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233 어제 2,945 최대 10,129 전체 968,251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사랑초에 사랑을 담아! 텀블벅 뱃지 프로젝트★

도서 게시판 목록 총 14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현재: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72)
  2. 2: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24)
  3. 3: 내용이 끔찍해서 으..하고 눈돌리면서 읽은 책 있어? 레스 (18)
  4. 4: 이 책은 나만 알 걸! 하는 책 있어? 레스 (6)
  5. 5: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303)
  6. 6: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25)
  7. 7: 도서러로서의 인생 로망이나 꿈을 말해 보장:D 레스 (63)
  8. 8: 가짜 줄거리를 써보자 레스 (14)
  9. 9: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417)
  10. 10: ☆스포일러 주의☆밀실살인게임 스레! 레스 (28)
  11. 11: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320)
  12. 12: 책 제목 초성 맞추기 레스 (22)
  13. 13: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20)
  14. 14: "난 나쁜 짓 안 했어!" 를 찾는 스레 레스 (101)
  15. 15: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16)
  16. 16: 도서러들이 자서전을 쓰게 된다면 레스 (2)
  17. 17: 이 사람 책은 다 읽었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는 스레! 레스 (23)
  18. 18: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216)
  19. 19: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24)
  20. 20: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85)
  21. 21: 범죄/프로파일링/법의학 서적 추천!!!! 레스 (14)
  22. 22: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19)
  23. 23: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213)
  24. 24: 책 하면 이거지! 추리, 호러, 스릴러 책 후기 or 추천 도서 레스 (69)
  25. 25: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73)
  26. 26: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71)
  27. 27: 레스 (135)
  28. 28: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72)
  29. 29: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66)
  30. 30: 미국 청소년문학 최대한 많이 추천받아요 레스 (2)
  31. 31: 해리포터 스레! 레스 (236)
  32. 32: 내가 좋아하는 책이나 등장인물이 까였을 때 쉴드치는 스레 레스 (3)
  33. 33: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100)
  34. 34: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69)
  35. 35: 판타지 소설 스레드 레스 (59)
  36. 36: 도서관 알바 중인데 이런 얘기도 여기서 해도 되니? 레스 (46)
  37. 37: 일요일 밤마다 책토론하는 스레 레스 (118)
  38. 38: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101)
  39. 39: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23)
  40. 40: 읽을 책 목록 쓰고 달성하면 적고가기 레스 (34)
  41. 41: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57)
  42. 42: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10)
  43. 43: 특이한 취향의 책 좋아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19)
  44. 44: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38)
  45. 45: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18)
  46. 46: 나비의 봉인과 녹슨 십자가의 기사! 홍염의 성좌 스레 레스 (2)
  47. 47: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3)
  48. 48: 김애란 스레! 레스 (2)
  49. 49: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111)
  50. 50: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47)
( 1033: 272)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1 19:21
ID :
boT9cVHEcJbiY
본문
30페이지 다섯번째 문장은 무엇인가!

둘이서 같은 수영학교에 다니기 시작한것은 초등학교 2학년 때였다.
2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XXE23G6Wig

정부를 제거하겠다는 건가요?

2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oKC2KFSpJy2

속도이고, 이 골목, 이 구역의 속도이다. 문을 두드리는 소

2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sPjtD4MiUA

그렇지만 난 엄마가 타고 놀던 그네에 올라가 그네 타는 법을 터득했다.

체리나무 할아버지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SsTZMvGytOg

彼は今になって泣き出しそうな顔をしていた。
그는 지금이 되어서 울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었다.

안개비가 내리는 숲 하권. 한국엔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 해외배송 했더니...1년만 기다릴 걸.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h/dslfMeLmI

마라 핫 치킨(한마리/윙) 18900원 (순살 1000원 추가) 순살치즐링 19900원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2OBdJn9UE

일부러 그랬던 건 아니야. 일러바치지 않을 거지?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UAvDCRQEA6

너무 속상해하지 마라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2md/02eGLY2

야.

앞 문장 다 짤렸어ㅋㅋㅋㅋㅋ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u9Uxj5dqxdk

숨조친 쉬지 않았고 코와 입에선 쉬지 않고 피가 흘러내려 바닥을 적셨다.

천명관의 고래

이 페이지에 야시시한 문장 많아서 걱정했는데 나은...건가?  ㅎㅎ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g5w5j5C3Qi6

혹시나 해서 이런 일도 기사록에 기록되냐고 키스에게 물었더니, 이런 일은 왕실 기사의 수치라서 기록하지 않는단다.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mmB0iZ4GWs

그게 내겐 향연이오. 우리를 맞으려고 앞서 간 그의 뒤를 따라가 봅시다.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XHzl2nyZMoQ

섯 명은 이십이금군에 속한 자들이며 엘시의 지휘권에 포함된 자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PUYhKtlFG2

밤 가운데서도 가장 맛있는 산밤나무는 야키치만이 그 열매를 주울 권리가 있었다.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bU5z7wo3KNs

은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꼭 내뱉고 싶은 말이기도 했다.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bU5z7wo3KNs

>>237 다섯번째 문장은
"남의 집 일이라고 쉽게 말하지 말아요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oeAagO+8Rrg

브르타뉴 지방에 전해 내려오는 민간설화에는 밤에 소리를 질러 여행자들을 함정에 빠뜨렸다는 <오베르 노즈>라는 귀신이 나온다.

- 베르나르 베르베르,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ceZ2EPSdz+

되먹임 억제는 최종 산물이 경로의 초기 단계 효소에 대한 비경쟁적 억제자로 작용을 하는 가역적 억제작용이다.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MvDsTb9iIk

역동적인 강한 에너지를 찬란한 무지갯빛으로 승화시킨 자연의 예술 작품이지요.

어릴 때 읽었던 어린이용 과학책ㅋㅋㅋㅋㅋㅋ오로라에 대한 설명이야!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4Im9oIjFQz2

나는 탁상시계를 확인했다.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O2N3gBqht2

배우가 제일 연기하기 어려운 곳은 고향의 극장이고, 더욱이 일가친척이 모두 늘어앉은 좁은 공간에서는 아무리 명배우라도 연기 같은 것은 할 수 없지 않을까요?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O2N3gBqht2

>>243 혹시 몰라서 적어두는데 다자이 오사무의 인간실격이야!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5cttdZSsmJo

그뿐 아니라, 그는 상류계급 사람들에 대해서도, 하류계급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fpP5RKiQbM

"나는 야마카와 편이니까."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1zsoXpmbZU

나는 처음으로 죽음을 맛보았고, 그 맛은 쓰디쓴 맛이었다.

데미안!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ZgpbwqXAs1U

가게는 청격한 수조 안에서 지금도 기계장치처럼 움직이고 있다.

편의점 인간,,!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KNVsgYUiAyE

그들 입장에서 보면 그런 것은 지극히 당연한 상식이었으므로 일일이 적어놓을 필요가 없었기 때문이겠지요.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LracMQMdj6

그에겐 겉옷이 한 벌 있었고, 다른 것과 바꿀 수도 있는 책 한 권, 그리고 양떼가 있었다.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sujAsEUcNQ

As he said this his countenance became expressive of a calm, settled grief, that touched me to the heart.
프랑켄슈타인.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OqB/oadNkIg

깜짝이야 딱 펼쳐놓은 페이지가 30쪽이였어ㅋㅋㅋㅋㅋㅋ

ㄱ. (가)에서 각 딸세포의 핵상은 n이다.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FDemG8PuV2

"선배님이 브렉을 잡았죠?"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ajdWgkuNW/w

둘째, 사용허용재는 저작권을 가지지만, 특정한 조건을 만들어 접근 라이선스의 제한을 주지 않으려는 정보자원을 말한다.

전공책이라니!!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wzjBKgrxgw

왕위의 부자 상속이 확립되어 왕권이 강화되었고, 침류왕때에는 중국 동진으로부터 불교를 받아들였다.

한국사 참고서...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zW1atsdar5I

손을 집어넣어서 현관문의 쇠줄을 푸는 것이었어.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NLMtobBQSY

만약 진짜로 그런 짓을 저질렀다면 이 친구를 어떻게 구명하지?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kdZ0oUC2s

이어 제1차 한ᆞ일 협약을 강제로 체결하여, 대한 제국으로 하여금 일본이 추천한 사람을 제정 고문과 외교 고문으로 임명하게 하였다.

역사 교과서..시험기간인데 난 지금뭐하는거지...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EJSZR8gXgs

반복성이 높음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XeN8NbztsdI

푸른 옷이 온 거면, 우린 끝장이다.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2+mq6k2Chs

as)I was very tired.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NCoKA/H+tQ

아이들은 비명을 지르며 뒤로 물러서다가 그만 나뭇가지 사이로 굴러 떨어질 뻔했다.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zmt+oG7utOQ

일기장에는 "나는 엄마에게 자랑스러운 딸이 되기 위해서 더욱 착하고 예의 발라질 것이다" "나는 착하고 도덕적인 사람이 될 것이다" 라는 다짐이 쓰여 있었다.

하필 되게 긴 문장이넼ㅋㅋㅋㅋ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zNPMHS60Uvs

하지만 그 후 다무라 씨에게 이것저것 여쭈어보니, 실은 개를 엄청나게 좋아해서 애견 맥이 거의 자식이나 마찬가지라나요.

-미야베 미유키의 헤이세이 오카치 일기[미야베 미유키의 에도산책] 중.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1ZLn+Ev+Yzo

'아, 참'이라는 서두와 함께 꺼낸 신야의 죽음을 알리는 에쓰코의 말투는 마치 '이웃집에 담이 생겼다'는 이야기를 하듯 너무도 가벼워 나도 하마터면 '아, 그래?'라고 무심히 대답할 뻔했다.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kIIwGloGUs6

폭주는 수습됐지만 가족과 동료를 잃은 사람들이 통곡하는 소리는 이제 막 시작되었을 뿐이었다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t23MpSFigG6

그것이 곧 그의 뜻이였고 또한 부친의 소망이자 명령이기도 했으며, 어쩌면 하느님의 섭리이자 명령인지도 몰랐다.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4QCDLA+YO5c

전차가 논과 논 사이를 거북이 기어가듯 느릿느릿 달리는 죠소선의 역들 중에는 비를 막는 차양이 달린 버스 정류장처럼 보이는, 현지인이 아니면 그것이 역이라는 사실을 절대 알 수 없는 무인역들도 많습니다.


하필 긴 문장이 걸렸네ㅋㅋ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e0bwrw7gd1A

그럼 내가 졸업시험 문제를 낼까?

2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SCFhiIp3BEo

그들은 그저 어쩌다가 운이 좋아서 유라시아 내의 더 따뜻한 다른 지역에서 개발된(농업,바퀴,문자,야금술과 같는)진보적 산물들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지리적 위치에 살고 있었을 뿐이다.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Csg8SBiMUs

나는 아무말 없이 자리를 떴다.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qN7OXuMa/U

점p(x,y)로부터 두 점 f(루트2,0) f'(-루트2,0)에 이르는 거리의 합은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