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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상담 게시판 목록 총 1,05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갑자기 친구의 태도가 변했다 레스 (15)
  2. 2: 그냥 어디에라도 말하고 싶어서 레스 (1)
  3. 3: 오빠가 죽었어 레스 (15)
  4. 4: 그냥 내 편좀 들어줄 수 있어?? 레스 (2)
  5. 5: 날 나락으로 떨어뜨린 가해자가 사고로 죽었는데 레스 (20)
  6. 6: ★☆★상담판 잡담스레★☆★ 레스 (602)
  7. 7: 죽고싶을때 어떻게 참았어? 레스 (18)
  8. 8: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3] 레스 (161)
  9. 9: 스레주가 한줄 상담해준다 레스 (96)
  10. 10: 미칠 것 같아 레스 (5)
  11. 11: 희대의 개소리들을 적어보자 레스 (157)
  12. 12: <트리거 워닝 : 학교폭력> 레스 (26)
  13. 13: 사랑받는 방법을 갈구하는 스레 레스 (36)
  14. 14: 저 근데... 여기에 내 인생을 적어보고 싶어 레스 (23)
  15. 15: 왕따..? 당하고 있는 앤데 레스 (13)
  16. 16: 학교관련상담해드립니다 중~고등학교까지만 입시관련상담ok 레스 (45)
  17. 17: 소 원 을 적 어 주 세 요 . 레스 (112)
  18. 18: 왕따 극복 방법? 레스 (20)
  19. 19: 밤이 되면...우울해져...왤까..? 레스 (2)
  20. 20: 왕따들에게 한 가지만 묻고 싶어 레스 (66)
  21. 21: 퀘스처너리 질문!! 정체화.. 레스 (2)
  22. 22: 내가이상한거야 ? 레스 (3)
  23. 23: 초성으로만 하고샆은말, 드는 생각 등 적어보자 레스 (33)
  24. 24: 나 이거 걱정되는데 진지하게 답해줄 사람없어? 레스 (9)
  25. 25: 생일 축하 합니다~ 생일 축하 합니다~~! 레스 (199)
  26. 26: 이런거 여기서 털어도 되냐? 레스 (13)
  27. 27: 어렸을적 트라우마때문에 지금까지 힘들었던걸 써보자 레스 (74)
  28. 28: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1000가지 이유 레스 (343)
  29. 29: 여동생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레스 (74)
  30. 30: 자살전까지 스레주가 힘내서 한탄하는 스레 레스 (81)
  31. 31: 너네생각은어때 ? 레스 (7)
  32. 32: 뫼비우스의 띠ℓ 레스 (14)
  33. 33: 내 얘기는 아니지만 너무 속상해서 쓴다. 들어줬으면 한다. 레스 (22)
  34. 34: 꾹 참았던 말들 여기서 말해줘 레스 (176)
  35. 35: To.죽고싶거나 힘든 사람들에게 레스 (73)
  36. 36: 괜찮은척 버티는거 너무 힘들어 레스 (2)
  37. 37: 힘든일 하나씩 털어놓고가 스레주가 상담 해줌. 레스 (5)
  38. 38: 아 살기 싫다 레스 (14)
  39. 39: 별것도 아닌데 짜증이 막 난다 레스 (1)
  40. 40: 살기싫다... 레스 (1)
  41. 41: 복잡한 머리를 가볍게! 한줄상담 레스 (43)
  42. 42: 흉터 가리는 법 레스 (8)
  43. 43: 자해 멈추고 싶어, 어두운 생각들을 멈추고 싶어 레스 (71)
  44. 44: 이제 착한 딸은 그만하고 싶어 레스 (39)
  45. 45: 자살 스레 많아서 세우는 스레 레스 (14)
  46. 46: 나는 너희들의 방관자야 레스 (2)
  47. 47: 얘드라 나 쓰레기일까,,, 레스 (12)
  48. 48: 친구와 함께 ☆자살☆ 레스 (6)
  49. 49: 가정폭력 관련 상담해줄수있어? 레스 (3)
  50. 50: 이 정도 되면 어때? 뉴스감이야? 레스 (14)
( 13312: 989) 하고싶었던 말, 아무거나 털어놓아보자. [2]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0-24 05:57
ID :
coQ28HJwMFFN+
본문
전사이트에서 이 스레가 정말 좋았다. 그래서 세워본다.

부디 다들 맘놓고 털어놓고 가. 떠나버린 그녀석에게 하지 못한 말들, 싸운 친구에게 사과하고싶지만 못하는 마음, 등등

쑥쓰러워서, 결과가 두려워서, 사람들의 시선이 무서워서…등등 하고싶었지만 할수 없었던 말들, 이제 너희들의 마음속에서 조금이나마 덜어졌으면 해.

전 스레 주소 :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councelling&wr_id=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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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채워졌길래 새로 세웠다.
9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bLHP4wcbw8o

가족이 너무 미워서................................. 죽고 싶어
연 끊고 사는건 불가능해. 연끊으려고 도망치면 자기가 죽을거래..비참하게. 그러면 난..... 사는 내내 죄책감을 안고 살아야돼.
가족들이 나한테 죄책감을 씌우기 전에..... 내가 먼저 죽어버릴거야.....

9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GF5OrxqtNww

너무 힘들다. 아무도 만나기가 싫다.

9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qcX2BcYYQ6U

내가 사회성이 떨어진다는 건 내 스스로 인지하고, 고쳐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걸론 부족한 거야? 뭘 어떻게 해야하는 건지 모르겠다...역시 책 따윌 읽는 게 아니었어. 일찍 어른이 되는 게 아니었어.

9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5IhgACfTi/A

너의 카톡이 없어져서 이제는 이곳밖에 쓸수가없네 제발 너에게 닿았으면 좋겠다 많이 보고싶다 너가 상상도 못할만큼 너가 본다면 많이 싫어하겠지만 난 아직도 너가 많이 좋아 1년 7개월이 지난 지금도 너가 너무 보고싶고 아직도 니생각에 눈물이난다 다른사람을 만나도 니가 자꾸 생각나고 다른사람을 좋아한다는게 많이 무서워 너처럼 갑자기 떠날까봐 제발 너가 내꿈에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단 한번만이라도 나와줬으면 좋겠는데 너에게 하고싶은말이 너무 많은데 야속하게도 너는 떠나던 그날 한번나오고 나오질 않네 너가 여자 우는걸 제일 싫어하는걸알아 그래서 니생각만 하면 우는 내가 너무 미워서 안나오는걸수도있지만 정말 나와주면 나 괜찮아지도록 노력할게 그러니까 내가 불쌍해서라도 제발 딱한번만 나와줘 니가 자꾸 맺혀서 떠날생각을 안해 나도 너무 힘든데 그만할수가없어 니곁으로 가고싶다는 생각도 많이했는데 정말 그러면 널 볼자신이 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해 내 모든 운울 써도 좋으니 제발 한번만 보자 니가 내고집으로 만날수있는 사람이면 어떻게든 만날텐데 너가 이세상에 존재하는 사람이아니라서 너의 납골당을 가는게 아닌이상 만날수가없어 정말 널 잊은거 같다가도 자꾸만 너가 생각나서 생활이 힘들다 정말 마음놓고 울고싶어도 그것조차 힘들어 단한번만이라도 좋으니 제발 나좀찾아와주라 내가 매번 갔으니까 딱한번만 너가 찾아와주라 그럼 정말 너 놓도록 노력할게 장담은 할수없지만 정말 노력할게 와줘 제발 너무 그리워 아직도 누가 가장보고싶냐고 물으면 니가 제일 먼저 생각나 제발 이런날 봐서 제발 와줘 니가 너무 그리워 제발

9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SHgGGEtsbe2

미안해 친구야 사람들하고 부딪히는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모두와 연락을 끊어버릴 생각으로 너가 하는 말들 정말 건성으로 대답하고 그랬는데 넌 여전히 날 찾아주는구나..
진짜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

9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lIeMq/vLQec

아침마다 지 혼자 쿵쾅대는 저 년이 너무싫다

9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lIeMq/vLQec

죽고싶다

9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q/kmr3CESVw

너는 헛되이 시간보내지 않을것같으니까
너는 장학금 벌었으니까 쓸 자격있어
너같은 애들은 드물어

당신들은 도대체 뭘 보고 그렇게 말하는거야?
난 이렇게 별볼일없는 인간인데.

9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Fq2UPFd1uCg

나는 그러니까..나는 인간이 아니야.인간의 타를 쓴 괴물이야.

9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vHSOWDLhl56

되게 그런 기분이었다. 전혀 귀엽지 않은 아이의 모습을 갑자기 보여주면서, 귀엽지? 귀엽다고 말해 어서!하는 느낌? 본인이 자유롭게 올릴 수 있는 곳이라 해도 남한테 보여지는 곳이니 타인의 반응 정도야 감수해야 하겠지. 그렇다고 내가 뭐라 할만큼의 혐성은 아니긴 한데, 순간적인 불쾌함에도 죄의식이 느껴지는 한편, 그럴만하다는 생각이 계속 상충해서 혼란스러웠다. 어디다 뭐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이건 누구라도 당황스러운 일이었을 거라 생각은 든다. 아니면 나도 모르게 외모지상주의에 빠져든 건 아닐지..?ㅠㅠㅠㅠㅠ 혼란하다 혼란해ㅠㅠㅠㅠ

9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E13k0Q+NSQ

아파트는 경비가 없네

9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4ti64W1uxEo

미치겠다 여기서 하고싶은말을 쏟아내도 저격당할게 분명하다


엄청 빙빙 돌려서 말해야지
왜 틀렸다는걸 틀렸다고 말하는게 죄가 되는거지?
공포증을 ㅁㄱ이나 ㅇㅂ처럼 보는게 맞는거라고 생각하는거야?
더럽다고 한적 없어. 그게 싫을 뿐이고 죄가 될 뿐이야. 애초에 맞는 결과가 안나오는데도 그걸 틀렸다고 자각하지 못하는게 이상한거야. 그렇다고 죄책감에 휩싸이라고 한 적도 없어.
아이고 세상이 미쳐가네, 하고싶은말도 단도직입적으로 못할줄이야

9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r6BzfmuhOc

나 지금 너무 화난다. 별거중인 아빠(가정폭력.여러모로 문제많은 인간)랑 카톡했어.
9년만인데 대뜸 한 말이 뭔 줄 알아? '사진 보내줘.'
난 내 근황이 궁금한줄 알았는데 사진 보니까 건강해보인다, 잘지내네 이런 게 아님.
너 '사진 좀 글타 ㅋㅋ'(진짜로 한 말).........아. 그래.
거기까진 찝찝하지만 그러려니했는데 계속 얼평하면서 한 말이 너무 화가 난다.
'넌 실물이 예뻐', '다른 사진 올려봐'.....
못본지 10년 다 되가는데 내 실물이 어떤지 어떻게 알지?
다른 사진은 왜? 내가 당신에게 예쁜 딸인지 아닌지가 중요해?
그 흔한 근황 한번 안 묻고 못생긴 이 여자가 내 딸일리가 없다고 부정하고
실망했다는 뉘앙스로 비웃고 조롱하고 그러는 게 당신에겐 농담이야?
예쁜 딸이 아니면 딸로 인정하고 싶지 않아? 당신의 가족애 한번 투철하네.
진짜 너무 화난다. 아빠에게 뭘 기대한건지 모르겠고.
엄마가 변했다길래 조금이라도 달라졌으리라 생각한 내가 바보같다.
쓰레기같은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이번에 아빠랑 다시 만나서 화해하라고 엄마가 카톡 주선한건데
절대 만나지 않을 거라고 굳게 결심함.

9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zr6BzfmuhOc

생각할수록... 랜덤채팅에서 매춘녀 상대로 사진 요구하고
얼평하는 그런 상황 같아서 너무... 실망스러워..
이게 친아빠가 친딸한테 할 행동이야?
나한테 다시 만나자고 한 이유가 이제 어른이 됐으니 꽤 예뻐졌겠지 싶어서야?
아하! 그래서 남동생에게는 연락 없었나.
진짜 추악한 깨달음이네.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 걸.
내가 아빠 기준의 '예쁜 딸'을 충족했으면, 만난 다음 어떻게 됐을까? ^^
상상하니까 너무 소름끼치고 못생겨서 다행이란 생각까지 드네.

9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Wqq3pXhaklg

도망치고싶다 집에서도 내인생에서도

9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sBTzhLlgIOk

누군가랑 함께있는게 익숙해져버려서 예전의 혼자지내던 생활을 어떻게 보냈는지 잊어버렸다..
다시 기억이 나야하는데...

9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RNZFkvqbn2

살기 싫어!!!!죽고싶다고!!

9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RIFwEySGzpo

너무 싫다 가슴이 허해서 그런가 뭔가를 계속 먹고싶어 어제밤에도 냉동떡볶이 치즈케익 작은거 음료캔 큰거 과자한봉지 다 먹어치웠는데 오늘도 계속 뭐 먹고싶어 짜증난다 속이 더부룩한데 계속 먹고싶어 지금은 그냥 참고있는데 모르겠다 달려가서 먹ㅇ르거 들고올거같아

971
별명 :
ㅇㅇㅇㅇㄹ
기능 :
작성일 :
ID :
coL7OEnXtbUPs

옆에 늘 니가 있었고 힘들때마다 너한테 기댄지 2년이 됫고 이제는 혼자 못버티겟다 너무 힘들어

9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L7OEnXtbUPs

나도 남들처럼 평범 하게만 살고싶다 엄마 아빠 셋이 놀러다니고 싶고 소박하게 한강도 가서 맥주 한잔 먹고싶다 요즘은 혼자 있는게 너무 힘이들어 미칠거 같네 울다 지쳐 잠드는 요즘 달래줄 사람 한명만 있음 정말 행복할거 같다

9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HNn9f6gYho

설렌다
가라앉게 하기는 쉬워
그냥 기다리면돼
병같은거야 갑자기 나는 열이나 감기같은거
설렌다는 감정을 고작 그렇게 취급하게 된건 언제부터였을까?
갖고싶은 물건을 봐도 가고싶은 여행지를 봐도

9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JzykyGWvico

왜 나는 평균성적에 못미치고 왜 평범한 사랑을 못하고 평범한 가정을 못이루고 평범한 사람들을 만날 수 없는건데.왜 내가 뭘 잘못해서 그러는건데.살아있어서 그래?그냥 너 바램대로 죽어줄까?너가 죽여주는 편이 나아?왜 나는 다시 병원에 못가는건데?또 약에 의존할까봐 그러는거겠지.왜 자꾸 나를 깎아내리면서 사람들이 위로 올라가는건데..나는 왜 태어나고 왜 이런사람인데...

9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XKKcX8jya/w

짜증나 내가ㅣ 나쁜건 아는데 내가 오ㅓㅐ 이런 취급을 받아야하는거지 내가 얼마나 너한테 잘해줬는데 내가 다 참았는데 너무 힘들다고 그래도 그러면 안되는거 알긴 하는데 그렇게 까지 심각하게 반응 할 필요는 없잖아 내가 얼마나 노려ㅛㄱ했는데 얼마나 잘해볼려고 했는데 그런 말 하지마 제발 그렇게 말하지마 제발 나 미워하지마 진짜 미워하지마

9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f+e/ga8WPLo

아진짜뻑친다...재수라는게zon나 롤코를 하루에몇번타야하는건지 오늘 좀 한것같네 ㅎㅎ 하고 돌어보면 부족하고 미숙한부분만 보이고 자존감은 내려갔고요~ ㅎㅎ 하루에 욕을 몇본 하는지모를일 낼시험보는개싫닼ㅋㅋㅋㅋㅋㅋ아 진짜 내가 뭐하러잿 하는지모를일 ~~ ㅠㅠ
입시판뜨고싶다 ㅋㅋㅌ진짜 ㅎㅎ 긍정적인머인드를 거질수가없즘 ㅎㅎ 항상불안해서ㅋㅋㅋㅋㅋㅋㅌ
그냥 무념무상 도를닦고싶은대 나는 그런애가아니였고 겁나평범하고 어무것도못하는20살어린애구요 애애애ㅐㅇㅇ 투정뷰리고싶은데 받아줄사람없구여 애앵ㅇ 친구도없구요 갸똥벌레구요..^^
귝어 난 중국인이였구여 니취팔러마 아이라잌칰힌 홍저서는치킨시켜먹기핵부담스럽구요 나는 잘거구여...재수생 10알 재수하지마십시요 고3때는 친구도있어서 욕도들하고 좀견딜만한데 지금은다혼자 1알 10알 100알 등비구요 고통이 무항등비급수구요
문과티냈구여..하지만 중국이 국적인 문과구여
멍멍소리 지껄이면 아무생각안나구여...자러갈거구요....정신이상해질거같구여 말할상대가필요하구여 나도여향가고싶구여콘서트가구싶구여..해리 보러영국갈래여..

9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IwgIWbrm1D2

졸라 허하다......

9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Ber4Jh+4PNY

재수하는데 엄마가 나를 너무 증오하는거같아서 힘들다 아빠가 전에 바람펴서그런지 지금은 돈때문에 같이살지만 다른 자매형제들보다 아빠를 꼭 빼다닮고 하는짓도 아빠를닮아서 재수하는데 스트레스 받는거 얘기하면 어쩌라고 하다가 니가 니아빠 닮아서 그런거야 하면서 아빠한테 풀지못했던 스트레스를 아빠를 투영해서 푸시더라

9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Ber4Jh+4PNY

자식 증오하는 부모가 이세상에서 제일무서운거같다
이해는 커녕 엄마는 막둥이로 태어나서 엄마로서 행동하는것보다 자기를 이해해달라고 하시는데 참 엿같지 말안되면 소리만 고래고래지르고하는데 이때 정말 확 눈앞에서 내 배에 칼을 꽂고싶음 재수해서 친구도 엄마말대로 안사귀고 무조건 가면 공부만하고 선생님빼고 다른사람이랑 말하는건 엄마가 처음인데

9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xUromlY7OBI

나쁜 새끼 매번 약속 늦기나하고 그렇게 도망가니까 좋니? 결혼한다는 말 들었어, 나한테 그렇게 하고나서 결혼하니 행복하니, 좋니, 살 것 같니? 왜 니가 원하는대로 성형한 이쁜 애 만나니 좋은가봐? 나한테까지 자랑하는걸 보니까 확 죽어버려

9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fdCTKzWF+WU

내가 하는건 남는게 x나 없어 아무것도 없어
내가 이대로 달리다가 멈췄을때 내가 가진게 여전히 아무것도 없을까봐 그게 무서워

9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lGQj+JlWE1c

진짜 엄마 너무한다.
공시생인데 오빠 자취하는데 보내서 3일동안 청소하게 하고 내려가려하니까 집에 오지 말래. 사실상 쫓겨났어.
오빠 자취집 내가 집안일 서투른것도 있지만 맨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하느라 거의 하루에 5~6시간은 이거하는데 다 쓴다. 오빠 밥도 내가 차려. 이게 말이나 되냐고.
다들 나보고 열심히 공부하냐고 하는데 내가 이러는데 공부되냐고 진짜

9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a8RX7L/ZSM

나 너 정말 사랑해 너 아직도 그리워 제발 너 혼자 아파하지말고 끙끙앓지말고 다시 나한테 돌아와줘 너 싫은거 아니야 정말 미안해 그리고 사랑해 안고싶고 보고싶고 미칠것만같아 사랑해

9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dTGCdlJIEAk

다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가끔 관련 뉴스가 나오면 문득 떠올라
나한테 왜 그랬어 아무것도 모르던 초등학교 3학년 작은 여자아이한테
좋았어?
그 이후로 난 남자공포증이 생겼어 음 정확히 말하자면 내 또래, 니 또래 남자 공포증
내 또래 남자아이들이랑 말 하는게 두려워 겁나

9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6Jnq50XYjY+

참 지독한 악연이다 넌 처음부터 끝까지 내가아니라 걔였어 그걸알면서도 난 너한테 매달렸고 나만 그만두면 끝나는 인연인걸 알면서도 난 못그러겠다 그니까 제발 너가 내꿈에 나와서 끝내줘 나도 행복하고싶어 행복하게 연애하고싶어 그러니까 제발 내가 부탁할께 나도 이제 지치고힘들어 너 여자 우는거 싫다며 언제까지 죽은사람 못잊어서 우는 꼴 볼래 제발 내가 불쌍해서라도 걔가아닌 내꿈에 나타나서 나좀 달래줘 제발 이 지독한 악연좀 끝내주라 너랑 걔가 너무 미운데 둘다 미워할수가없다 언제쯤 나만나줄래 내가 이생끝나고 너옆에 가면 그때 만나줄래? 제발 제발 나좀살려줘

9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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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o6xSI5pHSCk

사람 방패막이로 쓰면 좋냐~~~
 본인이미지 타격안가고 남들 내치는데에 쓸데없이 오지랖하고 정의감만 넘치는 친구년 3년간 써먹으셔서 좋으셨겠구요~좀 안 좋은 소리이긴한데 너 가고 싶은 학교 떨어지고 나는 내가 가고 샆은 학교 붙어서 얼굴 안보고 너 불행하게 사는 걸로만 알고 살았으면 좋겠다.
 애초에 내가 개인 사정 정리되서 성격 어느 정도 나아지고 다른 친구 사귀려고 먼저 인사걸고 그러니까 평소에 내가 누구랑 쿵짝하든 신경도 안 쓰던게 갑자기 뭐해 ㅇㅅㅇ? 하면서 오는 거 보고 뭐야 이생각 들긴햇는데 둘이 그냥 재밌게들 노시고 학교 떨어지세요~~평생 보지 말자 진짜 너 잘살단 소식 들리면 지금 같은 기분으로는 그 자리에서 정색할 듯

9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oo6xSI5pHSCk

마지막으로 한번더 말하지만 너 가고 싶은 학교 떨어지면 네 성적하고 내 저주 때문인 걸로 알아라. 한 명은 애초에 성적도 뭐도 없이 무모하게 덤뱠으니가 당연히 떨어질 거라서 말은 안한다.

9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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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iyAqX/VV9vE

어이없다 진짜 내가 생각한거랑 정말 다른 성격이구나

9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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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oxmYYf87ODSg

아빠가 너무 싫고, 아빠랑 똑같은 표정 짓는 동생도 싫다.

9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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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사람이 너무 싫어서, 생각만 해도 뱃속에서 울화가 치밀어.

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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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짜증나 되는것도 없고 언제까지 눈치보고 살아야 하고 나는 왜 태어났고 애초에 천재로 태어났으면 공부할 필요가 없잖아. 학원 보내달라고 하면 알겠다고 했놓고선 흐지부지하게 안보내고. 돈없으면 돈 없다고해 제발 나는 왜 존재하고 있는거야
잘하는것도 없고 얼굴도 못생겨가지고 뭐라도 하나쯤은 잘하는거 있어야 되는데 그런것도 없는 무능한 애고. 그냥 내일 일어났는데 아무것도 없었으면 좋겠다ㅎ 텅텅 비었으면. 다음생에는 돈많고 얼굴도 예쁜 천재로 태어나고싶다.

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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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지잡'이라고 불리고 그지역에선 거기 '일진집합소'라고 불리는 학교에 왔다. 진짜 자퇴하고싶다. 애들보면 절반이상이 과에 흥미가 없어보여. 그거야 그렇다치고 애들 어떻게 술처먹을 생각만 하냐.. 진짜 수능 수학 영어 45등급 맞은거 자랑은 아니지만 '공부 잘한다'소리 들어보는건 처음이다... 이것 말고도 더 있는데 왜 '지잡'에 가지 말라는지 이해가 된다 진짜..... 자퇴하고싶다 진짜로. 재수하는 친구들이 부럽다. 정말.

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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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지가 없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공부해서 빨리 독립해버리는게 모두에게 좋은 일일텐데 그럴 의지가 전혀 없다. 매일 책상 앞에 앉으면 졸리거나, 딴짓을하고 있지.  몇 년 전쯤에 아빠가 네가 조금만 더 노력해서 좀더 넓은 곳에서 살아봤음 좋겠다고 했는데, 한심하게도 난 그말을 듣고도  노력하지 않아서 수능을 망쳐버리곤 지방대학에 겨우겨우 붙었어. 이제 대학생인데도 여전히 이러고 있고. 너무 죄송하다. 늦둥이로 태어나서 부모님이 편히 쉬지도 못하는데. 매일 등골만 빼먹고 노력도 안하고. 친구들은 다 제 갈길을 찾아 걸어가는데 나만 주저앉아 있어. 나도 달라지고 싶다. 근데 내일이 되면 또 똑같을걸 아니까. 늘 후회만하고 노력은 안하니까. 그래도 혹시나 오늘은 다를까. 오늘은 달라질 수 있을까, 조금이라도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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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JFdCoUFFNY

나 말하기 싫어하나봐 난 어떻게 계속 얘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음 꾾임없이 이야기가 쏟아지는데 난 할말이 없거든 그리고 대답도 귀찮고......어.....성격 레알 많이 바꼈다..
어...

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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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 허해...... 왜지..... 이게 외로운건가?
오늘 사람들이랑 술자리 갔다왔고 가족도 옆에 있고 친구랑 전화도 했는데?
뭔가 허하다..... 뭔가.......
뭔가 부족해.........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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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사람이 필요한 게 아니고 이건.........
뭘 해도 내가 즐겁지가 않아.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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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다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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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뭘 해도 즐겁지가 않아.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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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이것도 하고싶고 저것도 하고싶고 좋아하면 해보고싶고 그랬는데 이제는 해도 안 해도 상관없는 것들 뿐이고 아무것도 없어. 아무 감흥도 없고 남는 감정도 없고 그렇다. 내가 살아있는 사람같지가 않아. 왜 그런지 모르겠다.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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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하면서 그때그때 생각나는거 적으니까 어느새 999가 됐네....... 1레스 마저 채우고 내가 새 스레 세울게.
이 스레에서 하고싶었던 말을 털어놓은 너희들 모두 편안해졌기를.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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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5ZNSbWNP712

터져라 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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