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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909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옷 진짜못입는 사람이다. 물어보고싶은게 있어 레스 (58)
  2. 2: 너무 짧아서 굳이 스레세우기도 뭣한 비버짓들을 풀어보자 레스 (197)
  3. 3: 실패한 괴담인데, 함 봐줄래? 레스 (4)
  4. 4: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192)
  5. 5: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967)
  6. 6: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340)
  7. 7: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589)
  8. 8: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68)
  9. 9: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435)
  10. 10: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715)
  11. 11: 친구들한테 나의 소중한 파일을 들켜버렸다 \(^o^)/ 레스 (27)
  12. 12: 10년 이상 한지역에서 살았는데 몰랐던 사실 말해보자 레스 (8)
  13. 13: 폐허 레스 (203)
  14. 14: 하루에 한번씩 들어오는 체크용 스레 레스 (9)
  15. 15: 날 스토킹해줘! 레스 (34)
  16. 16: 어어 이건 무슨소리지.. 레스 (7)
  17. 17: 중학교 시닙이가 들려주는 중학교 이야기 레스 (41)
  18. 18: 중3찐따비버의Q&A 레스 (11)
  19. 19: 막장의 주인공이 되었다. 망할! 레스 (10)
  20. 20: 진짜 개판인 방치우는 스레 레스 (21)
  21. 21: 자기세뇌의 상상 친구에 대해. 레스 (72)
  22. 22: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레스 (78)
  23. 23: 옆집에는 피아노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사나봐 레스 (20)
  24. 24: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115)
  25. 25: 초등학교 일기를 공개한다ㅏ!!! 레스 (40)
  26. 26: 잠깐만, 진짜 위험해,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있다고ㅋㅋㅋㅋㅋ <-방치워야돼는거냐ㅋㅋㅋㅋ 레스 (81)
  27. 27: 지금도 자는 늦잠비버들! 레스 (17)
  28. 28: 할거 추천좀! 레스 (21)
  29. 29: 그럼 난 유딩때 일기를 공개해야지 레스 (23)
  30. 30: 평화롭게 갑옷을 만드는 스레. 레스 (61)
  31. 31: 혹시 노래부르면 들으러 올 사람 있을까아 레스 (18)
  32. 32: 만약에 레스 (8)
  33. 33: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애가 너무 대쉬한다 레스 (5)
  34. 34: 100% 차일만한 오글거리는 멘트 지어내는 놈이 우승 레스 (482)
  35. 35: 중2병 소설이나 만화에 나오는 대사 하나씩 적기 레스 (2)
  36. 36: 같이 밤새줘 ㅋㅋㅋ (3) 레스 (33)
  37. 37: 인생의 적에게 엿을 먹이고싶다 레스 (154)
  38. 38: 내가 모르는 곳에서 내 여자친구가 생겼다. 레스 (30)
  39. 39: 헌병재판소 레스 (2)
  40. 40: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34)
  41. 41: 너희들의 모에포인트를 모아본다. 레스 (123)
  42. 42: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714)
  43. 43: 남들 시선 엄청 신경쓰는 숨비버들! 하고싶은 비버짓들 써보자 레스 (63)
  44. 44: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94)
  45. 45: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걸 말하는 스레 레스 (37)
  46. 46: 심심한 사진덕이다.질문받는다. 레스 (35)
  47. 47: 세계관을 만들어보자 레스 (11)
  48. 48: 학교 유해사이트가wwwww 위험해wwwwwwww 레스 (17)
  49. 49: 1981년이 얼마나 옛날이냐면 레스 (1)
  50. 50: 지갑을 잃어버렸다 레스 (22)
( 55741: 249) 뷰티계에서 일하는 누나 엄마덕에 죽을맛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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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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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3 12:11
ID :
baCr+Kyc4d8l6
본문
우리집은 나 아빠 누나 엄마 구성원으로 남자2 여자2이란 이상적인 비율을 가지고있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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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NfSJQC+VIE

미친거지 밖에나거보니까 오전6시 엄빠포함이모느난 거실싹치워드고 나 깨우지더않은채 자러들어가ㅛ도라....나좀깨우고가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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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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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NfSJQC+VIE

무튼 그날 나 감기몸살걸리고 행드폰은 오랫동안 물에담겨져ㅛㅓ ㅋ고장나버리고 엄마등짝스매싱레 ㄱ누나의 한심한눉빛까지 정말힘들었따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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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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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MNfSJQC+VIE

그리고 ㅈ낭는지금화장실이지 너무피곤한데ㅜ어늫은꼭씻고팀대에서 ㄴ잘거야!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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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2YM0q3vV2E

스레주 지금 욕조에서 자고있는거 아니지...?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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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z4Y56R9SbZc

>>204 으앜 안돼 그런소리 하지맠! 불안하잖아
저체온증으로 위험하게 된다고!!
...스레주 괜찮겠지?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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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나스레주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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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205
>>2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침대에서 눈ㅅ떳어 걸정하지마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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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와 어제 정신 멀쩡하다고 믿고쓴거였는데 오타짱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한심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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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오늘 12시에 엄마가 나가기전에 나깨우고걌는데 나 옷벗다가 잠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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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gzfeCEPNLA

바지는 겨우벗고 스웨터벗다가 잠들었나봐 스웨터 안에서 눈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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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깨우면서 내자식이지만 겁나한심하다.. 이런표정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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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래도 콩나물국 얼얼한거끓이고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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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자면서 하체는추운데 얼굴부분이 너무 답답하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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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긴 스레주, 엄마데리고옴
샵에서 엄마한테 뒷목잡혀 그 털떼는거뭐라그럼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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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 아 왁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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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목잡혀서 목털?잔털?떼이고옴 개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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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이 손톱한다고 우리가게에 4시에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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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쿵저러쿵 하다가 중간에 왁싱얘기가 서로오가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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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카운터에서 카톡하면서 와 사람들은 예뻐질려고 수많ㄴ은일들을하는구나...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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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여사친보고 잔털왁싱좀해줄까? 놀면므ㅓ해 아들친구니까 해줄게 하고 주섬주섬 뭘 가지고오더니 내친구한테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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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그때까지 엄마가 나한테 손을댈줄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 퓨ㅠㅠㅠㅠ 친구끝나고나서 내뒷덜미보더니 엄마가 씩 웃으면서 너도 정리할게많네??이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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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길한 예감은 틀린적이없길래 친구 끝나는대로 기다렸다 밥먹고온다고 후다닥 나감 나가서 한 9시넘어서 들어갔는ㄷㅔ 누나는 손님 한분더 받고있고 엄마는 슬슬마감준비하거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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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날보더니 왔어? 뒷목이지저분한데 할래? 이렇게 말했어 목적어가 없지만 할래?라는 그 말은 곧 털 떼자 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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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서 내가 뒷목 손으로 잡고 도리도리하니까 엄마는 목이 이렇게 많이보이늕데 잔털정리안하면 때안민거마냥 더럽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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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고양이 뒷덜미물고가는엄마고양이마냥 내뒷목잡고 질질 끌고가서 의자에 앉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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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찮아 목티자주입는데 티안나잖아괜찮아 진짜^^!하며 애써 괜찮은척 그상황을 모면하려고했음
그냥 더러운애할게!!! 했지만 엄마가 야 해줄때 대라 하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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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더 그래봤자 등짝만맞겟구나 싶어서 그냥 목덜미를 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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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나서 엄마는 내목뒤에 뭘바르던데 뜨거웠어 뜨거운게 식자마자 쫙하는소리와함께 고통이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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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세상 아팠음 비유하자면 어 음 걍 그런거 없이 그냥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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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깨끗해져가는 뒷목보먄서 희열을 느끼는가같았고 좀 떨어져계셨던 손님은 차마 크게웃지못해 속으로 끅끅거리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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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는 엄청매정하게 손님 웃지마세욬ㅋㅋㅋㅋ 아트망가져요^^ 이러고 엄마는 쉴틈없이 내 뒷목의 털을 루팡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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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한 30분가량 뜯었나 엄마는 만족스럽게 내 털의 잔해를 보여주면서 이게 다~니잔털임 지금 니 뒷목 세상깔끔 b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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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레이저?로 몇반쏴주고 알로에를 발라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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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신기한게 진짜 목뒤가 완전깔끔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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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옷을입어도 더단정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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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두번다시 하고싶지않은고통이였음^^.. 엄마 사랑해여^^~~~~~~~~~~으즈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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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여기다 쓴거 대충 쭉 읽으니까 팬티만입고 무대인사하는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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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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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도 못했다 왁싱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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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아플텐뎈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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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ejvAZ8ILQ+

썰 더듣고싶은데 스레주안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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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TejvAZ8ILQ+

생각날때마다 새로고침하고있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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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잉 갱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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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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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나름 갱신해준사람들이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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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아 나 스레주야 안녕 오랜만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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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빠가 일본에서 돌아온김에 일본에서 있었던일을 풀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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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아빠는 일특성상 일본으로 출장을 자주가심 그래서 엄,나,누 이셋은 아빠가 일본에 있을때 실컷놀다오자! 이느낌으로 도쿄로 놀러갈준비를함
그때가 한11월이였는데 디즈니랜드에서 있었던 이야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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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xR1B/BBBdw

사실 나는 귀여운걸 엄청 좋아해 사진도 예쁜연예인이나 좋아하는 연예인사진보다도 동물사진의 지분이 훨씬 많아 내가 항상 외치고 다니는것도 동물은 다 사랑스러우니 뭔짓을해도 용서함 이거야 그래서 그런지 나는 동물캐릭터나 귀여운 캐릭터를 엄청좋아함
그래서 엄마랑 누나는 날위해 디즈니랜드를 가기로했어 도쿄도왔겠다 디즈니랜드는 꼭 들르고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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