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879 어제 2,242 최대 4,859 전체 675,391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923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레스 (136)
  2. 2: 우리 반 김종국 닮은 여자애한테 장난을 치고싶다 레스 (25)
  3. 3: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985)
  4. 4: 기가쌤을 역관광시키자 레스 (40)
  5. 5: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레스 (82)
  6. 6: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101)
  7. 7: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374)
  8. 8: 어떡하지 나 엄마를 방금 입덕시켜버린걸까 레스 (43)
  9. 9: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593)
  10. 10: 형하고 호모놀이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2 레스 (141)
  11. 11: 야자중 번호 레스 (4)
  12. 12: 곧 만우절이다! 신병위로휴가 나오는 남친에게 장난치기 프로젝트! 레스 (40)
  13. 13: 쯔와이스 트위 레스 (300)
  14. 14: 너무 짧아서 굳이 스레세우기도 뭣한 비버짓들을 풀어보자 레스 (204)
  15. 15: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450)
  16. 16: 야밤에 시키는거 한다. 가능한거면 뭐든지. 레스 (22)
  17. 17: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343)
  18. 18: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123)
  19. 19: 옷 진짜못입는 사람이다. 물어보고싶은게 있어 레스 (81)
  20. 20: 도시괴담 : 지하스레드 레스 (23)
  21. 21: 비버들아 역관광좀 부탁해 레스 (2)
  22. 22: 평화롭게 갑옷을 만드는 스레. 레스 (63)
  23. 23: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193)
  24. 24: 시키면 한다!!!(스레주 편) 레스 (20)
  25. 25: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35)
  26. 26: 신박한 조퇴사유를 말하는 사람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8)
  27. 27: 꿀팁 공유하는 스레! 레스 (5)
  28. 28: 옆집에는 피아노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사나봐 레스 (22)
  29. 29: 정보시간에 당당히 스레더즈를 키는 비버입니다만 ! 레스 (13)
  30. 30: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715)
  31. 31: 10년 이상 한지역에서 살았는데 몰랐던 사실 말해보자 레스 (12)
  32. 32: 당신은 10초 후에 죽습니다 레스 (140)
  33. 현재: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70)
  34. 34: 안녕 살려줘 레스 (20)
  35. 35: 중학교 시닙이가 들려주는 중학교 이야기 레스 (47)
  36. 36: S 보이스 음성 호출 명령 정해줘! 레스 (5)
  37. 37: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걸 말하는 스레 레스 (40)
  38. 38: 숨 안쉬기 실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6)
  39. 39: 초등학교 일기를 공개한다ㅏ!!! 레스 (43)
  40. 40: 혼자서 모하고 놀아야 비버가 될까 하는 스레 레스 (3)
  41. 41: 실패한 괴담인데, 함 봐줄래? 레스 (5)
  42. 42: 하루에 한번씩 들어오는 체크용 스레 레스 (10)
  43. 43: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715)
  44. 44: 친구들한테 나의 소중한 파일을 들켜버렸다 \(^o^)/ 레스 (27)
  45. 45: 폐허 레스 (203)
  46. 46: 날 스토킹해줘! 레스 (34)
  47. 47: 어어 이건 무슨소리지.. 레스 (7)
  48. 48: 중3찐따비버의Q&A 레스 (11)
  49. 49: 막장의 주인공이 되었다. 망할! 레스 (10)
  50. 50: 진짜 개판인 방치우는 스레 레스 (21)
( 56116: 70)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6 22:01
ID :
baWrgEnxtkCPI
본문
ㅈㄱㄴ,끝말잇기하면서 막장 스토리를 만드는 스레!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UJBBhL3A4w

ㅈㄱㄴ가 뭔지 모르겠어! 미안, 여튼


어느 날 내가 죽었다.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qfFiXukIDE

그리고 죽은 지 3일 만에 부활했다.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SvRUbmmExTM

>>2 제곧내, 제목이 곧 내용 이라는 줄임말이래!

죽은 내게 개량한복을 입은 어여쁜(?) 사자가 찾아와서 이렇게 말했다.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SvRUbmmExTM

헉 늦었네;;
죽은에서 부활한으로 바꿔줘 ㅠㅜㅋㅋㅋ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SvRUbmmExTM

끝말잇기면 끝말을 시작점으로 진행해야하는건가?!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XGFvWdv21YI

..그냥 단순히 끝말있기하라는 거 아닐까..
>>6이 '가'로 끝났으니까..

'가'오리 무늬가 수놓아진 개량한복을 입은 소녀는, 자신과 계약해 마법소년이 되어달라고 말했다.
나의 대답은..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UJBBhL3A4w

>>4 엇..! 늦게 봤네!! 고마워!!

"은갈치로 장신된 갸량한복을 입혀준다면!!"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UJBBhL3A4w

나 위에 앤데!

은갈치로 장식된 개량한복이었어!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dsvvoInue1o

면발을 삶으며 나는 그렇게 말했지만 소녀는 말했다.
"그러면 비린내가 날걸?"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NrABVREHYIc

"걸리적거리는 은갈치 따위보다, 가오리가 좋지 않겠어?"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UJBBhL3A4w

"어장관리를 하는거야?!"

찰싹.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MZR+LI0RC9s

"야!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내가 널 사랑한다는 건 네가 가장 잘 알고 있잖아!"

나는 소녀를 끌어 안았다.

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dsvvoInue1o

다시 소녀는 내 뺨을 때렸다. 아아 이것이 바로 소녀의 손길...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7+sIHN81pE6

길거리엔 아까까지 침묵이 가득했으나, 곧 소녀가 내 뺨을 때리는 소리로 가득찼다. 그때였다. 조용한 마을 어딘가에서 정체불명의 존재들이 울부짖는 소리가 들렸다. 그리고 그것들은 곧 우리가 있는 곳을 향해 달려오기 시작했다. 밖의 낌새가 이상함을 눈치챈 나는 소녀의 손을 잡아 이끌었다.
"여기서 벗어나야해!"

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NoaBbqRHecU

해가 지기 전에 도망가야...

그러나, 해는 그 정체불명의 것들에 의해 이미 파괴되어버렸으니..!

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ugMZMgmL42w

"니, 니년이 우리 딸의 뺨을 때려?"

파괴된 해를 뒤로 하고는 소녀의 손을 잡고 달리던 도중,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랬다, 우리 어머니였다. 우리 어머니의 손에는 태양과도 같은 주홍빛 무언가가 묻은 고무장갑... 잠깐, 저거 태양의 부서진 조각 아냐?

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Biu2Magi2ZM

으으, 태양!!왜 부서진거야!

탑이 새삼스럽게 울부짖었다. 탑의 이마에는 남산 이라고 적혀있었다.

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T0ItgU5zqcY

"다시 부서진 탑을 재건하지 않으면 해는 다시는 떠오르지 않는다!!" 라는 생각이 불현듯 머리에 떠올랐다. 그래, 탑을 복구하자. 태양을 다시 살려내야 모두가 살수있겠지.

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LGhLw/SyAN+

"지구는 내가 지켜주겠어어어어!!!!"

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2jVePba4cOg

"어디서 감히 너 따위가 지구를 지킨다고. 참나....."
꽤나 미형인 전형적 악당이 등장했다

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vfwiBnuT9fs

'다소 미형'이란 이름을 가진 나는 '꽤나 미형인 전형적 악당'이라는 이름의 악당을 보고 측은한 눈빛을 보냈다. 녀석, 이름때문에 고생좀 했겠구나

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p26XithJ3DU

나는 그 악당을 보고 외쳤다

"너같은 말을 한 여자는 처음이야. 나랑 사귀자!!!"

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vfwiBnuT9fs

"자전과 공전이 반대로 되는 소릴 하고 앉았네! 정신 차려 이새기야 나는 남자야!"
찰싹 하고 찰진 소리가 날 정도로 꽤나 미형인 전형적 악당의 엉덩이를 때려주었다. 찰지군.

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vfwiBnuT9fs

>>24 '악당의'가 아니라 '악당이'

2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QbqvdpAOroA

"군고구마..!
가 아니라 사이다!! 너처럼 내 엉덩이를 찰지고 리듬감있게 치는 여자는 처음이야!! 우리 결혼하자!!"

라고 꽤나 미형인 전형적 악당(남, ??세)이 내 양손을 부여잡고 감동한 눈으로 엄청 초롱초롱하게 나를 바라보며 말했다

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QbqvdpAOroA

>>26
아 미안 잘못봤다
"군.. 군고구마! 가 아니라 사이다!! 너처럼 엉덩이가 찰지고 리듬감있게 쳐지는 여자는 네가 처음이야!",
 (남(장여자), ??세)로 바꿀게

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kLpkBAj+zdg

"야이 미친... 엇 저길 봐! 석양이 진..."
"응? 지금 한낮인데?"
"진자라!!! 지기지기잔! 진진자라 지기지기잔!"
그렇게 나는 태진아의 진진자라를 외치며 도망치기를 시전했다.
"어 딜도 망가?"
이런. 실패했다. 그럼 난 또 무엇을 할까?
▶도구 ▷공격
▷포켓몬 ▷도망

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uXbIy9POMJo

도구포켓에서 몰래 치한퇴치용 스프레이를 꺼낸 나는 그대로 꽤나 미형인 전형적 악당의 눈에 분사했고 성공적으로 도망을 칠 수 있었다.

"끄아악-!! 두고 봐!! 널 반드시 잡고 말거야!!"

악감정은 없지만.. 좋아! 기절이 목표다! 고리츄(포켓몬스터 베가에 나오는 괴력 피카츄)!! 저 사람에게 십만볼트!!

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qwBrW4bZk9A

"트레이너의 명령따윌 듣는 건 나약하다!"

고리츄는 그대로 도망가 버렸따

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dIN0v2u+j4s

"따단☆ 영웅이 등장할 타이밍이군!"
바지위에 빨간 팬티를 입은, 저작권 때문에 직접적으로 언급할 수 없는 전형적 히어로가 나타났다!
"안녕 친구. 힘세고 좋은 아침이군. 나로서 말하자면 나는 슈퍼ㅇ!"

슈ㅇ맨?!?!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i7VrVUVfU

맨퍼슈는 겁나 힘이세서 이 스레를 날려버렸다!
그리고 '슈1퍼2맨3'만을 위한 스레를 세워버렸다!
어쩜좋담?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zn5oygrO+Kc

댬다디담다디담다디담~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AEym2hBa9a6

담다담~하는 엔딩노래가 들리고 이 막장드라마는 끝이났다
이제 슈○맨을 위한 스레가 시작되었다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RZ+tJqvNm2k

다음편에 계속!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5Ah5k3+wbl+

속보입니다. 태양이 다시 떠오를 기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장에 있는 (남산)탑 기자와 연결해보겠습니다. 탑 기자, 지금 상황이 어떤가요?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uP6PaZKuy4c

요리하다가 가스밸브 안 잠그고 나왔네요. 죄송합니다.
 라는 말을 끝으로 연졀중단.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Lem7MzsO64s

단지내의 한 시민이 잠그지 않은 가스밸브가 폭★발하여 해당 단지가 폭삭 주저앉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라는 속보를 또다시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는 속보를 전하던 앵커가 전했습니다

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jJOc/IdgMEY

"다 내 잘못이야"라며 단지내의 한 시민, 줄여서 단한시는 하얀 동물에게 '단지의 재건'이란 소원을 빌었어요

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HR+ZZPnYQK6

요 췌끼라우 치키치키 요 마이 랩을 들어봐 예아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C9mZZe2voxM

아이고 내 집 유유 가스밸브 잠궈서 돈 나갈 길을 잠궈야했는데 돈을 내가 쥐어주는구나 유유 기자를 하는게 아니었는데 유유 잠궈서 잠궈야 라임 리스펙 ㅇㅈ? ㅇ ㅇㅈ 아 기자짤렸으니까 비둘기나 보러 가야지...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taqc7tHPHc2

지리에 통달한 내가 길을 잃다니...야레야레.

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X7zqeJVzLIc

레이스가 달린 옷은 너무 부끄럽다구! 그치만 예쁘잖아! 입고싶지만 입은채로 밖에 나가고싶진 않아!

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bDBlF4Ic6xE

아빠 보러 갈래~~~~

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xZQheGpNOxc

래자로 끝나는 이 레스도 그렇고 정말 다 막장이군!! 그럼 챠칸 비버여러분들 즐거운 막장이 되길 원하며 웱

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p7giweVbGE

웱 웨에에에엙 레이스 달린 옷 입은 마초 남자가 청순가련한 여주인공인 척틀 하며 거리를 달려가는 걸 봤어.. 우욱.. 우워어어억..

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vM7RHMxJ/6M

억만장자가 되었다.

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0iIChhs5rhg

다 사실이다. 거짓말 같지만 사실이다. 여장변태를 보고 난 후 속을 풀어주기 위해 로또를 사서 긁어봤더니 당첨되어버려서 그렇게 나는 억만장자가 되어버렸다.

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GCr8bFS6FU

다소 놀라운 일이지만 나는 그돈으로 한 물질을 샀는데 그것의 이름은 알루미늄!

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zlU2mTi066

늄...뉴ㅁ....뉴..뉸!! 뉸짱이 보고 싶어! 뉸짱에게 이 아름다운 물질, 알루미늄을 주고 싶어!!

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lLQ0xvZiqeo

"어머나!" 뉸짱이 말했다. "저는 알루미늄보다는 우라늄이 더..." 당황한 나는 주머니에서 버섯을 꺼내주었다.
"버...버섯..."

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lLQ0xvZiqeo

>>51 난데 \은 빼고 읽어줘ㅠㅠㅠㅠ

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89z4ZoiGwoI

"섯..서ㅅ.. ㅇ, 이 서슴지 않는 사람..! 일말의 고민도 없이 내게 버섯을 선물해주었어..! 그것도 약용으로 유명한 희귀한 보라 버섯을..!"
뉸쨩은 버섯 선물이 마음에 든 것 같다. 역시 비싼 것보다 토속적인 게 좋다니까?

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9qwgnMXyr+M

"까까까까까까까까까?" 내가 말했다.

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MVw2h8g6SpI

까악 까악!
그때 까마귀가 날아와서 반짝이는 알루미늄..이 아닌 버섯을 가져가버렷다!

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MVw2h8g6SpI

>>55 아아니 미친 잘못ㅅ봣잔아 스루스루

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QvaHjmCTBSM

다리를 힘차게 움직이니 날게되서 까마귀를 잡으니 무엇인가 나왔다! 그 이름하여 게르마늄!

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tdgBsZ6CwIw

늄..아니, 뉴, 뉸짱!! 아쉽게도 우라늄은 못 구했지만 이번엔 게르마늄을 구해왔어요! 마음에 드시나요?!

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vBgWRe7NnMM

'요구르트에 넣어 먹으면 맛있으니까....게르마늄도 좋네요' 저도 당신에게 선물을 드리겠어요. (주섬주섬)
'비버에요' '비비빕비비비비비비빕?'

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w2AZpUdSss

빕! 빕비빕빕! 빕비빕빕비비비빕빕빕!(그렇군! 이제야 알았어! 그대가 바로 나의 운명의 주군이 될 인간이였던 거야!)

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KMQiubJ+B/U

야아악..! 왜.. 왜 나를 찌른거야!

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PwSszS79D86

야, 넌 안찔리겠어? 저렇게 찬란한 뉸쨩을 보고도 모르다니 바보구나. 그건 바로 씹덕사라는 거야, 뉸쨩의 아름다움에 심장을 찔려버린거라고!

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RwgKv0jaP4w

고...고런 게로군! 이제야 알았어! 나는 뉸짱의 아름다움에 넋이 나간 나머지 정말로 찔렸다는 환촉을 느껴버린 거였어!

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F4IPPQbxE2U

어? 뉸짱이 준 비버가 USB를 들고있네! 안에 어떤 파일이 있는거지?

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yUFe6iKO9M

지..지..ㅇ..야..덩이 드ㅡㄹ어있었다!

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SWoMhzr4O2A

다른 건 없는건가?! 야덩 뿐이라고?!! 뉸쨩, 설마...! 감사합니다. 복 받으실게요 껄껄껄.

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2Fb091LfzmA

껄껄껄 사실 그건 관쨩의 USB야. 관쨩이 숨겨놨던 걸 그 비버가 신기하게 생겼다고 가져가 버린 것이지. 지금도 관쨩은 그 USB를 찾고 있을 걸세.

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QhXERsdkxN+

세상 신기할것도 없네만 자네가 관쨩을 위해 그 USB를 가져다 주는것이 어떤가?

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tyUfgqM8eF6

가여워라... 관쨩!! 뉸쨩이 관쨩 야동 털었어요!! 세상에 이런 일이!!

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cjBynB6e2qs

이, 이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죠, 뭘 새삼. 제 비버가 관쨩 USB 가져갈 수도 있는 거고.. 그나저나 그거, 작은 모형 인형인 줄 알았는데 야동으로 가득 찬 USB였나봐요? 어머, 불쌍해라.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