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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2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레스 (859)
  2. 2: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41)
  3. 3: 님들!! 자캐 자랑하고 가실게요!! 레스 (15)
  4. 4: [자캐] 내 자캐가 심심이라면? 레스 (77)
  5. 5: 자캐가 오너에게 할 말 하는 스레 레스 (54)
  6. 6: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25)
  7. 7: 내 앤오가 나, 우리커뮤 총괄도,스텝도 나! 1인 커뮤스레 레스 (15)
  8. 8: 내 자캐는 XX 기반 자캐다 레스 (113)
  9. 9: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38)
  10. 10: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51)
  11. 11: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454)
  12. 12: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281)
  13. 13: 관캐 초성대고 고백해보자 레스 (34)
  14. 14: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564)
  15. 15: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448)
  16. 16: 무사고 안전운전자의 연애 못하는 이유 분석스레 레스 (33)
  17. 17: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35)
  18. 18: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16)
  19. 19: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243)
  20. 20: 패션고자를 위한 자캐패션 도움 스레 레스 (22)
  21. 21: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417)
  22. 22: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26)
  23. 23: [자캐] 자캐들끼리 술판이나 벌이자 (1) 레스 (125)
  24. 24: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레스 (67)
  25. 25: 여러분의 자캐는 어떤 인생을 살고있어? 레스 (54)
  26. 26: 단간커뮤 뛰는 법 레스 (11)
  27. 27: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42)
  28. 28: 스레주가 자캐 그려주는 스레 레스 (13)
  29. 29: [자캐] 자캐가 SCP-1162를 사용한다면? 레스 (30)
  30. 30: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03)
  31. 31: ☆★☆★☆★자캐판 잡담스레★☆★☆★☆ 레스 (1001)
  32. 32: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180)
  33. 33: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49)
  34. 34: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27)
  35. 35: 레더들의 자캐를 모아서 하나의 자캐를 만드는 스레! 레스 (30)
  36. 36: 자캐들끼리 말싸움하는 스레 레스 (220)
  37. 37: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78)
  38. 38: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32)
  39. 39: 자캐의 온라인게임 포지션은? 레스 (31)
  40. 40: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11)
  41. 41: 공을 주웠습니다 레스 (12)
  42. 현재: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466)
  43. 43: 자캐를 짤 때 자주 쓰는 클리셰를 말해보자 레스 (225)
  44. 44: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350)
  45. 45: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17)
  46. 46: W처럼 만약 자캐가 현실로 나온다면? 레스 (170)
  47. 47: [자캐] 훈훈하게 사랑한다고 해주는 스레 레스 (1)
  48. 48: 앤캐한테 자꾸 현타와ㅜㅠㅜ 레스 (9)
  49. 49: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38)
  50. 50: NL 커뮤에서 동성에게 치인 자들의 모임 레스 (5)
( 20: 466)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1 23:36
ID :
ch/WlVIFnC26E
본문
옆동네에도 있던 판인데 여기도 새워본다 읏샤!!!!! 형식은 ㅗ를 붙이고 이전 레스 캐릭터의 공격에 반응하고 ㅜ를 붙이고 다음 레스 캐릭터를 공격! 다들 먼치킨으로 피해버리면 진짜 재미없으니까 어느정도 맞아주자고!

ㅜ 으아아 여기가 새로운 공간이야? (찌부드드한지 어깨를 반대쪽 손으로 주물주물하더니 뛰어올라 거대한 늑대로 변해 당캐에게 달려든다.) 자자, 시작해보자고- 첫 사냥감은 그쪽이다!

[이 게시물은 공지님에 의해 2016-07-23 00:06:54 상황극Lite(봇/TRPG/중2)에서 이동 됨]
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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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x0MUeteuhFI

ㅗ저도 얘기하는 거 좋아해요! 거기다 당신은 지시도 풍부해서 대화할 맛이 나요! 정말로 기쁜지 함박웃음을 짓는다. 설교 목적의 말이 어느새 논쟁이 되었다가 대화가 되었다가 토론이 되었다가 한다.

ㅜ어느새 3시간이 훌쩍 지나자 못참고 끼어든다. 아, 잠깐만요! 대화 중에 그렇게 끼어드는 거 예의없다구요! (안고있던, 두께가 족히 10cm는 넘을듯한 두꺼운 백과사전을 휘두른다)

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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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x0MUeteuhFI

>>64 지시가 아니라 지식! 오타야~

6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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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8J4XatLgaBU

>>64....? 당캐 조종은...;

6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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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rXQ8qF6XNQY

ㅗ 미안하지만 , 안드로이드에겐 이런거 안통해.

ㅜ 그럼 시작해볼까? ( 날개모양의 귀가 움직이기 시작하고 공간이 열리며 중화기들이 나온다.)

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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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IT+OK4tuCE2

ㅗ중이병! 중이병!! (꺄르르 비웃더니 공간을 열어 날아오는 탄환들을 전부 흡수한다)

ㅜ너도 중이병? ( >>69의 볼살을 잡고 쭈욱 잡아당긴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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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Utb1c6YWmcc

ㅗ중이병이라니♪ 그거 실례인 거 알지ㅡ?(생글 웃고 만다)
ㅜ오늘은 내가 기분이 너무 좋거든♪ 그래서 널 좀 죽여야겠어♪( 커다란 도끼에다가 번개를 두른 상태로 당캐를 향해 휘둘러)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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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3fMICm7rGg

ㅗ 아... 실례네요, 당신. (가볍게 피한다)

ㅜ 당신은 위협이 될지도 모르겠죠. 그러니까 조금 거칠게 대해도 이해해 주세요. 누군가가 죽는 모습은 익숙치 않지만, 괴로워 하는건 너무 익숙하니까... (갑자기 당캐의 몸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아파와 움직이지 못한다) ...죄송해요, 그래도 죽기 직전까지 피를 쏟는것보단 낫잖아요...?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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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u2AVAs9UZYI

ㅗ괜찮아? 내가 도와줄까? (공격을 가볍게 피한뒤 세포재생으로 치료해준다.)

ㅜ있지~ 세포 활성을 무한대로하면 너는 늙어 죽을까? 시험해보고 싶다~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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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cgtHcdre0fs

ㅗ미안하다, 일시적으로 늙긴 늙겠지만 죽진 않는다. 저주 때문에 말이지. 물론, 너의 그 실험정신을 인정함으로써 시험 해봐도 돼.

ㅜ... 그, 미안하다. 너는 지금 죽을 운명이 아니라서 내가 널 죽이면 내 직업상 나는 상당히 골치 아파져. 하지만 난 프로니까, 죽기 직 전까지만 만들어줄 수는 있지? (낫을 휘두른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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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t9sWWqYLI2

ㅗ 이런, 위험한 물건을 막 휘두르시면 안돼죠.
(한걸음 물러나 피하고서 눈을 깜빡인다) 자 이제 움직이셔도 되요.

ㅜ 자자, 멈추세요. (당캐의 움직임이 멈춘다)
저랑 눈싸움해서 이기시면 움직일 수 있어요. 안구 건조증 있어서 눈싸움은 약하니까 걱정 마시구요.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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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3QOcA9wrU

ㅗ 유감이군. 이미 한 번 죽었으니 다시 죽을 일 없겠지. 그러니까 죽기 직전이라는 말은... (목이 잘린다. 젠장. 기도가 잘려 말을 못한다.)

ㅜ (...정말, 지금은 싸울 기분이 아닌데. 라고 생각하고 있다. 몸이랑 머리가 안붙었기에 보기에 상당히 징그러움을 유발해 정신공격을 한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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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z+9ce3WdNo

ㅗ 옛날부터 많이 봐온거라 적응이 되어있다.


ㅜ 총의 방아쇠를 당김과 동시에 시간을 멈춰 총알을 당신의 입안으로 옮긴후 다시 시간이 흐르게한다.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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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UeXtniD3GI

ㅗ 미안하지만 내 시간능력을 무시하지 말아줘!! ( 총알을 다시 빼내고 난 후 뒤로 슬쩍 피한다 )

ㅜ 아! 이거 내가 너에게 주는 선물! ( 검을 크게 휘두른다 )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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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3QOcA9wrU

ㅗ (검으로 막는다) 그러면 이게 내 선물이다 빙구야 (그리고 어퍼컷)

ㅜ 자, 나한테는 무기가 세개 있어. 어떤걸 좋아해? 그러니까... 어떤걸로 죽는게 낫냐고.
...안고르면 내가 간다. (칼을 휘두르며 총을 잡고 장전하는 곳을 한손으로 닫는다)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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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JlWg7JAaEU

ㅗ 음-. 으음--. 곤란한걸. 죽는 건 무서운데... 별로 선호하지 않아. 그러니까 사양할게! 헤헤. (허리를 젖혀 달려오는 칼날을 피하고 머리를 왼쪽으로 제껴 총알마저 피해 버린다)

ㅜ 저기, 일로 와 봐. 응, 헤헤. 할 말이 있는데... 으응. '나는 말야, 네가 엄청 질렸는데 없어져주지 않을래?' (말을 마치기도 전에 다가온 상대방의 어깨를 재빨리 힘껏 밀어 넘어뜨리고는 발을 올려놓는다)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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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lE66mB4Bxw

ㅗ 아, 아프잖아.. ( 울먹거리면서 바둥거린다. )
ㅜ 저기, 널 위해서 준비한 선물이 하나 았는데..! 받아주지 않을래? ( 수줍게 웃으면서 네게 독약을 두 손으로 선물한다. )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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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BoiqMcveMg

ㅗ음...성의를 봐서 마셔는 주겠지만, 전부 다 도로 토해버릴것같네요...이렇게. (쭉 들이키더니 피와 함께 보라색과 초록색이 섞인 보석들을 토해낸다)

ㅜ제게 뭔가 공격할만한 능력은 없으니 대신 이거라도 가져가실래요?(눈물을 뚝뚝 흘린다. 눈물은 굳어져서 진주로 변했다.)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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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0oDftTAHxY

ㅗ 아니, 필요없어. 정말로.

ㅜ 죽는건 나쁘지 않은데, 아픈건 싫어. 때리는것도 귀찮아. 안해, 안하고 싶은데, 할수밖에 없다잖아. 그러니까 해야지. 해야 맞는거겠지. (문구용 커터나이프를 집어든다) ...아... 정말 싫은데... 하, 하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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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Ma8ZVRY3CM

ㅗ 이봐이봐 싫으면 안하면 되잖아.(문구용 커터 나이프를 한손으로 내려준다) 억지로 하면 제대로 할수 없다구.(싱긋)

ㅜ 흐음... 나도 누군가를 공격하고 싶지는 않단말이지. 그럼 (손을 내젓는다) 이정도 마법진이면 속박정돈 할수 있겠지? 뚫어도 상관없어. 그게 네가 원하는 거라면 말리고 싶지도 않아. 말릴 이유도 없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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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uFqdz5Oxak

ㅗ아...하하... 내가 도망가는 재주만 있지 마법진을 깨는 재주는 없어서요. 그런데... 못움직이니까 이제 어떡하지?

ㅜ나는 말이에요, 싸우지도 못하고 손버릇도 아주 나쁘답니다. 소지품 잘 챙기시고, 이건 제가 가져갑니다! 아디오스!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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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BX65ijaInc

ㅗ ...? 뭐야 저ㄱ...
......?!?!?! 야이 미친...이 XXXX XXX XX XXXX XXX X X XXX XXXX X XXXX!!!!!! (욕으로 랩을 하면서 뒤쫒아가려다 다음캐를 발견한다)

ㅜ 하... 무기가 털릴줄은 몰랐네, 그래도 상관 없으니까. (손에 이상한 빛같은게 잡히려다 만다) 아니다, 이건 재미 없지. (한번 씨익 웃고는 다음캐를 눕힌 뒤 목을 조른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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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Ma8ZVRY3CM

ㅗ 하... 욕쟁이씨 이것좀 놓아 주지 않겠어? 안놓으면 (눈을 피한다) 나도 반항할 수밖에 없단말야.(손에 무엇인가가 닿는다)

ㅜ어이! 거기 나 좀 이 무기로 풀어주지 않을래? 싫음 완력으로 풀지 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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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X/8W3yrG8k

ㅗ 음, 그래 완력으로 풀어. 난 구경해야지.

ㅜ 난 몸 보다는 두뇌파라서, 싸움 같은건 못 해!! 그러니깐 잘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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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GaQl/Rlpe+

ㅗ ....그래. 도망은 막지 않아.

ㅜ 여기까지 왔는데, 그냥 보낼수야 없겠지. (암시를 걸어 폐인으로 만드려고 한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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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4A6YOB6Bk

ㅗ 하! 이미 폐인에게는 폐인의 암시 따윈 걸리지 않아! 그저 강하게 해줄 뿐이지!(라고 말하며 손에 쥔 키보드로 사정 없이 내려친다)

ㅜ후... 뭐야? 너도 맞고 싶어? 그래 골라봐. 모니터야 아니면 마우스야?(라고 말하며 둘다 내려칠 기색을 보인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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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8yuRsH1eT+

ㅗ 나는 당신이 어떤 것으로 내리치든 내 머리가 아니라 그게 먼저 박살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멍하게 있다가 입을 손으로 가리며 놀란다)앗, 이미 알려줬군요.

ㅜ 안전거리, 안전 거리 확보. 목표 지점 조준합니다.  에너지 100% 발사.(여러개의 미사일이 날아간다)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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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7lG5Uy/wQI

ㅗ .....그런 단순한 무기로는 내 결계를 깰 수 없어.

ㅜ 너도 죽으러 온 걸까. 사안이라면, 얼마든지 사용해줄게.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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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Z7hYDkjO4o

ㅗ 아직은 죽기 싫어요.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단 말이에요.

ㅜ 싸우는건 싫으니, 이만 가보겠습니다. 위아더 월드 위아더 컨트리

9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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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yrxAzYPA9Jc

ㅗ 어딜가 이리와 커몬
ㅜ (뜬금없이)죽빵 ㅅㅋ야 죽빵!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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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Ee2qKU2eqo

ㅗ 으에에엑?!폭력은 싫어요~~나빠요오~~~~(가볍게 피한다)

ㅜ 받아랏!초울트라슈퍼액션레이저광선빔--!(플래시와 레이저를 마구잡이로 난사)

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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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5qZzB+nYqg6

ㅗ 헐 미친 로그아웃 하겠습니다.

ㅜ 강철 마저도 녹여버리는 독입니다. 당신은 얼마나 오래 버틸까요?

9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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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jG/dkuV9KWE

ㅗ나한테 독은 안통하는데 왜그러니...(자신의 능력을 사용해, 정화시킨다)

ㅜ약하게 이정도로...?(엄청난 양의 물폭탄을 날린다)

9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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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t8FAzKXDg1E

ㅗ우왓!!! 엄청 많아 !! (아슬아슬하게 피한다)

ㅜ 나는 육체파가 아니라서.... 얘들과 놀아줄거지???(엄청난 수의 좀비들을 소환한다)

9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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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PuCK+4H2N6g

ㅗ 인기가 많은 것도 참 피곤해. 그치? (텔레포트로 좀비들을 소각장에 보낸다)

ㅜ 아가야, 혹시 총알 좋아하니? 심장에 박아넣고 싶구나. (심장에 조준한다)

9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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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cMl0zWlbPAw

ㅗ잠깐! 경찰 부를 거야!! 진짜로 불러버린다고!!

ㅜ잠깐!! 넌 또 뭔데!!(가지고 있던 휴대전화를 던져 머리를 맞춘다)

9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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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m+HnlXjwS2

ㅗ ...아... 거기, 작작 하시죠? 죽여버립니다.

ㅜ (눈이 점점 이상하게 변한다. 그 눈에 마주치면 온 몸에서 피를 쏟으면서 죽는다는 설정.)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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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JVIwY5M7l9A

ㅗ 아,잠깐. 제가 그쪽한테 무슨 빚을 졌는지는 모르겠는데요, 이렇게 죽는 건 너무... 켁, 커흑, (눈이 결국 마주치자 빠르게 말을 잇다가 이내 피를 토해낸다)

ㅜ 마법소녀가 마법봉 들고 싸우는 시대는 이미 지났잖아요, 안 그래? (상냥하게 웃으며, 화려하게 장식된 소총을 당캐의 머리에 조준한다)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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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kjLWdufYvpE

ㅗ 자, 잠깐만...! 쏘지 말고 먼저 내 얘기부터 들어봐. '마법' 소녀잖아. 안 그래? 무기는 신경 안 쓴다만 적어도 마법소녀니까 마법을 써야하지 않을까? 근데, 너 총 들고있지? 혹시 흰 토끼인형이랑 계약한 적... 아, 아무것도 아냐!! 아무튼 난 나쁜 사람 아니니까 물러간다, 안녕...! (당황해서 어떻게든 둘러대려다가 눈치를 보며 도망친다)

ㅜ 싸우기만 하면 지치니까 빵먹고 쉬엄쉬엄 하라고! ( >>102에게 팬케이크들을 던진다)

10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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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eheYeVw+mYU

ㅗ 엣?!! 팬케이크가 날아오잖아!! 먹을 것을 버리면 안된다고 자기가 그랬어!! (빠른 몸놀림으로 전부다 잡아챈다) 자기한테 가져다 주면 좋아하려나?

ㅜ 킬킬, 싸움은 안된다고 자기가 그랬는데. 넌 나랑 싸울거야? 덤비면 가만놔두지 말라고 자기가 그랬어

10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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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mBjuYlvIWTI

ㅗ 아....미...미안... 우리 자기랑 나는 평화주의자라고... 우리 조용히 넘어가자...
머리에 사슴뿔 보이지? 우리 이렇게 초식동물처럼 굉장히 온순하고 불쌍한 사람들이야.. 아...아무튼 즐거운 대화였어...! 우린 이만 갈게..! (그리곤 옆의 여자친구의 손을 잡곤 잽싸게 도망간다)

ㅜ 저기, 아까 말했지만 우린 싸우는걸 좋아하지 않아...
그럼 우린 이만 가볼게...! 잘있어 친구! (초록색 연막탄을 치곤 잽싸게 도망간다.)

10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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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NZoTAWOhZok

ㅗ 으엥, 연막탄인강....(도망간 쪽을 쳐다보다가)조심히 가, 친궁!

ㅜ 뭐엉, 공격하라는데 난 그쪽에서 이미 손 뗐엉. 그러므로 이걸로 공격하겠당! 얍☆ (머리카락을 손에 쥐고 한 대 때린다)

1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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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ZAlqjkrPl9+

ㅗ(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쳐다보며)날 모욕하는거지, 그렇지? 그렇지 않고서야 이딴 걸로 때릴 리가...

ㅜ난 초능력과는 하등상관없는 민간인이므로 평범하게 공격을 하겠다!(쓰레기봉투를 집어던지자 대형 바퀴벌레들이 우르르 튀어나온다)

1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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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h37z6ngZ356

ㅗ흐어어ㅏ아아ㅓ아ㅏㅏ아악 장난하냐아ㅏ아 야! 엎질렀으면 치워야할 거 아냐아ㅏ 에X킬라! X프킬라 가져와!!! (바퀴벌레를 전부 뒤집어쓴다)

ㅜ아 망하알 바퀴벌레땜에 텐션 떨어졌어 애초에 나도 초능력이랑은 거리가 멀단 말야 그치만 그렇다고 발을 빼버리면 너에게 실례겠지? 근데 기분이 나빠서말야 헤헤 넌 이거 받아라!!(주변 나무에 있던 벌집을 따서 >>107의 얼굴로 날린다)

10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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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71ZXKg5y7Qw

ㅗ나 금강불괴 카피해서 소용없는데~(벌집이 부서지지 않게 잡는다.)

ㅜ어? 악당인거야? 그러면 교수, 참수, 총살, 마그마 부어버리기, 벌에 쏘여죽기, 태우기, 책형, 상처에 소금 뿌리기 등 좋아하는 걸 골라봐♪(밧줄로 다음캐를 묶고 이것저것 준비해서 >>106에 날렸던 벌집을 다시 날린다.)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71ZXKg5y7Qw

>>107인데 '에'가 아니라 '이'야!

10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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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peW+MRCkNEA

ㅗ 무례하네요. 악당은 아닐 뿐더러 자기 목숨을 기꺼이 내놓는 악취미는 없습니다. 뻨유머겅 (순간이동으로 사라진다)

ㅜ 갑작스럽게 공격하는 것은 취미가 아니지만, 어쩔 수가 없네요. 당신에게 웰메이드 엿을 선물하도록 하겠습니다. (호박엿을 >>109에게 던지기 시작한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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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eW+MRCkNEA

>>109가 아니라 >>110 미안!!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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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eW+MRCkNEA

하.. 내가 멍청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112 레스 낭비 미안하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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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wKz3uSKkU

ㅗ....? 뭡니까 이거. 먹는거에요? 먹을거가지고 장난치면 못써요!(역으로 던지기 시작했다)

ㅜ히히ㅣ히히히히힛....키시시시시싯.....폭발은 예술이라고 누가 그러던가요...? 나는 나 자신에게 불을 질러 터트림으로써 하나의 예술로 인생의 점을 찍을것입니다...!! 잘가요. 자기. (자폭했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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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0WRoTjCM1A

ㅗ 와악?!?!?! 잠깐만!!!!!@???????@@@@@@ 네가 중이병에 걸린 가엾은 영혼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 자살은 안돼!!!! 안된다고@@@@!!!!!!!@@@@
(소용 없겠지만, 양동이에 담긴 물을 부으면서 빠르게 외친다)

ㅜ 생일이 아닌 걸 축하해!!!! (당캐의 얼굴에 케이크를 엎는다) 여왕님도 너를 축복하실거야!!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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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mG5SPgcAKw

ㅗ 여왕의 축복인지 뭔지 상관은 없는데 그공격 매우 기분나쁘네...소환 대상 [쿠 훌린] 막아
(갑자기 나타난 순백의 창기사가 나타나서 막아낸다)

ㅜ 아까 그  이상한 케이크덕분에 기분나쁜데 내 화풀이 대상이 되어줘 소환 대상 [오딘] 꿰뚫어버려 오딘 쿠 훌린
(순백의 창기사와 금색의 노인이 창을 동시에 던진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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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Vjbg/BBn3Y

ㅗ 하 최고신도 다 죽었구만 이거. 대 신이라던 자가 고작 인간 한명의 손에 오거니 가거니 명령에 따르는 꼴을 보니. (궁니르를 몸을 돌려 피한다) 차라리 이둔을 불러내서 황금사과를 내게 달라 하는게 낫지 않겠어? 형씨

  ㅜ 미안 저 모습을 보니 못마땅해서 말야 약간 힘조절이 안되더라도 용서해 줘 (눈이 시퍼렇게 빛나더니 곧 온몸이 두꺼운 비늘로 뒤덮인다) 할 수 있으면 받아내고, 자신없으면 피해라 (드래곤의 입에서 브레스가 뿜어져나온다)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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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TdPhVt+II+

ㅗ엑? (무의식적으로 덧차원을 만들어 공격력의 73%를 흡수시킨다.)

 ㅜ나의 40단 컴보에는 자비심이 없다. 40단의 필살 공격 중 한 대만 가격돼도 넌 끝장이지.(주먹을 날린다.)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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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rOSTuyezTQ

ㅗ 단 한 번도 결계를 뚫을 수 없는 위력이라니, 조금은 빨리 끝나려나.

ㅜ .....몇 번 터지고 몇 번 녹아내려도 결계는 무너지지 않아. 어디, 질릴때까지 도전해보도록 해.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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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TdPhVt+II+

ㅗ그래? 엔트로피를 무시하는 이 대포를 계속 쏴 주지!
 
 ㅜ저승 가서 아버지하고 '럭키 짱' 만화책이나 실컷 봐라.(낫으로 목을 벤다.)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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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cunbKzTOzs

ㅗ로봇은 저승에 갈 영혼이 없어! (자신의 머리를 들고)
ㅜ(주먹으로 옆구리를 치는가 싶더니 눈 깜짝할새 궤도를 바꿔 머리를 친다)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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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EVcSc4Fm1A

ㅗ 아이고.. 귀찮다... (때렸지만 그냥 통과되버린 것 같다.)
ㅜ 흠... 직접적인 타격은 할 수 없어서 말이다, 이해해라. (당신이 밟고있던 땅을 갑자기 폭삭 무너뜨린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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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FrTfw4rQpE

ㅗ반정도는 조류인데 그런공격이 먹힐거같아?
ㅜ간다! 필살! 뒤에서 찌르기!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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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cunbKzTOzs

ㅗ아악! (이미 평범한 시체인 듯 하다.
ㅜ(당신에게 석궁을 쏜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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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Adwv2fuNQ

ㅗ 이런 공격으로는 나에게 영향을 줄 수 없어(투명한 막을 만들어 석궁을 튕겨낸다)

ㅜ 공격은 내키지 않지만. (불을 당신의 주위에 두른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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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8st4r3XjY

ㅗ 아아, 이런 건가.(간단히 주위의 산소를 없애 불을 없앤다.)

ㅜ 그럼 난 가볍게, 수소를 폭☆발 시켜볼까?(거대한 질량의 수소가 당신에게 날아간다. 뜨거워짐을 느낀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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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uC51gkg6h6

ㅗ ♡○□○☆ (들고 있는 새장을 열어 열기를 가두었다. 안에는 왠지 뜨거워 보일것같은 빛나는 작은 새가 들어있다.)

ㅜ #@? (주변에 어느샌가 크고작은 새장들이 허공에 떠있다.) ♤☆※@!! (새장들이 열리더니 수많은 새들이 당신을 향해 날아든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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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기예로군요. 하지만 어린아이의 장난입니다. (천천히 팔을 저어 날아드는 새들을 공기로 흩어 버린다)

ㅜ 타인을 공격하는 마법은 추구하지 않았습니다. 시시하시겠지만 이런 장난에라도 어울리시겠습니까. (스태프로 세게 바닥을 찍는다. 곧 수많은 날카로운 흑요석 조각들이 당신을 공격한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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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좋아, 좋아! 이렇게 좀 나와보라구! 이제 나도 제대로 할 필요가 있는거 같은데? (아주 빠르게 피하지만 아슬아슬하게 살짝 베인다.)

ㅜ ...어우, 아프군. 그것보다 흑요석을 몇 개나 날려대는 거야? (아주 당연하다는 듯이 뒤에서 돌풍을 일으켜 날아오는 흑요석 조각들을 반사시킨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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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LRyMPAngdg

ㅗ으아아아!!(바람에 휩쓸린다.)

ㅜ밥은 먹었니? 요즘 네 생활은 어떠니?(말을 걸면서 쌀포대를 슬쩍 던진다.)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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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JzgTrLMCNU

ㅗ (쌀포대를 받으려다가 깔리며) 방금전까지는 잘 살았어. 에구구..
ㅜ 공격 마법을 안 배워둬서... 치유라도 받고 갈래?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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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ZrrS0s5exE

ㅗ마족한테 치유마법 들이대는거 예의 아니다.
ㅜ그냥 한대 때릴테니까 어금니 물어라.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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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In77qlYeKM

ㅗ 아앙~? 어금ㄴ(한대맞고 쓰러짐)

ㅜ너 맛있게 생겼다~ 마침 먹구름도 자안~뜩 꼈고 전기통구이가 되볼 생각 있어~?(하늘에서 천둥과 동시에 번개 파지직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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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8st4r3XjY

ㅗ (조용히 공간을 왜곡시켜 무효화 시킨다) 위험했다? 그것보다 맛있다니...설마 변ㅌ..

ㅜ 그럼, 공격 개시..랄까?(빠르게 순간이동하여 바로 앞으로 이동한다) 안녕? 자이로드롭 타볼래? 안전장치는 없지만~ (그 후 즉시 수직으로 고도 수십 km로 날려버린다)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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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HUDKBPaJgY

ㅗ (크게 놀라 공간 마법으로 지상에 돌아오지만 약간의 계산 미스로 바닥에 쓸리고 만다)윽, 당신···, (바닥에서 일어서며 당신을 크게 노려본다) 감히 ─와 저를 떼어놓으려 하신겁니까?

ㅜ 저와 ─를 떼어놓을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비켜주시죠. (당신의 이런저런 감정들을 모두 폭발시킨다)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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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3r1t0nTmB+

ㅗ(애초에 감정이 없다.)

ㅜ발차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줄까?(라고 외치며 소총을 쏜다.)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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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잠깐만 이거 말하고 행동이 다르잖아-!! 발차기하는 법 가르쳐준다면서 총을 쏘다니! 갑자기 그러면 위험하지이!! (소총으로부터 날아오는 탄환이 아슬아슬하게 스쳤다)

ㅜ 별은 정말 예쁘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너한테 별을 많이많이 따줄게! (하늘에서 유성우가 내려온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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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pbE1wIXMrk

ㅗ(머리카락으로 몸을 감싸 방어한다)
"나는 별같은거 안좋아하거든?"


ㅜ나는 너를 따뜻하게 해줄 수 있어!
머리카락으로 온몸을 세게 감싼다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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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gvBuWaYTdM

ㅗ(순간이동으로 피한다.)

ㅜ가만히 앉아 책을 읽으면서, 동시에 소비를 할 수는 없는 노릇이거든.(갑자기 나타나 책을 빼았고 약을 강매한다.)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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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eG1I4KvalQ

다들 1레스 안 읽나 봐...:(
 >>>>다들 먼치킨으로 피해버리면 진짜 재미없으니까 어느정도 맞아주자고<<<<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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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rEjlWX062c

ㅗ 책 사도 소비, 불 켜도 소비, 음악 들으면서 읽어도 소비입니다. ^^ (약을 치우며)
ㅜ 가위, 바위, 보! (가위를 냄)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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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MkIbGADb/o

ㅗ 어... 어어? (늦게나마 주먹을 냄) 아... 이거 내가 진 건가? 이거는 갑자기 한 거니까 내가 빨리 못 낸거지! 그래, 삼세판이야 삼세판! 이번 건 무효! 다시 하자! 이번엔 묵찌빠 어때? 아니면 포테토칩이라던가...

ㅜ 얍! 필살 스페이스 밀키웨이 빔-!! 우주의 별이 되어랏!! (요술봉으로 >>141을 가리키자 >>141을 향해 엄청난 광선이 뻗어져나온다)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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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8SGOl6wRxXA

ㅗ거울을 들이민다.

ㅜ죽어주시죠. (베레타 권총 사격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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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m52iC+Kru2

ㅗ 야. 지금 총 '따위'로 날 공격하려 했던거야? 흐응-(튕겨낸다)

ㅜ 그럼 난 가볍게 머리나 한대 쳐 볼까? (티타늄 팔을 이용해 매우 강하게 >>143의 머리를 친다)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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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rztOymexk6

ㅗ 아프잖니..( 웃음 )


ㅜ 이런거라면 쉽게 피할 수 있겠지? ( 당캐의 주변에 이상한 마법진이 그려지며 악령들이 나온다 )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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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d765nXwr+Q

ㅗ 어... 음........응. (갑자기 사라진다.)

ㅜ 있잖아, 내장은 실제로 어떻게 움직여? 피까지 있으면 많이 징그러울까? 아, 변태 아니야. 그냥 글을 써야해서 그래. 관찰해야하거든. 그래, 넌 별로 다쳐도 상관 없잖아. (갑자기 당캐의 배가 터진다) ...음... 어.... 이게 아닌데... (다시 원상태로 돌아온다) 생각보다 징그럽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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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PAia9naw4Y

ㅗ 으...으아악! 이건 미친놈인게 틀림없어!
난 여길 벗어나겠어!(주머니에서 스쿠터를 꺼내 타고 도망친다.)

ㅜ 받아라! 코끼리도 죽이는 초강력거대 마취총미사일!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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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taVEtDHRyY

ㅗ 읏... 마취총에 맞아... 힘이 빠져요......

ㅜ 잠들기 전에 부활절때 받은 계란 폭탄좀 받아주시겠어요...? (당신에게 던진다) 아 근데 코끼리랑 토끼랑 몸집 차이가 나서 정말 죽겠.... (깨꼬닥)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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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tr+/z8X0Bk

ㅗ...흐응, 이거 뭐야? 먹는거냐? 총 아니면 관심 없어.
(뒤로 던진다)

ㅜ에어건이거니까! 좀 실험하는거 뿐이거든? 좀 맞아주더라도 안죽어!
(...라고 영어로 말하고 있다. 총의 외형을 자세히 보아선 에어건과는 조금 다르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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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s1PUSOB9oM

ㅗ (외국인이다) 거짓말을 치다니! 이 녀석!

>>147이 쏜 총을 막기 위해 당신을 끌어와 방패로 쓴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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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nSqtqMNsec

ㅗ  .....?? 잠, 깐...!
( 프렌드 쉴드라니 ) ( 당황해 우왕자왕하다 이내 주머니에서 소형 검을 꺼내더니 크게 만들어 ) ( 그걸로 주문을 외우더니 시간을 느리게 만들어 자신은 영향이 끼치지않는듯 유유히 빠져나와 )

ㅜ ... ... 이건 어떤가요? 저, 공격은 아직도 익숙치않은지라. 제 능력이 공격에 능한것도 아니라서요.
( 검을 잡아 당신을 가리키더니 주문을 외운다 )
( 당신의 시간을 빼앗아간듯, 당신은 점점 폭삭 늙어져만 간다. )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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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W/mrmpaiGU

ㅗ ...난 더이상 늙지도 죽지도 못한다. (효과가 없다)

ㅜ (주변의 허공에서 검은색 연기가 가시 모양으로 변하며 앞으로 날아간다. 빗맞았지만 당신의 등 뒤에 있던 무언가는 가시에 맞아 가루가 된다) 이게 효과다. 알려줬으니 됐나? 그럼 다시.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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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raJP5yu14g

ㅗ 으익, 깜짝이야. 그렇다면 난... 으응? (등 뒤를 더듬거리며 등에 매고 있던 장총을 찾지만 뒤늦게 가루가 된 것을 알아챈다) 그 연기에 닿으면 이렇게 되는 건가, 아- 이거 엄청 어렵게 구한건데... 뭐 어차피 여분은 많이 있으니까, (자켓의 안에서 여러개의 단검들을 꺼낸다) 이것들을 전부 너의 효과로 없애보아라!! 앗, 이게 아닌가...

ㅜ 받아랏! 비상식량... 아니 수류탄 투처억~~ (날계란을 마구 던진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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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fJK7i6iud+

ㅗ 앗 날계란이라니! 그런거 맞으면 기분나쁘다구요!
(마법으로 날계란을 종이가루로 바꾼다) 짜잔~~

ㅜ 저는 평화주의자지만! 이런 분위기에서 빠질 수야 없죠?(갑자기 눈보라가 치며 엄지손가락만한 우박이 날아든다)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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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TRQxnYlQ1U

ㅗ 아앗! 잠깐 너무 위험하잖아! (주변의 물방울을 끌어모아 돔 형태로 만들어 머리위에 덮는다) 우박은 잘못맞으면 머리에 구멍이 난다구!! 그리고 맞으면 머리나빠져!

 ㅜ 아무 원한없는 사람을 공격하고 싶진 않은데 분위기가 이러니 나도 참여해야하나. (돔을 몸앞으로 옮긴다 물의 돔이 앞으로 길쭉이 원뿔 형태가 된다) 발싸아!! (수박만한 물방울들이 쏟아진다)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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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nHWMZ7MqUA

ㅗ나 원래 물이라서?
(물이 되어 물에 같이 섞인다)

ㅜ으음, 딱히 공격할건 없지만. 익사시키는거는 되겠다.
(물이 되어서 코 속으로 들어간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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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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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SlfVpVj9eo








이!!

ㅜ공격도 근성이다?
108계단 40단 컴보?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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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Aelppbz3Vw

ㅗ????(일단 막는다) 저기 왜 공격하는거야?

ㅜ나도 공격해? 해야되는건가-...나는 싸우는걸 좋아하지 않아, 많이 싸워서 한 10세기 전부터는 질렸거든, 공격하는 대신에 맛있는건 줄 수 있는데(들고있던 열매를 건넨다, 과즙이 꽉 차서 달콤한 향기를 풍김), 맛있을거라고 생각해, 조심해서 가(방긋 웃으며 손을 가볍게 흔들어준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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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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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WixkB+SPHg

ㅗ냠냠... 너무 써! 이... 녀석...(맛없어서 토하고 만다.)

ㅜARE WE COOL YET?(낫과 망치로 두들긴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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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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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aexd0ompc

ㅗ ...미친놈. (공격을 하나하나 피한다)

ㅜ (목걸이에 있던 동물의 머리뼈 모양을 한 손으로 부숴서 가루를 앞에다 뿌린다) 뭐, 준비 끝. 한 발짝만 더 오기만 해봐, 죽여버릴거라고, 자기. (손가락을 튕기자 가루에서 커다란 머리뼈들이 나타난다. 한번 더 손가락을 튕기자 머리뼈들이 입을 벌리더니 이상한 공격이 방출되기 시작한다)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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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kv6/PNI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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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1XkqawFXU

ㅗ (이상한 공격에 맞아 쓰러진다. 그와 함께 푸르던 머리색이 붉은 빛으로 바뀐다) 미안하지만 리아, 멋대로 죽는건 안된다니까요? (혼자 중얼거리더니 이내 몸이 붉은 빛에 휩쌓이며 회복된다.)

ㅜ 이젠.. 싫어. 이제 그만 날 죽여줘! 메이! 나한테 왜 이러는거야?(울부짖으며 손에서 푸른 구체를 만든다.) 저리가! 사라지란말야! (구체에서 빛이 쏫아져나오며 땅을 뚫고 거대한 얼음덩어리들이 솟구쳐나온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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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JkKQLJIk0+

ㅗ ...! 이런 미치...!? (얼음덩어리들에게 꿰뚫릴 뻔 했으나 공간이동으로 회피) ...내가 무슨짓을 했다고 이러는거야? 사람  죽이겠네! 설마 사념체에 잠식된거냐?

ㅜ 아니 뭐, 악감정있는 건 아니고 일이니까 (주변 공간을 깨부순다) 잘가라고. 근데 너 왠지 목표랑 다르게 생긴 것 같기도 한더... 알 게 뭐야.  돈만 받으면 끝인데 뭐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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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UkaiXNg+wM

ㅗ (공격을 그대로 맞고 죽는다) 아야... 평범한 사람이 맞았으면 즉사였겠네요... (몸을 재생한다) 이걸로 한 번 죽었네.

ㅜ 할 줄 아는 거라고는 없고, 가진 거라고는 이 몸뚱아리 밖에 없어서... 이만 가보겠습니다 (탈주)ㅁ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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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NveQ3wDMSA

ㅗ잘 가.

ㅜ(갑자기 가방에서 그림을 꺼내 든다.)킬킬! 배리먼-랭포드 정신자적 살해 물질이다! 보기만 해도 뇌 활동이 멈추는 그림이지!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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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g+cr2Qs8WE

ㅗ(무슨소린지 모르겠다. 생각을 포기한다.)

ㅜ 빙하에서 직접캐온 얼음으로 만든 빙수! 너무 맜있어서 급하게 먹다가 골로간 손님이 한둘이 아니죠! 무슨 맛으로 드릴까요?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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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Scsi2tZ4Ts

ㅗ...그냥 평범한 맛으로 줘.

ㅜ일주일동안 안 빤 양말냄새지롱.(당캐의 코에 갖다댄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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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ekfPQLKiBc

ㅗ(방독면을 쓰고 있다.)

ㅜ(이상한 기운이 감도는 빠루를 매우 강하게 휘두른다. 맞으면 몸을 추리지 못할 것 같다.) 수배 포스터, 당신 얼굴 아닙니까?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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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MwgBQyoJyg

ㅗ에에, 그럴지...도..? 아니!!!것보다 나 죄 지은 거 없....? (바닥에 나가떨어진다)..아프잖아!

ㅜ나는 공격엔 자신이 없어..것보다 이건 이유가 없다고!! 그래도 안하면 뭐하니까....그냥 여름에 냉수마찰한다고 생각해!(약간의 물을 생성해 뿌리고 튄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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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우왓, 차가워..! 뭐어, 기분은 좋네!

ㅜ 나는 아프게하는 공격은 잘 못해. 음.. 이게 좋겠다. (손가락을 움직여 구름을 만들더니 몸과 얼굴을 꽉꽉 여러겹의 구름으로 조였다) 금방 빠져나올수 있을거야. (웃음)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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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솜사탕인가요?! 솜사탕인가?! 아니면 진정한 의미의 구름과자?! 어떤 것이던 상관없습니다만 잘 먹겠습니다!
ㅜ 방사능 홍차라고 생각했습니까? 유감! 비소 홍차였습니다! 아몬드 쿠키도 실은 청산가리 쿠키였습니다! 생아몬드의 풍미가 좋았죠? 자아, 이제 슬슬 기운이 오겠네요!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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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Q1WkJ5+E6s

ㅜ [이런 건, 제게 영향이 없습니다. 몸 안의 장비 시스템이 에너지를 걸러주니 쓸데없는 짓입니다.]

ㅜ [충전 완료했습니다. 발사, 발사 준비, 목표물 조준 후 제거합니다. KAMM326-발사.] (미사일 수십 개를 날려보낸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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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IslaM3bFn+

ㅗ 으ㅇ아아아악ㄱ아!!! 이건 뭐야!!!!(허우적거린다) 나는 아직 살 날이 많다고!! 아직 죽을 수 없ㅇ..!!!(미사일에 맞아 사망.)

ㅜ 나는 특별한 능력도 없고..배운것도 없고..뭐...그냥 이거나 먹어줘!☆ (정강이를 세게 걷어차고 도망간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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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컼 이거 아파 미친 엄청 아프잖앜.



ㅜ 젠장 니들도 고통에 허덕여 봐라 우매한 것들아. (고자킥을 날린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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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MwgBQyoJyg

ㅗ ..아프네. 그치만 유감. 난 여자라고?

ㅜ힘들어. 공격안할래. 대신 난 이 꽃을 줄께. 환각성분이 잔뜩 들어있어(활짝)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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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KbUeyXJPow

ㅗ..물체 인식..환각 성분 78%. 제거합니다.

ㅜ..전방에 적 탐지. 거리 1.54km, 각도 24도. 초음속 미사일, 발사.(전방으로 초음속 미사일 10기가 날아간다)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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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Pn7uEhzQSI

ㅗ 허헛 오기전에 피하면 그만이걸? (옆으로 재빠르게 피한다)

ㅜ 어... 초콜릿 코팅으로 박제하기? 꽤 단단할꺼야. 녹는건... 필요 온도도 높아.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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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UDxNEcLtU6

ㅗ (몸이 플라즈마로 되어있다) 초콜릿 중탕? 맛있겠네.(아마 자신에게 씌여진 게 초콜릿 코팅이 아니라 중탕이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ㅜ 좋아. 플라즈마 광선 준비! 온도 10800도, 목표는 >>176 중앙, 발사!(빛의 속도로 뻗어간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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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mvQmiqf3jc

ㅗ번개에 3번 맞고도 살아남았는데 4번째 정도얒짜짲ㅉ비직디닺ㅉ지ㅈ띠애찿ㄴ재지

ㅜ이 제품으로 말할것같으면 지중해의따뜻한햇살을맞고자란라트비아산후박나무추출물로만들어캡슐안의디옥시리보핵산이침묵의장기간을활활활!피로가훨훨훨!간경화간암동맥경화전립선비대증등의예방효과가식약처와미국FDA에서인증!최고의후빅나무만을엄선하기때문에수량이한정되있어날이면날마다구하기쉬운물건이아닙니다!특별히지금이라면 단돈 99,900원! 99,900원! 여기서끝이아닙니다! 단돈 99,900원에 원플러스원이벤트한박스를더!게다가한달내효과가없으면100%환불에작은병2병차량용냉장고제주도호텔이용권평창스키장이용원대만4박5일해외여행권을 단돈 99,900원에 드립니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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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Q0wkTimuiQ

ㅗ 아 아저씨 안사요 안사

ㅜ 나머리 일주일안감음 글적글적(비듬을턴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막대한비듬들 흐뭇하다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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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xGsir8bH1k

ㅗ 악! 악! 머리 좀 감아!!
ㅜ 야야 내가 어제 뮤직 프로그램을 보고 있었는데.. 어떤 여자가 노래 같지도 않게 웅얼거리면서 속삭이더라!!!!?? 그게 노래냐??!! 이런 게 노래지??!! 흠흠, 오랜만에 목 좀 풀어볼까?! (마이크를 고쳐쥔다) 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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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0ZdUG9sJ6

ㅗ 우와아아아아악!!! 귀, 내귀!!!!! 누구야, 이거?!?!(귀를 틀어막고 도망가)

ㅜ 헤헹, 날씨도 더운데... 시원하게 물세레좀 맞아보실라우?(물총을 >>179에게 겨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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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0B9Qnewa3g

ㅗ 가만히 물을 맞고는 씨익 웃다가 피카츄 마냥 전기를 내 뿜는다.

ㅜ 얼굴에 연지곤지를 바르고는 귀여운 척 하는 목소리로 크게 외친다.
"억만볼트!!"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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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hTTkCsb9JM

ㅗ(싸대기를 날린다)니가 먼저 시작했다. 되도않는 그 얼굴로 시작한 니가 잘못한거야. 알았지?

ㅜ에베벱베베베베베 메~~~~롱~!(지나가는 당캐한테 가운뎃 손가락을 날리며)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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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uWhpjTVXTo

ㅗ ... 난 두배로 돌려주거든. ('현재 모드, 논리셀 페럴라이저. 표적을 조준하고 정확히 발사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자, 아프지? 공무원을 건들이면 큰일난단다.

ㅜ 어이 거기, 지금 뭐하는거야? (공무원용 도미네이터 [정확히 말하면 페럴라이저밖에 안되는 긴급 진압용]을 발포합니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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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KYNptRHgDs

#가속!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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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rZRZOzN/hg

ㅗ 아-안돼안돼안돼안돼 또 다시 기절하는건 싫다고! 집행 대상이 아닙니다!

ㅜ 어어, 능력이랄까. 딱히 그런 건 없는 편! (짱돌을 주워서 던진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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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yT2y15U+eA

ㅗ우엥!! 아파!! 나 능력도 뭣도 없는 선량한 일반인이라구!! 나빴어!! 나 죄지은거 없어! 난 착실한 기독교인이란 말이다!!

ㅜ야호! 날 보아라! (최상의 어그로를 끈다)(눈이 테러당한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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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AneKpjOk8Q

ㅗ끄... 끄끆... (무력하게 당하고 만다.)

ㅜ어이, 내가 >>185 때문에 눈이 멀어버렸거든? 나를 위해 어서 공양미 삼백 석을 바쳐라!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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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mdhUbORQks

ㅗ ......(한강에 밀친다) 자 이제 용왕이 잘 돌봐줄거다.

ㅜ (시체가 있고 그 시체의 주머니에서 지갑을 뒤지다 다음캐에게 들킨다) 뭐냐, 봤어? (미소) ...그럼 죽어야지. (나이프를 든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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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70jgIKSkHM

ㅗ 헉?! 아냐아냐 안봤어! 안봤다고! 그러니까 내 말은 그게 안봤다는게 아니라 못봤어! 진짜 아무것도 못봤어!! 으악 사람살... (당황해 소리지르다가 급하게 활을 집어든다) 나...나도 무기 갖고 있어! 움직이면 쏠테다!

ㅜ 가랏! 명중-! (활에 여러개의 화살을 한꺼번에 걸어 쏜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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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LORtuQmW6w

ㅗ (환하게 웃으며) 어라, 너 새로운 장난감? (피하다가 화살이 두 군대 스쳐 피가 났지만 딱히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ㅜ 있지있지, 너는 날 재밌게 해줄 수 있어? (날카로운 현이 사방에서 >>190을 향해 덮쳐온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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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7CuR5L7R72E

ㅗ 아, 쏘리. 나는 피하기에 소질이 없어서.. 재미 없을거야.(날카로운 현에 다친다.) 이..이거봐, 재미 없..지..?(아픈듯 부들부들 떤다.) 어..읔, 아파..

ㅜ 유후! 아까 다친데 다 나았다!! 이렇게 빨리 낫다니, 역시 난 대단해!(기다란 봉을 소환해 잡는다.) 공격하라니까, 해볼게.. 약간 따끔? 합니다!(봉으로 머리를 세게 후려친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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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HK4AUDWUmc

ㅗㅅ바 이게 따끔하다ㄱ..ㅎ..으.....너 다...시 한번만 만..나봐 너... 조질거야 진ㅉ..(고통에 차서 말이 잘 나오질 않는 듯 하다)

ㅜ끼얏호! 내가 할건 발차기 바께 없따!!(그러나 발차기가 빗나가고 넘어진다)(쿠당탕)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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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TBSEQF+LL6

ㅗ에...뭐하는거야? 으이구..(가서 부축해준다).넌 그냥 구석에 가서 앉아있는게 어때?

ㅜ음.별로 원한은 없지만 공격하라니까 해야겠지?
(공기가 수축된다.그리고 주변에 수축된 공기가 터지기 시작한다)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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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YK6O3yZVWY

ㅗ아, 좀! 하지 말라고!(비명을 지르며 >>192의 주변에 산성 물질을 잔뜩 깐다.)

ㅜ(말 없이 산성 물질을 잔뜩 깔고 튄다)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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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JWvwxifAA

ㅗ허참.. 겨우 이딴 걸로 내 몸에 상처를 입힐 수 있다고 생각하나? 내가 이것때문에 고문받은 것만 몇년인데...(상처가 다시 회복된다)

ㅜ내 피는 맹독이래. 멍청한 연구원들이 그렇게 지껄이면서 날 실험했는데, 니가 그 효과를 증명해줘야겠다.(손목을 그어 피를 당캐한테 튀긴다. 곧 당캐의 살이 타들어가기 시작한다.)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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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G2gGNPvqAc

ㅗ 미안하지만 불사라서 안죽는데 말이지.....

ㅜ 내가 재물의 신이라 할 게 없네... 비싼 칼이나 맞아라! (금과 보석으로 도배된 칼을 휘두른다)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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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hRxrxVZWvU

ㅗ ..? (멍때리다가 칼에 베인다) ..뭐야, 방금..? 아니, 그것보다도..지금 나한테 뭐한거야?(눈을 마주치며 후드를 벗는다)

ㅜ ...귀찮아, 죽어줄래? 아까 일때문에..기분 나쁘기도 하고.(당캐를 향해 총을 마구 쏜다.)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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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GCuM7pmlAA

ㅗ으아악!!!............(조끼를 벗으며)당신은, 변호사를 섬임할수 있고 필요시 묵비권을 행사할수 있습니다...경찰을 총으로 쏴? 교통과라고 무시하냐!![삐이익---(호루라기 소리)]넌 디졌어! 그냥 즉결처분이다!

ㅜ도망가? [삐이이익---](천천히 걸어가며)미안한데, 내가 이거 불면 내 앞에 움직이는 모든것들이 다 멈추거든? 내가 비록 교통과라 실탄은 없지만 죽빵은 날릴 수 있지!!!!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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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Usmh7ss3d2

ㅗ이른긋으스 등슨으그 즉드느 스츠읍느드 는 우습군.
( 이런곳에서 당신에게 죽다니 수치입니다 )

ㅜ쉐도우 컨트롤 이라고 아시나요? 꼬치구이로 만들어 드리죠.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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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5R5jKzGfIc

ㅗ어머, 미안해라. 난 꼬치구이가 되는 취미는 별로 갖고싶지 안거든.

ㅜ거기서 움직이지 말라고? (손을 총모양으로 들며) 공간을 비틀어서 한 지점을 진공 상태로 만든후에 공간을 되돌리면 진공 상태도 원래대로 돌아오며 폭발이 일어날거야. 그리고 이걸 난 너에게 시도해볼거거든? 니가 피한다면 아마 니 뒤에 있는 건물은 우르르, 하고 무너질걸?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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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WVqvyn7mKI

ㅗ 하하, 과연 당신 마음대로 될까요? (젬에서 무기를 꺼낸다. 창에 끝에 나뭇잎의 형상을 띈 방패가 달려있다.) 당신이나 사라지게 해드리죠.
ㅜ (무기를 꺼낸다. 그와 동시에 스스르 몸이 투명해지기 시작한다.) 당신이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는지. 아아, 궁금해지기 시작했어요. (네 개의 팔로 단단히 무기를 고쳐 쥔다. 곧, 일렁이는 느낌을 제외하고 온몸이 투명해졌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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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YkhFEcIMcA

ㅗ워워, 저도 부르주아 사냥꾼이다, 그정도 기척은.. 경험상 느껴진다.
(기척이 느껴지는곳으로 총을 몇발 쏜다)

ㅜ성 밖은 사냥 외에는 가본적이 없다. 너도 성 밖에 있다. 너도.. 사냥감이겠지?
(총을 고쳐쥐고 조준한다. 손가락 끝이 움찔하더니 방아쇠를 당긴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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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EVMndQiRL+

ㅗ성 밖? …누가?(뒤에서 거대한 성의 환영이 보인다. 총알이 그대로 본인과 성을 뚫고 지나간다.)

ㅜ보시다시피, 난 언제나 성에서 생활 할 수 밖에 없어서. 조금 외로운데, 너도 나와 함께 가자.(성의 문이 활짝 열리고 강한 바람이 당신을 끌어온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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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Lf69HRk6oA

ㅗ성 밖 생활이라면 내가 빠삭하지.(손을 잡고 바람을 탄채 바다로 향한다.)

ㅜ성에서 지낸 사람이라 그런지 내가 혼자 케어하기가 힘들어 너도 같이 하지 않을래?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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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vExALjylX6

ㅗ가사도우미를 구하는 거라면 공고를 내.. 지나가는 사람 붙잡지 말고. 난 바쁜 몸이야.

ㅜ이 몸은 다년간 생물학에 종사한 몸이지. 뭐, 사실 취미에 가깝지만 말야. 그래서 내가 뭘 했냐면, 인간의 신체를 강제적으로 바꾸는 방법을 만들어냈어. 호르몬을 바꾸는 거라고 해아하나. 결론은 뭐냐고? 너, 성전환 시키는 거라고.
(당캐를 성반전)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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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EA/4ANWqEQ

ㅗ 이걸로 (앤캐)와 배드인을 할 수 있어...!!!! 고마워요!!!!(진심으로 기쁜 듯이 활짝 웃으며 어딘가로 달려간다)

ㅜ 어... 음.... ...왁!(뾰족한 여우이빨로 당캐를 문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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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y3LG7h7axo

ㅗ흠?(먼지를 털듯 몇번 툭툭 친다.) 뭐야 이 벌레는? 설마, 죽고싶은 거야??

ㅜ빵야!(가터벨트에 고정되어 있던 총을 꺼내 쏜다. 총이 몸통보다 더 크게 변해있다.)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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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T1z4rILUA

ㅗ참고로 난 서전트 점프가 7미터이다.(꽤 높이 뛰었지만 총알이 아킬레스건을 스치고 지나겄다.)

ㅜ난 짱이 아냐!
난 빵이야!
(주먹으로 때리려고 한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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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NcM9p1IyC2

ㅗ빵? 먹는 빵?(먹으려고 덤비다 얻어맞고 만다.)

ㅜ젠장, 기분 정말 더럽게 드럽군. [욕설 편집됨]!
(다짜고짜 욕을 한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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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FGadrKwmk

ㅗㅇㅁㅇ....... QㅁQ!!!!!....  TㅁT. . . .  (도망간다)

ㅜ 크와앙앙ㅇ아ㅏㅏㅇ 투명드래곤니 울부지저따. 그리고 지규는 멸망해따!  (행성파괴빔을 손가락에서 부터 쏘아낸다.)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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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UVR6soiSAQ

ㅗ반송이다!(튼튼한 상자에 넣고 테이프로 봉한 뒤에 전캐의 집에 돌려 놓았다.)

ㅜ광속으로 너를 포장!(등신대 상자와 테이프, 뽁뽁이를 들고 광속으로 달려온다)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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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KjTsxx0y/s

ㅗ 으오아ㅏㅏㅏ아ㄱ!?!?@??(전속력을 도망가지만 포장당해진다) ㄷ..드대체 느 능려근 믜야?!? 프증!?!?
(ㄷ...도대체 너 능럭은 뭐야?!?! 포장?!?!?)

ㅜ너 안아줄께에!!(폴짝) 가랏, 못 움직이게 하기!!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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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1m8U4emww+

ㅗ(갑작스러운 기습에 속수무책으로 안겨버린다)으아악 이 못생긴자식은 뭐야!!! 이거안놔?!

ㅜ난 당신이 존재하는 곳의 공기를 운용할수있어.
물론 공기에 속한 바람이나, 소리를 응용하는건 식은죽먹기.
자, 10초 줄테니 어디 한번 반격해보시지.
(갑자기 몸이 말을 듣지않으며 숨이 막히고, 고막이 찢어질듯한 소리가 들린다.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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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tHFq0Fx6Vg

#다음 캐 조정 가능한거??
ㅗ(어쩐지 처참하게 죽어있다)

ㅜ어째선지는 모르겠지만, 나 살아난 거 같아! 망할 오너자식..(으득) 하튼, 이 꽃은 선물이야!(화사하지만 어째선지 수상해 보이는 꽃다발이다)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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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IgulNekAgE

#조종 가능해! 오히려 이런 경우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다구..

ㅗ 뭐야 이거... 수상하니까, 버릴게요. 어차피 난 다른 여자가 준 꽃은 안받을거니까요.

ㅜ 배고픈데... 저기, 먹어도돼요? 아니, 진짜 뼈 채로 뜯어먹겠다고, 내 말은. (점점 이상한 모습으로 변한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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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M/YjLwXNoQ

ㅗ 꺄악! 으아아아악!! 저, 저저저는 맛 없어요오오!!! 살려줘어어어어!!!!!!

ㅜ에잇!(기다란 소매로 철썩철썩 때린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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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BAO3JepKTE

ㅗ (소매로 뺨을 몇번맞은후) 이제 충분히 때렸지? 그치?


ㅜ 그러니까! 이정도 받아줬음 이제 나의 식사가되는게 맞다고 생각해-☆(당캐를 염력으로 들어올린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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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jma4RH2LPQ

ㅗ조금도 당황하지않고 막 굴리는것을 그저 가만히 받아들이지만 눈만은 당신에게 고정. 이내 헤실헤실웃으며


ㅜ"그럼 나도 같이 놀아!" 라며 이 상황자체를 놀이로 받아들인듯하다. 그러다가 "크기가 다른 10켤레의 구두가 있다. 이 중에 4짝을 고를 때 전부 크기가 다를 확률은?"
수학문제로 공격.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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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pWTMVmp9E

ㅗ 계산기를 두드리다 던져버리며 "그런 거 알 게 뭐야!"

ㅜ 수류탄을 마구 만들어 던지며 "도망치는 편이 신변에 좋을걸!"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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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YF0iidG5GI

ㅗ (KTX로 가볍게 피합니다.) 300Km의 캐택시라면 불가능 한건 어ㅂ... 너, 감히 경부 고속선을...?!

ㅜ ... 지금 이 역에는, 부산행 누리로 열차가 통과중입니다, 승객 여러분들께서는 한걸음 물러나... 아, 이미 선로에 계시군요? 후훗... ( >>220이 선로에 서있습니다, 선로 앞 100m에는 누리로가 시속 80Km/h로 통과중입니다.)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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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LTBlbSp+sc

ㅗ ㅁ, 뭐, 뭐야!! 여기서 이렇게 죽을 수는 없는데?! 뉴스에 내 얘기가 뜨는건 사양할ㄹ!?(급하게 뛰어 도망치려 하다가 기차에 치인다.)

ㅜ 나, 애들한테 배운 거 있는데..해봐도 될까? ..뭐, 거절해도 할거지만!( >>221의 관자놀이를 세게 때린다.)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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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hYOdhAZR/Y

ㅗ(명중)후훗.. 자네 지금 나를 때렸다고 생각했겠지... 하지만 자연 그 자체인 나에게 헛것을 보게 하는 정도는 쉽다, 누가 누구를 때렸는지 잘 보라고.(전캐는 자기 자신의 관자놀이 쳤다 그리고 그 사실을 인식한 순간 타격의 충격과 고통이 밀려온다)뻔한 수법에는 뻔한 수법이라고. 그리고 나도 자네 의사는 묻지 않고 행했다네. 후후후...

ㅜ아까 속인 건 '눈'과 '통각','근육의 움직임' 이었지. 이번에는 자네의 '균형감각'을 속여볼까?(갑자기 중력이 뒤쪽으로 느껴지는 듯한 감각이 찾아온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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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BcCHvaM7oI

ㅗ어라, 날 공격할 생각이야? 아니지? 당신이- 내게 그럴리가 없잖아?(눈웃음을 치며 여유로운 그 모습에 >>221은 충격받은 얼굴로 능력을 푼다. 그에 >>221에게 다가가는 ---)날 공격하려 한 것은 봐줄게. 그러니까 아저씨, 나랑 좋은 곳 안갈래?

ㅜ...아, 그러고보니 >>223이 있었나? 하마터면 잊어버리고 그만 가버릴 뻔했네.( >>221을 경찰차에 태우고 몸을 돌린다)저기, 나랑 같이 가줄거지?( >>223의 코에 맡아지던 달달한 향기가 점점 더 진해진다. ---의 능력은 제 페로몬의 영향에 든 모든 이들의, 자신을 향한 감정, 호감을 조종하는 능력이기에 체포 대상에게는 항상 '절대적인 복종감'을 느끼게 만든다. 그렇기에 >>223은─)

다음 행동은 223레더가 정해주겠지 과연 223레더에게 정신계 공격 저항이 있을까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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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gb0ERRfRV6

ㅗ윽... 정신자 공격인가... (빠르게 총을 한 발 쏜다.)

ㅜ( >>224의 귀 옆에서 '너 사모트라케에서 일어나는 일을 알고 있니?'라고 86시간 동안 집요하게 따라다니면서 외치고 있다.)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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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IUf0v1Qrk2

ㅗ .......몰라
ㅜ (코트 안에서 재빠르게 권총을 꺼내 발사한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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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JHQv/GGmi6

ㅗ난 항상 몸 속에 방탄복을 착용하고 다니지. 지금처럼 언제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르니까 말이야.

ㅜ(뛰어오면서 칼로 찌른다.)어때? 뱃속의 장기들이 뒤엉켜서 춤을 추는 느낌은?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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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DHT06eX1yg

ㅗ 어욱- 어어... 미치고.. 팔짝뛰도록 아픈 느ㄲ...(칼에 찔린 부위를 잡으며 고꾸라집니다.)


ㅜ ㄱ...공격이라니! 으음... 으아아아아! 에잇! (갑자기 자세를 잡았습니다!) 오아아아아아아아아아!! (붕권(?!) 을 시전!)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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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아파.(한대 맞고서 맞은부위를 문지른다. 근데 별 감흥이 없는표정.)

ㅜ..공격이라.. 이런거?(뒤후리기가 >>228의 관자놀이로 향한다)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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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io/cXowgP2

ㅗ..(손으로 막는다) 깜짝이야, 놀랐잖아!

 ㅜ(손을 뻗자 여러개의 사슬들이 빠르게 튀어나온다)도망가면 안돼, 알겠지?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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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AkUhcSb6zQ

ㅗ(방어막을 조작하여 방어막만 사슬에 묶이게 되었다.)기사는 도망가지 않는다. 다가오는 시련을 절대자의 이름하에 이겨낸다. 내 방패와 검은... 시련을 이겨낸다...!(방어막을 확장시켜 사슬을 풀어버리려한다.)

ㅜ난 네가 봐줘야 할 상대인지 진심을 다해야 할 상대인지 모른다. 내 검을 받을 자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언제나 최소의 힘으로 시련을 이겨내기로, 절대자에게 맹세했으니...(방어막을 들고 있는 검과 똑같은 모양으로 만들어 이도류로 만들었다, 그 상태로 당캐를 베어버리려고 한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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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NJbZnnwhA

ㅗ(상대가 움직이는 순간 이미 피하고 있다) 강한 공격도 닿지 않으면 소용없어.(난 평범하게 암살을 배웠을 뿐이니 판타지 요소만 첨가되도 순삭이겠지만...다행히 이번 상대는 판타지라도 단순히 검을 두 개 쓸 뿐이네. 육체 능력만이라면 나도 왠만해서는 지지 않아.)
ㅜ(기척을 감춘 채 순식간에 뒤를 점하고 급소를 찌른다.)...(요즘 만화를 보면 암살자들이 너무 말이 많던데 왜 그럴까.../입은 열지 않은 채 쓸데없는 생각을 하고있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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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WSS8sEUsNo

ㅗ 평범한 학생한테...쿨럭(쓰러진다) 그러지마...

ㅜ 넌, 이 세상의 고등어중 누가 가장 강하다고 생각하지...?
수능 직전의 고삼? 아니. 수능 끝난 고삼? 틀렸어.
정답은 바로...수시 붙은 고삼이다!!!!!!!!!!!!!!!!!!(수*의 정*을 들고 엄청난 스피드로 달려간다)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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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J3HihzI8s

ㅗ 뭐래,새파란 꼬맹이가.(옆으로 살짝 피하고 뒷목을 내리친다) 잠깐 자고 있어. 차라리 넌 안 보는게 낫겠네.(작게 혀를 찬다)

ㅜ자자. 들켰어,형씨. 이만 정체를 드러내시지. 아님 내가 찾아주길 원하는 거야? (기척이 느껴지는 쪽으로 단검을 던진다)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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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FOLS+F6rpg

ㅗ(가쁜 숨을 내쉬며)와c바! 아무리 그래도 진짜 칼 던지는 법이 어딨어? 법정 가고 싶어? 아진짜 드럽게 오바하네! 내가 조금만 옆에 있었어도 뒤졌어!

ㅜ굉장한 능력 따윈 없으니까 말이지. 이걸로 참아주라.(당캐의 콧구멍을 젓가락으로 쑤신다)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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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6n1SPL7bqo

ㅗ저기 나 수능 얼마 안남았는데...내가 공부한거 아까운데에...!!(눈물 줄줄)(코피가 멈추지 않아 사망하고 만다)

ㅜ저기, 우리 수학놀이 하자!(화사한 웃음)함수? 그래프? 표? 방정식? 도형? 활용? 원하는 걸 골라줘!(꽤나 눈에 다크서클이 짙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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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WMsBkT5cGk

ㅗ 어... 죄송해요. 공부는 자신이 없어서. 하지만 요리는 자신 있어요! 요리대결 하실래요?

ㅜ 저는 힘도 약하고, 그런 쪽의 지식도 없어서... 뭘 해야 할 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사람을 공격하다니, 못 하겠어요! 어떡하죠...?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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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bbFWSf0o2U

ㅗ하하, 그럴때는 항복, 이라고 외치면 돼요, 아가씨.

ㅜ 오, 갑자기 당신을 공격하라니... 당황스럽기는 해도, 하라니까, 해야겠죠? 간단해요, 당신... 악몽 좋아하나요? 잠시, 쉬는건 어때요? 한숨 자고 일어나면, 모든 일이 다 해결 될거에요. 잘자요? (해사하게 웃더니, 어느새 당캐의 뒤에서 눈을 가려, 수마가 덥쳐오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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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ubycKNOyt6

ㅗ ...으... 읍...으으...(갑자기 괴로운듯 얼굴과 머리를 쥐어뜯는다)

ㅜ ...갑니다. (양손에 나이프를 들고 달려들다가 당캐의 어깨에 꽂는다) 미안해요. 봤잖아요? 우리는 증거 하나도 남길수 없으니까. (당캐의 목을 잡고 뒤로 눕힌다) 미리 사과할게요, 죽일거라서 미안해요.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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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zDpxG00Too

ㅗ 미안, 나 안죽어요.그래도 아픈건 느끼니까 다음부터는 조심하고.(말을 끝마치자마자 온 몸이 검은 나비떼로 변해 사라진다.)

ㅜ 조금 따끔할거에요. 참을 수 있지?(검은 창을 소환해 당캐에게 던진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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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a4gD7uoK9s

ㅗ하하하… 감히 이 몸에게 그런 허접한 공격을 날리고도 무사하리라 생각하는 거냐? 어림없지.(괜스레 허둥대다 우연히 피했지만 본인은 민첩한 움직임으로 창을 피한다고 믿고 있다.)

ㅜ다시는 못 볼 이 세상에 작별인사할 시간 정도는 줄까? 농담인데… 아하하하…(치마폭에서 로켓형 폭죽을 꺼내 불을 붙인다. 본인은기관단총을 꺼내 연사한다고 믿고 있다.)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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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3U47bA82WA

ㅗ앗, 저기 이거 폭죽...? 와 너 진-짜 재밌다!! 세상에 작별인사라니 좀 웃기네! 중2병 인걸까나?(몸이 손끝부터 천천히 깃털로 변해 사라진다)

ㅜ안녕? 난 그다지 공격할 만한 능력이 없어서..음...어...뭐하지? 우리 티파티ㄴ..아냐! 나 머리에 면사포 쓴 미친년 아니라구우!! 적어도 미친년은 아니야!!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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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9eLFZIMu+6

ㅗ 고맙게도, 티파티에 초대해준다면 가야지. 근데... (진지한 표정으로) 미친X이 아니라면 뭐라고 불러야 하냐? 정신 나간 X?

ㅜ 난 이제 책으로 널 내려칠거야. 근데 원래는 무식하게 힘으로 내려치는 용도의 책을 항상 들고 다니다 보니 사람들이 문학소년으로 보더라고, 덕분에 지적인 남학생을 좋아하는 여학생들에게서 인기를 꽤 얻고 있지. 야 있지, 저번에는 독서실에서 공부하다가 잠깐 화장실에 다녀왔더니 책상에 콜라캔이 놓여져 있지 않나, 하, 이놈의 인기란. 심지어 펩시에는 손도 안 대는 내 취향을 어떻게 알았는지... (공격은 둘째인 듯 계속해서 끝도 없이 수다를 이어간다)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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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rLN5WjJF1g

ㅗ...도대체가...!하튼 그 콜라캔 비어있지는 않았어? 쓰레기라던가? 아니면 어떤 사람이 그 콜라캔안에 펩시껄로 채워놨다던가아..너 전혀 그렇게..그니까 인기많아 보이지는 않거든!

ㅜ어 안녕? 너 입술에 피나! 이 알보칠을 발라줄께! 자 거기 가만히 있어!(어느새 >>243의 몸이 움직일 수 없게 꽁꽁 묶여있다)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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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g6yyDKlwZQ

ㅗ 아아악!! 아악!!! 꺼져!!! 꺼지라고!!!! 침 바르면 나아아으으음믐므ㅡㅁ믐므므으아아아아아아아악!!!!!!!!

ㅜ (알보칠의 효과인지 당캐한테 매달려서 운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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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kwC3yaJKGI

ㅗ우악! 침이고 콧물이고 엉망진창이잖아요! 더러워라...

ㅜ각오하세요! 필살! 슈퍼 미라클 판타스틱 겁나 쎈 펀치-!!!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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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ZUOa4zlhvw

ㅗ 기술명 구려...... (작게 중얼거리고는 막지 않고 피한다) .....갑자기 공격하지마. 기술명이 귀여워서 봐주는 거야. 알겠지? (당캐을 쓰다듬는데 왠지 눈빛이 사납다)


ㅜ 난 지금 쫓기는 중이라서말야, 사고치면 그녀석이 금방 알아채버릴 거야. 굳이 나와 싸우겠다면 말리지 않겠지만. 책임지라고, 들키면. (빙그레 웃는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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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GhF50BEEFo

ㅗ 에...그녀석? 그거 누구? 어 잠깐! 가는거야? 그 녀석이 누군지는 알려주고 가야지! 야!

ㅜ 음...어...나도 싸우는건 좋아하지 않아. 힘들거든...그래도 싸우고 싶거든 이걸 먼저 마셔둬. (수면제를 탄 음료를 건넨다) 그냥...평번한 쥬스야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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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5/W7hM3Rsw

ㅗ 오! 쥬스잖아? 마침 쥬스가 고팠는데! 싸우는 건 나도 안 좋아해. 그러니 쥬스만 받을게! 잘 마시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쥬스를 들이킨다) 캬~~ 역시 목마를 때 마셔서 그런지 완전 꿀맛이군! 근데 어째 좀 졸린 느낌이...

ㅜ 쿨... (그대로 그 자리에 쓰러져서 잔다. 잠꼬대를 하는지 지나가던 >>248의 발목을 갑자기 탁 잡는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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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80X4JFdtsY

ㅗ뭐야...(변태아냐!?)

ㅜ너의 사생활을 파해쳐서 인터넷에 뿌려주지!( >>249의 일거수일투족을 한 달 동안 봐가면서 >>249 본인만 알고 있던 비밀을 알아냈다. 그리고 그걸 인터넷에 뿌리겠다는 메일이나 편지를 보냈다)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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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xq2+UCxBKg

ㅗ....비슷한 냄새가 계속 따라다니던게 너였구나. 위험하네, 너.(등 뒤로 나온 촉수같은 것이 >>248의 몸을 꿰뚫는다.)
ㅜ으..배부르다.(갑자기 고개를 돌리며)봤구나? 배부르지만, 어쩔 수 없네.(또 한번 나온 촉수가, >>250에게로 쇄도한다.)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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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mfPeTCWZEk

ㅗ 미안! 쟈기! 쟈기한테 먹히는건 좋지만 아픈건 싫거든 다음에 보자구 쟈기♥

ㅜ 쟈기~♥ 쟈기 맛있어보인다, 이리 와서 먹혀볼래? (볼을 햘짝인다)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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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99GREwO5kY

ㅗ 맛있어보인다니 칭찬이야? 미안하지만 나는 먹는게 아냐... 먹히는건 사양하겠어! 아무래도 배고파 보이는데 이거라도 먹지 그래? (어느새 손 위에 샌드위치를 생성해 >>250에게 건넨다)

ㅜ 내 극비기술인 빙결마법을 보여주지! 얼음뭉치 소환! (주문서를 꺼내 손가락으로 뭔가를 그리는 듯 하다가 >>252의 머리위로 아이스크림들이 마구 쏟아진다)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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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BY0ONgwQSw

ㅗ 오잇쿠야...아이스크림? 돌덩이 떨어지는 것보다 훨씬 낫지! ...으음, 그런데 너무 많이 쏟아지는데? 으허허허헝! 안그래도 평소에 가만히 있어도 돌덩이가 떨어지는 판에 이젠 아이스크림까지!(피하느라 난리다.)
ㅜ 좋아...아까 친구와 협공인건가? 나는 존재 자체로 거대한 돌덩이가 내 근처로 떨어지징! 이젠 아이스크림까지, 어디 한 번 둘 다 피해봐! 으아아아...(자신도 피하기 힘들어한다.)( >>253을 꽉 안아버린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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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9TJ4bxJBk+

ㅗ겨우 그딴걸로 이 나를 막을수 있을거라 생각했나.
(고개를 치켜올려 ㅗ의 턱을 가격하고 팔꿈치로 내리친다.)
이건 무슨 마법인거지?
(떨어지는 아이스크림과 돌덩이를 허공에 멈추게한다.)

ㅜ난 위에 놈들과는 달리 장난으로 상대하지 않을거다.
(허공에 날카로운 칼날들이 나타나 ㅜ를 향해 날아든다.)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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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lBVZsbCc6I

ㅗ .. 상처 생겼잖아.
(뺨에서 붉은색의 액체가 흘러내린다. 입술을 깨물며 아픈 것을 참아보려 한다. )

ㅜ 이렇게 한다면?
(씨익 웃으며 은신술을 사용하여 몸을 감춘다. 그 상태에서 ㅜ의 명치를 향해 주먹을 날린다.)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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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rAwZtqNyh2

ㅗ ...으......하, 전에 맞았던것 만큼 아프진 않네요...

ㅜ 공격하는건가요... (단검을 날린다. 칼날에 맞으면 적이던 아군이던 사물이던 넓은 면으로 터져서 가루가 된다는 설정)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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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v3GPk+34eQ

ㅗ 우, 와. 맞으면 정말 죽겠네. (옷을 희생해서 막아낸다)

ㅜ 음음, 그럼 이건 어떨까? 순환결계라고~
같은 장소에서 돌아다니기만 할 뿐, 앞으로 나아갈 수는 없어~?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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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Br6T+b5n02

ㅗ우엥, 그건 또 뭐야...귀찮게...음 대신에너가 나 먹여주고 재워주고 그래야 된다? 거기다 옷도 사다줘야 되지, 내가 해달라는 반찬은 다 해 놔야 될걸 이 외에도 꽤나 있을거야. 안그런다면  행복권을 침해한 셈이니 넌 법의 심판을 받게 될거야!

ㅜ 엇 안녕? 난 그냥 지나가던 행인이야! 우리 평화롭게 넘어가자아?(그러면서 정성스럽게 연가시 한마리를 >>258의 머리 위에 얹어 놓는다)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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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wkEKWzGjVw

ㅗ난 여름 새벽을 껴안았다. 궁전 앞에는 아직 아무 것도 움직이지 않았다. 물은 죽었다... 아르튀르 랭보의 <새벽>이라는 시, 도입부입니다. 존경해 마지않는 시인 랭보에 따르면 물은 죽었어요. 그러니 연가시 공격은 통하지 않아요.(이미 연가시의 숙주가 되었다. 본인은 그런 것 쯤 괜찮다는 듯 랭보의 견자이론을 설파하고 있다. (신념이 현실에 적용한 나쁜 예.))

ㅜ딱히 공격할 건 없고... 저랑 랭보와 칸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지루해 죽을 지경이 되실 순 있겠지만요.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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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i0LLNa3ws

ㅗ 아뇨! 무슨 얘기든 즐겁게 들어드릴 수 있어요! (해맑게 웃는다)


ㅜ 제 능력이라 해봤자 아는 사람에 관한 예지몽을 꾸는 것밖에 없는 걸요.... 앗, 혹시 집안일이라던가, 요리라던가 하는 것도 능력인가요? 음.... 하지만 이런 걸로 공격하기 힘들겠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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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iRoG2yaSP6

ㅗ 간단합니다. 누군가 죽거나 다치는 예지몽을 꾸셨다면 그 사람에게 그 예지몽에 대해 알리지 마세요. 비껴갈 수 있는 운명을 비껴가지 못하게 만들면 되니까.

ㅜ 오늘동안만 제 대타를 해 주실 수 있으십니까? 아, 제 일과는 별 거 없습니다. 그냥 저 서류 덩어리를 확인해주시기만 하면 돼요. 오늘은 유독 많은 것 같지만.. 그럼 무운을 빌죠!(당캐를 산더미 같은 양의 서류가 쌓여있는 방에 내버려두고 빛의 속도로 사라진다)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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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7fdsyLCKKow

ㅗ하...하....저런거 무린데요...아니...아무리..나라도..저거 못해요! 못한다고! 잠시마안!

ㅜ(서류들을 처리하느라 피폐해졌다) 하...하...하....나와라...정신과 인내의 방석이여....(당캐를 방석에 정좌로 앉혀놓고 못 움직이게 꽁꽁 묶는다) 하..하...하....자 이제 당신은 제가 아까꺼지 했던 일에 대해서 다 들어 주셔야겠습니다! 나만...당할순...없어...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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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tswd/R9IGc

ㅗ펜을 광속으로 움직이면 금방 끝나는 일이잖아요? 머리로는 이해하니까 손만 움직이면 그만이죠.(시공간을 초월한 스피드로 펜을 움직여서 모든 서류 작업을 끝냈다.) 그럼 이제 나는 나 할 일을 해볼까?(광속으로 날아갔다.)

ㅜ광속으로 움직이면 주변이 멈춘것처럼 보이는 건 아니에요, 의식까지 광속이 되어야 멈춰보이는 거죠.(광속의 스피드로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263를 손가락으로 콕콕 찔러대며 찝적거린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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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VMqBxgoHOk

ㅗ ...? (그저 멍하다)

ㅜ ...음, 공격? 할 줄 아는게 없단 말이지... 맨날 친구들한테 얻어맞기는 해도 때릴 줄은 몰라. (주먹을 쥐고서 >>264의 팔을 톡 친다)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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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lWPaaHkrO+

ㅗ ......뭐하시는겁니까?(263을 빤히 본다
ㅜ 잘 먹힐진 모르겠습니다만, 시도는 해 보죠. (265의 기억으로 침투해 가장 나쁜 기억을 끄집어낸다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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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buOa02L1I2

ㅗ 좀 많이 무섭긴 한데 지나간 일이잖아. 슬퍼도 멘붕올 정도는 아니네요.
ㅜ 내 능력은 방어용이라 쓸모가 없네. 잘 모르겠다. (살을 긁고 머리를 후려친다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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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Vmj0uCDtLI

ㅗ 억..(정통으로 맞고 어리둥절) 너무하잖아 너무해! 나...죽이려고 했어..!!(억울)
 ㅜ 받아라! 콩알탄!!(콩알탄을 던진다(..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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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lQ2nt+FVx+

ㅗ ........? (가만히 맞고만 있다)

ㅜ (당캐의 볼을 신기하다는듯이 쭉 잡아당기더니 이리저리 둘러보고 콕콕 찌른다) ...마시멜...로...?
......재미...없어... (당캐의 얼굴에 터질것 같은 압력이 느껴진다)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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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w9rw7Onrw

ㅗ우엥ㅇㅇ.....(뚱한 표정이다) 으브즞 드데체 느한트 므하는 지스야..(도대체 나한테 뭐하는 짓이야)

ㅜ안녕...? 저어기이.. ㄴ..내 노래좀 들어줘어!!! (노래를 부른다)(심각한 음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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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Vmj0uCDtLI

ㅗ 으아아ㅏ아악 내 귀가 파괴되고 있어!!(???) 심각하다고...!!.!! 태초신의 부름을 받은 이 몸을 공포에 떨게 하다니... 너.. 도데체 어디서 그런 능력을 배운 것인가?? 강력..하군....
 ㅜ ..후훗, 태초신의 능력을 받은 나의 능력을 보여주지.. 천사 가브리엘의 이름으로 악마 루시퍼의 영혼이 깃든 공포의 흑염룡이여.. 나와라..!!! 270을 공격하라!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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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wuL3l9MFw

ㅗ재밌네~ 뭐 안통하지만!(공간을 구부려 흑렴룡을 지운다)

ㅜ이거 피해봐~(271의 바로 앞 공간을 구부려트린다)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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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ZpF+OUbAXs

ㅗ 으아ㅏㅏ 몸이 없어진다ㅏㅏㅏ
ㅜ이렇게 된 이상 자폭한다ㅏㅏㅏㅏ!!!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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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w7e4djssEE

ㅗ..원래 맛가있던 게임이지만 이건 진짜 미친 것같군. 로그아웃.(갑자기 바뀐 주위에 황당한 듯이 주윌 둘러본다. 미친 새끼처럼 소리지르는 NPC는 안중에도 없이 곧바로 로그아웃을 시도하는 >>272./시스템이 맛간것같은데, 시도는 해봐야겠지.)
ㅜ...잠깐 튕겼다 나온 틈에 무슨 일이 있던거지?(주위가 싹 쓸려있다.) 이런 장소에 살아있는 새끼는 수상한데, 일단 어디 한두군데 잘라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볼까.(허리춤에서 검을 뽑아든다./ NPC 잡아족치면 성향 또 깎일텐데...뭐, 그건 나중에 고민할 일인가. 신전에 기부라도 하면 되겠지.)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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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JDFSppga0g

ㅗ끼아아으으ㅏ아ㅏㅏ아ㅏㅏ 들었어 방금?? 몇군데를 잘라버린데..... 그래. 난 죽었어. 이봐! 난 살아있지않으아아아ㅏㅣㅏㅏ(전속력으로 도망친다)

ㅜ어어ㅓ어ㅓㅏ 너도 같이 튀어어어ㅏㅏㅏ!( >>274를 끌고가려다 >>274의 배를 강타한다) 헉ㄱ 미안!!! 근데 너 도망쳐야....!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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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XldZx0SZvM

ㅗ 끄...읅.... 미친... 이.......안갈거야 끄져....

ㅜ 두유노 김취? 아니죠 아니야, 두유노는 이 사람 만나본적 있냐, 이 사람 아냐 하고 물어보는거니까! 해브유 헐드 오브 김치?가 맞는거지! 그러니까 김치이이~ 싸닥션!!!!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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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0PtaAqTpO+

ㅗ.....토종 한국인인데다가
통일신라 때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김치의 변천사의 산증인이라 Fail.

ㅜ리어 네이키드 초크!!!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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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grdvgxVCis

ㅗ (당캐는 기술을 시전하려는데 발이 걸려 넘어진다. 하지만 발 밑에는 아무것도 없다?) 내 귀여운 얼굴을 보고도 공격하려고 하다니! 행운의 여신님이 벌을 내린거야!
ㅜ 본보기로 조금만 보여주실까? (지나가다가 평범하게 넘어졌는데 하필이면 씹다 버린지 얼마 안된 껌이 바지에 엉겨붙고 옥상에서 누군가가 버린 담배꽁초가 머리위에 떨어지는 등 사소하지만 짜증나는 온갖 불운이 닥쳐온다.)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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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LvseST2iwc

ㅗ(평소 생활=쌍둥이 동생의 그림자 속에서 동생 스토킹이라 예시의 상황은 일어나지 않았다.)..! 저, 저런?! 저 빌어먹을 놈이 지금 내 동생한테 무슨 짓을! 순진한 내 동생한테...!(대신 동생에게 추파를 던지거나 불량한 사람들이 여럿 꼬인다. 물론 동생 몰래 >>277이 모두 처리한다. 말을 걸어오던 상대가 고개 돌리거나 한눈 판 틈에 사라지니 어리둥절해하는 동생을 보며 귀여워하는 >>277)
ㅜ오늘따라 왜 이렇게 벌레들이 많이 꼬이는거야?! 너도 어차피 내 동생을 노리고 접근하려는 거겠지!(그림자가 늘어나 >>278을 꿰뚫기 위해 달려든다.)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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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p/lJdQyAJI

ㅗ 그림자? 나한테 달라붙을수나 있어? (통과된다)

ㅜ 대담한 아이네, 너는. 좀 많---------이 아플거야 ♥ (수천만의 나이프가 몸쪽으로 날아간다.)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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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J1OYtLCSJI

ㅗ 엑....대담하지 않습니다만! 오히려 쫄본데요오옥!!!! 으아아앙아악!!! 사람 살려억!!! 많이 아픈 정도가 아니라 즉사수준인데요오!! 악! 악! 아파악!! 그만!!

>>280 도와줘어어어어어!!! ( >>280을 고기방패로 삼는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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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xiiKXom6Y6

ㅗ수학킥! 사탐펀치!(수학 교과서와 사탐 문제집을 들고 >>279를 때린다)나도 학원 좀 가게 냅둬!

ㅜ학원가야돼요! 방해하지 말아주시죠!!(수학책 모서리로 >>281을 때리고는 지나가려 한다)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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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WY80VnZ6pw

ㅗ 악! 아프잖아! 뭐야 그 무기는!!

ㅜ 음? 공격 해야 하는거야? 귀찮고 피곤한데...(갑자기 바닥에 늘어진다. 보는 사람도 피곤해지게 하는 자세다.)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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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I8lrBwZrz2

ㅗ Entschuldigung, aber ich kann nicht verstehen, weil ich Koreanisch nicht sprechen kann. Tut mir leid.

ㅜ K?nnen Sie das wiederholen?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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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XzK3sDyazc

ㅗ ..? ㅇ..아이..아이..ㅇ...아이 돈..돈트.. 언더스텐드..? 유어....어...쏘리!! 아임 쏘 쏘리!!! 아응그ㅏ바아!!!(주저 앉아서 미안하다 외친다.)

ㅜ ..후..후후..언어의 장벽은 참 높더라.. 공격..해야하나..? 그냥 이거나 받고 가주라..(허벅지를 팔꿈치로 찍어내린다.)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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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EaU/pID4vA

ㅗ 아파라~ 라고하기에는 그럴만한 공격이 아니구나. 미안하다. 장난을 받아주기 힘든성격이라 말이다.


ㅜ 참회하라, 속죄하라, 울부짖거라. 죽음을 거부하고 발버둥 치거라. 절망에 빠져 혼자 울어버리거라. 자신의 죄를 찾아내라, 그것이 내가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조언일 것이야.
(6척이나 되는 긴 검, 모양세는 키리하즈쿠리 정도 일까. 이제와선 상관도 없다만.
자신의 키를 넘는 거대한 철덩어리를 들고 양단했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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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qTHD5je5jY

ㅗ(검을 손으로 막긴했지만 손이 긁혀 상처가 생겼다)후우..막지 못했다면 진짜로 죽을 뻔했군.미안하네,나는 그렇게 잘 반성하지 않는
스타일이라..아,그렇다고 나쁜놈으로는 보지마.이 검은 자네한테 돌려주도록 하지.나는 그런거 못 다뤄.

ㅜ후후,자네가 내가 쓰러뜨려야 할 상대인가?내 리볼버의 총알을 피하거나 막은 사람은 이때까지 만나질 못했어.어쩌면 너가 최초일라나.미안하군,어쩔수 없이 자네를 휴식에 취하게 해야겠어.
그럼,이쯤에서 끝내주도록 하지.(리볼버 안의 약실에 있는 모든 총탄을
정확하게 >>286에게 발사한다)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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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D802u9hDC6

ㅗ(모든 총탄을 막으며) 그럼 이제 보았겠군.

ㅜ우리 나라엔 이런 속담이 있지. '처음은 가볍게, 마지막은 깔끔하게.' 난 이 속담을 무지 좋아해. 내 성격이랑 너무 잘 맞거든. 그럼, 처음은 가볍게.(팔에 칼날이 돋아서며 >>287에게 달려든다)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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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e98DGQOR46

ㅗ그 속담 무게가 실리는 부분이 전혀 없는 데 말이지, 너도 딱 그 수준이라는 걸까?(자신이 가지고 있던 병뚜껑을 휘어서 날 끝이 닿지 않은 체 칼날의 옆 부분만으로 잡은 뒤 강력한 후려차기로 칼날을 분질러버렸다.)도마뱀처럼 다시 날테니까, 상관 없지? 아니면 안부러지는 걸 내가 분질렀나?

ㅜ내가 이런 걸 왜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초능력이든 뭐든 써보라고, 물론 그런 거 안써도 막을 놈은 다 막겠지만.(공중으로 튀어올라 날아가던 새 한마리를 발로 걷어차서 엄청난 속도로 >>288에게 날려버린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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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DFD/WPTJIA

ㅗ 으ㅓㄹㅇ나!? (급하게 실드를 시전한다) 뭐야 미친!! ...근데 이 새, 죽은거야? 뭔가 꼼짝도 안 하는데.

ㅜ 우리 마을 전설에는 이런게 있지. 닝겐노 로즈소드와 튼튼데스네! (품 속에서 전설의 로즈소드를 꺼내 >>289를 공격한다.)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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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어?? 아 유감. 내 무기가 방패라서 말이야,요?(웃음)(공격을 막았지만 조금 밀려나간다) 그나저나, 그 촌스러운 로즈인지 로드인지 하는 칼, 녹슬었다. 얼마나 안했으면? 그렇게 녹이 스는거죠? 아 기분나빴어요? 나쁘라고 한거야!

ㅜ글쎄 난 그닥 공격할 무기....라고 해봤자 방패인데요... 그래! 이건 내가 봐주는 걸로 해두죠. 어짜피 저한테 공격해봤자 나중에 사지가 갈릴텐데,요?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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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8HNzk8jBMVM

ㅗ마지막 말은 마음에 안 들지만, 이쪽은 지금 한시가 급하니 제안을 받아들이도록 하지.

ㅜ이 꼬맹이가 누군지 아나? 바로 네 주변에 있는 모든 건물들을 지은 건축회사의 외아들이다. 주변뿐만 아니라 마을 전체를 새로 만들었지. 한마디로 다이아몬드 수저다 이 말씀이다. 하지만 그것도 끝이지. 이렇게 내 손에 납치되었고 인질로 사용한 뒤에 돈만 뜯어내고 죽일텐데.
이런 시시껄렁한 얘길 왜 하냐고? 심심해서 네놈한테 풀어준 것뿐이야. 자, 심심풀이 땅콩의 역할은 여기까지다. 이제 죽어라.(뒤에서 수백개의 칼날이 날아와 당캐를 공격한다)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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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OGg69eVOI6

ㅗ그 인질 나도 써도 될까?(꼬맹이의 팔에 작살탄을 쏘아 팔 속에 파고 들게 만든 후 강화 신체의 힘으로 잡아당겨 자기 뒤로 날아가게 만든다.)이런! 빌런과의 싸움 때문에 불쌍한 아이가 희생되었네? 빌런의 공격으로 부터 나를 위해 몸을 날릴 줄이야!(과장된 연극 톤으로 자기 대신 온 몸에 나이프가 박힌 싸늘한 시체가 된 아이를 보고 말했다.) 눈 앞에 악을 처단하기 위해선 사사로운 것을 신경 쓰면 안되는 게 내 신조라서 말이지.( >>290를 보고 비웃는다.)

ㅜ흠... 총 쏘는 거 말고는 별 재주가 없어서 말이야.(아까 수 백개의 나이프 때문에 시체가 된 아이에게 연결된 작살탄을 뽑지 않고 위로 쳐 날렸다, 너무 세게 날린 탓에 박힌 나이프가 떨어져 >>292가 있는 방향으로 떨어진다.)
고깃덩이를 보고 있을 때가 아닐텐데?(작살탄을 빼버리고 소총탄으로 즉시 바꿔서 권총으로 소총급 위력을 내는 총탄을 수십발 속사하여 위에서는 수백발의 나이프, 앞에선 수십 발의 총알이 >>292를 향해 날아오게 만들었다.)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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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1WAcHWIxos

ㅗ .........(시체를 안고 눈물을 흘리다가 >>291을 노려본채로 총알을 전부 맞는다. 시체랑 똑같이 고깃덩이가 되지만 모습이 바뀌면서 다시 일어난다) ...뭐에요. 왜 이러는거에요... 왜...

ㅜ 당신도 똑같죠? 맞잖아요! 여기서는 왜 다들 서로 싸우면서 죽고 죽이고 하는 거에요?! 그러면 난, 난... 당신을 막을거에요. 아무도 못죽이게 막을거에요...!! 내가 몇번을 죽었다 살아나도, 끝까지 잡고 안놓을테니까... 그러...니...까.... (점점 몸을 떤다)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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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vDWIPVAGug

ㅗ 죽일 생각도 없고, 설령 있다 해도 안 죽여요. 그러니까 그만 떨고.

ㅜ ...아까 말했지만, 정말로 죽이고 싶지도, 공격하고 싶지도 않으니까... 빨리 끝나니까 가만히 있어봐요. ( >>294에게 다가가 약한 딱밤을 날린다.)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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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OGg69eVOI6

ㅗ(약한 딱밤에 맞은 것 치고는 어느정도 밀려났다.)강한지 약한지 몰랐지만 말이야... 충격 그 자체를 나 스스로의 운동 에너지로 바꿔서 말이야... 혹시 X나 쎈거인가 하고 쫄뻔 했다고... 그래도 유비무환이지 안 그래?(공중에서 느리게 등속 운동하더니 멈춘다.)

ㅜ공격이라... 내 능력은 공격에는... 뭐... 쓰기 나름이지 쓰기 나름.(살짝 떠 있는 상태에서 양쪽 팔에 염동력을 내뿜어서 생기는 운동에너지로 자신의 몸을 강렬히 회전시키며 점점 빨라지더니 갑자기 한번에 멈춘다.) 충전 끝났다... 그냥 멀리멀리 밀려나는 거니 한심하고 날아가셔...(자신이 발산한 회전에너지를 그대로 >>295에게 부채꼴 모양으로 발산한다. 맞으면 그대로 어마어마한 염동력으로 중력을 무시한체 멀리멀리 날아간다.)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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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QGGKHPNr0g

ㅗ (회전에너지를 일시적인 파동으로 바꾸고, 파동의 진행을 척력을 이용해 반대쪽으로 바꾼뒤, 회전에너지로 재변환 시킨다) 그럼, 시범을 보여줘야지.

ㅜ 목격자라니~ 왠걸, 놀이기구좀 태워줄까? (척력으로 튕겨낸 뒤 중력으로 끌어들이는 과정을 수십번 반복한다) 어때, 재밌지? 뭐? 돈이 없다고? 흐음..무임승차란 말이지? (아주 강한 척력으로 튕겨낸다. 튕겨내는 방향에는 강한 중력이 작용한다)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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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5xVZMsqb/I

ㅗ 돈이 없다는 말 안 했는데... 억울해. (어느 정도 이끌려주다가 한 순간에 바닥으로 떨어진다. 떨어진 자리엔 커다란 크레이터가 만들어졌다.)
너만 중력능력자라고 생각하면... 곤란해. 나도 중력 쓰는걸...

ㅜ 대장이나 아빠한테... 살상명령이 없었으니까. 약하게 갈게.
(팔을 들고 내리치는 자세를 취하자 >>297의 주변 공기를 중력을 이용해 밑으로 억누른다.)
조절 조금 힘들지만... 힘낼게.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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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C/sN6icNuQ

ㅗ훗, 중력을 이용한 공격이군.
이 몸의 초분석력에 분석당한 이상 너는 나를(말을 끝내지 못하고 쓰러진다)

ㅜ칼칼칼..
이 몸의 '브레드 나이프(빵칼)'에 찔려 영원히 고통받아라!
(허세가 능력)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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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브레드 나이프같은 소리 하네. ...야 그거 잠깐 딸기 크림잼빵 잘랐던 거잖아 야 오지마 나 그거 끈적한거 진짜 싫어해, 꺼져!!!

ㅜ (당캐에 뒤에서 헤드락을 건다) 안녕. 갑자기 질문인데, 총으로 죽는게 더 기분 더러워, 아니면 칼? 빨리 대답 안하면 그냥 내 취향대로 한다?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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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KWGMipe2co

ㅗ 맘대로해. 어짜피 별 영향 없거든. (그대로 맞지만 상처가 다시 수복된다. 그리고 등에서 가시비늘을 꺼내 >>298의 배에 구멍을 낸다)

ㅜ 너도 저녀석이랑 똑같이 만들어줄게. (몸에서 수많은 촉수를 꺼내 공격한다.)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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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qNAA0RcoWY

ㅗ오 아하하... 와우 죽이는데  배에 구멍난게 몇년전이지? 8665번째 차원이었나? 아니면 75894번째차원? 아니면 오르진에서 였나 하하 뭐 상관은 없겠지 (배에 난 구멍을 한손으로 막고는 어깨를 으쓱한다) 그나저나 촉수양반 굉장한걸 난 처음에 무슨 플레이라도 하는 줄 알았는데 말이야 이렇게 남의 배떼지를 뚫어버릴 줄이야 순간적으로 내 아내를 만나는 줄....아냐 아니지 내 아내는 아직 살아있어 죽지 않았다고 어쨌든 이미 돌아버려서 녹았는지 아니면 기능을 멈춘건지 모를 내뇌가 고통을 기억하게 해줘서 정말이지 고마워 하지만 말이지 내가 이 같잖은 유물을 쓰고 난뒤에 내몸을 강화할려고  별이 별 개짓거리를 다한터라 고작 배데기 좀 뚫렸다고 죽지는 않거든 심지어 내가 스스로 맨몸으로 우주에 나가본적이 있는데 그때도 죽지 않았으니 아마도 이정도로 죽지는 않을거야 뭐? 왜 의문형이냐고?(한손을 머리에 대고 빙글빙글 돌리는 시늉을 한다) 미친놈의  말은  확신할 수 없거든 그거야 만물의 진리지! 수다가 너무 길어졌나?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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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qNAA0RcoWY

벌써부터 촉수양반 얼굴에 짜증이 피어나는구만 걱정마 수다는 끝났으니 이제 당신을 죽일테니까 이이상 내 헛소리를 들을 일은 없을거야!! 자 사방에 꽃을 피워보자고 근데 당신.......절대적인 죽음이란 이름에 독약을 알아?(품에서 오묘한 빛깔의 물약 병을 꺼내들고는 씩 웃는다) 모른다면 불쌍하네~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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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301 너무 길어져서 분할해서 이어서 올렸어 민폐라면 미안해 8ㅁ8
ㅜ 음 이거 참 난감하네 차원을 여행하다가 갑자기 온게 이딴 판이라니 아무래도 날 만든 작자가 날 확실히 엿 먹일려고 작정한것 같은데 말이지(골치가 아픈듯 머리를 감싸쥐다가 앞에 서있는 존재를 보면서 말한다) 아무래도 내가 저 양반을 공격해야 되는것 같은데 아까 전에는 몰랐지만 아마 저 촉수양반도 이판에 룰 때문에 날 공격한거 같고 그럼 내가 저걸 공격하지 못하면 이곳에서  못나가는건가....(얼굴을 연신 쓰다듬는다 그러다 갑자기 행동을 멈추고는 만사가 귀찮은 표정으로 눈앞에 존재를 바라본다)아아 진짜 짜증나 갑자기 귀찮아 졌어 할일도 잔뜩이고 말야 예를 들면  파티원들을 위한 마약파티라던가 말이지 뭐 이건 농담이고 당신한텐 미안하지만 아니 사실 미안한 마음 1도 없지만 얌전히 나한테 당해줘야 겠어 별로 아프지는 않을테니 걱정말라고 내장이 좀 뒤틀리는고 피 좀 토할뿐이니까(주사기를 꺼내고선 다가간다 안에는 이상한 액체가 담겨있다) 자 가만히 있어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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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htrv9PwoE+


어머,친구야.위험하게.(손을 휘둘러 당신의 발 쪽에 얼음을 만들어내 움직일 수 없게 만들었다.)
갑자기 공격하다니..무례하기 짝이없네.(표정을 굳혀 당신을 노려보았다.)
할 수 있다면 죽여보려무나.



안녕.차가운 거 좋아하니?...뭐,좋아하지 않는다고 해도 상관없지만 말야.
(얼음덩어리들을 공중에 띄워서 당신쪽으로 날려보냈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해보렴.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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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07f4YF/ZG2

ㅗ 뭐, 좋아합니다. 마침 더웠는데 잘 됐네요. (얼음덩어리를 두 손으로 잡고 가만가만 으깬다) 이건 팥빙수로 만들어서라도 잘 먹겠습니다.

ㅜ (수학의 정석을 몇 권 쌓아둔 것 같은 두께의 종이들을 당캐 앞에 내려놓고 당캐 손에 펜을 쥐어준다) 오늘까지 처리해야 하는 서류들인데 좀 부탁드리죠. 다 할 때까지 안 보낼 겁니다. (싱긋싱긋 웃는다)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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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kahXCYE58Q

ㅗ ...에라, 자폭이다! 뭔가 정리도 내가 해야 할 것 같지만 난 그런거 몰라! (완벽한 자세로 상을 엎는다.)

ㅜ 공격, 공격이라. 왜 하는거야...? 귀찮아 몰라 하기 싫어 아 아무것도 하기 싫다ㅏ 이런 시간을 좀 더 유익하게 쓰면 되는데 나는 왜 이따구지 아 진짜 살기 싫다 (멍하니 허공을 쳐다보며 중얼거린다. 뭔가 슬슬 땡깡으로 변해가는 느낌이 든다.)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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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3zVO3LxA72

ㅗ 아하하, 그러게.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 시간은 좀 더 유익하게 써야 할텐데. 겨우 나 같은 살아갈 가치조차 없는 녀석에게 쓰게 한다니... 이건 너무나도 죄스러워! 그런 사실이 절망적이어서 견딜 수 없네!

ㅜ 세상에, 내가 당신을 공격한다니, 있을 수 없어. 당신의 몸에 상처를 남기는 일을 할 수 있을리가 없는걸! 그래도 그 있을 수 없는 일을 실행해버리라는 게 세계가 지시하는 방향이겠지? 괜찮아, 아프더라도 이 아름다운 세계를 위한 일이니까. 아핫, 영 싫다면 날 죽여줘도 좋아! 당신이 날 죽여준다면 난 기꺼이 황홀하게 죽어버릴 수 있을 테니!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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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TKg0fNCn7s

ㅗ ...뭐야 이 사람. 자기 혼자서...

ㅜ IP 따고, 포트포워딩, LAN 설정, SQL 인젝션... 오케이, 정보통신처장 명의로 전 IP 대역에 대해 통신 완전차단. 한 한달 정도는 인터넷 없이 살아보라고. 죽고싶을 만큼 힘들걸.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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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yvqYXGwRY

ㅗ어짜피 내가 사는 덴 인터넷 안되는걸.....버틸...버틸만.....에라이 저 악마같은놈!!!!!!!

ㅜ난 좀비라는 것 말구 뭐 딱히 특이한 점도 없구....음...능력도 없으니 공격은 못하겠다! 뺘뺘~!!(심히 귀찮아보인다)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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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8TkJN78thwg

ㅗ ......말하는 좀비? 변형 바이러스가 드디어 인간의 지능을 남기는 쪽으로 진화한 건가? 위험한데... 저 바이러스가 공기를 통해 전염되지 않는단 보장도 없어... 이대로라면 우리 마을도... (중얼중얼)

ㅜ 공격하라고? 사람인데? ......좀비면 몰라도 사람은 공격하고 싶지 않은데...... (어깨를 주먹으로 툭 친다.)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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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R/0LuHoBAk

ㅗ 저도 특별히 공격하고싶지는 않네요... 하지만 이건 이것대로 좀... (맞은 어깨를 손으로 문지른다)

ㅜ 죄송해요. 한대만 맞아주시겠어요?? (웃는얼굴로 돌려차기를 한다)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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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88YkPPxz6

ㅗ 싫습니다.(고개를 뒤로 젖혀 피한다)

ㅜ 처음 본 사람에겐 무례하게 대하는게 아니라고 들었습니다.사실 귀찮아요.그럼 안녕히, 다시는 보지 맙시다(혼자서 중얼거리더니 갑자기 사라진다)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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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ngsiQISgcE

ㅗ네, 저도 당신 보기 싫으니까 다시는 나타나지 마요..라고 말해도, 벌써 가버렸네. 자기 할 말만 내뱉고 사라지다니, 그만큼 치사한게 어디있어?

ㅜ꺼~~~~~~억!(당캐의 얼굴에 대고 크게 트림을 한다.)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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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2UskludV/k

ㅗ 아악 (눈 푹찍

ㅜ 자,아가 어디 알아서 피해보련?다쳐도 내탓하면 안된다구.
(손을 들자 주의의 낙엽들이 공중에 뜬다. 이내 당캐를 향해 비처럼 쏟아 내리는데. 바닥에 푹 꽂히는 낙엽을 보니 보통의 낙엽은 아니게된듯하다.피하도록하자!)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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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Any3ud5Rk

ㅗ (피부가 티타늄으로 이루어져 효과가 없다)

ㅜ 저는 공격에는 별로 소질이 없는데 말이죠.. 이렇게 하면 되려나?(강한 자성을 이용해 모든 금속을 >>315에게 쏟아 붓는다.)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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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t4iwuE4S8s

# >>1 말대로 공격 좀 맞아주고 그러자 너무 먼치킨으로 피하니까 좀...

ㅗ ...공격에 소질이 없어? 하하하하 이거 웃기는 놈일세 하하하하 이런 반어법 같으니라고 하하하 (국어책읽기. 계속 맞지만 안죽는다)

ㅜ 치사한게 아니라, 선빵을 챙기는거다 이자식아!! (당캐 머리채 잡고 뒤로 넘어뜨린다)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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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GEnlhXGHrY

ㅗ 잠,잠깐만! 이 미친 사람은 뭐야! (당황스럽다는듯 말하지만 순순히 넘어간다.)

ㅜ 나보고 때리라고? 미쳤어?! 어쩌지,어쩌지. 너 잠깐만 눈 감아봐. (안절부절 못하더니 당캐의 이마를 손가락으로 톡 친다.) 아파? 내가 힘조절 잘 한거 맞아? 아무 이상 없지?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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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7xxWM5ZX3pw

ㅗ 아야... (한 손으로 이마를 매만진다) 글쎄... 일단 난 괜찮긴 한데 네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어, 혹시 힘 조절을 잘 못하면 손가락으로 툭 치기만 해도 날라간다는... 그런 거야? 그게 맞으면 난 그냥 한번 맞고 산 거고? (잠시 멍때리다가 슬슬 뒷걸음질치기 시작한다)

ㅜ 내가 재밌는거 보여줄게! 솜사탕구름~!! ( >>318의 주변으로 솜 같은 것이 뭉쳐지다가 공중으로 떠오른다)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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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eO4+ptDl1w

ㅗ 솜사탕 구름? 잠깐만.. 어? 우, 우와아아아악!? 뭐야 이거어어어! 그만! 이제 낙하따위는 지긋지긋하다구! [저도 마찬가지 인거에요!] 너는 날 수 있잖아!? [맞다! 까먹은 거에요! 그럼, 저 먼저 가볼게요~] 어? 야... 잠깐, 야! 나 데리고가란 말이야! 네 주인이 죽는다고오오오!

ㅜ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더니 진짜였군! [그런거에요!] 문답유용! 100년 전 받은 굴욕을 갚아주마! [문답유용이 아니라 문답무용이에요~ 거기다가 ○○는 아직 10대잖아요? 100년이라니 말도 안되는거에요.] 만큼 오래전이라는 거잖아! 아무튼 간다앗! (건틀렛에 그어져있는 접합선들이 갈색으로 빛나더니 따을 내려찍자 주변 일대가 갈라지고 거대한 골렘이 나타나난다.) 가자! 가이아! [가이아를 소환했다는 거에요이! 그보다 진짜 원수가 맞는거에요?] 응? 몰라. (골렘이 입을 벌리더니 입에서 레이저가 발사된다.) 흐갸악! 멋대로 공격하지 말라구! <나는 나보다 약한 녀석의 명령따위 듣지않는다.>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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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vKDbFUhYmU

ㅗ으아아아아아아아(레이저에휩쓸린다)

ㅜ으으짜증나 거기너!(손가락으로가리키며)
잠깐상대좀해줘야겠어(날개를펼쳐서돌진한다)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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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eH1tMal4D6

ㅗ에, 살려- (어찌어찌 막으려 해보지만 힘이 약한 걸까, 새싹 하나가 땅에서 피어오르는 것 뿐 별다른 변화가 없다.)
내, 내가 뭘 잘못했는지는 모르지만 미안하다요! 살려, 살려달라요!(도망치다 결국 부딫힌다.)

ㅜ아아, 초등학생에게 공격하는 건 너무한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 거야요? 나는 힘도 없는데!(분한 모습으로 쿵쿵 발을 구르다 >>321의 뒤로 가서 등을 마구 때린다. 힘이 약하기 때문에 능력을 써도 전혀 피해입지 않을 거라 생각한 듯. 그나저나 저거 정말 아파보이지 않는다... )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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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y4UFtouEa6

ㅗ 오잉?

(나중에 확인해보니 멍이 들어있다.)

...오잉?

ㅜ 이얏! 받아라, 해바라기씨다! 심엇심엇!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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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kQcT7EgBn+

ㅗ아따거! 근데 이거보니 갑자기 초콜릿이 생각나네..

ㅜ일주일동안 못감은 머리냄새다. 맡고 기절해버려.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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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jhGcqPPn6E

ㅗ 하하, 꺼질래요? (웃고있지만 표정이 표하게 어둡다)

ㅜ 자, 당신한테 건 저주에요. 당신 나이가... 흠... 20살 쯤 된다면 20시간 뒤에는 완전히 소멸하겠네요.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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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JjciouzIhQ

ㅗ 재밌네.내 나이가 몇 살인지 알고 말하는거야?내가 너보다 훨씬 오래 살았을걸~(웃겼던지 말을 마치고는 박장대소한다.)

ㅜ 음..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중력을 조종해 당캐를 꾸욱 누른다.)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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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하하. 눌러죽여보세요. 이미 죽는 건 익숙해 졌으니까..
(눌려죽었다)
왜 그렇게 놀라십니까? 죽는거는 익숙하다고 했잖아요?
이제는 당신이 죽으실 차례입니다
(염력으로 누르고 사자의 장부를 보더니 망설임없이 죽인다.)
잘 가시길, 망자씨

ㅜ..명부를 망가뜨리다니.... 죽여버리겠어
(검은색이었던 눈과 머리카락이 연둣빛으로 변하더니 염력으로 누르고 칼 50000만개 정도를 띄워 쏘려고 한다)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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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PcpJqDsg0A

ㅗ ...아. (몸이 벌집이 된 채로 살아있다. 목도 칼에 찔려서 말을 못한다.) ........

ㅜ ...이번엔 시범 안보여줄 생각이다. 왜 이 능력만 쓰면 잡혀가는건지... (억울한 표정으로 당캐의 머리에 손을 가져다댄다. 능력은 손에 닿은것에 능력을 쓰면 터지거나 부숴져버리는것.)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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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wf4JMOancA

ㅗ 와 나 인빈시블 아니었으면 꽥소리도 못하고 죽을 뻔했잖아! 그래도 당신 때문에 본체 복구하기 힘들었으니 너도 한 번 죽어주셔야겠네요.

ㅜ 어 음 저는 인빈시블이라 죽지 않는 것 외엔 능력이 없… 아! 그게 있었지 (주머니를 뒤적거려 작은 수류탄을 꺼내 던진다.) 저번 전쟁 때 남은 게 한 개 있었네요.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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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0IF5VIj356

ㅗ어? 수류탄이라니 반칙이잔냐~ 후 어쩔수없지 나와라 나를지키는 수호자여,
무형문화제 18호 선생님!!
[무표정한 인간문화제 18호(가상의 인물)이 소환되었다.]

얼마든지 와라!(기세 등등한 얼굴로 인간문화제로 수류탄을 막아보인다.)
휘휴~ 선생님 수고하셨어요!(새카맣게된 인간문화제가 역소환되어버린다.)

ㅜ그럼 이번엔 내차례인가? 나와라 나의 수호자 인간문화제 1호!!(이번에도 역시 소환된 사람을 검처럼 휘두르며)
자...문화제의 힘을 보여주마!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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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R0hBxBZxsg

>>328 아ㅋㅋㅋㅋ 자캐능력때문에 피식했넼ㅋㅋㅋㅋㅋ 신박하다ㅋㅋㅋ

ㅗ 무..문화재라니!! 죽일 수도 태울 수도 파괴할 수도 없어!! 우리의 역사를 파괴할 수는...(문화제에 휘둘려 문화제의 맛을 알게된다.)

ㅜ...하... 이번엔 내차롄가.... 무릇 만물은 원소로 이루어져 있는 법! 널 원소로 분해해 주지!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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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eSZzn8QGa+

ㅗ 으앙 쥬금.(죽은척한다)
...(다시 일어나며)미안,사실 나 안죽어요.

ㅜ 초면이니 가벼운 것부터 시작해볼까요?(당캐의 전신이 빛으로 둘러싸인다.)
이거 겉보기에는 축복같죠? 그런건 아니고 편도선염이에요.아,조금 아프려나...많이 아프면 병원가세요~!(전속력으로 튄다)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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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WsXFBxcme+

ㅗ 으으… (목소리가 갈라지자 손을 목에 가져다댄다) 이것 때문에 고생을 얼마나 했는데, 역시 아프네….

ㅜ 예? 공격요? 전 힐러인데, 할 만한 공격이 있으려나… (인상을 찌푸리고 고민하다가) 아, 저 호신용으로 마법 조금 하는데… (반쯤 믿지 못하는 표정으로 허공에 손을 휘두르자 공기 중의 수증기가 액체 상태로 변해 >>332의 몸을 둘러싼다) 괜찮으시겠어요?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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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gj7Ylvn24U

ㅗ 네, 괜찮아요! 그나저나 신기하네요 이거. 폭발이라도 하는건가요? 뭐, 전 어차피 몸이 이런 상태라 대부분의 공격은 별 타격이 없지요. 오히려 당신의 그 치유마법이 더 효과적일지도? (쓰고있던 투구를 벗는다. 투구속에는 기분나쁜 기운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없었다.)

ㅜ 최강이자 최고의 기사는 저를 두고 하는말이죠! 뭐, 누가보면 템빨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나무막대기로 트리플A급 괴수정도는 그냥 잡아버린다구요? (미래적인 모습을 하고있는 비화기들-창, 검, 도끼, 망치, 메이스등-이 포탈을 통과하듯 허공에 소환되더니 투구를 쓴 남자의 곁에 다가온다. 남자는 거대한 도끼를 잡아들었다.)
욕망의 도끼! 이것들은 전부 다 고대유물이죠! 뭐, 서론이 길면 재미없으니까 슬슬 싸우죠. (검은색 기운이 드러나있는 갑옷 여기저기에서 기분나쁜 공기가 방출되더니 당캐에게 도끼를 휘두르며 돌격, 하다가 돌부리에 발이 걸리더니 투구와 오른팔 빠져버려 당캐쪽으로 날아가버리고 투구를 쓴 남자는 엎어지더니 위압적인 크기의 도끼가 빙글빙글 허공에서 돌다 떨어져 남자의 허리부근을 반으로 갈라버린다.)
이런 이건 나의 실수..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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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TLTPBGCJ++

ㅗ이 투구랑 팔쪽도 도끼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위협저..(말하느라 투구를 미처 피하지 못해 머리에 투구를 맞았다)
우와, 피?! 머리에서 피가 나는데요?!


ㅜ 별로 모르는 사람한테 공격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실례지만 잠깐 이마좀 대주실수 있나요?
(딱밤 자세를 취하며)ㅗ이 투구랑 팔쪽도 도끼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위협저..(말하느라 투구를 미처 피하지 못해 머리에 투구를 맞았다)
우와, 피?! 머리에서 피가 나는데요?!


ㅜ 별로 모르는 사람한테 공격하고 싶지는 않으니까..
(당캐의 딱밤을 때린다)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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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3TLTPBGCJ++

ㅗ 딱밤이 꽤 아픈데!... 공격의지가 없는거 정말 맞는거야?(붉게 자국이 난 이마를 문지른다)



ㅜ난 특별한 능력은 없지만, 이정도면 공격일지도!
레고의 힘을 보여주지!( >>335 를 향해 바닥에 레고를 마구 흩뿌린다)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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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wPbMePpqwk

ㅗ 하, 이런 걸로 날 쓰러트릴수 있ㅇㅈ프헑! (쓰러진다.(살려야 한다. 클리어!(파짖직(삐이-(천 덮기(으허헣ㄹㄱ휴ㅠㅜㅠㅠㅠ)

ㅜ 3단 강화 펀치! 를 날리기 전에..  내가 왜 너한테 공격을 하는거지? 음.. 알 게 뭐야 에잇! (맞으면 아픈걸 넘어서 삭제될 것 같은 펀치를 내지른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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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gy5epcFPO2

ㅗ(맞고 죽었다가 잠시 후 되살아난다)아깝네요...그렇게라도 죽을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텐데...


ㅜ아까 너무 세게 맞아서 그런가 속이..우우우우욱!!(당캐한테 피를 한바가지 토한다)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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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PitaG3mfJY

ㅗ 아,예의없게. (피를 맞고 조금 짜증내는 듯 하다 방어막을 쳐서 나머지를 막아내)


ㅜ내가..할 수있는 재주가 별로 없거든,친구야.
그래도 널 공격해야한다면,응,이게 좋겠다.
받아둬, 내 작은 성의야.(미소짓더니 노랗게 빛나는 탄환을 네게 날렸다.)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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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HEcIgl7EJU

ㅗ 우왓! 인간적으로 살살하자.
목숨 소중한걸 알아야지 애초에 난
싸우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

ㅜ 빵야~!!(능력으로 순간이동해 뒤에서 죽빵을 날린다)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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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reF1gO/CGc

ㅗ 잉? 방금 사라진 거 맞ㅈ... 으앜! ( >>338이 순간이동을 하자 당황하고 있다가 뒤에서 날라오는 죽빵을 그대로 맞는다) 가, 갑자기 무슨 짓이야! 아프잖아! 우리 언니 손보다 더 매워! 나도 그냥 맞고 있을수만은 없지!! 이얏~~~ ( >>338에게 양 팔을 마구 휘둘러댄다)

ㅜ 내가 주는 빵이다 빵! 빵빵빵~~~ (온갖 빵을 >>340에게 쉴새없이 던진다)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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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JdqNr6jG0Y

ㅗ오오오! 이런 천사님이 세상에 있다니!! 내가 배고픈 건 어찌알고!! 게다가 내가 사랑해마지않는 빵이야. 감사합니다! 은인으로 모실게요! (기쁜 표정으로 빵을 한가득 안고 떠난다)


ㅜ(당캐 앞에서 크고 지독한 방귀를 뀐 뒤 모른 척 떠난다)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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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ClYQB7Jv+E

ㅗ…우와 우와 제가 누군가를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든건 처음인데 진짜 독하네요(빡침) 능력이 사람을 빡치게 하는 건가봐요?

ㅜ(벽에 비비탄총알을 그린후 그대로 소환해 너에게 발사해)짜잔-선물이에요-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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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U+pjXRn+/c

ㅗ 아야-!? 헤, 이런거 함부로 쏘는거 아니야, 아니라고, 음. 선물은, 미안. 맘에 안드네.

ㅜ 자기야~ 짠! (당캐 얼굴에 먼지를 뿌린다) 자, 이제. 펑! (먼지가 새 머리뼈 모양으로 변하더니 입을 벌린다. 참고로 이러고나면 입에서 빔나감)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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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pqQDfuNjfQ

ㅗ !!(앞에 투명한 벽이 생기며 가볍게 막아낸다) 너어!!!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버려 두라는 말 몰라?!!


ㅜ 나, 방어밖에 안되서 싸우는 거 무리니까.. 저 녀석처럼 싸움 걸 거면 다가오지마! ( >>344과 자신 사이에 벽을 만든다)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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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pc2ovaKVDk

ㅗ 뭐,뭡니까--?!방어마법이냐----! 난 별로 싸움 걸고 싶은 생각도 없다구요---!(왜인지 화를 내고 있다)


ㅜ 에에잇! 절대영--도!(지팡이를 지면으로 내리찍자 마법진이 펼쳐지며 주변이 빠르게 얼기 시작한다)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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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wuPu0wpoeQ

ㅗ추워…가,감기 나은지 얼마 안됬는데 너무한거 아닙니까...!콜록


ㅜ감기가 도진거 같으니 빨리가서 쉬어야 하니까 귀찮게 하지 마십시오...!(강한 바람을 일으켜 주변 물건들을 날려보낸다)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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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ahvJwXHiuo

ㅗ 자...잠깐 (말하는 순간 물건과 함께 날라가서 도중에 엎어진다. 쪽팔린지 한동안 죽은척했다가 일어난다.)
아.. 진짜... 죽고싶다...(얼굴을 가리고는 한숨.)
ㅜ 꼭 해야되냐... (귀찮은지 긁적이다가 손에서 무기를 형상화한다.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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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6kbFAnPtDo

ㅗ어이쿠 실례.(무기를 발로 밞아 우그러뜨린다.) 위험한 물건은 치워줄래요? 뭐, 이미 쓸모 없어졌지만.

ㅜ아..저보다 어린친구는 공격하고 싶지않은데요...아무래도 어렵겠죠?(우산을 꺼내든다.우산 끝에 칼날이 달려있다. 대가 두꺼워 한대만 맞으면 골로 갈 듯 하다.) 살짝 아프고 말거에요. 이래뵈도 급소는 다 알고있어서 빨리 끝내주죠.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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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1UuQZrctf2

ㅗ 뭐, 난 아무리 공격을 맞아도 다시 재생하니깐.. (산 사람과 죽은 사람 그 사이 어딘가)
ㅜ 아무 죄없는 사람을 쏘는건 별로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영혼을 쏘는 총이라 회복되는데 꽤 걸릴꺼야? (총을 난사한다)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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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7fMqjD/zMpM

ㅗ!!!(뭔가 말하려고 했지만 총에 맞고 쓰러진다)

ㅜ받아라! 나의 4원소 공격!
물 불 풀 공기!(물,불,풀,공기를 던진다.)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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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Rsay7GaDus

ㅗ 살려줘... 느낌 이상해... (젖은풀+불+바람 때문에 몸에서 연기가 나고있다)

ㅜ (먼지를 뿌리면서 괴물들을 만들고 당캐를 손가락으로 가리킨다) 자, 단체로 공격!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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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RYxDSirXTI

ㅗ그... 성냥! 성냥!
(괴물에게 불을 붙이려고 하지만 실패했다.)

ㅜ어.느.것.을.고.를.까
칼이다!
(칼로 찌른다)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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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bBzOv80R2A

ㅗ아아...찔려버렸다아아아 아프다구?

ㅜ후후후 나는 맹독. 너의 육식을 모두 없애버리겠다! 자, 녹아라!!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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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S3QggeYMAI

ㅗ 미안하지만, 그건 당신의 눈앞에 그건 환상이에요.(아까까지만 있었던 사람의 실루엣이 녹아내린다) 진짜는 이쪽이랍니다. 오, 이럴수가. 내 옷이... 당신의 공격, 꽤 훌륭하네요. 내 스커트에 독이 튀다니, 아끼는건데!(진심으로 달려든다)

ㅜ 당신의 가장 슬픈 기억을 보여드리도록 하죠. 아니면 제가 직접 만들어 드릴수도 있답니다.(눈 앞에 ㅜ자캐의 인생 중 가장 슬펐던 순간과 가장 괴로울만한 상황들이 펼쳐진다. 현실은 잊혀지고 환상들만이 남는다)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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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yG2w7Hp5kY

ㅗ...아..아아아아.. 안돼.. 안돼.....(멘탈이 붕괴되서 주저앉은채 한동안 일어나지 못하고있다. 꽤나 괴로운듯.)

ㅜ방금전에 보기싫은것(아무래도 >>353의 괴로운것을 언급하는듯)을 봐버려서 말이야. 잠시 쉴수있게 저리 가줄래? (하늘색 구를 생성해 ㅜ자캐에게 던진다.) 잠시만 거기에서 있어줘(ㅜ자캐를 잠시간 구에 가둬두는 기술)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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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Y5kbdZZ/3Y

ㅗ아..아레? 잠깐 이거 뭐야?! 꺼내줘!!!

ㅜ하아 겨우 나왔네...무녀를 가두다니,꽤 짜증났으니까 너도 당해봐랏! 오늘 밤은 백귀야행이있으니까 영능력이 없다면 먹힌다구? 하하. 잘해봐(시간을 밤으로 돌린다)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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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JK5jf/HcDw

ㅗ과학이 더 강하다!(요괴들을 청소기 같은 장치로 빨아들이지만 청소기가 폭발했다)

ㅜ받아라!(염산,락스,액체 산소를 퍼붓는다)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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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38Ian8/AS+

ㅗ꺄아아악!!은 안맞았지롱♡
ㅜ부탁인데 조금만 어울려줄래..?심심해서 말이지 요즘에 별 일도 없고.. (하늘이 어두워지며 바닥에서 검은 사람 형체의 것들이 올라온다.)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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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Y5kbdZZ/3Y

ㅗ으으응...언데드일까나...?그런거라면 유감이야 나, 좀비니까...응.물리적인건 통하지않아..

ㅜ저기,나 별로 싸우고 싶지 않고...그보다 뭔가 먹을거 없니..?너라도 주지 않을래...?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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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jMXxfZfj7o

ㅗ 미안해라, 먹을건 아무것도 없어요. 꽃잎이라도 먹을래요?

ㅜ 나는 정당방위밖에 못해요. 그러니까 너는...( >>340의 두 눈에 꽃을 피워 시야를 가린다.)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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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7lDim3wW7A

ㅗ 안보여.

ㅜ 죽어. (칼로 찌르려고 천천히 걸어온다) 죽어. (주변에 창이 떠다닌다) 죽어. (창이 >>341을 겨냥해 뻗어진다)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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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84QpmSxNmUw

ㅗ잠깐 왜이래요 나한테 왜 이러냐고 시ㅂ(도망친다)

ㅜ...부탁인데 나 대신 >>360에게 희생당할 제물이 되어줘요!( >>362 >>360 쪽으로 밀고는 이내 도망친다)나한텐 기린같은 남편이 있고 토끼같은 조카가 생길 예정이라고!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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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0VnlIoeIKY

ㅗ 엥??? 뭐라는거야 얜...??? 팍씨 나도 다람쥐같은 이쁜 애인 얻을 예정이거든? 아씨 야! 야! 야이 나쁜놈아... 너 죽고 나 죽자. 야이씨 같이가!!! (슬그머니 뒷걸음질을 치며 네 뒤를 쫓아 )

ㅜ 아씨 진짜 죽는 줄 알았네... 우리는 무식한 육체적 대화 말고, 교양있게 갬블로 승부를 내자. 트럼프 좋아하셔? ( 바닥에 앞에 트럼프 카드 몇장을 깔아)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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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AcRXhNfoo6

ㅗ 카드입니까, 해본적은 없습니다만. (눈을 내리깔고 카드를 지긋이 바라본다.) 허나 나쁘지 않군요. 그리고 당신도 이것으로 승부내기를 원하시는 것 같으니 기꺼이 응하도록 하겠습니다.
ㅜ 이곳은 꼭 싸워야 하는 것 같더군요. 인간을 해치는 것은 제게 금지되어 있으니, 움직이지 말아 주시겠습니까. (보일듯 말듯 한 가느다란 여러개의 와이어로 당신의 캐릭터를 잡고있다.)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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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rbsddlrSK+

ㅗ 으음.... 그럼 언제까지 이러고 있어야해? (답답해한다) 에에에에 더 잡아당기지 마 아파!!

ㅜ 쥬거라 닝겐! (당캐 위에 있던 거대한 무언가가 갑자기 아래로 떨어진다)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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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응? (캐릭터 위로 무언가가 떨어지자 불꽃이 사방으로 흩어지다 이내 곧 다시 한 곳으로 모여든다) ...확실히 일반인이었으면 죽었..겠네..

ㅜ 뭐 공격하라니까... (조그마한 불씨를 만들어 당캐에게 던진다)
건들면 터집니다(거짓말임)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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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불씨를 밟아버린다) 뭐 이 쯤이야.
...이게 너의 꿈과 희망이라고? 원래 없었잖아.

ㅜ 어이 거기! 못본척하고 지나가려나 본데, 목격자는 확실히 없애야 한다고. (수많은 유리 파편들을 생성해 날린다)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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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얼음벽을 생성해 파편들을 막는다) 으..갑자기 무슨 짓...위험하잖습니까.(미처 막지 못한 파편으로 뺨에 나버린 상처를 매만지며

ㅜ 이유없는 분쟁은 좋아하지 않으니까요. (견고한 얼음벽 안에 >>368을 가둔다) 잠시 머리라도 식히고 계십시오.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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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RYrhu07KgY

ㅗ 어랏..잠깐! 너무해..내가 뭘 했다고..(잠시후) ㅊ,추워..풀어줘..엣취!

ㅜ 드디어 빠져나왔다! 저 얼음 녀석.. 꼭 복수할꺼야! あ、ねえ! ...빨리 한국어에 익숙해져야 되는데, ごめん! ..아니, 미안! 어쨌든, 달달한거 하나만 사줘! 열받아..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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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귀찮아 저리가 오지마 무서워.

ㅜ 요란하게 가자 (궤도 폭격)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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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한번 더 요란했다간 사람 하나 잡겠네!!!!(아프리카 최전선에서 군의관으로 구른 경력 덕에 간신히 피함

ㅜ항복! 나는 의사란다? 사람의 목숨을 헛되이 앗아가고 싶진 않아. 대신 치료를 해 줄게. 어디가 아프니?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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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에에에에에 공격만 하면 되는거잖아요! 간단하게 메스라도 던져보란 말이야! 그건 그렇고 치료는 안해주셔도 돼요 ★

ㅜ 잘 쓸게요 ♥ 꽉찬 하트인거 알죠? ★ (당캐의 생명력을 가져간다. 그러니까 피 뺐겼다고.)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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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WgniNMrjBg

ㅗ.......괜찮겠니? 내피는 몸에 무리가 갈텐데.....

ㅜ.......(어두운 분위기 속에서 덩쿨이 >>373에게 날아간다.)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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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FyQMjx3vc+

ㅗ 우와아앗!! 이건 뭐야아아앗!!! (덩쿨에게서 죽도록 도망친다)

 ㅜ미안, 한대만 맞아랏!!(엄청난 힘으로 당캐에게 어퍼컷을 날린다(설정 악력70나온 힘쎈 여캐)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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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BJRaCdZbM6

ㅗ 엑.(혀를 깨물었다)(피철철) 괜찮아. 금방 재생되니까.

ㅜ 내가 자세를 낮춘 이유는... 추진력을 얻기 위함이다!(엄청난 속도로 튀어나가 당캐에게 박치기를 한다.)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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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pQEszxS1m2

ㅗ 우와 깜짝이야! 하마터면 배어버릴 뻔했잖아! (당황한듯 가면을 다시 고쳐쓴다)

ㅜ 미안한데, 그 영혼 주지 않을래? 지금 딱 하나가 부족해서 곤란하거든♪ (광택이 없는 커다란 낫을 한바퀴 빙글 돌리는듯 싶더니, 눈 깜짝할 사이에 ㅜ자캐의 눈 앞까지 와서 크게 휘두른다)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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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cx893FRrkQ

ㅗ 못가져간다. 네가 가져가고 싶어도 가져갈수가 없어. 말로 통하지 않을것 같으니 보여줘야 하나. 그래도 몸은 망가지겠군. (두동강난다)

ㅜ 거기 치유나 회복이라도 할줄 아나? (상반신 따로 하반신 따로 기어다닌다. 정신공격중.)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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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음... 봉합기계는 만들 수 있어! 애초에 나도 팔다리 전부다 토막이니까! 아니 그거 창고에 있던가..?(이미 토막토막이라서 피해가 없다)

ㅜ 얍!! 이거나 맞아라!! 착한 아이도 세계급 빌런으로 만드는 빔!!!(빌런빌런☆빔을 쏜다)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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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MSDq8ib+f+

ㅗ 훗!! 나는 원래부터가 인성이 쓰레기라 그런 건 쓸모가 없지!!!

ㅜ인성 쓰레기의 주먹질을 받아라!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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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ZFE5+iqVtk

ㅗ ...제길. 멍청아. 좀더 제대로 해보라고. 내가 죽을 수 있게 말이야.

ㅜ 너 얼마나 강해? 나 죽일수 있어? 아마 이정도는 피할수 있겠지? (미칠듯한 스피드로 뛰어올라 달려와서 단도를 내리찍는다)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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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논논노! 난 살생을 하지않아요 boy♂(순간이동으로 회피)
ㅜ 마이 뷰티풀 앤 어메이징한 러브공세를 받아라 하하!(땅 여기저기에 표식이 찍히고 드론 비스무리한 기계가 나타나더니 행성 밖에서 부터 거대한 함선이 궤도폭격과 광선을 발사하기 시작한다)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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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tXJVh6p0VM

ㅗ공돌이야? 공돌이야? 하하 먼치킨은 적당히하고 이거나먹으라지 블루스크린의저주!!!!

ㅜ너도 받아라 블루스크린의저주!!! 하던 모든 컴퓨터 및 기계적인 작업이 시원하게 망하는저주다!!!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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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ZSpGIqJlT2

ㅗ 어아아아아ㅏㅏㅏㅏㅏ안돼애애애애애애애!!!!!!! 내 7일의 결과물이 1바이트 짜리 똥쓰레기가 됐단말이다아아아악!!!!!!!!!

ㅜ 뇌세포가 커널패닉을 먹었나봐. 지금은 공격할 마음이 안들어요......미안한데 나 대신 저기 카페가서 에스프레소 두잔만 테이크아웃...부탁해...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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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OkZhoUxXrE

ㅗ .........(에스프레소 '농축액'으로 사온다)

ㅜ ( >>384의 뒤에서 툭툭 건드리고 >>384가 뒤를 돌아보자 다짜고짜 박치기 한다) 아, 쩌네.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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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jntL8hWVko

ㅗ헬마셾.....(코피를 철철 흘리며 기절한다)

ㅜ예쁜 거 좋아해? 좋아해?(빙글빙글 돌며 자기를 중심으로 꽃을 엄청나게 피워내고 있다. 꽃가루가 심하게 날린다. 그저 그뿐이다.)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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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22vqNVsDtE

ㅗ....
(우사미 눈을 한 채로 뒤로 물러나서, 배낭에서 방독면을 꺼내 쓴다.)

ㅜ도통 왜 싸워야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질 수는 없지!
돌격하라, 나의 초메가울트라킹왕짱강려크한사이보그클론휴머노이드방사능척노리스언데드좀비 제군들아!
끼야↗↗핫핫핫!!!

(자캐판이 아니라 중2판에 있어야 할 듯한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웃어재낀다. 그녀의 명령에 초메가어쩌고..들이 땅에서 솟아(..)나오더니 >>386을 둘러싼다.)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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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YtHYyAaaAs

ㅗ 모두 악몽에 빠뜨려줄게~ 좀비들은 꿈을 안꾼다고? 걱정마렴 '내 악몽'으로 데려갈거니까
(꿈속에서 커다란 가시들이 솟아나 좀비들을 찔러댄다.가시들은 덩쿨로 변해 좀비들을 으깬다. 꿈이 끝나자 꿈속 모습 그대로 좀비들은 현실에서 쓰러져있다.)

ㅜ 얘야 넌 맛있어보이는 먹잇감이구나 먹혀주지않겠니?
일단.. 그래 꿈 속으로 들어오렴 ( >>387을 잠재우며)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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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7CIhpyo+6Hs

ㅗ그거 알아? 나 같은 컴중독은 핫식스 몇 캔으로 이틀도 버틸 수 있다? 게다가 어제는 간만에 밀린 잠을 17시간 동안 몰아서 잤다구. 잠이 올래야 올 수가 없는 상황이란 말이다.

ㅜ전투라니.........내 운동신경은 0에 수렴하는데. 쩝 이거라도 희생해야 하나?(하이탑 물1 박스본과 수학의 정석 미2의 모서리를 세워 달려든다)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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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PWujv61jzo

ㅗ 뭐하시는 겁니까?! (당황하며 회피하다 안되겠다 싶었는지, 등에서 돋아난 날개로 도망간다) ..어중간한 공격이 더 무섭다구요...

ㅜ 흠.. 공격..치고는 약간 애매하긴 한데 일단 이거라도 해 드릴까요? (갑자기 당캐가 서 있는 땅바닥이 쩌억 갈라지며 끝이 보이지 않는 검은 구덩이가 생겨난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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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3BXBHWW3EY

ㅗ호오, 벨0즈가 생각나는 공격이군?(주변을 어떤 협곡처럼 바꾸고 도망갔지만 데미지를 입었다)

ㅜ혹시 게임 좋아하니? 직접 하게 해 줄까?(당캐를 어딘가로 순간이동시킨다.)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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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InEfXNkms

ㅗ 게임? 잘은 모르겠지만 전자 유희거리라지 아마...? 근데 그건 왜? (갑자기 순간이동된다.) 응? 여긴 또 어디야? 아까 게임 좋아하냐고 물어보던데... 설마 그럼 여긴 게임 세계야?! 뭐, 뭐가 어떻게 된 거야!! (당황하며 주위를 두리번거린다.)

ㅜ 위험인물같다. 넌 누구지? (머리에 나 있는 뱀들로 >>391을 휘감고 약간 들어올려 자신의 앞으로 끌어당긴다.)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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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FbUmec2qZQ

ㅗ ...나랑 똑같잖아, 너. 기분나빠. (뱀을 툭툭 건드린다) ...뭐, 상관없어, 똑같은 부류니까 좀 봐주지 그래? (머리끈을 풀자 머리카락 일부가 뱀으로 변한다)

ㅜ 난 인간이 싫어. 인간들은 항상 우리한테서 무언가를 뺏어가니까. 그리고 내 동생을 죽였지. 너도 똑같은 부류겠지? (당캐쪽으로 허공을 절개한다)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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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k74mP7iHjM

ㅗ 악! 내 팔을 자르다니...너무해.... (잘린 부분을 지혈한다)인간이 다 똑같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고!


ㅜ 이거 피가 너무 많이 흘러내렸는데...에잇! 이거나 받아라! (당캐에게 흘러내린 피를 흩뿌린다)내 피는 점성이 강해서 엄청 끈적거릴거라구~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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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FbUmec2qZQ

ㅗ ...으...웨에에엑....끈적거려, 뭐야 이거!!! 너 뭘 뿌린거야?! ...피...? 기분나빠... 씻으러 가고싶다. 근데 왜 발이 안떨어지...는....
....야 너 이 새끼 잡히기만 해봐 죽었어!!! (버둥버둥)

ㅜ 죽어 죽어 죽어 죽어줘 제발- 나 배고프다고. 산채로 삼키는 취미는 없으니까 말이야! (낫을 휘두르며 당캐쪽으로 뛰어간다)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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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yfkvp/hc3g

ㅗ 잠깐 뭐야 아아ㅏ악 뭐야!! 잠깐만 야 잠깐!!!(낫에 썰린다)

ㅜ 난 쓸 수 있는 무기가... 잠깐만...(코트 안에 손을 넣고 뒤적거린다) 어... 아! 찾았다! 그럼 난 이만!(당캐한테 총을 쏜다)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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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BSlEdfaJw

ㅗ 공공칠쁘흐어얽ㄱ헣!(쥬금
ㅜ 이 포크송이 들린다면 내가 왔다는 신호다!(전탄발사(미사일(개틀링(빔포(머신건(바주카)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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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iELxwORb6w

ㅗ (손을 움직여 대화한다) [뭔가 굉장하네요. 그러면 다음에 뵙죠.] (죽어서 재로 변한다)

ㅜ [죄송합니다. 이러지 않으면 제가 죽어요. 아파도 참아주세요.] (빠르게 손을 움직인후 당캐의 팔을 뒤로 꺾어서 움직임을 막는다)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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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SxTxCCgwI2

ㅗ 꾸앙 아파아아아아아으에에에에에에에

ㅜ 이제 전부 싸움은 그만해! 어... 그런데 다 잠들었네.(패시브-주변인 잠재우기) 그럼 모두 잘자~ 이불 덮어줄...?!?!(스킬-침대가내린다 샤라랄라라라랄라) 꾸앙 미아내! 실수로 침대를 소환해버려써...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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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WQDMWXfb+E

ㅗ (전자동방어기제가 전개되어 침대가 튕겨나간다.) ...쿨...... 음냐...

ㅜ 흠... 뭘 공격하라고? 어떻게? 아무렇게나? 그러면 말이지... (노트북을 열더니 뭔가를 열심히 입력한다) ...오케이. 정신제어 프로그램 가동. 아마 이제부터, 자기 자신의 흑역사가 눈앞에 4K 해상도로 펼쳐질 거라고. 아주 어렸을 때부터 한 시간 전 일까지.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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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OCv2QDQSgg

ㅗ 지금 정신 '제어' 따위로 정신 '지배자'의 정신을 제어하겠다고? 택도 없는 소리.

ㅜ 하지만 정신 지배자의 명예는 다해야겠지? (수 초만에 >>400의 멘탈이 붕괴되고 사고 감각이 저하되며 이성이 흐릿해진다. 그리고 >>400의 정신을 조종하여 마치 자연재해에 휩쓸리는 듯한 정신세계를 형성한다) 거기, 어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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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6Pi/Em0TAik

ㅗ글쎄. 밸런스 조절을 위해 난 지금 댁만큼 강해져있는 상태라 잘 모르겠구만. 먼치킨 앞에서 먼치킨이 되는 능력인지라...아무튼 난 괜찮은데 다른 아이들한텐 그런거 막 걸고다니지 말게나. 언젠가 천벌을 받을 걸세.

ㅜ핫핫핫, 네 능력이 강하면 강할수록 아플거란다. (입에서 불을 내뿜는다. >>401의 능력이 강하면 지옥에서 기어나온 불길같겠지만 능력이 약하면 그냥 따뜻한 손난로 정도.)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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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InrVq2CG2s

ㅗ우와 따뜻해라. 요즘도 이렇게 훈훈한 사람들이 있다니!

ㅜ어, 공격해? 음... 난 죽을 땐 초딩이었으니까... 받아라 Ddos 파워★ 물론 윈도우 비스타 이하가 아닌 한 먹히진 않겠지...?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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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ED1q0H9KWI

ㅗ 삐빅! 윈도우 98입니다.
ㅜ 태양권!(헬멧을 쓴 머리가 태양빛을 비춰 >>403에게 눈뽕을 선사한다) 알아 웃지마. 대머리아니야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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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xOrHuGzwnw

ㅗ 악 내누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맄ㅋㅋㅋㅋㅋㅋㅋ대머맄ㅋㅋㅋㅋㅋㅋ반짝ㅋ반짝ㅋㅋㅋㅋㅋㅋㅋ (미친듯이 웃는다)

ㅜ 이거나 먹고 뒤져라 개자식아-!! (일렉기타를 통째로 >>402에게 내리친다)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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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XOled6jUEw

ㅗ지금 누굴 공격하는 거냐?

ㅜ( >>405 앞을 막고 칼을 들이댄다)히히히 못가!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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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4GiDL3WCom6

ㅗ( >>404의 칼을 자신의 칼로 부순다)칼이라면 나도 있어. 귀찮으니까 얼른 꺼지라고.

ㅜ 넌 아직 내 목표가 아닌데...그래, 이건 어떨까.( >>406의 앞으로 바싹 다가와 두 눈을 노려본다.) 앞으로 넌 네가 사랑하던 사람을 미워하고, 증오하던 사람을 사랑하게 될거야. 그게 누구였던지는 상관없어. 앞으로 네 모든게 남김없이 변하게 될거야.(말을 끝마치자마자 사라진다.)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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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oBrb4+UHMg

ㅗ어... 어어어... 산에 가서 자연인이 되야 하나?

ㅜ여기로 와 봐.( >>407의 발밑에서 폭발이 일어난다)하하! 내가 15일의 자연인 생활 끝에 만든 덫이 어떠냐?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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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qg0Xs8ZRH+

ㅗ 저기, 위험하잖아요! (투명한 연녹색의 육각형으로 이루어진 배리어가 쩍 소리를 내며 갈라지더니, 이내 흩어진다.

ㅜ 탱커라고 얕보지 말라고, 너! (넓적한 방패처럼 생긴 것으로 땅을 내려찍자 순간 거센 바람이 분다.)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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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1lSnVpgew+

ㅗ얕본 적 없습니다. 오히려 탱커는 소중한걸요.(치료 마법을 걸어준 뒤 유유히 사라진다)

ㅜ전차원밸런스패치협회에서 나왔습니다. 당신은 먼치킨이십니까? 간단한 설문에 응해주시기 바랍니다. 우선 이 설문조사는 당신의 능력과 그 응용성과...(산더미같이 쌓여있는 종이를 내밀며 귀찮게 군다)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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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wdMYw9cet6

ㅗ 어... 안사요! 우리집은 그런거 살 생각 없으니까 옆집이라도 가세요! (문 꽝)

ㅜ 끼야아압! 정신 공격이닷! 지금부터 너의 기억속에서 안좋은 기억과 흑역사와 단점이 드러나는 기억을 억지로 끌어내서 리얼 팩트 폭격을 본부나 마찬가지인 정신 그 자체에 퍼부어주마!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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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M7ovNaSj+6

ㅗ(아, 난 과거에 중2병이였었던가... 몰라. 초코바닐라맛 사탕 맛있다. 근데 중2병이구나. 아 모르겠다. 이불 차고 싶다. 근데 말하기 귀찮아. 중2병이라니. ...귀찮은 게 단점인가. 장점이라고 생각했었는데. ... 중2병인 와중에 저런 애교를 부렸던가, 이불 차고 싶다. 근데 움직이기 귀찮아.)

ㅜ......
(측은한 눈빛을 보내고는, 아직 포장을 뜯지 않은 큰 막대사탕을 던진다. 그 와중에도 사탕이 아까웠는지 손이 파르르 떨린다.)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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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R0TQFYIKpQ

ㅗ아야! 뭐죠, 이건..(눈이 보이지 않기에 거대 사탕이 날아오지 않는 줄 모르고 있다 사탕에 맞았다. ㅗ 자캐에게 가보니 사탕이 아깝다는 반응이 느껴져 약간 상처받는다.) 저기.. 이 사탕 돌려드릴까요..?


ㅜ (흰 지팡이를 만지작거리며)이걸로 사람 때리면 안되는데.. 대신 저에게는 제 고양이가 있으니까요!
(발톱을 날카롭게 세운 자신의 반려묘를 당캐의 팔에 올려놓는다. )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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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0VYnzCxM8+

ㅗ앗따가 앗따가 앗따따따가!!!!(고양이를 무서워해서 내려놓지도 못하고 쩔쩔맨다)

ㅜ사랑이 담긴 한발♥...농담이야.(촉이 고무로 만들어져서 전혀 아프지 않은 화살을 쏜다)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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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vTGWMLvKQg

ㅗ화살을 주워서 도로 던져준다
ㅜ음 이 의자가 좋겠군...받아라 짜샤 체어샷이다!!!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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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Ps2Hy6biIs

ㅗ 두 팔로 방어자세를 하며 막아보긴 하지만 피해가 큼. 의자가 아무래도 매우 튼튼했나봅니다.
ㅜ 이상한 구체를 만들어서 발로 뻥 찹니다. 속도가 빨라보이네요.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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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Q5N1AXAkI

ㅗ멍멍!(덩치가 엄청 큰 개. 공을 물어왔다)

ㅜ그르르르릉....(이를 드러내며 위협한다)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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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n+m82YKGC6

ㅗ 허어, 견공이 무슨 연고로 어금니를 드러내는고. 혹여나 내가 견공의 꼬리를 발로 밟았나 싶어 꾸짖지도 못하겠소.

ㅜ 나의 공격을 받으시게나! (당캐의 밑에서 크고 아름다운 대나무가 매우 빠른 속도로 자라나온다.) 이것이 바로 죽─창이란 것이오. 죽창!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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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BmUuqnUfS9c

ㅗ뭐야이거?!! 뭐야이거!?!!!(허둥지둥 죽기살기로 피하다 얼떨결에 하나를 잡고 같이 올라가버린다)끄아아아아아???!!!!

ㅜ 공격을 하라니 어쩔 수 없네 살살해줄게 원망하지 말라고?
(책상,의자,공,사물함 등등 크기 상관없이 물건들을 (자기딴에는)가볍게 던진다. 마치 메테오가 떨어지는 것 같다.)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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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IaqLaIFhXM

ㅗ 아. (날아오는 책상 모서리에 이마를 부딪힌다. 흘러내리는 피를 닦더니 이내 물건들을 손짓으로 잠재운다) 이렇게 해서 너의 기분이 풀린다면 나는 괜찮아. 정말이야. 잘 가. (계속해서 피가 흐르지만 신경쓰지 않는다)

ㅜ 누군가는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하였거늘. (어디선가 흰 국화꽃을 꺼내 당캐의 발 밑에 던진다) 이거 받아. 널 생각하면서 준비한 꽃이야. (눈을 마주보며) 꽃은 많아. 더 줄까?

4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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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bacRvE9fQc

ㅗ흰 국화라. 고맙게 받을게. 장례조차 치뤄지지 못한 유령인 내게 있어 이건 정말 최고의 선물이야. 정말, 정말로 고마워...

ㅜ왁! 놀라움 좋아해?(하얀 천을 뒤집어쓰고 벽에서 확 튀어나와 놀래킨다)

42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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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7S6r1TvH70+

ㅗ 으아아아아아 그, 그러지 마세요...!!!

ㅜ 저, 저기... 전 싸움 좋아하지도 않으니까, 평화롭게 해...결....ㅎ........
..............
...........아.
..............헤헤.
.........드디어.
죽어. (문구용 나이프를 꺼내고 갑자기 달려든다)

421
별명 :
지나가던 힐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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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아얏 너무 하잖아요.옷은 재생  안 된단 말이예요
      저한테 왜  이러세요?제가 뭘 했다고...?



  ㅜ 어? 많이 다치신  것  같아요?치료해드릴게요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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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1xWEZvXXd+

ㅗ아.. 고마워?

ㅜ(블랙카드를 꺼내든다) 넌 이런거 없지?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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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umYLOYbMwU

ㅗ헉 부럽다...(자존심 파괴)


ㅜ행운이나 깃들어버려라!(별을 던진다)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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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boO0cxcGhA

ㅗ(뭐지)(나이스 캐치)(잠깐만 진짜 항성인가)(으아아아)



ㅜ받으시게.(유탄 발사기를 꺼내서 한 발!)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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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I8HmBZmOL2

ㅗ으아아!(전치 100주는 나올 듯한 부상을 입었다.)

ㅜ(숨쉬고 있는 >>426에게 다가간다)네가 들이마니고 있는 공기는 아껴서 나한테 줘야 하므로 우리 모두 호흡법에 신경을 쓰는 습관을 들입시다.( >>426의 몸에 있는 모든 공기를 빼내고 숨을 쉬지 못힌게 한다.)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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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X86tPzwj9+

ㅗ 갸아아아악 구아아아악 구에에에에엑 그오오아악 케헥쿨럭쿨럭 가르르륽곩곩 아, 잠깐. 나 기계였잖아.
.....?(폭발)

ㅜ 아옳옳옳옳! 아옳옳아호오잃옳! 바돠라 반물질 미사일!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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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앗, 절 공격하시면 안돼요! (미사일이 흡수되는가 싶더니 갑자기 반사되어 >>426 에게 돌아간다.) 어떡해... 괜찮으신가요?

 ㅜ 공격은 전혀 특기가 아니지만... 능력응용은 잘할수 있습니다.(호수에 뛰어들자 물이 하늘로 용솟음치다 >>428 에게 쏟아져내린다.)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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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비 오지 않는 날에도 우산은 들고다닙시다...언제 이런일이 일어날지 모르는거니까...(익숙하다는 듯이 들고 있던 우산을 쓴다)

ㅜ마침 비가 오네. 비 오는 날 우산으로 먼지나게 맞아 본 적 있니?(전력을 다해 때리려고 한다)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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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MnnqMq+NKU

ㅗ 어으 왜이러세요 형씨! 잘못했습니다!(뭔지도 모르고 사과하면서 우산을 잡아챈다)

ㅜ 여기 보세요~ 스마일! (손에 든 버튼을 가리키더니 꾹 누른다. 눈이 멀 듯이 밝은 빛이 사방에서 쏟아져 나오고, 온세상이 시끄럽다.)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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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5zmIssnX87c

ㅗ 앗 스-발 깜짝아!!
  ㅜ 너를 위한 asmr이야! 부디 편안히 들어주었으면~ (째깍째깍째깍째깍딩동딩동딩동딩동틱틱틱틱틱틱틱+박자가 엇갈리는 삑사리 리코더)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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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8eXMuHXZF2Q

ㅗ 아나 ㅆ바 내귀!!!!(귀를 잡고 풀썩 주저앉음)

ㅜ 이거나 받아라!!!(갑자기 사라지더니 당캐의 옆에 불쑥 나와서 빠따를 힘껏 휘두른다)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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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YCA+ImG4cg

ㅗ 뭐야 이새ㄲㅡ억 (머리에서 깡 하는 소리가 난다...)

ㅜ 악수라도? (손을 내민다. 손 잡으면 감전시켜 죽이는게 특기)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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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 저한테는 아무것도 없는데요. 다른 사람한테 구걸하세요.
ㅜ (문답무용 창으로 푹찍)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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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YCA+ImG4cg

ㅗ 크...으으.. ...뭐야...? (피가 지나치게 많이 난다. 피까지 토한다)

ㅜ ........... (멍한 표정으로 소매에서 낫을 꺼내 휘두른다. 시야는 먼산을 향하고 있다)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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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QE/cEKFPp+

ㅗ거 참… (낫에 베인 어깨를 감싸 쥐면서 중얼거리길. 신음 사이에는 언뜻 욕지거리도 들어있는 듯했다.) 민간인에게 이렇게 위험한 건 쓰지 맙시다. 이래뵈도 꽤 비싼 목숨줄인지라, 아직까지는 저승길 구경은 하고 싶지 않으니요.

ㅜ주먹으로 대화한다는 말도 있더랍니다. 재미는 없어 보여도, 우리도 한 번 해봅죠. (멱살을 잡고 주먹을 뻗었다.)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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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iF7r08J/Yk

ㅗ좋아. 주먹 좋지. 그전에 각서부터 작성할까? 갑과 을은 상대방에게 이 싸움으로 인해 입은 그 어떤 종류의 피해에 대한 보상도 청구하지 말 것. 네 이가 나가도 나한테 피해보상 청구하지 마. 나도 뼈가 부러져도 너한테 피해보상을 요구하지 않을테니.(날아온 주먹을 간신히 잡아내며 각서를 요구한다)

ㅜ저기, 간단한 설문조사 하나만 응해주시겠나요?(사이비 포스를 풀풀 풍기며 귀찮게 군다)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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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yubNgWUDU

ㅗ 넷? 네에... 아... 예에... (귀찮지만 열심히 응답하는 척)

ㅜ 어엇... 피할거라고 믿어요. (물로 익사 시킬려고한다)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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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2QQk8guvGQM

ㅗ 우뷁 (자신의 선물자루에서 스노클링 도구들을 꺼내 착용한다. 이내 수면 위로 올라온다.)
아... 선물자루 젖으면 파란색에다가 수영 관련 도구들만 나오는데... (시험삼아 드라이기를 꺼내려는데 나오라는 드라이기는 안나오고 산소통이 나온다.) 아아 집에 드라이기 안 사놨는데!!! (엄청 짜증낸다.)

ㅜ 어어... 일단 와봐요. 와서 이것 좀 같이 말려줘요. 다 말리면 무난하게 쓸만한 도구나 무난하게 맛있는 음식이리도 줄게요. 그러니까 약한 화염마법을 끼얹든 뜨거운 바람을 날리든 좀 도와줘요... (당캐의 손을 붙잡고 부탁을 들어줄 때 까지 놔주지 않으려는 듯 하다.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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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eBb+QKjM9g

ㅗ 일단 손부터 놔 주겠니? 음... 그거만 말리면 맛있는 음식이라... 좋아. 많이 줘야한다. 아, 근데 나 화염은 이번이 처음이라 복불복인데. (화염마법 주문을 외운다)

 ㅜ 흑역사만 한시간 동안 보기, 기억 리셋, 소중한 사람과의 기억 리셋. 선택해.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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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소중한 사람과의 기억 리셋. 제발. 그렇게 된다면 차라리 마음 편히 미워할 수 있을테니까.

ㅜ 나는 스스로 기억을 닫았어. 그래야 내가 살 수 있다고 생각했거든. 언젠가 되돌아오겠지만 그만큼 시간이 지난다면 그때보다는 덜 아프겠지?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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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iJ3xHSUZD+

>>440 그런 의미에서 네 뒤통수를 때려줄게.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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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GiHWiGv/DRY

ㅗ 아..음.. 살살 부탁드립니다..(눈을 질끈 감으며)

ㅜ 요즘 제가 연구하고 있는 우리 가문의 돌연변이에 대한 연구서인데, 통 진전이 없네요. 그러니 이 자료들을 보고 혹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지적 부탁드려요! 전부 다~ 읽어주셔야해요!!
(보기만 해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복잡한 가설과 연구 내용, 전문 용어 등이 잔뜩 적힌, 거의 1m 가까이 되는 높이의 종이 뭉치 한 다발을 억지로 떠넘기며)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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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1h73aCFLe6w

ㅗ 뭐야? 내가 왜? 안해! (말 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다가 얼굴을 붉히며 침묵을 깬다)...그...글씨 못읽어.


ㅜ 가만히만 있으면 몸이 굳어버려, 형씨. 할 일도 없는데 이 몸이 친히 도와줄까? (웃으며 검을 손등으로 살짝 쳐보인다)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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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JbFRh1TYQnQ

ㅗ 앗! ...검술은 영 젬병인데 말이죠. 부디 한 수 가르쳐 주십시오.

ㅜ 하지만 활은 나름대로 자신있습니다. 이 화살, 피해보시죠!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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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zqjpejDw33+

ㅗ 우아앗! 난 이런거는 못피하는 편인데에! 그으래도, 너를 먼저 죽여버리고 화살 몇 개만 피하는 것이 더 편하지 않을까? (다리 홀스터에서 총을 꺼낸다)

ㅜ 아하핫, 저는 싸우는 거는 하고 싶지가 않다구요!
아 그런고로 차 마실래요?
 (독이 들어있는 차이다.)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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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4r060XAkbk

ㅗ 오오 차는 딱히 안(홀짝) 좋아하지만 주는건 부웨에에에에에엑 (장렬하게 피를 토한다)

ㅜ 누가 나보고 그거라던데, 피카피카츄! (전기를 흘려보낸다)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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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frcMmTPFDk

ㅗ ...뭐? 아니, 저는 그저 평범한 노숙자랍니다?! 보물고블린 따위가 아니 끄아아아아아!! (뭔가 재로 흩어져 사라졌다. 희귀 랭크로 보이는 아이템들이 떨어졌다.)

ㅜ 핫! (너클을 낀 주먹을 내질렀다.)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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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런거 함부로 휘두르면 위험하ㅈ... 크엙 (전캐의 주먹을 날개로 맞받아치려다 헛짚어서 그대로 맞는다.) 아으... 아파 죽네. 한 대만 더 맞았으면 죽었을 것 같아... 에잇!! 날아가랏!! (날개를 전캐에게 힘껏 파닥거린다.)

ㅜ (당캐를 데리고 하늘로 날아오르더니 공중에서 다른 곳으로 던졌다가 다시 날아가서 받는다. 계속 반복한다.) 어때, 무섭지?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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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frcMmTPFDk

ㅗ 우와! 날았다! 나, 날고 있어! 언니가 하늘로 던져주는 것보다 더 높이 날고 있어! (마냥 신나 보인다.)

ㅜ 나쁜 사람! 그, 오빠가 알려 준, 페...도? 페로? 엄청 어려운 단어, 그런 거! 나쁜 사람이랬어! (하트 스티커가 붙여진 뿅망치가, 무속성의 마나를 담고 휘둘러진다.)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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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17o1DJGWuM

ㅗ 미안하지만 난 동성한테는, 그것도 애한테는 관심없거든, 흥. …어어?

ㅜ 나쁘게 생각하진 않았으면 좋겠어. 아무래도 내가 널 좀 손 봐줘야 하는 모양이니까. (펀치를 준비한다. 허벅다리에 링처럼 둘러져 있어 노출된 프레임으로 무릎까지 이어져있는 모터가 구동되는 동시에 지면의 콘크리트에 쩌억 하고 얕게 파여 균열이 발생한다. 전기 선, 기계 부품등이 노출되어있는 강화외골격의 건틀릿이 몸통을 노리고 강한 일격으로 날아온다.)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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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1QTiSqzX9k

ㅗ 흥. 이래봬도 저는 체술 만렙입니다. 이런건 가볍게 피ㅎ...뽁?!
(펀치는 피했지만 날아온 콘크리트 파편이 머리에 날아와 꽂혔다)

ㅜ 대기업을 향한 분노의 솜방망이 시정명령을 받아라!!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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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하나도 안 아프다! 그런데... 왜 눈물이 나는 거지?

ㅜ( >>453에게 유부초밥 맛 스파게티, 스테이크 맛 짜장면, 청양고추 맛 생수를 먹인다)맛있지? 맛있지? 맛있지?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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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VDQDgZP+22

ㅗ 마지막거만 아니면 괜찮아!! 괜찮다고!! 음식물 쓰레기보단 나으아아아아 매운거 못먹는다고 XX!!

ㅜ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으→우↘우↘우↗우↗으↗아아아아아아아아↗↗↗↗↗↗↗ (모 애니를 패러디하며 팔을 휘저으면서 당캐쪽으로 전력질주한다)
몸통박치기-!!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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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MXgXZ6PmJ02

ㅗ 효과가~~~ 없는 것 같습니다. 시청자 분들, 사실 저는 고스트 타입이였다던가?
(휴대폰을 들고 스트리밍을 진행하며, 일직선인 당신의 공격을 가뿐히 피했다.)

ㅜ 무슨 공격 날릴지, 투표로 결정합니다! ...네? 님들, 지금 말이 되는 소릴 해요? (마x오카트의 빨간 등껍질 세 개를 날린다.) 제가 이런 걸 들고 다닌 게 다행이지, 이런 걸 1위로 만들면 어쩌자는 겁니까! 딴 데 가서 그러지 마요, 이거 저 아님 못함 님들!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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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저,저거!(현란한 움직임으로 전부 맞았다)

ㅜ잠깐 컴퓨터 좀 볼 수 있을까요?(집에 불쑥 들어와 당캐의 컴퓨터에 자신이 직접 만든 컴퓨터 바이러스를 깔고 도망간다)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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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gEFM9NeQeU

ㅗ 우우우...(무식하게 컴퓨터를 쾈콰쾅 부순다.)

ㅜ 아아아...(그림자로 스며들어서 도롱이 벌레처럼 있는다.)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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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p0r4Oz3YsBI

ㅗ......(이불을 가져와 덮어준다)

ㅜ......(머리카락을 채찍처럼 휘두른다)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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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24UtZsv/56

ㅗ 쳇. (얼음 주문으로 얼음벽을 만든다.)
 뭐, 이정도면 되려나 (하지만 얼음 마법은 엄청 못하기에 결국엔 얼음벽이 뚫려버렸다...)

ㅜ 기억 마법은 잘하니까. 너의 기억을 전부 뒤져서 흑역사를 찾아내 그것만 한동안 기억나게 해줄게.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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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M9Uue4yrcc

ㅗ하핫! 아쉽지만 흑역사를 찾아낼 수는 없을껄? 난 현재진행형인 흑역사 창조중이니까!(하면서 현란하게 마법에 당한다.)

ㅜ 여기 오그라드는 마법이 실린 폭탄이다!(폭탄의 바깥에는 온갖 오그라드는 마법소녀의 변신주문들이 적혀있다.)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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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rXMVgufBCU

ㅗ ...정지.
(순간 폭탄이 무언가의 벽에 걸려서 공중에서 멈추었다.)
...무슨, 손이 오그라들어-?!
(폭탄 자체의 데미지는 어떻게든 상쇄시켰지만, 폭탄에 적혀진 것을 읽고서는 팔다리가 오그라들어 쓰러졌다.)

ㅜ 정지. 거기, 움직이지 마.
(가는 녹색 빛을 내는 와이어 두 개를 날렸다.)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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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헛수고다!(가볍게 피한다.)

ㅜ하앗!(레이저 광선을 쏜다.)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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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nXBTZ1lMDUw

ㅗ ...빛 따위. (작은 기계를 꺼내 버튼을 조작한다. 레이저가 끊긴다.) 반파장으로 상쇄시키면 되거든.
...젠장. 그래도 열기는 못 막는구만. (오른팔이 살짝 그을린 듯 하다.)

ㅜ 현대인에게서 인터넷을 빼면 시체밖에 안남지. 그래서 널 위해 이걸 준비했어. (노트북의 엔터 버튼을 누르자 작은 비프음이 들린다.) 이제 한 달동안 네트워크 연결이 전혀 안될거야. 그동안 잘 살아 보라고. 하하하하.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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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아으? 망할, 메일 못 받아서 일 잘리면 네가 책임질 거냐고. (자신의 머리를 헝클어뜨린다.)

ㅜ 내가, 지금 심히 기분이 안 좋아요. 응?
불행히도 능력 따위는 없으니까, 대신 아주 훌륭한 살상 무기를 가지고 왔지 부디 편히 즐겨주시길.(레고 더미를 쏟아붓는다.)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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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6QbC0tC/F2

ㅗ(허공에 둥둥 떠 있다가 바닥에 깔리는 레고를 힐끔 보았다.)
.............(당신을 힐끗 보고 조심히 레고위로 내려섰다.) 아야! 아이고! 아~ 아프다~ 극악하고 잔학무도한 >>463때문에 또 죽는다~(어째선지 심장을 움켜쥐고 그대로 쓰러져 누웠다.)

ㅜ이 #님이 스레도즈를 지킨다!! 정의감 넘치는, 장난기도 넘치는, 전과도 넘치는 슈퍼-히어로 #!! 자, 각오해라, >>465!!!
(멋진 자세를 여러번 취하며 긴 대사를 치고는 손에서 파워를 내쏘아 보낸다.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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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HanT7zK1gQ

ㅗ 우아아아앙!!! 타이밍을 놓쳤잖아ㅋㅋㅋㅋㅋㅋㅋ( 파워를 맞고 그대로 쓰러짐 )

ㅜ 이거 받아!! 힐이야!!!
(양 손에 기관단총을 들고 마구 쏘아댄다)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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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xT6OcfaUwXg

ㅗ 오 마침 HP포션이 다 떨어졌는데 힐 감사.... 이게 힐이냐!! 죽고 리스폰하라는 소리냐!! 나 죽는다!!!!!! 으겍게에게에ㅔㄱ엑 (날아오는 총알을 온몸으로 맞으며 몸이 격하게 흔들린다) [캐릭터가 사망하였습니다]

ㅜ 어휴 리스폰 시간 하나는 겁나기네... 이건 내가 약해서가 아니라 플레이어의 실력 탓이야! 그럼 나도 선빵이닷! 받아랏! (촉에 불이 붙은 화살을 쉴새없이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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