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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게시판 목록 총 11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56)
  2. 2: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89)
  3. 3: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31)
  4. 4: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141)
  5. 5: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17)
  6. 6: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89)
  7. 7: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83)
  8. 8: 책을 읽게 된 계기or입덕 책 말해보자! 레스 (17)
  9. 9: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90)
  10. 10: 룬의 아이들 스레 레스 (35)
  11. 11: 오늘 뭐 읽었어? 레스 (54)
  12. 12: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158)
  13. 13: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206)
  14. 14: 레스 (103)
  15. 15: 책을 읽을 수 없을 때 울고가는 스레 레스 (24)
  16. 16: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26)
  17. 17: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04)
  18. 현재: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193)
  19. 19: 선물할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20)
  20. 20: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05)
  21. 21: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60)
  22. 22: 특이한 취향의 책 좋아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7)
  23. 23: 해리포터 스레! 레스 (214)
  24. 24: 정보/방첩/공안기관 관련한 책을 추천해줘! 레스 (10)
  25. 25: "눈을감아 싱클레어!" 데미안 분석 스레! 레스 (4)
  26. 26: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41)
  27. 27: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75)
  28. 28: 만화책을 찾고 있어. 레스 (5)
  29. 29: 판 주제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도서관에서 봉사한다 레스 (6)
  30. 30: 책 추천하고 가자(생각보다 실망이였던 책도 괜찮아) 레스 (61)
  31. 31: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307)
  32. 32: 이 책 어땠었어? 하고 물으면 답하는 스레 레스 (17)
  33. 33: 도서러로서의 인생 로망이나 꿈을 말해 보장:D 레스 (46)
  34. 34: 책을 잘 읽는 법을 가르쳐줘! 레스 (10)
  35. 35: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77)
  36. 36: 표지가 예쁜 책 추천하는 스레! 레스 (31)
  37. 37: 인생소설을 찾고 싶은 스레 레스 (9)
  38. 38: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38)
  39. 39: "ㅇㄹㄷㅇ ㅇㄱㄹㅈ ㅇㅇ"까는 스레 레스 (8)
  40. 40: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28)
  41. 41: ☆스포일러 주의☆밀실살인게임 스레! 레스 (16)
  42. 42: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13)
  43. 43: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93)
  44. 44: "난 나쁜 짓 안 했어!" 를 찾는 스레 레스 (89)
  45. 45: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46)
  46. 46: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2)
  47. 47: 책 하면 이거지! 추리, 호러, 스릴러 책 후기 or 추천 도서 레스 (56)
  48. 48: 영화화하고싶은 책 말해보자 레스 (35)
  49. 49: 좋아하는 장르 말하는 스레! 레스 (4)
  50. 50: 학교 도서관에서 도서 신청을 받는 중이야 레스 (9)
( 1004: 193) ★★★★★★도서판 잡담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1 00:29
ID :
bowf+jcB++vPw
본문
개인적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서판이 열렸다, 모두 경축하라!
내가 첫 스레인건지 두근두근하다.

공지도 확인 안 하고 곧장 와버렸다★
14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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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xtEDC6d5zFc

>>144 나도 불편 ㅠ... 도서관은 책이 살아숨쉬는 공간인데 ㅠㅠ. 공부는 도서관 말고 독서실 가서 해줬음 좋겠는 생각이야. 독서실이 공부하기도 훨씬 좋을테고...
난 도서관에서 공부해본적 없는데, 도서관에서 공부하면 공부하다가 자꾸 '아 책 한권만 읽고 할까...얇은거 딱 한권만...'막 이럴거같아서ㅋㅋ 공부 잘 안될거같은데 ㅋㅋ....

1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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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LUiu2Ciziig

>>143 오오 나랑 똑같아!! 나도 감정이 벅차오르는? 장면 나오면 책 덮고 그 장면 곱씹으면서 상상해본다!

1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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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kCljFykIQqA

며칠전에 읽은 소설 감정에 잠식당해서 요 며칠 기분이 꾸리꾸리하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다고 잊기는 싫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4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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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cvMWSQScRvQ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을 소장하려 하는데, 민음사 판본과 문학사상사 판본(상실의 시대) 중 어느 게 더 좋을지 고민이야. 아직 읽어보진 않았어! 어떤 걸로 구입하는 게 좋을까?

14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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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lyxho1FiTWs

>>148문학사상사 판본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민음사 판본은 대체적으로 변역투가 꽤 딱딱해. 뭐니뭐니해도 가장 좋은건 시간이 될때 서점에 가서 책장을 넘기며 비교하는거지만!

1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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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l+wJtJMgwDA

오늘 노벨문학상 발표난대! 너레더들은 누가 받을 것 같아????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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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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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gXPug24d9c

밥 딜런 씨가 받으셨다고 합니다.
어떤 기사 댓글 보는데 서점들 노벨문학상 받은 작가 책 준비하고 있다가 웬 가수가 받아서 벙찌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보문고 핫트랙스는 밥 딜런 음반을 구비해놓고....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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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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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ulGnPLZngwk

책 좋아하는데 책 고르는거도 귀찮구 요즘 뭔책 읽어야할지 모르겠다 싶으면  설레어함 신청해봐!
설레어함은 헌책방이 사라지는거 막으려고 대학생들이 시작한 프로젝트야
테마 5개중 하나를 고르면,
그 테마에 맞춰 3권의 책을 헌책방에서 골라서 보내주는데
만칠천원정도에 신청할 수 있어!
정기구독도 있구

나는 뭐부터 읽어야할지도 모르겠고
책을 고르는거 자체도 귀찮아서 신청했는데
책 상태도 나쁘지 않고 괜찮았어!

1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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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oHzEV2M5L1U

>>152
오오오 좋은 정보 고마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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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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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K17AKfCFaag

혹시 39클루스 아는 사람 있어?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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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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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qfQWR9/jz9w

발로 차주고싶은 등짝 읽어본 적 있어?
최근에 아는사람이 나한테
거기나오는 여주인공 성격이랑 많이 닮았다길래
무슨소린가 해서

책은 읽어봤는데 그냥 그랬어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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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jBCNDtnQl2

전의 스레딕 때 처럼 [지금 읽고있는 책의 제목을 쓰는 스레]랑 [원하는 책 찾아주는 스레] 등등 생겼으면 좋겠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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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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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53F0ohLqG+

오즈의 마법사를 한번도 읽어보지 않아서 주인공 여자아이 이름이 오즈가 아닌 도로시 라는걸 중학생 때 알게됐었는데....오즈의 마법사니 오즈란 애한테 마법사가 있다는건줄 일았었어.....전개랑 스토리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은 찰리와 초콜릿 공장이란 제목을 보고 찰리라는 애가 초콜릿 공장을 위해서 나무에 올라타서 카카오를 따고있겠구나 하고 생각할수있다는 사실을 나 본인에게서 알아차렸어....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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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fmNntvDc8c

부모님이 판타지 책 못 읽게 하시는 레더 있니? 오빠가 게임이랑 판타지 책을 많이 읽어서 성적이 완전 떨어졌었는데 그거 때문에 아빠가 판타지는 절대 못 읽게 하신다 저번 시험 끝난 주에 책 별로 안읽는데 친구 추천으로 한 권 읽었다가 완전 혼나고 다 반납했다 국어 시험 못 봤는데 판타지 책 읽었으면서 왜 국어 점수가 이 모양이냐고도 들었어 많이 우려먹으셨지... 시험은 책 읽기 전에 봤는데... 고1이지만 시험 끝난 주인데 너무 하신것 같아서 써봤어 분위기에 맞지않게 우울해서 미안해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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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LcxtkPmm8E

>>157 흡사 프랑켄슈타인이 괴물 이름이라고 착각하고...(만든 박사 이름) 코끼리 삼킨 보아뱀 그림을 그린 건 어린왕자라고 오해하고... (조종사 그림) 후자는 교과서에까지 잘못 나와있더라 허허...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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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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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IXd3+4KmI0o

>>157
주인공 이름이 데미안인 줄 알고...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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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jMuDBCyZBE

근데 카프카 책이 재미없는 걸로 유명해? 완전 내 취향이라서 진짜 재밌게 읽었는데 평론가들이 메마르고 재미가 없는게 단점이라 해서 멘붕 ㅋㅋㅋㅋ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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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Z6uIy2Sqxw

>>158
우리... 나는 추리소설 읽지 말라고 하셨지만. 판타지나 추리같이 '영양가 없는 책'은 읽지 말라셔. 세상에 책에 영양가가 있고 없고가 어딨어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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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1GiKFljzgeg

>>162
우리 엄마는 추리소설 읽으면 성격 어두워진다고 읽지 말라고 하심ㅋㅋㅋㅋ 안그래도 성격 어두운데 더 어두워지면 어쩌자는 거냐면서...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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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fKWIjrPlcc

파리의 자살가게 영화화 한거보고 분노한다아아아. 원작파괴 때문에 말이야. 일부로 원작을 비틀어 희망을 보여주려고 한거 같은데 이건 완전 원작 파괴잖아. 원작 그대로 했다면 좋았을거 같은데 왜 그렇게 한거냐고. 해피해피 한걸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영화속 엔딩을 환영하며 좋아할지도 모르지만 원작을 먼저 알은 나로써는 너무 아쉽다고! 차라리 그런 엔딩말고 알랑이 사람들이 자살하는 이유를 알아내서 자살을 조금이라도 막는 그런 전개가 낫겠다. 으으 원작 내용은 학교에서 애들이 발표할 때 줄거리와 엔딩도 알고있어서 흥미를 잃어서 안봤지만 영화를 보니 분노로 인해서 원작을 꼭 사서 봐야겠다.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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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kokf/De9SzY

생일선물로 용의자X의 헌신을 받았는데 찾아보니까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더라궁. 의견좀 부탁해 ㅜㅜ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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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Vix6D47C1s

요즘 고딕 소설이 너무 재미있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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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7+LbZoxQsc2

밀실살인게임 도서관에서 빌렸는데 뒷부분 10페이지 누가 찢어놨어ㅜ ㅜㅜ 다읽어가서 뿌듯했는데...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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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5FfuSuV1HVA

>>165
음 난 좋았는데...? 좋다 싫다 여러 의견이 있어도 직접 읽어보는 것만 못하니 그냥 함 읽어봐ㅋㅋㅋ 난 재밌게 읽었는뎅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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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iHXt7P+kr2

도서관 들어갈 때 친하거나 마음이 가까운 책들이 아니면 다가가기 힘든 사람있어? 난 문학이 제일 친하게 느껴지는 반면에 역사 서적들은 다가가기가 심리적으로 힘들고, 무서운데 그 이유를 몰라...압도적인 포스와 고고함을 보여서인가...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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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gEgSjik5uM

>>169  과학 관련 학교고, 따라서 능력으로 보나 환경으로 보나 분명히 적어도 밥벌이는 과학 쪽을 고를 것 같아서, 그리고 그 압박감이 싫어서 도서관의 자연, 기술과학 칸은 가지도 않아. 학교에 마련한 작은 비눗방울이 터지는 건 싫거든-여차하면 취미마저 잃어버릴라 싶어. 그래서 도서관에선 교과서도 안 펼쳐.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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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ggr6xSJ22QA

>>161 카프카는 재미없다기보다 인간 군상에 대해 철학적으로 고찰하는 느낌이라 그런 말이 나온거 아닐까. 난 교과서에 나왔던 '변신' 보고고 읽을까 하다가 왠지 읽고 싶지 않아서 피하고 있는 뭐 그런 중인 사람이라...

>>169 나는 오히려 문학쪽을 잘 안가. 특히 한국 문학. 대부분 연예쪽에 몰려있고, 판타지 계열은 지뢰가 너무 많고, 토지나 혼불이나 태백산맥 같은 고전은 꼭 읽어야 된다고 하도 듣다보니 오히려 거부감이 생겼어. 몇 번 읽으려고 했었는데 영......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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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UKjqnf4y/6k

혹시 한번에 책을 여러 권 읽는 레더 있어? 그러니까 책 한 권 읽는데 1주일이 걸린다 치면 그 일주일간 한 권만 읽는 게 아니라 두 권을 읽는다든지

17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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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0/n02aWzXck

도서판 레더들이랑 책 읽히기 프로젝트 같은거 해보고싶은데 어떻게 생각해?? 판 만들어서 특정 연령대의, 각자의 관심사가 있는, 책을 읽지 않는(혹은 싫어하는) 지인에게 추천할 책을 읽게 되는 입문서(??)격의 도서를 같이 골라준다거나
 여러 공기관에서 나온 틀에 박힌 권장도서 대신 도서판발 권장도서목록을 만든다거나! 하면 재밌을 것 같아서 (소심)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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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pHp5lS7Nfmw

>>172 나 옛날엔 그랬어. 도서관에서 최다 대출 권수가 세 권이었는데 세 권 다 빌린다음에 하루에 잡히는 대로 읽었어. 소설 읽다 숙제하고 역사읽다 티비보고 밥먹다가 과학 관련 읽고.... 보통 3일에 한번씩 갔다 줬는데 사서쌤이 '이거 다 읽긴 하니?'라고 묻더라고..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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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Ffc2UlhgaI

반디앤루니스 건대점엔 왜 환단고기 관련 서적이 당당하게 전시되어 있는거얔ㅋㅋㅋㅋㅋ 그것도 꽃혀있는 것도 아니고 베스트셀러 좌판 벌이듯 몇 권씩 쌓아두곸ㅋㅋㅋㅋㅋ 다른데는 안그러는거 같던데 돈 받았나, 아님 점장이 환빠인건가. 볼 때마다 왠지 웃긴다 ㅋㅋㅋㅋ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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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jMxoGoG2kg

>>175
나 대구 사는데 교보문고에도 환단고기 있음ㅋㅋㅋㅋㅋㅋㅋ 베스트셀러 선반 근처에 있더랑

17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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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jGy8vWEHVPo

>>173 지금 책추천 스레에 좀 더 목록이 많이 쌓이고 그걸 카테고리별로 정리하면 비슷하게 되지 않을까!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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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jGy8vWEHVPo

177짤렸다
취지가 어떤 종류의 책을 원하는 사람한테 어떤 책이 좋을지 추천해주는 거니까.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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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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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UVnC2J6QK8Q

요즘들어 길거리에 환단고기 포스터 붙여져있던뎅... 뭐지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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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GtIYKkw50pQ

>>172 나... 매일매일 학교 도서실 들러서 하루에 두 권씩 빌리고 그거 하루이틀이면 다 읽어. 딱히 할 것도 없고 남은 여가활동은 독서밖에 없거든 '-' 그래서 일주일이면 여섯 권 정도 읽는 셈이야.
근데 뭐 빨리 읽는다고 좋은 건 아니지만...

18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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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b5tYTfmTbcQ

도서관에서 책을 좀 빌리려 했더니 있는 곳이 없다.... 왜 내가 찾는 책은 도서관에 없는 거징 그리 귀한 책도 아닌데

18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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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HOz+aaUoNBU

사려고 벼르고 벼르던 책들을 드디어 샀다!!! 근데 왜이리 ㅂ..비싸...ㄷㄷ..

1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DOwLGJtS7Y

내년에 휴학할 계획이라서 1년 동안의 독서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왠지 두근두근거린다 막 설레고ㅋㅋㅋㅋㅋ 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어! 계획 세워놓고 잘 지킬지는 의문이지만...ㅋㅋㅋㅋ

184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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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JLy2cC0qkNM

월야환담 읽어볼까 말까... 인기있는거보면 재미있는것같긴한데 남성향은 주인공한테 여자가 꼬이는 그런게 많아서... 그래도 재미있어보이기는하구...ㅜㅜㅜㅜㅠㅠㅜㅜ

18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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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kiK4qB84aWE

ㄱㅅ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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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MbjEyEB+FjQ

도서관에서 읽고싶은 책을 검색했더니 없길래 샀더니 그 후에 도서관에서 발견했을때의 착잡함이란......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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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o+LgUJcD5CY

인형 국토대장정 스레처럼 도서판도 프로젝트 하나 해보지 않을래? 가까운 도서관에 가서 무슨책 몇페이지에 쪽지를 끼워넣자 이런 걸로!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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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WWQS7LLkf3w

가끔씩 책 이야기를 깊게 하고싶을 때가 종종 있어. 그래서 책 커뮤니티 앱을 깔거나 책 관련 카페에 가입을 해보면 거의 30~40대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좀 아쉬워..나는 내 또래랑 이야기하고싶은데. 내 주변에서 찾아보려고 해도 대부분 그 책 재밌었어 재미없었어 이 정도 선에서 이야기를 끝내더라고 ㅠㅠ 나는 이 부분에서 주인공의 행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같은 깊은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다들 아 거기 잘 기억이 안나; 하고 넘어가버려 ㅠㅠㅠ 애초에 독서가 취미인 애들도 없는 것 같고.. 다들 고등학생이니까 생기부에 쓰려고 의무감으로 책 읽는 것 같은 분위기야.. 

두서없는 얘기였지만 결론은 도서판 너무 좋다고 ㅋㅋㅋ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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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D8j5eIRIXBY

>>188 나도 그런 친구 한 명쯤은 있었으면 좋겠다... 같이 책 읽고 대화 나누고
고등학생 때는 아무래도 바쁘다 보니 책을 읽을 시간이 좀 적은 데다가 독서활동이 생기부에 얽매이는 경우가 많지... 나도 그랬고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근데 정시로 대학 붙어서 결과적으로는 쓸모없어지게 되었음ㅋㅋ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마음 편하게 읽을걸 하는 생각도 들고

19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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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OGaEIKao5o+

중학교때 서로 좋아하는 책에 대한 추천/이야기를 하는 도서부 언니가 있었는데 고등학교를 서로 다른데로 가게 되었다...
동생도 있었는데 다른데로 가게 되었다...

19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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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57lGFboB/CM

>>184 월야환담은 개인적인 감상이지만 남자 주인공한테 남자가 꼬이지 않나 싶음. 재밌어.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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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wAhg9l7O86c

히가시노 게이고 책 읽어보고 싶은데 뭐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모르겠다... 읽은 게 단편집 하나뿐이야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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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nHpW1KMSo

'ㅈ같은 날'어쩌구 하는 제목의 책에 대해서 아 그거 제목 뭐더라? 어떤 ㅈ같은 날? ㅈ같은 날 이야기? 그러면서 제목을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개 같은 날은 없다'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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