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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도서 게시판 목록 총 12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241)
  2. 2: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189)
  3. 3: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12)
  4. 4: 레스 (114)
  5. 5: 타라덩컨스레 레스 (42)
  6. 6: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99)
  7. 7: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7)
  8. 8: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22)
  9. 9: 해리포터 스레! 레스 (229)
  10. 10: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40)
  11. 11: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341)
  12. 12: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35)
  13. 13: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52)
  14. 14: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12)
  15. 15: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102)
  16. 16: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93)
  17. 17: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51)
  18. 18: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50)
  19. 19: 책을 읽는데 소요 되는 시간을 말해보자!! 레스 (5)
  20. 현재: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08)
  21. 21: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94)
  22. 22: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81)
  23. 23: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253)
  24. 24: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175)
  25. 25: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36)
  26. 26: 룬의 아이들 스레 레스 (42)
  27. 27: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66)
  28. 28: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54)
  29. 29: 책 제목의 일부를 음란마귀가 씌이게 자음으로 바꿔보자 레스 (7)
  30. 30: 특이한 취향의 책 좋아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12)
  31. 31: 라노벨 추천 스레 레스 (3)
  32. 32: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04)
  33. 33: 책 하면 이거지! 추리, 호러, 스릴러 책 후기 or 추천 도서 레스 (59)
  34. 34: 주인공이 불쌍해서 울고싶은 스레 레스 (17)
  35. 35: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레스 (7)
  36. 36: 독서로 얻은 잡지식을 쓰는 스레 레스 (25)
  37. 37: 이상하게 안읽혀서 결국 완독에 실패한 책들을 말해보자 레스 (12)
  38. 38: 국내소설 서로 추천 해 주자! 레스 (9)
  39. 39: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41)
  40. 40: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59)
  41. 41: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레스 (28)
  42. 42: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5)
  43. 43: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98)
  44. 44: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31)
  45. 45: 책을 읽고 레스 (13)
  46. 46: 표지가 예쁜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35)
  47. 47: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92)
  48. 48: 도서판 유머 레스 (24)
  49. 49: ☆스포일러 주의☆밀실살인게임 스레! 레스 (22)
  50. 50: 도서에는 문학 뿐만이 아닌 만화도 포함됩니다! 만화 스레 레스 (9)
( 3109: 108)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28 03:44
ID :
bo+ze6N1pR8WA
본문
전에 있던 스레 중에 내가 제일 아꼈던 스레를 세운다!
책을 읽을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하고 이해할 수 있는 대사나 문장을 쓰는거야!
제목을 밝히는 건 쓰는 레더들 마음대로 해줘!



우선 나부터




"나는 애초부터 그대에게 혼인을 청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러니 그대가 혹여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면 나는 그대의 벗이 될 수 없었을 것이 아닙니까?"



아 생각하니까 좀 슬프다ㅠㅠㅠㅠㅠ
6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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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Oj+9Dxh2HVs

>>50 책 제목 알려줄수있을까?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6FZFr0YR4J6

>>60 저 레스주는 아니지만 조지오웰의 1984야! 나도 저 대사 쓰러 들어왔는데ㅋㅋㅋ

6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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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xVd2XjYpFes

>>38 이 부분 어디서 읽어봤는데 어디서 읽어봤었는지 기억이 안나네.. 어디였더라?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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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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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tw3skcTEQjI

허락해 주겠나?

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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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vIMp9O90Sh2

>>63 미소지으면서 그의 손을 움켜쥐었다

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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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Hbd7uSHGczI

>>62 38 레스주는 아니지만 저건 드래곤라자야!

6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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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pBY2Y6y3UnU

지금 인류는 아주 행복하다.


 아주


 아주


ㅋㅋㅋㅋ이거 아는 사람 있으려나!읽을때 기분 진짜 묘했는데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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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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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MbjEyEB+FjQ

>>30 제목이 뭐야....?너무 알고싶어ㅠㅠ제발 아는 레스주 있으면 알려줄수 있겠니ㅜㅜ

6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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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3atNiJCDunQ

아...나는 꽃이로구나.

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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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Nbq7Em9ksG+

눈을 감아, 싱클레어!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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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JYYDNFEHS7g

>>66 레스주 책 제목이 뭐야? 뭔가 익숙한거 같기도..?


안녕, 여러분. 해나 베이커야. 카세트테이프 안에서 난 아직 숨을 쉬고 있어.

너희들 이야기가 어느 테이프에 담겨 있는지 미리 말하지 않을래. 그리도 너무 조바심내지 마. 이 사랑스럽고 깜찍한 상자를 받았다면, 분명 너희들 이름이 톡 튀어나올 거야...반드시.




두 대사 모두 같은 책, 같은 장면이야. 아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네! 어렸을 때는 그렇게 두꺼워 보였던게 지금은 별로 두껍지도 않은걸 보면 나, 크긴 컸구나.

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cxloYpoyLsg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해야 한다.

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QylB3zVhk92

우리는 불을 옮기는 사람들이다.

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QylB3zVhk92

희망은 절망한 자에게 남겨진 최후의 고문이라는 것을.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KUqY+hzqM5w

뭐... 그냥, 한 번 쯤은 알아줬음 해서.

어떻게 이걸 웃으면서 말할수있는지 소름돋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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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GOzy3Dp132U

"지금까지 말 안 했으면, 이제 와서 굳이 말할 거 없어. 그런 얘기는 덮어두는 게 좋아. 말하고 싶은 건 그냥 한때의 충동일 뿐이야."

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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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dW/XUJism+Y

아직은 들어가고 싶지 않아요. 빨간 드레스를 입은 여자와 데이트한 남자로 조금만 더 있을게요.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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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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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s8ZmzOy4tS6

>>74 혹시 책 제목 알 수 있을까?

이것을 줄리아에게 하시오! 줄리아에게 말이오! 내게 하지 말고 줄리아에게! 당신들이 그녀어게 무슨 짓을 한들 난 괜찮소. 그녀의 얼굴을 찢고, 뼈가 드러나도록 살갗을 벗겨도 괜찮소. 난 안 돼요! 줄리아에게! 난 안 된단 말요!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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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EC6JCFfIBY

>>30 이랑 >>66 궁금하다 66뭔가 어디서 본거같아ㅋㅋ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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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5zeREZe/siw

>>74 헐 나도 이거 봤던거 같은데 제목이 기억이 안난다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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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8ZmzOy4tS6

>>67 >>78 30레스주는 아니지만 그 책이 맞다면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에 이 대사가 나와!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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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N0q0oEtK7+

>>18 노래 가사야! 영화도 뮤지컬 노래 그대로 가져왔구... 책은 원어를 읽어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나도 좋아하는거 적고가야지
사람들은 흉한 몰골이라서 그의 유골을 알아본 것이 아니었다. 모든 시체는 죽고 나서 오랜 시간이 지나면 흉측한 법이니 말이다. 유골을 알아볼 수 있었던 건 손가락에 끼워진 금반지 때문이었다.

8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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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5hD000GGoVs

"넌 나를 닮아서 거짓말을 못 해."

-중력 피에로.

진짜... 뭐랄까, 정말 형제를 구원하는 최고의 대사였어.

8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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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Ug+Eu0sZ+Mw

넌 너의 장미꽃에 대한 책임이 있어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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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6Vfm6VjPiI2

빵은 지긋지긋해.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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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CziS4Y5//E

사랑하는 부모님의 낮은 신분을 내가 조금이라도 부끄러워할 수가 있었다면, 내 운명은 더욱더 나빴을 거라고 확신해요.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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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QCziS4Y5//E

>>81 금반지ㅠㅠㅠㅠ나도 이거 너무 인상적이었어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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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EgMR+WjFbM

>>54 이거랑 같은 책


궁에는 개꽃이 산다
모양은 꽃이고 속은 개라
궁에 사는 꽃은 개꽃이라 하였다
하늘이 불러들어 개꽃이 되더니
천지를 뒤덮는 배꽃이 되었다



크흐...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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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XbUZ0ETXCCE

룬의 아이들..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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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CsD6Fg23/Y

유키농!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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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QVsV5TXu9I

Good night, and Have a nice Dream.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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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r2GqckVmM

그대의 의지가 부러지지 않는 한 이 검 또한 부러지지 않으리니, 이제부터 그대가 소드마스터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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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PYwEptd+0Y

>>70 루머의 루머의 루머!!! 이거 진짜 재밌었지... 카세트테이프를 활용한 서술방식이 되게 참신하다고 느꼈어.


"부끄럼 많은 인생을 살아왔습니다."

엄청 유명한 거라 아는 사람 있을 것 같다 ㅋㅋㅋ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설이야! 인간 실격.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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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0ALFsu40EXw

"Her name was Rosemary."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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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hPpAbVlAhw

>66  세기말하모니 아니야??? 난 그걸로 기억하는데?? 그냥 비슷한 대사인가??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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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kciFd1pezo

그를 괴물이라 부르지마! 괴물은 너야!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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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s02Belw0JI

>>94 세기말 하모니 맞는것 같아!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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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s02Belw0JI

나는 아무데도 아닌 장소의 한가운데에서 계속 미도리를 부르고 있었다.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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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0ajGUYOsuE

결국 혼자가 되고 말았다.

-

"우린 일련탁생이니까."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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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4vMgkvQpiMU

투명드레곤이 울부짓었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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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K2OvQUxTKc

"익숙해졌다고 그걸 좋아한다는 뜻은 아니야." 마젠타색 크레용을 툭 부러뜨리며 그 애가 덧붙였어. "엄마도 나한테 익숙해졌잖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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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CFY3Yi/b6M

>>100 혹시 캐빈에대하여니??? 소설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영화판에서 비슷한 대사를 본거같아서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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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54OD9jANLY

케빈에 대하여 맞음 ㅇㅇ 애기 때 케빈과 엄마의 대화...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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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49IymSjbA2

>>93 The Giver!! 기억 전달자가 자기한텐 딸이 있었다고 말하는 부분!!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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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tekxLAHbkU

>>103 정답! ...근데 너레더 스포일러 아니니ㅋㅋㅋㅋㅋㅋㅋ 난 저거 읽고 좀 놀라기도 했고 안쓰럽고 막 찡했는데....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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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VqUXo3Qs7s

다녀왔습니다.
어서 와요.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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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2wwbiUo1kE

부끄러움 많은 생애를 보내 왔습니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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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L480/ErnTE

쾅 쾅 쾅
>>106과 같은 작가야.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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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L480/ErnTE

>>107 저것만 적어두니 이상한가. 제목 역시 '쾅 쾅 쾅'이야.

아, 바틀비, 인간이여!
이 대사가 안 보여서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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