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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105)
  2. 2: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40)
  3. 3: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38)
  4. 4: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52)
  5. 5: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00)
  6. 6: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347)
  7. 7: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60)
  8. 8: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192)
  9. 9: 자기가 좋아하는 책 장르와 작가, 책 이름을 쓰고가자 레스 (54)
  10. 10: 읽고싶은 또는 앞으로 읽을 예정인 북킷리스트 스레 레스 (8)
  11. 11: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13)
  12. 12: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247)
  13. 13: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13)
  14. 14: 타라덩컨스레 레스 (43)
  15. 15: 레스 (114)
  16. 16: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7)
  17. 17: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22)
  18. 18: 해리포터 스레! 레스 (229)
  19. 19: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40)
  20. 20: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52)
  21. 21: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93)
  22. 22: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51)
  23. 23: 책을 읽는데 소요 되는 시간을 말해보자!! 레스 (5)
  24. 24: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08)
  25. 25: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94)
  26. 현재: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81)
  27. 27: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253)
  28. 28: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175)
  29. 29: 룬의 아이들 스레 레스 (42)
  30. 30: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66)
  31. 31: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54)
  32. 32: 책 제목의 일부를 음란마귀가 씌이게 자음으로 바꿔보자 레스 (7)
  33. 33: 특이한 취향의 책 좋아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12)
  34. 34: 라노벨 추천 스레 레스 (3)
  35. 35: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04)
  36. 36: 책 하면 이거지! 추리, 호러, 스릴러 책 후기 or 추천 도서 레스 (59)
  37. 37: 주인공이 불쌍해서 울고싶은 스레 레스 (17)
  38. 38: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레스 (7)
  39. 39: 독서로 얻은 잡지식을 쓰는 스레 레스 (25)
  40. 40: 이상하게 안읽혀서 결국 완독에 실패한 책들을 말해보자 레스 (12)
  41. 41: 국내소설 서로 추천 해 주자! 레스 (9)
  42. 42: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41)
  43. 43: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레스 (28)
  44. 44: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5)
  45. 45: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98)
  46. 46: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31)
  47. 47: 책을 읽고 레스 (13)
  48. 48: 표지가 예쁜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35)
  49. 49: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92)
  50. 50: 도서판 유머 레스 (24)
( 3571: 81)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9-11 11:46
ID :
boLRIh5tOWtM+
본문
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얌
원하는 책을 찾기 위해서 새 스레를 세우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그래서 세워봤어
통합스레가 있으면 좀더 편하게 드나들면서 추천 상부상조를 할 수 있지 않겠어?

순서 없이 추천만 하고 가도 되고 부탁만 하고 가도 돼!
하지만 위에 추천부탁 레스들을 한 번쯤 훑어보고 추천해줄 수 있는 건 해주고 가자구~~

다른 스레를 쓰지 말라고 강요하는 건 아니야 ㅎㅎ 하지만 기왕 세웠으니 이 스레 많이 이용해줘~~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vXkkpUIESo+

판타지 소설 추천해줄 사람..? 로맨스도 좋고!

로맨스판타지 둘다섞인거면 더 좋아!! 트와일라잇이나 해리포터는  이미 유명해서 봤으니까 이거 빼고..

부탁할게♡♡♡♡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SUqPNd252nw

기리노 나쓰오나 아멜리 노통브 느낌...? 뭐라 설명해야할 지 모르겠다
기이한 사랑과 집착 이런 느낌으로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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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RXbMUnJYUdI

>>2 나도 추천만 받아놓고 아직 못읽어봤지만 어스시 연대기
>>3 예시로 든 작가들은 미스테리 쪽인 것 같은데 아쉽게도 미스테리+사랑은 잘 모르겠네..
미스테리는 아니지만 광적, 집착적인 사랑이 나오는 책은 폭풍의 언덕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5ySXfFhOaNM

당태종의 일대기 소설을 읽고싶다 강희제는 책이 있는데 당태종은 성군이면서 책도 못찾겠음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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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mei2A0f5j1k

으음...추리나 미스테리,호러 소설에 섬뜩하고 잔인한 거 많이 나오는 거에
로맨스 없는 소설....? 부탁해도 되지?!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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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LRIh5tOWtM+

>>2 마녀들의 전쟁 재밌어!이것도 시리즈물이야 1권부터 6권까지였나? 근데 해리포터만큼 긴게 아니고 그냥 평범한두께 한권이 한권이야. 무난한 길이.

>>6
네번째 아이
로맨스..는 뭐 화자가 좋아했던 남자 이야기가 나오긴 하는데 로맨스같은 느낌은 안드니까 없다고 봐도 됨..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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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QXQZyX1gc1Q

>>3 용의자 X의 헌신-히가시노 게이고
유명한 책이라서 읽어봤을지도?

>>6 소문-오기와라 히로시
이거 끝까지 읽고 후유증이 좀 있었는데(사실 지금도 조금 있어) 그 후유증이 뭔지 말하면 결말 스포라서 얘기 안할게

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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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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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XQZyX1gc1Q

>>5 네이버에 검색하니까 당 태종 평전 나와. 저자는 자오커야오, 쉬다오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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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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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sglcNsXMcO2

르카레 소설처럼 냉전기 유럽이 배경인 소설..
아니면 그 시기에 대한 괜찮은 논픽션
번역은 안 돼있어도 상관없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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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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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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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SEC0ldCV5Q

>>2 세월의 돌이 로맨스가 다분히 섞인 판타지라는 느낌의 책이야. ㅏ실 전민희 작가님 책들은 전반적으로 분의기가 다 그러니까 그분의 책들 잏ㄱ어봐도 나쁘지 않을거야.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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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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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G0/kxSzYcqg

인셉션이나 메이즈 러너 같은 참신한 세계관을 좋아해! 딱 봤을 때 독특해서 꽂히는 그런거! 혹시 알고있는 책 있니?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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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rdnAja74tUE

비극소설이 읽고 싶은데.
교훈이 있으면 좋고 묘사가 잘 된 걸로다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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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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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rdnAja74tUE

>>12 혹시 다이버전트 알려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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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4Jc2xhOAoZs

>>13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써줄래..? 시대라던가 국가라던가 사랑이나 전쟁 얘기라던가 등장인물들 나이라던가 그런것도 써줘야 추천하기가 쉬울 것 같은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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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4Jc2xhOAoZs

>>15 엌 레스 저렇게 써놓으니까 뭔가 신문하는거 같다ㅋㅋㅋㅋ 미안..
저런것들 중에 한가지라도 키워드로 써주면 다들 추천하기가 더 쉬울 것 같다는 얘기였어. 아니먼 예시를 들어주는 것도 좋고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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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trxE1EKNro

뭔가 읽으면 여운쩔고 아련아련하고 중간에 막 책 덮고 '아 미쳤다...'하고 생각하고 다시 읽고 그럴 수 있는책
문체가 좋거나 하나의 소재를 남들과는 다르게 창의적으로 풀어내는 책같은거?

그리고 퇴폐미쩌는 책도 읽고 싶어...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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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V6Oce5sYW7U

>>17
내가 최근에 엄청 쩐다고 생각한건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그리고 내 인생소설은 나목. 근데 사실 이건..음.. 그냥 나한테 찔리는 지점이 있는 책들이라 그런거라서 레스주는 다를수도있어

퇴폐미...퇴폐미...라면..음... 핑거스미스? (아가씨 원작이야)
엄청 쎈걸로는 뱀에게 피어싱
거미여인의 키스는 좀 읽기 불편한 책이지만 나름 재미있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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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4WjDYOUG5KA

야한거추천좀... 여고생처럼 더러운느낌이드는게아니라 진짜 둘이 사랑해서하는느낌을원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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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PZc2rBwSWc

>>19 쇼콜라 소설은 어때? 책으로 출판된것도 있을걸? 책으로 찾아봐봐
인터넷 찾아보면 야설은 거의다 쇼콜라라는 이름 막달고잇긴한데 그거 사칭 되게많아
진짜 쇼콜라 작가는 로맨스 느낌이야 메인커플 하나만 나오는. 출판된걸로 찾으면 사칭없이 진짜쇼콜라 찾을수잇을거야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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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jmNylb1ap2

해헿 추천 통합스레로 넘어왔어
사이코패스가 있으면 추천해줄만한책있어? 말이 너무 극단적이긴 한데 인간의 심리를 잘 알수있는 심리학책!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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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JPiKtucRqM

혹시 불문학중에 추천해줄 좋은 책 혹은 작가 아는 레더 있니??
내가 지금까지 읽은거랄까 뭐 그런건 이래. 갠적으로 기욤 뮈소는 최근작이 다 비슷비슷해서 안보게 되고 베르나르는 이미 다 봐버림, 마르크 레비도 분위기는 괜찮지만 거의 비슷비슷, 최근에 발굴한 좋은 작가는 바티스트 보리유랑 로맹 퓌에르톨라! 고전 쪽으로 가자면 시인 랭보 좋아하고 아멜리 노통브도 좋고 위고씨도 좋지! 생택쥐페리나 카뮈도 좋아행...
불어불문학과 지망 희망하는 여고생이라 불문학을 좀 더 폭넓게 읽고 싶은데 지금 내가 알고있는 작가들은 대중화된? 유명한 몇몇밖에 없는 것 같아서 여기다 질문해봐.
불문학 특유의 안개 속을 걷는 듯한 그 느낌이 좋아. 문체도 흐릿하고 이야기도 흐릿하고 도입부도 결말도 죄다 흐릿한 그런 느낌. 사실 현대소설은 분명한 힐링소설-이나 기욤 뮈소 영향인지 로맨스랑 스릴러같은 장르들을 섞은 게 많은듯한데 뭐 그것도 좋아해! 그래도 내가 불문학의 매력이라고 뽑는건 뭔지 모르겠는, 상황파악은 잘 안되는데 뭔가 좋은 안개같은 그 느낌이야.
어째 추천하러 와서 수다떨다 가는 아줌마 코멘트 느낌이 되버렸는데, 그래도 부탁해!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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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JPiKtucRqM

>>12
1)휴 하위의 <울> 추천해 1권 2권 있구 1권 1부는 그 뭐냐 미리보기로 볼 수 있을거야! 그 도입부랑 세계관이 엄청 쩔어ㄷㄷ 첫부분 그게 엄청 진짜 굉장해서 뒤의 이야기들을 덧붙인 그런 소설이거든!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어:) 세계관도 엄청난데 그건 검색해보면 알테니 줄일테다.
2)기억 전달자 시리즈도 추천! 기억전달자-파랑채집가-메신저-태양의 아들 순서로 시리즈인데 모르는 사람이 많더라고...기억 전달자는 워낙 유명한 시리즈니까 이것도 더이상 줄인다!
3)<설계자들> 추천합니다. 살인 청부업자 이야기인데 음 어 세계관이라기 보단 그 시스템에 관련된 이야기가 신박해서 추천합니다만
4)<파라한> 뭔가 난 왜 여깄고 난 어데로 가는거냐-하는 질문이 문득 들었을때 펼쳐보기 좋은 책이다!
5)<엔더의 게임> 엄청난 세계관에 엄청난 스토리
6)<멋진 신세계> <1984> <시계태엽 오렌지> 세권 다 민음사 세계문학 전집에 있으니까 묶어서 추천합니다(?) 셋 다 디스토피아 소설, 엄청나!

뭔가 엄청나다! 하는 말이 엄청 많이 들어간게 전체적인 문체가 서울에 간 시골쥐같은 느낌이지만 추천은 처음해본다. 잘 부탁해!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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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JPiKtucRqM

>>17
1) 이사카 코타로의 <사신 치바>, <목 부러뜨리는 남자를 위한 협주곡> 추천합니다! 사실 그냥 이사카 코타로라는 작가 자체를 너한테 추천하고 싶다. 너가 말한 그 말에 엄청엄청 잘 맞는 그런 천재걸랑! 사신 치바는 책 다 읽고 와 이거 미쳤다 다시 읽어야지- 하기 좋은 책이고 목 부러뜨리는 어쩌구는 와 그냥 이건 진짜 미쳤네 다시 읽었다간 남아나질 않겠네 하는 느낌이 드는 책. 특히 목 부러뜨리는 어쩌구 이건 서술트릭이 엄청나서 아 그냥 엄청나다 엄청 엄청남. 작가가 대따 창의적이양.
2) 여운 쩔게 남는다! 한 건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 이 책 진입이 좀 어렵긴 한데, 사실 나도 네번이나 들었다가 놨다가 하면서 육년이나 썩힌 책이긴 한데 진짜진짜 최근에 읽었걸랑 근데 진짜 좋았어. 뭔가 뭔지 모르겠는 이상한 느낌이랑 등장인물들에 대한 애정이랑 위저드 베이커리마냥 결말 갈라지는것도 전부 여운으로 바뀌어선, 두고두고 다시 읽고싶어지는 생각이 절로 나는 책이야!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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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JPiKtucRqM

>>17 퇴폐미는 향수! 향수 좋지, 결말이 좀 충격! 이라고들 하지만 난 갠적으로 결말 굉장히 맘에 들었어. >>18 말대로 핑거스미스도 그쪽으로 굉장하구 핑거스미스랑 같은 작가가 쓴 벨벳 애무하기랑 끌림, 빅토리아 삼부작인데 셋 다 퇴폐적이고 좋아. 다만 벨벳 애무하기는 좀 많이 야하던데! 아니 근데 이건 제목부터 좀 야하긴 하다!
아멜리 노통브의 <살인자의 건강법> 엄청 퇴폐적! 내가 여고생 감성이라 퇴폐~라는 느낌을 잘 모르긴 한데 내 기준으로 퇴폐적!
오츠이치의 zoo도 퇴폐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건 절판! 아마 도서관 가면 있을거야!
인간 실격...을 퇴폐로 분류하는 지 잘 모르겠다만 좋은 책이니까 어쨌든 추천!
나를 찾아줘! 맞아 그 유명한 영화의 원작인 소설! 이것도 퇴폐..? 아니 잔인+야함에 가까울까..??
퇴폐하면 역시 롤리타!
이상 추천 끝! 읽어주셔서 감쌈니다.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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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kmJjXAXgG+

>>22 나도 읽어본책은 아닌데 <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라는 책이 유명하던데 불문학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수있다는 코멘트가 있었던 책이라 언급해봐
난 불문학은 많이 안읽었어서..잘모르겠넹
이책 읽어본사람 있음 더 자세히 말해줘~~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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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QQkWv4VQajA

>>14 이거 찾아봤는데 내 취향이네. 고마워!

>>23 6번은 재밌게 읽었던 것들이네. 나머지는 읽은 적 없어. 특히 울이라는 소설이 기대되네! 재밌어보이는게 너무 많아서 들뜬다... 세세한 추천 고마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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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FiQlxR24Vw

사제지간 소설추천좀... 둘이 연애하는것도 괜찮지만 (정말 잘쓴거면 인소도 추천받음)
그 선생과 제자간의 끈끈한 정이있는것좀 추천해주라 ㅜㅜ

2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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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7/QU0E++gV2

>>28 하이타니 겐지로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혼자만의 세상에 빠져있는 초등학생이랑 걔를 이해해주는 선생님 얘기야. 하이타니 겐지로가 어린이랑 선생님 얘기를 다룬 책을 많이 썼다는데 난 이거밖에 안읽어봐서...

3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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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v1tS6Ut1L8U

'화과자의 안'처럼 먹는 식감이나 맛같은 걸  엄청 잘 묘사하는 책 추천해줘! 말하자면 먹방찍는 책? 원래 주제는 음식이랑 관련없어도 좋아.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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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NRUilXwN8tg

>>30
식감이나 맛...은 별로 아닌거같지만...먹을거 나열이 엄청 나오는 책은 <작은 백마>나 <에코와 소름마법사>. 에코같은경우는 좀 이상한 먹을거리?도 많이 나오지만...

음...원하는 느낌은 아닐거같네 ㅠ 그래도 만약 딱 원했던느낌 책을 못찾으면 얘네들 한번 읽어봐!!

3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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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sqBNHvMB+jk

인체해부학적인 그로테스크 고어소설 추천해줄래? 묘사는 자세할수록 좋아.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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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zYITTbWaPQ6

>>28 하근찬의 여제자
여학생이 선생님 짝사랑하는 이야기인데 선생님 시점으로 쓰여있어
그 여학생이 중년의 부인이 되어서 삼십년만에 선생님에게 연락을 하고 선생님이 그 시절을 회상하는 그런 이야기야

3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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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AK6fuHlPkkM

독특하고 방대한 세계관 좋아하는 세계관 덕후야. 주로 디스토피아나 SF, 판타지 많이 읽고.. 해리포터, 헝거게임, 다이버전트, 메이즈러너, 멋진 신세계, 엔더의 게임... 은 읽었어.

그리고 천재들의 두뇌싸움이나 심리전을 담은 책이 있으면 추천해주길 바라♡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qrtjBVpTd6

번역이나 해석이 잘 되어있는 외국소설 있다면 추천해주었으면 좋겠어. 흔히 말하는 초월번역 소설 한번 읽고싶기도 해서. 일단 읽을 때 재미가 있었으면 하고...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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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30Ff4yjIe1s

>>35 번역이 엄청 재밌는건 <사랑의 유산>이랑 <블루 캐슬>. 둘다 절판이지만.ㅠ. 번역가 오현수씨가 번역한게 재밌어.
해석이 잘 되어있는건... 쓰잘데없이 각주가 많은건 펭귄클래식 책은 대부분 그래...ㅋㅋ...읽으면 자세히 알수있게되기는 해 하지만 작품 감상을 한다는 느낌보다는 학교에서 수업할때 필기 받아적은 노트 보는 느낌이라서.. 나는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 ㅋㅋ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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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7JL5jQECHfU

소설만 엄청 읽고 비문학 책은 거의 안 읽는 도서러인데 '깃털, 가장 경이로운 자연의 걸작' 이란 책은 재밌더라구. 관심 있는 분야라 그랬나? 아무튼 소설덕후에 비문학 입문자인 나레더한테 재밌게 읽을 만한 비문학책 추천 부탁해!
사실 비문학이 아닌 것 같은데 뭐라고 해야 될 지 모르겠다. 교양서적? 인문서적? 수능국어 하다보니 문학 아니면 비문학 이렇게 생각하게 되네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qrtjBVpTd6

추천 스레가 워낙에 많아서 어디에 해야할지 애매하지만 이곳이 추천 통합스레니 이곳에 해야 맞는거겠지..?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과 [큰발 중국아가씨] 추천해! 읽을 때 흐름이 끊기지 않아서 좋고 읽을 때 영상을 보듯이 보게 돼!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Hk11em6iB3s

나는 그냥 소장할 정도로 좋은 책과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 읽어도 괜찮은 책을 추천받고 싶어!

4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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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NLfyrCrO1Xs

>>34 혹시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 읽어봤어? 천재와 장대한 세계를 그리는 SF라면 언제나 손꼽히는 고전 명작이야. 프리퀄과 시퀄은 취향에 따라 읽어도 안 읽어도 상관없고, 오래되었어도 가장 먼저 나온 오리지널 3부작,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과 제국, 제2파운데이션 3부작만 읽으면 충분해!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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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9dMBlbLpfks

몽환적인 SF 없을까? 막 화려한거말고, 과학도 적당히 SF만큼 발전되어있는데 전투같은데 초점을 맞추지 않은 몽환적인 SF...?

4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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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sbk24oMcmGs

질리지 않고 재밌는 소설 추천해줄 사람..! 힐링되고 잔잔한 일상 분위기가 좋아. 부탁할게!

4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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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128eUBQzNU

>>42 이미 읽어봤을 것 같지만 내 영원이 따뜻했던 날들 어때? 힐링+일상 이야기인데 정말 인상깊게 읽었었어!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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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이야! 오타 미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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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pG1Mov1jo6

두 인물의 서로에 대한 감정이 절절한 책 읽고싶다! 연인관계던지 라이벌이던지 친구, 원수 등등...가족만 아니면 좋아.  인물 감정표현 쩔고 여운있는 그런 책 있을까?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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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00/ZoRzxFw2

판타지 게임물! 로맨스 없는 책 있을까?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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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MAYLuCm6n+

로맨스 소설은 아닌데 쉽게 읽히는 한국 소설!
읽었을 때 뭔가 삶에 대한 교훈이 있었으면 좋겠고,
살인사건이나 전쟁에 관한 이야기가 아니였으면 좋겠어. 또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 소설...있을까?ㅠㅠ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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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1NZBZ6I0S+

>>41 단편도 괜찮으면 단편집 <화이트 타임>의 화이트 타임을 읽어보길 다른단편도 다 재밌구
과학이 발전된 인류의 미래가 꼭 배경은 아니지만 김보영 작가님 단편집 <진화신화>도 재밌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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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0QXOfDRcXDI

>>47 아홉살 인생? 유명해서 알 것 같기는 한데...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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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JNSJygXJdQ

책으로 사도 될 정도로 좋은 책 추천해주었으면 해!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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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거게임같은 책 추천해줘!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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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EKSf3yc6Eo

자살이라는 주제를 갖고 있고,뭐 주인공이 죽을 생각을 떨친다던가 그런 행복 따위 절대 없고 그냥 밑도 끝도 암울한 책을 원한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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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Dl5K9ux+/2

>>52
인간실격/사양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보틀넥  풀이 눕는다  금각사  나는 나를 파괴할 권리가 있다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의 유작 겸 유서인 톱니바퀴/반생/어느 바보의 일생도 목적에 부합할 것 같아 끼워 건네볼게.
죽는다는 건 너무 스포일러일 듯해 그저 적당히 암울하도록 골랐어. 사회적 자살일 때는 암울하기가 힘들고 그렇다면 자의식에 함몰된 편이 나을 텐데, 그런 목적에선 일본 사소설도 괜찮을지도.얘들은 주인공이 죽을 수 없겠지만(사소설이잖아) 아, 희망 없는 거라면 세기말 때의 유럽도 괜찮겠다.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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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wxOBCghMj2

1인칭 서술자인데 서술자의 신념이나 가치관이 변하면서 같은 대상에 대한 서술이 변하는 책이 읽고 싶어
예를 들어 1984같은 책에서 윈스턴이 서술자라면
ㅡ이하 약스포ㅡ






윈스턴이 세뇌당하면서 점점 빅브라더에 대해 '내 생각만큼 나쁜 건 아니었다' '내가 그에 대해 오해하고 있었다' '빅브라더는 우리를 위해 존재한다는 걸 마침내 깨달았다' 이런 식의 변화가 보였으면 좋겠어. 독자들은 책을 읽으면서 아 빅브라더가 그렇게 나쁜 건 아니구나.. 가 아니라 아 얘가 점점 세뇌되고 있구나.. 를 느낄 수 있는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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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5lqQVnupUs

주인공이 싸이코패스 비슷한데 사람 죽이면서 인간 심리를 잘 표현하고 소재가 독특한, 추리 말고 밀실살인게임처럼 살인을 재미로 하는 주인공에 대한 그런 책 없나아? 심리묘사 정말 잘 되어있는 책이면 더 좋고!! 정말 이런 책 읽고 싶어 ㅠㅠㅠ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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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EkvrpbWi6

>>55 향수는 읽어봤어?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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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0SEehH1lSzY

>>55 아니...?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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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0SEehH1lSzY

>>55 오오 방금 줄거리 읽어보고 왔는데 재밌어 보여! 고마워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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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z7IfVxLa0+

뒤틀린 로맨스 있을까? 변질된 사랑이나 우중충한 사랑 이야기. 집착이나 스토킹, 폭력은 되도록 안 나왔으면 좋겠어 새드엔딩보다는 배드엔딩, 로미오와 줄리엣처럼 비극적인 이야기라기보단 스스로 관계를 망쳐가는 그런 거!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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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Z/5Id/fSdU

지독한 짝사랑 글 읽고 싶어!! 웬만하면 여주가 짝사랑하는 글이었으면 좋겠는데 암울하고 사랑 받지 못함의 비애가 잘 들어났으면 좋겠다 찾기 너무 어려워 ㅜㅅㅜ 마지막 결말은 이뤄지지 못했으면 하지만 이뤄져도 상관 없어!!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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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5Hwa2i3oIMk

퀴어도서에 갑자기 관심이 가기 시작했는데 페미니즘 도서는 들어봤어도 퀴어도서는 들어본 적이 없어서 뭐부터 읽어야 할지 모르겠어...퀴어이론을 먼저 접할려고 하는데 그 이외에 다른 퀴어 도서들을 알고싶어서 그런데 알려주었으면 좋겠어! 성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내용도, 호모포비아 분석 등도 괜찮아!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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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SN+K87xCwM

>>42 무지개 곶의 찻집, 달팽이 식당
잔잔해서 좋아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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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Kg1eRPSGlE

>>60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어때? 여주가 아니라 남주지만 아는 게 이것밖에 없다 ㅠㅠ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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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5yvlhuTRlUw

>>37 같은 작가가 쓴 씨앗의 승리 추천할게! 비슷한 느낌이야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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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Y8aS5c88Kg

>>61  http://rainbowbookmark.com/ 일일히 열거하긴 애매하니 그냥 사이트 하나로 답할게. 퀴어 도서 목록도 있고 참조할 비평도 있고 하니 여기 글 하나 적는 것보다야 나을 거야.
그리고 리스트를 보니 퀴어를 주제로 하지 않고 소재로 쓴 경우도 다 포함되더라고. 기형도나 사드나 헤세가 올라와 있기도 하고. 그러니까 범위를 넓게 잡은 퀴어 도서라 생각하면 될 거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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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Y8aS5c88Kg

>>65  포함되더라고->포함하더라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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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6Q5pANuEag

>>65 검색해봐도 마땅히 많이 나오지 않아서 역시 퀴어 도서여서 적나 하고 찾아봐도 거의 없었는데 이렇게 많은 퀴어도서가 있었다니! 앞으로 도서관에서 빌린 책 리스트에 더 추가해서 읽어야겠어! 퀴어도서를 찾는데 도와줘서 많은 도움을 주어서 고마워!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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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Uj1jCEjEng

악인이 착해보이고 안타까워지는책...?선하게 보이는 사람들이 더 잔인하고 악해보이는 책 있으려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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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0ALFsu40EXw

1. 블랙유머가 일품인 소설
2. 기억에 관한 비문학 도서

알고 있다면 부탁해!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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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T5749wfHlw

>>68 오페라의 유령
>>69 1.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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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DlcouasMYQ

귀신 얘기 나오고 기괴한 이야기 어디 없을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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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AQC0785GrI

>>71유메마쿠라 바쿠 음양사 시리즈랑 요재지이. 원하던게 맞는지 모르겠네. 귀신이랑 요괴?도깨비같은게 주로나와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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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빵과 수프, 고양이와 함께 하기 좋은 날
쉰 셋 여성이 가게(식당??)를 차리고 고양이를 기르는 이야기야. 이미 읽은건 아니지...?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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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책! 장르는 비문학 문학 상관없오 ㅎㅎ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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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GXVOBeaw1+

음울하거나 몽환적인 분위기의 판타지 없으려나? 엄청 분위기가 어둡거나 음울한 것도 좋고 꼭 그렇지 않아도 괜찮아.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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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추리소설 없니ㅜㅜ 고전부 시리즈라던가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라던가... 그리고 사건 밖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잘 나와있는 그런거...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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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음... 사람마다 보다 몰입해서 읽을 수 있는 책은 다를 텐데 개인적으로는 정유정 작가의 종의 기원이 가장 몰입도 좋았어. 솔로몬의 위증도 그랬고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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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밤을 달리는 스파이들! 고전부 시리즈를 재밌게 읽었다면 흥미있게 읽을 수 있을거야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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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 낮은 캐릭터가 주연으로 나오는 책이 있다면 알려줘88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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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인간실격 추천할게.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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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죽음과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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