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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38)
  2. 2: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04)
  3. 3: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357)
  4. 4: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231)
  5. 5: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75)
  6. 6: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38)
  7. 7: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111)
  8. 8: 문학계의 희대의 나쁜년 나쁜놈은 누구라고 생각해? 레스 (2)
  9. 9: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461)
  10. 10: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70)
  11. 11: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36)
  12. 12: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124)
  13. 13: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49)
  14. 14: 표지가 예쁜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39)
  15. 15: 책 제목 초성 맞추기 레스 (35)
  16. 16: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27)
  17. 17: 이 책은 나만 알 걸! 하는 책 있어? 레스 (20)
  18. 18: 레스 (142)
  19. 19: 도서관 알바 중인데 이런 얘기도 여기서 해도 되니? 레스 (48)
  20. 20: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89)
  21. 21: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24)
  22. 22: 재수생한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있어? 레스 (8)
  23. 23: 번역&정발&재판이 안돼서 사방팔방으로 광광울부짖는 스레 레스 (10)
  24. 24: 해리포터 스레! 레스 (245)
  25. 25: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24)
  26. 26: 읽고싶은 또는 앞으로 읽을 예정인 북킷리스트 스레 레스 (18)
  27. 27: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76)
  28. 28: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226)
  29. 29: 타라덩컨스레 레스 (48)
  30. 30: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28)
  31. 31: 혹시 소설제목 좀 알수있을까? 레스 (2)
  32. 32: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104)
  33. 33: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99)
  34. 34: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50)
  35. 35: 책을 읽는 방법을 공유하는 스레 레스 (4)
  36. 36: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12)
  37. 37: ☆스포일러 주의☆밀실살인게임 스레! 레스 (29)
  38. 38: 십대에 이건 꼭 읽어봐야 한다는 책! 레스 (20)
  39. 39: 읽을 책 목록 쓰고 달성하면 적고가기 레스 (36)
  40. 40: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33)
  41. 41: 이 사람 책은 다 읽었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는 스레! 레스 (35)
  42. 42: 책에 어울리는 음악을 말해보자! 레스 (4)
  43. 43: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7)
  44. 44: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315)
  45. 45: 일요일 밤마다 책토론하는 스레 레스 (119)
  46. 46: 가짜 줄거리를 써보자 레스 (17)
  47. 47: 가치관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하는 책 레스 (1)
  48. 48: 내용이 끔찍해서 으..하고 눈돌리면서 읽은 책 있어? 레스 (25)
  49. 49: 스레주한테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3)
  50. 50: 도서러로서의 인생 로망이나 꿈을 말해 보장:D 레스 (71)
( 5328: 7)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1
별명 :
★2GqpsZ3sLr
작성시간 :
17-01-09 21:17
ID :
boT8FwNt2xwbU
본문
말 그대로 데미안의 심층분석에 대하여 얘기해보자!
줄거리에 대한 의문이나 융 심리학 같은것두ㅎ
혹시 중복이면 말해죠
2
별명 :
★2GqpsZ3sLr
기능 :
작성일 :
ID :
boT8FwNt2xwbU

스타트 끊을게
난 문학동네를 읽었는데 딴책들도 있나?
암튼 책 뒤편을보면, 데미안의 심층구조에 대해 설명해놓은 내용이 있지? 헤세가 매끄럽게 갈고 닦아놓은 그 모든것들을 간파한듯한 그것.

3
별명 :
★2GqpsZ3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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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T8FwNt2xwbU

-이 모든것은 싱클레어가 데미안이 되어가는 과정
이라는 것.  에고(의식) 과 참 나(무의식) 모두를 깨닫고 마침내 모든것을 받아들여 참된 자기자신을 이루게 된다는거지.

4
별명 :
★2GqpsZ3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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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T8FwNt2xwbU

근데 내가 굉장히 의문인게 사실적 서술로 시작한 이 책이 중반부터 엄청난 허구와 꿈에 사로잡혀 진행된다는거지. 득히 에바 부인을 만나고 나서부턴 더더욱 심해져. 조금 이해가 안됨..
 왜 그런지 설명 가능하니??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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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1yg4KEUDz+Y

스레주 글 보고 관심이 생겨서 지금 읽고있어! 초반밖에 못읽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것 같아..!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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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FCirXV8UKh6

>>4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초반부의 사실적인 서술은 의식 부분을 나타내고, 에바 부인을 만나면서부터는 완전히 내면의 부름을 따라가니까 허구와 꿈을 통해 무의식을 드러낸다고 생각하는데.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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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LkFol7a0n6Y

>>4 나도 읽어보면서 중반부터 되게 몽환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돼서 읭 스러웠어 근데 >>6레더의 설명을 보니까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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