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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772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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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중학교때부터 시작된 나의 화려한 비버짓을 풀어보도록 하지!!! 레스 (41)
  2. 2: 비버들아 도와줘어!평범한 여비버가 지극히이!!!평범한짓을 하려고해! 레스 (12)
  3. 3: 예비중딩에게 해주고싶은말 한마디씩 하고가는 스레 레스 (61)
  4. 4: 비버스럽게 탐짱을 소♥환하는 스레 레스 (29)
  5. 5: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643)
  6. 6: 너희 밥먹을 때 밥이랑 무슨 대화해? 레스 (18)
  7. 7: 전국을 달리는 인형, 국토대장정 스레! 레스 (513)
  8. 8: 형하고 호모놀이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2 레스 (127)
  9. 9: 너의 이름은..... 레스 (14)
  10. 10: 학교의 중심에서 셧업말포이를 외치다 레스 (92)
  11. 11: 내 오른팔때문에 고민이다. 레스 (15)
  12. 12: 어째서...? 레스 (27)
  13. 13: 동양 이름을 영어발음으로 말해보자 레스 (11)
  14. 14: 유튜브 중독으로 습관 전파하는 스레주☆ 레스 (8)
  15. 15: 내 남친 초5인데 일진 이거든 레스 (70)
  16. 16: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622)
  17. 17: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166)
  18. 18: 비버스럽게 뉸짱을 소☆환하는스 레 레스 (206)
  19. 19: 9서클 대마법사 스레주가 알려주는 마법사가 되는 법 레스 (23)
  20. 20: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134)
  21. 21: 아재개그가 너무 좋은 스레 레스 (248)
  22. 22: 비버스럽게 몬쨩을 소♥환하는 스레 레스 (37)
  23. 23: 너무 짧아서 굳이 스레세우기도 뭣한 비버짓들을 풀어보자 레스 (188)
  24. 24: 내 여친이 5학년 인데, ..하 레스 (25)
  25. 25: 곧 있으면 설날인데 갈데가 없다 레스 (19)
  26. 26: 자신의 고민을 바보같이 해결해보자 레스 (5)
  27. 27: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말해보는 스레 레스 (138)
  28. 28: 아침부터 시작하는 프로젝트 레스 (2)
  29. 29: 금지스레를 파헤쳐보자 레스 (231)
  30. 30: 피임약 먹고 있음 레스 (56)
  31. 31: 예전에 꿈꿨던 부끄러운 장래희망을 말해보자 레스 (253)
  32. 32: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42)
  33. 33: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레스 (106)
  34. 34: 면접 볼 때 꿀팁 적는 스레 레스 (16)
  35. 35: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682)
  36. 36: 쯔와이스 트위 레스 (239)
  37. 37: 이웃이 시끄러울 때 각자의 대처법을 말해보자! 레스 (34)
  38. 38: 80만원짜리 천체망원경 레스 (85)
  39. 39: 여러가지 알바 다 해본 알바킹이 썰푼다 레스 (27)
  40. 40: 인터넷과 관련된 흑역사를 말해보자 레스 (5)
  41. 41: 같이 밤새줘 ㅋㅋㅋ (2) 레스 (401)
  42. 42: 신설! 난장 노래방 개업했다, 난장! 레스 (24)
  43. 43: 게임을 창작해보자 레스 (18)
  44. 44: 초고퀄리티로 만우절 장난을 준비해보겠습니다 레스 (26)
  45. 45: 절대영도가 -273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인물 세번으로 원상태잖앜ㅋㅋㅋㅋㅋㅋㅋ 레스 (10)
  46. 46: 내가 너무 잘생겨서 고민이다. 레스 (22)
  47. 47: 꼭 우리끼리 하는 홍보! 레스 (399)
  48. 48: 여성호르몬 복용을 시작하겠다 레스 (63)
  49. 49: VIP를 다녀왔다. 레스 (9)
  50. 50: 약점을 잡힌 것 같다. 레스 (14)
( 56161: 3) 혹시 말귀 잘 못알아들은 흑역사 있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7 13:14
ID :
baVhcQO5jxv0+
본문
나 병원을 거의 갈일이 없어서 접수하는것도 안익숙해서 해메는 사람인데 이번엔 접수도 하고 진료받으러가는거까진 좋았는데 ㅇㅇ하고 ㅇㅇ하시고 1시30분에 오세요 하시는걸 못알아들어서 듣고나서 계속 자리에 앉아있었다ㅋㅋㅋㅋㅋ....
내가 참 지금 답답해..ㅠㅠㅠㅠ 혹시 나같은 흑역사 있는사람있니..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GEPh702uhB2

난 공연 FD로 일한적 있는데 피디님이 말씀하신 "FD들 뒤에서 모입니다"를 내가 공연장 앞에 있는 FD들한테 전달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뒤에서 보입니다"로 들어서 그대로 전달함...몇분 뒤에 피디님이 직접 뒤로 모이라고 지시내림...하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0YEVCAevrtw

>>1 아.. 나도 비슷한 경험이긴 한데
자동차 면허 따러 갔다가 주차를 제대로 못한거야. 그래서 주차만 좀 연습하면 되겠다는 말을 듣고 뒤에 합격이라는 말을 제대로 못들은 상태에서 불합격이라 생각해서 멍때리고 있었다. 사실 눈물도 찔끔 났지만... 아부지에게는 불합격이라고 애써 웃으면서 말했는데 어무니가 결과를 알기위해 운전학원에 전화해서 합격인걸 알게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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