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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25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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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352)
  2. 2: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49)
  3. 3: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55)
  4. 4: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101)
  5. 5: 내 앤오가 나, 우리커뮤 총괄도,스텝도 나! 1인 커뮤스레 레스 (16)
  6. 6: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27)
  7. 7: [자캐] 자캐들끼리 술판이나 벌이자 (1) 레스 (126)
  8. 8: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레스 (862)
  9. 9: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79)
  10. 10: [자캐] 내 자캐가 심심이라면? 레스 (79)
  11. 11: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244)
  12. 12: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285)
  13. 13: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566)
  14. 14: 내 자캐는 XX 기반 자캐다 레스 (114)
  15. 15: 님들!! 자캐 자랑하고 가실게요!! 레스 (16)
  16. 16: 레더들의 자캐를 모아서 하나의 자캐를 만드는 스레! 레스 (39)
  17. 17: 자캐가 오너에게 할 말 하는 스레 레스 (57)
  18. 18: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421)
  19. 19: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25)
  20. 20: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38)
  21. 21: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454)
  22. 22: 관캐 초성대고 고백해보자 레스 (34)
  23. 23: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448)
  24. 24: 무사고 안전운전자의 연애 못하는 이유 분석스레 레스 (33)
  25. 25: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35)
  26. 26: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16)
  27. 27: 패션고자를 위한 자캐패션 도움 스레 레스 (22)
  28. 현재: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레스 (67)
  29. 29: 여러분의 자캐는 어떤 인생을 살고있어? 레스 (54)
  30. 30: 단간커뮤 뛰는 법 레스 (11)
  31. 31: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42)
  32. 32: 스레주가 자캐 그려주는 스레 레스 (13)
  33. 33: [자캐] 자캐가 SCP-1162를 사용한다면? 레스 (30)
  34. 34: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03)
  35. 35: ☆★☆★☆★자캐판 잡담스레★☆★☆★☆ 레스 (1001)
  36. 36: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180)
  37. 37: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49)
  38. 38: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27)
  39. 39: 자캐들끼리 말싸움하는 스레 레스 (220)
  40. 40: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32)
  41. 41: 자캐의 온라인게임 포지션은? 레스 (31)
  42. 42: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11)
  43. 43: 공을 주웠습니다 레스 (12)
  44. 44: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466)
  45. 45: 자캐를 짤 때 자주 쓰는 클리셰를 말해보자 레스 (225)
  46. 46: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17)
  47. 47: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170)
  48. 48: [자캐] 훈훈하게 사랑한다고 해주는 스레 레스 (1)
  49. 49: 앤캐한테 자꾸 현타와ㅜㅠㅜ 레스 (9)
  50. 50: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38)
( 4992: 67)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9-27 23:13
ID :
chdUYDpFPWlM+
본문
각자 자캐들 명대사를 던져줬음 좋겠다...내가 생각하는 자캐의 가장 멋진 대사! 아무거나 던져줘!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J4foO1xt4L6

꿈은 꿈일뿐이야. 언젠간 부서지게 될거야

이런대사?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1V1thx5is6w

"시간도 목숨도 돌아오지 않아. 살아있는 현재와 살아갈 미래를 소중히 여겨"

이런 대사라고 생각해.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6c1jZG9ucRE

약한 애를 괴롭히고 자살하게 만드니까 니들이 뭐라도 된거 같았니?착각하지마,너흰 그냥 지들보다 약한 애만 괴롭히면서 지들 지위를 찾는 찌질한 살인자일뿐이야.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77qDD1nMZE6

왜 애를 숨기려고 드는겁니까. 저 애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요? 아니잖아. 정작 피해자는 저 애인데, 왜 저 애가 손가락질 받아야 하는거냐고...! 왜...!! 애가 죽어가고 있는데, 왜 보질 못해! 왜 들으려고 하질 않냐고!!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jdk/V/gDFTE

"넌 죽어버렸지만, 난 네가 남겨준 모든 걸 끌어안고 살아갈게. 그러고는 모두를 위해 전해줄게, 고마워 ○○..."

○○은 다른 자캐 이름. 그리고 저 아이는 전해주겠다고 입으로는 했지만 저 말 한지 하루 뒤에, 그러니까 그 말을 실제로 실행하기도 전에 쥬금.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K5EnRSX6vts

그냥 허상속에서 죽어가고 싶어. 진실은 의미가 없단 걸 이미 알고 있잖아. 노력 하지 말고 발버둥 치지 말고 이 곳에서 나와 함께 무너져 내리자. 그게 내가 바라는 '속죄'야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g4I+/jTfgOo

나는 늘 완벽해, 엿될 일이 없어.

ㅡ관캐가 궁지에 몰린 자캐를 향해 비웃듯 말하자 간단히 대답

이건 다른캐들이 말하면 개소리지만 그 자캐가 말해서 명대사인것이다!!!!! 이대사 하나로 그녀석이 설명가능하지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JVnTP1uNd6

"그럼, 범죄를 저지르고서 떳떳하단 말입니까?"

-피고인이 너도 죽여버릴거야! 라며 법정에서 협박을 시전했을때 비웃듯이 말하는 대사.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LliEaMbeg+

당신들이랑 여기 있을수록 점점 더 나 자신이 바뀌어가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분명 저는 죽고 싶었습니다. 죽음으로서 인생을 온전히 제 것으로 하고 싶었고,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무언가가 변했어요. 지금은 살아남아서, 가족과 영상통화를 해서 눈앞에서 자살하고 싶습니다. 과거보다는 삶이 구차해진 것 같군요.


원래 죽음만이 희망이었던 캐릭터가 조금 더 살자고 생각하게 되는 대사.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CYiUkeatkIU

매일매일 즐겁고 행복할 순 없어요.하지만,행복한일은 즐거운일은 매일매일 잔뜩 있으니까 웃으면서 살아가요


-시각장애에다 다리장애가 있는 선생님인 자캐 뫄뫄가 한말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CYiUkeatkIU

인생은 고통스러워.힘들어.당연하지 이 큰 세상에 개미떼처럼 많고많은 사람들과 톱니바퀴 맞추듯 살아나가는게 인생인데
하지만,이것하나는 기억해둬 삶은 죽을만큼 힘들지만 살아갈만큼 아름답다는 것을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iZnp2r5unAg

"나를 도와준 네가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너에게 키스를."

"아저씨... 아저씨 좋은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네가 내 곁에 있으려면 여자로서 있을 수밖에 없어. 선택해. 여자로서 내 곁에 있던가, 아니면 내 앞에서 사라지던가. 둘 중 하나야."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w3/sVq+YnZk

"어이 쓰레기들 나를 건들인거면 뭐라 안해 그냥 죽이면 되는거니까 하지만 말이지...내 친구를 건들다니 너희는 앞으로 죽지도 살지도 못하게 해주지"

적대조직에서 자신의 친구를 건들였을때 직접쳐들어가서 하는말


"인연이라는건 참 신기해 둘도없는 친구가 될수있는 반면 이렇게 최악의 적이 될수도 있으니까"

배신당했을때 오히려 역관광하고 하는말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QI8lrBwZrz2

오, 세상에.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6EaU/pID4vA

"악기는 연주할때 아름다운 법이고 검은 휘두를때 빛나는 법이지.
빛나고 싶다 외치는 검을 무시하면 쓰나."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6gHSOFEn5nE

A:그래서,최대한 이성적인 사랑을 해보려 하는데 잘 되질 않네요.
B:당연하죠.원래 사랑은 비이성이니까요.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aL1phYI1uI6

완벽해지려면 날 되돌아보는 일을 끊으라... 그래요, 그것도 좋은 방법이예요. 당신 말대로 비겁하고 치졸한 일이기도 하고요. 눈에 뻔히 보이는 내 결점을 무시하는 건 꽤나 고통스럽고 나를 기만하는 일이지만 (그녀는 이 대목에서 '이번 대화로 미루어본' 라고 작게 말했다)당신처럼 목표 달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 입장에서는 그게 좋을 것 같아요. "당신 말처럼", 이건 우리의 관점 차이의 문제죠, 그렇죠?


붉은 여왕 효과에 대해 논쟁하다가 나온 말. 사실 이 전에 대화는 더 있지만 기재하지 않는당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uAZ5/Dr2nk

트루먼 카포티의 소설에 이런 구절이 있죠.
'세상의 모든 일 가운데 가장 슬픈것은 개인에 관계없이 세상이 움직인다는 것이다. 만일 누군가가 연인과 헤어진다면 세계는 그를 위해 멈춰야 한다'라고. 그녀에게 있어 세상 모든 일 가운데 가장 슬픈 일은 그아이의 슬픔이라는 거죠.
그렇다면, 저는 슬퍼할 그녀를 위해 세상이 멈추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TMnomUnB3yU

아 발바닥 가려워

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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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0isGRQBPAUc

미안해. 미안해, 진이야. 너를 힘들게 해서 미안해. 왕따 시켜서 미안해. 괴롭혀서 미안해. 널 돌봐주지 못해서 미안해. 널 아프게 해서 미안해. 너한테 돌을 던져서 미안해. 자살해서 미안해. 내가 힘들다고 한 걸, 널 힘들게 만들어 버렸어. 진이야, 정말 미안해.


이 대사 한 애는 진이라는 애한테 잘못한거 없는데, 다른 사람들이 진이한테 한거 때문에 죽고싶어 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너한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냐고 계속 물어본 다음에 껴안고 해준 말.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5vf1XI7MU2w

아무도 나를 믿지 않는데, 나라도 나를 믿어야지.

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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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hRe98DGQOR46

고작 병뚜껑 하나 훔치는 데도 과도한 폭력이 사용되는게 뭐가 어때서? 그것조차 못지키는 넌 히어로라고 부를 자격이 있나? 하찮은 일이라서 정의감이 불타지 않는 거야? 이 세상에 하찮은 일 따윈 없어, 하찮게 만드는 건 자기 스스로의 양심이야... 지금 당장 그 쳐올라 있는 목을 아래로 처박아주지... 물리적으로 말이야.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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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vwUtapwFei2

A: 왜? 나도 얘 쉴드 치러왔다. 너도 그런 거 아니었어?
L: 나는 너 쉴드로 치러왔는데?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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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kk0vAQY+gE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고 가만히 있었으면 좋겠다.

대사 자체는 그냥 잉여인데, 사실 너무 구르고 또 굴러서 이제 세상이 자기한테 아무런 간섭도 없이 그냥 내버려뒀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한 말.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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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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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h/Be1m3X8E

빨리 나와, 이 잠탱아... 아니, 때릴 생각 말고. 대체 어떻게 해야 오랜만에 만났을때 하는 인사가 폭력이 되는거야.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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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ddmKh1WnHnc

C:내가 무너져 내릴때 쯤에 나를 데리러 와.
그러면 나는 괜찮아질거야.
B:어째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C:너는 내게 북극성이니까, 너를 따라걸어갈 수 있다면
행복해질 수 있어. 사랑해

죽기직전에 읊조려라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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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qqQi1nNaPRo

세상이 너를 미워한다고 생각해? 아니,
잘 생각해 봐. 넌 세상을 사랑하고있어?
네가 먼저 세상을 사랑하지 않는 한, 세상은 네게 줄 사랑따위 없어.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Dc8LNA/JUEk

지킬것이 있으니까 강해지는거다. 쓰러져서 구르고 정신이 아득해져도 지킬것이 있으니까.
네가 있으니까 이 악물고 다시 일어서는거다.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nHSDj0SWzc

사람을 살아있는 누군가를 살리고 싶은게 그렇게 나쁜일인가요? 나는 적어도 그 누군가를 죽이는 행위보다는 백배, 천배, 아니 만배는 더 낫다고 생각해!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VXEkSxdTIWg

어제 당신이 무심결에 해킹한 노드는, 한 사람이 정성을 다해 관리했던 노드이다. 난 항상 이런 마인드를 갖고, 해킹을 할 때도 나쁜 놈들만 골라서 잡는다고. 그걸 무시하고 이놈 저놈 할 거 없이 전부 손에 넣으려고 하니까, 끝에 와서는 이렇게 되잖아, 안 그래?(총을 겨눈다.)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7JA29G9ZxE+

제가 몇번씩이나 말하지 않았나요? 마법은 전지전능, 이제 마지막인데 기적정도는 일으켜 봐야죠!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7wjHGZFl+Rw

내가 미쳤다는건 알고 있어 그렇지만 이제와서 새삼스레 그걸 말해서 뭐하게? 하하 친구야 난 이미 늦었단다 네 말에 상처입을 정도로 여유롭지 못해 아니면 무언가를 되돌릴려고 한거야? 난 원래 이랬는데 말야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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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hMR41/to5CyA

내가 밉다면 내 등에 칼을 꽂아!
설령 너희가 날 미워하고, 힐난하며, 손가락질하고 침을 뱉는다해도, 너희의 주먹과 발길질이 날아와도, 위협적인총탄과 칼날을 들이 밀어도, 이거 하나만 똑똑히 새겨둬. 그 어떤 일이 벌어져도 내가 너흴 미워할 리가 없다는것.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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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pgmV3mD1sh+

아아,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GZs3tSUdClA

사랑했다면 멋지게 끝을 내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1UuQZrctf2

"절 죽음으로 몰아넣은 애들이 모두 학생인데, 제가 학생들을 저승으로 인도해야 된다니.. 악취미네요, 당신. ...나쁘진 않네요."

학교폭력, 가정폭력에 시달리다가 자살한 후 염라대왕이 와서 지옥의 경찰 (저승사자 비스무리) 중 학생 담당을 권유하자 피눈물을 흘리면서도 웃으며, 덤덤한 톤으로 제의를 받아들이는 것.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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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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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iNFj3jS1FWw

너흰 아무 잘못없어.




한 아이의 배신으로 계획 파탄나고 적의 소굴에 혼자 남겨지게 되었을 때 자기 애들한테 한 말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unjdV8S8qVg

개소리.

 - ○○!!

 진정으로 나를 아꼈었더라면, 낳지를 말던가... 낳았더래도 어릴 때, 아무것도 모를 때 그냥 놔 줬어야지!!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lxscbHNyfk

트렌스젠더구나!

남자같은 여자아이를 보고 한 말.
그 뒤 이녀석의 운명은...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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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07S4/REAfWA

인생사 새옹지마야
 
 포기하면 편해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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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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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BrnllHz8mCA

이런 엔딩, 아무도 바라지 않았을 거라고요. 정말...뭐예요, 엉망진창...

그런 표정으로 말해도 전혀 와닿지 않거든. 그리고..엔딩은 무슨, 지금은 인생의 한부분이 지나간 것 뿐인걸. 계속해서 끝없이 이어지는 엉망진창인 길을 나아가자고. 그게 내가 너한테 배운 행복이야.

만화를 그린다면 마지막화에 넣을 말..!

4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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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syKbNUWqEzU

>>38 아 맞다, 저때 얘가 말하는 '너희'에는 배신한 걔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얘 명대사 하나 더 있다는 걸 잊었어.
"행복하게 지내줘서 고마워."라고.
저때 목숨걸고 자신을 희생해서 벗어나게 해준 자기 애들(미처 또 말 못 했는데 얘 말버릇일 뿐, 사실 생판 남인 동생들+사랑하는 연인임)이 몇년 후 자길 완전히 잊고 행복하게 지내는 걸 보고 내뱉은 게 저 말.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PHMfXJzmdc

이젠 더 이상 닿지 않겠지. 행복해야 해. 그곳에서 편히 쉬길.

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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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NTbymVq8+gU

잘 자.
-엔딩 최후의 말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ZOFrTMo9GJs

부장님 출동명ㄹ
- 넣어둬

부장님! 질문 있ㅅ
- 아껴둬


?? 쓰고나니까 애가 너무 일을 안하는거 같다 일시켜야징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iELxwORb6w

어때? 가장 황홀한 순간을 빼앗겨버린건. 기분 더럽지? 억울하지?
하지만 그게 내가 언제나 느껴왔던 것인걸.
내가 그 애를 더 좋아해.

선악이 애매한 캐지만 맘에드는 대사다

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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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jWQDMWXfb+E

"헤헤, 놀랐어? 돌아왔다고, 나 말이야."

절벽에서 떨어져 죽은 줄 알았던 남주가 돌아왔을 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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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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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StW/2Hgs9Rg

위대해질 준비가 된 사람은 공평하게 태어나지만, 위대해질 기회는 공평하지 않지.

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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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Jcep2QifJXg

"그 날 밤을 기억하는 자는 존지하지 않을터...!"

"바보냐? 내가 밤을 지배하는데 그딴 잔꾀가 통할리가 없잖아"

아래 대사가 내 캐 :3 참극이 일어난 날 밤을 모두의 기억에서 지웠다고 착각한 악역과 달과 밤을 지배하는 여신의 대화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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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Jcep2QifJXg

>>50
존지하지 ㅡ> 존재하지
미안 오타가 나버렸다 :3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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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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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RlZW0rL54y+

사랑한다면 잡아. 넌 이기적인 녀석이니까 그 녀석의 행복을 빌며 우는 것보다 그 녀석을 납치하는 게 더 어울린다고.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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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LhkBHvBjwJI

그래. 네 눈물로 나를 붙잡아. 떠나지 못하게. 떠날 수 없게.

엄마 유언 전해줄게. 내가 죽어도 당신은 살아. 그리고 이건 내 유언이야. 내가 죽어도 당신은 살아.

지금 네 위에 있는 남자가 누구인지 말해봐.

나를 살려다오.

이게 제 선택입니다. 돌아가세요.

기다릴게요.

안 물어봤잖아.

안돼, 못다한 일이 너무 많아.

다음에는 친구로 만날 수 없을테니 마주치지 말자.

눈을 감으면 더 멀리, 깊이 보입니다. 그저 읽는 것뿐이에요.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lQ95dAgwnQ

이 쓰레기 새X. 혜성에나 맞아 뒤져라.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1L583c1pxpc

아 짜증나. 그냥 네가 이세상에서 없는 존재가 되어버리면 좋겠어.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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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R1HK7SalE+A

언제든 돌아올 수 있어.

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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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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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wZfz2PPsE

엄마, 엄마 미안해. 나 엄마가 힘들어할때 옆에서 성가시게 안있을게. 하는것도 없으면서 밥만 축내서 미안해. 엄마가 술 먹을때 그냥 옷장 안에 들어가 있을게. 엄마 아들로 태어나서 미안해. 엄마 기분 안좋을때 눈에 띄지 않을게. 엄마가 그렇게 원하는데도 안죽어서 미안해. 엄마, 엄마... 그러니까, 나 미워하지마...
[날 버리지 마.]

...엄마? 엄마!! 엄마 가지마!!!!!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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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 뭐하는거야?
이대로가면 나 못볼지 몰라
내눈을 봐 눈을 바라봐
아직 멀었어 너는 나를 잘 몰라
끝이 아니면 내게 다가와
끝이 아니라면 내게 달려와
제발 너를 믿을게
마지막으로 너에게 한마디만 할께
짧았지만 널 충분히 느낄 수 있었어
우린 그 누구보다 쫌 더 사랑했단걸 잊지 말아줘..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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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너희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쓰고 싶어.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너희의 이야기를 읽게 해서...
미래까지, 많은 사람들이 너희를 기억하게 해서, 이곳이 사라지지 않게 해 줄게!
다시는 너희들을 잊지 않아! 그러니까, 그러니까... 부디 기다려줘!
언젠가는 다시 꼭 이곳으로 돌아올 거니까!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세계의 바깥으로 나가기 직전, 기억을 전부 되찾은 주인공이 동료들에게 외치는 말.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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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전부 내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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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X발~(해맑게)
새끼야, 그럼 뭘 기대했냐?
세상 다 X같은 거야.
시X, 내가 뭘 기대해서 된 게 하나라도 있었으면 이러겠냐고.

원래 입 험한 캐릭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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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 너희가 날 악마로 본다 이거지? 좋아, 그렇다면 나도 악마가 되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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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x, 한심한 놈아, 한심한 놈아! 왜 못 살려내는 건데, 왜! 이런 능력을 얻었으면 마법처럼 되살려낼 수 있어야지! 왜, 왜... 일어나, 일어나란 말이야! 제발! 날 다시 혼자 두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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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책을 욕하지 마세요! 책은 마음의 양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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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에게 하고싶은 말을 굳이 하자면 앵기는 것도 상대 봐가며 하라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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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봐 바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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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라는 말은 하지 마. 나는 널 끝까지 포기하지 않을 거야. 네가 지금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것 나도 알고 있어. 그렇지만, 이럴 때 의지하라고 있는 가족이잖아. 힘들면 마음대로 어리광 부려도 괜찮으니까, 나에게 의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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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세상이 사랑으로 가득하네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사받는 죽음이라니, 낭만 그 자체로군요? 후후. 역시 그대는 사랑스러워요. 나의 피앙세, 그대를 더욱더 사랑하게 되는 밤입니다.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장 찬란하고 아름다운 순간을 선사할 그대에게, 찬미의 키스를. (손등에 쪽- 입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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