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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40)
  2. 2: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26)
  3. 3: 번역&정발&재판이 안돼서 사방팔방으로 광광울부짖는 스레 레스 (17)
  4. 4: 책 제목 초성 맞추기 레스 (38)
  5. 5: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359)
  6. 6: 문학계의 희대의 나쁜년 나쁜놈은 누구라고 생각해? 레스 (7)
  7. 7: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77)
  8. 8: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74)
  9. 9: 표지가 예쁜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41)
  10. 10: 내용이 끔찍해서 으..하고 눈돌리면서 읽은 책 있어? 레스 (27)
  11. 11: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71)
  12. 12: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40)
  13. 13: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126)
  14. 14: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35)
  15. 15: 레스 (143)
  16. 16: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465)
  17. 17: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39)
  18. 18: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106)
  19. 19: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39)
  20. 20: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233)
  21. 21: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104)
  22. 22: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111)
  23. 23: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49)
  24. 24: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27)
  25. 25: 이 책은 나만 알 걸! 하는 책 있어? 레스 (20)
  26. 26: 도서관 알바 중인데 이런 얘기도 여기서 해도 되니? 레스 (48)
  27. 현재: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89)
  28. 28: 재수생한테 추천해주고 싶은 책 있어? 레스 (8)
  29. 29: 해리포터 스레! 레스 (245)
  30. 30: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24)
  31. 31: 읽고싶은 또는 앞으로 읽을 예정인 북킷리스트 스레 레스 (18)
  32. 32: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76)
  33. 33: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226)
  34. 34: 타라덩컨스레 레스 (48)
  35. 35: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28)
  36. 36: 혹시 소설제목 좀 알수있을까? 레스 (2)
  37. 37: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99)
  38. 38: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50)
  39. 39: 책을 읽는 방법을 공유하는 스레 레스 (4)
  40. 40: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12)
  41. 41: ☆스포일러 주의☆밀실살인게임 스레! 레스 (29)
  42. 42: 십대에 이건 꼭 읽어봐야 한다는 책! 레스 (20)
  43. 43: 읽을 책 목록 쓰고 달성하면 적고가기 레스 (36)
  44. 44: 이 사람 책은 다 읽었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는 스레! 레스 (35)
  45. 45: 책에 어울리는 음악을 말해보자! 레스 (4)
  46. 46: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7)
  47. 47: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315)
  48. 48: 일요일 밤마다 책토론하는 스레 레스 (119)
  49. 49: 가짜 줄거리를 써보자 레스 (17)
  50. 50: 가치관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하는 책 레스 (1)
( 1033: 289)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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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1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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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9cVHEcJbiY
본문
30페이지 다섯번째 문장은 무엇인가!

둘이서 같은 수영학교에 다니기 시작한것은 초등학교 2학년 때였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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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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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MvDsTb9iIk

역동적인 강한 에너지를 찬란한 무지갯빛으로 승화시킨 자연의 예술 작품이지요.

어릴 때 읽었던 어린이용 과학책ㅋㅋㅋㅋㅋㅋ오로라에 대한 설명이야!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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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4Im9oIjFQz2

나는 탁상시계를 확인했다.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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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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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eO2N3gBqht2

배우가 제일 연기하기 어려운 곳은 고향의 극장이고, 더욱이 일가친척이 모두 늘어앉은 좁은 공간에서는 아무리 명배우라도 연기 같은 것은 할 수 없지 않을까요?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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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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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eO2N3gBqht2

>>243 혹시 몰라서 적어두는데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이야!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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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5cttdZSsmJo

그뿐 아니라, 그는 상류계급 사람들에 대해서도, 하류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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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fpP5RKiQbM

"나는 야마카와 편이니까."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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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1zsoXpmbZU

나는 처음으로 죽음을 맛보았고, 그 맛은 쓰디쓴 맛이었다.

데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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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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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gpbwqXAs1U

가게는 청격한 수조 안에서 지금도 기계장치처럼 움직이고 있다.

편의점 인간,,!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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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NVsgYUiAyE

그들 입장에서 보면 그런 것은 지극히 당연한 상식이었으므로 일일이 적어놓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겠지요.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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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LracMQMdj6

그에겐 겉옷이 한 벌 있었고, 다른 것과 바꿀 수도 있는 책 한 권, 그리고 양떼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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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sujAsEUcNQ

As he said this his countenance became expressive of a calm, settled grief, that touched me to the heart.
프랑켄슈타인.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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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qB/oadNkIg

깜짝이야 딱 펼쳐놓은 페이지가 30쪽이였어ㅋㅋㅋㅋㅋㅋ

ㄱ. (가)에서 각 딸세포의 핵상은 n이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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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FDemG8PuV2

"선배님이 브렉을 잡았죠?"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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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jdWgkuNW/w

둘째, 사용허용재는 저작권을 가지지만, 특정한 조건을 만들어 접근 라이선스의 제한을 주지 않으려는 정보자원을 말한다.

전공책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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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wzjBKgrxgw

왕위의 부자 상속이 확립되어 왕권이 강화되었고, 침류왕때에는 중국 동진으로부터 불교를 받아들였다.

한국사 참고서...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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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W1atsdar5I

손을 집어넣어서 현관문의 쇠줄을 푸는 것이었어.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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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NLMtobBQSY

만약 진짜로 그런 짓을 저질렀다면 이 친구를 어떻게 구명하지?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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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kdZ0oUC2s

이어 제1차 한ᆞ일 협약을 강제로 체결하여, 대한 제국으로 하여금 일본이 추천한 사람을 제정 고문과 외교 고문으로 임명하게 하였다.

역사 교과서..시험기간인데 난 지금뭐하는거지...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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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EJSZR8gXgs

반복성이 높음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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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eN8NbztsdI

푸른 옷이 온 거면, 우린 끝장이다.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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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2+mq6k2Chs

as)I was very tired.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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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NCoKA/H+tQ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뒤로 물러서다가 그만 나뭇가지 사이로 굴러 떨어질 뻔했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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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mt+oG7utOQ

일기장에는 "나는 엄마에게 자랑스러운 딸이 되기 위해서 더욱 착하고 예의 발라질 것이다" "나는 착하고 도덕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라는 다짐이 쓰여 있었다.

하필 되게 긴 문장이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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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zNPMHS60Uvs

하지만 그 후 다무라 씨에게 이것저것 여쭈어보니, 실은 개를 엄청나게 좋아해서 애견 맥이 거의 자식이나 마찬가지라나요.

-미야베 미유키의 헤이세이 오카치 일기[미야베 미유키의 에도산책] 중.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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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1ZLn+Ev+Yzo

'아, 참'이라는 서두와 함께 꺼낸 신야의 죽음을 알리는 에쓰코의 말투는 마치 '이웃집에 담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하듯 너무도 가벼워 나도 하마터면 '아, 그래?'라고 무심히 대답할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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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IIwGloGUs6

폭주는 수습됐지만 가족과 동료를 잃은 사람들이 통곡하는 소리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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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23MpSFigG6

그것이 곧 그의 뜻이였고 또한 부친의 소망이자 명령이기도 했으며, 어쩌면 하느님의 섭리이자 명령인지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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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4QCDLA+YO5c

전차가 논과 논 사이를 거북이 기어가듯 느릿느릿 달리는 죠소선의 역들 중에는 비를 막는 차양이 달린 버스 정류장처럼 보이는, 현지인이 아니면 그것이 역이라는 사실을 절대 알 수 없는 무인역들도 많습니다.


하필 긴 문장이 걸렸네ㅋㅋ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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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e0bwrw7gd1A

그럼 내가 졸업시험 문제를 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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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CFhiIp3BEo

그들은 그저 어쩌다가 운이 좋아서 유라시아 내의 더 따뜻한 다른 지역에서 개발된(농업,바퀴,문자,야금술과 같는)진보적 산물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지리적 위치에 살고 있었을 뿐이다.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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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DCsg8SBiMUs

나는 아무말 없이 자리를 떴다.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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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N7OXuMa/U

점p(x,y)로부터 두 점 f(루트2,0) f'(-루트2,0)에 이르는 거리의 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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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NduT+Dwg7g

오늘의 뉴스 속 세상엔 소설보다 더 끔찍한 사건들이 벌어지고, 별별 이유로 사람들이 죽어간다.

월요일이 없는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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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k7moTzCjjI

애플리케이션의 기능은 더 작은 책임으로 분할되고 책임은 적절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객체에 의해 수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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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WsxfPu/J72

미국에 직접 가보고도 알 수 없는 것들을 책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거죠.

이동진 독서법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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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OVamdCY5Go

어쩌면 이게 그 불운의 조짐일지도 몰랐다.

-숨결이 바람 될 때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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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8dvcsoPRzn6

"처음에 나오는 '타소카레(誰そ彼)'라는 표현, 이게 타소가

- 너의 이름은.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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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Yq2ripKRFc

대표적인 국방 M&S는 '워 게임'이다.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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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eOTpcZbLQ

버스를 유턴시켜 다시 북쪽을 향해 출발하라고 기사를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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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h/SCnQnMoMw

하하하, 만일 진다 해도 상관없어.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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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IR/zWlKQOk

래트 치즈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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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lBpDK9pqXM

현우진 기벡 드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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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ESm4Fa51x2

>>282 아 30페이지 5번째 문장 얘기하는 스레였구낰ㅋㅋㅋㅋㅋ 잌ㅋㅋㅋㅋ

너무너무 할 말이 많은 문제!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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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QtTxMxCCV2

그런데도 루모는 멈춰섰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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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KGqs8eLy5k

윗글을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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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GseRM+cCCA

잼...잼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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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m4/s2P5zf6

바람에 펄럭이기라도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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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9PRN60Vvxs

검문소를 지키던 계엄군은 그녀가 기차를 타고 도주한 것으로 판단하고 붉은 여우를 추적하는 것을 중단하고 즉각 기차에 타고 있는 계엄군 수사요원들에게 연락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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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누군가의 오래된 기억 속에서 먼지를 뒤집어쓴 채 잠들어 있던 '고향'을 불러온 듯, 평화롭고 조용하고 보고만 있어도 그리워지는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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