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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게시판 목록 총 13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85)
  2. 2: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197)
  3. 3: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358)
  4. 4: 국내소설 서로 추천 해 주자! 레스 (10)
  5. 5: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42)
  6. 6: 우울하고 잔잔한 책 추천 좀!!! 레스 (3)
  7. 현재: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182)
  8. 8: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14)
  9. 9: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63)
  10. 10: 자기만 아는 숨겨진 명작 소설이 있는 레스주 있어? 레스 (1)
  11. 11: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251)
  12. 12: 십대에 이건 꼭 읽어봐야 한다는 책! 레스 (4)
  13. 13: 레스 (118)
  14. 14: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42)
  15. 15: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109)
  16. 16: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01)
  17. 17: 책을 읽는데 소요 되는 시간을 말해보자!! 레스 (7)
  18. 18: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53)
  19. 19: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10)
  20. 20: 판타지 소설 스레드 레스 (57)
  21. 21: 자기가 좋아하는 책 장르와 작가, 책 이름을 쓰고가자 레스 (57)
  22. 22: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43)
  23. 23: 오늘 뭐 읽었어? 레스 (75)
  24. 24: 읽고싶은 또는 앞으로 읽을 예정인 북킷리스트 스레 레스 (13)
  25. 25: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53)
  26. 26: 룬의 아이들 스레 레스 (43)
  27. 27: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02)
  28. 28: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66)
  29. 29: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06)
  30. 30: Thousand Books 레스 (305)
  31. 31: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13)
  32. 32: 타라덩컨스레 레스 (43)
  33. 33: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7)
  34. 34: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22)
  35. 35: 해리포터 스레! 레스 (229)
  36. 36: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40)
  37. 37: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52)
  38. 38: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94)
  39. 39: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253)
  40. 40: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66)
  41. 41: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54)
  42. 42: 책 제목의 일부를 음란마귀가 씌이게 자음으로 바꿔보자 레스 (7)
  43. 43: 특이한 취향의 책 좋아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12)
  44. 44: 라노벨 추천 스레 레스 (3)
  45. 45: 책 하면 이거지! 추리, 호러, 스릴러 책 후기 or 추천 도서 레스 (59)
  46. 46: 주인공이 불쌍해서 울고싶은 스레 레스 (17)
  47. 47: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레스 (7)
  48. 48: 독서로 얻은 잡지식을 쓰는 스레 레스 (25)
  49. 49: 이상하게 안읽혀서 결국 완독에 실패한 책들을 말해보자 레스 (12)
  50. 50: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레스 (28)
( 1250: 182)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5 19:25
ID :
bo16NkuZ6Q7zw
본문
어정쩡하게 책제목을 바꾸는 스레때문에 웃겨죽을 뻔 했던 기억을 담아 세워본다!!!
여기서도 많은 레스더들의 센스를 기대할게!!!
1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XFFKkNQZzM

>>1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gsTCsygPNY

박공의 일곱개

1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6yc312DE8zA

수능귀신


.... 무서워...

1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X50DXzu6XVo

아프리카 청춘이다

1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SqPRoeA8tvg

문장약화

1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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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HciwJa7JOzA

엄마 내 가슴 알지?

1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YY+NZE55f6

마법빵집

(((실제로 작가님이 이 작품을 이렇게 부르고 계심)))

1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8m4tvUoFfQI

>>137 뭔데 자연스러웎ㄱㅋㅋㅋㄲㄱㄱㅋㅋㄱㅋㅋ

세상에서 고양이로 살아진다면
수수께끼는 야식먹은 후에
콧물이 주륵주륵

1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xrhrwiAM2LY

연예계의 유령

1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Rh4e0LGEpKw

앨리스 나라의 이상한

1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OW6hI9DDVW6

지적 대화를 위한 좁고 굵은 상식

1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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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oOUzItt9lto

토의 산
노시사무

1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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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iMgD88ZwWmg

덕후의 조건
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개
모텔 앞의 파수꾼


에이 재미없다..

1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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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IcRR9QcD50Q

용자 X의 헌신

1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4XqMIspsTI

메밀 뽑힐 무렵

1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E2cPGLw2ao

밀실생존게임

방탈출....?

1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KvWzk+OJTVM

>>137 너레더 짱 먹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fqdYuJyjDQ

냉장고 열정 사이
기저귀 일어나기 2초 전

1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KUqY+hzqM5w

잡채 먹는 여우

1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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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Ry98MsQeV5I

>>137 이거 십센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래 제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으면서 웃음을 이야기하는 방법

15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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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EvsMbeU1nbU

>>153
이건 흥미로운데?뭔가 죽음 관련 철학이 담긴 엄청 우울한 소설 뭐 이런 느낌이야.

15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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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Ry98MsQeV5I

>>154
원래 제목은 <<웃으면서 죽음을 이야기하는 방법>>이야. 줄리언 반스의 소설...은 아니고 수필이지ㅋㅋㅋㅋ 우울하지는 않아 오히려 유쾌한 편?이라고 할까. 읽어봥 재밌어!

15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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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fXziLRIJpk

동물을 잘 인도하고, 사육에 있어서 귀여움을 탐구하기 위한 사육서설, 그리고 이 방법에 관한 에세이들인 고양이학, 강아지학 및 토끼학

15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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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zh/zUg65V2+

꿈꾸는 사람들의 도시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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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me9oaYOKh6

용의 손은 감귤 물 들고

..난 유머감각이 없나봐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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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CFZWr6hzg8A

농물동장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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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P7xmW86ZgB6

>>52 미쳤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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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P7xmW86ZgB6

>>159 뭐가 틀렸는지 순간 발견하지 못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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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boFb05qlTJJp+

헨젤과 그랬대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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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8hbk6spf+

꼬추로도 때리지 마라♡

16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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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ZcOYYvf26YE

하울의 움직이는 전

16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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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a1I7ANCFsA

이란왕자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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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2KFSpJy2

함수 - 어느 수학자의 이야기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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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bUZ0ETXCCE

센과 치히로의 움직이는 성

(하나는 소설이 아니지만)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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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xLVRcF58JM

혼모노를 위한 나라는 없다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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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5sVxauyqN0o

>>168 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진 신세계백화점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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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5YxKn3RK696

>>167 처음에 이상한걸 전혀 못 느끼고있었다

태풍 저편 우울한 섬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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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wtqm7rWtI

솔로몬의 구라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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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bCpa49jpiw

>>171 잌ㅋㅋㅋㅋ 솔로몬의 위증 재미있었지-! 요즘 드라마로 나왔다고 하던데

혐오스런 마츠코의 월요일
할머니가 엿 먹으라고 전해달랬어요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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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NA5x6d7x8Y

달과 바나나 6개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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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2OBdJn9UE

슬픈 베르테르의 젊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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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40rKwZtWhRI

치우천왕과 별들의 췍

17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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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PqhkcANCXs

얼음 나무라는 숲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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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xUKtmYxEao

양자의 그녀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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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kPim9S1G2k

>>174 이거 뭔데 웃기짘ㅋㅋㅋㅋㅋㅋ

나물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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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MKla9Gm10Q

>>175 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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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2/La6QbfGHA

>>158 나 좀 떠들게? 이거 로맨스(?) 소설 제목같다.
조선이랑 비슷한 느낌의 동양 판타지 배경으로 선왕의 외아들로 태어나서 엄청 소중하게 자란 세자. 모두가 자기를 사랑하는 걸 알고 자기도 모두를 사랑하는데 어딘가가 공허한 거야. 그 이유를 고민하던 세자는 어느날 성 밖으로 시찰을 나왔다가 부상당한 소녀를 만나. 소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물어보니 아픈 할머니를 위해서 감귤을 따다가 나무에서 떨어지는 가지에 맞았다고 하지. 그리고 미안하지만 자기를 집까지 데려다 달라고 해. 그때 세자는 깨닫게 돼. 자신도 남에게 무언가를 해주고 싶지만 귀한 분이라면서 누구도 자신에게 뭔가를 시키거나 보답을 바라지 않는 거야. 그러니까 자기는 당연히 누군가에게 명령만 내릴 뿐 스스로 뭔가를 하겠다는 생각이 없었던 거지. 세자는 소녀를 집으로 데려다 주고 자기도 앞으로는 남에게 뭔가를 해주겠다고 다짐해.
그리고 수 년 후 세자는 왕이 되고 왕비를 맞이해. 첫날 밤에 배고프고 긴장한 왕비를 위해 감귤을 까주는 것으로 엔딩.

실제론 어떤 책인지 모르겠지만ㅋ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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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kw9P0Dzkq4I

삶에 관하여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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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G3PlFt8SgW+

손으로 치고 싶은 등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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