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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초에 사랑을 담아! 텀블벅 뱃지 프로젝트★

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4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111)
  2. 2: 자캐 입장에서 좋아해/ 사랑해 고백해보자 레스 (99)
  3. 3: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466)
  4. 4: [자캐] 자캐들끼리 술판이나 벌이자 (1) 레스 (173)
  5. 5: 자캐로 MPTI검사 해보는 건 어때? 레스 (8)
  6. 6: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684)
  7. 7: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583)
  8. 8: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185)
  9. 9: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42)
  10. 10: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188)
  11. 11: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352)
  12. 12: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66)
  13. 13: 나는 이런 자캐까지 있다 레스 (80)
  14. 14: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587)
  15. 15: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468)
  16. 16: 자캐의 주변 평판은 어때? 레스 (40)
  17. 17: 자캐로 사이퍼즈식 대사를 쳐보자! 레스 (14)
  18. 18: 자신의 오너캐를 대충 그리거나 소개해보자! 레스 (10)
  19. 19: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433)
  20. 20: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39)
  21. 21: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505)
  22. 22: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53)
  23. 23: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202)
  24. 24: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201)
  25. 25: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94)
  26. 26: 자캐(또는 오너캐)가 포켓몬 트레이너라면? 레스 (7)
  27. 27: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44)
  28. 28: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46)
  29. 29: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2 레스 (171)
  30. 30: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33)
  31. 31: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59)
  32. 32: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306)
  33. 33: 모에계 캐릭터의 알파이자 오메가, 미미쨩. 레스 (197)
  34. 34: 스레주의 쟈근 사진관. 레스 (41)
  35. 35: 고민에서 허덕이는 스레주를 도와주세요ㅜㅠ 레스 (8)
  36. 36: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57)
  37. 37: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52)
  38. 38: 자캐판러들의 나이! 레스 (178)
  39. 39: 자캐찐빵을 꾸며보자 레스 (639)
  40. 40: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78)
  41. 41: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68)
  42. 42: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85)
  43. 43: 레더들 첫커 겸 첫 총괄을 도와줘! 레스 (5)
  44. 44: [자캐] 자캐 커뮤니티 통합 스레 레스 (155)
  45. 45: 자캐를 멋진 단어로 까는 스레 레스 (88)
  46. 46: 현재와 같은 앤캐 개념은 언제 만들어진걸까? 레스 (7)
  47. 47: 내 자캐는 XX 기반 자캐다 레스 (125)
  48. 48: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67)
  49. 49: [자캐] 고록 아이디어 1판! 레스 (52)
  50. 50: 선택하는걸 도와주는 스레 레스 (4)
( 4992: 72)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9-27 23:13
ID :
chdUYDpFPWlM+
본문
각자 자캐들 명대사를 던져줬음 좋겠다...내가 생각하는 자캐의 가장 멋진 대사! 아무거나 던져줘!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kk0vAQY+gE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

대사 자체는 그냥 잉여인데, 사실 너무 구르고 또 굴러서 이제 세상이 자기한테 아무런 간섭도 없이 그냥 내버려뒀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한 말.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Zh/Be1m3X8E

빨리 나와, 이 잠탱아... 아니, 때릴 생각 말고. 대체 어떻게 해야 오랜만에 만났을때 하는 인사가 폭력이 되는거야.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ddmKh1WnHnc

C:내가 무너져 내릴때 쯤에 나를 데리러 와.
그러면 나는 괜찮아질거야.
B:어째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C:너는 내게 북극성이니까, 너를 따라걸어갈 수 있다면
행복해질 수 있어. 사랑해

죽기직전에 읊조려라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qqQi1nNaPRo

세상이 너를 미워한다고 생각해? 아니,
잘 생각해 봐. 넌 세상을 사랑하고있어?
네가 먼저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 한, 세상은 네게 줄 사랑따위 없어.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Dc8LNA/JUEk

지킬것이 있으니까 강해지는거다. 쓰러져서 구르고 정신이 아득해져도 지킬것이 있으니까.
네가 있으니까 이 악물고 다시 일어서는거다.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nHSDj0SWzc

사람을 살아있는 누군가를 살리고 싶은게 그렇게 나쁜일인가요? 나는 적어도 그 누군가를 죽이는 행위보다는 백배, 천배, 아니 만배는 더 낫다고 생각해!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VXEkSxdTIWg

어제 당신이 무심결에 해킹한 노드는, 한 사람이 정성을 다해 관리했던 노드이다. 난 항상 이런 마인드를 갖고, 해킹을 할 때도 나쁜 놈들만 골라서 잡는다고. 그걸 무시하고 이놈 저놈 할 거 없이 전부 손에 넣으려고 하니까, 끝에 와서는 이렇게 되잖아, 안 그래?(총을 겨눈다.)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7JA29G9ZxE+

제가 몇번씩이나 말하지 않았나요? 마법은 전지전능, 이제 마지막인데 기적정도는 일으켜 봐야죠!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7wjHGZFl+Rw

내가 미쳤다는건 알고 있어 그렇지만 이제와서 새삼스레 그걸 말해서 뭐하게? 하하 친구야 난 이미 늦었단다 네 말에 상처입을 정도로 여유롭지 못해 아니면 무언가를 되돌릴려고 한거야? 난 원래 이랬는데 말야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MR41/to5CyA

내가 밉다면 내 등에 칼을 꽂아!
설령 너희가 날 미워하고, 힐난하며, 손가락질하고 침을 뱉는다해도, 너희의 주먹과 발길질이 날아와도, 위협적인총탄과 칼날을 들이 밀어도, 이거 하나만 똑똑히 새겨둬. 그 어떤 일이 벌어져도 내가 너흴 미워할 리가 없다는것.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gmV3mD1sh+

아아,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GZs3tSUdClA

사랑했다면 멋지게 끝을 내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1UuQZrctf2

"절 죽음으로 몰아넣은 애들이 모두 학생인데, 제가 학생들을 저승으로 인도해야 된다니.. 악취미네요, 당신. ...나쁘진 않네요."

학교폭력, 가정폭력에 시달리다가 자살한 후 염라대왕이 와서 지옥의 경찰 (저승사자 비스무리) 중 학생 담당을 권유하자 피눈물을 흘리면서도 웃으며, 덤덤한 톤으로 제의를 받아들이는 것.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iNFj3jS1FWw

너흰 아무 잘못없어.




한 아이의 배신으로 계획 파탄나고 적의 소굴에 혼자 남겨지게 되었을 때 자기 애들한테 한 말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unjdV8S8qVg

개소리.

 - ○○!!

 진정으로 나를 아꼈었더라면, 낳지를 말던가... 낳았더래도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를 때 그냥 놔 줬어야지!!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lxscbHNyfk

트렌스젠더구나!

남자같은 여자아이를 보고 한 말.
그 뒤 이녀석의 운명은...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07S4/REAfWA

인생사 새옹지마야
 
 포기하면 편해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rnllHz8mCA

이런 엔딩, 아무도 바라지 않았을 거라고요. 정말...뭐예요, 엉망진창...

그런 표정으로 말해도 전혀 와닿지 않거든. 그리고..엔딩은 무슨, 지금은 인생의 한부분이 지나간 것 뿐인걸. 계속해서 끝없이 이어지는 엉망진창인 길을 나아가자고. 그게 내가 너한테 배운 행복이야.

만화를 그린다면 마지막화에 넣을 말..!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syKbNUWqEzU

>>38 아 맞다, 저때 얘가 말하는 '너희'에는 배신한 걔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얘 명대사 하나 더 있다는 걸 잊었어.
"행복하게 지내줘서 고마워."라고.
저때 목숨걸고 자신을 희생해서 벗어나게 해준 자기 애들(미처 또 말 못 했는데 얘 말버릇일 뿐, 사실 생판 남인 동생들+사랑하는 연인임)이 몇년 후 자길 완전히 잊고 행복하게 지내는 걸 보고 내뱉은 게 저 말.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PHMfXJzmdc

이젠 더 이상 닿지 않겠지. 행복해야 해. 그곳에서 편히 쉬길.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NTbymVq8+gU

잘 자.
-엔딩 최후의 말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ZOFrTMo9GJs

부장님 출동명ㄹ
- 넣어둬

부장님! 질문 있ㅅ
- 아껴둬


?? 쓰고나니까 애가 너무 일을 안하는거 같다 일시켜야징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iELxwORb6w

어때? 가장 황홀한 순간을 빼앗겨버린건. 기분 더럽지? 억울하지?
하지만 그게 내가 언제나 느껴왔던 것인걸.
내가 그 애를 더 좋아해.

선악이 애매한 캐지만 맘에드는 대사다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jWQDMWXfb+E

"헤헤, 놀랐어? 돌아왔다고, 나 말이야."

절벽에서 떨어져 죽은 줄 알았던 남주가 돌아왔을 때.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StW/2Hgs9Rg

위대해질 준비가 된 사람은 공평하게 태어나지만, 위대해질 기회는 공평하지 않지.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Jcep2QifJXg

"그 날 밤을 기억하는 자는 존지하지 않을터...!"

"바보냐? 내가 밤을 지배하는데 그딴 잔꾀가 통할리가 없잖아"

아래 대사가 내 캐 :3 참극이 일어난 날 밤을 모두의 기억에서 지웠다고 착각한 악역과 달과 밤을 지배하는 여신의 대화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Jcep2QifJXg

>>50
존지하지 ㅡ> 존재하지
미안 오타가 나버렸다 :3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RlZW0rL54y+

사랑한다면 잡아. 넌 이기적인 녀석이니까 그 녀석의 행복을 빌며 우는 것보다 그 녀석을 납치하는 게 더 어울린다고.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hkBHvBjwJI

그래. 네 눈물로 나를 붙잡아. 떠나지 못하게. 떠날 수 없게.

엄마 유언 전해줄게. 내가 죽어도 당신은 살아. 그리고 이건 내 유언이야. 내가 죽어도 당신은 살아.

지금 네 위에 있는 남자가 누구인지 말해봐.

나를 살려다오.

이게 제 선택입니다. 돌아가세요.

기다릴게요.

안 물어봤잖아.

안돼, 못다한 일이 너무 많아.

다음에는 친구로 만날 수 없을테니 마주치지 말자.

눈을 감으면 더 멀리, 깊이 보입니다. 그저 읽는 것뿐이에요.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lQ95dAgwnQ

이 쓰레기 새X. 혜성에나 맞아 뒤져라.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1L583c1pxpc

아 짜증나. 그냥 네가 이세상에서 없는 존재가 되어버리면 좋겠어.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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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hR1HK7SalE+A

언제든 돌아올 수 있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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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nwZfz2PPsE

엄마, 엄마 미안해. 나 엄마가 힘들어할때 옆에서 성가시게 안있을게. 하는것도 없으면서 밥만 축내서 미안해. 엄마가 술 먹을때 그냥 옷장 안에 들어가 있을게. 엄마 아들로 태어나서 미안해. 엄마 기분 안좋을때 눈에 띄지 않을게. 엄마가 그렇게 원하는데도 안죽어서 미안해. 엄마, 엄마... 그러니까, 나 미워하지마...
[날 버리지 마.]

...엄마? 엄마!! 엄마 가지마!!!!!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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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kNb9pq5pzdo

잠깐만 뭐하는거야?
이대로가면 나 못볼지 몰라
내눈을 봐 눈을 바라봐
아직 멀었어 너는 나를 잘 몰라
끝이 아니면 내게 다가와
끝이 아니라면 내게 달려와
제발 너를 믿을게
마지막으로 너에게 한마디만 할께
짧았지만 널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
우린 그 누구보다 쫌 더 사랑했단걸 잊지 말아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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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dfrcMmTPFDk

나, 너희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고 싶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너희의 이야기를 읽게 해서...
미래까지, 많은 사람들이 너희를 기억하게 해서, 이곳이 사라지지 않게 해 줄게!
다시는 너희들을 잊지 않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부디 기다려줘!
언젠가는 다시 꼭 이곳으로 돌아올 거니까!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세계의 바깥으로 나가기 직전, 기억을 전부 되찾은 주인공이 동료들에게 외치는 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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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Cf+A8onV4A

그래서 결국 전부 내 탓?

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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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cpddGbW9PV2

인생 X발~(해맑게)
새끼야, 그럼 뭘 기대했냐?
세상 다 X같은 거야.
시X, 내가 뭘 기대해서 된 게 하나라도 있었으면 이러겠냐고.

원래 입 험한 캐릭터입니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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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wOB60IHSOao

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 너희가 날 악마로 본다 이거지? 좋아, 그렇다면 나도 악마가 되어주겠어.

--

시x, 한심한 놈아, 한심한 놈아! 왜 못 살려내는 건데, 왜! 이런 능력을 얻었으면 마법처럼 되살려낼 수 있어야지! 왜, 왜... 일어나, 일어나란 말이야! 제발! 날 다시 혼자 두지 말아줘!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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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1fttT8eLK4+

국어책을 욕하지 마세요! 책은 마음의 양식이예요.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2e3Edl7SwFY

놈에게 하고싶은 말을 굳이 하자면 앵기는 것도 상대 봐가며 하라는 거다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2e3Edl7SwFY

이것 봐 바다야.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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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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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ls1tQJJvCJw

포기하라는 말은 하지 마. 나는 널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거야. 네가 지금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것 나도 알고 있어. 그렇지만, 이럴 때 의지하라고 있는 가족이잖아. 힘들면 마음대로 어리광 부려도 괜찮으니까, 나에게 의지해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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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iYGNPwa7i5+

아아-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사받는 죽음이라니, 낭만 그 자체로군요? 후후. 역시 그대는 사랑스러워요. 나의 피앙세, 그대를 더욱더 사랑하게 되는 밤입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선사할 그대에게, 찬미의 키스를. (손등에 쪽- 입을 맞춘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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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tx49p6Zq5ZE

"짧은 삶을 사니까 그 삶 안에서라도 내가 할 수 있는 것, 하고 싶은 것 다 하고 싶었을 뿐이야. 그게 다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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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xJ49qfdaCnU

>>46 너레더 캐 너무 취적이다 ㅋㅋㅋㅋㅋㅋㅋ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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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UvTuycetPOo

이제 와서 이런 말 하기도 염치 없지만, 뭐.. 지난 날의 건 지난 날의 실수 정도로 생각하고. 물론 그녀석들한테도 미안하고 있어.
...아프면 울어, 아픈걸 왜 참아. 소리도 질러. 정 아프고 서러우면 내 품이라도 빌려주리?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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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km7+JpgFCTo

그렇지만 어쩔 수 없어요. 이것이야 말로 신의 뜻이자 우리들의 의지… 그래, 운명인거에요. 인간은 너무 많아. 그렇죠? 그러니까 분별작업이 필요한 거에요.

아하하, 천국같은 건 믿지 않아요. 사후에는 아무것도 없다, 정론이잖아요? 우리의 목표는 이 현실을 천국으로 만드는 거니까요. 마이너스를 전부 없애면 플러스의 세상이 오는거지?

반존대 사이비 사이코....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OX9UeXV0Xo

아 출근하기 싫다.
- 니가 팀장이야.
시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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