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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더즈 여름방학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5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48)
  2. 2: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563)
  3. 3: 자캐가 오너에게 할 말 하는 스레 레스 (85)
  4. 4: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195)
  5. 5: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625)
  6. 6: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460)
  7. 7: 스레주의 쟈근 사진관. 레스 (68)
  8. 8: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115)
  9. 9: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2 레스 (212)
  10. 10: 무사고 안전운전자의 연애 못하는 이유 분석스레 레스 (62)
  11. 11: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73)
  12. 12: 자신의 오너캐를 대충 그리거나 소개해보자! 레스 (15)
  13. 13: 솔로자캐가 커플들을 없애기위한 스레 레스 (40)
  14. 14: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97)
  15. 15: 자캐의 온라인게임 포지션은? 레스 (49)
  16. 16: 자신의 가장 먼치킨스러운 자캐에 대해 써보자 레스 (76)
  17. 17: 아래캐를 꾸며주는 스레 레스 (8)
  18. 18: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36)
  19. 19: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313)
  20. 현재: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523)
  21. 21: 자캐의 이명을 말해보자. 레스 (38)
  22. 22: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619)
  23. 23: 일본식 자캐들 이름을 한국어로 독음해보자! 레스 (12)
  24. 24: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49)
  25. 25: 자캐 입장에서 좋아해/ 사랑해 고백해보자 레스 (104)
  26. 26: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78)
  27. 27: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370)
  28. 28: 너희들 자캐의 최단신~최장신 레스 (19)
  29. 29: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레스 (78)
  30. 30: 자캐 캐입 잡담스레 레스 (1)
  31. 31: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208)
  32. 32: 이런짓 하지좀 마! 커뮤 지뢰 쓰는 스레 레스 (8)
  33. 33: 자캐커뮤 뛰면서 어이 없었던 순간을 이야기 하는 스레 레스 (3)
  34. 34: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725)
  35. 35: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190)
  36. 36: 자캐들끼리 말싸움하는 스레 레스 (228)
  37. 37: [자캐] 자캐들끼리 술판이나 벌이자 (1) 레스 (178)
  38. 38: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91)
  39. 39: 자캐가 사랑할 사람은? 혹은 자캐를 사랑할 사람은? 레스 (1)
  40. 40: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58)
  41. 41: 자캐판러들의 나이! 레스 (182)
  42. 42: [자캐] 자캐가 만약 죽는다면? 레스 (52)
  43. 43: 자캐랑 최애랑 성격 닮았으면 커몬 레스 (2)
  44. 44: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119)
  45. 45: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60)
  46. 46: [자캐] 자캐 떡밥 N제 레스 (27)
  47. 47: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50)
  48. 48: 자캐를 짤 때 자주 쓰는 클리셰를 말해보자 레스 (260)
  49. 49: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484)
  50. 50: 자캐로 사이퍼즈식 대사를 쳐보자! 레스 (16)
( 20: 523)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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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07-01 23:36
ID :
ch/WlVIFnC26E
본문
옆동네에도 있던 판인데 여기도 새워본다 읏샤!!!!! 형식은 ㅗ를 붙이고 이전 레스 캐릭터의 공격에 반응하고 ㅜ를 붙이고 다음 레스 캐릭터를 공격! 다들 먼치킨으로 피해버리면 진짜 재미없으니까 어느정도 맞아주자고!

ㅜ 으아아 여기가 새로운 공간이야? (찌부드드한지 어깨를 반대쪽 손으로 주물주물하더니 뛰어올라 거대한 늑대로 변해 당캐에게 달려든다.) 자자, 시작해보자고- 첫 사냥감은 그쪽이다!

[이 게시물은 공지님에 의해 2016-07-23 00:06:54 상황극Lite(봇/TRPG/중2)에서 이동 됨]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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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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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f8PfPgk0WR6

ㅗ(평범하게 후드려 맞는다)

ㅜ돛 안 달린 배를 돛단배로 만드는 방법은? 배를 미분한다! 하하!( >>476을 붙잡고 농담인지 뭔지 모를 얘기를 한다)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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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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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EVmtM6Hy4qA

ㅗ ..........예...? (수학 모름)

ㅜ 이거, 이거 만화에서 봤는데 멋있더라. (핸드폰에 무언가를 타이핑하더니 소매에서 무한대로 봉을 꺼내 당캐에게로 던진다)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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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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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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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H0XpkQvxQg

ㅗ 호우!!!(어깨로 날아오는 봉을 멋지게 피해서 머리로 박았다)

ㅜ 사은품은 우리가족 수저세트입니다!(주머니에서 다량의 포크와 나이프, 수저등의 식사도구를 꺼내 던진다)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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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jpU6+UArlE

ㅗ 히익! 으아! 에엑!! 그만해요!! (하나도 안빼먹고 다 맞는다... 그리고 머리에 수저를 맞고 기절한다)

ㅜ 전 체력도 약해서 싸움은 못하는데. 침이라도 맞고 갈래요? (가방에서 30cm짜리 대침을 꺼낸다. 게다가 책만 몇번 읽어본 아마추어다)
[당캐가 승낙할 경우: (정수리에 대침을 꽂은 뒤 사색이 된다) 어라, 여기 아니었나요...?]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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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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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8LMW7khT0I

ㅗ 제 몸 아니라고 했죠! 얘가 화나서 외식 안 시켜주면 책임져요! (마지막 한 단어까지 또박또박 말하고 쓰러진다)

ㅜ 자신의 중력에 공격당하는 것도 재미있죠? 제가 아니라 온 지구가 뜻을 모아 공격하는 것이에요. 이런 정성스러운 공격을 막을 생각은 아니죠? (폭소한다. 당캐의 발밑에 깊숙한 구덩이가 파인다)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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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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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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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5obmbl1IZQ

ㅗ깊은 땅은 끓는 흙으로 가득찬 곳...그 곳에서 나는 헤엄칠 수 있을까...그 전에 타들어 죽어버리겠지...안녕, 아이들아. 바닷속에서 하늘속에서 자유롭게 살아가려무나. (깊은 구멍에 빠져가면서 머리를 장식한 조개 장식과 물고기모양 장식을 풀어 허공으로 던진다)

ㅜ인어의 입맞춤은... 물 속에서 숨쉴 수 있는 자격...내게 간절히 부탁하면...네게 입을 맞춰줄게...(깊은 바다 속으로 끌고들어가며 말한다)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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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0l9DMMxCPs

ㅗ미안~ 난 숨쉴필요가 없어서 그런거 이무래도 괜찮은걸-

ㅜ 이거 한번 볼래?
하강기류- (당신을 바닥에 내다 꽂는다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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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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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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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amcoMhTF1k

ㅗ (방금까지 사람이던것이 바닥에 떨어져 먼지바람이 인 후 바람이 물러가자, 거대한 늑대가 네 발로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서있다) 젠장, 내 다리가 아프잖아.

ㅜ 으으, 평상시면 달려들어서 물어뜯어버리겠는데 말이지- 넌 운이 좋았어. (쿨럭거리며 입에서 샛노란 구슬을 뱉어내더니 거대한 앞발을 구슬에 올리자 당캐에게 번개가 내리꽃는다)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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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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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Xd1Sf364vI

ㅗ(그대로 번개를 맞고 재가 되었다가 다시 형태가 되돌아오며 옷을 툭툭 턴다) 여러모로 대단한 힘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재가 되어본건 한 300여년만이네요. 저는 불사신이라 죽지는 않지만 다른 분들이 맞으면 죽게 될테니 조심해서 쓰시길.(선한미소로 웃으며)

ㅜ그렇게 안 보이실지도 모르지만 보통은 전투시 격투를 하는편이지만, 육체가 재생된지 얼마 안되서 아직 제 의지대로 잘 움직여지지 않는군요. 그래서 그냥 허상세계를 만들어 당신을 가두기로 했습니다. (들고있던 지팡이를 바닥에 탁 내려치자 주변이 하얗게 변한다) 그럼 안녕히. ( >>484에게 살짝 웃음을 짓고선 연기처럼 사라져버린다)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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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Tr9BAOmAfU

ㅗ하얘? 그렇군. 하얗군. 기껏 지옥 속에서 도망친다 싶었더니, 여기는 그보다 더한 무의 지옥이로군! 그러면 전의 지옥 속에서 하던 계산을 계속해볼까. 이 수식에서 제곱을 한 값을...(주변을 둘러보더니 신경쓰지 않는다는 듯 주머니에서 수첩을 꺼내 미친 사람처럼 계산을 이어 하기 시작한다)

ㅜ(여전히 아까 전의 허상결계 속이다)댁, 비키쇼. 댁이 지금 그림자로 내 사고회로에 그늘을 드리우고 있잖소!(깃펜 끝의 깃털 부분으로 아프지 않게 찌른다)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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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FPdQ28qKXZk

ㅗ 미안하군. 방해할 생각은 아니었어.

ㅜ(뒤로 슬그머니 다가가 경동맥을 조른다. 악력이 상당하다!)
조금만 자고있어줘.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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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tf6VGQJV+w

ㅗ 흐어헉!!(과할 정도로 놀라며 뒷걸음질 친다(이제야 >>484를 발견한 눈치다)아아아...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금방 지나갈게요...!!(마음의 상처를 받는다(이후 8시간동안 이 때 한 실수에 대해 곱씹으며 괴로워하게 된다
ㅜ 으흐흐흑...정말 죄송합니다..어깨를 친 건 고의가 아니예요.. ...아냐 내 잘못이 맞아. ...그런 생각을 하면 안 되지! 너 이기적이다.(안 보이는 사람에게 말을 걸듯 계속해서 혼잣말을 한다) ...아니, 아냐 그러지마. 아니야. 아니라니까!!! 아니야!!난 잘못이 없어!!!!잘못한 건 너잖아!!!!!!(머플러에서 칼을 꺼내 달려든다(칼을 한 번만 휘두를 생각은 아닌 것 같다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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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IAek6/9Uc

ㅗ "아니 잠ㄲ…" 뒷걸음질을 치다 넘어진다. 소년의 신체는 예리한 칼날을 막을 만큼 강인하지 않았다. 차가운 궤적이 소년을 관통할 때마다 소년의 의식은 점점 멀어져갔다.

ㅜ 소년의 부패한 몸에서 진홍빛의 꽃이 자라났다. 소년의 죽음을 애도하듯이,절망하듯이 자라나 그 주변 풍경마저 잠식해갔다. 꽃에서 포자가 뿜어져 나오자, 모든 것을 녹이기 시작했다. 소년도,자기자신도, 당신조차도.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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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HUQOqDgMLk



#include <stdio.h>
#include "revive.h"

int main(void) {

  printf("이런, 이런.\n");
  printf("요즘 이 근처에 아무도 안 와서, 무슨 일인가 했더니.\n");

  int time1 = time.unix();

  human Human = new human();
  system.in.scanner(dead_body);
  Human = scanner.nextInput();

  reviver Rev = new reviver();

  printf("준비는 끝났고... 시작해볼까. 결과가 좋아야 할 텐데.");

  Human = Rev.revive(Human);

  printf("흠... 다행히 그럭저럭 잘 된 모양이군. 아, 일어났나, 소년?\n");

  double watt = length.this() * 100.0;
  int time2 = time.unix();
  int time - time2 - time1;

  printf("맞아. 내가 널 살렸지. 고마워하라고,\n");
  printf("널 살리는 데 무려 %d 초만큼의 시간과 %f 와트만큼의 에너지가 들었으니까.\n", time, watt);
  printf("앞으로는 이런 일 당하지 않게 조심해서 다녀. 그럼 난 이만.");

  return 0;
}



#include <stdio.h>
#include "attack.h"

int main(void) {

  printf("헤에, 감히 나한테 반항하는 거야? 소용 없을 텐데.\n");
  printf("나한테는 물리적인 실체가 없으니까 말이야. 하지만...\n");
  printf("그 반항적인 태도만은, 함부로 못 넘어가 주겠어.\n");

  human Human = new human();
  system.in.scanner();
  Human = scanner.nextInput();

  attack.air_strike.location(Human);

  printf("어디 그 잘난 능력으로 에어 버스터 콜을 피할 수 있나 보자고.");

  return 0;
}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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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IoT0uxhxRA

ㅗ ...에어 뭐시기라고? ...어...반항 한적도 딱히 귀찮아서 없고... human이라고 했어? 난 인간...그런거 아닐지도... (공격을 맞고 온몸에서 피를 쏟으며 쓰러진다)

ㅜ 공격해야하는 이유도 몰라. 규칙이라면 해야하지. ...네가 나한테 뭘 안했어도 알게뭐야. (손 위에 떠있던 기계하트가 해체되더니 낫으로 변한다) 죽던가. (휘두른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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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FAZyl/rtmc

ㅗ(낫이 왼쪽 뺨을 스친다. 붉은 핏방울이 뚝뚝 떨어진다.)너.. 진심이구나..

 ㅜ(근처에 반항하는 사람을 칼로 베어 붉은길을 만들며) 다음은...너야..(말이 끝난직후 검기가 날아간다.)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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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aMdqlAjVNvA

ㅗ(염력으로 어느 정도 방어했지만 완전히 막지는 못했다)위험하게... 이런 걸 사람한테 휘두르고 그래?

ㅜ(금괴를 작게 조각낸 뒤 염력으로 회전시켜 >>492에게 던진다)이게 바로 황금의 회전이다!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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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mvDdFqNNng

ㅗ (살며시 피한 뒤 노려본다.) 뭐하는거야 지금?

ㅜ (나비들이 당신을 묶은 뒤 나의 앞으로 데리고 오자 시계침을 목에 들이댄다.) 어디서 짜증나는 느낌이 드나 했더니 바로 당신이 있었던 곳이군요?
(시계침의 끝부분으로 목을 살짝 긋기 시작한다.)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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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rR3SA5Br2

ㅗ 어, 어어어??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한 거야!? 나는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말이야!? 으아아아, 아파! 얘 좀 치워줘! (시계침을 자기가 쥐고있던 봉으로 밀어낸다.)

ㅜ 얏호, 반가워! 반가우니까 한 대만 맞아줘!
(봉을 당신이 있는 방향으로 세게 내려친다.)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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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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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eoYYSRE2Hew

ㅗ (순간 회피하며) 반갑다고 맞아달라는 건 대체 어느 나라 인사법이야!?

ㅜ 거기 강해보이는 너! 나랑 대결하지 않을래? (다짜고짜 주먹을 휘두른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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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VS8ooDV312

ㅗ 저런, 진정해(주먹을 가볍게 흘리고는, 손으로 잡는다) 이런거, 아프다고?

ㅜ 음흠, 그쪽은 진심이시구나?
(손에서 베어나오듯 형체가 뚜렷해져 한손 검의 모습을 이룬다. 이윽고 허공을 배어내자 강한 공기의 압력이 폭팔하며 당신을 향하여 날아간다)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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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XxAEIfJW4U

ㅗ 미안! 나 공간 왜곡 능력자야! (날아오는 공격의 좌푯값을 바꾼다.)
ㅜ 공간 왜곡을 이용하면 이런 것도 할 수 있어! (상대의 몸을 비틀어버린다.) 어, 음. 당신 정도의 능력치를 지닌 사람이면 최소한 아프기는 해도 죽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해서 공격을 써봤는데 어때? 괜찮아?(흘러내리는 고글을 올리면서 배시시 웃는다)

4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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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74Oqkyb5hI

ㅗ 어떻냐고 물으면.. 응, 죽을 뻔 했네. 공간 왜곡이라. 확실히 놀라운 능력이야. 그 애가 보면 좋아하겠어.

ㅜ 내 능력이라고 하면 별건 없지만. (작은 스푼을 꺼내 알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린다. 어느새 거대해진 스푼이 당신을 쫓아오기 시작한다!)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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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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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Om99lWLf7k

ㅗ 나 저거 알아! 밥이나 스프 떠먹을때 쓰는그어어어어 쫒아오지 마!!! 난 스프가 아니야아ㅏ아아

ㅜ 살아있는건 죽기 전에 먹지 말라고 했는데. 직접 죽여서 먹으면 그러지 말라고 했어. (해맑은 얼굴로 칼을 든다) 돈 주던가, 죽던가! 강도질이라고? 알게 뭐야!

49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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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DICu5vW3ao

ㅗ (휘둘려진 칼을 아원자 단위로 분해한다) 물질 이란 범주에 속한 이상 전부 내 지배하에 있어. 이런 짓은 무의미해.
자 ,여기. 네가 원하던 거야. 이만 가봐. (근처의 돌맹이를 주워다 순도 99.99 금괴로 변형시키고 주면서)

ㅜ (웃으면서) 제가 있는 곳의 생물은 제정신으로 있을 수 없답니다. 그러니 저에서 떨어져 주세요. 아, 이미 움직일수 없으신가요?

5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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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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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OHHsTQ6+h+

ㅗ 죄송하지만 나는 무생물의 의식을 가진 존재로 형상화 된것이라 어떻게 못하겠네
귀찮게 하진 않을께요, 그럼 돼?

ㅜ 능력, 별거 없지만요 그냥 보여줄게
(우웅- 하더니 빛나는 형체가 뭉쳐서 얇은 칼의 형태를 이룹니다)
공격해주시면 고맙겠어
(수천개, 수만개의 빛무리가 날카롭게 빚어져 날아옵니다

50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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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jg0qpKB4JeM

ㅗ ...임계감쇠 시스템 가동. (날아오던 빛무리들이 순식간에 멈추고, 이내 지면으로 떨어진다.)

...어때, "초과학은 마법과 구분할 수 없다", 맞는 말 같지?



ㅜ "야콥-빌헬름 파동함수 붕괴 프로토콜, AKS 인과율 고정 프로토콜, 라이프니츠 차원간섭 보정 프로토콜, 가동되었습니다."

...좋아, 어이, 거기 있는 너. (등 뒤에서 스나이퍼 라이플을 뽑아 든다.) 미안하지만, "네놈이 내가 쏜 총알에 맞는다"라는 명제가, 방금 피할 수 없는 "사실"이 됐거든.

그러니까... 뭐, 살아남아 보라고? 빠져나갈 구멍도 이론상으로는 얼마든지 있고, 무엇보다 총알도 살살 맞으면 안 아프댔으니까! (방아쇠를 당긴다.)

5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oSx/gVgcUH6

ㅗ 인과율이니 명제니 계속 어려운 소리만 하는 구나. 난 과학은 질색이란 말이야.
(날아온 총알이 가슴에 맞고 튕겨나간다.)
미안하지만 이런 총알로는 날 상처입힐 수 없어. 좀 더 강화해서 오는 건 어때?

ㅜ 이곳에서 나가려면 죽일 수 밖에 없는 거네.
(양손을 발사기로 바꿔 유도탄을 날린다.)

5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XGp9CBxvhs

ㅗ 으아아 여기 사람들 다 미친거 아냐? 무서우니까 전기충격기 정도만 쓸까...

5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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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px+qicHADEg

ㅗ 에에에? 아리따운 여자한테 너무하네! 흐걋!(손이 스쳐서 부르르 떨더니 이내멎는다)

 ㅜ 거기! 딱 한대만 맞으라고!(검은 색의 창과 깃털들을 잔뜩 소환하더니, 날카롭게 벼려진 깃털이 빠르게 날라간다)

5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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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X4zYjOCeYig

ㅗ먀악!?!?!(최대한 몸을 웅크지만 깃털에 다 맞아ㅂ버렸다...)아파아아....

ㅜ어.......(당신에 이마에 딱밤하나 딱콩!)

5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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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Bxkqn3jV+Mo

ㅗ 우악! 아픕니다! 너무해! (이마를 아프다는 듯 문지르고)

ㅜ 아라라~ 잠시 몸좀 풀겠습니다!~ (들고 있던 각목을 휘두른다)

50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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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nhZD48AVM0M

ㅗ (애써 피하려 했지만 맞아버렸다...) 와아...진-짜 아프네요! 난 피지컬에 신경 안쓰는데 그러기예요? 우리 손에 있는건 좀 내려놓고 말하는 거 어때요?(입을 뻐끔거리자 각목이 잘게 조각나 흩어진다) 응, 됐다. 훨씬 낫네요!

ㅜ 난 마법은 나름 자신 있어요! 그치만 초면이니까 좀 살살 할게요-!(빛으로 된 구체를 몇개 만들어 당신을 향해 쏜다. 저런, 닿으면 폭발하는 것 같다.)

50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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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fvF9LnwwjLU

ㅗ (허공에 대고 소리친다.) 어서 도망쳐!! 난 신경쓰지말고 앞만 보고 뛰어!!! 
 ...크흑...행.복.해.야.되...(장렬한 폭발)


ㅜ열심히 연습했어요 한번 봐주세요^^

(상큼한 bgm)

난...네가 좋아...
...
너도 내가 좋니...?

널 깨물어주고싶어♡ (상큼한 미소)

5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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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bKwFomjLBzY

ㅗ엥, 하지만 누나/형과는 방금 처음 만났는걸? 아 괜찮아! 조금만 더 얘기해보면 분명 친구가 될 거니까!

ㅜ이야아아아ㅡ! 받아라ㅡㅡㅡ!(엉성한 나무 새총에 돌을 메겨 조준하고 고무줄을 당긴다)..아! (고무줄을 당기다가 나뭇가지가 부러져 손을 때림)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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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음, 그러니까 이런 상황에서는...(고민 하는가 싶더니)
  손, 다치지 않았어요? 많이 아프신 것 같은데... 그, 한 번 봐도 될까요? (당신의 손을 잡더니) 음음, 괜찮아 보이네요, 제가 나중에 시간나면 새총 사드릴까요?

 ㅜ 이럴때는, 음... (생각하는가 싶더니 >>511 에게 다가가 약하게 딱밤을 때린다.) ( >>511의 눈치를 살피는 듯 보인다)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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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인상을 찌푸리며 불만스럽다는 듯이 쳐다본다.) ....네 능력은 그것 뿐이냐? 실망이군.

ㅜ 각오는 됐나? ( >>512를 향해 검을 휘두른다.)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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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고대의 어느 성인이 말했다오. 「너 자신을 알라」라고 말이야. 오, 그대. 그대에겐 아무래도 다소간의 학습이 필요한 모양이로군. 그까짓, 철 덩이 하날 가지고 나를 공격하겠다고? 이 나를?불사의 몸을 지닌 불멸의 여제에게? 참으로 가당찮은 짓거리외다. (상대를 비웃듯 비꼬아 말하곤 양팔을 크게 벌리며 당당히 몸을 내어보인다.)

ㅜ 네크로노미콘. 내게 영광을, 광명을 내린 불멸의-위대한 네크로노미콘. 그대에게도 기회를 똑같이 내려보이겠소. 어디선가 네크로노미콘을 읽으면 죽는다는 헛소문이 퍼지는데, 그런 것은 믿지 마시오. 다만, 그대 눈 앞에 펼쳐질 영원불멸의 삶을 떠올리시오. 약간의 대가만 바치면 목전에 당도할 낙원이라오.(불길하고 악한 기운이 진하게 퍼져나가는 책을 소환해 손 위로 띄우곤 당캐를 향해 세례하듯 내밀어 보인다.)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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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휙- 하고 >>512의 앞에 잔상이 스쳐 지나가는가 싶더니 이미 도망치고 없다.)

ㅜ ( >>514를 향해 달려오다가 바로 앞에서 폴짝 튀어오른다. 잘못하면 머리를 밟힐 것 같다.)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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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1을 이제서야 봤네, 미안미안!ㅠㅠ
그래도 결과는 똑같았을 테지만, 이유라도 덧붙이고 가야지...

>>513
ㅗ 내용추가: (글자를 읽지 못해서 책에 전혀 관심이 없는데다 불길한 기운까지 느껴지니 그 자리에 머무를 이유가 없다고 판단한 것 같다.)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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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앗... 아니, 뭐하시는거예요?(깜짝 놀라며 고개를 숙여 피한다.)
ㅜ 아, 빨리 과제하러 가야되는데. 그냥 잠깐만
가만히 계셔주세요! (손목시계를 내려다보며 중얼거리고는 당캐가 서있는 곳의 중력을 강하게 한다. )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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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으앗?!(염력으로 버틴다)으...버겁네요...

ㅜ음...물폭탄이나 받으세요!(머리위에서 갑자기물이 생기더니 쏟아진다)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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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당신은 귀족의 외형 관리가 얼마나 힘든지 모를거야. (정색하며 젖은 머리를 쓸어넘긴다)

ㅜ 제 저주로는 생명을 꺼트리지 못합니다. 하지만 고문은 할 수 있죠. ...말해. 그 능력. (당캐는 사지가 끊기는 공포를 느낀다)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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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으아아아아아! 전 아무 능력도 없어요!!! 아무 능력도 없어요!!! 살려줘! 살려줘!!!!

ㅜ우윽... 우웨에엑!( >>519를 꽉 끌어안고 토하기 시작한다)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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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욱(토기가 올라온듯 하다)

ㅜ(말수가 적기에 조용히 쳐다보고있지만 밑에 수첩이있다. 수첩을 건네받은 당캐!읽어봤다)
(내용 : 안녕 내 이름은 한. 한이라고불러줘. 너 내취향인데 나랑 침대에 가지않을래?부터시작하여 여러가지 음담패설이 적혀있다)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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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어머나~ 개자식. (살벌하게 미소지으며 수첩을 찢는다)

ㅜ 이미 괴물이라고 소문나 버렸는데, 이런다고 알아줄 사람 없잖아? 안그래, 귀요미? (머리카락 대신 달려있는 독사들이 당캐의 목을 노린다)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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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크...으윽..젠..장....(독사에 목이 물림과 동시에 맹독이 몸에 퍼짐)

ㅜ 네눈엔 이게 뭔지 모르는 거야? (당캐가 사랑하던 사람의 잘려서 끔찍하게 부패된 머리를 코앞까지 들이밀며)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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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 하, 모를 것 같아요? 내가 모를 것 같냐고요. (어이없다는 듯 웃다가 눈을 부릅 떠 당신을 바라보았다.) 와, 세상에. 걔 머리를 잘라서 나한테 보여줘요? 하루라도 빨리 생을 마감하고 싶으신가봐요? (싸늘하게 쳐다보다가) 그러시다면, 원하시는 대로. (품속에서 작은 칼을 꺼내 당신에게 달려들었다.)

ㅜ 오우, 거기 스톱~. (칼 3개를 당신에게 날리며) 당신, 저한테 볼일이라는 게 있으시지 않으신가요~? (능글맞게 웃어보인다.)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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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없어. (퍽 단호하게 쏘아붙이더니 왼팔에 꽂힌 칼들을 무심하게 뽑아 오른손에서 돌리며) 케이크 따위를 사러 가는 길이거든. 일분이라도 늦어서 내 머리통이 날아가면 네가 책임져줄래? 뭐, 타르트를 자를 나이프를 준건 고맙게 생각할게, 이만···.

ㅜ ?나는 너를 공격할 생각이 별로 없는걸. 귀찮거든. 하지만 아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모양이야···. (설핏 눈을 내려감은 그의 뒤로 거대하고 새까만 조형물이 당신을 향해 입을 크게 벌린다. 자세히 보니... 고양이?) 미안하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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