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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4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캐를 짤 때 자주 쓰는 클리셰를 말해보자 레스 (245)
  2. 2: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692)
  3. 3: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80)
  4. 4: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48)
  5. 5: 자캐의 이명을 말해보자. 레스 (30)
  6. 6: 님들!! 자캐 자랑하고 가실게요!! 레스 (27)
  7. 7: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480)
  8. 8: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470)
  9. 9: 스레더즈/ㅅㄹㄷ에서 관통당한 사람들 울고가는 스레 레스 (22)
  10. 10: [자캐] 자캐들끼리 술판이나 벌이자 (1) 레스 (174)
  11. 11: 무사고 안전운전자의 연애 못하는 이유 분석스레 레스 (58)
  12. 12: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592)
  13. 13: 아래캐를 꾸며주는 스레 레스 (1)
  14. 현재: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588)
  15. 15: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356)
  16. 16: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186)
  17. 17: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73)
  18. 18: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113)
  19. 19: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67)
  20. 20: 자캐의 2세가 야구동영상을 보고 있다면? 레스 (68)
  21. 21: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203)
  22. 22: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189)
  23. 23: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433)
  24. 24: 자캐 입장에서 좋아해/ 사랑해 고백해보자 레스 (99)
  25. 25: 자캐로 MPTI검사 해보는 건 어때? 레스 (8)
  26. 26: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42)
  27. 27: 나는 이런 자캐까지 있다 레스 (80)
  28. 28: 자캐의 주변 평판은 어때? 레스 (40)
  29. 29: 자캐로 사이퍼즈식 대사를 쳐보자! 레스 (14)
  30. 30: 자신의 오너캐를 대충 그리거나 소개해보자! 레스 (10)
  31. 31: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39)
  32. 32: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505)
  33. 33: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53)
  34. 34: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201)
  35. 35: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94)
  36. 36: 자캐(또는 오너캐)가 포켓몬 트레이너라면? 레스 (7)
  37. 37: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46)
  38. 38: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2 레스 (171)
  39. 39: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33)
  40. 40: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59)
  41. 41: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306)
  42. 42: 모에계 캐릭터의 알파이자 오메가, 미미쨩. 레스 (197)
  43. 43: 스레주의 쟈근 사진관. 레스 (41)
  44. 44: 고민에서 허덕이는 스레주를 도와주세요ㅜㅠ 레스 (8)
  45. 45: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57)
  46. 46: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52)
  47. 47: 자캐판러들의 나이! 레스 (178)
  48. 48: 자캐찐빵을 꾸며보자 레스 (639)
  49. 49: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68)
  50. 50: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85)
( 94: 588)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14 22:48
ID :
chnB8ILDi8muI
본문
통합스레로만 쓰기엔 규칙이 없고 밀릴 가능성이 높아서 세워봐.

1. 초성, 닉네임 공개 등의 인증 금지. 까스레가 아닙니다 조심합시다.

2. 위에 질문이나 상담 요청글 있으면 그거 하나라도 해 주고 답변하자. 만일 밀렸는데도 사유 없이(카커만 뛰는데 카그커 뛰는 법 상담이라거나) 답변을 해 주지 않고 자기 고민글만 올린다면 그건 스루해도 된다.
뭐가 어쨌든 1순위는 답변을 해 준 레더/밀린 거 없이 질문한 레더의 고민글.

고민 잘 해결되길!

[이 게시물은 공지님에 의해 2016-07-23 00:11:20 상황극Lite(봇/TRPG/중2)에서 이동 됨]
5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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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tQoxSIWoZLY

나 요즘 커뮤뛰고싶은데... 계속 불합격 한다ㅠ 비밀설정 어떻게 짜는지 잘아는 레더 있어? 아까도 하나 떨어지고와서 도저히 내 필력에는 자신이 없어...

5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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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8gDVhrqSDCY

언제나 >>1 보기
1. 초성, 닉네임 공개 등의 인증 금지. 까스레가 아닙니다 조심합시다.

2. 위에 질문이나 상담 요청글 있으면 그거 하나라도 해 주고 답변하자. 만일 밀렸는데도 사유 없이(카커만 뛰는데 카그커 뛰는 법 상담이라거나) 답변을 해 주지 않고 자기 고민글만 올린다면 그건 스루해도 된다.
뭐가 어쨌든 1순위는 답변을 해 준 레더/밀린 거 없이 질문한 레더의 고민글.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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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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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skFmxFrGA6Q

>>539 조금 과감하고 심플하게 나가는 건 어떨까! 관캐는 쟁취하는 거라고 하잖아! 음 캐 외관이나 설정이 부족하다 하면 지금부터 조금씩 상세히 만들어가면서 상대 캐에 맞게 살짝 바꾸는 것도 좋을 것 같아.

>>540 나도 불합 자주해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지인분들 보니 캐릭터 심리묘사를 상세히 쓰면 잘 합격했던 것 같아.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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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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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skFmxFrGA6Q

내가 트커로 2인커를 뛰는데, 말그대로 세계관이랑 관리 둘이서 다 하고 뛰는 사람도 둘밖에 없어
같이 뛰는 분 굉장히 친한 지인분이야!
그리고 그 캐랑 내 캐랑은 혐관. 오너끼리는 으아아 얘 넘 예뻐요 우주덕캐 하지만 캐끼리는 서로 굉장히 싫어하는 느낌이야. 특히 내캐가 성격이 더러워서...
그런데 거기서 치였어...
딱히 관캐 상담할분도 같이 뛰는 그분밖에 없고 모든 계정에 그 분 계셔서 앓이하기도 뭐하고 그래... 어떻게 해야 할까? 이런 거 처음이라 혐관통에 지인통이 더해지다니 완전 멸망통인데
게다가 내가 반농담으로 여기서 치이면 영상고록 파오겠다고 했는데 음 영상편집프로그램도 좋은 거 아는 사람?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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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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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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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OADh60ago6

나 뒤지겠어 지금........ 현실에서 막 눈물나는데...
지금 내가 있는 커뮤가 파판14 커뮤인데 자유부대 안에서 하는거거든?
근데 내가 러닝한지 일주일도 채 안되서 캐 하나에 치여버림 미친;;;;;
이게 한달 기간 커뮤인데, 러닝한지 3-5일만에 완전히 관통을 당해버렸는데....
멸망통 개쩔어 지금. 밤에 오랫동안 답멘한 다음 완전히 치이고 바로 잠든 뒤 꾼 꿈이
관오님한테(관오님이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랑 같은 학원다니고계셔서 막 찾아다니다가 포기함) DM고록팠다가 관오님이 관캐로 개드립을 치며 거절을 하시는 내용이었다면 말 다했지;;;;;

암튼 내가 막 그래서.. 막 말도 엄청걸고 그분 탐라에 보일때마다 일부러 얼쩡거리고 그러는데........
이분은 나한테 관심없는게 딱 보인다고...........................
막 내 캐한테는 세상 더없을정도로 친절한데 문제는 이게 다른캐들한테도 다 그러는게 보여서.....
게다가 이분 완전 메가베스트프렌드 캐가 하나 있꺼든 우리가 생각하는 막 욕설 난무하는 메가베프 그런거 아니고 진짜 꿀떨어지는 메가베프다.............
눈물날것같애 얘는 내가 뭐 로그를 쪄와도 그냥 가끔가끔 객관적으로 봐서 나쁘지않은것들만 마음박아주고
나한테 선멘해준적도 없고............ 그냥 죽고싶어...
막 캐 죽여버리고 '좋아했어' 뭐 이런 막장테크도 못탄다 죽으면 '생환스킬'로 부활시켜버리면끝이니까
죽고싶어도 못죽는게 너무 서러워 어떻해...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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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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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tfzUtHASxHU

위엣 글 쓴 사람인데...
그 캐 아무리봐도 다른 캐 좋아하는거 같아.........
나하고는 답멘 잘 안하는거, 그거 나한테 철벽치는건가?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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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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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OVg69LNcg

위에 규칙 써있는데 요즘 안 지키는 사람이 많네. 밀린 질문 있으면 답하고 해야해~ 안그러면 질문 스루될 수 있어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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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tfzUtHASxHU

>>546 앗 미안.. 응 해볼게..
>>543 베가스 프로 보통 많이 쓰는데 퀄리티 낮은건 윈도우 무비메이커로도 되고...
다만 돈 들일거면 프리미어 프로가 최고긴 하지. 그래도 개인적으로 범용성이랑 난이도는 베가스 프로 추천할게.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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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BYiJH0ae6CY

>>545 철벽까진 아니어도 정말 아무런 관심이 없으신것 같다...ㅠ 근데 아직은 잘 몰라! 한 일주일 정도 됐으면 캐 어필할 시간 충분하지 않아? 관캐가 있는지 없는지도 사실 모르는거고 한번 좀 더 적극작으로 치대봐! 혹시 모르잖아!!!
응원한다!!! 만약 그랬는데 철벽치시면...탈통곡 추천해줄게...seafret-oceans 사실 탈통곡으로 적당한진 모르겠지만 내가 좋아해...(영업)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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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K/wCouNGIg

위에 아무도 질문 없지? 그럼 내가 질문한다!
너희는 카그커에서, 댓글로 그림을 주고받는 걸 어디서 끊어? 이것도 로그라고 해야 하나... 이으려고 해도 너무 오래전 거라 한역이라면 안 이을 정도인데, 그렇다고 안 이어주기에는 좀 그래서...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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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K/wCouNGIg

>>549 이거 쓴 사람인데, 이 질문은 무시해줘. 다른 질문을 할게.
물약게임은 아니고, 캐릭터들의 성격이랑 설정을 바꿔서 하는 진지한 이벤트 중이거든. 근데 내가 캐 설정을 잘못 바꿔서 도저히... 못 잇겠어. 이 이상 로그를 쓰면 민폐가 될 것 같아.
그래서 이벤트가 끝난 다음에 그 캐릭터를 테러해줄 생각인데, 이런 상황에서 테러를 받으면 어떨 것 같니? 그리고 카그커에서 테러는 오너방에 올려야 하니, 아니면 캐입방에 올려야 하니?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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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tf6VGQJV+w

>>550 캐입이 가능한 짤이면 캐입방에 올리고 캐입할 수 없거나 캐입이 안 하고 싶을땐 오너방에 올리면 되지 않을까??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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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1zkUBJVWWI

지금 내가 혼파망 상태라 이해하기 어렵게 적어도 좀 스루해줘ㅠㅠㅠ
내가 2월쯤에 커뮤에서 앤캐가 생겼는데 앤오님이 연락처를 두개 남겼는데 하나는 내가 쓰는 거랑 똑같은 거고 다른 하나는 좀 마이너한? 뭐 그런 거였어.
난 두번째걸 안해서 내가 하는 걸로 찾아갔고, 처음에는 교류도 좀 하고 그랬는데 3~4월부터는 앤오님이 거기서 활동을 아예 안하는 상태가 된거야.

난 너무 바빠서 그런가 보다 하고 계속 기다렸는데 지금까지 쭉 그러니까 오늘 스토커같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몰래 앤오님의 두번째 계정을 염탐하러 갔어. 그런데 거기에서는 정말 활발하게 활동해서 심지어 오늘 남긴 글도 있고, 일주일 전쯤에는 앤캐를 그린 그림도 올렸던 거야. 왠진 모르겠지만 앤캐(내 시점으로는 내 자캐)가 있다는 건 안 밝히고.
차라리 앤캐 그림이 없다면 아 내 자캐를 잊은 거(아니면 나랑 인연을 끊고 싶은 거)구나 하고 나도 잊으려 할텐데 있으니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앤오님이 나한테 두번째 계정으로 와주라고 개인적으로 말씀드린 적도 없으니까....

음 두서가 좀 많이 길었긴 한데
지금 찾아갈까 말까 고민하는 상태인데 어떻게 할까..? 찾아가지 말라고 한다면 최대한 단호하게 말해줘. 찾아갈 마음이 절대 안 들게!!

5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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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udVh5m9oztc

>>552
찾아가는 게 낫지! 앤오님이 그 연락처를 아예 공개 안 한 것도 아니고 처음에 공개해두셨으니까 스토커 같다는 생각은 전혀 안 하실걸. 고민하지 말고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편하게 말씀드려봐 ㅎㅎ

5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udVh5m9oztc

혹시 구앤캐랑 재결합한 스레더 있니? 앤오님이 정리하자고 말씀하셔서 커플 정리했었는데 요즘들어 구앤캐 생각이 자꾸 난다 ㅠㅠㅠㅠㅠ 앤오님이랑 싸우고 정리한 건 아니라 아직 맞팔중이긴 하거든. (서먹해지긴 했지만...) 어떻게 다시 만나보고 싶은데 언제 어떤 식으로 말을 꺼내야 할지 모르겠네...

5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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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BznQZnfX4I

>>554 내가 재결합을 해본 적은 없어서 도움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앤오님이랑 서먹해진 것부터 어떻게든 회복한 뒤에 말 꺼내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 솔직히 앤오님이랑 사이가 서먹서먹한데 그런 얘기 꺼내면 될 것도 안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다시 예전처럼 돌아가는 게 먼저이지 않을까! 겸사겸사 자컾 정리할 때 정리하자고 하신 이유를 들었다면 그 점에 대해서도 고민 많이 해보는 게 좋을 것 같고...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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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BznQZnfX4I

고민 밀린 거 없겠지? 일단 올려볼게. 자컾 있는 레더들아... 궁금한 게 있는데 나랑 앤오님이 자컾을 좋아하는 태도, 그리고 내 자컾과 앤오님의 타 자컾에서 온도차가 느껴지면 뭘 어떻게 해야할까.. ㅠㅠㅠㅠㅠ

일단 간략하게 요약하면 나는 이게 두번째 자컾이고 (하나는 계연) 앤오님은 여러 쌍 있으신 상태. 온도차는 꽤 전부터 느끼고 있었는데 그냥 무시하려고 했어. 성향 차이다, 내가 너무 불타오를 뿐 앤오님도 나름대로 열심히 좋아하실 거다 하면서. 근데 갈수록 현타가 와. 타 자컾, 앤캐 얘기는 탐라에 비일비재하게 보이는데 내 자컾 얘기는 내가 꺼내지 않으면 거의 못 보는 수준에, 자컾 봇계를 팠어도 선멘도 내가 하고 로그를 드려도 그 로그로 이어지는 뭔가는 하나도 없고. 팔로우 추천에 뜬 걸 우연히 보게 된 건데 역극 끊어지는 일도 정말 많은데 그 시간동안 타 자컾 봇계에서는 역극하고 계신 걸 봐버리니까 이젠 진짜 기운이 쭉 빠지더라고.

순간 너무 현타가 와서 이거 내가 놓으면 정말 언급조차 안하시겠구나하는 생각까지 들고, 고록을 내 캐가 좋아서 파신 게 맞긴 한가 하는 생각까지 드는데... 너무 자괴감이 들어. 성향 차이라면 나름 최선을 다해서 좋아해주시고 계신데 내 기댓치에 맞지 않아서 죄인으로 만드는 거잖아. 애초에 앤오님은 나만 챙길 수도 없는데 내가 땡깡부리는 것 같기도 하고. 혹시 내가 앤오님한테 집착을 하나? 이거 정말 내가 속이 좁아서 질투하는 건가? 하면서 침착해지려고 하다가도 나만 이런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길 반복하니까 정말 미치겠어. 내 자컾 좋아하고 계신 건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 이걸 대체 어떻게 해야할까..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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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1ZC0cUX7GDs

>556 앤오님이랑 이야기 해보고 그래도 온도차가 좁혀지지 않는다면 깨는 게 좋지 않을까...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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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ZCLiCAruauY

커뮤 얘기는 아니지만 옛날에 커뮤에서 알게된 지인이 있는데 그 지인이 너무 불편해... 꽤 친한 사이이기는 한데 그 지인이 지뢰가 너무 많단 말이야ㅠㅠ 트위터에서 내가 이장르 저장르 퍼오는거를 자신의 블로그 겟에 지뢰목록이라 써 올리는데 나 저격하는 걸까... 내가 괜히 피해의식 느끼는게 아니라 진짜 내가 딱 알티한거를 그날 지뢰목록에 넣었었단 말이야ㅠ 뭐 크로스오버 세계관이나 성반전 같은거ㅠㅠㅠㅠ 블언블하기에는 겹지인이 많고 어떡하지...ㅠㅠㅜㅜㅜㅜㅜㅜㅜ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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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fgwgEJ0pKlM

>>558 뮤트기능있는데 왜 안쓰구 저격만하시는지모르겟네! 게시판 봤더니 내가 파는 걸 별로 안좋아하시는것 같더라, 정 보기 싫으면 뮤트해놓고 있는 게 좋겠다고 말씀드리는게 나을거같아!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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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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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tgrMpAlIqP6

자컾 깨졌을때 트라우마때문에 너무괴로워... 1년이 다되어가는데 아직도 꿈에 나오고 구앤오가 좋아했던 장르 최애 브랜드 음식까지 대하기 너무 힘들어ㅠㅠ 차라리 관캐라도 생겨서 잊어버리고 싶은데 이일 이후로 어떻게해도 안치이는 불멸고자가 돼버렸어 어떻게극복할지 조언좀 부탁해..ㅠㅠ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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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cTD9rK3/2Q

>>560 그럴 땐 온을 잠시 놓고 오프에 집중해. 친구랑 어디 놀러가고, 온보단 오프에서 즐거운 걸 찾아. 그러면 조금 나아질 거야.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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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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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xxz8EB6MGaA

밀린거 없지?
너희는 내가 푸는 자컾썰이나 연성거리를 계속 자기도 그 소재로 풀어도 되냐고 묻는 지인 있으면 기분이 어때? 처음 한두번은 내 썰이 그만큼 좋아서 그런줄알고 뿌듯했는데 계속되니까 따라쟁이같아서 기분이 별로다 뭐라고 하기엔 너무 속좁아보여서.... 유독 내 썰이랑 연성소재만 좋아하고 가끔은 칭찬해주기까지 해서 더 어렵다ㅠㅠ

5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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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41CgTGDfnQg

>>562  더 나가기 전에 간접적으로나마 언급을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소재로 풀어도 되냐고 물으면 그건 좀 힘들 것 같다던지, 항상 좋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얘기하면서. 좋아해주시는데 그런 얘기 하는게 참 어렵기는 한데 ㅠㅠ 시간이 좀 더 지나면 더 말하기 어려워질 것 같아.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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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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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41CgTGDfnQg

커뮤 엔딩 이후에 애프터 하고 있는 캐한테 치였거든. 둘 다 연공을 안 해서 오너계는 모르는데 지인끼리 한다리 건너서 아는 애매한 상태야. 사실 맞관이길 기대한 적도 없고 그냥 이대로 관캐한테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앺터 계속하고 있어. 근데 지금 내가 치여있는 걸 알고 있는 지인 (상대캐 오너님이랑도 지인) 이 감이 안 좋다면서 계속 애프터를 그만두라고 해. 구체적인 이유가 있는 건 아닌데 그냥 계속 감이 안 좋으니까 그만두라는 말만 계속 하고. 나는 괜찮다고 하니까 네 걱정해서 이러는 거라고 계속해서 계폭하라는 말만 하니까 답답하다. 내가 알아서 한단 식으로 얘기하면 내가 이렇게까지 말리는데 그거 왜 계속 하냐면서 오히려 내가 나쁜 사람인 것처럼 말하니까..... 내가 먼저 언급하는 것도 아닌데 자기 탐라에서 내 캐 이야기가 들리면 항상 와서 저래. 진짜 이 상황에선 어떻게 해야 될까...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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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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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nqO6RO1mbI

>>564 지인들끼리 싸웠다거나 그 오너가 앤오한테 박살을 냈다거나 한 케이스인 것 같긴 한데 그래도 너레더가 원한다면 계속하는 거지. 뭐. 이유를 듣지 않은 상태에서 계폭하고 그러는 건 상대 오너분한테 무례라고, 아직 그 사람이 너한테 잘못한 거 없는데 감으로만 그러면 곤란하다고 대답해드리면 어때?

5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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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dezrNOqlt16

>>564 이유를 대답해주지 않는거면 너레더 입장에선 진짜 모를 텐데, 혹시 모르니까 이유 정도는 들어보는 게 낫지 않을까? 위레더 말처럼 그 오너가 박살러라던가 한 걸 수도 있고. 그래도 대답을 안 해주면 그냥 너레더 뜻대로 하는 게 나을 것 같아.

5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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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dezrNOqlt16

질문 없는 것 맞지? 잠깐 써볼게.

오래.... 생각하고 생각해서, 결국 자컾을 정리하고 싶다는 결론을 내렸는데 이별 로그를 드려야 할지 말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 드리려고 그리다가도 앤오님 떄문에 힘들어져서 깨는 건데 왜 이러고 있나 싶기도 하고 애초에 이별 통보하면서 이별 로그 받는 걸 싫어하실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고.... 보통 자컾 정리할 때 이별로그 주는 편이야?

5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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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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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bjytSAVX52

>>567 여태 마음 고생 많이 했겠구나. 요즘은 이별로그를 드리는 것보다 드리지 않고 깨는 게 더 많은 것 같아. 그리고 내가 로그를 왜 그리고 앉아있어야하나 싶은 생각이 든다면 그리지 않고 통보만 해주는 게 더 나을 것 같네.

5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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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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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QJV7XlOi2

그 캐 생각하면 아프지 말았으면 싶고 늘 건강했으면 좋겠고 울면 내캐가 달래주면 좋겠고 웃는 걸 자주 보고 싶고 내 캐가 그 캐를 웃게끔 만드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는데 멀리서 잘 사는지라도 알고 지내고 멀리서라도 지켜보고 싶은데 그나저나 가만 보면 또 애가 참 이쁘다는 생각도 들고 ㅠ

이게 관통인지 아니면 그냥 그 캐가 너무 아끼는 캐? 동생같은 캐라 이런 건지 모르겠어....ㅠㅠㅠㅠ 고록 안파도 그냥 맴돌기만해도 난 좋을 것 같아...근데 이러면 후회할라나 아 나 진짜 모르겠네~~ㅠㅠㅠ 사귀는 상상해도 스무스하게 되긴하는데 이게 내가 끌리는 관계인지도 모르겠고 치일까봐 못 만나고 있어...만약 안 치인 거여도 치인 걸로 보여서 어장처럼 보일까봐 걱정이고 내 마음도 모르게ㅛ고 일부러 지켜봤는데 자꾸 보고싶기만 해...근데 사귀고 싶은지는 모르겠어...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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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aQJV7XlOi2

일부러 거리두고 지켜봤다는 뜻이야 왜 생략됐지..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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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f0h1Dz0+9U

>>569 아직관캐까진 아닌거같아 나도 저런 긴가민가 속에서 덜컥 고록수락한적 있었거든 근데 오래못가더라... 내경우랑 같을진모르겠지만, 난 컾성사이후에도 그런 애매함이 지속되어서 급기야 앤오분이 부담스러워지고...ㅠㅠㅠ 아직은모르니까 좀더 시간을 가지고 지켜보는게 좋을것같아!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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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7tFiMaZv5CA

한 커뮤에서 병크가 약 3번 정도 났는데 그 병크에 관련된 사람이 모두 나야. 그런데 솔직히 내가 그 병크를 일으킨건 아니고 오히려 어쩌다가 같이 낑겨있거나 같이 피해를 받은 건데 다른 피해자분들한테 찾아가서 사과하고 있고... 앤오님도 같은 커를 뛰시는데 나한테 많이 실망하신 것 같고. 네 잘못이 아니다, 너도 피해 받았다. 그러니까 내가 더 미안한 느낌이고. 이제 어떡해야 할까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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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p+u4t8inwM

>>572 우연히 병크 현장에 있었거나 오히려 피해자인 적도 있었잖아? 너레더가 미안함을 느낄 일은 전혀 아니라고 생각해. 실망받을 꺼리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이 하고 스스로도 피해를 입은 일을 가지고 미안함을 가지고 있으면 억울하잖아? 그리고 앤오님도 피해자이기도 했던 너레더에게 실망하지 않았을거야. 피해자인 너레더한테까지 따가운 시선을 보낼만한 사람이라면 너레더 잘못이 아니라는 말도 하지 않을 테니까. 만에 하나 그렇다고 해도 절대 너레더의 잘못이 아니고.

먼저 너레더가 미안해할 만한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스스로 상기시켜보면 어떨까?
너레더는 가해한 사실도 없고 오히려 피해자였다 - 미안해해야 하는 사람은 피해자가 아닌 가해자다 - 나는 미안해해야 할 필요가 없다
같은 느낌으로?
다른 피해자분들이 정 마음이 쓰이고 그러면, 사과보다는 "그분들이 힘들어하는 심경을 털어놓으섰을 때" 위로의 말을 건네드리거나, 아무 말이 없으시면 평소처럼 어울려 노는 걸 추천할게. 아무 말이 없다면 스스로 회복하는 중인, 위로가 필요없는 상태일 거라는 뜻일 테니까!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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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S13Zk9JmQU

커뮤엔딩나고 관오님이랑 연공해서 서로 덕캐라면서 정말 잘 놀다가, 관오님이 늦자각하셔서 몇 달 만에 자컾이 성사됐어. 근데 이 분이 전까지는 편하게 대해주셨는데 지금은 좀...눈에 띌 정도로 거리감? 그런 게 느껴지는 거 같아. 뭐라고할까 텍스트가 이전보다는 확실히 딱딱해진 느낌이고 솔직히 나는 이게 너무 불편해. 내가 너무 예민한걸까? 자컾은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 그냥 지인이었다가 앤오되면 이러는 경우가 종종 있어...?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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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lre/K4yQ8A

엔딩이 난지 어언 일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구관캐가 생각나.
그때는 당연히 맞관인 줄 알았어. 러닝할때 지인도 같이 뛰었는데 그 관오님의 친구 였거든.. 지인분도 확실하다고 그랬으니까...  근데 그건 착각이었나봐. 구관캐는 다른 캐에게 고록을 팠고 성사됐어. 나는 아무렇지 않은 척, 그냥 덕캐였는 듯 넘어가면서 탈관하려했어.. 그러다가 엔딩이 나고 연공도 했고.. 서로 썰도 풀고 했지.. 근데 같은 탐라에서 관오님과 관오님의 앤오님이 서로 애정어린 썰을 푸는걸 보는 게 생각보다 마음이 너무 아프더라고ㅋㅋㅋ큐ㅜㅜ..ㅜㅜㅜ.. 그래도 진짜 나는 티를 안 냈어 당신 캐릭이 내 관캐였다고.. ㅠㅠㅠ ㅠㅠ .. ㅠㅠ 그러다가 한동안 커뮤 계정을 안들어갔는데 그때 같이 러닝했던 분들이 거의 다 계폭하시거나 동결 타셨더라.. 아직까지도 몰라. 지인한테 물어볼 용기도 없고..  차라리 그때 커뮤 뛰었던 기억이 사라졌으면 좋겠어 그럼 지금까지 괴로워하지 않았을텐데. 내가 너무 구질구질한 쓰레기 같아. 앤캐가 생긴 구관캐가 아직도 그립다니 단단히 미쳤지. 차라리 고록을 파고 그때 거록을 받아서라도 탈관했어야 했는데.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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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lre/K4yQ8A

>>575 앤캐가 생긴 관캐를 아직 구관캐라고 확정을 짓지 못하겠어. 그렇다고 고록을 파고싶다거나 그 앤오분이 밉다거나 하는게 아니야 .. 난 그 관캐의 앤캐도 내 덕캐였고 정말 다 좋아했어.. 그냥..  그리울뿐이고 나 혼자 좋아하고 혼자 아파하는 거니까.. 이것도 병크인걸까?..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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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HUVgAltm3o

고민 올리고 싶다면 제발 앞의 고민에 답 달고 하자 ^^?   >>1 룰을 지켜주렴!
1. 초성, 닉네임 공개 등의 인증 금지. 까스레가 아닙니다 조심합시다. 

2. 위에 질문이나 상담 요청글 있으면 그거 하나라도 해 주고 답변하자. 만일 밀렸는데도 사유 없이(카커만 뛰는데 카그커 뛰는 법 상담이라거나) 답변을 해 주지 않고 자기 고민글만 올린다면 그건 스루해도 된다. 
뭐가 어쨌든 1순위는 답변을 해 준 레더/밀린 거 없이 질문한 레더의 고민글.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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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Ouok2aU9ec

>>574
글쎄... 그 분이 전 앤오에게 데인게 많아서 앤오라는 자리에 있는 사람에게 딱딱한걸수도 있고 아니면 앤오랑 너무 허물없이 지내는건 싫은걸 수도 있고... 단편적인 정보로는 궁예질밖에 못하겠다 가장 좋은건 >>574가 앤오님께 직접 묻는거지! 그 분도 얘기를 들어보니 내가 좀 그랬구나하고 깨달을만한 증거 몇개 들고가서 조심스럽게 여쭤봐 어려워도 앤오사이엔 솔직한게 최고야ㅠㅠ 아니면 앤오사이 교류는 어느정도인게 좋다고 생각하냐고 간접적으로 물어도 좋고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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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R1sotxMkA2

>>556
전혀 병크 아니야! 당연히 그럴수 있지 잘 사귀고 계신분들한테 가서 하소연 한것도 아니고 혼자 앓는거니까...탈통...힘들지
이제 그만 잊고 새출발하는게 너한테 좋을거야...물론 많이 힘들겠지만...힘내!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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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6XLDktRMJk

오..... 대답하려고 723글자 쓴거 실수로 이전글 눌렀다가 다 사라졌어.... 내 탈관법까지 다 썼는데... 어덯게이럴수가.......

다시 쓰기엔 멘탈 좀 아파서 그냥 고민만 써본다...ㅠㅜ

내가 지금 고3인데.. (내일시험이군..)
내가 커뮤 입문을 조금 느리게 했어. 커뮤 한 5년차 많잖아? 근데 난 작년 봄쯤에 시작했는데 탈주 안한 커뮤가 많아도 10커뮤정도뿐이고. 카그커로 시작했다가.. 사실 글도 그림도 작년 봄에 시작했다보니 로그가 힘들어서 카커는 한번 뛰려다 접고 트위터로 정착햇거든. 근데 트커는 역극 위주잖아?
그래서 너무 힘들어... 나는 솔직히 대환장관통당하고싶다!!! 이런 것도 아니고. 커뮤에서 친구 많이 사귀는 게 목표야. 캐한테 친구가 많아지면 내 자캐의 세계가 확립되는 것 같은 느낌이 좋아. 근데 문제는 내가 역극을 못하다보니까....
아무도 내 캐를 덕캐라고 생각 안할 것 같아. 나는 모두를 친구라고 생각하는데 아무도 친구라고 생각 안 해줄 것 같아. 그래서 너무 우울해....
시리커는 약속 희생 멘마가 묘미잖아. 그래서 난 노력해서 로그도 파보고 약속도 하고 희생도 하고 싶었는데 로그뺨을 쳐지지도 치지도 못했고 약속도 못했고 희생도 못했어.
위치대화도 해보고 싶었는데 원체 안하다보니 내가 눈치챘을땐 다들 누구랑 위치대화 하고있어서 나는 끼기도 애매해진 후더라...

현실에서 말 못해서 친구 없는거야 뭐 상관 없는데 그것때문에 역극에서도 말을 잘 못해서 친구 사귀기 힘들단게 너무 우울해..
다들 비설도 털고있는데 난 못털었어ㅋㅋ
게다가 역극 엄청 노력하려고 역극연습계도 만들어서 혼자 해봤는데 그대로가 안돼.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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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6XLDktRMJk

커뮤의 아이돌이 되고 싶은 것도 아니고 커뮤에서 인기맨이 되고싶은 것도 아니고 덕캐가 되고싶은 것 뿐인데 내 실력때문에 그게 안되는거야...ㅠㅜㅜㅜㅜ
커뮤 뛸때마다 너무 우울해져버려 그래서. 아무도 내 캐랑 노는걸 즐거워하지 않으니까.... 

나랑 비슷한 이유로 우울한 레더 있니?
아니면 이 캐는 전혀 재미없다 재미없어서 이 캐랑 대화하기 싫은데 편파니까 역극 대답만 적당히 적어준다. 라고 생각한 레더나....
개선점이나 위로 좀 듣고싶어... 어덯게 하면 좋을까.. 인생...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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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RV19g6n5Jc

>>580-581 헉 완전 나 같아 ㅠㅠㅠㅠ 나는 커뮤 뛴지 2년쯤 됐거든. 상판에서 놀던 역사까지 합하면 4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항상 내 캐가 노잼인 게 고민이었어...

내 경우엔 커뮤 뛰기 전에 캐릭터 설정을 좀 탄탄히 잡아 놓으면 많이 도움이 되더라. 아무래도 전형적인 캐릭터는 너무 재미없게 굴러갈 확률이 크고 그렇다고 특이한 캐릭터를 잡기엔 내 역량이 좀 부족한 것 같아서 나는 그 중간 정도를 취했어. 전형적이지만 설정을 살짝 비틀어서 그게 그 캐릭터의 메인이자 캐어필할 때 중점이 되도록 하면서 역극을 했더니 그래도 내 캐가 어떤 캐다 하는 느낌이 많이 잡혔고... 신청서나 프로필 쓰기 전에 오래 생각할수록 내가 굴리는 캐 가닥이 더 확실해졌던 것 같아. 너무 안 써질 때는 자캐 문답 같은 거 보면서 설정 짜기도 했고 MBTI 맞나? 캐입으로 성격검사 하면서 내 캐는 어떻게 생각할지에 대해 많이 고민했어.
역극을 너무 재미없는 흐름으로 흘러가지 않게 하려면 생각을 많이 하는 수밖에 없는 것 같아 ㅠㅠ 남들도 이 상황에서 보통 대답할 만한 말 하면 진짜 뻔해지는 것 같고 상대방도 지루해하는 것 같아서 우울하고 그러더라. 어떻게 하면 상대가 생각하지 못한 독특한 답으로 역극을 이끌어갈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지문 쳤더니 그래도 좀 괜찮았구 아무래도 역극 문체도 좀 신경쓰여서 책을 많이 읽기 시작했더니 표현도 좀 세련되어진 것 같아.

아직 10커뮤 정도라고 했는데 그 정도면 커뮤러 초반 아닌가?... 그때가 기력 한창 넘칠 때니까 너무 주저하지 말고 열심히 뛰어보면 (고삼이라고 하니까 수능 끝나고를 추천할게...) 좋은 추억들 많이 쌓을 수 있을 거야 ^^! 나중 가면 정말 힘들고 이것저것 재느라 못 뛰어....... 화이팅..........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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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yBNc8sgRZQ

첫커다.....ㅠㅠㅠ 문제는 이번 커뮤를 뛰자마자 다른 커뮤의 스탭으로 들어갈 것 같아. 그게 말이돼?!??? 싶겠지만 복잡한 사정이 있어서ㅠㅠㅠㅠㅠㅠㅠ 총괄이나 스탭 해봤던 레더 있으면 혹시 조언을 좀 줄 수 있을까...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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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ykkw2nxJT+

>>583 첫컨데 스탭이라니 안됨 도망쳐...나도 실친 두엇이랑만 소소하게 뒤던 커도 총괄 맡았다 뒤질뻔했는데 하물며 넷상 대규모는 어떻겟어...진짜 멘탈 대박살 나니까 핑계를 대든 어쩌든 떠넘기든 도망쳐. 스탭이란건 그 커뮤의 해당 분야 책임 니가 떠맡게 된단 소리야. 첫커러가 할 짓이 아님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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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5bc+m2rzrQ

원래 로그 그리는거 좋아하는데 트커에서는 리퀘로그나 테러로그 올리면 좀 그럴려나...?ㅜㅜㅜ 역극은 내가 시간이 부족해서 잇다가 내가먼저 자버려서 끊어져버리거든..., 그거 미안해서 테러로그 올리고 싶은데 둘러보니깐 아무도 그런거 안 올렸더라고..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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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Fr1QymG1rE

앤오가 자기 멋대로 기억 초기화에 새 앤캐를 만들고 내 캐는 혐캐로 만들어버렸어. 그런데 내가 이이를 제기했더니 블로그에 험담글을 써두더라
어떻게 해야할까?
일단 관계는 끊었고 해당 카페는 탈퇴했어
그리고 그 오너 블로그 주소는 알고, 본인이 카페를 만든다고 들었어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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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Fr1QymG1rE

>>585 난 로그가 올라와 있는거 좋아해
어디에 갔다온 다음 보면 선물 받은느낌인데 나만 그러려나..?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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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Q/U5bICLqk

이미 엔딩이 꽤 오래전에 났고 연공까지 한 카커에 오늘쯤에 고록을 올리려는데 관오님이 29일까지 동결하신대,,,오늘 고록 올려도 될까?아니면 29일 지나고나서 올리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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