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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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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07-18 11:22
ID :
BL2QgrKiwO0SE
본문
몇명이서 이어가고 있었는데 폭파라니.. 다ㅏ들 남아있니ㅜ? 돌아와! 간질간질 씹덕한 유단백란판다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3ee1Kg6JxtQ

백란유단판다ㅠㅠㅠ
연재예정편 봤는데 유단이한테 xxxxㅠㅠㅠㅠ씹덕터짐.원작에서 해주실줄이야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13smBV5E+nA

ㅁㅊㄷㅁㅊㅇ 이번 연재예정편 도랐.... 팬들 판타지가 현실이 될 줄이야 씹덕으로 주금. 솔직히 둘 다 수였음 하는 캐릭턴데ㅠㅠㄱㅋㅋㅋ 난 백란유단같은 유단백란 판다. 유단→백란으로 유단이 먼저 호감갖는 구도라도 늘 주도권은 백란이 쥐고 있을것같아ㅋㅋㅋ여왕수 망충공 좋음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U8fuEkog2ck

오늘 연재예정편도 미쳤어
세상에 백란이 유단한테 ㅁㄱㅇ까지 채웠어
백란유단으로 백란이 저 상태의 유단이 기르면 좋겠다.

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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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rBbjoaRUE/Q

>>4 ㅁㄱㅇ는 사실상 백란유단 유단백란 공식커플인증 ㅋㅋㅋ

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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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rBbjoaRUE/Q

스포때문에 공백







인간인거 기억 못하거나 인정 못하는 유단이 자기가 요괴라고 빼액거리니까 백란이 그럼 어쩔 수 없다면서 살벌하게 기선제압 서열정리했으면 좋겠어ㅋㅋㅋ 유단이가 그동안 인간이니까 요괴들 막대했지 지금은 요괴니까 우러러볼수도 없는 백란 포스에 눌려서 쫄겠지 존대하고 말 곧이곧대로 따라야하고ㅋㅋㅋ 괘씸해하는 백란한테 괴롭힘 당했으면. 기억났을때 흑역사 감당못할듯
유단백란으로 꾸준히 여왕수백란한테 털리는 유단이 좋다

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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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27+uHKQ/i3Q

백란유단이 너무 좋다ㅠㅠㅠ스포니까










현재 생후 2일째인 사고뭉치 ㄱㅇㅇ 유단이 백란 꼬리노리다가 백란한테 뒷덜미 잡혀서 꼼작 못하고 가만 있으면 좋겠다.
서열정리 당하고 나서는 자기 ㄲㄹ 쫓아서 뱅뱅돌다가 백란한테 달라붙어서 비벼대면서 자기 냄새 묻히려고 하는것도 좋고 백란 옆에 배 보이고 드러누워서 골골 거리다가 백란이 쓰다듬어주면 손톱 안세우고 손으로 톡톡 치면서 장난치거나 안 아프게 손 깨물고는 쭙쭙 빨아대도 좋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CseVL6NixgI

ㅅㅍ





>>7 악 냄새묻히려 하고 손 빠는거 너무 귀여워ㅠㅠㅠ 근데 말만 생후 2일이지 그 덩치로ㅎ ㅎ... 백란도 기억 돌아온 유단도 당황할듯. 백란은 처음엔 놀랐는데 적응되곤 좀 귀엽단 생각까지 들어서 그냥 쓰다듬으면서 맞춰주고 있고 유단이는 배 보이고 애교부리거나 손 물고 빠느라 바쁜데 도증에 정신 돌아와서 둘이 서먹해젔으면ㅋㅋㅋㅋ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CseVL6NixgI

유단백란으로 ㅅㅍ






다른 요괴들이 전부 일 보러 나간 사이에 또 유단이 고양이 본능을 못 이기고 백란한테 열심히 애교 부리니까 백란은 앉아서 적당히 한 손으로 쓰다듬으면서 맞춰주고 눈으로는 책을 읽고 있었어. 그러다 뭐가 간질거리고 축축하길래 내려다보니 유단이 이젠 백란을 열심히 쳐다보면서 손가락을 핥고 빨기까지 해서 기겁했지. 근데 또 내치면 귀찮게 굴 테니까 이젠 별걸로 다 저를 방해하는군요. 중얼거리고 내버려 뒀어. 무시하고 다시 책에 집중하려는데 이젠 뭐가 따끔거리기까지 해. 곁눈질로 보니 유단이가 이제는 송곳니로 손가락을 잘근잘근 물거나 긁기까지 하는 거야. 좀 많이 당황스럽고 이런 게 처음이라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몰라서 무시하고 책이나 읽으려는데 축축한 입속에서 손가락에 송곳니가 긁히거나 자국 남기는 느낌도 생생하고 유단이 시선도 너무 뜨거워서 차마 책에서 고개는 못 돌리고 집중도 못하는 백란 보고 싶다. 이러다가 단이가 정신 차렸는데 눈앞에 보이는 하얀 백란 손이 빨간 이빨자국에 침 범벅이라 분위기가 급속도로 어색해지는 거야. 서로 의식만 하고 누구 들어올 때까지 말도 못하고 있겠지

1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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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KP/vw5Oye7M

맞아 둘 다 너무 씹덕이ㅇㅑ...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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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0ctXW4AemJY

아니 반월당판이 있었다니
난 키가 백란보다 살짝 작거나 엇비슷했던 유단이가 성장하면서 더 커지는 거 보고 싶다. 처음엔 의식 못하다가  백란은 그대론데 어느새 자기만 자라는거 눈치 채면 기분이 이상해 질 것 같음

12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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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oEFnVVpx7ac

아‥‥‥반월당 너무 좋다♡
유단이랑 백란이 겁나 귀엽잖아ㅠㅠ 작가님, 그냥 둘이 커플로 가면 안됩니까아!!!!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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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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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Hwv2vAu5E+

백란유단으로 유단이 친구 생겨서 백란이 질투하는 그런거보고싶다
이 커플은 퓨어한 느낌이 강해서 너무나 좋은것 퓨어한 비엘이라서 마음이 정화되는 기분? 어쨌든 둘이 사겨라!

14
별명 :
이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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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bQwC4xW35M2

백란유단 판다
진짜 둘이 좀 사겼으면 좋겠어

15
별명 :
백란유단 격하게 아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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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bQwC4xW35M2

어느 순간 유단이가 백란이 눈 앞에서 죽으면 백란이는 무슨 기분일까.... 유단이 괴이와 싸우면서 죽을 고비를 숱하게 넘겼으니까 백란이는 무의식적으로 얘는 죽지 않아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어느순간 진짜 한눈 판 사이에 죽어버리면 정신적 충격 꽤 크지 않을까 싶기도 하구 그래 머 일단 지금 연재중인 고양ㅇ이 유단이 ㄴ진짜 귀엽다 씹덕사할거같아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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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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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dkj2g+IeCyI

>>15 처럼 망상해서 유단이가 사고든 요괴랑 싸우다든 죽어서 귀신이 되는데 유단이는 현세에 돌아다니는 귀신들을 많이 봤으니까 그냥 승천 하는게 가장 좋다는 걸 알고있겠지

그런데 승천을 어떻게 할 줄 몰라서 반월당에 찾아가 백란에게 층천하는 거 도와달라고 하는데 백란이는 단이를 보내고 싶지 않은거지 매일같이 하던 바보짓도 없어지면 허전할 것이고 이상한 사건에 휘말려서 도와달라고 하는 일도 이젠 없어지는 거니까. 그래서 여러 변명해가며 지금은 바쁘니까, 재료가 없어서, 손님이 와서 하루하루 미뤄가는 거야

단이도 처음엔 그래 그럴수 있겠지 하는데 너무 미루니까 이젠 '얘가 끝까지 나를 괴롭히는 건가?'싶어서 백라니한테 이제 보내달라고 하고 바쁘다고 거절하는데도 처음으로 빨리 나부터 보내고 하라고 짜증을 내지. 백란이는 이미 기가 약해진 유단이 혼을 보는거나 생전에 원한을 가진 귀신들이 단이한테 오는걸 막는걸로도 스트레스가 쩔었는데 단이가 왜 안보내주냐고 소리를 빽 지르니까(화나서 '절대 안보냅니다! 평생 저랑 같이 살아야 합니다!' 하면서 단이를 인형이나 물건에 넣어버리고 막 끌어안겠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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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N307MYAqZ/I

이유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유단이한테 안겨서 우는 백란이 보고싶다. 유단이는 백란이가 우는 모습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을테니까 막 당황하면서 토닥여주겠지. 그러면 백란은 유단이를 더 세게 끌어안는거야.
  아, 아무튼 반월당의 백란유단&유단백란은 사랑이야♡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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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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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FLP3zWY9sBA

>>17
 반대로 단이가 백란이한테 안겨서 우는거 보고싶다. 백란이 처음엔 막 눈이랑 손이랑 어디다 둬야할지 몰라서 방황하다 그냥 단이 끌어안고 토닥여줬으면..
 그러다 유단이 정신차리고 막막 백란이 얼굴도 못쳐다보고 부끄러워 하겠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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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1l2s7fc8LDE

백란유단 최고야ㅠㅠ..둘이 하는 짓 보면 씹덕사해서 죽어버릴거같음ㅠㅠ

백란유단으로 백란이가 유단이 자길 짝사랑하는거 눈치채서 갖고놀았음 좋겠다. 유단은 백란의 가벼운 말 한마디에도 두근두근거렸다가 팍 식고.

그러다가 백란도 어느새 유단이한테 눈길가고 좋아한다는 걸 눈치챘으면. 반월당 식구들은 둘이 이어줄려고 애쓰는데 삽질만해서 답답함에 머리짚는다거나ㅋㅋㅋ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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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kXUXIDlGy7k

완전히 어린아이가 되어버린 유단이 보고싶다! 반월당에 왔다가 뭐 잘못 건드려서 정신까지 대여섯살 아이가 되는거. 진짜 귀여울 거 같다.. 어린 유단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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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m1dvXQLUFvA

유단이가 언제부턴가 떠도는 강아지나 고양이 같은 동물이 따라다니니까 결국은 놀아주는데 자기한테 안와서 토라진 백란이가 보고싶다. 유단이가 동물 놓고 나갔을때 슬그머니 와서 수작부리지 말고 나가세요. 라고 말하고는 자기가 말하고 자기가 어이없어 하는거야... . 그 모습을 꼭 채설이나 채우가 봐서 유단이한테 일러바치면 좋겠어.

22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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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uTdfyjhQE2s

백란유단 너무 좋다
오늘자 예정편 봤더니 요괴들은 다들 자연스럽게 유단을 백란꺼라고 생각하고 있는걸 보고싶다
천호가 기르는 인간이라고 애완동물같은거 라고 생각하다가 나중에는 애인사이라고 생각하면 좋겠네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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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qvzZjKDcru6

유단백란으로 미래에서 찾아온 유단이가 보고싶다ㅠㅠ 미래에 둘이 연인같은 사이까지 되었다는 설정으로 백란이 어떤 일로 죽거나 어디로 사라지게 되는데 20대 중후반의 유단이가 너무 그리워서 만나러 왔음 좋겠다. 평소같이 반월당의 평화로운 어느날에 갑자기 어떤 남자가 허겁지겁 들이닥쳐서 봤더니 키도 크고 골격도 남자다워져서 알아보는데 몇초 걸리긴 했지만 빼박 유단이인거. 다들 당황해서 ???하는 얼굴인데 백란보자마자 곧장 거기로 달려가서 눈앞에 있다는게 믿을 수 없단 표정으로 백란 얼굴쓰다듬었으면. 눈물 뚝뚝 떨어뜨리면서 변성기 지나고 훨씬 낮아진 목소리로 보고싶었다고 하는거. 참고로 이때는 유단이랑 백란이 아직도 만나면 싸우기만 하고 서로 짝사랑 할듯말듯한 시기라 스킨십은 커녕 손도 잡아본적 없는데 엄청 안타까운 얼굴로 울면서 얼굴 쓰다듬더니 갑자기 입 맞출듯이 얼굴을 가까이 해오는 성인 유단이에 백란은 그자리에서 굳음ㅋㅋㅋ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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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qvzZjKDcru6

>>24 물론 유단이도 돌아온 과거의 시기가 서로의 마음을 깨닫기도 전이라는 걸 알고 있어서ㅋㅋ뺨 잡고 얼굴 가까이 해오던 유단이가 완전 딱딱하게 굳은 백란 표정에 피식 웃고는 그냥 꽉 끌어안아버렸으면. 유단이 덩치가 더 커져서 품에 잘 들어옴. 그리고 뒷머리 쓰다듬고 귀 만지작거렸으면. 아무래도 연인같은 사이니까 정사할 때라던가 미래의 백란이 귀 만져주면 잘느끼고 기분 좋아하니까 생긴 버릇인데 자연스럽게 나온거. 지금까지 누구도 그렇게 자기한테 손을 대게 한 적이 없는 과거의 백란은 그런 사실을 알리가 없지만 아무래도 연인같은 사이가 아닌이상 ㅅㄱㄷ는 알기 힘든거니까 유단이가 귀 만지는거에 기분이 간질간질거리고 나른해지니까 아, 정말 미래에 우리가 그런 사이인가 보구나. 하고 어느정도 눈치채고는 놀랐지만 그냥 수긍할듯. 백란을 놓아준 유단이 얼굴은 아직도 눈물투성이에 웃고있지만 엄청 안타까운 표정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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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qvzZjKDcru6

>>24 이대로 과거 반월당의 도움을 받아 백란이 미래에 죽거나 사라지는 일을 막는 루트도 좋지만 사실 미래의 죽거나 사라진 백란을 찾으러 다니다가 죽은 유단이가 마지막으로 백란을 보고 싶어서 과거까지 먼 길 찾아온 것도 좋다. 그렇다면 백란 껴안고 난 후에 원작의 그 은매화처럼 사라지듯이 떠나겠지. 후자의 경우 미래의 유단이가 죽은 상태라는걸 눈치챈 백란은 엄청 심란해질 것 같다

26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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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ob/5mePs1uE

요즘 보니까 거의 모든 요괴들이 유단이가 백란껀줄 알고있던데 넘 좋음...ㅠㅠ백란유단... 유단이는 아니라고 길길이 날뛰고 백란은 첨엔 뭔소리야 하다가 나중에 유단이 홀랑 먹어버렸으면 좋겠다.백란이 유단이 쳐다보면서  고양이 상이던데 가끔 웃을면 눈가가 사르르 접히는게 예쁘다던가 그런 뻘 생각하면서.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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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J9awfhVu+II

유단이한테 새로운 친구가 생겨서 질투하는 백란이 보고싶다. 그 친구는 백란이가 유단이 좋아하는거 알고서 막 백란이 있을 때 유단이한테 더 달라붙고 유단이는 그걸 단순한 애정표현으로만 받아들여서 백란이가 빡치는거야. 그러다가 어느 날 갑자기 백란이가 에라 모르겠다 하고 유단이를 덮치면 좋겠어.



막막, "이젠 더 이상 저도 참지만은 않습니다." 라고 하면서 어리둥절한 유단이 얼굴 잡고 키스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홀랑 먹어버리기만 하면 유단이는 이제 완전히 백란이의 것이 되는거지...♡

2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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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T6Be+fCVXyc

백란유단으로 약간 스포

























 잡혀간 유단이 걱정하는 백란 보고싶다.혼자서 끙끙대다가 혹시 무슨 짓 당한건 아닌지 이렇게 생각이 드니까 갑자기 빡치는 거야.그래서 자기 부하 다 불러내서 유단이 찾고 막막  완전 박력있게 "제 꺼 찾으로 왔습니다." 하면서 유단이 끌어안았으면 좋겠다.

29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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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ob/5mePs1uE

백란유단으로 요괴들 다 보는 앞에서 유단이 이마에 천호 진상품 도장 찍어줬으면 좋겠다.  "앞으로 이건 제겁니다. 함부로 건들지 마세요." 하고 키슿하면 유단이는 어리둥절에 어버버하는데 어쩐지 좋고. 백란이 특유의 홀림으로 유단이 홀랑먹으면 진정한 천호의 진상품이 되는거야. 그것도 1등급으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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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JpZYVYSqtdg

>>29 너곧나



ㅋㅋㅋㅋㅋㅋㅋㅋ너레더 사탕먹을래? 아님 초코? 과자? 말만 하렴ㅋㅋㅋㅋ어우 진짜 보는 내내 엄마미소가 :D

31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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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JpZYVYSqtdg

반월당 1권 표지의 백란 옷이 엄청나던데(...) 단이가 그거보고 걸어다닐 수는 있겠냐는 식으로 중얼거리는걸 채설채우 쌍둥이가 듣고 입혀봐라...!

떠밀려서 입고 난 다음에 한발짝 걷고 쿵, 반발짝 걷고 쿵, 걸음마 배우는 꼬꼬마도 아니고 걸을 때 마다 쿵쿵거리는거 보고 백란이 한숨 쉬면서 공주님 안기로 번쩍 들어다가 옮겨줬으면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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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m4r5S7CCtB6

>>31 세상에나 상상하고 설레버렸다ㅠㅠㅠ 최고다 진짜!

33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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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V3IBI6EL4uw

유단이랑 같이 학교다니는 백란이도 겁나 귀여울듯. 난생 처음 보는 물건들밖에 없어서 눈 동그랗게 뜨고 유단이한테 이것저것 물어볼것같애. 그럼 유단이는 또 왠지 모를 자부심에 휩싸여서 친절하게(?) 알려주겠지. 그렇게 사랑이 싹튼다...!!



고등학교에서 시작되는 요괴와 인간의 러브스토리. 하.. 정말 백란유단, 혹은 유단백란은 사랑이야. 너무 긔엽잖아..

34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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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V3IBI6EL4uw

오오, 반월당 판이 있었을 줄이야. 난 내가 이상한거 좋아하는 놈(?) 인줄로만 알았어!! 으아아아아!!!
두근두근 심장을 들었다놨다 하는 백란유단 최고다!

35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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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V3IBI6EL4uw

으악, 으악, 으악! 이번 연재예정편 너무 감질나게 끊었어..궁금해죽겠다

36
별명 :
고냥귀와 고냥꼬리는 진리야.
기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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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79pzciAr2Ag

고양이 유단은 정말 씹덕사할꺼같습니다!@!
집에서 기르고싶다. 하앍.

3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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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8wutCV/vCgE

고양이 기르면 천호도 딸려온다는데요..! *`~`*
고양이 단이가 자꾸 바스락바스락 거리는게 거슬려서 확 바닥에 눌러버린 뒤에 귀를 답삭 물면 크냥양냐아앙거릴려나 (씹덕

3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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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m4r5S7CCtB6

막 유단이가 채우나 도씨아저씨한테는 스스럼없이 스킨십하는데 백란한텐 맨날 고양이마냥 까칠하게 굴고 그러니까 백란이 질투나서 유단이 확 안아버렸으면 좋겠다. 백란유단 최고야...

백란유단도 씹덕이지만 도씨유단이도 좋다. 넘 마이너취향인가...!!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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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15llUSCta6

유단 : 사람을 둘로 나누면...
백란 : 죽습니다.
유단 : ...

트윗하다가 본 카피페.... 백란유단은 개인적으로 저런 분위기른 좋아합니다XD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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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xgP8R6lX3g

백란유단이 너무 좋은데 이제 그냥 유단이 반월당 들어가서 살면 안되나
유단이 요괴들한테 여우 요괴로 오해받는거 보고싶다.
여우로 오해받은거 알고 유단이 내가 왜 여우야 하고 어이없어 하는데 백란이랑 하도 붙어있어서 백란 냄새가 배여서 그런거.
요괴들은 다들 유단한테서 백란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는데 인간인 유단만 못 알아채고 유단이 인간인거 알고 나서는 다들 자연스레 백란꺼라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겠지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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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osFk7XOV6+

백란유단으로 둘이 사귀게되면 백란태도가 평소랑 별 차이가 없어서 유단이 시무룩해지면 최고로 귀여울듯. 원래 사겨도 별 차이없는건가? 하면서 책도 찾아보고 인터넷에 몰래 글도 써보고 끙끙거리는데 자존심은 쎄니 백란 앞에서 티 안내려고 쿨한 척 하고. 쌍둥이가 그거 알아채고 백란이한테 귀띔해주는데 사실 백란이도 알고있는데 단이가 매달리는거 보고싶어서 모르는척 하는거라던가. 능구렁이 여우가 어리숙한 인간 갖고노는게 넘 좋아.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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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khMuVO384Y

>>40 윽윽 냄새가 옮는 거 짱좋다...! 옆에서 내심 유단한테 자기 냄새가 나는거 뿌듯하게 여기는 백란이 어느 날 다른 동물 냄새(동네 길냥이한테 소세지 던져주다가 길냥이가 달라붙어서)가 나는 걸 맡고 하루종일 유단을 꼬옥ㄱ껴안고있으면 좋겠다 ///uu///
제 냄새만 날 때 쯔음 되면 그제서야 뿌듯한 표정으로 풀어준다거나ㅋㅋㅋㅋ


유단 : '저 여우가 노망났나...'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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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khMuVO384Y

뻘한데 내 아이디 BL...!! 이건 백란유단을 파란건가요(아님)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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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x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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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CQct4VccJE

만월요괴대회편과 액신제편보면서 생각한건데...
고양이는 시도때도없이 발정나는 동물아니였나요(웃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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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m2b1j2t6Zc

백란유단으로 유단이가 아이스크림 들고있다가 녹아서 손에 줄줄 흐르는데 주변에는 닦을것도 딱히 없고 아이스크림은 다 녹아서 당황해하는 유단이 보고싶다.
  그리고 그런 유단이 손 혀로 닦아주는 백란이 보고싶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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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Ch9tgY6T8I

갑자기 조용해졌어!


으아아, 다음 연재예정편에서 유단이 전생 얘기 나올것같던데.....유단이와 백란은 전생에도 아는 사이였었으면 좋겠다. 뭐 유단이가 전생에 여자였어서 백란이와 사랑에 빠졌다던가? 백란이는 그 연인을 찾으려고 몇 백년동안 하늘로 돌아가지 않고 머물고 있었는데 알고보니까 이 띨띨하고 왠지 모르게 계속 눈길이 가는 바보같은 인간이 자기 연인이었던거지.
백란이는 충격먹어서 어버버 거리고 유단이는 갑자기 성 정체성에 엄청난 혼란을 느끼고(...! 나는 여자인가 남자인가!!) 그러나 나중에는 백란과 함께 행복하게 꽁냥거리며 살았다는 이야기. (이왕이면 말이지, 완전히 네 걸로 만들어서 이번 인생 저당잡아버리면 어떨까?//)

나 뭐래니....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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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Ch9tgY6T8I

하아! 정말 반월당 너무좋다. 설레잖아...뭔데 설레...//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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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O7ms3fXsLo

유단이 전생 너무 기대된다ㅠㅠ어린 백란이랑 무슨 연관있을 것 같던데 어릴 때 만나서 꼭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고 백란이 그 약속때문에인간세상에 쭉 남아있는거라던가. 유단이는 그 약속을 기억못해서 미운마음에 계속 얄밉게 군거라던가. 그렇게 서로 다시만나서 연인이되서 결혼해라.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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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CZdZW2JQQ

스포나 스포끼있으면 글 맨위에 명시하고 열줄 띄우는거 잊지말자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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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CZdZW2JQQ

드씨에서 말했듯이 백란은 요괴라서 사랑이라던가 좋아한다는 연애 감정을 모를 거 같고 이해하기도 힘든 분야 중 하나일 거 같음. 그러니 무의식적으로라도 먼저 다가가게 되는 건 유단이일 것 같다. 먼저 좋아한다고 깨닫는 것도 유단일 거고 8888ㅁ888 유단백란으로 진도는 정말 느리게 나가겠지 또 백란은 요괴니까 사람들처럼 사귄다→육체적인 진도 나간다 이 개념 자체도 없을거야... 상식으로 알기야 하겠지만 와 닿지는 않겠지. 본인이 유단이를 좋아하게 됐다는 자각조차 없을 듯. 서로 맘을 깨닫기도 전이지만 유단이는 사람이니까 본능적으로 언제부턴가 소맷자락 안에 가끔씩 슬쩍 보이는 백란 손을 보고는 손잡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하는 자신에 놀라서 자괴감 들 것 같다ㅋㅋㅋ그러다 자기합리화하고 어떻게든 구실을 만들어내서 잡아보겠지 가령 둘만 방에 있을 때 “너 손에 뭐가 묻은 것 같은데? 보여줘“ 이렇게. 물론 백란은 됐습니다 하고 거절. 근데 유단이가 자꾸 막무가내로 보여달라니까 이상한 낌새가 들었지만 귀찮아져서 그냥 손 내어줄 것 같다. 막상 내어주니까 눈앞의 하얀 손에 유단이는 잠깐 머뭇거리다가 아주 조심스럽게 잡아볼 것 같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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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sCZdZW2JQQ

>>50 둘이 처음 손이 또는 피부가 맞닿는 순간이었으면. 뜨끈한 온도의 손이 잡아오니까 백란은 아닌 척해도 속으로 계속 의식하고 있었으면 좋겠다. 체온 낮은 백란의 손이 따뜻한 유단이 손안에서 덥혀지는 것도 좋지만 백란은 침범당하지 않는다는 원문 묘사대로 맞닿은 유단이 손이 점점 차갑게 식어가는 것도 매우 좋음. 유단이는 조심스럽게 잡은 손을 요리조리 매만지고 살펴보다 같은 나이 또래의 (신체적으로만ㅋㅋ) 남자 손인가 싶을 정도로 하얗고 고와서 놀라고 또 붙잡고 놓아주기 싫어하는 자신에도 놀랄 듯. 두 손의 체온이 같아질 정도로 오래 잡고 있는 손으로부터 퍼지는 간질거리는 이상한 기분에 백란은 속으로 어색해하다가도 싫지는 않아서 가만히 있었으면. 아무 말 없는 백란에 유단이도 그냥 한참 동안 간질거리는 분위기 속에서 계속 조용히 손잡고 있었으면 좋겠다. 첫사랑 내음 나고 풋풋하게..ㅜ 첫키스도 둘만 있을 때 손잡을 때와 비슷한 분위기에 휩쓸린 유단이가 어쩌다 입술만 쪽하고 맞추게 됐는데 일주일동안 어색해서 서로 말도 못할것 같다 귀여운녀석들 ㅠㅠ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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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FL14JkYDmA

아무도 없는 학교에서 비와서 우산 없는데 걍 뛰어갈까 말까 한참 유단이가 고민하고 있을 때 우산쓰고 나타난 백란이가 보고싶다.그리고 자연스럽게 우산 한쪽으로 씌워주곤,말로는 너무 안와서 직접 오게 만들었다고 하는거지.유단이는 이젠 천호가 친히 와주기도 하는 건가,하고 피식 웃을 것 같다.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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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Z+ZZJw4tMw

백란유단으로 조금 이르지만 할로윈 특집으로!!
길에서 우연히 도와준 박쥐 요괴가 고맙답시고 사탕을 하나 줬는데 아무 생각 없이 입에 넣으니까 생각 외로 맛있는거. 오도독오도독 까먹으면서 반월당 가니까 쌍둥이는 벽력이 데리고 놀러, 흑요하고 도씨는 볼 일 있어서 외출하고 백란만 있는거.
아무렇지않게 평소처럼 인사할려는데 뭔가 묘한 느낌이 들고. 유단한테 왜 그러냐며 다가오는 백란을 보고 정신이 멍, 하게 나가버리고 안듯이 다가가서 목덜미에 얼굴박고 콱 물어버려. 이 인간이 뭐 하는 짓거린가 싶어서 일단 떼어내고 보니까 눈은 세로동공에다가 빨갛고, 송곳니가 뾰족하고. 흡혈귀가 된 것.


왜 백란유단이냐면, 흡혈귀 단이한턱 피 줄까말까하면서 농락하는 여왕공 백란이 보고싶었어요!!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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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Z+ZZJw4tMw

고양이에 이어서 흡혈귀냐. 정신 차린 유단이 머리붙잡고 절규하는 사이 백란은 목덜미에 묻은 피를(소량) 닦아내며 그러게 사탕은 함부러 받아먹는 것이 아니건만. 초등학생 이하의 지능입니까. 하면서 놀리듯 말하는 백란 노려보면서 그게 요괴도 포함대상인지는 몰랐다며 궁시렁궁시렁.
백란이 나긋하게 웃으며 피 묻은 제 손가락 내밀면서 먹을래요? 했으면 좋겠다.
그정도로 타락하지않았다며 캭캭거리는 고양이같은 흡혈귀 유단이이ㅣㅣ....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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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3tG4UwK9mo

줄까요? 말까요? 하면서 눈 앞에서 농락하는데 먹고싶은데 먹으면 인간으로써 소중한 무언가가 사라질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섴ㅋㅋㅋㅋ정말 고뇌하는 유단이보고 백란이는 웃겨죽을려고 하는거.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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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H1X8RTjExM

유단이가 감정 못참고 백란한테 '진짜 바보같은거 아는데 널 정말 좋아해'라고 고백했다가 대차게 까여라.  생각이 없냐고. 애초에 우리는 같은 종족도 아닐뿐더러 남자인데 미쳤냐고. 좀 심하게 까여서 유단이 상처받고 비오는날 눈물 펑펑흘리면서 집가라.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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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H1X8RTjExM

그날 이후 감기를 열병처럼 펄펄 앓은 뒤에 감정을 싹 정리한 듯 아무일 없단 듯이 반월당 와서 행동하고. 평범하게 괴이사건도 해결하고 채우채설이랑 놀고 흑요 도씨 일도 돕고. 백란이는 처음엔 무시하는데 점점 갈수록 신경쓰이겠지. 나한테 고백했던 건 다 싸그리 잊었나? 그렇게 한동안 고민고민하면서 점점 유단이가 달리보이고 신경쓰이겠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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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4ArT7hXBrg

>>56-57 이건 그 유명하다는 후회공 전철을 밟는건가요(팝콘

반월당 보다보면 둘 만 있는 내용이 상당히 많던데..! 괴이 퇴치하다가 둘 만 있는 상황에서 유단은 아무렇지않게 탈출법을 궁리하는데 그 옆에서 백란만 딴생각 가득가득... 왜그래? 하면서 유단이 얼굴 쏙 들이밀면 저도 모르게 유단 얼굴 쭉 밀어내는데 뭔가 심장 한 구석이 간질간질한ㄱㅓ...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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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9ovIbuDomIs

스포주의....?









오늘 무료공개분 봤는데 천호님ㅋㅋㅋㅋ 이젠 그냥 막말하시는구낰ㅋㅋ 그와중에 친절하게 알려줬다고 하는 단이도 귀엽곸ㅋㅋㅋ 천호님 막말하니까 하는건데 백란이가 단이한테 막말했는데 단이도 그날은 정말 힘들어서 위로받으려고 왔는데 그러니까 단이가 아무말 없이 상처입은 눈으로 돌아갔으면 식구들은 괜찮겠지 하는데 단이가 혼자 울고 그 후로 반월당에 잘 안가거나 가더라도 자기 얘기 안하거나 전과는 거리를 두는거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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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VPxVkZM1X6

>>59 악 띄어쓰기 덜했다 모레딕이라 확인을 못했네ㅠㅠ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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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ZdyRad+1hc

>>59 취향 탕탕...그날 이후로 둘이 마주쳐서 백란이 평소처럼 또 사람 속 긁는 말했는데 유단이가 갑자기 울음 펑펑 터뜨리고 서럽게 울면서 넌 왜 항상 그런식이냐고 말해서 백란 당황해하는거 보고싶다.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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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ZdyRad+1hc

>>57 후회공 최고다!! 백란 그 이후로 유단이 행동 하나하나 신경쓰여서 움찔거린다거나 유단이가 나 이제 갈게 하면 자기도모르게 붙잡아버리고ㅋㅋㅋ. 단이는 이제 감정 좀 접을라하는데 자꾸 백란이 애매모호한 행동 많이해서 울상지으면 귀여울듯ㅋㅋㅋㅋ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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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89wo6WtkB6

>>61 천호 님이 인간 아이를 울렸어... 라면서 가게에 들린 요괴 중 하나가 중얼거리고ㅋㅋㅋㅋㅋㅋㅋ당황해서 어버버거리는 백란&고개를 푹 숙이고 소리없이 눈물만 뚜두둑 흘리는 유단...
결국 자꾸 보는 눈이 많아지니까 다짜고짜 유단이 잡아끌고 방으로 들어가버리곸ㅋㅋㅋㅋㅋㅋ 천호님 많이 당황하셨어요?

>>62 유단이가 빙빙 돌려서 말하는 성격은 아닌 것 같ㅇ서ㅋㅋㅋㅋ나중에 날잡아서 따져들었으면 좋겠다. 싫다고해서 마음 정리하잖아. 왜 괜히 붙잡는건데? 이러면서ㅋㅋㅋ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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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P+Z82BKG8Q

>>63

 방으로 들어간 뒤에 어떻해야할지
몰라서 꾸물거리다 어색하게 유단이 안아주면서 위로 해 주는 백란 보고싶다.그리고 그 다음부턴 유단이한테 말할때 마다 말 한번 하고 유단이 쳐다보고 하면서 다정하게 대해줬음 좋겠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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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89wo6WtkB6

>>64
백란이 다정해지면 오히려 쪽팔려하는 것은 유단일 것 같아ㅋㅋㅋㅋㅋㅋ 다 큰 남자가 보는 눈 많은 곳에서 끅끅거리면서 울어버리고ㅋㅋㅋㅋ 중간부터는 정신차려서 아 씨 빨리 집에가야지 싶었는데 멘붕한 천호가 집에 가지도 못하게 붙잡아두고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꼬옥ㄱ 안아주기까지 하고ㅋㅋ

그 뒤로 유단이 지나치게 백란 의식하는 것도 좋다 XD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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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oNtVQiY8Y

>>65 백란이 좀만 움직이면 유단이가 크게 움찔하곸ㅋㅋㅋ 이 둘 너무 귀여워ㅋㅋㅋㅋ!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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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2istjXk/Cw

>>66 백란 움직일 때 마다 움찔거린댘ㅋㅋㅋ졸귘ㅋㅋㅋㅋㅋ 한발짝다가서면 열발짝물러나는 미친삽질을 볼 수 있는건가요!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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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oNtVQiY8Y

>>67 >>61 둘 다 삽질 최고로 달릴 것 같아ㅋㅋㅋㅋ 고민많은 백란은 삽질하고 바보같은 유단이도 삽질ㅋㅋㅋ아 둘 다 너무 씹덕이라구요~!!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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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oNtVQiY8Y

아 잘못 달았네ㅋㅋㅋ >>62 후회공으로 삽질222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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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2istjXk/Cw

>>68 뭔가 백란유단은 우주 단위로 삽질할수있을 것 같다.

유단이가 죽고환생하고죽고환생하고죽고환생하고를 무한반복하면..!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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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oNtVQiY8Y

>>70 우주단윜ㅋㅋㅋㅋ삽질ㅋㅋㅋㅋㅋ근데 뭔가 가능성이 있어서 웃프다ㅋㅋㅋㅋㅠㅠㅠ  친구사이일때는 꽁냥꽁냥 잘 지내는데 그 중에 누구 한명이 좋아하면 위태로워지는 사이 ㅠㅠㅠ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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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YT/qdcx7nw

저기서 중요한거는 유단이가 미친듯이 구르는거야!
유단으로 태어나도, 다른 누군가로 태어나도, 여자로 태어나든 남자로 태어나든, 천안을 가지고있든 안 가지고있든 항상 반월당을 찾아오고 백란을 만나는거지. 그리고 다시 fall in love하고!
환생할 때 마다 귀신같이 자기를 찾아오는 유단이를 보고 백란은 엄청 심란해지고. 그렇게 삽질을 하는거야!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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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YT/qdcx7nw

엄ㅁ.. 내가 저렇게 보니까 삽질성애자같아보이는게 꽁냥도 좋아한다! 설탕 1kg에 물엿 한 통 들이붓고, 그 위에 초콜렛을 한 2박스 정도 부워서 코피 날 정도로 달달한 꽁냥거림도 엄청 좋아합니다ㅏ아...!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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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oNtVQiY8Y

달달한 꽁냥 허억....젛다ㅏ...ㅠㅠㅜ 유단이 암만봐도 성질도 츤데레에 사나운 고양이여서 쑥맥처럼 보이는데 백란이가 여우답게 막  홀려줬음 좋겠다.. 단이는 뽀뽀만 해도 부끄러워서 성질내는데 그게 백란 눈에 넘 귀여워보여서 붙잡고 자꾸 쪽쪽한다거나ㅋㅋㅋ.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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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2istjXk/Cw

>>74

옆에서 보던 채우채설흑요도씨는 뭔 죄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천호님이 인간하나 홀려서 쪽쪽거리고있는걸 보면ㅋㅋㅋㅋㅋㅋ 오히려 유단이가 반월당에서 얼굴 못 들고있을것같닼ㅋㅋ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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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2istjXk/Cw

차마 걔들 얼굴은 못보겠어서 애꿎은 벽력이 붙잡고 푹신푹신한 털에 얼굴 묻으면서 아우우거리고 발악하고있으면 괜히 백란은 그게 또 마음에 안들어서ㅋㅋㅋㅋㅋ


사랑싸움에 늑대 등 터지는 벽력이....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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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oNtVQiY8Y

벽력잌ㅋㅋㅋㅋ 유단이 엄청 좋아하던데 벽력이가 주인인 백란한테 반기를 (???)ㅋㅋㅋㅋㅋ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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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2istjXk/Cw

>>77 남자 하나 두고 하극상이냐곸ㅋㅋㅋㅋㅋㅋ


유단 : (날 좀 내버려둬...)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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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Pg05sw+yJY

뜬금없지만 빙의당한 유단이도 좋다!귀신한테 빙의당했는데 귀신의 성격이 개차반인것! 반월당에서 유단이 얼굴로 백란한테 막말하거나 난동을 부리는데 처음에누 그것도 귀엽다 하지만 빡침이 쌓이고 그렇다고 단이 몸이니 어떻게 때리지도 못하고 발만 구르다가 결국 쫓아내고... 영문도 모르고 정신 차린 단이는 구박받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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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FdI4TwQ8fs

>>79 그이후 약간 빙의체질이 되어 아주 가아끔 빙의 당했으면 개차반 귀신 다음엔 엄청난 유혹을 흩뿌리는 귀신이 빙의되 천호님은 붙어오는 단이 허리에 손올려놓지 않으려고 하고.... 난데없이 인내심 테스트하는 천호님...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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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2istjXk/Cw

>>80 ㅋㅋㅋㅋㅋㅋ동해물과백두산이마르고닳도롴ㅋㅋㅋㅋㅋㅋㅋㅋ애국가부르면서 인내심 시험받고있는 천호님ㅋㅋㅋ졸귘ㅋㅋ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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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oNtVQiY8Y

인내심테스틐ㅋㅋㅋㅋㅋㅋ빵터졌다ㅋㅋㅋㅋㅋㅋㅋㅋ

빙의하니까 생각난건데 그 그림자요괴한테 홀렸던것처럼 유단이가 또 홀려서 백란 유혹하는데ㅋㅋㅋ백란이 홀린거 풀어줘야하는데 뭔가 풀어주기 싫어서 내비둔다거낰ㅋㅋㅋㅋㅋ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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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2istjXk/Cw

유단빙의썰에서는 가장 중요한 유단이의 흑역사 적립이ㅋㅋㅋㅋㅋㅋ 백란 유혹한거 알고는 이불안에서 펑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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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oNtVQiY8Y

이불 터질듯ㅋㅋㅋㅋㅋ유단이는 굴러야제맛이라곸ㅋㅋㅋㅋㅋ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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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i0yc6qU2NQ

이불안에서 펑펑거리면서 으아아아악하며 차곡차곡 적립된 흑역사 되짚어본다거낰ㅋㅋㅋㅋㅋㅋ 왜 백란은 풀어줄 수 있었으면서 안풀어줬냐 젠장 즐겼겠지 라며 곱씹고곱씹다가 결론은 백란 탓이라며 탓해보지만....



그런다고 유혹한 사실이 사라질리가ㅋㅋㅋㅋㅋㅋ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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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rU63VoXfKM

아니면 빙의된 상태인데도 밖에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는 알아서 속에서 단이가 귀신한테'그만해! 그만하라고!'이러거낰ㅋㅋㅋ 그와중에 땀 흘리면서 자제하는 천호님 보고 감동하거나... 만약 천호님이 건드렸다면 한달간은 냉전일듯 백란이 당황해서 혹시 빙의 됬을 때 기억하냐고 물어보면 딱 봐도 나 기억함 붙여놓고 "아니, 기억안나는데" 이러고 이렇게 둘의 첫 정사날은 멀어지고....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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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2istjXk/Cw

첫정사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레덬ㅋㅋㅋㅋㅋ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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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2istjXk/Cw

아님 백란이 풀어줄까말까라며 진지하게 고민하고있는걸 보고 내가 그렇게 애교가없었나OTL 하고 좌절하는 유단이라던갘ㅋㄱㅋㅋㅋ


빙의 풀리고 열심히 유혹연습해라 유단!!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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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jClnEe1a2w

어떤 이유든 상관 없이 백란이가 단이 뒤에서 꼬옥 안아줬으면 좋겠다 단이가 울어서든, 백란이 힘들어서든 그냥 백란이 꼭 안아주면 단이는 그냥 아무말 없이 백란 손을 토닥토닥해줬으면 먼지 쌓인 서재에서 햇살이 비쳐들어오고 거기서 둘이 조용히 서 있었으면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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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P+Z82BKG8Q

근데 따지고 생각하자면 아무리 백란이 성장이 멈췄다곤 하지만 그래도 나이는 몇백살 몇천살일 텐데...그럼 17살 유단이와 나이차이는.....!!(로리ㅋ...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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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oNtVQiY8Y

>>90 쇼타....콤........ㅋㅋ그래서 뭔가 백란이는 유단이를 절대 좋아한다고는 인식안할듯. 항상 유단이가 지는 싸움하는 느낌8ㅁ8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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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2istjXk/Cw

>>91 하지만 백란 나이에 동갑내기를 찾을려면 유단이에게는 꿈도 희망도 없는거잖아...! 괜찮아 합법일... 꺼야!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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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P+Z82BKG8Q

>>92
 
 백란이랑 유단이랑 사귀는데 백란이가 양심 때문에 스퀸십도 제대로 못하고 혼자서만 꾹꾹 눌러참는거 보고싶다. 그러다가 유단이가 먼저 다가가고 적극적으로 대하니까 백란이도 못참고 그냥 유단이 홀랑 먹어버렸으면 좋겠다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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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떠올랐지만 의외로 단이가 아저씨 타입을 좋아해서 도씨를 좋아한다거나.... 도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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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어익후 잘못올렸다
도씨 미중년이니까... 단이가 파더콤플렉스가 있어서 연상, 그것도 중년을 좋아하고... 백란유단 분자의 손길을 뻗자면 백란은 자기가 좋아하니까 단이가 당연히 자기를 좋아할거라 생각하는데 단이는 도씨가 좋다고하고.... 셋은 한명만 모르는 삼각관계를 형성한다도씨만 모르는 삼각관계...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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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도씨유단 끌린다ㅋㅋㅋ 도씨가 유단이 매번 골려주는데 그래도 나름 챙겨주는거 보면 좋다. 다정한 아저씨느낌ㅋㅋㅋ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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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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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5 >>50 >>51 아니ㅁㅊ개설레ㅠㅠㅠㅠㅠㅠㅠ 역키잡이 이러케이러케 조은데 유단백란이 왜이리적은거야 유백만의 두근거리는 감정선 넘조음ㅠㅠㅠㅠㅠㅠ 미숙한 단이 그리고 차분하게 받아주는 란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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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그러다 채설채우흑요도씨가 문 벌컥 열고 들어와서 서로서로 당황해 하는 거 보고싶다ㅋㅋ 백란이랑 유단이는 또 서로 어색해지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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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까 본문에서는 유단이랑 백란이가 서로 이름부르는거 한번도 못 본 것 같다. 왠지 갑자기 그거 의식하면서 '이름을 불러야 하나...?' 이런 고민하는 단이도 귀여울듯. 아이 이쁜것..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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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이 유단이 등쌀에 못이겨서 결국 핸드폰 하나 장만했는데 단이한테 새벽넘게 카톡보내면 졸귀일듯ㅋㅋㅋㅋㅋㅋ 이모티콘 하나하나 보내면서 이건 무엇을 뜻합니까? 라고 계속 보내고ㅋㅋㅋㅋ단이는 처음에 응응 하면서 하나하나 알려주다 새벽까지 날새도록 답장보내게되고ㅋㅋㅋㅋ 담날 반월당와서 백란 휴대폰 뺏으려들면서 내놔! 너한텐 있어봤자 별로 도움이 안됄것같아! 언제는 장만하라더니 갑자기 왜 그러십니까? 하면서 싸워라ㅋㅋㅋㅋ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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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다시 처음부터 읽는데 영혼식당에서 도씨가 종로 기생들마저도 자기한테 말한마디 붙여보려고 줄을 섰다고 시간 나면 그 기술 전수해준다고 한거.물론 채설이랑 채우가 백년전 기술이라고 그러지말라고 말렸지만 나중에 진짜로 가르쳐준다고 유단이 앞에서 보여줬는데 유단이 그거보고 도씨한테 반하면 좋겠다.예상밖의 반응에 모두 당황.옆에서 누가 봐도 반한거 다 티나는데 정작 유단은 두근거리는데도 갑자기 왜 이러지 또 감기인가 정도의 상태고.
백란유단에 도씨유단으로 백란이 유단 마음에 들어하는거 다른 요괴들은 다 알고 있는데 유단만 모르는 상황에서 유단이 도씨한테 반해버리는 바람에 다들,특히 도씨가 앞장서서 백란이랑 유단 잘 되게 도우려고 애쓰면 좋겠다.유단은 둔해서 백란이 자기 좋아하는 것도,자기가 도씨 좋아하는 것도,다들 자기랑 백란 이어주려 하는것도 눈치못채고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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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무슨 할아버지한테 핸드폰 사용법 가르켜주는 것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 (씹덕사
아니면 반월당에 눌러앉아서 이건 저거고 저건 이렇게 쓰는거라면서 하나하나 짚어주다가 대체 왜 내가 요괴한테 현대문명을 가르켜주고있는가 라며 생각하다가 순수하게 지식욕의 충족을 기뻐하는 백란이보고 심쿵... 백란유단이든 유단백란이든 제발 좀 둘이 사겨....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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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이어서 백란이가 이제 문자는 나름 잘보내는데 이모티콘 하나없이 딱딱해서 단이가 이모티콘 좀 섞어보내봐! 해서 답장 온 거 봤는데 알겠습니다(˚ω˚)v 이런거여서 단이 멘탈 와장창ㅋㅋㅋㅋㅋㅋ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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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하니까 백란이가 의외로 게임같은 거 무지 잘했으면 좋겠다ㅋㅋㅋ유단이가 어려운 게임 깨려다가 그냥 재미삼아 너 해봐라,하고 하던 게임 스테이지 넘겨줬는데 몇 번 실패하다가 나중에는 총명한 머리로 깨내는... 유단이 눈 휘둥그레 해지고ㅋㅋㅋㅋ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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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백란이 유단보다 폰게임 잘할걸ㅋㅋㅋㅋ일단 고양이 모으는 건 확실히 잘한다
예전 문피아 연재때 올라온 설특집에서 백란이 유단이 폰 뺏어서 폰 게임했는데 유단이 자기 할때는 한마리도 안오더니 고양이가 바글바글하다고 패배감 느꼈엌ㅋㅋㅋ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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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위에 실수로 > 하나 빼먹었었네;;

예전 문피아 연재부분 이것도 스포인가










설특집 제야에서 처녀귀신 잡아다 머리 감기겠다는 이유로 유단이 미끼삼는다고 물 끼얹어서 반월당에서 목욕하던뎈ㅋㅋㅋ 심지어 흑요랑 채설채우가 아무렇지않게 유단이 목욕중인데 들어오고.
백란유단으로 또 귀신 잡는다는 이유로 유단이 목욕하고 그 상황에서 아무렇지않게 들어오는 백란보고 싶다.유단이 이번에는 너냐고 흑요랑 채설보다 나은거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내 인권 어디로 간거냐고 하는데 백란은 신경 안 쓰겠지.귀신잡고 나서 나올때까지 기다리는라 뜨거운 물에 너무 오래 들어가 있어서 유단이 비틀거리면서 제대로 못 일어나면 좋겠다.그러다 백란 붙잡고 넘어져서 백란은 옷입은채로 다 젖고 유단은 일어나려하는데 열 올라서 머리가 빙빙돌아서 못 일어나고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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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IK7UDRffqo

>>107 크 씹덕사ㅏ아... 졸귀.... 백란의 펄럭펄럭한 옷 입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니까 저 위에 있던 썰 처럼 백란이 공주님 안기로 들어다줬으면 좋겠다 (흑심)
그러다가 깨어난 유단이가 뭔가 이부자리가 이상한데 하면서 갸웃거리다가 백란 이부자리에 누워있다걸 알고 이불킥을 하는거야!!!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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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유단이가 보고싶다 소설에서 단이 용돈쓰는거 보면 꽤 어마어마할 것 같던데 케이크값에 택시비에.... 귀신들 소원때문에 나가는 돈도 많을텐데 용돈 없다고 하는건 한번밖에 못본데다가 고딩 혼자 아파트에서 살고 심지어 가정부인가 하여튼 밥해주는 사람도 있고 아버지는 해외에서 일하고 자기는 어렸을 때부터 당연하다고 여긴거라 금수저라고 생각 안했는데 어느날 반월당에서 티비보다가 기업 사장님 보고 "어, 아빠다" 해서 식구들에게 경악을 주고... 갑자기 달라진 요괴들 태도에 놀라고... 천호님이 애기자 또 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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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애기자× 앵기자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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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KQ4e2C1Csk

헉 있구나 반월당 스레! 판 정독하고 온다!!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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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KQ4e2C1Csk

크으 보배롭다..! 내가 책 읽는 속도가 엄청 느려서 1권 부터 4권 까지 지른지는 좀 되었는데 일주일 전 쯤에야 다 읽었어!! 백란이하고 유단이하고 케미가 쩔더라 XD

컬러버스에서 19적인 부분만 제외하고 백란유단이 보고싶어! 천 년 넘게 색을 무채색만을 본 백란이 유단을 보자마자 제 색을 찾는거지! 거기서 자작인 부분 조금 더해서, 유단과 멀어지면 색채가 점점 옅어져서 완전히 떨어지면 과거처럼 무채색으로 바뀌고 근처에 있으면 알록달록하게 보이는거. 보인다는 거는 엄청 매력적이잖아? 내가 시력이 많이 떨어져서 라식 수술 하고 제대로 보이는데, 그것만으로도 눈에 뭔가 랩 같은게 뒤집어씌워진게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았어. 엄청 시원하고 개운하더라고.
그러니까 유단이가 평생 백란 옆에 붙어있으면 좋겠다 :3c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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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0eqzzi5aoY

>>109 유단이 본문에서 한강 근처 아파트 사는 것 같던데 진짜 아버지가 금수저일 가능성이 높은 것 같더라ㅋㅋㅋㅋㅋ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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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0eqzzi5aoY

>>98 맞아 유단백란의 그 풋풋하고 미숙하고 설리설리한 분위기 정말 좋은데 의외로 파는 사람 찾기가 힘들더라 ㅠㅠㅠ 미래에 자랄 유단이 생각하면 이리 설레는데// 역키잡 연상여왕수 미숙공도 많이들 애껴줘욧!!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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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0eqzzi5aoY

유단백란유단으로 귀접당한 유단이.
악질 변태귀신한테 걸려서 다음날 일어나니까 허리도 아프고 온몸이 헌거마냥 기분 더러운거야. 뭔가 잘못됐다 느껴져서 반월당 찾아갔는데 다들 유단이 보자마자 표정이 심상치가 않은거. 들어보니 온몸에 귀신이 자기 꺼라는 흔적을 남겨놔서 귀접당한게 한 눈에 보인다고.. 기억도 안나는 사이 얼떨결에 귀신한테 첫경험 뺐긴 유단이는 억울하기만 함. 이후 귀신은 백란이 쉽게 퇴치했는데 더 큰 문제는 변태귀신이 쫓겨나면서 미약저주같은걸 유단이한테 걸은거야. 풀지 않는 한 해독방버유단이는 힘겹게 색색거리고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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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0eqzzi5aoY

>>115 막 줄 오타
풀지 않는 한 해독방법은 없어서 채설이랑 채우도 손을 못 쓰고 있는데 유단이는 힘겹게 색색거리고. 백란이 어쩔 수 없다는 듯이 한숨 쉬곤 유단이 데리고 자기 방 들어갔으면. 이부자리에 던져진 유단이는 온몸이 뜨거운 와중에도 상황 파악하려고 문 걸어 잠그고 오는 백란을 힘겹게 바라봤어. 근데 하의를 어딘가에 실종하고 온 백란이 도포자락을 슬쩍 걷어내면서 하얀 맨 다리를 요염히 내보이곤 “아무래도 제대로 된 첫 경험은 앞쪽으로 하는 게 좋으시겠습니까?“ 라고 물어서 멘붕 온 유단이. 여왕수 최고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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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 버스 끼얹어서 유단이가 열성오메가인거. 근데 열성이라 반응도 희미하고 여태 발현된적도 없어서 별 신경안쓰는데 반월당이 유단이 오메가인거 알고 더 난리치면 넘귀여울듯ㅋㅋㅋㅋㅋ
요괴들은 상급요괴일수록 알파가 많아서 막 채우채설이 유단이 대할때 유리같이 대하자고 서로 의논하고 흑요는 등짝 철썩때리면서 오메가가 어딜 함부로 밤늦게 싸돌아다니냐고 화냈으면ㅋㅋㅋㅋ정작 유단이는 아무생각없는데ㅋㅋㅋ억울해서 울컥하고. 유단이 주변이 워낙 귀신요괴들이 가득한데 만약 발현되기라도 하면 위험해질거같은데 유단이는 바보망충이같이 행동하니까 애들 다 심란해지고ㅋㅋㅋㅋ 백란은 뭐라 말도못하고 심기불편한 얼굴로 유단이 쳐다보다가 부적하나 쥐어주고ㅋㅋㅋ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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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GR4iT7Ctg

천호님은 우성알파에 주변 요괴들도 전부 알파라서 딱히 오메가에 대해서 별 생각없었는데 유단이가 워낙 망충하게 행동해서 속끓이고ㅋㅋㅋ 원래 저렇게 생각이없는건가 고민하고ㅋㅋㅋ. 반월당 식구들 유단이챙겨주는거보면 넘 귀여움. 츤데레요괴듦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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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헐헐 오메가버스라니!! 오메가버스의 흔한 클리셰 억제제 잃어버리기가 일어나고 반월당에서 히트맞은 유단이는 힘들어서 색색대고! 그래도 열성오메가에 요괴들은 우성알파라 괜찮은데 서로 썸만타던 천호님에게 요괴들이 빨리가요! 해서 전연령가스럽게 유단이 머리만 쓰담거리고 나왔다고 한다...ㅠ 싯구금은... 안돼니까......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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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GR4iT7Ctg

>>119 단이는 난생 처음 히트라서 자기도 막 놀래서 어쩌지 허둥지둥거리고 발만 동동구르고 일단 얼른 집에 가야지 하고 급하게 나가려는걸 반월당 식구들이 눈치채고 어딜나가냐고 막 붙잡고ㅋㅋㅋㅋ히트가 처음이라서 간질간질거리는 감각에 이상한 느낌나서 단이 울상짓고 ㅋㅋㅋㅋ채우채설이도  단이가 울상지으니까 따라 울먹거리고ㅋㅋㅋㅋ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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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으로 스포 포함









유단이 전생에 신라시대 무녀였어서 백란이랑도 아는 사이였으면 좋겠다. 연인같은건 아니고 오히려 내려온지 얼마 안된 어린 여우였던 백란을 천호님이라고 부르면서도 어린애처럼 귀여워하던 사람이었는데 결국 백란이 액신제에서 말했던 것처럼 능력으로 악을 응징하고, 선량한 이들을 보호하다가 제일 먼저 표적이 되어서 사멸했던 이들 중에 한명인거. 그때 죽게 된 이유 중에 하나가 팔목귀고.백란은 그 죽음에 대해서 조사하던 중에 되려 악귀한테 속은 사람들이 백란이 죽였다고 생각해서 배신하고 해치고 역사에 지워버리고.백란이 그러고도 천계에 돌아가는 거 거부하고 사냥중인게 결국 유단때문이었으면 좋겠다.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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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처음에는 백란이랑 유단 둘다 모르다가 유단이 채설채우랑 윤회의 수레바퀴 보다가 알게 되는데 유단은 내가 여자였어?! 백란이랑도 아는 사이였네 여우는 저때 어린애였구나 하다가 갑자기 예상밖으로 튀어나온 팔목귀에게 죽는 장면보고 어릴적 있었던 일 플래시백+자기가 죽는 듯한 착각에 괴로워하는데 백란이 유단 끌어안고 저건 이미 옛날에 지나간 일이라고 둘은 다른 사람이라고 괜찮다고 유단은 지금 살아있다고 살아서 여기있다고 달래주면 좋겠다.

오늘 연재편 나오면 이 설정으로는 썰 못 풀겠지 싶어서 급하게 적어봤는데 결론은 백란유단 너무 좋다ㅠㅠㅠ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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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한 명하고 두 뿌리가 발 동동 굴리면서 울먹울먹거리는게 어... 어 솔직히 음... 상상하니까 귀엽..... 어설픈 요괴 들어와서 단이보고 헉하고 침삼키기가 무섭게 백란이가 튀어나와서 단이 확 낚아채갔으면 좋겠... 다ㅏ...


>>121 으으 너레더 썰 읽어보니까 자꾸 연재예정편을 보고싶은 충동이ㅣ이..! 종이책으로 읽을려고 아껴뒀던 호기심이 자꾸 들어요ㅠ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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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입은 유단이는 언제나 최고인것....! 괴이 퇴치하다가 위험한 괴이한테 걸렸는데 정말 목숨이 위험해서 간신히 빠져나온 유단이 한테 천호님이 바보같이 뭐하는 짓이냐, 이번에 놓친 괴이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해볼지는 생각안하냐, 애초에 제대로 퇴치도 못할건데 왜 나서냐 등등 엄청나게 상처줬음 좋겠다! 흑요나 도씨도 안말리고 쌍둥이는 좀 심하다 싶어 발만 동동 구르고 완전한 안식처라 생각했던 반월당에서조차 이러니까 모든게 무너지는 기분이 아닐까 그리고 그대로 뛰쳐나가서 귀신들이랑 귀접하거나 막 아무 일에나 뛰어들어서 깁스하고 붕대감고 다니는 유단이...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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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J5o/dsUjcM

>>124
그걸 장보는 쌍둥이가 보고 알려주는데 아직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한 천호님은 걍 놔두라 하겠지 그리고 진짜 심하게 다친데다가 귀접당해서 기가 너무 약해지고, 남자들이랑 문란하게 노는걸 본 미아가 반월당에 도와달라 사정을 해야 그제서야 깨닫는 천호님... 병실에서 누워있는 유단이 보고 속에서 열불이 나고, 또 자기 혐오도 들고, 딴 남자랑 놀아난 유단에게 화도 나고... 그리고 어찌저찌 화해해서 잘 사라따함니다!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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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dT1soq2pIE

뭔가 갑자기 생각났는데 그냥 어린 백란→유단←지금 천호님 구도가 보고 싶다... 둘이 같은 백란이기는 하지만 무언가 미묘하게 다르거나 사랑싸움에 한쪽이 더 유리할 일이 분명 있지 않을까? 어린 백란이가 작게 어리광 한 번만 부려주면 유단이가 날아갈 정도로 심쿵할지 어떻게 알아.. 그렇게 소리없이 백란이랑 어린 백란이랑 신경전 벌이면 좋겠다. 일상에 넣자면 그냥 마루에 앉아있을 때에도 조금 더 자기 쪽에 가깝게 당긴다거나,한 쪽이 방해하니까 빡쳐서 그냥 먼저 유단이 안아버린다거나. 보면 되게 엄마미소 나올 것 같아..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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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aB3thkCAro

귀접이라는 건 귀신하고 성관계 하는 거라서◐◐ 19로 봐야하지않나 싶은데 레더드라...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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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GR4iT7Ctg

영귀접鬼接 이라고 귀신이 접하여 깃든다는 뜻으로 쓴거 같은데...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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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GR4iT7Ctg

악 찾아보니 19금 단어였어..8ㅁ8ㅁ8ㅁ8 새로운걸 하나 깨닫고(?) 간다!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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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uJHCpNRtA

>>127 행위 자체가 노골적으로 표현되는게 아니면 괜찮지 않아? 그 위에 성관계언급도 이미 여러번 나왔던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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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uJHCpNRtA

>>122 스포인데 이어지는 썰이면 둘 다 위에 스포언급하고 열 줄 이상 스페이스해줘ㅠㅠㅠ...스크롤내리다가 스포당해버렸다 ㅠㅠㅠㅠ아..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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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jcWnZSkvNU

스포주의!!





>>121 오늘은 진짜 유단이 전생 나올텐데. 그 말처럼 유단이랑 백란이랑 무슨 연관있었으면 좋겠다. 연인까지는 바라지도 않으니 제발 브로맨스는 팡팡 쏴주면 안될까요 작가님...

사실 5권 마지막 에피소드인 것 같은 '액신제' 마지막 편에서도 완결 떡밥이 뿌려지기는 했지만..특별한 힘을 사용해서 힘 없는 것들을 보호했다는 선량한 존재들.....그거 왠지 유단이 같은데. 혹시 팔목귀에 의해 죽는 유단이의 모습을 백란이가 보고있었던게 아닐까. 그래서 유단이가 인상깊게 남아버려서 유단이를 찾기 위해 지금까지 남아있었다던가...아, 아무튼!! 백란유단은 사랑이지..(아이 부끄러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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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jcWnZSkvNU

그런것도 보고싶기는 한데. 팔목귀를 처리하고 나니까 갑자기 시간이 유단이 태어나기 전인 과거로 흘러가서 순식간에 몇 십년 전으로 와버린거. 도씨랑 흑요랑 채설채우는 영문모르고 두리번거리고 있는데 순간 백란이 담담한 말투로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이러고, 이제 유단이가 이 곳에 오지 않는다는거 인정하고 혼자 홱 몸 틀어서 2층 서재에 틀어박히고...나머지 요괴들은 허전함때문에 괜히 유단이 탓이나하구.. 그렇게 삽질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반월당으로 뛰어들어오는 유단이 보고싶다.

한 10년에서 13년 뒤에 뒤늦게 반월당 찾아와서 엉거주춤한 자세로 "안, 안녕하세요‥‥‥" 이렇게 인사하는 아방한 유단이도 씹귀일텐데.. 요괴들은 단이가 갑자기 막 화사하게 웃고, 백란한테도 '천호님' 이라고 부르면서 깍듯하게 존댓말쓰니까 적응안돼서 자기들끼리 수군거리고....그러면서 어린 단이 엄청 좋아해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 좋겠다.

그리고 막 나중에 고1 됐을 때는 백란보고 완전 자연스럽게 '형' 이러면...으아아아!!! 너무 귀엽다....

그리고 언제나 조용할날없는 반월당이 다시 활기를 되찾았으면ㅋㅋㅋ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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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허억...유단이가 백란이보고 형이라고 말하면서 빵끗거리면 나도 심쿵(?) 백란이도 심쿵할듯ㅋㅋㅋㅠㅠㅠ귀엽다ㅠ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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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백란유단










전생 궁금했는데ㅜㅠㅠ 그래도 오늘 유단이도 진짜 씹덕터지게 귀여웠다.넋빼고 있다가도 백란이 숙제라니까 바로 숙제 싫다니ㅠㅠㅠㅠㅠㅠ그러면서도 말 잘 듣고 생각해보는거 너무 귀여움ㅠㅠㅠ백란이 유단이 반응보고 귀여워서 일부러 매번 숙제 내주고 고민하는거보면서 귀여워하는거 보고싶다ㅠㅠㅠ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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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보니까 유단이 사생활 백란이나 채우가 다 알고 있던데ㅋㅋㅋ
막 백란이가 몰래 맨날 수정구슬같은걸로 유단이 낱낱히 살펴보고 있다거나ㅋㅋㅋ 단이가 바보같이 땅만보고 걷다가 나무에 부딪힐뻔하는거 이매망량 부하 중 한명 얼른 불러내서 남몰래 구해내고ㅋㅋㅋㅋ 안절부절못하는 천호님 보고싶다!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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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정말 궁금했던건데....백란은 어떻게 망충한 단이가 끄적거린 설계도를 한 번 슬쩍 보고서도 지금 단이가 살고있는 집이라는 걸 안걸까. 설마 진짜.. >>136 네 말 처럼 단이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건가...!!! 젠장. 단이에게 사생활이란 존재하지 않았어!!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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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izGGpdD9nY

갱신. 다들 잊ㅈ은거 아니지~~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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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T4TXEuUXEY

ㄱㅅ 백란유단 너무 좋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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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9CicvhIXh1M

술취해서 유단이한테 스퀸십하는 백란보고싶다.!
  유단이가 시험때문에 좀 바빠서 반월당에 자주 못들렸는데 그거 때문에 유단이가 반월당 잊을줄 알고 식구들 다 시무룩해져서 슬퍼하고.... 백란이 안그런척 하다가 단이가 자꾸자꾸 생각나서 못견디고 술마셨다가 취해서 유단이 찾으면서 비틀거리는데 마침 그 날이 단이 시험끝나는 날이라서  반월당 들어오는 단이 보고 백란이가 달려가서 유단이 번쩍 안아들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행동에 유단이는 깜짝 놀라면서 어버버 거렸음 좋겠다.그러면 그 일이 있는 뒤로부터 유단이는 매일매일 반월당에 찾아가서 백란이랑 꽁냥꽁냥 잘 지내겠지!...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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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백란이라니 조은 것 같다 그 땐 식구들이 백란이가 유단이한테 막 스킨쉽해도 못본 척하고 안말렸으면...단이 혼자서 야 뭐야,왜이래! 이러는데 백란이는 다가오고 나머지 식구들은 눈돌림 등돌림......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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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반월당 식구들은 전부 백란편인것ㅋㅋㅋㅋ백란 막 단이 껴안고 가지말라고 부비작거려서 단이가 이 여우가 왜이래?! 소리치면서도 자기도 어색하게 껴안아주고ㅋㅋㅋ백란이가 뽀뽀 쪽쪽거려서 사고회로 정지되라. 유단이는 괴롭혀야 제맛!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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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ㄱㅋㅋㄱㅋㄱㄲㅋㄱㄲ결국 일대 다수인건가 단이는 괴롭혀야지 그치. 그 이후로 밤에 반월당에서 백란이 마주치면 또 붙잡을까봐 슬금슬금 도망치는 유단이 보고프다. 그런데 채설이랑 채우가 큰 소리로 어디가~?~? 라고 불러서 백란이가 슥 잡는 거 좋아. 여기서 포인트는 채설이랑 채우는 노렸다는 점...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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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보면 채설이랑 채우 아주 계획적이던데ㅋㅋㅋ은근 영악하단 말야... 둘이 합심해서 백란유단 이어주겠다고 유단이 억지로 붙잡아서 백란이랑 붙어있게해라. 유단이 혼자만 땀 삐질삐질흘리곸ㅋㅋㅋㅋ. 괴롭혀야 제맛222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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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설이하고 채우가 사랑의 큐피트인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백란유단 일등공신이넼ㅋ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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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것도 스포인지는 모르겠지만..일단 열 줄 띄울게.










새로 나온 6권 표지가 정말 예술적이던데 말이야. 천호님이 교복입은거 너무 잘어울리잖아..지금까지 나온 표지 중에서 유단이랑 천호님이랑만 투샷 찍은거 없었던것같은데. 이번에 나오다니!! 역시 녹시 님 대단하십니다!! (추가로 5권에 흑백삽화도 괜찮으니 제발 냥단이 그림 좀 넣어 주실 수...)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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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스포









표지가 보배롭다아아아아아아!! 이번 표지 관련해서 유단이 학교에 강한 괴이가 들어온걸 유단이가 보고 백란이 한테 말해서 백란이가 인간으로 변하고 유단이랑 같이 학교다녔음 좋겠다.
  그래서 인간문화는 잘 모른다면서 막나가는 백란이 말리느나 고생하는 유단이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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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이가 학교에서 고생하는 거 보고 백란이 주섬주섬 짐싸들고 둔갑해서 학교 쫓아오는거 보고싶다ㅠㅠ 백란 둔갑하면 특유의 그 성격으로 반에서 인기많을거같은데 그거보고 유단이 맘 좀 싱숭생숭하구ㅋㅋㅋ 쟨 왜 인기인이야? 툴툴거리다가도 백란이 옆에서 이것저것 물어보고 도와주면 좋아서 헬렐레하곸ㅋㅋㅋㅋ귀여운 유단이 좋다!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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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이가 반에서  인기 많아지니까 뭔가 부담스러워서 유단이는 자꾸 백란이 피해다니는데 백란이는 유단이가 괴이한테 당할까봐 걱정되서 계속 단이만 쫓아다녔음 좋겠다.
 저먼치 유단이가 걸어가고 있으면 막 일부로 옆에 서서 단이 허리 감으면서 "피해다니지 마십시오" 이러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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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백란유단 교복 데이트 해주면 좋겠다.
백란유단이 너무 좋아.
백란이 유단땜에 교복 입으면 좋겠다.유단이 괴이때문에 잠들어서 안 깨어나고 계속 꿈꾸고 있는데 꿈속에서는 괴이고 뭐고 아무것도 모르는 평범한 학생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서,평소 모습이면 경계하니까 백란이 교복 입은 모습으로 유단이 꾸는 꿈속에 들어가서 구해오는거 보고싶다.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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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스포








오늘 연재예정분 보니까 유단이가 눈아파서 눈비비는것도 백란이 한번에 알아보고 그러던데 백란이 알게모르게 유단이 항상 지켜보는듯...백란유단 너무 좋아.. 유단이 행동 하나하나에 신경써주고 지켜봐주는 백란 좋다ㅠㅠ막 유단이가 눈 계속비비니까 손 잡아채면서 눈비비지말라고 다그치는거 보고싶다ㅏ!!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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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너 레더 아이디에 bl 두 번 들어갔네! 뜬금없지만 축하해!!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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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yS1NwOj1AE

유단이가 너무 망충하니까 반월당 식구들은 얘기 커서 뭐가될까..... 하는데 아버지 따라 중국의가고 몇년뒤 번듯한 대기업 본부장이 되어 돌아왔으면 단이 월급이 반월당 연봉이랑 비슷할 정도로 받고 학생시절엔 마시지도 않던 사약커피를 쭉쭉 마시고... 그리고 무엇보다 더 이상 괴이나 귀신들에게 관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더 이상 남 신경쓰다간 내가 신경쓰일 사람이 된다는 걸 알게 되고 백란은 묘한 마음으로 유단이를 봤으면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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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유단이 눈 계속 퉁퉁 부어오르니까 백란이가 유단이 손 잡고 눈에 약 발라줬음 좋겠다.그리고 그것 때문에 유단이는 얼굴 빨개지고..!!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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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백란이가 인기 많으니까 유단이는 그 누구냐,반장이었나...? 주인 몰라보고 공격하는 강아지 원혼 때문에 만난 같은 반 남자애 있잖아. 걔랑 다녔으면 좋겠다. 뭔가 백란일 보니까 뻘쭘해져서 어쩌다보니 그 남자애랑 다니는 거지. 백란이는 그거 보고 기분 안좋아지고. 그러다가 반월당에서 다시 만나면 백란이 토라져서 유단이 보지도 않고 방 안에만 있었으면. 유단이는 영문 몰라서 "???" 상태고. 유단이가 다른 사람이랑 있어서 삐진 백란이 보고파.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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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백란이가 괜히 막 술수피워서 반장이랑 유단이 하교같이 못하게 유단이 청소되게 한다던가. 그래놓고 백란이는 유유히 유단이 청소끝날때까지 기다리고ㅋㅋㅋ.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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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그것도 되게 좋겠다ㅋㅋㅋ 유단이가 청소 하면서도 내가...청소였나.....? 하다가 웃으면서 기다리는 백란이 보고 저 여우ㅏ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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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여우가 그랬구나,하고 생각했으면ㅋㅋ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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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헐헐 나 내눈이 이상해진건가 했어 반월당이라니!!행복하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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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백란이 얄밉게 도와드릴까요? 하고 웃으니까 유단이는 심술나서 됐다고 툴툴거리고. 둘이 오붓하게 하교하는게 보고싶다. 반장 보이면 괜히 백란이 의식해서 유단이한테 붙는다거나. 백란유단의 풋풋함 설렌다...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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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그것도 좋아ㅋㅋㅋㅋㅋㅋ가만히 있는 거 같으테 할 건 다하는 백란이...... . 그 와중에 유단이는 청소때의 수모..도 있긴 하고 그냥 별 생각 없이 반장한테 다가갔는데 백란이가 자꾸 가운데로 팍 치고 가면서 갈라놨으면 좋겠다. 반장이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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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6VLjtSz/5Ow

질투하는건가,해서 더 달라붙으면 인상쓰고.아니면 다가가기 전에 팔 잡고 가지말라고 하는 것도 좋아.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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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오늘 예정편 봤는데 슬프기도하고 씁씁하기도 한 반면에...유단이..ㅋㅋㅋ귀신이라 착각했다해도... 걷어차다니ㅋㅋㅋ 유단이 잠깐 놀란거 보니까 생각난 백란유단으로 썰 뿌린다!
 그 검은덩어리(ㅎㅇㅇ)가 귀신으로 연기해서 유단이 떨어뜨려 놓으려고 하니까 단이가 거기에 놀라서 뒤에 있던 백란이한테 안겼음 좋겠다.그런데 유단이가 백란이한테 안겼다는거 자각 못하고 아무렇지 않게 백란이한테서
떨어지니까  백란이는 뭐지?...하고....!!!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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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백란이 두근두근...!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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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이 썰 좋다. 나이 들어가면서 어쩔 수 없이 현실과 타협하는 유단이를 묘한 마음으로 바라보는 요괴들. 사실 무당이 되거나 진짜 반월당에 취직이라도 시켜주지 않는 한.... 인간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의도치 않아도 언젠가는 괴이, 요괴들 세상과 어느정도의 선을 긋게 될 듯ㅜㅜ 반월당 들락거리는 횟수도 확 줄겠지... 그러다 한동안 반월당에 대한 기억이 완전히 사라졌다가 돌아와서 유단이도 겁먹고 일부러 안 잊으려고 여기저기에 메모지 붙여놨으면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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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YTThiXwwU6

유단백란으로 흔한 짝사랑 유형. 백란은 너무 오래 살아서 감정이 둔하고 요괴라서 사랑을 이해 못해. 그래서 눈치 빠른 백란은 유단이가 -백란을 좋아하게 되고-자기 마음을 눈치채고 부정하고-망설이다 결국 인정하고-백란을 의식하게 되는- 이 모든 과정을 전부 알고도 지켜만 보고 있었어. 어차피 인간의 마음은 변덕이 심하니까 언젠가 사그라들겠지 생각하고 방치했음. 시간이 지나고 유단이 스스로가 포기했을 때 백란과 유단이 사이에 생긴 거리감이 백란을 신경 쓰이게 했으면 좋겠다. 유단이를 지켜보는 그동안 백란도 모르게 유단이를 좋아하는 마음이 싹튼 거었으면. 뒤늦게 백란은 애가 타는데 유단이는 이미 상처받을 대로 받은 후에 무덤덤해진 상태. 감정이 굳은 유단이랑 상황이 역 반전 되어버린 게 보고싶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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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지만 반월당 본편보면 유단이 취급이 험하던데...만약 여자였다면 그래도 덜하지 않았을까ㅋㅋㅋ...아니 근데 백란이 성격보면 한결같을거 같긴 하지만ㅋㅋㅋ..???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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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이거 좋다 유단이는 이제 그냥 접어서 한 때 좋아했던 친근한 존재,정도로 남아있는데 백란이가 뒤늦게 좋아하는 거...... 그래서 뭔가 가볍게 다쳐서 오면 예전보다 더 깜짝 놀라고 물어보고 그랬으면 좋겠다.유단이는 얘가 왜이래,하고 갸웃거리고.물론 마음 접었다고 했으니까 좋아하나? 같은 두근거림은 없지 않을까. 백란이 안절부절하고 바월당 요괴 식구들은 어쩔줄 모르겠어서 허둥거렸으면 좋겠다. 뭘 이어주려고 하면 유단이가 걸리고,안 이어주자니 백란이가 걸리고...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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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F086bYny3+

>>168. 오타났다 반월당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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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이미 마음 닫은 유단이는 다치고 와서도 덤덤한데 한발짝 늦게 의식하곤 허둥대는 백란 좋아ㅠㅠ 죄책감 때문에 괜히 더 난리법석이겠지. 유단이가 백란을 좋아해서 눈 못마주치고 의식하는거 티내고 다녔던 당시에 유단이 마음을 눈치챈 반월당 식구들이 어떻하냐고 백란한테 물어봤을 때는 “저러다 말겠지요“ 라며 분명히 관심없다는 듯이 대꾸했는데... 이제와서 한번도 본적 없는 모습 보이는 천호님도 낯설어 죽겠는데, 유단이가 어쩌다 마음을 닫게 된건지 다들 아니까 함부로 나설 수도 없고ㅜㅜ 나머지 식구들은 발만 동동 굴리지 않을까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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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 이어서 드씨에서 유단이는 괴이에 쫓기느라 그 나이까지 누군가를 좋아할 틈도 없던 것 같던데.. 하필 첫사랑이 동성에 심지어 천년묵은 요괴였으니 가능성이 전무하다는 걸 잘 아는 유단이가 엄청 마음고생을 했겠지ㅠㅠ 그런 식으로 비참하게 첫사랑을 앓고 마음을 닫은 유단이는 감정표현도 눈에 띄게 줄어서 백란이 전전긍긍할 것 같다. 뒤늦게 자기가 어떤실수를 저질렀는지 깨닫곤 그저 미안한 마음밖에 안들겠지. 일단 유단이의 닫힌 마음을 푸는게 급선무인데 백란도 유단이랑 비슷하게 은근 소심한 구석이 있어서ㅋㅋ..솔직하게 말을 못해서 쩔쩔 맬듯.유단이의 마음을 기만한 자신이 염치없다 느껴져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를 거 같다. 유단이를 방으로 불러놓고는 정작 의식되니까 딴소리만 늘어놓지 않을까. 그때까지 백란은 사랑을 해본 적이 없으니 자기가 유단이를 좋아한다는 티를 내고있단걸 자기만 모를 듯... 그런모습이 마음까지 닫은 유단이를 두번 상처 주겠지. 아픈 기억이 되살아나니 일부러 거리를 두는건데 넌 왜 불러놓고 이제와서 의식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거야? 어차피 평생 그럴 일은 없을텐데. 하고 양방향 삽질하는게 보고싶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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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뜬금없지만 드레스입은 유단이가 보고싶다. 백란유단으로 그냥 일상적으로 반월당에 들어왔는데 갑자기 요괴들이 입어보라며 억지로 떠맏기고. 막 어이도없고 나는 남잔데????이런 생각이지만 막상 생각해보면 눈매가 날렵하거나 그래도 예쁘장한 남아인 상태..개인적인 생각으로;;; 일단 운동이라던가 해도 근육이 잘 안붙는 몸이면 쵝오.. 막 있다고해도 잔근육 정도??? 그래서 여자처럼 보이게 풍부한 레이스 달린 서양 드레스가 들어왔다면서 채설이 따발따발 즐겁게 이야기하고 유단은 오히려 죽을맛.. 그래도 한번쯤은 입어봐야 애들이 또 안떠들겠지 싶어서 입었는데 맙소사. 입을려고 맨몸 상태이고 치마를 들어올릴때 갑작스럽게 그 방문이 열리고 들어온 사람은 바로 백란.. 유단도 당황하고 백란도 당황하고. 그래서 막 서먹서먹하다 백란이 힐끗보다 혀차고. 그리고 나서 하는말이 "오히려 풍성한 드레스보다 한복이 더 잘어울립니다." 하면서 귓가에 속삭여주고 키득키득 웃으며 방 나가고. 그거에 또 유단은 부끄럽기도 하고 맨몸 보여준게 처음이라서 막 창피하기도 하고 그랬으면..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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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유단이가 여자여도 바보취급은 여전할 것 같은데ㅋㅋㅋㅋ...유단이 애도...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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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이가 백란이 말고 다른 사람? 친구? 앞에서 웃는 거 때문에 백란이가 은근 질투하는 것 보고싶다. 평소 피식 웃는 거 말고 조금 더 환하게. 못 봤던 웃음으로. 그래서 웃는 모습 보니까 되게 예쁜데,왜 자기 앞에선 이렇게 안웃을까- 하고 백란이 고민해라! 웃음가지고 슬쩍 딴지 거는 것도 보고프네.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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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이가 처음이자 마지막인 고백을 수줍게,그리고 진지하게 연습하고 있었는데 그때 막 백란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물론 그 말을 다 들었고 유단이는 백란때문에 얼굴이 새파랗다 못해 새하얗게 되어있고 또 백란이는 자기는 처음만났을때부터 쭉 좋아했는데 막상 고백하고있는 꼴이 어이가없고 또 질투랑 분노. 여러가지가 섞인 감정으로 이글이글 유단이 보려봤으면. 그리고 유단이도 처음만나고 난뒤 조금씩 도와주는 백란이가 마음에들고 만나면 막 두근두근 거려서 이때쯤이면 이제 포기할때도 된것같아서 막 마지막으로 주먹 꽉쥐고 말할려던 참에 들켰으니 어찌 할 바를 모르고있었는데 얼씨구? 노려보고 앉아있으니 자신도 화가나고 뭐라 말할려고 입을 연 순간 기습키스 당해라. 막 이리저리 폰이나 컴퓨터로 봤던것을 실제로하는것도 첨이고 느낌도 이상한데 망할 여우놈은 이리도 잘하니 자신도 슬슬 마음이 아파지다 이내 떼고 난뒤 어색한공간에 둘이 같이 있어라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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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이가 반월당에서 뭘 잘못건드려서 6살 꼬맹이로 돌아간거. 근데 정신까지 같이 돌아가서 막 엄마 어딨냐고 엉엉 을어서 반월당 애들 다들 당황하고.  백란이 결국 안아주니까 그제서야 훌쩍거리면서 울음멈추고 여우 귀 신기하니까 여우다! 여우! 외치면서 귀 만지작거리고.  백란이가 꼭 껴안은채로 반월당 내부 이곳저곳 걸어다니면서 소개해주면 어린 유단이는 호기심넘쳐서 이리저리 헤집고다니다가 백란한테 혼나서 울음보 터지고 백란이는 또 당황해서 다시 껴안아주고.
어린 유단이 씹덕이야...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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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유단이랑은 뽀뽀만 해도 서로 부끄러워서 눈도 못 마주쳤는데,,백란이 잘 느끼는 위치를 다 파악한 실력자 성인 유단이랑 키스하면 백란 귀가 자꾸만 움찔거리고 파르르 떨렸으면



나중엔 아예 귀가 아래로 접혔다 싶을 정도로 꺾이고ㅎ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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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b5PAjkMEuw

오메가버스 끼얹어서 유단이 자존심에 백란한테 알파라고 우기다가 나중에 오메가라 들켜서 자존심 박살나는게 보고싶다...백란이랑 반월당 식구들은 그거갖다 놀리고ㅋㅋㅋ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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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NdXCYo32m+

백란유단으로 백란은 여우니까 사람인 유단이랑은 비교도 안될 정도로 코 좋을텐디 백란이 유단이 품에 끌어안고 좋은 냄새난다면서 목덜미나 머리나 여기저기 냄새 맡는거 보고싶다. 유단도 백란 따라 흉내내면서 킁킁 거려보는데 본인은 모르겠어서 고개 갸우뚱하고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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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6YgTT2FdzY

>>179 조은 것 같아,,,!뭔가 유단이가 도씨 아저씨나 채설채우 남매랑 반월당에서 오래 놀다가 백란이 만나면 백란이가 유단이한테 나는 냄새가 달라져서 얼굴 묘하게 찌푸릴 것 같다. 그래서 뭐가 그렇게 재미있었길래 이 상태로 오셨냐고 붙잡고 뭐라고 하는데 유단이는 아무 냄새도 안나는 것 같으니 ???? 상태이고.... 오히려 유단이가 내가 뭐...? 하고 어리둥절하게 나오니까 미묘하게 기분나빠져서 계속 끌어안고 잡아뒀으면. 물론 유단이 멘탈은 여전히 ????????? 상태.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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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QsVkDuONDE

>>178 웃기겠닼ㅋㅋㅋ 유단이 지나갈때마다 듬직한 알파로군요 하면서 막 비꼬고ㅋㅋㅋㅋ쌍둥이는 위로하는 말로 비수꽂고ㅋㅋㅋ다들 깔깔대며 웃는 나날을 보내다가 유단이가 힛싸오면 다들 딸꾹질하면서 허둥지둥거릴 것 같아ㅋㅋㅋ 어떡해? 어떡하지? 이러면서 난리법석ㅋㅋㅋ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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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0rzB5l5N1+

오메가버스로 베타나 알파인줄 알았던 유단이가 처음에는 막 나 알파야!!!알파라구!!!하면서 막 위풍당당하게 자랑하듯 말하면 다 알파인 반월당 식구들은 아 그러셔??하면서 무심하고 근데 어느새 점점 좋은냄새로 변해가고 잡귀들이 몰릴테니까 백란이가 이거 눈치채고 부적몸에다 쑤셔줬으면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막 이런 칠칠치도 못하니까 잡귀들이 꼬이는거아닙니까 하면서 잔소리 작렬이고 식구들도 따라 잔소리했는데 닥 준비해줄건 다 챙겨주고 억제제랑  등등 유단이도 이제 없어선 안될 가족 느낌으로 자리잡아가면 좋겠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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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QsVkDuONDE

>>182 그것도 좋아ㅋㅋㅋ 망충한 유단이 챙겨주라 전전긍긍한 반월당 식구들 귀여워!ㅋㅋㅋ 오메가라 좀만 열나면 다들 난리법석떠는것도 좋을 것 같다ㅋㅋ 큰일났어! 이럼서ㅋㅋㅋ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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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오늘 연제예정편 보니까 백란이랑 유단이랑 진짜 귀엽던데...컴맹인 반월당 식구들을 보고 좌절하는 유단이와 그런 유단이를 관찰하며 즐거워하는 백란이ㅋㅋㅋㅋ
이제는 서로서로를 디스해. 오늘 유단이의 화석발언은 정말 짱이었닼ㅋㅋㅋㅋㅋㅋ아이 귀여운것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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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오타났다. 연제 - 연재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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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이 천계로 돌아가게 되고 유단이는 가게에 혼자 남아 주인이 되는거. 천계랑 인간계랑 시간이 달라서 백란이 언제 올지도 몰라서 기약없이 유단이가 계속 가게에 남아서 백란 기다리는게 보고싶다. 이제 혈기왕성하던 고딩시절은 접고 나름 조용해지고 생각이 깊어지겠지. 백란이 지금 다 자란 상태가 아니라는데 천계로 돌아갈 땐 아마 완전체? 로 돌아가지 않을까. 그렇게 나중에 백란이랑 유단이 만나서 행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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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백란유단으로 오메가버스라면 인간들만 형질이 발현되고 요괴들은 그런게 아예 없는 것도 좋겠다. 유단이는 오메간데 하필이면 첫힛싸가 반월당에 있을 때 터진 거. 형질발현 하지않는 요괴들 가게 안에 약이 있을 리도 없고,, 눈앞에서 힛싸터진 사람 보는 것도 처음이라 반월당 식구들이 어떻게 대처할지 몰라서 발만 동동 굴렸으면.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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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헉 네 썰 엄청 취적이다! 백란이 천계로 돌아간 뒤 도씨 아저씨는 사정상 도깨비 마을로, 흑요는 백란 보좌한답시고 백란을 따라간거지. 그나마 채우채설 쌍둥이만 남아서 반월당 같이 지키는 거. 흑요가 적어준 간단한 레시피로나마 간간히 가게 이어가고, 가끔 백란 그리워서 찾아온 요괴들 말상대나 해주고.

그러면서도 하루도 빠짐없이 백란이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는 방은 먼지하나없이 치워두는거야. 사납고 혈기왕성한 유단도 좋지만 네 썰 처럼 어른스럽고 조용한 유단이도 좋다.


그리고 천계에서 내려온 백란 보자마자 고딩 시절의 혈기왕성함이 컴백하면...ㅋ...ㅋㅋㅋㅋ....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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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ㅋㅋㅋㅋ백란 보자마자 소리칠거같은데 왜 이제오냐면서 소리지르다가 나중엔 쌍둥이랑 같이 눈물 뚝뚝흘리면서 울거같다...백란은 허둥지둥하고ㅋㅋㅋ
옛날에는 매번 눈높이가 같았는데 백란은 쑥커버렸고 유단이는 고딩때 그대로라 눈높이가 달라져서 둘 다 어색해했으면ㅋㅋㅋ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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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아니면 흑요가 없으니까 음식 폭을 대폭 줄이고 간단한 카페로 운영한다던가. 검은색 앞치마에 걷어올린 소매의 흰 와이셔츠로 커피 우려내는 모습이 그렇게 섹시하더라....

막 유단이한테 씁쓸한 커피 냄새나 달달한 케이크 냄새같은게 배여있는 것도 좋음. 맨날 케이크 만들어서 채우채설이랑 꽁냥하다가 채설이가 '흑요 언니도 케이크 좋아하는데..'이러면 자연스럽게 백란 떠올리고.. 일부러 장난스럽게 백란이 돌아오면 커피 원액만 내어주겠다면서 조그맣게 투덜거리면서 웃는데

뒤에서 백란이 다 들었으면(어제본 로설의 영향)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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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백란이ㅋㄱㅋㄱㅋㄱㅋㄱㅋㄱㅋㅋㅋㄱㅋ백란이가 그 말 듣고 커피 원액이라,원액. 이러면서 슥 나타나면 좋겠다.물론 채설이가 뒤에 보고 먼저 얼어붙을테지만. 유단이는 갑자기 왜그래? 이러면서 그때 딱 뒤돌아볼테고......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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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이 무슨 로맨스스릴러란 말이요 레더 양반ㅋㅋㅋㅋㅋㅋ
유단이 뒤를 딱 돌아봤는데 (성장한)백란이가 있어서

1. ...
2. ...?
3. ...
4. ...!
5. ?!

같은 표정변화를 겪는 것 보고 백란이 삐뚜름하게 웃었으면ㅋㅋㅋ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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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로맨스ㄱㅋㄱㄱㄱㅋ스릴러ㄱㄱㅋㅋㄱㄱㄱㄱㄱㄱㄱ(유단이 측은) 유단이가 표정이 5단계를 거치고도 내가 이젠 헛것이 막 보이는구나,하면서 환상인줄 알고 외면하면 백란이 표정이 되게... 볼만 할 것 같네,,.... . 채설이도 유단이 반응이 너무 의외라 잠깐 내가환상보나? 하다가 백란이 다시 보곤 아닌데,아닌데. 천호님인데.....? 해서 유단이 옷자락 잡아당기고 아냐,다시 봐봐! 라고 했으면 좋겠다.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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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로맨스릴러ㅋㅋㅋㅋㅋㅋ 유단이가 진짜로 커피원액만 줘서 백란이 어이없게 쳐다봐서 유단이가 뭐, 왜, 뭐? 하고 성질내는데 입꼬리는 실실 올라가있고 :-D!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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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진짜 원액만 준다니 너레더......ㅋㄱㄱㅋㅋㅋㅋㅋㄱㄱㅋㅋ 그래서 백란이가 진짜 원액만 주다니 하면서 투덜거리니까 유단이가 맘에 안들어? 그럼 설탕도 줄게,하고 각설탕 와르르...  그야말로 원래썼는데 더 달고 써진 사약이지. 백란이는 눈앞의 사약을 보면서 이거 대체,하면서 나름 기겁하고.하지만 백란이 말고 결국 불쌍한 누군가가 대신 마시지 않을까? 도씨라거나 도씨라거나...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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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cCtiMts/wc

>>195 유단이는 자길 기다리게 한 벌이다! 란 느낌으로 준거랄까ㅋㅋㅋ 그와중에 도씨아저앀ㅋㅋㅠㅠㅠ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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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레알 사약커피... 도씨 아저씨는 뭔 죄야....
시험삼아 한 모금 마셨다가 써서 인상을 살풋 쓰는 천호님 앞에서 쌤통이라는 듯이 제가 만든 초코렛 입에 넣고 데굴데굴하다가 확 키스당해라... 입 안의 초코 낼름 들고간 뒤에 천사같이 나긋하게 웃는 얼굴 보고 시뻘개져서 으아아아아 하면서 멘붕나라 유단아 하하


는 내 취향..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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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으로 유단이가 백란 모시는 무당인거...어릴 때부터 신병앓아서 아픈 유단이를 간호해주던 백란이라던가!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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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약스포






이썰보고 생각난 건데 채설이랑 채우는 백란 덕에 목숨을 부지하고 있다 했었지;; 백란 힘 덕분에 전생의 기억을 가지고 동자삼으로 살아갈 수 있는 건데 백란이 천계로 돌아가지 않는 이유중에 하나가 자기가 떠나면 채설이랑 채우도 이승에서 떠나야 하기 때문이었으면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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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으양ㅇ아 뭐야 이 건 넘 멋있어ㅓ 너네 혹시 이 이전 이야기 유랑화사도 봤니?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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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우리 밑으로 내려가지는 말자. ㄱㅅㄱㅅ~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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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오늘자 연재예정편도 좋아죽음ㅠㅠㅠㅠ
백란유단 보고싶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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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10줄










와 미친 이번 연재예정편 취적이다... 유단 납치라뇨, 유단 납치라요? 중요하니까 한번 더 말하자면 유단 납치라뇨!? 빡친 천호 님이 백귀야행 끌어모아서 박려있게 쳐들어가는 걸 드디어 볼 수 있는건가요! (아님)
이 인간은 배동이 아니라 천호 님의 정인이에요!! 하면서 백귀야행&요괴왕,공주 보는 앞에서 선언하는 채설채우 쌍둥이들을 아연하게 바라보는 유단이하고 부정하지않고 고개만 가만히 끄덕이는 백란이 보고싶다.

뭘 끄덕거리는건데!!! 하면서 일일히 태클거는 와중에 자기를 꼭 잡고있는 요괴공주 손을 자연스럽게 뿌리치고 제 품에 쏙 집어넣어버려라 백란아. 그리고 갑작스런 급전개에 적응하지 못하는 유단이 붙잡고 키스하면서 제 것이 맞다고 당당하게 아웃팅하는 백란이가 보고싶어요...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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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레더들 사랑한다..여기 썰풀어준 모두 고마워 맘이 설리설리해진다ㅜ
백란유단으로 배틀호모도 좋지만 한가로이 포근한 둘이 보고싶네. 유단이가 하교후 하루일과처럼 들른 반월당 채우채설이 반갑게 반겨줘 근데  곧 뭔가 생각난듯이 곤란한 표정을 짓더니 말해주길 흑요는 저녁찬거릴 사러,도아저씨는 걍 놀러나가 없고 자기들도 반월당손님들로부터 간단한 부탁을 받아 곧 나가봐야한대. 한마디로 가게 좀 부탁한다는거지 단이는 가게 본게 하루이틀이냐고 맡겨만두라고 하자 쌍둥이 둘은 한시름던 표정으로 그럼 부탁할게!하고 나가.
단이는 식탁에 앉아서 역시 단이니까 (?) 내일 책검사날인데 한장도 풀지않은 수학 책을 펴. 하기 싫다.. 이러면서 얌전히 앉아 풀면좋겠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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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l2Y3n8x3Q

(이어서) 한 20분정도 지났을까 책만 피면 나타나는 수마에 단이는 넘어가서 꾸벅꾸벅 졸아.엎드려자도좋고. 그때 위에서 책을 읽던 천호님이 부엌으로 와. 물을 뜨려 왔는데 예상치못한 단이가 것도 문제집을 풀고있으니 의아하며 쳐다봄. 한껏 놀려주려고 입을 연순간 단이가 졸고있다는걸 깨닫고는 조용히 입을 닫고 어째선지 옆에 의자에 앉음좋겠다. 곤히 졸고있는 단이를 보며 자기도 모르게 미소지으며 머리를 쓰다듬어주곤 자고있을때만큼은 여느 천사 못지 않군요-
하고 말해주길! 물론 이말은 아무도 듣지못하고 공기중에 흩어지지만.
담요도 덮어주고 그후로도 백란은 다른 반월당 식구들이 돌아오기전까지 유단이를 깨우지 않았다는 모양! 단이는 나중에 숙제망했다으아 하겠지?
덤으로 단이가조는동안 도둑키스했다는건 안비밀! 내가보고파라..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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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HNsYGQdGk2

>>205 헐 도둑키ㅅ... (심장파열

너레더 내 심장 책임져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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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O1q9ICQZF2

>>200 봤지!! 화사랑 리아가 백란 만났을경우도 보고싶다ㅋㅋㅋ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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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 유랑화사 크로스오버해서 리아랑 수준이 맞는 유단이ㅋㅋㅋ...같이 이리저리 해매고 놀다가 사고나서 화사랑 백란한테 혼나면 귀여울듯ㅋㅋㅋ 막 화사그림보고 감탄하는 유단이 보면서 백란이가 저도 잘 그리는데요. 하면서 질투하는게 보고싶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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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화사랑 리아가 그림을 건넜더니 다른세계나 미래로 와버려서 유단이랑 백란만나는 것도 보고싶다ㅋㅋㅋㅋ 갑자기 가게에 나타나서 삿갓 쓴 이상한 사람한테 갈궈지는 리아를 보고 묘하게 동질감을 느끼는 유단이ㅋㅋㅋㅋ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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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h0XcGZN+X6

>>209 화사랑 백란이 만나면 엄청나게 알 수 없는 고차원적인 대화를 나눌 거 같다ㅋㅋㅋㅋㅋ옆에서 머리 핑핑도는 리아와 유단이ㅋㅋㅋ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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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YiGOQ+J7e2

막 이런것도 보고싶다. 후년에 평화로워질때 반월당도 한가롭고 유단이도 어른티가 많이나고. 예를들면 울컥했던 성격이 다소 나근나근해졌던가 아니면 차분해졌던가. 그리고 백란이랑 같이 살았으면 좋겠다. 일단 유단은 인간이랑 이어질수 없는 운명이면 백란이 데리고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혼례는 못해도 약지에 옥가락지 끼고있고 둘이만 있을땐 손 깍지껴서마주기대서 눈감고 편히 앉아있다거나 아니면 유단이가 가사일도 배우고해서 신부노릇 제대로 하는쪽이면 밥도 차려주고 차도 끓여주고 그래서 막 유단이가 끓여주는 차 아니면 안먹겠다고 투덜거리는 백란이도 있었으면 싶다. 그리고 다 자란상태로 유단이랑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유단이는 어쩌다보니 그모습 그대로 살아가게 되거나. 키도 백란이가 더 크고해서 유단이는 손가락이 가느다랗고 백란이는 굵어진 손가락으로 막 커진걸 세삼 느꼈거나 그랬으면좋겠다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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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생각난건데 유단이가 지난 화에 나온 것처럼 반월당이 또 안보였으면 좋겠다.그런데 이번에는 왜인지 반월당에서 있었던 기억까지 다 사라지는 거. 그래서 반월당 가는 건 물론이고 모조리 잊어서 그냥 평소대로 살고... 백란이는 이 인간이 왜 안오지?  위험한 상황인건가 하고 가보니까 무지 평온해서 기막히고...., 왜 요즘은 안 오시는 겁니까? 하고 친히 나타나서까지 물어보니까 돌아오는 대답은 누구야? 라서 더 기막히고... 그래서 몇 번 참고참으면서 물어보다가 결국은 폭발해서 어깨라도 잡고 흔들흔들 했으면 좋겠어.. 유단이에게는 생판 처음보는 여우 의인화가 어깨를 잡고 흔들어대는 장면이겠지만( )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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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YXSOzA6V06

>>212처럼 망상해서 기억 잃은 유단이한테 생긋 웃으면서 '연인입니다' 라고 말하는 백란이 보고싶다. 유단이는 또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여서 그렇구나~ 하며 고개끄덕이고, 백란이는 그거 보고 심쿵...
충동적으로 단이 끌어당겨서 자기 품에 가두고 기습키스했으면 좋겠다. 평소같으면 기겁하면서 백란을 밀어냈을 단이지만 왠지 기분 좋아서 그대로 눈 감고 백란의 행동을 차분하게 받아주는 단이도 귀여울듯.

그리고 기억이 모두 돌아온 다음에 천천히 흑역사를 되새기는 단이...백란이의 연인드립부터 시작해서 기습키스와 동침까지...그러나 그 모든 행동을 한 백란이는 여전히 생글생글. 어느 날 반월당 가보니 느긋하게 의자에 퍼질러 앉아서 '이제야 오셨습니까?' 라고 물어보는 백란이를 보면서 괜히 얼굴 빨개지는 단이 보고싶다...아아, 백란유단은 정말 언제봐도 설레는 것 같아.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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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부부.. 정말 저건 부부의 그림이 아닌가요... 너레더 썰 보니까 개연성 떄려치고 유단이가 백란이하고 같은 여우요괴가 되어서 둘이 백년천년 꽁냥거리게 하고싶다....

>>212 >>213 연인ㅋㅋㅋ입니다ㅋㅋㅋㅋㅋㅋ천호님 너무 다이렉트 직구에요!! 그리고 유단이도ㅋㅋㅋㅋㅋ 갑자기 나타난 사람이 연인이라고 하는데 아무런 부정 없이 순순히 받아들여 (씹귀
그렇게 둘이 꽁냥거리는거 망상하면서 뿌듯하게 바라봤는데 너레더... 유단이 흑역사 적립시키다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유단이 힘쇼!!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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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맞아 저건 연인이 아니면 불가능해... .. . .... .. .... 나중에 백란이가 어찌저찌 반월당으로 데려와서 흑요 도씨 채설 채우 다 나오고 유단이 왜 안왔었어!?@?!!?? 하면서 자기들끼리 뭐라뭐라 말하는데 유단이는 애들 말 다 끝나자마자 하는 말 딱 한마디가 여긴 어디야...? 였으면...ㅋㅋㅋㅋ그때 반월당 식구들 전부 얼빠진 얼굴일 거 같다 백란이는 그냥 우린 망했군요,라고 말하는 듯이 스르르 유단이 껴안은 다음 한 손으로 망연자실한 거처럼 얼굴 짚고 유단이는 안아주긴 하는데 ? ???? 상태고 나머지 식구들은 혼란이고... 와장창이네 이거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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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첨 사귀고 첫키스 한 다음날 유단이가 그날 하루 종일 멍한게 보고싶다... 학교에서도 수업 집중 하나도 못하고 갑자기 얼굴 빨개져서 발 쾅쾅거리고
속으로 엄청 고뇌했으면. 백란 키스 엄청 잘하던데 이게 연륜차이인가 그럼 경험이 많단거 아닌가? 나 뭔가 속는 느낌인데 하면서 끙끙고뇌하다가 반월당갔는데 백란은 멀쩡해보여서 유단이 삐지고ㅋㅋㅋ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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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이어쓸 자신이 없지만.... 어떻게 이어쓰는거지??????그냥 글쓰는게 좀 어색해서.. 아무튼 막 화목하게 살고 또 고양이처럼 변했는데 이번에는 어른인 모습이니까 얌전한 고양이가 아닐까. 막 꼬리 살랑거리면서 눈 웃음 나긋나긋 지으면서 꼬리로 백란이 팔을 감거나 냐옹 거리면서 또 어리광 부리거나. 그런데 반월당에 사는 입장이니까 막 현대옷이 아닌 펄럭펄럭하는 그런 옷이라서 막 야하고 옷도 흘러내리면서 허벅지도 살짝 보이는모습으로 막 손가락 핥거나...(?)  그러면 또 백란이는 예전처럼 당황하지도 않고 부적을 문에다 붙이고 소리안나게... 그리곤 이젠 익숙하다고 해도 허린 아프니까 끄응거리는 유단이를 안아서 품안에서 놀게 한다거나. 그리고 또 유단이는 그걸 기뻐하며 새색시처럼 베시시 웃겠지? 그리고 제 2차전이 시작됩니다.(그것은 알아서 상상하시길)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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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반장.. 세훈이 였던가? 난 작가님이 일회용으로 버리지않기를 ㅜㅠ 첨으로 단이한테 인간친구가 생기나보닷!했는데 역시나 기억잃게되니 아잇 그렇다면 망상이라도해야겠다 ㅋㅋㅋㅋㅋㅋ

뭐 괴이기억은 잃지만 묘하게 단이가 눈에 밟힌다던가 하면 어떨려나 뭔가 어디서 만난것같고 집에도 데려온것같고 한데 잘은 기억안나 답답해하면 좋겠다 그러다 나중에 단이한테 직접 물어본다던가 물론 단이는 시치미떼겠지만 그 후로 세훈이가 단이한테 말붙이고 신경써주고 하면좋겠다 어느순간 기억을 되찾아서 더욱 살갑게 들이대거라 어라 쓰다보니 세훈x유단인가요?
원래는 작가님이 이아이기억지우지않고 단이랑친해져서  질투하는 천호님보려고했는데 읔ㅋㅋㅋ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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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질투하는 천호님 좋지 아니한가 라고 생각하다가 1000년 이상을 산 천호 Vs 20살도 안먹은 인간 남자아이 구도가 떠올라 조용히 세훈이의 명복을 빌어주었다 (묵념)
길 가다가 갑자기 땅이 꺼지고 바람이 불어서 프린트가 쏟아지고 만화같이 물벼락이 떨어지는 등등의 목숨의 위헙은 없지만 뭔가 묘하게 유치한 천호님 주세요...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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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5sJ5McDsCI

>>219 ㅋㄱㄱㅋㄱㄱㅋㅋㄱ세훈이 실컷 골려놓고 만족한 듯 여유롭게 미소짓는 천호님이 보고싶다....... 나중에 유단이한테 들키면 시치미 뚝 떼고나서  운이 없는 '친구' 인가 보죠,라고 말했으면. 친구에 강하게 어감을 살려서... .. . ....강약의 조절..?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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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얀데레 백란유단 보고 싶다... 팔목귀랑 끝장보고 유단이가 반월당을 잊어버리게 되었는 데, 백란은 어차피 그렇게 되는 것이다. 라고 말로는 그러면서 속으로는 저도모르게 유단이 흔적 쫓고 유단이 생각하고 그러는 거지. 그렇게 시간이 엄청 흘러서 유단이가 호상으로 죽고나서야 반월당이 기억나 백란앞에 저승손님으로 찾아온거야. 그냥 둘러볼 생각으로 새의 모습을 빌려서. 그렇게 오랜만에 반월당에 들러서 새 모습으로 휘 한바퀴 둘러보는 데 툇마루에 앉아있던 백란이랑 눈 마주치고, 백란은 지금 날아온 저 새가 유단이고 유단이가 죽었다는 거 눈치채고, 유단이는 백란이 아직 반월당에 남아있는 거하고 자신이라는 걸 눈치챘단 걸 알아채고. 이왕 마주친거 마지막으로 인사나 나누어야겠다. 하고 유단이(새)가 포르르 내려와 백란 손에 내려앉는 데 갑자기 새장이 소환되어 그 안에 갇혀버렸고, 새장 속에서 놀라서 푸득대는 유단이에게 아랑곳않고 백란은 누가 볼 새라 그 새장 품에 안고 서재로 가 구석에 유단이가 갖혀있는 새장 숨겨버렸음... 아... 어떻게 마무리지어야할지 모르겠다. 아무튼 천호님 얀데레 보고싶다! [확성기]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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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결국 팔목귀를 처리하는데 성공하지만 팔목귀 공격을 정통으로 맞은 유단이가 죽어가자 백란이 자기 여우구슬 유단이한테 먹여서 살려내는게 보거싶다...여우구슬을 먹게 된 유단이는 상처도 다 낫고 건강해지지만 인간도 아니고 요괴도 아니지만 가까운 존재로 신체도 그 상태로 정지되버리는거. 여우구슬에 의지해 사는거라 백란이랑 일정이상 떨어지면 안돼서 항상 붙어있는게 보고프다ㅋㅋㅋ그렇게 매일같이 붙어있고 같이 다니다가 서로 좋아하게돼서 폴인럽해라!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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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5sJ5McDsCI

포와포와한 반월당이 보고싶다....그 뭐냐 흑요가 마루 밑에서 안주워서 태어난 당근요괴(( )) 걔내하고 놀면 안되나? 보아하니 몇 번 마주친 것 같던데..본편에서도 잠깐 언급 있었고. 그런데 백란이는 당근 싫어한다고 알고 있어. 환상의 조합이군 그래... 유단이가 당근 요괴들하고만 노니까 질투는 나는데 가까이 가기는 싫은 백란이 보고싶다. 다가오면 기겁해서 쳐내려나? 유단이는 속도 모르고 왜 멀쩡한 애를 쳐! 이러면서 쉴드 쳤으면.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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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XoS0ol8vjQ

스킨십 어색한 백란유단도 좋지만 오래된 커플같이 익숙한 백란유단이 좋다! 유단이가 커피타주면 '맛 없습니다. 드셔보시죠'하면서 키스하고 태연히 받아들이고 '아, 그러네. 그냥 마시지'이러는 유단이나ㅠㅠ  이미 반월당 식구는 해탈했고 천국에서 이 천호가 인간 안괴롭히나 감사나오는데 인간 하나 물고 빨고있고 또 인간은 그걸 태연히 받아내고 있고... 개판이로군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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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0e/8YrOx3M

>>224 개판이라니ㅋㅋㅋㅋㅋㅋ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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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유단이네 반 반장이 기억돌아와서 유단이한테 고백하는 거 보고싶다. 유단이는 다 잊어버린 줄 알았던 애가 갑자기 널좋아해...!!라면서 고백하니까 황당한 표정으로 얼굴 찌푸리고, 세훈이는 부들부들 떨면서 고개 떨구고있고. 사실 유단이는 얘한테 별 감정 없는데 막상 앞에서 이러고 있는거 보니까 갑자기 마음이 약해져서 등 토닥여줬는데 그거에 또 심쿵해서 얼굴이 토마토처럼 달아오르고...!!!!
그러다 그런 모습을 백란이 목격해서 질투하는거 보고싶다. 인간친구 생긴거보고 괜히 유단이 팔에 얼굴 묻고서 '이건 제껍니다.' 하는것도 보고싶고. 이유모를 소유욕에 휩싸여서 츤츤거리는 천호님은 정말 심쿵...!!! 그러다가 그냥 확 키스해 버려라!
입술하고 입술이 맞닿기만 하는 베이비키스말고, 진짜 연인들이 하는 키스!
유단이는 백란이가 갑자기 들이댈 줄은 미처 몰랐으니까 처음에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눈 댕그랗게 뜨고 있겠지. 그러다가 슬며시 웃으면서 차분하게 응해주는것도 귀여워..!
결론은...세훈아, 잘 가렴. 유단이는 백란이 거야. 절대 네것이 될 수 없어. (진지)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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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이번 연제예정편에는 종이여우접기에 중독되어버린 천호님이 나왔던데. 지난번 본문에서 유단이가 백란한테 '너 맨날 이것만 접고있지.' 라고 말한 적 있었잖아. 그것때문에 작은 복수를 계획한 백란 너무 귀여워ㅜ 이번 괴이 다 해결하고 나서 둘이 머리 맞대고 종이여우 접는거 보고싶다. 백란이 손기술 어설픈 유단이한테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니까요. 라면서 은근슬쩍 스킨쉽하는거지.  그러다가 어느순간 얼굴이 너무 가까워져서 식겁한 유단이가 균형잃고 의자 뒤로 넘어가면 백란이가 유단이 허리를 잡아줄거야! 그러면 또 분위기가 급속냉각 되면서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둘이서 헛기침ㅋㅋㅋ괜찮아. 그러다가 키스도 하는거야.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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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이가 다시 고양이가 된거야. 근데 하도 꼬질꼬질한 모습으로 날뛰어서 반월당 식구들이 얘 좀 씻겨야겠다 하는데 고양이는 물을 싫어하잖아ㅋㅋㅋ 결국 백란이 유단이한테 양동이째로 물 부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씻는게보고싶다....근데 엄청 난리나겠지 물난리...결국 냥단이는 천호님한테 혼나고 캬오옹거리는게 보고싶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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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ㅣ어 다음 연재예정편에서 유단이 전생이 나올 것 같은데...!
뭔가 이번 연재예정편 베댓이 말한 것 처럼 전생유단이도 어린 천호한테 당하고살았을 것 같ㄷㅏ...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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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ㅍㅈㅇ









이번에 백란이 단추 풀다가 복장 불량으로 경고 받았듯이ㅋㅋㅋㅋㅋ백란이 말로만 할 줄 안다면서 자꾸 헛손질하는게 답답해서 유단이가 단추랑 넥타이를 대신 풀어주는데 하필이면 유단이가 백란 덮치는듯한 포즈인 채로 경비한테 걸린거임. 풍기문란 경고 창 떴는데 바로 이해한 유단이는 얼굴 빨개져서 아니라고 버럭하고ㅋㅋㅋㅋ상황파악 못한 백란은 어리둥절했으면 좋겠다 이럴 때만 백치미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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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이가 반월당 주인 되는게 보고싶다...백란은 천계로 돌아가버리고...나긋나긋하고 조용한 유단이라니 어색한데 한번 보고싶어ㅋㅋㅋ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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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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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이번에 새로 연재되는 이야기에서 천호님의 백치미가 꿀 떨어지듯 흘러넘치던데. 천호님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평소에 천호님 심정을 이해하는 단이...너무 자연스럽게 아, 얘가 이런 기분이었구나. 를 받아들이고 있어. 이제 드디어 조금은 똑똑해진(?!) 단이를 본편에서도 볼 수 있는 건가요 정연 님?!
차라리 천호님 인간버전으로 단이랑 평생 놀구먹구하는거 보고싶다. 그럼 둘 다 행복하겠찌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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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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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써보는 백란유단입니다.
*오타도많고 대사가 백란유단아닐지도몰라요..올려도되나???킁..부끄러워88


그저 이때라도 네 말이 그리도 서러웠는데. 이젠 어떻게 해야할까?

이렇게 되기 전. 하루는 유단이와 백란이가 서로 기대어 손을 마주잡으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낼때였다. 어느때처럼 애정어린 그의 손길에 유단이는 또 갸르릉 거리며 얼굴을 비볐다. 하지만 백란은 시큰둥하게 있었고 그 이유를 모르는 유단이는 가만히 그를 바라보며 눈을 깜빡였다.

'..왜그래? 무슨일 있는거야?'

그말에 백란은 가만히 눈을 깜빡이며 아무것도 아니라며 가볍게 유단의 이마에 입맞췄다. 그것에 유단은 살풋 웃으며 백란의 품에 안기곤 그저 조용히 웅얼거렸다.

'그저 말해주면 좋을텐데..'

이미 오래전에 그말을 들었던 백란은 자그만한 한숨을 쉬며 유단의 귓가에 속삭였다.

'이미 오래전에 들었던 것 아닙니까. 제가 당신과 함께였던 시간이 하늘에 올라갔다 돌아왔을땐 이미 당신은 어른이 되어버렸고. 또 그 시간이 아까워서 매일 속상하다고. 그렇지만 지금이라도 이렇게 있으니 좋군요.'








............(대체 뭔글일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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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이랑 단이랑 처음 사귀고나서 백란이 유단이 손깍지 꼭 낀채로 이름부르라고 강요아닌 강요해서 유단이 얼굴 빨개져서 이름 어설프게 부르면 백란 심쿵격하게 당해서 유단이 얼굴잡고 키스해서 단이 얼굴 터지겠지....보고싶다 백란유단....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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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k8wGAic1bk

>>236 으으 너레더 내 심장 폭격이당..
글구 보니 단이가 항상 여우나 기껏해야 천호라고 했지 백란이라고 부른적이 없지않아?적어도 내기억에선..
그렇다보니 이름부르는 것만으로도 천호님이 뿅 가죵...ㅜㅠㅠㅠ 단아 데레데레해라 보고싶다ㅜㅠ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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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이네 집 설계도까지 아는 걸 보면 진짜로 몰래 염탐이나 스토킹(?) 이라도 하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그래도 남자 고등학생인데 유단이 야동볼때 백란이 나타나기라도 하면 어쩌지.... 이딴 생각만 나더라 ^-^..

유단백란으로 둘 다 당황해서 어색한 정적만 이어지다 백란이 “실례했군요“하고 술법으로 오자마자 사라져버리고 유단이는 현타와서 멍하게 있다가 수치스러워서 한동안 반월당 가지도 못할듯. 한창 혈기왕성한 때인 고딩유단이가 그런거 없는 백란 때문에 애타는게 보고싶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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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PEfG6rAVr2

>>238 ... 미안타 넌 유단백란이라고 그랬지만 내 머릿속에서는 백란유단으로
그런거 없는 백란을 유혹하는 단ㅇ가 생각났어..ㅇㅁㅇ
뒤에서 안아온다던가 안하던 애교를 먼저 해오고 오늘밤 외롭다..~ 라면 먹고갈래? 같은 의미심장한 멘트날리는데 못알아채는 백란님 최고다 나중에 걍 직접적으로 말해서 단이얼굴 시뻘게지고 백란이는 놀리다가...그렇게..둘이...?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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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라면ㅋㅋㅋㅋ먹곸ㅋㅋㅋ갈랰ㅋㅋㅋㅋ유단이 귀엽닼ㅋㅋㅋㅋㅋ 백란한테 눈 찡끗거리면서 오빠 집에서 라면먹고갈래? 드립쳤다가 백란이 여유만만하게 입꼬리 올리면서 네. 이왕이면 맛있게 부탁드립니다 하면서 덮치는게...보고시퍼.....유단이는 어어 이게 아닌데? 하고 당황하다가 휘말리겠지...ㅋㅋㅋㅋ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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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ㅋㅋㅋㅋ라면먹고갈래ㅋㅋㅋㅋㅋ 유혹하는 유단이 좋다. 근데 나도 미안타 유혹하다 역으로 당하는거 생각하니까 바보공 유단이랑 여왕수 백란이 생각났어.... 수줍수줍하게 라면...먹고갈래..? 농담으로 말했다가 드라마 안보는 백란이 못알아들어서 “인스턴트 식품은 먹지 않습니다“말하고 냉정하게 가버리면 상처받는 바보 유단이 ㅎㅎㅠㅠㅠ...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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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이 피아노배웠었다는데 이거 응용해서 단이가 학교에 끝나고 반월당에 왔는데 아무도 없는 듯 조용한거야. 그래서 혼자서 가게지키면서 기다리는데 멀리서 빈 방에 있는 피아노가 눈에띄어. 자기도 모르게 다가가서 건반 하나씩 건드려보다가 아무도 없는 줄 알고 조용히 피아노치는게 보고싶다... 백란은 방 안에서 피아노 소리가 들리길래 살짝 내려와보는데 유단이가 피아노치고있는거 보고 놀래다가 몰래 숨어서 듣고...그러다 삑사리 나면 숨죽여 웃겠지ㅋㅋㅋ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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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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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분위기 좋다ㅜㅜ 어디 숨어서 유단을 지켜보는 백란....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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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설화에서는 천호가 되면 천리안을 갖게 된다는데 사실 백란이 그 사건에서 유단이를 만났을때 천안을 준 거였으면 좋겠음. 그 7살 어린이가 커서 반월당을 찾아올거라는 생각은 못해서 유단이를 다시 본날에 속으로 놀랐으면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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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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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뜬금없지만... 반월당 식구들이랑 유단이랑 우리나라 민속촌 거리 같은 곳 가줬으면 좋겠다. 예를 들면 전주 한옥 마을같은 곳이라던가... . 거기는 한복입고 다니는 게 오히려 더 예쁘니깐.채설이랑 채우 쌍둥이가 옷 맞췄다고 귀여움 받을지도ㅋㅋㅋ유단이도 혼자만 사복입으면 제일 튈 거 같으니까 같이 한복 입어줬으면 좋겠고! 이왕이면 호위무사 옷 원해,그거 칼 모형도 멋으로 같이 주는 거 같던데. 칼집도 있는 거 같고. 백란이가 자기나 호위하라면서 계속 붙어있게 했으면 좋겠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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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hNYbq+sWF6

스킨십 그리워하는 유단이ㅠ...어렸을 때 엄마가 돌아가시고 아빠는 중국 가셨으니까 아무리 친척들이 잘해줬어도 외로웠겠찌... 유단백란으로 무의식중에 누가 안아줬으면 좋겠다 생각한거를 요괴들이 들어버려서 돌아가면서 안아주는데ㅋㅋㅋㅋㅋㅋ식구들 등쌀에 못 이긴 백란이 어색하게 안아주니까 오히려 꼭 끌어안고 안놓아주는 유단이 보고싶어. 처음엔 싫댔는데 막상 안아주니까 얼굴묻고 부비부비 하는 거야. 백란한테서 달달하면서 상쾌한 처음 맡아보는 신기한 향이나서 향수뿌리냐고 물어봐ㅆ으면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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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JbMZByWgFs

개-씹 망상이긴 하지만 내 기억으론 유단이가 미소짓거나 피식 웃는 것 정도만 봤지 정말 웃는 거 본 적은 딱히 없던 것 같다. 진짜 만약에 돌아가신 엄마에게서 들었었던 좋은 말을 어디서 한번 쯤 듣게 된다면 무의식적으로 웃지는 않을까...? 딱 1초라도 웃은다음에 내가 왜 웃은거지? 하고 의아해 했으면. 백란이가 말해서 웃었다면 백란유단 둘 다 흠칫해서 서로 뭐지 뭐했지 이럴 것이고 다른 애가 유단이 앞에서 했다가 웃었으면 백란이는 뭐야? 하는 상태로 질투할 것이고.....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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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C9OgMy/Pu6

>>247 호위무사 옷을 입은 유단이 백란을 호위해줘야되는데 오히려 백란이 감싸안고 호위해주고있어ㅋㅋ 전에 칠석야인가? 그그 달토끼 아저씨 전생을 본 에피소드! 거기서 전투 장면 때 나도 나서야되나? 하다가 적들 능력치 보고 쫄아서 백란 옆에 돌아왔던 장면이 있었는데 그때 정말 귀여웠었어 'w'  내심 무슨 일 있을 때 제 옆에 꼬옥 붙어있는 유단이 보고 천호 님이 뿌듯해했으면 좋겠다!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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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JbMZByWgFs

여름에 시원한 유단이네 집으로 피신 온 백란이 보고싶다...! 급생각났어. 평범하게 초인종을 눌러서 평범하게 열었다가 누군지 보고 나서야 가차없이 닫는 유단이... 잡는 천호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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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z0RBeRj032

백란 아직 성장 덜했단 말을 듣고...
백란이 점점 유단이 사랑할수록 성장통마냥 크는게 보고싶다! 쪼금쪼금씩 클 때마다 옛날에는 눈높이도 같았는데 갈수록 높아지면서 유단이 정수리보이는것도 귀엽다고 생각하고 손크기 차이나는것도 귀엽다고 느끼면서 사랑에 빠지는 천호님 보고파...
나중에는 유단이 까치발들고 백란은 허리숙이면서 키스하는게 보고싶다! (결론이..??)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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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t12OjQzRaU

예전판 썰 복붙이긴 한데 여기에도 남기고 싶어서. 괜찮겠지,,, 모두 거실에 모여앉아서 각자 할일들 하는데, 바닥에 누워있는 유단이가 경상두고 책 읽고 있는 백란이 꼬리 살랑살랑하는 거 멍하니 보다가 자기도 모르게 홀리는 거 보고 싶다ㅏㅏ 일단 여우니까 ^//^ 홀려도 소박하게 폭신폭신한 백란꼬리랑 귀 만지게 해달라고 조를 것같아ㅠ 귀여워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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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t12OjQzRaU

>>254 이어서
유단이 상태를 일찍 눈치채곤 요란하게 구는 채설, 채우 때문에 백란이 뒤돌아봤더니, 눈 풀린채로 아이같이 폭신폭신이라 중얼거리고 있는 유단이 모습에 한숨 쉰 뒤 장난도 칠 겸 그냥 꼬리 내 줄 것 같다. 죽어도 홀린 걸 바로 풀어주진 않을듯ㅋㅋㅋ 자기 꼬리 소중하게 폭 껴안는 유단이 보고 쑥스러워했으면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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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YT/Dxcfcag

약스포







유단이 꿈에 애기백란이 유단이 막 좋아서 같이 놀자고 매달리고 그러는데 넘 귀여워...유단이는 애기니까 싫다 말도 못하고 놀아주고..! 백란유단 첨가해서 유단이가 백란이랑 있을 때는 툴툴거리면서 애기백란한텐 놀아주고 다정하니까 백란이 질투하는게 보고싶다. 본격 자기자신 질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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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a12yhGrrug

유단이는 인상이 사나우니까 그거보고 일진들이 달라붙었으면....! 일진들은 유단이가 일진 생활 청산하는 얘인줄 알고 달라붙고 유단이는 그거 모르고 왜 이렇게 달라붙지? 이러고 딱히 나쁜 짓은 안하고 돌아만 다니는데 그거보고 천호님이랑 도씨가 질겁해서 교육시켰으면!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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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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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왜 난 보보경심에서 연화한테 도둑키스할려는 3황자의 모습에서 백란유단을 엿본걸까.
완전히 성장하고 난 후 유단이보다 키가 월등히 커버린 백란이 상대적으로 선도 얇고 낭창낭창한 유단이 허리잡고 은근한 분위기로 유단이 입술만 보다가 촉, 소리나면서 입술이 맞닿는..아, 정말. 그만해야겠다.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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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L6svFI+m+

요즘 백란이가 너무 미묘하게 유단이 닮아가는 거 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침착해도 별 문제없을 일에 바락바락 놀라는 거 둘이 너무 닮아간다 부부는 닮는다더니(이거아님)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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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AivbTdlTBg

대학생 된 유단이가 술퍼마시고 제정신못차리는거보고 백란이 마중나왔다가 유단이 엎어진거보고 빡쳐서 반월당 데려가서 교육시켜줬으면... 그 후로 유단이는 술만보면 기겁했다합니다!^*^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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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ehlK9X1PAk

>>260 헐...술 취한 단이 씹덕사... 예전 드씨에서도 나왔듯이 단이가 술 엄청 퍼마시고 반월당 책상에 엎어졌으면 좋겠다. 한밤중에 내려온 백란이 쓰러진 단이보고 이 인간이 왜 여깄지? 하고 궁금해하면서도 단이 2층 서고에 있는 침대로 옮겨주는 거 보고싶어.
공주님 안기로 번쩍 들어다가 옮겨서 침대에 내려놓는 순간 갑자기 단이가 눈 번쩍뜨고 백란보면서 어? 여우다...하고 배시시 웃었으면 좋겠다. 백란은 단이가 웃는 거 한 번도 본 적 없으니까 볼 빨개져서 단이위에 올라타놓고 더 웃으라고 재촉하고, 단이는 볼에 빵빵하게 바람불어넣고 싫어어..거렸으면... 솔직히 망충한 단이도 좋지만 여왕수 단이도 만만찮게 예쁠듯.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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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단이는 본의아닌 여왕수느낌이려나..?!

술취해서 헤롱거리는거 너무 귀엽다ㅠ 여기다 냥단이 섞어서 술마셔서 귀 쫑긋거리고 꼬리도 팽팽 돌고...백란이 그거보다가 귀 움켜쥐면 냐옹거리면서 반항하겠지..? 천호님이 반항하는 냥단이 매우 여유롭게 억누르면서 귀 답싹 무는게 보고싶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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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에서 적극적으로 키스하는 백란유단보고싶다. 백란이는 오른손으로 유단이 허리 잡고, 왼손으로는 유단이 뒤통수 잡으면서 밀어붙이고, 유단이는 뱁란 목에다 팔 두르고 침착하게 받아주다가 백란이 점점 거칠게 밀고들어오니까 얼굴 빨개지면서 끙끙거리는거 보고싶다.유단이가 힘들어하는 거 보고 백란이 살짝 입술을 떼 주는데 유단이가 백란이 보면서 혀로 입술 핥았으면 좋겠다. 백란이는 그런 유단이보고 퓨즈가 나가서(?) 단번에 덮쳐버리고...!! (지켜보던 반월당 식구들은 조용히 문을 닫고 일층으로 내려왔다는 후문. 어쩔 수 없지. 저 둘은 반월당 공식커플이니까.)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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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o9u4gzcSL+

아 오타났네. 뱁란↪백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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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1L2vRjljGY

>>263 반월당 식구들은 뭔죄얔ㅋㅋㅋ천호님이 인간하나 쪽쪽거리는거 처음에는 기겁하다가 나중에는 그러려니 할듯... 나중엔 아예 자리까지 만들어주지 않을까.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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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1L2vRjljGY

메가데레 유단이 보고싶다..! 뭔가 성격에 안맞을거같다 생각되지만 썰이니까. 자기 마음 자각하고나서 처음에 백란한테 고백하고나서 미쳤냐는 말 듣고 까였지만 그 이후로 자존심+이왕 밀고나갈거 밀고간다란 심정으로 끊임없이 고백하는거ㅋㅋㅋ. 예를들어 여우종이접기하는데 열심히 연습해서 예쁘게 접은다음에
"어때, 이제 잘 하지?"
"다른건 몰라도 이건 좀 잘하시네요."
"그래? 그럼 이제 우리 사귈까?"
라던가ㅋㅋㅋ 백란은 처음에 이 인간이 왜이래 미쳤나 하다가 점점 유단이한테 끌리고 사랑스럽게 느껴졌으면...
그러다 유단이가 친구...반장 세훈이라던가 친하게지내고 떠드는거 보면서 백란 맘에 알수없는 질투심이 생기고. 그렇게 여차저차하다 사귀면 상황역전되면 좋겠어. 백란이 더 애정공세 퍼부어서 유단이가 좋아죽는거. 백란유단 너무 귀엽다!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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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반월당 올라오는거로 갱신~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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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진 유단이가 백란 꼬리갖구 노는거 보고싶어 단이어려져서 백란이 품에 안고 책읽는데 애기가 보기에는 느지루하니까 품안에서 꼬물거리면서 난리치다가 백란 등뒤에 꼬리보고 그거 잡으려고 우우거리면서 낑낑대고 백란이 그거알고 단이 머리쓰다듬으면서 꼬리살랑이면서 단이한테 잡혀줄듯 백란이 꼬리잡고 꺄꺄거리는 유단이 보고싶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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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dRcuJlwwVs

강력스포









아..ㅇ오늘 연재예정편 보고왔는데...백란 과거에 죽인 사람이 유단이 전생이야...쇼킹..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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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Ai98vz58Rk

>>269
이건 대박이다 엄청난 스포야... 몇화에서? 우와아 내용물어보고싶지만 스포니깐 관둘래 몇화인지만 알려줘 충격 ㅜㅠ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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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너무 충격이 커서ㅠㅠ시들시들해져간다..
젤 최신화인 163화야! 근데 아직 이유가 다 밝혀지진 않고 과거 잠깐 나온거라....!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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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스포









 유단이가 자기 전생이 백란을 해쳤다는걸 알고 죄책감에 짓눌려서 괴로워하니까 백란이가 상관없다고 그건 이미 지난일이고 악귀 때문이니까 그만 얼굴 펴라고 하면서 어색하게나마 유단이 위로해 줬음 좋겠다.그 위로에 유단이는 더 미안해져서 울상짓겠지....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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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화이트 데이나 빼빼로 데이같은 기념일에 반에서 한 명씩은 전체에다가 간식 돌리는 천사들 있잖아.....발렌타인 데이에 유단이가 전체 다받는 초콜릿 받아와서 반월당에서 먹는데 백란이나 다른 식구들이 그건 갑자기 어디서 났냐고 물어보니까 '전체한테 다 돌렸다'는 말을 빼먹고 '오늘 발렌타인 데이라고 우리반 여자애가 줬어'라고 해서 식구들 기겁했으면 좋겠다. 백란이는 발렌타인 데이가 뭐하는 날인지 알고 얼굴 사색되었으면....... 채설채우는 처처천ㄴ호님 어떡해! 하면서 단이랑 번갈아가며 쳐다보고...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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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백란유단 너무 좋다ㅠㅠㅠㅠ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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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JOHWVDF3I

스포...!!!











아니, 어린 단이 너무 귀여운거 아닌가요...백란이 자기 이름가르쳐줬는데 단번에 백란이 하고 중얼거리는것좀봐. 백란 내색은 안했지만 단이 내려가고 나서 볼 약간 빨개진채로 돌아오면 가만 안 둘겁니다. 이렇게 중얼거리는거 아닐까. 그렇게 어찌어찌해서 단이가 꿈에서 깨어나고, 꿈속에서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단이한테 갑자기 이름불러보라고 강요하는 백란이 보고싶다. 단이는 얼굴 찌푸리고 싫다면서 고개젓고, 백란이는 어릴땐 귀여웠는데 말입니다. 이러고 단이는 막 무슨소리냐며 버럭! 하고...으아아! 솔직히 1000살 넘었다는 여우가 인간고등학생과 이런 케미를 이루다니..설렌다...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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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어린 단이...최고......백란 심장988998999번 박살났을듯...ㅋㅋ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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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반월당5권 왔는데..삽화가 매우 보배롭도다ㄷㄷㄷ 유단이 진짜 예쁘게 나왔엉!!천호님 개시크..이케멘!채설채우 쌍둥이도 넘나 귀여운것ㅠㅠㅠ 정연작가님,녹시님 진심으로 더럽♥..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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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어렸을 땐 귀찮았는데 크면서 점점 새끼백란 좋아하고 집착하다가 죽여버리기까지 한 얀데레 전생유단이 보고싶다. 유단백란으로 이걸 알게된 현생 유단이는 멘탈 와장창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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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당에서 빼빼로게임하다가 눈 맞은 백란유단 보고싶다. 백란아, 참지말고 덮쳐버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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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목귀랑 싸우다 죽어버린 유단이보고 절망하는 백란이 보고싶다... 원래는 영혼을 보내줘야하지만 보내주지 못해서 새장안에 영혼 가둬놓고 바라본다거나...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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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유단은 정말 마이너인걸까... 아니면 천호님이 세훈이랑 노는 유단이 붙잡고.. 읍읍읍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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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헉 세훈유단 여기 한 명 더…! 세훈이 너무 버리기 아까운 캐라서 몇 번 더 등장해주면서 친해졌음 좋겠는 데…! 수학여행이라던가 학교행사같은 거로 단이랑 붙어다니면서 친해졌음…… 그리고 천호님은 폭풍질투하고!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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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뒤를 더 이어달라...!! 읍읍읍이 무슨의미인거야?!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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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아니 뭐... 너도알고 나도알고 모두도아는 그런거.... (먼산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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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dV3ygnBqCg

스포









어릴때 새끼백란 배댓말대로 집착좀 있던것같던데 사실 커서도 진짜 그 성격 억누르고 있단거라던가....윗레더말대로 세훈이 엮어서 백란이 드디어 천년만에 만난 내꺼<<가 다른애랑 붙어있는 꼴 보니 숨겨왔던 집착성격 드러내줬음 좋겠다....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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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천년만에 만난 내꺼ㅋㅋㅋㅋㅋ라는 말이ㅋㅋㅋㅋ왜 저렇게 웃기냐ㅋㅋㅋㅋㅋㅋㅋ

백란은 집착하면 대상에게 달라붙어있기보다는 아에 대상을 제 옆에 붙여둘 타입인 것 같은데 아에 퇴로를 다 막아둔 채로 제 옆에만 있게끔 수 썼으면 좋겠다... 그리고 하늘로 홀라당 날아가버리는거지!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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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uiOcMzCtNU

아 천호니까 그냥 홀라당 날아가버리면 좀 그럴려나.. 아니면 패기넘치게 단이 아버님에게 아드님은 제가 데려갑니다 라고 양해구하고 홀라당 날아버려야할려나....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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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daUmaAydPI

>>287  단이아버지:???? ? ?? ?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ㅋ패기무쌍 천호님이구나 단이한테 너무하다면서 섭섭한 티 팍팍 냈으면 좋겠다. 안드러내다 갑자기 이러니 단이는 막 낯설어하겠지..... 그치만 같이 있어줄거야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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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ㅋㅌㅋㅋㅋㅋ단이아버지 어리둥절ㅋㅋㅋㅋㅋㅋㅋ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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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zD9rrCIHmw

백란 : 아드님은 제가 받아가겠습니다.
유단 : (청원이 아닌 선언이라는 것에 태클을 걸어야할지, 아니면 제 아버지한테 대놓고 커밍아웃을 하는 이 여우 놈을 족쳐야하는지 심각한 고민에 빠진다)
단이 아버지 : ???

그리고 홀라당 단이 엎어매고 하늘로 슝... 유 씨 가문은 대가 끊겼다고한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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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ㅋㅋㅋㅋㅋㅋㅋ요망한 여우놈ㅋㅋㅋ 유씨가문 빠이빠이... 근데 백란이가 안 데려가도 유단이는 뭔가 커서 결혼 안할거같은 느낌이라..ㅋㅋ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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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ㅅㅍ







요즘은 원작이 떠먹여주네ㅋㅋㅋㅋ 얀데레 유단이랑 역얀데레 백란으로 서로 집착하는 유단백란ㅁㅊㄷ;;;;; 백란한테 집착하는 얀데레 유단이지만 사실은 모든게 백란의 손바닥 안인게 보고싶어. 유단이가 자기만 보도록 여우처럼 홀려놓고 잡혀가는 놀이처럼 납치감금도 일부러 당해주는 요망한 백란 좋다 *^^*
전생에선 얀데레 유단이가 너무 집착한나머지 새끼백란을 죽여버렸는데, 유단이가 죽고나서부터는 오늘 네타처럼 백란이 이미 죽은 전생유단이한테 역집착을 시작하고... 현생에선 백란이 유단이가 반월당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는거 알면서도 놔두고 일부러 가끔씩만 나타나서 애타게 했으면 좋겠다. 유단백란 서로집착하는거ㅊㄱ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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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새끼백란 유단이 겁나좋아하는데 미래의 얀데레왕...설마 방문까지 잠궈버릴줄은ㅋㅋㅋㅋ..!! 백란유단 사랑해여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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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MJiqVHXZa6

갱신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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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MJiqVHXZa6

>>292 백란 여우같아서 역ㅇㅑㄴ데레 진짜 잘 어울려 ㄷㄷㄷㄷㄷ 얀데레 단이 역얀데레 백란으로 서로 집착하는 유단백란이라니 미친거아니냐...전부 백란 계획이라는게 대꼴포ㄷㄷㄷ 입덕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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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신......요즘 아련돋는 게 꽤 많더라 백란이가 유단이랑 그냥 나란히 마루에 앉아있다가 갑자기 꽉 껴안았음 좋겠다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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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twPZ5gLfbg

스포주의










참...완결이 다가오니까 이제 초반에 뿌려졌던 떡밥들도 서서히 회수되어가고 있는데, 반월당 식구들 모두 (채설 채우 흑요 도씨까지) 죄다 전생 유단이의 부하였다니. 그러면 란이가 단이 기억돌아오면 다시 단이한테 돌려보내려고 하나하나 주워온(?)건가.

흐음...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반월당 식구들이 예전 단이 부하였다면 이제는 역으로 도씨&유단 엮는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천 년 전부터 단이를 좋아해왔는데 그 때는 주종관계였으니까..어쩔 수 없다 치지만 지금은 딱히 주종관계라고 할 것도 없고, 본문에서도 묘사되다싶이 소 닭 보듯하는 관계니까..기억을 되찾았다는 설정으로 도씨×유단에 백란을 삼각관계로 끼워넣자. 꼬마 백란 완전 얀데레 꿈나무더만.


내가 뭐라고 지껄이는건지 나도 모르겠다.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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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twPZ5gLfbg

>>297 이것도 스포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열 줄 띄울게









단이 전생이 왕자라는것도 밝혀졌고, 심지어 귀신의 아이라고도 나왔으니까. 으음....솔직히 단이 성격이 그렇게 비뚤어진것도 당연한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데. 아무리 왕족이라고는 해도 귀신의 아이라면 피하기 마련이니...어울릴 또래친구가 없었던 단이에게 란이가 유일한 친구였다는 설정도 겁나 설레긴하지만. 약간 소중하게 여겼던 그 감정이 커가면서 사랑으로 바뀌었다던가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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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s9m9Ufwcpo

ㅇㅅㅍ








유단백란으로 살아남은 유단이 그동안 자기의 죽음을 힘들게 지켜봐왔던 백란을 안아줬으면 좋겠어. 사몽에서 본 새끼여우가 이렇게 클때까지 자기만 바라봐줬구나..
..그런기분으로 안아주고 안긴 백란도 위로받았으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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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BXR2ANRRY

유단이가 벽력이 안아들고 쫑쫑 오니까 귀여워서 슬며시 웃는 백란이 보고싶다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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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dePXoiKYhY

>>300 으어..귀엽다...쫑쫑이래..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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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tmY9fWcAvA

백란이 유단이한테 반존대 쓰는거 보고싶다...유단이한테 키스하려는데 유단이가 부끄러워서 자꾸 바르작대니까 손목잡고 "가만히 있어보세요.너가 움직이니까 내가 못하잖아요" 이러면서..!(결국은 잘 하였다고 한다(?))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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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NTBE+kiIE2

>>302 이것도 약스포인가. 요번 예정편보니까 백란 이젠 유단이한테 거의 반존대쓰던데ㅋㅋㅋ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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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UN5KzTeePo

ㅇㅅㅍ








팔목귀 해치운뒤 일상으로 돌아온 어느날 유단이가 반월당 찾아갔는데 술취한 백란이 있었으면 좋겠다. '긴장이 풀려도 너무풀린거 아닌가'생각할정도로 반월당은 파티분위기이고 평소보다 많이마신 백란도 취해서 옛날성격 나왔으면ㅋㅋㅋㅋ 유단이를 보더니 엉기적엉기적 다가가다가 옷자락에 걸려넘어져서 데자뷰를 느낀 유단이가 재빠르게 받음. 그상태로 백란이 소류 이름부르면서 유단이한테 앵겼으면 좋겠다ㅠㅜㅠ 그걸본 반월당 요괴들 그자리에 굳어버리고.. 유단이도 굳고....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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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UN5KzTeePo

>>304이어서









"난 소류가 아니야! 그리고 너 이러면 또 침대 부술테니 그만둬!" 유단이가 황당해서 소리쳤어. 옆에서 채우가 "그건 유단이에요 천호님" 알려주는거 듣고 귀 쫑긋하던 백란이 "유단이..?" 이름부르고 다시 앵겼으면좋겠다 꼬리살랑살랑하면서...포기한 유단이가 쑥스러운 얼굴로 자기를안고있는 백란머리 쓰담쓰담이나 해줬으면.. 유단이 만나고 옛날성격이 돌아오는 백란 좋다..! ㅠㅠㅠ 모두의 앞에서 어린이 유단이 넘어서는 흑역사 만들어버린 천호님으로 유단백란 보고싶다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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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6n2uwNrKQE

백란 유단으로 결혼식 보고싶다.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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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lLccWmJWiI

>>306
 
 앜ㅋㅋㅋ뭔가 웃길듯ㅋㅋ백란이 웨딩드레스 들고서 유단이 한테가서 입으십시오 이러고 유단이는 버럭 화 내면서 "왜 내가 드레스야!니가 입어!" 그럴 것 같에ㅋㅋㅋ 서로 투탁투탁 하다가 결국은 둘 다 한복 곧게 차려 입고 반월당 마당에서 작게 결혼식 올리겠지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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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TXXn59R/QY

전생알게된 유단이를 방에 불러서 그동안 못한 어리광 부리는 백란 보고싶다. 자기 어깨에 얼굴 파묻고 잠깐만 이렇게 있어주라고 부탁해서 어색하게 있던 유단이가 머리쓰다듬어주니까 안정찾고 잠들었으면 ㅠㅜㅠㅠ유단백란 여러번 그러다 눈맞고 입도 맞아라 하지만 백란은 다음날에 무슨일이 있었냐는듯이 모른척 하겠지ㅋㅋㅋㅋ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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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ywPOJUFlcQ

백란유단 결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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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uwJ1hZTbS+

백란유단으로 5권 책에서 처럼 단이가 고양이로 변해서 백란이 품에 꼭 안겨있었음 좋겠다. 유단이딴에는 이것 좀 풀어달라고 갔는데 백란이는 왠 인간을 닮아 예쁜 고양이가 있으니까 그냥 안는거지! 안고있으면서 막 유단이 닮아서 예쁘다고 그러곸ㅋㅋ 혼자 뭐라뭐라 해대다가 단이가 원래대로 돌아오면..둘다 뻘쭘해서 괜히 큼큼...그러다가 결국에는 둘이 손깍지 끼고 천년만년 늙지 않고 사는거야☆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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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여기 처음인데...좋군요!!! 더 없다는게 슬플뿐ㅠㅠ 갱신(?)하고 가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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츤데레수 백란으로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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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vMfYqxqe7Q

유단이 조금 친해보이는 친구생겨서 질투하는 백란이.....친구 생긴 거야 좋은데 뭔가 모순적으로 싫은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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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US16b1KB6U

약스포주의









유단이가 천형죄인이라 운 안좋은일만 생겼을때 백란도 여우구슬이 있다는 설정으로 빌려줬으면 좋겠다. 물론 마우스투마우스로// 어쩌다가 첫키스 뺏긴 유단이 ㅋㅋㅋㅋ 유단백란으로 자꾸 죽을일만 생기니까 최후의수단을 쓰기로 했는데,, 둘이 어색해서 머뭇거리다 어쩔수 없이 입으로 여우구슬 넘겨줬으면.... 백란이 머뭇거린 이유는 유단이 입으로 구슬이 넘어오는 순간 백란이 과거와 현재의 유단이에게 느낀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는걸 알기 때문이야. 유단이가 정신차리니까 백란은 시선 회피하고 있고 둘이 더 어색해졌지만 서로 맘을 알았으니까 곧 꽁냥질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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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htFoovBuPs

강스포









 이번 연재예정편에서 유단이 집에 반월당 요괴들이 들어와서 같이 살든데ㅋㅋ 이걸로 백란유단 갱신하기 좋다! 백란유단으로 채설채우,흑요,도씨가 밑에 가게에 단체로 내려가서 집에 백란이랑 유단이 밖에 없는거야.처음에는 둘이서만 있었던적도 많으니까 둘다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백란이는 유단이 방 침대위에서 책읽고 유단이는 방 정리하고..그러다가 유단이가 "뭐봐?" 하면서 침대 옆에 앉아서 같이 보다가 재미없으니까 가려하는데 며칠째 같은 책만 읽어서 심심한 란이가 장난을 치는거지! 단이 손목 끌어다가 침대에 눕힌다던가, 급 벽치기((박력)) 를 한다던가 그런 뻘로...그러다 서로 분위기에 이끌려서 키스// 까지 가다가..(란아!덮쳐!!) 채설채우,흑요,도씨가 들어오는 소리 듣고 허둥지둥 떨어지고...그렇게 며칠동안 계속 집에 백란이랑 유단이랑 둘이 남게 되면 조금씩 조금씩 진도를 빼는거야. 아마 반월당이 완공되면 연인사이가 되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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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KcCiVBUpnE

하...강스포주의









지금 연재되는 곳에서 단이랑 반월당 식구들의 깽판(?)이 일어나는데..아 진짜 단이..또 백란이 혼자만 싸우게 둘 수 없다니...ㅋㅋㅋㅋ아 둘이 너무 졓아ㅋㅋㄱㄱ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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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8kYW9hq8os

스포주의









유단은 자기 전생은 자기 전생일 뿐 자신과는 다른사람이라 생각하는 것 같은데 백란은 아닌것같음. 말로만 다른사람이라 말할뿐 내면에는 전생 단이, 소류와 동일시하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듯... 그런 백란 앞에서 죽는 유단이 보고싶어. 그리고 백란은 죽은 유단이를 보고 그제서야 소류가 죽었다. 가 아니라 유단이 죽었다. 라고 인식하게되겠지. 누가 이런 백란유단 짜줘...찌통가득한..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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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나 이 작품 알지도 못하는뎈ㅋㅋ
썰 보면서 영업당할꺼 같앜ㅋㅋㅋㅋ 뭐야... 넘 좋아..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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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백란유단 ㄱㅅ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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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 너무 좋아 둘이 결혼해주면 좋겠다...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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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오늘 6권 배달와서 오자마자 읽었는데...아...진짜..외전에서 큽 역시 둘이 캐미가 장난아님ㅋㅋㅋㅋㅋ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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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 파는데 오늘자 연재 예정편ㅠㅠㅠㅠㅠ 백란 멋져ㅠㅠ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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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lQ27NfBpgI

>>322
스포주의










 악!..그니까..막 ㅎㅈ가 단이 ㅇㅎ 조사하려고 하니까 앞에 막으면서..막..이 악물고 분노를 참으려 했다. 이부분도 너무 좋음! 단이 변호하고 감싸주는 란이 멋지다!><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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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IQUZlroWPo

스포주스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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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IQUZlroWPo

약스포주의









이제 하늘에서 다시 지상(?)으로 왔는데...앞으로 어떻게 될지..이제 본격적으로 팔목귀 찾고 잡으러 갈 것 같은데 백란유단은 또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하다!ㅋㅋㅋ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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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생각 난건데 백란유단 노래 전전전세랑 진짜 어울리지 않나ㅎㄷㄷㄷㄷ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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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XPCpRrHPoM

스포









백란이 자해하는걸 유단이가 싫어하니까 피가 제일 편한데..투덜거리면서도 얌전히 말듣는거 너무 미침ㅋㅋㅋㅋㅋㅋ 좋아할수록 유단이말 잘 따르게된 백란으로 유단백란 갱신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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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 전전전생으로 ost내도 될듯...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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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스포주의










아..오늘자 반월당 본 사람?! 단이가 시구문에 도착하자 혹시 뭔 일 생겨서 못오는건 아닌가..걱정했는지 백란이 어깨 긴장 풀리듯 내려가는 거랑!! 그리고 환상열차에서 자연스럽게 둘이 앉는거 보면...아 진짜 좋당♡♡ 근데 내용은 점점 시리어스가 되어 가는 거 같아서...걱정 되구...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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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6BwqcL5fZ2Y

유단이가 아빠랑 통화하는 걸 백란이가 보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지켜보다가 씁쓸하게 가버릴까? 아니면 유단이가 자기 의식할 때까지 기다릴까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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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게 한복차려입은 단이 보고싶다. 곱게 한복입고 흑요랑 전부치고 백란은 흐뭇하게 보고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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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단 콤비로 노래 부르는거 듣고싶다...전전전생 불러줬음 좋겠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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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백란유단 쳐봐!! 팬픽 있어!!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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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란유단으로 갱신'ㅈ'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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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진...짜네? 그러고 보니 나 네이버에 백란 유단 쳐본적이없다 항상 이스레와서 백란유단 외치고만 다녀서 ㅎㄹ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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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단백란으로 갱신@@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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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스포










헐...이번 연재편...다 해결되고 단이도 정신ㅊ리고 그리고 단이는 시랑 관직 뻥차고..평소같구나~했는데..백란이가 하늘로 돌아간다니ㅠㅠ 그리고 반월당을...단이에게 진짜 맡길 줄이야..ㅠㅠ어흐흑 그냥 둘이 꽁냥하면 안되나요!!? 아니면 단이가 하다하다 안되겠다고 백란이 찾으러 갔으면 좋겠다아..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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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O0PYG8QeKI

보면볼수록 백란은 핵냉정한 성격인듯...;-;....이 구역의 차도남은 나야! 란 느낌. 자기한테 필요한 것들만 챙기고 용무가 끝나면 뻥차버리는 그런 면모도 보이고...으응.....오래살아서 성격이 굳어버린건가..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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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q46jl6knZA

백란유단으로 갱신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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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계에 뭔 일이 있는건지..백란이에게 무슨 꿍꿍이(장난)가 있는건지..그렇게 냉정하게 돌아설 것 같진 않은데...힝.. 유단이가 그냥 그 시랑인지 뭔지 받고 반월당 식구들이랑 백란이 찾으러 갔으면 좋겠다ㅠ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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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라니...이렇게 끝이라니...외전 빵빵했으면 좋겠다...제발ㅠ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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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외전으로 책 내주셨으면...ㅡ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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