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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04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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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05)
  2. 2: 자캐들이 볼에다 쪽해주는 스레 레스 (123)
  3. 3: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173)
  4. 4: 앤캐에게 다른 사람이 생긴 사실을 알았을 때 자캐의 반응은? 레스 (15)
  5. 5: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310)
  6. 6: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30)
  7. 7: 자캐들끼리 말싸움하는 스레 레스 (203)
  8. 8: 자캐 입장에서 좋아해/ 사랑해 고백해보자 레스 (90)
  9. 9: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413)
  10. 10: 자캐판러들의 나이! 레스 (135)
  11. 11: 내 자캐를 얼마나 굴렸는지 이야기해보는는 스레 레스 (1)
  12. 12: 각자 세부설정/캐해석을 자랑해보자^.~ 레스 (11)
  13. 13: [자캐] 내 자캐가 심심이라면? 레스 (71)
  14. 14: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459)
  15. 15: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160)
  16. 16: ☆★☆★☆★자캐판 잡담스레★☆★☆★☆ 레스 (777)
  17. 17: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06)
  18. 18: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215)
  19. 19: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레스 (727)
  20. 20: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14)
  21. 21: 나는 이런 자캐까지 있다 레스 (13)
  22. 22: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154)
  23. 23: [자캐] 자캐가 SCP-1162를 사용한다면? 레스 (8)
  24. 24: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413)
  25. 25: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50)
  26. 26: 자캐 만드는 방법 좀 공유해 줄 사람! 레스 (19)
  27. 27: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378)
  28. 28: 안 굴리는 캐 기부하는 스레 레스 (32)
  29. 29: 고자스레주가 첫고록을 파려고 하는데 도와줘,,ㅠㅠ 레스 (49)
  30. 30: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28)
  31. 31: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43)
  32. 32: [자캐] 다이스 굴려서 자캐 만드는 스레 레스 (144)
  33. 33: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398)
  34. 34: 자캐의 주변 평판은 어때? 레스 (22)
  35. 35: 자캐를 짤 때 자주 쓰는 클리셰를 말해보자 레스 (190)
  36. 36: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레스 (51)
  37. 37: [자캐] 자캐 떡밥 N제 레스 (20)
  38. 38: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17)
  39. 39: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13)
  40. 40: 자캐를 멋진 단어로 까는 스레 레스 (83)
  41. 41: 자캐의 2세가 야구동영상을 보고 있다면? 레스 (64)
  42. 42: 자캐에게 자신과 닮은 점이 있는걸 말해보자 레스 (72)
  43. 43: 관캐 초성대고 고백해보자 레스 (29)
  44. 44: 한줄역극 소재 하나씩 모아보자! 레스 (11)
  45. 45: 패션고자를 위한 자캐패션 도움 스레 레스 (21)
  46. 46: [자캐] 자캐 커뮤니티 통합 스레 레스 (124)
  47. 47: 자캐 디자인 봐주는 스레 레스 (6)
  48. 48: 자캐를 평범하게 소개할 뿐인 스레 레스 (10)
  49. 49: 관캐/앤캐/앤오 고민상담스레 레스 (22)
  50. 50: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170)
( 4861: 105)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9-24 11:26
ID :
chBXxH7vHKYYY
본문
ㅅㄹㄷ에도 있던 스레야. 너무 심한 장난이나 너무 기분나쁠 정도면 안돼! (ㅅㄹㄷ에서는 가끔씩 고문이나 진심으로 죽이려고 하거나 그런게 나왔길래... 그런건 자캐들 공격하는 스레로!)
반격 그런건 없다, 장난은 꼭 맞아줘야돼. 먼치킨으로 피하고 그러는거 없기

ㅜ 자, 나의 필살기를 받아라, 공격!! (베개와 인형을 마구잡이로 던진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au6tA4175l6

ㅗ ...아...(베게가 이마를 때리고 지나가는 것을 시작으로 인형마저 얼굴을 치고 지나가자 조금 짜증이 난 듯 하다) 기..기분 나빠..! 되갚아드리지요!! (바닥에 널부러진 인형과 베개들을 붙잡아 당캐에게 똑같이 던진다)

ㅜ 이런 장난 좋아하시나요??(차원에 틈을 열어 당캐를 밀어빠트리고) 하루가 지나면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해드리겠습니다! 화이팅~!! (말을 마치자마자 사라진다. 그렇게 당캐는 생전 처음 와 보는 곳에 떨어지게되고...)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XxH7vHKYYY

ㅗ ...네...? ...어...어어... 어떻게든 되겠지 뭐! 하핳?!

ㅜ (빈방에 >>4와 티비만 있고 티비를 켜자 >>3의 모습이 스크린에 뜬다) 헤, 좋아. 이런거 해보고 싶었다고. 게임을 시작하지. 게임의 룰은... (그 뒤로 4시간동안 룰만 설명한다. 30분 전부터는 마지막으로~ 라는 말부터 시작중)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0UJ/rngOqA

ㅗ (진지하게 듣고 있지만 지루해 즉을 것 같다) 저기 룰이 언제 끝나는 거야... 난 대학 강의 때에도 열심히 버티긴 했는데 5시간 연강까지는 못해봤다고..

ㅜ 너네 집을 동물들로 뒤덮이게 할께! 가볍게 바퀴벌레, 개미, 그리마, 꼽등이부터 시작해서 파리, 모기, 쥐, 닭둘기 같은 것들도.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G6a0yGBZW6

ㅗ 안그래도 덕질로 쌓였는데 쓸때없는걸 넣게? 여긴 자리없어 너네 집에서 해
ㅜ 너도 같이 입덕하게 너희집을 덕질로 도배나 할까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yy0/rm0DIM

ㅗ나는 이미 덕질하는 게 있어서~

ㅜ케이크 만들었는데 요상한 맛이 난다? 먹어보고 뭐가 문젠지 말해 줘~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QWJ+L00+Qg

ㅗ 어...응....(한 입 베어 문다) 윽...이게 무슨...맛이야...(인상을 찌푸린다) 빵도 덜 익었고....생크림은 너무 딱딱해....그리고 제일 중요한건....왜...여기에...돼지고기가 들어 가 있냐는 거야....

ㅜ 있지...내가 만든 영상인데....평가 좀 해 줄래...?(당캐를 절대 움직이지 못하게 꽁꽁 묶어 놓은 뒤, 중독성이 마약같은 영상을 튼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LvseST2iwc

ㅗ...으, 응? 아, 재미있었어.(입가에 흐른 침을 재빠르게 훔친다.)
ㅜ내 동생이야!(사진을 보여준다) 사랑스럽지?! 귀엽지?! 내 동생이지만 정말로 인간이 아닌 것만 같지 않아?! 마음씨는 얼마나 착한지, 걱정까지 될 정도라서 고민이지만 그게 또 매력이란 말이지! 정말이지 사내새끼들이 자꾸 꼬여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죽이는 건 어렵지 않은데 동생이랑 친해진 것들은 죽이기 곤란하단말이지? 아! 이것 좀 봐봐! ---의 레어 사진인데, 너한테만 보여주는거야! 정말로 사랑스러워서 차라리 집 안에만 두고 보호해줄까 싶기도 해. 물론 ---은 뛰어노는 걸 좋아하니까, 지금은 무리지만 나중에는 꼭 산 몇개를 사서 거기서만 돌아다닐 수 있게 안전조치를 해두려고! ---도 좋아하겠지!······(끝없는 동생 자랑과 동생 감금계획 루프가 반복된다. 벗어나려 하면 귀여운 얼굴로 올망졸망하게 바라보며 어딜가냐고 묻는다. 속으론 감히 동생 얘길 하는데 가려하다니 죽일까, 같은 생각이 나도는듯하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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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2/sdeRm5cDo

ㅗ 음... 나는...... ...그러니까 내 동ㅅ...! ....그러니까..... ...아오 미친 (설교를 대화로 이어나가려다 씹힌다)

ㅜ 머, 먹어줄거야...? (눈을 빛내며 맛있어보이는 음식을 내놓는다. 문제는 보통 요리할때 비주얼이 맛에 반비례한다는거...)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4PViQg0d2I

ㅗ 와. 저 주시는거에요? 감사합니다!(빵긋 웃음. 덥석 입에 넣는다) 으음... 근데.. 욱...(죽을 상. 눈물 가득. 맛없다고는 절대 말 못해서 입 안의 모든 감각으로 고통받는다)

ㅜ 으..우욱...!( >>11을 붙잡는다) ...으, 재, 죄송함니ㄷ...우에엑...!!! ( >>11의 상의는 곱게 씹힌 음식으로 한 가득)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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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IFSEYBhks

ㅗ ...아... (얼굴 잔뜩 찌푸림

ㅜ ... ( >>12의 머리를 툭 치고 돌아선다(모르는 척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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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7F/ZQQt3eiY

ㅗ (누가 친건지 알지만 왜그랬나 의문스러워하면서 넘어감.)

ㅜ (당캐에게 보답할 일이 생겼다. 당캐가 싫어하는 간식을 좋아하는 간식이라고 잘못 듣고 매일 몰래 전달한다. 혼자 뿌듯.)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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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rrbMs6GPDDU

ㅗ (울망울망) 아무래도 나... 괴롭힘..당하나 봐...? (훌쩍(싫어하는 간식이건만 울면서 먹긴 먹는다. 음식을 남기는 걸 싫어하는 모양이다)

ㅜ 앗, >>14다...! (소리 낮추곤 조심조심 다가가선) 우오아아아아악!!! (등짝을 매우 거세게 치며 큰 소리를 낸다(그리고 초롱초롱한 눈) 놀랐어어~? 우응, 놀랐어?! (기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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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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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6YOnj4BxvfU

ㅗ (뒤를 확 돌아보며 >>13을 가격하려다 확인하고 그친다) ......무슨...
...꼬맹아, 이런 장난 치는거 아니다. 요즘 여러가지로 예민해져있으니까.

ㅜ ( >>15 눈 앞에서 가면을 벗고 무서운 표정을 짓는데 얼굴이 심각하게 징그럽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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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w3/sVq+YnZk

ㅗ ...왜 그런표정을 짓는거지? 인상펴라 가면 다시 쓰고(내성이 있는모양이다...)

ㅜ 거기 >>16 서류정리좀 도와주지 않겠나?(그렇게 말하는 뒤에는 서류의 산이 쌓여있다...) 부탁하지... 정 아니면 이걸 옴기는걸 도와줬으면 좋겠군(손짓으로 가리킨곳에는 뭔가 매우 무거워보이는 상자가 있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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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HTVhUECOb0M

ㅗ예?! 저 환자라구요! 여기 붕대 안보이세요?(소매를 걷어 팔을 보여준다.) 그럼 저는 이제 나갈게요 서류정리 잘하세요~.(문고리를 잡다 멈칫하곤 뒤를 돌아보았다.) 아, 말동무라도 해드릴까요?

ㅜ이것봐! 다람쥐를 잡아줬다니깐?(화살이 박힌 다람쥐를 >>17의 눈 앞에서 흔들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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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qZdWrHxPxYE

ㅗ ........... (충격 받아서 눈물이 흐르려고 한다)

ㅜ 오늘 나랑 놀아줘! 놀아달라니까!! 음... 뭐하고 놀거냐면, 이거, 보드게임이랑, 장난감 기차랑, 도미노, 책 읽기, 노래도 부르고, 그림도 그리고... 으음... 아무튼 그러자! (7시간동안 안놀아주면 시끄럽게 울어서 더 귀찮아질거 확정)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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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GkvfMA9iDtg

ㅗ ...용사는 죽지 않아..ㅇ...!!(5시간 째 멘탈이 붕괴되고 있다)

 ㅜ 나 음식 만들었는 데, 먹어줄래..?(부끄러워하는 얼굴로
왠지모를 초록색 진득한 죽이 들려있다 안에는 뼈다귀나 버섯같은 알 수 없는 건더기가 떠 다닌다.) 먹어줬으면 해서, 자! 내 사랑이야!!(사악한 미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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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uEZawaP6on+

ㅗ....으음 이거 이거~보기에는 별로지만 한번...(건더기를 최대한 피해 한수저 떠서 입에 넣는다)아냐!!!!윽....이거 맛도 완전 별로...으읍...으웩..물...누가 물 좀..(안색이 파리해졌다)

ㅜ자! 이거 받아!(당캐에게 납작한 알약이 담긴 유리병을 건네준다)이거 하나만 꿀꺽 삼켜도 기분 좋아서 헤롱헤롱~거릴거야(의미심장한 웃음을 짓고있다)먹는거 보고 갈 생각이니까 먹지않겠다고 마음먹었다면 포기하는게 좋을걸?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TMnomUnB3yU

ㅗ Was fehlt dir? Bist du doof? Oder bist du verrückt?

ㅜ Na ya, wie geht's?

2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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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ZnFV60TugKQ

ㅗ 죄송하지만 저는 러시아 출신이라 독일어는 읽을줄 모른답니다.

 ㅜ 혹시 머나먼 과거가 궁금한적 있지 않으신가요?그래서 제가 >>22님을 위해 특별한 여행을 준비해드렸습니다.2박3일짜리 여행이지요.자,이제 여행을 떠날 시간이군요.그럼,즐겁게 갔다오십시오.백악기 시대로...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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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0isGRQBPAUc

ㅗ 진짜? 진짜 2박 3일동안 여행한다고? 우와아아아아!! 아아아.... 뭐시여? 백악기?! 야!! 내려줘! 내려달라고!! 그만해!!!

ㅜ 흐아아아아압!! (침대에서 자고있던 >>23의 침대시트를 갑자기 빼서 굴러떨어지게 만든다) 물건 안떨어트리고 식탁보 빼기! 해보고싶었는데 역시 안되네... 음 그나저나 안녕? 잘 일어났어?

2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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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0qxlFlZFF2

ㅗ 이런 X.....(부스스한 머리카락을 흐트러뜨리며 몸을 일으킨다.) 너 거기 딱 있어라. 감히 그딴이유로 날 깨워? 뒤질...으으..(숙취)

ㅜ (당캐의 방 벽에 큰 구멍을 뚫어버렸다. 눈을 마주치고 벽을 둘러보더니 어깨를 으쓱하고 하던 일 계속하러 가버린다.)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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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D802u9hDC6

ㅗ ...뭐야! 이거 사생활 침해라고! (굉장히 당황하며 종이 무더기로 막는다)

ㅜ (조용히 >>25 곁으로 다가와 물 30리터를 쏟아 붓는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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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ABn812ghOI

ㅗ 으앗 차거!! 갑자기 저한테 왜이러세요!? 서...설마 어제 안 씻고 그냥 잔 거 들킨건가...? 죄송합니다 다음부터는 잘 씻고 다닐게요으으... ( >>24 앞에 90도로 숙이며 말끝을 흐린다)

ㅜ 심심하다. 나랑 놀자으~~ ( >>26의 볼을 살짝 꼬집었다 놨다 한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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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p46vKrGCk

ㅗ으어허어... 이런 건 언제 당해도 기분 나빠요. 애 취급하는 거 같아서 짜증난단 말이에요. 물론 난 실제로 애가 맞지만. 근데 뭐하고 놀 거예요?

ㅜ저기..이건 당신한테만 드리는건데..마음이 아주 맑아지고 상쾌해지는 영상이에요. 꼭 가족들이랑 같이 보세요.(야동이 들어있는 usb를 건네준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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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U4Rg7+Hfj5g

ㅗ 응? 그래. (그리고 집에가서 늦둥이 동생이랑 같이 보려다 꺼버렸다고 한다. 브라콘을 건드리시면 삐- 되는거에요) ...이새끼가....

ㅜ 안녕? 이거 먹을래? 특제 홍어튀김!!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c0QY7svhog

ㅗ 뭔데 이거? 맛있어보인... 으악!! 내 코!! 내 코오!! (코가 뻥뚫리는 감각에 코를 붙잡고 펄쩍뛴다)

ㅜ 나만 당할까보냐! 아몬드가 죽으면 다이아몬드! 사과가 웃으면 풋,사과! 바나나를 차면 바나나킥! 어떠냐 썰렁개그가!!

2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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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Kq0HS6kLJDA

ㅗ ...재미있구나. 그러니 이제 그만하거라. (애써 웃어보이지만 표정의 일그러짐을 감추지못한다.)

ㅜ 너구나, 우리 가문에 새로 들어왔다는 하인이. 일단 이 것들부터 정리하고, 그 다음에는 옆 방을 정리하거라. 그렇게 계속 이 복도에 있는 방들을 모두 청소하도록!(당캐를 다짜고짜 성으로 끌고간 뒤 방 문이 5개 정도 있는 작은 복도에 세워두고) 신입이라 이 정도에 끝난거니 감지덕지 하도록! 내 특별히 작은 복도의 작은 방들을 맡겼으니 오늘 내로는 끝내야하느니라.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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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lrcPNw68sVQ

ㅗ ..뭐어?! 너 감히 나보고 그런 일을 시키다니!! 으.. 끝내고 나면 너 죽었어!! (그리고 방청소에 모든 힘을 쏟아부은 후 쓰러져 잠들어버린 S양이 당캐를 죽이는 일은 없었다)

ㅜ 피카피카츄!!(당캐에게 전기 덩어리를 날려보냈다!!)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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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1bViKj0w35g

ㅗ ㅇ아ㅏ아르아르아아르아 아파아파아파아파!!!!!! 아프다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한테 왜 그래...!!

ㅜ 이거 먹어봐! 엄청 맛있는 마카롱이야...! 비싼거 내가 일부러 사온 거니까, 꼭꼭 씹어먹어야 해!

..사실, 후추 들어있어 미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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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hTNl7jXOfZl2

ㅗ .........(기침이랑 눈물 나오려는걸 계속 참으면서 >>31을 우사미쨩 눈으로 바라본다)

ㅜ 우으...? (몸은 18살인데 갑자기 정신연령 2살 상태로 >>33에게 달라붙는다)

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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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eCPWPwNYZaU


(싱긋) 아바바바 까이
(몸은 21살인데 정신은 2살인 상태라서 >>32의 달라붙음을 즐긴다)
ㅜ(물을 튀긴다)

3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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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chE5xVZMsqb/I

ㅗ ? ...... (같이 물을 튀긴다) 놀아줄까?

ㅜ ......너를 괴롭히라고? 흐음...... ......괜찮으려나......
(당캐를 바라보다 어딘가로 전화를 한다.) 아ㅡ 여보세요? 응응, 나야. 에ㅡ 지금 나 보고 있지? 응, 그래. 지금 내 앞에 있는 애 이름이 >>35거든? 한 3~4일 정도만 스토킹 해라. 어. 어. 그래. 뭐? 때리거나 죽여도 되냐고? 바보야? 그냥 적당히 조직원 스무 명 정도 보내서 감시만 하게 해. 24시간 풀로 채워서. 알겠지?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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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51v8sRGIwjM

ㅗ 쳇...적대조직인가? 귀찮게 구는군 (누군가에게 전화를 건다) 어이...지금 내 뒤 쫏는 바보들 처리해 당장 기분나쁘니까 빨리...쳇 살의도 조절을 안하는군 아...그렇다고 죽이진 마라...내가 누군인지 모르는거...같으니까 괜히 적을 늘리면...피곤할 뿐이야...

ㅜ ...서프라이즈?(갑자기 헬리콥터 수십대가 당캐를 라이트로 비춘다) 이런...너무 놀라게 했나?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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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ELaMggJ5mkQ

ㅗ 으으...아무것도 안 보여... (손을 더듬거리며 폰을 꺼낸다. 힘겹게 눈을 떠서 버튼을 몇 번 누르자 헬리콥터의 라이트가 꺼지고 멀리 날아간다.) ...이래서 낮보다 밤이 더 좋다니까.

ㅜ 도대체 멀쩡한 사람을 왜 사디스트로 만들려고 하는 건지... 그래도 시킨 거니까 해야 하나. (노트북을 꺼내 십 분 정도 타자를 친다.) ...이 정도로. 이제 내 밑의 놈은 컴퓨터를 할 때 엄마가 들어오면 자동으로 야동이 켜지겠지. ...역시 좀 심한가 이건. 뭐 어때. 내 일도 아닌데.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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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qqQi1nNaPRo

ㅗ (그 아이에게 메일을 보내기 위해 노트북을 킨다.)
... ? 뭘까요, 이 알수없는 프로그램은? ...mom..? 어머나 엄마를 인식해서 작동되는 건가요? 안타깝게도..제겐 부모님이 계시지 않는답니다. 무슨 프로그램이었을지 너무 궁금하군요..

ㅜ (당캐에게 볼뽀뽀를 하머
어디서 온 아이인가요? 후후 귀엽기도 하지.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7n/nw/j5q6

ㅗ 뭐뭐뭐뭐뭐야..!! 저리 가 꺼져!!! (당황한다)

ㅜ 자, 넌 이제 죽었다 빙시야. (총을 당캐의 머리에 대고 쏜다. ...가짜 총이다) ㅋㅋㅋㅋㅋㅋ얔ㅋㅋㅋㅋㅋㅋ놀랐냐?ㅋㅋㅋㅋㅋ표정 이것봐라ㅋㅋㅋㅋㅋ

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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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gtE/YwUZ42

ㅗ 딱 봐도 가짜 총이구만...진짜 총 보여줘?(철컥)

ㅜ (화관을 쓰고 잔뜩 부담스러운 표정으로 쳐다본다)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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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앗 이런거라면 저도 지지않는데요!(맞은편에서 따라한다)

ㅜ 아아니. 괴롭힌다니 저는 그런거 잘 못하는걸요~ 그러지 말고 친하게 지내자구요. 맞아, 이거 제가 만든건데 드셔보실래요? (쿠키를 내민다.)(먹기힘들정도로 소금이 왕창 들어가있다) 흐흥~♪(일부로다)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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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ASDUIGf4IQ

ㅗ(우물우물)...(뱉는다)

ㅜ(미소지으며, 눈물이 절로 나올 정도인 슬픈 소설을 쭉 읽어준다.)...(다 읽고는 책을 텁 덮더니)저자의 의도를 말해보시오.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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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7n/nw/j5q6

>>41: (소설 읽기)
>>42: (눈물 그렁그렁)
>>41: (책 덮고) 저자의 의도를 말해보시오.
>>42: ...안해 개자식아!!

ㅜ (피자 도우를 손 위에서 돌리고 높이 던졌는데 하필이면 그게 당캐 머리 위로 떨어졌다) ...미안...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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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3eJa/Mhmc

ㅗ (도우를 집어든다.).......뭐하는거야.

ㅜ (당캐를 부담스러울 정도로 빤히 쳐다본다.) 음, 2시간 정도만 이러고 있을게. 괜찮지?(싱긋)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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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nL9QQWHniA

ㅗ ...부담스럽다. 저리 치워. ( 살짝 상기된 얼굴. 거친 말과 다르게 머리를 돌리는 손길이 소중한 것을 만지듯 조심스럽다.)

ㅜ 시끄럽다,저리 좀 가. ( 귀찮다는듯 솟을 휘젓는다. )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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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lFo22sPGWk

ㅗ(귀찮다는듯한 손짓에 살짝 상처를 받는다 하지만 이내 꼭 안아준다)

ㅜ(두팔을 활짝 벌려 당캐를 꼬옥 안아준다 부드럽고 물렁물렁한 살에 당캐가 폭 파묻힌다 따듯하고 햇살 냄새가 난다 약간 당캐가 좋아하는 냄새가 나는 것 같다 당캐를 살짝 토닥여준다 토닥토닥 아이를 재우는 듯한 손짓이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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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n1+zNc+8EE

# 괴롭히는건가...?

ㅗ ...........(가만히 있다. 표정변화도 없다)

ㅜ ......고...양이..... (당캐 팔을 깨물깨물한다. 타액은 없어서 안묻는데 좀 아프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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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Dwig8Zy2xQ

ㅗ(화들짝!) 어?! 아파-ㅅ?! 아프다구요!! 그만! 그마안!

ㅜ 어... 누군진 모르겠지만 미안합니다. (눈 꾹 감고 이마에 꿀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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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eO4+ptDl1w

ㅗ 아팟! 갑작스럽잖아요! (이마를 문지른다.) 초면에 이런 실례를 범하다니 아무리 참으려해도...으으! 오빠 같았으면 당장에 때려눕혔을 거에요!

ㅜ 수학의 정령 매드매스! 이 사람을 구해줘! (수학의 정령을 소환시켜 당캐가 수학시험점수 100점을 맞을때 까지 따라다니며 어려운 용어로 수학을 가르치게 만든다.) 미안해요오, 하지만 이렇게 안하면 제가 당해버리니까. 정말 미안해요! 그래도 수학 100점을 맞는다면 그거 사라질거에요! (뒷걸음질)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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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w7cYTrTPxI

ㅗ...안타깝지만 과외로 먹고사는 수학과녀라서 fail.
ㅜ안녕~~! 너 정말 귀엽다! 강아지같아!!!
( >>49의 볼에 볼을 대고 부비부비한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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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w7cYTrTPxI

>>49말고 >>51!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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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U1XHLQofKo

ㅗ엑 혹시 개 같다는걸 돌려서 말하신....?(부비부비 당해지는 중)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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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U1XHLQofKo

>>51헉ㄱ 미아뉴ㅠㅠㅠㅠㅠ 이어서 할께ㅠㅠㅠ

ㅗ엑 혹시 개 같다는 걸 돌려서 말하신...?(부비부비 당해지는 중) 잠깐만ㄴ...? 뭔가 힘이 더 쎄지는 기부ㄴ...?

ㅜ널 괴롭힐꺼야!!!! 그니까 그 손의 과자는 내꺼다!!!(그러면서 손을 문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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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EDoFgu8hw2

ㅗ 악(질색한 표정으로 과자를 놓는다.) 이거 놔!(손을 흔들흔들) 진짜... 뭐하는거야?!

ㅜ 바보도 아니고 뭐야 괴롭히다니. 나는 별로 그런거에는
재능없고, 이거라도 같이 할래?(엉망인 글씨로 공식같은것이 빼곡하게 적혀있다. 몇장이고 계속...) 아니 글쎄, 이것도 못푸냐고 무시한단 말이야. 그, 물론 난 못풀지만.. 일반인이 이런걸 볼일이 있겠냐고! 짜증나 진짜!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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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9h0mo5Ca8s

ㅗ(한번 쓱 보고는 술술 풀어나가기 시작한다.) 평범한 문제로군 (다 풀고는 펜을 내려놓는다.)일반인이라도 쉽게 풀수있는 건데 그리 짜증을 내다니 자네(약간 한심하다는 눈빛으로) 내가 괴외를 해줄테니 해보겠나 물론 공짜니 사양말게 간간히 머리가 과부화 되서 죽는 경우가 있긴한데.....흠(약간 고민하듯 하다)뭐 무슨일 있겠나 죽지않게는 해주겠네(미묘하게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거 같다)


ㅜ내가 자네를 괴롭히면 되는건가 이거 참 난감하군 별수없지(품 안에서 무언가를 꺼낸다 어마어한 종이의 탑이 나타났다 전부다 깨알같은 글씨로 이상한 언어가 빼곡히 적혀있다) 자 이걸 좀 풀어 보겠나? 고대어로 작성된 문제인데 별로 어렵지는 않아 고작해야 겨우 7000장으로 이루어진 공식을 증명하는 것뿐이니까 말이지(당캐에게 싱긋 웃어 보이며 갑자기 확 밀친다) 혹시라도 주변이 방해를 할지도 모르니 내가 직접  세계의 틈에 넣어주겠네 문제를 다 풀면 나올수 있으니 걱정말라고 거기서는 시간도 흐르지 않으니까 후후 힘내게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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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7YZyH0TGRPA

ㅗ 오우... 살려줘. 난 고대어도 모른다고 한자도 안배웠는데 무슨... 어? 잠깐만! 그러면 나 혼자 있을수 있는거야? 그건 좋네 아아니 잠깐만 밥은 어쩌라고!! 안돼 그러지 마 나 돌아갈래애애애애애애....(세계의 틈에 빨려들어가면서 목소리가 점점 작아진다)

ㅜ 이곳이 오늘 내가 누울 자리다. (당캐의 침대에 떡하니 드러누워있다. 절대 자리 안내줄 생각.)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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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25jOcTn2w

ㅗ 내려와라. (당캐를 몇 번 짤짤 흔들다가 귀찮은지 포기한다.)

ㅜ 으음, 뭘 해야 하는걸까. 그러니까- 이런 거...?(담요를 던져서 당캐의 시야를 가린다.)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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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v7xFcKcrz6

ㅗ 악 뭐야이거!!!! 앞이 안보여!! 실명된건가?!?! 안돼!!!

ㅜ 총싸움좋아해? 자 그럼 나랑 총싸움하자!!! (특이하게 생긴 권총한자루를 당캐에게 던진다.) 괜찮아ㅋㅋㅋㅋㅋ 이거 장난감이라 약간 따끔하고 끝이라고♥ 시작!!(당캐에게 권총을 난사한다.)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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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IKMI2y2NzA

ㅗ 아... 아뇨. 딱히 총싸움은 좋아하지 않, 아니 그러니까 아아아아악 살려주세요!!! 약간 따끔한 정도가 아닌데요!!(손에 든 권총을 쏘지는 않고 현란한 스텝으로 열심히 피하려고만 한다) 으아악!! 제발 그마아아안!!!

ㅜ 그러니까 말이죠, 저를 대신해서 이 서류작업 좀 끝내주세요!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당캐를 책상에 앉히고 매우 무거워 보이는 높이 쌓인 서류 더미를 책상 위에 올려놓는다) 부탁드릴게요!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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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3dK8n+J2

ㅗ앗 이건 새로운 장작?!(환히 웃으며 서류더미를 난롯가에 던진다

ㅜ이번 의뢰는 네☆담당!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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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2lYOE2Oumw

ㅗ 하아...  ( >>59를 보며 화난 표정을 짓는다)
...다녀오겠습니다.


ㅜ혹시 디모의 마이어소티스 알아? 물망초란 뜻이야.
물망초의 뜻은 '날 잊지 말아주세요'야. 드는생각없어?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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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vKDbFUhYmU

ㅗ으음..잘모르겠는데?

ㅜ간질간질(묶어놓고깃털로간지럽힌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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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XQDEbCClZU

ㅗ 아아아아아아하하 하지마요-!!! (웃는다)

ㅜ ( >>63을 아이스크림 가게에 데려가서 점보 아이스크림 종합세트를 시키고 머스타드를 잔뜩 뿌린다. 본인은 잘만 먹는다) 아이스크림엔 이거죠!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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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iB5GIVwaT2

ㅗ 취향 한번 특이하구만...
ㅜ피곤해 피로할땐 뭐 하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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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iB5GIVwaT2

>>63 너도 모처럼 밤이니까 피로 풀겸 같이 밤새자 알았으면 니 돈으로 라노벨 좀 사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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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0AS0EVnhLI

>>64의 기운을 받아 라노벨을 사오거라! (하지만 본인은 라노벨 별로 안좋아한다. 돈낭비 하라는 뜻)

ㅜ 얍! (수영장 물이 차가워서 들어갈까말까 하는 당캐를 물속으로 밀어넣는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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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rhMwrGhVFw

ㅗ 끼아앙아!!(허우적쿨럭와장창첨벙첨벙 물속에서 난리를 치다가 겨우 뭍으로 올라온다.) 어떤 10새*야!!
ㅜ얍. 받아라. (수영장 물을 양동이에다가 담아서 당캐에다 부어버리곤 도망간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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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WRsJqSpfc6

ㅗ 응앍! 차가워어어어!!(머리를 세차게 흔들어 털어낸다) 야!! 거기 서!!! (다른 양동이에 물을 채워서 쫓아간다)

ㅜ 어이쿠 손이 미끄러졌네!!!(당캐를 향해 엄청난 속도로 두꺼운 책을 던진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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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H87v9VHz+E

ㅗ 꺄아아아!!!! 어떤 미친 놈이 법전을 던지고 지*이야!!! 이게 오백페이지가 넘는데!! ( 머리를 부여잡고 절규한다. )

ㅜ 후후. 숙제야. 이거 전부 풀어! ( 사백페이지 가량의 어려운 문제집을 던진다. )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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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dYESLhF6PU

ㅗ (뒤통수에 문제집이 떨어짐과 동시에 쓰러진다.) 어.. 어머니.. 하늘이 노래요..

ㅜ (조용히 나노블럭과 온갖 레고를 바닥에 들이붓는다) 지압이 건강에 좋다고 하오. 체험해보시기를.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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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ZoGHCpGBZE

ㅗ 아, 아악! 도대체 뭐야 이것들은! 누가 놀고서 뒷정리를 안한 건진 모르겠지만, 이래서야 조만간 이 주변에 CCTV를 설치해서 감시하는 수밖에... 아, 비용이 너무 많이 드나. 아무튼 걸리기만 해봐.

ㅜ 음, 한번쯤은 이런 휴식도 필요한 법 아니겠어? (예산과 장부 등이 가득한 서류더미를 책상위에 올려두고 탈출ㄹ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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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2y0x2XgJ0A

ㅗ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절규) 오늘도 야근해야하는거야?!?!?!

ㅜ자세히 보면 은근 귀여워! 짠!(각종 벌레 표본을 책상 위에 진열한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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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hPrj34u7eY

ㅗ 먹는거야이거? (하나씩집어먹어본다)
맛없어......

ㅜ 으음....
이거 일단이거라도붙여볼까
(등에다가
저를때려주세요라고적힌종이를
붙인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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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A/8n31KuK6

ㅗ…오늘은 운수가 없는 걸까요. 왜 마주칠 때마다 다들 나를 때리는건지…. 등짝에 감각이 없어….아무리 평소에 내가 맞을짓을 많이 했다지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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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A/8n31KuK6

>>73 으악 실수ㅠㅠ

ㅜ독서는 마음의 양식이라던데 이참에 시도해보세요.(책을 산더미같이 쌓는다) 다 읽고 감상문 제출. 알고있지요?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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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JdqNr6jG0Y

ㅗ(비웃으며)너, 날 뭘로 보는거야? 내가 저택에서 이것만 얼마나 해댔는지 알아? 갇힌 입장인 나로서는 썩어나는 시간을 다 이것에 썼다고. 기다려. 놀랄만큼 짧은 시간에 다 끝내주지.

ㅜ자, 선물이다. 갖고 싶은거 다 가져.(백지수표를 주는데 지세히 보면 애들 은행놀이 장난감이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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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7lfO9GZ/wM

ㅗ 와!! !!! 너 부자구나! 어라, 이거..
가짜잖아! 하마터면 속을뻔했네!! 이 바보!! !!!

 ㅜ 짜증나~!! 너, 이거나 받아라~
 (레고를 바닥에 우수수 뿌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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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F4T3b6EAuQ

ㅗ하찻찻찻찻찻챠!
(요상한 기합소리른 내며 다 피한... 줄 알았지만,
1×1레고 하나를 엄지발가락 관절이 드러나 있는 부분으로 제대로 밟았다... 필사적으로 눈물을 참고 있는 것 같다...
으허허헝 선생님...(다 큰 어른이 운다..)

ㅜ으으으... 오늘은 운수가 뭐같네..
발가락은 욱신거리고..
!
거기 너, 잘 걸렸다!
내가 홀려 놨으니 앞으로 사흘동안은,
네가 좋아하는 사람 앞에 서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쌍욕만 하게 될거야! ㅋㅋㅋㅋ

(...인성 쓰레기에게 걸린 듯 하다. 오너가 대신 사과드린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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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00ObB4Nd3E

ㅗ너,너무해요…! 매일매일 찾아가는데 이러면 입을 열 수가 없잖아아~~!!(결국 사흘동안 감기인척 마스크를 끼고 만났다고한다. 말을 못해서 눈물만 줄줄 흘렸다)


ㅜ에이잇 사흘동안은 싫어하는 사람이랑 가는 곳마다 마주칠거에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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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II2z39HL56

ㅗ 나쁜놈... 신선한 물약 재료를 구하려면 매일 장을 봐야하는데! (사흘간은 외출할 때 로브를 푹 뒤집어쓰고 상점 주인을 제외한 누구와도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ㅜ 자 이번에 내가 만든 물약이야. 어서 마시지 않겠니? 이상한 건 안 넣었어. 맛이 더럽게 없긴 하지만. (옅은 분홍빛을 띄는 엄청나게 쓴 물약을 당캐에게 억지로 먹인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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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OsJda//zRA

ㅗ 자, 잠깐, 잠깐만요. 이게 뭔가요? 어...엄청 수상하게 생겼는데! (억지로 먹었다. 쓴맛에 눈을 꾹 감고 미간을 좁힌다. 으윽, 하고 고통스런 소리를 낸다. 잠시 입을 가리고 있더니 손을 뗀다.) ...너무한 맛이네요. (눈을 가늘게 뜨고 당신을 바라보더니 입을 비죽이며 투덜거린다.) 당신도 너무하고요!

ㅜ 참 귀엽죠? 다들 얘를 무서워하는데, 사람을 엄청 좋아해요. 사람한테는 해끼치지 않는데요.(위협적으로 생긴 괴물이 촉수를 뻗어 당신의 얼굴을 정체모를 액체로 뒤덮는다. 자캐는 뭣도 모르고 당신과 괴물에게서 등을돌리고 있다. 괴물이 뛰어든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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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꺄아아아아 귀엽... (엑체가 입에 들어가서 멈칫한다) 에벨ㄹ렐렓베레레 이건 맛없어

ㅜ 다 안드시면 안보내드릴거에요♣ (수갑을 채우고 온갓 괴상한 음식들을 내놓는다. 그중엔 음식이 아닌것도 꽤 있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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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9BUsFrHa9c

ㅗ 저...저기 이것 좀... 아파서 그러는데 일단 풀어주시면 안 될까요...? 그래야지 저 음..식...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시무룩한 표정으로 눈물을 글썽이며 말한다)

ㅜ 에... 괴..괴롭히라뇨..? 으.. 그렇다면.. 미..미안해요! (솜방망이 같은 손으로 당캐를 때린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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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38Ian8/AS+

ㅗ꺄앙 귀여워~
ㅜ꺄아아악 귀여워!!귀엽잖아.뭐야 이거..칼로 잘라보고 싶어♡(볼을 가지고 논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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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i6tE2FATak

ㅗ 어허 이 아가씨가 큰일날 소리하네!!! 젓살 다 빠진 남자한테 뭐하는 짓거리야!!!! (황당)

ㅜ (가사이 유노의 황홀의 얀데레 포즈를 시전한 상태로 >>85를 30분동안 빤히 쳐다본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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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DLcb8AFKfk

ㅗ 왜그러세요... 무섭게... (파들)
ㅜ (저를 발로 뻥 차주세요 라고 적은 쪽지를 당캐의 등에 몰래 붙이고 사라진다)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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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oTpGnbmP92

ㅗ...이런 건 왜 붙히시죠. (어이없단 표정으로 종이를 때며)

ㅜ그래서 이번.... (지루한 이야기를 쉴 새없이 꺼낸다)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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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에으에으어으에에에에에에에에에....끄어어어어어....그마아안...그만해...여길..탈출...ㅎ..(의식이 사라진다)

ㅜ 가랏! 밀가루 폭탄! (위에서 밀가루 수 포대가 떨어져 내려온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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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너를 죽일 것이다. 반드시 죽일 것이다.(빛의 속도로 당캐를 쫓아간다. 물론 식칼도 들고.)

ㅜ (당캐의 잠바에 달린 모자를 반대로 뒤집는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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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어어.. 야! 나 등에 손 안닿는단말야 학교에서 유연성 검사 했는데 마이너스 나왔다고! 엉엉 책임져...


 ㅜ(차가운 동전을 당캐의 목 뒤에 가져다 밀착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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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에에엑!!! 뭐야 이거!!!

ㅜ (당캐 집 위층에서 쿵쿵대며 뛰어다닌다)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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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아악 층간소음!!! 음파 흡수장치 만들어서 되돌릴거다!! 아니 그냥 인공적인 지진을 만들어버릴거야!!

ㅜ 너 혈액형 뭐야? 성격이랑 관련있대 그리고 식물에 좋은말하면 잘자란대!!(자기 자신한테도 공격중)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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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NfF1h1j4Gc

ㅗ 개소리 집어쳐!! (상엎)

ㅜ 헤이, 왔어? (당캐의 집에는 먼지만 뿌옇게 쌓여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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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아아아악!! 내 집 왜이래!!....(절망)

ㅜ이거,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의도치 않게 당캐에게 불행을 가져다주는 저주를 걸어버렸다)-(오컬트)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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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오컬트따위 믿지 않아!! ...근데 그거 부두인형 뭐야 살려줘

ㅜ (포돌이 인형옷을 입고 당캐에게 수갑을 채운다) 경찰입니다, 따라오시죠.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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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뭐...? (당황한 표정) 시, 싫어! 난 나쁜 짓 안 했다구! (가짜인 줄 모르는지 순순히 끌려가긴 한다) 이거 따라가면, 밥은 주는 거지? (수갑채워져 불편한 손으로 당신의 손목을 잡아 약하게 흔들었어)

ㅜ 나, 배고파. 뭐든 해줄 테니까. 밥 좀 줘. (어쩌면 무례한 태도로 지나가던 당신을 붙잡고 주위를 두리번거렸어) 밥 안 주면. 머리카락 폭탄 맞은 것처럼 만들어버릴 거야. (당신을 빤히 바라보더니 손을 잡고 작게 기합을 넣더니 정전기를 따닥하고 일으켰어)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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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줄게 그러니까 머리 이상하게 만들지 ㅁ...(이미 늦은 듯 하다)


 ㅜ머리가 이렇게 되어버린 김에... 받아라! 북슬북슬! (붕 떠버린 머리를 당캐의 얼굴에 문지른다)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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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 미친..더러워. 떨어져. (단도를 휘둘러 쫓아낸다)
 
ㅜ 나 어떻게 해야 죽을 수 있을까? 좀 알려달라고오?? 이렇게 하면 될까?? 이러어엏게에에??? (당캐 앞으로 다가와 손목을 그으며 정신공격한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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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네가 죽기 전에 내가 기절해 죽겠다.. 제발 그만해.(저지하려 한다)

ㅜ호잇.(당캐가 안보이는 데서 요령좋게 탁구공을 날려 당캐의 머리를 맞힌다) 으아, 정통이다. 도망가야..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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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너....너 이 쉐끼 진짜 죽을래!!!! (달려서 쫒아간다)

ㅜ (당캐를 땅에 머리만 남기고 심어버렸다) 이렇게 하면 키가 크겠네 꼬꼬마~ ㅋㅋㅋㅋㅋㅋㅋ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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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오만상을 찌푸리고 >>99를 째려본다)

ㅜ (노트에 글을 적어 보여준다) [재미있는 수화 배우기!] (갑자기 가운데 손가락을 올린다) [이건 산이라는 뜻이에요. 욕으로 보인다고요? 설마요~ 산이 얼마나 긍정적인 단어인데. 그런 의미에서 두번 드세요!] (반대쪽 가운데 손가락도 올린다. 악의없는 표정으로 생글생글 웃는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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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산이 두개면 산산이니까... 아하, 산산조각나고 싶다고?

ㅜ (당캐를 꽁꽁 묶어두고) 이렇게 하면 못 움직이겠지? 좋아, 이제 네놈이 보는 앞에서 치킨과 피자와 짜장면을 먹어주지. (닭다리를 한 입 물어뜯는다.) 헤헤, 어때? 배고파 죽겠지, 어?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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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아아 차라리 날 죽여...! 나도 한 입..한 입만.. 나 아침도 안 먹었단 말이야!(최대한 불쌍한 얼굴을 하고 쳐다본다

ㅜ너, 흰머리가 굉장히 많네~(하면서 멀쩡한 머리카락을 한 가닥씩 뽑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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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악!! 이거 멀쩡한 머리카락이잖아?! 뭐하는 짓이야!?

ㅜ음음, 머리도 아프고 그런데. 음료나 만들어 볼까 해서 만들어봤어! (캡사이신이 든 음료를 준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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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 감사합...으,퉤퉤!!!뭐야 이거. 사람이 마실만한 게 아니잖아..~물, 물!!!!!

ㅜ 잠-깐, 잠깐. 방금 내 키가 작다고 생각했죠? 흐흥, 나쁜 아이에겐 벌입니다. (입꼬리를 슬 올려 웃곤 네 머리카락을 쓰다듬는 척 마구 헝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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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하하(남이 머리를 맘대로 만져서 살짝 불쾌하다)'난쟁이똥자루(작은 복수)'


ㅜ (완전 사람같이 꾸며놓은 마네킹을 줄없는 번지점프 시켰는데 창가에서 밖을 구경중이던 당캐와 떨어지는 마네킹이 눈이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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