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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769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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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너의 이름은..... 레스 (9)
  2. 2: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628)
  3. 3: 중학교때부터 시작된 나의 화려한 비버짓을 풀어보도록 하지!!! 레스 (14)
  4. 4: 비버스럽게 탐짱을 소♥환하는 스레 레스 (22)
  5. 5: 너무 짧아서 굳이 스레세우기도 뭣한 비버짓들을 풀어보자 레스 (188)
  6. 6: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620)
  7. 7: 예비중딩에게 해주고싶은말 한마디씩 하고가는 스레 레스 (42)
  8. 8: 전국을 달리는 인형, 국토대장정 스레! 레스 (507)
  9. 9: 어째서...? 레스 (19)
  10. 10: 내 남친 초5인데 일진 이거든 레스 (64)
  11. 11: 형하고 호모놀이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렸다2 레스 (126)
  12. 12: 내 여친이 5학년 인데, ..하 레스 (25)
  13. 13: 곧 있으면 설날인데 갈데가 없다 레스 (19)
  14. 14: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165)
  15. 15: 아재개그가 너무 좋은 스레 레스 (247)
  16. 16: 내 오른팔때문에 고민이다. 레스 (11)
  17. 17: 자신의 고민을 바보같이 해결해보자 레스 (5)
  18. 18: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말해보는 스레 레스 (138)
  19. 19: 아침부터 시작하는 프로젝트 레스 (2)
  20. 20: 금지스레를 파헤쳐보자 레스 (231)
  21. 21: 피임약 먹고 있음 레스 (56)
  22. 22: 예전에 꿈꿨던 부끄러운 장래희망을 말해보자 레스 (253)
  23. 23: 학교의 중심에서 셧업말포이를 외치다 레스 (91)
  24. 24: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42)
  25. 25: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레스 (106)
  26. 26: 비버스럽게 몬쨩을 소♥환하는 스레 레스 (36)
  27. 27: 비버스럽게 뉸짱을 소☆환하는스 레 레스 (204)
  28. 28: 면접 볼 때 꿀팁 적는 스레 레스 (16)
  29. 29: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682)
  30. 30: 쯔와이스 트위 레스 (239)
  31. 31: 이웃이 시끄러울 때 각자의 대처법을 말해보자! 레스 (34)
  32. 32: 80만원짜리 천체망원경 레스 (85)
  33. 33: 여러가지 알바 다 해본 알바킹이 썰푼다 레스 (27)
  34. 34: 인터넷과 관련된 흑역사를 말해보자 레스 (5)
  35. 35: 같이 밤새줘 ㅋㅋㅋ (2) 레스 (401)
  36. 36: 신설! 난장 노래방 개업했다, 난장! 레스 (24)
  37. 37: 게임을 창작해보자 레스 (18)
  38. 38: 초고퀄리티로 만우절 장난을 준비해보겠습니다 레스 (26)
  39. 39: 절대영도가 -273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끓인물 세번으로 원상태잖앜ㅋㅋㅋㅋㅋㅋㅋ 레스 (10)
  40. 40: 내가 너무 잘생겨서 고민이다. 레스 (22)
  41. 41: 꼭 우리끼리 하는 홍보! 레스 (399)
  42. 42: 여성호르몬 복용을 시작하겠다 레스 (63)
  43. 43: VIP를 다녀왔다. 레스 (9)
  44. 44: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133)
  45. 45: 약점을 잡힌 것 같다. 레스 (14)
  46. 46: 살을 빼기 위해 무슨 짓이라도 하겠다! 레스 (6)
  47. 47: 크킄... 어이 오마에... 왜 여기 중2스레가 없.는.거.냐?! 레스 (28)
  48. 48: 스레주와 칭구 레스 (31)
  49. 49: 비버스럽게 복수할수있도록 도와줘! 레스 (4)
  50. 현재: 뷰티계에서 일하는 누나 엄마덕에 죽을맛임 레스 (249)
( 55741: 249) 뷰티계에서 일하는 누나 엄마덕에 죽을맛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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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3 12:11
ID :
baCr+Kyc4d8l6
본문
우리집은 나 아빠 누나 엄마 구성원으로 남자2 여자2이란 이상적인 비율을 가지고있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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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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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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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NfSJQC+VIE

미친거지 밖에나거보니까 오전6시 엄빠포함이모느난 거실싹치워드고 나 깨우지더않은채 자러들어가ㅛ도라....나좀깨우고가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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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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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NfSJQC+VIE

무튼 그날 나 감기몸살걸리고 행드폰은 오랫동안 물에담겨져ㅛㅓ ㅋ고장나버리고 엄마등짝스매싱레 ㄱ누나의 한심한눉빛까지 정말힘들었따

2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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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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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NfSJQC+VIE

그리고 ㅈ낭는지금화장실이지 너무피곤한데ㅜ어늫은꼭씻고팀대에서 ㄴ잘거야!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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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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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2YM0q3vV2E

스레주 지금 욕조에서 자고있는거 아니지...?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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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z4Y56R9SbZc

>>204 으앜 안돼 그런소리 하지맠! 불안하잖아
저체온증으로 위험하게 된다고!!
...스레주 괜찮겠지?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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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나스레주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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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205
>>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침대에서 눈ㅅ떳어 걸정하지마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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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와 어제 정신 멀쩡하다고 믿고쓴거였는데 오타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한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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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오늘 12시에 엄마가 나가기전에 나깨우고걌는데 나 옷벗다가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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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바지는 겨우벗고 스웨터벗다가 잠들었나봐 스웨터 안에서 눈뜸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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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엄마가 깨우면서 내자식이지만 겁나한심하다.. 이런표정이였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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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엄마가 그래도 콩나물국 얼얼한거끓이고가심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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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왠지 자면서 하체는추운데 얼굴부분이 너무 답답하더라니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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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긴 스레주, 엄마데리고옴
샵에서 엄마한테 뒷목잡혀 그 털떼는거뭐라그럼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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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 아 왁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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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잡혀서 목털?잔털?떼이고옴 개아프다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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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 손톱한다고 우리가게에 4시에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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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저러쿵 하다가 중간에 왁싱얘기가 서로오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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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카운터에서 카톡하면서 와 사람들은 예뻐질려고 수많ㄴ은일들을하는구나...했었음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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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여사친보고 잔털왁싱좀해줄까? 놀면므ㅓ해 아들친구니까 해줄게 하고 주섬주섬 뭘 가지고오더니 내친구한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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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때까지 엄마가 나한테 손을댈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퓨ㅠㅠㅠㅠ 친구끝나고나서 내뒷덜미보더니 엄마가 씩 웃으면서 너도 정리할게많네??이러심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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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예감은 틀린적이없길래 친구 끝나는대로 기다렸다 밥먹고온다고 후다닥 나감 나가서 한 9시넘어서 들어갔는ㄷㅔ 누나는 손님 한분더 받고있고 엄마는 슬슬마감준비하거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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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날보더니 왔어? 뒷목이지저분한데 할래? 이렇게 말했어 목적어가 없지만 할래?라는 그 말은 곧 털 떼자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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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내가 뒷목 손으로 잡고 도리도리하니까 엄마는 목이 이렇게 많이보이늕데 잔털정리안하면 때안민거마냥 더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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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뒷덜미물고가는엄마고양이마냥 내뒷목잡고 질질 끌고가서 의자에 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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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찮아 목티자주입는데 티안나잖아괜찮아 진짜^^!하며 애써 괜찮은척 그상황을 모면하려고했음
그냥 더러운애할게!!! 했지만 엄마가 야 해줄때 대라 하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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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그래봤자 등짝만맞겟구나 싶어서 그냥 목덜미를 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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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엄마는 내목뒤에 뭘바르던데 뜨거웠어 뜨거운게 식자마자 쫙하는소리와함께 고통이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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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 아팠음 비유하자면 어 음 걍 그런거 없이 그냥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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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깨끗해져가는 뒷목보먄서 희열을 느끼는가같았고 좀 떨어져계셨던 손님은 차마 크게웃지못해 속으로 끅끅거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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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엄청매정하게 손님 웃지마세욬ㅋㅋㅋㅋ 아트망가져요^^ 이러고 엄마는 쉴틈없이 내 뒷목의 털을 루팡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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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30분가량 뜯었나 엄마는 만족스럽게 내 털의 잔해를 보여주면서 이게 다~니잔털임 지금 니 뒷목 세상깔끔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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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레이저?로 몇반쏴주고 알로에를 발라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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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기한게 진짜 목뒤가 완전깔끔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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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옷을입어도 더단정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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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번다시 하고싶지않은고통이였음^^.. 엄마 사랑해여^^~~~~~~~~~~으즈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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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기다 쓴거 대충 쭉 읽으니까 팬티만입고 무대인사하는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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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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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ejvAZ8ILQ+

상상도 못했다 왁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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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아플텐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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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ejvAZ8ILQ+

썰 더듣고싶은데 스레주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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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ejvAZ8ILQ+

생각날때마다 새로고침하고있는디..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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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잉 갱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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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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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나름 갱신해준사람들이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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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아 나 스레주야 안녕 오랜만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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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오늘 아빠가 일본에서 돌아온김에 일본에서 있었던일을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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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아빠는 일특성상 일본으로 출장을 자주가심 그래서 엄,나,누 이셋은 아빠가 일본에 있을때 실컷놀다오자! 이느낌으로 도쿄로 놀러갈준비를함
그때가 한11월이였는데 디즈니랜드에서 있었던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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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사실 나는 귀여운걸 엄청 좋아해 사진도 예쁜연예인이나 좋아하는 연예인사진보다도 동물사진의 지분이 훨씬 많아 내가 항상 외치고 다니는것도 동물은 다 사랑스러우니 뭔짓을해도 용서함 이거야 그래서 그런지 나는 동물캐릭터나 귀여운 캐릭터를 엄청좋아함
그래서 엄마랑 누나는 날위해 디즈니랜드를 가기로했어 도쿄도왔겠다 디즈니랜드는 꼭 들르고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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