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1,788 어제 2,749 최대 10,129 전체 960,278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전체연령가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사랑초에 사랑을 담아! 텀블벅 뱃지 프로젝트★

BL 게시판 목록 총 14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다시 이상해씨부터 시작해보자구! 포켓몬 제1판 레스 (293)
  2. 2: 용기내서 세워본다 신화 통합 스레! 레스 (65)
  3. 3: 공 수 취향 A or B 레스 (330)
  4. 4: 동지 찾아서 n명 이상 모이면 분가하는 스레 레스 (459)
  5. 5: *더 이상 마음에만 담아두고 싶지 않아! 마이너 커플 썰/ 연성 스레!* 레스 (4)
  6. 6: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해리포터 제1판!! 레스 (101)
  7. 7: 이제 하다하다 돌도 연애를 합니다... 웹툰 가담항설 BL스레 레스 (66)
  8. 8: 티르 나 노이에서도 밀레시안 덕질은 멈추지 않아! 밀레시안 총수 제 1판! 레스 (228)
  9. 9: 이런 비엘은 싫어! 주인공 나가와 주위 남자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 이런 영웅은 싫어 1판! 레스 (14)
  10. 10: BL 커플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132)
  11. 11: 자캐야... 넌 사실... 호모란다! 자캐 bl 스레! 레스 (24)
  12. 12: ★★ 새집이라도 지킬건 지키자!-BL 규칙판★ 레스 (63)
  13. 13: 승리를 위해 fight! 망상을 위해 fight! 특촬물 통합 BL스레 레스 (201)
  14. 14: 공식부터가 틀려먹은 오소마츠상 제1마츠! 레스 (609)
  15. 15: BL판에서도 멈추지 않는 그것은 잡♡담! 레스 (321)
  16. 16: ☆ 메이플스토리 BL 스레 ★ 레스 (72)
  17. 17: 나랑 같이 동반레스 하지 않을래요? 문호 스트레이독스 1판☆ 레스 (81)
  18. 18: 별빛에☆잠겨라! 클로저스 1판 레스 (5)
  19. 19: 내가 파는 벨 커플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쓰는 스레 레스 (102)
  20. 20: 문학소녀 눈에는 과연 문학만 보일까..? 문학작품 파는 스레! 레스 (156)
  21. 21: 플러스 벨트라!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1판! 레스 (79)
  22. 22: 애증배틀호모의 결정체! 데스노트 BL스레 레스 (57)
  23. 23: 사랑100%,초능력으로 연애하는 모브사이코BL판!! 레스 (62)
  24. 24: 이 세계는...! 죽거나 나랑 사귀거나야! 언더테일AU통합 스레! 레스 (33)
  25. 25: 원작에서 떠먹여주는 헤르만 헤세 스레! 레스 (186)
  26. 26: 따끈뜨끈한 BL 소설판 [조아라] 종합스레 레스 (73)
  27. 27: 종류 상관없이 자기가 파는 커플링 적고가자 레스 (162)
  28. 28: 내가 좋아하는 키 차이는?♥ 레스 (62)
  29. 29: 이름 말 안 하고 영업하는 스레 레스 (132)
  30. 30: 짱구철수 파는 사람? 레스 (48)
  31. 31: 아이돌과 함께하는 신나는 채광게임 앙스타! BL 제 1판 레스 (59)
  32. 32: 막이 오르면 망상이 시작되는 연극/뮤지컬 통합스레 1판! 레스 (42)
  33. 33: 명탐정 코난 & 매직카이토 BL 통합 스레 레스 (21)
  34. 34: 어머어머 너네 신경쓰여요! 빙과 BL 정녕 없는 것이니ㅠㅠㅠ? 레스 (12)
  35. 35: 하라는 배구는 안 하고! 안녕큐 BL판! 레스 (186)
  36. 36: 사랑이 싹트는 성배전쟁! FATE시리즈 통합스레1판 레스 (34)
  37. 37: 대체 왜 여기에 수영77ㅔ이가 없는거죠?? 프리 스레!!! 레스 (10)
  38. 38: 비엘 소설 보는 동인녀들 모여랏 레스 (81)
  39. 39: 순경님 저희는 잡혀도 여한이 없습니다,아동만화 bl 스레! 레스 (111)
  40. 40: 사랑은 첫 걸음? 아니, 사랑은 역시 달리기! 쿠키런 스레 레스 (15)
  41. 41: 연애혁명 판이 없을 줄은 몰랐다 본격 비엘혁명! 레스 (6)
  42. 42: 아직 해결못한 미해결문제, 이과문과야 문과이과야? 레스 (79)
  43. 43: 차원이 달라도 난 널...♡차다마 BL판!!! 레스 (122)
  44. 44: 비에루로 빠져들게 된 계기를 적는 스레 레스 (109)
  45. 45: 솔직히 엮어봤잖아! 웹툰 통합 BL 스레 레스 (201)
  46. 46: 생각나는데로 BL소설짓기 짧은것도 가능 레스 (26)
  47. 47: 디즈니/픽사 BL스레 레스 (32)
  48. 48: 취향과 설정을 부르짖는 스레! (울음 주의)(시끄러움 주의) 레스 (110)
  49. 49: [1차] 신을 믿으십니까? 레스 (173)
  50. 50: 농구 만화라고 쓰고 bl 만화라고 읽는다! 쿠로바스 bl판! 레스 (67)
( 630: 275) 그건 틀렸어! 단간론파 1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16 01:25
ID :
BLeWGzgMx+nEA
본문
단간론파 스레가 없어서 내가 세웠어!
아니 이런! 새로운 단간론파 애니가! 그것도 일주일에 두개나!! 나왔다는데! 이렇게 조용해서야 되겠어!?

우뿌뿌뿌!

그럼 시작하자구~
22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cwj1b3JTSVw

헉 갑자기 얀데레 집착 아마미.... 완전 보고싶다...

22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5oA1KnKkIu2

아마미와 사이하라가 도서관에서 풍경 사진집 같은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신나서 사진을 짚어 가며 이것저것 설명해주는 아마미와 잔잔한 미소를 띠고 이따금씩 고개를 끄덕여 주는 사이하라. 나가게 된다면 꼭 함께 세계를 여행하자는 아마미의 말에 행복한 웃음을 짓는 사이하라가 보고 싶어!

22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J5v98t1lBJ6

>>228 앗 귀여워.. u//u 그때 둘이 신혼부부 분위기 났으면 좋겠어! 서로가 서로를 배려해주고 작은 행동, 말 하나하나에 사랑스럽다 느끼며 어쩔줄 몰라하는 웃음을 짓는. 동시에 손 끝만 닿아도 둘 다(또는 사이하라만?) 화들짝 놀라서 어버버거리면 귀여울 것 같아! 둘다 꽃길만 걸어줘...ㅜㅜ

23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5oA1KnKkIu2

>>229
헉ㅠㅠ그렇지ㅠㅠ 개인적으로는 화들짝 놀라서 손을 빼며 붉어진 뺨과 동그래진 눈으로 상대를 바라보는 쪽이 사이하라고, 잠시 닿았던 손끝을 바라보다가 사랑스럽다는 듯 턱을 괴고 웃는 쪽이 아마미었으면 해ㅠㅠ 아마사이 꽃길만 걷자ㅠㅠㅠ

23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J5v98t1lBJ6

>>230 헉 동.. 접..  인가! 늦었는데 안자고 뭐해ㅋㅋㅋ! 앗 그거 너무 사랑스럽다... 금썰 최고ㅜ

2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PSbgC6jB4mU

오마 코코론파에서 사이하라와 함께 있으면 거짓말을 더 하게 된다는 발언은 완전히 마음표현이지! 물론 전문이 사이하라는 거짓말을 싫어할 테니 거짓말을 좋아하게 만들자-이지만ㅋㅋㅋ

2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DTMTLIsaR5Y

너무 뜬금없지ㅣ만 아마밍 잘생겼어... 내가 어떤분 말을 들었는데 멋진건 아마미 예쁜건 슈이치 귀여운건 오마 라고... 너무 맞아서 당황했다ㅋㅋㅋㅋ
얘네 셋 케미 되게 보고싶다ㅜㅜ

23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DTMTLIsaR5Y

O 와아~ 내가 제일로 좋아하는 사이하라 쨩이다~!
(뒤에서 폭 안아버림)
S 와아앗!? ...오, 오마 군?
O 니시시! 사이하라 쨩, 당황했어? 당황한거야~?
S 자, 잠깐, 그런게 아니...
A 오마 군, 사이하라 군을 괴롭히면 못씀다.
(어디선가 나타나 오마 얼굴을 손으로 꾸욱 눌러 둘을 떼어놈)


이런거 라던가... 귀여워 귀여워ㅜㅜ

2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DTMTLIsaR5Y

잠에서 덜 깬 슈이치... 비몽사몽한 슈이치...
이른 아침에 흰색 이불로 몸을 둘러 색색거리며 자는 슈이치...

앗 그거... 슈이치가 이른 아침에 일어나서 한손으로 눈 비비고 비몽사몽해서 멍하니 있는데 화장실에서 나온 아마미가 "아, 일어났슴까? 더 주무세요, 사이하라 군." 하고 꽃미소 지어줬으면 좋겠어ㅜㅜ 사이하라 멍하니 있다가 스르르 다시 누웠으면 좋겠다.

잠 안와서 불면증 생긴 슈이치를 직접 같은 침대에 누워 토닥여서 재워주는 아마미... 도 보고싶다...
자장.. 자장...

2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DTMTLIsaR5Y

웨,, 어째서.. "를 쓰면 \가 생기는걸까...?
아 반대로 오마 때문에 불면증생긴 슈이치ㅋㅋㅋㅋㅋ
자려고만 하면 사이하라 쨩~! 하고 문 쾅 열어서 사이하라 괴롭혔으면ㅋㅋㅋ 아무리 문을 잠그는 등 노력을 해도 어떻게든 밤에 찾아와서 사이하라 괴롭히는 오마 보고싶어!

2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wAZaG5S3kfU

앗 금썰이다!! (감상한다)

>>236 레더의 썰에서 조금 더 생각해 보자면, 둘이 합쳐서 낮은 아마미와 밤은 오마와 함께 보내는 슈이치가 보고 싶어! 모처럼 아마미와 함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서 기대하며 일찍 잠들려 했던 슈이치였지만 오마의 끈질긴 방해로 아마미와의 만남이 최악이 되는 것도 보고 싶다.. 아마미는 계속 괜찮다고, 피곤하면 일찍 들어가는 게 좋겠다고 하지만 그 웃음 속에 숨겨진 아쉬움 같은 게 느껴지는 사이하라.. 클리셰적인 전개지만 사실 이 모든 것은 아마사이를 질투한 오마의 방해공작이겠지! 금손님의 금썰에 이렇게 이어도 되나 모르겠네ㅠㅠ미안ㅠㅠ

2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DTMTLIsaR5Y

>>237 헉 금썰이다... 아아니 흙에 금 뭍여줘서 고마워ㅜㅜㅜㅜ

그래서 너무 피곤하니까 낮에 아마미랑 같이 낮잠자는건 어때? 일단 둘 다 침대에 누웠는데 뭔가 부끄러움에 심장이 두근대서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그래도 슈이치는 엄청 피곤해서 미안... 아마미.. 군... 더 이야기 하고... 싶었는데... 하고 색색 잠들었으면ㅜ 그거 보고 아마미가 괜찮슴다, 전 사이하라 군의 자는 얼굴만 봐도 즐겁슴다. ...좋은 꿈 꾸세요, 사이하라 군. 하고 토닥이며 꽃미소 지어줘!

색색 자는 슈이치를 사랑스러운 듯 빤히 쳐다보다가 완전히 잠든거 확인하고 한 손으로 슈이치 앞머리 뒤로 넘겨서 이마에 쪽 해줬으면 좋겠다...

23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DTMTLIsaR5Y

앗 좀 더 사이하라가 사랑받는걸 보고싶어...
저번에도 말했지만 언제나 꽃길만 걸어줘ㅜㅜ

눈만 마주쳐도 서로 얼굴이 붉어졌다가 배시시 웃는다던가 둘이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같이 있기만 해도 행복하다던가 서로 말을 맞추지 않아도 마음이 통한다던가 둘이 함께 있기만해도 꽃분홍빛 기류가 흐른다던가

그런 사이의 아마사이 보고싶다... 신혼부부 마냥 어색하긴 해도(부끄러워서!) 서로는 행복한ㅜㅜㅜ

24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DTMTLIsaR5Y

물론 이런 이야기엔 난관이 있어야겠지! (핵ㄱ너무함...) 물론 그 난관은 오마ㅋㅋㅋㅋ 조금만 분홍분홍한 기류가 흐르려고만 하면 어디선가 오마가 나타나서 상황 헤집어놨으면ㅋㅋㅋ


(적막 뿐인 도서실에 둘만이 남아 꽃분홍빛 분위기로 흘러가는 상황)
S 아, 아마미 군...
A ...사이하라 군.
O 앗~! 사이하라 쨩! 아마미 쨩~! 둘이 뭐하려는거야? 응? (둘 사이로 난입!)
S 에... 엣? 오, 오마 군?
A (일단 한숨부터 쉼,,)

이런 상황의...ㅋㅋㅋㅋㅋㅋ
사실 오마사이로도 신혼부부 분위기 보고싶은데 절대로 오마라면 무리,, 잖아,,? (왈ㄹ칵,,) 조금만 분홍한 분위기가 된다싶으면 오마가 우소다욧~! 하면서 분위기 뒤집을거 같다고ㅋㅋㅋㅋ

그근데 그게 오마가 수줍어서(대체) 자신의 진심을 밖으로 표출하는게 익숙하지 않거나 부끄럽다던가...? 그런거라면 좋을거 같다ㅜㅜ 물론 사이하라는 속 다 타고도 남겠지만...

그치만 역시 오마사이라면 오마의 거짓말에 휘둘리는 사이하라의 반응이 귀여운거니까ㅋㅋㅋㅋㅋ

2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1vawYri6Y

되게 뜬금없는데 어느날 일어났더니 눈을 사용 할 수가 없는(그러니까 눈병이라던가?) 사이하라 보고싶어!

에? 라던가 당황하다가 일단은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일어나려는데 전혀 익숙하지가 않아서 우당탕탕 콰당! 이라던가 넘어지고 부딫혀서 이리저리 어지러운 사이하라. 그 시끄러운 소리에 달려온 뉴단 애들이(방문은 열려있다고 하던가 오마가 문 땄다고하자!) 몇은 당황해하고 몇은 괜찮냐고 무슨 일이냐고 물어보고 완전 복잡해졌으면ㅋㅋㅋ

사실 이거 쓴게 모두에게 보호받는 사이하라가 보고싶어서... 한명 한명이 한시간 씩 정도? 돌아가면서 사이하라 도왔으면 좋겠다. 상상하니까 되게 귀여워ㅜㅜㅜ 손잡고 앞에 뭐가 있으니 조심하라던가 나만 믿으라던가 그런 소소한 잡담도 하면 귀엽겠다ㅋㅋ

일단 여긴 BL스레니까 남자들만!

A 아, 사이하라 군. 앞은 넘어질 수 있는 것들이 많슴다. 좀 더 제게 붙어서 걸으면 좋을거 같슴다.
S 엣? 아, 응... 고마워, 아마미 군.

A 읏, 차... (공주님 안기로 안아들었다)
S 우와앗...!? 아, 아마미 군? 잠깐...
A 잠깐 실례하겠슴다. 사이하라 군이 넘어질 것 같았으니까요.
S 그, 그래도, 괜찮으니까...! 나, 남자고...
A 하핫... 조금만 참으면 됨다. 뭐, 보는 사람도 없잖슴까?

-

O 사이하라 쨩~ 사이하라 쨩~! 나, 어디있게! 니시시!
S 자, 잠깐, 오마 군...! 넘어진... 우, 우와아!
O 욧, 잡았다~ 칠칠치 못하네, 사이하라 쨩~
S 오마 군... 너 때문이잖아...

24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1vawYri6Y

헉 모르고 레스 작성 해버렸다ㅜ 잠깐만... 으악 좀 수정할게 있었는데ㅜ 뭐 상관없겠지... 다음은

O 아~ 정말~ 제일로 좋아하는 사이하라 쨩이라지만, 내 시간은 어쩔거냐구! 나, 바쁜사람이니까~ 어쩔거야, 책임져! 사이하라 쨩!
S 그, 그건... 미안해.
O 그럼그럼, 사이하라 쨩! 내가 원하는거 하나 들어줘!
S 엣? 오마 군이... 원하는거? 으, 응... 내가 들어줄 수 있는거라면.
O 앗~! 약속했다! 나중가서 안된다고 하면, 분명 벌 받을거야~! 랄까, 바쁜건 거짓말이지만~ 니시싯!

-

아.. 앗... 귀찮아졌다...(???) 역시 나 보단 금손님이 써주시는게 좋을거야ㅜ(?

24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1vawYri6Y

그러고보니 저번부터 사이른으로 엄청 버닝해왔네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나혼자 버닝하고... 하지만 더 더 금손님들의 썰을 보고싶다ㅜㅜㅜ 썰 없어도 괜찮으니까 나랑 같이 잡담해쥬ᆞㅣ... 사이하라 앓자... 꽃길만 걷자!

24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뭐랄까. 단간론파...를 앓는다고 할까.. 그냥 외로웠어...

24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딱히 누구른을 파는 건 아니지만. 굉장히 취향폭이 넓으므로 이것저것 영업하면 받아들일 가능성이 무지 높으려나?

24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1vawYri6Y

>>244 안녕! 으음... 단간론파는 원작은 메이저지만 2차창작같은건 마이너라서 그렇지... 나도 그래서 여기에 매달리는거고.

>>255 헉 그렇구나 나도 마냥 사이하라른만 좋아하는건 아니니까...! 서로 맞춰가면서 단간론파 파자! 물론 안맞으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워낙 마이너다보니까 파는 한분 한분이 다 너무 소중해...ㅜㅜ

24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안녕! 정확히 말하자면 취향폭이라기보단.. 누가 뭘 파든 신경쓰지 않는 쪽에 가까울지도..?

외롭다는 건... 그치. 난 트위타도 블로그도 안 하고 정말 인터넷이란 바다에 외따로 놓인 섬에 살기도 하고..(멍댕)

24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1vawYri6Y

>>247 나도 일단 지뢰만 아니면 다 잘 받아먹어ㅋㅋㅋ

아 알아 그느낌... 나도 그러거든ㅜㅜㅜ 연성 찾아보고 행복해하긴 한데 되게 교류도 안하니까 나만 따로 노는 것 같고 자기만족도 금손 아니니까 절대 만족 못하고...ㅋㅋㅋㅋ 슬퍼 엉엉... 좀, 뭔가 단간론파(자세히 말하자면 bl을!)를 눈치 보지 않고 자유롭게 팔 수 있는 그런 장소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사실 그런데가 있긴한데.... 거긴... 좀.. 일단 눈치도 보이고..?

24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취향폭이라면. 슈단과 어나더와 블백의 캐 셋을 조합한 것도 이유만 생기면 팔 수 있는 상당한 폭인데.... v3는.. 음... 완전히 잘 아는 게 아니라서 이야기 나누기 힘들지도 모르겠네. 미안해. 그치만 이걸 내가 살 수가 없어서.. 위키보면서 알아가는 단계 정도니까... 주위(인터넷) 분들은 사서 하는 것 같은데.. 부럽더라고. 왜 돈이 있는데 사질 못해(사실 게임을 못해서 더 그렇다)

25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단간론파를 편하게 팔 수 있는 장소는.. 좀 힘들지도? 사실 게임을 안 샀는데 그런 데 들어가기는 미안하더라고.

금손도 아니라서 연성에 만족도 못하고.. 애초에 창의성이 없어서 썰을 잘 쓰질 못해..

25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1vawYri6Y

>>249 아 아니야! 나도 v3말고도 단간론파 시리즈라면 다 좋아해. 난 다른건 해봤는데 v3는 스팀도 안나오기도 했고 일알못이라,, 불법이라 진짜 보고싶을 때만 실황이라던가 번역으로 보기도 하는데... 역시 좀 찔리지ㅋㅋㅋ

25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1vawYri6Y

>>250 음 그치... 사이트 만드는거 자체가 힘들기도 하고. 홍보도 그렇고... 일단 지인이 없으니까,,ㅜ

차라리 내가 금손이라 귀찮더라도 보고싶을 때마다 연성하면 이렇게 슬플리는 없는데... 맞아 나도.. 썰 풀기 되게 음... 그래서 가끔가다 난 대체 뭘 보고싶은거지,,? 라는 질문도 던지고. 사실 썰이라는게 보고싶은걸 풀어서 말하는거잖아...?

25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그렇지.. 1은 실황 가눙하대서 다 보긴 봤는데... 얻은 건... 얻은ㄱ건..

너레더는 보통 제일 많이 파는 게 뭐야? 나는 뭐라 딱 집어 말하기 너무 어렵네. 상상도 못할 것만 아니라면 굳이 멀리하진 않거든.

25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1vawYri6Y

제일 많이 파는거라면... 무슨? 시리즈 아님 커플링? 취향? 일단 시리즈는... 사실 원래 단간1 파고있다가 식어서 v3도 그냥 보고 넘어가겠지 했는데 되게 세게 치여서... 현재로선 v3 버닝 중이야. 앗 단간 어나더도 좋아해! 지금 제작 진행중인 슈단 어나더? 도 기대 중.
ㅋ.ㅋㅋ,. 미안 내가 말하는데도 내가 이해 못한거 같네 미안

25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v3는 캐릭터는 정말 잘 짜인 것 같아. 단간 1도 좋고. 어나더도 꽤나 멋졌는데. 슈단 어나더 제작중이었어? 근데 v3의 캐릭터...





그게 다 그거라는 스포일러란 걸 알면 음... 어... 주모자의 유능함에 감탄하게 되더라고.

25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1vawYri6Y

아. 맞아! v3는 캐릭터만은 진짜 잘 짜인거같아. 아쉬운거라면 우소다마랑 맨 마지막 진실 정도...? 우소다마는 좀 더 중요하고 많이 쓰일 줄 알았는데 비중 많이 없어서 너무 아쉬워...
그래도 새로 나온 것 중에 논의 스크럼은 만족이긴 해! 연출 되게 멋졌어..ㅜㅜㅜ 이거 단간 1, 2 애들이 하는거 보고싶네. 음... 맨 마지막 진실은... 음.... 되게 현타온다고 해야되나..  연성하다가도 생각나며 아... ... 하게 되고 ㅋㅋ쿠ㅜㅠ

응응 희망의 달과 절망의 태양이었나? 제작자분이 군대 가셔서 제작은 적어도 1~2년 후 정도에 끝날 것 같지만. 캐릭터는 다 공개되지 않았나?

25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찾아봐야겠네... 캐릭터는 다 공개가 되었다니. 잠깐 그냥 적당히 짜본 범죄 au...? 아마사이아마 일지...도...?(사이하라가 약간 집착한다는 점에서 이미 망함)

25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사이하라-무려 5중스파이+보스보다 위인 흑막의 위엄.. 탐정의 추리력을 나쁜 쪽으로 이용중(?)
아마미-이 분이 가는 범죄조직은 이른 시간내로 망하는데 자신은 반드시 살아남아서 경멸조로 생존자라고 불리고 있다. 자신도 한탄하고 있어서 양지 쪽으로 한번 나가보려고 했으나. 양지마저 망해버리고. 결국 돌아와서 소속없이 떠돌아다니는 중.
오마-범죄조직의 리더. 그렇지만 정확히는 범죄조직의 심판자를 자청하기에 양지도 음지도 애매하다는 듯 바라본다. 양지는 범죄조직인데 그 범죄가 범죄조직에게...라는 시선. 음지는 우리를 제제하는 건 맘에 안 드는데 강하고 게다가 얘네가 없으면 너무 난립할 텐데.. 물론 찌끄레기들은 발악하다 휩쓸림.
모모타-음지에 한 발. 양지에 한 발. 얻는 약은 음지이지만....
신구지-신구지는 신구지라서 신구지스러운 짓을 한다.
곤타-가끔 순수는 잔혹함을 포장할 줄 몰라서 더욱 잔혹하게 보일 때가 있다.
호시-승부조작 건에 관여한 마피아에 의해 납치된 존재. 그러다가 여러 사건을 일으키고(강철구) 양지 쪽으로 나갔지만. 결국은 음지를 맴돌 수 밖에 없이.
키보-양지에서 만들어진 인공지능 로봇. 그러나 음지에 넘겨져서 험하게 굴렀다. 그래서 어쩌다보니 제일 불신이 깊다나.

하루마키-히트맨..히트우먼..? 어떤 조직에 속하기보단 고용되는 형태다. 아마미가 속했던 양지를 몰살한 게 이쪽. 고용주는 사이하라(?!)
안지-종교의 교주. 그녀가 만든 조각엔 실제로 신의 힘이 깃든 듯 가벼운 상처를 낫게 하거나 병을 호전시킬 수 있다. 묘하게 현실적이라 호전만 가능한 중병은 꾸준히 하면서 병원을 병행하라고 한다.

25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논의 스크럼 멋졌지. 그 외에도 두 편으로 나뉘는 것도 좋았고....

사실 여캐는 더 짜야하지만...?

26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1vawYri6Y

헉 금썰이네..!! 감상!

26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IbQeSP9yOzA

"시끄럽기는."
아름답고 예쁘고 모든 것이 완벽한 여자를 죽이는 것이 내 의무이다. 누나. 누님. 아아. 정말 끔찍하고 사랑스러울 따름이로다. 그리고 그 순간 누군가 지켜보는 것을 일부러 내버려둔 옥상에서 빛나는 것을 보자마자 슬쩍 몸을 돌려 피해냈지만 뺨에 붉은 실선이 생겨 피가 주륵 흘렀다.

"옛 그림은 지금 펼쳐지나니."
두루마리 안에 그려진 그림이 펼쳐졌고. 뭐. 결과는 옥상 위의 사람만 애도해야하겠지.

-

"떠돌아다니는 것도 지쳤슴다.. 어디 좀 몸을 의탁할 데도 없다니.. 너무한 것 아님까.."
아니. 어떻게 고아원도 좀 머물렀다고 급격히 어려워지는 건지 모르겠슴다. 설마 이거 누가 나에기 뭘 붙여 놓운 게 아님까? 그건 싫슴다! 경멸조로 생존자. 라고 불리긴 함다. 그치만 어쩔 수 없슴다... 어차피... 우울한 생각은 그만두고. 그럽시다!
부딪친 여성의 핀을 주웠슴다. 다행히도 금방 만날 수 있었슴다.

"이거 카에데씨 것이죠? 포스터 봤슴다. 돈이 많진 않아서 표는 살 수 없었지만 말임다 ."
"아. 고마워요. 표라면... 아. 제가 피아노 연습하는 거 들으실래요?"
아마카에처럼 보이지만 아닙니다. 그리고 가까워지려는 찰나. 그녀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자살이나 사고사라니 어째서 그런...

그리고 탐정사무소로 찾아간 우리의 아마미 군은 사이하라를 만나게 되고... 사이하라에게 끌리게 되는데...

26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BdylvObreq6

으아아아아!!! 꽃길만 ㄱ걸어줘!!!

26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BRkMrsUjvhE

키보 너무 귀엽다... 순수한 키보 귀여워...

26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1ef6iilQIQ2

새벽에 너무 훅 치여서 들어왔는데 나에토가 심하게 마이너야?? 원래도 토가미 너무 좋아했는데 나에토가 갑자기 치여버렸어.....,,,

26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1ef6iilQIQ2

새벽에 너무 훅 치여서 들어왔는데 나에토가 심하게 마이너야?? 원래도 토가미 너무 좋아했는데 나에토가 갑자기 치여버렸어.....,,,

26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feqAt8jXj4Q

>>265
나에토가보다는 토가나에가 메이저긴 하지만 내가 파니까 마이너는 아닐지도...?(근거 없음)그래도 연성물은 간간히 보이더라!

26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EDcHdZVsgd2

아마사이가 보고싶은 밤이다~~~!!!!! 얀데레 아마미!!! 슈이치가 사람 눈 마주치는 거 부끄러워해서 모자 쓰고 다니는데 어느날 이미 싸늘하게 식어있는 카에데 발견했으면 좋겠다 등 뒤로 이런, 봐버렸슴까? 하는 소리 들려서 뒤돌아보니 피 뚝뚝 떨어지는 둔기 들고 싱긋 웃는 아마미..!! 슈이치가 너무 당황해서 아마미 얼굴 보는데 아마미가 다가와서 슈이치 모자 벗기고는 아, 겨우 눈 마주쳤슴다. 하면서 웃는 아마미!!!!!!

26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z1bt9sjrkPY

아마사이가 좋은 이유 중 하나는 여러 모로 반대되는 모습 덕분이라고 생각해. 일단 체형을 살펴보더라도 사이하라는 아무래도 팔다리가 가늘고 마른 체형이라면, 아마미는 이곳저곳 돌아다니고 하니까 제법 탄탄하게 잡힌 몸일 것 같아. 어쩌다가 같은 공간에서 옷을 갈아입게 됐는데 아마미를 보고 자신을 보자 한숨이 절로 나오는 사이하라와 왜 그러는지 몰라 어리둥절한 아마미가 보고 싶다!

26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OXU2m3pZhFE

>>267 얀데레 아마미 너무... 좋아... 본인은 되게 태연한 표정으로 왜 그럼까? 뭐 잘못됐슴까? 라는 둥 행동했으면 좋겠어... 헉 너무 좋아서 존댓말 튀어나왔어ㅋㅋㅋㅋㅋ

>>268 앗 나 그거 비슷한 연성 본 것 같아 목욕탕? 들어가기 전에 옷 갈아입는데 사이하라가 아마미 보더니 한숨쉬어서 왜 한숨쉬냐고 물어보니까 조심스럽게 그... 아마미 군은 몸... 좋구나, 싶어서. 라며 말하니까 .... 역시 이런건 존잘님 연성으로 봐야지ㅜㅜ 사실 대사라던가 상황은 내가 거의 다 날조(?한거지만,,

어쨌든 너무 귀엽다 아마사이 행쇼해라!

27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u83t5riKe5w

총탐총 오마키보로 갱신

27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a1abuUmWmXc

헉 세 상에... 나 썰 언제 저렇게 많이 썼어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 새삼... 대단하구나ㅎ... 무튼 사이른으로 갱신! 아무도 없습니까아

27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qMMJdC0EO2c

간소우간 족풍기로 갱신

27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qMMJdC0EO2c

정전이군ㄴ(ㅇㅁㅇ=ㅇㅁㅇ)ㄱ 족풍기가 보고싶다 나는 귀여운 이시마루가좋다~~~~~~~
이시마루의 풍기위원 속성 굉장히 좋아한다. 애가 시간 딱딱지키는 범생이인거랑 우등생 무융통성인거랑은 안어울리게 하는행동이 바보인거랑 울보인거 너무 좋아함. 단간내내 이시마루랑 얘기하다보면 우는 스탠딩 나오는데 너무 귀야워서 쓰러진다ㅜㅜㅠ하 여튼 이런 귀여운 이시마루랑 오오와다는 사랑을 했으면 좋겟음

27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qMMJdC0EO2c

진짜 남자스러움을 고집하고 당당한 폭주족씨와 철두철미하고 부지런한 바른생활 풍기위원씨가 사귀는거 상상만해도 너무좋다... 안어울리는 두사람이 말그대로 사람 자체만을 좋아해서 폴인럽 하는거같애. 몬도는 몰라도 이시마루라면 고민 굉장히 많이 했을거같다. 자기가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형제를 사랑하게 되다니 하면서... 몬도의 선택이 자신이란게 옳은선택이라고 확신하지 못하기때문에 혼자 거리두려는 이시마루좋아. 뭐 고민하는 이시마루를 오오와다가 도담도담해주겠지. 얘네는 캐릭터만 따로놓고보면 각자 드세고 시끄러운데 붙여놓으면 포카포카 달달 로코물같이 되는 분위기가사랑스러워서 견딜수가업다ㅠㅠ 둘다 사랑이란거에 진중한 캐릭터라그런가

27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z70PN3UWouA

안녕하세요 단간론파 썰찾다가 인터넷타고 들어온 인간1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아악 사이하라 최애인데 저거저거....썰 너무 좋네요 아악 더 표현하고싶은데 문학이 딸린다!!!!!!큽 어쨌든 보배로운 썰들 감사합니다...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 1500글자   
검색어 입력 폼

~광고는 스레더즈 운영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