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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856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833)
  2. 2: 츤데레가 되어보는 스레 레스 (22)
  3. 3: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299)
  4. 4: 맞으면 반경 1km가 소멸할 만한 필살기 만들어보자 레스 (18)
  5. 5: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709)
  6. 6: 예비중딩에게 해주고싶은말 한마디씩 하고가는 스레 레스 (165)
  7. 7: 층간소음때문에 죽을맛이야 레스 (9)
  8. 8: 어떤게임에서 사기꾼이라고 유명한애 직접 만나봄 레스 (10)
  9. 9: 인생의 적에게 엿을 먹이고싶다 레스 (139)
  10. 10: 거머리 같은 녀석 제거하는 방법 레스 (52)
  11. 11: 도시괴담 : 지하스레드 레스 (15)
  12. 12: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692)
  13. 13: 슈발 내 친구를 엿먹이고싶다 도와줘 레스 (30)
  14. 14: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101)
  15. 15: 평화롭게 갑옷을 만드는 스레. 레스 (55)
  16. 16: 도M입니다! 괴롭혀주세요! 레스 (369)
  17. 17: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563)
  18. 18: 이렇게죽으면 한생길것같은 죽음을 생각해보자 레스 (38)
  19. 19: 신박한 일찍 일어난 이유 쓰기 레스 (8)
  20. 20: 100% 차일만한 오글거리는 멘트 지어내는 놈이 우승 레스 (479)
  21. 21: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말해보는 스레 레스 (191)
  22. 22: 잠깐만, 진짜 위험해,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있다고ㅋㅋㅋㅋㅋ <-방치워야돼는거냐ㅋㅋㅋㅋ 레스 (69)
  23. 23: 사상 최악의 과금(현질)유도게임을 만들어 보자! 레스 (90)
  24. 24: 어쩌면 범상하지 않은 상황을 설정 해보자 레스 (10)
  25. 25: 부끄럼없는사람 이리 와라! 레스 (26)
  26. 26: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179)
  27. 27: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70)
  28. 28: 안녕? 우리 학교엔 나데코 뒤노아 마몬 프랑 아야노가 있단다☆ 레스 (11)
  29. 29: 병원을 만들자 레스 (6)
  30. 30: This mine is mine 레스 (9)
  31. 31: 난장형제들이여... 레스 (4)
  32. 32: 배아픈 중2병이 할법한대사를 쓰는 사람이 승리하는 스레 레스 (9)
  33. 33: 어서오세요 th레더즈 레스 (7)
  34. 34: 자기세뇌의 상상 친구에 대해. 레스 (71)
  35. 35: 계란을 키우기 시작햇다! 도와줘!!!!! 레스 (10)
  36. 36: 진짜 미첬었던 근 현실 GTA5를 한 내 친구 썰을 풀겠다. 레스 (16)
  37. 37: 스레주가 동화 지어서 이야기 해주는 스레 레스 (16)
  38. 38: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31)
  39. 39: 나 외계인인데 레스 (39)
  40. 40: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361)
  41. 41: 너희들 탈덕해본적 있니... 레스 (32)
  42. 42: 여우와 학 뒷이야기좀 만들어줘. 레스 (54)
  43. 43: 쯔와이스 트위 레스 (280)
  44. 44: 아 진짜ㅠㅠㅠㅠ나 어떡하지ㅠㅜㅠㅜㅠㅜ 레스 (86)
  45. 45: 강남역 사이비 종교 조심해 레스 (46)
  46. 46: 자신이 했던 가장 바보같은짓을 말해보자 레스 (13)
  47. 47: 당신은 10초 후에 죽습니다 레스 (125)
  48. 48: 이 글을 누르는 순간 당신은 2D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레스 (74)
  49. 49: 내년에 학교 동아리를 만들 거다! 레스 (57)
  50. 50: 폭력 공부방 레스 (4)
( 56109: 7) 왠지 모르게 풀고 싶은 날이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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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6 18:38
ID :
ba1UJBBhL3A4w
본문
음음, 안녕!! 비버들!!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지만, 깨끗하게 씻었겠다! 밥도 먹었겠다!! 사아아앙쾌(?)한 기분으로 흑역사를 열어볼까해..

스레더즈 쓰는 동안 이상한 점이 있다면 지적부탁ㅎ
비버들 있니..?(아련아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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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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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1UJBBhL3A4w

좋아! 외로운 나는 혼자 열어보지! 나는 요옹감한 비버니까!!!(쒼나아ㅏㅏ아)

우선 그날은 정말 그림을 그리기 싫은 날이었어... 언제나 그리기 싫지만 그날은 정말 심각하게 그리기가 싫었다고.. 시작은 한장의 그림이었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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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1UJBBhL3A4w

아악, 제목을 바꾸고 싶어, 여튼 이게 아니라 친구네 집에 놀러간 나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 근데 정말 맘에 들지 않는거야!! 나는 그림을 못 그리거든.

혼자 아아ㅏ가악쌔아아가악ㄱㄱ 쉬익, 친구의 힘을 빌어 그려줘오ㅓㅓㅇ..! 한 끝에 친구가 몇장 그려주기로 했어. 워훜, 신나하며 침대에서 뒹굴되는데 친구가 ....? 이새끼가? 하면서 날 보길래 다시 그림을 그렸어. 근데 너무 어려운거야. 그래서 그려진 얼굴을 보고 "꺄아악, 제임스ㅡ!! 제임스으ㅡ으-저 미친년, 또 시작이네-제임스으..! 말을 해엑, 말을 하라고오오ㅗㅗㅇ"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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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iu2Magi2ZM

풀고싶은 날에는 금란을 휙휙 풀어야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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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iu2Magi2ZM

휙휙 푼 금란을 보글보글 끓고 있는 라면에다가 사악 얹듯이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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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iu2Magi2ZM

앗 사악해랏☆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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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iu2Magi2ZM

아니 뭐래 뭐가 사악해 앗 사악 얹어랏 아름다워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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