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371 어제 3,151 최대 10,129 전체 1,147,732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스레더즈 학교 폭파기원! 여름, 끝나지말아줘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1,237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금속뱃지] 텀블벅 프로젝트 오픈! 레스 (166)
  2. 1: 여자 고교생의 일상 레스 (49)
  3. 2: 집 정리하다가 초등학교 때 쓰던 일기장을 발견했다 레스 (72)
  4. 3: 릴레이 소설을 쓰자:) 2판! 레스 (75)
  5. 4: 스레주와 아버지의 씽나는 일상♬ 레스 (80)
  6. 5: 크큭...중2병판이다...질문이 있으면 해보시지...★ 레스 (3)
  7. 6: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말해보는 스레 레스 (276)
  8. 7: 릴레이 소설을 쓰자2! 레스 (356)
  9. 8: 자기 취향껏 릴레이소설을 써보자! 레스 (176)
  10. 9: 속 시원하게 '바보야!' 를 외치는 스레 레스 (39)
  11. 10: 일상판은 장식이 아닙니다 짜샤들아 레스 (7)
  12. 11: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레스 (178)
  13. 12: 학원강사 취직함.비버들아 좀 도와줘 레스 (191)
  14. 13: 앵커로 가공의 행운의 편지 만들어서 사람들을 낚아보자 레스 (168)
  15. 14: 단지 학자들이 키스를 시도할 뿐인 스레 레스 (42)
  16. 15: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215)
  17. 16: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850)
  18. 17: 여장비버의 면허 취득기 레스 (128)
  19. 18: 집앞 먹을거 스레에 대한 궁금증 레스 (4)
  20. 19: 항상 순탄하지않은 수학여행이야기 레스 (70)
  21. 20: 최근에 한 미친짓을 써보자 레스 (26)
  22. 21: 느긋해 (ˊᗜˋ*)♬ 레스 (632)
  23. 22: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686)
  24. 23: 비버같은 질문을 한 뒤, 다음 사람이 답하는 스레! 레스 (23)
  25. 24: 무슨말을 하던지 그럴수있지라고 대답해주는 스레(바보판ver.) 레스 (179)
  26. 25: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851)
  27. 26: 창조주입니다. 질문 받겠습니다. 레스 (315)
  28. 27: 뒷사람을 이단자 취급해보자 레스 (82)
  29. 28: 질문 받는다요. 레스 (13)
  30. 29: 남들에게는 밝힐 수 없는 특이한 취향을 하나씩 말해줘 레스 (11)
  31. 30: 사악한 짓을 한 것을 이야기해보자 레스 (5)
  32. 31: 내 미친 친구들과 나 레스 (6)
  33. 32: 수면장애가 있는 스레주와 남친의 꿈 이야기 레스 (22)
  34. 33: 고2 여고생 질문받음. 궁금한 거 없어도 만들어서 해. 레스 (148)
  35. 34: 내일부터 중2병 말투로 공부인증을 하겠다 레스 (2)
  36. 35: 만약 내가 15분뒤 죽는다면 뭘 할것인가 레스 (20)
  37. 36: 싫어하는 애한테 귀신 보이는 척 해봤다 레스 (28)
  38. 37: 이걸 누른 당신은 레스 (136)
  39. 38: 내 친구들 진짜 멍청인듯ㅋㅋㅋ 레스 (182)
  40. 39: 814만 5,060분의 1의 확률에 도전하는 어떤 한심한 바보의 이야기 레스 (156)
  41. 40: 좀비는 귀여운걸 들고있어야 제맛 레스 (23)
  42. 41: 동성친구가 뭔가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 레스 (20)
  43. 42: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441)
  44. 43: ☆수프 문제☆ 레스 (109)
  45. 44: 비버스럽게 고백하는 방법☆ 레스 (10)
  46. 45: 흑역사를 떠올리는 좋은 방법 알려준다 레스 (4)
  47. 46: 문장 이어보기 합시당~~~~ 레스 (51)
  48. 47: 바보같은 소설 아이디어 릴레이 레스 (4)
  49. 48: 손빼고다른부위로글ㅇㄷ을쓰는슬ᆞ1스레 레스 (147)
  50. 49: 공부하기가 미친 듯이 싫은 고3이 질문받아 레스 (68)
( 56161: 3) 혹시 말귀 잘 못알아들은 흑역사 있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7 13:14
ID :
baVhcQO5jxv0+
본문
나 병원을 거의 갈일이 없어서 접수하는것도 안익숙해서 해메는 사람인데 이번엔 접수도 하고 진료받으러가는거까진 좋았는데 ㅇㅇ하고 ㅇㅇ하시고 1시30분에 오세요 하시는걸 못알아들어서 듣고나서 계속 자리에 앉아있었다ㅋㅋㅋㅋㅋ....
내가 참 지금 답답해..ㅠㅠㅠㅠ 혹시 나같은 흑역사 있는사람있니..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GEPh702uhB2

난 공연 FD로 일한적 있는데 피디님이 말씀하신 "FD들 뒤에서 모입니다"를 내가 공연장 앞에 있는 FD들한테 전달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뒤에서 보입니다"로 들어서 그대로 전달함...몇분 뒤에 피디님이 직접 뒤로 모이라고 지시내림...하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0YEVCAevrtw

>>1 아.. 나도 비슷한 경험이긴 한데
자동차 면허 따러 갔다가 주차를 제대로 못한거야. 그래서 주차만 좀 연습하면 되겠다는 말을 듣고 뒤에 합격이라는 말을 제대로 못들은 상태에서 불합격이라 생각해서 멍때리고 있었다. 사실 눈물도 찔끔 났지만... 아부지에게는 불합격이라고 애써 웃으면서 말했는데 어무니가 결과를 알기위해 운전학원에 전화해서 합격인걸 알게되었어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