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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도서 게시판 목록 총 13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도서관 알바 중인데 이런 얘기도 여기서 해도 되니? 레스 (44)
  2. 2: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282)
  3. 3: 십대에 이건 꼭 읽어봐야 한다는 책! 레스 (9)
  4. 4: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57)
  5. 5: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15)
  6. 6: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95)
  7. 7: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387)
  8. 8: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9)
  9. 9: 일요일 밤마다 책토론하는 스레 레스 (103)
  10. 10: 책변태는 나뿐?? 레스 (9)
  11. 11: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96)
  12. 12: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95)
  13. 13: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 파는 스레 레스 (7)
  14. 14: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9)
  15. 15: 철학적인 소설책 추천해주라! 레스 (4)
  16. 16: "난 나쁜 짓 안 했어!" 를 찾는 스레 레스 (95)
  17. 17: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99)
  18. 18: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48)
  19. 19: 우울하고 잔잔한 책 추천 좀!!! 레스 (7)
  20. 20: 해리포터 스레! 레스 (232)
  21. 21: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69)
  22. 22: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66)
  23. 현재: 레스 (122)
  24. 24: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03)
  25. 25: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58)
  26. 26: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36)
  27. 27: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46)
  28. 28: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191)
  29. 29: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16)
  30. 30: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03)
  31. 31: 판타지 소설 스레드 레스 (58)
  32. 32: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198)
  33. 33: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110)
  34. 34: 국내소설 서로 추천 해 주자! 레스 (10)
  35. 35: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63)
  36. 36: 자기만 아는 숨겨진 명작 소설이 있는 레스주 있어? 레스 (1)
  37. 37: 책을 읽는데 소요 되는 시간을 말해보자!! 레스 (7)
  38. 38: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10)
  39. 39: 자기가 좋아하는 책 장르와 작가, 책 이름을 쓰고가자 레스 (57)
  40. 40: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43)
  41. 41: 오늘 뭐 읽었어? 레스 (75)
  42. 42: 읽고싶은 또는 앞으로 읽을 예정인 북킷리스트 스레 레스 (13)
  43. 43: 룬의 아이들 스레 레스 (43)
  44. 44: Thousand Books 레스 (305)
  45. 45: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13)
  46. 46: 타라덩컨스레 레스 (43)
  47. 47: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22)
  48. 48: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40)
  49. 49: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52)
  50. 50: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253)
( 2633: 122)
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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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08-12 21:34
ID :
bom/3pg/Oo1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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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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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UEB4UvP9CvE

갱신!

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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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LX0FXMi5Uto

도서판 명물을 갱신!

7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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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Q5G7xVCEPJ6

시집 같은 스레. 너무 좋다. 쉬어가는 느낌

7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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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aMADWOXaCBU

>>76 그런가?

어쨌든 갱신!

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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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Rce8kEcstBM

갱신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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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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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oRFf8Wjx41U

ㄱㅅ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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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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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7VkSBclAg9o

마음의 고향같은 전집 사이의 시집!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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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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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C5xi8czvjs

영차!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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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3XfdOry75Y

쉬어가는 스레 갱신!

83
별명 :
전집 사이의 시집 같은 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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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QZELDqqJAiQ

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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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mwgQ37X8zg+

그럼 >>83은 전집 사이의 시집같은 스레의 전집 사이의 시집같은 레스인건가?ㅋ

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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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uqhpQ4RnM3g

갱신!

8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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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rQbU/+kB7bk

전집 사이의 시집같은 스레를 살리고 싶은데 뭘 써야할지 모르겠네...

8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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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rQbU/+kB7bk

지금 읽고 있는 책에 나오는 사람 잘 지내고 있니?

8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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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d+B/nA5tJgM

ㄱㅅ

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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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5J6yuNDoYQI

명물 발굴!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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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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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HHmEsXXPiHY

발굴!

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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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HHmEsXXPiHY

>>86 말 그대로 쉬어가는 느낌으로 마음에 드는 짧은 글귀 하나씩 남기고 가는건 어때?

 시 구절이나, 책의 일부분이라던가 자기가 직접 지어낸 글귀도 좋고.. 명언도 좋고...

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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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4iuXAENKD7+

매일 오류처럼 숫자만 떠있어서 뭐지? 하고 지나치나 오늘 들어왔는데 이런스레가!!ㅋㅋㅋㅋ 되게 낭만적이다 비밀 다락방 그런느낌이야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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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wFfc2UlhgaI

뭐야 이스레! 진짜 비밀 아지트 같다 ㅋㅋㅋ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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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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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WbXMXTsXyA

>>10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난 비유닼ㅋㅋㅋㅋㅋㅋ

>>91 그거 좋다! 생각나면 언젠가 찾으러 와야지 ㅇㅅㅇ~~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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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Z2MTwEfKLbI

해가 지고 하루가 시작된다. 반복되는 하루에 숨을 내뱉고 나는 또 다시 지루한 시간을 살아간다.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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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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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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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rss6CJ6Jdw

" 네가 붉은 장미를 진정 원한다면, 달빛으로 빚은 음악으로 장미 한 송이를 만들어 네 심자의 피로 물들여야만 해. 네 가슴을 가시에 박고 나에게 노래를 해주어야만 해. 밤새도록 나에게 노래를 불러주어야만 해. 가시가 네 심장을 찔러야만 해. 그래야 네 생명의 피가 내 핏줄 속으로 흘러들어와 내 것이 될 수 있으니까. "

오스카 와일드의 나이팅게일과 장미에 나오는 책이야! 내가 제일 사랑하는 책.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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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kCs1SBnZyZM

발굴!!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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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bxW2CKfrajo

빙글빙글 도는 물거품 속에서 보는 세상은 온통 일그러져 있었다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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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J8XPl+xin3M

도서판 명물!!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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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GaEIKao5o+

>>100이다!!! 호잇호잇호잇호잇호잇호잇호잇호잇호잇호잇호잇호잇호잇호잇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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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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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s8ZmzOy4tS6

고뇌하는 인간은 늘 이렇게 아름답다.

10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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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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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3hj0AdCFg+

갱신!

1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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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VLHIG4bVaaI

트위터 보고 왔엌 ㅋㅋ ㅇ오옹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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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13/2NAKN6c

빌헬름, 우리가 행복하다면, 그것은 환상일까?

10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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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MmB4dSBSGZA

책갈피 같아!

10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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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MSEkj6mjw82

>>104 언라이트 메리가 생각나네...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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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QH7vJ9u+rU

어린시절 마음 속을 채웠던 모든 것들이 나이가 든 지금까지도 마음 한켠을 채운다지만, 관심을 두지 않아 마음 속 한켠에서 먼지만 쌓여가고 있잖아.
하지만 조금만 더 주의를 기울여본다면 이 책갈피처럼 그 모든것들을 떠올릴 수 있을거야.

1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M0uzyij8y7A

도서판 명물을 갱!신!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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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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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EEMfBBek5tI

이다지도 내게 너는 물어뜯는 입술이다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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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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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m6eFr+vT58I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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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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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LVXb0rnuxJU

갱!신!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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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T3HTEzmpc/Q

ㄱㅅ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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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3F2mwAaOklg

갱신!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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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hlZXHfDDSh2

ㄱㅅ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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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nbhW5EYsYNI

ㄱㅅ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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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rwWI8lyFRo

널 보았기에, 꽃이 피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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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lN8zpEd0f+

그것이 나를 여기로 이끌었나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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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sqaHFIh1Rb+

잠겨 죽어도 좋으니 너는 물처럼 내게 밀려오라.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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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nTBRCchzNk

ㄱㅅ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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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Yk9HRih/tI

한 권의 책은 우리들 내면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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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vaFJfkgMRMs

>>120 우와 이거 독서판이랑 잘 어울린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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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hjeBdjTdvsM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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