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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더즈 여름방학 기념 스티커 나눔 이벤트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1,17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 [금속뱃지] 텀블벅 프로젝트 오픈! 레스 (118)
  2. 1: 안녕! 나도 초등학교 6학년!! 질문을 받을 것이다! 레스 (4)
  3. 2: 얼마전에 친구랑 킨텍스에 갔는데 레스 (28)
  4. 3: 0.999... 가 왜 1이야 레스 (43)
  5. 4: 진짜 초등학생 6학년인데 질문받음 레스 (87)
  6. 5: 으이ㅣ히히ㅣㅣ 나랴ㅑ앙놀자ㅑㅑ아 레스 (233)
  7. 6: ☆수프 문제☆ 레스 (86)
  8. 7: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1001)
  9. 8: 내 친구들 진짜 멍청인듯ㅋㅋㅋ 레스 (176)
  10. 9: 하루에 하나씩 더 나은 사람이 되가는 스레 레스 (16)
  11. 10: 뒷사람을 이단자 취급해보자 레스 (67)
  12. 11: 814만 5,060분의 1의 확률에 도전하는 어떤 한심한 바보의 이야기 레스 (67)
  13. 12: 릴레이 소설을 쓰자2! 레스 (283)
  14. 13: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631)
  15. 14: 어째서인지 라노벨 주인공의 말투를 쓰는 현대 음악학원 직원의 일상입니다만? 레스 (55)
  16. 15: 자기소개서 쓰는데 질문받는다 레스 (9)
  17. 16: 지금 스레더즈 pc로 접속되? 레스 (3)
  18. 17: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534)
  19. 18: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203)
  20. 19: 앵커로 가공의 행운의 편지 만들어서 사람들을 낚아보자 레스 (165)
  21. 20: 잘지냈니 레스 (3)
  22. 21: 전교 1등 여고생 비버 질문받는다 레스 (71)
  23. 22: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777)
  24. 23: 탕수육 부먹파와 찍먹파가 토론하는 스레 레스 (60)
  25. 24: 스레딕 안한지 꽤 됐는데 레스 (2)
  26. 25: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781)
  27. 26: 우럭은 우럭우럭하고 우럭? 그럼 비버는? 레스 (68)
  28. 27: 자퇴한지 4년지난 히키는 질문이 조아 레스 (38)
  29. 28: 약빤애니를 말해보자 레스 (101)
  30. 29: 안녕하세요. 고양이입니다. 레스 (20)
  31. 30: 예전 스레딕이 사라졌구나.. 슬퍼 레스 (8)
  32. 31: 2ch (이하 니챤) 스레. 레스 (128)
  33. 32: 여장비버의 면허 취득기 레스 (53)
  34. 33: 만약 소원을 빌 수 있게된다면 레스 (9)
  35. 34: 콩까는 스레 콩까는 스레 레스 (222)
  36. 35: 추추추추추추합으로 대학갔던 정시충이다 질문받는다 레스 (7)
  37. 36: 자기 취향껏 릴레이소설을 써보자! 레스 (122)
  38. 37: 인생 말아먹을려고 작정한 정시파이터다 질문받는다 레스 (12)
  39. 38: 후후.. 과연 나를 해킹할수 있을까? 레스 (5)
  40. 39: 비버들만의 AA를 만들어 보는 스레 레스 (29)
  41. 40: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422)
  42. 41: 사람을 짜증나게하는 1000가지 방법 레스 (19)
  43. 42: 중딩때 쓴 소설을 발견했다 레스 (96)
  44. 43: 쯔와이스 트위 레스 (370)
  45. 44: [바보]우리들의 ID에는 일정한 게 있다. 레스 (24)
  46. 45: 지금 울산이 단수인데 뭘 하면 좋을까 레스 (4)
  47. 46: 엃이 자긔야 오눌 모해..? ㅎ 레스 (52)
  48. 47: 문/이과가 서로 대결하는 스레 레스 (104)
  49. 48: 하고싶은 말을 중2병말투로 말하면 다음사람이 무슨뜻인지 해석해보는 스레 레스 (33)
  50. 49: 강남 대치동에 서식하는 비버 질문 받는다 레스 (16)
( 56008: 9) 동생이란 생물은 원래 다 저런가요.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5 21:41
ID :
baITSGS1/jpSg
본문
안녕, 레스더들. 현재 꿈도 희망도 없는 스레주라고 해. 심심하니까 동생과 한 바보짓들을 풀어보려고 왔다. 나랑 동생은 3살 차이. 나는 고3이고 동생은 중3이 된다. 특이한 점이라 해 봐야 나는 우타이테덕이고, 동생은 뭐라더라.. 인스? 뭔 스티커랑 문구덕. 그리고 성격도 취향도 정반대라는 거..? 근데 생각하는 건 둘 다 비슷해서 웃길때가 있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정리하면

나(스레주)
나이: 고3
취향: 덕후

동생
나이: 중3
취향: 문구덕, 인스덕.

특이점: 성격, 취향 등이 정반대. 생각하는 건 비슷함.

정도네. 역시 이렇게 설명하는 쪽이 더 빠름ㅋ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동생이 돌아다닌다아아 제발 방으로 들어가 임마.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2geRcJu+91+

ㅋㅋㅋㅋㅋㅋㅋㅋ비글미 넘친다 딱봐도

그나저나 스레주 우타이테덕이야?
난 마후마후를 제일 좋아해 ♥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일단 제일 기억나는 건.. 동생 친구 엿먹인거.

 그날은 평소처럼 동생과 잡담을 하다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동생은 또 얘라며 짜증을 냈고, 나는 뭔데 그러냐며 물었다. 그러자 동생은 "아니 얘 맨날 지 일본어 잘한다고 자랑한단 말야. 지가 무슨 현지인이래."라며 씨를 깠다. 당시 일본어라면 기본 회화는 가능했던 나는 장난반 진담반으로 "그럼 내가 한번 받아 볼까?"라 말했다.

"그러던가ㅋ"

그리고 진짜 받게 됐다.

ㅇㅇ양- 야 너 왜 이렇게 늦게 받아!?!!
나- 아.. 모시모시.
ㅇㅇ양- ? 뭐야, 누구세요?
나- (대혼란) 엣..또.. 다레데스카?(누구세요?)

막상 받으니 뭐라 떠들어야 할지 감이 안 왔다. 동생이 옆에서 비웃길래 한대 때렸다.

ㅇㅇ양- 모시카시테, 니혼진? (설마 일본인?)
나- 하이, 안타와.. ㅁㅁ챤노 토모다치데스카?(네, 당신은.. ㅁㅁ의 친구입니까?)

그러나 내 일본어 실력도 바닥은 마찬가지라는 걸 잊고 있었지 젠장. 나는 자연스럽게 대답하려고 노력했다. 근데 노래 가사로 익힌 일본어가 실제 회화에서 쓸 수 있겠냐고..

ㅇㅇ양- 하, 하이. 소우데스.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ITSGS1/jpSg

젠장 동생이 지금 내가 하는 거 보고 있다. 눈 돌려라 이놈아.

동생- 나 마이쮸 이씀ㅋ(깝죽)
나- 헐 하나만.
동생- (마이쮸 숨김)

(눈싸움의 시작)

나-..너 눈 동태눈 같다ㅋ

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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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U/Jvw4jnawM

갱신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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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0YEVCAevrtw

ㅋㅋㅋㅋ 동생이랑 투닥거린 썰 더 풀어줘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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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T0ItgU5zqcY

뭔지 모르지만 동생은 원래 그렇다(단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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