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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3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캐] 자캐의 능력으로 아래 캐릭터를 공격하자! (1) 레스 (487)
  2. 2: 나는 이런 자캐까지 있다 레스 (58)
  3. 3: 자캐의 직업 적는 스레 레스 (30)
  4. 4: 자캐를 멋진 단어로 까는 스레 레스 (87)
  5. 5: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289)
  6. 6: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80)
  7. 7: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73)
  8. 8: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413)
  9. 9: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2 레스 (64)
  10. 10: 내 자캐는 XX 기반 자캐다 레스 (123)
  11. 11: 자캐를 짤 때 자주 쓰는 클리셰를 말해보자 레스 (239)
  12. 12: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548)
  13. 13: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561)
  14. 14: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31)
  15. 15: 님들!! 자캐 자랑하고 가실게요!! 레스 (26)
  16. 16: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324)
  17. 17: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196)
  18. 18: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20)
  19. 19: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97)
  20. 20: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34)
  21. 21: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59)
  22. 22: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43)
  23. 23: 각자의 특징을 모아서 자캐를 만들어보자 레스 (69)
  24. 24: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289)
  25. 25: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51)
  26. 26: [자캐] 고록 아이디어 1판! 레스 (50)
  27. 27: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51)
  28. 28: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32)
  29. 29: 자캐의 주변 평판은 어때? 레스 (28)
  30. 30: 헐 얘들아 미친 내남사친이 내 최애자캐 설정이랑 90%이상 겹쳐!!!!!!! 레스 (15)
  31. 31: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446)
  32. 32: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144)
  33. 33: [자캐] 자캐 커뮤니티 통합 스레 레스 (150)
  34. 34: 안 굴리는 캐 기부하는 스레 레스 (43)
  35. 35: 한줄역극 소재 하나씩 모아보자! 레스 (13)
  36. 36: 스레더즈/ㅅㄹㄷ에서 관통당한 사람들 울고가는 스레 레스 (20)
  37. 37: 자캐판러들의 나이! 레스 (164)
  38. 38: 자캐의 온라인게임 포지션은? 레스 (46)
  39. 39: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664)
  40. 40: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79)
  41. 41: 독점욕 많은 레스주들 나와!(앤오관련) 레스 (6)
  42. 42: 관캐/앤캐/앤오 고민상담스레 레스 (27)
  43. 43: 내가 이 구역 싸패다! 하는 자캐러 레스 (28)
  44. 44: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65)
  45. 현재: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레스 (997)
  46. 46: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197)
  47. 47: 자캐 이름말하면 외형 정해주는 스레 레스 (134)
  48. 48: ㄹㄹ 레스 (1)
  49. 49: 무사고 안전운전자의 연애 못하는 이유 분석스레 레스 (56)
  50. 50: 자캐 이입으로 제 n대 불가사의 레스 (5)
( 180: 997)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4 09:16
ID :
chKY5ks44meUA
본문
옆동네에도 있던 스레인데 문제가 생겨서 이쪽으로 옮겼어

ㅗ 이걸로 전캐한테 답해주고
ㅜ 이걸로 다음캐한테 말 거는 방식이야
물론 자캐에 빙의해서! 그럼 나부터 한다

ㅜ 안녕, 오늘 날씨가 좋지, 안그래? (밖에는 비가 온다) ...그냥, 이런 날씨가 좋아서.

[이 게시물은 공지님에 의해 2016-07-23 00:15:54 상황극Lite(봇/TRPG/중2)에서 이동 됨]
9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EVmtM6Hy4qA

ㅗ 살인자인가요? 나는 죽은 후에 어떻게 되는지 몰라요. ...힘내라고 말하고 싶어도, 조금 두렵네요. 당신이 어떤 이유로 살인을 저질렀을지... 난 그런것까진 알아차릴수 없어요.

ㅜ 안녕, 차라도 한잔 할래요? 다른 음료수라던가, 아이스크림...
여기에선 말해도 되려나요, 난 비밀이 있어요. 살인자의 등 뒤에 보이는 사람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그 살인자에게 복수하려고 하고 있는게 보여요. [당캐가 살인자일 경우] ...그리고 지금 당신 뒤. (경계하는 눈빛이다)
[당캐가 살인자가 아닐 경우] -라고 해도 살인을 저지르지 않았다고 해도 좋은 사람이라는 보장이 있으려나요.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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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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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7+Mr1vAPmvw

ㅗ 귀신이라도 보이는 모양이오? 하기사 나같은 사람도 있는 판국에 영안 정도야 특별한 일은 아니겠지. 하하.
...혹여, 나의 뒤에 내 또래의 여자아이가 서있거든 말이라도 해주시지 않겠소? 복수하려거든 눈치 보지 않아도 괜찮으니, 서둘러 날 편하게 해달라고 전해주시오.
미안하단 말까지 할 수 있다면 좋으련만 그 아이가 내 사과를 믿을지 모르겠구려.

ㅜ 거문고란 악기를 아시오? 내가 사는 나라의 전통 악기인데, 요즘 그것을 배워보려 하고 있다오. 거문고가 아니라면 대금도 괜찮소.
요즘 많이 적적하여 쓸쓸한 마음 한 켠을 가락소리로 채워보려하고 있소.

9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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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Qq88N7rXO32

ㅗ거문고는 잘 모릅니다. 줄을 튕겨 소리가 나는 악기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뭐든 배움이라는 것은 좋지요. 실력이 일취월장한다면 제게도 한 곡 감히 들려주시겠습니까. 쓸쓸한 마음을 달래주는 데 음악이 최고라는 것은 저 또한 잘 알고 있으니.

ㅜ...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It's been three long yearsm, do you still want me?(당신에게 조용히 노란 리본을 달아주더니 기타를 치며 슬프게 노래하기 시작한다)

9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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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n46+ilMXLGI

ㅗ always been and always will want you, but I'm not s oak tree though...
(걸어준 노란 리본을 만지작 거린다)

ㅜ do I look like old oak tree? Someone just... tied some yellow ribbon on me while saying "tie a yellow ribbon round the old oak tree"..... Im not human, but that doen't mean I'm a tree.

(잠만ㅋㅋㅋㅋㅋㅋ 내 자캐 미국에서 태어난 한국 불개수인 설정이라섴ㅋㅋㅋㅋ 영어쓰는뎈ㅋㅋㅋㅋ 윗캐가 영엌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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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7vWpP/a9YE

ㅗ Well, um... that was rude but hilarious, actually lol

ㅜ 내가 세계관이나 스토리를 만들수 있다면 어떻게 생각해? 내 입맛대로 말이야. 너도 물론 그렇게 만들어졌겠지만. 아, 물론 내가 널 만들었다는 뜻은 아니야, 당연하지.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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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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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Hyea12Nd6c

ㅗ글쎄 만약 '내'가 세상을 만든다면 '나'에게 아주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었겠지 그렇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았을거야 난 '나'의 그림자 같은 존재니까 그래서 난 내가 존재할 수 있는 이 세상에 만족해

ㅜ나는 평상시에 아무 감정도 못 느끼지만 '내'가 몹시 죽이고 싶어하는 녀석들을 엉망으로 만들어버릴땐 '나'의 해방감 같은게 조금은 느껴져서 기쁘다고 생각해 하지만 '나'는 날 부정해 이유를 모르겠어 너라도 이런 나같은 존재를 부정하고 싶다고 생각해?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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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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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G1bJBEAxEY

ㅗ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어. 솔직히 너같은 사람이 어떻든 내 알 바 아니잖아, 조금 같이 지내보고 마음에 안들면 죽이면 그만이야. 아, 또라이는 부정당하는거야? 괜찮아. 내가 더 또라이 같아서 부정당하고 있거든.

ㅜ 정의로운건 내가 그 정의로움으로 피해 입지 않을때, 도와주는건 내가 생계적으로 여유가 있을때, 사과하는건 그걸로 내 자존심이 긁히지 않을때. 도대체 뭐가 이기적이라는거야? 하나도 모르겠어서 오히려 나 혼자 정상인것 같잖아.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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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HImJU3KJEOA

ㅗ너 혼자 정상이지. 하지만 말이야, 이야기 하나 해 줄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라비나슈만 드 블라슬라브의 이야기!

어떤 재상이 왕에게 말했습니다.
"올해 거두어들인 곡식이 모두 어떤 병에 걸렸습니다. 이 곡식을 먹는 사람들은 정신에 이상이 생길 것입니다."
그러자 왕이 말했습니다.
"하면, 백성들에게 알려서 그 곡식을 먹지 못하게 해야겠구나!"
그러자 재상이 다시 말했습니다.
"하오나 그것 말고는 달리 먹을 게 없습니다. 만일 백성들에게 그 병든 곡식을 주지 않는다면, 그들은 굶주림을 견디지 못해 반란을 일으킬 것입니다."
그러자 왕이 다시 말했습니다.
"하면, 백성들에게는 그 병든 곡식을 주고, 우리는 곳간에 비축해 둔 성한 곡식을 먹으면 되겠구나."
재상이 말하기를,
"하오나 모든 백성이 미치광이가 되고 우리만 정신이 온전한 사람으로 남게 되면, 백성들은 오히려 우리를 미치광이로 여길 것입니다."
왕은 깊이 깊이 생각하다, 재상의 말을 받아들여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렇다면 길은 하나뿐이로구나. 우리도 백성들처럼 그 오염된 곡식을 먹기로 하자. 하지만 우리가 미치더라도 원래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하기 위해 우리 이마에 어떤 표시를 하기로 하자."

...이런 이야기! 그래. 너 혼자 정상이어봤자 아무런 쓸모도 없어. 그 사회에서 계속 살려면 너도 같이 미쳐버려야만 할 거야. 아니면 거길 떠나든지. 떠나서 이기적이라고 욕 먹는 자들의 나라로 가든지 해야 할 거야!

ㅜ옛날 이야기, 혹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야기, 좋아하나요?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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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yF1I+j6esJg

ㅗ 으응? 후자의 의미가 조금 헷갈리지만, 이야기는 좋아해! 옛날이야기도 좋고, 지금 이야기도 좋아! 최근엔 신데렐라를 읽었어!

ㅜ 있잖아 있잖아! 나는 모두와 즐겁게, 행복하게만 있고싶어! 누군가가 다치는건 싫으니까, 다들 아프지 않고 신나기만 하면 좋겠어!
...하지만, 왠지 그렇게는 안되는 것 같아. 나는 싸우기 싫은데... 하얀 옷을 입은 내 부모님들은, 다 특정한 단체들을 죽여야만 한다고 말했어. 내가 태어난 이유도, 존재하는 의의도 그것 뿐이라고.
동생을 만드는게 성공했다는 말을 처음 들었을땐 정말 기뻤어! 부모님들은 다들 가까이 가면 위험할거라고 했지만, 내 눈엔 귀엽기만 했는걸! 그 애는 내가 귀찮은것처럼 보이지만?
하지만, 하지만... 부모님들은, 동생이 제압 불가능한 위험한 존재라고 그 애를 죽이려고 했어. 그래서...부모님들을 다 죽이고 동생이랑 같이 도망나왔어! (방실)

있지, 나는 아무도 죽지도 다치지도 않고 즐겁기만 하면 좋겠어.

하지만 누군가를 다치게 하고 죽여야만 한다고 강요하는 부모님들, 그들을 그냥 놔뒀다면 다른 많은 동생들도 그런 강요를 받았을거고, 그중 상당수는 실패작이라고 태어나자마자 죽었을거야. 물론 지금의 내 동생도. 더 많은 희생을 유발할 수도 있었던 그분들을 죽여버린 걸, 나는 지금도 후회하지 않아.

당신은 어때? 당신이 나였더라면, 아무도 다치지 않을 더 좋은 방법이 있었을까?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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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dG1bJBEAxEY

ㅗ 때로는 하기 싫은 일도 반드시 해야해. 그걸 참고 기다리면 언젠가는 행복이 오겠지?
그래... 행복이... 근데 그게 타인의 행복일지도 모른다는거 알아? 네가 존재하는 이유가 그것 뿐이라면, 그걸로 당신 부모님만 행복해지는것 뿐이라면, 나도 그랬을걸. 내가 바라는 대로. 하지만 그런건 현실에서 이룬다면 다 손가락질 하겠지. 이게 현실이야. 난 상상으로 내가 바라는 일들을 이룬다니, 미쳐버렸지? 아, 그래서 네가 부럽기도 해.

그나저나, 모순 아니야? 아무도 죽지 않았으면 좋겠다면서 부모님을 죽이다니... 말이야. 너도 그들과 다를 바 없어, 이 패륜아야. 자기 손으로 죽이는것과 타인의 손을 죄로 물들게 하는 것의 차이지.

...라고 해도 말이야. 후회하지 않은 선택을 할 줄 아는건 아무래도 너무 부러워.
아, 나처럼 상상만 하다가는 미쳐버릴게 분명할테니까 말이야.

ㅜ 난 가끔씩 정신병원에 갇히는 상상을 해. 그래서 모두가 내가 미쳐버렸다는걸 인정하게 하고싶어. 그러니까, 내가 틀리지 않았다는걸, 다른 사람들이 내게 말하는 '정상'이라는 틀을 깨버리고 싶어.
...이런 상상을 하는것도 정상은 아니겠지?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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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90byV714Ao

ㅗ 어짜피 여기있는 녀석들은 다 정상아니네,
( 담배를 입에 물고 말한다 )

ㅜ 후우- ( 입에서 묘한색으로 이른거리는 담배연기를 뱉어낸다 )
이 늙은이한테 원하는게 뭔가. 나는 그냥 거리에 앉아 담배나 피고있는 노숙자일뿐인데. 이런 노숙자한테 뭐라도 얻어낼셈인가? 나 원참.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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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jpU6+UArlE

ㅗ 아니, 담배냄새 극혐. (묘한 색의 담배연기따위 신경쓰지 않고 띠꺼운 표정으로 쳐다본다)

ㅜ A가... A가 말해줬는데... 사람 뇌를 먹으면 그... 음... 아무튼 기억 잃게되는 병에 걸린대...!! 어... 동물 뇌도 포함되는건 아니겠지, 그동안 잔뜩 먹었는데...(동공지진)

9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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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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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Unq2cYMViw

ㅗ 힉.. 뭐가 부족해서 동물의 뇌 따윌...! 혐오식품 좋아해요..? 아니면 동물의 뇌 먹으면 간에 좋다는 민간요법이 있어요? (동공지진) 기억을 잃는 병보다는 기생충 걱정을 해야되지 않을까요... 구충제 드려요?

ㅜ 일하느라 밤을 샜더니 졸려요. 봄이라 더 졸립네요. 날씨도 따듯하고.. 이렇게.. 자꾸.. 졸다보면... 잠들어... 버...ㄹ....Zzzz ( >>962에게 기대어 잠든다)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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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S1U5IJETI9s

ㅗ...(가만히 서있다 공주님안기로 들쳐안아 빛이 잘 드는 벤치에 가서 눕힌다. 그 뒤 자신의 무릎을 베게 해 준 뒤 가방에서 담요를 꺼내 덮어주고는 책을 마저 읽는다)

ㅜ....쉿. 조용히. 깨우면 안 돼.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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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k8JNmb4hNBs

ㅗ 으흫, 오붓한 시간 보내세요~ (이미 말부터 통하지 않는것 같다)

ㅜ 별 이유도 없는데 가명을 쓰는 이유요? 이름이 길고 거창하면 애칭을 쓰면 되지 않냐고요? 그야... 가명이라니 멋있잖아? (반짝반짝)

9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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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E+aXe0y802g

ㅗ 거 부럽네. 이쪽은 사람들이 발음하기 어렵다고 막 부르길래 통일하는 셈 치고 대충 지었는데. 뭐, 그래도 지들 멋대로 부르는게 바뀐것 같진 않지만.

ㅜ 프리랜서다보니 식사시간이 일정치 못해서 힘드네. 넌 어때?

9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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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wVj2/tzLxjo

ㅗ 불려다닐 곳이 많은 대학생이라, 식사 챙기기가 힘드네요. 요즘 체력에 한계가 온 게 느껴지고 있어요.

ㅜ 오늘 새벽에 잠시 산책을 나왔는데, 달이 참 예뻤어요.

9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FKYKTP2HoHk

ㅗ 그치? 달은 언제나 예쁘다니까. 근데 무슨 달이었는데?

ㅜ 그거 알아? 이곳에서는 만월이 없어. 만월에 거의 가까워질때쯤 달이 사라져버려서. 근데 아주 오래 전에는 있었다고 하더라고.

9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W6O3tiIlmn+

ㅗ 정말요...?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게 없다니.
ㅜ 부활절 연휴 잘 보내고 있나요? 거의 막바진데.

96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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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0/hkJL5HlUo

ㅗ네!!! 완전 잘 보냈어요! 그 분이랑 하루종일 같이 다녀서 기분이 완전 최고입니다!! 막 밥도 같이 먹고 공원도 같이 산책하고 지나가던 사람을 불량배도 혼내주고!! 물론 제가 남자답게 나서려고 했는데 그 분이 먼저 나서서 쓰러뜨리셨어요! 그 행동력!! 너무 멋있지 않나요!! 정말 대단하다니깐요!! 역시 제가 존경할 만한..(계속 그 분에 대해 떠들고 있다)

ㅜ항상 그 분한테 폐를 끼쳐서 선물을 주고싶은데 뭐가 좋을까요? 그 분은 쿨하시고 되게 상냥하셔서 아무거나 받아도 고마워 라고 하실분이라...!! 진짜 맘에 드실만한걸 주고 싶은데 감이 안 오네요... 그렇다고 직접 물어보기엔.... 그게...(얼굴이 살짝 붉어진다) 부끄럽다고 해야되나... 아하하하...(머리를 긁적이며 웃는다)

9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FKYKTP2HoHk

ㅗ 좋네. ...옛날 기억도 나고. 대신 물어봐줄까? 엄... 모르는 사람이 물어보면 좀 그런가? 그래서 그 분은 어디 있는데?

ㅜ 옛날에는 이렇게 존댓말을 쓰고 다녔어요. 그리고 지금은 기품있게 행동할 필요도 없지. 난 서류상으로는 이미 죽은 사람이거든. 서류상으로는.

9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MU4lxqB+4Ns

ㅗ 오, 알았어요. 난 죽은 사람은 건드리지 않아요. 나도 한 번 죽은 적이 있거든. 하지만 날 영원히 죽게 만들 사람이라면, 시체라도 가만히 있지 않을 거예요:D!! 뭐, 이건 차차 알아가도록 하고! 다음에 또 연락해요!

ㅜ 휴대폰이라는 건, 정말 대단하죠! 이 작고 검은 물건 너머로 엄청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까. 덕분에 저도 화면 너머로 나올 수 있었고 말이예요.

9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wwjx2QX4t+

ㅗ 대단한 물건이죠? 매일 심심하지 않게 해주니까..? 휴대폰의 정보는 쓰레기장에서 보석을 찾아헤매는 거랑 비슷해요. 필요없는 정보가 한가득이잖아요. 그런거 고맙지도 않고 성가시기만 해요. 광고배너처럼요. 근데 화면 너머로 나왔다고...? 당신 뭐하는 사람이에요?
ㅜ 여기 너무 어둡지않아요..? 여기처럼 가로등이 하나도 없으면 혼자서는 못다니겠어요. 아무리 치안이 좋아도 뭐가 있을지 모른다구요. 일이 터지고 난 후에는 늦어요. 난 그런걸 많이 봤어요. 그래서... 당신이라도 같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고 약속해주세요.

9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ctzFjqWum7U

ㅗ그대가 장의사를 이상한 사람이라 생각한다면 그때부터 난 이상한 사람이겠지. 마음대로 생각해주시오. 그대가 원한다면 지금 당장이라도 그대 곁을 떠나드리리라.

ㅜ죽기에는 너무 이른 자들의 죽음을 매일같이 보고 있소. 세상이란 잔인하기 짝이 없군. 그대도 그리 생각하오?

9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3/7aoq1Ukmg

ㅗ 으응... '잔인하다'의 개념을 잘 이해하지 못하겠어. 미안, 감정 프로그램이 미완성이라 업데이트한지 얼마 안됐거든. 새 업데이트 데이터에 적응하려면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아... 아, 무슨 말이냐면, 그냥 여자애처럼 보여도 나 사실 안드로이드거든!!

ㅜ 우애앵... 또 어머니한테 혼났어... 내가 로봇이라고 말하고 다니는게 그렇게 나쁜거야? 오히려 뛰어난 기술로 나같이 굉장한걸 만들어낸 어머니의 이름을 높여주는 거잖아! 어머니는 맨날 너무 빠르다고 하는데, 그럼 대체 알려도 괜찮은 적당한 시기란건 뭘까? 어머니 죽었을때? 그때 가서 알리고 이름 높여봤자 죽은 인간인데 뒷북치는거밖에 더 되나?

9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dJYGP2RX14s

ㅗ 말을 들어보니 어머니께선 안드로이드가 아니라 다른 종족인 것 같은데, 어머니의 종족과 자식의 종족이 다르면 이상하게 보기 때문이 아닐까? 난 네 어머니 입장이 이해가 가는걸. 나는 트롤형 드워프인데, 내 아들내미는 내가 입양... 아니 주웠... 뭐 어쨌든 사정 때문에 인간형 드래곤이거든. 난 결혼을 안 해서 아내는 없고. 그래서 지가 내 앞에서 드래곤이라고 말하고 다닐 때마다 얼마나 가슴이 철렁하는지 몰라. 내 아들내미는 편견 없이 키우고 싶어. 부모 되는 사람의 마음도 어느 정도 이해해주렴.

ㅜ 내 아들내미가 지 친구들이랑 일주일 동안 놀러간다네. (한숨) 아직 370밖에 안 먹은 애송이가, 세상에! 내가 따라간다고 해도 "다른 애들은 아빠 안 따라온단 말예요(목소리 변조)"하면서 브레스를 쏠 준비를 하니 내가 따라갈 수가 있나! 이게 사춘기란 건가? 아들놈 키우면서 당연히 나타나야 하는 그 반항기인지 뭐신지하는 그건가?! 지금 아마 블루홀 속에 잠겨있을 텐데 걱정되서 참을 수가 없어!

9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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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q8i1zuOIjyI

ㅗ 아, 한창 반항기일 시기네요. 고생 많으시겠네요... 저는 어려서 아직 부모님들의 마음을 모르겠지만, 사춘기에 소홀해지더라도 부모님은 항상 자식의 마음 속에 있다고 생각해요. 부모만큼 자신의 존재에 큰 영향을 끼치는 존재도 없고. 언젠가 웃으면서 이 반항기를 추억하실 날이 오실테니까. 힘내요, 아버님. (주변에서 꽃이 피어난다.)

ㅜ 기분따라 꽃을 피어내는 것, 굉장히 귀찮은 일인 것 같아요. (말하는 와중에도 꽃을 피어난다) 항상 치워야 하고. 하루마다 한자루씩 나온다니까요. 정말, 안 폈으면 좋겠는데.. (꽃을 꺽으며 투덜대는 와중에도 꽃이 피어남) ...계속 피고. 귀찮아요. 정말.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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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프진 않으니까... 그나마 부러워졌어. ...조금만 가져가도 돼?

ㅜ 내가 하는건 아무것도 없어. 그냥 손에 이것만 띄우고 있으면 돼... (손에 떠있는 기계 하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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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으음....하트하니 떠오른건데 내주변에도 감정을 알고싶어하는 녀석이 있어 기계지만 뭐...어때..?.

ㅜ그보다 나는 듀라한 인지라 잘때마다 머리가 따로 굴러다녀서 고민인데 이거 해결방법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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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아아, 듀라한이라니. 너무 멋있잖아?
굴러가지 않게 품 속에 꼬옥 안고 자는건 어때?
난 토끼라 밤 사이 누가 내 간을 가져갈까봐
배를 꼼꼼히 감싸안고 잔단다!

ㅜ 내 친동생이 너무 보고싶어 미치겠어.
어쩌면 동생에게 사랑받고 싶은걸지도 모르겠다.
동생, 혹시 이 레스보면 연락 좀 해주라고!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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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나도 그렇게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만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상태라 무리야.
동생이 살아있다는 걸 다행으로 여기라고.

ㅜ혹시 알을 품고 자는 남자를 알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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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그야...남자라면 누구나 한쌍 씩 알을 품고있지 않나요.
......난 하나밖에 없지만...크흐흡...!!!!

ㅜ 펭귄들 참 귀엽지 않습니까?
우중충한 날씨에 업무 스트레스까지 쌓이면 황량한 곳에서 참 착잡한데, 펭귄들이 뒤뚱뒤뚱 걸어다니는 걸 보면
그나마 스트레스를 잊을 수 있어서 참 좋더군요. ...하지만 그 행동들이 알고보면 인간사회와 크게 다를바 없는
치열한 생존의 현장이라 조금 깨기도 하지만 말입니다...때로는 지식이 미워질 때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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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예......? 생존...? (동심파괴)

ㅜ 너무 좋아하지만 이루어질 수 없어요. 마음을 접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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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아마 접는게 좋을거 같은데.. 질질 끌면 괴로워지는건 너잖아? 빨리 포기하고 편해지는게 정신적으로 좋을거라고 생각해

ㅜ사탕 먹을래? 맛은 보장할 수 있어(무지개빛으로 반짝거리는 별모양 막대사탕을 건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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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사탕..? 미안하지만 난 단 걸 싫어해서. 마음만 받지.

ㅜ 자꾸 쫑알쫑알 대는 사람의 입을 막을 방법이 없을까. 하루종일 귀를 막고 있느라 팔이 저리다고. 폭력은 사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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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맛있는 걸 주면 먹느라 조용해지지 않을까!!?!? 난 그런데! 아냐 먹으면서 얘기할 수 있는 사람도 있더라!!! 어쩌지? 어쩔까? 역시 맛있는 걸 주는게 좋겠어! 달달한거로! 음... 아이스크림 와플 어때?

ㅜ 내가 좋아하던 와플 가게가 문을 닫았어.....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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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이쪽도!! 그 가게, 정말 크림도 맛있고, 토핑이랑 음료수도 환상적이었는데...어째서 좋아하는 건 전부 사라지는 걸까._. ...그래도 괜찮아! 그만큼 더 맛있는 가게가 생겨날 거야. 요즘은 시간도 넉넉하고, 같이 와플가게 발굴 모험 가지 않을래?

ㅜ 저것 봐, 하늘이 정말 별 하나 없이 깨끗해. 깨끗한 하늘 좋지! 우리의 무한한 상상을 펼칠 수 있는 크고 까만 종이가 되어주잖아? 음...그래도 멋진 작품이 있었던 종이였는데. 아쉽다,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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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하긴 그래요!이런 대도시에 살다 보면 별은 물론이고 달도 잘 볼 일이 없단 말이죠.하지만 또 이 도시에 사는 게 좋아서..음,망원경이라도 살까 봐요.

ㅜ달 하니까 그 애가 떠올라요.걔를 처음 만났을 때 이상할 정도로 달이 환한 밤이었는데.지금 뭐 하고 있을까요?자고 있진 않을 것 같은데..연락해볼까요?으으,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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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야, 연락해봐 걔도 너 기다리느라 못 빠지고 있을 걸?
알잖아 용기내지 않으면 변화도 없다는 거,(눈웃음)

ㅜ오늘따라 공기가 나쁘네, 귀찮다고 마스크 벗고 다니다 감기 걸리지 마라. 제대로 쓰고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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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냐하하! 내가 공기인데 내가 나빠질수 있겠어? 푸흣

ㅜ 아아- 그래서 넌 좋아하는 사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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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있어. 바로 나 자신이라고, 우주에서, 아니 온 세상을 통틀어서 제일 사랑스러운 나 자신! 크으으~ 덕분에 나 보다 중요한 건 없다~ 이거예요!

ㅜ사랑하니까 생각났는데 나 자신보다는 아니지만 세상에서 2순위로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었던 적이 있었어. 그런데 내가 걔 대신 죽는 건 상상도 할 수 없어. 걔 보다 내가 중요하거든. 가끔 어떤 사람들은 자신보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더라! 너는 어때? 그럴 만한 사람이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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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그딴건 사랑이 아니야.
그 사람대신 죽지도 못하는게 무슨 사랑이야? 난 선배를 위해서라면 목숨은 물론이고 장기도,인생도,금전도,순결도,신념도, 나 자신조차 내다버릴 자신이 있어!

ㅜ선배는 오늘도 멋있으셨어! 교문 앞에서 교복검사를 하는 선배가 얼마나 멋있고 카리스마 있으신데!
그리고그리고 학생회 회의때는 냉철한 멋이 있으시다? 그것때문에 나도 학생회 들어갈까 생각중이야!
그러면서 자는모습은 또 귀여운거 있지!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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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한심하단 눈빛으로) 허...그래그래. 열심히 좋아해라.

ㅜ난 사랑때문에 죽는다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해.
어차피 얼마안가 식을텐데, 그런거때문에 목숨을 날린다니 말이되는 소리를해야지.
그리고 말야, 연애는 정말 쓸모없는짓거리야. 그거 할 시간에 자기 자신을 좀 더 갈고 닦으라고.

뭐, 뭐. 모태솔로라서 이런 말하는거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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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 모태..솔로라고...??(지금까지 멸시해왔던 부모없고 돈없는 여주가 사실 남편이 바람펴서 낳은 딸이라는 사실을 안 부잣집 남주 엄마같은 표정을 짓는다)허어...어..어떻게 그럴수가...!!!!!
ㅜ 모태 솔로라는 게 존재하는 거였어...어떻게 생각해? 완전 충격적이지 않아??? 설마 나만 몰랐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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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엄...뭐 있을 수 있죠?당장 제 동료였던 필립만 봐도 모태솔로인걸요.아,그 사람은 일과 결혼했으니 논외인가?

ㅜ그러고 보니 저희 병원 환자분들도 대부분 모쏠이군요!저기,연애 생각 있으시면 소개해 드릴까요?인간이 아니라는 것만 빼면 얼마나 좋은 사,괴물들이라구요.

9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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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아뇨. 제 가슴속에는 평생 한 사람만이 자리잡고 있으니...성의만 받겠습니다. 신경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ㅜ슬슬 이 공간도 좁지 않나요? 대화와 대화로 가득 차서 풍부해졌지만 그와 동시에 좁아져버렸지요... 새 공간을 마련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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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흠 좀더 낑길수 있을거같기도 하고..몰라 다음놈은 어떤지 한번 물어보지 뭐

ㅜ야 어떠냐 옮겨야될것같냐? 버틸만 하냐 아님 죽을맛이냐

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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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좁...잖아...여기...


ㅜ옮기는건 네가! 부탁해 >>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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ㅗ알았습니다 책임을 받았으니 할 수 밖에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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