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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게시판 목록 총 115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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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93)
  2. 2: ☆스포일러 주의☆밀실살인게임 스레! 레스 (18)
  3. 3: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10)
  4. 4: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161)
  5. 5: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38)
  6. 6: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201)
  7. 7: 해리포터 스레! 레스 (216)
  8. 8: 레스 (104)
  9. 9: 오늘 뭐 읽었어? 레스 (61)
  10. 10: 독서로 얻은 잡지식을 쓰는 스레 레스 (4)
  11. 11: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211)
  12. 12: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86)
  13. 13: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91)
  14. 14: 책 하면 이거지! 추리, 호러, 스릴러 책 후기 or 추천 도서 레스 (57)
  15. 15: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22)
  16. 16: 룬의 아이들 스레 레스 (37)
  17. 17: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레스 (20)
  18. 18: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05)
  19. 19: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159)
  20. 20: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56)
  21. 21: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90)
  22. 22: 책을 읽을 수 없을 때 울고가는 스레 레스 (24)
  23. 23: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26)
  24. 24: 선물할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20)
  25. 25: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60)
  26. 26: 특이한 취향의 책 좋아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7)
  27. 27: 정보/방첩/공안기관 관련한 책을 추천해줘! 레스 (10)
  28. 28: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레스 (4)
  29. 29: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41)
  30. 30: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75)
  31. 31: 만화책을 찾고 있어. 레스 (5)
  32. 현재: 판 주제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도서관에서 봉사한다 레스 (6)
  33. 33: 책 추천하고 가자(생각보다 실망이였던 책도 괜찮아) 레스 (61)
  34. 34: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307)
  35. 35: 이 책 어땠었어? 하고 물으면 답하는 스레 레스 (17)
  36. 36: 도서러로서의 인생 로망이나 꿈을 말해 보장:D 레스 (46)
  37. 37: 책을 잘 읽는 법을 가르쳐줘! 레스 (10)
  38. 38: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77)
  39. 39: 표지가 예쁜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31)
  40. 40: 인생소설을 찾고 싶은 스레 레스 (9)
  41. 41: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38)
  42. 42: "ㅇㄹㄷㅇ ㅇㄱㄹㅈ ㅇㅇ"까는 스레 레스 (8)
  43. 43: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28)
  44. 44: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13)
  45. 45: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93)
  46. 46: "난 나쁜 짓 안 했어!" 를 찾는 스레 레스 (89)
  47. 47: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46)
  48. 48: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2)
  49. 49: 영화화하고싶은 책 말해보자 레스 (35)
  50. 50: 좋아하는 장르 말하는 스레! 레스 (4)
( 5266: 6) 판 주제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도서관에서 봉사한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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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7 07:46
ID :
bokITCw7FNglw
본문
이번 겨울방학에 잔뜩 신청해놓고 지난 목요일에 처음 해봤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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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ITCw7FNglw

주로 하는 일은 장서정리.
이용자들이 잘못된 위치에 꽂아놓은 책을 다시 제자리에 가져다 놓는 일이다.
즉, 도서관 책에 붙어있는 스티커 있지? 그 ㄹ936ㄷ 같은게 적혀있는.
그걸 한 권 한 권 확인하고 잘못 꽂힌 책을 일일이 찾아내서 다시 꽂는거다. 그거 하면 시간 진짜 빨리 감ㅇㅇ
틀린 위치에 꽂혀있는 책이 은근 많은데 독서판러들은 그러지 말기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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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ITCw7FNglw

키가 작아서 서재 맨 윗쪽에서 뭔가 하려면 꼭 발판이 필요해서 번거롭더라.
발판을 질질 끌고 다니면 시끄러울테니 신경쓰이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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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ITCw7FNglw

도서관이 서재로 빽빽하게 들어차 있어서 몸 숨기기 좋다보니 봉사하러 와놓고 서재에서 딴짓만 하다 가는 봉사자들이 많다더라.
그래서 내가 봉사하는 도서관에서는 아예 봉사자들을 평가한 뒤 봉사시간에 반영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더라고.. 말만 자원봉사지.
그나저나 봉사자들을 평가한다는건 사서들이 걔네가 딴짓을 하는지 안 하는지 일일이 지켜본다는 건가? 그럼 애초에 봉사자를 뽑지 말고 자기들끼리 열심히 하면 되잖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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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ITCw7FNglw

참고로 나는 장서정리 하다가 가끔 흥미로운 책이 있으면 대충 훑어본다. 그래도 일을 아예 안 하는건 아니야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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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ITCw7FNglw

내가 방금 열심히 정리해놓은 서재에 누군가 와서 책을 잔뜩 꺼내보고 있으면 그렇게 신경이 쓰이더라.
제발 제자리에 다시 꽂아놓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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