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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캐릭터 게시판 목록 총 13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캐] 캐릭터 소개하면 이름붙여주는 스레 레스 (387)
  2. 현재: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레스 (427)
  3. 3: 있는대로 눈관호/ 앤캐에게 앓이하는 스레 레스 (142)
  4. 4: 굴리고 굴려서 멘붕상태가 된 자캐가 있다면 사과하고 가는스레 레스 (35)
  5. 5: 자캐의 일본어식 일인칭! 레스 (21)
  6. 6: 윗사람의 자캐 설정 고민 해결해주는 스레 레스 (600)
  7. 7: 청소년 떡커에 대해서 레스 (36)
  8. 8: 자캐커뮤의 낮은 저작권인식 에 대해서 토론하는 스레 레스 (129)
  9. 9: ☆★☆자캐판 잡담스레 제2판☆★☆ 레스 (133)
  10. 10: NL 커뮤에서 동성에게 치인 자들의 모임 레스 (7)
  11. 11: [자캐] 자캐들끼리 대화하는 스레 레스 (919)
  12. 12: 개인용 자캐 정리 사이트를 만들 생각인데 레스 (9)
  13. 13: 집을 잃었다! 레스 (1)
  14. 14: [자캐] 선물을 두고가는 방 레스 (293)
  15. 15: 자캐 커뮤니티 고민 상담 스레 레스 (478)
  16. 16: 자캐 커뮤니티 고해성사 하는 스레 레스 (10)
  17. 17: 자캐 이름 기부하는 스레 레스 (462)
  18. 18: 무사고 안전운전자의 연애 못하는 이유 분석스레 레스 (45)
  19. 19: 자캐를 멋진 단어로 까는 스레 레스 (85)
  20. 20: 나는 이런 자캐까지 있다 레스 (38)
  21. 21: 자캐의 온라인게임 포지션은? 레스 (40)
  22. 22: 자캐의 모티브는? 레스 (44)
  23. 23: 자캐가 오너에게 할 말 하는 스레 레스 (72)
  24. 24: 자캐 이입으로 제 n대 불가사의 레스 (2)
  25. 25: 자캐찐빵을 꾸며보자 레스 (638)
  26. 26: 이런 커뮤/역극 있었으면 좋갰다 레스 (123)
  27. 27: [자캐] 자캐 커뮤니티 통합 스레 레스 (133)
  28. 28: 죽은 자캐의 유언을 써보자 레스 (186)
  29. 29: 자캐들로 아래 자캐 괴롭히는 스레 레스 (146)
  30. 30: 자캐로 아래캐에게 집착하는 스레 레스 (90)
  31. 31: 내 자캐는 XX 기반 자캐다 레스 (117)
  32. 32: 앤캐 없는 솔로 자캐들 모여라! 본격 연애하는 스레! 레스 (17)
  33. 33: [자캐] 자캐 설정을 얘기하면 분위기에 맞는 노래 추천해주기 레스 (183)
  34. 34: [자캐] 자캐 듀오들의 일상을 슬쩍 보여주고 사라지는 스레 레스 (157)
  35. 35: [자캐] 훈훈하게 사랑한다고 해주는 스레 레스 (2)
  36. 36: 자캐 인생 썰 푸는 스레 레스 (27)
  37. 37: 자캐에 이입해서 연상게임 하는 스레 레스 (265)
  38. 38: 셀피랩(구 드림셀피)로 자캐 디자인 자랑하는 스레! 레스 (44)
  39. 39: 관통자각 어떻게들 했어? 레스 (17)
  40. 40: [자캐] 폭탄을 넘겨주는 스레 레스 (59)
  41. 41: 자캐 혼자 파는 사람? 레스 (128)
  42. 42: 자캐 명대사 던져보기! 레스 (72)
  43. 43: 자캐 구현이 힘든 사람들을 위한 질문 스레. 레스 (36)
  44. 44: 솔로자캐가 커플들을 없애기위한 스레 레스 (33)
  45. 45: [자캐] 자캐로 아랫사람에게 요리를 만들어주자! 레스 (205)
  46. 46: 앤캐 굿즈 스레 레스 (9)
  47. 47: 모에계 캐릭터의 알파이자 오메가, 미미쨩. 레스 (188)
  48. 48: 패션고자를 위한 자캐패션 도움 스레 레스 (26)
  49. 49: 관캐 초성대고 고백해보자 레스 (38)
  50. 50: 스레주가 자캐 그려주는 스레 레스 (17)
( 146: 427) [자캐] 앤/관캐 (오너)님께 하고싶은 말을 적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9 00:18
ID :
chVVZbViNKieQ
본문
저번 곳에 있었는데 폭파됐나 보더라고.
하고싶은 말 있으면 해보자.

할일 많고 피곤한거 알겠는데
고3인 나만큼 스트레스받고 시간없고 피곤한지 모르겠네요
다른사람이랑 시시덕거릴시간은 많으시면서
게임할 시간은 있으시면서
나 그림한장 그려줄 시간은 없나요
내가 퍼다줘도 요즘은 반응도 별로 없으신거 알아요..? 난 기뻐해주셨음 좋겠다고, 좋아해주심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려드리는데 고작 멋있단 몇마디 좋단 몇마디
진심 담겨보이지도 성의 있어보이지도 않아요, 매일 같은 반응이잖아.
무지 보고싶었는데... 이럴거면 그냥 연락 끊고 가끔씩만 보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나 보고싶긴 했어요, 정말?
우리 식었죠?
이럴꺼면 그만해요. 나 힘들어요.

[이 게시물은 공지님에 의해 2016-07-23 00:15:07 상황극Lite(봇/TRPG/중2)에서 이동 됨]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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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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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zmDBszOGXYo

ㅋㅋ



아 미치겠다 관캐야 오늘 나 꿈에서 너 봤어 나 진짜 많이 좋아하나 봐

3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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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OhNahsjle2

앗시 관캐야~~~~~~

3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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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OhNahsjle2

좋아했었다~~~~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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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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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UxrVwgHbhiE

좀 미워요

3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HsRhuVxkxyI

아직도 보고싶네요 하하 뒤져야지

3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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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5g2qVfn/s12

앤오님...바쁘신거 알겠는데 적어도 연락 한통정도는 주셔야 하지 않나요...

3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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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bew3gLt/9GU

싫으시다면 그냥 말로 해 주세요 왜 자꾸 제 앞에서 앤캐 죽이신단 말씀을 서슴없이 꺼내세요 한두 번도 아니고

3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gIQMyCuC3Xc

일방적으로 교류를 끊은건 넌데 왜 내가 그런 것처럼 말해? 어이없어

3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N3xsR7TxUqk

>>386 나랑 똑같네
일방적으로 연락끊고 계이한주제에 뭐? 내 잘못이야? 웃기고있네

3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LCJ2qwe/nOA

내가 이별로그는 꼭 파줄 게요.

3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2QQk8guvGQM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은데 그 분은 이미 커플이 계시네 엉엉 NTR장르 개싫어하는데 어째서 내 인생은 자동으로 임자있는 사람을 사랑하게 되나요 엉엉 고록을 파자니 필력도 떨어지고 거절당할까봐 무섭고 아무튼 앤캐님과 오너님 둘 다 묶어서 사랑해요

3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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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sJRqWwImv4U

벌써 몇개월짼데 아직도 나는 그 사람 언급되는 것만 눈에 띄어도 짜증난다. 그 사람은 이미 다 잊어버렸겠고 잘 지내고 잘 살고 있는 거 같아서 더 짜증나. 뭘 잘못한지 알기나 하냐고 묻고싶다. 하긴 알면 사람들한테 그걸 그딴식으로 설명하진 않았겠지. 그딴식으로 살지 마라. 꼭 너같은 앤관오 만나서 몇달 개같은 꼴 다 보고 스트레스 계속 받아가면서 주변 사람들까지 다 떨궈내고 혼자 돼 봐라.

3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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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41vWZ+JiRsc

깨진지 얼마나 됐는데 아직도 내 욕 하고 있으세요ㅋㅋㅋㅋ 진짜 소름이다. 진짜 자기가 피해잔줄 아나봐; 저기요 전부터 말하고 싶었는데 말 함부로 하지 좀 마세요.  그딴식으로 말할꺼면 그 자랑스러운 뒷계가서 하시던가. 굳이 본계에서 플텍 다풀고 개소리 지껄이시니까 욕먹지. 아직도 모르시나봐요. 어휴...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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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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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50LnxXybNrE

오너님을 너무 좋아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잘 모르겠어요. 집착이 너무 심한 게 걱정돼서 저는 오너님과 관계를 정리해야 할까, 그것까지 걱정하고 있어요. 인기 많은 오너님... 정리하면 내가 힘들어지겠지만 가만히 있기에도 너무 괴로워요
그래도 항상 좋아하고 있어요 정말 좋아해

39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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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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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sVi60V6utE

이젠 잊어버리셨을지도 모르지만..그때 일방적으로 끊어버린거 죄송해요
주는건 없는데 너무 과분하게 받아서 항상 마음이 안좋았어요
잘 챙겨드리지도 못하는데 덥썩 받아들인거 죄송해요

3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zs8QyfOFrJY

해달라는 거 여태까지 다 해줬는데. 고록도 내가 파야돼?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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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wMA/0/8tuK2

앵오님 진짜 내가 뉴짤도 여태 못드리고 진짜 미안해요 나도 많이 좋아하는데 표현을 못하겠어요 진짜 내가 이제부터 더 좋아할게요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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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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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wstPqO2d5cw

싫으면 싫다고 말을하세요 깔끔하게 깨드리고 제캐가 혹시나 앤캐한테 걸림돌될거같으면 죽여서 없애줄테니까 솔직히 그냥 재미로 받은 거잖아요 나랑 내캐한테 아무런 관심도 없으면서 그냥 앤캐생기면 어떤느낌일까 싶어서 받아본 거잖아요 나랑 성향도 안맞으면서 내가 깨자고하면 싫다고 징징거리는건 뭐에요 ? 전 솔직히 정리하고 싶고 님이랑 연락도 인연도 아예 끊어서 님이랑 모르는 사이가 되고 싶어요 제발. 제가 잠수라도 타야할까요? 님이랑 애인사이 끊기위해? 싫은티는 팍팍내고 지인한테 상담까지 하고 내캐뉴짤은 안그려주면서 내그림체로 자기캐나 최애캐는 보고싶으신가봐요.. 아 설마 그래서 커플유지하는거에요? 깨면 내가 아예 떠날거같아서? 그림 그려주는애 없어서? 진짜 기가찬다..

39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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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wstPqO2d5cw

맨날 귀찮아 귀찮아 하면서 내가 그림그린다하면 잽싸죠? 바쁜일도 없던일이 되고ㅋㅋㅋㅋ 네 참 짤뽑아주는 기계를 붙잡기위해 앤캐를 억지로 유지하느라 욕보셧슴다^^

3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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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fr857R+MC9o

덕분에 앤캐 공포증 생겼어 고오맙다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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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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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rhXT8Kh8Y7w

정말 좋아했어요! 며칠 동안 관캐님이 너무 좋아서 진짜 늦은 새벽까지 달렸어요. 그치만 이제 그러지 않으려고요. 이제는 정말 덕캐예요. 트위터에서 올라온 탈통 진단법 다 해도, 올빙고 됐습니다 ㅋㅋㅋㅋㅋ 며칠 동안 설렘을 안겨줘서 고마워요.

40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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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3/EEikqgYIA

미안미안 버거워서 더이상 생각하고싶지가 않다
미안.. 그만하고싶은데 놓고싶지가 않아 미안..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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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3/EEikqgYIA

니 캐가 아니라 니가 버거워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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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8/0lMVUw0c

당신은 그저 '그래, 그렇게 바보같이 날 좋아하는 애가 있었지.' 할까. 이젠 아니야. 당신 말 한 마디에 송두리째 뽑히고 털리던 사람 없어..
할 말은 없어 내가 먼저 좋아했으니까. 그냥 앞으로 나같은 사람 또 있으면, 냅 둬. 장난치지 마. 놀리지마, 시험하지마. 간보지도 말고 찔러보지도 마. 좋아하는 거 아니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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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m6ZLNsSobTQ

관캐님 진짜 좋아했어요ㅠㅠ 맞관인줄도 알았는데 고록 조파도 못 판 내가 죄인이죠... 엔딩난지 며칠 지났는데 이제와서 고록 주는 것두 웃기고요. 사실 좋아했는게 아니라 아직도 좋아하고 있어요. 관캐만 생각하면 마음 한켠이 아려오고 가슴이 두근거리는게 멈추질 않아요.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은데 직접 할 수 없다는게 너무 슬프네요. 아직까지도 포기 못해서 미안해요.

4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Xr2RMlDSIWs

앤오님 접속이 뜸해서 앤캐를 잘 못보지만 앤캐 너무 예쁘다ㅠㅠㅠ 사랑해 앤캐야!!!

4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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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xminUNYGnnU

이제는 정말 그 때의 설렘이 많이 없어졌어요. 그리고 일단 당신이 누구를 좋아하는지 알 것 같거든요. 그래도 가끔은 여쭤보고 싶네요. 저도 좋아했나요? 눈캐~관캐가 아니어도, 적어도 한역을 즐겁게 해줬다고 말해준다면 진짜 기쁠 것 같아요.

40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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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m8KOChcWgU6

님 눈치채고 그런 거면 진짜 개새끼에요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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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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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DLaLIrsIUiI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어떻게 그렇게 끝까지 자기 생각만 할수가 있냐
맞관삽질도 정도가 있지 내가 어디까지 노력했어야하냐고
사람 난도질해놓고 이제와서 자기마음 확실해졌다 이거야? ㅋㅋㅋㅋ전부터 눈치챘던 거지 너 몰랐으면 내가 넘어가려고 했는데 시/발 알고서 그랬다 이거지?
난 앞에서 죽어가는데 그거 재밌던? 너 고민한다고 날 이렇게 만드냐? 너 혼자 앓고 고민했으면 어디 덧나?
널 좋아하는 나한테 이랬어야 하냐고 네 변덕이랑 줏대없는 정신머리때문에 내가 얼마나 울었는데
내가 아직도 너 좋아할 줄 알았냐? 그런 일 다겪고? 이 미친새끼야 작작해

40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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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5Rnx253YArk

적어도 나랑 계속 교류할 거면 이러면 안 됐던 거 아니냐고 개새끼야
네가 이러고도 나랑 계속 친한 관켸니 덕오니 유지 가능할 줄 알았어?
난 네가 모르고 그런 줄 알고 혼자 안달하는 거라고 마음 가라앉히고 너랑 잘지낼 생각했다고
근데 뭐? ㅋㅋㅋ 너무 한다고 생각 안해봤냐? 너 네 마음 안정해졌으면 그때는 쟤가 혼자 좋아해서 안달한거라고 넘어갈 생각이었냐 설마?
그랬으면 교류 끊는 걸로는 모자라고 너 진짜 내가 아작을 내줄 거야
그냥 내가 혼자 안달한 걸로 넘어가지 그랬어 덕분에 관캐한테까지 정떨어지네
사람 마음을 이딴 식으로 가지고 놀 수가 있냐 다 알고서 날 시험하면서 네 마음을 정했냐고
나 그런새끼 질색이다 어디가서 그러고 살지마 적어도 나한테 아직도 네캐가 관캐이길 바라는 이기적인 짓 하지마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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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VCf+A8onV4A

관캐님..2년전인가 3년전인가 한 2.5년 전쯤 일이었는데 아직도 너무 생생하게 기억이 나네요 이새끼야. 나 그때 커뮤가 병크로 막장이 되어가고 있어서 잠시 잠수를 탔는데 한 여캐분이 고록을 관캐님한테 파서 아..나는 잠수탔는데 지금 고록파면 뭐하겠지 하고 있었더니 커플성사되서 씁쓸한 기분으로 축하해요 짝짝 하고 엔딩 맞았는데 엔딩 맞고 오너방 채팅방이 이제 하나 둘 나가니까 사람이 네다섯명밖에 없었어. 그런데 나한테 저 사실 님캐가 관캐였어요??? 그럼 그 여캐분은 왜 받아준거냐 우리 치인시기도 비슷하고 삽질만 죽도록 한거네

41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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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VCf+A8onV4A

관캐님 이새끼야 그 오너챗방에 니가 받아준 그 여캐오너님 계신것도 몰랐겠지. 지금 생각하면 열이 뻗치네 진짜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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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chVMUnOQq9+us

자격지심있어요? 같은 그림러인데 당신 생각에는 내가 더 잘 그리니까, 내 그림이랑 비교될까봐 저는 쏙 빼고 챙기시는거에요? 글커뮤에서 만난 분들은 그림 안그리시니까, 그리셔도 당신보다는 잘 그리지 않으니까 비교 될 생각 하지 않아도 되어서 계속계속 그려드리구요? 정말, 내 캐 챙길 때마다 현타온다, 시간없다 해놓고는 뒤돌아서서 다른 캐는 수없이 챙기는거 다 알아요. 추측 아니에요, 이미 내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했으니까.
그리고 내가 어이없어서 말하는건데, 먼저 교류 끊으신 분은 내가 아니라 당신이에요. 저는 잠수타도 개인연락망으로 계속 연성 드렸어요. 정 믿겨지지 않는다면 그동안 제가 드린 연성물이 몇 개나 되는지 세 보시는게 빠를거에요. 그와중에 당신은 바쁘다고 말하면서 타커 뛰고, 같이 커뮤뛰자고 약속해놓고 다른 곳에 가고, 타커 뛰는 동안 연성 드려도 그 커뮤에서 새로 생긴 관캐 앓이 하면서 연성 무시하는 짓을 수없이 했었지? 하긴 당신은 당신이 한 짓 모르겠지.
 정말 마음같아서는 당신과 관계 정리하고싶어. 그런데 당신이 만든 그 앤캐가 너무 예뻐서 못깨고 있어. 이게 참 무슨 상황인지.

4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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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ehxmdU6mTQc

네가 날 좋아했을 확률 다이스(1 ~ 100) 결과 : 55
내가 널 잊을 확률 다이스(1 ~ 100) 결과 : 7

4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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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ehxmdU6mTQc

7이면 높네.

4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vrSkF7xG9oQ

속시원하다 정말 이제 다시는 만나지않았으면 좋겠다

41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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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y29KR104cL6

잘 못 챙겨드려서 미안해요... 싫어하는 게 아니에요. 정이 떨어진 것도 아니고 정말 좋아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 그림이 너무 싫어서 자컾짤이고 뭐고 그림을 아예 못 그리겠어요... 핑계로만 들릴 걸 아니까 말도 못 하고 있는데ㅠ 미치겠다. 나도 그림 잘 그리고 싶다...

4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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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D/wnNw5eEWE

끝내자, 이 한마디면 될 것을.

41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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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LT9ejkf+jkg

항상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다들 너무 좋아하는데 티를 못내는거 같아요 더 잘할게요

4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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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PV0DJ9Rfqk2

난 대체 당신의 뭐예요? 좀 알고 싶네요ㅋㅋㅋㅋ 나나 내 캐릭터를 좋아한다면 이렇게 굴 수는 없을 텐데.

4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V0DJ9Rfqk2

당신이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도 했었고, 지금까지 함께해온 정이 있으니 지금도 그렇게 생각하려고 하고 있긴 한데 솔직히 이젠 잘 모르겠어요. 언제까지 이 정이 유지될지도 잘 모르겠고요. 당신의 행동들은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4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PV0DJ9Rfqk2

아무리 충동적이라고는 해도 다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하루에 몇 번씩 날 정도라면 사실상 이 관계는 이미 끝난 것 같은데... 당신을 차마 내 손으로 놓아버릴 수 없는 내가 제일 싫어요. 좋아하지 않는다면 그냥 당신 쪽에서 끝내줘요.

4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chTScH5EGWihU

미안해 미안해 정말 미안해요. 오너님께 상처란 상처는 다 주고 이제 제가 너무 좋아서 혼자 발버둥치는 꼴이라니. 끝끝내 제대로 챙겨드리지도 못하는 놈이라니. 그래도 끝까지 기다려줘서 고마워요. 이기적인 놈 캐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만약 지금까지 쌓인 게 터져서 당장 이별을 고하셔도 할 말이 없을 정도로 챙겨드리지 못했는데 늘 예쁜 말투로 괜찮다 말하시는 오너님 마음속을 채 알 순 없지만요, 주신 만큼 되돌려 주지 못해 미안해요. 그리고 늘 고마워요.

4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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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3lEFbjoApk+

어쩌죠
이제 아무 관계 아닐 거 아는데 한번 생각하니 당신 캐릭터 생각이 멈추질 않아요.
난 당연히 아무 감정 없으신 줄 알았거든요. 정말 없으셨을 수도 있는데, 갑자기 맞호였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고 내가 참 그 캐릭터를 좋아했었구나 싶어요. 그때는 정신이 없어서. 마냥 캐릭터가 참 귀엽다, 아껴주고 싶다, 친해지고 싶다. 호감은 늘 있었어요. 하지만 늘 내 캐가 별 건가, 내가 바보니 바보같겠지, 했었죠.
덕캐다, 덕캐다 했는데 마음이 복잡하네요. 잠깐 지나가는 감정일까요. 제게 너무 다정하셨어서 이러는 걸수도 있어요. 정말 감사했어요. 당신 캐릭터 참 좋아해요. 당신도 좋아하고요. 꼭 관통으로만 얘기하기엔 그 관계 자체가 너무나 좋았던 것 같아요. 이 말을 전하고 싶은데 용기가 없네요. 길게 대화하고 싶은데 언제가 될지 모르겠어요. 아마 다시 만날 수 없겠죠.
두서없어서 미안해요. 차마 보고싶다고,다시 만나자고  말하기엔 내가 그럴 수가 없어요. 보장이 없어요. 용기도 없어요. 미안합니다. 그러니 부디 잘지내세요. 언제나.

4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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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XZz3MKnwWeQ

언제까지 기다리게 할 거예요?

4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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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chZG1J7HG2DMw

네가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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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좋아한다면서 왜 그냥 가버렸어? 갈거면 나 미련 안 생기게 싫어한다고 하지 왜 좋아한다고 말하면서 나갔어. 나 좋아하면 가지 말았어야지. 고록이든 뭐든 좋으니까 그때까지 기다려주지.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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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관캐야....사실 나혼자 설레발 치는거지? 넌 모두에게 잘해주는 상냥한앤데......ㅎㅎㅎㅎㅎ 나한테만 특별한게 아닌데...ㅎㅎㅎ죽고싶구나.....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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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내가 많이 좋아했어.
아니, 사실은 지금도 보고 싶어. 사랑해.
정말로 정말로 사랑해... 사랑해 유스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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