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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3: 988) 다시 이상해씨부터 시작해보자구! 포켓몬 제1판
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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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
16-07-10 23:12
ID :
BLG7ZASenge6M
본문
http://pokemonthreadic.yolasite.com
이전에 50~60개 판 백업되어 있는 사이트야!
다시 처음부터긴 하지만 갱신판은 되지 말고 열심히 포덕질하자!
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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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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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AmiSu92JSWQ

뜨거운 열기에 땀이

주룩주룩내리지만 차마 그것을 닦을 생각도 하지 못하고 그것을 바라보고 있었더니 마침 생각하고 있던 녀석이 내 앞으로 종종종 다가온다. 이제와선 왜 네가 여기 있냐는 질문도 무색해져버릴 정도로 자주 얼굴을 마주하는 녀석. 아마도 왜 여기있냐고 물으면 너는 또 지하동굴에서 길을 잘못 찾아 여기로 나와버렸다고 하겠지. 그 말에 뒷받침 하듯 녀석의 몸은 이미 흙투성이다. 내가 녀석의 그런 모습을 멍하니 보고있자 겨우 자신이 무슨꼴인지 깨달은 듯이 멋적게 뺨을 글적이며 애써 말을 잇는다.

"뭘보고 있어요? 아! 장미인가. 뭐예요 누구한테 선물이라도 주려고요?"

이미 내가 짐리더들 사이에서 일도 제대로 하지 않고 남들과 친해지려고도 하지 않는다는 소문이 퍼져있지만 그래도 질리지도 않고 계속 해서 말을 걸어오는 녀석. 그 녀석의 끈질김에 경의를 표하며 겨우 느릿하게 말을 뱉는다.

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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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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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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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miSu92JSWQ

"장미 말고.... 옆을 싸고 있는거"

"에...? 저건 장미뿐이잖아요?'

"아니, 옆에 작은 풀꽃"

"어....아? 저런 것도 있었네요 전혀 몰랐어요"

별로 저런게 있었다는 걸 몰라도 이제와서 아무런 느낌도 없다. 분명 다른 사람들이 봐도 저런게 꽃이라고 생각도 못할 정도로 작은 꽃 게다가 영원한 사랑을 뜻하는 장미꽃의 들러리를 한다는 꽃이 '죽음'이라는 오싹한 꽃말을 가지고 있다면 이미 그 뜻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라도 애써 무시하겠지.

"저렇게 보여도 한데 모아두면 눈꽃 같아서 예쁘다고..."

결국 그렇게만 말하고 지독하게도 몰려오는 더위에 참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버린다. 그 녀석도 이제 제 갈길이나 가면 될 것을 질리지도 않고 내 뒤를 따라온다.

"헤에, 덴지씨는 의외로 꽃을 잘아네요 나타네씨하고 죽이 잘 맞을것 같은데"

또 그 오지랖인가. 만나기만 하면 대체 무슨 마음에선지 자꾸 다른 사람들과 친해지게 만들려고 하는 이상한 녀석. 이미 주변에선 포기하라는 분위기인데도 질리지도 않고 따라붙는다. 평소라면 그냥 무시하고 지나갔겠지만 짜증나는 더위에 그만 신경질이 나버린다. 하지만 신경질을 낼 기력도 없어 결국 한마디도 내뱉지 못하고 어딘가로 발길을 향한다. 일단 바닷가는 피하자 틀림없이 사람들로 가득차 있을 테니.

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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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miSu92JSWQ

"덴지씨? 무시하지마세요. 그리고 걸음 빨라요"

널 떨어트리려고 빨리 걷고 있는 거다라는 말이 입 안에서 맴돈다. 짜증나는 태양이다. 나는 또 왜 계절을 잊어버리고 긴 옷을 입고 있는 건지 몸에서 배어나오는 땀에 옷이 달라붙어 기분 나쁘다. 닦아내고 닦아내도 계속해서 배어나오는 땀을 결국 그대로 내버려둔채로 나는 계속 걸어간다.

"덴지씨이? 여보세요~?"

지긋지긋하다. 평소라면 분명 이쯤에서 상대라도 해주겠지만 이 짜증나는 태양 때문에 입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나는 왜 비행 타입 포켓몬을 한마리도 가지고 있지 않는지 후회가 된다. 빨리... 빨리 숲속으로 태양 빛이 비치지 않는 곳으로 들어가면 그나마 좀 나아질 것 같다.

평소라면 얼마 걸리지도 않을 길이 더위 때문에 더욱 시간이 걸리는 것 처럼 느껴진다. 목을 타고 흐르는 땀을 신경질적으로 한번 닦아낸다.

하루에도 몇십번이고 왔다갔다하는 관문소를 겨우 통과해 숲속으로 들어가 정신없이 내가 평소 자주 낮잠을 자던 나무 밑에 풀썩 쓰러진다. 입안이 타들어간다. 이러다가 탈수증에 걸리는거 아닌가 싶지만 다시 일어나서 물을 구할 기력도 없으니 무시하고 그냥 잠든다.

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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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miSu92JSWQ

옆에서 아까부터 한 녀석이 귀찮게 계속 부르고 있지만 그냥 가볍게 무시해준다.

그렇게 몇시간을 보낸건지 문득 추위에 눈을 뜨면 벌써 해가 지려고 하고 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인기척도 하나 없이 조용하다. 역시 질려서 가버린 건가. 그 편이 나에겐 형편 좋으니 다행이다하고 생각하며 무릎을 털며 일어난다. 자는 사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곳곳에 나뭇잎이 붙어있어 그 나뭇잎을 털어내다 눈에 들어오는 하얀 풀꽃들 무심코 그 풀밭에 다가가자 뭔가 시커먼 것이 웅크리고 있기에 있는 힘껏 걷어차준다.

"흐아아!!? 덴지씨!!? 갑자기 사람 걷어차고 그러는 거 아니예요"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게 조용히 웅크려있으면 심장에 나쁘다고"

"그럼 기분 나쁘게 다큰 성인이 꽃이나 만지작 거리면서 콧노래라도 흥얼거릴까요"

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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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miSu92JSWQ

"하아..."

생각해보면 그쪽이 더 기분 나쁘기에 아무말 없이 돌아서 풀석 앉아버린다. 그러자 기다렸다는 듯이 조잘 거리기 시작하는 녀석.

"이거 아까 덴지씨가 보고 있던 꽃이랑 비슷하던데요. "

'아까 본 그꽃 맞아. 내가 아무생각 없이 여기다 뿌렸더니 마구자라더라. '

 "진짜로 한데 모아두니까 눈송이 같아서 예쁘네요"

'나도 그게 마음에 들어서 여기서 낮잠 자'

녀석이 조잘이는 말에 마음 속으로만 대답을 한다. 분명 입밖으로 냈다가는 더 신이 나서 떠들어댈테니.

"덴지씨! 덴지씨! 이 꽃 왠지 덴지씨랑 닮았네요. 저도 이 꽃 마음에 들어요"

어째선지 그 말에 순간 차가운 바람이 내 몸을 뚫고 지나간 느낌이 들어 웃음이 나왔다. 같은 걸 생각한 건가.

"나는 말이야... 이 꽃이 제일 좋아 특히 하얀거"

"이 색 말고도 많이 있나보네요"

그 말뜻을 알아 듯지 못하고 웃으며 대답하기에 나도 더이상 말을 잇지 않고 일어선다. 나도 어쩌다가 이런 걸 좋아하게 됐는지 모르겠으니까.

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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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miSu92JSWQ

일단 내 계획은... 도서관에 피난와서
이 뜨거운 폰으로 어찌어찌 썰을 한번 풀어본다였는데

... 도서관더워....

자리도 얼마 없는데 6인용 책상에 한사람이 던부다 차지하고 앉아 있어서 자리 잡기도 쉽지가 앉다...

열람실에서 공부하비말라고 이 비매너들아
2층 공부실 있잖아!!!!!

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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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miSu92JSWQ

네 그런고로 이것 또한 백업썰

뒤에 사족이 하나 더 붙어있었는데 가지고 오겠습니다

그후로 덴지가 안개꽃을 조금 만지작 거리다가 꽃반지를 만들어서 효우타의 머리위에 탁 올려 놓는다. 하지만 효우타는 그걸 알아차리지 못하고 움직이다가 그걸 떨어트려 그리곤 덴지는 그걸 일부러 발로 꾹 밟고 그 자리를 떠나는거지.

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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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miSu92JSWQ

어디 뭐 하나 더 있나 찾아볼까...
아 진짜 가만 앉아 있는데도 덥다 도서관 너무하네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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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miSu92JSWQ

더워서 썰은 못 풀겠고 백업해둔거 뒤적이는데 블래리썰로 내가 엄청나게 풀어댔네...
여가다 올리면 한 200레스 정도는 그냥 먹어버리지 않을까...

더워 죽겠는데 걍 책이나 읽어야지.. 흐어어어어어 ㅠㅜ

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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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M+BOiOFBV2

전국도감 완성 했다... 죽겠다...
그리고 난 이제 710마리나되는 놈들을
전국 도감 포켓몬을 일일이 도감번호 순으로 하나하나 다시 다 모아서
뱅크로 옮겨서
살아있는 전국도감을 만들어...

앞으론 편하게 플레이 해야지....

는 이거 스위치로 옮겨가면 다 어떻게 옮겨야 하는거야????

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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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frHmOAcpZE

전국도감 추카추카
전진강석이라니 좋당.... 왠지 강석이 쫄래쫄래 쫓아다니는게 귀여워어어 전진은 아무래도 쿨계 미청년 니트지만 ㅎㅎㅎㅎ♥

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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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8PCQLD92xY

전국도감 축하해!
삼다수 스위치의 연결고리가 생기길 빌어야겠어

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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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M+BOiOFBV2

에효 몰랐는데
삼다수랑 비타랑 해킹 완료됐구나...

... 진짜 좋다고 팬이라고 정품 좍 사다놓으면 솔직히 허탈하다고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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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M+BOiOFBV2

어 스위치 가격 40만원으로 떨어졌다.
좋아 더 떨어지라고

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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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frHmOAcpZE

더 떨어져라 222222

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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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T1ezbV8vW6

더 떨어져라 3333333333

이랬는데 떨어지라는 스위치 가격은 안 떨어지고 하늘에서 유성으로 위장한 테오키시스나 리그레가 떨어진다면
이러 말을 하는 걸 보면 나도 덥긴 덥구나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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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frHmOAcpZE

테오키스나 리그레가 나타난다면 역시 주인공들이 겟도다제★ 할테니까 괜찮아

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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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M+BOiOFBV2

더울때 썰을 푸는게 아니네
풀라는 썰은 안 풀고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어...
내일은 시원하려나

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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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T1ezbV8vW6

유우키랑 하루카랑 토우야랑 토우코랑 쿄우헤이랑 메이가 어떻게든 해주는 건가요.

하늘에서 별똥별이 떨어져서 앗!!! 하고 달려갔는데
거기에 웬 이상한게 있어서 손을 뻗었는데
동시에 손이 닿아서 움찔 했다가 앞을 바라보고는
서로를 인지한 순간 메토메가아우슌칸스키다토키즈이타~~~ 라는 과정으로 첫눈에 서로에게 반하는 토우야랑 쿄우헤이(같은 지방이라 엮을려면 이 둘밖에 없다고 생각했다)

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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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CFojatf8j2

오 토우야랑 쿄우헤이면 나이차나는 커플이겠구만~

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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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QRZu/yVq6

한국어 정발판만 플레이한 나로서는 도대체 누구 얘길 하는건지...한국말...해주세여...

9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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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GlsByhEB0I

>>960
미안해... 위키를 찾던지 해줘 ㅠㅠ

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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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B0vOjncgJ+

>>960 유우키 3세대 남주
하루카 3세대 여주
토우야 블화 남주
토우코 블화 여주
쿄우헤이 블화2 남주
메이 블화2 여주

여럿이 모이면 이런 일도 있는 법이지!!!
가급적이면 알려주기는 하지만 본인도 스스로 찾아볼 생각도 해주세요.

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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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CFojatf8j2

>>960 네 마음 이해한당 ㅋㅋㅋㅋ 나도 정발판만해서 모르는 거 많은데 하나하나 찾다보니 어느정도 알게되더라궁 근데 체육관 관장 일칭은 검색해도 못찾는 경우가 많아서 자꾸 물어보게된ㄷ....

9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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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Aro0liPfMw

루티아 캐릭터 송이있었구나!?
... 부탁이니 이걸 시작으로 다른애들것도 줄줄 만들어줘 세장씩 살테니까 ㅠㅜ

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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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Aro0liPfMw

컴퓨터 오랜만에 그 뜨거운거 버티면서 좀 만지작 거릴라 했더니 컴퓨터도 더운지 프로그램 실행이 안된다....

그리고.. 지금여기 4명인건가 !!!??.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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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Aro0liPfMw

난 한국보단 외국에서 더 굴러서 외국쪽이 더 악숙해 ㅠㅜ
부르는건 어감 좋은쪽으로 부르다보니 일칭쪽으로 더부른다.
한국이름은 뭐랄까 너무 진솔하게 지었어

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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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B0vOjncgJ+

오늘 여기는 비와서 시원하다 휴우

그린이 날씨가 더워서 푹 늘어지니까 레드가 거북왕의 비바라기(기술배치에 없어도 익힐 수는 있는 거잖아요)를 써서 온도를 낮춰주려다가 그린을 아주 그냥 물에 절은 미역으로 만들어 버리고 본인도 홀딱 젖어버리곸ㅋㅋ
그래서 이건 안 되겠다 싶어서 라프라스의 싸라기눈(이거는 기술머신으로 배워야 하지만 뭐 어때!)을 썼다가
눈내리는 시로가네의 반팔 히든챔피언 전설이 시작되고...

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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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zVzlws9M+

여긴 비가 어중간하세 와서 더 더워졌어 ㅠㅜ

그나저나 레드는 이제 걸어다니는 설산인거냐 ㅋㅋㅋㅋ

9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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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F/zVzlws9M+

스레주 트랩 75야!! 이제 곧이다!!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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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B0vOjncgJ+

>>968 반대로 열이 넘쳐나는 남자 레드일 수도 있어.

이하 열남자 레드 썰ㅋㅋ
레드랑 그린은 실은 실험체. 옛날에는 인간과 포켓몬이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교배도 하고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인간들이 점점 포켓몬을 하등한 존재로 대하기 시작함. 그러면서 인간들은 포켓몬을 포획하고 배틀을 시키게 되지.
그런데 오박사는 이유를 생각 안했는데 하여간 포켓몬과 인간의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을 연구하기 시작해. 그리고 그 연구를 위해서 지원자를 두 명 데리고 옴, 그게 레드 엄마하고 자기 자식. 각자 자신들의 유전자와 포켓몬의 유전자를 섞어서 만든 수정란을 길러서 아기를 만들고 기른 거야. 그게 레드와 그린. 레드는 아마 불 포켓몬. 파이어나 호우오우일 듯. 그린은 세레비. 그린이니까요! 남들과 동떨어진 이름은 실험체니까 부모의 타입에서 따온 코드네임으로 적당히 불렀던 게 걍 이름으로 정착한 거. 그런데 연구 도중에 힘을 제어하지 못하는 사고로 그린의 부모랑 나나미의 부모가 사망해서, 그 이후로 오키드가 그린을 대하는 태도가 좀 많이 쎄다고 하면 그렇고 엄격해.
하여간 앞부분은 중요한게 아니고! 중요한 거는 레드가 불 포켓몬과 인간의 혼혈이라는 썰이지. 레드 안의 불 포켓몬의 부분은 엄청난 열을 발산하는데 레드의 인간의 부분이 그 열기를 감당하지 못하는 거야. 그래서 언제나 더워. 반팔. 어렸을 때는 그나마 열이 덜했는데 레드가 성장함에 따라서 점점 열기가 걷잡을 수 없이 올라가기 시작해. 그래서 레드는 발팔 입고 눈네리는 시로가네에 파묻혀서 보내고 있다는 그런 야그.

이상하게 내 썰에서 오박사는 매드사이언티스트가 된다.

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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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Aro0liPfMw

에잉 ㅋㅋㅋ
그러면 차라리 그린을 물고기로 만들어버려서 레드가 만지작 거리면 화상을 입어서 서로 만지지도 못하는 사이로 만들어버렸!!

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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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T0oa+lrTEw

마츠바 칠색조 잡는 거 도와주는 하야토 보고싶다<br>
이건 진짜 맘속으로 많이 생각해본건데 어느정도 꽤 괜찮다고 생각해..<br>
칠색조는 새고 하야토는 비행타입 스페셜리스트잖아 그래서 마츠바가 칠색조 관련해서 연구할 때 많이 도와줬을 것 같아 그런데 역사지식은 마츠바가 더 깊겠지... 그냥 새 관련만 해서 도와주지 않았을까...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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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T0oa+lrTEw

br 저거 무시해줘 모레딕인데 렉 너무 심해서 쓰고 복붙하거든 근데 한줄 띄어쓰기 하면 저거 생기더라

9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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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T0oa+lrTEw

어쨌든 새에 대해서 몇가지 알려주고 특성이라던가 틈틈히 조언해주면서 이야기도 하고 배틀도 해보고... 피죤투도 새잖아 그래서 칠색조의 느낌이 어떤지 한 번 느껴보라는 의도로 배틀도 하고... 아 그냥 둘이 꽁냥대는 걸 보고싶다 으앙 마츠하야 너무조아....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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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T0oa+lrTEw

트랩밟기!

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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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이거 스레 세워야하니 일단 새로 세우고 링크 올릴게 스레 처음 세우는 거라 두근거리네 어떻게 해야 스레제목을 파격적으로 지을 수 있을까

9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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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트랩 축하해 ㅋㅋㅋ
마츠바가 하야토네 아버지한테 신세를 많이져서 알고 있는 인연이잖아??
짐리더쪽으로도 신세 분명 졌지만 그 전에도 신세 많이지다가 짐리더가 된거니까
마츠바 쪽에서 먼저 새 포켓몬쪽으로 다가가 신세를 지게된게 아닐까??
그래서 아버지는 더 이상 없지만!!
하야토도 어렸을때부터 그런 마츠바를 계속 봐 왔었고 그래서 그 일의 연장으로 계속해서 도와준다는건 어때!?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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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제일 처음 판갈았다 이상해 풀 제 2판!!

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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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소리중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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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 혼자서 고민하고 있니!??
판제 미리적립할걸 우리가 잘못했구나 ㅠㅜ

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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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난 열심히 레스 낭비하며 이 판을 터트려 버릴까

두근 세근 네근

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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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2 남캐로 해서... 여캐랑 연애를 해서...
리셋하고 다시 남캐랑 연애하고 싶다...
는 지금 있는거 전부 뱅큸 이동해서 리셋안하면 진행을 못하는 상황이네

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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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스레주가 되면 포덕들의 마음을 언록♡포켓몬 벨 2판 이라고 지으려고 했는데 밥먹고 온 사이에ㅋㅋㅋ

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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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휴대폰 바테리 1%라서 판이 세워지는 순간을 함께 못할것 같아 ㅠ

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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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나 요테리랑 하데리어랑 바랜드를 섞어서 읽었다곸ㅋㅋ 1퍼센트의 희귀종 바테맄ㅋㅋ

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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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 아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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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판 작년 7월에 열렸었구나!?
와 일주년 지났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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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hreaders.co.kr/bbs/board.php?bo_table=BL&amp;wr_id=9577 2판 세웠다! 이제 이쪽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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