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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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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970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너무 짧아서 굳이 스레세우기도 뭣한 비버짓들을 풀어보자 레스 (211)
  2. 2: 왜 자꾸 내 사물함에 일기장을 넣냐 레스 (51)
  3. 3: 릴레이 소설을 쓰자2! 레스 (127)
  4. 4: 스레더즈의 잠못드는 밤 레스 (5)
  5. 5: 자기가 다니는 고등학교 이름 말해보는 스레 레스 (223)
  6. 6: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103)
  7. 7: 수학을 포기해도 되는 이유. 레스 (19)
  8. 8: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511)
  9. 9: 꼭 우리끼리 하는 홍보! 레스 (435)
  10. 10: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160)
  11. 11: 쓸데없는 초능력이나 이능력 자랑하는 스레 레스 (13)
  12. 12: ★AH무말 대잔치★ 레스 (12)
  13. 13: D-204 레스 (13)
  14. 14: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619)
  15. 15: 쯔와이스 트위 레스 (314)
  16. 16: 아기는 어떻게 태어나요??? 레스 (147)
  17. 17: 학교의 중심에서 셧업말포이를 외치다 레스 (124)
  18. 18: 나 진짜 바본가봐 레스 (3)
  19. 19: 시험 벼락치기하는 스레 레스 (6)
  20. 20: 나는 모든 사건이 반대인 대체 우주 earth-3에서 왔어 레스 (28)
  21. 21: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358)
  22. 22: 시험 전날밤에 할수있는 가장 비버스러운 짓 레스 (7)
  23. 23: 내일 모레 시험이야... 레스 (4)
  24. 24: 자기세뇌의 상상 친구에 대해. 레스 (73)
  25. 25: 오늘 나는 기분이 너무 좋아! 레스 (14)
  26. 26: 평화롭게 갑옷을 만드는 스레. 레스 (87)
  27. 27: 하루에 5천원씩 주는 스레! 진짜로! 레스 (14)
  28. 28: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126)
  29. 29: 일요일에 나는 형이랑 모텔가는데, 할만한 비버짓 추천받는다 레스 (43)
  30. 30: 만원을 발견했다. 레스 (2)
  31. 31: 우리 비버친구들은 접어게임할때 어떻게 접게 시켜? 레스 (11)
  32. 32: 바나나로 뭔가 한다. 레스 (11)
  33. 33: 스레주한테 이것저것 추천하면 후기써주는 스레! 레스 (37)
  34. 34: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걸 말하는 스레 레스 (58)
  35. 35: 같은 반 남학생 관찰일기 - 부제:드립을 잘 치는 도파민 군 레스 (39)
  36. 36: 가장 신박한 지각 변명을 말하는 놈이 우승하는 스레 레스 (394)
  37. 37: 나 방금 싸게 부산가는방법 알아냄 레스 (24)
  38. 38: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211)
  39. 39: 세상의 소심이들 나에게 지혜를 줘!! 레스 (21)
  40. 40: 중학교에서 비버짓 하고싶은데 추천 부탁해 레스 (1)
  41. 41: 뭔가 재밌는거 없으려나 레스 (2)
  42. 42: 돌아온 비버!!!!!!비비빕!!!! 레스 (37)
  43. 43: 정부의 음모론을 모아보자 레스 (6)
  44. 44: 자기 취향껏 릴레이소설을 써보자! 레스 (23)
  45. 45: 비버짓 하며 남☆친 만들기^!^ 레스 (28)
  46. 46: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39)
  47. 47: 남중생이다 질문받음 레스 (26)
  48. 48: 외국에서 대학 다니는 중이다! 질문 받는다! 레스 (5)
  49. 49: 100% 차일만한 오글거리는 멘트 지어내는 놈이 우승 레스 (488)
  50. 50: 진짜 초등학생 6학년인데 질문받음 레스 (54)
( 55741: 249) 뷰티계에서 일하는 누나 엄마덕에 죽을맛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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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작성시간 :
17-01-03 12:11
ID :
baCr+Kyc4d8l6
본문
우리집은 나 아빠 누나 엄마 구성원으로 남자2 여자2이란 이상적인 비율을 가지고있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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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NfSJQC+VIE

미친거지 밖에나거보니까 오전6시 엄빠포함이모느난 거실싹치워드고 나 깨우지더않은채 자러들어가ㅛ도라....나좀깨우고가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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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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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NfSJQC+VIE

무튼 그날 나 감기몸살걸리고 행드폰은 오랫동안 물에담겨져ㅛㅓ ㅋ고장나버리고 엄마등짝스매싱레 ㄱ누나의 한심한눉빛까지 정말힘들었따

20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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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NfSJQC+VIE

그리고 ㅈ낭는지금화장실이지 너무피곤한데ㅜ어늫은꼭씻고팀대에서 ㄴ잘거야!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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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2YM0q3vV2E

스레주 지금 욕조에서 자고있는거 아니지...?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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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z4Y56R9SbZc

>>204 으앜 안돼 그런소리 하지맠! 불안하잖아
저체온증으로 위험하게 된다고!!
...스레주 괜찮겠지?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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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나스레주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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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205
>>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침대에서 눈ㅅ떳어 걸정하지마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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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와 어제 정신 멀쩡하다고 믿고쓴거였는데 오타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한심ㅋㅋㅋㅋㅋㅋㅋㅋ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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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오늘 12시에 엄마가 나가기전에 나깨우고걌는데 나 옷벗다가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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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바지는 겨우벗고 스웨터벗다가 잠들었나봐 스웨터 안에서 눈뜸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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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깨우면서 내자식이지만 겁나한심하다.. 이런표정이였어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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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래도 콩나물국 얼얼한거끓이고가심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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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자면서 하체는추운데 얼굴부분이 너무 답답하더라니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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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긴 스레주, 엄마데리고옴
샵에서 엄마한테 뒷목잡혀 그 털떼는거뭐라그럼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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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 아 왁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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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잡혀서 목털?잔털?떼이고옴 개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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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 손톱한다고 우리가게에 4시에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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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저러쿵 하다가 중간에 왁싱얘기가 서로오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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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카운터에서 카톡하면서 와 사람들은 예뻐질려고 수많ㄴ은일들을하는구나...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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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여사친보고 잔털왁싱좀해줄까? 놀면므ㅓ해 아들친구니까 해줄게 하고 주섬주섬 뭘 가지고오더니 내친구한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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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때까지 엄마가 나한테 손을댈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퓨ㅠㅠㅠㅠ 친구끝나고나서 내뒷덜미보더니 엄마가 씩 웃으면서 너도 정리할게많네??이러심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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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예감은 틀린적이없길래 친구 끝나는대로 기다렸다 밥먹고온다고 후다닥 나감 나가서 한 9시넘어서 들어갔는ㄷㅔ 누나는 손님 한분더 받고있고 엄마는 슬슬마감준비하거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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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날보더니 왔어? 뒷목이지저분한데 할래? 이렇게 말했어 목적어가 없지만 할래?라는 그 말은 곧 털 떼자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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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내가 뒷목 손으로 잡고 도리도리하니까 엄마는 목이 이렇게 많이보이늕데 잔털정리안하면 때안민거마냥 더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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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뒷덜미물고가는엄마고양이마냥 내뒷목잡고 질질 끌고가서 의자에 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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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찮아 목티자주입는데 티안나잖아괜찮아 진짜^^!하며 애써 괜찮은척 그상황을 모면하려고했음
그냥 더러운애할게!!! 했지만 엄마가 야 해줄때 대라 하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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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그래봤자 등짝만맞겟구나 싶어서 그냥 목덜미를 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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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엄마는 내목뒤에 뭘바르던데 뜨거웠어 뜨거운게 식자마자 쫙하는소리와함께 고통이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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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 아팠음 비유하자면 어 음 걍 그런거 없이 그냥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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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깨끗해져가는 뒷목보먄서 희열을 느끼는가같았고 좀 떨어져계셨던 손님은 차마 크게웃지못해 속으로 끅끅거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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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엄청매정하게 손님 웃지마세욬ㅋㅋㅋㅋ 아트망가져요^^ 이러고 엄마는 쉴틈없이 내 뒷목의 털을 루팡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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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30분가량 뜯었나 엄마는 만족스럽게 내 털의 잔해를 보여주면서 이게 다~니잔털임 지금 니 뒷목 세상깔끔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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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레이저?로 몇반쏴주고 알로에를 발라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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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기한게 진짜 목뒤가 완전깔끔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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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옷을입어도 더단정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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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번다시 하고싶지않은고통이였음^^.. 엄마 사랑해여^^~~~~~~~~~~으즈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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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기다 쓴거 대충 쭉 읽으니까 팬티만입고 무대인사하는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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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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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했다 왁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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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아플텐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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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더듣고싶은데 스레주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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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ejvAZ8ILQ+

생각날때마다 새로고침하고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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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잉 갱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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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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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나름 갱신해준사람들이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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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아 나 스레주야 안녕 오랜만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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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일본에서 돌아온김에 일본에서 있었던일을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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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아빠는 일특성상 일본으로 출장을 자주가심 그래서 엄,나,누 이셋은 아빠가 일본에 있을때 실컷놀다오자! 이느낌으로 도쿄로 놀러갈준비를함
그때가 한11월이였는데 디즈니랜드에서 있었던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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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사실 나는 귀여운걸 엄청 좋아해 사진도 예쁜연예인이나 좋아하는 연예인사진보다도 동물사진의 지분이 훨씬 많아 내가 항상 외치고 다니는것도 동물은 다 사랑스러우니 뭔짓을해도 용서함 이거야 그래서 그런지 나는 동물캐릭터나 귀여운 캐릭터를 엄청좋아함
그래서 엄마랑 누나는 날위해 디즈니랜드를 가기로했어 도쿄도왔겠다 디즈니랜드는 꼭 들르고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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