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836 어제 2,234 최대 4,859 전체 660,793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90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옷 진짜못입는 사람이다. 물어보고싶은게 있어 레스 (58)
  2. 2: 너무 짧아서 굳이 스레세우기도 뭣한 비버짓들을 풀어보자 레스 (197)
  3. 3: 실패한 괴담인데, 함 봐줄래? 레스 (4)
  4. 4: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192)
  5. 5: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967)
  6. 6: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340)
  7. 7: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589)
  8. 8: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68)
  9. 9: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435)
  10. 10: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715)
  11. 11: 친구들한테 나의 소중한 파일을 들켜버렸다 \(^o^)/ 레스 (27)
  12. 12: 10년 이상 한지역에서 살았는데 몰랐던 사실 말해보자 레스 (8)
  13. 13: 폐허 레스 (203)
  14. 14: 하루에 한번씩 들어오는 체크용 스레 레스 (9)
  15. 15: 날 스토킹해줘! 레스 (34)
  16. 16: 어어 이건 무슨소리지.. 레스 (7)
  17. 17: 중학교 시닙이가 들려주는 중학교 이야기 레스 (41)
  18. 18: 중3찐따비버의Q&A 레스 (11)
  19. 19: 막장의 주인공이 되었다. 망할! 레스 (10)
  20. 20: 진짜 개판인 방치우는 스레 레스 (21)
  21. 21: 자기세뇌의 상상 친구에 대해. 레스 (72)
  22. 22: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레스 (78)
  23. 23: 옆집에는 피아노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사나봐 레스 (20)
  24. 24: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115)
  25. 25: 초등학교 일기를 공개한다ㅏ!!! 레스 (40)
  26. 26: 잠깐만, 진짜 위험해,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있다고ㅋㅋㅋㅋㅋ <-방치워야돼는거냐ㅋㅋㅋㅋ 레스 (81)
  27. 27: 지금도 자는 늦잠비버들! 레스 (17)
  28. 28: 할거 추천좀! 레스 (21)
  29. 29: 그럼 난 유딩때 일기를 공개해야지 레스 (23)
  30. 30: 평화롭게 갑옷을 만드는 스레. 레스 (61)
  31. 31: 혹시 노래부르면 들으러 올 사람 있을까아 레스 (18)
  32. 32: 만약에 레스 (8)
  33. 33: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애가 너무 대쉬한다 레스 (5)
  34. 34: 100% 차일만한 오글거리는 멘트 지어내는 놈이 우승 레스 (482)
  35. 35: 중2병 소설이나 만화에 나오는 대사 하나씩 적기 레스 (2)
  36. 36: 같이 밤새줘 ㅋㅋㅋ (3) 레스 (33)
  37. 37: 인생의 적에게 엿을 먹이고싶다 레스 (154)
  38. 38: 내가 모르는 곳에서 내 여자친구가 생겼다. 레스 (30)
  39. 39: 헌병재판소 레스 (2)
  40. 40: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34)
  41. 41: 너희들의 모에포인트를 모아본다. 레스 (123)
  42. 42: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714)
  43. 43: 남들 시선 엄청 신경쓰는 숨비버들! 하고싶은 비버짓들 써보자 레스 (63)
  44. 44: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94)
  45. 45: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걸 말하는 스레 레스 (37)
  46. 46: 심심한 사진덕이다.질문받는다. 레스 (35)
  47. 47: 세계관을 만들어보자 레스 (11)
  48. 48: 학교 유해사이트가wwwww 위험해wwwwwwww 레스 (17)
  49. 49: 1981년이 얼마나 옛날이냐면 레스 (1)
  50. 50: 지갑을 잃어버렸다 레스 (22)
( 56161: 3) 혹시 말귀 잘 못알아들은 흑역사 있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7 13:14
ID :
baVhcQO5jxv0+
본문
나 병원을 거의 갈일이 없어서 접수하는것도 안익숙해서 해메는 사람인데 이번엔 접수도 하고 진료받으러가는거까진 좋았는데 ㅇㅇ하고 ㅇㅇ하시고 1시30분에 오세요 하시는걸 못알아들어서 듣고나서 계속 자리에 앉아있었다ㅋㅋㅋㅋㅋ....
내가 참 지금 답답해..ㅠㅠㅠㅠ 혹시 나같은 흑역사 있는사람있니..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GEPh702uhB2

난 공연 FD로 일한적 있는데 피디님이 말씀하신 "FD들 뒤에서 모입니다"를 내가 공연장 앞에 있는 FD들한테 전달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뒤에서 보입니다"로 들어서 그대로 전달함...몇분 뒤에 피디님이 직접 뒤로 모이라고 지시내림...하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0YEVCAevrtw

>>1 아.. 나도 비슷한 경험이긴 한데
자동차 면허 따러 갔다가 주차를 제대로 못한거야. 그래서 주차만 좀 연습하면 되겠다는 말을 듣고 뒤에 합격이라는 말을 제대로 못들은 상태에서 불합격이라 생각해서 멍때리고 있었다. 사실 눈물도 찔끔 났지만... 아부지에게는 불합격이라고 애써 웃으면서 말했는데 어무니가 결과를 알기위해 운전학원에 전화해서 합격인걸 알게되었어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