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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도서 게시판 목록 총 13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57)
  2. 2: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15)
  3. 3: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281)
  4. 4: 도서관 알바 중인데 이런 얘기도 여기서 해도 되니? 레스 (37)
  5. 5: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95)
  6. 6: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387)
  7. 7: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9)
  8. 8: 일요일 밤마다 책토론하는 스레 레스 (103)
  9. 9: 책변태는 나뿐?? 레스 (9)
  10. 10: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96)
  11. 11: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95)
  12. 12: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 파는 스레 레스 (7)
  13. 13: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9)
  14. 14: 철학적인 소설책 추천해주라! 레스 (4)
  15. 15: "난 나쁜 짓 안 했어!" 를 찾는 스레 레스 (95)
  16. 16: 십대에 이건 꼭 읽어봐야 한다는 책! 레스 (7)
  17. 17: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99)
  18. 18: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48)
  19. 19: 우울하고 잔잔한 책 추천 좀!!! 레스 (7)
  20. 20: 해리포터 스레! 레스 (232)
  21. 21: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69)
  22. 22: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66)
  23. 23: 레스 (122)
  24. 24: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03)
  25. 25: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58)
  26. 26: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36)
  27. 27: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46)
  28. 28: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191)
  29. 29: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16)
  30. 30: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03)
  31. 31: 판타지 소설 스레드 레스 (58)
  32. 32: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198)
  33. 33: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110)
  34. 34: 국내소설 서로 추천 해 주자! 레스 (10)
  35. 35: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63)
  36. 36: 자기만 아는 숨겨진 명작 소설이 있는 레스주 있어? 레스 (1)
  37. 37: 책을 읽는데 소요 되는 시간을 말해보자!! 레스 (7)
  38. 38: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10)
  39. 39: 자기가 좋아하는 책 장르와 작가, 책 이름을 쓰고가자 레스 (57)
  40. 40: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43)
  41. 41: 오늘 뭐 읽었어? 레스 (75)
  42. 42: 읽고싶은 또는 앞으로 읽을 예정인 북킷리스트 스레 레스 (13)
  43. 43: 룬의 아이들 스레 레스 (43)
  44. 44: Thousand Books 레스 (305)
  45. 45: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13)
  46. 46: 타라덩컨스레 레스 (43)
  47. 47: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22)
  48. 48: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40)
  49. 49: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52)
  50. 50: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253)
( 5328: 7)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1
별명 :
★2GqpsZ3sLr
작성시간 :
17-01-09 21:17
ID :
boT8FwNt2xwbU
본문
말 그대로 데미안의 심층분석에 대하여 얘기해보자!
줄거리에 대한 의문이나 융 심리학 같은것두ㅎ
혹시 중복이면 말해죠
2
별명 :
★2GqpsZ3sLr
기능 :
작성일 :
ID :
boT8FwNt2xwbU

스타트 끊을게
난 문학동네를 읽었는데 딴책들도 있나?
암튼 책 뒤편을보면, 데미안의 심층구조에 대해 설명해놓은 내용이 있지? 헤세가 매끄럽게 갈고 닦아놓은 그 모든것들을 간파한듯한 그것.

3
별명 :
★2GqpsZ3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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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T8FwNt2xwbU

-이 모든것은 싱클레어가 데미안이 되어가는 과정
이라는 것.  에고(의식) 과 참 나(무의식) 모두를 깨닫고 마침내 모든것을 받아들여 참된 자기자신을 이루게 된다는거지.

4
별명 :
★2GqpsZ3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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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T8FwNt2xwbU

근데 내가 굉장히 의문인게 사실적 서술로 시작한 이 책이 중반부터 엄청난 허구와 꿈에 사로잡혀 진행된다는거지. 득히 에바 부인을 만나고 나서부턴 더더욱 심해져. 조금 이해가 안됨..
 왜 그런지 설명 가능하니??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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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1yg4KEUDz+Y

스레주 글 보고 관심이 생겨서 지금 읽고있어! 초반밖에 못읽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것 같아..!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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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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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FCirXV8UKh6

>>4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초반부의 사실적인 서술은 의식 부분을 나타내고, 에바 부인을 만나면서부터는 완전히 내면의 부름을 따라가니까 허구와 꿈을 통해 무의식을 드러낸다고 생각하는데.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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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LkFol7a0n6Y

>>4 나도 읽어보면서 중반부터 되게 몽환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돼서 읭 스러웠어 근데 >>6레더의 설명을 보니까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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