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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6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아래캐를 꾸며주는 스레 레스 (12)
  2. 2: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125)
  3. 3: 반드시 치이는 요소 레스 (67)
  4. 4: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2 레스 (257)
  5. 5: 자캐 입장에서 좋아해/ 사랑해 고백해보자 레스 (111)
  6. 6: 자캐 캐입 잡담스레 레스 (43)
  7. 현재: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211)
  8. 8: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646)
  9. 9: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745)
  10. 10: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390)
  11. 11: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681)
  12. 12: 나는 이런 자캐까지 있다 레스 (86)
  13. 13: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513)
  14. 14: 너희들 자캐의 최단신~최장신 레스 (24)
  15. 15: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613)
  16. 16: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132)
  17. 17: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80)
  18. 18: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473)
  19. 19: 나...엄청친한 실친 자캐한테 치였어.. 레스 (5)
  20. 20: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81)
  21. 21: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43)
  22. 22: 누가 상담 좀 해줘.. 레스 (6)
  23. 23: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80)
  24. 24: 자캐로 상담소를 열자! 레스 (1)
  25. 25: 자캐들이 볼에다 쪽해주는 스레 레스 (133)
  26. 26: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335)
  27. 27: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64)
  28. 28: 이런짓 하지좀 마! 커뮤 지뢰 쓰는 스레 레스 (16)
  29. 29: 자캐가 오너에게 할 말 하는 스레 레스 (92)
  30. 30: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529)
  31. 31: 자캐의 온라인게임 포지션은? 레스 (55)
  32. 32: 헐 얘들아 미친 내남사친이 내 최애자캐 설정이랑 90%이상 겹쳐!!!!!!! 레스 (18)
  33. 33: 솔로자캐가 커플들을 없애기위한 스레 레스 (43)
  34. 34: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217)
  35. 35: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52)
  36. 36: 자캐를 짤 때 자주 쓰는 클리셰를 말해보자 레스 (268)
  37. 37: 자신들의 자캐가 죽었다. 참신하게 울어보자 레스 (1)
  38. 38: 자캐를 만드는데 유용한 키워드를 하나씩 던져보는 스레 레스 (8)
  39. 39: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65)
  40. 40: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72)
  41. 41: 자캐가 사랑할 사람은? 혹은 자캐를 사랑할 사람은? 레스 (3)
  42. 42: 자캐 커뮤 뛰다가 마음이 싱숭생숭 할때 적는 스레 레스 (34)
  43. 43: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60)
  44. 44: 스레주의 쟈근 사진관. 레스 (70)
  45. 45: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197)
  46. 46: [자캐] 내 자캐가 심심이라면? 레스 (82)
  47. 47: 캐릭터의 단점을 만들어주는 스레 레스 (77)
  48. 48: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60)
  49. 49: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48)
  50. 50: 무사고 안전운전자의 연애 못하는 이유 분석스레 레스 (62)
( 4861: 211)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9-24 11:26
ID :
chBXxH7vHKYYY
본문
ㅅㄹㄷ에도 있던 스레야. 너무 심한 장난이나 너무 기분나쁠 정도면 안돼! (ㅅㄹㄷ에서는 가끔씩 고문이나 진심으로 죽이려고 하거나 그런게 나왔길래... 그런건 자캐들 공격하는 스레로!)
반격 그런건 없다, 장난은 꼭 맞아줘야돼. 먼치킨으로 피하고 그러는거 없기

ㅜ 자, 나의 필살기를 받아라, 공격!! (베개와 인형을 마구잡이로 던진다)
1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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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zfaamm0XS6g

ㅗ ......젠장. (전캐를 사백안으로 노려보려다가 샴푸에 눈이 들어가서 쩔쩔맨다)

ㅜ (당캐의 집 현관문 앞에 버티고 있다. 비켜줄 생각이 없는듯 하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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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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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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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8uXdrhGnt+

ㅗ이○나이● 날리기 전에 비켜주세요~ 쿠로랑 학교가야한다구요(어조는 부드럽지만 싸늘하게 말하고있다.)

ㅜ하하 잡아보세요~(멋대로 당캐의 물건을 뺏고 당캐에게 뺏기지않으며 자신에게 시선을 끌면서 도망가다가 눈치못채게 몰래 어딘가에 숨긴다. 물론 '찾을수는 있는' 위치에) 에? 왜 저한테 찾으세요? 저한테는 없어요~

1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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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ZaY582J+Jf6

ㅗ으아

1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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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ZaY582J+Jf6

아아니 잘못 썼다

ㅗ하이고, 내는 찾는 건 약하단 말이다. 얼른 돌려줘라. 응?(최대한 선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주위를 휘휘 둘러본다.)

ㅜ부운홍! 핑크! 왜 니는 이리 좋은 것들을 안 좋아하는거가.(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167에게 분홍빛의 무언가들을 치덕치덕 붙인다.)후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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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zRueaomfHUk

ㅗ 부운헝~? 피잉크~? 너무 소녀틱한 색이야! 남자인 나는 그런 유치한 색 안 좋아한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도 분홍색 엄청 좋아해!!! 근데 아까부터 내 몸에 붙이고 있는 게 뭐-니~? ( >>166이 붙이고 있는 분홍빛의 무언가들을 하나하나 뗀다)

ㅜ 킁킁... ( >>168의 몸에 부담스럽게 들러붙어서 냄새를 맡는다) 으랴으랴~ 결과 나왔습니다! 절대후각인 내 코의 분석에 따르면 네 몸에서는 라면 냄새가 난다구?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RAg6WHhkAw

ㅗ 이잉..기분나빠, 하지마요 형!
그리고 저 라면 싫어하거든요?

ㅜ 목 간질간질 골반 간질간질 발바닥 간질간질
(필살기! 옆구리 간질간질)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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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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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TZJeMgpBcqg

ㅗ아 잠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줰ㅋㅋㅋㅋㅋㅋㅋㅋ 간지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 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이 서브 받아봐♥(공에 맞은 벽이 금이 가거나 공이 벽에 박힐정도로 엄청난 세기의 서브를 당캐 얼굴 바로 옆 벽에 꽂아넣는다.)이거 못받으면 계속 할거다?(생긋 웃으면서 연속으로 엄청난 세기의 서브를 꽂아넣는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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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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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rOgFl8Zwts

ㅗ 저.... 저도 인권이 있어요! 계속 해보세요! 이거 실제 사례로 강의에서 써먹어야지! (학자풍의 고민하는 자세로 바들바들 떤다.)

ㅜ 안녕. 만나서 반가워요. 난 오늘 학생들을 위한 특선강의를 3시간 풀로 맡게 됐고, 출구는 잠겼어. (자본주의의 역사와 그 종교성에 대한 강의를 시작한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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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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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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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Ic9bzKdm22

ㅗ 아… 하… 그래서 여기서 못나간다 이거지? 봐, 그냥 날 내보내주면… (당캐의 얼굴을 한 번 바라보고 포기한다) 하아, 좋아. 세 시간 뒤에 깨워줘.
ㅜ 홀로 이 대륙을 방랑하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무기를 꺼낸다. 짧은 망치 형태의 무기가 거대한 슬레지 해머로 변한다)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야 한다는것. (당캐에게 달려가 슬레지해머로 강타하여 날려보낸 뒤, 왼손을 앞으로 치켜든다.)
좀 아플거야. (손끝에서 강력한 전기 스파크가 튀는데, 그것은 이내 길게 뻗은 실처럼 변하여 당캐를 끌어당겨 지면에 쳐박는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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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uAAkSxjlCs

ㅗ ...갑자기 배틀필드네. 이런건 아래 자캐 공격하는 스레로 가는 게 어울ㄹ (말을 더 잇지 못하고 슬레지해머에 강타당해 날라간다.) 거기서 네 능력을 발휘해 보는 게 어떻겠ㄴ (또 말을 못 잇고 지면에 얼굴이 처박힌다. 그대로 한참 있다가 천천히 고개를 든다.) 그래, 그 녀석 말이 맞았어.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하는데... 괴롭다... 괴롭혀졌다... (지면에 박혀서 얼굴크기로 패인 구멍에 다시 얼굴을 파묻는다.)

ㅜ (동물잠옷을 입은 본캐가 커다란 종이박스 안에 쭈그려앉아 '제발 저를 데려가 키워주세요!! 안데려가면 집으로 찾아감' 이라고 쓰여진 종이를 들고 당캐 앞을 길막한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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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X/x7b8irDc

ㅗ 너... 자, 그래. 이 형님이 특별히 집에 데려가서 스파르타식으로 귀여워해주마 인마! 옷 그 꼴만 아니었어도 버리고 가려고 그랬어.

ㅜ 당신, 네. 당신을 말하는 겁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답하지 않겠다라, 그건 매우 자신의 할 일을 유기하는 듯한 어조로군요. 인생도 그렇개 버려버릴 예정인가요? 한심의 극치입니다. 네? 말을 하려고 했으면 조금은 크게 말하세요. 자세도 옳지 않군요. 이 저와 10초간이라도 어울리려고 억금을 내는 인간이 있습니다. 그런 이 제가 친히 당신을 괴롭히는 겁니다. 빨리 괴로워하세요.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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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hbdMEJffKQ

ㅗ 사회직업적 의무에 방해가 될 정도로 다른 일에 삶을 유기하는 행동을 우리는 중독이라 부릅니다.
당신에게 중독된 사람이 많이 있나 보군요. 전 제 삶을 버려 구매할 것들이 많답니다. 당신은 제 삶에 담배나 도박 정도로 방해가 될 뿐이에요.

ㅜ 폐교. 유령동네. 폐교. 폐가. 유령도시. 귀신은 새벽에만 나타나니까 안심하고 거기로 차를 몰아줘요! 조금이라도 길을 세면 당신의 소중한 XX은 망가져요? (당캐의 차에 히치하이킹했던 고등학생이 차의 물건을 인질삼고 있다. 밤 11시 56분.)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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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PC+/hHUwZA

ㅗ 히끅, 그, 그래도 그 근처는 아직 좀비 청소가 덜 된, 아, 아니예요, 갈게요, 갈 테니까 그것만은, 아아아아 그것만은 안 돼요 요즘 붕대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XX씨, 우리 차 좀비 대책 다 되어있죠? 시끄러워요, 차 모는 건 XX씨가 아니라 저잖아요. 알고 있다니까요? 아 좀, 저도 좀비가 귀신보다 더 무섭다고요! 그래도 우리 식량도 인질로 잡혀있는데 안 갈 수가 없잖아요!! (어차피 이 도시 밖으로 나가면 근처 다 죽었는데 그냥 쟤 아무 데서나 내려주면 안 되냐?) XX씨, 적어도 안전한 곳에서 내려줘야죠!

ㅜ (환하고 해맑게 웃고 있다.) 안녕하세요~ 생명공학과에 다니는 OO라고 합니다. 혹시 혈액형이 어떻게 되세요? 와아, () 형이시라고요? 그 혈액형은 이러이러해서 성격이 좋고 저러저러한 점 때문에 인기가 많다는데! 아, 참고로 저는 AB형이라서 독특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혹시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을 알고 계세요? 제가 그걸 정말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물에 좋은 말을 하면 결정이 예쁘게 얼고, 나쁜 말을 하면 나쁘게 언다는 책인데 비슷한 실험으로 밥에 말을 하면... (끝없이 이어지는 유사과학의 향연)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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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RX/VFKtRUW6

ㅗ에에에에에에..... 그런가여 그럴수있져어어어 (기절)



ㅜHello, I'm in Canada. Due to studying, I'm here now. These days I wanna fall in love. But I think It is very hard and tired. However I suggest that love is the strongest power human being has. Have you ever made daling? I have never make boyfriend....(blah blah~~~~)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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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xUf8gO//naw

ㅗNahhhh I've never had a boyfriend, either lol

Not that I plan to get one, I mean, I'm just a middle schooler! Kinda young to go out with someone, imho. Although I won't judge if some other middle school kids got a date! It's just that, Tons of interesting things to do besides dating, y'know? ;)

But do cheer up! Plenty of fish in the ocean, and whatnot.

So you're a student studying abroad, right? Canada, wow, I always wanted to go there! Wow, For a non-native English speaker, you're very proficient!:0

((자캐의 마더텅이 사실상 영어(3살때부터 쭉 영어권 국가에 살다 최근에 귀국했다는 설정)라 데미지가 전혀 없었다!))


ㅜ으아악 저기, 조심해요! 이거 왜이러지?!

(중학생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아이가 rc헬리콥터를 날리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지 헬리콥터는 마치 유도탄이라도 된 마냥 당신을 쫓는다. 저기에 맞으면 다치진 않겠지만 상당히 아플것 같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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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4QF74Z67RH2

ㅗ 잠, 시만 오지마 내가 뭘 잘못했니?
 그런거지. 그런거지! 아아니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 미안해 제발 우리 진..
  끄윽...
 ( 머리를 붙잡는다.)


ㅜ 자 맘마 먹자. 아~
  초코우유에 밥 말아 먹는게 그렇게 맛있다며?

    키득키득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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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DxCHAMRp59s

ㅗ그거 누구한테 들은거에요? 완전 맛없는건데 물론 한번 먹어봤으니 한번 더 안먹을정도로 맛없다 느껴지지는 않지만요.(자캐가 개인적 궁금증에 이미 한번 먹어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따라하지는 맙시다. 자.캐.의. 개인적 감상이므로.)

ㅜ곰, 짓눌러버려줘요.(같이 다니는 곰요괴를 크게 만들고 다음캐를 손으로 가르키며 말한다.)아, 죽이면 안돼요.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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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tPCMQmKCtQ

ㅗ 아아아악...(도망갈까말까 망설인다(다리가 안 움직여 가만히 있기로 했다)부상당하면 병원비는 그쪽이 책임지라구...(죽은척을 한다)

ㅜ 오, 반가워 친구! 만난 기념으로 선물을 줄게! 좋아하는 건 뭐니? 장식품? 화장품? 기념품? 학용품? 파티용품? 소품? 기품? 베품? 엄마의 따뜻한 품? 아, 좋아하는 거에만 맞추기 보단 다른 특징들도 참고해서 주면 재밌겠다! 그래. 이름은 뭐니? 가영이? 나영이? 다영이? 라영이? 마영이? 철수? 구리수? 은수? 금수? 유리수? 무리수? 실수? 허수? 저격수? 야구선수? 포수? 투수? 옥수수? 사탕수수? 십년감수? 십자수? 장수? 명수? 아냐, 이름에 맞춰 주는 건 좀 어려울지도 몰라. 간단하게 나이는 어때? 몇살이니? 1살? 2살? 3살? 4살? 5살? 6살? 7살? 8살? 9살? 10살? 11살? 목살? 삼겹살? 가브리살? 역마살? 화살? 사살? 피살? 자살? 12살? 13살? 이건 너무 간단해서 개성없으려나? 그럼 좋아하는 꽃 정도면 되겠어? 꽃은 뭐 좋아해? 해바라기? 장미? 유채? 제비꽃? 은방울꽃? 안개꽃? 웃음꽃? 튤립? 아카시아? 라플레시아? 목련? 목화? 수선화? 장화? 군화?....(이후 5번정도 더 질문을 바꿨다

1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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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t6U1sj/m6jM

ㅗ 많이 질문 안 해도 돼. 돈이 제일 좋아! (질문들이 재미있는지 깔깔 웃는다)

ㅜ 놀아줘!! (기관총을 꺼내들곤 다짜고짜 난사한다) 나랑 놀아줘어어어!!!!! (벽을 타고 오를 정도로 빠른 속도로 뛰어다니고 있다) 심심해애애애애애!!!!

18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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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CFAZyl/rtmc

ㅗ (칼등으로 총알을 튕겨내면서)놀아줄테니까.. 일단 방해하지마..!

 ㅜ...(긴 마체테와 권총을 든 한 소녀가 아래케에게 준비자세를 잡는다.)

1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efYWx7RlNQ

ㅗ 이미 몇번씩 찔리고 베여 죽어본 뒤엔 총은 딱히 무섭지 않다고, 예쁜이?
왜. 총은 맞으면 즉사니까...

ㅜ (당캐를 묶어놓고 일렉기타만 몇시간째 큰 소리로 연주하고 한곡 한곡마다 감상문을 쓰라고 한다)

1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cXjLL9GJtNk

ㅗ....집에 가면안될까요..? 귀가 당장이라도 터져버릴것만 같아...!! 감상문은 뭘쓰라는건지 감도 안잡힌다구요...!이거 풀어줘요!!

ㅜ 간지럼..잘참아요?(아래캐를 무자비하게 간지럽힌다)

1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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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yn638FbGG1k

ㅗ 하하핳ㅎ하핳ㅎ핳ㅎ하핳핳ㅎ 아 간지러_ 언제 까지 할까요?하하하핳ㅎㅎ하핳핳하



ㅜ음 그쪽은 뭐 잘하는거 있긴해요? 아 밥먹는거 잘하나? 그밖에 뭐 쓸모있긴해요..? 그래도 살아있는건 아름다운거에요!! 히하하핳ㅎ핳 자 가볍게 입부터 도려낼까요?

1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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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u+jh5tjTZGs

ㅗ(짠한 눈으로 상대를 바라본다...) ...미.안하네. 사고.로. 내. 턱이. 통째로. 날아가. 버려서... 입. 이란. 게. 없어. (얼굴의 아랫부분을 덮는 바이저 마스크 사이로 기계음이 새어나온다.)

ㅜ ...자.네. 미안. 하지. 만. 내. 머리. 위.에 이것. 좀. 얹어. 줄. 수. 있. 겠나...? 갑. 자기. 누군가. 시켜. 서. 말이야. 명. 령은. 절대적. 이거든. 다리가. 불. 편. 해서. 말인데. 좀... 서. 있어. 도. 되겠. 지? (193cm의 몸집 큰 대머리 남성이 당캐에게 소시지를 머리에 얹어줄 것을 부탁하며 말한다. 몸을 낮춰주지 못하는 상황인 것 같다.)

1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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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qOqqgszeyVo

ㅗ(153cm 남짓해보이는 소녀가 필사적으로 까치발을 들고있지만, 역부족인것같다...) 이,이.........이 개나쁜놈아!!!!!!!!!!!!!그래!!!!!!!!!넌 키커서 좋-겠다 망할놈아!!!!!!!!!!!!!!(소시지를 바닥에 내팽개친다.)

ㅜ 차 문을 왜 세게 닫으면 안되는지 알아? 왜냐면 차문은 네개니까!!
...응? 안웃겨? 그럼 하나만 더해볼게! 술먹은 다음날 해장국에 들깨를 넣으면 안된대. 왜 그런줄 알아? 왜냐면 들깨먹으면 술이 들 깨니까!!!(이후로도 비슷한 내용의 개그...?를 하며 혼자 웃는다.)

1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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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H79sNJeRqwM

ㅗ 그아아아아!!!! 그만하자! 못들어주겠네! (씩씩거린다) 혹시나 해서 말하지만, 너!! 개그맨은 꿈도 꾸지 마라!!! 내가 도시락 싸들고 말리고 만다!

ㅜ 너 방은 정리하고 나왔냐? 가스불은 껐냐? 똑바로 확인해야지! 너 옷매무새도 흐트러졌잖아! 칠칠맞기는!! 이렇게 정신이 없는데 밥은 제대로 먹고 다니냐? 인스턴트만 주워먹는 거 아니고? 늦게다니지도 말라고! 할 일은 똑바로 하고! (잔소리잔소리잔소리)

1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mLtSrHUzcEU

ㅗ으아ㅏㅏㅏㅏ 니는 내 엄마냐! 방은 없고, 따라서 가스불도 없고, 옷매무새를 누더기한테 바라는 건 이상한데, 마지막으로 먹은 건 삼각 김밥, 인스턴트는 아니잖아? 노숙자한테 뭘 바래, 그러지 말고 밥이나 한끼 사줘(찡긋)
ㅜ나야 나, 너의 친구 각설이야, 그러니까 돈좀 꿔줘, 대신 니가 숨기고 싶어하는 모든 정보를 5년 동안 팔지 않을게, 어때? 물론 거부해도돼, 대신 내 입싼 친구들이 무슨 짓을 할지는 모르니까. 넌 잃을게 많잖아?

1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g2ZH98JTFZQ

ㅗ5년 뒤엔 팔겠다는 건가요? 으음- 그건 싫지만 각설씨를 돕는 건 좋아요! (순진무구한 소녀에게 돈은 없었지만 대신 과자가 든 주머니를 내민다. 꽤 소중한 물건인듯.)

ㅜ 저어.. 아까 저기 오빠가 아기가 생기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물어보라고 했는데..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아무 것도 모른다는 순진한 표정)

1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M3Div4c3bjA

ㅗ 난자랑 정자가 만나면 되는거지(진지한 표정을 지으며) 어떻게 만나냐고? 으으...ㅁ...ㅈ...자알? 잘 만난거야! 그래 하하하하 잘 만난다고! 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그럼 난자와 정자는 어떻게 만나냐는 질문에 당황한 표정으로 순간 스쳐지나가는 이미지들을 지우고자 속으로 착한생각....착한생각..을 끝없이 되뇌인다)

ㅜ 이안에.....너의 흑역사 있다! ( ppt로 >>192의 흑역사를 프레젠테이션한다)

1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GOhy3iKzxhk

ㅗ 크윽... 어린 시절이잖아. 그러는 건 당연한 거잖아. 그렇게 교육 받았으니까. 지금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야.

ㅜ 음... 난 널 좋아하게 된 것 같아. 그래, 오늘 처음 만났지만. 그러니까, 한 눈에 반했다는 게 되려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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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나도 내가 좋아
ㅜ 인형뽑기 기계에서 피카츄 인형 좀 뽑아다줘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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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ㅍ..피카츄..? 그게무엇이니..(10만원을 넘게 써서 겨우 뽑는다) ..아이야, 이렇게될거면 구매하는것이 더 좋지 아니하였을까

ㅜ아이야, 삶이란 무엇일까? (이해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철학적인 내용을 국어책 읽듯이 이야기한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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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어...(대충 이해한듯 하다)삶은 우리의 (뭔가 연관성 없는이야기까지 나오는 듯 하다)

ㅜ저기, 저 예쁘게생겼잖아요?
...아니아니, 자랑하는게 아니라요! 일단 남자라고요?!
어쨌든..남자치고 예쁘잖아요? 그죠?그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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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어머, 나도 남자치고 예쁘게 생겼다구? (긴 머리와 핫팬츠로 바꿨다가 다시 짧은 머리와 긴바지로 돌아온다) ...으에에엑, 이런건 안맞아, 젠장할. 이미지만 버렸어. 그러니까 너도 좀 어떻게 해보던가. 그게 자랑스러운거야? 진심?

ㅜ 안녕, 초면이네. 친구할래? 베프? 그 다음에는 노래방이라던가 쇼핑이라던가 가보고 싶었어. 그리고 돈 좀 뜯어낸 다음엔 절교하는거지. 만나서 반가웠어, 아디오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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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안녕히가세요, 다시는 안오셔도 됩니다

ㅜ 저대신 매니징해주세요, 나름 괜찮아요. 그저 시끄럽고 시끄럽고 귀찮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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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싫어!!! 재미없어보인다고!! 저 남자도 너도 다 지루해!

ㅜ재미있는 일이 없어서 장난을 쳐볼려고 해! 첫번째 상대는.. 너다!!!(들고있는 물건을 빼앗아 도망친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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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으음... 그거 잊어버리면 안돼요~? 진짜 잊어버리면 크게 화낼거니까 잊어버리지 말아주세요.


ㅜ(어떤 일인지 모르지만 아무것도 먹을 수 없는 >>200앞에서 치킨과 피자, 그리고 족발을 꺼낸다) 아, 혹시 먹고싶은건 아니죠? 으응, 하지만 당신, 당분간 아무것도 먹지말라고 했다면서요? (맛있게 먹는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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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응, 내일 학교에서 건강검진한다고 했거든. 그래서 검진받기 전까지는 물도 못 마셔. 이러고 자야되는데 지금 너의 모습을 보니 당장에 네 앞에 늘어놓은 음식들을 네 입에 전부 쑤셔넣어주고 싶은 심정이구나. (최대한 차분한 말투로 말하고 있는 듯 하지만 어쩐지 목소리가 떨리고 있다)

ㅜ 잠 안오니? 내가 책 읽어줄게. 그러니까... 어떤 학교에서 맨날 1등만 하는 학생이 있었는데 맨날 2등만 하는 학생이 1등을 질투해서... (공포책을 가져와 듣기만 해도 엄청 무서운 이야기를 한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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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으으으...무서운건싫어...

ㅜ으...난 별로 능력같은건 없는데...아, 혹시 솔로?
솔로라면...(지금까지의 연인과의 염장질에대해 말하기 시작한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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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귀를 막은 후 소재로 쓰기위해 전부 녹음하고 있다, 귀찮다)

ㅜ (아까부터 시끄러운 사이비종교 신도에게 무언가를 던졌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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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던진 무언가를 맞으면서) 으윽! 신을 믿으십시오! 신은 항상 당신에 곁에 존재합니다!!

ㅜ (그 옆에 있는 도지사를 노려보며) 당신같은 이단들이 존재하니까 믿음이 사라지는 겁니다! (폭언을 퍼부으면서 도지사를 욕한다)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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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도지사라면 그 소방서에 전화하신 분을 말하는건가요?

ㅜ 밖에 불이 났어요!!!!!!(진짜기는 하지만 귀에 대고 외쳤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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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윽?! 귀아프잖아! 뭐하는짓이야!!!

ㅜ화둔, (저작권문제)술!
(불에 휩싸인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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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나 불에 안타는데......(오히려 불꽃을 흡수한다)

ㅜ 으아아아아악!!!(장바구니에서 온갖 것이 쏟아지다가 파 하나가 >>207에게 날아간다)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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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멍하니 있다 날아온 파에 맞고는 땅에 떨어진 파를 내려다 보며) ...파가 날아오는군! 나라면 피할 수 있지만 상대의 성의를 봐서 맞아주지!

ㅜ (소리 없이 뒤로 다가와서 배를 주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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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뭐, 뭐하는거야?(복근이 탄탄하긴 하지만 그래도 간지럽다) 으아앙아아아아

ㅜ 나대신 이 문서 좀 본부에 전해줘!!! (갈 길이 지도에 적혀있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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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이거 뭔데..?

ㅜ...(능력을 사용하여 온몸을 짓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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윽. 죽일꺼면 빨리 죽이지 뭐하러 짓누르는ㄱ (얼굴이 짓눌려서 말을 못하는것 같다)


칼에 맞으면 순간 고통이 심해서 아프지가 않지. 한번 맞아보지그래?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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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뭔 멍멍이소리를...... 어차피 변신하고 있으니 상관은 없지만

ㅜ 이거 써봐, 사이즈 잘맞나보게(강아지모자 큰걸 씌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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