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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209: 53) 같은 반의 망할 안경잡이를 엿먹일 참신한 방법이 필요한데 도와줘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12-09 22:16
ID :
baa8crbvoyLt6
본문
사실 망할 안경잡이라고는 했지만 완전히 나쁜 사이는 아니다.
다만 내가 그 안경잡이한테 상당히 많은 약점이 잡혀있다.
그렇게 고민하다가 아예 걔의 약점을 잡아버리면 돼지 않을까 해서.
비버들아, 제발 도와줄 수 있을까?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OT28c+q8W7I

제목 보고 개인까스레인줄 알았는데 아닌것 같네.... (신고무룩)

어떤 약점이 잡혀있길래ㅋㅋㅋㅋ

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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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a8crbvoyLt6

일단 나는 걔한테 약점 잡힌 게 많음.
그냥 놀림거리 수준에서, 걔가 소문내면 내 인생 쫑나는 수준의 무언가(단 이건 내가 스스로 밝힌 것임)도 있음.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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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a8crbvoyLt6

>>2
여러가지 많아. 내가 약간 억양이 독특하다고 해야 할까, 말투라던지 웃음소리같은 게 좀 특이한 편임.
그런 걸로 약점 잡아 놀리거나, 친하게 지내는 다른 이성과 엮는 등 여러가지.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5D+SEXaBPh2

ㅋㅋ 스레주 어떡해... 안경잡이는 똑똑한가?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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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OT28c+q8W7I

스레주 스펙. 안경이 스펙. 읊는다. 실시.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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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a8crbvoyLt6

어쨌던 그 안경잡이를 이제부터는 부들이라고 부를게.
내가 걔 때문에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ㅂㄷㅂㄷ할 때가 많았음.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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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5D+SEXaBPh2

ㅇㅋ 풀어 썰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5D+SEXaBPh2

나이랑 성별 알수있음 좋겠다!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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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OT28c+q8W7I

부들이ㅋㅋㅋㅋㅋ
뻘하지만 되게 보들보들하고 폭신폭신할 것 같은 호칭이닼ㅋㅋㅋ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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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a8crbvoyLt6

>>5
안경잡ㅂ이 아니 부들이는 나보다 모든 스펙이 높다.
나보다 키 약간 크고 나보다 성적 높고 나보다 피아노 잘 치고 뭐 그 외 여러가지.

>>6
나는... 평범한 중1 여비버. 집에서 나무를 갉고(?) 그림을 그리고 덕질을 하고 상라판에서 노는 등의 혼자 노는 것을 좋아하는 사회성 부족한 평범이. 그림러라서 나름대로 그림 잘 그림. 특이사항으로는 안경캐를 좋아하는데 본인도 안경썼음. 악기에 소질이 매우 부족함(특히 관악기).

부들이(안경이)는 나보다 피아노 잘 치고 나보다 키 약간(최소 1센티 이상.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음) 크고 나보다 공부 잘 하고 나보다 뭐든 잘 하고
이런 시바 얘 완전 엄친아네...
어쨌던 그런 느낌으로 되게 부러운 남자애. 특이사항으로는 안경썼고, 원숭이랑 설민석 닮음 ㅇㅇ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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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8crbvoyLt6

>>8 어쨌던 썰 풀겡ㅇ

1학기 때 나는 넘치는 오덕력을 가진 평범한 비버였음.
그래서 일본어 방과후에 신청했Daaaaa!!!!!!!!
그리고 거기에서 만남.
어?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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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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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a8crbvoyLt6

사실 나도 거기에서 망할 부들이를 만날 줄 몰랐음.
그때는 스쳐지나갈 같은 반 애 하나였음.
앞으로 3년간 같은 학교에는 있지만 난 얘를 신경쓰지 않을 것이고 얜 나를 신경쓰지 않을 정도의 뭐 그런 애라고 생각했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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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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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a8crbvoyLt6

그러고보니까 >>11에 적었어야 할 게 있는데, 특이사항으로 나 나름 허약함.

어쨌던 나는 1학기 첫날 자기소개 때 갑자기 터져나오는 기침으로 약 1, 2분을 허비했던 그런 비버임.
기침하는 데 애들 빵터지더라
하하 젠장. 걱정은 못할 망정.
어쨌던 그러면서 자기소개 한 나름 임팩트있는 잉여였음.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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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a8crbvoyLt6

그리고 여기에서 하나 말하자면 내가 그 때 자기소개를 할 때 교단에 서서 대충 봤었던 것 같은 얼굴이지만
뭔가 흔한 느낌이라서 부들이가 다른 반 애인가보다 하고 그냥 넘겨짚었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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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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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a8crbvoyLt6

어쨌던 그렇게 지냈음.
난 성격이 여자보단 남자에 가까운 비버라서, 남자사람이 주변에 더 많음.
그런데 어떤 애들과 친해졌는데 문제가 생겼다.
그 망할 부들이가 나한테 걔네랑 사귀냐며 놀리고 놀리고 놀리고 놀리고
그런 느낌으로 몇 달 지나가다보니까 현재 상태가 되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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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a8crbvoyLt6

어쨌던 다른 반 애 인줄 알았던 부들이가 우리 반이었고 또 뭐 여러가지 일이 있었음.
사실 그 친해진 남자애들 중 하나는 같은 반이어서 유독 걔랑 많이 엮었음.
내 반응이 그렇게 재미있나. 왜 자꾸 날 놀리지.

아 잠깐 이제 써놓고 보니까 상당히 두서가 없네. 정신을 반쯤 놓고 써서 그런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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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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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a8crbvoyLt6

뭐 어쨌던 여러가지 놀림을 망할 부들이한테 받으며 나는 살아왔었다.
그리고 지금은 도저히 지긋지긋해서 못 견딜 것 같았음.
역관광을 하고 싶어.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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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a8crbvoyLt6

음.
아무도 없나.
개인까라고 생각되었다면 말해줘.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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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8crbvoyLt6

뭐 어쩄던 간단하게 여태까지의 일을 정리해보자면,

나 혹은 부들이가 같은 방과후에 신청하지 않았으면 안 만나고 살았을 사이인데
어쩌다가 친해져서 평범하게 장난치고 웃고 하던 것 같음.
그러다가 점점 약점이 생겨나기 시작함.
그리고 이젠 좀 짜증나서 부들이한테 약점을 만들어주기 위해 역관광을 계획하는데 비버들에게 도움을 부탁함.

의외로 간단하게 4줄요약 되는 거였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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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aNX0TZ6Uztk

안경이는 주변에 여자사람 없어?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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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8crbvoyLt6

>>21
글쎄. 걔 주변에 은근 여자애들 있던데. 걔네들이랑 엮을까? 근데 그러면 그렇게 엮이는 애들한테 미안하잖아. 만약 남친 있는 애면 또 어쩌고.

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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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aNX0TZ6Uztk

>>22 하긴 그렇군.  약점이라..
쫌 구식이지만 쪽팔려 같은걸 하면 어떨까

2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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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a8crbvoyLt6

>>23
음, 그럴까.
근데 내가 인맥도 부족하고 여러모로 많이 사교성도 부족한 사람이라서.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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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a8crbvoyLt6

>>24 더 적을 거 있었는데 실수로 레스작성 눌렀닼ㅋㅋㅋ
어쨌던 쪽팔려 꽤 괜찮은듯.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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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aNX0TZ6Uztk

친하다는 남자애달이랑 단체로 짜는것도 괜찮을듯
다른거 낸 사람이 벌칙수행! 이라고 하고
친구들이랑은 미리 어떤 순서로 낼지 정해놓는거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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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a8crbvoyLt6

>>26
아, 근데 모든 남자애들은 나보다 걔 편을 듬.
여자애들을 데려오자니 여자애들 중에서는 친한 애가 거의 없음.
...ㅠ.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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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OT28c+q8W7I

원숭이랑 설민석 닮은 건 대체 어떻게 생긴거얔ㅋㅋ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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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8crbvoyLt6

>>28
본인이 원숭이 닮았다고 하는데 약간 그런 것 같은 느낌이 있음. 실제로 보면 더 그럴 걸.
그리고 약간 설민석 닮은 것 같기도 하고.
다만 피부는 오히려 약간 까만 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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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d0nDWSUnS/g

안경끼는애들이 짜증내는짓해봐
막 처음엔 장난살살걸면서 별명부르고 유치하게 놀리다가 걔 얼굴만지는척하고 안경에 손자국 파파팦ㅍ방 내버리고 장난을 초딩마냥 유치하게 장난치다가 안경 닦아줄게하면서 입김불다가 세수안한지 오래된 코개기름좔좔 흘리면서 안경알에 콧등을 콕찍어주면 개기름그대로 붙고 안경낀애들 멘탈깨지더라
막 닦을려고 닦았는데 안닦인다고하면서 기름범벅 닦기힘들게 만들어놔서 돌려주고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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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d0nDWSUnS/g

아니면 사람속 벅벅긁고 짜증나는짓하나잇는데 걔가 조금 아싸끼가 있는애라면 주변 눈치를 엄청본단말야
그냥 간단하게 걔가 교실에서 나가있을때 애들한테 이따가 부들이 오면 걔슬쩍보고 막 웃자 이러고 걔들어오고 막 하하하 깔깔깔깔!!!! 이렇게 웃으면 개짜증내고 말던데 할만한거 해봥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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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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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kkhAPB+IF+o

안경 미간 부분에 묵직한 자물쇠 거는게 최고다.

3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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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kkhAPB+IF+o

굳이 미간 부분이 아니더라도 자물쇠가 충분히 묵직하기만 하다면 자꾸 흘러내려서 못쓴다 잘 해봐

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Hhyyp/EeppI

>>33
그건 완전 이지메잖아..(10년차 안경잡이의 분노)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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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3faK9Ed/Myg

>>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닦이 손수건에 물감 뿌려 ㅋ

3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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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Q2RJnBtsLLQ

32 33이 레전드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7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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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gzKHUkjCncU

똥침

이거 ㄹㅇ 효과 직빵임
친구한테 손가락으로 했다가
나중에는 필통->자->샤프->단소로 하니까 나한테 못깝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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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DYYn/xk5722

>>37
어이....그건 성추행이잖아.....

3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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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Y1914VIKukM

안경에다 핸드크림 듬뿍 뿌리고 핸드크림에도 뿌리면 보통 안경 쓴 사람들은 다 멘탈 나간다. 핸드크림 바르면 몇번을 닦아도 잘 안 지워지기 때문에..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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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Y1914VIKukM

>>39 아니 잠만 핸드크림에 뿌리는 게 아니고 안경닦이에 뿌리는거야. 내가 잠시 정신 놓고 썼다

4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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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yoXvszGfWho

안녕... 나 스레주야. 오랜만에 갱신되어있길래 와봤습니다.

>>30
근데 그러면 평생 욕먹을지도.

>>31
내가 아싸.

>>32, >>33
해볼까?

>>35, >>39, >>40
걔 안경닦이 안 쓴다. 난 핸드크림도 없다. 물감은 있지만 평생 욕먹는다.

>>37
성추행. 난 여자고 걘 남자.

...어쨌던 그동안 많은 일이 있었슴다.
자살시도 하려다가 선생님한테 걸렸고(하려던 이유는 부들이때문)
정신과에서 약 하나 더 처방받고
결국에는 하하핳ㅎ하하 ㅎㅎㅎ 망했다 내인생 핳ㅎ하하

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ayoXvszGfWho

하하 젠장 고작 그깟 거짓말에 낚여버리다니 하핳ㅎ하하하ㅏ하하하핳

4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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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5jEA1GtMbVQ

자살기도라니 스레주...!!! 쌤한테 걸렸다니... 32 33말대로 한 번 해보길 얼마나 심한 약점이길래 자살기도까지 해??아무리 그래도 그렇지ㅠㅠㅠ

4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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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oEUQvRoPpm6

안녕하세요.
스레주입니다.
...오늘은 예비소집일이었습니다. 반 배정 결과도 알려주셨습니다.
부들이와는 반이 갈렸습니다.
그리고 너 때문에 자살기도를 하려고 했었다, 라는 말을 부들이에게 해버렸습니다.


...사실은, 비밀이에요. 나 그 애 좋아했어.
그리고 밑의 스레 스레주도 나에요.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babo&wr_id=47796
좋아하던 사람이니까.
믿었으니까, 비밀을 말했습니다.
내가 자기혐오에 빠져 있다는 걸,
내가 손목을 여러 번 그었다는 걸.
>>3레스에서 말한 내 인생 쫑날 정도의 약점이 그거에요.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하자면 밑의 스레 스레주도 나에요.
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dailylife&wr_id=155310&sfl=wr_content&stx=%EC%A0%95%EC%8B%A0%EA%B3%BC&sop=and
보면 이해가 잘 됄지도. 지금은 손목도 깨끗해요.
한때는 목도 그었지만 부들이한테 다가갔더니 바로 발견해버리는 바람에, 이젠 안 그어요.

45
별명 :
★KqBi7gBJ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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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oEUQvRoPpm6

아, 못 믿을지 모르니까 인증코드도 남길게요.
아마 이거였나.

46
별명 :
★xY/ZxUPSwz
기능 :
작성일 :
ID :
baoEUQvRoPpm6

그리고 인증코드 하나 더.

47
별명 :
★xwWw384IJr
기능 :
작성일 :
ID :
baoEUQvRoPpm6

에 이거 아니네...

48
별명 :
★xwWw384I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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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oEUQvRoPpm6

음 이거네요.

4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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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8uVNnNRNcko

스레주..? 앞으로 어떻게 할 생각이야?

5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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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aoEUQvRoPpm6

>>49
앞으로, 이 스레는 묻을 예정입니다.
적어도 오늘 일까지는 밝히고, 여태껏 숨겨왔던 걸 전부 양심선언 한 뒤에 가는 게 좋지 않을까... 했습니다.

5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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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0vx+M2ymXOE

안녕... 어쩌다보니 다시 온 스레주에요.
마지막으로 물어보고 싶은 게 있었다면 물어봐도 좋아요.
2월 15일 오전 2시까지 질문을 받을거에요.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저도 아직 방향을 못 잡았어요.
그래서, 질문에 답하면서, 끝내고 싶습니다.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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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dhU2kUfJGTM

스레주.. 많이 힘들어 보여.. 괜찮은거야?

5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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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0vx+M2ymXOE

>>52
...그럼 되물을게요. 제가 괜찮아보이나요?
먹는 약은 세 알로 늘었고, 거의 다 항우울 효과가 있었죠.
그러고보니 오늘, 그 망할 안경새... 아니 안경잡이한테 내가 죽으면 어떨 것 같냐 물었어요.
니가 무슨 소크라테스냐며, 뭐 그런 말이 날아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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