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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0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캐찐빵을 꾸며보자 레스 (191)
  2. 2: 자캐를 짤 때 자주 쓰는 클리셰를 말해보자 레스 (196)
  3. 3: 안 굴리는 캐 기부하는 스레 레스 (42)
  4. 4: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322)
  5. 5: ☆★☆★☆★자캐판 잡담스레★☆★☆★☆ 레스 (790)
  6. 6: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10)
  7. 7: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407)
  8. 8: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15)
  9. 9: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227)
  10. 10: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420)
  11. 11: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레스 (742)
  12. 12: 자캐들끼리 말싸움하는 스레 레스 (211)
  13. 13: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27)
  14. 14: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63)
  15. 15: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422)
  16. 16: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87)
  17. 17: 님들!! 자캐 자랑하고 가실게요!! 레스 (8)
  18. 18: 자캐의 온라인게임 포지션은? 레스 (15)
  19. 19: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477)
  20. 20: [자캐] 자캐 커뮤니티 통합 스레 레스 (127)
  21. 21: [자캐] 자캐가 SCP-1162를 사용한다면? 레스 (14)
  22. 22: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22)
  23. 23: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30)
  24. 24: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44)
  25. 25: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185)
  26. 26: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33)
  27. 27: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레스 (52)
  28. 28: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178)
  29. 29: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179)
  30. 30: 현실적으로 완벽한 캐릭터를 만드는 스레 레스 (104)
  31. 31: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3)
  32. 32: 자캐 입장에서 좋아해/ 사랑해 고백해보자 레스 (93)
  33. 33: 자캐 관련 팁 공유 스레 레스 (1)
  34. 34: 자캐의 2세가 야구동영상을 보고 있다면? 레스 (65)
  35. 35: 관캐 초성대고 고백해보자 레스 (30)
  36. 36: 앤캐에게 다른 사람이 생긴 사실을 알았을 때 자캐의 반응은? 레스 (19)
  37. 37: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52)
  38. 38: 한줄역극 소재 하나씩 모아보자! 레스 (12)
  39. 39: [자캐] 다이스 굴려서 자캐 만드는 스레 레스 (149)
  40. 40: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163)
  41. 41: 각자 세부설정/캐해석을 자랑해보자^.~ 레스 (12)
  42. 42: 자캐들이 볼에다 쪽해주는 스레 레스 (123)
  43. 43: 자캐판러들의 나이! 레스 (135)
  44. 44: 내 자캐를 얼마나 굴렸는지 이야기해보는는 스레 레스 (1)
  45. 45: [자캐] 내 자캐가 심심이라면? 레스 (71)
  46. 46: 나는 이런 자캐까지 있다 레스 (13)
  47. 47: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154)
  48. 48: 자캐 만드는 방법 좀 공유해 줄 사람! 레스 (19)
  49. 49: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378)
  50. 50: 고자스레주가 첫고록을 파려고 하는데 도와줘,,ㅠㅠ 레스 (49)
( 7830: 22) 자캐의 주변 평판은 어때?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21 15:58
ID :
chRvbFm3rGGmk
본문
주변인들은 자캐를 어떤 사람으로 보고있을까? 주변인 인터뷰를 한다는 느낌으로 써 보자!

C양

대학친구 A군 : 여자애 같지 않아요. 남자보다 더 남자같다고 해야하나? 욕하는 건 아니구요, 칭찬이에요. 완전 용감하고 털털하고 와일드 하죠. 되게 귀엽게 생긴 편인데, 첫 인상이랑 가장 많이 다른 친구 중 하나에요.

빌런 C양 : C? 제 친구에요. 엄~청 친해요! 귀엽고 바보같고, 어... 또, 귀여워요! 빌런과 히어로가 무조건 웬수라고 생각하지 말아줄래요? 이건 다 비즈니스 관계죠. 대중은 우리가 싸우기를 원하거든요. 일이 끝나면 다시 친구로 돌아가요. C, 보고있어? 사랑해!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ORe9WJZs8O6

B양

B군: 나름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요. 우리 창조자? 뭐 그딴건 그닥 상관 없지만 나한테 중요한건 날 누나랑 만나게 해줬다는 그게 고마워요. 그게 다거든요!

S군: ...어... 마, 만날...때...마다 맛, 있는거... 많이... 주는, 데... 으....으응....? ...그게...전, 부...? ...응...

A군: 재밌어! 정신상태가 참 이상하다니까? 그래서 더 재밌다고. 어떻게 머리에서 그런 상상이 나오는건지... 한번 머리 갈라보고싶게 생겼어. 에헤이 농담이야~ 갈라볼 필요도 없는걸! 물론 그럴수도 없고.

M양: 잘 모르겠어요. 좋은건지 싫은건지... 제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지만 싫지는 않아요. 원망도 별로 안하고요.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9AD1gK1PcSM

ㄷ군

ㅇ양: 그 녀석?..음..믿어도 될 놈이긴 한데 초반엔 믿기 힘든 놈이랄까?..숨기는 게 많고 주변인들이 자길 오해하는 걸 그냥 두는 놈이라서.. ㄷ군은 적이면 가차없이 먼저 해치워야 하지만 아군이면 무조건 지켜야 할 참모야. 게다가 그 외 능력도 유능해. 인정할 만한 녀석이지. 참, 그 녀석도 이걸 봐? 참 좋아할 거니까 꼭 보여줘. 내가 좋아한다는 것도.

ㅇ양2: 오빠요? 오빠만큼 강하고 다정하고 또, 멋진 사람은 없어요! 약하고 도움도 안되는 저를 배려해주시고, 유능하다고 칭찬해주시는 걸요. 처음에는 무섭고 냉정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지만 선 안의 사람들에게는 다 퍼주는 사람이라 걱정되기도 해요. 선 안에 들어가는 게 쉽진 않지만요.

ㅎ군: 뭔 인터뷰? 이거 형도 보냐?... 존경스런 형이자 라이벌 삼으면 성장하기 좋은 사람. 너무 높이 있어서 따라잡기 힘들지만 꼭 따라잡아버릴 거야. 기다리고 있으라고 그래.

ㅈ양: 에, 우리 자기보다 못하지만 아군이라 정말 다행인 사람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ㅇ양이랑 빨리 사겼으면 좋겠어. 썸만 타. 고자도 아니면서.

ㅊ군: 자기도 참, 좋아하면서 덥치지 않으면 그게 고*겠지, 고*가 아냐? 걘 고* 맞아.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OrwprBtyaUc

S군

B: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요리는 하지 말았으면 좋겠군.

M:보기보다 더 강하다고 생각해. 하지만 어째서 그는 위로 올라가지 않고 제자리에 머무는 걸까.

D:저게 과연 본모습일까?

L:간자로써 제 역할을 잘 하고있소.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1avaMafiok6

V군

R군:괴팍한 영감탱이일세. 겉모습은 영감탱이가 아니긴 하네만. 만약 만난다면 조심하는게 좋을 걸세. 자네를 속까지 꿰뚫어볼 사람이니.
E군:V님이요? 항상 제가 자문을 구하는 분입니다. 그 분은 좀처럼 감정적으로 구는 일이 없습니다. 냉정하고 이성적인, 기계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I양:V선생님은 좀 까다로워요. 그래서 귀찮아요.
L군:아~ 자주 봤긴 했는데 이름이 V였구나. 뭐 알 일이 없었으니까... 전 자주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아! 지식이 엄청난 분이에요.
E양:고마운 사람...저한테.. 많은것을 가르쳐 주셨어요...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5/eQO7ATBbw

B

Ra군: 형은.. 내 하나 뿐인 가족이야. 경찰이고 멋있고.. 다정하고 어..정말 사랑해!(꽃웃음)
V군: 내 친구지만 멋잇는 놈이지~  직업 정신도 투철하고 남자답고 가족생각도 징한? 하하, 하지만 고집불통이라 사람 말을 도통 들어먹질 않는단 말야. ..지나치게 올곧은 놈이라 쉽게 부러지진 않을까, 그게 가장 걱정이다.
W군:..제멋대로에 애같은..면이 있지..만, 멋있는...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L양: 경찰 아저씨! 맨날 나 괴롭히는 경찰 아저씨야! 나빠! L은 나쁜 짓 하지 않았어!! L은 나쁘지 않는데 왜 괴롭히는거야! 나빠나빠나빠!!
M양: 성실한 청년이야. 많은 일을 겪은 듯 하지만 유리처럼 아주 투명하고, 강인하지. 하지만.. 그만큼 깨지기 쉬우니 파편에 베이지 않게 조심해야 한단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5/eQO7ATBbw

W군
Ra군: 죽어. 제발. 나가 죽어 불여우.

Ra군
W군: 왜 나만 보면 욕이냐 멍청한 토끼.

공통
V&B: 귀여운 것들...(아빠미소)
B:그래도 역시 내 동생(Ra)이 짱이지.
V: 요즘 W만큼 착하고 어른스러운 애는 보기 힘들지~ 멋진 어른이 될꺼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RYrhu07KgY

A군

N군: 굉장히 강해. 져본적이 없다던데? 믿고 뭔가를 맡길만 하지만 자길 믿는건 생명을 내놓는 거나 마찬가지라나.

C군: 왠지 기분 나쁜 놈이야. L과 아는 사이인듯 한데 좀처럼 알수가 없어.

L양: 어렸을땐 친구였지만 지금은 왜 그러는 건지.. 그 일 이후로 감정이 없어진 느낌이랄까?

M군: 우리 스쿼드의 자랑이었다. 임무를 실패한 적이 없지. 가끔 일을 너무 크게 벌려 놓아서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자기가 치울건 다 치우니까 말야. 지금은 행적을 모르겠다는게 아쉽군.

B양: 옛날의 오빤 평범한 아이였어요. 하지만 그 일 이후 사람의 감정을 잃어버렸죠. 지금은 사람이 아니라 전투로봇 같은 느낌이에요.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RYrhu07KgY

NW/IW 쌍둥이

G양: 저리 강할 정도면 굳이 나쁜 바닥을 자처할 필요가 없을텐데. 이해가 되지 않는 쌍둥이군요. ASM의 적이 되어서 편할 일은 절대 없을겁니다.

D양: NW는 나한테 친절했지만 IW는 왠지..다가가기 어려운 느낌이랄까? 누가 더 먼저 태어났냐고? 글쎄, 하지만 난 IW가 먼저 태어났다고 알고 있어.

V군: 사이가 좋은 쌍둥이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면 강한 듀오라는 느낌이 전혀 안 들 정도라니까? 뭐..나한테 맨날 밥 사주라고 조르기는 하지만.

H군: 태어나자마자 가족들이 죽고, 부모가 없다고 놀림받고, 능력때문에 구역에서 쫓겨나고. 아마 살면서 겪을 불행의 대부분을 유년기에 모두 겪지 않았을까 싶다. ASM에게 가족 모두가 암살당해서 그런지 ASM을 끔찍이도 싫어하더군. 매일 신문에 나오는 ASM 간부 암살 사건은 99.9% 이 쌍둥이 남매가 벌인 짓이라고 봐도 상관 없어.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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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cxK8vHkjtDw

나눠서 적으려고 했는데 애들이 하나같네..

성격이 개차반이라 상종하기도 싫은데 능력이 워낙 출중해서 마지못해 사용중 ㅋㅋㅋㅋㅋ

1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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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hsIjayesDu96

ㅈ군

ㄹ군 : 좋은분이세요. 친절하고 책임감있으시고... 하지만 너무 무리하고계시고 언제 사라질지 모르시는분이에요. 항상 웃고있지만 웃는것만이 다는 아닐텐데... 좀 털어놔주셨으면 좋겠어요.

ㄱ씨(고인) : 덜자란 어린애지. 그렇게된데는 내 책임도 있긴 하지만... 어릴때부터 잃은게 너무 많아서 무언가 가지는걸 무서워하고있어. 몇년이 지났는데 떨쳐내지도 못하고... 쯧, 예전처럼 말이라도 해줄 수 있게되면 좋을텐데말이야...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KcJuoyVDWqU

L군

동료 A군 : 걔 진짜 무섭게 생기지 않았어요? 막 눈은 이렇게 찢어지고 표정은 험억해서는. 처음 봤을 땐 어제 잡혀들어왔다는 깡패새끼가 저 놈인가 했다니까요. 새로 왔다는 녀석이 걔인 거 알고 진짜 놀랐어요. 생긴 건 그렇게 생겼어도 아마 우리 중에서 가장 도덕적인 녀석일걸요? 사명감 투철하지 젊고 열정적이지... 경찰의 귀감이었죠. 그 일만 없었어도 현장에서 인상 쓰고 욕하며 뛰어다닐 녀석인데... 안쓰럽죠.

R 군 : 보기보다 착합니다. 겉모습과는 전혀 다르죠. 동생도 끔찍이 챙겨요. 성실하고. 부모님이 집을 나가고 제 손으로 뭐든 해결하면서 일찍 철이 든 거죠. 덕분에 좀... 방어적인 구석이 있어요. 전 걔가 힘들다 불평하는 걸 본 적이 없거든요. 힘들면 참고, 못 참겠어도 눌러 삼키는 겁니다. 그 거친 태도도 본능적 자기방어에서 오는 게 아닐까요.

동생 Y양 :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오빠 손이 괴물같이 변했어도, 눈이 보이지 않게 되어도 제게는 소중한 가족이에요. 좀 더 약한 모습 보여도 좋을텐데 그게 쉽지 않은가봐요.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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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A3bAvIzR4zs



ㅁ:가장 신용할 수 있는 아군

ㅇ:ㅂ가 오면 그는 웃지않아. 오지 않았으면 좋겠어.

ㄱ:스승…이지만 언젠간 똑같이 갚아주고 싶군요. 하지만 무척 강한 남자라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와 비교하면 저는 너무 나약해서 스스로에게 화가 날 때도 있어요.

ㄷ:그는 우리들을 이끌 자격이 있는 사내다.

ㅁ:조금 어색할지도….말을 걸기 조금 힘들지만 조직의 세세한 것까지 다 지켜보는 분이라 나쁜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

ㄹ:든든한 조력자 중 하나. 처음 봤을때는 동족인 줄 알았지. 어쩌면 그도 피해자일지도 모르지만 이미 늦었어.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4XQ4AHYu7Y

S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R 나의 무엇이든 내어줄 수 있는 아가씨입니다.
J 내가 살기 위한 이유로서 살아야 하는 아이.
B (사랑했어야 하는 제 아이에요.)
I R님과 저를 이어주는 분이지만 가끔은 둘 사이가 부러워요.
P 재미있는 여자.
A 어떤 자인가?
E 정상에서 많이 벗어난 친구야.
C 인연이 없는 영혼이로군요. 아직은 말이죠.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y8SmNw4QAgU



ㅅ : 언니는...정말 좋아요. 좀, 무뚝뚝해보일 수 있는데 보기에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5MSDq8ib+f+

J

D:대체 뭐하는 사람일까.
S:내 아들이지만 참....
E:친해지고싶기는 하지만 사귀고싶지는 않다... 그런가?
G:무서운 사람.
P:존경하는 사람이다. 우리 상사님 좀 잘 챙겨줘요. 믿을 사람이 당신 밖에 없대요. 엉엉
S2:무섭지만 잘 맞는 구석이 있어서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잘 챙겨주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S3:우리 도련님 좀 괴롭히지 말아요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A:재미있는 장난감. 아니, 장난감이라기 보단 동물원의 맹수? 나보다 더 높은 곳을 차지하면 분명 나 저 녀석한테 죽을 걸?
K:저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게 기쁘다. 그리고 나 때문에 당황했다는 게 너무 기분이 좋아. 오래 오래 내 옆에서 살았으면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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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YEbjWXMz0oM

ㅈ군: 교포라서 발음 진짜 웃겨요. 근데 가끔 못 참고 웃어버리면 삐져서 풀기 힘든 친구죠.
ㄱ양: 그 오빠 엄청 좋아요! 옷도 잘 입고. 완전 패피죠 패피
ㄴ군: 걔 진짜 노오오오오답이야. 나만 보면 시선을 피하는데, 두부처럼 생겨서.... 짜증나.
ㅇ군: 어, 상냥해서 좋아요. 캘리포니아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왔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발음 괜찮던데요...,?

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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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RA+xPP75KBQ

C군

Y양 :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어요. 잘생기고, 성격 좋고... 헤헤.

S군 : 좋은 형이죠. 인간이 맞는 건가 싶을 정도로 잠이 많기는 하지만...

H군 : 귀여운 동생이지. 지금도 그렇지만 5년 전에 처음 봤을 때는 더 귀여웠어.

J군 : 최고이자 최악의 친구... 라고 할까. 엮이면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좋은 친구라고.

M양 : 그 오빠요? 악동이죠. 일어나 있는 시간도 적은데 장난은 엄청 많이 친다니까요.

I양 : 음... 나처럼... 잠이 많으니까... 좋을 거 같아요.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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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RDywjsqaCOU

N양에 대해

L군:내 첫사랑.

I군:맨날 정보 팔고 다니고. 비밀이라면서 나한테도 판 적이 있어. 나 학생회장인데도. 아무리 오랫동안 봤어도 그렇지.

A양:내 친구인 I군의 친한 남동생인 L군의 짝사랑이자 나와 친한 후배. 방송부장으로서 일을 잘 하더라고.

M군:같이 장난치는 좋은 친ㄱ... 아니 후배. 나랑 사기도 같이 치고 말야.

2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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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ACibqkpNKdU



ㅂ : 능력 좋은 술사지. 일처리는 확실해. 입도 무거운 듯 하고. 아군으로서는 효용가치가 있어. 동생에 관해선 필요 이상으로 예민한 점이 나와 손을 잡은 지금 상황에 불리하게 적용될 것 같기는 하다만, 그래 그 점이 나중에 이용해먹기는 좋겠지.

ㅅ : 걔? 글쎄. 원체 속을 모르겠다. 별 말도 없고, 난 그런 부류는 딱 질색이라. ...뭐, ㅂ? 그래 말 한번 잘했다. 그 둘, 닮았어 진짜. 그러니까 내가 도대체 왜 ㅂ 그놈이랑 같이 다니는지 모르겠다니까, 그 속 시커먼 놈이랑. 내가 왜 그놈이랑 친구 먹어서는... ...설마 불알친구한테 물먹이겠냐......??

친구1 : 불쌍한 애예요. ㅇ은 스스로에게 동정심을 갖지 않을 테지만 난 그 애만 보면 가엾다는 생각만 든다니까요? 부모님도 그리 되고 혼자 동생 돌보며 책임감에 허우적대는 게... 자신의 삶이 없어요, 걔는. 삶의 초점이 모조리 그 동생에게 가 있죠.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8N7kxInxJqc



ㅁ군: 내 인생의 모든 것, 쟤가 없었으면 벌써 진작에 죽었겠지. 고맙게 생각해. 태어나줘서.
A씨: 굉장히 예쁜 아이야. 나도 젊었을 땐 저런 예쁜 여자랑 사귀고 싶었는데..
ㅎ군: 아, 전 걔가 좀 더 넓게 사람을 사겼으면 좋겠어요! ㅁ형이랑 서로밖에 모르는 것처럼 보여서 걱정스러우니까. 저라던지, 저라던가. 저랑 사겨주면 좋겠어요!

(그 후 아주 유연히 인터뷰 영상을 본 ㅁ군에게 둘다 보복당했다.)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8N7kxInxJqc

>>21 아차 우연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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