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2,133 어제 2,325 최대 4,859 전체 669,054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918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120)
  2. 2: 곧 만우절이다! 신병위로휴가 나오는 남친에게 장난치기 프로젝트! 레스 (37)
  3. 3: 시키면 한다!!!(스레주 편) 레스 (20)
  4. 4: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592)
  5. 5: 옷 진짜못입는 사람이다. 물어보고싶은게 있어 레스 (78)
  6. 6: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444)
  7. 7: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977)
  8. 8: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96)
  9. 9: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371)
  10. 10: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35)
  11. 11: 신박한 조퇴사유를 말하는 사람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8)
  12. 12: 꿀팁 공유하는 스레! 레스 (5)
  13. 13: 옆집에는 피아노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사나봐 레스 (22)
  14. 14: 정보시간에 당당히 스레더즈를 키는 비버입니다만 ! 레스 (13)
  15. 15: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715)
  16. 16: 야밤에 시키는거 한다. 가능한거면 뭐든지. 레스 (15)
  17. 17: 10년 이상 한지역에서 살았는데 몰랐던 사실 말해보자 레스 (12)
  18. 18: 평화롭게 갑옷을 만드는 스레. 레스 (62)
  19. 19: 당신은 10초 후에 죽습니다 레스 (140)
  20. 20: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70)
  21. 21: 안녕 살려줘 레스 (20)
  22. 22: 중학교 시닙이가 들려주는 중학교 이야기 레스 (47)
  23. 23: S 보이스 음성 호출 명령 정해줘! 레스 (5)
  24. 24: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걸 말하는 스레 레스 (40)
  25. 25: 숨 안쉬기 실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6)
  26. 26: 초등학교 일기를 공개한다ㅏ!!! 레스 (43)
  27. 27: 혼자서 모하고 놀아야 비버가 될까 하는 스레 레스 (3)
  28. 28: 너무 짧아서 굳이 스레세우기도 뭣한 비버짓들을 풀어보자 레스 (201)
  29. 29: 실패한 괴담인데, 함 봐줄래? 레스 (5)
  30. 30: 하루에 한번씩 들어오는 체크용 스레 레스 (10)
  31. 31: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341)
  32. 32: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192)
  33. 33: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715)
  34. 34: 친구들한테 나의 소중한 파일을 들켜버렸다 \(^o^)/ 레스 (27)
  35. 35: 폐허 레스 (203)
  36. 36: 날 스토킹해줘! 레스 (34)
  37. 37: 어어 이건 무슨소리지.. 레스 (7)
  38. 38: 중3찐따비버의Q&A 레스 (11)
  39. 39: 막장의 주인공이 되었다. 망할! 레스 (10)
  40. 40: 진짜 개판인 방치우는 스레 레스 (21)
  41. 41: 자기세뇌의 상상 친구에 대해. 레스 (72)
  42. 42: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레스 (78)
  43. 43: 잠깐만, 진짜 위험해,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있다고ㅋㅋㅋㅋㅋ <-방치워야돼는거냐ㅋㅋㅋㅋ 레스 (81)
  44. 44: 지금도 자는 늦잠비버들! 레스 (17)
  45. 45: 할거 추천좀! 레스 (21)
  46. 46: 그럼 난 유딩때 일기를 공개해야지 레스 (23)
  47. 47: 혹시 노래부르면 들으러 올 사람 있을까아 레스 (18)
  48. 48: 만약에 레스 (8)
  49. 49: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애가 너무 대쉬한다 레스 (5)
  50. 50: 100% 차일만한 오글거리는 멘트 지어내는 놈이 우승 레스 (482)
( 56109: 7) 왠지 모르게 풀고 싶은 날이야!!!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6 18:38
ID :
ba1UJBBhL3A4w
본문
음음, 안녕!! 비버들!!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깨끗하게 씻었겠다! 밥도 먹었겠다!! 사아아앙쾌(?)한 기분으로 흑역사를 열어볼까해..

스레더즈 쓰는 동안 이상한 점이 있다면 지적부탁ㅎ
비버들 있니..?(아련아련)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UJBBhL3A4w

좋아! 외로운 나는 혼자 열어보지! 나는 요옹감한 비버니까!!!(쒼나아ㅏㅏ아)

우선 그날은 정말 그림을 그리기 싫은 날이었어... 언제나 그리기 싫지만 그날은 정말 심각하게 그리기가 싫었다고.. 시작은 한장의 그림이었어.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1UJBBhL3A4w

아악, 제목을 바꾸고 싶어, 여튼 이게 아니라 친구네 집에 놀러간 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 근데 정말 맘에 들지 않는거야!! 나는 그림을 못 그리거든.

혼자 아아ㅏ가악쌔아아가악ㄱㄱ 쉬익, 친구의 힘을 빌어 그려줘오ㅓㅓㅇ..! 한 끝에 친구가 몇장 그려주기로 했어. 워훜, 신나하며 침대에서 뒹굴되는데 친구가 ....? 이새끼가? 하면서 날 보길래 다시 그림을 그렸어. 근데 너무 어려운거야. 그래서 그려진 얼굴을 보고 "꺄아악, 제임스ㅡ!! 제임스으ㅡ으-저 미친년, 또 시작이네-제임스으..! 말을 해엑, 말을 하라고오오ㅗㅗㅇ"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Biu2Magi2ZM

풀고싶은 날에는 금란을 휙휙 풀어야지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Biu2Magi2ZM

휙휙 푼 금란을 보글보글 끓고 있는 라면에다가 사악 얹듯이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Biu2Magi2ZM

앗 사악해랏☆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Biu2Magi2ZM

아니 뭐래 뭐가 사악해 앗 사악 얹어랏 아름다워랏☆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