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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96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오늘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레스 (13)
  2. 2: 릴레이 소설을 쓰자2! 레스 (112)
  3. 3: 왜 자꾸 내 사물함에 일기장을 넣냐 레스 (32)
  4. 4: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152)
  5. 5: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612)
  6. 6: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97)
  7. 7: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494)
  8. 8: 꼭 우리끼리 하는 홍보! 레스 (432)
  9. 9: 쯔와이스 트위 레스 (312)
  10. 10: 평화롭게 갑옷을 만드는 스레. 레스 (87)
  11. 11: 하루에 5천원씩 주는 스레! 진짜로! 레스 (14)
  12. 12: 시험 전날밤에 할수있는 가장 비버스러운 짓 레스 (6)
  13. 13: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126)
  14. 14: 나는 모든 사건이 반대인 대체 우주 earth-3에서 왔어 레스 (11)
  15. 15: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말해보는 스레 레스 (218)
  16. 16: 일요일에 나는 형이랑 모텔가는데, 할만한 비버짓 추천받는다 레스 (43)
  17. 17: 만원을 발견했다. 레스 (2)
  18. 18: 쓸데없는 초능력이나 이능력 자랑하는 스레 레스 (4)
  19. 19: 우리 비버친구들은 접어게임할때 어떻게 접게 시켜? 레스 (11)
  20. 20: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357)
  21. 21: 바나나로 뭔가 한다. 레스 (11)
  22. 22: 스레주한테 이것저것 추천하면 후기써주는 스레! 레스 (37)
  23. 23: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걸 말하는 스레 레스 (58)
  24. 24: 같은 반 남학생 관찰일기 - 부제:드립을 잘 치는 도파민 군 레스 (39)
  25. 25: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394)
  26. 26: 나 방금 싸게 부산가는방법 알아냄 레스 (24)
  27. 27: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211)
  28. 28: 세상의 소심이들 나에게 지혜를 줘!! 레스 (21)
  29. 29: 너무 짧아서 굳이 스레세우기도 뭣한 비버짓들을 풀어보자 레스 (208)
  30. 30: 중학교에서 비버짓 하고싶은데 추천 부탁해 레스 (1)
  31. 31: 뭔가 재밌는거 없으려나 레스 (2)
  32. 32: 돌아온 비버!!!!!!비비빕!!!! 레스 (37)
  33. 33: 정부의 음모론을 모아보자 레스 (6)
  34. 34: 자기 취향껏 릴레이소설을 써보자! 레스 (23)
  35. 35: 비버짓 하며 남☆친 만들기^!^ 레스 (28)
  36. 36: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39)
  37. 37: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레스 (145)
  38. 38: 남중생이다 질문받음 레스 (26)
  39. 39: 외국에서 대학 다니는 중이다! 질문 받는다! 레스 (5)
  40. 40: 100% 차일만한 오글거리는 멘트 지어내는 놈이 우승 레스 (488)
  41. 41: 진짜 초등학생 6학년인데 질문받음 레스 (54)
  42. 42: 뻘하지만 AA판의 테스트스레 말인데 레스 (4)
  43. 43: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레스 (96)
  44. 44: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726)
  45. 45: 신박한 조퇴사유를 말하는 사람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32)
  46. 46: 학교의 중심에서 셧업말포이를 외치다 레스 (121)
  47. 47: 형하고 호모놀이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2 레스 (145)
  48. 48: 기가쌤을 역관광시키자 레스 (83)
  49. 49: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722)
  50. 50: 아르바이트하는데 타르트를 다 태워먹었다.!! 레스 (38)
( 56161: 3) 혹시 말귀 잘 못알아들은 흑역사 있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7 13:14
ID :
baVhcQO5jxv0+
본문
나 병원을 거의 갈일이 없어서 접수하는것도 안익숙해서 해메는 사람인데 이번엔 접수도 하고 진료받으러가는거까진 좋았는데 ㅇㅇ하고 ㅇㅇ하시고 1시30분에 오세요 하시는걸 못알아들어서 듣고나서 계속 자리에 앉아있었다ㅋㅋㅋㅋㅋ....
내가 참 지금 답답해..ㅠㅠㅠㅠ 혹시 나같은 흑역사 있는사람있니..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GEPh702uhB2

난 공연 FD로 일한적 있는데 피디님이 말씀하신 "FD들 뒤에서 모입니다"를 내가 공연장 앞에 있는 FD들한테 전달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뒤에서 보입니다"로 들어서 그대로 전달함...몇분 뒤에 피디님이 직접 뒤로 모이라고 지시내림...하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0YEVCAevrtw

>>1 아.. 나도 비슷한 경험이긴 한데
자동차 면허 따러 갔다가 주차를 제대로 못한거야. 그래서 주차만 좀 연습하면 되겠다는 말을 듣고 뒤에 합격이라는 말을 제대로 못들은 상태에서 불합격이라 생각해서 멍때리고 있었다. 사실 눈물도 찔끔 났지만... 아부지에게는 불합격이라고 애써 웃으면서 말했는데 어무니가 결과를 알기위해 운전학원에 전화해서 합격인걸 알게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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