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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게시판 목록 총 14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이 책은 나만 알 걸! 하는 책 있어? 레스 (9)
  2. 2: 키워드 세 개로 책 제목 맞춰보자 레스 (304)
  3. 3: 지금 당신에게 제일 가까운 책의 레스 (274)
  4. 4: 몇번을 읽어도 질리지 않는 책 레스 (25)
  5. 5: 내용이 끔찍해서 으..하고 눈돌리면서 읽은 책 있어? 레스 (18)
  6. 6: 그 책을 읽은 사람만이 제대로 음미할 수 있는 대사/문장을 써보자 레스 (125)
  7. 7: 도서러로서의 인생 로망이나 꿈을 말해 보장:D 레스 (63)
  8. 8: 가짜 줄거리를 써보자 레스 (14)
  9. 9: 잊어버린 책을 찾는 스레 레스 (417)
  10. 10: ☆스포일러 주의☆밀실살인게임 스레! 레스 (28)
  11. 현재: ★★★★★★도서판 잡담스레★★★★★★★★ 레스 (320)
  12. 12: 책 제목 초성 맞추기 레스 (22)
  13. 13: 읽으면 기분 더러워지는 책을 추천하는 스레 레스 (120)
  14. 14: "난 나쁜 짓 안 했어!" 를 찾는 스레 레스 (101)
  15. 15: [♡책추천통합스레/원하는 내용 장르 분위기 쓰면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16)
  16. 16: 도서러들이 자서전을 쓰게 된다면 레스 (2)
  17. 17: 이 사람 책은 다 읽었다! 좋아하는 작가님 외치는 스레! 레스 (23)
  18. 18: 책제목을 요상하게 바꿔보자 레스 (216)
  19. 19: 읽고 어이 없었던 책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레스 (24)
  20. 20: 이 책 어떠냐고 물어보면 읽어본 사람이 대답해주는 스레 레스 (85)
  21. 21: 범죄/프로파일링/법의학 서적 추천!!!! 레스 (14)
  22. 22: 책 읽고 울어본적 있어? 레스 (119)
  23. 23: 좋아하는 시/구절을 적고 가보자 레스 (213)
  24. 24: 책 하면 이거지! 추리, 호러, 스릴러 책 후기 or 추천 도서 레스 (69)
  25. 25: 책에 나오는 문장으로 책제목을 알아맞혀 보자!! 레스 (73)
  26. 26: 동화책, 그림책, 아동도서 스레 레스 (71)
  27. 27: 레스 (135)
  28. 28: 읽었던 중 제일 인상깊었던 책 속 대사 레스 (172)
  29. 29: 1만권 읽기 스레! 레스 (66)
  30. 30: 미국 청소년문학 최대한 많이 추천받아요 레스 (2)
  31. 31: 해리포터 스레! 레스 (236)
  32. 32: 내가 좋아하는 책이나 등장인물이 까였을 때 쉴드치는 스레 레스 (3)
  33. 33: 도서관 공감스레 레스 (100)
  34. 34: 읽다가 덮어버린책이 있으면 적어보는 스레 레스 (69)
  35. 35: 판타지 소설 스레드 레스 (59)
  36. 36: 도서관 알바 중인데 이런 얘기도 여기서 해도 되니? 레스 (46)
  37. 37: 일요일 밤마다 책토론하는 스레 레스 (118)
  38. 38: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들 레스 (101)
  39. 39: 아직도 안읽었어? 이 책은 기본중의 기본이잖아! 레스 (123)
  40. 40: 읽을 책 목록 쓰고 달성하면 적고가기 레스 (34)
  41. 41: 책 읽을 때의 낭만 말해보자 레스 (57)
  42. 42: 여기 퇴마록 좋아하는 사람 없니? 레스 (10)
  43. 43: 특이한 취향의 책 좋아하는 레더들 모여라 레스 (19)
  44. 44: 이제는 구할 수 없어 아쉬운 책을 적는 스레 레스 (38)
  45. 45: 책을 읽는 이유를 레스 (18)
  46. 46: 나비의 봉인과 녹슨 십자가의 기사! 홍염의 성좌 스레 레스 (2)
  47. 47: 생기부에 쓸 만한 책 추천해주는 스레 레스 (13)
  48. 48: 김애란 스레! 레스 (2)
  49. 49: 책보고나서 여운이 매우매우매우매우 길었던 적 있니 와서 하나씩 적어줘 레스 (111)
  50. 50: 이 책은 제에에에발 좀 읽어줘라하는 레스주들의 인생책들 외쳐보자 레스 (147)
( 1004: 320) ★★★★★★도서판 잡담스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1 00:29
ID :
bowf+jcB++vPw
본문
개인적으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도서판이 열렸다, 모두 경축하라!
내가 첫 스레인건지 두근두근하다.

공지도 확인 안 하고 곧장 와버렸다★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x13eaW6KBok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읽고있는데 너무 어렵다... 언제 다 읽지

27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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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i+ReQgUWB3U

>>272 니체를 차라투스트라로 처음 읽는 건 아니지? 니체 사상을 모르면 산문시집에 불과한 책이야. '니체-건강한 삶을 위한 긍정의 철학을 기획하다'를 읽고 그 책에서 추천하는 순서대로 니체의 책을 읽어나가는 게 이해에 더 쉬울 거야.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JTCMJsHEymg

도서판은 다른 동네랑 다르게 뭔가 차분(?)한 분위기인듯 ㅋㅋㅋㅋ 좋아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A/ZckW78Ddk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작가님이 내한했었다고 하는데...ㅠㅠ

27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WIr/Fy7b06s

도서관에 봉사하러갔는데 사서분들이 착하신분들이라 밥안먹었다고하니까 라면먹으라고 컵라면주셔서 점심을 사서분들이랑 같이 먹게됐는데 같이 막 얘기하다가 도서관에서 있었던일 얘기하시는데 도서관에서 여중생들이 와서 고데기하고 화장하고있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서분이 이건좀아니지않냐고하니까 그제서야 갔다고 하더라고 뭔가 상상도 못해본일이라서 좀 웃펐어

2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P4kmpKNqvKA

레더들은 책 읽으면서 우울했던 적 있어? 스토리 때문이든 뭐든.

2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Vj/an18rI86

>>277 소설집 '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 분위기도 우울함의 노란선을 따라 달리지만, 올해에 갑자기 작가님이 별세하셨지. 그 후광이 우울함을 더해.
스토리가 아니라면, 멋진 소설을 적어놓고 작가는 극단적인 사상에 몸을 바쳐버리는 것? 루이 페르디낭 셀린이라거나.

2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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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zVmvzwJ0CVI

오감도 샀다ㅠㅠㅠㅠㅠ 행복해

28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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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ywyFKJ9A+H6

>>279 오감도 아직 못읽어봤는데! 다 읽게되면 어떤 느낌인지 좀 알려주라~~

2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WbnjwSBceyQ

오감도? 이상의 오감도 말하는거?

2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lsaE9UISfSg

일본 라노벨 정발본을 보면 왜 환생을 전생이라고 쓸까? 일본에서는 그렇게 써도 번역할때는 환생이라고 써야 맞을텐데. 꼭 작품을 장르라고 쓰는 걸 본 느낌이야...

28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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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YMOOvupPP7s

청소년 소설 사이트 보다가 취향 직격하는 소설 발견했다 ㅠㅠㅠㅠㅠㅠ 기성작가 신인작가 중에 이 정도로 직격한 사람은 두 명밖에 없었는데 무명 작가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쓰려고 일 년 넘게 다듬고 있던 그 내용이야ㅠㅠㅠㅠㅠ

2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MOOvupPP7s

아차. 도서판에 잡담만 올리긴 그러니까.

http://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7305744&memberNo=1734867
최정화 작가의 단편 '손'이야. 무료 공개. 최근 뜨고 계시니 일독해도 좋다고 봐. 지금까지 책은 두 권 내셨어.

2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YMOOvupPP7s

>>283 와ㅠㅠㅠ 익명 사이트라 제목은 못 말하겠는데 인생소설 발견한 것 같아ㅠㅠㅠㅠ
비판적으로 보라면 까내릴 수야 있지만 대화하고 이미지하고 이상적 ㅠㅠ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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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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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ptus8ZMLfYs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책을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난 특이하게 앉아서 읽는 것 보다
서서 읽을 때가 더 읽기 편하다  오래 서 있으면 다리가 아프다는 단점이 있지만 집중력도 잘 되고ㅋ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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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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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PDC2SC1Gp4Q

룬의 아이들 간간히 추천 듣고 사고 싶은데 절판이라 중고서점이나 가야지 했었는데 ㅠㅠㅠㅠ 오늘 일반서점에서 있는 걸 발견했으나 어째서 1부 1, 2권이 없지 ㅠㅠㅠㅠㅠㅠㅠㅠ

2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AMoZlcl1/jQ

내일 서울국제도서전 열리네. 입장료 많아봤자 5000원밖에 안 하니까 수도권 살면 주말에라도 가봐. 일요일까지 한대.

28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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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fVpGyczYRN2

오랜만에 도서관 갔는데 4월부터 공사한다더라... 모르고 있었던거 너무 바보같았어. 괜히 서운해서 옆에 벤치에서 있다가 왔네.

29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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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Zu12haHKyPI

간신히 거의 다 읽어서 얼마 안 남은 책이 있는데 갈수록 내가 읽기엔 좀 많이 어려워서 곤경에 빠졌어 얼른 다른 책 읽고 싶다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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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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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CwAt9ZoafwM

>>290 나는 그때는 그냥 미련없이 다른 책으로 갔다가 돌아오면 좀 괜찮았었어..!

29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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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FWDf8HIfHs+

>>291 거의 안 남은 거라 빨리 결말을 보고 싶어서 어제 밤새서 다 읽었어
근데 여태까지 읽은 시간이 아까울 만큼 흐지부지 하게 끝났어... 이럴수가ㅜ

29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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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R6k8KpelyQk

도서관 신발소리 어떻게 해? ㅠㅠ
나 소심한데 신발소리가 신경쓰여서 도서관에 못돌아다니겠어ㅠㅠ
바닥이랑 삑삑소리나고 운동화 단화 슬리퍼 샌들 어떤 신발 신어도 그래...
운동화가 답인거같은데 밑창이랑 바닥이 삑삑거리는 소리가 나ㅠㅠ
천이라도 본드로 붙일까?ㅠㅠ 도서관 마음편하게 돌아다니고싶어..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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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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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ID25mnQYIwc

ㅋㅋㅋㅋㅋㅋ 신경쓰지말고 다녀 최대한 발 소리 안나도록 노력해도 그정도면 레더가 잘못한 게 아니라 바닥이 잘못했네

29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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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iU81hWSnbqQ

전자책 리더 사갖고 문학 위주로 보려고 했는데 역본 너무 많이 나와 있어서 뭘 골라야할 지 모르겠다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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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N5P8HUgmk3w

책 속의 매력적인 캐릭터 스레에다가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에 대해 쓰고 싶은데 다른 판에다가 불어버리는 바람에 인증감 될까봐 못 쓰겠다ㅜㅜ그 레스는 문제되는 레스가 아니라서 지워주진 않겠지..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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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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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nV95R39Otrk

인증은 그런 인증 아니지 않나? 진짜 본인 인증만 아니면 아 저판에 동일 인물이구나 정도는 괜찮지 않아? 아닌강?

29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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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KwiYaN1v96

>>296 그렇게까지 집요하게 찾는 사람은 없을 것 같아ㄷㄷ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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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GXcTn8JNpBQ

나 다른 판/스레의 @@인데~
어 >>@@ 혹시 %%스레의 그 분?

이런 식으로의 언급만 아니면 문제될 게 아니야! 그렇게 따지면 동인판같은 데에선 그림을 어떻게 올리겠어? 그림체가 독특하면 동일 인물인 게 뻔히 보이는데! 그냥 위에 쓴 것처럼만 안하면 인증이 아니야 걱정 마ㅋㅋ

30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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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aHE6DtSqjF6

>>297 >>298 >>299
조언 고마워. 근데 내가 걱정하는 건 스레더즈 룰에 걸릴까봐 그러는 게 아니라 내가 말하는 책이 현 세대 사람들에게는 마이너하다보니까 금방 알아볼 것 같아서 그렇거든ㅜㅜ그 책에 나오는 캐릭터도 언급했고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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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jfVx/eXrYWo

친구랑 나랑 만나면 책 이야기 영화 이야기나 하는 슈퍼 너드들인데 얼마전에 카페에서 에끌레어 사먹다가 한명이 눈을감아.. 에끌레어.. 라는 용서받지 못할 아재개그를 시전하고.. 그날부로 에끌레어 계속 생각나서 수시로 터지는 내 자신이 넘나 수치스럽다 ^^ 그나저나 윗 레주 누구 좋아하는지 궁금.. 마이너한 책 캐릭터인데 사람을 그렇게 홀리다니 그건 대체 어느동네 숨겨진 x므파탈인가여..

30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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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qBtjlqyzIHQ

>>301 너 여기서 뭐하는거야! 도서판 유우머 스레에서 너 같은 인재를 찾고있다구!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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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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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TInCPI01pk

페러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 샀다!
영화는 잔인하다 그래서 못봤어..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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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id8nPFGW9U

>>303 영화 그렇게 잔인한가? 난 영화로만 봤는데 잔인한진 잘 모르겠어. 아...좀 사람에따라서 그렇게 생각할만한 장면이 있긴 하지..음...그래 잔인하다고 생각할수있어.(수긍)

원작이 있는 영화였구나.. 책도 재미있겠다!! 영화도 진짜 재밌게 봤는데.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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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OlOPf93//7Q

>>301 내가 살다살다 아재 개그에 현웃 터지다니 수치다...ㅋㅋ..ㅋㅋㅋㅋ..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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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wqSu9HwLQSU

알라딘에서 18주년 기념으로 북램프 이벤트한다!! 신나 신나!!! 도서판 레더들도 구경가봐! 예쁜 램프가 잔뜩!
책을 5만원 이상 사야되는데 그럴 돈이 없단말이지... 그래도 내 지갑을 털어서 사고싶은데 책 추천해줄사람 있어? 현대문학은 개인적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아.이벤트 리스트 중에(아마 대부분 신간) 좋은 문학작품 추천해주면 고마울거야!>:3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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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qArZDcKknvQ

알라딘은 굿즈가 진짜... 내가 알라딘을 벗어날수가 없다.... 부채도 넘나 예쁘던데...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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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fsgg3NWZBT2

사은품 같은 건 사봤자 읽지도 않을 책을 사게 하려는 상술이라거! 난 호갱이 되지 않을 거야!!!

는 무슨 나는 이미 책을 고르고 있다....ㅋㅋㅋㅋㅋㅋ 알쓸신잡에서 김영하 작가님이 한 명언이 떠오르는군.. 읽을 책을 사는 게 아니라 산 책 중에서 읽는 거라고. 그러니 우리 모두 책을 삽시다(?)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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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fsgg3NWZBT2

헐 미친 책갈피도 있잖아...!!!!!!!!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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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fsgg3NWZBT2

221B가 적혀있는데 왜 타디스처럼 보이는 걸까 내 눈엔...ㅋㅋㅋㅋ >>306 고맙다 너 덕분에 책도 사고 굿즈도 얻고 일석이조 굿.. 아 텅장도 얻으니 일석삼조로군ㅋㅋㅋㅋㅋㅋ 책값 왜 이리 비싸답니까 엉어유ㅠㅠㅠ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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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fsgg3NWZBT2

안 돼 책장에 공간 없어 꽂을 데 없다고 돈도 없다고 사면 안....돼.... 안돼.... 돼.... 된다...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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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JX/F6gZiCd2

난 이제껏 자기계발서가 불쏘시개라 생각했고
앞으로도 구입해서 읽을 가치도 없는 불쏘시개라고 생각할 거지만 오늘 진짜 너무 읽고싶은 책을 발견했어

공감되는 것도 많고 나에게 유익한 글도 많아 그런데 초반만 읽은 거라 괜히 사놓고 읽으면 또 역시 불쏘시개였어 하고 돈 아까워서 후회할 것 같거든 그래서 고민 중이야ㅠㅠ
만약 도서러들이라면 이럴 때 어떻게 할 것 같아?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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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IGNcDKhGt/U

>>312 도서관엔 없어?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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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DeKVWt8Pg/g

>>313 새로 나온 책이라 도서관엔 없어...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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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NR5URWIydSk

>>312 도서관에서 나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일단 사고 나중에 중고로 팔거나 하는 건 어때?
난 아마 사서님께 다음 책 들여올 때 같이 넣어달라고 부탁하고 기다릴 것 같아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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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oDeKVWt8Pg/g

>>315 역시 기다리는 게 좋겠지? 혹시 모르니까 요청하든 해서 나올 때까지 기다려 봐야겠다
너 레더 땡큐! 고마워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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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SwQl9WfQ5AI

주말에 일산부터 분당까지 알라딘 중고서점 다섯군데 돌고 왔더니 월요일 너무 힘들다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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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DY6GVgKfZHA

>>317 대단하네 ㅋㅋㅋㅋ 수고했어!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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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oa+LhLYfjaOc

이북 리더기 구매하기로 했어! 여기에만 빠지지 않기 위해 하루에 계획해둔 일 다하면 보상의 의미로 읽는 시간을 주기로 스스로에게 약속을 걸었다...! 책장공간부족&책 가격의 부담&약간의 충동으로 인해 구매하게 됬는데 책장공간 걱정이 사라져서 오히려 더 살거같은 기분이...전자책 엄청 싸지도 않던데...ㅠㅠ

3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oIDunS64y1X+

>>319 카르타플러스 사놓고 휴대폰으로 읽는 사람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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