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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게시판 목록 총 13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356)
  2. 2: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82)
  3. 3: 국내소설 서로 추천 해 주자! 레스 (10)
  4. 4: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42)
  5. 5: 우울하고 잔잔한 책 추천 좀!!! 레스 (3)
  6. 6: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182)
  7. 7: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14)
  8. 8: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196)
  9. 9: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63)
  10. 10: 자기만 아는 숨겨진 명작 소설이 있는 레스주 있어? 레스 (1)
  11. 11: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251)
  12. 12: 십대에 이건 꼭 읽어봐야 한다는 책! 레스 (4)
  13. 13: 레스 (118)
  14. 14: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42)
  15. 15: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109)
  16. 16: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01)
  17. 17: 책을 읽는데 소요 되는 시간을 말해보자!! 레스 (7)
  18. 18: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53)
  19. 19: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10)
  20. 20: 판타지 소설 스레드 레스 (57)
  21. 21: 자기가 좋아하는 책 장르와 작가, 책 이름을 쓰고가자 레스 (57)
  22. 22: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43)
  23. 23: 오늘 뭐 읽었어? 레스 (75)
  24. 24: 읽고싶은 또는 앞으로 읽을 예정인 북킷리스트 스레 레스 (13)
  25. 25: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53)
  26. 26: 룬의 아이들 스레 레스 (43)
  27. 현재: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02)
  28. 28: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66)
  29. 29: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06)
  30. 30: Thousand Books 레스 (305)
  31. 31: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13)
  32. 32: 타라덩컨스레 레스 (43)
  33. 33: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7)
  34. 34: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22)
  35. 35: 해리포터 스레! 레스 (229)
  36. 36: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40)
  37. 37: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52)
  38. 38: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94)
  39. 39: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253)
  40. 40: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66)
  41. 41: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54)
  42. 42: 책 제목의 일부를 음란마귀가 씌이게 자음으로 바꿔보자 레스 (7)
  43. 43: 특이한 취향의 책 좋아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12)
  44. 44: 라노벨 추천 스레 레스 (3)
  45. 45: 책 하면 이거지! 추리, 호러, 스릴러 책 후기 or 추천 도서 레스 (59)
  46. 46: 주인공이 불쌍해서 울고싶은 스레 레스 (17)
  47. 47: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레스 (7)
  48. 48: 독서로 얻은 잡지식을 쓰는 스레 레스 (25)
  49. 49: 이상하게 안읽혀서 결국 완독에 실패한 책들을 말해보자 레스 (12)
  50. 50: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레스 (28)
( 2182: 102)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8-01 11:07
ID :
boQ2LvBgQA8M2
본문
읽으면 기분이 찝찝해지고, 기분이 나빠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야! 스포일러는 아무래도....있...겠지?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f6lvwBGfKVM

>>21 엥 그시리즈가 왜? 난 재밌게 읽었는데. 어떤 부분에서 기분이 더러워졌는지 궁금하다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fPL7TWFucBo

표백 읽으면 뭔가 불편해져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vs6PD8Uvpw

자살가게...그리어렵진 않은데 결말에서 정말 기분이 더러워짐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0XCZWeF2dkc

편혜영의 서쪽숲에 갔다. 그렇게 기분이 막 더럽고 하진 않은데 보는동안 찝찝함이 가시지 않는 책이였다.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qrtjBVpTd6

구토
읽어본적은 없지만 이 책의 제목처럼 구토같은 책이였다고 스레딕 때 들어본 적이 있어.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066FYMsoY7o

시계태엽 오렌지... 읽으면서 주인공이 너무 쓰레기라 기분이 더럽다...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i+GboHC9Gk

>>59 제목이 이렇게 이쁘고 상큼해서 주인공이 나빠보이지 않았는데 그렇다니..!

6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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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FS2GexqhQIk

ㅋㅋㅋㅋㅋ여있는거 하나 골라가지고 읽을라했는데 양판소나 귀여니 얘기도 껴있어서
그런류의 꽝을 뽑으면 어쩌지?! 싶어진다ㄴㅋㅋㅋㅋㅋㅋㅋ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BveunuZTm7s

자살가게...애니매이션은 그나마 결말 바뀌어서 만족했다는...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gHF3agekIc+

롤리타 많이 나오네! 예상했어 읽으면서 기분이 더러웠던 책은 롤리타가 톱이거든

6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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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GORrDx9KrfI

1. 모텔의 도시 : 내용 자체는 그럭저럭. 문체가 읽는내내 구역질.
2. 김원호의 책 전권 : 기분 더러움에 안성맞춤. 전형적인 양판소의 극치.
3.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4. 도가니.
5. 와타야 리사의 꿈을주다 : 기분이 더러워진다기보단 개인적으로 충격

6. 눈먼자들의 도시 
7. 암흑동화
8. 정신자살
9. 정용준의 우리는 혈육이 아니냐 : 보고나면 기분이 더러움보단 찝찝
10. 구병모의 고의는 아니지만 : 더러움과 별개로 읽다가 우울해짐

11. 나는 쓰리! : 줄거리나 결말 주인공이나 모든것에서 찝찝더럽
12. 김숨의 침대 : 예술성과 역겨움은 별개라고 느꼈던 작품이야.
13. 채식주의자 : 다시는 읽고싶지 않음. 예술성과 내용은 별개고 찝찝
14. 열정같은 소리하고 있네 : 영화보다 훨씬 더 찜찜하다.
15. 사오리의 집 : 고어를 좋아하거나 하지않은 이상은 정신에 해로움

16. 편혜영 소설들로 대표적으로 아오이 가든.
17. 온다 리쿠의 삼월은 붉은 구렁을 시리즈
18 기리노 나쓰오 작품(잔학기, 로즈 가든) : 찝찝하면서도 중독되는
19. 유리로 만든 배.
20. 마리 유키코 소설들 : 으으 찝찝해

6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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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GORrDx9KrfI

21. 말리나라 : 더러운 기분은 아니었는데 쥔공이입 불가하며 찝찝해
22. 롤리타 : 생각보다 롤리타 보고 기분 드러워 한 레더 많음..
23. 인간실격 : 좋아하는 책인데 기분이 왜 찝찝한지 모르겠음
24. 고백
25. 귀여니의 모든 소설들

26. 소년이 온다 : 꽤 잘 읽었음. 배경이 너무 참담?하고 더러움
27. 시게구치 소장의 어머니 : 비위 좋으면 읽어도 괜찮지만 역겨웠다
28. 바비클럽 : 어릴때 읽었던 기분 더러운 책. 좀 기괴하고 괴이함.
29. 유니버설 횡메르카토르 지도의 독백 : 성적과 광기가 뒤섞임
30. 히토고토

31. 폭염의 용제 : 판타지인데 우주함선vs드래곤에서 ?? 별점 1도 아깝
32. 굿바이 파라다이스 : 퀴어물이었는데 내용이 ㄷㄷ했음
33. 지하로부터의 수기 : 주인공과 내가 닮아보여서 기분이 더럽더라
34. 클라이브 바커의 피의 책 : 아직도 몇 에피소드가 좀 찝찝함
35. 벽장속의 아이 : 부모가 아이에게 한짓들이 기분이 더럽고 충격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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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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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GORrDx9KrfI

36. 위안부 관련 모든 자료들 : 읽고나면 너무 정신적으로 지쳐.
37. 호밀밭의 파수꾼 :  주인공한테 몰입해서 다 읽은 뒤 기분 더러움
38. 조지오웰의 1984 : 기분좋은 결말은 아니었음
39. 고글 쓴 남자, 안개속의 살인 : 기분 더러워지는 스토리, 책이 별로
40. 표백 : 읽으면 불편함

41. 자살가게 : 그리어렵진 않은데 결말에서 정말 기분이 더러워짐
42. 서쪽숲에 갔다 : 기분이 막 더럽진 않으나 보는동안 찝찝함이 머뭄
43. 구토 : 제목과 같이 구토같은 책
44. 시계태엽 오렌지 : 주인공이 쓰레기라 기분 더러움
45. 자살가게 : 결말에서 시무룩

올 한 해의 기분이 더럽고 찝찝한 책들을 모아봤어! 최대한 중복없이 적었으나 적으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한번에 보기 편하라고 한줄에 모든걸 담을려고 했는데 차라리 제목 따로, 후기 따로 적을걸 그랬다...모두들 더러운 책들을 추천해주고 내킬 때 봐주길 바래. 그럼 나는 이만☆ 내년에도 같이 잘 지내자. 도서러들☆

6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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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uAt08bOP9LI

절망노트.... 그럭저럭 잘 읽긴 했는데 결말 보고 찝찝해졌어
>>64 아 눈먼자들의 도시.. 없는 동심도 한 줌의 재로 만들어버렸어..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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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zY+kVp5TusA

위저드 베이커리
나와 비슷해서 기분이 더러워졌다는 사유와 동일해...과거 트라우마 라고 해야하나....주위 평 나쁘지 않으니까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다고 생각해. 그렇지만 나처럼 위베보고 자기 상황과 비슷해서 기분이 나빴던 사람을 본적이 있으니 주의해...

6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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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RNjgoFjcdZc

>>60
나 그거 영화로 먼저 봤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주인공 정말 엄청난 쓰뤠기임

7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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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l+obfd0KEEE

어린날의 초상!슬프고 눈물이 나는데 한켠으로는 찝찝해..세상 끝에서 왜가리가 될 것이라는 말이 가슴에 콱 박히더라.

7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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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QylB3zVhk92

향수... 뭐랄까... 내가 이걸 봤던 기억이 고등학교인가 중학교인가 기억도 안 날때 읽었던 거 같은데 끝까지 다 못보고 덮었지 아마. 지금 다시 읽으라면 신나게 읽을것 같지만 ㅋㅋㅋㅋ

7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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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GOzy3Dp132U

세상의 끝, 혹은 시작
좀 이해가 안 됐어(스포일러?)









너무 헷갈려 이랬다 저랬다 자꾸 망상과 현실을 오가는 것 같아서 아 드디어 이렇게 되나?! 싶으면 또 망상이었고... 결말도 되게 찝찝했어 증거는 현실에서 나온 건지 아닌지 현실에서 나왔으면 왜 고발은커녕 사이좋게 캐치볼이나 하고 있는지...

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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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kITCw7FNglw

자전거 도둑. 애들용 동화 말고 같은 제목으로 나온 단편소설집.
내가 어렸을 때 읽은거라 작품 내적의 의미같은걸 잘 이해하지 못했을 수도 있는데, 일단 내용 자체는 좀.. 찝찝하더라.

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kITCw7FNglw

>>59 나도 그거 영화로만 봤었는데 원작에서는 그나마 주인공이 나중에 정신차리지 않아? 아닌가?
>>79 내가 꼭 읽어보고 싶었던 책이잖아ㅜㅜ

7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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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TLYr1B7EGuM

울고 있니,너? 였나. 청소년 문학이었어. 도서관에 있어서 읽어봤는데...하나같이 읽고 나면 찝찝하고 더럽고 조금 그래. 아는 사람 있나?

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akUuOYgev5o

교고쿠 나츠히코의 싫은소설..
 단편집인데 제목부터 싫은..이고 안에 단편들도 전부 제목이 싫은으로 시작해.
 감상이 말그대로 싫다 싫어야..ㅜ 리뷰를 봐도 그렇고..

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Bn7gyn16Wl+

개인적으로 7년의 밤. 범인의 행각이 너무 소름끼치고 화나서 다 읽고 나면 괜히 찜찜해지더라. 그리고 위에도 나온 시계태엽오렌지. 주인공 욕하면서 보다가 마지막 엔딩보고 뒷목 잡았다 하...

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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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k5gnKaY40eo

난1984 읽고나서 계속 내용생각하면서 멍때리는데 기분이 좀 찝찝했어

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B3IBq7T92SA

온다 리쿠의 우리 집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짧은데다 문장도 조곤조곤 부드럽지만 말하는 내용은 섬뜩해서 묘한 느낌이야.

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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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bLTPR7gnLLQ

라일락 피면

이유는 솔직히... 기억안나
어렸을때 읽고..... 한번읽고 기분 나빠서 그다음으로 읽어본적이 없다
표지만 봐도 기분나빠
이제와서 이유를 떠올리고싶지도 않다
뭔가 기분나쁜게 얽혀있다는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ㅋㅋㅋ
다시는 읽고싶지도 않고.... 왜 내가 그책을 이렇게 싫어하는지 궁금하면서도 알고싶지않은 그런 감정이야 그냥.... 또 저책 얘기하다보니 기분이 나빠진다ㅋㅋㅋㅋ

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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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3Xg4mPFjrl6

유니버설 횡메르카토르 지도의 독백 그거 나도 읽어봤는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작가 문체부터가 혐오스럽다; 서술이 좀 '뭐뭐하는 뭐뭐하는 뭐뭐하는 뭐뭐' 이런식임. 스노비즘적인 부분도 있고.

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7vBkJUHiIHk

지금 읽고있는데 러브크래프트
분위기가 어두컴컴하고 우울한 책이라 그렇드라 책자체는 재밌어

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WycSTgMGcJY

도리안 그레이
성역

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QO/8vT7VNgw

카카오페이지에...이름은 기억 안나는데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서 가방짝퉁이나 만들면서 사는 소설.
캐릭터들이 전부 판에 박힌듯한 ㅋ릭터들밖에 없는데다 그 흔한 캐릭터들의 매력도 없어. 현실에선 절대로 그렇게 행동할 리가 없는데... 어느 누가 어허~ 오빠라고 부르라니까? 이번 신입생들 몸매보니 물 좋고 눈이 즐겁다~하는 사람한테 설렌담.

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yxmVLQEp36

>>71 향수 진짜 인정.....
얘들아 나를 찾아줘 봤니? ㅎ
나는 영화로 봤는데 책도 있더라고 그거 친구랑 같이 봤는데 결말보고 너무 짜증나서 둘이서 소리지르면서 데굴데굴 굴러 다녔어요

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uV19i4pxir6

나를 닮아있어서 기분 더러문거 공감함...그게 트라우마랑 관련되어있으면 더 그렇지. 나도 그런적 있어서 이해함....

8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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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7Xcn+E3Osw6

눈먼 올빼미

8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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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eStRxJ8i5+w

>>29 왜지... 내가 진짜 인간실격 사랑해서 3번째 읽고 소장하려고 샀는데 ㅋㅋㅋㅋ
나는 그게 너무 공감가고 아름답다고 느껴서 되게 좋았어...

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StRxJ8i5+w

>>29 내 지인들도 다 그게 왜 좋냐고 기분 나쁘다고 그러더라..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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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eStRxJ8i5+w

>>29 덧붙이자면 다자이 오사무의 단편중에 인간실격의 요조가 병원에 있을 때 이야기인 어릿광대의 꽃 도 완전 좋아...!

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fiNy7badmBI

위에도 언급됐지만 향수랑 인간실격 ㅇㅇ... 난 수레바퀴 아래서도 뭔가 인간실격이랑 비슷한 느낌으로 찝찝했어 분명 셋 다 재미있게 읽긴 했는데ㅠ

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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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I0ajGUYOsuE

여섯 번째 사요코

내가 워낙 아무 생각 없을 때 읽어서 그랬나. 잘 이해도 안 갔고, 뭣보다 결말에서 쌓아뒀던 환상이 싹 깨지는 느낌이라 결말까지 보고 벙쪘었어. 극도의 기분 더러움은 아닌데 왠지 짜증이 치밀어오르는 느낌...

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awGy5Jqad2

롤리타...

읽는 내내 기분 더러워ㅋㅋㅋㅋ 계속 표정 찌푸리면서 읽었다

9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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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nnuTBkzweGA

히가시노 게이고의 비밀. 특히 결말이 찝찝해.

9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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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nbCpa49jpiw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피아니시모 피아니시모

 읽고 각각 3일정도 멍하게 살았다.. 정신적으로 약했을 때 봐서 그런가. 이 근처에 읽었던 책은 죄다 멘붕물이었던 걸로 기억함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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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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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nbCpa49jpiw

뻘레스지만 롤리타의 맨 처음인가. 혀 움직임을 발돋움으로 표현하는 부분에서 혼자서 소리 안 내고 입 뻐끔거리면서 롤리타롤리타 이러고 있었음. 다른 애들이 보기에는 사람을 홀리는 찝찝한 책으로 보였을 듯. 다 읽고 나서고 아니고 펴자마자 바로 잠시 책을 덮더니 '롤리타롤리타롤리타-'..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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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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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Ax592yThPW+

히사시노 게이고의 변신
초반엔 괜찮았는데 가면 갈수록 주인공이 변하는 모습이 기분 안좋게 만들고 성적 표현도 너무 많아서 불쾌했음

9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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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QESnwviYk6o

노 시크릿

시크릿반박한다는 책이라고해서 들춰보니 그냥 90년대에 유행했던 대중문화는 사탄의 발 아래에 있다는 류의 책같은 느낌?
사탄에서 미국식 힌두교로 단어만 바뀌었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크릿도 부족한 부분이 많은 책이지만 그래도 해도 너무한 책이었어

9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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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uc8E5ynMu3I

모래의 여자..주인공이 솔직히 좀 그랬던 걸로 기억한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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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KwgtFrf1Gt6

눈먼자들의 도시 ㄹㅇ 공감 특히 여자들이 ㄱㄱ당할 때는 정말 충격이었다. 중2때 읽었었는데 정말 한 줌 남아 있던 나의 순수함을 파괴했던 그 작품. 근데 또 멈출 수 없는 매력이 있어서 지금 눈뜬자들의 도시 보는 중이다.

뭐 한 마디로 재미는 있지만 읽겠다는 의지가 없으면 힘들어

10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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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Q6G6T71M30o

장미 비파 레몬.. 난 재밌는 거 모르겠고 그냥 동네 사람들이 얽히고 설켜서 바람피우는 얘기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
불륜 얘기라서 좀 찝찝함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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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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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e02UX8zVeBs

<펀치>라는 책 최근에 읽었는데, 내용이 아직도 안잊혀져. 막 묘사가 뛰어나다거나 장면장면이 매끄러운 것도 아닌데...작가의 재능이겠지? 어쨌든 기분 나쁜 내용이었지만 독자의 관점에선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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