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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책 제목 초성 맞추기 레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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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5: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33)
  6. 6: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437)
  7. 7: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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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9: 레스 (139)
  10. 10: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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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3: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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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5: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315)
  16. 16: 이 사람 책은 다 읽었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는 스레! 레스 (34)
  17. 17: 이 책은 나만 알 걸! 하는 책 있어? 레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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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24: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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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6: 가치관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하는 책 레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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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42: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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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8: 88)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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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07-17 03:11
ID :
boJ3Gex5rmyng
본문
제목 그대로.

오만과 편견 읽어보려는데 어때? 제인 에어랑 비슷한 분위기야?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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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Rk5YcJi1pAc

>>1 오만과 편견은 지금으로서는 진부한 신데렐라 스토리로 느껴질 순 있지만, 난 일단 재밌게 읽었어. 시대를 앞선 작가의 스토리도 좋았고
제인에어와 비슷하다고도 볼 수 있을 것 같아, 일단 내용 자체는 지혜롭고 당당한 여자가 자신의 가치관를 내세우는 내용이니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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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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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uMZr9XZmJjs

프랑켄슈타인 유명한데 어쩐지 내 주변에서 책을 구할 수가 없어서...ㅠㅠ 교외로 나가든지 해야 할 것 같은데 어때? 그만한 재미나 가치가 있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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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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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J3Gex5rmyng

>>2 고마워! 방금 다 읽었는데 느낌은 흥미로운 썰풀이를 본 느낌이다ㅋㅋ 소재도 그렇고 문체도 그렇고

>>3 개인적으로는 재미있었어. 흥미롭게 읽게 돼. 근데 '생명과 존재의 창조에 대한 심오한 철학적 고찰...' 같은 걸 기대하면 실망할지도 몰라. (그리고 혹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을 생각하고 읽는다면 역시 실망할지도 몰라ㅋㅋ) 프랑켄슈타인이 유명하고 이걸 모티브로 삼은 작품들도 많은 만큼 배경지식을 쌓을 목적으로라도 볼 가치는 있음ㅇㅇ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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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2YIMLCTdVmQ

데미안
어떻길래 읽다 막히는 책스레에서 스레더들이
그러는지 궁금해..! 읽으려던 책이었거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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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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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I8YNnV/InKQ

>>5
음...... 일단 성경과 관련이 있지. 그렇지만 성경 좋아! 라는 내용은 아니고 뭐랄까...... 성경에 대한 새로운 해석? 이 나오지. 그런 것때문에 잘 읽히지 않는 사람도 있는 것 같고. 종교적인 것 때문에 맞지 않는다는 말만 들어봐서 정확히 무엇 때문에 그런 지는 나도 모르겠네... 음 근데 그전에 일단 내용이 좀 어렵고 추상적이라서ㅋㅋㅋㅋㅋㅋ
일단 이 소설은 싱클레어라는 소년의 정신적 성장 이야기야. 데미안은 싱클레어를 이끌어주는 존재이자 싱클레어가 지향하는 모습...이랄까? 꽤 매력적으로 나오지.
니체의 사상과 연관지어서 생각해볼 수도 있지만 몰라도 상관 없어. 나도 잘 모르거든 하핳

나도 이 책이 처음에 잘 안 읽혔는데 그 이유는...... 어려워서...... 하지만 읽어볼 가치는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해! 도전해보렴! 아자아자!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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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u7txfBoGoO6

>>5 성장소설의 대표격이긴 한데, 문장이 추상적이거나 어렵기도 해. 한 구절 뽑아볼게.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은 자기 자신에게로 이르는 길이다. 길의 추구, 오솔길의 암시다. 일찍이 그 어떤 사람도 완전히 자기 자신이 되어본 적은 없었다. 그럼에도 누구나 자기 자신이 되려고 노력한다. 어떤 사람은 모호하게 어떤 사람은 보다 투명하게, 누구나 그 나름대로 힘껏 노력한다.누구든 출생의 잔재, 시원의 점액과 알 껍질을 임종까지 가지고 간다. 더러는 결코 사람이 되지 모한 채, 개구리에 그치고 말며, 도마뱀에, 개미에 그치고 만다. 그리고 더러는 위는 사람이고 아래는 물고기인 채로 남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모두가 인간이 되라고 기원하며 자연이 던진 돌인 것이다.]

그래도 확실히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고, 일단 펼쳐보고 정 안 되겠다면 덮으면 될 일이지. 작은 표현에 집중하지 않고 이야기로 읽어나가면 수월하게 읽을 수 있을지도 몰라. 인터넷에서도 찾아보면 해설이 많으니까 시도해 보면 좋겠어.
민음사 책이 8000원밖에 안 하니, 소장하면 쓸 일도 많겠다, 사는 것도 나쁘진 않을 거야. 같은 작가의 '수레바퀴 아래서'도 넌지시 추천해보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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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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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u7txfBoGoO6

>>5 >>6이 말했듯이 읽고 난 후 니체도 손대보면 재밌을 것 같네.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나 도덕의 계보를 바로 읽기는 그렇고, 지식인 마을 시리즈의 니체나 철학을 전반적으로 다룬 책을 보는 걸 추천해.

니체가 언급한 정신의 3단계 변화를 데미안에 적용시킬 수 있어-짐을 지고 가는(선악과 규율에 얽매인) 낙타가 짐을 내려놓고 사자가 되어 '너는 해야만 한다'는 괴물과 싸워 자유를 쟁취한 후, 어린 아이가 되어 새로운 도덕을 만들어 나간다. '내 속에서 솟아나오는 것'을 니체의 '삶에의 의지'로도 볼 수 있겠어. 니체를 간단히 말하면 "'삶에의 의지'를 억누르는 '노예의 도덕' 대신 '주인의 도덕'을 쫓아 '영겁회귀'를 믿고 살아가는, 도덕을 새로이 만들어 가는 '초인'이 되자."라서, 데미안과 잘 연관시킬 수 있어.

하지만 간추린 교양은 잘못 먹고 체하면 답도 없지. 데미안을 재밌게 읽는다면 니체를 제대로 읽어보면 좋겠어. 더 나아간다면 실존주의도 읽어보고, 카뮈나 카프카까지 연장시킬 수도 있겠어. 재밌게 읽어, 화이팅.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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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CtC1nqfJDkA

>>6 >>7 >>8
오오오 디테일한 설명에 후에 읽을 꺼 추천도 고마워!
7이 뽑아준 글 보니까 뭔가 성찰하고싶을 때(?) 읽기 좋을 느낌이야 읽어볼께!
후에 니체랑 실존주의 등등까지 이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일단 데미안부터 읽어보는걸로!
응원 고마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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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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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5T5uILsdG0A

내가 얼마전에 서머싯 몸의 달과 6펜스를 읽는데 별로 내 취향은 아니라서 말이야.... 같은 작가가 쓴 인간의 굴레는 어떤 내용이야?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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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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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7/e87RUZZjI

윤동주 평전

 고등학생 때 교과서에 일부 발췌되어 있던 것이 상당히 인상깊었던 기억이 나서 한 번 읽어볼까 하는데 어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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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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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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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kpBQR45Ebs

햇빛 소년 광란자
보통 2나 3은 1보다 떨어져서 미리 검사받고 봐야겠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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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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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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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11m4GYtq/s

칼의 노래

어렸을 때 읽다가 어려워서 그만 읽었는데 칼의 노래 평을 보니까 읽어보고 싶어졌어. 이순신장군의 인간으로서의 고뇌가 잘 표현된 작품이라던데, 너무 어렵지는 않아?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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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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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7fFuQiaALqA

다 스루해버리고 자기 할말만 하네 ㅋ
일단 윗 사람 답변 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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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5XpOW63NEwE

>>14 미안... 답해주고 싶어도 읽어본 책이 없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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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11m4GYtq/s

>>14 읽어본게 없다는 슬픈 진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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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HLv053O4gI

>>11 책읽는거 좋아하던 나로썬 읽을만 했어.

해리와 몬스터라던가 마이임모털? 괜찮냐? 요즘 티비에서 해리포터 다시해서 탈덕 취소하고 덕질중인데 친구가 저거 두개 추천했는데 검색해보니까 평이 극과 극을 달려서 뭐가 진짜인지 모르겠던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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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qqBTWmckPYI

>>17 ...해리와 몬스터는 인터넷 7대 금서 중 하나야... ㅋㅋㅋㅋ안 읽는 걸 추천. 투명드래곤 생각하면 돼. 마이임포털은 모르겠다. 누구 읽어본 사람 없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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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roKtihICtU

>>17 일단 해리와 몬스터는 검색해서 사람들이 본문 발췌해 놓은거 읽어보면 대충 알거야
진짜 직접 봐야 어떤 책인지 느껴지니까 꼭 찾아봐
마이 임모털은 미국?애가 쓴 해리포터 팬픽인데 그것도 악명높은 망작이야. 주인공이 메리 수에다 오타나 비문도 엄청나대
친구가 낚시를 많이 좋아하나 보네...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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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V4kmPCWm0CE

>>13
내 기준 별로 어렵지 않았는데 잔인한 묘사 잘 못 읽으면 읽지 않는게 좋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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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2AhHJSguiBg

>>13 칼의 노래는 그렇게까지는 어렵지는 않을 거야. 김훈식 문체가 안 맞으면 못 읽고, 맞으면 잘 읽히는 정도. 그리고 김훈이 쓴 것 중에는 제일 취향 덜 타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고. 인간으로서의 고뇌가 잘 나오기는 하는데 실제 역사에서의 이순신의 고뇌를 드러냈다기보다는 김훈이 생각하는 이순신의 고뇌를 잘 드러냈다는 점 정도만 유의하면 괜찮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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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2AhHJSguiBg

>>17 해리와 몬스터는 전설의 괴작이야. 말이 7대 괴작이지 해리와 몬스터와 투명드래곤이 투탑이고 나머지 다섯은 그냥 아무거나 갖다붙인거지. 투명드래곤이 극한의 간단명료함으로 사람을 공황에 빠뜨린다면 해리와 몬스터는 정 반대쪽 극한에서 사람을 공황에 빠뜨리는 물건인데... 음... 읽어보려고 몇번 도전해본 적이 있는데 도전할때마다 무서워서 좀 읽다가 포기해버렸지. 다 읽고도 내가 제정신으로 남아있을 수는 없을 것 같이 두려워져서 말야. 그리고 해리와 몬스터는 국립중앙도서관 말고는 찾기도 쉽지 않을 거야.

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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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iWqTcrxpr4Y

사카구치 안고의 어두운청춘이나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 읽어본 사람? 한번 읽어보고싶은데 어때?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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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qJ0Onp15THY

인도로간 또또라는책 어때?아빠가좋아했던책이라길래 궁금해서!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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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trZJL3Fo2Y

태백산맥 유명하기도하고 집에 있어서 읽어보려고 하는데 어때? 읽어본사람 줄거리 좀 알려줄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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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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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wcNGbjKAcr+

>>23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을 읽어본 적 있다. 유복한 집안에서 태어난 미남이지만 타인들을 이해하지 못하여 비극적인 삶을 살게되는 요조라는 청년의 수기로, 작가인 다자이 오사무의 삶이 다소 반영된 것 같고 일종의 유서일지도 모르겠다.. 소설이 매우 어둡고 음습하니 주의하시길.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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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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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k1f6bRfIRJI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 ㄴㅓ무 길어서 안 읽으려고 버티다가 본문 일부 읽어보고 완전반했다. 근데 역시 너무 길어서ㅠㅠㅠㅜㅠ 그 길고 긴 시간이 지루하지 않고 아깝지 않을 가치와 재미가 있는지 조심스레 물어본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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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6eA3dMpTJVQ

토지는 정말 읽고 후회 안한다 ㄱㄱ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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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sEoL5AjTzI

>>10 레던데ㅠㅠ 아직도 답이없네... 인간의 굴레 읽어본 레더 없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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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bVZpJLqf/w

미안 읽어본게 거의없다...
>>27 토지는 정말 읽어볼만하다고 생각해ㅋㅋ 길긴 한데 몰두해서 그런가 읽을땐 그렇게 길다고 느껴지지도 않았어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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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nJwb005i0i+

혹시 은하철도의 밤이나 엘리스 죽이기 본 사람? 엘리스 죽이기는 스레에 많이 떠있어서 대충은 알겠는데 은하철도의 밤은 없어서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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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9cFJeatee7U

>>26 드라마도 있지 않던가? 비슷한 분위기라고 들었던 것 같아.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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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PD7pwkJMNEY

자살백과 읽어보신 분...
너무 마이너한 책인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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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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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l5Rin2Li20M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읽어본사람? 너무 두껍고 길어서 못읽어봤어..너무무섭게생겼어 페이지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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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5+QxWd8Engs

퇴마록 어때??

3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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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lC2GZNngswk

상록수 감동적임?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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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GN4jg7GIVqs

1q87이랑 허삼관 매혈기 어때?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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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IgAF8UHRM6

>>34 히치하이커 너무 두꺼워서 부담스러우면 나눠놓은 것도 있어ㅋㅋㅋ 난 그걸로 읽었지..
원래 작가가 쓴 분량까지만(분권된거 기준으로 마지막 1권 빼고) 읽었는데 그냥 그랬어. 재미없지도 엄청 재밌지도 않은 정도
모든 사건이 괴상하고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는데 왠지 웃기는 책 좋아하면 나보다 더 재밌게 읽을듯

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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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t1D5U8g7txU

>>37 재미있었어 근데 중국 문학 특유의 그... 뭐랄까 불륜같은 느낌? 그게 있어서 그런거 싫어하면 좀 그럴수도 있는데 후반에는 감동적이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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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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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m+Yltu4P8PI

ㄱㅅ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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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W107Z3duI6

중3 여학생인데, 악의 교전 수위 어때?

4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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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m+Yltu4P8PI

>>41 그...그... 성관계 묘사가 나와 완전 적나라한 건 아니지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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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gZ+DD+ESA6

>>35 퇴마록 재밌지. 그정도 퀄의 판타지소설은 요즘에도 드물다고 생각해. 한국적인 거 서양적인거 동양적인거 죄다 섞어서 자기만의 세계관 구축해놓은거 참 대단..ㅋㅋㅋ 재미있는 책이야. 심심할때 가볍게 읽기 좋아! 문장도 쉽고

>>37
1Q84 말하는 거면 하루키 특유의 감성은 참 좋아. 야한 거 못보면 주의할 것. 하지만 난 야해서 좋았지<- 고전마냥 큰 교훈을 기대하고 보면 실망할테고, 문장을 느끼고 책의 감성에 물들어본다고 생각하고 읽으면 잘 쓴 일본소설이야. 일본소설의 특징적 문체나 감각이 잘 살아 있어. 개인적으론 세계관이나 소재가 마음에 들더라. 이해하기는 좀 어려울지더...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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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8mCn38Tjk+

일본소설 여왕벌 어때? 수위는 어느정도고 멘붕요소가 있는지 궁금해.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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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k0DvqfjvG6

>>33 자살백과가 내가 읽었던 그 책이 맞다면...

꽤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이 가물하긴 한데 진짜 말 그대로 백과사전처럼 자살에 대해 나열한 책이야. 자살이유, 장소, 방법 등등등.

삽화나 사진도 있어서 꽤 볼만했던 걸로 기억해. 시신 사진은 없었거나 있어도 작게 나왔던 것 같은데... 다만 읽고 있으면 주변에서 '너 자살하고 싶은거야?'라는 걱정과 불안한 질문을 해대고 해명하느라 좀 바쁠거야ㅋㅋ

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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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NYpovvSWfOw

맨박스라는 책 남자친구한테 사줄 예정인데 읽어본사람~! 괜찮을까?

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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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r5iCIH0UZg

>>37 허삼관매혈기 재밌다 ㅎ 가벼운 소재는 아닌데 중간중간 웃겨. 읽을만함.

4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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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5ijy7NWfC16

책도둑 이란 책 재밌어? 소장가치도 함께 알려주었으면 해..!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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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5erFJ5tAYrE

내생에 아이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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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V6SRYvcKRw

하퍼리의 파수꾼 어때? 뒷표지 등에 나오는 줄거리는 읽어봤어 앵무새 죽이기를 감명 깊게 읽어서 파수꾼도 읽어보면 좋을까 하는데 스포일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알려줘!

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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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CktkhQDV+E6

>>48 책도둑 재밌어! 재밌다기보다는 슬프다는 게 맞지만. 꽤 오래전에 읽었던 책이라 잘 기억이 안 나기는 한데 난 중간에 주인공네 집에 숨어사는 사람이 주인공한테 책 만들어주는 장면이 제일 좋았어. 음 이정도는 스포 아니겠지...?
책 표지도 예쁘고 그러니까 소장가치도 충분히 있을거 같아ㅎ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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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CktkhQDV+E6

>>48 참 2차 세계대전 배경인 건 알지?? 인터넷에서 책 줄거리 보면 대강 알겠지만 나치의 횡포? 그런 걸 직간접적으로 보여주는 책이야!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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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CktkhQDV+E6

궁에는 개꽃이 산다
이 책 읽은 레스주들 어떻게 읽었어? 난 1권 절반 조금 안되게 읽었는데 여주 성격이 너무 극악해서 도저히 못읽겠더라고. 뭔가 사연이 있는 것 같기는 한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읽었나 찾아보니까 많이들 추천하더라고. 끝까지 읽을만한 책이야?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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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u5ZN0/mmsQ

헤르만 헤세의 '거울 속의 거울' 읽어 본 사람??? 나 한 반정도 읽었는데 그 짜임이 심히 괴로워서 더 이상 진행을 못하고 있어... 이거 어떻게 읽는 게 좋을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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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4bk/hwjeyDk

고입 독후감으로 난장이기 쏘아올린 작은 공 샀는데 이 책어때?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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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2Nxh2dWgW2

>>55 솔직히 재미는 없었는데 읽다보면 생각이 많아지는 책. 생기부 독후감으로는 베스트셀러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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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4S0Vl82mys

한니발 미드로 조금 들어보기만 했는데 재미있는거 같아서 일단 책으로 먼저 접해볼까 하는데, 한니발 소설로 어떤지 알고싶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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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StRxJ8i5+w

>>23 인간실격 내 기준에서는 아름답고 공감되는 책 이었는데 지인들은 불쾌하고 우울하다 그러더라고. 참고해!!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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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StRxJ8i5+w

>>23 인간실격 읽어보고 맞으면 다자이 오사무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봐 ㅎㅎ 인간실격 읽고 바로 다음으로는 단편인 '어릿광대의 꽃'을 읽는 걸 추천할게. 인간실격의 주인공 요조가 병원에 있을 때를 쓴 단편인데, 매우 좋아...!!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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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bUpm5LPPtg

>>1 오만과 편견 재밌어. 제인 에어는 안읽어봤는데, 이건 뭐랄까.. 마치 조아라의 퀄리티 좀 좋은 로맨스 출판버전이라는 느낌이랄까?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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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U1LB3ERo

>>36 정말 문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가치가 뛰어난 소설임은 인정하지만 솔직히 흥미로만 봤을 때 난 좀 지루 했... 그래도 길이가 엄청 길진 않으니까 교양을 위해 읽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나 진화론 읽어보고 싶은데 어떨까? 논픽션은 취향이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사피엔스나 제3의 침팬지 정도는 괜찮았는데. 근데 총,균,쇠는 주제 자체가 흥미롭긴 했는데 음 한 300페이지 정도 읽고 (...) (이하생략)

아 진화론을 읽을까? 말까?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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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U1LB3ERo

>>53 난 개인적으로 취향 아니었다만 내 친구들은 제목이 왜 그랬는지 결말 부분에서 깨닫고 정말 소름이 끼쳤다고 하던데... 재밌다고 하는 친구들 정말정말 많이 봤어. 근데 난 개인적으로 로맨스 별로 안 좋아해서 취향이 아니었다 ;_;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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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r1VDDwhpnc

>>50 파수꾼 앵무새죽이기를 재밌게 읽어볼만해. 다만 원래 파수꾼이 앵무새죽이기보다 먼저 쓰여서 개인적으로 봤을때 전체적인 완성도는 앵무새죽이기보다는 떨어지는것 같아. 그리고 전작에 나왔던 인물들이 나오긴 하는데  파수꾼과 앵무새 사이에 설정을 좀 바꿨나본지 100프로 이어지지는 않는느낌?? 나쁘게 말하면 약캐붕이고 좋게 말하면 성인이된 주인공이 앵무새시절보다 주변인물들을 객관적으로 볼수 있ㄱ게되면서 자연스럽게 차이가 생겼다라고도 볼수 있어서.

한줄요약: 전작에 애정이있다면 추천. 하지만 난 약간의 캐붕도 싫다면 비추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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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33mLoW481/6

>>57 소설자체만으로 놓고본디면 추천. 다만원작이 총 4권인데 미드는 그중에서 '레드드래곤'에서 모티브를 따온거리서 캐릭터들은 이어지지만 내용적인면에서 소설과 큰 연관성은 없어.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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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LUHA0FKD0A

레베카 괜찮아? 집에 다프네 뒤 모리에 단편집 읽고 이 작가분이 쓰신 레베카도 읽어보려고 생각 중인데 어떤지 궁금해.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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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2vzDXv4LDbo

>>31 말하면 스포라 자세한건 못 말하는데 앨리스 죽이기 재밌어. 약간 그로테스크하긴 한데 읽는데 크게 부담은 없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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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BgQHZnH0Gs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어때? 모의고사때 조금 봤을 때 괜찮던데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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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S50JIff9tQ

어어.. 하카타 돈코츠 라멘즈 라는 책 어때? 평 좋으면 친구들 졸라서 생일선물로 받으려구 ㅎㄹ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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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시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어떤지 말해 줄 수 있어?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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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QHDI/fl0lQ

>>48 추천이야. 내 한 때 애독서!
>>55 아니 잠깐만 고입 생기부용으로? 그럼 중학생? 대학생으로 말하자면 놉.. 일단 굉장히 음울하고 적나라한 소설이야. 그리고 자세히 이해하지 못할거면 안 읽는게 나은 소설.
>>69 끙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오래되서 기억이 흐릿하지만 적당히 재밌는 소설이었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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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jc80GiR93A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어때? 영화로만 보고 뭐지 했는데 아무래도 원작과 다른 부분이 많을 것 같아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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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76k+5wQJNjo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하구 미움받을 용기 생일선물로 받으려고 하는데 어때?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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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아이 대체 뭐가 무서운지도 모르겠고 이해를 못하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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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NnbeP2acRw

>>67그거 혹시 아버지랑 아들 나오고 아들이 지하철 푸시맨 일하고 그얘기인가? 그거라면 읽어봤는데 나쁘지않았어 지루하지도않고 꽤 인상깊었음. 교훈이나 의미같은건 잘 모르겠지만.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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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ruAS2V2ekY

>>72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영화로 봤는데 진짜 재미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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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박민규 작가 단편소설집 안에 그거 말하는거지? 나는 재미있게 읽었음!! 그거 들어있는 소설집이 [카스테라] 인데 나는 그안에 단편들 이해하긴 조금 어려울수 있지만 재밌다고 생각해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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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나는 뮤지컬 보고 원작 본 케이스인데 사건들이랑 전체적인 스토리가 진부하지 않아서 좋았고(그렇다고 굉장히 신박하고 참신한 건 아님) 책 전체의 분위기도 잘 잡았어. 책 읽고 뮤지컬 보는 거 추천. 마침 이번에 돌아오니까말이야! 원작을 잘 살렸거든.

>>73 파란아이가 무서운 얘기였던가..? 귀신인가 혼령인가 나오는 것 때문에?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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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거울 속의 거울은 헤세 책은 아닌 것 같은데..!!ㅠㅠ 내가 헤세 책 거의 다 소장하고 있는데 그런 책은 본 적이 없어 혹시 다른 작가꺼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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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나 재미있게 봤어. 추천해. 미움받을 용기는 베스트셀러니까 소장하기보단 대출하는 게 나을 거야.

>>78 아마 미하일 엔데일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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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5번을 읽었는데 대체 귀신은 어디나오는거며 마지막 대사도 이해 못하겠어. 몇년 전에 읽었는데 아직도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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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레스들을 다 읽었지만.... 내가 읽은 것은 >>35의 퇴마록 밖에 없었다고 한다..... ㅎ 퇴마록 개인적으로 내 인생책 중 하나야! 다음에 자금에 여유가 생기면 전권 소장하고픈!!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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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GQUzfkAnlo

드래곤 라자 사서 읽으려는데 레더들이 읽어본 결과로는 어때? 솔직한 평가를 들려줬으면 해. 나는 대충 한국의 해리포터 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서 재미도 해리포터 정도(지루할 틈 없는 판타지 소설)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정도라 정확히는 모르고 주위에 읽은 사람이 없어서 물을 사람도 없어서 여기서 물어! 드래곤 라자 어때? 사서 읽을 생각이라서 진지하게 후기를 말해줬으면 해!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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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GQUzfkAnlo

>>1 오만과 편견
>>3 프랑켄슈타인
>>5 데미안
>>10 인간의 굴레
>>11 윤동주 평전
>>12 햇빛소년 반란자
>>13 칼의 노래
>>17 해리와 몬스터
>>23 어두운청춘
>>24 인도로간 또또
>>25 태백산맥
>>27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
>>31 은하철도의 밤이나 엘리스 죽이기
>>33 자살백과
>>34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35 퇴마록
>>36 상록수
>>37 1q87이랑 허삼관 매혈기
>>41 악의 교전
>>44 여왕벌
>>46 맨박스
>>48 책도둑
>>49 내생애 아이들
>>50 하퍼리의 파수꾼
>>53 궁에는 개꽃이 산다
>>54 헤르만 헤세의 '거울 속의 거울'
>>55 난장이기 쏘아올린 작은 공 
>>57 한니발
>>65 레베카
>>67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68 하카타 돈코츠 라멘즈
>>69 율리시스
>>71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72 세상에서 고양이가 사라진다면, 미움받을 용기
>>73 파란아이
>>82 드래곤라자

왠지 질문한 책들 궁금해 할 레더들이 있을 것 같아서 나열해보았어. 나중에 질문 찾고싶은 레더들 편안하게 보길바래!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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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거 분명 내가 한글을 읽고 있는데 해석이 안 되는 신기한 소설이야...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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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와 고마워요 도서판의 친절한 정리요정님..!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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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영화는 책에 있는 부분 중 일부를 다룬 거라 약간 혼잡하긴 한데 근본적으로 책과 많이 다르지는 않아. 5권짜리 시리즈로 되어있는 책인데 개인적으로는 내가 정말 정말 사랑하는 소설이야. 근데 호불호가 약간 갈릴 수 있다고 생각해. 책도 영화랑 비슷한 느낌이라 영화를 보고 뭐지 라고 느꼈으면 책을 보고도 그렇게 생각할 가능성이 높을 거라 생각되네. 그래도 한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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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giv6LOrdlCc

>>82 드래곤라자 나는 유명 명작이라 끝까지 다 읽긴했는데..... 개인적으로 나는 좀 지루했어. 그렇지만 그 책 교과서에 언급되기도 하는 진짜 우리나라 판타지의 명작이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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