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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이번에는...네? 정어리파이라구요?(3) 레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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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50: 둔전병 이야기. 레스 (8)
( 54122: 360) 지금 나는 일제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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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28 17:47
ID :
anOogv6OitN76
본문
3.1 운동이 벌어진지 조금 되어 문화통치 시기.

나는 조선 사람입니다.

지금 저는 어디에 있을까요?

1.국내

2.국외


>>6까지 다수결로.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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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DUOFqc/zPM

ㄱㅅ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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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DUOFqc/zPM

갱신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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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H0IUOLBk8M

댄스파티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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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EdM/qiu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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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m7GMyDmtxg

무슨 댄스를 추고 있었을까?

>>317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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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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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댄스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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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EdM/qiu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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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IIBxlpVXHg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아라.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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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uDJJEO+7w

스레주도 복 많이받앙!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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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EdM/qiu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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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7pFJdL5Uhs

뭐지.. 이 춤은. 마구 머리와 어깨와 팔을 마구 흔들며 춤을 추는 모습이, 마치 흐어러는 강무를 거꾸러 거슬러 오르는 듯한 느낌이다. 그런데 그것이. 규칙적으로 맴돌고 있다. 이것은... 설마 진(陣)?

순간 장페이의 말이 떠올랐다.

'唯一的條件是足夠的,如果赤道少數陣形可以獲勝(여건만 충분하다면, 작은 진형으로도 수많은 적을 물리칠 수 있지.)'

그런데 이런 기묘한 춤들을 본다고 정신이 어지럽다. 이렇게 방해한다면 억지로라도 깨부술 수밖에. 그래서 이런 포위를 뚫고자 앞으로 돌격했는데 오히려 튕겨나갔다! 어떻게 하지?

>>324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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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SnVAaw+qnc

ㄱㅅ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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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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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nmFIlbHeGo

ㄱㅅ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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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먹고갈래?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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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EdM/qiu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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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ehnnKaUdgM

어떻게 하지 이 국면을 어떻게... 일단 배가 고파졌다. 그러고보니 나를 둘러싸서 콩댄스를 추는 놈들도 뱃속이 꼬르륵하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많이 움직여서 배고픈거냐 너네들.

이럴때 뭘 먹고 싶은가... 역시 면이지. 그것도 란저우라몐(蘭州拉面) 그러니까 난주라면. 그래 라면이라고 부르는 면은 그 음식밖에 없으니까 일단 그거라도 먹고 할... 잠깐 내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지?!

"殺! 殺! (죽어! 죽어!)"

ㅡ파파파파파파파파팟!

포풍처럼 두들겨 맞았다... 이제 어떻게 하지? >>329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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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nmFIlbHeGo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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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4AFy1eG3Ng

갱신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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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는 이! 춤에는 춤!
개다리춤을 춘다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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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jDJTUceBk6

작업건다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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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EdM/qiu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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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ehnnKaUdgM

춤을 추는 적들은 너무 많다. 그 중에 누구 하나 찍어서 작업을 걸어볼까?

>>332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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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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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여자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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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4AFy1eG3Ng

제일 몸치인 놈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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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EdM/qiu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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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ehnnKaUdgM

어떤 여자일까?

>>335 이름/나이/외모 순으로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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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TodD8ot7GA

리순/23/평범하게 예쁘다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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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EdM/qiu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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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mJKz1LEBUc

이름표에 리순(李薰)이라는 이름의 여자가 조금 예뻐서 작업을 걸어봤다. 하지만 반응은...

"骗局也. 笨蛋!"(훼이크다 이 X신아!)

오히려 뺨을 108연타로 맞았다.

젠장... 빠져나갈 방법이 없는데 어떻게 하지? >>338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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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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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모르겠다!!!불을 지르자!!!!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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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EdM/qiu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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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WWbgiQtgU

어떻게 불을 질러볼까? 일단 주변에 불을 지를 수 있는 매개체는?

>>340-342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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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Dz+sz45S+s

파이리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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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VvkKUu883+A

석유통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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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SViJ5M+Cmo

어디선가 굴러들어온 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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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8lw2lwu0Xs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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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타는데 머쩡해보이는 붉은 도마뱀... 도마뱀 치곤 커보이지만
그리고 석유통
그리고 어디론가 굴러들어온 바다삵.

이 셋을 엮을 수 있는 것은 바로 테이저건이다. 일단 이것으로 도마뱀과 바다삵을 쏴서 맞추니까ㅡ

"끼이이이이이이이익!!!"
"파이파이파이이이이뤼이이이이!!!"

전기를 맞으니까 이 둘이서 나를 공격하려고 쫒아온다!
갑작스럽게 짐승, 그것도 한놈은 불타는 꼬리를 흔들면서 달려오니 진법이 깨진 것이다.

난 이 틈을 타서 석유통으로 뛰어와서 뚜껑을 열고 차서 넘어뜨렸다. 그리고 도망쳤다!

ㅡ쾅!

무슨 일이 생겼는지는 자세한 설명은 필요없을 것이다. 아마 다 타서 죽었겠지. 젠장. 오랜만에 살인이다.
서울에 상경하기 전에 친일파 한 녀석을 죽인 이후로(이건 나중에 설명해주겠다) 언제만인가?
하지만 살아남기 위해선 어쩔 수 없는 일이지...

그리고 쭉 올라왔다. 계단은 길고, 지상으로 바로 연결되어 있었다.
지상은 꽤 넓은 저택이었으며, 그 앞에 잔디밭이 있었다.
그 잔디밭의 가운데엔... 하얀 투피스 여성복에, 거대한 대전차화기를 들고 있는.... 수염 난 아저씨였다.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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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을 보는 내 시야가 말해주고 있다. 이 녀석은... 위험하다!

"카스미오 타오스난테... 후츠우쟈나이나."(카스미를 쓰러뜨린 것을 보니 보통은 아니군.)

그리고ㅡ 거대한 대전차화기의 총구가 나를 노리고 있다.

"스코시, 아타마 히야소우카?"(잠시, 머리 좀 식힐까?)



방아쇠를 당기기 1초 전! 어떻게 하지!?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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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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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돌진 하면서 테이저건 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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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AW+oeLNFsI

앞으로 확 돌진해서 테이저건을 쏟아붓지만... 무언가 보이지 않는 막에 막힌다. 뭐지!?

"흥! 소노 테도카?! 스타라이츠 브레이카아아아!(흥! 그 정도냐?! 스타라이트 브레이커어어어!)"

팡! 탄두가 쏘아진다. 과연 나는 피했을까? 홀수라면 맞음, 짝수라면 피함

다이스(1 ~ 100) 결과 : 91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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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EdM/qiub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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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AW+oeLNFsI

그걸 정통으로 맞은 나는 어떻게 되었을까? 죽었을까?

어쨌든 의식을 잃어버린 건 확실했다. 눈을 떠보니 >>353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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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v0pfa0HeVw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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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4/tB5jgTOsM

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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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0n9snTsEvAY

하나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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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0n9snTsEvAY

하나무라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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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Sh2PyV2RJM

갑자기 뭔 고오급시계스러운 곳이냐... 라고 보기엔 좀 그렇고,

상해에 하나무라라는 곳이 있는 모양이다.
거기 중국 사람들은 백이면 백 화춘(花村)이라고 부르지만
일본인들이 세운 곳이다보니 하나무라가 맞는 표현이다.

그럼 이 하나무라는 어떤 가게인가?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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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aOuRDrcqR6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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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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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RG3YxgJ+7M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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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PZ+nkbpF5Q

우락부락한 여자를 파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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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강한 여성.. 왜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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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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