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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게시판 목록 총 11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오늘 뭐 읽었어? 레스 (54)
  2. 현재: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레스 (15)
  3. 3: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88)
  4. 4: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15)
  5. 5: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29)
  6. 6: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158)
  7. 7: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206)
  8. 8: 레스 (103)
  9. 9: 책을 읽을 수 없을 때 울고가는 스레 레스 (24)
  10. 10: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88)
  11. 11: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26)
  12. 12: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04)
  13. 13: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193)
  14. 14: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82)
  15. 15: 선물할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20)
  16. 16: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05)
  17. 17: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60)
  18. 18: 특이한 취향의 책 좋아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7)
  19. 19: 해리포터 스레! 레스 (214)
  20. 20: 정보/방첩/공안기관 관련한 책을 추천해줘! 레스 (10)
  21. 21: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54)
  22. 22: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레스 (4)
  23. 23: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41)
  24. 24: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75)
  25. 25: 만화책을 찾고 있어. 레스 (5)
  26. 26: 판 주제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도서관에서 봉사한다 레스 (6)
  27. 27: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139)
  28. 28: 책 추천하고 가자(생각보다 실망이였던 책도 괜찮아) 레스 (61)
  29. 29: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307)
  30. 30: 이 책 어땠었어? 하고 물으면 답하는 스레 레스 (17)
  31. 31: 도서러로서의 인생 로망이나 꿈을 말해 보장:D 레스 (46)
  32. 32: 책을 잘 읽는 법을 가르쳐줘! 레스 (10)
  33. 33: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77)
  34. 34: 표지가 예쁜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31)
  35. 35: 인생소설을 찾고 싶은 스레 레스 (9)
  36. 36: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38)
  37. 37: "ㅇㄹㄷㅇ ㅇㄱㄹㅈ ㅇㅇ"까는 스레 레스 (8)
  38. 38: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28)
  39. 39: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89)
  40. 40: ☆스포일러 주의☆밀실살인게임 스레! 레스 (16)
  41. 41: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13)
  42. 42: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93)
  43. 43: "난 나쁜 짓 안 했어!" 를 찾는 스레 레스 (89)
  44. 44: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46)
  45. 45: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2)
  46. 46: 책 하면 이거지! 추리, 호러, 스릴러 책 후기 or 추천 도서 레스 (56)
  47. 47: 영화화하고싶은 책 말해보자 레스 (35)
  48. 48: 좋아하는 장르 말하는 스레! 레스 (4)
  49. 49: 학교 도서관에서 도서 신청을 받는 중이야 레스 (9)
  50. 50: 읽을만한 줄글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3)
( 5211: 15)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4 00:20
ID :
bo7yc8Zflk9GQ
본문
나 같은 경우는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시리즈가 입덕작이였어. 초등학교 때 우연히 빌려 읽은건데 너무 재밌어서 매일매일 도서관 가서 읽었던 기억이 나 ㅋㅋ 이 시리즈 다 읽고나서도 계속 도서관 가서 다른 책도 빌려보고 그러면서 책에 입문하게 됐어! 정신차려보니 도서관 지박령이 되어있더라고 ...

도서러들은 어때? 다들 책을 읽게 된 계기나 계기가 된 책이 있으면 소개해줘!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H4H9ma5YT0U

난 초딩때 짝사랑하던 남자애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책읽는걸 좋아해서 따라읽게 되었어. 말이라도 붙여보려고 일부러 비슷한 책 읽고 그랬는데 점점 책이 더 좋아져서 원래 의도는 까먹었구....이젠 걔 이름도 얼굴도 가물가물한...뭐 초딩때니까 당연한건가ㅋㅋㅋㅋㅋㅋㅋㅋ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E2cPGLw2ao

책은 원래 어릴때부터 좋아했었지만 중학교때 히가시노 게이고 붉은 손가락읽고 본격적으로 추리도서에 입덕했지....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ihhJ05WrAQM

책은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는데 초딩 2? 3? 학년때 셜록홈즈 단편집 읽고 엄마한테 졸라서 다 사달란다음 다 읽고 추리소설 입덕 ㅋㅋㅋㅋ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bk0DvqfjvG6

나는 그냥 애기때부터 좋아했다구 하더라구. 아무래도 부모님이 맞벌이이신데다 어머니가 책을 좋아하셔서 집에 책이 많았거든. 티비가 잘 안나온 것도 한 몫했지a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OQNNs+p3vPM

잘 모르겠지만 정신차려보니 이렇게 되어있었다...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sQtOpQcAow

한글을 남들보다 어릴 때 떼서 그때부터 책을 읽었어. 엄마한테 매일 읽어 달라고 조르던 책이 프뢰벨의 초콜릿 과자 나무였지 싶다. 포소리 잘 지내니...?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TSSXUvk2pY

아주 어릴 적부터라 딱히 계기랄 게 없는 것 같다 ㅋㅋㅋ 잠들기 전에 읽어주는 동화 100선 이런 책 네댓 살 때 엄청 좋아했어 그리고 어릴 때 재미있게 읽었던 이름 잊은 책들...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QylB3zVhk92

코맥매카시의 로드를 읽게 된 순간 책 자체에 빠져버렸어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6ZDkcaEq8rc

정신차려보니 이렇게 되어있었다2222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OZsKaHrHa8c

네살 처음 글 읽을수 있을때부터. 동화책으로 시작했지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Ry98MsQeV5I

나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ㅋㅋㅋㅋㅋ 한 중1이었나 중2때부터였던 것 같다. 시작은 추리소설이었는데 정작 엄마가 추리소설 싫어해서 추리소설 읽은 게 별로 없쪙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NO1rMEqIvVE

심심해서 책을 읽게됬는데 처음 책이었던만큼 아무거나 골라서 책을 읽었어. 그런데 그 내용이 몇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아. 엄마를 찾고있는 아이랑, 그 아이가 엄마를 찾기위해서 몸을 아끼지 않았다는거. 서커스단에서 몇년 살다가 그 기술로 달리는 차에서 , 창문으로 아이가 도망나왔거든. 그리고 아이가 엄마를 한번 찾았지만 엄마가 아이를 피하고 이사를가.. 엄마는 이미 다른남자랑 결혼해서 아이한테 들켰거든. 아이가 엄마를 확신할수 있었던건 점이라고 해. 아이는 아빠의 가정폭력이랑 사라진엄마를 찾기위해 혼자 모험떠나는(?) 듯한 내용인데 ㅠㅠ 제목찾고싶다..
엄마를 잃어버렸다는 제목이라거나, 사라졌다, 삼만리, 등등 다 내용이 달라.. ㅠㅠ그래도, 그거 다시 볼수 없는 만큼 명작이라고 생각해. 여운은 끝까지 남을수 있으니까.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wo2pD0tzl8k

친구가 없어서 혼자서 놀거리를 찾다보니 책에 빠지게 되었음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Xflba/NFnb6

애기때부터 좋아했지. 그리고 1,2년쯤 책을 손에 안 잡고 있다가 다시 잡게 된 계기는 라플라스의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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