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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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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주변 사람들이랑 성향이 안 맞아서 힘든 스레더들 있어? 레스 (6)
  2. 2: 새학기 운 미치겠다 레스 (8)
  3. 3: 아빠라는 탈을 쓴 괴물 레스 (11)
  4. 4: 그냥 내 이야기야 레스 (34)
  5. 5: 자해 멈추고 싶어, 어두운 생각들을 멈추고 싶어 레스 (59)
  6. 현재: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레스 (881)
  7. 7: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518)
  8. 8: 나는 무지하게 외로워요 레스 (8)
  9. 9: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82)
  10. 10: 학교관련상담해드립니다 중~고등학교까지만 입시관련상담ok 레스 (4)
  11. 11: 안녕 휴학을 했어 레스 (54)
  12. 12: 나 죽으려고 레스 (76)
  13. 13: 안녕, 가족에게 당한 모든 일을 적을 거야. 그리고 내 엄마가 가진 모든 문제점을 비판하고 위로해줘. 레스 (9)
  14. 14: 머리 기르는 방법..... 레스 (10)
  15. 15: 어쩌면 좋을까 레스 (4)
  16. 16: 남의 인생을 빼앗고싶다 레스 (18)
  17. 17: 내가 이 친구랑 연을 끊는 게 좋을까? 레스 (7)
  18. 18: 예쁜 여자들 보면 짜증난다 레스 (12)
  19. 19: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32)
  20. 20: 조금 하소연해도돼? 이곳에서 적응을 못하겠어 레스 (5)
  21. 21: 고등학교가 너무 힘들어... 레스 (10)
  22. 22: 은따당하는데 너무힘들다 도와줘 레스 (4)
  23. 23: 기 안 죽는 법 좀 알려줘ㅜㅜ 레스 (4)
  24. 24: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124)
  25. 25: 친구 한테 빌린 책을 망가트렸는데 어떻하면 좋을까.. 레스 (16)
  26. 26: 친구랑 지금 틀어졌는데 어떡할까? 레스 (11)
  27. 27: 괜찮은척 버티는거 너무 힘들어 레스 (1)
  28. 28: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22)
  29. 29: 가고 싶은 곳 레스 (56)
  30. 30: ☆★도움이 필요한 스레더들을 위한~상담기관 안내~★☆ 레스 (9)
  31. 31: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88)
  32. 32: 힘들때 기분전환하는 법 올리는 스레 레스 (40)
  33. 33: 아빠가 술마시고 들어와서 난동부렸어 레스 (2)
  34. 34: 아이도저 부작용? 때문에 힘들어요 레스 (5)
  35. 35: 행복해지려면 죽어야되는데, 죽을거니? 레스 (13)
  36. 36: 자해가 너무 하고 싶어 레스 (2)
  37. 37: 별거 아닌거같지만 레스 (2)
  38. 38: 행복했었어 레스 (8)
  39. 39: 다들 새학기 잘 지내고 있니 레스 (9)
  40. 40: 부모님께 자살한다고 하고 왔다 레스 (42)
  41. 41: 아무 일도 없을 거라고 좀 말해줘 레스 (10)
  42. 42: 학업 관련 상담 좀. .의지박약. . . 레스 (4)
  43. 43: 자폐증 있는 고등학생인데 사회생활이 너무 힘들다 레스 (6)
  44. 44: 복잡한 머리를 가볍게! 한줄상담 레스 (27)
  45. 45: 학원 선생님을 좋아하는데 레스 (1)
  46. 46: 아빠랑 진지한 얘기할 때마다 울어서 싫어ㅠ 레스 (1)
  47. 47: 자주 죽고싶다고 말하는 친구 레스 (3)
  48. 48: 괜찮아지고싶어 레스 (2)
  49. 49: 내 얘기는 아니지만 너무 속상해서 쓴다. 들어줬으면 한다. 레스 (19)
  50. 50: 인생에서비참함을느낄때 레스 (7)
( 13312: 881)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24 05:57
ID :
coQ28HJwMFFN+
본문
전사이트에서 이 스레가 정말 좋았다. 그래서 세워본다.

부디 다들 맘놓고 털어놓고 가. 떠나버린 그녀석에게 하지 못한 말들, 싸운 친구에게 사과하고싶지만 못하는 마음, 등등

쑥쓰러워서, 결과가 두려워서,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등등 하고싶었지만 할수 없었던 말들, 이제 너희들의 마음속에서 조금이나마 덜어졌으면 해.

전 스레 주소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councelling&wr_id=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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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채워졌길래 새로 세웠다.
8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yTV/lTjBvX2

못생기고 살도 뒤룩뒤룩찌고 사교성도 없고 공부도 못하는 나는 왜태어났지

8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yTV/lTjBvX2

막연한 우울감이다

8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yTV/lTjBvX2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어서 그냥 살고있다

8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dif/5oKQ+26

모르겠어. 그냥. 진짜 모르겠어.
기분이 널뛰기처럼 뛰어. 그렇게 나쁘지는 않지만 왜이러지.
괜찮아질거야. 괜첞아, 괜찮아질까.
다가가려 했는데 내가 부담스러운걸까. 아니면 내가 쓸데없는걸 의식하는걸까.
내가 잘못한걸까. 네가 잘못한걸까. 관점의 차이겠지. 미안, 난 이런거 안 악숙한걸까. 너는 너대로 나는 나대로. 뭘까.
자존감은 들쭉날쭉. 잘 지내고 있는걸까. 초반이라 갑작스럽게 바뀌어서.
혼자가 편하다가도 외로워. 내가 누군가에게 너무 의존했다는 증거일까. 맞아. 너무 의존했었나. 누구도 잘못하지 않았어. 그냥 관점만 다를 뿐이고. 그뿐이야.
근데 가끔 왜이렇지.

8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26lXMWmJNeI

할아버지가 곧 돌아가신대. 무서워.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 무서워. 내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 내가 계속 나일 수 있을까.

8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gpxqni+MCKw

넌 왜 맨날 다른 사람들을 쓰레기로 몰고 가냐?
맨날 정색하고 '그거 아니다' '틀렸다' '답답하다' '멍청하다' '기본적인 예의도 없다' 하면서 남한테 짜증부터 내는데,웃기지 마라.너도 못난 점 많아.너 남한테 훈장질 할 자격 없어.
친구없는 애들한테 굳이 찾아가서 '그렇게 사교성이 없어서야 어떻게 살겠냐' 운운하면서 짜증부리고 화풀이하고 욕하고 물건 집어던지면서 '친구 해주려고 한 것 뿐인데 쟤가 과민반응한다' 라고 징징대고.
몸 불편한 애들한테 '그렇게 살고 싶냐?맨날 그러니까 네가 다리를 저는 거야' '니가 전생에 죄를 지어서 그렇게 태어난 거야' '왜 네 몸이 불편한 것 때문에 내가 고통받아야 해?' 같은 막말이나 하고.
자기보다 센 애들한테는 못 까부니까 약한 애들만 찾아다니며 지적질해대는 거면서,자긴 약한 사람 도와주는 것을 사랑하는 선량한 인간인 것 마냥 위선을 떨지.
그래놓고 당하던 애들이 참다못해 버럭하면 자기는 일생에 맹세코 잘못따윈 한 적 없다는 듯이 왜곡해서 '나는 기껏 도와줬는데 쟤가 은혜를 원수로 갚네?그치만 쟤 탓은 하지마렴 내가 부족한 탓이야 흑흑 하지만 이제 사람을 못 믿겠다 너무 상처받아서~' 하고  친구들한테 찡얼찡얼...다들 자기한테 달라붙어서 토닥토닥 우쭈쭈 해 줘야된다는 식으로 나 쟤 기분나빠 징징징 쟤 짜증나 징징징...
자기는 맨날 함부로 지껄이면서, 정작 다른 사람이 너한테 뭐라고 하면 '너는 말을 너무 함부로 한다' 라며 급정색하고는 또 친구들한테 쪼르르 달려가.
네 친구들마저 짜증내면 온갖 불쌍한 척 다 하다가 남 부탁 거절 못하는 소심한 애들한테 또 화풀이하지.

야,왜 네가 말 걸면 무시하냐고 했냐?
너같은 인간이랑 말 섞기가 싫어서 그런다.

8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HLvJrGVD9Q

내 엄마가 아니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그 새끼 엄마지 내 엄마는 아니야. 나 없으면 엄마는 어떻게 살았을까 말만 그렇게하고 정작 그냥 내가 만만하고, 평생 남한테 억압당하면서 살아온거 나한테 푸는 비겁한 여자다. 동정심을 느낄때도 있었는데 이젠 그냥 억울하다. 내가 어린시절 수번을 손목을 칼로 긋고 자해하고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면서 보낼때 자기가 원인이면서도 온실 속 화초처럼 산 여자다. 자기 아들은 세상의 안좋은점을 하나도 알면 안되고 귀해죽으면서 나한테 다 떠미는 비겁한 여자. 더 억울한건 자신은 자기가 최고의 어머니라고 착각하고 있다 단지 내가 동정심에 말하지 않은것 뿐인데

8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bO8PGdZS5kw

거짓말쟁이..

8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fhbXYz1VBfk

상담 싫어 기다리기 싫어 지친다...

8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Wh+TsZfKZRo

빨리 5월돼서 마구마구 놀고싶다! 지금도 마구마구 놀고있지만 더 마구마구 놀고싶다! 그리고 다음학기엔 조모임 있는 수업 안들을거야 안들을거야 진짜...하...

8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JOefVXg7JcI

조별과제에에에에에!!! 4일 남았는데 애들이 보내준 자료 보니까 정말 자료뿐이야!!! 정리를 하나도 안했어!!!
얼굴 관리 전혀 안 한 사람 눈썹 인중 정리하고 풀메이크업을 20분 내로 하라는 것 같은 기ㅜㄴ이라고!!!
하나님갓님카미사마 다스케텡 엉엉엉ㅠㅠㅠㅠㅠ

8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puBql1YxaC+

아 월요일 어떡하지..어떡하지...어떻게 해야 하지!!!! 흑역사가 하나 생길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8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hNEI80Gbz9w

진짜싫다 내가 고작 이정도밖에 안 되는 사람이었나

8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JOefVXg7JcI

갑자기 조증은 아니고, 좀 미친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 너가 이겼어! 난 결국 나한테도 지고 세상한테도 졌어.
애시당초 날 영원히 휘어잡을 순 없었고! 세상을 안 보고 살 수도 없었어!
그런데도! 이렇게 단시간에 갑자기 이렇게 된건ㅋㅋㅋㅋㅋㅋ 희망은 있단거겠지! ?
완전한 희망은 아니고 상자속에 들어있는 뭔지 감도 안잡히는 희망이겠지!
어쩌면 절망인 희망일지도 모르겠지만! 괜찮아! 쭉 이만큼 미쳐있으면 절망도 희망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과정은 어렵고 복잡하고 예상할 수 없지! 이대로 가면 어디로 도착할려나??

8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JOefVXg7JcI

여긴 내가 있을곳이 아냐
다같이 재밌고, 웃고, 햇볕은 따듯하고, 즐겁고, 그때도 지금도 앞으로도 아낄 시간이지만
여긴 내가 있을 곳이 아냐. 왠지 그렇게 느껴져.
왜 너가 있을 곳이 아냐?? 아름다운 추억이잖아. 모두 즐거웠고.
모르겠어. 넌 누구고 난 누구한테 이런 생각을 받고 있는건지.
왠지 바뀐 것 같아.

8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lejXV6Azn2+

아..제발 니가 강요한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고 니가 아무리 나한테 좋다좋다 해도 내마음은 아니라는데 니가 원하는 걸 나에게 강요하지마 그건 단순히 자기자신을 위한거잖아 내 생각도 해달라고
그리고 감정 주체 못하고 화낸 다음에 사과하는 거 그만둬 사과를 했으면 거치던가 항상 그러니까 더는 못 믿겠어..

8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72RJ/V1K/m6

진짜 자퇴하고 싶어 너무 힘들어

8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UsBhy/3mWic

네가 나 싫어하지만 아닌 척 하는 거 내가 모를 줄 알았니?

8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FPTTZNzMU6w

정말 꾸준히 죽으려고 하고있고 한결같이 실패하는구나. 그래도 죽지 말라고 하고 싶어 남한테는. 실패하면 후유증도 장난 아니고 흉터라도 남으면 사람들 시선 자체가 달라진다. 아직은 아직은 아직은 살아있고 싶은데 잘 안된다. 심장 부근이 쑤시듯이 아프면서 호흡이 잘 안되는데 이거 대체 뭘까. 병원 가봐야 하나? 그런데 어차피 안 보내주겠지 병원.

8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PkfN5NjWhis

너 살찐거 보면 알아... 그렇게 쿵광거리지 않아도 니 살찐거 다 안다고

8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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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9+45oG6dL8M

나는 언젠가 죽을 거야. 병이든 뭐든 자살은 아니겠지만 눈물 뒤범벅이라는 건 똑같겠지. 나에게도 청록색 바람이 불어왔으면 좋겠어 나에게는 가장 따뜻한 색이야. 청록색을 보기만 해도 눈물이 톡 터져나오고 나를 가장 밑으로 내려앉게 만드는 기분이야. 맨 밑은 그래도 바닥은 있으니 아늑하잖아.

8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pRHIqIIgc

뒷담화 해놓고 다시 친하게 지내길 바라는 내가 미친년이지... 그래도 언젠간 와줘. 네 자리를 마련해 놓고 있어볼게. 언제까질진 모르겠지만, 오지 않겠지? 그럼 나도 마음을 닫아야지.

8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HsFPW4nauFw

나도 너말고 친구있어 ㅋㅋㅋㅋ

8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STTQQLPP2Y

주화입마하지 않고 미친사람을 연기하고 싶다
근데 잘 안돼. 벌써 주화입마해버려서, 나는 혐오와 피해망상으로 똘똘뭉친 덩어리가 돼 버렸네ㅋㅋㅋㅋ

8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T/qpkMteW2

난 엄마가 싫은 게 아니야. 미운것도 아냐. 이런식으로 폭언, 폭력을 가할때 그런 감정이 안 들는 건 아니지만 나는 엄마가 안타깝고 불쌍해. 다만 엄마가 폭언, 폭력을 가할때마다 내가 엄마를 못 믿는 정도가 높아지니 엄마랑 나 사이의 관계는 얄팍해질뿐이지.

8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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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Oq9te9Xzj+6

선생님들...
종치기 전에 앉아있어라 라는 말이 맞지만
그런 말을 하시려면 선생님도 종치면 끝내주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쉬는 시간 10분에 5분 지나서 끝내주시고 적어도 1분 일찍 앉아있으면 저희는 수업 준비를 언제 해야 하죠?

그리고 끝나고 복습해라, 시간이 없으면 자리에서 바로 일어나지말고 3분만봐 라고 말씀 하시는데
그럼 저희 쉬는 시간은 1분입니까?
제발 선생님부터 시간 지켜 주세요....

아 얼굴 맞대고 말하고 싶다

8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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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d4aszMD9vTw

안락사 좀 시켜줘라

87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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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ektgwBfRl8g

지금 뭔가 되게 마음 한 구석이 답답한데 답답한 원인이 뭔질 몰라서 더 답답하다 뭐지 대체;;

8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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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RwKQ82GJSjk

옷정리 하고싶은데 할 수가 없어
안 입는 옷들은 죄다 비닐에 넣고, 입는 옷은 쌓아놓는거 말고는 할 수가 없음 쓰레기 버리듯 비닐에 쳐 넣고, 봄 옷을 다시 주섬주섬 비닐에서 꺼내놓는게 다란말야!!!!!!!!!!!!
ㅈ같은 내 방은 방이 아니라 거실겸 내 방이라,  수납할 공간이 단 한군데도 없음
그냥 쌓아놓는다가 끝이라고.
개!!!!!시!!!!!!!발!!!!!!!!!!!!!!!!!!!!!!!!!!!!!!

8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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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RwKQ82GJSjk

ㅈ같은 ㅈ빕구석 존ㅗㅗㅗㅗㅗㅗ나싫어 시ㅗㅗㅗㅗㅗ발

87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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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RwKQ82GJSjk

거지새끼도 아니고 비닐에서 옷 꺼내고 안입는 옷을 비닐에 넣어서 구석지에 넣어놓는게 말이 되냐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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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RwKQ82GJSjk

개ㅓㅗㄴㅁㅇ시ㅗ발.이건 고대로 기억해 뒀다가 엄마아빠 늙으면 고대로 갚아줄거야
똑같이 비닐에서 옷 주섬주섬 꺼내서 입어보라고 씨ㅗㅗㅗㅗㅗ발

87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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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RwKQ82GJSjk

이 개거지같은 짓 떄문에 기분이 얼마나 더러운지 자존감이 얼마나 바닥으로 내쳐지는지 똑같이 느껴보라고

87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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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RwKQ82GJSjk

옷을 쳐 빨면 뭐해 개서 넣어놓을 곳이 없어서 바닥에 던져놔야되는데
이딴식인데 뭐 깔끔히 쳐 꾸미고 다니라고?????미쳐ㅛㅆ어????

8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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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RwKQ82GJSjk

이꼬라지로 어찌저찌 사람꼴 하고 다니면 얼씨구 우리딸 역시 우리딸 앞으로도 사람꼴 하고다니렴 이지ㅗ랄 ㅋ
미친,.,,해준것도 없으면서 생색내기는 오지게 잘해

8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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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VfBxDceE3Vg

으으음 친구놈이 나 싫어하는게 눈에 보이네. 1년동안 즐거웠고 보지 말았으면 좋겠다. 잘 지내.

8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RwKQ82GJSjk

죨라싫다 살기실ㅇ허

8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RwKQ82GJSjk

썩을놈의 집구석 개싫어 ㅅ삐ㅏ

88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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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wObWFWAY8o2

왜 나도 대놓고 욕하게?

8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XbyrFqrCmjg

너를 좋아하는데 하필 여자..

8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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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lkj8qvR4Dt+

카톡 실명제 해라 시밤 맨날 깜짝 서프라이즈 뿌레젠또도 아니고 누군지 맞추고!!

8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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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lkj8qvR4Dt+

어중간한 친구는 조심스레 접근하자ㅏ
1차 - (저장 안함)누구세요..?? - 니친구..
2차 - 대학 어디갔어?? - 내년에 갈려고
아오!!!!

8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NZuzJ+vWLI

으 진짜 인생은 피로누적제란게 있는거 같다 평일에 쌓인 피로가 주말에 쓰나미처럼 몰려옴... 낮잠 3시간을 잤는데도 피로가 안풀림..개똥체력 어뜩하냐 나...

8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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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MwnXPh4AuYY

아 환멸이 난다 환멸이~~~ 내가 죽든 지구가 멸망하든 하나는 해야 마음이 편하겠다~~~~~

8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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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8RKUtwS4Sxk

심장 부근 계속 쑤시고 가끔 두통도 잠깐씩 일어나고 원래 기억력 좋았는데 이제 간혹 집주소나 집 층수 이런 것도 깜빡해버려...왜 이럴까 예전까지만 해도 안 이랬는데

8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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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ayA1mYUcMAk

아플때 돈 걱정이 먼저 앞서서 너무 싫다.
엄마 나는 꿈이 없어요 생각해보니 나는 그 아이들에게 안좋은 성분이 담긴 염색약으로 미용해주기도 싫고 미용하는 모습 보니깐 아이들이 다칠까봐 못할것같아요. 솜이도 미용하다가 다쳤었잖아 주인이 원한다고 아무말 없이 염색당하고 피부다 따가워도 표현 못하고 불쌍하잖아. 나는 작은 카페에서 일할래
근데 나는 사람 대하는걸 정말 못하는데 어쩌지? 몇년동안 사람이랑 제대로 이야기도 못해보고 이런것도 털어놓을 곳도 없네

8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64qz1njGAic

ㅈ같네 진짜 분조장에 의처증 어떡할거냐
개빡쳐 혼자 빡쳐가지고선 나보고 뭐라해 어쩌라고 진짜;
왜 갈수록 정신연령이 떨어지냐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예전엔 좋았는데
너무 안타까우면서도 밉다

8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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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rwh8icmuUC6

처음부터 똑같았다는걸 직접 보고도 망상에 사로잡혀서 혼자 괴로워해. 오늘따라 더 하고싶네. 보면 좀 괜찮아질 거 같은데 선물로 그런짓을 하는건 무례하지.

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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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o0kp2ZMtl+Xk

대학만이 정말로 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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