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258 어제 2,833 최대 10,129 전체 956,999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사랑초에 사랑을 담아! 텀블벅 뱃지 프로젝트★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1,09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금속뱃지] 텀블벅 프로젝트 오픈! 레스 (41)
  2. 1: 심심해서 질문 받아보는 24살 여비버야!! 레스 (7)
  3. 2: 무슨말을 하던지 그럴수있지라고 대답해주는 스레(바보판ver.) 레스 (138)
  4. 3: 해그리드 튀김 레스 (13)
  5. 4: 손빼고다른부위로글ㅇㄷ을쓰는슬ᆞ1스레 레스 (106)
  6. 5: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575)
  7. 6: 쯔와이스 트위 레스 (354)
  8. 7: 예전에 꿈꿨던 부끄러운 장래희망을 말해보자 레스 (272)
  9. 8: 정신 나간 중1비버 이야기 레스 (10)
  10. 9: 여동생에게 뭔가 참신한 미친짓이 하고싶다 레스 (10)
  11. 10: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758)
  12. 11: 스레주한테 이것저것 추천하면 후기써주는 스레! 레스 (71)
  13. 12: 학교가 싫었던 비버 레스 (9)
  14. 13: 비버들아 이산수학은 이산화탄소+물+학이니까 레스 (8)
  15. 14: 형하고 호모놀이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2 레스 (150)
  16. 15: 만화를 보면서 당황스러웠던 장면을 적어보자 레스 (63)
  17. 16: 진짜 초등학생 6학년인데 질문받음 레스 (78)
  18. 17: ☆수프 문제☆ 레스 (16)
  19. 18: 문/이과가 서로 대결하는 스레 레스 (40)
  20. 19: 같이 먹으면 '의외로 괜찮은' 음식조합 없을까? 레스 (46)
  21. 20: 내 친구들 진짜 멍청인듯ㅋㅋㅋ 레스 (162)
  22. 21: 역관광 멕이고 싶은 애가 있는데 아이디어가 없다 레스 (14)
  23. 22: 초중고 같이나온 애매한 친구이야기 레스 (21)
  24. 23: 빕타고라스의 정리 레스 (17)
  25. 24: 우럭은 우럭우럭하고 우럭? 그럼 비버는? 레스 (61)
  26. 25: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478)
  27. 26: 기가쌤을 역관광시키자 레스 (221)
  28. 27: 평범한 남매얘기..인줄알았냐? 레스 (16)
  29. 28: 중3 여비버가 남사친들에게 장난치는스레! 레스 (27)
  30. 29: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89)
  31. 30: 맞으면 반경 1km가 소멸할 만한 필살기 만들어보자 레스 (33)
  32. 31: 금지스레를 파헤쳐보자 레스 (232)
  33. 32: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174)
  34. 33: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196)
  35. 34: 옆집애 이야기 레스 (10)
  36. 35: 볼드모트를 튀겨서 뼈까지 씹어먹자 레스 (5)
  37. 36: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753)
  38. 37: 포르투갈 정부 엉덩이 레스 (20)
  39. 38: 왜 밀린다왕문경 스레가 삭제된거야? 레스 (2)
  40. 39: 가장 신박한 숙제안한사유 말하면 이기는 스레 레스 (17)
  41. 40: 스레더즈에서 레스 (2)
  42. 41: 혹시 스레더즈 금속뱃지 만들면 살사람있어?? 레스 (67)
  43. 42: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이 휴대폰없으면 나타나는 증상 레스 (5)
  44. 43: pcem 86box qbattler 레스 (4)
  45. 44: 최근에 한 미친짓을 써보자 레스 (19)
  46. 45: 피임약 먹고 있음 레스 (81)
  47. 46: 여성호르몬 복용을 시작하겠다 레스 (65)
  48. 47: 회사 끝나고 집 가려고 했는데 레스 (3)
  49. 48: 어제 만든 흑역사 레스 (15)
  50. 49: 앵커로 가공의 행운의 편지 만들어서 사람들을 낚아보자 레스 (161)
( 56161: 3) 혹시 말귀 잘 못알아들은 흑역사 있니..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7 13:14
ID :
baVhcQO5jxv0+
본문
나 병원을 거의 갈일이 없어서 접수하는것도 안익숙해서 해메는 사람인데 이번엔 접수도 하고 진료받으러가는거까진 좋았는데 ㅇㅇ하고 ㅇㅇ하시고 1시30분에 오세요 하시는걸 못알아들어서 듣고나서 계속 자리에 앉아있었다ㅋㅋㅋㅋㅋ....
내가 참 지금 답답해..ㅠㅠㅠㅠ 혹시 나같은 흑역사 있는사람있니..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GEPh702uhB2

난 공연 FD로 일한적 있는데 피디님이 말씀하신 "FD들 뒤에서 모입니다"를 내가 공연장 앞에 있는 FD들한테 전달해야 되는 상황이었는데 "뒤에서 보입니다"로 들어서 그대로 전달함...몇분 뒤에 피디님이 직접 뒤로 모이라고 지시내림...하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0YEVCAevrtw

>>1 아.. 나도 비슷한 경험이긴 한데
자동차 면허 따러 갔다가 주차를 제대로 못한거야. 그래서 주차만 좀 연습하면 되겠다는 말을 듣고 뒤에 합격이라는 말을 제대로 못들은 상태에서 불합격이라 생각해서 멍때리고 있었다. 사실 눈물도 찔끔 났지만... 아부지에게는 불합격이라고 애써 웃으면서 말했는데 어무니가 결과를 알기위해 운전학원에 전화해서 합격인걸 알게되었어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