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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18: 478) scp-■■■-tds
1
별명 :
★YZsSQlUgzG
작성시간 :
16-09-16 15:57
ID :
anuzY32SV7yXU
본문
나는 scp재단의 연구원 ■■■
주로 새로 발견되어 재단으로 들어온 scp를 연구하고 관찰하는 일을 맡고있다

오늘 새로운 scp가 발견됬다고 한다
일련번호는 scp-다이스(1 ~ 999) 결과 : 471-tds
나머지는...몽땅 내가 다 알아내야 한다

어디보자 생김새는...>>6
2
별명 :
★YZsSQlUgzG
기능 :
작성일 :
ID :
anuzY32SV7yXU

(아 참고로 나는 scp재단에 대해 완벽하게 다 아는건아니야 양해해 주길바래)

3
별명 :
★YZsSQlUgzG
기능 :
작성일 :
ID :
anuzY32SV7yXU

...아무리 레스가 안달려도 그렇지...
재앵커 >>16

4
별명 :
★YZsSQlUgzG
기능 :
작성일 :
ID :
anuzY32SV7yXU

뭐지? 방금 엄청난 도배를 봤었는데?
암튼 다시 재앵커 >>8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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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3tBZy0I3B6

V7yXU
뭐지? 방금 엄청난 도배를 봤었는데?
암튼 다시 재앵커 >>8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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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3tBZy0I3B6

V7yXU
뭐지? 방금 엄청난 도배를 봤었는데?
암튼 다시 재앵커 >>8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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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3tBZy0I3B6

V7yXU
뭐지? 방금 엄청난 도배를 봤었는데?
암튼 다시 재앵커 >>8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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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3tBZy0I3B6

V7yXU
뭐지? 방금 엄청난 도배를 봤었는데?
암튼 다시 재앵커 >>8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I3tBZy0I3B6

V7yXU
뭐지? 방금 엄청난 도배를 봤었는데?
암튼 다시 재앵커 >>8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I3tBZy0I3B6

V7yXU
뭐지? 방금 엄청난 도배를 봤었는데?
암튼 다시 재앵커 >>8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I3tBZy0I3B6

뭉개뭉개~~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I3tBZy0I3B6

문개뭉개~

1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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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3tBZy0I3B6

V7yXU
뭐지? 방금 엄청난 도배를 봤었는데?
암튼 다시 재앵커 >>8

1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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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3tBZy0I3B6

V7yXU
뭐지? 방금 엄청난 도배를 봤었는데?
암튼 다시 재앵커 >>8

15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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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uzY32SV7yXU

(이제 아까와 같은 도배는 안일어나겠지?)

scp-471-tds는 어디보자...이렇게 생겼군
>>19

1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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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5r2lKjq0ClU

ㄱㅅ

17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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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8sUGWyZFiuU

...스레 시작한지 얼마 안됬는데
도배 당해버리고...레스가 안 달려서 시작조차 못하고...

스레 진행하기 싫어진다...

1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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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rnzEB3/tP7M

>>17 힘내...

1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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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rnzEB3/tP7M

자판기 모양

20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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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8sUGWyZFiuU

>>18 고마워...

흠...자판기 모양이라...scp-261이 생각나는군
비슷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려나?
일단 scp-471-tds에게 뭔가 행동을 취해보자
>>23
아직 어떤 능력을 가졌는지 모르니까
신중히...조심스럽게...

2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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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mcx4c/pOFg

ㄱㅅ

2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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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mcx4c/pOFg

ㄱㅅ

2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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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vRn9DfYsf0M

조심스럽게 분해한다

24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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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8sUGWyZFiuU

조심스럽게 뒤쪽을 열었다
별 다른건 없이 그냥 텅 빈 자판기이다
그래...scp란게 다 그렇지 뭐
그냥 봤을때는 아무 이상 없어보이는 건 흔한 일이다

그 다음은 무얼 할까?
>>28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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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0BoXGMY2RSA

ㄱㅅ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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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Yj/V3+yjD8w

ㄱㅅ

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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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RVLJmuHdMNQ

가루로 내어본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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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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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gFeq2VlE2Kw

음료수를 하나 뽑아 본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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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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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b1zjTpJEANM

>>28 근데 직접 하면 위험하지 않나
scp재단이라면 그... 실험수?(D랭크였나 뭐였나 scp들어간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시킬 것 같다.

30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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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RQBBbUw6eow

>>29 고마워 D등급인원을 시킨다는걸 잊고있었어

D등급 인원을 한명 불러 음료수를 하나 뽑아보게했다
"그거뿐인가요? 간단하네"
다이스(1 ~ 10) 결과 : 2 개의 버튼이 있고 D등급 인원은 >>32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3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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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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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f3cYg3EkA

요즘은 D계급이라고 하던데...
아무튼 가속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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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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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uPsUaAG7pA

개ㅇ시ㄴ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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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MC5iqo0XTC2

>>31 난 영문위키 유저라서 Rank D였는지 뭐여는지 가물가물하고 있었엌ㅋㅋㅋ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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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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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f3cYg3EkA

가속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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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c4DYRcLz89s

자판기 앞의 조명이 켜지고 새로운 버튼들이 다이스(1 ~ 20) 결과 : 18개 더 생겨난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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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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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EoAGzg6amJk

스레주?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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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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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Lr8iGHHuUM

D등급 인원에게 한국어로 개ㅇ시ㄴ이라고 적혀있는 버튼을 누르도록 했다
그러자 자판기의 조명이 켜지고 18개의 버튼이 생겼다
흠...그렇다면 18개의 버튼이 생기기 전의 또 하나의 버튼은 scp-471-tds를 비활성화시키는건가?
내 예상이 맞았다
이번에는 그 버튼을 누르게 하자 다시 처음의 모습으로 되돌아갔다
"끝인가요? 이제 가도되죠?"
"아니 아직 한참 남았다"

일단 먼저 D등급 인원에게 >>39라고 적힌 버튼을 누르라고 했다
그러자... >>42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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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wF8pHJPSk4k

ㄱㅅ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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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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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2SQdWFUdaTs

김치찌개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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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J494Q3GcUMU

ㄱㅅ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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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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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kcxbywtByaY

가속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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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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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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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VwVZxEEzEg

된장찌개를 뿜어냈다

43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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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WK+f8e2PE8+

"김치찌개요? 어디있지? 안보이는데?"
"자네는 한글을 읽을 줄 모르나? 이거 말일세 이걸 누르게"
나는 손가락으로 그 버튼을 가리켰고 D등급 인원이 그걸 누르자 scp-471-tds가 무언가를 그에게 뿜어냈다
"what...the...이거 뭐야...윽...설마..."
당황한 D등급 인원과는 다르게 나는 그 무언가가 뭔지 알고있었다
그건...된장찌개였다

홀수:평범한 된장찌개 짝수:평범하지않은 된장찌개
다이스(1 ~ 1000) 결과 : 932

44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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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WK+f8e2PE8+

아니 그냥 된장찌개가 아니었다
그 된장찌개가 D등급 인원의 몸에 묻자... >>47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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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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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EoAGzg6amJk

ㄱㅅ

4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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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CjYRjXotOrA

ㄱㅅ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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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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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qFRjBLu4nFI

맞은 부분이 젤리처럼 변했다

48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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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C7+BhBHFvB2

된장찌개가 묻은 D등급 인원의 몸이 젤리처럼 변했다
꽤나 많이 뒤집어썼기때문에 몸의 많은 부분이 젤리처럼 변해 철푸덕 소리를 내며 쓰러졌다
...역겹군
일단 scp-471-tds에 관한 실험은 잠시 멈추고
이 젤리가 그냥 젤리인지 특이한 젤리인지 부터 실험해봐야겠군
무슨 실험을 할까? >>51

(사실 알사람은 알았겠지만 난 또다른 앵커스레를 진행하고 있고 더 이상 이 스레를 진행할 마음이 생기지 않아
그래서 scp-471-tds만 완성시키고 이스레를 그만둘거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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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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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qFRjBLu4nFI

갱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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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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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eW9cylzAvSU

가속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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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qFRjBLu4nFI

젤리로 바나나 모양을 만든다.
일명 젤바나

52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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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Qyp9aNppilY

D등급 인원을 한명 더 불러서 그 젤리가 원래 무엇이었는지 알려주디 않은채로 그걸로 바나나 모양을 만들게했다
...그냥 작은 장난이었다 이 장난이 끝나면 제대로 실험을 할 생각이었다
하지만 그건 장난으로 끝나지 않았다
D등급 인원이 그 젤리로 바나나 모양을 만들었더니...
>>56

5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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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eW9cylzAvSU

ㄱㅅ

5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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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eW9cylzAvSU

ㄱㅅ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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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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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vHwfQ31yF22

비마비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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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7n/8AptErg

바나나가 되었다

57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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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4FmPjpk9rik

그 젤리는 정말로 바나나가 되었다
D등급인원은 놀라워했다
"오! 이게 대체 뭐죠?"
그걸 알면 내가 이러고 있겠는가

D등급인원에게 그 바나나를 먹어보라고 했다
그는 그 바나나를 한입 먹었고 그리고... >>60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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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m7n/8AptErg

ㄱㅅ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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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Qgy/anql5k

갱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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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iEHlBxzcw

과거로 타임리프, 젤리맨이 되어 벽에 박혔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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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TJlm0kM0aU

>>60 모든 것은 슈타인즈 게이트의 선택...

62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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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T/4fFoHLuTA

그 바나나를 먹은 D등급 인원은 눈앞에서 사라졌다
그리고 벽에는 그 D등급 인원이 젤리가 되어 벽에 박혀있었다
또다른 D등급 인원을 불러 벽에 박힌 젤리를 먹였더니
그도 마찬가지로 시야에서 사라져 어느샌가 벽에 박힌 젤리가 되었다

김치찌개 버튼에 관한 실험은 끝났다
다시 scp-471-tds를 활성화 시켜 또다른 버튼을 실험해보자

또다른 D등급 인원을 불러 >>35라고 적힌 버튼을 누르게 했다
그랬더니... >>38

6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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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sPIsBkPlhU

앵커미스?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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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kLIkFWznMs

>>63 내가보기엔 과거가 반복된다는 것 같은데.......?

65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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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doj4HyLctMc

앵커미스...맞아...

>>66 >>69로 다시할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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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ekLIkFWznMs

리와인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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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Q7HY2eqf9U

ㄱㅅ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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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6NlKPNX+dY

ㄱㅅ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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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G5DEiUtdys

더 월드! 시간이 멈춘다!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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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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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Ol+eYkfWAc

D등급 인원에게 이번엔 리와인드 라고 적혀진 버튼을 누르게 했다
그가 버튼을 누르자마자 그는 놀란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는 모습이 되었다
"오...맙소사...시간이...시간이...멈췄어요!"
그의 말에 의하면 버튼을 누르는 순간 자신을 제외한 모든것이 멈추었고 다시 버튼을 누르자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D등급 인원의 말을 믿는건 아니지만 흥미가 생겨 눌러보았다
놀랍게도 정말로 멈추었다
이 상태로 할만한 실험이 있을까? >>73

7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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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r50bKDlINQ2

갱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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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8zbbkUI06Ag

ㄱㅅ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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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r50bKDlINQ2

중력 테스트- 갈릴레이의 그 실험.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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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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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SuIzIoe/mco

갈릴레이가 피사의 사탑에 올라 두개의 무게가 다른 쇠공을 떨어트린 실험
아주 유명한 실험이지
하지만 시간이 멈춘상태에선 쇠공조차 들어올릴 수 없다
그 실험은 불가능하게 됬군...

그런데...리와인드 버튼을 다시 누르면 시간이 움직이던데 scp-471-tds는 영향을 받지 않는건가?
시간이 멈춘 상태에서 scp-471-tds의 버튼들을 눌러보는건 일단 모든버튼의 기능을 알아보고 하도록 하자

그러고보니 실험을 한개 빼먹었군
시간을 다시 움직이게 한 후 그 D등급인원에게 아까 그 젤리로 음식이 아닌것 한개와 생명체 하나를 만들도륵 했다

그가 만든것은 >>77 >>79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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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pOAhgDUXGcc

ㄱㅅ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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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OAhgDUXGcc

ㅅㄱ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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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OAhgDUXGcc

정삼면체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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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LTPhHn/4c2

ㄱㅅ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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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Uwq+L8WTFs

네코미미 종족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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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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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WfP1kO/DTGg

D등급 인원에게 음식이 아닌 아무거나 만들어 보라고 했더니 그는 정사면체를 만들었다가 부셨다가 하고 잏ㄴ었다
"뭐하는건가?"
"정삼면체를 만들려는데 잘 안되네요"
"그런건 존재하지 않아 쓸데없는짓 하지말고 생명체 같은거나 만들어"
D등급 인원이 정삼면체를 만들기위해 계속해서 정사면체를 만들고 부수고 했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무래도 아무기능 없는 정다면체 도형은 만들어도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는모양이다

그는 양갈래머리 소녀라는것을 겨우 알아볼만한걸 만들었다
그것의 머리에 있는 저건...고양이 귀?
"네코미미걸입니다!"

D등급인원이 네코미미인가 뭔가를 만들었더니 >>84

8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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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dLTPhHn/4c2

ㄱㅅ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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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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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ZEYNYdQFjQg

ㄱㅅ

83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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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ZEYNYdQFjQg

ㄱㅅ

8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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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0UKvpkreNM

고양이귀가 온몸에 돋아난 채로 벽에 박혔다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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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scp 하나 연구한다고 D등급 인원이 몇명이나 갈려나가는지...
네코미미인가 네코니니인가를 만든 D등급 인원은 온몸에 고양이귀가 돋아난 모습으로 벽에 박힌채...
"뭐야 씨X 내몸 왜이렇게 된거야!!!!!!"
살아있었다
이후 이 D등급 인원은 사살되었고 나는 두명의 D등급인원을 더 불렀다

한사람에겐 그 젤리로 또다른 귀달린동물 그러니까 강아지를 만들게 하였더니
그는 온몸에 강아지귀가 돋아난것만 다르지 아까 그 D등급인원가 똑같이 되었다
이 모습을 본 또 한명의 D등급 인원은 기겁을 하며 그 젤리를 만지는것을 거부했는데
귀없는 동물은 괜찮을 거라고 설득하여 작은 도마뱀모양을 만들게 했더니... >>88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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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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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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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뱀 꼬리가 정수리에 돋아났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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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로 작은 도마뱀을 만든 D등급 인원의 정수리에 도마뱀꼬리가 돋아났다
그러고보니 아까 강아지를 만든 D등급 인원의 정수리에 꼬리 같은게 나있다
수많은 강아지귀에 가려져 잘 보이진 않았지만...
그렇다면 귀도 꼬리도 없는걸 만들면 아무일도 일어나지않겠군
확실해졌기에 이번엔 내가직접 머리와 엉덩이에 아무것도 없는 작은 사람형체를 만들었다
예상대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이번엔 무언가 기능이 있는 물건을 만들게 해보자
만들게 할 물건은 >>91 그결과는 >>94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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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A3mHaXc5dE

ㄱㅅ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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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레인지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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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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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가제자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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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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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등급인원에게 전자레인지를 만들도록 했다
전자레인지라는걸 알아볼수있도록 디테일하게
그랬더니 그는 자기는 만들기같은걸 잘 못한다면서 넓적한 판때기를 하나 만들었다
"...이게 뭔가?"
"체중계요"
전혀 체중계로 보이지 않아서인지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아무래도 만들기를 잘하는 D등급인원을 불러야겠군

잠시 뒤 들어온 D등급 인원에게 알아볼 수 있을만한
기능이 있는 물건을 하나 만들어보라고 했다
그가 만든것은 >>97 그리고 그 결과는 >>99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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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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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기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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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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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배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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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등급 인원에게 그냥 기능이 있는 도구같은걸 하나 만들어보게했다
계산기를 만들겠다고 하던 그는 컵 같은걸 하나 만들었다
"성배입니다"
"아까는 계산기를 만든다고하지 않았나?"
"마음이 바뀌었어요"
"..."
그가 성배라고 주장하는 그것은 아무래도 그냥 와인잔같았지만 어찌됬건 이게 뭔지는 알아볼 수 있게 되었으니 상관없었다

D등급인원이 (성배라고 주장하는) 와인잔을 만들자... >>103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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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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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소쿠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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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불에 탈 수 있는 물체들이 불타게 되었다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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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이방에 있는 모든것이 불타기 시작했다
모든것이라고 해봤자 이방에 있는건 많지 않았다
수첩, 볼펜, 입고있는 옷 그리고

사람의 몸

흐려져가는 의식...보이는것은 오직 불뿐이었다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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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부터 동료가 연구하던 scp-471-tds를 연구하는 일을 맡게 되었다
그가 scp-471-tds를 연구하던 중 화재가 났고
D등급 인원 두명과 그는 구조되었지만 현재 심각한 화상으로 의료시설에 누워있게 되었다

자료는 다 날라가서 있는거라곤 그의 말뿐
나는 그의 말을 옮겨적었다
이렇게나마 자료는 복구되었다

그리고 이제 내가 그의 뒤를 이어 연구를 계속 할 차례다

그 화재가 있었음에도 scp-471-tds는 멀쩡했다
과연...그래서 scp로군

내옆에 있는 이 D등급 인원은 이 scp로 인한 화재의 소문을 어떻게 들었는지 겁에 질려있다
그에게 >>108이라고 적힌 버튼을 누르게 했다
그가 그 버튼을 누르자... >>110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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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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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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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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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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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20zMusERq6

반미주의자가 되었다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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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게 아메리카노라고 적힌 버튼을 누르게했다
"뭐야 겨우 커피잖아?"
그제서야 안심하고 버튼을 누른 D등급인원
그러나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아보였다 커피도 나오지않았다
"이거 돈 먹었는데요?"
"애초에 돈 넣지도 않았잖아"
그에게 정말 아무것도 없냐고 뭐 느낌같은거라도 없냐고 물어보자
그는 갑자기 뜬금없이 이렇게 얘기했다
"박사님은 미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나는 박사가 아니라 그저 연구원일 뿐이지만 듣기는 좋았기에 그냥 대답하였다
"그저 한 국가라고 생각한다"
"전...혐오스럽습니다"
그는 반미주의자가 되어있었다
참고로 이 D등급인원은 미국인이다

아메리카노 버튼의 기능은 이게 다인가?
아니면 버튼을 누름으로 인해 생기는 여러 사상중 하나인가?
홀수:전자 짝수:후자
다이스(1 ~ 100) 결과 : 62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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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주의자가 되버린 D등급인원에게 버튼을 한번 더 누르게 했다
그랬더니 이번엔... >>115주의가 되었다

계속해서 이버튼만 누르게 할 수 없으니 이번 한번만 더 누르고 연구 결과는 그저 사상을 변화시킨다 라고 써야겠군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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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VJgXHgVJV6

ㅅㄱ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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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VJgXHgVJV6

ㅅㄱ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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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무주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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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그는 허무주의가 되어버렸다
"이번엔 >>119버튼을 눌러보게"
"...그 버튼을 눌러야하는 이유를 못느끼겠는데요?"
이거 앞으로 귀찮아지겠구먼...

D등급인원에게 같은 명령을 5번 하고 나서야
그는 >>119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122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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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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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8zayexPkwo

ㄱㅅ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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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8zayexPkwo

>>102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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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8zayexPkwo

ㄱㅅ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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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u1ek+w7bvs

ㄱㅅ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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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ATBSRxL0RI

미친듯이 춤을 추며 이박사의 스페이스 판타지를 불렀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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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h0qUWmNlwg

D등급 인원은 がそく(가소쿠)라고 적힌 버튼을 눌렀다
그러자 그는 한국어로 된 이상한 노래를 부르며 미친듯이 춤을 추기 시작했다
(영상을 찍어 나중에 한국출신인 연구원에게 물어보니 이박사의 스페이스 판타지 라고 하였다)
"자네 이 음악을 아는가?"
"아뇨 몰라요 음악따윈..."
이 외에도 버튼을 누를 때 마다 D등급 인원은 각기 다른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일본노래 라던가 미국 노래라던가

이제 남은 버튼은 14개 이번엔 무슨 버튼을 누르게 할까? >>125 그리고 그 결과는? >>127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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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xZDMSN71Rg

버튼누르기는 이제 그만 ㅠㅠ 가속!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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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xZDMSN71Rg

무지개색 버튼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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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b0Zdvxjjo

ㄱㅅ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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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b0Zdvxjjo

자판기는 무지개빚을 내며 사라졌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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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h0qUWmNlwg

>>124 걱정마 이제 이 scp는 없어 무지개색 버튼을 누르는 순간
무지개빛을 내며 사라졌거든

근데 스레더들아 질문이 있어
이렇게 폐기된 scp는 무슨 등급이 붙어?
무력화? 퇴역?

일단 이야기는 나중에 진행할게
scp가 사라져버려 더이상 진행할 이야기도 없겠지만...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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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xZDMSN71Rg

>>128 그 사라진 자리에서 새로운 scp가 생겨났다 이런식으로 진행해도 나쁘진 않을거 같은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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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h0qUWmNlwg

>>129 내가 왜 그생각을 못했지?
일단 좀 기다려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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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h0qUWmNlwg

D등급인원이 무지개색 버튼을 누르자 scp-471-tds는 무지개빛을 내며 사라졌다
"...사라졌군"
"...역시 모든것은 다 사라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다
scp-471-tds가 사라지자... >>134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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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b0Zdvxjjo

ㄱㅅ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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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T0z8QJa7wg

ㄱㅅ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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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T0z8QJa7wg

SCP-471-tds가 스스로 분해되고 전자 레인지 같은 것으로 재조립되었다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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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h0qUWmNlwg

scp-471-tds는 무지개빛으로 빛나는 그 찰나의 순간에 스스로 분해되고 재조립 되었다
재조립된 scp-471-tds는 전자레인지 같은 모습이었다

이 모습이 된 scp-471-tds로 뭘 하면 좋을까?
>>138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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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6u3oMoQ0jg

ㄱㅅ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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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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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FE+tuhZ1U2

471의 위에 핸드폰을 올려놓고 471을 작동시킨 뒤 작동 중 뚜껑을 열고 다른 휴대폰으로 471 위에 올려진 핸드폰에 문자를 보낸다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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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D메일을 말하는 거니!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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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CzQj5K/Vy+

무슨일이 일어날지 몰라 내 핸드폰이 아까우므로
다른 동료 두명의 연구원의 핸드폰을 빌렸다
음...뺏었다 라고 하는 편이 적당하겠지?
"이 전자레인지 위에 이 핸드폰을 올려놓게"
"쓸데없는짓 같아요"
"실험이니 어쩔 수 없다"
"제말은 실험이 쓸데없는짓 같다구요"
scp-471-tds가 자판기 모습이었을때 아메리카노 버튼을 한번 더 누르게했어야 했다
D등급인원이 허무주의가 되버리니까 매번 귀찮아 지는군
그가 scp-471-tds 위에 핸드폰을 올려놓고 scp를 작동시키는 도중 scp의 뚜껑을 열고 다른 휴대폰으로 그 위에 올려진 휴대폰에 문자를 보낼때 까지
똑같은 말을 꽤 많이 반복한것같다
아무튼 이 행동의 결과는? >>143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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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254qdzRLzo

ㄱㅅ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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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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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254qdzRLzo

동료 연구원의 핸드폰이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바뀌었다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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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3REhHQ8TQM

이런..한발 늦었다!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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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Zn503fzGZ6

scp-471-tds위에 올려져있던 동료의 휴대폰이 아이폰에서 갤럭시로 바뀌었다
동일한 조건으로 한번 더 해보았으나 다시는 아이폰으로 돌아오지 않았다
이런...한동안 시끄럽겠군

전자레인지의 모습에서 다시 자판기의 모습으로 되돌려야하겠지만
일단 이 모습에서도 할 실험은 많다
scp-471-tds에 무얼 놓고 돌려볼까? >>149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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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1yglDpHaMcI

ㄱㅅ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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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1yglDpHaMcI

ㄱㅅ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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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rkvn/BxOns

가속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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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rkvn/BxOns

D등급인원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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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iJKU7bhqac

정말 아쉽게도 scp-472-tds의 크기가 쟉아서 들어가지 않는다
다른걸 >>153 넣고 다이스(1 ~ 6) 결과 : 5 0초간 돌려보자
그 결과는? >>156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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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1yglDpHaMcI

ㄱㅅ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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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1yglDpHaMcI

ㄱㅅ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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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rkvn/BxOns

지우개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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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XXGFt4ldFc

ㄱㅅ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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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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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화되어 50시간 전에 있던 곳으로 순간이동했다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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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주머니에 있던 지우개를 넣고 50초간 작동시켜보았다
작동되는 scp-471-tds의 문 너머로 지우개가 젤리같이 변하는게 보였다
그리고 50초 후 뭔가 물컹한 것이 주머니에 있는것이 느껴졌다
젤리가 된 그 지우개가 내 주머니에 들어있었다
그러고보니 그 지우개는 3일 전부터 주머니에 들어있었고...
50시간을 대충 3일로 치면...얼추 뭔가 맞는거 같긴하군
30초를 돌리면 젤리처럼 되어 30시간 전에 있던곳으로 돌아가고...뭐 대충 그런것이로군

더 이상 할 실험은 없는것 같다
자판기모습일때의 모든 버튼을 눌러보지 못했는데 어쩌겠는가
대충 보고서를 쓰고 마쳐야겠다
등급은 뭐 안전이고 별명은... >>161
다시 자판기의 모습으로 돌릴방법을 찾는 중이라고 쓰면 뭐 어떻게든 되겠지

(일단 앵커는 여기까지)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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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Wv/pP8gUjo

가속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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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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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Wv/pP8gUjo

가속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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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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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Wv/pP8gUjo

가속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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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Wv/pP8gUjo

통돌이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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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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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yTyt7cjwyA

일련번호 : scp-471-tds
등급 : 안전
별명 : 통돌이

[특수 격리 절차]
SCP-471-tds는 19 기지의 물품 보관고에 보관되어 있다
모든 연구원은 인간 및 동물을 대상으로 SCP-471-tds에 대한 실험을 진행하기 전에 실험 계획서를 연구 책임자에게 제출한 후
승인을 받아야 한다

[설명]
scp-471-tds는 평범한 전자레인지의 모습을 하고있다
안에 들어갈 수 있는 물건을 넣고 작동시키면 젤리로 변함과 동시에 작동시킨 시간에 따라 과거로 돌아간다
또한 scp-471-tds위에 휴대폰을 올리고 작동시키는 도중 scp-471-tds의 뚜껑을 열고 다른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면
위에 올려진 휴대폰의 기종이 무엇이든 간에 갤럭시 기종으로 변한다
최초 발견되었을 때의 모습은 자판기의 모습으로 2개의 버튼이 있었고 그 중 한국어로 개ㅇ시ㄴ이라고 적힌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되어 18개의 버튼이 생겨났다
그 버튼들을 누르는 실험 도중 무지개색 버튼을 누르자 지금의 전자레인지같은 모습으로 변하였고
현재 scp-471-tds를 다시 최초발견시의 형태로 바꾸는 방법을 찾는중이다
-찾는 모습을 본적 없는데? -■■요원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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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yTyt7cjwyA

[실험 기록]
scp-471-tds가 자판기 형태였을때의 실험

누른사람 : D-1134
누른버튼 : 한국어로 김치찌개라 적힌버튼
결과 : 된장찌개가 D-1134의 몸에 뿌려졌으며 된장찌개가 묻은 D-1134의 몸이 젤리로 변함
이 젤리를 이제부터 scp-471-tds-1로 칭함

누른사람 : D-1342
누른버튼 : 리와인드라고 적힌버튼
결과 : 시간이 멈추었다고 함 그리고 다시 그 버튼을 누르자 다시 움직였다고 함
실제로 눌러 본 결과 정말로 멈추었음

실험을 진행하던 ■■■연구원은 tscp-471-tds-1의 실험도중 화재로 인한 부상을 입어
L■■연구원이 대신하여 계속 하게됨

누른사람 : D-2001
누른버튼 : 아메리카노 라고 적힌버튼
결과 : 반미주의자로 변했다
누른버튼 : 아메리카노 라고 적힌버튼
결과 : 허무주의자가 되었다
이 버튼은 누른사람의 사상을 변화시키는버튼으로 보인다
누른버튼 : 일본어로 がそく라고 적힌버튼
결과 : 춤을 추며 이박사의 스페이스 판타지라고 하는 한국노래를 부름
D-2001는 이 노래를 모른다고 함
이외에도 버튼을 누를 때마다 미국노래 일본노래 등을 부르며 춤을 춤
누른버튼 : 무지개색버튼
결과 : 무지개빛으로 빛나며 재조립되어 지금의 모습이 됨

164
별명 :
★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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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yTyt7cjwyA

scp-471-tds가 지금의 모습일때의 실험

방법 : J■■■연구원의 휴대폰을 scp-471-tds 위에 올려놓고 scp-471-tds를 작동시키는 도중 뚜껑을 열고
S■■연구원의 휴대폰으로 J■■■연구원의 휴대폰에 문자를 보냄
결과 : 아이폰이었던 J■■■연구원의 휴대폰이 갤럭시로 바뀜
-대체 이 쓸데없는 짓을 왜 한거야! 내 아이폰이...-J■■■연구원

넣은물건 : 지우개
작동시간 : 50초
결과 : 젤리로 변했고 L■■연구원의 주머니 안에 들어있게됨
그 지우개는 3일동안 L■■연구원의 주머니 안에 있었다고 함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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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4xiHO+PVCU

근데 이제 이 스레는 어떻게 되는 거니?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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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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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yTyt7cjwyA

scp-471-tds-1에 관한 실험

피험자 : D-098
만든물건 : 바나나
결과 : 진짜 바나나로 변했으며 그것을 먹은 D-098가 젤리가 되어 벽에 박힘
성분 조사 결과 scp-471-tds-1과 같음

피험자 : D-1342
만든물건 : 정사면체
결과 : 정삼면체를 만들기 위해 계속해서 정사면체를 만들고 부쉈지만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음
만든물건 : 고양이귀가 달린 작은 소녀의 형상
결과 : D-1342가 온몸에 고양이귀가 돋아난 모습으로 벽에 박힘 이후 사살됨

피험자 : D-1413
만든물건 : 강아지
결과 : 온몸에 강아지귀가 돋아난 모습으로 벽에 박힘 이마에 강아지꼬리도 솟아남

피험자 : D-1999
만든물건 : 도마뱀
결과 : 이마에 작은 도마뱀꼬리가 솟아남

피험자 : ■■■연구원
만든물건 : 머리와 엉덩이에 아무것도 없는 작은 사람의 형상
결과 :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음

피험자 : D-1720
만든물건 : 와인잔 (D-1720은 성배라고 주장함)
결과 : 주변의 모든 발화성 물체가 불에 탐

이 사고로 인해 ■■■연구원은 큰 부상을 입음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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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원래는 scp-471-tds 하나만 완성시키고 끝내려고했는데 이렇게 빨리 끝날 줄을 몰랐어
다른 scp와 접점도 해보고 싶었는데...
그래서 뭔가 아쉬워서 이번엔 살아움직이는걸로 한번 더 해보려고
살아있는 scp라면 더 재밌을거야

일단 오늘은 아니야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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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연구원 며칠전 scp-471-tds를 연구하다가
화재사고가 일어나 의료시설에서 치료를 받고있었고
오늘 재단으로 복귀했다

그리고 지금 내 앞에는 오늘 새로 발견된 scp가 있다
...신이 존재한다면 지금 장난치냐고 따지고 싶다
어떻게 내가 복귀하자마자 보란듯이 새로운 scp가 발견되냐고!

아무튼 연구를 시작하자
일련번호는 scp-다이스(1 ~ 999) 결과 : 297-tds
생김새는... >>171

(되도록이면 생명체의 모습이었으면 좋겠어)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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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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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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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갑옷의 모습이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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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기사 갑옷의 모습이었다
듣자하니 이것이 살아움직인다고 하더군
"안녕하신가?"
일단 scp-297-tds에게 간단히 인사를 해보았다
간단한 인사정도는 괜찮겠지
scp-297-tds의 반응은... >>175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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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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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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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Mxfj+fzBEQ

"감..히 닝겐주...제에 나에게 말을 걸다니...크큭 이 어둠의 검으로 널 베어 피의 향연을 보겠다"라는 말과 함께
있지도 않는 검을 휘두르는 중2병스러운 행동을 하였다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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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닝겐주...제에 나에게 말을 걸다니...크큭 이 어둠의 검으로 널 베어 피의 향연을 보겠다"
scp-297-tds는 일본어를 섞어쓰며 칼을 휘두르는 동작을 했다
정말 칼이 있었다면 큰일날뻔했군
이 scp는 인간에게 적대적인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이녀석과 면담을 할 수 있을까?
>>179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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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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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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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마이크와 스피커로 면담한다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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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 마이크와 스피커...그래 역시 이방법이 제일이지

scp-297-tds가 혼자있는 방 안의 스피커로 간단한 인사말을 전달했다
"안녕하신가?"
"그대는 누구인가"
음...뭐라고 대답해야하지?
"아, 나는 >>184 일세"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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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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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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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ㅅ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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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을 지키는 간수
(중2병엔 중2병!)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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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는 어둠을 지키는 간수일세"
"믿어도 되는가?"
"그대는 누구길래 나 ■■■를 못알아보는건가?"
정말 말하는내내 손발이 오그라들것같군
scp-297-tds는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189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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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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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your father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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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니 애비다?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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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너의 아버지...그래 내가 니 애비다
니가 정말 어둠을 지키는 간수라면 날 못알아볼리는 없겠지?"
이런...생각지도 못한 일이 벌어졌군
계속 거짓말을 하는것보단 진실을 말하는게 좋겠군
"거짓말 해서 미안하네 사실 난 자네에 대해 알고싶을 뿐이었다네
아 흥분하지말게나 난 자네에 곁에 없으니 흥분해봤자 소용없네
그럼...몇가지 물어봐도 되겠나?"
scp-297-tds는 꽤 오래 침묵한뒤 대답했다
"...그래"
그럼 먼저 무얼 물어볼까? >>194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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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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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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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사귈래?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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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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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왔는가? 무얼 할 수 있는가?
원래라면 이런 질문을 해야 했지만
머리속에서 이런 질문이 떠올랐다
"나랑 사귈래?"
이건 실험이다 이런 질문따윈 하는게 아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편집하여 지운다면 해도 되지 않겠는가?
나는 떨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scp-297-tds에게 이렇게 말했다
"자네...나랑...사귀지않겠나?"
그러자 scp-297-tds의 반응은... >>199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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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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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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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들과 사귀다니..어떻게 이런 망측한 일을 할수 있는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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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들과 사귀다니..어떻게 이런 망측한 일을 할수 있는가"
"나는 자네의 아들이 아니라고 아까 말했었지 않은가?"
scp-297-tds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scp-297-tds는 기억력이 조금 안좋은것같다

아무튼 이번엔 연구에 도움이 되는 질문을 해보자
>>204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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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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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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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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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왜 사는가?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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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ㅋㅋㅋㅋㅋㅋㅋㅋ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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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의 인생의 목표를 알아낸다-> 과학자에 대한 총체적 이해를 구축하고 궁극적인 연구의 방향을 예측한다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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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네 왜 사는가?
이 질문은 비꼬는것 처럼 들리겠지만 사실은 저 scp의 능력, 어떻게 태어났는가 등을 알 수 있는 좋은 질문이다
아무튼 이질문에 대한 scp-297-tds의 반응은?
>>211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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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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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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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s5IQqtYMzU

아들을 찾기 위해 살아왔다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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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5QoTxXy6Fc

"아들을 찾기 위해 살아왔다네"
"그렇다면 아까 내가 자네의 아들이라고 했을땐 기뻤겠군"
"그렇네"
이걸로 약점 같은게 생긴것같군
아들을 찾아준다고 하면 순순히 격리될것 같단말이지
"아들을 찾기위해 자네는 뭘 했는가?"
이 질문으로 scp-297-tds의 능력을 알 수 있을것 같군
scp-297-tds의 대답은? >>215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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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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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z2Zi96jlpw

내 이름을 세상에 널리 알려서 아들이 날 찾아오게 하려고 했었다네.
그러기 위해서 이터널 블리자드로 사람들을 죽이고 다녔지...하지만 아들은 날 찾아오지 않았어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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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세상에 널리 알려서 아들이 날 찾아오게 하려고 했었다네
그러기 위해서 이터널 블리자드로 사람들을 죽이고 다녔지...
하지만 아들은 날 찾아오지 않았어"
"잠깐...사람들을 죽이고 다녔다고?"
여기서 덜컥 겁을 먹고 케테르 등급을 매겨버리면 안된다
"지금도 사람을 죽일 생각이 있는가?"
더이상 죽이지 않는다면 유클리드 만으로도 충분하다
scp-297-tds의 대답은... >>220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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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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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EjFl5UFjGI

ㄱㅅ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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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so40tKlung

효과가 없었으니 새로운 방법을 찾아봐야지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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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8wbSPSSC52

"... 효과가 없었으니 새로운 방법을 찾아봐야지"
"그렇다면 더이상 사람을 죽이지 않겠다는것이군"
유클리드 확정
"그럼 우리 재단에 격리.. 아니 앞으로 쭉 지내준다면 아들을 찾는것을 도와주겠네"
물론 거짓말이다 재단은 scp의 격리를 위한곳이지
scp의 소원을 들어주는 곳이 아니니까
"그럼 scp-297-tds..."
"그렇게 부르지 말아주게 나한테는 >>224라는 이름이 있으니까"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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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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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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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so40tKlung

우훗 색마
(이렇게보여도 중세 기사가문의 전통에 따라 지어진 이름입니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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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우훗 섹마라는 이름이 있으니까"
"...푸훕!"
"왜 웃는건가?"
"크흡...아니 아무것도 아닐세"
scp-297-tds의 이름이 한국말로 무슨 의미인지 알게 된다면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군"
"뭐 그럼 섹마 라고 불러주겠네 그렇지만 이 재단의 모두가 그 이름으로 불러줄거란 기대는 안하는게 좋네"
"그렇군"
"그건 그렇고 섹마 자네는 평소에 어떻게 지냈나?"
"그런걸 왜 묻는거지?"
"그래야만 자네가 살았던 곳과 똑같은 환경을 제공해줄 수 있으니까"
scp-297-tds의 대답은? >>229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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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l2AyVMYyM

갱신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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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hUYfAKskac

ㄱㅅ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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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hUYfAKskac

ㄱㅅ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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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hUYfAKskac

매일 아들을 찾아다니기만 해서 방랑자 생활을 하였지만 10년 전만 해도 유럽의 고성에서 꾸준한 운동을 하고 아들과 놀아준 후 밤에 먹는 적포도 와인을 먹는 재미로 살았다네.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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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9WGz7pBiR2

"매일 아들을 찾아다니기만 해서 방랑자 생활을 하였지만
10년 전만 해도 유럽의 고성에서 꾸준한 운동을 하고 아들과 놀아준 후 밤에 먹는 적포도 와인을 먹는 재미로 살았다네"
아들을 잃은지 벌써 10년이 지났단 말인가
침착하자...scp한테 동정심을 느껴선 안된다
"그럼 중세 유럽분위기의 숙소를 준비하도록 부탁할테니 오늘 하루만 이 방에서 지내주게"
알겠다는 scp-297-tds말에 일단 여기까지 하고 나가려는데 그가 말을 걸었다
"나의 이터널 블리자드는 어디있는가?"
"자네를 믿을 수 가 없어서 말이지... 걱정말게 잘 보관하고 있네"
"너무하는구먼 나는 자네들을 믿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나?"
나는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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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9WGz7pBiR2

섹마가 격리된지 하루 쯤 지났을까 K■■ 연구원이 실험 하나를 제안했다
scp-682를 폐기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험
사실 말만 실험이지 그냥 섹마와 scp-682가 싸우는걸 보고싶다는 말이었다
물론 나도 흥미가 생겨서 그렇게 하기로 했다

따로 격리 되있는 이터널 블리자드
즉 scp-297-tds-1을 꺼내 섹마한테 잠시 되돌려주려고 한다
이터널 블리자드...이렇게 생겼군... >>235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말이지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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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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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vrrRCQUizg

ㄱㅅ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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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vrrRCQUizg

장난감 칼처럼 생겼다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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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lmMYDProTI

방패처럼 생겼다.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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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vrrRCQUizg

평범한 나무 막대기이다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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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5/Oek2IoHiw

이터널 블리자드는 둥그런 방패처럼 생겼다
이걸로 어떻게 사람을 죽이는가 했더니 모서리 부분이 날카롭게 날이서있었다
이거라면 scp-682에게 상처는 낼 수 있겠군
하지만 scp-682는 위험한 녀석이므로 나 같은 연구드들은 그런 실험을 마음대로 할 수 없다
높으신 분들을 어떻게 설득해야 할까?
>>241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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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5/Oek2IoHiw

오타 : 나같은 연구원들은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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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k9EbZOn53M

카소쿠☆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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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6tk2HNlr5M2

ㄱㅅ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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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6tk2HNlr5M2

폭풍애교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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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3LlyTct062

스레주 돌아와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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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scp-682와 이번에 새로 격리된 scp-297-tds가 만나게 해도 됩니까?"
"자네 scp-682가 어떤녀석인지 알고있으면서 그런소리가 나오는가?"
확실히 그녀석은 ㅈ랄맞...아니 위험한 녀석이다
쉽게 허락해주지않을거라고 예상했었다
...이렇게까지 하고싶진 않았는데...
나는 두 주먹을 볼에 갖다댔다 그리고
"뿌잉 뿌잉"

"자네 지금 뭐하는건가"
...그래 이럴 줄 알았어...
"너무 귀엽지않은가?"
잠깐...뭐? 내가? 마흔 다 되어가는 아저씨인 내가?
물론 박사님의 나이가 더 많으시긴 하지만...내가 귀엽다고?
"좋네 허락해주겠네 하지만 만약을 위해 나랑 같이 가세"

그렇게 L■■박사님과 나 그리고 섹마는 scp-682가 격리된 곳으로 오게 되었다
염산으로 채워진 방 앞에 섹마를 세워두고 박사님과 나는 카메라를 설치한 후 그곳을 급히 떠났다
"여기 갇힌 괴물과 싸우라는 것인가?"
"그렇네"
그러자 섹마는 즉시 전투 테세를 갖췄다
염산이 모두 빠지고 scp-682는 섹마 앞으로 걸어나왔다
"뭐야 이 ㅅㄲ는"
scp-682가 섹마에게 달려들었고 섹마는... >>245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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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ㅅ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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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KIvU7FS3Xc

순간이동으로 탈출해버렸다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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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5W3sVhJD6c

섹마는 순간이동으로 탈출해버렸다
"뭐야 이ㅅㄲ 쫄아서 도망간거냐?"
그 즉시 scp-682이 갇혀있는 방안에 염산을 채웠지만
염산이 그 녀석의 발목까지 차오르기전에 scop-682는 벽을 부수고 나왔다
"What the fxxk?"
L■■박사님의 입에서 욕이 튀어나왔다
"이런 ㅅㅂ?"
내 입에서도 욕이 튀어나왔다
"즉시 재단내의 모든 병력을 투입해서 scp-682를 잡아야하네!"
"scp-297-tds는요?"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닐세!"

결국 수많은 사람이 죽고나서야 scp-682는 겨우 격리될 수 있었다
...무서웠다

"살아있었냐?"
K■■연구원이 걸어오는게 보여 내쪽에서 먼저 말을 꺼냈다
"내가 묻고싶은 말이야 그나저나 그런실험을 왜 한거냐?"
다시말하지만 이 실험을 제안한건 K■■연구원이었다

"그러고보니 scp-297-tds는 어떻게 됬어? 찾았어?"
"아니 박사님이 나한테 떠넘겼어"
이러면 안되는거 아니었나?
"그럼 어떻게 찾게?"
"몰라 어떻게든 되겠지..."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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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섹마의 등급을 케테르로 올려야겠군
단순히 사람을 많이 죽여야만 케테르 등급이 아니다
격리하기가 ㅈ같...아니 매우 까다롭고 어렵거나 나도 모르는 재단의 비밀을 알고있을때도 케테르 등급이 메겨진다
젠장 순간이동 능력이 있었을 줄이야

일단 어떤 방법으로 찾는게 좋을까? >>251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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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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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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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3zJ4nlw7tM

ㄱㅅ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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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3zJ4nlw7tM

색마야 돌아와줘!! 나는 너만을 사랑해! 라고 외친다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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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서있는 이곳은 섹마가 격리되어있던 방
나는 여기서  큰소리로 외쳤다
"섹마야 돌아와줘!!! 난 너만을 사랑해!!!"
...설마 누가 듣진 않았겠지?

짝수:성공 홀수:실패
다이스(1 ~ 100) 결과 : 96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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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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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UiCZs/t6as

후...그래 이런걸로 나타날 리가...
"사랑한다니 그게 무슨 정신나간 소리요"
...있구나

"설마 내 목소리를 듣고 돌아온건가?"
섹마의 대답은... >>259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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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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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UiCZs/t6as

너무 멀리 뒀네
재앵커 >>257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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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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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F0sSkrBUs

ㄱㅅ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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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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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F0sSkrBUs

ㄱㅅ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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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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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F0sSkrBUs

나는 남자를 사랑하진 않지만 그 마음은 고맙네. 하지만 난 아들을 찾아야 한다네. 이런 재밋거리 싸움을 하는게 아니라..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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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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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OwhBqlkiW6

"나는 남자를 사랑하진 않지만 그 마음은 고맙네
하지만 난 아들을 찾아야 한다네 이런 재밋거리 싸움을 하는게 아니라..."
"그렇다면 아까 나간것도 아들을 찾기 위해서였나?"
"그렇네"
"허락없이?"
"나가는데 허락이 필요한가? 난 그저 이곳에서 머무르는것 뿐이네"
젠장 이곳에서 지내주겠나 같은 말을 하는게 아니었다
일단 섹마를 살짝 떠보는게 좋겠군
"만약 자네가 이 곳에 갇혀 재단 밖으로 나가지 못한다면 어떨것같은가?"
섹마의 대답은... >>262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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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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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mjN7W8+yI2

ㄱㅅ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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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hHBqwmh4ys

ㄱㅅ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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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hHBqwmh4ys

ㄱㅅ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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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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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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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hHBqwmh4ys

그렇다면 탈출해야지.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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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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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ZurM/uZUWY

"그렇다면 탈출해야지"
"그렇지...내가 당연한걸 물어봤군
뭐 이제 다시 이터널 블리자드를 우리에게 넘겨주겠나?"
"알겠네"
섹마는 아직까지 재단에 호의적인듯 하다
하지만 이제 곧 그런 호의적인 모습은 보지못하겠지...
왜냐하면 섹마를 더이상 나갈 수 없도록 격리해야하니까

일단 섹마는 순간이동으로 격리가 거의 불가능하다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 >>267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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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VPiUeJHl0no

ㄱㅅ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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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4QoFmDwHftA

ㄱㅅ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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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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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4QoFmDwHftA

ㄱㅅ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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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foLiWG2OWg

스크랜턴 현실성 닻을 사용하게 해 달라고 위에 요청한다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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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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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7G+BeYRlwEE

스크랜턴 현실성 닻...타우미엘등급인 scp-2000을 격리하기위한 장치
스크랜턴박사가 발명했다고 하며 정확한건 나도 모른다
수량은 얼마나되는지 아니면 하나뿐인지도
정확히 어떻게 생겼는지 조차도
아무튼 그런 장치를 그렇게 쉽게 사용하게 해줄리 없지
...어떻게 하면 허락을 받을 수 있을까?
>>271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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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8dFcNEIbClY

ㄱㅅ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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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8dFcNEIbClY

ㄱㅅ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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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8dFcNEIbClY

성적 유혹을 해서 허락받는다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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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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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fzcatwcqfw

일단 그냥 무작정 건물안을 돌아다녔다
그러다가 G■■박사님을 만나게 되었다
"박사님 스크랜턴 현실성 닻을 사용하게 해주시겠습니까?"
"흠...그게 왜 필요하지?"
"scp-297-tds를 격리하려면 그게..."
"다 필요없고 간절히 원한다면 날 성적으로 유혹해보게
혹시 모르지 내가 자네한테 반해서 사용하게 해줄지"
"...네?"
이 무슨...후우...저 정신나간 늙은 영감탱이를 성적으로 유혹하려면 어떻게 해야하지?
>>274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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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EomhvctqCc

ㄱㅅ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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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EomhvctqCc

봉춤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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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Vfqh7Zlac/k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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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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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oeEKVXRWTQ

내가 아무것도 하지않고 우물쭈물 서있자 G■■박사님이 말했다
"봉춤이라도 추겠나?"
이런...미친...
"하지만 봉이 보이지않는데요?"
"저기있지 않는가"
박사님이 가리킨 곳엔 정말로 기다란 쇠봉이 있었다
"...말도 안돼..."
나는 어설프게 봉춤과 비슷한 무언가의 행동을 했고 박사님은 그 모습을 흡족하게 바리보았다
"잘봤네"
"후우...그럼 이제 허락해주시죠"
그러자 박사님이 하시는 말
"미안하네 사실 나도 권한이 없네"
이때 진심으로 욕이 튀어나올뻔했다
"흠...O5평의회분들이 권한을 가지고 계실텐데 쉽게 허락해주실리는 없고...아! 자네 scp-10101-J에게 부탁해보겠나?"
"그거 누군가 장난으로 만든 scp 아니예요?"
"후후...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있지 하지만 그는 존재해"
scp-10101-J가 무엇인가하면 한국의 투명드래곤이라고 보면 된다
정말 짱짱 강하고 재단내에서 엄청난 권력을 가지고있다는 scp...
...정말로 있었다니...
"그럼 그가 살고있다는 대저택은 어디있나요?"
" >>280에 있다네"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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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820gg39HRj2

ㅋㅋㅋㅋㅋㅋㅋㅋ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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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Vfqh7Zlac/k

ㄱㅅ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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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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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u5mjwbLELo

너의 마음 속.
Open your eye.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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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EygW2nLNQU

개인적으로 >>204 모든 SCP들한테 물어보고 싶다ㅋㅋ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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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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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nR9hZbd1io

"자네의 마음속에 있다네"
G■■박사님은 그렇게 말하면서 손가락으로 내 명치를 눌렀다
"역시 scp-10101-J같은건 없었어..."

"누가 내 얘기를 하나?"
누군가 저 멀리서 걸어왔다
(나중에 scp-10101-J가 말하길 사실 바로앞에서 나타날 수 있었는데 있어보이게 걸어오는 수고를 들였다고함)
scp-10101-J였다...솔직히 내 생각으론 뇌가 구워질정도로 잘생긴건 아닌것 같다
"오...만물의 제왕 잭"
맙소사...G■■박사님은 정말로 scp-10101-J(이하 잭)을 '만물의 제왕 잭'이라고 불렀다
잭은 나에게 말했다
"너니? 내도움이 필요한 찌질이가?"
내가 10대 청소년에게 이런 말을 들어야하다니...
"scp-297-tds를 성공적으로 격리하..."
"아하! 그러니까 scp-297를 격리하기위해 무슨 물건이 필요한데 내가 그걸 사용하도록 허락해달라는거지?"
"아니...scp-297-tds..."
"하하 [욕설]아 그거나 그거나 똑같은거잖아"
완전히 다르다 scp-297은 성인용품의 모습을 하고있는 scp다
"아무튼 먼저 나에게 >>286 해준다고 약속해줘 그럼 기꺼이 도와주지"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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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8iEmMhojNY

ㄱㅅ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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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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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ItWQl6rkUg

ㄱㅅ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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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ItWQl6rkUg

충성을 맹세하고 발을 핥아준다고 약속해줘 그럼 기꺼이 도와주지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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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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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i/ofoSV1Vk

"충성을 맹세하고 발을 핥아준다고 약속해줘 그럼 기꺼이 도와주지"
...난 당연히 이 부탁을 들어줄 마음도 없다
하지만 거절한다면 잭은 날 도와주지 않을게 분명해보였다
지금은 섹마를 격리하는게 우선이다
그리고 앞으로 만날것 같지도 않아서 일단 알겠다고 했다
"그리고 한가지 더 scp-297과 날 만나게 해줘
어떤녀석인지 궁금하거든 어쩌면 내가 직접 격리 시킬 수 도 있을것 같고"
"오![욕설]! 그거 [욕설]쩌는 생각인데?"
G■■박사님은 매우 격하게 맞장구를 쳤다
보고서의 면담기록과 지금 박사님의 모습을 보니 아무래도 잭과 함께 있을땐 높으신 분들의 정신연령이 조금 낮아지는 듯 하다
"알겠네 그럼 나를 따라오..."
"아니 그럴필요는 없는것 같은데?"
내말을 자르고 잭이 손가락을 튕기자 섹마의 방 문앞에 와 있게되었다

이때까지의 일들을 모두 잭에게 말해주었다
같이 듣던 박사님은 놀란듯 하다
...아니 당신이 모르면 안되지
"그러니까 이 scp가 나처럼 순간이동을 쓸 수 있어 격리하기 불가능하다 이말이지?
하지만 불쌍하잖아 10년동안 아들을 찾아다닌다니"
"잭 제발 우릴 도와줘"
박사님이 잭의 바지를 잡고 늘어졌다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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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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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i/ofoSV1Vk

"일단 저녀석과 얘기를 나눠봐야겠어"
잭은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갔다
섹마는 갑자기 들어온 잭을 보자... >>291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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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k/EWScv+Uc

ㄱㅅ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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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k/EWScv+Uc

ㄱㅅ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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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k/EWScv+Uc

아니...아들아!하고 외쳤다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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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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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아들아!"
섹마의 예상치못한 반응에 나와 박사님
그리고 그 잘나신 잭까지 놀랐다
곧 잭은 씨익 웃더니 웃음기 싹 지우고 섹마 앞으로 가서
"아...아버지..."
라고 말했다
"이럴수가 잭이 섹마의 아들이었다니!"
그걸 믿으시나요 박사님?
아무튼 잭이 섹마를 껴안았고... >>296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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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vWUesuCjN6

ㄱㅅ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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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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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JbSZZdGG1o

ㄱㅅ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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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JbSZZdGG1o

키스를 시작했다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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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vWUesuCjN6

세상에...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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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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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세상에...

잭이 섹마를 껴앉고 키스를...시작했다...맙소사...
"아들아...이게 지금..."
G■■박사님은 그 광경을 흐뭇하게 보고있었다
나는 더 이상 도저히 볼 수 없어서 뛰쳐나오고말았다

다음 날 다시 G■■박사님을 찾아가서 어떻게 되었는지 물어보았다
"scp-10101-J와 scp-297-tds? 어디보자...
그 둘이 키스를 한 다음에... >>302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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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vq3WqKW+bc

ㄱㅅ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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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vq3WqKW+bc

ㄱㅅ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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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ㄱ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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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반도주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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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둘이 키스를 한 다음에 나를 밖으로 내보내고 문을 잠구더군
난 좋은 시간을 보내라며 이만 물러났지
그런데 다음날 연락이 왔더군 scp-1010l-J와 scp-297-tds가 야반도주를 한거같다고"
"그럼 비상사태 아닌가요?"
"그렇지"
근데 그걸 왜 덤덤하게 말하냐고

아무튼 그렇게 많은 인원들이 젝과 섹마를 찾는 임무를 맡게 되었고 나도 그 중 하나가 되었다
젝과 섹마 둘중 하나라도 칮기위해 뭘해야할까?
>>306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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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vq3WqKW+bc

ㄱㅅ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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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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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vq3WqKW+bc

걍 찾지 말고 사랑을 이루게 하기 위해서 내버려두자.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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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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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찾지말고 사랑(?)을 이루도록 내버려두고싶지만 그래선 안된다
이곳은 scp를 격리하는 scp재단
어차피 내가 안찾아도 다른 사람이 찾지않겠냐고?
잭과 섹마 그 둘을 찾는 임무를 맡았는데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수상하게 보일것이다
뭐라도 하자 >>310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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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7WH5wvjb26

ㄱㅅ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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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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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4MY6BCnWo3+

걍 때려치우고 집으로 귀향하자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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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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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bVHaQEMDvs

이따금...아니 자주 걍 때려치우고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지금 특히 더더욱
하지만 집에 갈 순 없으니 직원휴게실에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쉬기로했다

"자네 여기서 아무것도 안하고 뭐하는것인가?"
꽤나 높은 지위의 박사님이 오셨다
"아 네? 아...찾다가 잠시 쉬고있었습니다"
물론 난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지금은 쉴때가 아니네 이제 그만 일어서도록"
그리고 바삐 어디론가 가셨다
하...그래 여기서 아무것도 안하다간 또 쓴소리 듣겠지...
게다가 지금상황은 scp 둘이나 탈출했으니...
뭐라도 하자 >>314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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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eWRRHlN/46

ㄱㅅ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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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eWRRHlN/46

ㄱㅅ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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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eWRRHlN/46

새로 발견된 scp를 조사한다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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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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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aUM4HXRn9U

>>314 너네들 섹마랑 잭 찾기 싫은거지?
나중에 이 scp 끝나고 대충 누가 찾았다고 해야지 뭐
그나저나 섹마 이야기도 이제 슬슬 끝나가고
섹마를 마지막으로 이스레를 끝내려고 했는데...

더 이상 섹마와 잭의 일에 관여하기 싫었다
그래선 안되지만 뭔가 그들의 길을 걷게 해주고싶었다
하...차라리 새로운 scp나 발견됬으면...
그랬다면 재단의 관심은 그쪽으로 갈테니...
어? 아까 휴게실에서 만났던 박사님이다
"■■■연구원 미안하지만 새 scp를 연구하는 일을 맡아주겠나?"
"네?"
"방금 새로운 scp가 발견되었네"
...진짜? 정말로?

아무튼 그렇게 이번에 새로 발견된
scp-다이스(001 ~ 999) 결과 : 134-tds를 연구하게 되었다

우선 이것의 모습은... >>319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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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bALEj9Qf0U

ㄱㅅ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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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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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dk0MauI3Q+

ㄱㅅ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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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egyGwVY0c+

보이지 않았다.
적외선 카메라로 볼 수 있다.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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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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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scp가 있다는 방으로 들어가보았다
그방에 있는건 적외선카메라와 노트북
노트북은 적외선카메라의 화면이었다
설마 이것이 scp인가 했더니 노트북 화면속에
>>324로 보이는 모습이 보였다
호오...보이지않는 scp인건가?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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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867HaSbE6Lo

ㄱㅅ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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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867HaSbE6Lo

ㄱㅅ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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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867HaSbE6Lo

ㄱㅅ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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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867HaSbE6Lo

노트북 화면엔 고양이귀와 고양이꼬리를 한 귀여운 남자아인지 여자아이인지 모를 사람이 앉아서 책을 보고 있었다.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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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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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도배가 좀 심한것같지않아?

노트북 화면안에 있는것의 색깔은

다이스(1 ~ 1000) 결과 : 463

500미만 짝수 : 빨강에 가까움
500미만 홀수 : 파랑에 가까움
500이상 짝수 : 빨강
500이상 홀수 : 파랑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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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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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WkYay375QU

노트북 화면안에는 고양이 귀와 꼬리가 달린
어린아이로 보이는 존재가 앉아서 무언가를 보고있었다
...책을 보는건가?
화면 넘어로 보이는 색이 파란걸로 볼땐 만지면 약간 서늘하겠군
"안녕하신가"하고 불러보았다
그러자 >>329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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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tbEjJ96uk+

ㄱㅅ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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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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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tbEjJ96uk+

무시하고 계속 책을 읽었다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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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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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지 않는건지 아니면 무시하는건지
scp-134-tds는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고 계속 책을 읽었다
이번엔 그것이 있는곳을 찾아서 툭툭 건드려보았다
그러자.. >>333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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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qzcDfB73ow

ㄱㅅ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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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qzcDfB73ow

ㄱㅅ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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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qzcDfB73ow

갑자기 모습이 보이기 시작하면서 scp가 책을 머리에 던졌다.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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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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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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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악!"
갑자기 머리에 뭔가 부딪힌듯 아팠다
그리고 눈앞에서 책이 떨어졌다
책을 나한테 던진듯 했다
그리고 scp-134-tds는 모습을 드러냈다
그것의 모습은... >>339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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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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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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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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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f/p6599lJE

계속해서 여러 동물의 모습으로 변한다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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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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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적외선 카메라로 본 모습과는 달랐다
scp-134-tds는 계속해서 여러 동물의 모습으로 바뀌었다
처음 책을 던지고 모습을 드러냈을때는
>>342의 모습
그리고 곧 >>344의 모습이 되었다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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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3UOI2aSGxY

ㄱㅅ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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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7QkoXT38g7I

커다란 뱀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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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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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드라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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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sHGzIXadvo

(하일 하이드라!)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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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드라라면 역시 출아법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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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를 기다리며 갱신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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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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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히드라?

짝수 : 그리스 로마신화의 괴물
홀수 : 자포동물

다이스(1 ~ 1000) 결과 : 968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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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134-tds가 처음 모습을 드러냈을땐 큰 뱀의 형태였고
곧 그것의 머리가 갈라져 9개가 되었다
그러더니... >>354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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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be5zeLjgKk

ㄱㅅ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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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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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be5zeLjgKk

ㄱㅅ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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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be5zeLjgKk

다시 처음 모습으로 변했다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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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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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모습을 감췄다
이런 또다시 순간이동을 쓰는 scp인가?
하지만 다시 카메라를 보니 처음 봤을때 모습 그대로 다시 앉아서 책을 보고있었다
scp-134-tds의 능력은 대충 파악되었군
D등급인원 한명을 투입하여 이것저것 해보고
난 따로 떨어진 방에서 감시카메라로 관찰할것이다
일단 뭐부터 해볼까? >>359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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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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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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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Aoo0dejKmU

ㅇㅇ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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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Aoo0dejKmU

배가 고픈것같다. d등급 인원을 먹이로 주자.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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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픈것 같지만 딱히 사람을 먹이로 먹는건 아닌듯 했다
그랬다면 나도 벌써 먹혔겠지
이거 말고 D등급 인원에게 뭘 시켜볼까?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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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uqrcy6J+Vo

아 앵커 >>364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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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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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tJbnMwbNAM

ㄱㅅ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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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tJbnMwbNAM

scp의 관심을 끌기위해 춤을 추게 시킨다.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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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D등급인원 귀에달린 장치와 연결된 마이크로 명령을 내렸다
"춤을 춰보게"
"네? 전 춤 못추는데요?"
"저녀석의 관심을 끌기 위함이네 팔이라도 흐느적거려봐"
D등급 인원은 뻣뻣하게 두 팔을 흔들었다
그러자... >>369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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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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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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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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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4Yx9qOA6lA

scp도 따라서 춤을 췄다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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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누구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거죠? 아무것도 안보이는데요?"
"그 scp는 자네 한텐 안보일걸세 나도 보이지 않네"
적외선 기능을 사용한 감시카메라 화면에는 일어서서 D등급 인원을 따라 팔을 휘적거리는 scp-13-tds의 모습이 보였다
적어도 사람한테 적대적이진 않은듯하군
그다음엔... >>374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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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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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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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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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134가 있는 자리에 끓는 물을 부어 본다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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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난치는거죠? 보이지 않는 scp라니 참"
"믿기지 않는다면 잠시만 기다리게 끓는물을 가져올테니그걸 던져보던지"

내가 끓는물이 든 컵을 들고 scp-134-tds가 있는 방 문을 열어보니...
>>379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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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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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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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 안에 있던 적외선 카메라가 사라졌다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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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시카메라가 사라져있었다 하지만 상관은 없다
감시카메라를 설치한 이유는 scp-134-tds의 모습을 보기 위함도 있지만
멀리 떨어져 안전하게 관찰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딱히 사람한테 적대적이지 않은듯 하니 가까이 있어도 될것같군
일단 끓는물을 뿌려보자 그다음에 적외선카메라를 가지고와도 충분하다
최대한 방 전체에 가도록 뿌렸다
그러자... >>384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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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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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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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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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134-tds가 우연찮게 끓는 물에 맞아

붸에에에에에에에에엙! 이라는 비명을 지른다.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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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붸에에에에에엙! 하는 비명이 들렸다
scp-134-tds가 끓는물에 맞은 모양이다
D등급인원은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제 믿어지는가?"
"...ㄴ,네"
"적외선카메라를 가져올테니 저 scp가 나갈 수 없더록 문을 잘 막아두게"

잠시후 내가 적외선 카메라와 노트북을 들고 방문을 열자...
>>389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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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했다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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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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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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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계급 인원은 과다출혈로 죽어 있었고 격리실 벽에 Y'hah hlirgh fm'latgh ebumn.
(뜻: 아멘, 저 이단자들이 구덩이에서 불타게 하소서)
(발음:이하 흘리륵 픔라특 에붐느)
라는 문장이 사람 피로 쓰여져 있었다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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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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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등급 인원은 과다출혈로 죽어있었고
벽에는 피로 이상한 글이 적혀있었다
아마 저 D등급 인원의 피겠지
여전히 scp-134-tds의 모습은 보이지않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급히 카메라와 노트북을 설치하였다
노트북 모니터엔 scp-134-tds의 모습이

짝수:보였다 홀수:보이지않았다

다이스(1 ~ 1000) 결과 : 971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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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았다! 격리 실패다!
사람에게 적대적이진 않아보였는데 아니었다
무슨일이 생기기전에 scp-134를 찾아야한다
지금 이미 많은 인원이 잭과 섹마를 찾는데 동원되었다
그런상황에 또 격리 실패가 일어난것이다
일단 뭐부터 해야하지? >>396

(그나저나 저건 어떤언어야? 네이버에 한단어 한단어 검색했더니 일단 크틀루 관련된 자료가 나오긴 했어)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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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UaIemoIi3k

ㄱㅅ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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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르뤼에어라는 가상의 언어야.
http://www.yog-sothoth.com/wiki/index.php/R%27lyehian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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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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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SCP-134-tds를 체육관으로 유인한 뒤 규약 올라말리즈틀리-5를 실행한다
참조:http://ko.scp-wiki.net/scp-2090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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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체육관으로 유인한 뒤 규약 올라말리즈틀리-5를 실행해볼까?
scp-2090을 막기위해 만들어진 것이지만
이미 재단 말고도 많은곳에서 실행되고 있으
나 하나쯤 실행한다고해서 뭔일이 일어나진않겠지
그런데 무엇으로 녀석을 유인하지?

단서를 얻기위해 거의 모든 언어를 알고있다는 L■■■박사님을 찾아가
녀석이 피로 벽에 쓴 글자를 찍은 사진을 보여주었다
"이건...르위에어로군"
박사님의 설명에 의하면 르뤼에어는 러브크래프트의 크툴루신화에 나오는 가상의 언어라고 한다
"해석해주실 수 있습니까?"
"어디보자...이하 홀리륵...: 아멘 저 이단자들이 구덩이에서 불타게 하소서 라는군"
이걸로는 대체 녀석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 수 가 없...
그러고보니 scp-134-tds는 처음 만났을때 책을 읽고 있었다
그 책은 크툴루신화였었나?
만약 크툴루신화였다면...녀석은 크툴루신화의 팬이로군
그럼 이제 무엇으로 유인할지 대충 감이 잡히는군
>>401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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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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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야 오타
있으 ➡ 있으니
재앵커 >>402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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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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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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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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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조각상으로 유인하자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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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의 조각상이 적당할것이다
멀리서 봐도 눈에 띌 정도로 특이하게 생겼군
체육관 입구에 조각상을 놓고 8명의 운동선수와 항께 기다렸다
잠시 후 조각상이 공중에 들어올려졌다 녀석이다!
"잡아요!"
8명의 운동선수가 한꺼번에 덤벼들자 놀랐는지 scp-134-tds는 저항도 못하고 잡혀버렸다
"뭔가 차가운게 만져지는데 맞나요?"
"맞습니다 계속 그렇게 잡고있어주세요"
나는 scp-134-tds에게 빨간 조끼를 입혔다

이제 규약 올라말리즈틀리-5
암호명 : 농구를 실행한다!
...근데 난 운동을 잘 못한다

팀 편성은..

짝수:scp-134-tds와 같은팀
홀수:scp-134-tds와 다른팀

다이스(1 ~ 1000) 결과 : 337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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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팀인가? 뭐 상관없지
팀은 빨간조끼와 파란조끼로 나뉘었다
녀석이 빨간조끼니까 난 파란조끼이다
녀석의 반응을 알아보기위해 공격권은 빨간조끼팀에게 먼저 주어졌다
운동선수 한명이 아직도 어리둥절해 있는 scp-134-tds에게 공을 패스하자...
>>408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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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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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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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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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이 반항했다.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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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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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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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 한명이 scp-134-tds에게 패스한 공이 재멋대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염동력 같은걸 쓸 수 있는건가?
이렇게되면 규약 올라말리즈틀리를 실행할 수 없겠군
운동선수들을 모두 돌려보내고 체육관에는 녀석과 나뿐이었다
공을 몇번 던져주니 즐거워하는듯 보였다

이제 다시 말을 걸어보자
뭐라고 말을걸까?
>>414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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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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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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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좋아하나?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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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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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좋아하니?"
여기서 녀석이 그렇다고 대답한다면 비교적 쉽게 격리할 수 있을것이다
크툴루 관련된 물품을 제공해주면 순순히 격리될 수 도 있으니까
scp-234-tds의 대답은? >>419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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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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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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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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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지 않고 도망쳤다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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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ㅠㅠ잘지내고 있니?흑흑...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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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scp-134-tds는 도망쳤다
또 도망가는건가...매우 성가신 녀석이로군

짝수:붙잡는다 홀수:놓쳐버린다
다이스(1 ~ 1000) 결과 : 16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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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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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아버리네...난 놓쳐버리는 전개를 원했는데...
뭐 빨리 끝낼 수 있어 좋은건가)

하지만 곧 scp-134-tds는 내손에 붙잡히고 말았다
녀석이 움직이자마자 내가 몸을 날린덕분에 빠르게 붙잡을 수 있었다
난 녀석의 몸을 꽉 붙잡고 말했다
"아까부터 대체 왜 도망치는건가?"
>>425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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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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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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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어! 증기기관을 부수러 가야 해!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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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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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어! 빨리 증기기관을 부수러 가야해!"
녀석과 만나게 된 이후로 처음 녀석이 입을 열었다
말을 할 수 있는 존재였군
나는 녀석의 몸을 계속 붙잡은채로 물었다
"그 증기긱관은 어디있는가?"
>>430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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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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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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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있지, 지금 여기에도...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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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ZsSQlUgz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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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있지 지금 여기에도..."
녀석의 말을 듣고 주위를 둘러보았으나 증기기관이라 할만한것도 보이지 않았다
"지금 여기 이 체육관에도 그 증기기관이 있나?"
"응"
"그럼 여기 있는건 왜 부수지않고 도망가는건가?"
>>435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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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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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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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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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의 말에 의하면 증기기관이란 모든 기계를 묶어서 부르는 말이며 이제 단순히 기계 몇 개를 파괴하는 수준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효율적인 방법을 쓰기 위해 탈출하는 것이다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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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주...ㅠㅠ잘지내고 있니?흑흑...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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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부시는건 효율적이지 않아 밖에 나가면 더 효율적인 방법이 있어
아하! 설마 내가 증기기관을 부수는 모습이 보고싶은거야? 그럼 보여줄게"
그렇게 말하고 scp-134-tds는 >>441의 모습으로 변해 전자점수판을 부쉈다
흠...녀석이 말한 증기기관은 모든기계들을 말하는건가?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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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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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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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주먹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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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134-tds은 거대한 주먹의 모습으로 변해 전자점수판을 부쉈다
동물의 모습 뿐만아니라 다른 모습으로도 변할 수 있다니..
방금 거대한 주먹의 모습으로 변한것 때문에 빨간 조끼가 찢어졌다
그래서 녀석의 위치를 알 수 없게 되었다
흠...지금이라면 내 부탁을 들어주겠지?
"자네, 난 자네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그러니 다른 모습으로 있어주겠나?"
"내가 왜 그래야하지?"
"내가 자네를 도울거니까" 물론 거짓말이다
scp-134-tds는 잠시 고민하는듯 하더니 >>446의 모습으로 변했다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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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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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S8W9A5ISZ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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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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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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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육면체 모양(표면에 여러 언어가 쓰여져 있다)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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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4gL63iPZsk

scp-134-tds는 표면에 여러언어가 쓰여있는 작은 정육면체 모양으로 바뀌었다
"...움직일 수는 있는건가?"

짝수:응 홀수:아니
다이스(1 ~ 1000) 결과 : 93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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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증코드 잘못썼다)

"아니 니가 나를 들고다녀야해"
...차라리 잘됬군
"자네 왜 모든 기계 그러니까...증기기관을 부수려는건가?
그냥 여기에서 격리...아니 살아가면 어떻겠나?"
그러자 scp-134-tds의 반응은?
>>451

(다른모습으로 변한다던가 무슨 반응을 보이든 상관없어
다만 증기기관을 부수는 이유는 말해줘)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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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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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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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색하며 표면에 "이 땅과 너희를 구원하려는 거야, 너희는 혼자 사는 법을 배워야 해"라는 글을 썼다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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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134-tds는 질색하듯 몸을 떨었다
"이 땅과 너희를 구원하려는 거야 너희는 혼자사는법을 배워야해"
라는 글이 직육면체의 표면에 새겨졌다
그렇다면 녀석이 원하는건 인류의 문명수준이 전구도 발명되지않은
심지어 산업혁명도 벌어지기 전의 수준으로 떨어지는건가?
그렇게 되선 안된다 밖으로 나가서 뭘 어떻게 하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녀석을 빨리 격리시켜야한다 어떻게 하면 좋을...
"뭐해? 빨리 나가지 않고?"
"아...미안하네 잠시 뭔가를 생각하고 있었다네"
시간이 없다 빨리 녀석의 힘을 무력화하고 격리시킬 방법을 생각해내야한다
>>455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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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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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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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무슨 의도로 '이 땅과 너희를 구원하려는 거야, 너희는 혼자 사는 법을 배워야 해'란 말을 했는지 물어보자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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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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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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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방법이 생각나지 않는다
흠.. 아까 녀석이 했던말의 의도를 알면 뭔가 생각날것 같기도 하군
scp-134-tds에게 아까 했던말의 의도를 물어보았더니...
>>461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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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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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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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의 말에 의하면 자신은 SCP 재단 화성 기지에서 온 존재이며 늦어도 60년 후에 변칙적 인공지능이 폭주하여 지구를 파괴시킬 것이라고 한다(그러나 그에 대한 증거는 제시하지 못하였다)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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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134-tds의 표면에 글이 나타났다
"난 scp재단 화성기지에서 왔어 너희들을 구원해주려고
늦어도 60년후엔 지구의 증기기관의 인공지능이 폭주하여 지구를 파괴시킬거야
그러니까 적어도 60년전까지 모든 증기기관을 파괴해야하고 너희들은 혼자사는법을 배워야해"
흠...이말을 어떻게 믿어야할지...녀석에게 그 증거를 요구하자 녀석은 증거를 제시하지 않고 그 대신...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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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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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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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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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p-471-tds로 변해버렸다!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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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의 모습으로 변했다 이거 설마...
"자, scp-471-tds야 격리된지 얼마 안된 scp지
이제 내가 scp재단 화성기지에서 왔다는게 믿어지지?"
내가 요구한 증거는 정말로 지구가 파괴되는지에 대한 증거였다...
어쨌든 scp재단 화성기지에서 왔다면 함부로 격리하려고 해선 안되겠군
어쩌면 화성기지의 요원일 수 도 있으니까
"자네는 그 화성기지에서 어떤존재인가? 요원인가? 아님 격리해야할 scp인가?"

짝수:요원 홀수:격리해야할 scp
다이스(1 ~ 1000) 결과 : 473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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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음...잘 모르겠는데 거기서는 날 scp-다이스(001 ~ 999) 결과 : 268-Ms라고 부르더라고"
...탈주해버린 scp다 그쪽 화성기지도 보안이 허술하군
적어도 60년후엔 지구가 인공지능 기계들에 의해 파괴된다는 녀석의 주장이 찝찝하긴 하지만 scp는 일단 격리시켜야한다
녀석을들고 높으신분들을 만나러 가고있으니 녀석이 물었다
"어디가는거야? 나가는곳이 아닌것같은데?"
뭐라고 해야할까? >>471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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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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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속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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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기지는 어떤 모습이었냐고 질문해 화제를 돌린다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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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그렇고 화성기지는 어떤모습이었나?"
나는 대답 하지않고 말을 돌렸다
"어떻게 생겼냐고? >>474"
녀석이 주절대는 사이 나는 E■■■■박사님을 만나게 되었다
"박사님 화성기지에서 탈출했다던 scp-268-ms입니다
박사님께 처리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자... >>776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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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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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앵커실수...776이라니...
재앵커 >>476 >>478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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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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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격리실에서만 있어서 잘 모른다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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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6nTKEZ16uXo

ㄱㅅ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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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6nTKEZ16uXo

비닐장갑을 끼고 금고 안에 집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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