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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3: 원작에서 떠먹여주는 헤르만 헤세 스레! 레스 (159)
  4. 현재: 티르 나 노이에서도 밀레시안 덕질은 멈추지 않아! 밀레시안 총수 제 1판! 레스 (225)
  5. 5: 동지 찾아서 n명 이상 모이면 분가하는 스레 레스 (441)
  6. 6: 이제 하다하다 돌도 연애를 합니다... 웹툰 가담항설 BL스레 레스 (59)
  7. 7: 승리를 위해 fight! 망상을 위해 fight! 특촬물 통합 BL스레 레스 (193)
  8. 8: 디즈니/픽사 BL스레 레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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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0: 비엘 소설 보는 동인녀들 모여랏 레스 (80)
  11. 11: 취향과 설정을 부르짖는 스레! (울음 주의)(시끄러움 주의) 레스 (110)
  12. 12: 내가 파는 벨 커플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쓰는 스레 레스 (97)
  13. 13: [1차] 신을 믿으십니까? 레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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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49: 난 너와 만나기 위해서 태어난 것 같아. 신세기 에반게리온 1st 스레드 레스 (53)
  50. 50: 벨밍아웃 당한 가여운 친구들 있냐...? 레스 (23)
( 89: 225) 티르 나 노이에서도 밀레시안 덕질은 멈추지 않아! 밀레시안 총수 제 1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2 19:31
ID :
BLKQ59iyEjKRE
본문
*마비노기의 밀레시안(플레이어) 총수 스레입니다
*안정적인 에린라이프를 위해서 친목은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취존하는 밀레시안되어 우리 에린 푸르게 푸르게
*연성러에겐 나오의 축복을! 어그로에겐 라이트 오브 스피어를!

스레딕에 어그로도 너무 심하고, 무엇보다 판이 사라져서..
스레더즈에 벨판도 열렸으니 판 새로 세워봤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KQ59iyEjKRE

헉 스피어 오브 라이트인데 반대로 적었네(...
그래서 스킬 이름 잘 못 외우는 밀레 보고싶다.

예를 들면, 라이트닝 로드 외치다가, 라이트닝 롯..! 에서 발음 꼬이고, 혀 깨문 밀레라던가, 사실 주문같은 건 외우지 않아도 괜찮은데 그냥 멋있어 보여서(...) 꿋꿋히 혀 깨물면서도 마법 주문 외우는 밀레가 귀여운 멀린을 드루이드 집 근처의 나무에 숨어 지켜버고 싶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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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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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WeFDsgmN8ck

포중 걸리면 능력치가 떨어지는데, 포션의 종류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의지는 공통적으로 뭘 마시든 전부 떨어지잖아?
그러니까 포중상태에서 일어나겠다거나 부상을 치료하겠다는 의지도 없는 상태로 힘없이 쓰러져 있는 밀레를 흑심을 품고 이차이챠(...)하는 왼쪽들이 보고 싶다.

이챠이챠는...뭐가 좋을까...보쌈?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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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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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WeFDsgmN8ck

포중 상태에서 계속 포션 마시면 "이 이상 포션을 마시면 위험하다!" 라는 메세지가 뜨잖아?
그러니까 심각한 포중 상태가 올 때까지 사도랑 싸운 밀레가 싸움 끝나고 나서 몸도 머리도 제정신이 아닌...그런 거 보고 싶다...
남브릴이 납치해줘도 좋고...어 알터는 이런 거 떠오른다
알터가 밀레 얼른 근처 힐러집으로 데려가려고 들어올리려는데 밀레 얼굴이 가까워지고...자기도 모르게 밀레시안님 키스 한 번만 해도 돼요? 하고 물었다가 헉 하고 자기 입 막는데 밀레가 "어어...(무의식적인 대답)"라고 대답해서 알터가 얼굴 빨개진 채로 후다닥 키스하고는 그대로 밀레 들고 힐러집으로 다다다다다다 뛰어가는 거...

여기서 밀레가 대답하는 건 뭐랄까 그 자는 사람한테 뭐라 말하면 거의 잠꼬대에 가깝게 대답하고 자고 일어나서는 기억 못 하는 그런 거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나중에 포중 치료하고 나서 자길 제대로 못 쳐다보는 알터를 보고 ? 하는 밀레...

5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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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WeFDsgmN8ck

아니면 포중 치료하러 온천 티켓으로 온천에 갔는데 온천^^^^에^^^^^^^^몸을 담그려면^^^^^^^^^^^^^^옷을^^^^^^^^^^^^좀 벗어야^^^^^^^^^^^^^하잖니^^^^^^^^^^^^^?????
그러니까...밀레를 그래도 바지는 남겨두고 윗도리를 손수 다 벗겨주는 왼쪽 보고싶다...
멀린은 이 대마법사님이 네 옷까지 벗겨줘야 하냐!!!! 하고 말하면서도 엄청 정성스레 벗겨줄 것 같고 알터는 엄청 부끄러워하면서 옷 벗기다가 밀레 가슴팍에 손이라도 닿으면 화들짝 놀라고...카즈윈은 걍 무표정으로 아무렇지도 않게 옷 벗겨주면서 쇄골이나 뭐 그런 쪽에 가볍게 입맞춤 한 번 했음 좋겠다! 그리고 톨비쉬는 대놓고 구경하면서 벗겨줬으면...ㅋㅋㅋㄱㅋ
개인적으로 남아벨린×밀레도 좋아하는 편이라 옷 정도는 자기 손으로 벗으세요. 했다가도 밀레가 못 벗으니까 결국은 하나하나 벗겨 주면서 다음부터는 몸조심 좀 하세요! 하고 걱정 섞인 핀잔 하나 주면서 부드럽게 옷 벗겨 주는 남벨린도 보고 싶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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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eFDsgmN8ck

키홀도 보고 싶다. 키저씨 어디갔어요 님이 목숨걸고 지켜준 포워르 애들 몇몇이 님 배신때리고 이계신한테로 넘어갔다구여...
그 로브에 날개에...한 모습으로 쭈그리고 앉아서 세심하게 밀레 옷 벗겨 주고는 밀레랑 같이 물 속에 들어가서 밀레 머리만 물에 안 잠기도록 무릎베게 해주는 키홀 보고 싶다!
근데 물에 들어가면서도 로브는 안 벗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주변 사람들이 다 쳐다봤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던 밀레시안 1 : 야 저거 키홀 아니야?
지나가던 밀레시안 2 : 뭐지 코스프레인가? 근데 키홀 로브도 풀렸나?
지나가던 밀레시안 3 : 냅둬 언팩인가보지


이런 식으로...:3c
나중에 포중이 좀 치료돼서 정신 돌아온 밀레가 자기 상황을 보고 깜짝 놀라서는 벌떡 일어나서 뭐야 당신이 왜 여깄어!? 하는데 아직 치료 덜 됐으니 더 누워 있으라고 명령조로 얘기하면서 밀레 이마 힘으로 꽉 눌러서 도로 눕게 만들어버리는 키홀이 보고 싶다...
키저씨...나중에 밀레가 양머리 만들어서 키저씨로브 모자 위에(!) 씌워 주는 것도 보고 싶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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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bMdUeEueYI

반대로 드라마 2부 6화에서 절찬 마나 부족을 호소하던 멀린이 마나포션 여러개 싸들고 다니며 이 대마법사 멀린님은 연구:포션 중독도 1랭크라 괜찮아 하고 막 마시다가 포중걸리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 바닥에 퍼져서 아프다고 골골거리는 할아버지 끌고가서 온천에 담그는 밀레랑 포중 풀릴때까지 가만히 있다가 벌떡 일어나서 왜 그리 험하게 옮기냐 나름 업어주기 이벤트 같은것도 기대하고 있었는데 취급 심하다 등으로 찡얼거리느 멀린 보고싶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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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KyaRv/0DsY

>>7 그거 좋다! ㅋㅋㅋㅋㅋㅋㅋ막 멀린이 정신 나가 있을 때 처음에는 막 걱정하던 밀레가 슬슬 긴장 풀어지니까 멀린 얼굴에 낙서라던가ㅋㅋㅋㅋ
업어주기도 좋지만 터프!!!! 하게 쌀포대 짊어지듯 멀린을 한 팔로 짊어지는 박력넘치는 밀레도 좋지말임다...
온천에 도착하면 풍덩! 하고 던지는 것도 재밌겠지만 맙녹 온천은 얕아서 그렇게 하면 좀 위험한 관계로 패스하고 멀린 정신 차리고 일어나려고 하면 이마 꾹 눌러서 물먹게 하는 장난 치는 밀레...그런 멀린밀레가 보고싶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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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VvYhoh2yg6

밀레가 포중걸린거 루에리가 발견하면 치료온천에는 데려다 주는데 머리부터 꼻아박겠짘ㅋㅋㅋㅋㅋ 루에리 성격상 캐붕일거같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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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zVvYhoh2yg6

>>9
뻘하지만 아이디 비엘이네 어예!


잡레스가 미안하니 썰이나 하나더...

소름돋는 톨비쉬랑 후회공 루에리보고싶다
현실AU좀 섞어서 밀레랑 루에리랑 거의 앙숙인 10년지기친구사이(루에리 약간 시ㅂ데레라고 보면될듯) 그러다 둘이 놀러가다가 사고가 났는데 밀레혼자만 살아서 PTSD온 밀레를 케어해주는 톨비쉬랑 루에리는 살아돌아와서 밀레 입원해있는 병원 찾아가서 밀레 막 찾는데 톨비쉬가 교묘하게 둘 사이를 막는 그런거 ㅇㅇ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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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Jgj+w9dJPU

>>9 루에리는 캐붕이 제맛ㅋㅋㅋㅋ 배틀호모 좋소
>>10 헐 뭐야 짱좋;;; 톨비쉬는 역시 약간 사악(?)한 편이...

아까 게임하면서 해봤는데 밀레는 물만 먹어도 살찌더라..?

그러니까 전투후 지친 밀레한테 선심써서 물줬더니 내일되니까 포동포동 살찐 밀레보고 당황하는 루에리가 보고싶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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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u/5NAngWq2

큽ㅠㅠㅠ또 날아가다니 밀총파나유ㅠㅠ
그러니 기술 잘못 맞아 날아가는 밀레와 그거 맞고 날아가냐! 하며 쫒아가는 멀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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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bGG8LWsSfk

>>11 루에리 핵당황ㅋㅋㅋㅋ 밀레에게 하룻밤 사이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밀레는 이런거 익숙하니까 1도 신경 안쓰고 완전 천연덕스럽게 인사해서 더 알 수 없어진 루에리가 보고싶닼ㅋㅋ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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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obGG8LWsSfk

루에밀레로 둘이 동거한다는 설정. 사소한 일로 다투게 됐는데 그게 며칠이 지나니까 슬슬 루에리도 지치고 밀레의 관심이 고픈거야. 근데 먼저 미안하다고 말꺼내자니 좀 많이 쪽팔렸지. 그래서 말안하고 사과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봤어.
다음 날 소파에 앉아서 티비를 보던 밀레의 안면에 루에리가 뭔가를 투척하고 사라져. 밀레가 황당해서 던진걸 보니까 '미안해'라고 적힌ㅋㅋㅋ 판 인형이 있는거얔. 밀레는 뭐지얘는 하면서도 그 자존심 센 사람이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하기 싫어서 이런식으로 사과한게 웃기고 귀엽기도 해서 뭐 결국 다시 화해했다는 그런 이야기.. (메데타시메데타시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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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2AKoFk7ynZA

지진나서 놀란 밀레랑 오래 살면서 지진 몇번 겪어본지라 덤덤한 멀린으로 갱신. 애초에 메테오 떨굴때도 지진나는데 왜그리 놀라냐 하고 툭 쳐줬으면 좋겠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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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Vo7qY1rT2VY

오랫동안 환생해서 관절아픈 밀레 보고싶다 환생은 하지만 조금의 데미지는 새로운신체에 조금 남아있는...

알터 : 오늘은 아벨린 누님이 날이 말짱하다했어요! 데이...아니 순찰갑시다!
밀레 : 아냐 비와..
알터 : 네? 이렇게나 쨍쨍ㅎ...(쏟아져 내리는 비)
알터 : (어멋 멋진남자)
밀레 : 소를 한마리 고아먹던지 해야지...(쑤시는 무릎을 붙잡으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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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vFxJ9bRrTo6

루에밀레는 역시 밀레시안에 대한 루에리의 일방적인 애증과 열등감이 최고인 거시다 ㅎㅇㅎㅇ....너무 좋음. 은근히 찌질한 면모가 있는 그런 거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타 작품과의 콜라보인데 SAO에 레벨스킬무기 만렙 밀레시안이 떨어졌다면? 하는 상상도 좀 해보았다(코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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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dXJZ5/8TrM

헛..오늘이 의류상자 마지막날이었다니...그것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가ㅠㅠㅠㅠㅠ
음 상자 사려다 돈이 부족해서 돈 모으고 있는 밀레를 위해 같이 도와주는 멀린이나 알터로..
아 알터는 혼나려나 그럼 밀레님을 위해 내가!! 하며 조용히 도와주는 거나(밀레는 알겠지만)
그깟 푼돈 내가 모아줄게! 하며 도와주는 멀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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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NA3duAtcDqQ

밀레가 멀린에게 넌 트헌에게 빚진게 있으니 그거나 갚고 말하라고 하고 알터는 아벨린에게 후드를 잡혀서 울상으로 끌려가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걸!
결국 슈안 앞에서 하소연하듯 사정 이야기할듯. 슈안은 안타까운 사정이로군요. 그렇지만 전 돈 없습니다 하고 밀레도 내가 네 사정 아는데 돈달라고 하겠냐 하고 불쌍하다는 표정으로 슈안을 바라본 뒤 인벤에 상급인장 20개쯤 있는거 보고 이거라도 까자 하고 상급 상자 사갈듯. 어차피 별거 아니겠지 하고 깠는데 고대 황금 결정이나 부서진 수호자 중 하나가 나와서 좋아하는 밀레 보고싶다
수호자면 사고도 남고 고황결이면 류트기준으로 +50~100쯤 하면 사던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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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ji88fjcsyY

>>19 헛헛!!
알터 끌려가면서 밀레니이임~ 외치면 밀레 귀막고 무시를 시전하고 멀린은 오냐 잘해봐라 하면서 갈 것같아!
옆에서 슈안이 '운이 대박.'하면서 쳐다보는 게 그려져! 기승전 밀레 운빨ㅋㅋㅋㅋ

나중에 알터가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어요!' 하면서 모아둔 용돈 건네주고 ㅌㅌ
멀린은 옛다 남은 돈이다 하면서 건네주는 것도 괜찮고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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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cFkwtWt4BHg

바깥에서 울어재끼는 매미처럼 밀레이름을 울부짖는 알터로 갱신!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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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qtt6AlDcXYk

알터 : 오늘점심은 뭐먹을까요?? 중국집 괜찮아요??
밀레 : ....
알터 : 전 짜장면이요! 밀레님은 짬뽕이죠?
밀레 : ....
알터 : 탕수육 시켜도 되요??
밀레 : ....
알터 : 와! 잘먹겠습니다!
밀레 : ....
알터 : 탕수육 소스 부어도 되죠?!
밀레 : 안돼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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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Q7XdYtT1P+

>>22
밀레 찍먹ㅋㅋㅋㅋㅋㅋ 아 하긴 나도 찍먹이 좋긴 좋다...

알터 : 밀레님 치킨 뭐가 좋으세요?
알터 : 전 간장치킨이 좋은데...간장치킨 두 마리 시킬까요? 1인 1닭!
밀레 : ...
알터 : 그럼 간장치킨 두 마리 시킬게요!
밀레 : 안돼
알터 : !?
밀레 : 후라이드 반 양념 반으로 시켜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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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jNqCJnIYJs

직장인 에이유로 자취하는 밀레보고싶다 방금날아가서 추려서 써야지 ㅠㅠ 처음으로 지 집 마련해서 아기자기하게 꾸미고 독서실도 만들어서 뿌듯하게 책읽으려는와중...

멀린은 숨겨둔 야한책없나 뒤적거릴거같고 트헌은 밀레가 아껴둔 비싼커피 지것인양 꺼내마실거같고 톨비쉬는 밀레님은 이런책이 취향이시군여 하고 메모해갈거같고 카즈윈은 어느샌가 침대위 알터는 여기가바로 밀레님집 하며 킁카킁카할거같다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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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DzpFZfLY3u6

겁나 쓸데없는곳에 뿌듯해하는 밀레랑 급실망 루트차는 알터 보고시픔....

"눈 감아봐"
"예??"
"눈"
"ㄴ...네.."

알터가 눈을 꼭 감으면서 뭐지???왜 눈을 감으라고 하시지??
설마 키ㅅ..까지 생각했다가 밀레가 바로 눈떠보라고 하고..

"...?"
"역시- 이래야 이미지랑 외형일치지"

기대했던 스킨십도 아니고 알 수 없는 말을 하는 밀레를 보며
의아하던 알터에게 밀레가 쐐기를 박는거지

"전부터 씌워주고 싶었던건데 ㅋㅋㅋ 이제 진짜 강아지 같앜ㅋㅋㅋ"
"..???"

강아지 같다는 말에 뭐지??하면서 알터가 자기 마리를 더듬더듬하다가 뭔가 만져져서 ????거리면서 거울보니
머리에는 접강귀가(인게임에 있는 그거ㅋㅋ) 씌워져있고 ㅋㅋ

"음 잘어울려 역시 ㅋㅋ"
"...밀레니임..."

실망해서 알무룩한 알터보고 진짜 멍멍이 같네라고 생각하긴하지만 그래도 내가 너무 놀렸나 싶은 밀레가 알터 머리쓰담쓰담 해준다건가

"음 알터 미안해...그거 맘에 안들면 안껴도 괜찮아"
"아뇨 밀레님! 전 밀레님이 주신 선물이라면 뭐든 좋아요!! 대신"
"대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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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DzpFZfLY3u6

헐 아이폰으로 쓰니까 앞뒤에 이상한게 붙네...;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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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gD6qWsh4sE

"강아지 취급을 계속 받고 싶네요"
"엥?"

방금전까지 강아지 취급받아서 시무룩 했던게 아닌가?의문이 들어 쓰다듬던 손을 멈추고 알터를 빤히 쳐다보니
알터가 엄청 진지한 얼굴로 있어서 약간 당황한다거나 ㅋㅋ

"좀 더 확실하게 강아지로 취급해주셨으면 합니다!"
"그게 뭔.."

밀레 말이 끝나기도 전에 알터가 밀레를 밀어 눕힌 다음에
끌어안고 얼굴 파뭍고 부비부비 하다가 밀레 올려다보고 약간 머뭇거리더니

"강아지라면 이래도 괜찮겠죠?"

하면서 뽀뽀한다거나..ㅇ<-<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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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pgD6qWsh4sE

>>27 헉 네트워크 바뀌었더니 이름이 바뀌었네.. >>25-26이야.
그리고 오늘 동물 꼬리가 출시되었다...나 작두탄거??!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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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Nd0erdwrBg+

하... 누구 백업해둔 사람 없으려나... 전 7판에 있던거 백업 안해뒀어... 젠장...

밀레가 던바튼 바닥에서 멍때리며 앉아있는 곳에 카즈윈이 나타나서 백허그하고 안놔주는게 보고 싶다... 밀레 키 작잖아(울음) 카즈윈 품에 폭 안겨서 카즈윈 왜그래요? 우울해요? 하면서 머리 쓰담쓰담해주ㅓㅠㅠ 내가 받고 싶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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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본에서 말로랑 라니에르랑 같이 피크닉하는 밀레. 이 둘은 진실에 가까이 알고 있으니까 다른 다난들보다 대하기 편하겠지. 근데 얘들도 다난이던가? 헷갈리네.. 셋이 있으면 신들에 대한 뒷담 엄청 할 수 있을 것 같다. 게다가 주변에는 종이양에 종이나비... 평화롭네에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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짹짹이에서 자주돌아다니는 카피페로 이거 보고싶다 상황에 따라서 엄할수도 있으니 10줄띄움











밀레 : 멀린! 이리침대로 들어와봐!
멀린 : ㅇㅇ? 니가 왠일이냐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오다니 오냐 이 형님이 잘 돌봐주지
밀레 : 일단 불은 끄고..
멀린 : 에이 난 불키고 하는게 취향인데

(불끄고 같이 이불속으로 들어감)

밀레 : (디바 야광시계를 보여주며) 어떠냐 개쩔지 디바 야광시계

그후 디바 야광시계는 폭파되었다고한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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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nsIOHIPew

>>31 폭파의 이유
1. 디바 시계를 가진 밀레에 대한 질투
2. 디바에 대한 질투
3. 왜 자기 시계가 아니냐며 폭파 
음, 건전하군, 건전해(만족)


밀레가 한보따리 싸고 몇달씩 잠수할 때가 있는데 그 장소가 몽환라비라던가. 베비서큐+서큐퀸이 기본 조합인데 밀레가 올 때는 서큐퀸의 힘으로 성던에 있는 베비인큐+인큐킹도 불러서 같이 노는거지. 기본 베이스로 인큐킹밀레서큐퀸. 퀸은 인큐킹을 도와주는 정도지만 기본적인 호감은 있는 상태로. 밀레시안이 짱짱맨이다보니 둘의 패시브 스킬인 유혹을 안받을 것 같아... 가끔 밀레가 화악- 하고 얼굴 붉힐 때가 있긴 하겠지만. 우리 아이들과는 다르게 귀엽군요, 하면서 인큐킹이나 서큐퀸이나 기품있게 놀 것 같아ㅋㅋ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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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2번...!!!

밀레가 섴킹유혹반응 보고싶어서 애들데리고 가는것도 재밋을듯

톨비쉬는 아무렇지 않은듯 하지만 속으로 엄청 욕할듯 솔직히 유혹패시브가 쩔어서 호기심이 안가는건 아닌데 겉으론 평정심 유지하면서 섴킹이 자기마음 읽고있는거 다 알고는 밤에 밀레 통수쳐서 이러쿵저러쿵할 생각 했음 좋겠다 섴킹은 재미나게 읽으면서 한번 그래봐 하는 표정으로 ㅊㅕ다보고 밀레는 둘의 표정 안좋은거보고 아 이건 죽는패턴이군 :) 하고 펫에게 치료키트 맡겨뒀음 좋겠다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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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nsIOHIPew

>>33 아냐. 치료키트는 요즘 쓸모가 없...(울음) 그냥 나오 만나서 놀다가 와야지~ 하고 가볍게 죽는 계획을 세우고 있을까... 적고 보니 슬퍼졌어...ㅠㅠ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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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A2e3zwqdQY

밀레가 이제 정말 버틸 수 없다고 생각할 정도로 지쳤을 때 가게 되는 곳은 루에리랑 마지막으로 봤던 곳인 화산 온천이 아닐까. 전설로 듣고 행방을 알 수 없으니 찾아다녔지만 적으로 만나고, 그의 마지막까지 지켜보게 됐을 그 감정이 어떤 것인지 나는 잘 상상할 수 없어. 밀레가 그 곳에서 오열할까, 분노할까, 무감정할까? 모든 감정이 섞인다면 울지도, 화내지도 않고 오히려 무표정하게 서 있기만 할 것 같아... 주저앉을 생각도 못하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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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A2e3zwqdQY

다만 온천을 방문하고 나서는 레네스로 가서 오랜 시간동안 거기서 나오지 않을 것 같아. 제로즈던 기사단이던, 누군가가 밀레를 쫓아 거기서 나오게 하려고 온갖 방법을 써도 에린의 존망이 걸리지 않은 한, 아드니엘이 밀레가 타의에 의해 나가게 되는 것을 용납하지 않겠지... 그 안에서 밀레는 뭘 할까. 잠만 잘 것 같기도 하고, 멍하니 앉아 생각을 정리할지도 모르고. 그럼 이후에 자의로 나간 뒤에는? 모든 것을 다 잊을 수도 없어서 짊어져야 할 뿐이지만 그래도 세상을 사랑한다며 에린의 수호신이자 반신으로써 다난들과 함께 살아갈까, 아니면 신들이 있는 팔리아스로 가서 신의 지위를 받고 에린을 지켜보기만 할까.

이렇게 생각하면 어떤 결말이던 씁쓸할 뿐인거 같아.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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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RM/JihhG3+

안졸리다고 뽈뽈 거리며 무릎 위로 올라가는 밀레와 왼쪽이!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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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bQ5tyZsIWk

밀레가 유물탐사한답시고 몇개월씩 연락이 없을 때가 있음. 근데 무슨 일이 터지면 죄다 밀레한테 맡기잖아ㅜㅜ 좀 도와달라고 알려야하는데 웬만한 다난은 개미굴 같은 곳은 쉽게 못다니니까 이걸 트헌한테 의뢰하는거지. 의뢰자는 다른 제로즈인걸로. 제로즈 아니면 트헌을 어떻게 찾겠엌ㅋㅋ 찾아서 부탁해도 돈을 얼마나 청구할까.....

 무튼 그렇게 트헌이 밀레를 찾는데 예전에도 몇번씩 찾으러 다녔고 발견했지만 그땐 평범하게 개미굴이나 누베스 동굴에서 자고 있다던지(?) 론가 사막 흙언덕 밑에서 자다가 흙먼지에 파묻혀서 엘로드로 파야 했다거나(??) 하는 정도였는데 이번에 트레저 던전의 보스룸 한가운데에 관을 두고 그 안에서 자고 있었음ㅋㅋㅋㅋ 그래서 니가 뱀파이어냐, 하는 트헌이랑 이거 엄청 편한데?! 듀크한테서 추천받았다고!! 하는 트헌밀레ㅋㅋㅋㅋㅋ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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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bQ5tyZsIWk

벨테인 아이들이 뭔가 잘못을 저지르면 밀레가 벌을 주는데 그 벌이란게 카즈윈과 같은 공간에 있으면서 묵언수행하는 것ㅋㅋㅋㅋㅋ 그냥 아무 말 없이 나란히 앉아서 명상하는건데 현직 조장이 같이 있으면 압박감이 있지 않을까ㅋㅋㅋ
 힘들어하는 순서는 디이>>>>=카나, 엘시>>>아이르리스=카오르 일거 같음. 디이랑 카나는 성격상, 엘시는 낯가림, 아이르리스랑 카오르는 이건수련이건수련(자기최면), 로간은 모범생이니까 안받ㅋ음ㅋ 밀레가 벌이 있을 거라고는 했지만 이런 식의 벌이라곤 상상도 못했던 애들이라 우습게 봤다가 큰 코 다치는 꼴을 봤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벨테인 아이들과 함께 명상하는 카즈윈은 겉모습만 명상이고 속은 자고 있음ㅋㅋㅋㅋㅋ 밀레가 카즈윈을 부르면 애들 가르친다는 핑계로 임무에서 슬쩍 빠지고 명상하는척zzZ. 물론 이걸 꼬드긴건 밀레(임무빠지고 잘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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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연시하는 밀레 보고싶다 오덕밀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레가 평소에는 못보던 손에 휴대용 게임기를 들고다니는데 애들이 궁금해서 막 뽈뽈거리면서 물어봄 밀레가 이건 자기가 예전에 살던곳에서 쓰던 게임기라고 막 설명하고 자기 본진인 미연시는 좀 그러니까 공포게임이라던지 네모상자크래프트라던지 막 설명해줌 거기에 애들이 오오 밀레가 예전에 살던 시대에는 그런것도 있었구나 하고 자기안봐주고 겜만 하는 밀레가 야속하지만 일단 밀레 취미생활이니까요 물논 같이하고싶지만 그럴기술도 없고 (멀린을 갈면 나올지도 모르지 공밀레 공밀레) 게임 소프트웨어 구현도 할수없으니 패스

그러다가 밀레가 자기본진인 미연시하다가 들키는거 보고싶다. 밀레는 니도 내여자 너도 내여자 에블바디 쎄이 내여자 하면서 모든 캐릭터가 최애인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자기 맘속에는 각자 자신만의 미미쨩!! 디바쨩이 살고있다능 하는 취존끝판왕 밀레라서 (아 로리는 아청법때문에 좀 껄끄러워할거같다 라고 해두자) 모든캐릭터를 애정하면서 이젠 에린이라 구할수도 없는 소프트웨어를 소중히 다루면서 다른엔피씨 몰래 숨어서 게임기를 ON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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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slwf1nYWDA

>>40

그런데 뒤에서 "밀레님 오늘도 피엑스피라는 게임 하시나요!" 하면서 알터가 갑작스럽게 등장함.그리고 웬일인지 다른 엔피씨들도 다 같이 있었음. 그리고 밀레는 숨어서 한다고 생각했기때문에!! 거기다 밤이라 자기만의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기 때문에!! 이어폰도 안 빼둔 상태. 그때 요즘 미연시 게임을 온 하면 들리는 시작메뉴 인사(성우)

게임기"왜이렇게 늦었어!! 따..딱히 널 기다린건 아니지만..."

그리고 밀레는 폭팔했다고 ㅎ한다.

애들한테 추궁되서 밀레는 미연시라는걸 까발리게 되고 설명도 하게됨. 이건 마니노기라는 미연시고 미연시는 남자가 여자 공략하는건데 뭐 그 반대인경우도 있고 일단 이 게임은 내 최애 게임이고.. 주절주절 당황해서 원래 일코의 영향으로 쿨싴하던 밀레지만 이때만큼은 조금 울먹거리며 말했다고 합니다.

그 뒤에 애들은 쿨싴하던 밀레가 약간 매니악한 게임을 하고있었구나 하고 여기지만.. 다행히 여기엔 오타쿠의 개념이 없으니까요 :) 모두 취존취존..

하지만 그 뒤로 묘하게 밀레는 그래서 저기 저 여자애들중에 누가 취향이야? 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그럴때마다 밀레는 수치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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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slwf1nYWDA

>>41

참고로 쿨싴하던 밀레가 울먹거릴때

톨비쉬 : (몰래 스크린샷을 찍으며 찰칵찰칵찰칵찰칵) 카즈윈님 오늘따라 너무 생기가 넘쳐보이시는데요? (찰칵찰칵찰칵찰칵)
카즈윈 : (같이 스크린샷을 찍으며 찰칵찰칵찰칵찰칵) 너야말로.. (찰칵찰칵찰칵찰칵)

피네 : (그 둘의 모습을 보며 엄마미소를 지으며) '둘다 똑같네요.. :) ' (찰칵찰칵찰칵찰칵)

아벨린 : (셋의 모습을 보며) '기사단 때려치자 ^^'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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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가 꼬리 달고 있는거 보고 왼쪽이가 관심보인다거나....

살랑살랑 흔들리는데 뚫어져라 쳐다보다 꼬리를 콱 잡는다거나....
밀레가 놀라서 으악!!하니 아픈줄 알고 사과하는데 그런거 아니라고 하니까 이거 진짜 아닌건가???하면서 잡아당겨 보고..
밀레는 당황해서 진짜라고 해야할지..아니라 해야할지... 곤란해한다던가

근ㄷㅔ 진짜 꼬리는 어찌 달려있지???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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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하니까 생각나는건데.. 의외로 그게 몸 하고 감각을 공.. 공유? 뭐 이런식으로 돼있어서 누가 꼬리 만졌는데 자기도 모르게 이상한 소리 내뱉는 밀레가 보고싶다 ㅋㅋㅋㅋ (그리고 흐르는 정적)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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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잡으면 흐아악!! 소리지르는 밀레보고싶다...아 전판들 왜 없어진거죠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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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기분따라 꼬리가 반응보이면 재밌겠네. 밀레 표정은 쿨싴 무표정인데 꼬리가 기분좋다는 듯이 움직이거나 하트모양, 외로울 땐 꼬리가 먼저 반응보여서 왼쪽이 팔이나 다리에 꼬리가 감겨있거나. 알터라면 엄청 기뻐하면서 밀레 안아주고, 카즈윈은 꼬리 붙잡고 안놔주면서 밀레 쓰다듬어줄 것 같음. 그리고 톨비쉬는 꼬리에 키스, 밀레한테도 키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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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Wc7fGlIKS+

꼬리 종류마다 밀레시안들의 성격이 드러나는 것과 같을지도. 게임 상에 나온건 몇개 안되지만... 밀레시안마다 제각각이면 좋겠다. 주밀레는 용(드래곤)의 꼬리였으면ㅋㅋㅋㅋ 일단 골드드래곤의 감응자기도 하고. 근데 폭신폭신한 촉감이 아니네....... 위의 썰에 맞게 하려면............ 고양이..... 밖에 안떠올라....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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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SAm+aOnMdc

주밀레 고양이꼬리 살랑살랑거리고 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데브켓은 엘프귀좀가려달라 귀가4개가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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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SAm+aOnMdc

헤이 모두들 안녕 톨비밀레가 보고싶은 아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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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밀레 지인들끼리 모여서 벌칙 걸고 게임하는데 그게 동물귀+꼬리+메이드복+주인님, 다녀오셨어요? 뭘 먼저 하실건가요? 목욕? 식사? 아님 저?(이하생략)......ㅎㅎㅎㅎㅎㅎㅎㅎㅎ
 다들 밀레시안이다보니 체력이나 퀴즈 문제같은건 고만고만할거 같음. 주밀레 지인이면 오래 지냈을테니까. 무튼 그래서 하는건 완전 운인 주사위게임. 팀 짜고 눈 수 합산해서 낮으면 쪽 이기는걸로ㅋㅋㅋㅋㅋ 그렇게 주밀레팀이 졌다고 한다^^ 그리고 너나우리가 다 아는 희생자 한명만을 뽑기 위한 전쟁 스타트☆
 벌칙은 더 업그레이드 됨. 서큐퀸의 그 에로한 구속복♥을 메이드복 안에 입고 아님 저? 발언을 할 때 메이드복을 살짝 벗으면서 하는.......잠깐ㅋㅋㅋㅋㅋㅋ위험ㅋㅋㅋㅋ햌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래서 그걸 톨비쉬가 봤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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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RpD5RcLHSE

ㅋㅋㅋㅋㅋㅌ 나중에 톨비쉬랑 밀레랑 마주쳐서 밀레가 잠시 멈칫했다가 빛의 속도로 도망치려하는데 톨비쉬가 붙잡고는 "어라, 다녀왔냐는 인사는 안해주시는 건가요?(웃음)"이라고 해서 밀레 자살충동 들었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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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CbJZeFSp2

Npc들 공연이라고???아이던과 아이들????(야광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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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sJuBDdEL66

변신 1랭크에 수집 좀 하면 샤말라가 마스터라고 불러주지 않나?
 밀레가 기사단 관련으로 코우사이를 볼 일이 생겨서 벨테인조를 데리고 감. 근데 맨날 자리에 없어서 얼굴도 못보던 샤말라ts가 웬일로 있길래 코우사이에게 볼일을 마치고 샤말라ts에게 인사하러 갔는데 샤말라ts가 오랜만이군, 마스터 하고 선수침. 벨테인 애들이 어, 환청인가... 했는데 이어지는 대화를 보니(마스터는 그만둬주세요, 샤말라. 마스터를 마스터라 하는데 무슨 불만이라도 있는가, 마스터?) 환청이 아니라 경악함. 게다가 마스터라고 부르는 이가 검은 머리에 단단한 몸에 범상치 않은 기운을 풀풀 풍기는 미남...! 밀레님의 취향은 이런 분이셨군요... 멋져요! 하며 눈을 반짝반짝 빛내는 여나기에 비해 이리저리 봐도 자기들과는 너무 다른 타입의 사람이라 자신감 급다운된 남나기들로 반응이 갈라지는거지ㅋㅋㅋㅋㅋ 샤말라ts가 야생의 감으로 기사단에서의 밀레 생활이 대충 어떤지 알아차린 후에 일부러 그랬으면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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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sJuBDdEL66

요즘 너무 덥다....

에린 울라에서 찜쪄먹는 더위에 지친 밀레가 이리아로 피서가면 좋겠다. 바다 있는 켈라 베이스캠프, 호수 있는 칼리다 탐사캠프, 아예 얼음 가득한 피시스로 더위야 안녕!!! 하고 놀러다녔으면. 필리아랑 코르는 근처에도 안갈듯ㅋㅋㅋ 울라에 있는 기사단 애들은 밀레가 하도 오질 않으니 시름시름한데 규율 때문에 찾아갈 수는 없엉... 그렇게 이리아를 쏘다니면서 아드니엘이랑 가끔 감응자 파워로 대화도 하고, 정령즈랑 돈독한 사랑을 쌓아라ㅏㅏ 그러다 우연히 트헌을 만나고 사건이 발생하고 또 일하는 우리 밀레ㅔ.......

왜 기승전호구? 내가 보고 싶은건 피서하는 밀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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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y3yjuuYkUw

피서 하겠다고 돌아다니다 시드스넷타에 가버려서 감정 복받쳐 우는 밀레 보고싶다 곰쟁이야 왜그랬어 이 곰쟁이야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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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ZzBWsEC2is

아니면 너무 더워서 던바튼에서 수영복 입고 다니는 밀레도 좋음. 예쁜 복서옷이 좋긴 한데.... 너무 더워서 윗도리도 입기 싫을 정도라 셔츠와 드로즈도 패스하고 그냥 우주팬티같은거 입고 다니는거지... 던바튼에 있는 밀레시안들이 전부 수영복 차림이라 껄끄러울 것 없이 입고 다님. 사도 레이드 갈 때도 수영복 입은 채로 가서 벨테인 애들이 흠칫 했으면ㅋㅋㅋㅋㅋ 근데 조장님만 그런게 아니고 밀레시안들이 전부 그랰ㅋㅋㅋㅋ 그래서 갈아입으라는 말도 못하고 슬쩍슬쩍 훔쳐보다가 알반조가 나타났는데 톨비쉬랑 카즈윈은 흐음- 하면서 눈요기하면서 말 안하고, 알터는 얼굴 빨개지면서도 눈을 못떼는데, 이 상황을 참다못한 아벨린이 주밀레한테 당신만이라도 옷을 입어주세요...! 하면서 강제로 갈아입힐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피네는 웃으면서 지켜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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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ZzBWsEC2is

피시스로 피서간다고 해도 마냥 놀러가진 않을 것 같고... 힐웬 광산에서 수련이라도 할려나ㅋㅋㅋㅋ 일단 동굴이니 시원할거 같음. 밀레가 몇달간 거기서 눌러지내고 있으니까 블랙 레이븐(자이언트 가드NPC)들이 다우라ts에게 알려서 다우라ts랑 같이 얘기도 나누고 수련도 하고 노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다우라는 ts시키면 엄청 멋진 형님이 될테지...

칼리다로 피서가면 호수 근처에 있는 레가투스한테서 안떨어질 것 같다. 드래곤도 일단 파충류고 파충류의 체온은 낮으니까... 시원하니까 찰싹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는 밀레를 레가투스가 웃으면서 놀아주는 것도 좋아. 근데 이건 시간제한이 있지.......ㅎ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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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AdZV6LSXIE

평소엔 귀찮아라고 하는것도 귀찮아서 귀.만 하는 카즈윈이 밀레 한정으로 말이 길어지는거 보고싶다..

자책하거나 실의에빠진 밀레 옆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고.. 밀레가 카즈윈한테 오늘은 굉장히 길게 말해준다고 하니까 약간 당황한다거나...
옆에서 지켜보던 피네가 흐뭇하게 바라보면서
"역시 카즈윈은 밀레씨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하고 한마디 거든다거나..
"아니야" "맞아" "아니야" "맞아" "..."
이러고 말씨름 하다 결국 수긍해버리는 카즈윈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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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c0H+DLUdN6

우주빤스에 빤지발라서 벨테인기사단들 눈갱시키는 밀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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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Ma7PzRD+

현실시각 5시부터 한시간 내의 에린시각 밤 10시에 디바(와 퍼거스와 아트라타와 이보나와 키리에)가 페스티아에서 공연하는거 다들 알고 있겠지
멀린이 데이트할 핑계로 밀레에게 디바 공연 보러가자고 해놓고 다 까먹고 피아노 치는 디바 멋지다 하고 야광봉 흔드는거 보고싶다
밀레는 야광봉 없어서 응원봉 흔들듯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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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Ma7PzRD+

아 에일렌 빼먹었네 미안하다(도주)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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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Ma7PzRD+

아니면 멀린이 시간 착각해서 9시 아이던 공연 가게 됐는데 밀레가 전자기타 치는 아이던 멋지다고 좋아해서 배알 꼴리는 멀린도 좋아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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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괴고 멍때리다가 톨비쉬 얼굴 한참 바라보더니 "얼굴은 좋은데..." 하고 한숨쉬는 밀레 보고싶다

그만들은 톨비쉬는 겉으론 아무렇지 않은척 밀레한테 그게 무슨소립니까 밀레님 하고 웃으며 갈구지만 속으론 "....?!?! 그게 무슨소리지?!"하고 엄청 당황하는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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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평소엔 완벽한 업무를 자랑하는 톨비쉬가 하루종일 그거 신경쓰여서 실수를 연발한다거나...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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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다난이나 기사단이나 포함해서 목소리가 제일 좋을 것 같은 NPC는 아이던이나 카즈윈일 것 같음. 톨비쉬가 부드러운 중저음이라면 아이던이나 카즈윈은 강인한 저음...? 알터야 소년의 목소리일거고ㅋㅋㅋ
 밀레가 사람 목소리 듣는걸 좋아하는데 그중 최고가 아이던이랑 카즈윈이라서 어떻게든 목소리 들으려고 이야기를 계속 한다던가...! 근데 카즈윈은 눈으로 말하겠지... 너란 녀석...ㅠ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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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tHjVvQEd4Y

밀레가 시드스네타에가서 곰순이 있던자리보고 우는거 보고싶어 정말 말그대로 눈에 얼굴박고 우는거....몰라울다고 울었는데 기사단한테 연락가서 밀레가 다 울고 아발론게이트가면 기사단이 보듬보듬해주는거 보고싶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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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크윽.. 이거좋다 ㅠㅠㅠ

알터는 너무 열혈계 소년만화 주인공st라서 '우아아... 애니메이션에서 듣던 목소리가 실제로 있었어...'라는 느낌이면 좋겠다
기사단즈중에서 톨비쉬 목소리를 제일 좋아했음 좋겠다 아니면 로간.. 톨비쉬나 로간은 정재하야같은 느낌의 목소리였으면 좋겠다.. 아니면 같은집의 크x티카의 격투가 목소리였으면 좋겠다..

톨비쉬는 밀레가 자기목소리 좋아하는거 알고 계속 말하려고하는데 밀레는 통수킹이 생각나서 톨비쉬 좀 멀리했음 좋겠다 ㅋㅋㅋㅋ 그리고 로간 우쭈쭈 했음 좋겠음.. 목소리도 좋지 약간 자기처럼 호구삘도 보이지 자기 배신할일은 없지 자기랑 비슷한 나이 또래지..

톨비쉬 : (ㅂㄷㅂㄷ)

카즈윈은 너무 말 안하니까 ㅋㅋㅋㅋㅋㅋ 가끔 말하려고 할때 목소리 안나왔음 좋겠닼ㅋㅋㅋㅋㅋㅋ 말하려고 하는데 목을 안쓴지 너무 오래되서 목이 턱 하고 막히는그런거 레더들 한번쯤 경험해본적 다들 있을거 아니야 그렇게 되서 한번 크흠 하고 말했으면 좋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밀레 : (뭐지 이 귀여운 x신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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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터가 얀데레였으면 하는건 나뿐인가..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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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알터 얀데레설은 기정사실 아닌가여..
덤으로 톨비쉬도....

(사심듬뿍)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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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rsGwow5q0Q

불건전한 단어들이 있을수 있습니다. 불편하신분은 넘기시길











마비 npc들을 얀데레로 대입시킨다면...

알터 - 아무데도 가지말고 나만 봐줘요! - 속박/감금/스토커/도청계

톨비쉬 - 당신에겐 저밖에 없는거죠? - 유도/세뇌계 또는 너한텐 나 이외엔 다른사람은 필요없는거죠? - 계략/흑막계

카즈윈 - 알아서 놔두면 내 손에 떨어질것 , 적당한 밀당 - 유도세뇌계(?) 뒤에서 조용히 지켜볼거같다

아이던 - 당신에겐 저밖에 없지않습니까.. - 왠지 아X돌 X스터 thㅣㄴ데렐라 갸류즈의 마유같은 느낌.. 뒤에서 조용히 지켜볼거같다2222 카즈윈이랑 상성이 은근히 잘맞을거같음...

로간 - 음식으로 회유할거같다. 밀레가 순하던 쿨하던 밀레의 칭찬에 목말라서 더욱 애정을 구할거같음 그리고 밀레의 철벽이 무너졌을때 납치감금루트... 아니면 톨비쉬와 마찬가지로 계략 흑막계도 재밌을거같다. 서로 손잡고 밀레 계략에 빠트려라..

디이 - 열혈폭력계  내가 이렇게 너를 좋아하는데 왜 알아주지 않는거야!!! (이하 생략)

카오르 - 시x데레일거같다. 왜 내가 이딴애를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은연중에 집착할거같다. 자기가 다가가는건 상관없는데 밀레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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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rsGwow5q0Q

>>70










가오는건 극혐할거같음. 그래놓고 밀레가 다른애들이랑 친해지면 기분나쁠거같다. 결국 엘시화...
트헌 - 빼박 계략계.. 밀레가 무슨 성향이던 쿨이던 순하던 무관심하던 빚지게 만들어서 돈이ㅇ벗어 찍을거같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억 2천골드 전부 현금이다
멀린 - 은근 계략계.. 공밀레ㅠ 공밀레ㅠ 공돌이를 갈아넣은 정신으로 여러가지 다할거같음.. 도청,도둑촬영은 기본이고 나중에 밀레를 위한 방까지 만들었을거같다.. 그러면서 밀레앞에서는 매우 정상인인 친구.. 나중에 다른애들중 한명이 얀데레화 했을때 매우 의지할거같음.
프로페서J - 계략계.. 톨비쉬랑 비슷한데 톨비쉬는 엄청 사근사근하면 이쪽은 되게 무심한듯 집착한다는거? 오히려 카즈윈에 비슷할듯?? 톨비쉬랑 잘 맞을거같다
마스터셰프 - 로간이랑 손잡아라 ㅋㅋㅋㅋㅋㅋ 음식으로 밀레의 위장을 정☆복 아니면 다른 라이벌들을 음식화(...)  밀레 멘탈 개박살날거같..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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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rsGwow5q0Q

>>71









되게 오랫만에 듣는 레노베이션
레노 - 알터ver.2 알터랑 붙여놓으면 난리나니까 조심합시다...
베이- 쿨한 얀데레.. 레노가 실패하는 모습 보면서 타산지석으로 삼을거같다. 밀레가 전사계면 호신술 가르침 받고싶다고 레노는 못믿겠다고 접근할거같고 마법계면 마법연구로 연금술이면 마법연금 호환한다고 활이면 션한테 감정있는데 (실은 그런거없음) 공통분야 만들고싶다고 접근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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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노기 하는데 하얀색 수정 뜰때마다 휴즈가 뜨고 빨간 수정골렘 잡으니 길쭉한 수정 잘 떨궈서 밀레가 행복해하고 있는데 눈떠보니 꿈이어서 알터 끌어안고 힐링하는 밀레 보고싶다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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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n2/P3Smf1w

밀레가 지인이랑 내기했다가 벌칙으로 '아무나 골라잡아 프리허그!' 같은걸 하게 됐는데 하필 지나가는 사람이 루에리였으면 좋겠다...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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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밀레 "아무나 골라잡아라고 했으니.. (눈을 피한다) 어이 거기 지나가는 예쁜 형씨!!(루에리 말고 다른 밀레시안)"

루에리 (뭔가 프리허그로 안기고 싶진 않았지만 의미모를 패배감)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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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ARkOGR2uHc

밀레시안 비밀상점에서 반지 팔더라? 이쁘더라?? 그러니까 밀레시안들끼리 반지나 목걸이 맞춰서 끼고다니는데 다난들은 같이 못하니까 끄으으... 하는 모습 보고 싶다!!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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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ARkOGR2uHc

밀레가 지인들끼리 노는데 밀레시안들이다보니 성별은 아무 의미 없으니까 남남이던 여여던 서로서로 자기~ 허니~ 알라뷰♥ 뭐 이딴 식으로 낄낄 거리면서 놀 때가 많지 않을까나? 그러다 핀트가 좀 엇나가면 노답커플을 연기하고 파국으로 치닫는데(자기, 오늘은 어디로 가서 놀까? 그건 허니가 정해놓고 왔어야지! 나에 대한 사랑이 식었어?!) 결국 화해의 키스로 마무리 된다던가.
 그걸 톨비쉬가 우연히 보게되서 밀레 만날 때마다 마이 러버, 이러면서 키스하는데 밀레는 장난인줄 알고 응, 자기~ 보고싶었어~ 같은 개드립을 치다가 역관광 당합니다(박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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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다난들ㅋㅋㅋ귀엽잖아
>>77(갈채) 후우 톨비쉬는 사랑이야ㅠㅠㅠ

오랜만에 와서 갱신. 지금 사무실에 혼자있는데 곱등이튀어나왔어...그러니까 곤충이나 벌레 무서워하는 밀레 보고싶다
알터들이랑 노는데 하필 장소가 나무밑인지라 수명다한 매미가 밀레 머리위로 안착해서 밀레 기절한다던가ㅋㅋ 루에리랑
싸우고있는데 다리위로 거미가 기어올라 싸우는것도 잊고 루에리 목에 덥썩 매달린다던가... 밀:유거가 제일싫어ㅂㄹㄹ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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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jPRRh4vGXE

>>78

이거보니까 기숙사에 중지만한 바퀴벌레 나와서 울면서 혼자 잡았던거 생각나네.. 변기에도 죽어라 안내려가던 그 생물체...

밀레가 하우징에서 자고있는데 엄청큰 바퀴벌레가 나와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결국 잡는거 보고싶다. 그 생물체를 본순간 등에 소름이 쫙 돋으면서 부들부들 떠는데 하우징이라 도와줄 사람은 없고.. 결국 혼자 냄비(심해의)랑 밑에 깔판 이용해서 잡아다가 (하우징에는 변기가 없으니) 버리는거 보고싶다. 안녕 심냄.. 이러며 눈물흘리고.. 유리병 안쓴 이유는 그 생물체를 투명하게 보기싫어서..

결국 그 뒤로 울면서 엔피씨한테 전화하는거 보고싶다. 밀레가 우는거 첨봐서 엄청 놀라면서 전화받아주겠지.. 그리곤 하우징에 찾아가서 같이 자주면 좋겠다. 밀레가 아직도 소름끼친다고 꼬옥 껴안고 자서 (쿨밀레(쿨한 성격의 밀레)도 이때만큼은...) 엔피씨가 나이스 그 생물체.. 하고 뿌듯해하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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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우리들은 잊으면 안됩니다. 밀레에게는 메테오와 라이트닝 로드라는 걸출한 사체 처리()의 스킬을...

그러니까 그 최종병기스러운 검은 악마 등이 나타나면 이성을 잃고 적을 섬멸하기 전까지는 대화가 통하지않는 버서커로 변하는 밀레. 장소가 어디든 그 미지의 생물체를 없애기 전까진 ㅁㄴ앎허ㅏ 하면서 스태프를 들고 화려한 마법진과 함께 주변을 분☆쇄 옥★쇄 대갈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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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분쇄옥쇄대갈채ㅋㅋㅋㅋㅋㅋ 엄청 오랫만에 들어본다 몇년만인듯ㅋㄱㅋㅋㅋㅋ 너레더의 나이가...

밀레가 버서커로 변했단 소리를듣고 기사단즈가 역시 밀레시안은 그냥두면 안됐어 하고 소멸시키러 찾아가게되고 거기서 버서커화 된 밀레에게 검을 겨누다 그 검은 생물체가 카즈윈 흉갑에 앉고 그걸 본 밀레는 카즈윈을향해 라이트닝로드를 시전하며

"이젠 모두 죽을수밖에 없잖아(울음/마법소녀 마미)"

이러는데 카즈윈이 손바닥으로 그 생물체를 철퍽 하고 잡았으면 좋겠다

그걸 본 밀레는 버서커화가 멈추게되고 기사단즈는 겨우 저것때문에 저런거야?! 하고 벙 찌게되는데...

카즈윈은 손이 더러워졌군 하고 쿨싴하게 물통이랑 비누 꺼내서 손 씻고 그걸 본 밀레는 '어멋 멋진남자' 하는 표정으로 쳐다봐라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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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chzAQcK8Eo

>>81

아니면 카즈윈이 맨손으로 잡아다가 밀레한테 들이밀면서 워~ 워~ (초딩들이 괴롭히는것마냥) 놀렸으면 좋겠다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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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PVG25SRZco

으아아ㅏ아아ㅏㅏㅏ오랜만에 스레딕 찾았지만 망해버려서....! 흐르고흐르고흐르고흘러 들어왔다!! 다시 여기서 밀총덕질하면 되나요..?!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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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VxpTr0U0hY

>>83
요오코소 밀총노 세카이에!!!

아직 덜 알려져서 레스갱신이 느리긴 하지만 ㅠㅠㅠㅠ 어서 많아졌음 좋겠당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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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Esgdi/Q6f2

레더가 아직까지는 많이 없나보다... 메모장 뒤적이다가 찾은 조각글이나 조공으로 받치면서 레더들을 기다립니다(경건한 마음)



"밀레시안 씨는 정말... 뭐라고해야할까."
"호구스럽다고요? 아니까 닥치시죠."

신랄하게 대꾸한 목소리가 무색하게끔 밀레시안의 손놀림은 조심스러웠고 부드러웠으며 따뜻했다. 톨비쉬가 후후 웃으며 능청스럽게 대꾸했다. 제가 감히 생명의 은인에게 호구스럽다는 망말을 하겠습니까. 라며.
밀레시안이 새초롬히 눈을 흘기며 톨비쉬를 째려보았다. 그 와중에도 손목에 감아주는 붕대는 본래의 궤도에서 벗어나지않은채 깔끔한 모양을 유지했다.
톨비쉬가 사람 좋은 미소를 유지하며 말했다.

"어차피 전.. 뱀파이어라서. 이런 것은 안 감아줘도 괜찮습니다만.. "
"보기 않좋으니까요."

이래뵈도 사제고. 사제 옆에 금방 낫는답시고 피 질질흘리는 꼬락서니의 사람형체의 마물이 있어도 별로 보기 좋지는 않다.



는 과거 뱀파이어 알반즈+사제 밀레시안이 흥했을 때 장편으로 썼던건데.... 아직까지 조각글만 한아름이고 잇지는 못하고있.... (_ _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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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Esgdi/Q6f2

헐 오타

보기 않좋... -> 보기 안 좋으니까



나레더 등신인가...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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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XUX37KGUrc

지금 음치박치 이벤트중이잖아? 내가 엘프캐릭이거든?메이크한테말걸었더니 애가 츤츤거리면서 걱정해준다
메이밀레보고시프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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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4D9qumVZLk

>>87 헐 메이크한테 반해서 메이밀레 꽤 오래 팠는데 우리 전 스레 통 틀어서 메이밀레 언급 처음 나옴ㅋㅋㅋ
나이차가 많이 난다고 해서 차인 밀레가 몇달간 환생안해서 찾아가는 거 보고싶다 아니 그냥 메이크를 보고잎다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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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4hGYseVx3M

메이크밀렠ㅋㅋㅋㅋㅋㅋ 자이언트 밀레로 가서 괴롭히고싶닼ㅋㅋㅋㅋㅋ 자이밀레라 싫을텐데 사랑에 종족의 갈등이고뭐고 저기 저 먼곳으로...

자기친구 이야기라면서 엘프주제에 자이언트에게 사랑에 빠졌다며 극딜하면서 상담하는거 보고싶다 자이밀레는 메이크가 다우라를 짝사랑하는구나 하고 생각하고 둘이 이어주려하고... 메이크 의문의 다우라 짝사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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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ktKMA+GGBM

>>89 다우라같은 하이스펙 미녀가 어딨어? 능력 좋고 성격 좋고 예쁘고...! 다우라는 ts시켜도 바뀔게 성별이랑 헤어스타일밖에 없어!

그러고보니 엘밀+자언이던 자밀+엘프던 해피엔딩은 안날거 같음. 타우네스랑 아트라타만 봐도...ㅠㅠ 내가 셔틀짓한다고 고생고생하면서 필리아에서 발레스까지 걸어갔던 적이 있는데 결과는 화드앞에서 로맨스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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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ktKMA+GGBM

밀레가 스태프 강화하다가 박살→그 스태프는 인챈트+세공까지 완료한 것→왓더 뻨→'찾지 말아주세요.' 하고 쪽찌 달랑 적어두고 잠적. 이 소식을 들은 멀린이 주변에 휘날린 박살난 스태프의 파편을 보고 상황을 대강 짐작하고 대마(도공학)법사답게 밀레에게 풀옵 스태프를 만들어주고 키스나 받아라!!

나도 키스해줄 수 있어... 내 스태프...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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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rrGbJ73bTM

>>90
다우라 헤어스타일 안바꿔도... 읍읍..
타우네스랑 아트라타는 이제 종족갈등도 어느정도 해결..까진 아니지만 그래도 메이크랑 다우라랑 손 잡았으니까 얘네도 막 만날수 있지 않을까..ㅠ... 일단 밀총판이니까 얘넨 여기까지

>>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타르라크가 그 모습을 보며 어째서인지 ㅂㄷㅂㄷ 떨기 시작하는데..
중루에리 : 아니야 너 지금은 밀레 뒷치기해야돼 그만해 그거아니야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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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guL2rWm0pg

청년타르와 중타르와 쇼타르가 만났다

청타르 : .....
중타르 : .....
쇼타르 : ....?(우물우물)

청타르 : 잘도 밀레씨에게 그딴 미친짓을!!
중타르 : 대의를 위해서라면 어쩔수 없었다..
쇼타르 : .....(우물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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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TiiwSZOtZc

쇼타르 우물우물 너무귀엽다는거야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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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ZgWSmP4lWk

>>93
쇼타르 우물우물 너무 귀엽다ㅠㅠ
밀레시안이 먹으라고 간식 만들어 줬으면 좋겠다..
아니면 페스티아에서 간식 잔뜩 사와가지고 먹으라고 줬다던가!

 만약 저 상태에서 밀레가 쇼타르 찾으려고 왔다가
중타르랑 청타르하고 맞닥트리면 표정 싹 굳으면서 브류나크(반신화 꺼내지 않을까..
힘내라 타르라크..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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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스레더즈로 옮긴후에도 밀총판이 화력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래 적어도 생각보다...한달반새 백레스면 그래.. 좋은편인거지? 아직 스레더즈가 스레딕보다 덜 유명하단걸 감안해서..

투안이 밀레에게 고맙다는 의미로 환생한 투안의혼 데리고 엄청 좋아하는 밀레 보고싶다. 물론 밀레는 정체를모르겠지만.. 거기에 질투하는 기사단즈..

밀레는 타라쪽에서 야영하고 있는데 갑자기 밀레근처 숲에서 한줄기 빛이 내려와서 거기 가봤는데 투안의혼이 조용히 자고있는거임 정말 예쁜 모습에 살며시 다가갔는데 투안의 혼이 살짝 밀레손에 자기 얼굴 대고 막 손 핥으니까 밀레는 왠지 모르지만 슬프네.. 하고 데리고 다니기로 결정. 그리고 밀레에 대해 모르는게 없는 기사단즈는 걔 정체도 알게되는데..

-투안이라면 그 왕자 말하는건가요!?
-이미 밀레님에게 죽은걸로 저희 기사단은 알고있는데 말이죠..(방긋방긋)
-......(왠지 포x몬에 나오는 바라철록 닮았군.. 메가바라철록...)
-어머! 엄청 예쁜 사슴이네! 밀레님에게 딱 어울리는 모습으로 환생했구나!
-그래봤자 사슴입니다. 하지만 밀레씨를 위해 저렇게 환생하다니.. 나중에 전력이 될수있을지도 모르죠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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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그런가? 다른 판 보다는 꾸준하게 갱신되고 있긴 해ㅋㅋㅋㅋ

동물 펫 중에선 투안이 외형+인벤+경직 다 해서 최고존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투안 정말 예쁘다구...
게다가 투안이 생전에 엄청나게 인망높은 왕자였지? 밀레 펫이 한마리만 있는 것도 아닐테니까(아드, 하뎃, 서러빵, 플로라 등등...) 펫들 사이에서도 인기 좋은 리더였으면. 그리고 펫들 모두 단합해서 밀레를 노리는 괘씸한 놈들()을 쫓아내면 재밌겠닼ㅋㅋㅋ

가장 주의를 요함: 톨비쉬, 트헌
약간 주의를 요함: 루에리, 멀린
안전: 알터, 쇼타르
범위 밖: 카즈윈

카즈윈은 너무 변칙적이라서 펫들이 포기할듯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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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펫들이 안전한 애들한테는 일부러 밀레 데리고 가는것도 좋겠다 알터는 왜인지 펫들이 자기를 밀레랑 붙여주려고 해서 당황하면서 좋아하는거 보고싶다 ㅋㅋㅋㅋ 그렇게 밀레와 알콩달콩 사이가 가까워질무렵 거기에 또 위험을 느낀 펫들은 알터를 약간주의를요망 으로 경계등급을 올리게 되는데...avi

투안혼이랑 펫들이랑 누구를 밀레랑 이어줄지 회의하는것도 좋겠다.막 다들 펫언어로 회의하고 있으면 밀레는 역시 투안혼이 형님느낌이라 정말 좋군.. 하고 쿨하게 넘어가는데...

(펫들의 대화)
-역시 아이던이 최고조넘인가..
-근데 기억상실..
-에레원(TS)는 어때? 권력도 있고 밀레도 좋아하는거 같으니 일석이조인거같은데..
-츤데레니까 좀더 지켜보는게 낫지 않을까?
-이럴꺼면 집사로 간다..!!
-(중2) 쿠쿡.. 역시 나의 인망이란.. 오냐 이몸께서 친히 밀레를 받아ㅈ..
-(무시)톨비쉬는? 알터는?
-톨비쉬는 좀 무서워.. 알터는 좀만 더 하면 얀데레로 빠질듯

이하 매우 진지한 펫들의 대화..

지나가던 휴(인형술사) '미..밀레씨.. 조심하세요..'

-휴는 어때? 그 인형만지는 미남 있잖아

휴(인형술사) '흠칫!'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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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투안혼 이야기 하니까 밀레가 투안혼에 기대서 자고있었으면 좋겠다...

성스러움 자비없을듯.....

남엔피씨들  : 뭐.. 뭐지 이건..!!! 크흑... 이 성스러움은!? 마치 등 뒤에 전등이 일백만개쯤 켜져있는것같은 그런...!
젠장!!! 정...화...된...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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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DH/Pap7VXE

밀레가 나무 밑이나 탈틴 언덕 같은 곳에서 낮잠 자는걸 좋아함. 그렇게 별 일 없이 낮잠을 자는데 꿈에서 토토로나 잠만보같은 안기면 푹신한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애들이 나와서 얘네들한테 푹 안기고 한껏 늘어진 모습으로 즐기던 중에 자기도 모르는새 꿈에서 깸. 근데 안고있는게 푹신한게 아닌 딱딱한 갑옷의 느낌... 아직 잠이 덜깬 상태라 어라 싶긴 한데 밀쳐내진 않고 시선을 위로 올려서 자길 안고 있는 상대의 얼굴을 확인함.

톨비쉬- 안자고 있다가 눈 맞추고 상냥()하게 웃어준 다음, 밀레 못나가게 품 안에 가둬둠
카즈윈- 밀레 끌어안고 숙면중
알터- 밀레 바로 놔주고 도망

톨비쉬는 이미지가 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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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xJo95FWxKg

흐으 혹시 전판스레에서 밀레들이 나라만든거 기억하는 사람있나?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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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AphyUazhog

나나 기억한다!!
밀레왕님 풍년가 수정노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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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DH/Pap7VXE

체육셋에 삼선쓰레빠 신고 슈퍼가는 마냥 세상 구하는 밀레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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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tdygw1IhVQ

안그럴거같던 타르라크도 10년만에 통수쳤는데 톨비쉬라고 통수 안칠까..
톨비쉬가 통수치길 기다리고 있는 레더중 한명....인데 나같은 레더 없나요 ㅋㅋㅋㅋㅋㅋ

데브캣 : 이걸로 10년은 더 해먹을수 있어..!!

작년 이맘때쯤 메인퀘 나왔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즘은 무슨 이벤트 한다고 풀지도 않고 흙흙..
빨리 밀레의 마음을 가지고 논 천하의 dog ssang놈으로 변해줘 통비쉬..!!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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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tdygw1IhVQ

톨비쉬가 통수치면 밀레는 너무 당연하다고 생각할거같다.
 g20에서 그렇게나 믿음을 보여줬지만 밀레는 겉으로는 믿어도 속으로는 별로 안믿고 있을거같고...

솔직히 안그럴거같던 타르라크도 통수쳤는데 톨비쉬는 애초에 믿지못할사람이라고 못박아두고 있을듯. g20에서 한 말들도 어차피 책략가니까 저런 입에발린 말쯤은 얼마든지 할수있겠지.. 라는 느낌으로 생각할거같고

오히려 톨비쉬가 통수친 뒤에도 밀레가 아 그래? 그럼 어서 덤벼 하고 전투준비 하니까 역으로 톨비쉬가 당황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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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DH/Pap7VXE

이젠 당신들(다난 등)이 내게 무슨 말을 해도 흔들리지 않아. 어차피 당신들은 당신 자신을 위해 나(밀레시안)를 이용할테니 나도 내 목적을 위해 당신들을 이용해주겠어. 그러니 더 이상 나를 쫓지 마. 알려고 하지 마. 기대하지도 마. 언제든지 나는 떠날 준비가 되어있으니까.

하고 자포자기한 밀레가 완성형(제너레이션 드라마 클리어)이면 톨비쉬의 함께하겠다, 카즈윈의 당신은 신인가 같은 말도 깨끗하게 흘려 넘길 수 있겠지. 알터는 오히려 싫어할 것 같다. 애초에 알반 기사단도 밀레의 힘을 알고 접근했을테니 이용하고자 접근한 의도가 80 이상이라고 봄. 기사단 자신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상부에서는 이용한다는 생각일게 분명함.

밀레가 저렇게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해도 아이던만은 거부할 수 없을것 같음. 아이던 외에는 루에리랑 타르라크 정도인데 둘은 이미 고인, 환생 트리를 탔으니 현실적인 영향은 없다고 봐야함. 수식어도 이미 '잊혀진 삼용사' 니까. 다난 중에선 이 셋이고 신 중에선 키홀, 이리아는 아드니엘... 정령은 디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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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DH/Pap7VXE

그래서 밀레가 진심으로 믿고 등을 맡기는건 같은 밀레시안 아니면 안 맡기는거지. 당신들(다난)은 죽으면 끝이니까 괜히 와서 방해 하지 마, 같은. 애초에 제너레이션이나 드라마도 거의 밀레 혼자서 클리어 한거고 드라마에선 밀레시안들끼리 대화하는거 보면 다난들에게 좋은 감정이 있다 할지라도 남는건 자기들(밀레시안)뿐인걸 알고 있더라고. 암만 잘해줘도 시간이 지나면 다난들은 자기들을 잊어버리니 그냥 호기심이나 흥미, 자기 만족을 위해 다난들이랑 관계를 유지하는 것 같고.

그러니까 결국 다난이나 기사단의 말이나 감정 등은 밀레에게 어떤 영향도 주지 않는다는 겁니다. 톨비쉬가 감언이설로 꼬드기건, 알터가 감정에 호소하건 간에 전혀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지 않던 주밀레가 같은 밀레시안인 지인한테는 별 것 아닌 말에도 엄청난 반응 및 행동을 보이는 것 같은 거죠. 그럼 기사단들도 대충 깨닫지 않을까. 그 중에서도 다난인 아이던에게만은 특별한 태도인 밀레를 보고 굳건한 벽을 느끼는...

그런 아이밀레 베이스의 플래그 분쇄기 밀레()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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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107
그래서 레더님 다음은여?? (팝콘)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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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eVenKoaOq6

>>106 >>107
밀레가 자기 지인들한테만 (같은 밀레시안한테만) 감정표현 다양해진다는거 진짜 끌린다.. 너레더 최고우오오ㅗ오오ㅜㅇ오ㅗ..

(밀레시안들은 현실세계의 기억을 가지고 있다가 넘어온 설정/주밀레가 지인들한테 정체 안밝힘 주의)

주밀레가 자기지인들이랑 통성명 하다 보니까 거의 비슷비슷한곳에서 살았고 취미도 맞아서 나중에 현실로 돌아가면 같이 만나자 아니면 먼저 현실로 돌아간 사람이 아직 안돌아온 사람을 위해서 뭔가 해주자 하면서 의기투합하고있을때 다난들이 나타나서 말걸었으면..

그때까지만 해도 밀레가 지인밀레들(이하 지밀레)한테 막 툭툭 치고 욕도하고 막 스킨쉽도 하다가 다난들 얼굴 보자마자 표정 싹 굳어서 대답해주는거 보고싶네.. 지밀레들은 멋지게 생긴 다난들이 갑자기 친근한척 말거는데 분위기 싸해진거 알아서 일부러 주밀레보고 뭔대~ 니 저런 다난들이랑 친했으면 말하지~ 하면서 주밀레 표정 풀어주려고 장난치는데 밀레는 조용히 별로.. 라고 대답할거같네

거기에 지밀레들과 다난들도 분위기 어색해질거같다. 지밀레들이 일부러 다난들보고 주밀레가 오늘 영 컨디션이 별론가봐여 ㅎㅎ 하고 쫓아내고는 밀레한테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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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저 다난들한테만 왜그래 하면서 막 헤드락 걸고 장난치면 밀레가 다시 표정 밝아지면서 웃으면서 아 쟤네 별로 신경안써도 되는 애들이야 하고 지밀레들 갈궜으면.

지밀레들도 눈치는 있어서 주밀레들이랑 저 다난들이랑 뭔일 있었나 싶어서 그냥 술이나 까자! 워후! 하면서 요리킷 꺼내서 술도 만들어먹고 곤드레 만드레 취해버릴거같다.

그리고 다난들은 밀레가 자기한테만 싸한거랑 신경안써도 될 존재라고 하는말에 상처받을듯.. 특히 알터가 더 울먹거릴거같은데 톨비쉬나 카즈윈이나 멀린이나 트헌같은 애들은 밀레가 왜 저런반응 하는지 알아서 뭔가 밀레 원망 못할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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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저기서 키홀님이 나타나시면 제가 정말 좋습니다!!!

밀레가 다난 중에서 아이던에게만 마음 주는 이유를 키홀은 알고 있겠지(확신). 이제껏 밀레를 지켜봐왔지만 아이던처럼 밀레를 위한 다난은 없었으니까. 게다가 그 수호의 반지는 만약 없어지지 않았다면 밀레가 가진 모든 것 중에서도 가장 소중하지 않을까. G3  시즌에는 정령즈도 없었던 때고. 자기만을 향했던 유일한 선의, 만든 자의 생명을 연결해준다던 수호의 반지(부적)... 이것만큼 말레를 위한 것은 없었던 것 같음.

그래서 밀레를 어떤 존재보다 더 이해할 수 있고 그 아픔조차도 키홀은 알고 있을 것 같음. 밀레가 점점 다난들에게 마음이 떠나는 것도, 지인 밀레시안들 한테만 다양한 감정표현을 보이는 것 역시. 그래서 가끔 밀레가 밀레 자신에게 실망(밀레에게 호감을 보이는 다난(기사단)이 옆에 있지만 밀레 자신이 그걸 거부하는 쪽이니)할 때 키홀이 옆에 있어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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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에게 키홀은 별(밀레시안)의 시작부터 지켜봐왔었고 초반엔 적대하고 싸웠지만 후반엔 티르 나 노이를 위해 자신의 힘을 밀레에게 넘겨주고 팔리아스에 갔으니 오히려 초반의 악감정은 거의 다 사라졌을듯(모리안의 배신 플래그도 한몫했고). 오히려 고맙고 미안한데 그럼에도 적대할 수 밖에 없는? 그래서 키홀이 밀레 옆에 나타나면 밀레가 키홀 로브자락이나 날개 깃 붙잡는 것만으로 감사와 사죄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담아서 표현하는 걸로. 잡힌 키홀도 아무 말 없고 키홀 잡고 땅파는 밀레도 아무 말 없는데 뭔가 분위기가 애절한 느낌이면 좋겠다...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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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뮤직Q 이벤트 중인데 청각장애인 밀레시안 보고싶다..

선천성 청각장애라 에린에 올때부터 말을 못들었는데 대강 알아듣는 이유는 밀레는 구화랑 수화랑 둘다 배워서 그런거..

모리안이 들리나요.. 했을때도 꿈에 왜인지 자막같은 거 달려서 나와서 이해했고 다른애들 말은 구화로 전부 알아듣는.. 그래서 애들도 밀레가 처음엔 청각장애인인지 몰랐으면 좋겠다. 그냥 대충 반응이 좀 느리구나.. 하는 정도? 하지만 키홀같은 경우에는 밀레도 엄청 당황할거같다. 뭐지 안이 안보여!? 키홀은 몇번 말하다 보니 밀레가 청각장애인거 알게되어서 말보다는 머리로 직접 쏴줬으면 좋겠다. 모리안 같은 경우에는 자기가 데려왔는데 설마 저런 큰 흠이 있겠어? 하고 자만해서 모른다는걸로..

음악같은건 밀레가 진동을 느껴가며 연주했으면 좋겠다. 생각보다 자연스러워서 오히려 앵콜요청을 자주 받는 편.. 하지만 자기는 그 음악을 못들어보니까 좀 쓸쓸해 할지도..

그러다 나타난 가면사나이들.. 그때쯤 부터 들키기 시작할듯.. 다난들 엄청 충격받을거같다. 쟤가 청각장애였어!? 특히 다난들 같은 경우에는 장애인들을 보지 못했기 때문에 더 충격이 클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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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덤으로 밀레가 되게 조용조용한 편이지만 딱 한번 엄청 화냈을때가 있는데 그때가 누아자 만났을때..
누아자 열씸히 때려 잡으면서 야이 새갸ㅏㅏ 내려와서 말하라고!!1 라며 엄청 뚜들뚜들 했음..
(이유는 공중에서 이야기 하니 입모양이 잘 안보여서.. )

-

무튼 그때부터 밀레를 보는 시각이 매우 다양해졌을거같다 동정/기겁/귀 안들리는게 뭐 어때서?/혐호 등등..

그중 영웅즈가 밀레귀를 들리게 하려고 다양한 시도를 했을거같은데 (특히 멀린... 공밀레 공밀레...) 멀린이 아무리 노력해도 안돼서 되게 미안해했으면 좋겠당..

음악이벤트 하는데 청각장애인 밀레 보고싶은 나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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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환생하는데 청각장앸ㅋㅋㅋㅋㅋ 영혼적인 결함(?)일깤ㅋㅋㅋㅋㅋ

음악하니까 떠오른 신들린 연주의 그 미친 움직임...
 밀레시안들끼리 모처럼 제대로 된 파티를 여는데 다난들도 같이 즐기는 걸로. 모두 맛있는거 먹고 술도 마시고 춤도 추는데 음악이 없엉... 그래서 주밀레 포함 지인밀레들이 같이 연주를 하기로 하는데 다들 이성이 반죽음(제정신 아님) 상태라 연주는 하는데 신들린 움직임(취해서)을 보여주는거지. 주밀레 상태가 영 이상하다보니 왼쪽이가 주밀레를 은근슬쩍 빼도록 하는데 역시 제정신이 아니니까 주밀레가 왼쪽이 붙잡고 빙글빙글 춤추다가 품안에서 쓰러지듯 잠든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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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후 밀총판 간만에 오니까 레스가 왕창 쌓여있네! ♥♥♥

위의 펫들이 누구를 밀레랑 이어줄지 막 고민하고 위험해보이는 왼쪽 내치는 레스 보고 떠오른 루에밀레 썰인데 어엄 루에리 마주칠 때 마다 밀레가 뭐라 반응하기도 전에 뿔로 루에리 받아버리는 투안이 보고 싶다...
밀레랑 루에리는 만났다 하면 싸웠었고 요태까지 그래와꼬 아패로도 꼐쏙일 예정이었으나 투안의 혼을 데려온 시점부터 변한 거.
어느 날 한가롭게 투안을 데리고 이멘마하 광장에서 악연이나 할까~ 하고 있던 밀레는 막 플루트를 꺼내든 순간 저쪽에서 걸어오던 밀레랑 마주침. 그리고 둘 다 얼굴을 확 찌푸리며 전투테세를 취하는데 투안이 두두두두두두 달려가서 루에리를 머리로 받아버리고! 그대로 날라가는 루에리는 막 입에서 피 뿜는데 역설적이게도 투안 뿔의 꽃잎들이 같이 샤라랑 하고 흩날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면서 일순간 마치 슬로모션처럼 모든 것이 보이다가 이내 첨벙 하고 분수에 빠져버렸으면 좋겠다.
밀레는 순간 당황했다가 어...어어...어어어어...자 잘했어 투안!(?)하고는 투안 타고 도망갈것같다ㅋㅋㅋㅋㅋㅋ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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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이후로도 루에리만 보면 투안이 전력질주해서 들이받아버리니까 보다보니 미안해진 밀레가 어느 날은 루에리 받아버리려고 자세 취하는 투안을 온 몸으로 막았으면 좋겠다!
막 투안 목 온몸으로 끌어안고서는 안돼 저사람 정말 거지같고 말 더럽게 안쳐듣고 주의력 없고 민페쩔고 해서 당장이라도 없애버리고 싶은 마음 이해하는데 그래도 살인은 안돼 하고 밀레가 투안한테 말하고 옆에서 듣던 루에리는 뭐 임마? 하고 밀레 정수리에 딱밤먹였다가 투안 날개에 한대 맞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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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가 위에서 동물귀 끼는데 엘프 귀좀 없애달라고 귀가 네개라고 하는 거 보고 생각난 건데 진짜로 귀가 4개가 되는 거라서 소리도 2배로 들렸으면 좋겠다!
막 왼쪽이 말 조금만 크게 해도 흠칫하고 깜짝 놀라거나 귀 틀어막고 해서 그 반응 보는 데에 재미들려서 일부러 조곤조곤 말하다가 갑자기 왁! 해서 밀레 막 괴롭히는 거 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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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dVy/0JyBh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레더 발상귀엽다

아니.근데 엘프가 동물귀쓰면 귀가4개야 좀 가리게해줘

다난들이 볼때마다 이건뭔가 할꺼아냐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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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aFFZM+6+UM

뭐긴 뭐야. 동물 귀 모양의 머리띠지... 수인따윈 안되는 밀레시란 클라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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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aFFZM+6+UM

>>116 ㅋㅋㅋㅋㅋㅋㅋ 저기서 밀레가 못 막은 이유가 투안이 너무 우아~하게 달려와서면 더 재밌겠닼ㅋㅋㅋㅋㅋ 투안 달리는 모션 되게 사뿐사뿐함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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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XdSH6VGt6M

>>121

톡...토옥...톡...토옥...쾅!!

이런느낌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 45도 각도로 위로 올리면서 한쪽눈 감고 다리는 섹시하게 꼬면서 날개는 한번 펄럭여주며 흥! 하는 투안...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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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우울해서 던바튼에서 미믹으로 변신하고 잠든 주밀레. 근데 잠깨고 일어나보니 던바튼 광장이 미믹 파티상태(변신 안품). 알고 보니 지인밀레들이 밀레 기분을 눈치채고 위로한답시고(위로 반, 재미 반) 같은 미믹으로 변신해서 주변에 있었는데 지나가던 다른 밀레시안들이 재밌어 보인다면서 점점 미믹이 시리즈별로 늘어남. 다른 밀레시안들이 즐거워하는걸 보면서 정말 우리(밀레시안)들은 별 것 아닌 일에 너무 기운차다면서 어쩔 수가 없네, 하고 웃으며 우울했던게 다 날아가고 다른 밀레들과 같이 일을 더 키우는 주밀레ㅋㅋㅋㅋ

Q. 이 모습을 루에리가 봤다. 루에리의 반응은?
1. 윈드밀
2. 윈드밀
3. 윈드밀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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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h7EAAS9r9g

그렇게 미믹들은 윈드밀에 아름답게 날아가고... 변신 풀려서 바닥에 널브러져 있는 밀레시안들의 대화

-엌ㅋㅋㅋ날아감ㅋㅋㅋㅋ
-나 데들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미친 데들맄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한방ㅋㅋㅋㅋ
-나도 윈드밀 하고 싶었는데 뺏김
-니가 하면 우리 안날아감ㅎㅎ
-회복이나 해ㅋㅋㅋㅋ

하면서 웃고 있는데 주밀레는 그자리에서 루에리랑 피빕 뚜샤뚜샤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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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24

윈드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흰거미도 매우 좋을거같습니다..! 지나가던 지인밀레 의문의 방직수련행.. (변신거미는 거미줄 안뿜나?)

문제.
루에리에게 윈드밀맞고 데들리뜬 지인밀레의 피통은 얼마인지 계산하시오.(단 지인밀레는 이때 죽음을초월한/죽음을 체험한 타이틀은 따지 않았다고 가정한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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틧터에서 본 멍청한 얀데레가 너무 알밀하고 잘 맞는 것 같아서...!! 시간이 없으니까 짤막하게 올리고 간다!


A - 따라다닌 것은 맞지만 미행은 하지 않았어요, 밀레시안 님!
M - 아벨린, 아벨리이이인!

*

M - 알터, 어제 뭐했어요?
A - 아, 어제요? 밀레시안 님은 카즈윈 님이랑 피네 님이랑 같이 도서관에 갔다가 티르 코네일에 가서 던컨 촌장님을 만나고…
M - …아뇨, 저 말고 알터요.
A - …

*

M - 알터, 시간 있어요?
A - 네, 네! 언제라도 있어요!! 밀레시안 님이 어제 지인A분께 여쭈어봤던 ‘친구랑 같이 갈만한 카페’를 갈 시간이라더나, 아니면 어제 낭만 농장에서 새로 재배한 허브로 만든 녹차를 시음할 정도의 시간 정도는 항상 충분히 있어요!!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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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알터 역싴ㅋㅋㅋㅋㅋㅋ 멍청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나라의 밀레 보고싶다. 밀레가 현실에선 이상한나라의 앨리스 책을 엄청 좋아했었던 설정으로. 나중에 기사단애들이랑 수다떨때 내가 재미있는 이야기 해줄게.. 하면서 이상한나라의 앨리스,거울나라의 앨리스 이야기 해주는데 기사단 애들이 그거 말할때 밀레가 너무 눈을 반짝거리며 이야기해서 밀레가 말한거 바탕으로 코스튬 하고 훈련장으로 불러냈음 좋겠다. 물론 말로만 들은거라 영 안맞는 부분도 있지만 밀레가 빵 터졌으면 좋겠다. 그리고 앨리스는 누구야? 하고 물어보면 알터가 쪼롬히 달려와서 밀레한테 에이프런 원피스 줬으면 좋겠다.

알터 - 흰토끼
아벨린 - 어째서인지 붉은여왕 (본인은 매우 싫어함)
피네 - 하얀여왕
톨비쉬 - 모자장수 (왜인지 납득이 안가지만 생각해보면 묘하게 납득이 가능해서 자기도 당황스러움)
카즈윈 - 도마우스(산쥐/잠 쥐) (물론 특징상 전혀 맞지 않지만 (모자장수한테 갈굼받는..) 자는게 좋아서 자기가 했다고..)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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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xLv9AL3Djk

>>127

밀레가 체셔는 어디갔냐고 물으니까 체셔는 붉은여왕에게 주거써! 더는 없어! 라고 대답했다는 후문.. (실은 카즈윈이 하려고 했는데 금마가 다른거 해버리는 바람에..)

붉은여왕에게 죽었다는 설정은 앨리스 덕후인 밀레가 예전에 현실에서 했던 아메리칸 x기의 앨리스 시리즈도 같이 언급해서 그렇다고..

기사단즈 : (그럼 밀레의 그 자비없는 검솜씨는 거기서 나온건가...)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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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시리즈 이러니까 모 게임사의 여성향 게임이 떠올랐다... 이번 생은 글렀어

>>127의 자비없는 검솜씨 하니까 갑자기 파힛이 떠오르고... 카즈윈도 떠오르고... 1뎀도 떠오르고(먼눈)... 데미지는 잊고 키즈윈이랑 파힛으로 현란하게 대련하는 모습 보고 싶다. 벨테인조 있는 아발론 중앙에서 카즈윈이랑 씽검들고 막 순간이동하면서 검기(파힛 이펙트) 발산하는 밀레. 중앙이면 알터도 있고 아벨린도 있고 어째선지 톨비쉬랑 피네도 다 있는걸로. 대련하는 밀레가 패왕색 패기를 엄청나게 발산하고 있어서 다시 한번 빈한다던가!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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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한다던가.... 왜 거기서 오타가 나지.... 무튼 그렇게 최강자의 위엄을 발산하는 밀레한테 반하는 기사단으로. 근데 이러면 카즈윈도 인외의 무술을 지닌게 되는ㄷㅔ........... 카즈밀레로 가면 되는구나! 카즈윈이 밀레 지켜줘!!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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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알아 그 시리즠ㅋㅋㅋㅋㅋ 밀레가 그 시리즈 앨리스 성격이어도 재밋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전신청해서 최대댐 0%으로 만들어두고 투닥투닥... 카즈윈은 오랫만에 대련이라 귀찮지만 기쁜데 밀레는 메인퀘에서 카즈윈이랑 싸웠을때 생각나서 진심을 다해 때렸으면 좋겠다. 그러다가 너무 감정이입해서 "아오 X쳐!!" 하이드라를 꺼내게 되는데....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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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카즈윈:?!
ㅋㅋㅋㅋㅋㅋ여기까지 밀레의 빡침이 느껴져(아련)


아니 나 자언 어깨위에 인간 올라탈수 있는거 왜이리 좋지
ㅋㅋㅋㅋㅋ 사랑스럽지 않아?(진지) 엘프도 탈수있나..?
그모습을 우연히 본 왼쪽이들이 자기어깨에도 태우겠다며
발동동하는거 보고시ㅍ...

알터: 타세요 밀레시안님!(두근두근)




그리고 위엣·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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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8k+2vnv+dk

아아아아아아 쓰다가 올라갔어!!! 창피해!!!!

쨌던 에레원 톄스 말나와서 좋았다구...ㅎ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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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rYwEY6m83+

자언위에 타는 이야기 나와서 하는말이지만..

내가 엘남밀레인데자언에 타는 그런거없어....니도 타고다니고싶다..흑흑흑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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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언밀레가 왼쪽이 어깨에 얹고 싸우면 재밌겠다... 톨비쉬나 알터는 검사계열이니 무리고 카즈윈이면 되겠네. 석궁쓰잖아ㅋㅋㅋㅋ 근데 카즈윈은 밀레가 혼자 잘 할거 아니까 어깨 위에서 잘지도 모르겠다... 부엉이냐.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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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7Ou7dSVvzU

작은 새 같은 동물로 변신한 밀레를 머리 위에 얹어놓고 일하는(땡땡이치는) 카즈윈도 좋아...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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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도시쥐로 변신했다가 기사단에게 쥐몰이당하는 밀레..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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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3sebDzJQ82

>>137 쥐몰이ㅋㅋㅋㅋㅋㅋ 아 그러고 보면 엘시노 쥐는 귀여워서 좋던데... 쥐지만.

이멘 마하 섬에서 낚시하는 밀레. 밑에 센마이 거주지 갈 때 거치는 다리-섬-다리의 그 섬. 다난들은 거의 오지 않는 길이고 같은 밀레시안들도 발길이 뜸한 곳이라 혼자 생각을 정리하면서 한가롭게 낚시하기엔 최적의 섬이랄까. 주변이 전부 물이라 더욱 고요한 느낌이 좋아서 종종 찾는 밀레. 그렇게 낚시하다 깜빡 잠들었는데 인기척에 눈을 뜨니 아이던이 옆에 있음.

아이던은 경비 순찰을 돌다가 밀레가 종종 여기로 향하는걸 봤기 때문에 아이던 자신도 가끔 여기서 휴식을 취한다던가. 밀레가 있으면 더 좋지만 자기도 이 곳의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종종 기분 전환하는 거. 여러번 갔었는데 이제까진 시간이 안맞아서 밀레를 못만났지만 처음으로 밀레를 이곳에서 보는 것.

아이던이 마을에서의 딱딱한 표정을 풀고 편하게 웃으니까 밀레는 거기에 다시 한번 반한다던가. 둘이서 별도 보고 마을도 보고 물에 비친 자기들 모습도 보면서 못한 이야기도 하고... 그렇게 숨겨진듯 아닌듯 둘만의 장소를 만들고 깊은 관계를 만들어가는거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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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3sebDzJQ82

진짜 이멘 마하엔 미남들이 많아... 마을도 참 예쁘고ㅠㅠ 티르코네일은 데이안, 던바튼은 스튜어트, 반호르는 컴건, 이멘은 아이던, 휴, 기사단, 탈틴은 그라나트, 콜헨, 피에릭, 타라는 알핀... 어? 타라에 남캐가 별로 없구나... 마을마다 떠오르는 미녀는 참 많은데...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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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데굴데굴)으앙ㅇ아아앙 달달해ㅠㅠ 개인적으로 아이던 너무좋..다... 남캐라서 접점은 거의 없다싶다지만...
>>139 이멘마하는 진짜 꿈의도시 아니야?? 거기서 살다시피해ㅋㅋㅋ

밀레랑 왼쪽이랑 결혼하는거 보고싶다.. 개인적으로 아이던! 밀레가 새하얀 턱시도 입고 긴장해서 발동동하는거 보고싶다. 아이던은 밀레랑 반대되게 새까만 턱시도 입고... 겁나 같이 손잡고 같이 걸어갔으면 좋겠다...


미ㅣ안 갑자기 망상 퍽발했어ㅋㅋㅋㅋㅋ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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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던밀레 톨비밀레로 갱신!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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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모리밀레로 캥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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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스레딕 망한뒤로 그냥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런데가 생긴지는 전혀 몰랐다 ㅠㅠㅠ여기서도 밀레총수 스레가 대를 잇고 있다니 감동.....

예전에 읽었던 소설 향수(살인자 주인공인 그거)다시 읽는데 향기랑 관련된 썰을 뭔가 써보고싶었다

남는건 시간밖에 없는 밀레시안이 조향사 일에 입문해서 향수 제조인의 조수 비슷한 걸로 몇날몇일을 향기에 푹 절어서 있는거
제비꽃향 장미꽃향 이런 단순한 향기일 때도 있지만 가끔은 귀부인이 쓸 것 같은 유혹적이고 화려한 향기를 한가득 끌어안고 온다거나 술집 무희가 쓸 것 같은 노골적인 강렬한 향기 같은 걸 풍기면서 온다거나.
하는 일 때문에 그렇다는건 알지만 만날 때마다 낯선 향기를 몸에 두르고 다니니까 어느 날 질투에 찬 왼쪽이 밀레를 비누로 박박 씻기고 하루종일 끌어안고 있는 거 보고싶다. 자기 냄새가 배이라고....

이왕이면 침대에서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그냥 누워있는것만은 아니겠읍읍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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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X8R09HB6XI

남음양사헤어쿠폰나온기념으로 갱신!!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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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5hq0cZhKs

>>143 좋다...! 상대가 담배피는 사람이면 담배냄새, 약초면 약초... 향이 배이면 주위 사람들이 상대를 알 수 있을것 같은데 루에리라면 다들 모르겠지... 타르라크는 크리스텔 사제님이 알아차릴 것 같음.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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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에서 밀레시안의 상징이 별이라면 유성은 밀레시안의 완전한 죽음을 뜻하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환생은 단지 육체의 죽음일 뿐이니까 영혼의 죽음이라면 에린에서 유성이 되는거지.

모종의 이유로 밀레시안들은 완전한 소멸, 본래 세계로의 귀환을 하게 되었다. 왜, 어떻게, 어째서 이런 결말을 맞게 된 것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밀레시안들은 갑작스럽게 자신들의 죽음의 때를 알게 되었고 그 죽음의 때라는 것은 모든 밀레시안들이 같은 날, 같은 시간에 일제히 사라진다는 것.
그 날, 밀레시안들은 시작의 마을에서 자신들의 종말을 맞이하기 위한 축제를 열었다. 기쁨, 슬픔, 분노, 허무... 갖가지 감정이 교차하는 자리에서 반신의 경지에 오른 밀레시안은 내게 말했다. 아마 우리(밀레시안)들은 우리들이 있었다는 흔적조차 없이 사라지게 될 것이라고. 지금은 우리들을 기억해주고 우리들의 귀환을 기뻐해주거나 슬퍼해주겠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곧 잊을 것이 분명하니 우리들은 여기에서 에린과 관련된 모든 것을 내려놓고 갈 것이며 이것은 우리들이 돌아가서 아쉬움없이 기쁘게 추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 했다.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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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하고 나서 그는 웃었다. 우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          」하고 물으니 잠깐 표정이 무너지던 것을 보았다. 그러나 곧 웃으며 「      」 하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자신에게 하는 말인 동시에 상처받는 말인 것 같아서, 아무 말 없이 그의 옆을 지킬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 순간, 밀레시안들의 모습이 하나 둘 빛나며 그 형체가 사방으로 퍼져 사라지기 시작했다. 그와 동시에 밤하늘에서 별들이 무수히 떨어지기 시작했다. 다난들은 처음 보는 광경에 무서워 몸을 떨거나 아름답다며 감탄하고 있었지만 일부 밀레시안들은 그걸 보고 오히려 더욱 슬퍼했다. 그 밀레시안이 울면서 말하는 것을 들었다. 존재했다는 흔적조차 남기지 않을 것이었으면 왜 우리를 부른 거냐며 울었다. 유성은 자기 자신을 태우고 빛을 내며 사라지는 것인데 지금의 우리들과 다를 것이 무엇이냐며 서럽게 울었다. 옆을 보니 그도 다를 바 없이 빛을 내며, 사라져 가면서, 조용히 절망하며 울고 있었다. 빛을 품은 그에게, 책을 써두겠습니다, 하고 말했다. 책을 써서 잊지 않도록, 사라지지 않도록, 당신들의 존재로 우리들이 받은 수많은 도움을, 기억하겠습니다.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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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눈물이 흐르던 눈을 들어 나를 마주했다. 당황한 듯, 혼란스러운 듯, 갈팡질팡하던 깨끗한 눈동자에 서서히 기쁨이 차오르는 것을 보았다. 무어라 말 하지 못하고 그저 울음만 삼키는 그에게 말했다.

ㅡ잊지 않겠습니다. 당신도, 당신에게 가진 제 감정도. 책을 볼 때마다 떠올릴 수 있도록, 제가 당신께 받은 모든 것을 그 안에. 그러니 당신도 저를 잊지 말아주세요. 언제나 당신의 행복을 바랄테니.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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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yez+PDsH4Y

밀레가 추석 기념이라면서 나눔한 송편을 기쁜 마음으로 베어물었더니 고추냉이만 가득 씹힌 멀린으로 갱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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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1E84bCpA6s

고추냉잌ㅋㅋㅋ 그러면 나는 자기는 일 못한다면서 밀레한테 일 다 떠맡기고, 화나서 입 꾹 다물고 묵묵히 전부치는 밀레 뒤에서 눈치없이 풍년가 부르는 디바로 갱신!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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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gHCWdVFmUU

밀레 몸에서 기름냄새가 진동을 하겠다...
알터: 밀레님 몸이 구수해요!
밀레: ......(울컥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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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1E84bCpA6s

>>150인데 허억 쓰고보니 원래 디바 여자였지...?! 디바ts인걸로...큽...바카...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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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1E84bCpA6s

>>151 울컥한김에 엎어라! 엎어라 밀레!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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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E+9rx1aTvE

멀린이 신의 기사단쪽 이라는 떡밥도 있던데 (멀린의 옷이랑 신의기사단 퀘스트 날라올때 퀘스트 종이의 장식품) 만약 진짜라면 밀레가 엄청 배신감 느꼈으면 좋겠다.

밀레 혼자 트루먼쇼 찍는 기분 들어라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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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KBETlMVWJs

헤에...귀4개밀레로 갱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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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fOYt9C7t/o

>>154  그리해 밀레 흑화루트 보고싶다... 난 밀레흑화 너무죠음...
>>155 시끄러워서 귀막았는데 다른귀로 다들리고ㅋㅋㅋㅋ 낑낑대는 밀레 좋다


피아노샀다...멋지게 뚱땅뚱땅치던 밀레가 삑사리나서 무안해하는거 비웃는 루에리가 좋습니다 그렇게 둘이 싸워라 싸워 하하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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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6JRH09A/QdA

>>156
밀레흑화 너무좋음22222

현실세계로 돌아가고싶어하는 밀레 보고싶다. 자기의 몸은 어떻게 됐는지도 궁금하고.. 현실에선 그저 식물인간 되어있을거다. 다시 돌아가면 평소대로 행동할수있을거다. 그전에 직장은 짤렸겠지.. 기억은 잘 안나지만 친구들도 걱정하고있겠지 하면서 현실로 돌아갈수있다는 꿈 꾸는 밀레 보고싶다. (모리안 : 뭐? ㅋ)

아니면 현실세계의 기억이 점점 희미해져서 멘붕오는 밀레 보고싶다. 분명히 자기 부모님도 있고 자기 절친도 있고 다니던 직장도 있고 직장에서 짝사랑하던 여자선배도 있고 고백받아서 부끄러움에 얼버무렸던 여자후배도 있고 이랬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기억이 희미해져서 어..? 하는거 보고싶다.

하지만 그들을 잊지 않으려고 일기장에 하나하나 써내려 가고 계속 읽고있는데 어느날부터 그사람들의 얼굴이 기억이 안나기 시작하더니 이 사람들을 내가 알고있는게 맞자? 이 생각이 드는순간 무너지는거 보고싶다. 평소에는 무뚝뚝하던 밀레가 톨비쉬나 멀린 바짓가랑이 붙잡고 분명히 내가 기억해내야 하는데 기억할수없다며 내 사람들인데.. 너희 보다 잊으면 안되는 존재들인데 하면서 울고불고 하는거 보고싶다.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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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EAMM7DSaiI

>>147 연성 겁나좋아 으아아아 금손님 으아아아

도대체 G21 언제 나오는거야!!! 다난인 톨비쉬나 카즈윈 등은 1년동안만 밀레를 안 만나고 있는거지만 밀레 기준으로는 체감 40년을 못 보고 있는거라고!!!!!
매주 목요일만 기다리고 있다.... 지치기 전에 나왔으면 좋겠다...
그나저나 이번 정체불명의 숭배자 말인데 말투 왠지 알터 생각난다. 정체는 아무리 봐도 단장이 썰었던 이교도 후손인 것 같은데. 아무 부탁이나 들어줬다고 톨비쉬한테 혼나도 할말없을 듯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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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xQktVsY/kk

>>158 밀레 기준으로 40년이면 얼굴 잊어도 할 말 없겠다... 40년동안 가만히 있을 밀레도 아니고 계속 구를게 뻔하니까() 기사단이 오랜만이군요, 밀레시안님. 하고 밀레 앞에 나타나도 어......... 하고 한참동안 기억 못하는 밀레ㅋㅋㅋㅋㅋㅋㅋ도 재밌겠다.

기억은 타이틀ㅋ을 바꾸려다 툴팁 설명보고 아!! 했다고 합니다. 일단 알터는 울 것 같다... 밀레님과의 감격의 재회!! 를 고대해 마지않았을건데... 지못미. 근데 쓰고 보니까 벨테인조 수련시키러 아발론 게이트 가면 알터와 아벨린이 있단게 떠올랐다. 에라이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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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9oZ/mzK+oMw

>>159

알터,아벨린 의문의 승리자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톨비쉬,카즈윈 : ㅂㄷㅂㄷ....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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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VNmdn2KM5o

알터밀레로 걍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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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VNluLNCGZM

카즈밀레로 갱신. 너무 오랜만에 와서 커플링 이름도 헷갈려...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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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EmPYta3vw

카즈윈이 사도화하면 진짜 재밌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무늘보같을듯

카즈윈이 사도화 되고도 공격 하나도 안하는데 이유가 맞는것도 귀찮고 때리는것도 귀찮으니 그냥 넌 날 정화나 해라 라는 느낌.. 마치 멸종되기 귀찮아서 멸종안한 나무늘보처럼 ㅋㅋㅋㅋㅋㅋㅋㅋ

알터 : 밀레님!! 카즈윈님이 사도가 되었대요!!!
밀레 : !? (달려간다)

(사도화된 카즈윈이 누워있다)

밀레 : ....(사도화된 카즈윈을 보며 안타까운데 누워있는 사도카즈가 눈빛으로 뭔가 말하려고 한다)
밀레 : 눈으로만 말하면 안들립니다...

사도카즈윈 : (눈으로) 말하기도 귀찮고 움직이기도 귀찮고 너한테 맞는것도 귀찮고 때리기도 귀찮으니 니가 알아서 정화하기를 바람

알아들은 밀레 : (동공지진)
알아들은 피네 : 어휴~ 카즈윈도 참 (빵긋빵긋)
알터 외 기사단즈 : (카즈윈이 뭔가 눈으로 말하고있는데 밀레의 표정이 심상치가 않다. 뭔진 모르겠는데 저런걸 이해하는 밀레시안과 피네는 대단하군 우린 옆에서 팝콘이나 뜯어야겠다)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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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v9nbuGoRIY

>>164 그런 카즈윈의 모습에서 밀레가 깨달음(..)을 얻고 사도화하면 매우 제 취향입니다. 아주 좋소!!

일단 카즈윈의 그 ...(귀찮) 하는 성격이 베이스로 되면 밀레도 그렇게 변하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 말을 해도 템포가 엄청 느리고 뭔가 느껴지는 분위기가 요염합니다ㅋㅋㅋㅋㅋ 그렇게 매력 스탯이 올라서 밀레를 노리게 되는 존재가 많은데 밀레 옆에 카즈윈이 있어요. 아, 망했어요....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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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NbySo27hNg

>>164
(갱신)
밀레가 사도화되면 되게 무뚝뚝할거같다 ㅋㅋㅋㅋ 진짜 딱 필요한 말만 하고 세상 멸망시킬듯..

밀레가 세상 멸망시키려나 나타난 나오챤이 그러면 안돼요! 하지만 밀레는 한번 쓱 하고 쳐다보곤 세상 멸망시킬득

하지만 그때 나타난 기사단즈가 나타나는데... 솔직히 밀레마음 진심으로 이해해줄 애는 로간하고 디이밖에 없을거같다. 디이가 되게 철없이 행동해서 그렇지 뭔가 되게 속은 깊을듯.

디이 : 어이 조장! 니가 여태 우리(다난)들 한테 엿먹은거 생각하면 니가 지금 흑화되서 세상 파괴하는것도 이해는가는데 (갑자기 드물게 울컥) 야이 열여덟아! 그러면 그런 너를 믿고 따라온 나는 뭐가되는데!! 카오르 저 saggi도 저따위지만 결국 니 믿고 왔는데 (들고있던 검 집어던짐) 니가 그따위로 나오면.. 나오면!! (울컥)

네 솔직히 얘네가 난리쳐도 밀레는 이미 구르고 굴러서 다난말이라면 모리안 말 만큼 신뢰 안할거같지 말입니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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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tk03DqIFko

알터밀레로 갱신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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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fG2P9PA5wQ

으으 위에 밀레 사도화 썰보니까 디이밀레 파고싶어졌다.
디이밀레로 갱신!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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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kSEss1qYv2

난 진짜 개인적으로 개연성 다 때려치고 밀레시안 마족화시켜서 키홀이 보쌈해갔으면 좋겠다.

어디지? 그그 어디서 읽은 소설인데 기억이 잘 안나기는 해.. 거기서 천살의 마족이란게 나오거든? 인간이 같은 인간을 천명 살해하면 그 영혼은 부정받고 타락해서 마족으로 변모하는데 그렇게 탄생된 천살의 마족은 순수 마족이라 하기도 어렵고 인간이라기엔 영혼이 너무 타락해서 불안정한 상태가 된다.. 는 설정이었는데
으으 겜판소였는데 내용 잘 기억 안난다

어쨌든 그거 갖다붙여서 밀레가 마족화된 뒤에 키홀님이 불안정한 상태 안정화해주겠답시고 보쌈해가서 둘이 꽁냥꽁냥거려라....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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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f7mKcULORg

이번 할로윈에는 키트 말고 파트너 루에리가 나왔으면 좋겠다...
라그린네랑 투안도 되살려줬으면서 왜 루에리는 안 살려주는 거야!!ㅠ 내 지갑은 열려있는데!!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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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870ow2Yt2

10월 31일 할로윈.. 그날은 죽은이들이 되살아나는날..

신의 장난인지는 모르겠으나 이미 죽어있을터인 내가 부활했다. 아마 할로윈.. 이라는 녀석 때문이겠지. 죽어있는동안 내 삶을 되돌아 보며 많은것들을 느꼇고 그 중 한 공간을 중요하게 차지하고있던 밀레시안 이녀석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다. 내가 오해했다는것도,친구를 위해서 했던 행동도,그 친구의 결말도..

그리고 아직까지도 이용당하고있는 그도..

모든걸 알았다고 그에대한 분노가 사라지는것은 아니다. 그래도 이왕 하루밖에 살지 못하는 몸 그와 이야기를 하고싶어서 찾아다니고 있다.

왠지 하루가 지나기 전에 찾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숨을 헐떡이며 돌아다니길 몇시간.. 이제 할로윈도 몇분 남지 않았다. 결국 그와 이야기 한번 못해보고 다시 사라지는것인가.. 하는 순간 그가 보였다. 그저 조용히 감정도 담지 않은 눈으로 아브네아의 호수를 바라보고있는 그를..

"밀레시안.."

그가 얼굴을 든다. 나를 바라본다. 감정이 없던 눈은 이윽고 놀란 표정이 되어간다. 나는 팔을 뻗는다. 그도 팔을 뻗는다. 그리고 보이는건.. 땅..??

"뭐야 이 유령!!!!!"

그 말과 함께 나는 다시 어둠으로 돌아갔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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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8N6TwDr4JU

삼하인 루에밀레로 갱신!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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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6/Pk7l9as

>>169  세상에 파트너루에리라니;; 아니 너무 좋잖아??? 데브는 빨리 루에리 살려내라(엄근진)
>>170 안대ㅐ!!!!!지금 돌아가면 어떡해!!!!(오열)

이번 할로윈때 데브는 뭐할까... 삼하인 이벤 신청하고싶었지만 지방살기에 엄두조차 안냄...

멀린이나 트헌이랑 같이 유령분장하고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과자내낭! 하는 밀레 보고싶다
어쩌다가 만난 알터도 같이 셋이서 나란히 손잡고ㅋㅋㅋㅋㅋ

멀린:밀레 이 눈치없는놈(ㅂㄷㅂㄷ)
밀레:알터 같이 다니쟈ㅇㅅㅇ
알터:(해맑)

그리고 톨비쉬한테 가면 사탕이나 과자는 이썩으니까 안된다카면서 같이 은근슬쩍 따라나서고 카즈윈은 귀찮은듯하긴한데 과자 쥐어주는 대신 뒤에서 느릿느릿 따라오고 ..


???이게뭐지? 내일 월요일이라서 정신이 없다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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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6/Pk7l9as

아 월요일이니까.. 아침에 일어나기 싫어서 이불속에서 애벌레처럼 꿈틀거리는 밀레 보더니 이불째로 끌어안고 이마쪽해주는 톨비쉬가 보고싶다...그거 지켜보던 나는 그냥 행복사할래ㅇ<-<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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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6/Pk7l9as

>>168  아아니 키홀님...꽁냥대다니 넘나좋다... 누가 연성조뮤ㅠㅅㅠ

할로윈이라서 과자 잔뜩 먹고 이썩어서 뽑아내버리는 바람에 발음 제대로 안되는 밀레 보고싶다
밀레:아터 안냥! 카즈인 안냥하새어!
알터:(귀여워 죽음)
카즈윈:(좋아죽음)
근데 열살환생해서 이 난뒤엔 발음 돌아왔다고합니다
ㅋㅋㄲㅋㅋ미안 레스낭비 그만할게...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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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A9NIGr2PGo

이제 할로윈 이벤도 하는데 왜 이렇게 판이 죽죽한거야.... ㅜㅜ
루에밀레로 갱신!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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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S62mwljzkw

할로윈이고 뭐고 빨리 다음 메인이나 내줬으면 좋겠다아ㅏㅏㅏㅏㅏ(이벤트 참가 잘 못하는 스레더) 분명 기간은 8~9월쯤에 나왔어야 하는데 뮤직큐 한다고..;; 뮤직큐가 끝나면 나오겠지.. 이거만 끝나면 나오겠지.. 하는데도 나올 기미가 안보인다...

톨비쉬랑 밀레랑 엄청 사이좋게 지내고 있는데 저 멀리 나무뒤에서 선임 선배라 어찌 하지도 못하고 ㅂㄷㅂㄷ 거리고 있는 알터로 갱신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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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0B0aAo7jfw

할로원 콜튼이 잘생겨따...밀레가 콜튼 두들겨 패는 거 보고 ㅂㅌㅎㅁ를 떠올린 내가 잘못한 걸까......? ㄸㄹㄹ..........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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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O7LUE1L+kY

왼쪽이가 죽어서 슬퍼하는 밀레가 보고싶다
처음엔 '아 ○○이 죽었구나'하면서 특별히 슬프지도 않고 덤덤했는데 시간이 지나고 왼쪽이의 빈자리를 느끼면서 그동안의 슬픔이 몰려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왼쪽이의 무덤에서 오열하는거 보고싶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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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O7LUE1L+kY

>>178 루에밀레를 생각하며 쓴 썰이지만 루에리는 무덤조차 없지!ㅠㅠㅠ
너무한거 아니냐 데브캣 무덤이라도 만들어주지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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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tzwHl38mcw

>>177 여기...한사람 더있다...

콜튼이랑 카일 파트너로 내줄생각없을까 내 지갑 흔쾌히 열어줄텐데ㅋㅋㅋㅋ 진짜 카일 막 소리지르는것도 그냥 츤데레ㅅㅂ데레같아보여서ㅠ오구오구...

그러니까 카일 뚜까패는 밀레로 갱씬...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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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한사람 더 추가요...

진짜 콜튼이랑 카일 파트너로 내줬으면 좋겠다ㅠㅠㅋㅋㅋㅌㅌ
안그래도 저번 삼하인 이벤트때도 라그린네 파트너 내줬었고.. 게다가 윌리엄 해피엔딩 발언 보면 왠지 나올것도 같은데..

그나저나 이번 삼하인 이벤트는 설득이라고 하곤 형제 뚜까뚜까하는게 많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밀레 성격이 많이 거칠어졌구나 싶었닼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카일이나 콜튼이 파트너로 나와서 매일매일 투닥투닥하는게 보고싶다..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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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QeDbFvS65c

알피쨘은 펫으로 나왔으니 형제들도 나와야지!!
3형제 전부 해피엔딩에선 다시 만날 것 같은 뉘앙스로 하니까(특히 윌리엄이 집착 후덜덜하던데)...파트너로 나오지 않을까?ㅠㅠ
3형제전부 밀레시안이 강하다는건 인정하는거 같긴한데 힘으로 해결한다, 일단 싸운다 같은 선택지가 많아져섴ㅋㅋ

밀레 너.. 때려야 말을 듣는다는걸 깨닳은거닠ㅌㅋㅋ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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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rsfO1Lo4zI

이번 할로윈 이벤은 애들이 주먹으로 말하면 다들 대충 알아먹어서 편안했다 뚜쉬뚜쉬
그러니까 밀레한테 이미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죽어라 맞은 콜튼이 루에리랑 밀레랑 주변 초토화시키면서 싸우는 거 보고 아 나는 맞은 것도 아니었구나 하는 거 보고 싶다...
그리고 콜튼도 루에리도 둘 다 엄청 크다 보니까 두 거인들 사이에서 부들부들거리는 밀레도! ㅋㅋㅋㅋ
인엘남캐는 다 커도 170정도라니 히도이요 데브캣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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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14zB8Knw5E

이번 할로윈 이벤은 밀레가 유령 두들겨 패서 개과천선 비스무리하게 시키는 이벤인 거 같다. 특히 콜튼......콜튼ㅋㅋㅋㅋㅋㅋ 알피쨩 미아내..내가 네 형들을 못해도 10번 이상 두들겨 팼어 ㄸㄹㄹ....
유령들 보면 애들 성격이 죄다 따로 놀아서 참 좋아. 카일은 츤데레, 윌리엄은 약간 복흑끼 있고 콜튼은 의외로 와일드?하다고 해야 하나. 특히 윌리엄 해피 엔딩에서 마지막에 윌리엄이 밀레에게 하는 대사 뭔가 좀......느낌이 이상햌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진짜 밀레에게 찾아왔다고 한다.......
꼬맹이 주제 복흑 쩐다...짜식......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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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14zB8Knw5E

그리고 카일 두 번째 조각 읽어 보면 카일이 강한 힘 가진 밀레에게 설설 긴다는 말이 있는데 이거 보고 문득 생각난 게 밀레하고 카일이 서로 파트너 돼서 전투 준비하고 있는데 밀레가 무기 꺼내들자 눈에 보일 정도로 몸을 움찔 떠는 카일이어땈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두들겨 팬 무기 들고 용감하게 밀레무쌍 찍고 있는 밀레 보고 카들카들하다 밀레가 어떻게 영웅이 됐는지...삼용사 스토리하고 셰익스피어 이야기 같은 짠내 나는 제너레이션 얘기 여기저기서 자세하게 주워 듣고 서서히 본래의 츤데레력 발동시키는 카일이 보고 싶다. 전엔 밀레가 너무 유령 상대로도 무쌍 찍으니까 무서워서 눈치 보면서 슬금슬금 피하다가 밀레 어느 정도 파악하고 난 지금은 얘가 특별한 일이 없으면 날 안 때리겠구나 싶어서 츤데레 발동 ㅎ...
밀레가 뭐 다치거나 그러면 포션 던져주면서 츤츤대는 카일 보고 싶다......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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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튼은 원래부터 밀레 좀 싫어하는 기색이 있으니까 경계력 만땅에 의심력도 만땅이겠지. 그런데 알피를 오로지 선한 마음 하나만 갖고 무보수로 도와주는 밀레에게 은근 감탄하는 기색도 있긴 하니까 아마 콜튼이 밀레에게 마음 주는 계기는 밀레의 무보수 노동이 아닐까 싶다. 제너레이션이 끝난 이후에도 계속 되는 밀레의 밀레롤링을 보면서 너 왜 그렇게까지 하냐고 묻는? 그런 게 계기가 되어서 점차 밀레롤링 옆에서 콜튼롤링하지 않을까ㅋㅋㅋㅋㅋ 콜튼이 의외로 상남자 알파력이 있어서 밀레가 투아하 데 다난들에게 대놓고 안 좋은 소리 듣고 있을 때 옆에서 밀레 어깨 잡고 자기 뒤로 슬쩍 보낸 후에 다난들 내려다 보면서 특유의 말투로 이죽대는 콜튼이 넘나 좋다...!!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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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윌리엄이 저 상황에 콜튼 자리에 대신 있었으면 일단 아무 말 없이 밀레를 지켜보다 나중에 마음의 상처 받은 밀레에게 왜 그렇게 당하고만 있냐고 묻고 밀레가 밀레 나름대로의 대답을 내놓고 윌리엄이 그렇습니까? 이러면서 고개 끄덕이는데......
다음날 밀레 깠던 투아하 데 다난들이 마을에서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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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튼밀레가 보고싶다!! 유령 삼형제x밀레로 갱신!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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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니 알피까지 합하면 사형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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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18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성격 다 나온닼ㅋㅋㅋ

진짜 이번 이벤트는 밀레가 힘으로 해결하는게 많았지.. 게다가 개인적으로 포트레이트도 벨테인 애들보다 몇배는 멋져서 좋았다.... 애들 외형 보다보면 전부 성격이 드러나는거 같아서 더 좋았어ㅋㅋㅋㅋ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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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tMSv/mynOY

빼빼로 데이는 지났지만 빼빼로 게임을 빼면 섭섭하니까 써야지

밀레시안들은 빼빼로 데이가 무슨 날인지 아주 잘 알고 있으니까 그 날 던바튼 분위기는 엄청 들뜬 분위기겠지. 연인들이야 말할 것 없지만 솔로들도 빼빼로 주고받는 일 자체를 즐길 것 같음. 에린에 오기 전의 기억을 살리면서 추억할 수 있으니까. 뭐, 연인이 있는 밀레시안을 좀 골려주기는 하겠지ㅋㅋㅋ 그렇게 빼빼로를 주고받는데 연인들은 거리낌없이 빼빼로 게임♥을 할거고 솔로들은 솔로들 나름대로 다른 게임하다가 벌칙으로 그걸 할 것 같음ㅋㅋㅋ

그래서 밀레가 벌칙받고 왼쪽이한테 폭풍질투츄를 받았으면 합니다.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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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Yn/UMgrayU

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라마2하는중인뎈ㅋㅋㅋㅋㅋ 5화 결계퀘중에서 rp끝나니까 멀린이 내 캐릭보고 "워... 너 쳐다보는거 봐라. 너 쟤한테 뭐 빚졌냐?"하자마자 루에리인거 눈치챘닼ㅋㅋㅋㅋㅋㅋㅋㅋ
공식에서도 밀어주는 루에밀레!!(아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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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Yn/UMgrayU

근데 루에리 발차는 스킬있더라.. 겁나 섹시했어..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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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하고 목도리 사이로 묻힌 입술 안의 숨을 내뱉었다. 하이얀 입김이 허공에 아지랑이가 되어 덧그려지다 사라졌다. 그 모습을 천천히 바라보는 그의 귓볼과 뺨이 빨갛게 얼어있다.

"...추... 워어..."

짧게 읊조리며 몸을 움츠렸으나 그런다고 추위가 덜해지는 것은 아니었다. 하긴, 애초에 이런 날씨에 옷을 얇게 입고 나온 내 책임도 있지만.
메릴이 억지로 씌워준 (지금은 엄청 고마운)목도리 사이로 얼굴을 묻으며 걸쳐입은 얇은 재킷 주머니로 찔러넣은 손을 꼼지락거렸다. 파이어 드래곤이 집을 따땃하게 데워놓고 있을터인데. 음, 빨리 집으로 가고싶다. 마침 멈추어선 신호등 앞에서 주머니에 넣어놓은 손을 꺼내 쥐었다 폈다를 반복했다. 으, 손 얼어버릴 것 같아.
시야를 천천히 깜빡거리며 붉은색으로 점등된 신호등을 바라보았다. 마치 갓 태어난 아가에게 잼잼, 같은 놀이를 가르키듯이 얼어버린 손을 쥐락 펴락하는 손바닥이 점점 찬 바람을 맞으며 발갛게 부었다. 아, 잘못된 선택 했나봐. 그냥 재킷 안에 밀어넣고 있을껄.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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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끔 재킷 안으로 밀어넣을려는 제 손을 다짜고짜 옆에 서 있던 사람이 붙잡았다. 속으로 조용히 경악하며, 제 손을 소중하다는 듯이 꼭 붙잡아오는 옆 사람의 귀신같이 조용한 몸짓에 그 손을 뿌리치며 경계하듯이 급히 고개를 들어올렸다. 과장인 것은 알지만, 그래도... 들어올린 제 시야에 가득 담긴 것은, 호수같이 맑은 푸른색 눈동자. 그 다음은 예쁜 금빛 머리카락과 아름다운 외견의 사내. 그가 사람 좋은 미소를 지으며 말을 건냈다.

"아하하, 안녕하세요 밀레시안 씨."
"...와아, 언제나 같은 타이밍이네요."
"그리고 언제나 같은 반응이네요."

그거야, 워낙 귀신같이 조용히 다가오니까. 자그맣게 입을 삐쭉이며 변명하듯 중얼거렸다. 그가 맑게 웃음을 터뜨리며 손을 내밀었다. 그럼 그런 것으로 알고, 잠시 제 곁에 와주시면 안될까요? 신사적으로 웃으며 제게 내민 손에는 따끈따끈한 캔커피가 들어져있었다. 괜히 볼을 부풀렸다.

"톨비쉬, 요즘 드라마 많이봐요?"

그게 무슨 소리냐는 듯이 머리 위에 물음표를 띄우며 그가 나를 바라보았다. ...저 몸짓이나 표정에도 아무 의미는 없다면, 정말 그렇다면. 저건 정말 타고난 제비다. 그것도 날제비.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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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아채듯이 그의 손 위에 가지런히 올려진 캔커피를 집었다. 역시나, 따끈따끈했다. 그런 주제에 그의 체향이 배여있어서, 괜스레 얼굴이 빨개졌다. 손에만 꼬옥 쥔 채로, 목도리 안에 얼굴을 파묻는 저의 귓가에 톨비쉬의 나직한 목소리가 들렸다.

"안 먹나요, 밀레시안 씨?"
"...시끄러워요."

이 날제비 같은 분아. 어느새 자연스레 제 옆에 나란히 서서 이야기의 물꼬를 트기 시작하는 그와 함깨, 초록으로 바뀐 횡단보도를 찬찬히 걷는 평화로운 오후 시간.


에린이 멸망한 뒤에도 계속 살아남아 영생을 누리는 마지막 밀레시안과, 에린 멸망 후 현대 지구와 비슷한 세계로 구축되어버린 곳에서 환생한 후 밀레시안에게 필사적으로 대쉬하지만(전생기억X) 자꾸 환생 전의 자신과 겹쳐보기에 정을 주지못하고 미친 삽질을 지속하는 밀레때문에 답답한 왼쪽이들이 보고싶어서.
참고로 저거 밀레총수로 쓴거라서 뒤에 더 있는데 쓰기 귀찮았다고한...ㄷ...ㅏ......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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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MKkCiyC7gs

덧)오랜만에 휴덕복귀하니 톨비쉬 말투 헷갈림
덧)현대지구로 갈아치워진 에린에서 당당하게 파드를 집안에 난로 대용으로 집어넣은 밀레 스게ㅔㅔㅔㅔ
덧)뒤져보니까 저거 뒷이야기 나왔다.


...(긴급탈출을 쓴 레더입니다)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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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MKkCiyC7gs

엇 긴급탈출은 뭐냐. 위탈이 언제부터 긴탈이 되었짘ㅋ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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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6cXq7yY5cNM

>>197
그래서 이 뒷이야기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금손님!!!!
톨비쉬가 환생한거라면 알터라던가, 루에리, 타르라크도 환생하지 않았을까 ㅠㅜ.. 특히 루에리 같은 경우엔 밀레 기분이 참 착잡할거같다..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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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1QtaXwUk+A

호혹시 도도도동접이니..! (말을 잇지 못한다


뒷편은 메모장에서 발견한거 수정하다가 정 안되겠어서 엎어버리는 중입니다..!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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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biTwR7bhZw

>>200
아니 세상에 동접이였잖아ㅠㅠㅠㅠㅠ 어제의 나 왜 잠들었냐 ㅠㅠㅠㅠㅠ 동접일수 있었는데!!!!

그래도 언젠가는 이 다음 이야기가 있을거란 생각에 의지가 가득 찼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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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ViCK11JPRU

유령사형제x밀레로 갱신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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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ic5pX1DCx2

갑자기 그런게 생각났다

현대au인데 밀레만 에린의 기억을 가지고 있음
밀레가 대학교에 갔는데 루에리가 선배인거야
신입생 환영회를 하면서 부어라 마셔라 하는데 잔뜩 취한 밀레가 갑자기 지갑에서 동전들을 꺼내더니 땅바닥에 던짐
그러고는 루에리에게 돈 주우라고 소리치는거ㅋㅋㅋㅋ
루에리는 헤롱대면서 그걸 또 주움
근데 취해서 주우라는 돈은 안 줍고 풀이나 뽑고 있어서 밀레가 야 이 돈줍는것도 못하는 놈아!!라고 소리침
그리고 루에리 붙잡고 매번 실패만 하는데 돈도 못 줍는다고 할줄 아는게 없다고 불쌍하다면서 펑펑 울었으면 좋겠다
루에리도 어리둥절하면서 앞에서 우니까 같이 따라서 울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타르라크가 둘이서 서로 부둥켜안고 펑펑 우는걸 동영상으로 찍어서 흑역사를 남겨놓음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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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EMhfNbP40s

>>203
ㅋㅋㅋㅋㅋㅋㅌㅋ 이 무슨 혼돈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밀레랑 루에리랑 술깨서 서로 겁나 머쓱해질 것 같잖앜ㅋㅋㅋㅋ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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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EMhfNbP40s

먼 훗날 캠퍼스 커플이 된 루에밀레에게 타르라크가 너희들의 첫만남이 이랬었지... 라며 완전 아련하게 동영상 보내줬으면 좋겠닼ㅋㅋㅋㅋ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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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2ndzDi7YN+

>>203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 깨고 필름 안끊겼으면 서로 볼때마다 민망해서 한동안 피해다녔으면 좋겠다ㅋㅋㅋㅋ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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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VU1tjMvklU

>>20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련ㅋㅋㅋㅋㅋ
>>206 타르라크한테 원본 뺏을 생각은 왜 못해ㅋㅋㅋㅋㅋㅋ 루에리는 타르라크한테 이래저래 신세진게 많아서 설설 길거 같긴한데 밀레는ㅋㅋㅋㅋㅋ 타르라크라서 못뺐나? 그럼 드라마는()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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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VU1tjMvklU

>>194-196 간만의 연성이라니! 너레더한테 정령의 축복이 있길 바란다☆ 현대처럼 구축될 정도의 시간이 지났어도 셔틀의 트라우마는 못 잊는걸까ㅠㅠ 근데 날제비 톨비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하니까 흰 연미복을 완전 잘 차려입은 톨비쉬가 파티장에서 밀레(남)를 에스코트하는게 떠오름. 옆에는 아벨린이 짜게 식은 얼굴ㅋㅋㅋㅋㅋ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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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fdiASzoRuQ

카즈윈이 자길 좋아하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카즈피네를 응원하는 눈새 밀레와 그런 밀레를 보며 속이 뒤집어지는 카즈윈으로 갱신★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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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WNNH1xskOs

밀총판이 가라앉아있어서 슬프다...
톨비밀레아이로 갱신!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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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ClovdIEAHY

ts엔x밀레 보고싶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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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nuQcGvtN0s

>>211
엔 넘나 기여어..

인큐버스x밀레로 갱신

왜 서큐퀸은 있으면서 인큐킹은 없냐고 엉엉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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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oTmS131Orw

메인스토리는 언제 나오는걸까..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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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ujoXn/1ON6

그러게...
재작년여름-작년 봄 : 여름에 나오겠지?
여름 : 나오...려나...?
가을 : 가을 내로 나왔으면
겨울 : 이번 년도 안에 나오면 좋겠다

연도 넘김

올해 안에는 나오겠지....(왈칵
이건거 같다......
얼른 신규제네 나왔으면....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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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Zxi83gRe2c

이렇게 밀려난 밀총판을 보니 가슴이 아파...
그런 의미에서 이세계 동화집 모르트라는 애가 그렇게 멋지다니까 모르밀레 외쳐보고 간다!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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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GN5xg9nF/w

위 레더말을 모브밀레로 봤어 죽고싶은걸..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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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Ob+cR3xvhE

키홀밀레로 갱신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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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mgTKgJHGpo

누구 죽는 것 없이 다들 행복한 에린세계로 떨어진 밀레가 다른 애들에게 치유 받았으면 좋겠다는 망상을 해본다...
밀총판 가라앉아서 굉장히 슬퍼!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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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exFyK94F42

밀총판 오랜만이야ㅜㅜㅜㅜㅜ 키트 끝난진 조금 됐지만 모르트에 거하게 치였기때문에 지하세계에서 꽁냥대는 모르밀레가 보고싶다..
우연히(분명 음모가 있다) 지하에 떨어진 밀레시안이랑 지하세계 왕 모르트...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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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PNYqN9+zTc

아.. 멀린밀레로 갱신!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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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7MTXHvV60U

만우절 지났지만 만우절 기념으로 모든 사람들한테 좋아한다고 말하러 다니는 밀레와 매년 들어서 거짓말인줄 알지만 밀레 기다리는 기사단즈가 보고싶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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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Jrg31OH9r6

우오오 위에 만우절 썰 참고해서,

자기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한 밀레를 보고 아이던이 당황하자
"에이, 오늘 만우절이잖아요! 아무리 밀레시안이 양성이라지만 전 여자 쪽이 더 좋아요!"라며 밀레가 웃어넘기는데,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지만 실은
'사실 진심이지만...' '진짜였다면 좋았을텐데...'하는 쌍방향 짝사랑 아이던밀레가 보고싶다!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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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L92bx4EzYY

루에밀레가 보고싶은 수요일 밤이야..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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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P2mW5WSlxU

얼마만에 갱신이지.. 그럼 수요일 밤에 어두운 동굴 안에서 아무 말도 없이 등을 기대고 앉아있는 루에밀레로 잇는다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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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bfuPYXQ+ls

오늘 밀려있던 g19 g20 몰아서 다 깼다!!
알터가 동경하는 받고싶었는데 카즈윈이 신뢰한..8ㅅ8 이건 이거나름대로 좋지만..
그러므로 카즈밀레알터로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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