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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76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전국을 달리는 인형, 국토대장정 스레! 레스 (495)
  2. 2: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말해보는 스레 레스 (133)
  3. 3: 내 여친이 5학년 인데, ..하 레스 (19)
  4. 4: 비버스럽게 탐짱을 소♥환하는 스레 레스 (17)
  5. 5: 아재개그가 너무 좋은 스레 레스 (246)
  6. 6: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615)
  7. 7: 금지스레를 파헤쳐보자 레스 (226)
  8. 8: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158)
  9. 9: 비버스럽게 몬쨩을 소♥환하는 스레 레스 (36)
  10. 10: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619)
  11. 11: 비버스럽게 뉸짱을 소☆환하는스 레 레스 (204)
  12. 12: 피임약 먹고 있음 레스 (55)
  13. 13: 면접 볼 때 꿀팁 적는 스레 레스 (16)
  14. 14: 내 남친 초5인데 일진 이거든 레스 (50)
  15. 15: 예전에 꿈꿨던 부끄러운 장래희망을 말해보자 레스 (252)
  16. 16: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682)
  17. 17: 학교의 중심에서 셧업말포이를 외치다 레스 (90)
  18. 18: 쯔와이스 트위 레스 (239)
  19. 19: 이웃이 시끄러울 때 각자의 대처법을 말해보자! 레스 (34)
  20. 20: 80만원짜리 천체망원경 레스 (85)
  21. 21: 여러가지 알바 다 해본 알바킹이 썰푼다 레스 (27)
  22. 22: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41)
  23. 23: 인터넷과 관련된 흑역사를 말해보자 레스 (5)
  24. 24: 같이 밤새줘 ㅋㅋㅋ (2) 레스 (401)
  25. 25: 신설! 난장 노래방 개업했다, 난장! 레스 (24)
  26. 26: 게임을 창작해보자 레스 (18)
  27. 27: 초고퀄리티로 만우절 장난을 준비해보겠습니다 레스 (26)
  28. 28: 절대영도가 -273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인물 세번으로 원상태잖앜ㅋㅋㅋㅋㅋㅋㅋ 레스 (10)
  29. 29: 내가 너무 잘생겨서 고민이다. 레스 (22)
  30. 30: 꼭 우리끼리 하는 홍보! 레스 (399)
  31. 31: 여성호르몬 복용을 시작하겠다 레스 (63)
  32. 32: VIP를 다녀왔다. 레스 (9)
  33. 33: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133)
  34. 34: 약점을 잡힌 것 같다. 레스 (14)
  35. 35: 살을 빼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하겠다! 레스 (6)
  36. 36: 크킄... 어이 오마에... 왜 여기 중2스레가 없.는.거.냐?! 레스 (28)
  37. 37: 스레주와 칭구 레스 (31)
  38. 38: 비버스럽게 복수할수있도록 도와줘! 레스 (4)
  39. 39: 뷰티계에서 일하는 누나 엄마덕에 죽을맛임 레스 (249)
  40. 40: 쪽팔려 죽을것 같다 레스 (17)
  41. 41: 얘들아 나 고백받을 수는 있을까... 레스 (8)
  42. 42: 이 글을 누르는 순간 당신은 2D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레스 (63)
  43. 43: 여긴 바보판인데 정작 바보가 없다 레스 (26)
  44. 44: 당신은 10초 후에 죽습니다 레스 (105)
  45. 45: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05)
  46. 46: 배고플 스레주를 위해 요리앵커 하는 스레 레스 (84)
  47. 47: 휴대폰에서 파인애플 맛이나 레스 (18)
  48. 48: 스레주와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3인 레스 (5)
  49. 49: 2달후면 없어질 오빠, 기념으로 괴롭힙시다 레스 (9)
  50. 50: 내일 뭐하지 레스 (3)
( 56008: 9) 동생이란 생물은 원래 다 저런가요.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5 21:41
ID :
baITSGS1/jpSg
본문
안녕, 레스더들. 현재 꿈도 희망도 없는 스레주라고 해. 심심하니까 동생과 한 바보짓들을 풀어보려고 왔다. 나랑 동생은 3살 차이. 나는 고3이고 동생은 중3이 된다. 특이한 점이라 해 봐야 나는 우타이테덕이고, 동생은 뭐라더라.. 인스? 뭔 스티커랑 문구덕. 그리고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라는 거..? 근데 생각하는 건 둘 다 비슷해서 웃길때가 있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정리하면

나(스레주)
나이: 고3
취향: 덕후

동생
나이: 중3
취향: 문구덕, 인스덕.

특이점: 성격, 취향 등이 정반대. 생각하는 건 비슷함.

정도네. 역시 이렇게 설명하는 쪽이 더 빠름ㅋ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동생이 돌아다닌다아아 제발 방으로 들어가 임마.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2geRcJu+91+

ㅋㅋㅋㅋㅋㅋㅋㅋ비글미 넘친다 딱봐도

그나저나 스레주 우타이테덕이야?
난 마후마후를 제일 좋아해 ♥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일단 제일 기억나는 건.. 동생 친구 엿먹인거.

 그날은 평소처럼 동생과 잡담을 하다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동생은 또 얘라며 짜증을 냈고, 나는 뭔데 그러냐며 물었다. 그러자 동생은 "아니 얘 맨날 지 일본어 잘한다고 자랑한단 말야. 지가 무슨 현지인이래."라며 씨를 깠다. 당시 일본어라면 기본 회화는 가능했던 나는 장난반 진담반으로 "그럼 내가 한번 받아 볼까?"라 말했다.

"그러던가ㅋ"

그리고 진짜 받게 됐다.

ㅇㅇ양- 야 너 왜 이렇게 늦게 받아!?!!
나- 아.. 모시모시.
ㅇㅇ양- ? 뭐야, 누구세요?
나- (대혼란) 엣..또.. 다레데스카?(누구세요?)

막상 받으니 뭐라 떠들어야 할지 감이 안 왔다. 동생이 옆에서 비웃길래 한대 때렸다.

ㅇㅇ양- 모시카시테, 니혼진? (설마 일본인?)
나- 하이, 안타와.. ㅁㅁ챤노 토모다치데스카?(네, 당신은.. ㅁㅁ의 친구입니까?)

그러나 내 일본어 실력도 바닥은 마찬가지라는 걸 잊고 있었지 젠장. 나는 자연스럽게 대답하려고 노력했다. 근데 노래 가사로 익힌 일본어가 실제 회화에서 쓸 수 있겠냐고..

ㅇㅇ양- 하, 하이. 소우데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젠장 동생이 지금 내가 하는 거 보고 있다. 눈 돌려라 이놈아.

동생- 나 마이쮸 이씀ㅋ(깝죽)
나- 헐 하나만.
동생- (마이쮸 숨김)

(눈싸움의 시작)

나-..너 눈 동태눈 같다ㅋ

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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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U/Jvw4jnawM

갱신

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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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0YEVCAevrtw

ㅋㅋㅋㅋ 동생이랑 투닥거린 썰 더 풀어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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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T0ItgU5zqcY

뭔지 모르지만 동생은 원래 그렇다(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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