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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2D가 3D보다 좋다고!! 2D판이 열렸습니다!

최애를 현실로! 인형/피규어판이 열렸다고?!!

바보(흑역사/중2/난장) 게시판 목록 총 912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정보시간에 당당히 스레더즈를 키는 비버입니다만 ! 레스 (6)
  2. 2: 숨 안쉬기 실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스 (4)
  3. 3: 혼자서 모하고 놀아야 비버가 될까 하는 스레 레스 (3)
  4. 4: 너무 짧아서 굳이 스레세우기도 뭣한 비버짓들을 풀어보자 레스 (201)
  5. 5: 옷 진짜못입는 사람이다. 물어보고싶은게 있어 레스 (61)
  6. 6: 당신은 10초 후에 죽습니다 레스 (137)
  7. 7: 실패한 괴담인데, 함 봐줄래? 레스 (5)
  8. 8: 중학교 시닙이가 들려주는 중학교 이야기 레스 (45)
  9. 9: 10년 이상 한지역에서 살았는데 몰랐던 사실 말해보자 레스 (9)
  10. 10: 하루에 한번씩 들어오는 체크용 스레 레스 (10)
  11. 11: 느긋해 ٩(ˊᗜˋ*)و 레스 (341)
  12. 12: 1000레스를 뛰어넘겠다! 끝말잇기 스레! 레스 (436)
  13. 13: 끝말잇기로 막장 드라마를 만들자. 레스 (69)
  14. 14: re:여친님과 잡담을 하다보니 돌아온 스레 레스 (192)
  15. 15: 릴레이 소설을 쓰자 :) 레스 (967)
  16. 16: 정체불명의 동문서답 스레 레스 (589)
  17. 17: ☆★바보판 잡답스레★☆ 레스 (715)
  18. 18: 친구들한테 나의 소중한 파일을 들켜버렸다 \(^o^)/ 레스 (27)
  19. 19: 폐허 레스 (203)
  20. 20: 날 스토킹해줘! 레스 (34)
  21. 21: 어어 이건 무슨소리지.. 레스 (7)
  22. 22: 중3찐따비버의Q&A 레스 (11)
  23. 23: 막장의 주인공이 되었다. 망할! 레스 (10)
  24. 24: 진짜 개판인 방치우는 스레 레스 (21)
  25. 25: 자기세뇌의 상상 친구에 대해. 레스 (72)
  26. 26: 시체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레스 (78)
  27. 27: 옆집에는 피아노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사나봐 레스 (20)
  28. 28: 현재 동접자의 수가 본인의 키라면 레스 (115)
  29. 29: 초등학교 일기를 공개한다ㅏ!!! 레스 (40)
  30. 30: 잠깐만, 진짜 위험해,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있다고ㅋㅋㅋㅋㅋ <-방치워야돼는거냐ㅋㅋㅋㅋ 레스 (81)
  31. 31: 지금도 자는 늦잠비버들! 레스 (17)
  32. 32: 할거 추천좀! 레스 (21)
  33. 33: 그럼 난 유딩때 일기를 공개해야지 레스 (23)
  34. 34: 평화롭게 갑옷을 만드는 스레. 레스 (61)
  35. 35: 혹시 노래부르면 들으러 올 사람 있을까아 레스 (18)
  36. 36: 만약에 레스 (8)
  37. 37: 남자친구가 있는 여자애가 너무 대쉬한다 레스 (5)
  38. 38: 100% 차일만한 오글거리는 멘트 지어내는 놈이 우승 레스 (482)
  39. 39: 중2병 소설이나 만화에 나오는 대사 하나씩 적기 레스 (2)
  40. 40: 같이 밤새줘 ㅋㅋㅋ (3) 레스 (33)
  41. 41: 인생의 적에게 엿을 먹이고싶다 레스 (154)
  42. 42: 내가 모르는 곳에서 내 여자친구가 생겼다. 레스 (30)
  43. 43: 헌병재판소 레스 (2)
  44. 44: 연필을 사용하는 법 1000가지 레스 (134)
  45. 45: 너희들의 모에포인트를 모아본다. 레스 (123)
  46. 46: 스레딕 레전드 스레들의 텍본을 공유하겠다! 레스 (714)
  47. 47: 남들 시선 엄청 신경쓰는 숨비버들! 하고싶은 비버짓들 써보자 레스 (63)
  48. 48: 가장 알수없는 말을하는놈이 우승 레스 (94)
  49. 49: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걸 말하는 스레 레스 (37)
  50. 50: 심심한 사진덕이다.질문받는다. 레스 (35)
( 45912: 16) 끄응ㅇ아 비버들 도와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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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10-07 22:42
ID :
ba8wW7mdMrMEQ
본문
제목은 급해보였겠지만 사실은 급하지 않★다!!!(매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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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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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a8wW7mdMrMEQ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작디작은 헤프닝에 대해서 썰을 풀어보려고 한다.푼다 썰 없어도 듣는 비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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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wW7mdMrMEQ

나는 어여쁜 여중생 비버!!!!모 배구만화를 파기 때문에 등판에 크게 하얀색 글자로 카XX노 고교라고 한자가 써져있는 져지를 주문시켰었다.그리고 어제 저녁 택배를 받아 바로 오늘 교복 위에 져지를 입고 등교했다.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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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wW7mdMrMEQ

그리고 패기넘치는 걸음걸이로 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친구를 만났다.이 친구는 단발머리니까 단발이라고 부르는걸로★아무튼 단발이는 눈을 반짝이면서 져지에 관심을 보였고 교실에서 내 져지를 입어보며 즐거워했다.(여담이지만,단발이 피지컬이 모델급이여서 겁나 멋있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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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wW7mdMrMEQ

학교에 도착해서 모 배구만화를 파는 동급생 친구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나는 일코중이던 몇명의 덕후들을 깨워버렸다(...)
뭐 그건 그런거고,하루종일 져지를 위에 걸치고 다니며 머글인 친구들에게까지도 예쁘다는 칭찬을 받아 기분이 좋았던 나는 매점에서 과자를 사 야구장(야구운동장이라고 해야하나..?우리 학교는 운동장이 두개다!야구부들이 훈련하는 곳,체육시간에 쓰는 운동장 이렇게 두개!!)바깥 스탠드에서 친구 두명과 함께 과자를 씹고있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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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wW7mdMrMEQ

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누군가 외쳤다.
"우리들은 혈액이다아아아!!!!!!!"
네,제가 들은게 그게 맞나요?
모 배구만화의 그 명대사?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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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wW7mdMrMEQ

난 "나닛!!!!!"하며 눈을 배구공만하게 뜬채 뒤를 돌아봤다.
어째서 저 남학우의 시선은 나를 향해 있는가.
"봐 맞잖아!!!!!!"
네?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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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wW7mdMrMEQ

"뭐...뭐여 시벨!!!!!!"스레주
"푸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1
"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2
상황파악이 빠른 내 토모타치들은 쳐웃기 시작했다. "...설마 네코맠(입막)"
그사이 그 남학우와 남학우의 친구는 뜀박질로 사라지고 나 또한 쳐웃기 시작했다.
"잌ㅋㅋㅋㅋㅋㅋ뭐긴뭐야 네코마짘ㅋㅋㅋㅋㅋㅋ(자문자답)"스레주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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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wW7mdMrMEQ

한참을 쳐웃다 문득 한 생각이 들었다.
'칙쇼,받아칠걸!!!'
'아ㅏ아아 막힘없이 흘러라 라고 받아칠거어어얼'
아아아아아아 나레기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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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wW7mdMrMEQ

그래서 말인데.보는 비버는 없는 것 같지만서도...
그 남자선배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만나서 이 수모를 되갚아주고 싶어졌다.뭔가 엄청나게 진 기분이다고!!!!!!눈만 땡그랗게 뜨고 드립을 못받아쳤어!!!!!!난 이대로 루저가 되기는 싫다.비버들 도와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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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wW7mdMrMEQ

별로 필요없는 여담이지만 남자선배인걸 알게 된 건 친구덕분이다.같이 있던 친구가 윗학년 체육복이라나 뭐래나.암튼 비버들!그 선배를 찾을 수 있게 도와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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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ID8RfQy8to

학교 게시판에 뭔가 써붙이는건 무리려나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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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8ID8RfQy8to

혹시 내일도 입고가면 만날수 있지 않을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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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g3qZbnszI3I

운동장에서 배구공을 던져. 그리고 매점갈때 배구공을 옃에 끼고가. 물론 져지를 챙겨다녀야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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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jXMLy4KrpzY

내일 또 그 자리에 그 시간에 그 옷입고 앉아있어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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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ABXHjIxvkzQ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다보니 갑자기 예전에 학교에서 누군지모르는 선배가 젠카이노! 외치시길래 나도 러브라이브! 외친 기억이 난다ㅋㅋㅋ
아 나도 그선배 찾고싶은데... 결국 못찾았더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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