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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756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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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019: 66) 스레주의 정신나간 요리교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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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5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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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본문
안녕, 나는 내가 여태까지 만들고 먹어본 정신나간 요리들을 설명해볼까 해.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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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eXl+2aCg5k6

여기 듣고있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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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먼저 첫번째로, '계란찜 시리즈'라고 해야 할까.
이 계란찜 시리즈에는 실수 정도로 봐줄만한 것-맛없음-정신나감의 세가지가 존재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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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2 고마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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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어쨋던 계란찜 시리즈의 경우,
실수 정도로 봐줄만한 건 물 약 1L에 계란 1개 풀고만든 계란찜이 아닌 것이 있어.
참고로 그때 그건 소금조차 안 넣어서 맛없는 계란국이 되어있었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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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참고로 계란과 물을 제대로 섞었는데도 그 모양이라서 그냥 간장과 밥을 갖다넣고 죽을 해서 처리했어.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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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그리고 그냥 맛없는 것은,
소금과 착각해서 설탕을 넣고 거기에다가 달다고 소금을 넣는데 실수로 쏟아버린 비운의 작품과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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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VwL6AbDIYI6

어제 계란찜 해먹었는데 물도 안넣고 소금도 왕창 뿌려서 맛없었어... 그런고로 스레주의 요리강의를 신청해볼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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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레시피를 적은 수첩 몇 장이 빠져들어간(...)계란찜이 있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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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좋★아! 하지만 정신이 나가있을테니 기대해달라구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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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그리고 제일 끔찍했던 거.
이건 자의적으로 셀프로 만든 건데,
계란찜 할때 좀 쩌는 재료를 넣어보고자 해서
...계란껍데기를 넣었었지.

나중에 스태프... 아니 스레주가 맛있게 먹어치웠습니다 ^q^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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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껍데기가 의외로 바삭했다구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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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참고로 난 오타켄이라던지 하이포션같은 거와는 관련이 없어.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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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두번째 시리즈.
'혼합음료의 신세계'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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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쓸데없이 이름이 비범하지만, 그냥 모든 마실거리에 마요네즈와 허니머스타드와 케챱을 넣어본 것 뿐이야.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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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아, 그리고 냉침한 녹차도 조금씩 섞었었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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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 ★dBUdKJbH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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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그보다 듣는사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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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17 나 듣고싱ㅅ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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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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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J8gJm9ZOc

>>15 ?!?!?!?!?!?!?!??! ㄷㄷㄷ...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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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J8gJm9ZOc

나도 듣고있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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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음, 어쨌던 첫번쨰 혼합음료.
기본 바탕은 콜라였음.
콜라(코ㅋ콜라입니다)+마요네즈+케챱+허니머스타드+먹다 남은 밀크티(립ㅌ 옐ㄹ라벨. 이번 거에는 냉침녹차가 안들어갔어. 녹차티백이 없었거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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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20
이상해? 괜찮아. 난 저걸 먹고도 배탈이 거의 안 났거든.
대신 몸살에 걸려있지. 에췽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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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합 콜라의 맛은... 생각보다 예술적으로 맛없었어.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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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그러고보니까 나 사실 지금도 나의 강렬한 실험욕구를 이기지 못하고 커피와 핫초코가루를 1:1로 섞어서 타먹고있어.
의외로 맛있네. 첫맛은 달달한 커피지만 끝맛은 달콤한 핫초코맛이야.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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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VwL6AbDIYI6

어째서 계란 껍데기인거야...!! 식초도 아니고!
아 그러고보니 계란찜에 식초 넣으면 잘 부푼다는 얘기도 들은적 있는것 같은데... 아무래도 한국은 계란이 부족하니 해외러가 나서야겠구만 (절레절레)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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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26
탄산칼슘이 먹어보고싶어서 잘게 부숴넣어봤어.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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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VwL6AbDIYI6

>>25 오오 이건 해볼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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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28
이건 진짜로 맛있었어.
내가 완벽히 성공한 요리들 중(예:계란죽, 커스터드 푸딩(젤라틴 없이) 등)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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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실수했다.
가장 맛있던 것 까진 않지만 나름 괜찮았어. 평점 ★★★★☆?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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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던 그 이후에는 어쩌다가 구한 사이다에다가 여러가지를 섞어봤어. 이번엔 좀 정상적이야.
1번: 사이다+케챱
...탄산이 가득한 토마토즙같은 느낌인데 뭐라 설명이 힘든 맛.
2번: 사이다+냉침한 녹차+커피믹스 3개
탄산컾피피피핖ㅍ피!!!
3번: 사이다+콜라+커피믹스 1개+냉침한 녹차
이해 안돼는 맛.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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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치킨텐더 먹으러오래. 먹고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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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딱히 먹고온건 아니지만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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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머스타드 맛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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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어서 허니머스타드를 숟갈로 퍼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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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구구구 스레주야 먹쟈
구우ㅡ 구구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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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VwL6AbDIYI6

나 허니머스타드 덕후야! 짜증날땐 입안에 허니머스타드를 뿌리지
그래서 허니머스타드로 할수 있는 요리는 뭐라고요?
없다면 연구해오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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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stimg.org/image/qttxo4m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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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머슽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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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피자 시키고 남은 핫소스를 먹고있어.
뫄이쪙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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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머스타드 바른 사과는 나름 괜찮았어.
식감도 그렇고 맛도 그렇구 여러모로 좋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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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사과에다 핫소스도 발라먹어봤는데 약간 양파느낌.
맛은 달랐지만 향과 식감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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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어쨌던 괴이한 각종 음료수 릴레이는 더 있지만 너무 수준 낮아서 패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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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그러면 그 다음 특집은
'책벌레'.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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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스레주는 가끔 종이를 먹어요.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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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어쨌던 그 때 먹었던 건 아마도 교과서.
교과서에다가 설탕 뿌려서 방학동안 매일 몇장씩 뜯어먹었어.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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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NZ0so8VFms

지금은 그 때 교과서가 너덜너덜하긴 하지만 겉표지 뒷표지 다 남아있어.
그리고 미처 못 먹은 종이 몇 장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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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dsvvoInue1o

그걸 왜먹어ㅋㅋㅋㅋㅋㅋ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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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WTjskDtqfA

안녕. 자고 온 스레주야.

>>48
몰라. 지금도 어리지만 지금보다 더 어릴 때 먹던 거라서 그런가... 공부하려고 그랬던것같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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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wcvBzj8zUE

나 대추즙과 사과즙과 우유를 섞어서 콘프레이크 말아먹엇는데 헤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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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WTjskDtqfA

>>50
맛있겠네. 우리집엔 대추즙도 사과즙도 콘프레이크도 없어서 못해먹는다는게 아쉬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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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gMZMgmL42w

스레주가 왔어.
지금은 기뻐서 날뛰는 중이야.
왜냐하면 오*기 스테이크 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한숟갈씩 계속 퍼먹고 있거든.
음.
역시 맛잇어.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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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gMZMgmL42w

그런데 계속 이런 것만 먹기에는 조금 그렇잖아?
그래서 레더들이 추천해ㅐ주는게 집에 있으면 먹어보기로 했어.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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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0zE4FBsN+z6

추천이라... 매실장아찌에 마요네즈를 발라먹으면 핫도그 맛이나.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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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gMZMgmL42w

>>54
매실장아찌가 없는데... 매실청은 있던 것 같기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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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0zE4FBsN+z6

>>55 시도해보는건 어떨까?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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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gMZMgmL42w

매실청이 없어서 유자청과 마요네즈를 섞었어.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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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gMZMgmL42w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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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gMZMgmL42w

마요네즈를 너무 조금 넣었나? 느끼한 유자청맛이야.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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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gMZMgmL42w

이참에 먹고 있던 스테이크 소스도 조금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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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gMZMgmL42w

시큼하고 미끈미끈하고 무슨 맛인지 이해가 안돼.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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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ugMZMgmL42w

맛없어서 죽을 것 같네요.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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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0zE4FBsN+z6

>>62 의지를 가져야한다 스레주!! 분명히 이건 스테이크 소스라는 녀석의 소행이야!!!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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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Klb6rHfU7u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 그러면 스레주, 허니머스타드를 써서 스파게티 만들어줄수 있어? 만화에서 봤거든! 머스타드 좋아하는 내 최애가 그렇게 먹는걸!!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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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yC0v0I7VlM

스레주 아니? 에이스에 배추김치 올려먹으면 삼겹살먹는거같다. 맛도 의외로 단짠이라 맛있지. 강추한다. 꼭 먹어줘라.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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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vfwiBnuT9fs

스테이크 소스에 스파게티 조합도 가능할듯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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