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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4: 그래서 마왕성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3) 레스 (822)
  5. 5: 기묘한 이세계 라이프를 즐겨보자 레스 (552)
  6. 6: 자, 샌드위치를 만들어봅시다 (2) 레스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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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8: 지금 나는 일제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레스 (359)
  9. 9: 슈퍼로봇 매이커! 레스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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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50: 해보자 앵커로!!! 레스 (34)
( 42793: 93) 데스노트를 주웠다.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9 03:23
ID :
ankaGUSrLNUwQ
본문
나는 다른 사람보다 조금 더 많은 책을 읽고, 좀 더 많은 생각을 하는 것을 제외하면 지극히 평범한 여학생이다.
얼마 전에 학교를 가던 길에 데스노트라고 쓰여진 검은색 공책을 주웠다.
이 공책에 이름이 쓰인 사람은 죽는다고 한다.
난 결심했다. 이 공책을 내 이상을 이룩하기 위해 쓰겠다고.

그런데 내 이상이 뭐였는지 갑자기 기억이 안 난다.
내 방의 책상 위에 붙여두었던 것 같은데..
>>4가 읽어줘봐라.

[이 게시물은 공지님에 의해 2016-08-21 22:52:00 바보(흑역사/중2/난장)에서 이동 됨]
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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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NwciihjU+WI

도라에몽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1egZqjiuotg

가속!

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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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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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n3xLqNAKwI

디스 이즈 스파르타!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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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kaGUSrLNUwQ

그래. 난 불타는 스파르타 정신을 가지고 있다! 빈둥거리며 요령부리는 것들을 모두 처단해서 정열과 에너지가 넘치는 세상을 만들어야겠어. 자, 심판을 내릴 대상은 어떻게 정할까?

>>7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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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bYgHDYZ+OLs

가속ㅇ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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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SsAfsGkGnLA

우물에 차넣는다

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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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uyeMLOlhfQU

우물에 차는 방식으로 정한다고? 난해하네.. 그래도 한 번 해보도록 할까. 마침 저기 벤치에서 뒹굴거리는 남자애가 하나 보인다. 우물 찾느라 고생하긴 했지만 어쨌건 끌고 가서 차넣었다. 얼굴은 알았지만 이름까지 알아야 죽일 수 있다. 머리를 물속 깊이 넣었다 빼길 반복하니 입을 열었다. 이 게으름뱅이의 이름은?

>>11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ant8WY725mapo

가속하기로 하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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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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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Ss4+40Ai5Ug

가속ㅇㅣ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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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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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RB8yveuhcDI

김철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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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BY+4t516EIw

이 애의 부모도 얘처럼 게으름이 많았던 것 같다. 교과서에 만날 나오는 철수라니. 이름을 짓기가 많이 귀찮으셨나 보다. 이딴 이름을 갖고 살았을 이 녀석이 불쌍하긴 하지만, 빈둥거리고 있었으니 내 스파르타 세계에 걸림돌임이 확실하다. 역시 처리해야겠다. 데스노트에 녀석의 이름을 적었다. 사인은 뭘로 할까?

>>1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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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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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RolijYcrcwI

복상사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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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x+wHDbe4pc

별이 다섯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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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ear5FADr+6

>>14 ㅋㅋㅋ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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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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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g0iuwG5Cjc

'별이 다섯개'라...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자.
>>20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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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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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EH+ZDY+j7CI

독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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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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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XJ8ntcfyL2

ㄱㅅ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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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V2X3Y1A9bU

ㄱㅅ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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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ksLM7K67W2

하늘에서 운석 다섯개가 철수의 머리 위로 떨어진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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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YAgUsP6Ww

>>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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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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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CVm+/qMn+c

좋아,사인도 정했으니 노트에 이름을 적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철수:하늘에서 운석 다섯개가 철수의 머리 위로 떨어진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곧 운석이 떨어질 테니 안전한 곳으로 피하자!
38... 39... 40!
어? 운석은 안 떨어지고 그냥 죽었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노트를 살펴봤더니 맨 앞장에 '노트에 적는 죽음의 상황은 그 인간에게 물리적으로 실현 가능한 것, 그 인간이 해도 이상하지 않은 범위의 행동이 아니면 표현할 수 없다.'라는 규칙이 있었다.
다음부턴 좀 평범한 내용을 써야겠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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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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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CVm+/qMn+c

이제 또 다른 게으름벵이를 찾으러 가자.
저 집에 컴퓨터나 하면서 빈둥거리는 인간이 있군.
이름을 어떻게 알아내지? 우물에 차넣는 방식은 너무 비효울적이야.
>>2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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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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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lM+EFti3FGM

ㄱㅅ

2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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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lM+EFti3FGM

ㄱㅅ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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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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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b2K8aEtXOGI

ㄱㅅ

2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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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4UVTYBjhcTU

집에 들어가서 협박한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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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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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FC+CXvITmU

협박? 어떻게?
>>33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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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nUIGTfa21ok

ㄱㅅ

3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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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nUIGTfa21ok

ㄱㅅ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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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w0bxG0AhgDA

저스틴 비버의 노랠 들려준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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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IGTfa21ok

ㄱㅅ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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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Uy/y1IiZK56

>>31 정말 악마같군ㅋㅋㅋㅋㅋ31로 가자!!ㅋㅋ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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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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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FC+CXvITmU

나는 일단 저 집의 문을 따고 아까 봤던 게으름벵이가 있던 방으로 들어갔다.
"이름을 말하지 않으면 이 핸드폰으로 저스틴 비버의 baby를 틀겠다!"
반응을 보이지 않자 나는 핸드폰으로 baby를 틀었다.
그의 반응은
1.극도의 공포를 느끼며 재빨리 이름을 말했다
2.귀를 막고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3.신경쓰지 않았다
4.리듬을 타기 시작했다
5.일어나서 춤을 췄다
다이스(1 ~ 5) 결과 : 2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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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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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cFC+CXvITmU

그는 귀를 막고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대답해! 이름이 뭐야!"
그는 귀찮다는 듯이 >>37이라고 말했다.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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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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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UIGTfa21ok

ㄱㅅ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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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KQFPgUiw3Y

이철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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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LNKWCJG9kY2

다 철수얔ㅋㅋ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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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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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LN5Vn3dQwU

그는 귀찮다는 듯이 이철수라고 말했다.
이 동네 사람들은 모두 귀차니스트인가?
아무튼 이름을 적자.
"물 좀 마시고 할... 당신 누구야?"
지금까지 내가 들어온 줄도 몰랐단 말인가? 정말 엄청난 게으름이군.
"스파르타의 이름으로 너를 처형한다!"
"뭐? 잠깐! 잠깐만 기다려! 노,노는 게 아냐! 해야 할 일이 있다고! 그래! >>42를 하고 있었단 말이야!"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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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3P+qpw2MblA

이틀 뒤에 철수하고 본부로 돌아갈 준비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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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Z0xQLckF3lw

ㄱㅅ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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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jtSG3pczyE

외계인과 대화!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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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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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S8W9A5ISZ2

"그래! 외계인과 대화를 하고 있었단 말이야!"
이제는 환각까지 보고 있나 보군... 빨리 이름을 적자.
"4년 뒤에 외계인이 침략하면 다 너 때문이야!"
그러든지 말든지. 사인은 뭘로 할까?
>>47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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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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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LX3ai/4bNI

가속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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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Hb7suDatuA

ufo에 압사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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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CRwNUacXX32

가속

4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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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ISidJsqXMHc

환각에서 본 외계인이 너무나도 위대한 존재처럼 보였기에
자신이 하찮다고 생각되어 자살함

48
별명 :
★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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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OS8W9A5ISZ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철수:환각에서 본 외계인이 너무나도 위대한 존재처럼 보였기에
자신이 하찮다고 생각되어 자살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 정도면 되겠지?
자살하는 건 보고 싶지 않으니까 오늘은 이만 집으로 돌아가자.

...

내 방에 들어왔더니... 사신이 있었다!
"뭐야!"
"그 노트의 주인, 사신 >>51이다.

4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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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Hb7suDatuA

박철수

5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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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bcG6IVj4i+

ㄱㅅ

5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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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3CgLRVw35Kc

제갈철수

5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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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zW53gZeO68U

앜ㅋㅋ 이름들이 다 철수얔ㅋㅋㅋㅋㅋ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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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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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mw/wQLvF06

"그 노트의 주인, 사신 제갈철수다."
도대체 왜 다 이름이 철수인 거지?
"노트는 마음에 드나?"
"그럼, 당연하지. 그런데 무슨 일이지?"
"내 노트를 네가 가졌으니 나는 이제 너를 따라다녀야 한다."
귀찮게 됐군...
아무튼 일단 자자.

...

일요일이다.
일어나서 생각해 봤더니 귀차니스트들을 하나하나 찾아서 이름을 알아내 죽이는 건 도저히 못 할 짓이다.
더 빠른 방법이 필요...
"사신의 눈을 거래하지 않겠나? 이게 있으면 얼굴만 봐도 이름을 알아낼 수 있다."
언제 나타난 거야!?
잠깐, 뭐? 방금 말이 사실이라면 간단히 귀차니스트들을 없앨 수 있겠다!
"사신의 눈을 줘!"
"대가는 수명의 반이다."
고민되는군... 어떻게 할까?
1.거래한다
2.거래하지 않는다
>>56이 선택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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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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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pyiJRVyTb9w

갱신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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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8lw2lwu0Xs

ㄱㅅ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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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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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0WWiu9X5M

2222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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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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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qfFOAtgCz6

얼굴만 봐도 이름을 알 수 있다는 게 좋아 보이긴 하지만 아무래도 수명의 반과 거래한다는 게 신경쓰인다.
"고맙지만 지금은 거래하지 않겠어."
"뭐, 알았다."
그보다 귀차니스트들을 더 빠르게 찾아낼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데... 그래! 그렇게 하자!

>>62까지 의견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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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2p3/pRtABs6

귀차니스트인 척 하고 귀차니스트들과 어울리며 정보를 캐내자!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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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BTtKjldz9k

카메라가 달린 드론으로 주변을 정찰한다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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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XSZTkjrQEUE

귀차니스트들이 사용하는 인터넷 카페에 대해 검색한다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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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2igMjF/V+k

밖에 나가서 눈대중으로 짐작하기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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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xORwm1HCs+

sns,블로그, 웹사이트, 커뮤니티를 보고, 귀찮다는 단어를 제일 많이 사용한 작성자들을 찾아내어 친구로 등록해놓자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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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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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B/QKcwbWV5U

1.귀차니스트인 척 하고 귀차니스트들과 어울리며 정보를 캐내자!
2.카메라가 달린 드론으로 주변을 정찰한다
3.귀차니스트들이 사용하는 인터넷 카페에 대해 검색한다
4.밖에 나가서 눈대중으로 짐작하기
5.sns,블로그, 웹사이트, 커뮤니티를 보고, 귀찮다는 단어를 제일 많이 사용한 작성자들을 찾아내어 친구로 등록해놓자
다이스(1 ~ 5) 결과 : 4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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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5YtSRNbENk

솔직히 사신의 눈따위 필요 없는게.. 얼굴 안봐도 이름은 다 철수잖아ㅋㅋㅋㅋㅋ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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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KCvHYI8UzMo

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성만다른 철수.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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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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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yv6N/raIr6

밖에 나가서 눈대중으로 짐작하자.
공원에 와 보니 만사 귀찮다는 듯이 벤치에 쓰러져 있는 사람이 있었다.
"귀찮다..."
"누가 지금 귀찮다 소리를 내었는가?"
"뭐야?"
"참으로 딱하구나, 내가 지금 스파르타 사회를 만들고 있는데 어찌 귀찮다 할 수가 있는 것이냐, 이 미련한 것아! 네 이놈, 어느 집안 사람이냐?"
뭔가 오글거렸지만 뭐, 들은 사람을 노트로 죽이면 되지. 이름은 지금까지의 경험상 철수일 테고 성만 알아내서 죽이자.
" >>70씨다. 됐냐?"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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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1ZiYlQ3x2Ac

가속!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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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p744MauS1k

ㄱㅅ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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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8z+xuo9jIw

영희일수도있지!!

7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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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Ta2Mw83L7UQ

독고

7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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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1ZiYlQ3x2Ac

철수가 아니고 쇳물

7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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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SQc0MRVGtss

>>71 아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
별명 :
★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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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Mm3lqMHChZ+

"독고씨다, 됐냐?"
철수가 아니었군. 이제 사인은 뭘로 할까?
>>75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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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hGp2iaNoGM

ㄱㅅ

7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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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fHcSC58gBY

성이 독고씨고, 이름은 철수인것 아니었어?

..성씨를 살려서 고독사!

76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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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Fo+qYCUGWvo

갱신

77
별명 :
★AQBAatRc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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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qxQDIecbHE6

그래, 사인은 고독사다.
그렇게 또 한 명의 귀차니스트를 처리하고 나니 문득 드는 생각이 있었다.
지금 나는 데스노트라는 최강의 무기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좀 더 눈에 띄는 일을 해도 되지 않을까?
어떤 일을 해 볼까?
>>82까지 의견

78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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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xVRUOnOi9ww

자신의 이름을 철수로 개명하고 이름이 철수가 아닌사람을 모두 죽여서 철수나라를 만들자
물론 이름을 철수로 만들겠다는 사람은 살려준다

7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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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DOMe5IZrxY

철수들에게 데스노트 조각을 나누어줘서, 서로 데스게임을 벌이게 하자.
그렇게 모든 철수가 자신을 제외한 다른 철수를 경계하게 만드는거지.

철수들에게 데스노트 조각을 나누어주는건, 데스노트로 배달역이 될 철수를 하나 지정해서 행동을 조종해서 전달하게 하자.

80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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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ansA2WuMunO7w

이렇게 된 이상 모든 선장을 죽여 배를 철수시키자

8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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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anHxqJnN7E5P2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데이터베이스를 습격하고 분석해 모든 귀차니스트들의 정보를 알아내자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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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WjOfYSiFAnw

일단 강대국들의 대통령이나 수장 중 한 명을 데스노트로 죽이자.
장소는 공개적인 장소, 연설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걸로.
나는 신세계의 신이 된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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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스(1 ~ 5) 결과 : 5
진행은 내일.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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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진짜로 신세계 신 행인가ㅋㅋㅋ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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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강대국들의 대통령이나 수장 중 한 명을 데스노트로 죽이자.
장소는 공개적인 장소, 연설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걸로.
나는 신세계의 신이 된다.....
왜 이런 일을 하냐고? 심심했으니까?
인터넷으로 알아보니 타이밍 좋게도 지금 미국 대통령이 연설을 하고 있었다.
이름을 적고 나니 저 자리에서 그냥 심장마비로 쓰러지는 것보단 뭔가 메세지를 전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았다.
무슨 메세지를 남길까?
>>88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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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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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워하라 철수들이여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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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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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은 연설 도중 갑자기 바닥에 자신의 피로 '두려워하라 철수들이여'라고 쓰고는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그저 약간 특이한 사건으로 생각되어 잊혀지고 말 것이다. 다시 한 번 나의 메세지를 전해야 한다.
다음 타겟은? >>93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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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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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산 철수인, 찰스 황태자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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