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798 어제 2,493 최대 10,129 전체 752,851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966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말해보는 스레 레스 (219)
  2. 2: 쯔와이스 트위 레스 (313)
  3. 3: 수학을 포기해도 되는 이유. 레스 (11)
  4. 4: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497)
  5. 5: 내일 모레 시험이야... 레스 (3)
  6. 6: 왜 자꾸 내 사물함에 일기장을 넣냐 레스 (38)
  7. 7: 나 진짜 바본가봐 레스 (1)
  8. 8: 나는 모든 사건이 반대인 대체 우주 earth-3에서 왔어 레스 (15)
  9. 9: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613)
  10. 10: 릴레이 소설을 쓰자2! 레스 (113)
  11. 11: 오늘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레스 (14)
  12. 12: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152)
  13. 13: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97)
  14. 14: 꼭 우리끼리 하는 홍보! 레스 (432)
  15. 15: 평화롭게 갑옷을 만드는 스레. 레스 (87)
  16. 16: 하루에 5천원씩 주는 스레! 진짜로! 레스 (14)
  17. 17: 시험 전날밤에 할수있는 가장 비버스러운 짓 레스 (6)
  18. 18: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126)
  19. 19: 일요일에 나는 형이랑 모텔가는데, 할만한 비버짓 추천받는다 레스 (43)
  20. 20: 만원을 발견했다. 레스 (2)
  21. 21: 쓸데없는 초능력이나 이능력 자랑하는 스레 레스 (4)
  22. 22: 우리 비버친구들은 접어게임할때 어떻게 접게 시켜? 레스 (11)
  23. 23: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357)
  24. 24: 바나나로 뭔가 한다. 레스 (11)
  25. 25: 스레주한테 이것저것 추천하면 후기써주는 스레! 레스 (37)
  26. 26: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걸 말하는 스레 레스 (58)
  27. 27: 같은 반 남학생 관찰일기 - 부제:드립을 잘 치는 도파민 군 레스 (39)
  28. 28: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394)
  29. 29: 나 방금 싸게 부산가는방법 알아냄 레스 (24)
  30. 30: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211)
  31. 31: 세상의 소심이들 나에게 지혜를 줘!! 레스 (21)
  32. 32: 너무 짧아서 굳이 스레세우기도 뭣한 비버짓들을 풀어보자 레스 (208)
  33. 33: 중학교에서 비버짓 하고싶은데 추천 부탁해 레스 (1)
  34. 34: 뭔가 재밌는거 없으려나 레스 (2)
  35. 35: 돌아온 비버!!!!!!비비빕!!!! 레스 (37)
  36. 36: 정부의 음모론을 모아보자 레스 (6)
  37. 37: 자기 취향껏 릴레이소설을 써보자! 레스 (23)
  38. 38: 비버짓 하며 남☆친 만들기^!^ 레스 (28)
  39. 39: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39)
  40. 40: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레스 (145)
  41. 41: 남중생이다 질문받음 레스 (26)
  42. 42: 외국에서 대학 다니는 중이다! 질문 받는다! 레스 (5)
  43. 43: 100% 차일만한 오글거리는 멘트 지어내는 놈이 우승 레스 (488)
  44. 44: 진짜 초등학생 6학년인데 질문받음 레스 (54)
  45. 45: 뻘하지만 AA판의 테스트스레 말인데 레스 (4)
  46. 46: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레스 (96)
  47. 47: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726)
  48. 48: 신박한 조퇴사유를 말하는 사람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32)
  49. 49: 학교의 중심에서 셧업말포이를 외치다 레스 (121)
  50. 50: 형하고 호모놀이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2 레스 (145)
( 56008: 9) 동생이란 생물은 원래 다 저런가요.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5 21:41
ID :
baITSGS1/jpSg
본문
안녕, 레스더들. 현재 꿈도 희망도 없는 스레주라고 해. 심심하니까 동생과 한 바보짓들을 풀어보려고 왔다. 나랑 동생은 3살 차이. 나는 고3이고 동생은 중3이 된다. 특이한 점이라 해 봐야 나는 우타이테덕이고, 동생은 뭐라더라.. 인스? 뭔 스티커랑 문구덕. 그리고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라는 거..? 근데 생각하는 건 둘 다 비슷해서 웃길때가 있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정리하면

나(스레주)
나이: 고3
취향: 덕후

동생
나이: 중3
취향: 문구덕, 인스덕.

특이점: 성격, 취향 등이 정반대. 생각하는 건 비슷함.

정도네. 역시 이렇게 설명하는 쪽이 더 빠름ㅋ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동생이 돌아다닌다아아 제발 방으로 들어가 임마.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2geRcJu+91+

ㅋㅋㅋㅋㅋㅋㅋㅋ비글미 넘친다 딱봐도

그나저나 스레주 우타이테덕이야?
난 마후마후를 제일 좋아해 ♥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일단 제일 기억나는 건.. 동생 친구 엿먹인거.

 그날은 평소처럼 동생과 잡담을 하다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동생은 또 얘라며 짜증을 냈고, 나는 뭔데 그러냐며 물었다. 그러자 동생은 "아니 얘 맨날 지 일본어 잘한다고 자랑한단 말야. 지가 무슨 현지인이래."라며 씨를 깠다. 당시 일본어라면 기본 회화는 가능했던 나는 장난반 진담반으로 "그럼 내가 한번 받아 볼까?"라 말했다.

"그러던가ㅋ"

그리고 진짜 받게 됐다.

ㅇㅇ양- 야 너 왜 이렇게 늦게 받아!?!!
나- 아.. 모시모시.
ㅇㅇ양- ? 뭐야, 누구세요?
나- (대혼란) 엣..또.. 다레데스카?(누구세요?)

막상 받으니 뭐라 떠들어야 할지 감이 안 왔다. 동생이 옆에서 비웃길래 한대 때렸다.

ㅇㅇ양- 모시카시테, 니혼진? (설마 일본인?)
나- 하이, 안타와.. ㅁㅁ챤노 토모다치데스카?(네, 당신은.. ㅁㅁ의 친구입니까?)

그러나 내 일본어 실력도 바닥은 마찬가지라는 걸 잊고 있었지 젠장. 나는 자연스럽게 대답하려고 노력했다. 근데 노래 가사로 익힌 일본어가 실제 회화에서 쓸 수 있겠냐고..

ㅇㅇ양- 하, 하이. 소우데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젠장 동생이 지금 내가 하는 거 보고 있다. 눈 돌려라 이놈아.

동생- 나 마이쮸 이씀ㅋ(깝죽)
나- 헐 하나만.
동생- (마이쮸 숨김)

(눈싸움의 시작)

나-..너 눈 동태눈 같다ㅋ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U/Jvw4jnawM

갱신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0YEVCAevrtw

ㅋㅋㅋㅋ 동생이랑 투닥거린 썰 더 풀어줘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T0ItgU5zqcY

뭔지 모르지만 동생은 원래 그렇다(단호)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