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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25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114)
  2. 2: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250)
  3. 3: 자캐의 이명을 말해보자. 레스 (24)
  4. 4: 스레주가 자캐 그려주는 스레 레스 (15)
  5. 5: 패션고자를 위한 자캐패션 도움 스레 레스 (23)
  6. 6: 내 앤오가 나, 우리커뮤 총괄도,스텝도 나! 1인 커뮤스레 레스 (17)
  7. 7: [자캐] 너희 자캐들은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싫어하는가. 레스 (27)
  8. 8: 솔로자캐가 커플들을 없애기위한 스레 레스 (29)
  9. 9: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465)
  10. 10: 자캐 인생 썰 푸는 스레 레스 (25)
  11. 11: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181)
  12. 12: 캐릭터의 단점을 만들어주는 스레 레스 (76)
  13. 13: 자캐의 온라인게임 포지션은? 레스 (32)
  14. 14: [자캐] 내 자캐가 심심이라면? 레스 (80)
  15. 15: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58)
  16. 16: 자캐가 오너에게 할 말 하는 스레 레스 (66)
  17. 17: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84)
  18. 18: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30)
  19. 19: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43)
  20. 20: 내 자캐는 XX 기반 자캐다 레스 (115)
  21. 21: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355)
  22. 22: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18)
  23. 현재: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레스 (867)
  24. 24: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55)
  25. 25: [자캐] 자캐들끼리 술판이나 벌이자 (1) 레스 (126)
  26. 26: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285)
  27. 27: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566)
  28. 28: 님들!! 자캐 자랑하고 가실게요!! 레스 (16)
  29. 29: 레더들의 자캐를 모아서 하나의 자캐를 만드는 스레! 레스 (39)
  30. 30: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421)
  31. 31: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25)
  32. 32: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38)
  33. 33: 관캐 초성대고 고백해보자 레스 (34)
  34. 34: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448)
  35. 35: 무사고 안전운전자의 연애 못하는 이유 분석스레 레스 (33)
  36. 36: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35)
  37. 37: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16)
  38. 38: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레스 (67)
  39. 39: 여러분의 자캐는 어떤 인생을 살고있어? 레스 (54)
  40. 40: 단간커뮤 뛰는 법 레스 (11)
  41. 41: [자캐] 자캐가 SCP-1162를 사용한다면? 레스 (30)
  42. 42: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03)
  43. 43: ☆★☆★☆★자캐판 잡담스레★☆★☆★☆ 레스 (1001)
  44. 44: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180)
  45. 45: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49)
  46. 46: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27)
  47. 47: 자캐들끼리 말싸움하는 스레 레스 (220)
  48. 48: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32)
  49. 49: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11)
  50. 50: 공을 주웠습니다 레스 (12)
( 180: 867)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4 09:16
ID :
chKY5ks44meUA
본문
옆동네에도 있던 스레인데 문제가 생겨서 이쪽으로 옮겼어

ㅗ 이걸로 전캐한테 답해주고
ㅜ 이걸로 다음캐한테 말 거는 방식이야
물론 자캐에 빙의해서! 그럼 나부터 한다

ㅜ 안녕, 오늘 날씨가 좋지, 안그래? (밖에는 비가 온다) ...그냥, 이런 날씨가 좋아서.

[이 게시물은 공지님에 의해 2016-07-23 00:15:54 상황극Lite(봇/TRPG/중2)에서 이동 됨]
8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LJR7RibGk

ㅗ힘내세요.

ㅜ내가 어릴 때는 바깥세상은 항상 눈폭풍이 몰아치고 있었어. 그래서 15살이 될 때까지 한번도 밖으로 나오지 않았는데..나와보니 다양한 날씨가 있더라구.

8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bB8Q/aouCfU

ㅗ호에에...어째서 나오지 않으신건지..? 몸에 무슨 이상이라도 있으셨던 건지..??

ㅜ손바닥에 물집이 터져버려써요!•°(°´ㅁ` °)°• 호에에에..

8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eOjpZ7NagE+

ㅗ 끄아아아아아아아ㅏ악!!!!! 보여주지 마 보여주지 말라고!!!

ㅜ ...왜 조금만 상처가 나면 항상 다른 엉뚱한 데에서 피가 나는걸까... 팔을 찔러도...(한숨) 눈에서 피가 난다?

8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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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jpaGY7a8GwA

ㅗ 그거 학교에서 조퇴하는데 잘 써먹을만한 기술인데요?

ㅜ 웬일로 등교했냐니, 출석일수는 지켜야 진급을 할수 있잖아. 나한테도 최소한의 양심은 있다고.

8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jv+xr/CUlVw

ㅗ그 말은 평소 학교를 자주 빼먹었다는 거잖아? 웬일로 등교했냐는 소리 들을만하네! 네가 엄청난 부잣집 아이나 특출난 재능을 지닌 아이가 아니라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꼬박꼬박 다녀!

ㅜ돈 벌려고 대학 휴학했어. 아빠가 그냥 졸업하고 돈벌라고 계속 성화셨는데... 그래도 나랑 동생 대학비를 혼자서 버시는 모습을 지켜볼 수만은 없었거든? 나 잘한걸까나.

8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klQq22BU1gk

ㅗ 음.. 난 잘한거라고 생각해. 나도 너라면 그렇게 선택을 할 것 같아.

ㅜ 피곤해죽을 것 같아, 2시간밖에 못잤거든.

8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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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ryZiWwBiGFQ

ㅗ 아예 안자는 것보다 그렇게 자는게 더 피곤하지 않아? ...무슨 일인데?

ㅜ 난!! 소아성애자가!! 아니다!!!
그냥 데리고 있는 여자애 좀 부둥부둥 해주고 그러는건데 R새끼는 걔가 지보다 나한테 더 매달리니까 괜히... (찡얼찡얼)

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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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g7ne3tcLvM

ㅗ 나도!! 소아성애자가!! 아니야!!
버려진 아가를 거두었는게 아가가 너무 귀여운 것 뿐이라고!
따라다니면서 사진이라던지 찍고 있지만, 소아성애자가 아니-
(어디선가 날아온 얼음 파편이 뒷통수에 꽂혔다.)

ㅜ 아가가 요즘 사탕을 너무 많이 먹는 것 같아서 걱정이란다.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8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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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G9NfCXRizMY

ㅗ 우선 뭇 정부들이 행하는 방식을 취할 수 있겠군. 담배갑에 자주 보이곤 하는 그 사진 말일세! 나참, 담배를 피우라고 팔면서 동시에 피우지 말라고 말하다니 웃겨 죽겠다고. (허벅다리를 찰싹 치면서 가볍게 웃어넘긴다)

ㅜ 호! 어제는 그대로 절명, 돌아가시는 줄 알았지. 사악한 악의 하수인들의 소굴에 들어가서는 환상적이게 멋지고 잽싸게 일을 처리한 뒤 빠져나오려던 사이에 그만! (과장된 자세로 자기 오른 옆구리를 양 손으로 찰싹 친다) 옆구리에 총을 맞았지 뭔가! 그 덕에 가볍게 총알을 빼낸 뒤! 만으로 35시간동안 깊은 단잠에 빠졌단 말이야. 역시 잠이 보약인 것 같아. (가벼운 미소) 그래서 말인데, 자넨 요새 잠드는데 문제는 없나? 잠은 중요한거라고?

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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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z9DLR9T4qI

ㅗ 헐... 댁 괜찮은거? 그렇게 손으로 쳐도 괜찮나? 난 괜찮아, 원할때 자고 원할때 일어난다고.

ㅜ ...선글라스가 언제부터 변태의 상징이 된거지? 난 나름 간지난다고 생각하는데?! (본인도 선글라스를 끼고있다)

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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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o+i19U5GRF2

ㅗ좋으면 쓰면되지않나. 나도 모노클을 쓰고 있는걸. 어딜가든 항상 정장에, 모자까지 꼭 쓰고 나간다네. 그럼 난 구닥다리인가?(가볍게 웃으며 지팡이를 짚었다.)

ㅜ안녕하세요, 빈센트 페르디난드라고 합니다. 이렇게 만나서 반갑군요.(정중하게 손을 내밀어 악수 신청을 한다. 손은 얼어붙을듯 차갑다.)

8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waxQ2h0Pls

ㅗ 만나서 반갑소. 이렇게 만난 것도 필히 하늘의 운명이지 아니하겠소? 팔이 이러하여 악수를 하지 못하는 소인을 용서해주시오. (날개를 파닥거린다.)
(레더야, 다음부터 자캐 이름은 되도록 쓰지 말도록 하자!)

ㅜ 요괴가 인간을 이해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시오? 반대로 인간이 요괴를 이해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시오? 가능성의 여부를 묻는 것이 아니오. 필요성에 대해 묻고 있소.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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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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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z9DLR9T4qI

ㅗ 요괴가 인간을 이해한다면 인간이 요괴를 해치는것도 이해해야하고, 인간이 요괴를 이해해도 마찬가지겠죠? 그래서 제 대답은... 서로. 서로 말이에요. 서로 이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다면 분명 좋은 세상일거에요. 서로 이해하는 친구가 베프라는걸로 알고 있는데...!

ㅜ 나쁜 사람은 없어요. 그, 그럴거에요! ...하지만 굳이 한 사람 앞에 앉혀두고 넌 착한사람이야, 착한 사람이잖아? 착하면 이래야 해... 같은... 그런말은 하고싶지 않아요. 스마일 증후군 그런것도... 있으니까...

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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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KibUqB4nmrY

ㅗ 심성이 고운 사람들은 아무 문제가 없어. 문제가 되는 게 있다면 그들을 이용해먹으려는 자들이겠지. (인상을 찌푸린다) 너는 선해. 하지만 그 선함은 무엇을 위한거야? 단지 남들에게 좋은 인상을 보이고 싶은 것뿐은 아니겠지. 이상을 추구해. 결코 타인에게 휘둘리지 마. 그랬다간... 네가 정말로 지키고 싶은 것은 결국 지킬 수 없게 될테니까. 마치 손가락 사이로 새어나가는 모래처럼, 아무 것도 잡지 못하고 흩어지겠지. 산산이..

ㅜ 밤중에 그 사람이 생각나서 편지를 쓰고 있었어. 내가 정말 소중히 아끼는 사람이야. 그 사람이 없으면 한시도 버티기 힘들어. 내가 힘들때면 언제나 버팀목이 되어줬던 사람이야. 그리고 나는... 그 녀석의 고용인이야. 녀석이 빨리 와줬으면 좋겠어. 이런 애절한 마음을, 너는 가져본 적이 있을까?

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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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uk4E4ntE7c+

ㅗ그거랑 비슷한 감정이라고 생각되는 감정이라면 가져본적있어! 어쩌다가 이사때문에 소꿉친구랑 헤어지게 된적이 있는데 그때 엄~청 만나고 싶어서 다시 이사 갔으면.... 한적도 있다? 물론 지금은 그 바램이 이루어져서 행복하지만!

ㅜ안녕! 같이 농구할래?

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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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gEmK9qOMrc2

ㅗ네?어..죄송한데 전 운동엔 그닥 관심 없어서요.키도 작고....

ㅜ쇼핑 너어어무 좋아!!!그쪽도 저랑 같이 갈래요? 저쪽부터 저쪽 끝까지 전부 돌자구요!!

8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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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AW393+Gyses

ㅗ 나야 정말 좋은걸! 물건을 직접 사는 적은, 응, 별로 없지만, 너 같은 밝은 아이랑 함께라면... 그래, 분명 즐거울꺼야.

ㅜ 진심으로 소중한 사람들을 많이 만들고 싶은데, 쉽지 않아. 가끔식은, 응, 나도, 그 사람도, 거북이처럼 숨어버리고 싶어지니까...  너는 어때? 소중한 사람을 만드는거, 말이야.

83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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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YeAV98Kya3s

ㅗ 글쎄... 잘 모르겠는데? (싱긋) 솔직히 말해서, 왜 굳이 상처받을려고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 혼자 있으면 친구랑 싸울 일도 없다고! 친구가 없으니까!

ㅜ 또 죽어버렸어. ...역시 가까이 안하길 잘했지.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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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Cf+A8onV4A

ㅗ괜찮아, 네 탓이 아냐. 그럼, 너는 날 멀리하도록 해. 그 이상으로, 내가 네게 다가갈테니까.

ㅜ자자, 밥 먹었으면 양치하고 방 청소해야지?

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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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sCzfJm49pco

ㅗ 응, 나 먼저 씻을게요 형.. 아.
너무 익숙한 잔소리라 형인줄 알았어요. 죄송합니다.

ㅜ 내 얼굴만 보면 짓는 개ㅅ..가 아니라 토끼가 있는데 이 중증 브리콤을 어떻게 조지는게 좋을까요.

83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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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gEmK9qOMrc2

ㅗ브라콤!그거 인터넷에서 봤어요!근데 사랑받으면 좋은거 아니에요?전 외동인데 제 친구들은 맨날 형제랑 싸운대서요.어,근데 진짜 화나보이신다...뭐 정 싫으면 병원이라도 같이 가보는게 어때요?

ㅜ안녕하세요!풍선껌 씹으실래요?(머리카락 속에 손을 쑥 집어넣더니 뺀다.놀랍게도 풍선껌 한 알이 딸려나왔다!)

84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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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wOB60IHSOao

ㅗ 머리 속에서 나왔어...?! 그거 먹어도 되는 거야?! 독 같은 거 들어있는 거 아냐?!

ㅜ 그냥 아무 반응을 하지 않는 게 더 편할 때가 있지. 내 일족이 몰살당했다고 했더니 거기 있던 모두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더라고. 난 아무렇지도 않고, 오히려 시원하기까지 한데 미안하단 말을 들으면 어떻게 반응하란 건지 모르겠어...

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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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942v182evbQ

ㅗ그러면 말을 안 하는게 낫지않아? 생각해 봐. 네가 사과를 받았을 때, 굳이 그런 이야기를 꺼낼 필요가 있었을까?

ㅜ최근에 한 게임이 엄청 슬퍼서 울었어...너는 게임 하다가 운 적 있어? 슬퍼서든, 기뻐서든, 화가 나서든 뭐든 간에.

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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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TNSH5hPDbbM

ㅗ 슬픈 내용이라면, 운 적있어요. 오히려 현실보다도 좋아해서 빠져든 거라서, 더 감정이 들어가버리는 느낌일까나요...

ㅜ 산다는 건, 어떤 거라고 생각해요?

84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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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nXBTZ1lMDUw

ㅗ 글쎄. 생명활동의 정지를 1초라도 더 늦추기 위한, 발버둥이려나.

ㅜ 게임 좋아해? 난 좋아하는데. 없으면 죽어버릴 정도로.

8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7BDqxCzPnuQ

ㅗ 게임, 이라. 지인이 정말 죽어라 좋아하기는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던걸. 차라리 커피라던가, 하는게 낫지 않아? 뭐가 좋다고 그렇게 발버둥치는 거야? (냉소를 지으며 말한다. 집안 특성이니 부디 용서하시길.)

ㅜ 어제 아포카토를 먹었는데, 아이스크림에 벌레가 죽어있더라? 후우, 욕할 뻔 했어. 당장 얘기를 해서 바꾸긴 했다만, 목소리로 돈을 벌어먹는데 그렇게 소리를 지르게 해서 목이 나가면 어쩌자는 거야.(소름이 돋는 듯 가볍게 몸을 흔든다.)

8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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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QoXcbfEcnBA

ㅗ ......단 것에서, 벌레가.
(고개를 끄덕이며 자리에서 일어나며 레이피어를 들었다.)
거기. 어디?
(파란 눈에서 불길이 타오르는 것 같다.)

ㅜ ......점원이 나를 이상한 눈빛으로 봤다.
(젤리 가게의 상표가 붙은 작은 비닐에 가득 담긴 젤리를 들어올린다)
...정확히 200g을 맞추는 것이, 어려운 건가?

8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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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l7iHkDkmaLU

ㅗ 오오 나도 가끔 밀가루 계량할 때 틀리고 그러는데. 당신 대단한데?
뭐든 정확히 맞춘단건 어려운거니까 신기한 눈으로 보는거도 이해는 가네

 ㅜ 요즘 무서운 형, 누나들한테 뒤를 밟히는 느낌이야 하하.. 짚이는데가 너무 많아서 누군지도 모르겠고...
이래서 사람은 착하게 살아야 한다니까?

8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WIA4ualw9Y2

ㅗ그럼,착하게 살아야지.문제는 세상 사람들 대부분이 그렇지 못하다는 거지만..나 하나부터란 말이 있잖아?모쪼록 잘 해결되기를 바라지.

ㅜ병원 다인실 정도의 방을 혼자 쓰고 있지만 비좁다고 느끼는건 어쩔 수 없군.뭔가 혼자서 할만한 거 알고 있나?너무 심심해서.

8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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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cvX/m901h7+

ㅗ 혼자서 할만한 놀이 말고 나랑 놀자고!

ㅜ 병원이니 같이 실뜨기 해보는 건 어때?!

8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HanT7zK1gQ

ㅗ 오 실뜨기... 나 실뜨기 잘 못하긴 한데 그래도 해볼까.

ㅜ 문학과 영화의 장르는 어떤걸 좋아하는 편?

8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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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NY89OznAe/2

ㅗ 문학과 영화 모두 스릴러! 스릴 넘치잖아?

ㅜ 영화 볼땐 카라멜 팝콘이야? 아니면 오리지널?

8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7M2lAVHYu0Q

ㅗ 어.. 어? 아 나는.. 팝콘 안먹어

ㅜ 요즘 스토커.. 비슷한게 붙어버렸는데 어떻게 하면 나한테 관심 끄게 만들 수 있을까..? 보통 미ㅊ놈이 아니라 큰 사건에 휘말리는건 아닌가 불안하기도 하고..
... 아.. 술마시고 싶다..(이마짚)

8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svii9BzF0qs

ㅗ경찰서로 가.

ㅜ저리 꺼져 좀.

8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8raAHrXjNQ2

ㅗ 에엣... 너무하잖아. 처음보는 사람한테... 뭐, 당신도 그럴 만한 우울한 사정이 있었던 거려나.

ㅜ 사람을 찾고 있는데 말이야, 거기 당신 녹색, 분홍색의 째진 눈을 지닌 여자분 보지 못했어?

8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kXF1zaftD4Q

ㅗ 네? 본 적 없어요. 근데 그 여자분 오드아이에요? 신기하네..

ㅜ 새로운 상품아이디어 없을까요..? 떠오르질 않네.

8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s1tQJJvCJw

ㅗ 괜찮다면 나랑 같이 사업 시작해보지 않을래? 나, 꽤 많은 도움이 될 거야.

ㅜ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신념이라는 것이 꼭 필요할까?

8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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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egfZTyzaIHA

ㅗ 그 전에 네가 말하는 인생이란게 뭔데. 숨만 쉬고 살아가는데 대부분의 종족은 식량, 물, 공기면 충분해.
그리고 이 세상에서 생각을 하는 존재라면 신념이 안 생길 리가 없어. 역설적이게도, 네가 '인생을 사는데 신념은 필요 없다'란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그건 너의 인생에 대한 신념인 거야.

ㅜ 내가 인간의 공포에서 태어난 존재라지만, 나한테도 두렵다는 감정은 있단 말이지. 그러니까 제발 사장님이 칼 들고 목소리 깔고 "닥치고 짜져있어"라고 말하지 않았음 좋겠어... 목숨의 위협을 매일 느끼며 살고 있어.

8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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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ve0cx3RUgxM

ㅗ...그건 노동부, 아니 경찰에 신고해야하는거 아냐!?

ㅜ꿀꺽꿀꺽, 캬하~
응, 자네 몸상태? 과로야 과로.
자네일이 중요하다는건 알지만 좀 쉬어, 안그럼 입원해야할껄?
꿀꺽꿀꺽, 캬하~
자네도 한잔 마시게, 마시고 푹 자둬.

85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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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jTKEZyZtgPA

ㅗ그건 알지만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 잔뜩 있어. 아직 젊으니까 어떻게든 되겠지.

ㅜ....사람의 가슴이란, 의외로 따뜻하더군.

85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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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93NCwJ6NwxI

ㅗ가슴이 따뜻하기도하지만 경우에 따라서 폭신하기도 딱딱하기도하지!!

ㅜ아 카레먹고싶다 카레를 먹으면 살찌겠지만 먹고싶다 카!!레!!! 그 아름다운 그 황금색!! 지금이라면 발로도 먹을수있다아아아!! 그런김에 나랑같이 카레먹으려갈래?

8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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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eAoXRI+WUY6

ㅗ 미안, 지금은 연구가 바빠서 못 갈 것 같아. 나중에 한 턱 쏠테니 다녀오라고.(연구 문서에서 눈을 떼지도 않고 중얼거린다)

ㅜ 우리 첫째 형은 정말 천재인 것 같아. 다른 가문이 모두 탐내는 우리 가문의 뛰어난 기술력과 과학의 근원이자 뿌리니까...! 나도 나름 가문에서 똑똑하다 평가 받는데, 형을 따라잡기엔 아직 멀었어...휴...

8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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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가요 가요!(두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다. 흡사 꼬리를 흔드는 한마리의 진돗개같다) 먹을 거라면 무엇이든 환영입니다!

ㅜ저...,표정은 어떻게 감추는 걸까요.? 지금 절실하게.. 제 표정을 감추고만 싶은 사람이 나타나서..

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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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표정... 저도 꽤 다양하고 감추지못하는 편이라서 해드릴 말이 없네요... 마스크라도 껴봐요!

ㅜ 오프라인샵을 열까봐요. 공방옆에 작게.

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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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뭔가 장인…? 같은 일을 하시나요? 부럽네요. 저도 저만의 기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내가 아니면 안될거라고 자신에 차서 말할 수 있다면… 가게, 잘됐으면 좋겠네요.

ㅜ 정말 잘 쓴 책은 사람을 강하게 흡인시키는 매력이 있어요. 그 속에 빠져드는 동안에는 아무 것도 할 수 없더라구요… 그것때문에 한소리 듣곤 하지만 헤헤… 혹시 책 좋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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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네.저 책 굉장히 좋아해요. 특히 추리소설을요. 그러다 직접 책이 쓰고 싶어져 이렇게 추리소설 작가가 되었죠. 운이 좋아서 베스트셀러도 찍어보고.. 아, 죄송합니다. 잠시 주제에서 벗어났네요. 여튼 저 역시도 잘 쓴 책의 그런 매력들을 좋아합니다. 그런 책들은 읽다보면 왜 '명작'이라 불리는지가 느껴지더군요.

ㅜ원고를 쓰는데 제 고양이가 자꾸 방해해서 고민인데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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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내가 돌봐주도록 하지!! 그런데 고양이는 무엇을 좋아해?? 머리를 쓰다듬어주면 좋아하나???

ㅜ 우리 아내는 말이야~ 예쁘고, 얌전하면서 터프하고, 집안도 좋고...(그렇게 쉴 새 없이 30분 간 아내와 자식 자랑을 늘어놓는다) ...그래서 결론은 이렇게 좋은 가정과 집안을 가지게 된 나는 정말 최고의 행운아야!!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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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미안, 귀마개가 꼽혀 있었네요.'

(미안한 듯 생긋 웃으며 스케치북에 단정한 글씨체로 글을 적어보인다.)

'뭐라고 하셨는지 다시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꽤나 길게 말씀하신 것 같던데 힘드시려나 :('

ㅜ '아아아, 갇혀지내는 생활은 너무 지루해요. 커다란 통유리 안에 갇혀 관찰당하는 생활이란-'

(스케치북을 내보이며 고개를 휘젓고는 우는 시늉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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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왜 그런 데에 있어요? 제가 꺼내줄까요? 제가 어떻게 도와줄 수 있죠? 치료는 필요 없어요? (울상.)

ㅜ 오늘도 노숙이에요... 여로에서는 당연한 일이지만. 소박한 여관이라도 좋으니 가끔은 침대가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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