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815 어제 2,287 최대 4,859 전체 580,764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영화판, 음악판이 오픈되었습니다!★

영화를 좋아한다면 여기로!

음악을 좋아한다면 여기로!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84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쯔와이스 트위 레스 (274)
  2. 2: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41)
  3. 3: 여고/남고가 궁금해 레스 (5)
  4. 4: 평화롭게 갑옷을 만드는 스레. 레스 (46)
  5. 5: 잠깐만, 진짜 위험해,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있다고ㅋㅋㅋㅋㅋ <-방치워야돼는거냐ㅋㅋㅋㅋ 레스 (6)
  6. 6: 인생의 적에게 엿을 먹이고싶다 레스 (121)
  7. 7: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89)
  8. 8: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273)
  9. 9: 나 외계인인데 레스 (18)
  10. 10: 거머리 같은 녀석 제거하는 방법 레스 (15)
  11. 11: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29)
  12. 12: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783)
  13. 13: 100% 차일만한 오글거리는 멘트 지어내는 놈이 우승 레스 (471)
  14. 14: 러시아정도는! 간단하게 갔다올수 있지 않습니까아아아아앗! 레스 (13)
  15. 15: 지금부터 데스노트를 만듭니다. 레스 (12)
  16. 16: 크로스진 아는 사람있냐? 레스 (2)
  17. 17: 어떤게임에서 사기꾼이라고 유명한애 직접 만나봄 레스 (3)
  18. 18: 예비중딩에게 해주고싶은말 한마디씩 하고가는 스레 레스 (134)
  19. 19: 아 진짜ㅠㅠㅠㅠ나 어떡하지ㅠㅜㅠㅜㅠㅜ 레스 (85)
  20. 20: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673)
  21. 21: 맞으면 반경 1km가 소멸할 만한 필살기 만들어보자 레스 (12)
  22. 22: 자기세뇌의 상상 친구에 대해. 레스 (69)
  23. 23: 이렇게죽으면 한생길것같은 죽음을 생각해보자 레스 (35)
  24. 24: 사상 최악의 과금(현질)유도게임을 만들어 보자! 레스 (86)
  25. 25: 드라마에서 빠지만 섭섭한 설정들을 적어보자! 레스 (22)
  26. 26: 야수의 심정으로 모두가 떠난 마을에 새로운 불을 지핀다 난장. 레스 (2)
  27. 27: 안녕 나 오늘 팬싸간다!!!!!!! 레스 (5)
  28. 28: 얘들아 의자에서 뛰어내려서 침대모서리에 부딛혀서 떨어지면 짱재밌어 레스 (5)
  29. 29: 주인님 찾습니다 레스 (8)
  30. 30: 나의 인증코드를 맞혀봐라 레스 (227)
  31. 31: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350)
  32. 32: 앗 브래비어 안하고 나왓다 ㄷㄷ 레스 (59)
  33. 33: 플래시몹 레스 (11)
  34. 34: 배고플 스레주를 위해 요리앵커 하는 스레 레스 (91)
  35. 35: 4컷만화 그린다 레스 (19)
  36. 36: 강남역 사이비 종교 조심해 레스 (39)
  37. 37: 자신이 했던 가장 바보같은짓을 말해보자 레스 (8)
  38. 38: 앞의 사람이 말한 일을 실제로 해보자! 레스 (11)
  39. 39: 전국을 달리는 인형, 국토대장정 스레! 레스 (540)
  40. 40: 전부터 궁금했는데 저 밑에 AA게시판 뭘까. 레스 (3)
  41. 41: 안녕!! 레스 (3)
  42. 42: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703)
  43. 43: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말해보는 스레 레스 (173)
  44. 44: 예, 112경찰입니다. 무슨일이시죠? 레스 (154)
  45. 45: 지금부터 투게더 한통 다 놓고 먹습니다. 레스 (25)
  46. 46: 안녕? 우리 학교엔 나데코 뒤노아 마몬 프랑 아야노가 있단다☆ 레스 (9)
  47. 47: 너희들 탈덕해본적 있니... 레스 (26)
  48. 48: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546)
  49. 49: 재미없지만 일단 써보는 스레 레스 (3)
  50. 50: 만화를 보면서 당황스러웠던 장면을 적어보자 레스 (62)
( 56869: 4) 친구랑 친해지면 툭하면 까는거 나만 그래?
1
별명 :
★4eSYkWAYxR
작성시간 :
17-01-11 15:50
ID :
baG5ay6qge002
본문
옛날부터 성격인지는 모르겠는데 친구랑 친해지면 장난으로 친구 막 까대는데 이거 나만 그런거야?
까능 방식은 항상 비슷해.
길가다가 무슨 그림이나 사진보이면
나:(다급하게 큰일난듯이)야야야야!이것봐봐!
친구:뭔데
나:네가 여기 왜 찍혀있어? 완전 어울린다,야!(가리킨건 할머니 메이크업사진)
맨날 이런식인데 나만 그런거 아니지? 요즘 친구도 물들어서 같이 까대는데
2
별명 :
★4eSYkWAYxR
기능 :
작성일 :
ID :
baG5ay6qge002

나 좀 유치하게 노는것같지만ㅋㅋ
친구 얼굴밑에 폰들이대서 강제엽사찍고 카톡프사해놓는다거나 뭔가 웃기거나 이상한그림 있으면 친구부르고 너닮았다! 이러기도 하고 물마실때 목탁하거나 뒤통수치기라던가....뒤에서 백허그하고 뱃살 쭈물거리면서 "오늘도 너의 뱃살은 안녕하구나" 이러기도 하고ㅋㅋ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3RuQYB1iHC2

친해지면야 디스베틀은 필수요소가 되지!ㅋㅋㅋ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BIeY5sXlhi2

카톡프사빼곤 비슷해ㅋㅋ근데 카톡프사는 너무 가혹한뎈ㅋㅋ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