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621 어제 1,954 최대 10,129 전체 830,533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도서 게시판 목록 총 134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도서관 알바 중인데 이런 얘기도 여기서 해도 되니? 레스 (44)
  2. 현재: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282)
  3. 3: 십대에 이건 꼭 읽어봐야 한다는 책! 레스 (9)
  4. 4: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57)
  5. 5: 도서러에 대한 환상을 깨부수는 스레! 레스 (115)
  6. 6: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95)
  7. 7: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387)
  8. 8: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9)
  9. 9: 일요일 밤마다 책토론하는 스레 레스 (103)
  10. 10: 책변태는 나뿐?? 레스 (9)
  11. 11: 읽다가 막히는 책을 적어보자 레스 (96)
  12. 12: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95)
  13. 13: 루나 크로니클 시리즈 파는 스레 레스 (7)
  14. 14: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9)
  15. 15: 철학적인 소설책 추천해주라! 레스 (4)
  16. 16: "난 나쁜 짓 안 했어!" 를 찾는 스레 레스 (95)
  17. 17: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99)
  18. 18: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48)
  19. 19: 우울하고 잔잔한 책 추천 좀!!! 레스 (7)
  20. 20: 해리포터 스레! 레스 (232)
  21. 21: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69)
  22. 22: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66)
  23. 23: 레스 (122)
  24. 24: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03)
  25. 25: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58)
  26. 26: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36)
  27. 27: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46)
  28. 28: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191)
  29. 29: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16)
  30. 30: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03)
  31. 31: 판타지 소설 스레드 레스 (58)
  32. 32: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198)
  33. 33: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110)
  34. 34: 국내소설 서로 추천 해 주자! 레스 (10)
  35. 35: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63)
  36. 36: 자기만 아는 숨겨진 명작 소설이 있는 레스주 있어? 레스 (1)
  37. 37: 책을 읽는데 소요 되는 시간을 말해보자!! 레스 (7)
  38. 38: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10)
  39. 39: 자기가 좋아하는 책 장르와 작가, 책 이름을 쓰고가자 레스 (57)
  40. 40: 이해할 수 없는 책이었지만 이제 이해되는 책 레스 (43)
  41. 41: 오늘 뭐 읽었어? 레스 (75)
  42. 42: 읽고싶은 또는 앞으로 읽을 예정인 북킷리스트 스레 레스 (13)
  43. 43: 룬의 아이들 스레 레스 (43)
  44. 44: Thousand Books 레스 (305)
  45. 45: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13)
  46. 46: 타라덩컨스레 레스 (43)
  47. 47: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22)
  48. 48: 철학 좋아하는 사람 모여라 레스 (40)
  49. 49: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52)
  50. 50: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253)
( 1004: 282) ★★★★★★도서판 잡담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1 00:29
ID :
bowf+jcB++vPw
본문
개인적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서판이 열렸다, 모두 경축하라!
내가 첫 스레인건지 두근두근하다.

공지도 확인 안 하고 곧장 와버렸다★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q7j4RQcgRw

도서판은 활력이 낮구나ㅜㅜ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는데. . ! 요즘따라 책 읽고 싶은 기분이야. .
안 읽은지 너무 오래됐어ㅜㅠㅠ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3Sg6JTFCIXI

세계대전Z읽고있는데 진짜존잼이다 좀비물책은 처음인데 묘사가 되게좋아 공부해야하는데 넋놓고 보고있음ㅋㅋㅋㅋ큐ㅠㅠㅜㅠ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ofL9wSzoATU

학교마다 다 틀리겠지만 그래도 묻는다..!
학교도서관에 책 신청하면 언제 책이와? 설마 1년뒤..? 나 책 신청한 사람이라 언제 나올지 기다리고 있어서ㅠㅠㅜㅜ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1ZnslkVjO92

>>236 보통 학기마다 한번씩 오는걸로 알고 있는데?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w2wwbiUo1kE

진짜 진짜 좋은책을 읽고나면 여운이 남아서 하루동안은 다른책이 안읽혀진다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IHhI8ltsBRk

눈물을 마시는 새가 재고가 없대서 피마새부터 사왔는데 눈마새 읽기전에 피마새를 먼저 읽어도 되나???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b9boEK4lOQ

진짜 사담이지만 어렸을 때 돈 많이 벌어서 교보문고 하나를 갖고 싶었다. 내가 여기 주인이 되면 지나가면서 재밌을 것 같은 책을 한권씩 집으로 그냥 들고 가는거야. 대출하듯이 바코드를 툭 찍고 도서관에서 책 빌린듯한 느낌으로 책을 다 읽고 나면 이제 내 서재에 책이 쌓이는거지...! 근데 사실 굳이 교보를 통째로 살 필요은 없었지만 그래도 그 수많은 책들이 팔리기 전까지는 온전히 내 소유인 상태일거아냐? 그게 좋았어. 상상만 해도 찌릿했지...!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zquiNoR+AbY

호밀밭의 파수꾼 읽는 중인데 홀든이랑 피비 너무 귀엽다.............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UE6mvAI4yAs

레스더들.. 혹시 집 근처에 입출증 찍는 독서실이 따려있는 도서관 본 적 있어?? 구립도서관은 있으려나.. 근데 구청 근처에 구립도서관이 없다ㅋㅋㅋㅋ본 레스더들 있으면 알려줘..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TtsV26CiXc

>>200 음 시계태엽오렌지...는 이미 알려나? 주인공이 너무 쓰레기가 읽기가 힘들었어!ㅋㅋ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lhLj1ajhUFk

박씨전
옹고집전
심청전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lhLj1ajhUFk

어? 스레미아를 내버렸잖아! 미안!ㅠㅠ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nNz13FedY

>>242 나 본 적 있어!!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3F0dbSlyN2

>>241 뭘 좀 아시는군요!
둘이 동물원에서 투닥대는 장면, 읽을 때마다 귀여움이 터져서 좋아!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FSSSp7/WuN2

이사간곳 근처에 도서관이 있어서 올레!! 를 외쳤으나...
예전에 살던곳은 버스 타고도 30분 거리라...
책은 예전에 살덩 곳보다 반이상은 없고 무엇보다 컬쳐 쇼크 였던게 책 정리순서가 거지 같았어

보통 도서관은 같은 작가순 같은 시리즈 순으로 정리 하는거 아냐?? 아니면 내가 여기껏 있던 곳이 이상했나??

여긴 책이 들어오는 순으로 등록이 된건지 같은 이름으로 1권 2권 발매 된책도 지멋대로 뚝뚝 떨어져 정리 되 있고 같은 작가 끼린 당연히 정리가 안되 있어서 진짜... 스마트폰으로 검색안하면 책 절대로 못 찾을 정도의 카오스다..

어이 없어서 순간 내가 같은 책 시리즈 순으로만 정리해버렸다.....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hdYgw+XOzx+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162333

세월호 삼주년을 맞아 '세월호, 그 날의 기억'과 세월호 생존자 13명의 인터뷰를 모은 '다시 봄이 올 거예요'를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어요! 20일까지 받을 수 있으니 많이들 읽으시길 바라요!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Rin60NP6mk

>>249
헉 너무 고마워ㅠㅠ 친구들에게도 알려줘야겠다.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sqaHFIh1Rb+

외국 고전만 읽었는데 한국 고전도 재미있는 거 많잖아... 운영전 메밀꽃 필 무렵 ㅠㅠ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or25cdhks

아... 오늘 서점에서 본 그 책이 내일 제가 갈 때까지 팔리지 않도록...ㅠㅠㅠㅠㅠ
꼭 사고 싶은 책인데 돈이...! 돈이 모자라서! 오늘 그냥 널 두고 돌아와야 했어ㅠㅠㅠㅠ 갖고 싶다 너ㅠㅠㅠㅠㅠ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GCOIZCgidrU

>>252 꺄아악... 책 검색해서 딱 한 권 남아있을 땐 '나 때문에 다른 애서가가 책을 못 읽겠구나.'하고 후회하면서도 기분 좋은 양가감정이 느껴져.
https://www.youtube.com/watch?v=OMCTmnyhv74
외국에는 책을 곧바로 인쇄해서 수량 제한이 없는 서점이 있었는데, 이런 거 빨리 우리나라에도 도입했으면 좋겠다아.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or25cdhks

>>253 넘 매력적이다..게다가 절판된 책도 구할 수 있다니... 사랑이다 진짜... 빨리 도입되어라...ㅜㅜㅜㅜㅜ >>252인데 그 책도 내가 봤을 때 딱 하나였어서 내일 할 일 있고 그래서 서점에 늦게 갈 것 같은데
 남아 있을 지 걱정.....ㅠㅠㅠㅠㅠㅠ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2Jfmy1qjEhE

진짜 두근두근 달달 콩닥콩닥 사랑 시 뭐 없을까 너무 어렵고 한자어 가득 그런거 말고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QgT5M5JoQH6

안읽던책들 사랑하는책들 만화책 라노벨 싹다 갖다버렸다 ㅎㅎ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IlU7prmj7v2

>>256 히잉... 나 주지....ㅠㅠㅠㅠ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V0fLdLaAzak

>>257 앗ㅋㅋ 나도 깔끔한 책들은 도서관에 기증할까 생각해 봤는데 그냥 다 버렸어.. 좋아하는 책들도 많았는데 아쉽고 많이 아깝다 어쩔수없지 ;>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DjEum8XnOt+

갑자기 든 생각인데 말이야.
인간실격에 나오는 호리키 따로 모델 없지...? 자전적 이야기이다 보니까 호리키 모델 있을 것 같아서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QXdH75l7l2c

책읽고싶다ㅠㅠㅠㅠㅠ 놀고 공부하고 노느라 책 안읽었어 .. 읽고싶어.. 격렬하게...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w1l6fc4JBFQ

우 오오오 인디고 그 일러스트 고전 세트 출간 10주년이라고 리미티드 팔더라.....사고싶다....... 이미 있는 이야기들이지만 사고싶어()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h/XFKoo4qFU

>>259 일본어를 잘 못해서 번역기를 돌렸어. 대충 이해 할 수 있을거라고 믿고있어...;v;

·葉蔵의 인생을 좌우하는 존재로 그려져 있는堀木마사오 모델井伏鱒二하다고되어 있지만 다자이와井伏의 관계는 인간 실격으로 그려져있다 악우, 놀이 친구라는 관계가 아니라 사제 관계에 가까운 것이며 또한井伏자살 미수 랑 약물 중독, 금전 문제 등 문제 벌 다자이의 번거 로움을 친절하게보고있다 ... 그러나 작품에서 묘사 약물 중독 된 다자이을 속여 정신 병원에 입원시킨 사실.



葉蔵가 주인공 요조, 堀木 마사오가 호리키인 모양이야. 이름이 번역됐네... 井伏鱒二는 이부세 마스지. 그럼 호리키의 모델이 이부세 마스지...인것같아!

원문은 https://m.chiebukuro.yahoo.co.jp/detail/q1379213228 에서 가져왔어. 참고해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QBb69krrqSo

개인적으로 여긴 철자같은거 별로 틀리는 사람이 없어서 좋아.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chaaAMeICyQ

음음 잡담스레지만 뭐 물어봐도 되는 거겠지? 인간실격에서 말이야, '신에게 묻겠습니다. 무저항은 죄입니까?' 이 부분을 '신께 묻습니다. 무저항은 죄가 되나요?' 라고 말하는 분들도 많더라고! '이제 저는 더 이상 인간이 아니었습니다'와 '이제 저는 완전히 인간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도 있고. 둘 다 좋지만 뭔가 느낌이 달라서 그런데 어느 쪽이 더 원문에 가까울까...?  그리고 후자로 번역된 쪽은 어느 출판사 건지 아는 사람 있니8ㅅ8?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6Ruap5JRMvc

>>264 후자는 '더 클래식' 번역이야.
'무저항은 죄입니까'의 원문은 無抵抗は罪なりや?

난 일어를 못하니 이게 한계ㅠㅠㅠㅠㅠㅠ 죄값으로 다자이의 단편들을 번역해 실은 사이트를 소개한다.
http://www.dazaiosamu.com/
다자이 소설 모음에 들어가면 저작권 만료된 단편들을 번역해뒀어.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D5o4rXzsxc

>>265 와와 너레더 정말 친절하구나! 원문에 디자이 관련 사이트까지 고마워ㅠㅠ 더클래식으로도 읽어봐야겠다!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Cq8pKu48RZA

>>262
친절한 레스더! 사랑해!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3zuTBNZdSxM

과제로 '프레드릭'이라는 그림동화책을 가지고 수업하는 수업계획서를 작성중인 레스더야. 일단 초등2학년을 대상으로 쓰고는 있지만 내용상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해도 좋을거라고 생각해서 여기에 물어보려고 왔어.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3zuTBNZdSxM

쓰다 말고 올려버렸다ㅜㅜ
>>268 이어서, 제출이 다음주 금요일까지라서 아직 수정할수있지만 고등학생 대상으로 하려니까 학습목표를 못정하겠다ㅜㅜ 학습 목표같은것도 아이디어 있으면 조언해주면 좋겠어. 판 성격이랑은 조금 빗나간거같지만.. 이 책 꽤 괜찮으니까 다들 한번 읽어봐도 좋은것같아. 그런데 ebook이 없어서 도서관 가보면 더 좋을것같고. 그림동화라 그렇게 길지는 않아.

2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vTXkoHeNZ6g

독후감 쓰기 싫다! 작가님 찬양하고 주인공 덕질하는 내용 빼면 쓸 게 없다고! A4용지 두 장을 어떻게 채웁니까 선생님 통촉하여주시옵소서...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H9u/IZv+LWg

윌리엄 깁슨 책은 왜… 번역이 이상한건지 모르겠지만 잘 안읽혀 ㅠㅅㅠ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x13eaW6KB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읽고있는데 너무 어렵다... 언제 다 읽지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i+ReQgUWB3U

>>272 니체를 차라투스트라로 처음 읽는 건 아니지? 니체 사상을 모르면 산문시집에 불과한 책이야. '니체-건강한 삶을 위한 긍정의 철학을 기획하다'를 읽고 그 책에서 추천하는 순서대로 니체의 책을 읽어나가는 게 이해에 더 쉬울 거야.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TCMJsHEymg

도서판은 다른 동네랑 다르게 뭔가 차분(?)한 분위기인듯 ㅋㅋㅋㅋ 좋아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A/ZckW78Ddk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작가님이 내한했었다고 하는데...ㅠㅠ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WIr/Fy7b06s

도서관에 봉사하러갔는데 사서분들이 착하신분들이라 밥안먹었다고하니까 라면먹으라고 컵라면주셔서 점심을 사서분들이랑 같이 먹게됐는데 같이 막 얘기하다가 도서관에서 있었던일 얘기하시는데 도서관에서 여중생들이 와서 고데기하고 화장하고있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서분이 이건좀아니지않냐고하니까 그제서야 갔다고 하더라고 뭔가 상상도 못해본일이라서 좀 웃펐어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4kmpKNqvKA

레더들은 책 읽으면서 우울했던 적 있어? 스토리 때문이든 뭐든.

2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Vj/an18rI86

>>277 소설집 '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 분위기도 우울함의 노란선을 따라 달리지만, 올해에 갑자기 작가님이 별세하셨지. 그 후광이 우울함을 더해.
스토리가 아니라면, 멋진 소설을 적어놓고 작가는 극단적인 사상에 몸을 바쳐버리는 것? 루이 페르디낭 셀린이라거나.

2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zVmvzwJ0CVI

오감도 샀다ㅠㅠㅠㅠㅠ 행복해

2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wyFKJ9A+H6

>>279 오감도 아직 못읽어봤는데! 다 읽게되면 어떤 느낌인지 좀 알려주라~~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WbnjwSBceyQ

오감도? 이상의 오감도 말하는거?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lsaE9UISfSg

일본 라노벨 정발본을 보면 왜 환생을 전생이라고 쓸까? 일본에서는 그렇게 써도 번역할때는 환생이라고 써야 맞을텐데. 꼭 작품을 장르라고 쓰는 걸 본 느낌이야...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