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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게시판 목록 총 14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책 제목 초성 맞추기 레스 (15)
  2. 2: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415)
  3. 3: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19)
  4. 4: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16)
  5. 5: 도서러들이 자서전을 쓰게 된다면 레스 (2)
  6. 6: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23)
  7. 7: "난 나쁜 짓 안 했어!" 를 찾는 스레 레스 (100)
  8. 8: 이 사람 책은 다 읽었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는 스레! 레스 (23)
  9. 9: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216)
  10. 10: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24)
  11. 11: 도서러로서의 인생 로망이나 꿈을 말해 보장:D 레스 (60)
  12. 12: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318)
  13. 13: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85)
  14. 14: 범죄/프로파일링/법의학 서적 추천!!!! 레스 (14)
  15. 15: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300)
  16. 16: 이 책은 나만 알 걸! 하는 책 있어? 레스 (5)
  17. 17: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19)
  18. 18: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213)
  19. 19: 책 하면 이거지! 추리, 호러, 스릴러 책 후기 or 추천 도서 레스 (69)
  20. 20: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73)
  21. 21: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71)
  22. 22: 레스 (135)
  23. 23: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72)
  24. 24: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22)
  25. 25: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66)
  26. 26: 미국 청소년문학 최대한 많이 추천받아요 레스 (2)
  27. 27: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64)
  28. 28: 해리포터 스레! 레스 (236)
  29. 29: 내가 좋아하는 책이나 등장인물이 까였을 때 쉴드치는 스레 레스 (3)
  30. 30: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100)
  31. 31: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69)
  32. 32: 판타지 소설 스레드 레스 (59)
  33. 33: 도서관 알바 중인데 이런 얘기도 여기서 해도 되니? 레스 (46)
  34. 34: ☆스포일러 주의☆밀실살인게임 스레! 레스 (25)
  35. 35: 일요일 밤마다 책토론하는 스레 레스 (118)
  36. 36: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101)
  37. 37: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23)
  38. 38: 읽을 책 목록 쓰고 달성하면 적고가기 레스 (34)
  39. 39: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57)
  40. 40: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10)
  41. 41: 특이한 취향의 책 좋아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19)
  42. 42: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38)
  43. 43: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18)
  44. 44: 나비의 봉인과 녹슨 십자가의 기사! 홍염의 성좌 스레 레스 (2)
  45. 45: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3)
  46. 46: 김애란 스레! 레스 (2)
  47. 47: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111)
  48. 48: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47)
  49. 49: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44)
  50. 50: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17)
( 5328: 7)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1
별명 :
★2GqpsZ3sLr
작성시간 :
17-01-09 21:17
ID :
boT8FwNt2xwbU
본문
말 그대로 데미안의 심층분석에 대하여 얘기해보자!
줄거리에 대한 의문이나 융 심리학 같은것두ㅎ
혹시 중복이면 말해죠
2
별명 :
★2GqpsZ3sLr
기능 :
작성일 :
ID :
boT8FwNt2xwbU

스타트 끊을게
난 문학동네를 읽었는데 딴책들도 있나?
암튼 책 뒤편을보면, 데미안의 심층구조에 대해 설명해놓은 내용이 있지? 헤세가 매끄럽게 갈고 닦아놓은 그 모든것들을 간파한듯한 그것.

3
별명 :
★2GqpsZ3sLr
기능 :
작성일 :
ID :
boT8FwNt2xwbU

-이 모든것은 싱클레어가 데미안이 되어가는 과정
이라는 것.  에고(의식) 과 참 나(무의식) 모두를 깨닫고 마침내 모든것을 받아들여 참된 자기자신을 이루게 된다는거지.

4
별명 :
★2GqpsZ3sLr
기능 :
작성일 :
ID :
boT8FwNt2xwbU

근데 내가 굉장히 의문인게 사실적 서술로 시작한 이 책이 중반부터 엄청난 허구와 꿈에 사로잡혀 진행된다는거지. 득히 에바 부인을 만나고 나서부턴 더더욱 심해져. 조금 이해가 안됨..
 왜 그런지 설명 가능하니??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1yg4KEUDz+Y

스레주 글 보고 관심이 생겨서 지금 읽고있어! 초반밖에 못읽었지만 생각보다 재미있는 것 같아..!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FCirXV8UKh6

>>4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들어가는 과정이 아닐까? 초반부의 사실적인 서술은 의식 부분을 나타내고, 에바 부인을 만나면서부터는 완전히 내면의 부름을 따라가니까 허구와 꿈을 통해 무의식을 드러낸다고 생각하는데.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LkFol7a0n6Y

>>4 나도 읽어보면서 중반부터 되게 몽환적으로 이야기가 진행돼서 읭 스러웠어 근데 >>6레더의 설명을 보니까 맞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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