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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25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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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레스 (859)
  2. 2: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41)
  3. 3: 님들!! 자캐 자랑하고 가실게요!! 레스 (15)
  4. 4: [자캐] 내 자캐가 심심이라면? 레스 (77)
  5. 5: 자캐가 오너에게 할 말 하는 스레 레스 (54)
  6. 6: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25)
  7. 7: 내 앤오가 나, 우리커뮤 총괄도,스텝도 나! 1인 커뮤스레 레스 (15)
  8. 8: 내 자캐는 XX 기반 자캐다 레스 (113)
  9. 현재: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38)
  10. 10: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51)
  11. 11: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454)
  12. 12: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281)
  13. 13: 관캐 초성대고 고백해보자 레스 (34)
  14. 14: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564)
  15. 15: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448)
  16. 16: 무사고 안전운전자의 연애 못하는 이유 분석스레 레스 (33)
  17. 17: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35)
  18. 18: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16)
  19. 19: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243)
  20. 20: 패션고자를 위한 자캐패션 도움 스레 레스 (22)
  21. 21: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417)
  22. 22: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26)
  23. 23: [자캐] 자캐들끼리 술판이나 벌이자 (1) 레스 (125)
  24. 24: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레스 (67)
  25. 25: 여러분의 자캐는 어떤 인생을 살고있어? 레스 (54)
  26. 26: 단간커뮤 뛰는 법 레스 (11)
  27. 27: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42)
  28. 28: 스레주가 자캐 그려주는 스레 레스 (13)
  29. 29: [자캐] 자캐가 SCP-1162를 사용한다면? 레스 (30)
  30. 30: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03)
  31. 31: ☆★☆★☆★자캐판 잡담스레★☆★☆★☆ 레스 (1001)
  32. 32: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180)
  33. 33: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49)
  34. 34: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27)
  35. 35: 레더들의 자캐를 모아서 하나의 자캐를 만드는 스레! 레스 (30)
  36. 36: 자캐들끼리 말싸움하는 스레 레스 (220)
  37. 37: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78)
  38. 38: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32)
  39. 39: 자캐의 온라인게임 포지션은? 레스 (31)
  40. 40: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11)
  41. 41: 공을 주웠습니다 레스 (12)
  42. 42: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466)
  43. 43: 자캐를 짤 때 자주 쓰는 클리셰를 말해보자 레스 (225)
  44. 44: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350)
  45. 45: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17)
  46. 46: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170)
  47. 47: [자캐] 훈훈하게 사랑한다고 해주는 스레 레스 (1)
  48. 48: 앤캐한테 자꾸 현타와ㅜㅠㅜ 레스 (9)
  49. 49: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38)
  50. 50: NL 커뮤에서 동성에게 치인 자들의 모임 레스 (5)
( 4861: 138)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9-24 11:26
ID :
chBXxH7vHKYYY
본문
ㅅㄹㄷ에도 있던 스레야. 너무 심한 장난이나 너무 기분나쁠 정도면 안돼! (ㅅㄹㄷ에서는 가끔씩 고문이나 진심으로 죽이려고 하거나 그런게 나왔길래... 그런건 자캐들 공격하는 스레로!)
반격 그런건 없다, 장난은 꼭 맞아줘야돼. 먼치킨으로 피하고 그러는거 없기

ㅜ 자, 나의 필살기를 받아라, 공격!! (베개와 인형을 마구잡이로 던진다)
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5NfF1h1j4Gc

ㅗ 으에에엑!!! 뭐야 이거!!!

ㅜ (당캐 집 위층에서 쿵쿵대며 뛰어다닌다)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tMKbowHFSo+

ㅗ 아아악 층간소음!!! 음파 흡수장치 만들어서 되돌릴거다!! 아니 그냥 인공적인 지진을 만들어버릴거야!!

ㅜ 너 혈액형 뭐야? 성격이랑 관련있대 그리고 식물에 좋은말하면 잘자란대!!(자기 자신한테도 공격중)

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5NfF1h1j4Gc

ㅗ 개소리 집어쳐!! (상엎)

ㅜ 헤이, 왔어? (당캐의 집에는 먼지만 뿌옇게 쌓여있다)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yFyQMjx3vc+

ㅗ 으아아아악!! 내 집 왜이래!!....(절망)

ㅜ이거,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의도치 않게 당캐에게 불행을 가져다주는 저주를 걸어버렸다)-(오컬트)

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fMlpbDBPwgo

ㅗ 오컬트따위 믿지 않아!! ...근데 그거 부두인형 뭐야 살려줘

ㅜ (포돌이 인형옷을 입고 당캐에게 수갑을 채운다) 경찰입니다, 따라오시죠.

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9FNE29/sBL2

ㅗ 뭐...? (당황한 표정) 시, 싫어! 난 나쁜 짓 안 했다구! (가짜인 줄 모르는지 순순히 끌려가긴 한다) 이거 따라가면, 밥은 주는 거지? (수갑채워져 불편한 손으로 당신의 손목을 잡아 약하게 흔들었어)

ㅜ 나, 배고파. 뭐든 해줄 테니까. 밥 좀 줘. (어쩌면 무례한 태도로 지나가던 당신을 붙잡고 주위를 두리번거렸어) 밥 안 주면. 머리카락 폭탄 맞은 것처럼 만들어버릴 거야. (당신을 빤히 바라보더니 손을 잡고 작게 기합을 넣더니 정전기를 따닥하고 일으켰어)

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9VAvyN2Y9E

ㅗ줄게 그러니까 머리 이상하게 만들지 ㅁ...(이미 늦은 듯 하다)


 ㅜ머리가 이렇게 되어버린 김에... 받아라! 북슬북슬! (붕 떠버린 머리를 당캐의 얼굴에 문지른다)

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fZFE5+iqVtk

ㅗ 아 미친..더러워. 떨어져. (단도를 휘둘러 쫓아낸다)
 
ㅜ 나 어떻게 해야 죽을 수 있을까? 좀 알려달라고오?? 이렇게 하면 될까?? 이러어엏게에에??? (당캐 앞으로 다가와 손목을 그으며 정신공격한다)

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85B6qnVdpg

ㅗ네가 죽기 전에 내가 기절해 죽겠다.. 제발 그만해.(저지하려 한다)

ㅜ호잇.(당캐가 안보이는 데서 요령좋게 탁구공을 날려 당캐의 머리를 맞힌다) 으아, 정통이다. 도망가야..

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wrpYYoutwX6

ㅗ ....너....너 이 쉐끼 진짜 죽을래!!!! (달려서 쫒아간다)

ㅜ (당캐를 땅에 머리만 남기고 심어버렸다) 이렇게 하면 키가 크겠네 꼬꼬마~ ㅋㅋㅋㅋㅋㅋㅋ

1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iELxwORb6w

ㅗ (오만상을 찌푸리고 >>99를 째려본다)

ㅜ (노트에 글을 적어 보여준다) [재미있는 수화 배우기!] (갑자기 가운데 손가락을 올린다) [이건 산이라는 뜻이에요. 욕으로 보인다고요? 설마요~ 산이 얼마나 긍정적인 단어인데. 그런 의미에서 두번 드세요!] (반대쪽 가운데 손가락도 올린다. 악의없는 표정으로 생글생글 웃는다)

1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jWQDMWXfb+E

ㅗ 산이 두개면 산산이니까... 아하, 산산조각나고 싶다고?

ㅜ (당캐를 꽁꽁 묶어두고) 이렇게 하면 못 움직이겠지? 좋아, 이제 네놈이 보는 앞에서 치킨과 피자와 짜장면을 먹어주지. (닭다리를 한 입 물어뜯는다.) 헤헤, 어때? 배고파 죽겠지, 어?

1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SnF8z2hyYP2

ㅗ 으아아 차라리 날 죽여...! 나도 한 입..한 입만.. 나 아침도 안 먹었단 말이야!(최대한 불쌍한 얼굴을 하고 쳐다본다

ㅜ너, 흰머리가 굉장히 많네~(하면서 멀쩡한 머리카락을 한 가닥씩 뽑느다

1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lv1GcC01Is

ㅗ 아악!! 이거 멀쩡한 머리카락이잖아?! 뭐하는 짓이야!?

ㅜ음음, 머리도 아프고 그런데. 음료나 만들어 볼까 해서 만들어봤어! (캡사이신이 든 음료를 준다)

1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8KePeQjoBnQ

ㅗ 아, 감사합...으,퉤퉤!!!뭐야 이거. 사람이 마실만한 게 아니잖아..~물, 물!!!!!

ㅜ 잠-깐, 잠깐. 방금 내 키가 작다고 생각했죠? 흐흥, 나쁜 아이에겐 벌입니다. (입꼬리를 슬 올려 웃곤 네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척 마구 헝클었다.)

1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mpUuo/ZdGYk

ㅗ 하하(남이 머리를 맘대로 만져서 살짝 불쾌하다)'난쟁이똥자루(작은 복수)'


ㅜ (완전 사람같이 꾸며놓은 마네킹을 줄없는 번지점프 시켰는데 창가에서 밖을 구경중이던 당캐와 떨어지는 마네킹이 눈이 맞았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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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03YhKozF6N2

ㅗ (반사적으로 위를 쳐다보자 창문의 당신과 눈이 마주쳤다.) 호오, 너... 꽤 괜찮은 장난이잖아. (주머니에서 명함을 꺼내 날렸다. 창문 안으로 골인!) 티파티부. 들어올 생각 없어? 평일 학교 끝나고 4시에 부실로 와서 차 한 잔만 마시면 출석 인정해주고, 부 안에 따로 트랩 개발 부서가 있는데, 거기 네가 딱 어울릴 것 같거든. 진심으로 얘기하는 건데, 들어올 생각 없어?

ㅜ (걸려라, 걸려라...)
(모퉁이에 숨어서 지켜보다, 당신이 줄을 밟은 것을 보고 모퉁이에서 뛰쳐나와 달리기 시작했다.)
흐헿ㅎ헤헿ㅎ헿ㅎㅎ헤ㅔ헤헤헿헤헤헤ㅔ헤헤ㅔ!!!
(괴상한 웃음소리와 함께 당신의 머리 위로 물벼락이 쏟아진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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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zpWhJMrMH92

ㅗ .......아.... 젠장할... (심히 빡쳐있다)

ㅜ (원거리에서 정전기로 당캐의 머리를 망가트리며 놀고 있다) 자자 이건 모히칸ㅋㅋㅋㅋㅋㅋ 아아냐 이건 어때, 더듬이! ㅋㅋㅋㅋㅋㅋㅋㅋ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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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c19L9M1jAY

ㅗ ...그래, 어디에 구멍이 나고싶나. 말만 해. 어디든지 다 뚫어줄수 있으니까.(제복 모자를 푹 눌러쓰고는 총을 장전한다.)

ㅜ (당캐를 커다란 다트판에 고정시켜놓는다.) 자, 재미있는 다트놀이를 해볼까. 내가 던지는 사람이고 넌 과녁이야. (다트를 들어 아슬아슬하게 빗맞춘다.) 이런, 빗맞았군. 아깝게시리.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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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01b1eaOQIs

ㅗ 아이고, 도련님(아가씨). 제가 뭘 잘못했는지 짐작은 많이 가긴하는데 이러다 잡혀가세요. 네? 그러니까 다트놀이는 그만하고 안전한 게임을 합시다. 제발요. 제가 안쓰럽지도 않으세요? (아양떨듯이 당황한 것을 숨기고 능청스레 미소짓는다.)

ㅜ 이리와, 퍼피! 거기 말고 짜식아!(거대한 개가 당캐를 앞발로 꾹 눌러 자빠뜨리더니 헥헥 거리며 자캐에게 달려간다.) 옳지, 옳지. 그럼 이제...야!(부족했는지 다시 당캐에게 가서 얼굴을 핥아올리고 굴리려고까지 한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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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bvcvAeP0rc

ㅗXX 뭐하는건데!!! 나 간식먹고 있었거든!!!! 갑자기 와서 갑자기 다트판에 고정시키고 갑자기 다트를 던지고말이야!!!!

ㅜ짠! 선물이야!(해맑게 웃으면서 마카롱과 마실것을 건네준다. 모습과 냄새 등 모든면에서 멀쩡할것같지만 무언가 이세상의 것이 아닐 것 같은 것이 잔뜩 들어있을것같다.)맛있게 먹어♥(속으로 ' >>108에게도 줘야하는데....'하고 중얼거린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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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TbvcvAeP0rc

아 늦었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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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TbvcvAeP0rc

>>110은 무시해줘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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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03YhKozF6N2

ㅗ 아, 그만, 그만! 너가 무슨 잠x보나 밀탱x냐 끝없이 구르기 시작하면 너 공포라고, 야! 게임할 땐 개도 안 건드린대매! 야!!

ㅜ (몬x터볼로 보이는 것을 당캐한테 던진다.)
(잡히지 않은 것 같자 x퍼볼을 다시 던진다.)
(포기하지 않고 하이x볼을 던진다.)
(x크볼과 넷x볼, 네스x볼, x이머볼 등을 차례대로 던진다.)
(마지막으로 마x터볼을 던져 보지만 잡히지 않자, 멘붕해서 주저앉는다.)

11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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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03YhKozF6N2

>>113 헉, 벌써 저만큼 밀렸어?!

11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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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03YhKozF6N2

>>110 순간 심장 철렁했네
어쨌든 무시할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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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YPs2Hy6biIs

ㅗ 아따 쉬ㅂ 뭐여, 지금 야구하자는거냐? (들고있던 빠따를 보여줌)
ㅜ 이거 다 읽어봐.(1만페이지가 넘어갈거같은 크고 아름다운...국어사전을 보여줌)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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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dErlHRozMr+

ㅗ 뭐 국어사전인데 읽을 수 있겠ㅈ...(책을 펼치자 마자 잠든다)



ㅜ자 , 내가 마술을 보여줄게. 지폐 좀 빌려줘.

......짠 ! 지폐가 사라졌습니다!
아, 미안. 다시 나타나게 하는거는 연습 안해서...(그대로 도망간다)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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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sUjNdxnPDcs

ㅗ 하하, 이런 깜찍한...잡아와.(곁에 있던 정장입은 이들에게 명령한다.)

ㅜ 아, 실수했네. 이 집이 아닙니다. 저 옆집이에요.누가 잘못 전달한 건가요? 지금 말하는 게 차라리  나을 겁니다. (당캐의 집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고 그 위에서 다른 당캐가 모르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1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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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AgSi+6zA3lM

ㅗ (주위를 망연자실해서 둘러보며) 옆집이라니, 여기서 가장 가까운 집은 적어도 몇십 킬로미터 떨어져 있잖아요... 됐고, 찢어진 내 책들 어떡할 거야. 콩팥 팔아도 못 구하는 건데요... (마른세수) (절망)

ㅜ 눈 감고 아 해봐요. 맛있는 거 드릴게요. (당캐의 입안에 요상한 빛깔의 액체를 부으려 한다) 왜, 저 못 믿겠어요? 맛있는 거라니까. (어깨를 손으로 꽉 붙들어 도망치지 못하게 한다) 제가 직접 만들었으니까 맛있게 드실 거죠. 그렇죠? (미소지으며)

1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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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aBRMbnsKlUA

ㅗ어, 음 어 저기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요? 으...이거 먹으면 혹시 죽는건가요? 이제 전 죽게되는 건가요?(바들바들 떨며 스푼을 밀어내려한다




ㅜ에잇!! (자고있던 당캐에게 눈덩이를 던진다

1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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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dN96CTWyN/s

ㅗ 으ㅏㅏㅇㅅ 차가워차가워!! 이러다가 감기 걸리면 책임질거야?!
 ㅜ 마실거 좀 사와줘...이왕이면 사이다...아 그리고 나갈거면 저기 있는 쓰레기도 좀 버려줘...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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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Sz5TWIopdys

ㅗ 자. (손가락을 몇번 허공에 휘두르자 쓰레기가 사라지고 사이다가 뿅 생겨났다!)

ㅜ 네일 새로 했는데 마음에 드네.(칠판을 드드드득 긁는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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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GKYLBXIvB+

ㅗ끄으으으으으*#*;~♤@&(@(귀를 막는다 주위에서 검은 오라같은게 나온다 매우 화난 모양이다)


ㅜ 헤-이 (개다레나무 가루 한 통을 당신에게 부었다. 저기가 많은 고양이때들이 달려온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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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rRm3YysNMc

ㅗ꺄하 고양이♥(그러다가 고양이가 달려와 할퀴자)어!!! 잠깐!!! 하지마!!! 할퀴지마!!!

ㅜ특제 독 수프야. 맛있겠지? 이 마녀님이 만든 거니까 분명 맛있을걸. 아~(녹색의 기묘한 수프를 먹이려 한다. 겉보기에만 사람 죽일 비주얼이지 실제로는 복통 정도만 유발하는 가벼운 독이 들어있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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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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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1L583c1pxpc

ㅗ 아...하하하하? 이건 사람이 먹을 수준이 아닌......맛없어요... 뭘 넣었길래 배까지 아프도록 유도한 거에요?!

ㅜ 끜ㅋㅋㅋ앜ㅋㅋㅋㅋ 혼자서 자판기 음료수도 못 뽑아먹는데욬ㅋㅋㅋㅋ 그래서 나중에 크면 어쩔려고욬ㅋㅋㅋㅋ

1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FhWj/P0cEog

ㅗ ...죽고 싶으냐. 이런 걸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하란 소리냐. 그리고 이미 충분히 컸다만.

ㅜ 이거, 어떻게 여는지 모르겠는데. 좀 알려주겠나. (흔들었던 탄산음료 캔을 건넨다.)

1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jtN5ihB5a7M

ㅗ (전기톱으로 캔 윗부분을 갈아버린다. 순수하게 자랑스럽다는듯이 미소짓는다.) 자!

ㅜ 빨리 가자고, 빨리! (당캐의 뒷덜미를 잡고 강제적으로 끌고간다. 본인은 괴롭힌다는걸 자각하지 못한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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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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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Mns7d2rKvKY

ㅗ 하!!!! 하하하!!! 좋지! 가자!!!!!(당신의 허리에 들이받듯 끌어안고 홰액 날았다.) 그런데 어디로~???? 우리 집으로??? 어쨌든 가보자!!!!(그대로 일직선으로 질주한다.)


ㅜ이-봐. 이봐, 이봐, 이봐. 헤이 애폴! 헤이! 헤이! 헤헤이!!! (당신이 대답할 틈도 주지않고 계속해서 부른다.)
사과야!!사과야!!사과사과!!! 아하하. 넌 네 엉덩이가 탄력있다고 생각해? 좀 만져보는게 어때? 만약 만지기 적합한 엉덩이면 나도 만져보게! 아 참, 난 동그랗고 예쁜 엉덩이 아니면 탄탄한 엉덩이를 좋아해! 가슴도 남녀불문하고 큰 가슴이 좋아! 미안, 이거 성추행인가? 아, 그렇네. 미안, 미안! 정상적인 대화로 돌아가자고. 어.............(한참 시간이 흐른 뒤) 아, 날씨가 참 좋지?(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지어보였다.)

12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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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XKSOsUJMIYQ

ㅗ ......
(조용히 커다란 사탕 하나를 당캐의 입에 넣어 봉인했다.)

ㅜ ...... ......
...... ......
...... ......
...... ......
(아까 전부터 한 마디도 하지 않는다.)

1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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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m3Ta1KUv9bc

ㅗ야!야!대답 안해?!어?대답 안하냐니까?뭐냐 이거?목석이냐?네가 나무냐 임마?!

ㅜ몰라 난 놀고 올테니 가게 정리나 해줘!

1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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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W24UtZsv/56

ㅗ 어째서 나한테 떠맡기고 가버리는 건데? 제발 네가 할일은 네가 해라고... (그렇게 말하기는 하지만 일단은 해준다) ...오면 돈이나 달라고해야지.

ㅜ 아,거기. 내가 책을 정리하기가 귀찮아서. 책... 뭐 별로 없는데. 가나다 순으로만 정리해줘. (책 산더미를 주고선 가버렸다)

1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6tOJ7DKWtwY

ㅗ ....이런걸 할정도로...
...심심하진 않은데. (한숨을 쉬며 책을 하나씩 정리한다)

ㅜ ...책 정리하다가... (종이에 베인 생채기를 보여준다.) ...망했ㅇ(갑자기 피를 잔뜩 토한다. 당캐 옷에 묻기도 한다) ...미안... (눈에서도 피가 흐른다)

1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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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4lfywtSZggQ

ㅗ (아무것도 없는 허공에 피가 튀기자, 눈앞의 소녀와는 다른 실루엣이 보였다.)
...어머나, 이러면 곤란해?

ㅜ (금발의 붉은 드레스를 입은 작은 소녀...가 머리를 배배 꼬다가, 배시시 웃으면서 입을 열었다.)
어머, 그렇게 대해도 곤란해? 나는 남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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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뭐어-, 남자? ... 진짜 남자인거야? 엄청나다!
 캬하-, 너무 예쁜 소녀인줄 알았는데, 내가 여자지만 예뻐서 반할 뻔 했다구!

ㅜ 아, 이거이거. 이거는 리볼버라는 거야 (리볼버를 꺼내며) 그리고 이거는 내가 자주 애용하는 작은 칼! 휴대하기도 쉬워. (자신의 무기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건 독이야! 내 체액은 조금 강한 독이라서-, 그걸 들고다녀, 체액을 모아둔 거라고 해야 할까? 싸울때 침 뱉을 수는 없잖아! 아 그리고-... (설명을 끊임 없이 하고 있다..)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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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후...( 도망가고싶은지 주변을 계속 흘겨봄)

ㅜ 어...거기 잠깐...그것좀 줘보실 수 있을까요...(당캐가 물건을 건네자 몇 초 뒤 사라졌다. 물건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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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이 망할, 왜 다들 내 마스크를 노리는건데? 이게 그렇게나 구하기 힘든 마스크인거야?(아악, 소리를 지른다.)

ㅜ모기가 나올 계절은 이미 지났다만, 그래도 역시 고통스러운 거 아니겠어?(자신이 직접 녹음한 모기 특유의 앵앵소리를 틀어준다. 실제와 거의 흡사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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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흐으아... 모기 싫어한단 말이에요-, 응. 제가 뭘 잘못한거죠? ...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괴롭다는 듯이 팔로 얼굴을 감싼다. 아마 주변에 진짜 모기가 있다고도 생각하는 듯 하다)

ㅜ ... 이 책-. (책을 하나 건넨다. 상당히 두꺼워보이는 책이다) 상당히 도움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오늘 안으로 읽고 요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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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나 오늘 야근인데. 아니, 알겠어. 열심히 할게.(엉겁결에 받은 책을 바라보며 한숨을 쉰다.)

 
 ㅜ 친구한테 받은 건데, 특별히 너에게 양도할게. 나는 많이 받아봐서.(정체불명의 액체가 담긴 물병을 건네준다. 뜨겁진 않지만 물병 속의 액체는 부글부글 끓고 있다.) 물론 건강에 좋은 거니까 다 마셔야 한다? 효과는 장난 아니게 좋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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