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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4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캐를 짤 때 자주 쓰는 클리셰를 말해보자 레스 (245)
  2. 2: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692)
  3. 3: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80)
  4. 4: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48)
  5. 5: 자캐의 이명을 말해보자. 레스 (30)
  6. 6: 님들!! 자캐 자랑하고 가실게요!! 레스 (27)
  7. 7: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480)
  8. 8: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470)
  9. 9: 스레더즈/ㅅㄹㄷ에서 관통당한 사람들 울고가는 스레 레스 (22)
  10. 10: [자캐] 자캐들끼리 술판이나 벌이자 (1) 레스 (174)
  11. 11: 무사고 안전운전자의 연애 못하는 이유 분석스레 레스 (58)
  12. 12: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592)
  13. 13: 아래캐를 꾸며주는 스레 레스 (1)
  14. 14: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588)
  15. 15: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356)
  16. 16: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186)
  17. 17: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73)
  18. 18: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113)
  19. 19: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67)
  20. 20: 자캐의 2세가 야구동영상을 보고 있다면? 레스 (68)
  21. 21: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203)
  22. 22: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189)
  23. 23: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433)
  24. 24: 자캐 입장에서 좋아해/ 사랑해 고백해보자 레스 (99)
  25. 25: 자캐로 MPTI검사 해보는 건 어때? 레스 (8)
  26. 26: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42)
  27. 27: 나는 이런 자캐까지 있다 레스 (80)
  28. 28: 자캐의 주변 평판은 어때? 레스 (40)
  29. 29: 자캐로 사이퍼즈식 대사를 쳐보자! 레스 (14)
  30. 30: 자신의 오너캐를 대충 그리거나 소개해보자! 레스 (10)
  31. 31: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39)
  32. 32: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505)
  33. 33: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53)
  34. 34: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201)
  35. 35: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94)
  36. 36: 자캐(또는 오너캐)가 포켓몬 트레이너라면? 레스 (7)
  37. 37: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46)
  38. 38: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2 레스 (171)
  39. 39: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33)
  40. 40: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59)
  41. 41: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306)
  42. 42: 모에계 캐릭터의 알파이자 오메가, 미미쨩. 레스 (197)
  43. 43: 스레주의 쟈근 사진관. 레스 (41)
  44. 44: 고민에서 허덕이는 스레주를 도와주세요ㅜㅠ 레스 (8)
  45. 45: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57)
  46. 46: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52)
  47. 47: 자캐판러들의 나이! 레스 (178)
  48. 48: 자캐찐빵을 꾸며보자 레스 (639)
  49. 49: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68)
  50. 현재: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85)
( 4861: 185)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9-24 11:26
ID :
chBXxH7vHKYYY
본문
ㅅㄹㄷ에도 있던 스레야. 너무 심한 장난이나 너무 기분나쁠 정도면 안돼! (ㅅㄹㄷ에서는 가끔씩 고문이나 진심으로 죽이려고 하거나 그런게 나왔길래... 그런건 자캐들 공격하는 스레로!)
반격 그런건 없다, 장난은 꼭 맞아줘야돼. 먼치킨으로 피하고 그러는거 없기

ㅜ 자, 나의 필살기를 받아라, 공격!! (베개와 인형을 마구잡이로 던진다)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7KjpY/cP7RM

ㅗ 흐으아... 모기 싫어한단 말이에요-, 응. 제가 뭘 잘못한거죠? ... 죄송해요, 정말 죄송해요! (괴롭다는 듯이 팔로 얼굴을 감싼다. 아마 주변에 진짜 모기가 있다고도 생각하는 듯 하다)

ㅜ ... 이 책-. (책을 하나 건넨다. 상당히 두꺼워보이는 책이다) 상당히 도움될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오늘 안으로 읽고 요약해보세요.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tWRI8oZJSM

ㅗ ...나 오늘 야근인데. 아니, 알겠어. 열심히 할게.(엉겁결에 받은 책을 바라보며 한숨을 쉰다.)

 
 ㅜ 친구한테 받은 건데, 특별히 너에게 양도할게. 나는 많이 받아봐서.(정체불명의 액체가 담긴 물병을 건네준다. 뜨겁진 않지만 물병 속의 액체는 부글부글 끓고 있다.) 물론 건강에 좋은 거니까 다 마셔야 한다? 효과는 장난 아니게 좋거든.

1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fotvDncIZM

ㅗ 부글부글 끓고있다만... 먹으면 황천길일 것 같은데? (미간을 찌푸린다)


ㅜ (손에 있는 플라스크와 무언가를 흔들어보인다)  으음, 이거는 바로! 염소와 나트륨입니다! 염소는 평범하게 독가스! 나트륨은 물에 닿으면 폭팔이니, 먹으면 폭팔하시려나..! 이거 두개를 몸속에 집어넣으셔서 염화나트륨을 만들어보시지 않겠어? (당캐를 묶어두고는 먹이려고 한다_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tRtirF1fFA

ㅗ으어?그거 먹을수 있는거야?나 먹는거 좋아해!먹여준다면 감사히 받아먹을게(천진난만하게 웃는다)


ㅜ 나말이야 공부를 하기로 결심했는데 첫문제부터 안풀려서...이것좀 설명해줄수있어?(분수의 크기비교 문제를 들이민다)

1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toVtNyctDIE

ㅗ 간단하네요. 이건.. (알 수 없는 말들을 내뱉는다) 어라, 여기까지 와서 포기하는 건 아니겠죠?

ㅜ 얍. (너를 번쩍 안아들고 레고조각이 가득 든 풀장에 던져 집어넣는다)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3iPctCP/gE

ㅗ 존-나 아프네. 너는 어린애같은 장난이 재밌냐? 

ㅜ 이러다 과로사로 죽겠다. 잠을 4시간 이상 잔게 언젠지.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6s9Hinx0dA

ㅗ아.... 괜찮아요. 저 해ㅋ...컴퓨터 하다가 많이 새봐서.

ㅜ이거 인터넷에 뿌릴까요?(해킹과 정보수집으로 모은 다음캐의 말할수없는 비밀들과 약점, 쪽팔리는 흑역사 등이 담긴 USB를 보여주고 흑역사가 담긴 사진을 흔들면서 말한다. 그뒤에 몇마디를 더 붙이면서.)참고로 USB랑 이 사진만 있는게 아니니까, 이것들을 부숴도 흑역사 같은 것들은 많이 있답니다? 그러니 제말을 따라주세요(웃음)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FNJPW3kWkc

ㅗ 아...? 아아??? 아아아, 우리 그러지 말자! 아무래도 바닥이라 더이상 내려갈 곳도 없는데! 이미지 관리나 해야할 처지의 내게 그런 짓은 너무 잔인하잖아! 삭제하라누말은 안하겠는데...! ...개인 소장만 해줘...네 말 뭐든 따를테니까...요...

ㅜ 있잖아, 혹시 거미 좋아해? 아 그럼 뱀은? 독사는? 좋아한다고? 그럼 독사의 독은 어때? 좋아한다고? 그렇 줄 알았어! 그래서 내가 직접 구해 왔어! 아는 아저씨? 오빠? 라기엔 늙었으니까 아저씨! 가 독사거든. 이것 봐. (작은 유리병에 검녹색의 액체가 찰랑인다.) 그닥 쎈 독은 아닌데 두통, 복통정도...? 무튼 이거 먹고 싶지 않아? 먹고 싶다고? 그럴 줄 알았어! 자, 어서 원샷!

1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q1BhVRbTg+

ㅗ 이거 마시고 나 요단강 바로 건널것같다... 것보다 누가 먹고싶대?! 계속 내말 안들을거냐?!
(억지로 독을 원샷을 하고, >>145 는 쥬겄다고 캅니ㄷ-)

으어어... 보건선생...나 좀 살려줘어.....
(다음날 좀비 몰골이 되어버린 국어 선생님을 학교에서 볼수있었다 합니다.)



ㅜ (관동별곡, 사미인곡 전문 카피를 건내며,) 이거 읽고, 내일까지 이 두 가사들이 뭔 내용인지 요약해서 제출해.
인터넷에서 뭐, Tree위키에서 요약문 복붙한거 들키면 죽는다.
아, 그리고 이거 안내면 너 성적... 진짜 나락으로 떨어지는거 알지?
열심히 해봐.

...왜 너만 시키냐고?

글쌔? (씨익 웃으며, 국어 선생님이 가보라는 손짓을 했습니다.)

1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ySuqTFtxYks

ㅗ서..선생님..!너무하잖아요 이건!!!!!!!!!!!!!!!!!(발악)

ㅜ물론 네가 도와주리라 믿어!너니까! 믿는다 >>147

1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IIX/46TmsdQ

ㅗ 도와주지!!! 근데 나 일본인이라 시간은 좀 걸릴거야!!!<그래봐야 아이큐가 600임

ㅜ 내 자캐가 노트 밖으로 탈출했는데 좀 찾아줄래? 사진은 여기있고 깃털을 따라가면 나올거야

1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3beILBtT7kE

ㅗ 어...? 어??? 아니 냄새라도 알려줘!! 사진보고 찾는거보다 냄새가 더 찾기 쉽다고!!! ㅠㅠ

ㅜ 어.. 누가 이 사진속에 인물좀 찾아달래요!! 어.. 당신만 믿어요!!!

14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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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WMUMhJOIHs6

ㅗ(창백한 피부에, 떡져있는 갈색 머리를 포니테일로 묶은 지쳐있는듯한 여성)
음? 뭐 이정도야 도와 줄수는 있지만.
아아아.. 이젠 갱생해서 이런 일엔 손 떼려고 했는데!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린다.)
국적, 성별, 외모. 생년월일. 불러?
(국세청 데이터베이스를 뚫은 듯 하다...)

ㅜ이봐 저기 이거 여기!
( >>148에게 보기보다 묵직해보이는 서류가방을 건네고 튄다. 검은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뒤따른다. 경찰..보다는 조직폭력배에게 쫓기는 것으로 보인다.)

15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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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1fy3Qyp4l+

>>149인데..
>>148이 아니라 >>151에게 건네주는 걸로!

1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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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RIvSmBQSFU

ㅗ 야 이거 뭐야. 왜 저 놈들이 따라와? (평온한 표정으로 검은 양복을 입은 사람들을 따돌린다)

ㅜ 거기 멍청하게 서 있지 말고 빨리 안 가? (발로 종아리를 걷어 찬다)

1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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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qUfe5Y+C+qI

ㅗ 우으억. 뭐하는 짓 이에요!!!!!!!!!

ㅜ 아 아파 진짜. 저 사람 뭐야. ( >>151을 째려본다) 짜증나! (손으로 등을 퍽친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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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fmx9Spw2+E

ㅗ꺄흐악! 저, 저기 제가 무슨 실례라도..(어깨를 움츠리면서 돌아본다)

ㅜ주문하신 카페라떼 나왔습니다. 여기있-(잔을 집으려 움직이자 쟁반이 >>154의 얼굴 쪽으로 기울어져 손을 떠난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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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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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w81cltdcL5M


..아, 괜찮아요. (중얼거리며)이것도 이미 수십번째 겪은일이니까.


자, 양자택일이야. 선택해줄래? 너가 나를 죽일지, 아니면 자살하고 다시 되돌아갈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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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MI0uStag7g

ㅗ뭘 당연한걸 묻니 난 항상 내가 사는 쪽만을 택한단다. 잘 가렴.

ㅜhe-y☆ 거기 예쁜 아기고양이♡ 이 어여쁘신 언니/누나와 차라도 한잔? 물론 아무것도 안들었다고 보장은 못함! 아, 맛은 장담컨대 맛있을거야!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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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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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OtppIO79NuM

먹보는 아니거든요. 냉큼 아무거나 먹진 않아요. (두리번) 그래도 호의를 봐서 괜찮겠죠? 딱 한 모금 들이키고 뱉어낼...(꿀꺽) 아, n에서 괜찮았으니 n+1에서도...(벌컥)

ㅜ ...여기가 어디죠? 전 분명 차를 마시다가... 어쨌든 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하시네요.
(뒤를 돌아본다. 검은 양복의 사내들이 달려온다.)
아는 얼굴들이네요. 아버지의 친구분들이세요. 감사인사를... (눈을 가늘게 뜨더니 >>157을 급히 응시한다.) 오해가 생긴 모양이네요. 혹시 총알 피할 줄 아세요?

저요? 저야 사람이 아닌걸요. ...행운을 빌어요.(천진난만하게 웃는다.)

1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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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qatI8BvqRjk

ㅗ 피할 줄은 모르지만 맞아도 괜찮은 방법이......(괴인화한다, 푸르딩딩하고 기계적인 느낌의 외모다)
그럼 이 내용물도 모르는 가방은 내가 가져가는건가?

ㅜ 여기 차라도 마셔요!!!(홍차가 든 상자를 던져준다)

15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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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Lo7wfaXORqs

ㅗ 으갹! 흐여(혀) 깨무러다(깨물었다)!!!(눈물이 가득 고인 눈을 훔치며 머리에 직격한 상자를 집어든다) 씁... 쓰라려. (상자를 개봉했다)
...홍차? 나중에 할아버지한테 갖다 드려야지.

ㅜ 겍, 돈이 없어! 그런 의미에서 나 그린티 프라푸치노 좀 사 줄 수 있을까? (지나가는 >>159의 바지를 붙잡고 카페를 가리킨다) 제발. 용돈 받은 지 얼마 안됐으니까 다음에 만나면 꼭 갚을게! 이거 먹으면서 파란펜 풀어야 된단 말이야.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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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EVmtM6Hy4qA

ㅗ 어이, 야박해보일진 몰라도 돈은 빌리는것도, 빌려주는것도 아니야. 그리고 돈이 없다면서 용돈 받은지 얼마 안됐다니 모순이잖아.
그래도 감사해라 짜샤. (카페 할인권을 준다)

ㅜ 야, 너 악기 뭐 다룰줄 아는거 있냐? (일렉기타를 든다) 아무것도 다룰줄 몰라도 그냥 해! 아무거나 하란 말이야! 밴드 만드는게 소원이었다고! (그리고 안보내줌. 악기 잘다루면 계속 시키고 못다루면 호랑이 선생님에 빙의하여 닦달한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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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d1llKnBgIg

ㅗ 꼭 소리가 남에게 들려야 하나요? 노숙할 때의 요동치는 맥박과 느려지는 숨만으로도 제 몸은 충분히 악기죠. 전 저 자신에게 당당한 악기입니다. (귀를 막고 겨울잠에 돌입한다.)

ㅜ 다 씻었어요? 빨리 나오세요. 저도 씻어야 한다고요. 여기 로션. ( >>161의 손에 통을 탁탁 들이붓는다.)
쳇. 아까워. 엄청 많이 나왔네요. 낭비야. (잠시 머뭇) 잠깐만요, 이거 로션이 아니라 샴푸네요! 이미 얼굴에 바르셨지만요!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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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2d1llKnBgIg

ㅗ 꼭 소리가 남에게 들려야 하나요? 노숙할 때의 요동치는 맥박과 느려지는 숨만으로도 제 몸은 충분히 악기죠. 전 저 자신에게 당당한 악기입니다. (귀를 막고 겨울잠에 돌입한다.)

ㅜ 다 씻었어요? 빨리 나오세요. 저도 씻어야 한다고요. 여기 로션. ( >>161의 손에 통을 탁탁 들이붓는다.)
쳇. 아까워. 엄청 많이 나왔네요. 낭비야. (잠시 머뭇) 잠깐만요, 이거 로션이 아니라 샴푸네요! 이미 얼굴에 바르셨지만요!

1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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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2d1llKnBgIg

ㅗ 하하. 저도 어리석네요. 혼자 샴푸를 바르고 혼자 곤란해하는 대화를 하다니. 정신을 뺏긴 기분이에요. (어리둥절해한다.)

ㅜ 기분이 나빠졌어요. 그냥 샴푸를 통째로 받으세요. (사층 건물 난간에서 >>163을 노려 샴푸를 죽 눌러 짜낸다.)

16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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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zfaamm0XS6g

ㅗ ......젠장. (전캐를 사백안으로 노려보려다가 샴푸에 눈이 들어가서 쩔쩔맨다)

ㅜ (당캐의 집 현관문 앞에 버티고 있다. 비켜줄 생각이 없는듯 하다)

1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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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8uXdrhGnt+

ㅗ이○나이● 날리기 전에 비켜주세요~ 쿠로랑 학교가야한다구요(어조는 부드럽지만 싸늘하게 말하고있다.)

ㅜ하하 잡아보세요~(멋대로 당캐의 물건을 뺏고 당캐에게 뺏기지않으며 자신에게 시선을 끌면서 도망가다가 눈치못채게 몰래 어딘가에 숨긴다. 물론 '찾을수는 있는' 위치에) 에? 왜 저한테 찾으세요? 저한테는 없어요~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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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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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ZaY582J+Jf6

ㅗ으아

1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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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ZaY582J+Jf6

아아니 잘못 썼다

ㅗ하이고, 내는 찾는 건 약하단 말이다. 얼른 돌려줘라. 응?(최대한 선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주위를 휘휘 둘러본다.)

ㅜ부운홍! 핑크! 왜 니는 이리 좋은 것들을 안 좋아하는거가.(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167에게 분홍빛의 무언가들을 치덕치덕 붙인다.)후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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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zRueaomfHUk

ㅗ 부운헝~? 피잉크~? 너무 소녀틱한 색이야! 남자인 나는 그런 유치한 색 안 좋아한다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도 분홍색 엄청 좋아해!!! 근데 아까부터 내 몸에 붙이고 있는 게 뭐-니~? ( >>166이 붙이고 있는 분홍빛의 무언가들을 하나하나 뗀다)

ㅜ 킁킁... ( >>168의 몸에 부담스럽게 들러붙어서 냄새를 맡는다) 으랴으랴~ 결과 나왔습니다! 절대후각인 내 코의 분석에 따르면 네 몸에서는 라면 냄새가 난다구?

1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RAg6WHhkAw

ㅗ 이잉..기분나빠, 하지마요 형!
그리고 저 라면 싫어하거든요?

ㅜ 목 간질간질 골반 간질간질 발바닥 간질간질
(필살기! 옆구리 간질간질)

1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TZJeMgpBcqg

ㅗ아 잠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줰ㅋㅋㅋㅋㅋㅋㅋㅋ 간지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 아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이 서브 받아봐♥(공에 맞은 벽이 금이 가거나 공이 벽에 박힐정도로 엄청난 세기의 서브를 당캐 얼굴 바로 옆 벽에 꽂아넣는다.)이거 못받으면 계속 할거다?(생긋 웃으면서 연속으로 엄청난 세기의 서브를 꽂아넣는다.)

1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srOgFl8Zwts

ㅗ 저.... 저도 인권이 있어요! 계속 해보세요! 이거 실제 사례로 강의에서 써먹어야지! (학자풍의 고민하는 자세로 바들바들 떤다.)

ㅜ 안녕. 만나서 반가워요. 난 오늘 학생들을 위한 특선강의를 3시간 풀로 맡게 됐고, 출구는 잠겼어. (자본주의의 역사와 그 종교성에 대한 강의를 시작한다.)

1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tIc9bzKdm22

ㅗ 아… 하… 그래서 여기서 못나간다 이거지? 봐, 그냥 날 내보내주면… (당캐의 얼굴을 한 번 바라보고 포기한다) 하아, 좋아. 세 시간 뒤에 깨워줘.
ㅜ 홀로 이 대륙을 방랑하면서 한 가지 깨달은 것이 있다면, (무기를 꺼낸다. 짧은 망치 형태의 무기가 거대한 슬레지 해머로 변한다) 자기 몸은 자기가 지켜야 한다는것. (당캐에게 달려가 슬레지해머로 강타하여 날려보낸 뒤, 왼손을 앞으로 치켜든다.)
좀 아플거야. (손끝에서 강력한 전기 스파크가 튀는데, 그것은 이내 길게 뻗은 실처럼 변하여 당캐를 끌어당겨 지면에 쳐박는다)

1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RuAAkSxjlCs

ㅗ ...갑자기 배틀필드네. 이런건 아래 자캐 공격하는 스레로 가는 게 어울ㄹ (말을 더 잇지 못하고 슬레지해머에 강타당해 날라간다.) 거기서 네 능력을 발휘해 보는 게 어떻겠ㄴ (또 말을 못 잇고 지면에 얼굴이 처박힌다. 그대로 한참 있다가 천천히 고개를 든다.) 그래, 그 녀석 말이 맞았어.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하는데... 괴롭다... 괴롭혀졌다... (지면에 박혀서 얼굴크기로 패인 구멍에 다시 얼굴을 파묻는다.)

ㅜ (동물잠옷을 입은 본캐가 커다란 종이박스 안에 쭈그려앉아 '제발 저를 데려가 키워주세요!! 안데려가면 집으로 찾아감' 이라고 쓰여진 종이를 들고 당캐 앞을 길막한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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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너... 자, 그래. 이 형님이 특별히 집에 데려가서 스파르타식으로 귀여워해주마 인마! 옷 그 꼴만 아니었어도 버리고 가려고 그랬어.

ㅜ 당신, 네. 당신을 말하는 겁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답하지 않겠다라, 그건 매우 자신의 할 일을 유기하는 듯한 어조로군요. 인생도 그렇개 버려버릴 예정인가요? 한심의 극치입니다. 네? 말을 하려고 했으면 조금은 크게 말하세요. 자세도 옳지 않군요. 이 저와 10초간이라도 어울리려고 억금을 내는 인간이 있습니다. 그런 이 제가 친히 당신을 괴롭히는 겁니다. 빨리 괴로워하세요.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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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사회직업적 의무에 방해가 될 정도로 다른 일에 삶을 유기하는 행동을 우리는 중독이라 부릅니다.
당신에게 중독된 사람이 많이 있나 보군요. 전 제 삶을 버려 구매할 것들이 많답니다. 당신은 제 삶에 담배나 도박 정도로 방해가 될 뿐이에요.

ㅜ 폐교. 유령동네. 폐교. 폐가. 유령도시. 귀신은 새벽에만 나타나니까 안심하고 거기로 차를 몰아줘요! 조금이라도 길을 세면 당신의 소중한 XX은 망가져요? (당캐의 차에 히치하이킹했던 고등학생이 차의 물건을 인질삼고 있다. 밤 11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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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히끅, 그, 그래도 그 근처는 아직 좀비 청소가 덜 된, 아, 아니예요, 갈게요, 갈 테니까 그것만은, 아아아아 그것만은 안 돼요 요즘 붕대 구하기가 얼마나 힘든데! XX씨, 우리 차 좀비 대책 다 되어있죠? 시끄러워요, 차 모는 건 XX씨가 아니라 저잖아요. 알고 있다니까요? 아 좀, 저도 좀비가 귀신보다 더 무섭다고요! 그래도 우리 식량도 인질로 잡혀있는데 안 갈 수가 없잖아요!! (어차피 이 도시 밖으로 나가면 근처 다 죽었는데 그냥 쟤 아무 데서나 내려주면 안 되냐?) XX씨, 적어도 안전한 곳에서 내려줘야죠!

ㅜ (환하고 해맑게 웃고 있다.) 안녕하세요~ 생명공학과에 다니는 OO라고 합니다. 혹시 혈액형이 어떻게 되세요? 와아, () 형이시라고요? 그 혈액형은 이러이러해서 성격이 좋고 저러저러한 점 때문에 인기가 많다는데! 아, 참고로 저는 AB형이라서 독특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요~
혹시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을 알고 계세요? 제가 그걸 정말 재미있게 읽었거든요! 물에 좋은 말을 하면 결정이 예쁘게 얼고, 나쁜 말을 하면 나쁘게 언다는 책인데 비슷한 실험으로 밥에 말을 하면... (끝없이 이어지는 유사과학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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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에에에에에에..... 그런가여 그럴수있져어어어 (기절)



ㅜHello, I'm in Canada. Due to studying, I'm here now. These days I wanna fall in love. But I think It is very hard and tired. However I suggest that love is the strongest power human being has. Have you ever made daling? I have never make boyfriend....(blah b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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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Nahhhh I've never had a boyfriend, either lol

Not that I plan to get one, I mean, I'm just a middle schooler! Kinda young to go out with someone, imho. Although I won't judge if some other middle school kids got a date! It's just that, Tons of interesting things to do besides dating, y'know? ;)

But do cheer up! Plenty of fish in the ocean, and whatnot.

So you're a student studying abroad, right? Canada, wow, I always wanted to go there! Wow, For a non-native English speaker, you're very proficient!:0

((자캐의 마더텅이 사실상 영어(3살때부터 쭉 영어권 국가에 살다 최근에 귀국했다는 설정)라 데미지가 전혀 없었다!))


ㅜ으아악 저기, 조심해요! 이거 왜이러지?!

(중학생 정도 되어보이는 여자아이가 rc헬리콥터를 날리고 있다. 무엇이 문제인지 헬리콥터는 마치 유도탄이라도 된 마냥 당신을 쫓는다. 저기에 맞으면 다치진 않겠지만 상당히 아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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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잠, 시만 오지마 내가 뭘 잘못했니?
 그런거지. 그런거지! 아아니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 미안해 제발 우리 진..
  끄윽...
 ( 머리를 붙잡는다.)


ㅜ 자 맘마 먹자. 아~
  초코우유에 밥 말아 먹는게 그렇게 맛있다며?

    키득키득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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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그거 누구한테 들은거에요? 완전 맛없는건데 물론 한번 먹어봤으니 한번 더 안먹을정도로 맛없다 느껴지지는 않지만요.(자캐가 개인적 궁금증에 이미 한번 먹어봤다고 합니다. 하지만 따라하지는 맙시다. 자.캐.의. 개인적 감상이므로.)

ㅜ곰, 짓눌러버려줘요.(같이 다니는 곰요괴를 크게 만들고 다음캐를 손으로 가르키며 말한다.)아, 죽이면 안돼요.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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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아아악...(도망갈까말까 망설인다(다리가 안 움직여 가만히 있기로 했다)부상당하면 병원비는 그쪽이 책임지라구...(죽은척을 한다)

ㅜ 오, 반가워 친구! 만난 기념으로 선물을 줄게! 좋아하는 건 뭐니? 장식품? 화장품? 기념품? 학용품? 파티용품? 소품? 기품? 베품? 엄마의 따뜻한 품? 아, 좋아하는 거에만 맞추기 보단 다른 특징들도 참고해서 주면 재밌겠다! 그래. 이름은 뭐니? 가영이? 나영이? 다영이? 라영이? 마영이? 철수? 구리수? 은수? 금수? 유리수? 무리수? 실수? 허수? 저격수? 야구선수? 포수? 투수? 옥수수? 사탕수수? 십년감수? 십자수? 장수? 명수? 아냐, 이름에 맞춰 주는 건 좀 어려울지도 몰라. 간단하게 나이는 어때? 몇살이니? 1살? 2살? 3살? 4살? 5살? 6살? 7살? 8살? 9살? 10살? 11살? 목살? 삼겹살? 가브리살? 역마살? 화살? 사살? 피살? 자살? 12살? 13살? 이건 너무 간단해서 개성없으려나? 그럼 좋아하는 꽃 정도면 되겠어? 꽃은 뭐 좋아해? 해바라기? 장미? 유채? 제비꽃? 은방울꽃? 안개꽃? 웃음꽃? 튤립? 아카시아? 라플레시아? 목련? 목화? 수선화? 장화? 군화?....(이후 5번정도 더 질문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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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많이 질문 안 해도 돼. 돈이 제일 좋아! (질문들이 재미있는지 깔깔 웃는다)

ㅜ 놀아줘!! (기관총을 꺼내들곤 다짜고짜 난사한다) 나랑 놀아줘어어어!!!!! (벽을 타고 오를 정도로 빠른 속도로 뛰어다니고 있다) 심심해애애애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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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칼등으로 총알을 튕겨내면서)놀아줄테니까.. 일단 방해하지마..!

 ㅜ...(긴 마체테와 권총을 든 한 소녀가 아래케에게 준비자세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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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이미 몇번씩 찔리고 베여 죽어본 뒤엔 총은 딱히 무섭지 않다고, 예쁜이?
왜. 총은 맞으면 즉사니까...

ㅜ (당캐를 묶어놓고 일렉기타만 몇시간째 큰 소리로 연주하고 한곡 한곡마다 감상문을 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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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집에 가면안될까요..? 귀가 당장이라도 터져버릴것만 같아...!! 감상문은 뭘쓰라는건지 감도 안잡힌다구요...!이거 풀어줘요!!

ㅜ 간지럼..잘참아요?(아래캐를 무자비하게 간지럽힌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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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하하핳ㅎ하핳ㅎ핳ㅎ하핳핳ㅎ 아 간지러_ 언제 까지 할까요?하하하핳ㅎㅎ하핳핳하



ㅜ음 그쪽은 뭐 잘하는거 있긴해요? 아 밥먹는거 잘하나? 그밖에 뭐 쓸모있긴해요..? 그래도 살아있는건 아름다운거에요!! 히하하핳ㅎ핳 자 가볍게 입부터 도려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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