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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3: 988) 다시 이상해씨부터 시작해보자구! 포켓몬 제1판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10 23:12
ID :
BLG7ZASenge6M
본문
http://pokemonthreadic.yolasite.com
이전에 50~60개 판 백업되어 있는 사이트야!
다시 처음부터긴 하지만 갱신판은 되지 말고 열심히 포덕질하자!
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SSpTvpQupcM

맙소사.. 포켓몬 판 생겼구나ㅠㅠㅠㅠㅠㅠ 열어준 스레주 고마워!!
그래, 비록 처음부터긴 하지만 갱신판 되지 말고 열심히 즐겁게 포덕질하자!!
다들 좋아하는 커플링이나 소재, 썰 등등 있으면 적어줘! 그리고 나도 할 거지만 함께 피드백하며 즐기자!!

참, 나중 일이긴 하지만 미리 스레주 트랩! >>975 가 2판을 열어줘!
미리 정해두지 않으면 950레스 즈음부터 어떻게 해야 하나 좀 혼란스러워 지더라구ㅠㅠ
보기 편하게 2레스인 지금 하는 거라지만 내 멋대로 정해서 미안!

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WXQBgv+ye/I

어어 스레더즈에도 포켓판이 생기다니!!!!!!(기쁨)
그런의미서 7세대 썬앤문 너무 기대된다아아아아아아ㅏㅇ!!!!!!!!

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WXQBgv+ye/I

헐 동접새야 어디가 가지마아아아아

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0A4X1715fog

>>4 세상에 동접새가, 동접새가 있었다니ㅠㅠㅠㅠㅠㅠㅠ 나 대체 왜 그냥 간 거지, 대체 왜 그랬니 나야ㅠㅠㅠㅠㅠㅠㅠㅠ
맞아, 나도 7세대 썬문 엄청 기대 중이야!! 개인적으로 남주 디자인 귀여워서 좋더라! 라이벌로 추정되는 하우도 귀엽고ㅠㅠ
정보 공개되길 기대 중이야!

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G2KXbeR3M7Y

>>5 으핫 ㅠ 기회가 생긴다면 나중에 또 볼수있을거라 믿을겡...ㅠㅜ 얼른 나왔으면 썬문!! 근데 아직은 스레더즈가 많이 모인다해도 소규모인가보네..판은많은데 구성인원이 한정된느낌..그러니깐 포켓덕들이 많이 좀 일로 이사왔음..

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pcP7qCmnMuA

>>6 그러게.. 아직 구성인원이 한정된 느낌..ㅠㅠ 맞아, 포덕들이 많이들 찾아왔으면 좋겠다!!

내 포켓몬 커플링의 취향은 거의 바다 수준이지만 그 중에서도 내 최애컾은 레드그린이야!
남주×라이벌 조합 엄청 좋아해ㅠㅠ 다른 포덕들의 최애컾이나 취향이 궁금하다!!

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NUYzMpiBK4I

>>7 레드그린 레드그린허유ㅠㅠㅠㅠㅠ
세상에 다들 그리레를 외치는데 레그리를 만나다니 여기 천국??

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HLk+kUYpYg

>>8 그리레를 파는 사람 눈에는 레그리가, 레그리를 파는 사람 눈에는 그리레만 보인다는 커플링에서 동지를 찾다니!!ㅠㅠㅠㅠ
세상에, 진짜 너무 기쁘다ㅠㅠㅠㅠ 레그리도 그리레도 둘 다 포켓몬 커플링 중에선 메이저에 속하는데 이상하게 잘 못찾겠더라..ㅠㅠ

레그리는 라이벌+소꿉친구라는 소재가 좋아ㅠㅠ
그리고 많은 포덕들이 그렇듯 나도 레드가 은빛산에 있을 때 그린이 생필품같은 거 챙겨준다고 생각해서 그런 소재도 좋고ㅠㅠ
참, 그러고 보니 나 HGSS할 때 레드 이기고 그린과 통화하는데 너 레드를 이겼다며? 이런 말이 나오더라고.
그 때에도 레드의 엄마는 애 소식이 없다 그러는데 말야.
그래서 혹시 얘가 히비키or코토네에게 지고 나서 사라진 게 그린한테 직행했던 게 아닌가 했었어ㅋㅋ
레드가 그린한테 직행해서 그린한테만 알려서 레드의 엄마조차 모르는 소식을 알고있는 게 아닐까...하는 망상을 했던 게 떠올라!
물론 아니겠지만 망상은 자유인걸!!

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lrTtN2g4+

ㅇㅂㅇ 어...음.... 젠장 1시간40분 늦어 동접새가 날아갔구나ㅜ 또르르

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K7iilX3HC2I

N토우가 너무좋다 ㅠㅠㅠㅠㅠ...솔직히 N은 토우코든 토우야든 다 어울려 으헝으헝......
ts토우코x토우야도 좋아 ㅠㅠㅠㅠㅠㅠ 토우야 총수 ㅜㅜㅜ♡

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yo5cta46ziU

레드그린. 리버스 없이 레드그린...ㅠㅠ
왜 안 레드그린이요...?

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aEfGK2xxUU

미나키도 내 취향이지만 내 취향엔 마츠바가 더...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지. 스이쿤 덕후랑 칠색조 덕후랑 둘이서 행복해라.... 미나마츠든 마츠미나든.. 어.. 전자가 좀 더 (많이) 취향이긴 하지만 난 리버스도 수위만 없으면 괜찮으니까!
지극히 취향이면 오른쪽으로 미는 그런 느낌.... 그래서 그린도 나름 지 취향이리고요? 오른쪽으로 슬슬 밀어보죠..
사실 포켓몬은 위키로 안 얄팍한 지식뿐이지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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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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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Mzga+MHPVcE

레그리의 중심지에서 그리레와 히비레드를 외치면 혼날려나!

그리레는 위 레더가 말한 그 소꿉친구 + 라이벌 관계와 툴툴대지만 엄마처럼 레드를 챙겨주는 그린이 좋다. 게임에서 레드 엄마가 레드 찾는데 그린이 너 이겼다며? 이러는거 보니깐 엄마보다 우선 순위인 것 같아서 좋다곸ㅋㅋ 그린한테 날라가서 제일 먼저 말했을 레드 생각하니깐 너무나 좋은거ㅠㅠㅠ 아무리 레드가 ... 거려도 다 알아듣는 그린이 너무 좋고ㅠ 그거보고 지나가던 히비,실버,코토 이 삼인방은 당황하겠지. 독심술인가:::

히비레드는 연하공 + 동경과 자기투영 이 소재가 너무 좋아! 적청때 레드가 딱 히비키처럼 굴었을 것 같은데 그걸 보면서 이제 다신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없다는 쓸쓸함을 느끼는 레드와 동경하는 레드처럼 강해지고 싶어하는 히비키의 조합이 좋다. 앵스트하게 가면 정말 슬픈데 포카포카로 가면 연하공답게 패기로 밀어붙이는 히비키와 그 당당함에 당황하는 레드라던지 ㅠㅠㅠ

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4utY/jVmK5k

>>7
헉러럴거걸ㄹ러럴헗ㄹ 나랑 취향 같아ㅠㅠㅠㅠㅠㅠㅠ
나도 남주×라이벌 좋아해ㅠㅠㅠㅠㅠ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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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0GbhdRzlAjg

난 마이너 만세라서 별 히안한 커플링 다 파고 있는데 현제 미친 둣이 파제끼는 커플링이
아티x블래리 이츠키x고요우 덴지x마츠바
뭐지이건.... ㅋㅋㅋ
심지어 국내에 이츠고요는 내가 처음인 모양이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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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0GbhdRzlAjg

그나저나 포켓몬 판에 써논 썰 백업 해놔서 천만 다행이네.... 인터넷 저잔돼있으니 사라지지 않겠지 하고 방심하다 다 날라간 썰 생각하면 서럽 ㅠㅜ

18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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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 :
작성일 :
ID :
BLL/WhMfX45ck

>>16 아 잠시만 이츠고요..? 으아아 나 한때 혼자서 파다가 너무 혼자인 거 같아서 말았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행복하다 거기에 아티블래랑 덴맟이라니 나랑 취향 엄청 겹친다 행복해...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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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A/X2tPaaZzE

>>11 N토우ㅠㅠㅠㅠㅠ 여기 N토우를 사랑하는 포덕 또 있다!!!!ㅠㅠㅠㅠㅠ
요즘 5세대 다시 하는 중인데 서로의 성장에 큰 영향을 끼친 두 영웅이라는 느낌이 너무 좋아ㅠㅠㅠ!!!


>>13 사실 난 마츠미나를 파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두 사람의 조합이 좋아!!
두 사람이 소꿉친구인데다 특정 포켓몬 덕후이고 심지어 동일인물에게 빼앗(?)기고..
그것때문에 힘들어하면서도 결국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그런 게 좋아!
뭔가 둘이 비슷한 입장이니까 서로가 서로의 훌륭한 이해자일 것 같아서ㅠㅠㅠ


>>14 나는 레그리를 더 좋아하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레드와 그린의 커플링이라면 다 좋아! 그냥 조합이 너무 좋아서ㅠㅠ
맞아, 나도 그런 느낌의 레그리레를 좋아해!! 레드 안에서 그린>엄마인 거랑 그린이 다 알아듣는 거ㅠㅠㅠ

그리고 커플링으로 파는 건 아니지만 레드+히비키의 조합도 정말 좋아해!
둘 다 소꿉친구가 있고 오박사에게 도감을 받아 여행을 떠나 그 중에 로켓단과 만나 싸워 무찌르고 승리를 계속해 챔피언이 되는..
물론 주인공들은 다 그렇지만 둘은 유독 닮아서 서로의 강력한 이해자였으면 좋겠어ㅠ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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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A/X2tPaaZzE

>>15 남주×라이벌 나도 정말 좋아해ㅠㅠㅠㅠ!!!


>>16, >>18 아티블래랑 이츠고요 좋아하는 포덕 여기 또 있다ㅠㅠㅠㅠ
만나서 반가워!! 개인적으로 아티블래는 찾으면 나오지만 이츠고요는 진짜 안 보여서 너무너무 반갑다ㅠㅠㅠㅠ




이제 그냥 내 뻘레스인데, 혹시 덴지오바 좋아하는 포덕 있니..?
내가 소꿉친구라면 정말 애정을 주체 못해서 이쪽 조합도 좋아하는데 내가 못 찾는건지 잘 만나지 못해서ㅠㅠㅠ

참, 이것도 뻘소리인데. 요즘 블랙2 다시 하는 중인데 체렌에게 특성이나 타입에 관해 물을 수 있잖아?
단일 풀타입 포켓몬 가리키며 타입에 대해 물었더니 약점 타입 줄줄 늘어놓으면서 약점이 많으니 트레이너가 열심히 해야겠다?
뭐 그렇게 말해주더라고.. 다른 타입은 그냥 약점 타입만 알려주는 것 같던데.. 역시 풀은..ㄸㄹㄹ...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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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QSlf8jAXgXc

스레딕 터진게 참 잘된것 같기도 하면서도 좀 아쉽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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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97KA9HFYctY

얘들아 다들 어딨니ㅠㅠ??

날이 참 더운데 그린이 피서 겸 레드 만나러 가기 좋은 날씨네!
더위보다야 추운 게 낫다고 레드 있는 은빛산 갔다가 배틀하고 져서 씩씩대며 훈련하겠다고 돌아오는 그린이 보고싶은 밤이기도 하지!
밤 새서 열대야도 잊고 훈련하고 다음날 아침 씻다가 그제야 자기가 왜 은빛산 갔는지 이유(=더워서 피서) 떠올려라!
평소엔 똑똑하고 이성적인데 레드와 관련되면 유치한 다혈질이 되는 그린도 좋다고 생각해!ㅠㅠ
레드도 말 못하는 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과묵한 주제에 그린 놀리거나 그린과 말다툼하는 것에는 엄청 말이 많아졌으면!

이런 느낌의 배틀호모 레그리레로 갱신!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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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0z818te/SPY

레그리도 그리레도 정말 좋아해. 뭐가 됬던간에 그린의 열등감이나 2인자 키워드가 좋다..
또 엔토우. 토우야가 엔을 쫓는다는 설정이 동인인지 공식인지 모르겠는데 정말 좋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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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iXtf8gD7oBY

썬문이 발매 하면 미친듯이 썰을 풀지도 몰라...
마침 통장에 16만원 있어서 정신 차리고보니 예약 구매 했더라 하하하하하하 ㅠㅠ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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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12BOG2VRtWs

그리레!! 레드 수!!! 사카레! 아니 그냥 레드 총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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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3Q5cMKJdtso

수든 공이든 기억상실 시츄가 보고 싶다.. 전포 꼬리나 몸통박치기에 어쩌다가 얻어맞았는데 영 안 좋은 부분.. 머리같은데를 맞아서 기억이 날아가버려서 갭모에를 보여주는.... 아니면 기억잃은 쪽을 짝사랑하던 공 혹은 수가 우리는 사실 연인이었다며 뻥치는 상황도 괜찮을지도..

정작 커플링을 안 정해두고 상황만 생각중이라서 문제려나.

그런데 에버라스를 가볍게 안아드는 초 마사라인이라서 그런 일은 업서..일지도...?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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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c/KqYQeAHnk

더워 죽겠다!!!

고로 은빛산에 너무 짱 밖혀 있다가 더위를 무서울 정도로 잘 타는 레드로 갱신!!
너무 짱 밖혀 있다보니 사람 체온마저도 더워져서 자연스레 사람을 피하게 되고...
그린 마져 덥다는 이유로 피하자 그린 빡치는거보고 싶다 그러나 리자몽 더운건 또 괜찮다고 해서 인간 차별하냐!! 고 화내난 그린 보고 싶다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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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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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OlE21gPPzfM

동생이 휴이를 개복치(침바루)라고 부른다...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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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SYiGEGoUpIk

마츠미나 분자가 있다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사랑한다 진심
그런의미서 다이미쿠나 미쿠다이 없어요....?아니면 덴지겐이나 다이겐이나...흑,..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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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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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lBf7zI03RZ2

레그리가 마이너가 아니었다니!!기뻐!!!하지만 내눈엔 언제나 부족해보이지

31
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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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m1FjmbF09Ew

그리레!!! 레그리 말고 그리레요...ㅜㅜㅜㅜㅜㅜ 그리레 검색하면 레그리밖에 안 나와서 너무 슬프다ㅜㅜㅜㅜㅜㅜㅡㅜㅜㅡㅠ

그리고 N토우야...... 으읔 NL 팔 시절에는 N토우코였는데 부녀자가 되면서 N토우야가 됐다ㅋㅋㅋㅋ 의미불명 리버스도 죠씁니다^-^

3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hLi+5FUAwwM

아무도 안 파는 덴마츠 분자가 여기에 하나 또르르

3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Ax/kZ3STNes

그린총수와 N총수가 좋은데 N을 수로 보는 포덕들 없어서 외로워..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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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c7MD9F+YQAo

>>33 그린 오른쪽으로 미는 포덕은 여기 있다!!
레그리 파는데 검색해보면 거의 예전 것들만 나와서 슬퍼ㅠㅠ

3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eJEbqtc8KTk

썰 풀고 싶기는 한데 옆동네에서 실시간으로 동접새한테 무시당하고 썰 스루 당하고 해서 풀 용기가 사라졌어......

3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bBChTGa+Ztk

그리레로 ㄱㅅ

3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mPAbquOqidY

>>35 맞아, 옆동네에서 그런 일 많았지.. 그래서 아예 떠난 포덕도 있었고.
나도 겪은 적이 있어서 네 말에 공감해. 정말 의욕도 안 나고 짜증나고 그렇지ㅠㅠㅠ
하지만 용기를 내서 썰을 풀어주면 동접은 무리라도 나중에 보고 꼭꼭 피드백할게! 용기를 내어줘!
썰이 보고싶다ㅠㅠㅠㅠ

3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sCCkO3dMItw

썰 쓰려고 이것 저것 소재 뽑아내는데
상상이상으로 내가 5세대랑 6세대 캐릭터 해석이 거의 랄까 전혀 안된 수준이라 놀랐다.
픽시브 파도 라도 타면서 해석 시작해야 겠네 ㅠㅜ

5세대는 플레이 하면서 울어 놓고 내가 왜 이랬을까...

39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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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WK1/u3SdlSs

>>38 난 5세대까진 그럭저럭 내 해석이 있지만 6세대는 전혀 안 되어있어서 공감된다!
주로 파는 세대가 2세대쪽이라 생각도 못하고 있었어..
심지어 5세대도 bw만 좀 되어있지 b2w2는...ㄸㄹㄹ...☆
썰 쓰려고 소재 뽑는 중이구나, 언젠가 올라올 너포덕의 썰을 기대하고 있을게!

40
별명 :
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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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obtALT0HVQI

추위에 약한 마츠바 보고 싶다.

절에서 수행 하는 사람들은 한 겨울에도 폭포수 맞으면서 정신 통일 하고 그러는데 마츠바도 자주 동굴에 틀어 밖혀서 수행하고 그러는데 유독 겨울에만 추위를 엄청 탔으면 좋겠다.
겨울만 되면 동면에 들어가는 거지 움직이지도 않고 코타츠에 틀어밖혀 그냥 시체처럼 누워 있는거야 가끔 너무 껴입어서 눈사람 되서 꼼짝도 못하게 됐음 좋겠다.
평소엔 마츠바 혼자 집안일 다 해서 포켓몬들이 돌아다니면서 집안일 할 수 있을 만한 구조도 아닐것 같아. 한다고 해도 겐가 정도일텐데 팔 다리가 짧아서 박스 같은거 자주 나둬야 가능한 정도라 겨울만 되면 정말로 비상 사태가 일어나는거지. 포켓몬들이 어떻게 도와줄 수 있는 환경도 아니고 어렸을때야 집에 어른들이 있었다지만 지금은 그런것도 아니고 절 사람들은 아침 일찍 부터 수행이라 마츠바를 돌봐줄 여력도 없고

4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obtALT0HVQI

그래서 겨울만 되면 미나키가 스이쿤 헌터짓 관두고 강제 마츠바와 동거 하는거야.
어렸을적엔 그런거 전혀 몰랐고 혼자 독립하고 맞은 첫 겨울에 마츠바는 쓰러지고 눈때문에 사람들 다 문 걸어 잠그고 있어서 나가서 도움도 못 청하고 해서 포켓몬들이 울면서 마츠바한테 전화해서 우리 주인님좀 살려줘 ㅠㅜ 해서 놀라서 뛰어와라
놀라 뛰어 왔더니 추위 타는게 얼마나 싫었던지 집안은 푹푹 찌고 포켓몬들이 빽빽 대면서 마츠바가 있는 방으로 들어오자 방 밖보다 더 더운거야 찜질방수준!! 코타추에 엎어진 마츠바 보고 놀라서 끄집어내자 옷은 옷대로 껴입어서 들기도 힘들어. 집이 너무 뜨거워서 마츠바 몸도 불덩이 같아 놀라서 장지문 열어 젖히고 마츠바를 눈바닥에다 내팽개치고 마츠바 마츠바!! 서둘러 마츠바의 옷을 벗기고 보니 정말 상상이상으로 마츠바가 뜨거웠는지 마츠바 주변의 눈이 싹다 놓은거야 미나키가 진짜 놀라서 죽지 말게!! 하고 외치고 무슨 정신으로 병원으로 끌고왔는지는 기억도 안나고 청신 차리니까 다시 마츠바 집. 손에 들린 약봉투 보고 아... 나 병원 갔다 돌아왔구나 하고 멍때렸으면 ㅋㅋㅋ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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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바짝 차리고 의사 선생이 한 말을 떠올리자
'이게 미쳤나 한 겨울에 일사병이야'
하면서 대처 방법을 말해줬던게 떠올라

겨울이다보니 그닥 심한 정도로 아니라 간단 한 응급 조치 받고 집으로 돌아온 참이었지 분명

놀라서 그냥 그대로 집 밖으로 뛰쳐나가버려거 서둘러서 방의 난방을 끄고 한겨울에 환풍하고 제일 시원한 툇마루에 마츠마를 눞히고 부채를 부쳐주는데 마츠바가 낑낑 거리며 팔을 휘적이더니 미나키를한테 달라 붙어 강제 무릎배게를 시전!!

무서울 정도로 몸이 불덩이야

마음만 같아선 차가운 물에 집어 던져넣고 싶은데 그랬다간 더 악화 된다니 최대한 차가운 곳에서 부채나 부쳐주라는 선생님의 말대로 하고 있는데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불덩이라 살짝 무서워 지기 시작 살이 맞다은 부분은 자기도 화상을 입을 것 같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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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와중에 마츠바는 의식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춥다고 칭얼 거리고  무서워서 미나키가 울먹일 것 같다.

으아아아 ㅠㅜ 하고 있는데 옆에서 포켓몬들이 쭈볐거리며 물을 내밀어. 아 그래 그랬었지 참 계속해서 수분 공급을 해주란 소릴 들었었지 하고 물을 마시게 해주려고 하는데...
의식이 없는 애를 어찌 물을 먹이나 하고 애들얼굴을 보니까 겐가가 피식하고 쮸쮸쥬 ㅡ3ㅡ
하는 표정을 짓더니 다른 포켓몬 데리고 방문을 탁 닫으며 나가버려

저것들이... 하면서 웃는 미나키지만 ...
역시 그것 말곤 방법이 없나.. 하면서 우물 쭈물 하면서 입에 물을 머금고 자꾸 미나키의 몸으로 파고 드는 마츠바를 살살 달래서 얼굴을 들어 입을 살짝 벌려 마츠바의 입으로 물을 흘려 넣어줘.
초반엔 실수를 많이 해서 마츠바 옷을 거의 다 적시고 어찌 어찌 물 마시게 하는데 성공 시켜
마츠바도 목이 마르긴 했는지 도중부터 물 더 달라고 잠결에 미나키 입에 혀 집어넣고 빨고 그랬을것 같다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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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키도 그래그래 더 줄테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 하고 달래면서 입에다 머금고 또 주고

이젠 그냥 페트병으로 줘도 괜찮을까 했는데 그냥 줬더니 사래 들리고 다 흘리고 날리나서 그냥 계속 입으로 주는거야 그렇게 한참을 마츠바가 그만 보챌때 까지 물을 주다가 미나키도 지쳐서 대충 젖은 옷을 갈아 입히고 마츠바 옆에 붙어서 자버렸어

병원에서 응급처치도 받았고 고비는 넘겼으니 시원하게 해주기만 하면 알아서 열 내릴거라고 했으니 괜찮겠지 하면서

자고 일어나니까 이불 속에 누워자고 있는 미나키
내가 왜 여기서 자고 있지 하고 눈 부비적 거리면서 여기 저기 둘러 보는데  마츠바가 옆에서 일어났어? 하고 유카타를 반쯤 풀어 헤치고 앉아 있는거야

미나키가 피식 웃으면서

"옷 똑바로 입게나"
"미나키가 입혀준거야?"

하고 마주 웃는마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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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리를 한번 쳐서 그 이후로 미나키랑 마츠바는 겨울만 되면 같이 살게 됐다고

그리고 미나키가 마트바한테 물 먹일때 마츠바 사실 의식이 있었는데 미나키가 막 부끄러워 하고 모른척 하고 그래서 자기도 그냥 모른척 해줬다는 이야기난 뭘 쓰고 싶었던 거냐...

오랜만에 써서 미나키가 미나키 같지도 않고 마츠바가 마츠바 같지도 않아 ㅠ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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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 뭔지 모르겠지만 하나 투척 하는데 성공 했다 'ㅅ' !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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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너 금손...마츠바도 미나키도 너무 귀엽다...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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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6 와.. 진짜 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포덕 일단 나의 사랑을 받아라!!!♡S2♡S2♡!!!
마츠미나인지 미나마츠인지 공수구분없는지 몰라도 아무튼 이 조합을 사랑하는 내게 있어 너무 행복한 썰이다ㅠㅠㅠㅠㅠ
미나키도 마츠바도 둘 다 서로답고 넘나 귀한 금손썰이니 걱정말라구!
아무튼 추위타는 마츠바도 마츠바 죽을까봐 죽지말게! 하는 미나키도 너무 귀엽다 진짜ㅠㅠㅠㅠ
아니 근데 마츠밬ㅋㅋㅋㅋㅋㅋ 한겨울에 일사병이라니, 의사쌤의 한줄대사에 현웃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
허둥대면서도 상냥하게 마츠바 챙겨주는 미나키와 티나지 않게 배려해주는 마츠바가 진짜 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
너네 아프지 않아도 겐가의 표현대로 쮸쮸쮸-3-하며 행복하게 살아주렴! 덧붙여 포켓몬들도 너무 귀여웠다ㅋㅋㅋㅋ
게다가 이제야 말하지만 동거라니, 이 무슨 행복한 상황인가요! 겨울말고 봄여름가을도 함께 살아줘ㅠㅠㅠ!!
생각해보면 인주시티는 단풍도 들어있고 가을이 배경이잖아? 그리고 가을에도 겨울처럼 추울 때가 있고!
그럴 때마다 결국 갈 거면서 가기 싫다고 투정부리는 마츠바와 갈 것을 알면서 달래주는 미나키도 보고싶다...
아무튼 잘 봤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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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6kxqVBsgT6

난 썩어도 포덕 맞나 보다.
요즘 파고 있는 작품 넨드롱화가 확정 나서 우왕 ㅇㅂㅇ
사보까!! 하는데 머릿속에서 순간 이런 말이 들렸다.

야 이년아 18 년 동안 사모하던 그님 피규어 하나 없는 주제에 어디서 굴러 들어온 개뼈따군지도 모르는 심지어 근 1년 동안 잊도 살다 2기 제작에 간신히 떠올린 작품 피규어 살 생각은 하냐!!!
잊지마 니 첫 인형은 피카츄였어!!!!

ㅇㅂㅇ... 어... 음.... 아.....

레드 사마의 넨드롱을 샀습니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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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6kxqVBsgT6

갑자기 작성 금지 단어가 포함 되었급니다 소리에 쫄았다 ㅋㅋㅋㅋ 은근 자잘한거 까지 다 걸러내는 구나 ㅋㅋㅋ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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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썩어도 포덕ㅋㅋㅋㅋㅋㅋㅋㅋ
잊지마 니 첫 인형은 피카츄였어! 이 부분에서 진짜 웃었닼ㅋㅋㅋㅋㅋㅋ
후.. 역시 사람 생각은 같다고 포덕의 생각도 같구나!
나도 포켓몬 게임팩 사기 전에 다른 게임 사려다 반성하고 포켓몬산 적 있어ㅋㅋㅋㅋ!!
결국 레드 넨도샀구나ㅠㅠㅠㅠ 축하해!!!
우리 집은 부모님이 피규어같은 걸 매우 싫어하셔서 정말 부럽다ㅠㅠㅠㅠㅠ
맞아, 전에 다른 곳에서도 스레더즈 금지어 많다고 많이들 그랬던 것 같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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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실버 라던지 히비키×실버 없나?! 츤츤거리는 실버 너무 귀엽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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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d0HS0H7cGs

>>52 여기있다!!! 히비키이름이 있는 걸 보면 게임기준 맞지?
실버가 처음에는 그냥 자기는 강한 트레이너기에 히비키를 무시하고 지는것에 신경썼다면
나중에는 라이벌로서 인정한 트레이너로서 히비키 자체를 신경쓰는 게 좋아!
일단 히비키라고 썼지만 골실도 좋아해ㅠ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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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45J2TeuD0A

써.. 썰을 계속 풀어야 하는데
체력이 후달린다 하하하하;;
스트레스가 대체 어디서 쌓인 건지
스트레스 테스트 그림보니까 진짜 미친듯에 울렁이고 있어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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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jp/LnrxEAM

>>53 와 나랑 같은것을 파다니....!! 나는 있을까 없을까 생각중이었는데 우리나라에도 파는 사람은 있구나ㅋㅋㅋ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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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D18629jabY

>>54 썰을 풀어주면야 언제나 기쁘지만 그렇다고 무리해서 풀 필요는 없어!
언제나 너포덕의 건강이 최우선인걸!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다니 걱정된다ㅠㅠㅠ
뭔가 신경쓰이는 게 있어도 최대한 편하게 생각하려고 해보는 건 어떨까? 아무튼 푹 쉬고 회복하길 빌게ㅠㅠㅠ



>>55 그야 골드×실버든 히비키×실버든 너무나 사랑스러운 커플링인걸! 매력적인 커플링인걸!!
ㅋㅋㅋ사실 서치해서 안 나오는 커플링이라도 티를 내지 않을 뿐 우리나라에 파고 있는 사람은 꽤 있는 것 같더라ㅋㅋ
아무튼 나도 반가워!!ㅠㅠㅠ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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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pGDH/4wKs

그린이 칼로스에 유학 다녀오는 사이에 레드가 큰 사고를 겪어서 말알 하지 않게되고 그게 괜히 자기가 유학간 것 때문에 생긴 일 같아서 이상한 죄책감에 시달리며 평생 레드를 돌봐주는 그린이 보고싶은 오후 5시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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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D18629jabY

>>57 헉, 그거 좋다! 좀 더 풀어주세여.. 취적이다ㅠㅠㅠ 레드 치유되길!
그러나 동접새를 몇분차로 놓쳐 서글픈 오후 5시..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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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HQLHbgLBzU

혹시...와타레드 파는사람 있어???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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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VtqJrWYxaI

>>59손!!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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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VtqJrWYxaI

있나 있을까 있겠지 2분 차이야 있어줘 제발!!!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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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VtqJrWYxaI

으아아아아아아아!!!!

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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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VtqJrWYxaI

포무룩 ㅇㅡㅇ..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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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MYpRtg4IIM

와타가 누구더라....(포덕이라기엔 너무나도 얕은 지식을 지니고 있다)(훗. 내 첫 인형은 피카츄도 아니었지.....)(슬픔)

갑자가 납치감금이 보고 싶어지는 이런 훌륭한 검은 닌텐도적 생각이라니. 그치만 납치감금되어서 포켓몬도 없고, 신체의 자유까지 좀 빼앗기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그러므로 악당조직이나 좀 비윤리적 과학자 집단에게 천리안이 무지 거슬려서 눈가린채로 납치감금되는 마츠바 주세요.(못하는 말이 없다)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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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tmbs0xrG2s

혹시 비주기부자 있어? 포덕 된지 얼마 안되서 이부분에 대해 공식설정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비주기가 실버 어릴때는 아들바보일것같아서 이 부자 보는거 넘 좋아ㅠㅜㅜ 정말 어릴때는 막 놀이동산가서 솜사탕 손에 쥐여줬을것같은 느낌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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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토우파쟈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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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탐험대 주인공이랑 파트너. 솔직히 인연이 쌓여가는 과정도 서로에 대한 신뢰도 정말 잘 표현되있다고 생각하는데 파는 사람을 못 본 듯.
주인공 사라진 다음에 파트너 우는 장면 진짜 좋았는데...
구조대도 좋음. 귀여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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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와타라면 와타루! 와타루(한칭: 목호)는 1세대 마지막 사천왕이자 2세대의 챔피언이야!
스페에서는 무섭지만 멋있게 나왔던 것으로 기억해. 스페는 안 읽은지 오래라 가물가물하지만..ㄸㄹㄹ..
으음, 극한의 상황이라면 내님이 떠오르겠지! 그런데 마츠ㅠㅠㅠ바ㅠㅠㅠㅠ 으으, 짐리더답게 침착하게 잘 빠져나와줘!ㅠㅠㅠ



>>65 비주기부자 좋지! 쌀쌀한 부자도 좋고 어렸을 때는 훈훈했는데 로켓단 해체하면서 관계 뿌셔뿌셔된 그런 것도 좋아!
ㅋㅋㅋㅋ아들바보 비주기라니, 생각 못하고 있었는데! 너레더의 레스를 읽으니 좋다!!



>>66 N토우, 파지 않겠는가(찡긋



>>67 헉, 구조대탐험대 파는 포덕 여깄구나ㅠㅠㅠ 내 첫 포켓몬 게임이 파랑구조대여서인지 나도 정말 좋아해!!
맞아, 인연이 쌓여가는 과정도 신뢰도 잘 표현되어있고 아무튼 스토리가 너무 좋고 감동적이었어ㅠㅠㅠ
주인공 사라진 다음에 파트너 슬퍼하는 거 보면서 어렸을 때 나도 막 슬퍼했던 기억이 난다ㅠㅠㅠㅠㅠㅠ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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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DS8dHvGJKI

헉, 아이디에 DS가 들어가다니. 이건 오늘 다수세대(4세대 이후)를 파라는 계시인건가..!!
4세대 이후라 하니 갑자기 메타소재로 주인공들 모였는데 리메 전과 후의 세대차 얘기하는 2, 3세대와 아직 리메된 적 없어 그냥 멀뚱멀뚱 선배들 이야기 못 끼어드는 4, 5, 6세대 보고싶다!

1세대는 음... pwt도 보면 레드는 신비주의니까 불참..? 그러고 보니 얘네는 다시 리메 해줄까 과연...
개인적으로는 추억보정도 있고 하니 그냥 안 해줬으면 싶긴 한데 아쉽기도하고 으으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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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D0THR1bcq+

>>68 앗. 그런 거였구나. 한칭은 잘 알고 있었는데 일칭을 잘 몰랐거든.

어쨌든간에 누군가 잡혀간다면 어떻게 반응할까.. 하고 생각해보긴 했는데. 역시 캐해석도 잘 안된 나에게는 무리였슴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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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5g9wzfHjeM

마츠바의 둥실라이드 미나키의 솜솜코
도감 설명을 봐도 생긴걸로 봐도
전혀 공중 날기용으론 못 써먹는 애들인데
왜 잘만 타고 날아다닐까....

그냥 둘다 바람 타고 유유 자적 하는걸 좋아하는 걸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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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4SzMdKls5k

넨드롱도 짝퉁이 돌아다니는 구나 ㅠㅠ
건단샵에서 싸게 팔길레 아 이거 살까 ㅇㅂㅇ
나온지도 오래돼서 가격 떨어진건줄 알았는데 받고 보니 짝퉁이네 젠장할 ㅠㅜ 레드사마 죄송해요 ㅠㅜ

다른건 다 봐주는데 거치대 장착이 안돼서 날리좀 쳤다 ㅠㅜ
으어어어 관절 부분이나 모자 이음매에 얼굴에 점까지 있어 ㅠㅜ 죄송해요 좀더 잘 봤어야 했는데

그래도 레드 사마니 감히 버리는 미친짓을 벌이진 않는다 ㅠㅠㅠ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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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IfO4LLpr1Q

>>71 ㅋㅋㅋㅋㅋㅋ 그런 생각은 해본 적 없었는데 네 레스를 보고 귀엽다고 생각했다ㅋㅋㅋㅋㅋ
둘이 둥실라이드, 솜솜코 타고 바람 따라 유유자적 돌아다니는 게 떠올랐어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미나키가 찾아다니는 스이쿤은 나타날 때 북풍이 분다잖아? 어쩌면 그래서 바람에 따라 흔들리는 애들을 선택한 걸지도 몰라!
덧붙여 B2W2의 PWT였던가? 거기서 보면 마츠바는 샹델라, 탱탱겔도 쓰던데 어쩌면 그런 계열의 포켓몬을 좋아하는 걸지도!



>>72 헉, 짝퉁을 샀었구나ㅠㅠㅠ 많이 실망했겠다ㅠㅠㅠ 왜 짝퉁을 속여서 파는 걸까ㅠㅠㅠㅠ
ㅋㅋㅋㅋㅋ 감히 버리지는 않겠다는 말에 진심이 느껴진다ㅋㅋㅋㅋㅋㅋ 아무튼 힘내!ㅠㅠㅠ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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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꿈과 희망의 포켓몬에 감히 피폐음울계를 끼얹으려는 내가 나쁜 걸까나... 예를 들면 납치감금이나 절대 닿을 수 없을 마음을 눌러담고 떠났는데 정작 그 대상도 마음을 눌러담고 다른 이랑 연애한다거나! 악당 조직에게.. 최면이라던ㄱ... 제 취향이 좀 하드ㅎ.....(이미 죽은 회원입니다)(에 그치만 극장판에서 최면이 정당하게 나왔...)(진정해! 이미 유령 즈제에 뭘 말한다는 거냐!

>>73의 피드백이 좋아서 피폐음울계를 써보고 싶어졌는데 정작 소재라던가 캐해석이 덜되어서 위키를 뒤져보는 중...?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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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사실 나도 포켓몬에 피폐음울 소재를 끼얹는 걸 좋아해서.. 큽, 양심이 매우 아프다..
세 경우 모두 망상을 폭발시키지만 개인적으로 가운데 것이 가장 신경쓰인다!
'다른 이'에게는 미안하지만 그런 것을 굉장히 좋아합니다(양심 내던지는 소리)
아무래도 피폐음울쪽은 민감할 수 있으니 썰 풀면 주의+10줄 엔터가 필요할테지만 부디 나중에 풀어주었으면 좋겠다ㅠㅠ
포켓몬같이 보들보들하고 희망 가득찬 곳에 피폐음울을 깔다니, 너무 매력적인걸..?ㅠㅠㅠㅠ

그렇구나, 하긴 포켓몬은 캐릭터에 대해 풍부한 정보가 나와있지는 않으니까ㅠㅠ 그게 장점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아무튼.
캐해석을 하려면 자료를 찾아보고 다른 분들의 캐해석도 찾아보고 스토리도 여러번 반복하고..
이래저래 쉽고 빠르진 않은 방법들을 거쳐가야 하지ㅠㅠㅠ 그래도 대신 한 번 잡아놓으면 엄청나게 덕심이 불타오른다구!
응원할게!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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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3k4D2N+M82

갑자기 떠오른건데 왠지 마츠바는 인주시티 분위기도 그렇고 야채 위주의 슬로우푸드를 먹을 것 같아.
손이 많이 가고 조리시간도 길지만 건강하고 자연적인 그런 음식?
즐겨서라기보다 그냥 예전부터 그렇게 먹어서 슬로우푸드를 만들어 먹는 식습관이 있는 거지.

반면 미나키는 스이쿤 쫓아다니느라 제대로 된 부엌과 충분한 여유가 있어야 가능한 슬로우푸드는 무리겠지.
오히려 빠르게 노숙하면서도 조리할 수 있는 인스턴트 음식을 주로 먹지 않을까.
이쪽도 인스턴트를 즐겨서 인스턴트를 주로 먹는 식습관인 게 아니라 편의를 위해 선택하다보니 그렇게 된 거야.

아무튼 그런 미나키에게 늘 잔소리하고 인주시티 들릴 때마다 밥해주는 마츠바가 보고 싶습니다ㅏㅏㅏ....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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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tAoqFn2qVY

별생각 없이 위키보다 자지러지게 놀란게
포켓몬은 보통 4계가 게임 내에서 알아서 변해서
2세대도 당연히 알아서 변하는 줄 알았는데
2세대는 계절이 가을로 고정이라더라

컬쳐쇼크

하기사 엔쥬의 단풍나무들 사시사철 단풍이면
숨못쉬어서 죽을텐데 엄청 힘내고 있구나 싶긴 했는데 말이야;;;;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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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스레딕 사라진 판 다시 복구 됐어!!!
이틈인가???
내가 써논 썰 다 날아가서 아깝다 싶었는데 세이프!!??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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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i1cYeFWBY

N토우 파쟈!!!
우리 영웅들ㅠ!!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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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여러분 다이고파세요 다이루비 다이유우!!! 이번 xy&z  41 화 진심 미쳤다....카르네의 비중이 안습이지만 다이고때문에..심장이  ㅠㅠㅠㅠㅠㅠㅠㅠ
N토우는 사랑입니다♡ 그린레드 너무좋아 ㅠㅠㅠ 덴코우도요...휴쿄우도요 ㅠㅠㅠ!!!

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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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세우스×기라티나 파는 사람 읎어..?? ㅠㅠ 아 진심 이 컾 파는 사람 한번도 본 적 없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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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조아라에서 그리레 소설을 발견해서 지금 너무 기분이 좋다

아니 대체 왜 그리레를 검색하면 레그리만 나오나요 왜!!!!!!!!! 왜!!!!!!!!!!

그린레드 결혼해ㅜㅜㅜㅜㅜㅜ N토우N도 겨론해ㅡㅜㅜㅜㅜㅡㅜㅜㅠ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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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82fqf2JCEg

N른은 없으려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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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른 여기에ㅠㅠㅠ 있는데ㅠㅠㅠㅠ 세상에 나 말고 거의 한번도 본 적 없는 N른 지지자...!^-ㅠ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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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A57pl9JfBc

>>84 인데 앵커 안단거 지금 봤다ㅠㅠ >>84 야!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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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골드 심향실버 뭔가 끌린다ㅠ 요즘 하골 하고 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실버 이름 오늘 첨 알았음...(애 이름을 삼식이로 지어놓은 놈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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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맞아, 4세대까지는 계절이 없었지.. 5세대로 입덕한 포덕인가 보구나!
난 오히려 5세대에서 계절이 변해서 깜짝 놀랐지 뭐야ㅋㅋ! 그런데 2세대는 가을 고정이라니, 처음 들어봐. 그랬구나..
다른 도시나 마을들 보면 온화한 날씨인 것 같으니 그렇다면 아마 심향/금선이는 처음 포켓몬 받아서 레드 깰 때까지 한 계절도 변하지 않았다는 의미인걸까..
그나저나 엄청 힘내고 있구나 싶었다니, 그런 생각은 전혀 못하고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발상이 기발하구나, 너포덕!



>>78 오, 들어가보니 정말 복구되어 있어서 감동받았어.. 이 틈에 얼른 백업을 해놔야지!



>>79 N토우ㅠㅠㅠㅠㅠ 영웅들ㅠㅠㅠㅠㅠ 진짜 내가 너무 아끼는 애들이야..
개인적으로는 둘 다 고향 지방을 떠났으니 이번엔 느긋하게 주변 상황에 휩쓸릴 필요 없는 느긋한 여행을 했으면 좋겠어.
물론 그러다 만나서 꽁냥해주길 바라는 게 본심이지만!ㅋㅋㅋ



>>80 애니 그동안 안 보고 있었는데 보러 가야게따.. 큽, 돌덕후야 이미 파고 있지만 더 파고들게 될 것 같다ㅏㅏ..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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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한 번도 본 적이 없는데 여기서 만났네! 부디 내가 며칠 전에 써놓고 잊은 게 아니라 동지를 찾은 거라고 말해줘, 오 맙소사ㅠㅠㅠ
만나서 반가워 동지포덕! 아르세우스와 기라티나는 pt에서 파라고 떡밥 먹여주는 기분이었는데 나만 느꼈나 했다ㅠㅠㅠ



>>82 축하해! 그리레/레그리 파는 모든 포덕의 의문점은 어째서 그리레를 찾으면 레그리가 나오고 레그리를 찾으면 그리레가 나오냐는 것이지..
나는 그리레도 팠다가 레그리도 파는 포덕인데 이상하게 그리레 찾으면 레그리만 나오고 레그리 찾으면 그리레만 나오더라ㅠㅠㅠㅠ
이런 청개구리같은 서치같으니ㅠㅠㅠㅠㅠㅠ 너네 겨론해222222 N과 토우야도 겨론해22222222



>>83, >>84 나는 취향이 바다같아서 사실 N른도 좋아여.. N 허우대 훤칠하고 머리도 좋은 앤데 묘하게 순진하다 해야하나 맹한 느낌이라ㅠㅠ
개인적으로 토우야가 저 멀리 있는 N 찾아서 세상물정 가르쳐주며 꽁냥했으면 좋겠어ㅠㅠㅠㅠㅠㅠ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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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헉, 심향실버! 격하게 아끼는 커플링이야ㅠㅠㅠㅠㅠ
처음에는 실버가 히비키를 그냥 거슬리는 녀석 1 정도로 여겼는데 어느샌가 라이벌로 여기고 변화되어가잖아?
그런데 그거 알아..? 아마 그린, 실버가 주인공에게 포켓몬 트레이너가 아닌 라이벌이라 불리는 둘 뿐인 라이벌이란 건 많은 포덕이 알 거야.
그런데 그린은 그렇다 쳐도 실버는 진짜 극초반, 무려 고동마을에서부터 주인공에게 라이벌이라 불려..!
실버는 진짜 거슬리는 녀석 1 정도로만 취급하는 동안에도!
2회차 플레이 하다가 이거 발견하고 난 진짜 환호했었어ㅠㅠㅠㅠㅠㅠ 떡밥, 떡밥이 고픕니다..ㄸㄹㄹ...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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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만 했는데도 1000자 제한 넘기지 않게 자르다보니 레스를 세개나 썼네..
큽, 그래도 피드백은 아무리 해도 레스낭비가 아닌걸! 포켓몬판이 좀 더 막 썰도 풀고 피드백도 하면서 활발해지길!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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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그리가 보고 싶은 밤이야! 하지만 아직 사람이 적어서 그런가 연성이 많지 않아서 슬퍼..
그런 의미로 진짜 예전에 적어둔 레그리레 하나 던지고 간다!
이런 것도 용감히 올릴 수 있으니 부디 많이들 연성/썰 올려줘!!ㅠㅠㅠ
※ 열등감 소재 주의










그린은 또다시 레드와 마주쳤다. 같은 마을에서 동시에 출발했다곤 해도 이상할 정도의 우연이다. 그린은 쫓기듯 서두른 제 일정을 떠올렸다. 그리고 눈 앞의 레드를 응시했다. 하, 그린은 비웃음에 가까운 표정을 지었다.

"어이, 레드!"

한껏 자신감에 찬 소리를 내어 도발의 말을 내뱉는다. 별거 아니다. 자신은 그저 하루빨리 챔피언이 되고 싶었을 뿐이다. 쫓긴 것이 결코 아니다. 별거 아니다.


언제나와 같은 배틀. 언제나와 같은 패배. 그린은 포켓몬들을 포켓센에 맡겨놓고 그새 굳어진 얼굴을 애써 폈다. 별거 아니다. 이제껏 몇번이고 되뇌어온 말을 그린은 다시금 덧그렸다. 두 번 있는 일은 세 번있다. 그렇다면 세번이 네번되고 그 이상이 되기는 더 쉽지 않을까. 별거 아니다. 다시 마주쳤을 때에 이기면 되는 일이다.
이미 몇번이고 반복한 것을 그린은 이번에도 반복하고야 말았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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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뭘랄까 나로선 생각고 못했네
하기사 레드가 심심하면 도전해오고 그린이 항상 졌었지
플레이어들 입장에선 당연한거니까 생각도 못한걸까.

레드는 레드대로 그린이 아마 자길 이겨주길 바라고 계속 도전해오는 거겠지만

하지만 결국 히비키가 이겨버렸지

그건 그거대로 멘붕일지도 모르겠어
너레더 썰 잘 읽었다 ㅠ♥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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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oxenhU2w5c

스레더즈 앱이 나왔었구나!!
잘 써져서 좋네 ㅋㅋ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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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kzTMH3DbZA

포켓몬 판 보니까 옛날에 디아루가×펄기아 팠던 거 생각난다ㅋㅋㅋ디아펄... 내 상상속 디아루가는 금수저..같은 느낌ㅣ이야..(??)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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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abQJ93B9o2

뭐랄까 여기까지 레스가 쌓이니까 연트가 없으니 아쉽다 싶다 ㅋㅋㅋ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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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스레더즈앱 전에 다른 판에서 누가 만든다는 건 봤었는데 스토어에 나온 줄은 모르고 있었어! 정보 고마워!!


>>94 디아펄.. 너무 오랜만이라 반갑다ㅋㅋㅋㅋㅋㅋㅋ 시간과 공간을 다루는 전포라니, 도저히 엮지 않을 수가 없잖아!
금수저 디아루가ㅋㅋㅋ 생각해본 적 없지만 너포덕의 레스를 읽어보니 잘 어울리는 것 같다!ㅋㅋㅋㅋㅋ
아니, 디아루가니까 다이아수저일까.. 아무튼 태어나길 전포니 사실 틀린 말도 아니잖아??


>>95 연트.. 맞아, 이제 몇레스 뒤면 100레스는 채우게 되는데ㅠㅠ 연트가 아쉽긴 하다..
하지만 화력이 그렇게 강한 건 아니라 연트 있어도 그냥 스루될 것 같아서..ㅠㅠ 실제 그런 적도 있었고..ㅠㅠㅠㅠ
어쨌든 아직 다음 판까진 기나긴 시간이 남았으니까 그 때 화력 보고 2판에서의 연트를 기대해 보자구!ㅎㅎ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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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fJqGrGlOf2

얘들아 다들 어디있니? 보고 싶어ㅠㅠ
포덕들이 늘어나길 기원하며 레그리로 갱신!

물론 사이 좋고 서로를 배려하는 소꿉친구 레그리레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악우이자 소꿉친구 레그리레도 좋아해!
후자는 남들에겐 안 그러면서 서로에게만 유치하게 싸우고 그러는데 정작 남이 상대 까면 정색하고 반박하는 그런 거..
상대 앞에서는 완전 편해져서 막대하는데 그렇게 해도 상대가 떠나지 않을 것임을 레드도 그린도 서로 알고 있는 것도..
아무튼 남들 보기엔 참 숙적인지 운명의 상대인지 알 수 없는 악우 레그리레가 보고 싶다ㅠ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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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VIDkkSWYOQ

>>97 좋다!
그린레드는 역시 라이벌끼 낭낭한 소꿉친구지
서로에 대해서 뭐든지 다 알고 지기 싫어하는 한편
나 말고 다른 사람한테는 지면 안돼! 하는 서로가 좋아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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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e6zXrlPMlA

노보쿠다 재치임 당해버렸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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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HVC6ki924A

>>98 맞아ㅠㅠㅠ 레드와 그린은 그런 관계가 좋아! 다른 라이벌들보다 대사같은 것도 더 라이벌끼 낭낭하고!
뭔가 그런 건 서로가 특별하고 강하게 인정하고 있는 그런 느낌이라ㅠㅠ 굉장히 좋아해!



>>99 헉, 노보쿠다.. 굉장히 오랜만에 보지만 여전히 설레는 노보쿠다ㅠㅠㅠ
전에 진짜 인기 좋았는데 지금은 찾아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다.. 아무튼 노보쿠다도 좋지!
둘이 꼭 닮았는데 대칭인 게 좋아. 즐거운 커플링 덕질하길!




큽, 포켓몬판 너무 밀렸ㅠㅠㅠㅠ다ㅠㅠㅠㅠㅠ 100 가져가며 레그리로 갱신! 아니, 사실 레드와 그린은 공수 구분 없이 좋아..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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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AxTB7YyCfo

갑자기 스레더즈 이름이 변해서 엄청 놀랐는데 한글날 기념이었구나 갑자기 무슨 일이래 했어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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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jOvAazOSDw

한글날이라서 바뀐 거였구나ㅋㅋㅋㅋ 난 또 무슨 일 났나 했지ㅋㅋㅋㅋㅋ
한글날이라서기엔 뭣하지만 말을 많이 해서 어렸을 때부터 어휘&발음 짱짱이었던 치비그린과 하도 말을 안 해서 어렸을 때에 말 잘 못하던 치비레드가 보고 싶다!
레드가 비표준어 쓸 때마다 표준어 알려주며 으스대는 치비그린과 그냥 멍하니 듣는둥 마는둥 입 다물고 있으면서도 꼭 기억해 두다가 다음부턴 그린이 알려준 대로 표준어&제대로 된 발음 쓰는 치비레드!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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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tUzs3/lTR2

미쿠리다이고 미쿠다이 파는 사람 없니...?(소심)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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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om+BBpp+Yk

>>103 나나나난나나나난나나난나나나나나나나나 나 다이고 총수 파!!!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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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kuXNjhI8M6

>>103 ㄴ나나나 나도 있다 미쿠다이 최고,,, 여러가지 상황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아해!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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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eom0OCIo12

스레더즈로 이사오고 나서 완전히 벨판 인구가 줄어든 것 같아서 서운하네

나도 요즘 바빠서 뭐라 갱신도 안하고 썰도 안풀고 있다.

예전엔 바빠도 미친듯이 썰 풀고 그랬었는데
그때랑 차이점은 지금은 내가 일 하나 안하나 미친 듯이 감시하는 선배들이 너무 많단건가 ㅋㅋㅋ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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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BUWIwQ6Xzs

>>103 미쿠다이도 다이미쿠도 동축 리버스도 좋습니다. 갠적으로 얀얀하는 미쿠리가  보고 싶어!

주인공한테 깨진 다이고에게 안그래도 돌덕이라 챔피언룸엔 없고 세계를 돌아다니는 태만을 저질렀는데 이제는 포켓몬 받은 지 얼마 되지도  않은 애한테 깨졌다고 비난하는 여론이 일고ㅋ
 다이고 자신도 이대로는 내 실력이 줄어드는거 아닌가 하지만 챔피언이 되어서 휙 사라지는 건 좀... 하면서 고민하느라 점점 기운을 잃어가는데 미쿠리가 귀신같이 눈치채고서 내가 책임질 테니까 너는 너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등 밀어주는 거 보고 싶다.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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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BUWIwQ6Xzs

>>107에 이어서

그리고 다이고는 유성동굴에서 연습해 라면서 먹을것도 마실것도 약 같은 것도 다 가져다주고
아무 고민없이ㅡ라기보단 훈련에 몰두하느라 다른 생각 못 했는데 어느 순간 자신이 동굴밖에나가지 않게 된 데다 밖의 사정도 전혀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해서.

이제부턴 내가 갈게. 미쿠리는 챔피언 일에
아니야 내가 널 챙기고 싶어
나 이상해 햇빛을 못 쬔지도 꽤



미안하지만 다이고, 너는 더이상 밖으론 나갈 수 없으니깐
그리고 다이고는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 에메랄드 리메이크 버전 출시일까지 동굴에 갇혀있는 엔딩.

좋잖아? (썩소)

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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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kGgLkQn+ZE

여기 포덕이 유입됬습니다! 2일뒤 알로라로 떠나러 갑니다!(사실 학생이라 금요일GG...)
참고로 취향은 다이아X시로나(난천)! 아니면 칼름X세레나!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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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kGgLkQn+ZE

아 잠만 여기 BL판이였어?!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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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kGgLkQn+ZE

미안 퇴장할게 포켓스레라서 기뻐하면 왔는데 orz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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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pFbIlVVNZ2

16년인가? 안녕! 여길 너무 늦게 본 거 같네;; 난 그린 총수파는 사람이야! 너무 마이너라서 만날 사람이 없을까? 레드그린, 골드그린, 골드실버(히비실버) 위주로 좋아하고 있어! ^▽^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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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OZK7RKbMkw

>>112아니 그린총수라니 내가 천국에 와 있ㄴ

(죽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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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zUfKVMmrY

>>112, >>113 ? 뭐지? 내 도플갱어가 둘이 있었나. 왜 내가 쓸 말이 이미 써져있지;;;;;
레그리, 골실은 몰라도 골그리는 진짜 내가 적어도 한국에서 아주 소수밖에 못 본 것 같은데!
ㅠㅠㅠㅠㅠㅠ안녕, 얘들아? 여기 너네와 같은 걸 파는 포덕벨러가 있어ㅠㅠㅠㅠㅠㅠ
비록 마주치진 못했지만 흔적을 발견한 것만으로도 너무나 기쁘구나!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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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zUfKVMmrY

>>107-109 모바일은 바로 제일 아래 눌러버려서 못 봤는데.. 헉, 썰이 있었구나! 금썰이야!
미쿠다이/다이미쿠는 사실 크게 별 생각 없는 커플링이었는데, 너레더의 썰을 보니 둘의 케미가 낭낭함을 깨달았어!
아무튼 세상에, 얀데레 미쿠리라니, 얀데레 미쿠리라니! 오빠 그리 예쁘신데 얀데레 되니까 어쩜 그리 멋지세요..?
위화감을 한참 뒤에서야 느끼는 다이고도 귀엽다ㅋㅋㅋㅋㅋ 아니, 저기 일반적으로 그보단 일찍 깨닫지 않니..?ㅋㅋㅋㅋㅋㅋ
으으, 그래도 기운 잃은 다이고는 안쓰럽다ㅠㅠ 아니, 세계 돌아다니는 건 시로나도 만만치 않은데!
애한테 깨지는 것도 와타루는 무려 세 번이나 포켓몬 받은지 1년 미만인 어린애에게 깨졌는데! 그래도 챔피언 잘만 하는데!
에메랄드 리메는 적어도 하골이 리메된 이후에나 가능할테니... 아주 오래오래 함께하겠군요?(찡긋
나쁜 사람들에게 비난받는 것보다 잘생쁨 미쿠리에게 내....조....? 받으면서 하고싶은 거 하는 게 날 거야!(아무말)
아무튼 썰 잘 봤어, 고마워!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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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zUfKVMmrY

사실 컴으로 온 가장 큰 이유는 기왕 오랜만에 온 김에 골그리 영업/썰을 위해서이므로 후딱 풀고 가겠습니다.(비장)

얘들아, 1세대 조금 파는 아이들은 알 거야. 그린은 언제나 레드보다 한 발 앞서 가서 언제나 먼저 배틀을 걸어와.
그리고 언제나 지지. 물론 이건 모든 라이벌들의 숙명이긴 한데.. 그렇긴 한...데...(왈칵)
아무튼. 그럴 때 그린의 대사를 보면 레드에게 열등감/패배감을 느끼는 것으로 보여.
흡사 우월감을 느끼고 레드를 깔보는 것처럼 말하지만, 정말 그렇다면 먼저 배틀을 걸어오지도 않겠지.
그저 열등감 혹은 패배감을 느끼지만 그것을 인정하기 힘들어서 애써 우월감으로 포장해 허세를 부리는 것이라고 생각해.
음, 이건 지금 중요치 않으니 넘어가서.
아무튼 그린은 레드에게 늘 치고, 그것에 열등감/패배감을 느끼지만 주변은 위로해주지 않아. (ex. 챔피언전 후 오박사의 힐책)
우선 밝혀두자면 내 안의 그린은 여유로운 천재로 보이고 싶어하는 노력가야.
물 아래에서는 발버둥치지만 표면으로는 평온하고 우아한 백조처럼 겉으로 티내지는 않지만 엄청난 노력가.
아, 백조는 실제론 물아래에서도 우아한 새라고는 하는데 비유니까 넘어가줘!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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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이어서. 후딱 풀고 가고싶었는데 길어질 것 같아 불안하다..(동공지진)

그린이 아무리 재능있는 아이라 한들 (잠깐이나마)챔피언의 자리까지 오른 것은 분명 그만큼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겠지.
아무튼 그런 아이가 같은 시간에 여행을 떠난 오랜 소꿉친구에게 지기만 하니 얼마나 스스로를 채찍질해가며 단련했겠어.
3년 뒤에는 그 때의 상처(열등감/패배감/초조함)를 이겨내 성장했지만(ex. 피죤투의 최대위력 은혜갚기, 체육관전 승리 후 다시 말 걸면 나오는 너를 인정한다는 대사) 그래도 분명 흉은 졌을 거야.

그런 와중에, 레드와 놀라울 정도로 비슷한 행보(로켓단 해체, 빠른 챔피언 달성)를 보이는 후배가 나타나.
그 아이는 성장하고 성장해 마침내 자신까지 이겨버리지.
하지만 아마 체육관전과 전화를 통한 개인적인 배틀의 레벨이 다른 걸 보면 체육관 전때는 전력으로 싸우는 건 아닐 거란 말야.
그러니 이미 성장한 그린은 그 때 분하긴 하지만 기꺼이 후배를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
할아버지에게 은빛산(레드가 있는 장소)으로 갈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도 복잡한 심경은 들 수 있을지언정 부정적이진 않았을 거야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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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 이어서

거기에는 아마 저 녀석이 나를 이기긴 했지만 설마 레드까지 이기겠어, 하는 심정도 있었을 거라고 생각해.
내가 4년(처음 여행한 1년 남짓+여행 이후의 3년)가량 노력해도 못 이긴 녀석을 아무리 성도 챔피언이어도 고작 1년 수련한 애가?
이런 느낌. 그런데 실제 게임 해보면 레드에게 아무리 져도 한 번만 이기면 스토리 클리어잖아?
즉, 골드는 레드를 이기는 게 공식 설정이라고 생각해. 그린의 무의식적인 믿음, 확신이 깨어지는 순간이지.

여기에 내가 원하는 썰을 덧붙이자면 골드가 그린을 잘 따랐으면 좋겠어. 그리고 레드를 이길 때까지 텀이 좀 있었으면 해.
골드 입장에서 그린은 도감 선배고, 실력에 자신감 있어 당당하고, 이미 체육관 관장이라는 직업도 있는 멋진 사람이야.
그러니 레드에게 질 때마다 상록 체육관 찾아가서 그린에게 이런 배틀이었다, 이 점이 아쉬웠다 같은 얘기 하고 조언도 받고.
그랬으면 좋겠네. 그렇게 친해지고. 그린은 계속 지는 골드에게 조언을 해주면서도 짖궂게 말할 거야.
나도 아직 못 이겼는데 네가 이기겠다고? 꿈 깨라.
골드는 승부욕에 불타서 기필코 먼저 이겨보이겠다고 아릉아릉거렸으면!
그리고 결국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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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이어서

골드는 레드를 이겨. 승부의 짜릿함, 승리의 쾌감. 골드가 승리의 기쁨을 만끽할 때, 과연 그 소식을 전해들은 그린은 어땠을까.
그저 후배로, 내가 아직 조언을 해줄만한 후배로 여겼던 애가 명백히 나보다 강해진 거야.
그리고 그걸 하필 '레드'를 이기는 방식으로 증명해버려.

완벽히 묻어두었던, 사라진 줄 알았던 열등감/패배감/트라우마의 어둑한 감정이 느껴지고, 그로인해 당황하는 그린이 보고싶어.
그린 입장에서는 골드를 보면 더 그 감정이 떠오르니까 꺼려질 거야.
골드 입장에선 분해하면서도 칭찬해줄 줄 알았는데 상황이 전혀 다르게 굴러가니 당황스럽겠지.
음, 아무튼 이런 느낌의 앵슷피폐 느낌의 골그리가 보고싶다. 파지 않겠는가(찡긋)

이거 말고 포카포카로 가자면 그린이 열등감/패배감이 아닌 오히려 개운함을 대리로 느끼고 맞아, 쟤도 사람이지.
레드를 벽이 아니라 그저 친구고, 라이벌이라 다시금 인식하며 골드에게 칭찬해주는 훈훈한 루트도 있습니다.
어, 음. 사실 이쪽으론 레그리로 빠지는 것도 가능하긴 한데.(골드: 잠깐만

아무튼 얘들아, 부디 골그리 파줘ㅓㅓㅓㅓㅓㅓㅓㅓㅓ!!!!!!!!!!!!!!!!!!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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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CKgJgK1YVo

좋은 저녁이자 고그리가 보고 싶은 저녁이네! 나도 썰을 풀고 싶지만 필력이 딸려서 그럴 수가 없는게 너무 슬프다..  그래도 같이 고그리 파 주는 사람이 있는 게 너무 기뻐! 타 SNS에는 고그리 파는 사람을 못 봤거든. (OTL) 고그리 파는 사람이 나 밖에 없는 줄 알았지 뭐야! 혼자만 파는 게 아니라서 너무너무 기쁘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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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고그리 파지 않을래? 언제까지나 어리고 약할 줄 알았던 후배가 어느 순간 자신을 뛰어넘었다니.

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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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다들 그린른이라니.나만 그리레인거야??그런고야??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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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13rqyzs2H2

발매한지가 언제적인데 ㅋㅋㅋ
발매하기 석달 전부터 더블팩 예약 해놓고 이제서야
엔딩 봤다 ㅋㅋㅋㅋ
전당 들록 까지 플탐 32시간 나 얼마나 느릿하게 플레이 한거냐 ㅠㅠ

진짜 지금 뭐라 뭐라 할 말이 많은데 쓸 시간은 안되넹 ㅠㅜ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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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13rqyzs2H2

네타 바레 없이 이야기 한번 해보자면

다들 한번쯤 게임이나 만화 세상에 들어간다면 어느 세상이 좋아?? 라는 말 들어봤겠지?

나는 솔직히 이제까지 어디가 좋다! 하고 딱 대답을 못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할수 있을것 같다

난 알로라 지방이 좋아!

5세대 스토리 작가 다시 끌고 왔나
진짜 스토리도 너무 좋고 캐릭터들도 전부 너무 귀엽고

애니애서 나오는 알로라 지방 사람들 인심도 너무 좋고

진짜 요즘 세상 살기 힘들어 죽기 직전 이었는데
숨통이 확 트이는 느낌이었어

치유물 ㅠㅠㅜ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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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13rqyzs2H2

그런데 결국 z는 안나오려나??

zzzzzzzzzzzzz
조의를 표하자 ㅠㅠ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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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13rqyzs2H2

그리고 제발 부띠끄 시스템 남캐에게도 자비를

내 살다 살다 남캐로 플레이하다 이건 안되겠다 싶어서 리셋하고 여캐로 플레이하긴 처음이네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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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J+eQVQRveQ

>>124 나는 3세대.
무인도 리메도 좋지만 특히 리메가!
작업도 편하고 관리도 쉽고ㅠㅠ

>>126 남성복장이 배는 늘어야 한다는 건 동감.
그러나 그것이 내 캐 성별에 영향을 주진 않았다.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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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trBcmOqiGQ

나 진짜 중증 포덕인가봐
정신 차리고 보니 썬문 2개씩 가지고 있다.
한글판 일본판... 이런.....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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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trBcmOqiGQ

난 썰은 그분이 오셔야 풀수 있는 걸까
진짜 삘 받았을땐 그냥 설정 만으로도 책 한권 정도 뽑아내더만 지금은 뭐라 뱉고 싶은데 튀어 나오는게 없어

말라사다 만들어 먹고 싶어 ㅠ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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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5eMNbdXb2o

코우쥰, 코우쥰을 주세요...!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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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rnrTOG6IXY

>>122 아냐....그리레 여기있다...그린른만있는것같아서 엄청슬펐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ㅜ
여기서 나만 포켓몬 제너레이션 보니?...
15화 n토우 공식인데.....흑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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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wrXfg/vg6M

제너레이션을 이제야 보기 시작했다.
일본에서도 더빙했다길래 그걸로 기다렸다 보려 했는데 잘 구해지지도 않고 ㅇㅂㅇ

출근 직전에 몇개 봤는데 하필이면 미나키 나오는데서 짤려서 슬픔 ㅠㅜ

빨리 미나키를 봐야해 ㅠㅜ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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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ZAwyT3xiT6

이번 극장판에는 배포몬 진짜 마기아나랑 볼케니온만 주는건가? 지난번에도 지지난번에도 쓸데없이 특정 장소에서 이것 저것 많이 줘서 일부러 멀리까지 받으러 나가고 그랬는데... 뭐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개봉을 또 하니까... 그 대란을 뚫고 포켓몬을 사수하려니 오싹 하기도 하고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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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nf0M1GBcqc

딱히 썰이 생각나지 않으므로 포케스페 실버른으로 갱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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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X/AR3Uu/WA

난 요새 오메가 루비를 다시 깨고 있어... 배포 이벤트 하는 포켓몬들 받아놓고 리셋을 해버렸지 뭐야... 내 파이어썬더프리져 흑흑

이 울분을 담아서 다이루비를 외친다!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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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7FcPFARB32

>>135 ㅠㅠ 울어도 돼ㅠㅠ

다이루비래서 다이아×루비라고 읽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다이고 루비겠구나 ㅎ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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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h6D9t0sQf2

내 마음의 고향 그린레드....ㅎ 둘은 이미 결혼 했다ㅏ구ㅠㅜㅠㅜ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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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sSOv5S2a1s

포케스페 오라스랑 엑와 사려고 했더니만...
알라딘은 거의 품절 상태고
예스는 딱한권 품절이고...

교보는 비싸서 못사겠더라....

하하하하하하하 ㅠㅜ
이번달엔 못사겠네

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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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br12SeTG36

교보는 비싼건 둘째치고.. 알라딘에서 파본이 많다는 평이 던데 나는 정말로 재수가 없었는지 교보에서 산 책은 전부다 파본이었던 나쁜 추억이 ㅠ

책 한권 전체가 책이 더럽게 인쇄가 돼서 교환 하려고 했더니 전부다 그렇게 인쇄가 되서 그쪽에서 반품해달라 부탁하더니 반품 비용 요구해대질 않나 ㅠ

한번은 랩핑된 책을 뜯으니까 기분 나쁘게 거기서 먼지 덩어리랑 머리카락이 후드득 떨어지더라

그 이후로 교보에서 책 못사고 있다 ㅠㅜ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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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br12SeTG36

아마존 직구 어떻게 하는거지 ㅠㅜ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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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nP11l/fti6

제너레이션즈 15화 보고난 감상이 뭐랄까
'상견례' 였다... 아하하하하하하하
아버님 아드님을 제게 주세요!
하는 포스였어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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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L4E9iX35s

그런데 썬문에서 보면 항 가 글라디오 싫어 하는것 샅은데 팬아트에선 은근 둘이 잘 엮인다 심지어 하우가 글라디오 엄청 좋아하는 식으로?? UB 스토레를 아직 안봐서 그런걸까? 그 둘이 엮이고 있단 것 부터가 좀 신기하게 보였어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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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QWlmZHKpCY

후우 레그리 골그리 그린총수를 보고 싶은 날이군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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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6j933ros2GE

>>142 남캐 둘이 나오면 엮을 수 있는 거지! 나는 접점도 없는 캐 둘로 연성해봤는걸... (눈물

포케스페 다시 봤는데 루비가 너무 예뻐ㅠㅠㅠ 사파이어랑도 너무 잘 어울리더라ㅠㅠㅠㅠ ㅎ지만 나레더는 벨러니까 역시 성호랑 이어지는 게 제일 좋아. 다이루비 최고다 진짜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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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rP0zhTbKfk

나 진짜 이제껏 썰 어떻게 풀었지??
진짜  삘 받았을 땐 판하나 나 혼자 갈아치울 정도로 엄청나게 풀어댔었는데
지금은 딱히 풀어지지가 않는다...
진단 메이커한테까지 기대 봤는데도 별로 풀어지질 않는다.

억지로 하나 풀어보려고 하니까
뭔가 표절한것 처럼 나와서 이건 못 올리겠구나 하고 덮어버리고 ㅠㅠ

썰 풀고 싶은데 심란하구먼....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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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juWsRXmVns

>>145 총 맞은 것처럼~노래가 갑자기 떠올랐다
삘 받으면 그럴 수 있는 거지ㅋㅋㅋ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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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LEJjdi+8GU

비주그린 파는 사람 없니? ;△;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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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znfNljGeio

포켓몬 극장판 부탁이니까 제발 크리스마스 노리고 그 기간에만 상영하지 말자....
크리스마스다 보니까 자리가 없다고 자리가....
진짜 아슬아슬하게 봤어....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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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9mCB7M+7F6

천연 엘레이드×쿨 시크 가디안(♂)이 보고싶다. 엘레이드가 가디안을 보고 반해서 따라다니는데 좀 놀려먹으려고 놔뒀다가 나중에 수컷이라고 밝히니까 하는 말이 "알고있어!" 가디안 충격먹고 엘레이드 얘를 어떻게 할 수도 없고 애먹다가 어느순간 엘레이드가 없으면 쓸쓸하단걸 깨닫고 좋아하게되고. 그렇게 둘은 이어졌답니다.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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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agHO00poB6

이야 나누 이 아저씨 완정 먜력덩인데 파는 사람이 없네
나누른 파요 나누른!!!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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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4vvLSDvd0M

>>150 나 불 렀 니 ? 허엉 진짜 나누아찌 정말 첫눈에 반해버렸다고... 평상시에는 무표정하다가 귀엽게 한 쪽 입꼬리만 올려서 치아가 다 드러나게 씨익 웃는 그 갭이 참을 수 없이 좋아!!! 최고야!!!!! 아세로라ts x 나누 보고싶다...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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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7VCbTvcxeA

>>151 그것은 바로 취향저격!!!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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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Ua296nk2

썬문 보니까 레드그린 덕심이 타오른다!
그리고 DP 리메이크도 나오면 코우쥰 덕심도 타오르겠지! 분명 그럴 거야!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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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Atajd2NPjU

>>149 알고있어라니.. 천연이랑 뒤늦은 자각 커플 너무좋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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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cAiIk50FhY

하우글라
하우에게 말리는 글라디오 최고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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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TFO1dSaLi+

포켓몬GO 남주x스파크
스파크 활발 명랑한 천연이라 넘 귀여워ㅠㅠ 남캐가 들이대도 눈치 못 챌 것 같고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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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t4F9QRN3gQ

와타그린 비주그린 파는 사람 없나..? ㅇ▽ㅇ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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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이 전 세계에서는 있었는데 말이지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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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pMhl4Hi/jQ

>>157 나나난나너나ㅏ나나
그린총수판다!!!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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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zVSdgiiFCU

>>136에서 나온 다이아×루비 좋다 외모는 전혀 신경 안 쓰고 먹기만 하는 다이아를 보다못한 루비가 잘 가꾸면 근사한 얼굴인데 왜 안 꾸미냐면서 다이아의 식단조절 들어가곸ㅋㅋ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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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nLLjl1toSE

>>160뭐야 귀여워ㅋㅋ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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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케니온 배포 코드 받은거... 어머니가 감사히도 쓰레기랑 같이 갔다버렸다... 그래서 충격 받고 한동안 포켓몬안했어 ㅠㅜ 무려 4마리나 받았었는데

더 웃긴건 난 지금 자취중이고 내가 출근 하고 집에 없을때 습격해서 멋대로 갔다 버렸다는거야....

울분을 담아서 갱신 ㅠㅜ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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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쪽레더들은 다이아루비구나
그런의미서 내포켓몬인생커플 다이고루비 (다이루비)
다이유우 사랑한다 행쇼하자 엔토우도 ㅇㅇ
그린레드파는사람의외로별로없는느낌이네~ㅠ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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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지못미ㅜㅁㅜ
>>163 없진 않음요 말을 안 할 뿐이지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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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레드가 하도 은빛산에 밖혀 있어가지고 수저질 하는 법도 잊어버려서 엄청 어설프게 밥먹는거 그린이 보다가 속에서 천불이 나서 쨍알쨍알 잔소리 하면서
냅킨들고 일일이 입 닦아주면서 레드 먹여주는거 보고 싶다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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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가 돌 토하는 병에 걸렸음 좋겠다.
왜 토하는지도 어떻게 걸렸는지도 모르는 난치병!
어떻게 하면 돌을 토해내는지 조건도 모르고 첨단 의학으로도 어찌할 방도도 없지만 딱히 생명의 지장은 없어서 입원은 안하고 있는데

문제는 돌을 토 할때마다 목에 상처가 생겨서 어린 아이치곤 목소리가 점점 심하게 허스키해져가고

이 목소리가 점점 마음에 안 들어서 집 안에 루비가 틀어 밖혔으면 좋겠다.

루비 성격에 나 이렇게 됐어요 하고 누구한테 말하지도 않을거고 미쿠리가 애가 요즘 안보이네?? 하고 찾아갔다가 들켜서 다이고 한테 알려주고

놀라서 다이고가 루비한테 찾아가서 이렇게 돼 놓고 왜 연락을 안했냐며 걱정해 하자

루비는 다이고의 손을 툭 쳐내곤
익숙한 듯이 침대 옆에 있던 바구니에 돌을 토해내곤

유리를 긁는 듯한 기분 나쁜 소리로 다이고 한테

"다이고 씨는 참 좋겠네요 다이고 씨가 좋아하는 돌을 내가 한가득 토해냈으니까"

하면서 비웃는거 보고 싶다.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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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리는 수상스키라던가 서핑 보드라던가 왠지 바다 쪽에서 하는 놀이는 다 잘할것 같은 느낌

샤크니아를 가지고 있어서 그런가??

막 그래서 보드 타고 놀다가 바다에 빠져서 둥둥 떠 있는거 보면 다 알면서도 괜시리 아티가 호들갑 떨면서

"블래리씨 생명은 그렇게 쉽게 포기하는거 아닙니다앙!!??"

하면서 울고 불고 날리치는거 보고 싶다.
그 와중에 물이 무서워서 바다에는 못 들어가는 아티 ㅋㅋㅋ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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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가 말수가 없는건 그린이 레드가 말을 안 해도 알아서 척척 다 해줘서 할 필요가 없어서 그런게 아닐까??

딱히 그린 뿐만이 아니라 박사나 엄마도 다 그래서
정말로 말할 필요가 없을 것 같은 느낌

그러다보니 진짜 말할 필요가 없어져서 말하는 법을 잊어버렸을 것 같다.

그래서 입도 벙긋 안하는 걸지도
하지만 놀라서 저도 모르게 소리는 지를 것 같은데
문제는 그 탄성이 ... 큿 정도로 엄청 작을 것 같아.

하지만 아무리 말할 필옷가 없어도 아무리 마음을 꿰뚫고 있어도 절대로 자신의 본심은 자신이 전하기 전엔 아무도 모르는 거잖아??

그래서 그린이 막 자기 앞에서 등 올리고 앞서 가면서 뭐라뭐라 잔소리 하고 있을때 슬쩍이 등 뒤에다 대고 '좋아해' 하고 손가락으로 글을 슥 썼으면 좋겠다.

말로 전하려니 목이 막혀서 큰소리로 나오지도 않고 글로 전하려니 너무 부끄럽고

그렇게 슬쩍 틈날 때마다 좋아해 사랑해 너밖에 없어 하고 슬쩍 슬쩍

그린은 끝까지 모르는 건지 계속 해서 뭐라고 말하지만
레드는 그래도 상관 없다며 뒤에서 피식 웃는거

사실은 그린도 다 알고 있는데 너무 귀여워서 그냥 내버려 둔다던가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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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STm/Qe+FFA

마츠바가 장난 삼아 미나키도 솜솜코 타고 공중 날기 하고 그러니까 나도 가능 하지 않을까?? 하고 둥실라이드로 공중날기 시도 했다가 하늘에서 표류 당하는거 보고 싶다.

애가 평소엔 말만 잘 듯더니 이게 날 진짜 저승으로 데려가려나 내려가라는데 말도 안 듯고 여기 저기 둥둥 떠다니다가 이러다 진짜 죽겠다 정도로 지쳤을때 미나기한테 발견 되서 땅 위로 끌려 내려와 무슨 바보 같은 짓을 하는 거냐며 이것도 숙련 된 사람이나하는 거지 심지어 고스트 타입이면 죽을수도 있는건 네가 제일 잘 알지 않냐며 혼내는 미나키를 보고 싶다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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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는 짐리더가 되기도 전부터 하야토의 아버지에게 신세를 많이 져서 어쩌다보니 하야토가 성장 하는걸 곁에서 친 아버지보다 더 쭉 지켜 봤을 것 같은 느낌이야.

솜털이 보송 보송해게 나서 자기한테 먹이를 가져다달라며 눈도 못 뜨고 삑삑 거리던 조그만 아이가 어느새 커서 자기 아버리를 따라 잡겠다며 짐리더가 되서 어엿한 매가 되자 어느새 다 컸다며 기뻐하는 마츠바가 보고 싶다.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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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STm/Qe+FFA

멘 to the 붕 이와서
예전에 메모장에 써둔 썰이랑 그냥 내 뇌에서 튀어 나오는 썰 그냥 내 뱉는 중 아하하하하하하 ㅠㅜ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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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굳긴 굳었나 보네 진짜 아무 생각 없이 뇌까지 사고를 가져가지도 않고 척수에서 썰을 뽑아내던 시절도 있었는데 말이야 ㅠ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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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hzTB6/hQvg

썬문 발매전에 다들 요우랑 칼름이 생긴게 비슷해서 형제가 아니냔 이야기가 돈 적 있었다는거 알아??
나는 그런거 잘 안 돌아봐서 전혀 몰랐는데
썬문 다 플레이하고 나서 그런이야기가 있었단걸 듣고 놀랐어

뭐 이미 어머니 다른거 다 알고 있으니 그냥 그럴지도 모른다는 썰에서 그친거 다 아는데 왠지 내 머릿속에서는


칼름 어머니랑 요우 어머니는 백합이었고
어떤 친절 하신 분의 정자 기부로 칼름의 어머니와 요우의 어머니가 서로 임신 해서 한명 씩 나아 행복하게 지내다가 결국 뭐가 잘 안되서 갈라서고 만거야 그래서 아직 아이들이 어려 잘 기억도 못할때 각각 자기 아이 데리고 떠났다가

우연찮게 둘다 도감 소유자가 되어 소유자등 끼리 만났다가 점점 친해져서 결국엔 사귀게 됐다가 나중에 어머니들에게 너흰 사실 배다른 형제였다 하는

막장 스토리가 떠올랐었다....

심지어 뭐 어때??
우린 임신도 못하잖아?? 하면서 별거 아니란 듯이 넘기고 평소처럼 지내는 애들의 얼굴이 그려지더라

....내 뇌엔 뭐가 든거지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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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hzTB6/hQvg

루비. 처음 네 이름을 들었을 땐 참 너 다운 이름이라 생각했었다.

넌 그냥 네 탄생석이 루비라며 부모님이 이름을 막지었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지만. 아니 실제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나에겐 꽤 의미 있는 이름이야.

넌 알까.
아니 당연히 모르겠지.
어지간한 사람은 다 모를거라 생각해.

루비는 말이야.
단 하나의 불순물도 허용하지 않는 그런 돌이야.
단 하나의 불순물이라도 섞여 들어가는 순간 그 돌은 사파이어로 변해버려.

고고하게 한치의 더러움도 허락하지 않으며
그 어떤 보석과도 다른 이질적인

널 꼭 닮은 보석이라 생각했다.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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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cFfJu7iqvE

>>173 실제로 모 나라는 아이가 안 태어난다면 근친 허용한다고 들은 것 같기도 하고.

>>169 이거 완전 귀엽다//// 현실은 공포지만ㅋㅋㅋㅋㅋㅋ

>>166 돌 아프겠다..... 좀 엇나간 내 머릿속이
골수까지 진성 돌덕후인 다이고가
루비가 돌을 뱉는다>내가 사랑하는 돌이 잔뜩 생긴다>루비가 얀뜩 뱉어주렴♥
이하의 과정으로 루비를 어디 조용한 곳에-유성동굴 같은 데에- 넣어두고서 돌을 뱉으라고 강요하는거 떠올리고 있는데 이걸 어떡하지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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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BZ8mDeGTQk

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
아나 젠장 ㅋㅋㅋㅋㅋ 허리 인대 끊어져서 제대로 앉아 있기도 힘든 사람을 앉혀놓고 2시간 동안이나 미친년아 하면서 설교해놓고 포켓몬 인형 이제까지 모아논거 다 갔다 버렸다고 해놓고선 심지어 하나 빼곤 다 선물 받은 거란 말이야!???

다음날 아무 일도 없었단 듯이 전화 해서 나한테 이 일좀 처리해놔라 하면서 지령을 내린다

내가 이 말을 들으면 진짜 사람도 아니겠지

심지어 인형좀 집에 놔뒀단 이유로 징계먹일거래
포켓몬이 뭐가 어쨌다고 ㅠㅜ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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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내가 그런 상황이라면 많이 화나겠다ㅠㅠ 내가 할 수 있는 게 너랑 같이 우는 거밖에 없어서 미안해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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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빛산에서 트레이너들이랑 짐리더들이랑 연회를 벌였는데 그린이 주량도 모르고 술이 떡이 되게 마셔대다가 필름이 끊겼는데 다음날 일어나보니 포켓몬 알 끌어안고 자고 있었으면 좋겠다.

일어나서 그 알 보고

.... 크아.... 낳았나?

하고 머리 부여 잡아라 ㅋㅋㅋ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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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썰 다들 너무 좋아 미치겠다ㅋㅋㅋ 한동안 안파던 포켓몬 다시 파게 생겼네ㅋㅋㅋ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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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인간은 알을 못 낳.....지만 한국 신화속에서 알에서 태어난 사람이 꽤 되는지랔ㅋㅋㅋ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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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ㅠㅠㅜㅜㅜㅠㅠㅜㅠㅠ 전 판에서 몇년동안 계속 갱신만 했었는데 이렇게 최근에 포덕들 많이 모여서 이야기하고 있는 것 보니까 기분 너무 좋다ㅠㅜㅜㅠㅠ 혹시 여기 마츠하야 파는 사람 있니?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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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ItulVAF8UU

>>181 여기!! 여기 하나 있어!!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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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R0TIsSdUR2

>>182 아헐 진짜???ㅠㅜㅠㅜㅠㅠ 나 마츠하야 미치도록 좋아하는데ㅠㅠㅠㅠㅠ n년전 메이져...ㅠㅠ 만나ㅅㅓ 진짜 반가워ㅠㅠㅠ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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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u+TiUTU0bQ

요새 애니를 보면서 우리 꼬꼬씨×지우 커플링에 눈을 떴다.
자기 영역에 들어온 시끄러운 놈이 누군가 하고 봤더니 정의감 넘치고 사람 좋은 바보! 이렇게 순진한 녀석이라면 누가 봐도 좋아하게 될 게 틀림없어!!그렇다면 내가 얼른 찜해야지!! <<이 생각을 애니 1화분에서 끝내고 바로 약혼반지(Z링) 가져다 주고 남들이 집적대지 않도록 이거 내거라고 찜했다고 알리기 위해서 바로 2화에서 배틀 벌이고.(실제로 다들 카푸 코케코가 사토시를 신경쓴다고 알고 있기도 하곸ㅋㅋ)
그 후로도 열심히 스토킹 중이곸ㅋㅋ 자기 쓰러뜨리려고 특훈 한다니까 바로 날아와서 테스트 하는 거 봨ㅋㅋ 막 진지하게 싸우는 거 봐ㅋㅋㅋ 그러면서도 위험하니까 누구보다도 빠르게 구해주잖악ㅋㅋ 진지한  싸움은 봐주지 않으면서 위험시에는 상냥한 꼬꼬 너란 포켓몬 밀당 쩌는 스파다맄ㅋㅋㅋ
평범하게 요괴×인간에서 자주 보이는 전개라 뿜었다ㅋㅋㅋ 인간으로 변하는 전개가 나온다면 완벽하네.


무란도 좋은 곳에 갔기를 빕니다.
갠적으론 어린이 연령이라도 조금은 더 직접적인 묘사도 괜찮았을 거 같지만 한편으로는 확실히 단어가 안 나왔으니까 아직 살아있을 거라고 믿고 싶은 내가 있다.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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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NWVO3w0Pw

여기 스레더들 혹시 올해 초에 포켓몬 온리전 열린 거 알고 있으려나...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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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BGE1xH++A

>>185 몰랐음. 요즘 포몬 팔 시간이 없었어. 선문 사러 가야 하는데 크흡.


갑자기 떠오른 레드 사망설(이제는 설도 아니고 걍 루머지만ㅋㅋ) 레그리 썰이 있는데
은빛산에 있는 레드는 레드가 아니라 그린이라는 이야기.
왜 레드는 대사가 ... 밖에 없잖아. 그런데 그린은 엄청 잘 떠들잖어. 그래서 생각해본 썰인데.
 챔피언 된 직후, 레드와 사천왕이 로켓단 잔당과 싸워. 칸나와 키쿠코는 큰 부상을 입고 레드는 사망(큰 부상을 입은 상태에서 산사태나 해일에 휘말려서 시신을 발견 못함.). 그린은 챔피언인 레드가 사라지면 세상이 큰 혼란을 겪을 것을 우려해서 레드의 사망을 숨기기로 해. 그리고 자신이 레드 몫까지 활동하기로 하지.
 세간에는 레드는 비밀스런 훈련장소(시로가네)에 처박혀 있고 세상이 위기에 처하면 등장합니다 같은 전설이 생기게 되지. 그리고 그린은.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 레드를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기 위해서는 배지를 누구에게도 주면 안 되는데 도전자들에게 정확한 조언은 해주어야 하고 도전 자체를 거절할 수도 없으니까 챔피언일 때보다도 더 부담이 커져.
 레드가 시로가네에만 있는 이유는 왜 레드가 집에도 안가는 지 이상해하는 레드 어머니를 위해서. "워낙 바빠서 연락할 시간도 없어요." 그러면서 속으로 눈물을 삼키고. 레드가 아무 말 안하는 것은 섣불리 입을 열면 그린이라는 것을 들키니까(레드를 만난다는 것은 배지 획득을 위해 그린을 만난 적이 있다는 의미). 그린의 모습일 때 짐을 비우고 돌아다니는 것은 혹시라도 레드가 어딘가에 살아있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하고 돌아다닌 거야. 자연의 힘 앞에서는 어저구 저쩌구는 레드가 사라질 당시를 직접 봤으니까.
 그리고 삼 년 후. 꼬맹이 트레이너가 그린 앞에 나타나게 되는 거지.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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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의 결말은 개인적으로 두가지 버전을 상정하고 있는데
하나는 어딘가에서 나타난 레드가 실은 나 살아있었다능! 하면서 그린을 끌어안아주고 해피엔딩이고

하나는
실은 기억을 잃은 레드를 2세대 주인공의 엄마가 주워서 히비키 혹은 골드라는 이름을 붙여주고 삼 년 동안 돌봐주고 있었던 거야. 그리고 삼 년 후, 2세대 주인공으로서 여행을 시작.
이것은 2세대 주인공과 라이벌의 연애이야기로 보이게 했다가 후반에 레그리고 바뀌는 통수작이 되겠군. 누구도 보답받지 못하는 엔딩이닼ㅋㅋㅋ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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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나 이런썰 처음봐! 지우사망설은 봤는데 레드 사망설이 있었다니ㅋㅋㅋㅋ큐ㅠㅠ 그린이 1인2역하면서 레드 찾아다니는거 너무 애잔하고... 마지막에 어떤 루트로 가든 일단 둘이 만나서 끌어안았으면 좋겠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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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레드 사망설은 제법 유명한 줄 알았는데 아니었낰ㅋㅋㅋㅋ 간단히 요약하자면 2세대의 레드가 아무 말도 안하고 시로가네에만 있고 전투에서 지면 휙 사라져 버리는 거는 레두가 죽어서 유령이 되었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괴담. 7세대에서 어른이 된 레드가 등장해서 이제는 단순한 포덕들의 설레발+음모론+유머임.
 나는 오히려 지우 사망설을 처음 들어 본다. 대체 무슨 설이지?? 하고 검색해 보았는데 레드 사망설 못지 않은 터무니없는 음모론+유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이것도 재미있다.

ㅇㅇ 나도 끌어안았으면 좋겠다.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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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지우사망설ㅋㅋㅋㅋ모든 모험이 혼수상태가 된 지우의 환상이어씀미다 이거ㅋㅋㅋ
2세대는 오리지널 리멬 둘다 안해봐서 잘 모르지만 레드는 다이아몬드 더스트 내리는 데서 ........하고 전투하는 최종보스였지?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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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ㅇㅇ 걔야

아 방금 생각났는데 지우가 실은 번개로 사망한 건 맞는데 칠색조가 부활시켜 주었다는 썰은 어떠니.칠색조가 죽은 포켓몬을 부활시킨 전적이 있으니 인간을 살리는 건 껌도 아니지!
지우의, 인간의 상식을 벗어난 체력이나 운동신경은 부활하면서 생긴 부작용(?)이고.
....음...?
..되살아난 부작용으로 신체가 점점 포켓몬화 되어가는 지우랑 지우를 구하려고 연구하는 바람이!
이거다!
처음에는 포켓몬의 능력을 조금 쓰는 정도였는데 점점 악화되어서 꼬리 나고 털 나고 뿔 자라고 엄니가 길어지고 능력은 점점 강해지고.
로켓단은 지우를 잡아서 연구하려고 하고!
학계에서도 지우를 잡아서 연구하려고 하고!
그야말로 모든 사람이 지우를 노리고!! 태초마을로 쳐들어오는데!!! 로켓단의 총공격으로 태초마을이 불타버린다면 그나마 남아있는 지우의 인간적인 면모까지 전부 사라져 버리고 말 거야!
부탁이야 죽으면 안 돼 오바람군! 네가 포기한다면 지우엄마와의 약속은 어떻게 되는 거야?
아직 희망은 있어. 연구가 성공한다면 지우를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을 거야!
다음 회「오바람 죽다」。듀얼 스탠바이!


????????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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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아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음화에 바람이 죽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철저하게 노꿈노희망 아니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ㄱ
아 근데 포켓몬인간 떡밥은 포케스페가 던져준 공식이니까...! 초기의 블랙닌텐도 요소긴 하지만말야!

고로 무난하게 사고로 포켓몬과 융합된 레드 돌보는 그린 주세요. 포켓몬과 융합된 채로 배틀나가려다 그린한테 끌려 돌아오는 레드!(피카츄:어리둥절)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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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겜에서는 인간이랑 포몬이 결혼했다는 몰도 나오니까 혼혈이 있을 가능성도. 유전자 문제가 복집하겠군.

 아이고 레드얔ㅋㅋ 근데 본인은 되게 신날 거 같다 주변 사람들이 다 경악하는 와중에 혼자 이제 나도 싸울 수 있는거?배틀?!하면서 신나할 듯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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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kVT4lEzxRg

근데 지금 생각난 거지만 포케스페는 공식은 아니지 않아? 오리캐 나오고 오리지널 설정 나오는 시점에서 공식은 아닌 거 같은데.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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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 잠깐 바람이 죽어?! 으아아아아아ㅠㅠ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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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저거는 유희왕 DX에서 나온 예고 패러디야.
아군 동료 캐릭터가 보스급 캐릭터와 싸우러 가는데 히로인이 다음편 예고를 하기를
 "지면 안 돼. 아직 희망이 있어. 모두가 너를 기다려."
 그런 식으로 동료를 막 응원해 놓고선
"다음편 ♡♡(동료 이름) 죽다."
라고 엄청 밝고 환한 목소리로 매듭지어서 여러가지 의미로 꽤나 인기를 끌었어.
참고로 동료 캐릭터는 보스에게 깨지고 죽기 일보 직전까지 갔다가 부활에 성공해서 후대에 남는 유명인이 됨. 웃자고 한 말이었는데 너가 큰 충격을 받았구나.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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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나는 게임 스페 애니까지 공식으로 봐서! 내가 스페에 더 익숙해서 그런가? 물론 게임 공식이랑은 다르지
>>196 아 알아 그거ㅋㅋㅋㅋㅋㅋ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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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는 진짜 시스템 뭣 같아서 후폭풍 때문에 캐릭터 해석을 안했는데...
6,7세대는 내가 대체 왜 캐릭터 해석을 안하는 걸까...
그냥 부띠크 시스템 때문에 캐릭터가 주인공이라는 느낌이 아니라 내 오리지널 이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캐릭터를 못잡겠더라

그 와중에 미월이는 고기를 고기에 싸먹는 육식계 고기녀라는 이미지 대체 어디서 나온걸까 ㅋㅋㅋ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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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까 썬문 괴담은 들어본적이 없네
혹시 누가 못 들었어??
개발 시간이 너무 짧아서 넣을 시간이 없었던 걸까??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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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게 서투른 레드 보고 싶다.

은빛 산에 틀어 밖히고 나서
먹는건 대충 나무 열매 정도고 단백질도 그린이 가져다 주는 육포 정도라서 한동안 젓가락이라던가 안 쓰다 보니 쓰는 방법을 완전히 잊어버렸으면 ㅋㅋㅋ

바위 포켓몬은 말그대로 바위 덩어리라 먹을게 하나도 없을것 같다.
혹시라도 안에 고기가 있다면 대폭팔이라던다 썼을떼 엄청 그로테스크해질것 같아 무서워 ㅠㅜ

그런고로 쏘콘은 절대로 부탁이니까 대폭팔이라던가 쓰지 말아줘 ㅠㅜ

동굴에 들어밖혀 살고 있으니까 가끔 요리를 한다고 해도 물을 끓여서 차를 마신다거나 스프를 끓인다거나 후르륵 넘길 수 있는 것 뿐이라
진짜 제대로 산을 내려와서 가끔 제대로 된 음식을 먹으면 엄청 어설프게 먹을 것 같아. 젓가락질을 못해서 포크로만 먹고 그것도 잘 못해서 후드득... 다 떨어트리고 아이스크림 같은 걸 없어도 제대로 못 먹고 줄줄줄 다 흘리고 샌드 위치를 먹으면 안에 있는 내용물이 줄줄 다흘러서 손에 다 묻고 말이야

산에 잘 안내려오고 그린도 산에 잘 못 올라가고 만나도 잠깐 만나고 그린은 또 체육관 일때문에 바로 내려가봐야 해서 모르고 있었는데
어쩌다 산 아래에서 만나서 속터지는 그린 보고 싶다.

"야이 새끼야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상식 정도는 잊어버리지 말라고!!"

하면서 피카츄랑 합세해서 젓가락질 제대로 할 때까지 은빛산으로 못 올라간다 하고 잡아두고 콩으로 젓가락질 시키는 그린을 보고 싶다.

피카츄가 날 인질로 삼아 내 주인놈을 인간으로 만들어줘 ㅠ 하면서 울지 않았을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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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200레스 먹었었네 ㅇㅂㅇ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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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나는 반대로레드를 자기쪽으로 끌어들이고 싶은 피카츄가 레드가 인간의 행동을 하지 않고 포몬처럼 살게 은근히 유도하는 거 생각했는뎈ㅋㅋ 그래서 자기의 최대 방해물인 그린이 오면 막 돌려보내려고 하곸ㅋ

인간의 행동을 잃어버린 야생아라. 타잔 레드인가. 좋은데?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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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사카기 자살설이 있었어...
하골소실에서 주인공에게지고 동굴에서 나갈때 나오는 효과음이 그냥 평범하게 나갈때 들리는 소리가 아니라
물에 빠지는 소리라더라고
동영상까지 있던데 정말로 그런 소리가 나고
심지어 사카기가 나가고 나서 라이벌이 하는 말이...
의미심장 하다....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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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HW4SoVygMM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
어쩌다보니 라노벨 포덕 작가 작품을 읽고 있는데...
포덕이라는 거 티내고 싶은지 자꾸 포켓몬 트레이너 이름들이 나온다.
구즈마 때는 솔직히 어쩌다 보니 곂쳤구나 싶었는데... 3명이나 나오면 역시나 확신범이지
후기에 대놓고 포케스탑 순례중이라 그러고... 허허허
하지만 이름만 같지 오마주 캐릭터도 아니니 그냥 왜자꾸 나왘ㅋㅋㅋㅋㅋ 싶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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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에서도 이제 평행세계라는 걸 인정 한것도 있고
실제로 스탭이 트윗으로 대충 이렇게 이어집니다 하고 정해해준것도 있고해서

다들 평행세계 시간대순 추측 하느라 시끄러운 옆동네도 있던데

솔직히 게임 프릭 시간대순 너무 생각 안하고 만들었다.

일단 확실한건 메가 진화가 있는 세상과 없는 세상
즉 오라스와 엑와는 같은 시간데
그리고 나머지 시리즈가 같은 시간데

솔직히 메가 진화 장난까냐 하고 하도 항의를 많이 해서 지운 느낌도 난다... 메가 진화 짜증나서 포켓몬 관뒀단 이야기도 들었어

여기서 작품들 늘어놓고 시간대순 추측 하는거 보면
진짜 게임프릭 부탁이니까 신경좀 써달라고 짤짤 흔들고 싶다.

북미에서 발매한 bw블래리 컨셉 아트에
2년후 모습 하면서 지금 썬문에 나오는 블래리가 그려져 있었다는데

문제는 bw2 가 bw 2년후의 세상이잖아??
거기서 더욱더 2년후의 세상이 썬문이면 총4년이 지난게 되는데 그럼 말이 안되잖아....

뭐 블랙이랑 화이트 판이 시간차가 2년 발생하는건 알고
화이트 시간대 순이면 말이 되긴 하는데...
그럼 화이트가 주 무대라는 말이 되니까 장난하냐 싶은 생각도 들고 혹은 사실 bw에서 bw2는 2년이 지나진 않았다는 이야기가 될수도??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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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22LN/tlyFs

이런거 생각하면 진짜 머리 터질것 같다.
아무리 애들 게임이라도 스토리 미친듯이 파는 코어팬이 얼만데 제발 생각좀 하고 만들어줘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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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22LN/tlyFs

덴지가 알로라 가서 알로라 리전폼 라이츄에 한눈에 반해서 미친듯이 부비부비 파를레 하다가

나기사 시티에 돌아가서

라이츄가 뭐냐 다른 놈의 향기가 나 하면서 엄청나게 화내자

덴지가 미안하다며 석고대죄 하는거 보고 싶다

한 한달은 라이츄가 덴지한테 안 안길것 같다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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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22LN/tlyFs

덴지 하니까 말이야 포켓몬 흉내내기 아이
치미리?? 치마리??

치마리 맞구나 은근 딸바보 일것 같아.
짐에서 치마리만 앞도적으로 어려 보이는데
과연 정식 체육관 트레이너가 맞긴 한가 싶은 생각도 들고

그정도로 애가 강하지도 않았던 것 같고

그냥 단순히 피카츄가 좋아서 그리고 덴지도 피카츄를 좋아하니까 그게 좋아서 눌러 앉은 것 같다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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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22LN/tlyFs

레드 알로라 모습 말인데
솔직이 은빛산에 틀어 밖혀 사는데 레드가 자기 외견에 신경을 썼을까??
아마 수염이고 머리고 있는대로 자라게 해서 뭔 원시인 꼴 된걸 가끔 그린이 올라가서 머리 잘라주고 수염 깍아주고 그럴것 같아.

그런데 알로라 가게 됐을때 레드의 모습은??

설마 레드가 그렇게 했을리는 없고 아마


그린이 자기꺼라고 벌레 붙지 말라고 일부러 좀 언밸런스하게 꾸며준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레가 달라붙어서 맘 졸이는 그린이라던가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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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b5zR5Eack

>>205 같은 버전인데 시간차가 2년이라는 시점에서 이미 아웃. 차라리 다 각자의 세계입니다. 비슷해도 다 달라요 였으면 편했을 건데.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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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b5zR5Eack

>>209사실 외모 자체는 그렇다 치고
옷이랑 얼굴이 안 어울려서 문제라고 봄. 애 아빠가 자기 아들 옷 입고 나온 것 같아보여. 파레리그버전 옷이라면 자금도 어울렸을 거 같은데.


라고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너의 레스를 보고 깨달았다. 과연 그거었구나!!!하긴 한 시리즈에서 옷을 갈아입는 녀석이 옆에 저런 어색한 차림을 놔둘 리 없짘ㅋㅋ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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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N을 bw2에서 못 볼줄 알았어
달랑2년만에 재기 할거라 생각도 못했고
호연에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더라도 설마 잇슈로 그렇게 빠르게 돌아올 줄은 몰랐다

그게 2년만에 재기 할 일인가??
솔직히 한평생 방랑 하면서 아파하는 포켓몬 도와주거나 레드 처럼 어디 틀어밖혀 살줄 알았어

심지어 게치스의 상태까지 알고 있었잖아??
이렇게 될거란걸 예상하고 돌아온 모습은 솔직히 아닌것 같았다.

내가보기엔 겨우 2년만에 토우야가 내민손을 잡을 용기가나서 그래서 계속 기다리기로 한것 같아

관람차에서 계속 기다리면 언젠가 토우야가 자길 기억하고 와주지 않을까하고

... 문제는 토우야는 계속 N 을 찾아 어딘가로 가버린 상태
ㅠㅜ
너무 엇나가버렸어 언젠간 만날수 있을까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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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RGQSOaTQfs

겜프릭에서 토우야랑 토우코를 너무 아끼는 것 같아
설마 후속작에서 주인공이 바뀔거라 예상도 못했고

또bw 자체에서 시간 차이가 난다는 설정이라....

토우야랑 토우코가 서브웨이에서 난입하는 걸 보면 아마
생긴건 비슷하지만 가족은 아닌 것 같지

쌍둥이 썰 꽤 좋아하는데 말이야

그래서 문득 떠오른게

토우코가 2년 전에 먼저 여행을 떠났고 그때도 플라즈마단이 활개를 치고 있었고 몇번인가 n과 맞닥들여 싸우고 설득을 하려 했지만 결국 토우코에게 영웅의 자격이 없었다
라이트 스톤이 반응하지 않은거야

결국 거기에 절망하며 토우코는 n을 설득 하는 것을 포기하고 평범하게 포켓몬 리그에 도전하고 챔피언을 꺽지만 내게 이런 자격이 있나... 하고 챔피언 자리에는 앉지 않고 서브웨이 라이프에 빠졌을 것 같다.

그리고 2년후에 자신과 이름이 같은 아이가 n를 설득하고 플라즈마단을 사라지게 했단 소식을 듣고
후련해 하면서 한편으론 엄청 분해했을 것 같아
자신에게 반응 하지 않았던 라이트 스톤이 반응하며 결국 n을 설득해내고 플라즈마단을 사라지게한..

자신이 해내지 못한것을 태연 하게 해낸 그 소년이 너무 미웠을것 같아.

그래서 그 소년이 서브웨이에 왔을때 일부러 같이 팀을 짜고 ... 결국 인정할수밖에 없었겠지 이 애는 내게 없었던 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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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끝까지 토우야를 미워 하는 마음은 지워버리지 못할것 같다.

토우야는 토우야대로 난 영웅 따위가 아니라고 주변에서 멋대로 인정해서 억지로 영웅의 자리에 앉은 것 뿐이라고 엄청나게 압박을 느끼고 있을 것 같아.

토우야는 토우야대로 끝까지 라이트 스톤이 반응하지 않다가 결국 마지막에 n의 앞에서 반응했으니까.

그건 토우야를 그제서야 레시람이 인정한 것이 아닌 n이 통 야를 자신의 상대라고 영웅이라고 인정했기 때문에 그제서야 겨우 레시람이 토우야를 인정한거라고 생각해

그건 그거대로 토우야가 굉장하다고 말하겠지만 결국 그건 토우야를 레시렘이 인정 한건 아니라는 말이니까
그건 그거대로 토우야가 힘들어 할것 같고

자길 억지로 이 자리에 앉혀놓고 사라진 n자식을 한대 팍 패주겠다 이런 느낌으로 n을 찾으러 떠안 걸지도 몰라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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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엇갈리는 삼각관계구만 이거

과연 세 사람은 재회가 가능할 것인가!!??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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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2zZnuWOEyA

아오 bw 뽕이 차오른다 ㅠㅜ 리셋하고 다시 달려 볼까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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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LEbgxki/Qo

>>215 만나면 파란이 장난 아닐 거 같은데.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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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2zZnuWOEyA

>>217 에에에에 재밌을 것 같은데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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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LEbgxki/Qo

>>218 앵슷한 미래밖에 안 보여서ㅋㅋㅋㅋㅋ


난 실은 영웅이 되고 싶었던 게 아니라 그저 지키고 싶었어.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 너를 힘들게 만들어서 미안. 그러는 토우코랑
실은 난 모두와 친하게 지내고 싶었어. 그러는 질소랑
실은 나 자신을 인정받고 싶었어. 그러는 토우야가 있다면 행복할 지도.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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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2zZnuWOEyA

결국 bw 리셋하고 다시 시작했다.
막 발매 했을때 플레이 했던거랑 역시 느낌이 다르네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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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LEbgxki/Qo

>>220 ㅎㅎ

이거로 썰 하나 나올 거 같다. 토우야가 고생고생해서 플라즈마단 깨고 챔피언 되고 내일이면 질소랑 다신 만날 예정이었는데
가슴 두근거리며 자고 일어나보니 여행 떠났던 그 날이야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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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9j2TkmnWEA

나오긴 나올거냐
z
스타
DP 리메이크

.....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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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9j2TkmnWEA

다른건 둘째치고 z에 나올 데이터들 더미 데이터로 다 죽을 판인건 제발 부탁이니까 살려줘 ㅠㅠㅜ

배포라도 해잘라고 ㅠㅜ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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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라니까 사토시모자 피카츄 언제 배포할거냐...
설마 배포 했는데 나만 몰랐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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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JhML+THnA

썬문 애니랑 크로스 오버 사태에 솔직히 장난 까냐 싶었다만 패러렐 월드 하나 믿고 어찌어찌 버텼는데...

애니 썬문이랑 게임 썬문은 같은 세상 그렇게 말해놓고선
결국 애니에선 게임 썬문이랑 전혀 다른 세상이고

솔직히 이게 뭐냐 싶더라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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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포켓몬 위키 읽고 있었는데 몇몇놈이 내 동심을 파괴하네
민진이 사태야 워낙 유명해서 알긴 하는데
위키로 제대로 정리된거 읽으니 진짜 겜프릭....
내 안의 3세대를 대체 무슨 쓰레기로 만든거야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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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JVQEU6YNg+

... 포켓몬에선 무슨 고기가 인기 있을까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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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문 애니가 게임 시점보다 훨씬 전이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페러렐이 맞구나
.... 게임 캐릭터들 애니랑 가족 구성원 자체가 다르다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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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K4MYzYks5g

그나저나 블래리 왜 그렇게 늙었냐...
썬문에서 npc가 하는 말 보면
블래리는 아무래도 사천왕 자리에서 내려 온것 같은데

설마 최약체라서 내려온건 아니겠지 ㅠㅜ
미안해 나도 네가 제일 쉬워서 도전할때 맨날 너부터 넘어트렸어 사랑해서 그런거 다 알지 ㅠㅠ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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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썬문 애들은 왠지 모르게 장래가 기대된다.
다른 시리즈는 이걸로 끝이다. 하는 맛이 있는데
썬문은 그게 아니야... xy도 그렇지만 일단 xy에선 주인공들의 이야기는 그래도 끝났단 생각은 드니까.

진짜 시작 부터 끝까지 릴리에 가족이 민폐만 끼치다 끝나는 이야기 였으니...
진짜 이러면 안돼!!!!!
하고 나도 모르게 자꾸 주인공들의 미래를 상상 하게 된다.
이제껏 포켓몬 파다가 주인공들의 미래를 상상한건 썬문이 처음이야 ㅠㅜ

하우 10년후 장난아니게 기대된다 쿨럭...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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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보면서 제일 이상하다고 생각했던게
체험판 배포 캐릭터 인기투표 할때 겜덕을 넘어선 일치 단결을 보여주더만....

왜 인터넷에서 애니팬들은 그렇게 조용한걸까...

겜덕들이 애니까기 시작하면 어디선가 누구 한명은 쉴드 쳐줄거라 생각을 하게 되는데 진짜 아무도 쉴드 안치고 까기만 까대는데 도대체 애니팬들은 평소에 어디 밖혀 있는거야 싶다

사토시 인성 논란도 보면 분명 반박글이 존재 하긴 하는데 그 반밖글을 본 기억도 없고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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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fcTmm+zfZY

레그리레 갱신 위에 읽다보니 마츠하야....! 순간 상상되서 심쿵했다 사카그린도 생각 못했믄데 그린 레트라 괴담 로켓단하고 엮에서 증오심가진 그린이 레드랑 로켓단 깨부시는데 나중에 산에 박혀서 도망치고있는 비주기를 만나게되고 속얘기를 듣고 결국 상록짐 리더가되고...?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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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 암페아 관장이랑 버려진? 배는 진짜...하아... 몰랐을 땐 아무 생각 없었는데 알고 나선 보라에는 안 가게 되었지. 좀 많이 안 좋은 이야기었어.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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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x루카리오 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겐(현)x루카리오도 좋아.. 나 극장판보고 치어서 루카리오 나오는 부분만 찾아보고있닼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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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기x레드 최고야 중년x소년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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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tfP90M2XUk

>>235 비주기씨 레드 만한 아들이 있는 주제에 그러시면 오예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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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레드로 갱신!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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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아으아아ㅏㅡㅜㅜㅜㅜㅜㅜㅠ 마츠하야ㅓㅓ너ㅜㅜ무좋아ㅏㅜㅜㅜㅠㅠㅠㅜㅜ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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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루비 다이유우 갱신
최근 정말좋아하는존잘님이 연성해주셔서 너무 고맙다 ㅜ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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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점점갱신판되는거냐 ㅠㅠㅠ 앙대.... 그러니까 내사랑 그린으로 갱신

>>226 3세대 민진은 겜프릭이 애를 흑화시킨것도 갭모에지 않나? 나는 좋던뎅ㅎㅎㅎㅎㅎ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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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을 풀어도 피드백이 안 올라오니까 흥이 안올라서 썰이 안 풀린다... 슬픈 포창 인생이여...

이츠 고요로 적당히 갱신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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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맞아 남의 반응을 보고 싶은데 아무 말도 없으면 좀 많이 복잡해.

변명이긴 한데 가급적이면 피드백하고는 싶은데 내가 안 파는 거면 뭐라 할 수가 없어. 명백히 그 레스만 무시하고 다른 레스에만 답레스 다는 건 또 아닌 거 같아서(실시간으로 당해봐서 되게 기분 나쁜 걸 알거든)어떻거든 하려고 노력하는데 쉽지 않아. 확실히 안 파는 거는 말하기 힘들어.
그렇다고 아무런 말 없이 갱신만 찍으면 그건 반응 자체가 불가능하고...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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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utalGYn2EM

하야토 역 키잡

하야토의 아버지가 실종되고 나서 하야토의 아버지에게 신세도 많이지고 해서 은혜 갚는다 생각하고 마츠바가 하야토를 거둬 키웠으면 좋겠다. 마츠바네 집은 신사라 원래 아이들을 맡아 키워 주는 일도 하고 있었고 마츠바는 짐리더니까 딱히 반대 하는 사람도 없었을 것 같다.

친척 같은게 있었으면 친척이 데려갔으면 좋았겠지만 슬프게도 없었다거나?? 해서 이대로 고아원 보내야 하나 하고 마을 사람들이 고민하던 차에 마츠바가 그럼 제가 거두겠습니다 하고 거둬 갔으면 좋겠어.

어차피 보내봐야 마츠바네 신사로 가게됐겠지만 버려져서 거기로 가는것 보나 마츠바네 집에 가서 같이 사는거랑은 느낌이 다르잖아??

으으으 쪼꼬미 하야토가 마츠바 오종종 따라가는거 상상하면 코피날것 같아....

마츠바는 이런데 익숙치가 않아서 어린애 걸음 걸이 생각 못하고 빨리가다가 하야토가 다다다 뛰어서 쫓아가려는데 그래도 안잡혀서 점프!!해서 막 마츠바 옷자락 잡고 울먹거리는거 보고 마츠바 심장 폭행 당할듯....

하야토 막 감싸안고 미안해 내가 그런섯 까진 생각을 못했다면서 다음부턴 손잡고 다닐것 같다.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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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 딱히 흑화라곤 생각 안했음ㅋㅋㅋ어느샌가 나도 물들어버린 건갘ㅋㅋ


선 문을 아직까지 안 샀는데 걍 이대로 8세대 나올 때까지 내버려둘까 게임판 그 캐릭터가 욕먹는 이유를 들어보니 안 사는게 나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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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와서 한동안 하야토는 엄청나게 놀라고 다녔을것 같다... 귀신 소굴이라...

뭐 그냥 고스트 포켓몬이지만 유령은 아니지만??

누가 고스트 아니랄까 장난치기 엄청 좋아하는데 여기 사람들 하도 익숙해져서 아무리 장난을 쳐도 오냐오냐 나중에 놀아줄게 지금 좀 바빠 이런 식이라 질리던 참에 엄청난 먹잇감이 눈 앞에 나타났다!!

하고 첫 인사로 팬텀 두마리가 하야토한테 다짜고짜 날라와서 핥기를 시전하고 하야토 놀라서 빽빽 거리며 울고

크으... 우린 이런걸 원했어!! 하고 막 무우마가 하야토 밤에 화장실 갈때 노래 불러대고 고오스랑 고오스트가 뜬금 없이 모습은 안보이고 물건 움직이고 흔들풍손이 내 먹잇감이야 하고 수시로 손에 엉켜서 저 세상데려가려 하지만 괴려 하야토 손에 딸려가고 ㅋㅋㅋㅋㅋㅋㅋ하야토는 그 때마다 놀라서 울고 ㅋㅋㅋ

마츠바가 볼때마다 혼내긴 하지만... 당연하지만 안듣고... 주인말도 안듣는 고스트인데 주인 아닌사람 말 참 잘듣겠다 ....

"분명 하야토도 다 크면 알수 있을거야. 이 아이들은 그냥 너랑 놀고 싶은 것 뿐이야. 무섭게 하려는게 아니야"

하지만 역시 어린 하야토는 무슨 뜻인지 몰라 울기만 하고

집에서 봤을때는 상당한 천방지축에 골목 대장이었던 걸로 아는데 애가 왜 이리 됐나 역시 아버지 사라지고 환경 변하니 어쩔수 없는건가 하고 마츠바는 마츠바대로 가슴 아파하고...

뭐.. 결국 마츠바가 계속 붙어 있는 것 말곤 수가 없어서 한동안 하야토가 껌딱지 처럼 붙어 있었으면

마츠바가 체육관전 하는데 뜬금없이 어린애 품에 안고 멘트 치는 통에 도전자들 '..... 컨셉 또 바뀌었나?' 하고 엄청난 착각을 하게 되어 헛 소문이 퍼져 전국 각지에서 오컬트 소녀들이 몰려 들어.... 수습하느라 엄청 고생했을 것 같다 ㅋㅋㅋ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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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신사로 하야토 데리고와서 제일 마츠바가 고생한거 같은게

하야토가 마츠바를 마츠바님이라고 부른다...

원래 그렇게 부르긴 했을거야..
하야토가 마츠바를 처음본건 마츠바가 짐리더로 부임하고 나서 하야토의 아버지에게 인사하러 간 날이었으니까

어린 하야토에게 짐리더는 그냥 우상으로 보이고 그때부터 계속 마츠바님 하고 부르는걸 고치질 못해서 그냥 계속 그렇게 부르게 시키고 있었는데...

역시나 같이 살게 됐고 이젠 자기가 보호자인데 그렇게 부르는건 자기 정신상 데미지가 너무 커서 어떨게든 마츠바 형이라고 부르게 하고 싶은데 안되는거야...

대체 왜 그렇게 부르는거냐고 한번은 하야토를 붙잡고 물어보니..

신사에서 다 마츠바 님이라고 부르는데 전 그렇게 부르면 안되는 거예요? 하고 너무 순진무구하게 대답을 하니까 할 말을 잃고....

아하하하하 그래... 마츠바는 신사의 신주님 아들래미 언젠가 마츠바는 신주가 될거고 거기 사람들이 마츠바를 높여 부르는건 당연한거고

어린애니까 주변에서 그렇게 부르니 당연히 따라 부르는거고.......

마츠바가..어...어...어... 하면서 웃으면서 아무말도 못하고... 하야토 내보내고 신사 식구들한테 이제부타 날 마츠바 형이라고 불러 !! 하고 엄포를 내렸으면......

그야말로 그 다음날부터 진 풍경이 펼쳐졌지만 간신히 마츠바 형으로 부르게 되었으면 좋겠네 ㅠㅜ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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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토가 자다가 악몽을 꿔서 깨가지고 끄윽 거리면서 울때 마츠바가 하야토 안아서 등 토닥거리면서 새끼 품듯이 안고 달래다가 둘다 지쳐서 그대로 잠들고 신사 사람들이 저 두사람 귀여워 죽겠다며 한동안 일 능률이 올라갔다던가...

마츠바는 일단 보호자로 있을 생각이지만 마츠바도 너무 어려서 둘이 나이차이 좀 나는 형제 정도로 밖에 안보이고 신사 사람둘이 엄청 흐믓하게 바라봤을 것 같다.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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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하야토의 최대 적은!!
미나키 였을것 같네 미나키 ㅋㅋㅋㅋ

가끔 뜬금 없에 훌쩍 찾아오는 놈이 하나 있는데 이상하게 연락도 하나 없는데 미나키가 오기 하루 전 부터 미리알고 마츠바가 갑자기 하야토랑 놀아주지도 않고 막 준비에 들어가 방도 치우고 여벌 옷도 꺼내두고 목욕탕 치우고 장도 봐오고 이미 충분히 깨끗한 집 대청소 하고

그렇게 해서 미나키가 와서 한동안 머무르는 동안에는 하야토랑 말도 잘 안하고 놀아주지도 않아서 마츠바 형을 빼았겼다며 엄청 싫어 할것 같다.

미나키는 어린애 엄청 좋아해서 올때마다 친해지려고 어떻게 해볼려고 같은 고생을 다했지만 이건 실패함...

다 크고도 사이 안 좋을듯.....

미나키가 자기 포켓몬들한테 애들아 하야토가 날 안 좋아해 하고 구석에 쭈구리 되서 상담 하는거 보고 싶다 ㅋㅋㅋ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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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일 중요한 포켓몬 시합!! 연습을 해야 해서 누군가는 상대가 필요한데 앞도적으로 어린애가 신사에는 존재조차 하지 않고

마을까지 내려가려먼 하야토 혼자는 너무 멀고 마츠바도 그때는 아마 짐 리더 일 제대로 했을 거야 아마 그때는제대로 했겠지 아마 음 제대로 했을거야 아마...

포켓몬 연습 상대가 없어서 엄청 고생했을 둣 했다. 비행이랑 고스트는 상성상 답이 없어... 아니 답이야 만들면 된다만 어린 하야토의 나이에 그 답을 알리도 없고 하야토가 다루기 쉬운것도 아니고 포켓몬은 포켓몬 대로 약해서 이거 진짜 어쩌나 하고 고민 많이 했을듯...

그래서 미나키한테 잘됐다. 하야토 연습 상대좀 해줘 하고 부탁을 받아서 하긴 했는데.

포켓몬 끼리 어째선지 신경전이 벌어지고

슬리프"안녕 꼬마야 잘 부탁해"

구구"주인님의 보호자를 빼앗아간 나쁜 놈의 포켓몬 죽어버려랴!!"

슬리프"어 꼬마야 진정 하렴?"

구구 "죽어버려라 쪼기쪼기쪼기쪼기쪼기"

슬리프"진정하라니까 꼬마야???"

어째선지 하야토의 명령도 듣지 않고 갑자기 미친듯이 쪼아대는 구구
하는 수 없 다는듯이 염동력으로 일단 잡아버린 슬리프...

미나키도 놀라서 왜저러는거야? 하고 물었지만 슬리프도 모르겠다며 어깨를 으쓱하고... 결국 연습도 못함.....

결국 임시 방편으로 나무 인형 만들어서 기술 연습만 일단 하다가 어느정도 자라고 나서 체육관의 새 조련사 트레이너한테 배웠을것 같다....

어렸을적에 그 날리를쳐서 적어도 고스트 대책은 확실할것같아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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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내다가 10살이 되어 여행을 떠나고 그러고도 또2년이 지나서 원하는 짐리더가 되어 도라지 시티에 부임한걸 보고 마츠바는 진짜 아버지 느낌으로 너도 이제 다 자랐구나 하고 가슴이 뭉클뭉클 말랑말랑 해진 상태에 그 마음에 하야토가 스트레이트를 푹!!

"마츠바형 이제 저와 결혼해주세요!!"

엥???

"가, 갑자기 무슨 소리야 하야토??"

"약속 했었잖아요. 나중에 커서 제가 짐리더가 된다면 결혼해주시기로"

...ㅇㅂㅇ....??
어.....음...아....에...오...
아이우에오.....

뭐지제금 방금 무슨 소렐 들은거지 전혀 젬작이 안가는데요 마츠바 순간 멘탈 박살나서 멍해지고...

하야토는 계속 뭐라뭐라 말하고...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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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처음 만난 널에 약속했었잖아요. 안구럼 바늘 천개 마시겠다면서"

했었나..??
잠시만....
했었구나...!?????

아니 몇년전인데 나도 기억못하는걸 왜 재가 기억하는거야!!!???
하고 놀라며 일단 뭐라고 변명이라고... 하려...

"거짓말이었나요..."

울먹울먹
아니야 아가야 잠사만 좀 내가 뭐라고 말이라도 할틈을 제발 주렴 아가야....

그렇게 고개 푹 숙이고 아련하게 말하는 아이를 어떨게든 달래려고 다가가다가 잡다기 멱살이 잡히고.. 그대로 끌어당겨져서



"하지만 전 끝까지 포기 안할테니까요!"

하고 얼굴을 붉히며 사라지는 하야토...
아아... 넌 내가 기억도 못하는 별것 아닌 약속을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었구나.. 하고 놀라는 마츠바..

하지만 마츠바에겐 하야토는 그냥 친 동생이고 하야토도 어려서 그렇지 분명 조금만 더 크면 거 돟은 사람이 나타날거라 생각하고 처음엔 하야토의 마음을 거절 하지만 아무리 해가 지나도 하야토의 마음은 변하지 않고 계속 해서 대쉬해오고 결국 하야토도 소인 법 같은게 아니라 진짜 성인으로 인정 받는 나이가 와도 변함이 없어 결국 넘어가주는 마츠바가 보고 싶다...

렛츠 역키잡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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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 즐거운 스레 낭비 였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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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ㄷㅋㅋㅋ 호랑이 새끼를 키웠엌ㅋㅋㅋㅋ
미나키가 손빨고 우는 모습이 떠올라서 가슴이 아프긴 하다 이놈음 스이쿤도 빼앗기고 베프인지얀인인지도 빼앗기곸ㅋㅋ 이 무슨ㅋㅋㅋ 불운ㅋㅋㅋ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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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재미있었어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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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고요인지 고요이츠인지

형의 초능력이 어느순간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처음엔 당연히 장난이라도 치는 줄 알았다.

이런 헛소리를 하는게 한두번이 아니었고.

이런 소리를 하면서도 여전히 광대처럼 웃고 있었다.

형이 자해를 하면서 우는 모습을 보기 전 까지는...

이번엔 사실이었던 모양이다.
그게 사실이라면 제대로 말을 했어야지 하고 화를 내려다 순간 그대로 입안으로 들어가벼렸다.

태어나서 단한번도 내게 우는 모습을 보여준적 없는 형이 내 품안에서 울고 있다 덜덜 떨고 있다.

아나도 형은 아마 내 앞에서 초능력이 사라졌다. 그걸 내게 제대로 말하면 그 사실을 정말이라 인정하고 완전히 잃어버릴것 같아 서 그게 무서워서 그렇게 밖에 할 수 없었던 거겠지.

나보다 몇년은 더 먼저 태어났으면서 나보다 연상 같지도 않은 나보다 머리통 두개는 작은 이 물러터진 형을 어찌 달래야 할지 몰라 그저 등을 토닥일 수밖에 없었다...

초능력이 사라지면 어떤 느낌일까.
애초에 그런건 존재하지도 않았던 내겐 상상도 가지 않지만 아마 사지가 잘려나간 느낌이지 않을까... 특히나 쓸데 없이 실용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었던 형이었으니까.

그리고 초능력이 사라지고 나서도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웃으며 이제 초능력도 없으니 이상한 기관에서 찾아오지도 날 납치하려는 녀석들도 없을거고 고요우가 맘 고생 할 일도 사라졌다는 형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사실은 엄청나게 불안하면서.
지금이라도 당장 울고 싶으면서.
그때처럼 다시 난리쳐도 난 절대로 화내지 않는데.
나보나는 마음이 몇배는 더 여린 주제에.
강한척 하지 말란 말이야.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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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사라지긴 한 모양이다.
형이 정말 말도 안되는 실수를 자주 저지르기 시작했다. 계단을 내려올땐 거의 반드시 라고 할 정도로 구른다. 실수로 어디서 떨어져도 어떻게 몸을 감싸려는 방어 동장조차 취하지 않아 더 신하게 다친다. 무심코 찬 밖으로 뛰어 내리려는걸 보고 몇번이나 말렸는지 모르겠다...

보는 사람이 어이 없을 정도로 연발하던 사이코키네시스... 그걸 미친듯이 연발한 부작용이 이제야 나온 모양이다.

창문 밖으로 나가면 안된다. 계단은 난간을 잡고 천천히 내려온다 실수로 구르거나 뭔가가 떨어지면 머리를 감싼다. 머리론 분명 알곤 있지만 반사적인 행동 같은 것은 도저히 취해지질 않는 모양이다. 이제껏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었으니...

나날히 형의 몸에 상처가 늘어난다.

그런 형의 모습도 보기싫고
이런거 하나 제대로 못 지켜준 나도 보기 싫었다.

가끔 씩 형이 무심코 사이코 키네시스로 떨어지는 물건을 잡으려 하거나 근처에 있던 물건을 떠오르게 하려다 순간 현실을 깨닿고는 슬프게 웃는다.

일반인에겐 이해조차 가지 않는 감각이지만. 형에겐 태어났을때부터 숨쉬듯이 당연하게 있었던 것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감각이다.

위로하고 싶지만 위로할 말 조차 떠오르지않는다. 결국 이번엔 내가 형에게 안겨 울어버렸다.

형이 날 토닥이냐며 왜우냐고 묻는다.
나도 모르게 형이 울지 않으니까 하고 대답해버렸다.

계속 이 집에 있다간 형만 계속 다칠것 같아서 이사를 갔다.

처음엔 어디로 갈까 망설였지만 이내 그냥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거기라면 사람도 얼마 없고 치유의 힘이 있다 전해지니 거기면 되겠거니 했다. 설마 형의 능력이 돌아올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지만.

조금이라도 형이 편해졌으면 했다.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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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삿짐을 옮기고 어느정도 정리가 되자 그제서야 깨달았다.
형의 키가 커졌다.

형은 더이상 자라지 않는다고 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정확히 10살에서 성장이 멈춰버렸었다.

대충 연구기관에서 초능력은 10대에 제일 활발하게 사용할수 있고 20대부커 능력이 퇴하하기 시작하며 30대가 되면 사용조차 라지 못하게 되는게 일반적인데...

형의 능력은 진짜라서 항상 능력이 전성기에 있기 위해 몸이 스스로 성장을 멈춰 버렸을 가능성이 있단 이야길 들었었다.

그 가설이 사실이었나...

무심코 서로 마주서보니 형은 어느순간 내 눈 높이까지 자라 있었다.

항상 내가 동생 아니냐며 오해 받았는데 이젠 그럴일은 없겠다며 좋아하던 형은 역시나 슬퍼 보였다.

형때문에 사천왕 자리까지 내려와서 상록숲에서 살기 시작한지 대략 반년..

결국 형은 나보다 더 커졌다.
나쁜 소식은 내용물은 그대로다.
20년 넘게 10살인채로 살아왔으니 아마 거기 까지 바라는 건 무리겠지. 형은 앞으로도 영원히 10살인채로 살아갈것이다. 

그것이 형에게 유일하게 남아 있는 것.
난 아마 영원히 10살일 형의 곁을 떠나지 못하겠지.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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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츠키 고요우 형제썰.
픽시브에서 파시는 분 딱 한분 있던가 그거 보고 빠져서 결국 나도 미친듯이 파고 있다...
예전에 이츠키 초능력 사라진썰 쓰다 마음에 안들어서 엎어버린거 다시써봤는데 여전히 마음에 안든다...
허허허허허허허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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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음엔 뭘로 풀어 볼까 시동은 걸린것 같은데.. 아까 쭈구리 된 미나키썰이라도 풀어볼까...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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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미나키 썰 보고 싶다.

형도 안되었고 동생도 불쌍하다 ㅜㅜ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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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키 정도면 진짜 스이쿤 줘도 된다고 생각할 정도로 애가 된 사람인데 왜 스이쿤이 미나키를 선택하지 않은걸까.

아무리 스토리 진행상 주인공이 가져가야 한다 쳐도 버전 별로 포획이 가능한건 2세대부터 가능 했잖아??

적어도 크리스탈에선 스이쿤 포획은 불가능합니다. 이정도였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다. 미나키군한테 진짜 스이쿤 조공 하고 싶다 갔다 바치고 싶다. 내가 가진 스이쿤이랑 마음 다드리고 싶어어어어어 ㅠㅜ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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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이쿤 눈에는 스토커로 보였는지도 모르지;;;
미나키는 괜찮은 남자기는 하지만 평양감사도 저 싫으면 그만이라니까;;;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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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땐 잉어킹 수중에 첫번째로 두고 튀어오르기 시전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갔는데

지금 내가 이러고 있네...

그리고 수중에 벌레 포켓몬만 있는 사람은 변태라고들 그러는데... 난 2세대부터 버터플과 영혼의 파트너를 맺고 버터플이 나오지 않는 세대를 제외하고 전부 버터플과 무쌍을 찍은 나는 대체 무슨 변태냐...

버터플 쌔다고... 그전에 벌레 포켓몬 평범하게 쌘데 왜 싫어하는거야?? 진화도 빠르고 귀엽다고??

썬문에선 아예 전지충이 진화도 안시키고
미믹큐 전지충이 누리네르 3마리로 전당 등록하고 그랬다

그래서 같은 벌레 덕후인 구즈마가 너무 좋아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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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버터플 귀여워!!! 벌레는 무서운데
벌레 포몬은 귀엽지.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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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난로 미나키

마츠바는 고스트 타입이기도 하고 왠지 냉체질 일것 같다. 수행한다고 계속 폭포수 맞아댈것 같기도 하고 . 한 여름에도 왠지 추워 하면서 땀 한방울 안 흘릴것 같은 타입

애는 진짜 사람들이 왜 여름을 싫어할지 모를것 같아.

대신 겨울이 진짜 고역일듯.

여름은 더워서 다벗으면 끝이지
겨울에도 슬프게도 입는데 한계가 있다.

진짜 눈이라도 쌓이기만 하면 마츠바가 추워 죽을라고 해서 눈사람 급으로 옷을 껴입고도 추워서 방안을 동동 구를것 같아.

집 난방에도 한계가있고 지난전에 미친듯이 집안 온도 올렸다가 한겨울에 일사병으로 실려가기도 해서 춥다고 막 집안 온도 올리지도 못하고

포켓몬을 끌어 안아봐야 고스트 타입이라 체온만 더 빼았기고

히토모시로 어떻게든 해보려니 이 시키가 어째선지 활활 타오른다??

야 임마 동작 정지 이시키들이 진짜 방심 하면 날 저세상으로 데려가려 하네?? 우리 애기들 오랜만에 기합 먹어 볼까여?? 하며 마츠바가 정색 하는거 보고 싶다 ㅋㅋㅋㅋ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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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utalGYn2EM

그래서 결국 겨울엔 미나키가 아무데도 안가고 마츠바 옆에 붙어 있었음 좋겠어
진짜 한시도 안떨어지고 그 어딜 가던 같이 간다. 화장실은 봐줄게..음..
그러나 목욕은 같이 한다.. 뭐 마츠바네집 목욕탕 넓을 것 같고 혼자 들어가느니 둘이 들어가는게 더 절약 되고 음음...

목욕탕 들어가면 그래도 엄청 뜨거운 물 넣고 어깨까지 푹 잠기는데 그래도 마츠바는 춥다면서 미나키를 안고 있을것 같아.
한동안은 그래도 여기선 그만 붙어라 하고 슬금 슬금 피하다가 결국 벽까지 몰려서 아 어디로 도망쳐야 하나 했는데 마츠바가 피하지마 ㅠ 하면서 일어서서 미나키한테 확 안겨버리는데 미나키가 그걸 못 받아내고 그대로 물 속으로 빠져 버리고 바닥에 갈아 앉아 버리는데 마추바 애가 일어날 생각을 안함 미나키한테 딱 붙어서 덮치고 있는 상황 떨어지라고 탁탁 쳐도 애가 싫어어 하면서 도리질만 치고 일어날 생각을 안함...

나 이러다 주껬네 마츠바아... 꼬르르륵
한 3분 지났나?? 미나키 기절함....
다음날 한 이불위에서 알몸으로 마츠바랑 같이 깨어남...

왠지 요느와르몽이 굿럭을 날리고 있음....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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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이후로 한 겨울의 마츠바는 위험하다 내가 거부하면 목숨이 위험하다 하고 얌전히 안겨 있을 것 같다...

마츠바는 미나키 피부를 만지작 거리는 걸 참 좋아할것 같다. 딱히 성희롱 한다고 그러는게 아니라 사람 피부가 따듯하잖아 옷 위로는 아무리 꼭 끌어안고 있어도 그게 제대로 전해지지 않고 말이야 .그래 그래 니가 춥다는데 내가 참아야지 하고 미나키가 옷 벗고 한이불 들어가서 마츠바 꼭 안아주고 그랬음 좋겠어.

사람 뒷목이 온전히 그 사람 냄새가 나는 자리라잖아? 막 마츠바가 미나키 뒤로 끌어안고 자주 목을 부비적 거리면서 냄새맡는 버릇있었으면 좋겠다.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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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는 특히나 눈 오는 날에 죽어나는데 미나키는 눈을 좋아해서 눈 같은거 오는 날엔 귀신 같이 일어나서 마츠바몰래 나가 혼자서 소소 하게.. 아니 포켓몬들도 다 귀신 같이 일어나서 눈 사람 만들고 놀거 같아.안그래도 노는거 좋아하는 고스트 타입들인데 마츠바가 겨울에는 잘 안놀아주니까 미나니가 이러면 진짜 좋아하면서 다들 따라 나가 같이 놀것 같다.

보통은 마츠바가 일어나기 전에 다시 들어가는데 가끔 텐션이너무 올라가서 조금만더 조금만더 하다 결국 일어나 버린 마츠바가 미나키를 찾아 해매다가 밖에서 찾아내고 너까지 몸 다 차가워 졌잖아!! 하고는 집 안으로 끌고가서 한 두시간은 진짜 꼼짝도 못하게 끌어 안고 있는다던가

마츠바 미안하네 이제는 안 그러겠네 하고 마츠바를 달래지만 삐져서 듣지도 않고 미나키 끌어안고 있고

이보게 아침 밥도 차려야 할거 아닌가.

어제 남은 밥 있으니까 차에 밥말아 먹으면 돼

그정도로 화났는가



그렇게 꼭 끌어안고 있다 결국 다시 잠들어버리고 오후 지나서야 일어나고

미나키는 이러다가 영양 실조로 죽겠다며 결국엔 화가나서 마츠바 떨어트리고 요리 실력 발휘한다던가.

평소에도 좀처럼 잘 떨어지질 않아서 요리할땐 위험하니까 제발 떨어지래도 그래도 붙어있어서 좀 복잡한걸 못 만드는데 결국 화가나소 마츠바 포켓몬에게 명령해서 강제로 떨어지게 시킨다던가.

하품을 쓰던 꿈먹기를 쓰던 저녀석좀 잡아놔 너희도 좀 제대로 된 밥 먹고 싶지??

일치단결

재우진 않았지만 전부 달려들어서 마츠바 눌러버림 내 주인이 나냐 미나키냐 하고 발광하는 마츠바

허나 음식 앞에선 주인도 못 알아보는 포켓몬들

그렇게 간신히 오랜만에 제대로 된 밥을 차려 먹고
그렇게 느긋하게 겨울을 날 것 같다.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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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소 체온은 대충 35.4도 보통 사람들 보다 낮은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죽을 정도로 낮은 것도 아니다. 수족 냉증으로 추워서 잠조차 못 자는 사람들도 있다지만 난 딱히 그런 것도 없다.

폭포수행 같은 것으로 생사를 넘나 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딱히 그걸로 휴유증이 생겼다거나 그런 것도 없다.

난 추위를 심하게 탄다.
하지만 추위를 탈 이유 따윈 없다고 한다.

겨울이 오면 오히려 내 체온은 좀더 올라간다고 한다. 순환이 잘 안되서 그런거라는데 그런건 솔직히 잘 모르겠다.

그렇다면 난 겨울엔 좀 따듯하게 보내야 할텐데 왜 이렇게 겨울에 이렇게 심하게 추위를 심하게 탈까.

고민할것 까지도 없지만...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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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역 인구 는 총 합쳐도 400명 남짓 그중에 엔쥬 시티에 40명 남짓

이것도 마을 치고는 많이 있는 편이긴 하지만
인구가 압도적으로 적다. 앞으로도 점점 적어질 것이다. 새로 태어나는 아이도 거의 없다. 그런고로 체육관에 도전 하는자는 거의 없다. 체육관 트레이너들도 이젠 너무 노쇠하여 나오지도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다시 뽑긴 해야겠지만 지금 체육관은 나 혼자 운영하고 있다.

그전에 이제 지원 할 사람 같은게 있기나 할까.

이 마을은 성도 지방에서도 인구는 많은 편이지만 연령층이 아주 높다. 슬슬 혼자 운신도 하지 못하게 된 분들이 많아 서서히 자신의 고향으로 떠나거나 혹은 자신의 자식들이 정착한 마을로 떠나고 있다. 특히나 겨울에는 마을이 텅 비어 버린다.

딱히 혹독한 겨울인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혹시나 눈에서 미끄러지기라도 하면 큰일나니까. 조금이라도 안전한 곳에 가 있으려는 거겠지.

텅비어버린 말 그대로 고스트 타운에서 나 혼자 지내길 몇년째

분명 난 겨울에 추위를 타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무서울 정도로 추위를 타고 있다.

이유가 뭘까.
솔직히 다 알고 있는 주제에
그냥 인정하기 싫은 것 뿐이면서

이렇게 계속 혼자서 몇년을 지내니 결국엔
사람의 피부가 너무나 사무치게 그리워져 버린다.
혼자인것도 아닌데 포켓몬들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그립다.

사람의 피부가 그립다.
사람의 체온이 그립다.

혼자가 싫다.

미나키 어딨어. 돌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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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미나 썰 푸렀따!!

포켓몬 인구 보면서 느낀게 500명도 안되면 이거 멸종 위기급 아닌가... 였다.
게다가 엔쥬에는 노인네들이 특히나 많았고 이대로 가면  마을이 사라지진 않겠지만 제일먼저 마을이 텅 비어버릴것 같았어. 일한다고 들락 거리는 사람들은 분명 존재하지만 이 마을에 사는 주민들이 다 사라질것 같았어 특히나 아무래도 살아 남기 힘든 겨울 같은때라던가

그런 마을에 혼자 남아 마을을 지키다가
결국 버티다 못해 망가질뻔 하는걸 미나키가 간신히 잡아주는 뭐 그런 이야기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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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여기 일본어체에 민감 했던가??
아무래도 팬픽이다보니 캐릭터들 말투 때문에 아무래도 일본어체가 조금은 섞이게 되는데;;;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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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인구 너무 적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나키 힘내라. 스이쿤이 아니라 사랑을 찾아 돌아다니는 거라면 행복의 파랑새가 옆에 있넼ㅋㅋㅋㅋㅋ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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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무슨 썰을 풀어볼까

썰 풀다보니 왠지 내가 지난번에 쓴 썰 이어서 풀게 되는것 같다....
그럼 대부분 뭐라 하는지 못알아 듣게 되잖아 나 왜 이러는거야!!

그리고 ㅅ 모 사이트 이제 완전히 폐쇠된 모양이던데 거기에 풀었던 썰 여기에 올려놔도 되려나??

일단 내가 푼 것만 백업을 해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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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온도 32도 쪄 죽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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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법 그거 진짜 왜 발의 한거야 진짜
괜시리 양심에만 찔리잖아!!!

뭐랄까 작품에서 작가가 캐릭터 한테 대하는 만큼 독자들도 캐릭터 한테 대하는 것 같아.
작가 인정 주인공 이지메 작품에선 진짜 아무렇지도 않게 주인공을 피떡이 되도록 패거나 막 이상한 옷 입히고 강금하고 상상의 한계를 보여줄 정도로 괴롭혀 대는 걸 보면...

그래서 그런가

포켓몬에선 소인법도 있고 거기선 15살 부터 시집간다하고 아마 다른 동네에서 보면 어머나 아동 강간이야!! 하고 날리칠 정도의 위험한 나이차에도 포켓몬에선 그냥 무덤덤하게 받아지더라고

다른데선 위험하다고 확실히 느껴지는데
포켓몬에선 이상하게 그 경고 센서가 발동되질 않아..

그래서 진짜 아청법에 뒷통수를 한대 퍽 맞은 기분이더라... 아 이것도 위험한거구나 참...

여가부 덕분에 나는 그날 이후로

짐리더(사천왕,챔피언)x 트레이너 컵을 못파고 있어

... 니들이 내 착작권을 빼앗아갔어....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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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청법에 움찔한 뒤로 파고 있는 커플들이

아티블래
이츠고요
마츠미나
미쿠다이

어쩌다 이래 됐냐 ㅠㅜ
나도 트레이너 컵 파고 싶다고!!

이젠 당당히 그리레 파도 될 정도로 애들이 성장 하긴 했지만 그래도 2세대 충인 나에겐 내 안의 레드는 영원히 10살 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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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리는 대로 파는 컵 두개를 썼으니 나머지 두개를 써볼까....

진짜 쪄죽겠어 우리집.. 한증막이 따로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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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더워서 휴대폰 건드리기 싫다...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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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랑 블래리 맞담배

아티는 평소엔 어지간 해선 담배 잘 안피우지만 진짜 한번 피기 시작하면 한갑은 기본클리어하는 헤비 스모커 일것 같다.

블래리는 시가 같은 연기를 즐길줄 알것 같다.
싸구려는 안 필것 같은 느낌이야
담배도 막 대롱에 필것 같다.
하지만 싸구려 담배도 가끔은 필것 같다. 주로 남이 피우고 있으면 괜시리 한대 빌려 핀다거나.

마찬가지로 별로 담배 안핌

자주 피우진 않지만 근처에 피우는 사람이 많아서 왠지 몸에 담배 냄새가 배여 있을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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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리가 오랜만에 밖에 나갔다가 변덕으로 아티한테 찾아가는데 체육관에 없는거야
또 산놀이 하러 갔나.. 조만간 또 나한테 이놈 찾아 와라 하고 연락 오는거 아닌가 하아아아 하면서 다시 돌아가려고 하는데 옆에 지나가던 피에로가 마침 아티님이라면 지금 옥상에 있어요 가보세요 하고 말해서 옥상에 올라가봄.

옥상엔 솔직히 가본적이 없어.
건물 통채로 전부다 체육관이고 체육관은 짐리더 한테 도전 하는 곳이니 아무도 옥상에 올라가보련 생각을 못해 아니 그전에 여기에 옥상으로 통하는 문이 있긴 하던가.

잘 보이지도 않는 곳에... 숨겨져 있어서 간신히 찾아 옥상 위로 올라갔어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
한 여름이지만 역시 밤에는 추워
무심코 몸을 부르르 떨어버려

그리고 나서 이 망할 예술가 녀석은 어디 있나 찾다가 찾을 필요도 없었네 난간에 기대서 있어.
이번엔 여기서 스케치라도 하는 건가 누가 들어오는 소리가 났는데도 뒤를 안돌아봐서 뭐 하려나 하고 다가가봤더니 아티씨가 담배를 피우고 있어 그것도 상당히 피웠어 바로 옆에 담배 꽁초가 엄청나게 떨어져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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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담배도 피웠었냐?

브 블래리씨!? 여긴 어쩐일롱!?

놀라서 담배를 비벼끄려는 아티
그걸 왜 그러냐는 듯이 블래리가 아주 자연 스레 뺕어서 자기가 꼬나물어라 ㅋㅋ

블래리씨 담배 피웠습니깡!? 그전에 그거 제가 피우던 겁니다앙?? 지지예용 지지!!

도박도 하는 놈이 담배는 안피울까. 그리고 꺼버리려고 했잖아 그럴거면 그냥 나줘.

그건 또 무슨 논리입니깡!? 블래리씨 아직 나이가!!

나이는 또 뭐 법적으로 나 성인 맞아?

흡연 금주 등은 제한 나이가 또 따로 있다고용!?

그랬던가??

있었으면 한다 제발.... 10살이 술마시고 담배 피우고 그게 합법은 아닐거야 분명 ㅠㅠㅜ

그리고 연기를 있는 대로 빨아들이더니 그대로 아티의 얼굴에 담배 연기를 뿜는 블래리씨

콜록 콜록 아.. 이거 독한거라고요 그만하고 꺼버리세용

그래? 그래서 그런지 맛있네

으으 블래리씨이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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뺐으려고 이리저리 손을 뻗기만 블래리는 재주 좋게 피하고 그러다가 난간에 걸려 휘청 하자 아티가 놀라며 손을 치워 여기 옥상이라 자칫 하면 위험하니 결국 뺐는건 포기하기로 해

그리고 다시 담배를 하나 꺼내들어

결국 너도 피우냐

일단 블래리씨는 절대로 안 내려가 줄것 같고 난 내 목적 달성 할람니당

담배 피우는거

....

무시하냐?

담배 갑에서 마지막 인듯한 한개피를 꺼내 능숙하게 라이터를 꺼내드는 아티

불 여기 있어 꺼내지마

엥!?

아티를 잡아 당기더니 담뱃불을 아티의 담배로 옮겨 붙여
어티는 놀라서 물고 있던 담배 떨어트릴뻔 함

왜 이렇게 피워 본적 없어?

웃긴단 듯이 다시한번 연기를 내뿜는 블래리씨
담배를 피우면 사람이 섹시해 보인다던가
홀직히 헛소리인 줄 알았는데 그런것도 아니었나 하고 아티가 순간 블래리한테 홀려버려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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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이 붉어지는 아티를 보고 블래리가 웃으면서

왜 반했냐? 하고 물으면서 벽에 담배를 비벼 꺼버려

아아 더 피우고 싶었는데 빨리 끝나네

브, 블래리씨 너무 빨리 피움니당!?

니가 피우던거라 원래 짧았다?

으아.... ///

평소엔 아티가 주도권을 잡고 있는데 오늘따라 이상하게 밀리고 있어.

니코틴이 모자라...

에...? 에....!?

블래리가 갑자기 다가오더니 아티가 물고 있던 담재를 뺐더니 그대로 키스

입 안에 좀 나아 있던 담배 연기를 그대로 다 빼았겨 버려 그리고 그대로 얼굴에 후우 하고 불어버려

콜록 콜록 ... 아니 그냥 그 담배를 피우면 될거 아님니깡!?

그냥 이러고 싶어서!? 그러고 피식 웃는 블래리
그리고 그 담배를 지져서 꺼버려

볼일 다봤으면 내려가자

그리고 뒤도 안돌아보고 아래로 내러가버려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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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담매 갑에 있는 담배 다 사라질때 까지 옥상에 계속 있을것 같아서 빨리 사라지게 만들어 버린 블래리씨

그딴거에 정신 팔지 말고 나한테 신경써! 하는 느낌으로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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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간만에 왔더니 연성터졌넼ㅋㅋㅋㅋㅋㅋㅋ너무 행복해 고마워 연성러들..!
내가 게임도 스페도 몇몇 부분만 봐서 모르는 캐릭터들도 있는데 그래도 연성 즐기는 데는 전혀 문제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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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특이한건가?? 아니면 당당히 코어팬 외치고 다닐 정도의 골수 팬이라 그런가???
왜 전시리즈 다 알고 있는거지... 물론 전 시리즈 다 플레이 한건 아니지만 일단 세대별로 플레이는 다 했어.

나는 흔히들 다들 극혐 하는 문제의 2세대 충이지
한번 외치고 가볼까

뺴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레드는 최강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
빼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액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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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idOJ6GaasY

내가 파는 컵이 인기가 없다는 건 알았지만 역시 다들 모르는 구나 몰라서 피드백 못해주는 구나..
슬쩍 시동 걸린 것 같은데 다시 쭈그리 하고 있어야지 흑흑 ㅠㅠㅠ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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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몰라서라기보다는 좋아하지 않아서(싫어서라고는 말하지 않았어)일 가능성에 한 표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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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그건 그거대로 그렇다고...
전 시리즈 중요 NPG 이름 다 외우고 있고 어지간한 녀석들 진짜 이건 감싸줄 여지가 없는 녀석들 빼곤 다 좋아하는 나로선...

.. 그래 인기 없는 애들 좋아한 내 잘 못이네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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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캐릭터가 나쁘다고도 너가 나쁘다고도 안 했어. (나도 똑같은 소리를 들어야 하는 입장이고.)
 그렇게 부정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지 않냐? 네가 그렇게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건 너무 심하면 좋지 않아.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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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열대 지방의 위엄을 자랑하는 다이고
같은 니트다보니 왠지 자주 만나게 되는 덴지와 겐 그리고 다이고 는 신오에 광산이 많아 자주 다이고가 돌 덕질하러 가다 친해진 인연들일거라 생각해 왠지 다이고 신오 지방 사람들이랑 엄청 친할것 같다.

광산 매일같이 들어가서 효우타랑 돌덕질하면서

매일 돌보니까 안 질려?
늘 새로워 짜릿해 역시 돌이 최고야 ㅎㅇㅎㅇ 거리고

돌덕질 안할땐 자주 물풍경 시티에서 뻗어 있을것 같다. 는 덴지도 개조 개조 거리느라 다이고가 멋대로 와서 뻗어도 별 반응이 없을듯 왠지 한켠에 다이고 전용 돌 전시장이 있을거 같아.

뭐 그렇게 신오에서 다이고가 보여도 전혀 이상할것 없어지던 어느날.

신오에 기록적인 폭염이 내려
원래 추운 지방이다보니 조금만 더워져도 금방 더위 타는 지방 사람들인데 완전히 뻗고 날리나는데 그와중에 다이고 혼자서 뭐 고작 이정도 가지고 더워해 신기하네 ㅇㅂㅇ 하는거 보고 싶다.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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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다이고씨 뭔가 디자인도 그렇고 서늘한 이미지라 진짜 그럴것같다ㅋㅋㅋ 그리고 슬슬 더워지면 더위 피할 겸 돌덕질할 겸 광산에 들어갑니당ㅇㅂㅇ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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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옆동네 펑 해버린 내 썰들 내가 쓴건데 이리로 옮겨오면 안되나
또 갱신판 되가지고 나혼자 시끄러운건 진짜 싫은데...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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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쿠리 디자인 처음봤을땐 진짜 이건 한평생 익숙해지지 않겠지 싶었는데..
지금은.... 그 옷보고 그는 생각은 딱 하나

... 그 옷 시원해보여...

여기 실내온도만 34도.... 태어나서 처음이네 이 더위...
쪄죽을것 같아....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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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가 다른 지방에서 이사왔다는 설정이잖아?
어느 지방에서 왔던간에 설마 호연보다 더웠으려고 분명히 눈은 내렸을 지방에서 왔을거란 말이야. 그래서 단풍마을 들어가기 전에 있는 도로에서 내리는 화산재를 보고 눈이다! 이런 더운 지방에서도 눈이 내리긴 하는구나 하고 착각하는 유우키를 보고 싶다.
거기서 다이고가 이건 화산재라고 눈이아니라고 말하니까 유우키는 순수하게
'이건 눈이야. 적어도 내가 눈이 내린다고 생각하니까. 이건 유일하게 호연지방에서만 볼수있는 눈이야'
라고 말하는 거야. 거기서 다이고씨가 심쿵해가지고 웃으면서 그러네 여기서만 볼 수 있는 눈인거네 했으면 좋겠다.

는 내가 처음에 화산재인줄 모르고 눈내리는 줄 알고 뻘찟해가지고 나온썰
3세대는 감으로 플래이해서 진짜로 화산재가 아니라 눈안줄 알았다고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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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도 다시 리메이크 해주지 않으려나 너무 큰 꿈인가....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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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은근 3세대에 감정이 많은게

1. 미쿠리 여잔줄 알았다.
미쿠리 체육관 밑으로 떨어지면 밑에 여자들 엄청 많잖아?? 그거 다 미쿠리 팬인건 알았는데
어라?? 근데왜 다 여자야 ㅇㅂㅇ??? 미쿠리 여잔데 여자한테 인기 많네 우왕 신기 방기 하다가...

동생이 바로 옆에서 저거 남자야

소리에 컴퓨터 뒤엎을뻔.....

아니 이름도 여자 같고 생긴것도 여자같은것이 왜 여자가 아니란 말이느뇨 ㅠㅠ

2. 풍 란... 이 둘다 여잔줄알았다.

포케스페 3세대 연재 끝나갈때쯤 누군가 저둘중하나 남자라던데?? 누가 남잔진 나도 모르겠네 소리에 충격먹러가지고 진짜 ㅠㅠㅠㅠㅠ 어느놈이 남자냐!! 그걸 다시 제대로 구분하게 된 것은 최근 2년 전쯤인가... 충공깽이었다...

3. 포켓몬 콘테스트어려워

진짜 어려어....

대충 이정도인가.. 당시 너무 어렸던 나한텐 진짜 세상이 멸망하는 뭐 그런 느낌이었어....
포켓몬에도 은근 성별 헷갈리는 녀석들 많단 말이지

이츠키라던지 츠쿠시라던지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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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난 일부러 애들 이름을 일칭으로 부르고 있는데
진짜 어지간히 일칭 어감이 마음에 들지 않는 이상은 일단 일칭인데.

그래서 일부러 1,2 세대는 한칭이 더 익숙한데 일부러 일칭으로 고쳐 부르고 있는데

여기서 은근 일칭 이름 못알아듣는 레더들이 좀 있어서 충격이었다.

다른 커뮤에선 캐릭터명은 당연히 일칭이란 느낌이라.

특히나 마츠바 한칭은 무려 2개잖아... 헷갈려
모르는 레더를 위해

게임판에서 유빈이라고 번역됐는데
포케스페에선 마솔이라고 번역됐더라...

진짜 비슷한 사것으로 해수분출 공식명칭이 바지락 조개로 번경된 사건이 있어서
진짜 하골 소실 정말 될때 유빈이 마솔 되는거 아니냐고 한때 진짜 발광한적 있었다.

뭐 결국 하골 플레이 하고 나서 나온 말은.

왜 미나키가 수호가 됐냐 이 말이었지.

당시 미나키 한칭가지고 진짜 말 많았던 이유가
그당시 방영되던 애니매이션에서 애들이 한국어로 개명되면서 이상하게 수호라는 이름이 엄청 많았어
심지어 죄다 주인공들이야...

요즘은 죄다 수호라고 같다 붙이는게 유행이냐며 엄청 까였었어

그리고 3세대 한칭은 오경화수월작이라 더더 마음에 안들어서 3세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그냥 일칭부르고 있어....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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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222222222222222222 시대를 한 2년 앞서간 디자인이었을 줄이얔ㅋ

>>296 골실크에 나오는 백화점 있는 큰 도시 있잖아? 세 번째 관장 충격과 공포의 밀탱크가 있는 꼭두네. 거기가 3세대 주인공이 이사오기 전에 살던 곳.

>>298 콘테스트 라이트 유저를 물먹이려는 의도로 넣은게 아닐까 진짜 욱했다.(발광) 그리고 배틀 시리즈도!!!! 진짜 빡쳐.

>>299 나는 한칭 일칭은 별로 신경 안 쓰고 그때그때 마음 내키는 대로 부르는 타입이라서 별로 깊게 생각해보지는 않았네.
하지만 다른 곳에서는 일칭이 당연한데 여기서는 일칭 모른다 라는 말은 꼬투리 잡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물고 늘어지면 다른 곳과 여기를 비교하게 되는데다 내가 아는 것이 정의고 너희가 하는 건 틀렸다고 네가 험담을 했다고 비약될 수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
바지락조개는 정말이지 까야함. 아니 소설이라면 모를까 코믹스잖아. 그림 있잖아?! 왜 그걸 바지락조개라고 번역하는 건데!?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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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웬만한 캐릭터들은 스페랑 덕질 통해서 알게돼서 이름도 다 뒤죽박죽이야ㅋㅋㅋㅋ 일칭도 한칭도 모르고 아 걔 뭐뭐하는애! 로만 알고있는 애들도 있다ㅋㅋ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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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레 시즈한테 치였다.
아니아니아니 bw2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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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 지 멋대로 올라가네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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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w2 할때부터 시즈는 좋아했었어
아마 비슷한 이유로 미쿠리랑 카스미도 좋아하지 않았나 싶다.

나도 수영을 상당히 오래 배웠었거든
수영하면 어깨 벌어진다던데 그래서 내가 여자치고 어깨가 넓은건가 ㅠㅜ

시즈 처음에는 일러스트 디자인 안보고 도트만 알아서 우왕 파랑파랑하네 내가 좋아하는 색 에헤헤헤헿 // 거리다가 공식 일러를 이제야 봤는데 진짜 제대로 취적이네...

ㅎㅇㅎㅇㅎ
허리가 햇빛에 노출이 비교적 안돼서 새하애 ㅠ
발도 깨알같이 하얀색이더라 그냥 하반신은 다 하얗구나.. 진짜 무심코 확 벗겨버리고 싶었다

뭐 허리 하얀건 이해해도
다년간 수영한 나로선 발이 하얀건 말이 안된다만
발은 반드시 타게된다고 ㅠㅜ
 뭐 일단 그건 제쳐 놓고

시즈 너무 마음에 들어 ㅠ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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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까 블래리 느낌상 목도리가 아니라 스카프란 느낌이었는데 목도리인거 알고 발매 당시 엄청나게 충격이었었지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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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코트도 입어야 할 것 같은데 말이지.(롱코트에 스카프면 완벽한 마피아 보스 디자인인데)

>>304 나 말이야 좀 내가 생각해도 웃긴 썰이 하나 떠올랐는뎈ㅋㅋㅋㅋㅋㅋ
발이타야 하는데 타지 않았음> 진짜 발이 아니다> 발에서 허리까지가 안 탔다. 이부분은 뭔가의 조작이 되어있어서 탈 수가 없음> 하반신을 변형해야 하고 햇볓에 안 탄다고?
라는 과정으로 시즈가 실은 인어라는 썰 어떠니. 상반신은 언제나 해랑 닿으니까 잘 탔는데 하반신은 물속에서는 물고기 다리라서 안탘ㅋㅋㅋㅋㅋㅋ 허리의 라인은 딱 그부분이 물고기와 인간의 경계선ㅋㅋㅋ
포몬 월드니까 물고기가 아니라 포켓몬이랑 섞여 있으려나? 인어의 모티브는 쥬공이니까 쥬레곤이랑 인간의 혼혈이 어떠니!!  외국에, 아마 켈트 북유럽 쪽에 셀키라고 요정이 있는데 듀공? 매너티의 가죽을 벗으면 아름다운 인간 여자가 나오거든. 그거랑 연결지어서도 쥬레곤이 어울릴 것 같아. 뭐 꼭 쥬레곤이 아니라도 용 느낌으로 갸라도스나 신뇽(망나뇽은 절대로 인정 못해) 정도도 후보군?
쥬레곤이 얼음이 섞여있어서 의외로 여름 많이 더위탈 것 같아. 그래서 여름이 되면 맨날 물 속에 들어가 있고. 꼭 쥬레곤 혼혈이 아니라고 해도 물속에서 살던애가 물 밖으로 나오면 물 밖에 오래 나와있으면 막 피부가 갈라지고 그러니까 꼭 여름이 아니라도 물속에서 지내면서 몸을 관리하고. 그러던 어느 여름 밤 해변가의 커다란 바위 위에서 주변에 샤람이 없으니까 방심하고 물고기 다리 드러낸 채로 노래 부르다가 그 소리에 이끌려서 찾아온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 누가 어울릴 거 같니?

뭐지 내가 생각했는데 내가 맛있어 보여.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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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랜드 이류혼異類婚 이야기의 단골 셀키. 바다에서는 물개지만 뭍에서는 털을 벗고 인간이 됨. 암수 둘 다 아름답고 수컷은 결혼에 불만을 품은 여성에게 잘 나타나며 바다에 눈물을 일곱 방울 떨궈 불러낼 수도.
암컷 셀키는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좋은 아냇감이며 털옷을 뺏으면 아내로 취할 수 있다--같은 선녀와 나무꾼 비슷한 이야기가 많이 전해져 내려오는데 그 중에는 페로 제도의 캘소이 섬에 내려오는 '셀키의 복수' 전설도 있다.

심심해서 조사해봤는데 뭐야 이거 인어보다 더 좋은 먹잇감이 있었네 ㅇㅂㅇ
인어에도 분명 남성은 존재하지만 남성 인어는 상반신이 물고기라던가 지느러미가 등까지 나 있다던가
여성 인어에 비해선 공식 설정으론 상당히 역겹게 되있거든.
그런데 여기에선 남성도 아름답다니 뭐야 이거 이게 더 맛잇잖아 아하핫 !!
그리고 조사해보니까 하반신만 물고기인 셀키도 분명 존재하고 있어.

셀키도 그냥 인어의 카테코리에 들어가는 모양이야.
수륙 양용 인어라니 이거 뭐야 장난아니게 두근두근 거리잖아!!

심지어 포켓몬은 이종교배 ok 인간이랑 포켓몬 교배도 ok 니까 뭔가 진짜 뽑아내면 재밌게 뽑아낼수 있을것 같은데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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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보니까 카시이벤 쓰고 있고 하루카랑 같은 사투리 쓰고 있네??
친척 같은걸까나?? 아닐수도 있겠지.. 그냥 호연 지방 사투리인 모양이니까.
나 진짜 칸사이벤 좋아하는데 이것도 뭐 쓰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진짜 막 푼수 느낌나고 엄청나게 귀여운 사투리라 좋아해 한국으로 치면 경상도 정도라는데...

어...음.... 경상도 지방 사람으로서....
경상도 여자는 몰라도 남자가 쓰는 사투리는 귀엽지 않습니다.. 음....
말이 짧아... 심지어 항상 시비거는 느낌이야... 아앙 이 한 단어면 모든게 끝나...
가끔 누가 막 말걸어오면 그냥 길 묻는건줄 알면서도 쫄아서 도망치고 싶어짐...

시즈는 촌빨날리는 시골 청년이 컨셉이었다는데
한국으로 정발 나면서 그 느낌 다 사라지고 신념이 강한 사나이만 남아서 아쉬워 하는 사람이 많더라고.
나도 일단 정발로만 플레이해서 와 그냥 좋은 사람이구나 했는데.

일어판 슬쩍 보니까 ... 뭐야 이거 장난아니게 귀엽더라 진짜로....

막 성격도 그렇고 호연지방 사람이랑 잇슈지방 사람들이랑 은근 친하게 지낼것 같다.
바다에선 거의 안나오지만 그래도 가끔 자기가 있는 곳까지 찾아와주는 사람하곤 오는사람 절대로 안 밀어내고 잘 지낼것 같아.

기하시티에서 사진 찍는데서 가끔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그러니까 사교성 엄청날것 같고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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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시즈 도망쳐 안 도망가면 내가 뭔 짓을 할지 몰라

블화2에 괜찮은 남자가 있었던가 어디어디...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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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바다에 들어가 있어서 머리에 소금기가 있다고 공식 설정에서 그래놨는데
그렇다면 막 바다에서 올라왔을 때 태양빛 받으면 막 머리에 있는 소금이 반짝거릴 거 아니야
장난아니게 이쁠 것 같아 ㅎㅇㅎㅇ

진짜 이쁘게 디자인 잘됐어
진짜 피부 다 탄게 아니라 군데 군데 타서 수영복 자국 남은거 진짜 좋아하는데 ><

아 그리고 시즈 포켓몬 혼혈설 말이야 ㅋㅋㅋ
공식에 또 이런것도 있네

점프력이 장난 아니다 라고.

만타인이 뛰어오르는 거 보고 저정도는 뛰고 싶네 하고 뛰다 그렇게 됐다는데.
.... 이보세요 만타인 비행타입... 흠흠...

진짜 인간 아닐지도 몰라.....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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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흠흠 체렌 아티 블래리 쿄우헤이 휴우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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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bw에세만 찾을것 없지 않나?? 호연의 토우키랑도 어울릴 것 같은데 개도 서퍼잖아.
물타입 하면 미쿠리도 있고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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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네. 토우키가 있었다. 너말 들으니 갑자기 토우키 끌린다ㅋㅋㅋ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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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다른 이야기지만 >>310 그렇다면 막 바다에서 올라왔을 때 태양빛 받으면 막 머리에 있는 소금이 반짝거릴 거 아니야 이거 보고
포록인갘ㅋㅋㅋㅋㅋ포핀인갘ㅋㅋㅋㅋㅋ 생각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름다움을 올린 것을 보면 소금은 떫은 맛임에 틀림없군!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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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 뭐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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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키랑 비슷하게 론이라는게 존재하네
그냥 굳이 구분하자면 셀키가 암컷 론이 수컷이라는데 그냥 둘다 똑같은 모양이야
신기방기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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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의 인어공주이야기 패러디를 해서
풍랑이 심한 어느날 밤에 바닷속으로 가라앉아가던 토우키를 시즈가 구해냄
그러나 정체를 들키면 안되기 때문에 병원 근처에 데려다주고 자기는 돌아가고
그런데 토우키는 어렴풋이 자기를 구해준 누군가를 기억하고 있어서 그날 이후로도 바다를 옆심히 서핑중. 언젠가 다시 만날 수 있으면 좋겠네! 정도의 느낌으로.


아니면
어렸을 때는 둘이 같은 곳-어촌이었겠지-에서 지냈던 거야.
이 마을에는 규칙이 있었는데 밤에 바다에서 소리가 들릴 경우네는 절대로 다가가면 안 된다, 어린 아이들은 바닷속에 들여보냐지 않는다는 것이었어. 심한 집에서는 목욕도 남의 집에서 시키지 않았지. 하지만 토우키는 다른 지방에서 이사해왔기 때문에 그런 규칙을 잘 몰랐어. 그냥 시즈랑 노는게 재미있었어. 모든 놀이를 같이 했는데 물놀이만큼은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못한 거지. 왜냐하면 시즈가 항상 이런저런 핑계를 대면서 물속에 들어가질 않았거든. 왜 그럴까 생각하던 어느날 밤, 토우키는 노랫소리를 들어. 그 소리를 바닷가에서 들려오고 있었지.
규칙을 듣기는 했지만 그다지 큰일이라 생각하지 않았던 토우키는 노랫소리의 주인을 찾아서 바다로 향하고, 바위 사이에 앉아서 하늘을 바라보는 시즈를 발견하게 돼.
모르는 곳에서 아는 얼굴을 보니까 반갑고, 그 소리의 주인공이 아는 사람이라 안도해. 반갑게 부르면서 달려가려던 토우키. 그런데 시즈의 허리부터 아래로는 사람의 발이 아닌 물고기의 지느러미가 있었어.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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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까
포켓몬 파를레에서 왠지 포켓콩이나 컵케익(?) 이라고 해야하나 xy에서 나오는 먹이 그런건 당연하단 듯이 포켓몬 전용이라 인간이 먹으면 맛없다는 묘사가 곳곳에서 보이는데 포핀같은건 이상하게 인간도 막 먹는 묘사가 나오네...

포켓몬 스넥은 왠지 먹으면 큰일날것 같은 비주얼
포켓몬 쥬스는 색깔보니 인간도 먹으면 지지고 포켓몬도 먹으면 지지일것 같아. 말그대로 근육 올리는 프론틴 느낌으로 맛에도 신경을 안쓴 최악의 프론틴 같아....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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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에 이어서
사실 이 마을에서는 오래전부터 인어와 인간의 혼혈이 살고 있었어. 규칙은 인어랑 그 혼혈의 정체를 감춰주기 위해서 만들어진 거였지. 어린 인어는 물에 닿으면 무조건 물고기 하반신이 드러나니까 물놀이 금지, 일정신 간격으로 바닷물에 몸을 담그지 않으면 안 되는 인어들이 안심하고 바다에 들어갈 수 있도록 밤바다에는 출입금지. 하지만 토우키는 그것을 이해할 수 없었어. 얘는 그런 거 없는 곳에서 살았으니까!
토우키의 비명에 시즈는 상황을 파악하고 비명을 지르며 물 속으로 도망갔어. 아들의 시즈의 부모가 달려와서 망연자실한 토우키와 사라진 시즈의 흥적을 보고 상황을 파악하고서는 착잡한 표정을 지어. 그리고 시즈는 이제 돌아오지 못한다고 말해. 사실 인외생물은 정체를 들키면 돌아가야 하는 게 약속이잖아?(셀키는 폭력이 조건이었던 거 같지만;) 그러니까 시즈도 바다로 돌아가야 하는 거야. 토우키는 자신이 친구를 가족과 떼어놓았다는 사실에 슬퍼하면서 매일같이 바다에서 엉엉 울어. 시즈는 친구를 달래주고 싶지만 인간 앞에 나타날 수 없어서 바닷속에서 울어. 슬프게 울던 그 둘의 울음이 공명한 것인가 폭풍우가 몰아치게 되지!
토우키는 폭풍우치는 바닷속에서 시즈를 발견하고 망설임없이 바다로 뛰어들어. 잘 하지도 못하는 헤엄을 쳐서 시즈에게 다가와서는 손을 뻗어. 시즈도 울면서 토우키의 손을 붙잡아. 그리고 커다란 파도가 몰아쳐서 둘을 덮치고, 토우키는 정신을 잃었어.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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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에 이어서
눈을 뜬 토우키의 머릿속에서 시즈에 대한 기억은 지워져 있었어. 토우키의 기억에서 시즈의 진실이 사라졌기 때문에 시즈는 인간 세계로 컴백하게 되고, 토우키는 또 사고를 당하면 안된다고(부모 입장에서는 아들이 갑자기 바다에 가서 난리를 치더니 혼수상태에 빠졌다가 기억을 잃은 곳에 놔두고 싶지는 않을 테지) 부모가 다른 곳으로 이사간다는 결정을 내려.
시즈는 마지막날, 토우키를 만나러 가. 토우키는 그냥 반친구 정도로 대하고서는 안녕 하고 손을 흔들면서 인사해. 시즈는 마지막으로 물어 바다가 무섭니? 하지만 토우키는 잠시 생각하더나 고개를 저어. 아니 전혀! 나는 바다가 좋아! 시즈는 고개를 끄덕여. 그 눈에는 눈물이 한방울 고여 있었지.

어린 둘의 마음 속에 피었던 연심은 이렇게 강제적으로 뽑혀서, 다시는 피는 일이 없었다고 합니다.

배드엔딩 쩌네요!!!뭐 다시 만나면 다시 사랑에 빠져서 제대로 계약하고 부비부비하면 되지 않을까?!

사실 이 썰을 제대로 하려면 첫 부분에서 토우키와 시즈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는 부분이 들어가야 함.
처음 만나는 순간 가슴 두근거림을 느껴. 그래서 친하게 지내자고 손을 내밀지. 시즈는 토우키의 손을 잡아. 그리고 신나게 놀았고 사랑을 키웠고...라는 부분이 들어가야 하는데 너무 급해서 생각을 못했다.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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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 솔직히 포핀 그거 디자인 아무리 봐도 인간용 컵케이크.

포록도 포핀도 재료만 보면 맛있을 거 같은데.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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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아니 그런것 까지 인어공주 흉내 안내도 되거든 ㅠ
커서 반드시 재회해서 물속으로 끌고가서 같이 물포로 만들어버리라고 시즈!!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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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그래 다시 만나서 하하호호해라!! 행복하게 살아라!!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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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리랑 미쿠리 옆머리 비슷하잖아??
블래리랑 미쿠리가 알로라에서 만나가지고 미쿠리가 이제까지 자기랑 비슷한 머리인 사람을 본 전적이 없으니까 놀라서 막 블래리 만지면서 뭐야 혹시 나따라한거야!?? 좋아하는거 보고 싶다.

블래리는 뭐냐 이 미친놈은 하고 있고 ㅋㅋㅋ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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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같은 미장원 다니시나 보다 사천왕이랑 챔피언이 다니는 미장원이라니 업계의 큰손이네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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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 보니까 시즈는 산요우 세쌍둥이 대신 들어온 체육관 관장이잖아??
하필이면 또 물 타입이고 코온이 은근 시즈 견제 했으면 좋겠다.

감히 날 제치고 물 타입 관장으로 들어와....

하고
시즈는 또 미안혀 미안혀 하고 코온 달래주는데 안통하고 얼굴 전혀 안 마주치고

하지만 시즈는 그런거 별로 신경을 안쓰는게
자기 싫다 하는 것 치곤 자주 기하시티까지 찾아오고 있고 또 안그런척 하면서 꼭 바다에서 자기 찾고 있으니까 츤데레 구만 ㅋㅋㅋ 하면서 좋아했음 좋겠어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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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거기선 포켓몬 국물 마시는건 그냥 일상인가??

산요우 애들
히얏프로 물 만들고 바오프로 끓여서 야나프 잎으로 차 우려내잖아??

.. 말그대로 포켓몬 국물 아닌가...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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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현실세계도 고양이 똥에서 나온 커피가 있으니 뭐 이제와서 새삼

>>326 세쌍둥이 귀여워요 세쌍둥이
이애들 춤추는 거 처음봤을 땐 웃었어
콘 사랑이 힘들구낰ㅋㅋ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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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는 탱탱겔로 다이빙을 하는데 탱탱겔 특기가 심해로 끌고가서 죽여버리는 거잖아?? 그래서 잠수할때마다 사람들이 다 걱정 할것 같아 자신 내 탱탱겔은 안그럴거라고 믿고 항상 꼭 껴안고 다이빙 하고..

그런데 탱탱겔은 다이빙 할때 마다 막 고민하는거야 어차피 이녀석은 내가 여기서 놓아버려도 살아서 돌아가지 못한다.
끌고 들어가버려도 벗어날 방법은 없다.
어쩌지 죽여버릴까 나랑 같은 포켓몬으로 다시 태어나서 심해를 헤엄쳐주지 않으려나

매번 그런 고민을 하는데 항상 제때 물 밖으로 데리고 나와

결국 시즈렁 이대로 계속 물속을 기분 좋게 해엄치고 싶다면서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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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 시즈랑 미쿠리랑 카스미랑 셋이서 인어 분장하고 수족관에서 쇼 해줬으면 좋겠어!!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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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온이랑 하야토 생긴거 비슷하잖아??
덴토는 몰라도 폿토는 왠지 코온으로 헷갈려서 막 끌고갈것 같다. 그래서 웨이터 옷으로 알아입히고 퍼포먼스 준비하다 돌아온 코온과 마주치고..

폿토 어안이 벙벙해서 언제 대타출동 배웠냐며 헛소리하고 코온은 무언으로 폿토를 후려치겠지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그냥 형제도 아니고 쌍둥이를 못 알아보냐며 ㅋㅋㅋ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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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가 코온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서 막막 스킨쉽 하고 그러는데 그때마다 히얏프가 교묘하게 방해했음 좋겠다.
뭐 트레이너가 싫어하면 파트너 포켓몬도 상대를 견제 하는거야 흔하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한번은 히얏프가 당당히 시즈 앞에서 코온한테 키스 하는거야 코온은 애가 갑자기 왜이러냐며 웃고 있지만 시즈에겐 보였다...

히얏프가 비웃으면서 넌 이거 못하지?? 하는 표정이었던 것을....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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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헉 심장을 저격했어

>>331 어이 쌍둥이ㅋㅋㅋㅋ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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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뜬금 없는데 알로라의 레드
프리 호러 off의 베타랑 닮았어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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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맞던가 베터 던가??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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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키는 천리안을 쓰는 마츠바가 싫다.

마츠바 어디있나 마츠...

갑자기 안보인다 싶어 찾았더니 찾을 필요도 없이 툇마루에 앉아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 마츠바 누가 보면 넋이 나갔다 싶을 정도로 멍하니 입까지 벌리며 어딘갈 바라보고 있어.

마츠바가 바라보고 있는 방향을 봐도 그냥 단풍잎이 떨어지는 정원수 정도 밖에 없어.

일반인이었다면 그냥 정신 나간 사람으로 보였겠지만 마츠바에겐 이러는 이유가 있다는 걸 아는 미나키에겐 그냥 입안이 씁쓸해.

유령을 보는건 아니겠지.

마츠바가 보는 유령은 보통 사연이 있는 유령으로 어지간히 위험한 녀석이 아닌 이상은 마츠바가 보통 그자리에서 성불 시켜 버리니까

천리안인가...

보통 마츠바는 미나키의 앞에서 천리안을 잘 쓰지 않아.

잘 쓰지 않는달까 미나키가 써달라고 보채지 않는 이상은 절대로 쓰지 않아.
이제까지 왜 그래왔는지 미나키는 이상하게 생각한적도 없었지만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게 됐어.

아.. 마츠바가 천리안을 쓰면 이렇게 되는구나..하고

분명 마츠바가 의뢰로 천리안을 쓰는 모습은 가끔 봐왔었어.
대부분이 어떤 물건을 보여주며 이런것을 찾아달라는 의뢰야. 마츠바도 자기 능력은 단서가 되는 물건이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고 미리 선을 그어 둬서 그런것도 있지만

사실 마츠바는 딱히 그런 물건 없이도 그냥 대충 의뢰인의 말만 들어도 찾아낼수 있어

하지만 자기의 힘을 숨기고 있지 뭐 분명 그편이 마츠바에게 있어도 좋을테니까 굳이 왜 그러는지는 묻지 않아.

언젠가 내키면 이야기 해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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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 여기에 이러고 있다간 감기걸리네...

그렇게 말하며 마츠바를 흔들지만 마츠바는 아무런 반응도 없어

얼굴을 바라보지만 마츠바는 이쪽을 보고 있질 않아 미나키 너머의 그 무언가를 바라보고 있는 눈이야.

그제서야 깨달았어 마츠바가 미나키의 앞에서 천리안을 쓰지 않은 이유를...

아.. 확실히 이러면... 이러면...
자신에게도 곁에 있는 사람에게도 좋지 않겠구나 싶어

미나키는 무심코 마츠바를 푹 끌어안아 버렸어

마츠바.. 그만하고 이쪽좀 봐주게...

자기도 모르게 칭얼거리지만 마츠바에겐 들리지 않아. 완전히 딴 세상에 가버린 사람 같아.

이건 뭐 자길 바라봐 주길 바라는 연인도 아니고 장난아니게 마음에 안들어 머플러를 쭉 끌어 당겨 자기 얼굴 앞으로 가져와도 마츠바는 미동도 없어.

하아.. 마츠바 부탁이니 이쪽좀 봐줘

그렇게 칭얼거리며 마츠바에게 푹 안겨있는 미나키가 보고 싶다.

나중에 일 끝내고 제정신으로 돌아오니 어느샌가 미나키가 마츠바한테 푹 안겨서 칭얼거리고 있고 놀라서 마츠바가 미나키 감싸안으면서 왜그래 무슨일 있어?? 하고 물으니까 모르네! 하고 삐져서 얼굴도 안보여주면서 얼굴 파묻는 미나키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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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뜬금 없는데
마츠바의 천리안은 투시로 분류 되는데 포케스페에서 하는 짓은 영락 없는 사이코 메트리더라... 설정 오류 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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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 미나키 덴지 다이고 겐 N 시즈로 니트전대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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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키가 무심코 달을 바라보며 달이 아름답네 하고 말하는거 보고 싶다.

남 말할 처지는 못되지만 미나키는 꽤 사차원이다.
여기서야 항상 밝게 보이는 건 달이고 딱히 대보름 날도 아닌데 달이 예쁘다며
방울 탑의 그 귀찮은 미로를 다 뚫고 옥상까지 올라와 달을 바라보고있다.
하아.. 여긴 딱히 내게 있어 그다지 좋은 기억이 있진 않은데 말이야...
미나키는 벌써 스이쿤에 대한 감정을 다 털어 낸 걸까.

누구랑 다르게 대인배란 말이야...
나 같은 것도 감싸 안아 주고.

역시 높은 곳에서 올려다 보니 더 잘 보이는군

그래? 어디서 보던 달은 다 똑같은데 말이야.

마츠바는 낭만이라는 걸 몰라.

이 나이 먹고 그런거 찾고 싶지도 않아.

아직은 좀더 꿈꿔도 괜찮을 나이 아닌가 하며 웃는 미나키.
응 솔직히 같은 생각이긴해.

사람들은 뭔갈 좋아하면 눈이 반짝반짝하게 빛나더라고.
난 미나키가 반짝반짝 하게 빛나는 눈을 보는 걸 좋아해.
그게 날 보는 눈이 아니라는 건 알고 있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빛나줬으면 해.

그 눈이 날 보며 빛나 줬으면 더 좋겠지만 아직은 무리겠지.
나도 널 오랬동안 알아왔지만 이제서야 널 보면서 빛나기 시작했으니까.

마츠바

응?

달이 참 아름답지 않은가"

....응 그러네..

남들은 상대라 알아듣지 못하더라도 이럴때 꼭 죽어도 좋아 하고 대답한다는데.
나도 그만 그렇게 대답해버릴 뻔 했지만 아직은 무리라며 손에 힘을 꽉 주며 그냥 그렇게 대답활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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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 여기 저기 돌아다니다보니 진짜 조만간 스레 미아짓 한번 할것 같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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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바랑 미나키는 키가 원래 비슷비슷한데 미나키가 아슬아슬하게 살짝 더 큰가?
그런데 미나키 신발 굽 때문에 밖에서는 미나키가 훨씬 더 커져서 그걸 좀 싫어하는 마츠바라던가
밖에서는 미나키사 자길 막 내려다 보게 되고 그러니까 마음에 안들어서
미나키랑 밖에서 얼굴 마주볼때는 저도 모르게 멱살 잡고 끌고와서 자기랑 시선 맞추면서 이야기하게 하는 마츠바보고 싶다. 결국 어느순간 미나키도 알아차려서 마츠바랑 밖에서 이야기할땐 무릎까지 꿇어가면서 시선 맞추면서 이야기한다던가 ㅋㅋㅋ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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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다른데서 써놓고 여기에 옮겨오면 이상한 기호까지 달려서 안쓰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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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구나 그냥 써도 달리는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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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키가 마츠바의 집을 나갈때는 진짜 헤어지기 직전까지 미나키의 등에 붙어서 마츠바가 안 떨어질 것 같은데
미나키는 그냥 마츠바가 자기랑 헤어지기 싫어서 이러는 줄 알고 있겠지만 사실은

마츠바가 필사적으로 미나키 어디가서 다치지 말라고 주문 거는 거였으면 좋겠다.

그러나 주문 거는 방식이...
다치지마 절대로 다치지마 다치지마라 고스트 타입 깔보지 말라고 미나키 다쳐서 돌아왔단 봐라 하면서
무언가를 저주 하고 있다.......

그러나 꽤 영험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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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키 장갑!!

딱히 결벽증 같은건 아닌데 미나키가 절대로 마츠바 앞에선 장갑 안 벗었으면 좋겠다.
목욕할때나 그럴떤 어쩔수 없이 벗는데 그럴땐 미나키가 진짜 마츠바 근처에도 잘 안가려고 하는거야.
마츠바가 결국 이상하게 생각해가지고 미나키한테 장갑 왜 안벗는거야?? 하고 물었더니

미나키가 태연하게

자네를 맨손으로 만지기 두렵네

이랬음 좋겠다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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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덥다....
미나키랑 마츠바만 너무 풀었어 다른 애들도 풀어야 대...
같은 애들만 너무 풀면 환포급 다른 레더들이 실증낼지도 몰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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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미 렛츠 자쿠로 어그로 ㅋㅋㅋㅋ

아하하하하 나도 인기 있는 애들 썰 풀고 싶은데
내 뇌랑 내 손가락이 내 명령을 안따르네 젠장할 ㅋㅋㅋㅋ

즈미 일단 쿨한 요리사 설정이라는데
싸울때 그냥 양쪽다 대사 보고 싶어서 b버튼 눌렀다가 화면진동해서 자지러지게 놀랬다....
어디서 겜 프릭주제에 약을 팔아 그냥 신경질 적인 아티스트구만....
난 미쳐도 아티처럼 미친놈이 좋아... 곱게 미치진 않았지만서도.....

즈미는 즈미대로 일이 바쁘고 자쿠로는 자쿠로 대로 일이 바빠서 얼굴 마주칠 일이 거의 없지만
일단 다 중요 보직들이고 가끔 시간을 내서 전부 모여 회의라던지 그런거하면서 얼굴 마주할 일이 있었을것 같다. 그래봐야 진짜 얼굴만 알고 지내는 사이 ㅋㅋㅋ 아마 즈미는 이름조차 못외웠을 듯 싶다.

뭐 대충 그러다가 한번은 즈미가 케이크나 한번 구워가 볼까 해서 구워서 다들 나눠 준 적이 있었는데 자쿠로는 입도 한번 안대는 거야... 그래서 내 요리는 입 댈 가치도 없단거냐.. 쿠오오오오오 하면서 그제서야 겨우 이름을 외우는 뭐 그런 대충 막연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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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미는 뭐 내취향 잔뜩 들어가서
일은 레스토랑에서도 하지만 자기 소유의 과자점이 따로 있을 것같아!!
다른 파티쉐들도 고용해서 주로 그 고용 파티쉐들이 과자를 만들지만.
즈미는 딱 한번 아침 오픈때 과자를 만들어서 즈미가 만든것만 한정판으로 팔리고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

막막 그래가지고!!
한번은 레스토랑일 마치고 돌아가는데 자쿠로가 자기네 가게 쇼 케이스 앞에서 무한정 그냥 계속 케이크바라보고 있는 모습 한번 목격 당했으면 좋겠다. 이거 공식 설정이야 ㅋㅋ 자주 보인데 차마 사 먹지는 못하고 계속 무한정 바라만 보는 모습이 자주 보인데 ㅋㅋㅋ

저자식 내 케이크는 한입도 안먹더니 여기서 뭐하냐 ?? 하는 느낌으로 스탭 전용 뒷문으로 들어가서 스탭한테 한번 확인해보는데 한번도 들어와 뭔갈 사간 적은 없지만 저렇게 자주 군침을 삼키면서 뚤어지게 바라보고 있다고. 제법 유명해서 방송 소재로도 써먹히고 있다며 ㅋㅋㅋ 스탭이 웃으면서 말해줌.

아아 그러고보니 잡진가 어딘가에서 운동을 하고 있어서 식단 같은거 철저히 관리하면서 체중 유지중이랬던가?? 문득 떠오름... 헤에 그래서 감히 내 케이크를 한입도 안먹어?? 하고 순간 빡치는 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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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놈 체중 따윈 알바 아니고...
요리사한텐 그냥 자신의 음식 맛을 잘 알아주고 맛있게 먹어주는 사람이 최고 아니겠느뇨.. 하면서 불타오름....

그날 이후로 즈미의 어그로가 시작됨......

만드는 케이크는 그야말로 칼로리 전혀 신경 안쓰는 악마의 케이크
들어간 재로 칼로리만 한 2000넘어가고 ㅋㅋㅋ

자기가 원래 별로 단거 안 좋아하고 인위적인 맛 안 좋아해서 즈미는 꽤 순한 케이크를 만들것 같단 말이야? 밀가루도 진짜 순수 밀 빻아서 쓸것 같고 인공 색소 그런거 전혀 안 넣을 것 같고. 생크림도 그날그낭날 직접 제조해서 만들것 같고. 그래서 칼로리도 별로 안나가고 이쁘고 맛있고 별로 안달아서 다이어트에 신경 않쓰고 먹어도 된다며 아가씨들 한테 장난아니게 인기 많을 것 같음.

그런 인간이 그런 케이크를 갑자기 만들어 대니 스탭들 바짝 쫄 것 같다.
저분 왠일로 화났어 우리또 모가지 하고 그러는거 아니냐며 벌벌 떨것 같다.

그래가지고 미친듯이 단 케이크 구워가지고 그때부터 자쿠로 한테 쳐들어가는거지..
먹을 때까지 자꾸 구워서 들고 가는거지...

원래 단거 진짜 좋아하는데 어쩔수 없이 참는데...
하필이면또 칼로스 최소 셰프인지 뭔지가 있는대로 대체 무슨 바람이 든건지 자기 이름도 기억 못하던 놈이 하루가 멀다하고 계속 케이크를 구워와 딱 봐도 먹었다간 큰일날 케이크를 조각도 아니고 홀 가지고와.....

처음엔 체육관 사람들한테 나눠주고 도전자한테 나눠 주고 했지만.
완전 칼로리폭탄이라 처음에야 한두번 받아주지 그 다음부턴 짐리더 우리 살쪘거든요 이러다 다음 대화에 지장 생겨요 하면서 안받기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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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다고 먹는거 버리면 벌 받을 것 같음...
하지만 이건 자기 한테 독임.. 먹으면 죽어 으어어어어....
하는걸 체육관 트레이너들이 그럼 우리한테 독 먹고 죽으라고 한거??
하면서 안그래도 방심하고 먹다 쪄서 화나는데 짐리더한테도 먹여버려 피시식하고 결국
전부다 합심해서 어거지로 먹여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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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꽤 단거 좋아하던 자쿠로라 아.. 맛있네.. ㅠㅠㅠㅠ 하면서 결국 울면서 먹...
는데 하필 이타이밍에 즈미 들어옴....

썩소 장난아님..

아.. 결국 드셨습니까?? 맛있으신가요 울면서 드시네...

결국 자쿠로도 쪘다고 합니다. ㅇㅂㅇ
진짜 한번 먹고 나니 못멈추겠어어 한동안 즈미가 주는대로 계속 먹다 쪄버려서 엄청나게 후회하는 자쿠로 보고 싶다 ㅋㅋㅋ

그리고 즈미는 이제껏 만든 그 더럽게 단거 가게에 내놨더니 인기 많아서 대박 쳤다카더라 카더라...
결국 그렇게 안면 트고 친하게 지냈으면
그 사건 이후로도 즈미가 자주 케이크 구워서 자쿠로 한테 어그로 끌었으면 좋겠다.

왜 한조각만 먹지?? 그러고 한시간 더 운동하면 될거 아냐??
하면서 막 악마의 유혹질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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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둘이서 열심히 하악질 하는 사이가 되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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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고가 어렸을땐 엄청나게 싸가지 없어서 미쿠리 처음봤을 때 엄청나게 싸가지 없게 여자앤 줄 알고
나한테 반하지마라 이렇게 말했었는데.

어느덧 시간이 지나고...
미쿠리 없이 못사는 다이고가 되자 문듯 미쿠리가 떠올란 단 듯이
너 어렸을때 나한테 이랬는데 혹시 기억나냐며 놀리는거 보고 싶다.

흑역사 생성중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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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고랑 미쿠리 솔직히 둘다 생긴것 치곤 완력이 엄청날 것 같단 말이야??
다이고는 보기랑 다르게 광산에서 돌 캐대고 있고 말이야

그리고 미쿠리는... 이건 일반 포케 스페 설정인데.
다이고 시체를 아무렇지도 않게 공주님 안기 하고 있어서... 아.. 애... 엄청 쌔다!! ㅇㅂㅇ
하고 자각했다....

외국에선 미쿠리를 그냥 맨손으로 사과 터트려 주스 만들어 먹는 놈 정도로 보고 있더라고...

어..... 순수 힘으로 싸우면 다이고가 미쿠리한테 질것 같다.
싸우면 절대로 안될거 같아...

다이고 성격상 누구한테 손찌검 전혀 안할 것 같고
미쿠리는 그딴 거 없을 것 같고 아니 미쿠리도 설령 그럴것 같다 쳐도
다이고 너한테는 그거 예외다 하고 손이 막나갈것 같음...

싸움나면 다이고 그날 재삿날일것 같다.....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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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아암 오늘은 나 혼자 밖에 없으려나....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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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도 뭔갈 중얼거려 보자 그러나 여기 너무 덥다...
12시부터 호우 특보 떨어졌는데 왜 비안오냐 기상청아!!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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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니까 향기 덕질이라도 해볼까 레드에게선 쿨 워터 향이 나겠지 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ㅇㅎ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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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 자쿠로 너 ㅜㅜ 눈물이 앞을 가린다.

>>357 간밤에 왔던데 막 천둥이랑 번개랑 동반하고서.
이건 그건가 호랑이 장가가는 날인가. 호랑이면 윈디인가.
아니야 포몬월드면 풍신이랑 뇌신이냐 로스 삼총사냐 잇슈가 아니라 한국에 왔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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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진짜 조만간 스레 미아짓 한번 할것 같아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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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ㅇ
포켓몬 위키보고 대충 남캐들 기억 나는 대로 다 정리해봤는데...
진심 이번에 처음본 애들이 좀 있었다...
내가 Pc 관리자들한테 진짜 관심이 없었구나...
뭐 다들 하는 생각 똑 같을테니 대충 애 한테서 뭔 냄새가 나려나 하는 망상질...

딱히 향수에 조예가 있는건 아니라 뭔가 제세히 설명을 못해 슬프구만... 선배중에 조향사 지망생이었던 언냐가 있었는데 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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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은빛산에 계속 들어 밖혀 있을테니까 말이야 눈 냄새가 일단 날것 같다 시원한 물냄새 그리고 흙이랑 풀냄새 좀 섞여 날것 같아 ><
뭐랄까 팍 안정감이 드는 피톤치드?? 그런 느낌의 냄새가 날것 같다.
차가운 설산 어딘가에 따듯한 오두막 하나 지어져 있는 뭐 그런 느낌의  자연의 향기 ><

그린- 뭐 처음에 애는 포켓몬도 키워야 하고 그러니까 향수 같은건 안 쓸것 같았는데 역시 다시 생각해 보니 쓸것 같다. 다만 이것 저것 많이 쓰진 않고 계속 한가지 걸로.
왠지 애 하는 꼴로 봐선 한 7,8개 가지고 그때마다 돌려쓸것 같은 느낌인데 ㅠ
아로마!! 같은걸로
기성품이 아니라 직접 의뢰해서 만들걸로 상쾌한 숲 향기가 나는 걸로 쓸것 같다.
딱 맡으면 안정감이 팍 드는 걸로 이 향기로 포켓몬들 안심시키거나 이걸로 포켓몬이 그린을 더 잘 따른다거나 그랬으면 좋겠어.

골드-  향수 그런거 전혀 안쓸것 같은놈 ㅋㅋㅋ
골드 한테는 엄마 젖 냄새 같은게 날것 같다.
아기 우유 냄새
진짜 어려서 나는 그런 젖비린내 같은게 아니라.
아기 포켓몬들이 본능적으로 이 사람이 내 엄마다 하고 다가가게 만드는 뭐 그런 냄새가 날것 같다.

말그대로 포근한 엄마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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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 실버는 이미지랑 다르게 달큰한 꽃 향기 같은게 났으면 좋겠어. 블루가 막 장난 삼아 여자 향수 뿌린다던가??
그래서 블루랑 같이 있을땐 블루랑 같은 향기가 났으면 좋겠다!!
블루는 새하얀 꽃 향기 라일락이나 백합 그런거 뿌릴 것 같아
아니면 자기가 자주 꽃밭에 가서 드러누워 있는다던가. 그렇게 몸에서 달콤한 꽃향기 같은게 났으면 좋겠다.

루비 - 애는 진짜 향수 뿌릴것 같지. 향이 너무 진하진 않은 플로럴 부케 계열 뿌릴것 같다!!
너무 진한 향은 안 뿌려서 향수보단 코롱 쪽으로 자주 칙칙 뿌려줄것 같은 느낌.
뭐랄까 길가다 가끔 어떤 향수 쓰냐며 물어볼 것 같다.
해는 진짜 향수 한7,8개 가지고 그날 그날 기분이랑 날씨에 따라 골라 쓸 것 같은 느낌.

시원한 꽃 향기가 날것 같아!!

다이아- 엄마가 지어준 따끈한 밥 향기가 날것 같다 ㅠㅜ

펄- 애 한테도 물 냄새가 날것 같다. 눈 냄새랄까나. 진흙이라던가 살짝 섞인 그런 냄새
열내는 것 치고는 시원한 냄새가 날것 같음.

뭐랄까 내가 더워서 그런지 자꾸 시원햔 향기만 떠오르고 있다.....
그전에 어지간한 남캐가 나한텐 그냥 시원한 이미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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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야- 땀냄새 엄청날것 같다 ㅋㅋㅋㅋ 불타입을 좋아하는지 수중에 불 타입도 좀 있고 그런데 옷은 꾸역꾸역 꼭꼭 싸매고 있어서 본인도 엄청 더워 하고 ... 주변에서 부탁이니까 제발 벗으라고 사정 사정을 할듯.... 그러나 안 벗는다. ㅋㅋㅋㅋ
포켓몬도 자라고 나서 온도 세기 조절 가능해서 땀 냄새가 쩔 정도는 아니지만 살짝 어느정도 날 것 같다.
그냥 건강미 넘칠것 같은 그런냄새 ㅋㅋㅋ

쿄우헤이- 애 한테는 진한 차 향기가 날것 같아. 홍차?? 라던가 그런거 좋아할것 같다.
야매로 막 이것저것 블랜딩 해서 마시고. 그러나 티세트 같은건 존재 하지 않는다 ㅋㅋㅋㅋ
걍 물  끌여 통에 넣어 마심 ㅋㅋㅋ 쌈쌀한것 보다는 달달 한거 쪽으로
장미차라던가 그런거!! 허브차 같은것도 좋아해서 자주 마셨는데 휴우가 허브냄새 싫어하니까 허브 종류는 그냥 버려버린다던가.... 니가 싫다면 나도 싫어해 주마.. 같은... 절대로 교화 시키려 들진 않는다.
막막 그래서 산요우 레스토랑에 자주 들리고 그러다보니 그냥 차 냄새가 몸에 배여버렸을 것 같은 그런 느낌

휴우- 죙일 미쥬마루 끌어안고 다녀서 애한텐 진짜 물냄새가 배였을것 같다.....
초반에 진짜 축축하게 젖어 다녔을 것 같다... 애한테 우비라도 입혀서 안고 다녀야 하나.. 하고 고민하다가 그냥 안고 다녔는데 어느순간 미쥬마루가 알아서 조절 해서 몸에 살짝 물이 배여 있는 정도가 되서 그래서 그냥 물냄새.

그냥 물냄새 아니고 진짜로 깨끗한 물냄새 있잖아. 막 바다가 갓 생겨나서 아무런 오염도 없는 깨끗한 생명의 어머니 같은 그런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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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렌- 어렸을 땐 글쎄?? 그냥 빨래 빳빳하게 해서 잘 말린 그런 냄새 날것 같고 뭘라까 비누냄새!? 같은거 다 커서 체육관 관장 됐을땐 페라리라던가 그런거 직접 뿌릴것 같다. 완전 남성용 향수말고 남녀 공용으로 뿌릴 것 같은 느낌 주변에서 너무 딱딱해보인다 길래 이미지라도 바꿔보려고 향수 뿌릴 것 같은 느낌.

하우- 애는 몸에서 그냥 꽃 향기 날것 같다. 은은 하게... 가까이 다가가면 살짝 나는 뭐 샴푸 냄새 비스므리 하게.. 뭐 어때... 알로라 사람들 그냥 심심하면 몸에 꽃 달고 다니니까 알로라 지방 사람들 몸에선 원래 평범하게 꽃 향기 같은게 나지 않으려나??
하우한테서 잘익은 복숭아 냄새 날것 같아. 강하게 나는건 아니지만 가까이가면 진짜 맛있는 냄새라서 막 요우가 장난 삼아서 하우 맛있어보인다며 슬쩍 무는 시늉도 하고 그럴것 같다.

글라디오- 글라디올러스는 향기가 없는 꽃이라는데 반대로 글라디오한테선 향기가 꽤 세게 날것 같다. 딱히 향수를 쓰고 그러는게 아니라 몸에서 꽃향기 같은게 날것 같아. 섬유유연제 냄세려나 피식....
막 진짜 보통 향수 뿌리면 평범하게 향기가 나는 그런 범위가 아니라. 그냥 근처에 슬쩍가도 꽃 냄새가 날정도로 그런 강렬한 꽃향기가 날것 같다. 익숙해지면 괜찮은데 처음보는 사람들은 향기에 놀라서 질겁 할듯... 냄새도 너무 강하면 그냥 구린내라니까.....

섬유 유연제 하니까 자스민 생각나네... 우리집 섬유유연제 냄새.....

요우- 진짜 태양 쨍쨍 날때 빨래 말렸을 때 나는 태양 같은 냄새 날것 같아ㅠㅠㅠㅠ. 포근포근한 양 같은 느낌??? 진짜 근처에가면 안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하우가 요우근처에센 안정이 된다면서 막 자주 무릎 배개 해달라 그러면 좋겠다.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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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고 보니 칼름 빼먹었네.....
나진짜 6세대에 뭔 원한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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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름한테선 뭐랄까 머스크 향?? 이라고 해야하나 그냥 진짜 살냄새 날것 같아
어린애 피부 냄새 아니고 어른 피부 냄새
거기에 평소 쓰는 스킨에 알콜 향기 섞여가지고 뭐랄까
그냥 어른의 향기가 날것 같다.
어린애 치곤 어른스러운것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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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에 있는 남캐 있는데로 다 써볼까 했는데 레스 낭비 장난 아닐듯...
뭐 어때.... 다들 별로 와주지도 않는데 나 혼자 미친듯이 씨부려 볼까...
옆동네에서 그랬듯이 그냥 나 혼자 판을 갈아치울 기세로 크흡흡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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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칭 일칭 오락가락 포케스페인지 게임인지도 오락가락이지만 그냥 재밌게 읽어주시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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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이한테도 결국 흙 냄새 날 것 같다.
영양이 풍부한 농사 짖는 흙냄새 말이야. 당장이라도 땅속에서 뭔가 피어날 것 같은 그런 흙냄새
그리고 바위 냄새도 뭐랄까 그냥 바위 냄새가 아니라 돌들을 딱딱 쳐서 가루 같은거 날릴때 나는 그런 냄새가 날것 같다.

마티스한테도 땀냄새 날것 같네 ㅋㅋㅋ 쇠 냄새 하고 화약 냄새하고 섞여가지고 이인간 위험해 다가가면 안돼 큰일나!! 그런 향기가 날것 같아.

안되 벌써부터 비슷비슷하게 섞이고 있어!!!

독수한테서는 아무런 냄새도 안날것 같아.
그냥 아무런 느낌이 없다 뭐 그런게 아니라 그냥 인위적으로 진짜 아무런 냄새도 안나게 만들었을 것 같은 느낌. 일단 닌자니까. 그런걸로 다른 사람한테 들키면 끝장나니까 진짜 일부러 자기 체취 같은거 절대로 안나게 처리했을 것 같은 느낌이다.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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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할배 할배 냄새 날것 같다... ㅈㅅ....
뭐 이것저것 복합적인 냄새가 날것 같아. 얼음 동굴에 사니까 물냄새에 흙냄새에 돌냄새도 섞여 있고
이것저것 약을 쓰다보니 약품 냄새도 섞여 있고. 이것저것 다 섞인 뭐 묘한 냄새.
기분 나쁜 냄새는 아니고 아 이사람 좀 병약하구나 그런데 같이 안사네?? ㅇㅂㅇ 의미심장한 사람이다 뭐 그런 느낌의 냄새 그럼 에도 불구하고 유머러스한 할아버지가 정말 좋아여....

비주기.... ㅇㅂㅇ..... 담배 냄새 날것 같다.
요즘 비흡연자가 맞으면 기분 나빠하는 그런 암 덩어리 같은 담배 말고.
시가라고 상당히 비싸고 고급진 거 있는데 그거 향기가 날것 같다.
그거는 진짜 담배 느낌 안나고 향기도 엄청나게 좋고.
시가는 빨아들이려고 피우는 게 아니라 연기를 보고 즐기는거라는데
그런거 즐거 피워서 그거 향기가 몸에 배였을 것 같아.

본적도 없고 향기도 각양 각색이라는 모양인데.
뭔진몰라도 담배 갑에서 꺼내면 그때부터 향기가 진동을 한다더라..

목호- 애 한테도 숲 향기 날 것 같다. 수련한다고 여기저기 숲이란 숲에 다 틀어 밖혀 있다가 그리 됐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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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아 1세대 끝인가...
아니... 이수재 남았네.. 으어어....

자꾸 계속 컨셉이 겹치는 것 같아 뭣하지만 애도 결국 나무 냄새가 날것 같다.
마을에서 멀리 떨어진 나무 오두막에서 혼자 살고 있고.
pc 만지작 거리고는 있지만 결국 어지간한건 자급 자족으로 살고 있는 산사람이라는 느낌이었어.
장작도 직접 패는것 같고. 약하긴 하지만 야생 포켓몬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놀아달라고 할 정도니
포켓몬들이 상당히 편안함을 느끼는 향기가 날듯 ㅇㅂ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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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2세대... 어어... 귀찮다.. 설렁 설렁 해보자...

비상이한테서는 짐승 누린내 같은게 날것 같다.
처음에는 이 냄새가 싫어서 막 자주 씻고 향수 뿌리고 그랬을 것 같은데 그러다가 조만간 포기 했을듯.
새들에게 좋지 않다고 알게되서.
진짜 새대가리라서 비상이한테 향기 변했다고 제 주인 못알아보는 불상사도 아기 포겟몬들이니까 가능하지 않을까?
그래서 그냥 깨달음을 얻고 난 뒤부터는 그냥 새 포켓몬 한테서 나는 냄새가 그대로 몸에 배여 있었음 좋겠다.

호일 벌레 퇴치 스프레이 냄새 날듯.... 아 죄송 ㅋㅋㅋㅋㅋ
거짓말아니고 진짜 일 듯 싶다 ㅋㅋㅋㅋㅋ
그리고 달콤한 꿀 향기도 날것 같아.
벌레퇴치 스프레이 이저 진짜 장난으로 쓴게 아니라...
거기도 모기는 있을거 아냐??? 그거 퇴치용으로 항상 상비중일 것 같아....
달콤한 냄새는 벌레 낚시용으로 들고 다니는 달콤한 꿀 향기 그거 두개 섞여 있을 듯 싶다.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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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유빈이다!!!
는 애한테서도 아무런 냄사 안날 것 같다.
독수때랑은 다른 이유로 안날 것 같아.

애 한테선 살아 있는 사람이라는 향기가 안 날 것 같아.
그렇다고 죽은 자의 향기가 나는 것도 아니야.
삶과 죽음 딱 그경계에 서 있는 아슬아슬한 다 죽어가기 직전의 그런 사람의 향기가 날것 같아.
고스트 타입 사용자는 다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고스트는 심심하면 사람을 막 저세상으로 데리고 가고 사용자의 목숨을 갉아 먹고 그러니까.

수호는 뭐 별거 있나 애도 물 냄새 나겠지.
근야 물냄새가 아니고 아주 상쾌한 물냄새가 날것 같아.
그냥 고여 있는 물이 아니라 햇빛 쨍쨍 내리 쬐는데 폭포 아래로 떨어지는 시원한 물줄기
그런 시원한 냄새가 날것 같다.

사도- 죄송해요 땀냄새 나겠죠 2222

류옹- 물냄새..... 시릴정도로 차갑고 딱딱하고 아무도 허락 안해줄 것 같은 완고하고 차가운 얼음 같은 냄새 일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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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온다 겁나 온다 드디어 온다 ㅇㅂㅇ
그러나 시원치 않타 !!!!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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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pO7/ZCunp6

포케스페 53권이 아무리 기다려도 나오지 않아...
아니 안 나오는 이유는 아는데 그래도 너무 안 나와....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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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포켓몬은 귀여운데 현실의 벌레는 왜 이리 징그럽냐

하여간 그래서 벌레 포켓몬에 트라우마 있는 트레이너랑  그 트레이너의 옆을 지키는 벌레 포켓몬으로 레스 업. 덤으로 그 트레이너와 썸이 있는 트레이너도 엔트리.

아데크는 어렸을 때는 벌레잡이소년이었을 거 같다.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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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케스페 53권 곧 나온대 표지도 공개됨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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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jQYbguDZxc

후아! 정주행했다!!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존잘님이...!! 연성러가...!!!! 마츠하야썰 너무 좋은거 아닌가여 ㅠㅠㅠㅠㅠ 마츠바 하야토!!! 그리고 아래 썰들도 다 잘봤어 ㅠㅠㅠ 이름 헷갈리는 애들도 찾아봤다 ㅋㅋㅋㅋ 즈미 잘생겼어...!! 거기에 자크로라니 의외인데 엄청 잘어울린다!! 향기같은것도 진짜 그럴거같움! 썰 많이 풀어줘 ㅠㅠ 백업한 썰도 많이 풀어줘 ㅠㅠㅠ 그린 썰 있늬? 내인생최애그린씨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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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jQYbguDZxc

아 그리고 다이고 썰도 너무좋ㄷ.... 다이고 돌덕후 다이고씨 덴지랑 많이많이 놀아줘여 ㅋㅋㅋㅋㅋㅋㅋ 덴지도 너무 좋아! 한칭 전진씨 ㅋㅋㅋㅋㅋㅋ 기계덕후에 전기타입 트레이너라니 ㅎㅇㅎㅇ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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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에선 여성이 높은 자리에 많이 올라가 있어서 여성의 인권이 무서울 정도로 높다

가장자리도 남자가 아니라 여자가 당연하단 듯이 맞고 있을듯??

포켓몬은 과학도 있고 진짜 정자 은행 같은거 있어서 여자가 정말 아이만 낳고 결혼 안하는 경우가 있을 것도 같다

그런것도 있고 이쪽 세상에선 여아를 선호 할지도??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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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냥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인간 즉 우리 인류는 애저녁에 이 세상에서 멸망하지 않았나 싶다.
분명 우리 인류도 포켓몬 월드에 존재는 했었어 하지만 어떤 이유로 멸망했지.

고도의 과학이 독이 되어 죽었을 수도 있고 포켓몬에게 이길 힘이 딸려서 제거 됐을 수도 있고

둘다 일수도 있겠지.

내가 그런 생각을 한 이유는 두가지야
하나는 신오지방 도서관에 있던 문헌 인간도 본디 포켓몬이었지만 인간이란 하나의 가지로 뻗어나오게 되었다는 이야기.

거기에 이 동네 사람들은 산 하나를 날라먹는 파괴광선을 맞고도 멀쩡히 버팀 뭐냐 그 맺집은? 보통 인간은 그거 맞으면 골로 가지 않나?

흔히 보이는건 아니지만 포켓몬의 능력을 쓰고 있는 사람들.
에스퍼 트레이너라던가...

멀리 갈것도 없이 대표적으로 마츠바랑 이츠키도 있다.

재밌으라고 2차 창작에선 인간들이 인파이트를 쓰기도 하고
그런이유로 우리가 생각하는 인류를 멸망했고
신인류 뭐라고 해야하나 포켓몬 인간이 새로 탄생해서 그 수를 불려나가고 있는 그런 시점이 아닐까 싶다.

인류가 멸망중인게 아니라 막 싹트고 있는게 아닐까 줄어들고 있는게 아니라 사실은 늘어나고 있는게 아닐까...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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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내가 심심해서 써본 각 지방 해석 혹은 설정이야

다 쓰면 나머지 애들 냄새 덕질이나 마저 해야지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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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동 지방

현존하는 지방중에서 가장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에 가까운 깨끗한 지방.
현재 남아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보수적이라 신문물을 잘 받아 들이지 않는다.
이 지역 특유의 문화가 고스란히 그대로 남아 있다.

하지만 아마존 오지처럼 어느정도 문물이 어느정도 어쩔수 없이 들어와 있다.
컴퓨터 Pc나 프랜들리샵 포켓몬 센터나 체육관 같은 지역 문제가 아니라 글로벌 국제문제라 어쩔수 없이 허용해서 들어온 것 같은 부분 아닐까.

포켓몬 센터나 체육관 시스템 자체는 원래 부터 있었던 시스템이었는데 거기에 새로들어온 신 문물이 더해지면서 다른 지방과는 다른 독특한 뭔가가 더 있지 않을까 싶다

다른 지방에선 절대 보지 못하는 독특한 뭔가가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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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지방에 비해서 앞도적으로 깨끗해 몸이 아파 요양이 오는 사람들도 많을듯 하다.
사계절 뚜렸해서 경치도 예쁘고 여름과 겨울도 그다지 혹독 하지 않아서 .
대체적으로 따닷한 기후라 노인들에게 최적화되어있달까.

문명 생활을 버릴각오만 있다만 이 지방은 그야 말로 지상 낙원일듯 ㅋㅋ

인구는 대부분 노인네나 정말 어린 어린아이 정도 여행을 나서는 10짜리 어린애는 정말 찾아보기 힘들듯.

그나마 이 지역에 있던 성인들은 다 일 하러 멀리 다른 지방에 나가 정착해 산다. 간혹 다른 곳에서의 생활을 도저히 받아들이지 못해 이곳으로 돌아와 농사지으며 자급자족하며 사는사람과. 역시 어느정도 돈을 벌거나 일을 하고 싶다며 성도 지방으로 나가는 사람들 정도.

이 지역에 있는 아이들은 그런 어른들이 돌봐주지 못해 다른 노인들에게 맡기고 가는 아이들.
아이들은 딱히 누구네 집 아이가 아니라 마을 전체의 아이로 다 함께 돌보며 키울것 같다.
그냥 배고프면 아무 집에나 들어가 밥주세요 ㅇㅂㅇ 할 정도로 노인네 밖에 없는 마을에 아이는 아무래도 눈에 띄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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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마을 사람들에게 사랑 받으며 자란 아이들과.
바깥 세상 하나 모르고 이 지역에서만 자란 노인들.

정말로 더러움 하나 모르는 꺠끗한 사람들이란 느낌.
그런 사람들을 지키려고 젊은이들은 좀 까칠할것 같은 느낌.

특히나 사람의 길이 거의 닿지 않는 태초의 마을에선 크고 작음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다 포켓몬의 마음을 알아듣는 사람들이었으면 좋겠다. 옐로 같은 겨우는 진짜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할정도로 엄청나게 짙게 타고난 거고 그냥 나머지 마을 사람들은 포켓몬이 옆에서 앵앵거리고 있으면 정확히 뭐라고 말한다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대충 느낌으로 아 이렇게 말하는거야 ㅇㅂㅇ?? 하고 알게 되는 정도.

태초 마을 사람들이 특히 그런 경향이 제일 강하고.
관동 지방 사람들은 포켓몬과의 교감 능력이 앞도적으로 타 지방 사람들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높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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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규토리볼을 쓰지 않는다.

분명 규토리볼을 쓰긴 쓰지만 몬스터볼이 들어오게 되선 전부다 몬스터볼로 갈아탔다.
정말 특이한점. 이 지역의 특색으로 보면 당연히 전원이 규토리를 써야 한다고 생각할텐데 당연하단 듯이 어린아이들까지 보급형 몬스터볼을 쓰고 있다.

이유로는 규토리 나무가 너무 섬새해 노인과 아이들이 다루기 힘들단 점.
숲을 울창하게 만드는 나무라 주변 포켓몬들이 지키고 설 정도로라는 점.

 몬스터볼은 몬스터 볼 대로 싸고.
어차피 다함께 더불어 살아야 하는데 사람들이 다루긴 너무 힘들고 포켓몬들이 너무 좋아하는 나무라 그냥 지방 주민들이 암묵적으로 규토리 나무는 이제 건드리지말자 우리가 더이상 건드려야할 이유도 사라졌다 하고 그냥 없는 나무 취급 이었으면. 혹시라도 타지에서 온 사람들이 건드리는 거 발견하면 엄청나게 혼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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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는 완전히 역 피라미드.
아마 외부에서 누군가 들어와서 적극적으로 케어라도 해주지 않는한 아마 몇백년후엔 이 마을 사람들은 자연히 멸종해서 사라질 정도의 인구수지만 뭐 그래도 그땐 그대로 어찌 되지 않을까. 하고 허허 웃을 정도로 그냥 소박 한 사람들의 지방 같다.

이 지방 사람들의 특이성 떄문에 다른 지방에서 연구하고 싶어하고 막 들어오고 하는데 그건 완전 사양이라며 다피하고 그럴 것 같다.
한번 이 능력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악의 조직에 납치당하고 그래서 그걸로 접촉하는 사람들 진쩌 싫어할것 같은 느낌.

마을은 거의 완전히 자급 자족 형태 솔직히 프랜들리숍도 거의 필요 없어서 파리만 날리는 일이 많을 듯 하다. 물물교환이 아직까지도 성행할 것 같다.
짐리더도 사천왕도 챔피언도 이 마을 사람들한텐 그냥 자경단 정도의 수준으로 보일것 같네.

그런것도 있고 해서 여기 분들은 상당히 외부인에겐 신경질적 일것 같아 ㅠㅠㅠ
그러나 아이들은 너무 좋아하는 분들일 것 같다.

그래서 그 귀찮은 짓을 계속 이어가고 있는거겠지.

관동에 전해져 내려오는 문헌은 없다 봐도 좋다.
선조들이 이런걸 굳이 꼭 남겨야 하나 하고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지 않았고.
중요한 전승은 구전으로 어느정도 내려오다 어느순간 끊어짐.

그래서 이렇다하고 중요하게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조차 존재하지 않음.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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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지방.


관동에 비해선 상당히 근대화가 진행된편. 막 한국의 한옥 마을 처럼 어느정도 전통과 근대화가 뒤섞인 언밸런스한 그런 느낌의 지역. 몸통은 근대화인데 집 지붕이 전통식이라는 장난아니게 언밸런스함 ㅋㅋㅋ

관동보다 나은점은 관동의 전통은 더 이상 이어 받을 사람들이 존재하지 않아 명맥이 완전히 끊어진 반면에 이곳 사람들은 그걸 중요히 생각하고 계속해서 이어받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
그리고 이걸 관광 수입원으로서 꽤 벌어들이고 있다는 것.

오락 시설도 많이는 아니지만 좀 있어서 가끔 놀러 관동에서도 자주 오락 가락 하는 그런곳.

그런 이유로 관동보단 꽤 북적인다.
관동과 성도는 그냥 이웃 마을이라는 느낌으로 여기가 위험하면 우르르 가서 도와주고 그러는 느낌.
관동사람들이 제법 성도에 이주해 정책해와서 관동의 문화가 오히려 성도에 더 짙게 정착되어 있을 듯하다.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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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는 관동에 비해 기후가 좀 혹독할 듯 하다.
봄 가을엔 살기 좋아서 관광객들이 미친듯이 몰려들어오는 타임이고.

여름 겨울엔 생 지옥으로 변해 진짜 괴짜 아니고선 외부인 절대로 안들어오고
이 지역 사람들마저 여름 겨울엔 이 지역을 버리고 관동으로 가버릴 것 같다.
그때 전용 집 까지 당연하단 듯이 관동에 준비되어 있다거나.
계절 한정 고스트 타운 in 관동 ㅋㅋㅋ

타운이 텅 비어 있을 때는 관동 사람들이 가끔 와서 설비 관리 하고 그럴것 같다.

젊은이들은 뭐 못 버틸정도는 아니지만 노인이나 어린애들은 진짜 무슨 대책 없인 그냥 죽어버릴 수도 있는 그런 좀 아슬아슬한 기후일듯 하다.
그런것도 모르고 여름에 관광 왔다 심방마비로 죽는 관광객 이야기는 뭐 흔할듯 하다.

이런 계절의 특이성 덕분에 10살 아이의 여행은 가을에만 허락한다. 이런 불문율 까지 생긴다거나??
봄은 너무 금방 지나가버려 아이들이 지방을 다 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냥 봄에는 가지마 ㅇㅂㅇ 하는 식으로....

그리고 가을이 특히나 성도가 더 아름답게 보일 것 같다.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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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4계절 길이가 대략
봄 짧음 여름 꽤 김 가을 생각보다 제법 김 겨울 가끔 이시키가 변덕을 부려 길때도 있고 짦을 때도 있고

이럴것 같다.

여름은 그래도 전신이 산이고 계곡이고 물도 많고 습기 쩔고 그대로 나름 살만해서 진짜 어린애가 있는 집이나 진짜 너무 노쇠해서 큰일나는 집 아니곤 거의 관서에 남아 있는데
겨울엔 그냥 진짜 어떻게든 여기에 남아 있어야 하는 체육관 관장이나 사천왕 짐리더 이런 사람들을 제외하곤 거의 관동으로 이주 수준으로 움직일 것 같다.

딱히 폭설로 집안이 다 파묻힌다거나 그런건 아니야. 많이 와봐야 무릎이 파묻힐 정도로 오겠지.
관동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길이 깨끗하게 닦인건 아니라서 그냥 옆 마을 가는것도 눈이 한번 오면 목숨 걸어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제법 위험할것 같고.

그냥 일반 성인이라면 버티지만 어린애나 노인은 버티지 못하는 뭐 그런 기후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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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눈에 묻힌 성도는 봄 여름 가을과는 또 다르게 상당히 아름다워 보일거야.
그걸 안타깝게 여기고 그걸 전문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도 있을 것 같다.

관광객들이 제법 모여 상당히 번성중인 성도지방이지만 겨울에 들이 닦치는 보릿고개를 넘기긴 힘들것 같다.

관동과는 다르게 성도는 관광지라 자원을 막 건드려 경관을 헤칠수도 없는 노릇이라. 아무래도 먹을 것을 구하기 힘든 겨울에 상상이상으로 버티기 힘들 것 같다. 나무를 배어서 불도 때기 힘든상황.

뭐 불은 불 포켓몬을 쓰고 음식도 보존식 잔뜩 사서 겨우내 그걸로 버티며 집 밖으로 안나가면 될 일이지만 노인네들에겐 어린애들에겐 그게 힘들어서 말이야. 특히나 한참 자랄 어린애에게 그런 편중된 것만 먹일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래서 젊은이들만 몇몇 남기고 지방 전체가 텅 빌것 같다.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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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토리 이야기를 해야겠네.

규토리 볼은 성도지방의 특산품이야! 하지만 절대 팔지 않지!
성도 지방의 몇몇 사람들이나 쓰는 그런 물건 일것 같다.
전시나 해놓고 그냥 보기만 해라 하는 수준.

이유는 역시나 다루기 힘들고 포켓몬들이 지키고 서 있어서.
이 경관도 거의 규토리 나무 덕분인데 괜히 건드려 망치긴 싫다.

하지만 그렇다고 규토리볼을 아예 안만들면 전통이 끊이잖아??
그래서 장인이 대대로 딱 한명에게만 물려주는 방식으로 이어질듯 하다.

규토리 나무도 그리 많은 편은 아니라서 규토리 볼을 만들어주는건
10살의 처음으로 여행을 시작한 아이들이 가져온 것으로 한 두개 정도만 만들어주는 걸로 합의를 봤음.
규토리 열매는 판매 자체가 금지.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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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규토리 제품은 많이는 아니지만 그래도 간간히 쓰고 없어도 상관 없지만 그래도 있으면 편함!
이라는 느낌으로 남획 금지!! 하루에 1인당 1개만 채취를 허용함 뭐 이런 느낌!? 물론 타지방 사람들에겐 채취 자체가 허용이 안됨. 이유는 물론 자칫하단 나무 자체가 상할수도 있으니까.

포켓몬 드링크 그런것도 만들어야 하고 뭐 여기저기에 쓰였으니까.
그래서 성도 및 관동 지방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큐토리 나무와 열매 다루는 법을 배운다.

게이샤는 인기 직종이 아닐것 같다. 기왕이면 다들 이지역 혹은 엔쥬시티 출신의 아가씨였으면 다들 하는데 게이샤가 되면 제약이 너무 많아지니까 다들 싫어해서 특이한걸 좋아하는 타지방 아가씨들이 제발 하게 해주세요 하는 걸 받아서 교육 시켜 되게 할듯.
하지만 엔쥬 출신 게이샤들이 이런저런 우대도 많이 받고 지위도 더 빨리 높아지고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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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연 아열대 지방

공식 설정으로 4계절 봄으로 고정. 오라스에서 그냥 봄으로 고정이더라.
하지만 아열대니까 말이 봄이지 그냥 여름 날씨이지 않을까 ㅋㅋㅋ

이 지방 사람들은 태어날땐 흰 피부인데 더위 때문에 거의다 살짝 갈색으로 탄 피부색일듯 하다.

그래서 몸이아프거나 아웃 도어인 사람들은 피부색이 병적일 정도로 희고. 아웃도어를 좋아하는 사람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일반적으로 살짝 갈색

여성들도 예외 없이 어느정도 타 있고 대놓고 욕하거나 차별하진 않지만 피부색이 흰 사람을보고 그다지 좋게 생각하지 않을듯 하다. 왜 밖에서 움직이지 않고 집안에 틀어밖혀 있느뇨 뭐 이런 느낌으로.

민진이 같은 경우는 백색증이 있어서 아무리 햇빛을 많이 받아도 피부가 전혀 타지 않는 백색증을 앓는 사람들도 종종 있을 것 같다.

백색증인 사람들은 자기 피부색 상당히 콤플렉스로 생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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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선 아주 당연하게 옷때문에 탄 피부타고 안타고 난 티가 제대로 날듯하다 그 티가 많이 날 수록 주변 사람들이 부러워 할듯.

피부가 갈색일수록 건강미 넘친다고 다 선오할것 같아.

여자애들은 특이하게 잘 타는 피부가 아니라서 일부러 피부 태운다며 오일 바르고 썬탠 하는 사람들 은근 많을듯

이곳 사람들은 아주 당연하게 나무를 탈줄알고 수영을 할줄 알고 다이빙도 할줄 알고 서핑도 할줄알고 공중날기 포켓몬을 아주 당연하단듯이 한마리 소지하고 있을것같다.

겨울따윈 존재하지않는 따둣한.. 이랄까 푹푹 찌는 계절 산과 바다에 제대로 은혜를 받은 지방.
완벽하게 독립 자급 자족 가능!!

1년에 4기작까지 가능해서 배 곯고 살 일은 없는 지방.

기후 덕분에 농장도 잘 되고.
바닷속 자원도 풍부할것 같다.

식물도 다른 지방에비해 배로 빨리 성장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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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쪽으로 연구 하는 사람들이 일부러 이쪽으로 넘어오며 잘해보지 않겠냐며 산업 혁명을 일으켜 공장을 세우고 도시를 세웠지만... 결국 무산... 되고 결국 그 일을 본받으며

우리 다시 이러지말자 안 이래도 우린 충분히 잘 살고 있고 만족하고 있잖아??
하고 더이상의 신 문물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을것 같다.

이동하기 힘든 지형인 대신 이동 수단이 상당히 잘 발달되어 있을 것 같다. 라고 해도 포켓몬이지만 포덕포덕포~

비행기술이 상당히 잘 발달되어 있을것 같다.
비행포켓몬은 필수 물 포켓몬은 선택 이라는 느낌으로.

그냥 갓난 아기때부터 이 지방 애들은 당연하단듯이 비행 포켓몬을 타고 이동하고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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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어느정도 자라고 나면 어느순간 강요는 아니지만 어느 지역에서 살것이냐 하고 선택하게 되는 순간이 오고....

그 선택에 따라서 헤엄치는 법을 배우고
산을 타는 법을 배우고
포켓몬을 기르는 법을배우고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사는 법을 배우며
나무를 키우는 법을 배울것 같다.

굳이 이 섬에서 나가지 않더라도 직업 선택폭이 상당히 넓어서 이 지역에서 태어난 사람은 진짜 어지간한 이유가 아니고선 다른 지역으로 이사가고 그럴일 없을 듯 하다.

그야말로 걱정하나 할것 없이 잘 돌아가고 있는 지방.

자연이 너무 풍부하다 못해 넘쳐나서 무역이 상당히 왕성할듯.

반대로 자연이 너무 풍부해서 분명 사람이 살수 있게 개조된 곳이지만 완전히 문명이 잠식한 곳이 아니라서 일반인이 슝슝와서 얻혀 살수 있는 곳이 아니라 이리 이사와 살려고 드는 사람은 없을 것 같다. 말그대로 어려서부터 여기서 계속 살아야 살수 있는 뭐 그런곳

이곳 사람들은 전부 즐길줄 알것 같다.
피하지 못하면 즐기거라 이런 느낌.
레져스포츠가 상당히 발전 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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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레인저라는 직업이 처음 발생했을 정도로 포켓몬과 인간이 공존하며 즐겁게 살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랄까 어지간한 포켓몬 관련 직업& 트레이너 직업이 호연에서 생겨났다해도 과언이 아닐듯.

이제보니까 해녀 직업군도 있네..
시즈이 호연에서 해남하다가 온거 아닌가 ㅎㅇㅎㅇ

데봉 코퍼레이션도 있고
지역 자체는 완전 오지인데 장난아니게 떵떵 거리며 자기만의 왕국을 만들어 살고 있는 곳 그곳이 바로 호연

데봉은 이런 특수지리 때문에 호연에선 연구 개발만하고 생산 및 수출은 칼로스에서 하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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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 추운 광산 지방

다른 지방에 비해 가족 단위가 상당히 많고 아이들이 상당히 많고 비교적 노인네들이 잘 안보이는 곳.
다른 지방과 달리 여기선 남자들이 좀 큰소리 떵떵치고 다녀도 되는 그런 지방.

이 이유는 신오 지방 밑 전체에 깔려 있는 지하 탄광 때문!!

위험도나 체력을 써야 하는 직업군이라서 그런지 여성이 전혀 없던데 일부러 여자는 이런일 안해도 되!! 하고 합의 보고 일부러 여자는 안 받아주는 거려나

실제로 위험도가 아주 높아서 자주 어디어디 탄광이 붕괴됐다 소리 엄청 잘 들리고 부상자도 자주 나오고 사망자도 자주 나오는 직업

그래선지 청년들은 신오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이 탄광에서 죽기 싫다며 다른 곳으로 튀었거나 아니면 탄광 안에서 죽는다.

신오 밑에 도대체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모를 지하 통로는 절대로 붕괴될 위험 하나 없을정도로 안정화가 되었지만 최근에 일하면서 새로 만들어진 탄광이 이상하게 자주 매몰 되고 그럴듯 하다. 왜 왜 어째서 와이 지하 거랑 똑같이 만들었는데 왜 우린 안되는거냐며 작업 동료 잃었을때 거기 사람들이 울부짖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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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이들만 데리고 있는 과부들도 많을듯.
포켓몬 월드에서 유일하게 남자들이 가부장적으로 떵떵거릴수 있는 지방 그곳이 신오.

아무래도 위험한 일이 주력이다보니 의료가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발달되어있고

산이 험하다보니 클라이밍 장비들이 상당히 발달.
클라이머들이 자주 관광 와서 산타다가 사망하고 그런 일은 그냥 항례 행사.

지방민 사람말 좀 들어라 관광객아

이 지역 사람들은 다연하단듯이 락클라이밍을 배운 포켓몬을 한마리씩 소지하고 있다. 안그러면 마을과 마을간의 이동 조차 힘들듯 .

공중 날기를 사용하는 법도 있지만...

그마저 안개라던가 날씨 문제로 너무나 위험해서 잘 사용하지 않는실정..
하늘을 나느니 차라리 산을 타서 넘어가는게 이동이 더 빠를것 같다.

관동과 성도에 비하면 거긴 진짜 천국일 정도의 조건일걸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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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오가 인구도 많고 북적이는건 역지 중장년층이 상당하고 또 이들의 자식들도 상당히 많기 때문에.

젊은이들이 많으니 그 어떤 시련이라도 뛰어 넘진 못해도 부딪쳐 깨질 정도의 화력은 존재한다.
그리고 그들도 역시 이 땅을 버리고 어디 떠날 생각은 없기에 자기 후손들에게 살기 좋은 곳을 남겨주고 싶다며 제법 개간을 많이 해서 상당히 북적이며 살적 같다.

뭐 살기 힘든건 겨울철 뿐이지 다른 계절 특히나 여름엔 다른 지방에 비해 앞도적으로 시원해서 다른 지방에서 피서차 사람들이 엄청 올것 같다. 특히나 물가시티로 많이 몰릴듯

그래서 덴지는 그때마가 학을 떼며 체육관 문 닫을것 같다.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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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오는 아이들이 많은 지방이라 체육관 뱃지를 모으는 아이들이 제법 되지만 그래서 운영은 연중 356일 이지만 여름만 되면 진짜 평소엔 개조개조 거리던 인간이 그거 다 포기하고 체육관 문 닫고 어딘가로 사라짐....

이유는.. 물가시티로 관광객이 자주 모이는데 어라 여기도 체육관 있넹 ㅇwㅇ 도전해봥??
하는 진짜 그냥 머릿속이 꽃밭인 진지한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길레 한번 들러본 카페 같은 느낌으로 들어오니까 덴지 빡쳐서 ㅋㅋㅋㅋㅋ 초반엔 있는대로 박살을 내서 돌려보냈는데 이내 그래봐야 소용 없단걸 깨닿고 그냥 여름철 성수기엔 문 닫아버리고 덴지는 어딘가로 튑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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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생상 4계절 내내 눈이 쌓여 있는 곳도 있다.
하지만 겨울만 아니면 아열대 기후가 되는 특히한곳도 있고 한평생 겨울인것도 아니니까 비키니 수영복 입고 헤엄쳐도 안 추운곳도 존재한다.습지라던지 호연지방급으로 자연이 풍부 한편 게다가 신오는 호연과다르게 개발이 많이 이루어져서 일반 관광객이 막 들어와서 헤집어도 문제 없음 안전함

호연 같은 경우엔 근대화가 제대로 이루워지지 않아 이동하려면 포켓몬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한데다가 그마저도 일단 본인이 이런 저런 기술 나무타기라던가 헤엄치기 기술을 필수적으로 마스터해야 이동이 가능해 접근이 힘든 반면에 신오는 일단 그딴거 음슴

산간지방에선 락클라이밍이 필수지만 그건 그냥 지역 향토민들한테나 필요한거고 관광객 들은 거기까지 접근 할 일도 없으니 걍 돌아다님 댐 ㅇㅇ

그래서 피서 제법 많이 올듯

지하 탄갱 덕분에 진화의 돌이나 화석이 많이 발견이 되고 다른 곳에 비해 앞도적으로 전설이 많이 남아 있고 유적이 상당히 많이 남아 있다.
그덕에 타 지방에서도 연구하러 많이 들어올듯 하다. 신오에서 아마 옛 문명이라고 해야 하나 과거가 제일 많이 제대로 보존되어 있을듯하다.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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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만해도 무서운 글이 많았어 ㅠㅜ

이곳 사람들 마음만은 왠지 겁나 따듯할것 같은 느낌. 한 겨울에 누가 쓰러져 있으면 당연히 데려와서 도와야 하고. 탄광이 무너져 매몰되면 도울수 있는 사람 다 나와서 생존자 파내고

어차피 이 바닥 우리 몸뚱이 하나 밖에 없이 살아왔다고 우리끼리 돕고 살아야 한다며
결속력이 장난 아닐듯 하다.

상당히 가혹한 환경이지만 인력 빨로 이겨내어 어찌 저찌 복작복작하게 살아가는 지방 신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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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도시네 근대화 다댄 지방

여기서 부터였나. 아재의 큰 금구슬이니까 드립 그 이상의 것이 보이기 시작한게 ㅎㄹㄹㄹ
아나 관람차 이벤트랑 경비원이 남주 몸 수색한다며 이상한데 쓰다듬고 헤죽 웃던거 진짜 소름이 막 돋더라...  여기서부터 였어 곳곳에서 장미가 보였던게... ㅠㅠ
너무 막나간다고 겜 프릭!! 코어팬든 다 성인 됐으니까 막 나가도 니들은 좋아해줄거지?? 그런 마인드인게 티가 다난다고 물론 다 좋아해 줬지만서도!!! 하지만 코어팬 못지않게 신입인 클린한 뉴비들이 상당히 많단 말이야!!
물론 들어올때야 클린하지 들어온이상 지들도 흙탕물이다만!!

아까부터 뭔 개소리냐고??
쓸말이 없네 젠장할 난 신문명이 싫은건가?? 아무런 생각도 안나네 그것보다 칼로스지방 어쩌지!?? 칼로스 진짜 아무런 생각 안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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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 헛소리 그만해 대고

내가 보기에 하나는 이렇게 까지나 지방이 발달하리라 생각을 못하고 마을 주민들이 그냥 막 개발을 진행해서 상당히 언밸런스한 지방이 완성되었다.

인간적으로 기후가 거지 같아서 자주 비가 내리는 곳에 누가 공항을 만들 생각을 하냐
그냥 원래 그 동네 사람들이 비행을 좋아하다 그냥 그쪽으로 발달해버렸다 기후?? 그게 뭐에영 먹는거예여 ㅇㅂㅇ 까하하하하하핳 뭐 이상태 같음....

이렇게 커질거라 생각도 못하고 그냥 풍수지리 이딴거 생각 안하고 어느 마을이 도시가 될지 하나도 모르고 성장해버린 느낌

그러다가 마을끼리 서로 먹혀버리고 하면서 마을이 점점더 언밸런스 해지고...

야 이거 너무 개떡 같다 일단 상당히 큰 지방이고 문명화 된 지방인데 이러면 되겠냐!? 하고 마을 마을마다 테마를 정해서 마을을 정비 했을것 같다.

기하시티는 그러다가 억지로 탄생한 테마 마을 같다. 랄까 BW2 에서 새로 추가된 마을은 전부다 그래서 억지로 추가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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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지형상 말도 안되는 위치에 사막이 생겨나고 그런걸까나
무분별한 개발로 땅이 디진거여

그러다가 BW2 에서 지역의 반 이상이 얼음에 뒤덮히면서...

'야... 우리 이제 그만하자'

'....ㅇㅇ'

하고 더이 상의 개발은 멈춘다.
이딴 헛소리가 나올 정도로 하나 지방은 좀 많이 이상했다.

여기선 그냥 여자가 주도권 다 잡은 곳 같네.
진짜 어지간한 고위직은 여자가 다 잡아 쥐고 있어서 여긴 특히나 여성의 인권이 높을 듯 하다.

다른곳에선 특히나 건드릴 생각도 안하던 꿈에 대해 연구를 하고 있기도 했었으니 다른 지방보다 특히나 과학이 더 발달 되었단 느낌 ㅇㅂㅇ

아 진짜 할말 없다 칼로스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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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스 와오 외쿡이당

프랑스인가 프랑스던가 파랑스구나 와오 ㅇㅂㅇ
OC 할말 없어!! 나 진짜 6세대에 무슨 원수 졌나!!

4계절 변화가 없고 4계절이 그냥 이 지방에 동시에 존재 한다
1번 도로에서부터 순서대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계절이 느껴진다.

막막 그래서 사람들이.아이 낳을 때면 조아 마을이나 수미 마을에 가서 낳고 달이 지날때 마다 계속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거처를 옮기면서 사 계절을 다 느끼게 해주는 그런 전통도 있었으면 좋겠네

아이들은 원래 태어났을때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계절을 느끼게 해주면 참 좋다고 우리 학교에서 5월생이 진짜 무서울 정도로 많았다...
그리고6월 생은 한명도 없었지 이쯤 되면 호러야...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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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지방은 아무 생각 없이 급 성장해서 그냥 망한 대도시였다면

칼로스는 정말 제대로 성장한 대도시라는 느낌 어느 마을을 가도 고만 고만하게 발달이 잘 되어있고 중추인 미르시티에도 확실히 있어야 할것 다 같춰진 느낌이야.

솔직히 미르보다 히운이 맵 더 작은데 나는 히운에서 더 길을 못 찾았었다...
진짜 체육관이랑 포케센 어딧냐고 몇십분을 해맨건지....
진짜 아무 생각 안하고 막 지었다가 망한 느낌이야 하나지방은....

미르시티에 뒷길 막 있고 그 뒷길에도 사람들있고 공원 있고 그래서 아.. 여기서 애들이 산책길 보물 찾기 하고 놀겠구나 /// 하면서 즐거워 했었지

카페도 곳곳에 있고 카페마다 깨알같이 테마가 다 정해져 있고

길이 너무 복잡하긴 했지만 그걸 생각해서 고고트 랑 택시 운전사 배치해논게 진짜 신의 한수 였어

플레이 내내 거의 미르 시티에서 놀다 다시 거기에서 저장하고 끄고 그랬음.

걍 감상이 되고 있다...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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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도로에서부터 계절이 점점 변하는 효과 이거 진짜 좋았어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세상을 여행하게 됐을때 반드시 수미 마을부터 시작해서 순서대로 여행할것 이 규칙을 지게 해서 여행하면 진짜.. 1년 내내 여행한 느낌이었다며 애들이 좋아할것 같다.

아이들은 아이들 대로 많고 청년은 청년 대로 많고 인구 피라미드는 칼로스 와서야 제대로 피라미드로 선것 같다.

제일 근대화가 많이 이루워졌고 흙 안만지고 자연과 빠빠이 하며 럭셔리 하게 살수 있어서 갑부들이 많이 모여 살고 있을 듯.

그러나 자연과 마주할 일은 별로 없을 듯 하다.

다른 지방 사람들은 당연히 할줄 아는걸 하나 지방 사람조차 할줄아는 걸 칼로스 사람들은 당연하단듯이 못할것 같아.

뭐 물론 그걸 못하는 이유는 칼로스에선 그걸 못해도 생존하는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기에...

ㅇㅂㅇ 우씽 소재 떨어졌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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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그리 높은 것도 아니고 마을 정비도 너무 잘되어 있어서 배낭 여행식으로 여행자들이 많이 오고 그리고 너무 좋아서 그대로 눌러 앉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그야 말로 제대로 발전한 지방 이라는 느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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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라 아 이런게 그리웠다 ㅠㅠㅠ

아 나 대도시 싫어하는구나...
알로라 ㅠ 알로하우에 ㅠㅜ

계절은 1년 내내 여름 여긴 진짜 썬크림 귀 뒤까지 안 바르면 화상 입을 정도 일듯...
호연과 다르게 이곳 사람들 피부는 원래 햇빛에 좀 탄 듯한 구리색일듯 하다.
건강미 넘치고 섬사람들 모두다 알로하 댄스를 추는 그런 느낌.

뭐 알로라는 알로라대로 인종이 컬러풀 하지만

여기도 여기대로 상당히 언밸런스 하게 발달 되었다.
다만 하나와 다른 점은 하나는 언밸런스하게 너무 발달됐단 점이고 알로라는 적당히 발달 되어서 섬이 특이하게 보여 좋다는 점일까나.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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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너무 풍족해 배 곯을 사람 하나 없고.
누구 소유의 나무 밑에 나무 열매가 떨어져있어도 땅에 떨어진건 주운 사람이 임다라며 그냥 가지 라고 하는 사람들

시장에서 포켓몬들이 나무 열매를 막 가져가도
우리또한 자연에서 받은것이니 자연에 돌려주는것이 당연 하단 사람들

인심 면으론 알로라가 최고가 아닐까.

악역 조차 그냥 순박한 섬 사람이라 그런건지 너무 착했어... 구즈마는 구즈마 대로 너무 안됐고

사장님 애낌니다...진짜 애껴요 귀여웠어요
하지만 아동 학대는 안되요 ㅠㅜ

관광 특화 지방으로 전적으로 관광객의 수입에 의존해서 사는 것 같지만
그냥 외부에서 관광객이 많이 들어와 그쪽으로 발달한 것 뿐으로 사실 관광객 그런거 하나도 안 들어와도 섬의 재정엔 하나 문제 없을 것 같다.

알로라에선 시에스타가 정말 있을 것 같아.
점심 먹고 나면 더우니까 어디든 그늘에 기어들어가 한 2시간 자고 일어나세요

저녁에 활동합시다 !하고 말이야 ㅋㅋㅋ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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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졸려... 400번째 레스 내가 묶읏따!! ㅇㅁㅇ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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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설정이 깨알같이 이것저것하고 맡물린 느낌이다! 내가 생각했던것하고도 비슷해서 놀랐어 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한 내용도 많았지만! 미르시티 복잡해서 나는 힘들었던 기억 ㅎㅎ.... 얼른 떠나버렸다 ㅋㅋㅋㅋㅋㅋ 핸섬 퀘스트에서 즐거웠지만~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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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마츠하야는 나이차이가 좀~~ 난다. 그냥.. 개인적인 거니까.. 한 6~7살정도? 마츠바가 체육관 리더되고 기존에 있던 리더들에게 인사드리러 곳곳에 있는 체육관 돌고.. 이땐 지금 짐리더는 시지마라던가 야나기밖에 없었을 것 같다 성도는 짐리더 연령이 꽤 낮은 편이니까 저 두 분 제외하고 전부 외관상 10~20대처럼 보이기도 하고. 도라지시티에서 하야테에게 인사할 때 그때 한 7~8살 정도 된 하야토 처음 만나서 그때부터 안면이 생기고 간간히 놀러가서 하야토랑 놀아주는데 그때 하야토는 아버지 이외의 사람에게 마음을 열지 않았지만 처음으로 마음 연 사람이 마츠바. 그 뒤로 몇 년 뒤 하야테가 하야토에게 짐리더 자리 물려주고 아무도 모르게 없어져서 갑작스럽게 더 이상 의지할 데가 없어진 하야토가 24시간 내내 마츠바에게 붙어서 이야기도 하다가 아버지 생각나서 꽉 껴안고 엉엉 울었으면 좋겠다.. 으앙..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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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쥬에서는 그 방울탑이랑 불탄탑 있고 키쿄우에는 모타피의 탑 있잖아 서로서로 그곳 많이 들릴 것 같아 괜히 그냥 궁금해서 스윽 보고오고 기둥 소리 들으러 갔다오고... 방울탑에서 우연히 만나서 방울소리 좁은 길에서 낙엽 구경하면서 슬슬 걷는 마츠바랑 하야토 보고싶다 그냥 걸으면서 요즘 팬텀 어때 피죤투 깃털 좀 빠진 것 같더러 하하하하 실없는 이야기하면서... 걷는 거.... 하...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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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하야토가 마츠바에게 반말을 쓸 것 같아<br>
언제 한 번 보니까 일본에선 거의 반말인데 한국에서는 존댓말로 이야기하더라 이게 또 다르구나 싶었어 그냥 끄적이는 딴소리야ㅍ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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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하야토 말투가 그랬던가??
그냥 어린애 답게 말 놓을 상대는 놓고 올릴상대는 올리고 그런 느낌이었는데
그리고 마츠바 상대로는 올리긴 올렸는데 때때로 그냥 막말하는 그런 느낌이었던것 같아

나도 원본을 플에이한게 아니라서 솔직히 무슨 말투였는지는 잘 모르겠다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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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성도 관장들이 다 나이가 젊어보이긴하지! 관장 임기는 꽤 길어보이는데 자주 바뀌는걸지도 모르겠다 그러고보니 두 지역다 탑이 있었네? 오으아 신기하다 ㅋㅋㅋㅋ 비상이는 왠지 공중날기로 슝슝 날아서 자주 놀러올거같다 비행관장이니까 유빈이랑 같이 칠색조 보고싶다아아 할거같아~ 설정을 보면 유빈도 칠색조 만나는 의식을 했다가 실패했다고 들었는데... 또륵 역시 주인공보정은 거기 사는 사람들에게는 조금 가혹한거같아 뭐랄까 열등감이라던가 그런거? 아 그러고보니 한칭으로 적었넹 ㅋㅋㅋㅋ 역시나는 일칭보다는 한칭이 편한듯?ㅎ 그래도 일칭은 다 알긴하지만~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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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는 나중에 크면 브리더가 되지 않을까 ㅋㅋ
애가 커서 솔직히 뭐가 되어 있을지 상상이 안가기도 하고

애 성격상 짐리더나 챔피언이나 한곳에 눌러 붙어 있을 녀석도 아니고 ㅋㅋㅋ

그런것 치고는 연락은 또 잘 되는 모양이라

자기 마음에 따라 훌쩍 훌쩍 여기저기 싸돌아다니지만
브리더로서의 능력은 훌륭하잖아!!
막 지인들한테 부탁받은거 그런거만 들어주다가 나중에 입 소문 퍼저서 여기저기 막 부탁 받아서 알 부화까지 직접 시켜주고 그럴것 같다.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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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워어? 동접인가? 세상에? 원작에서 주인공한테 반말했던것같다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예의바르게 생겼으니까 나는 마츠바한테 존댓말할것같은느낌?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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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골드 브리더 어울린다ㅋㅋㅋ 스페에서도 부화하는자였던가? 상징 포켓몬이 피츄이기도 하고~ 연락은ㅋㅋㅋㅋㅋㅋ 맨날 전화는 잘 받으니깤ㅋㅋㅋㅋ 전화번호 수집 엄청 잘할거같다 가끔 레드 만나러 은빛산 올라갈듯 나는 골레드도 좋아함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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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안녕 환포야??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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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환포였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너레더는 전포해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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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동접새가 환포급으로 안보여서 어느순간 동젖새를 그냥 환포라고 부르고 있어 ㅋㅋㅋ
나 올해 환포 처음봤다 ㅋㅋ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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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아 환포급ㅋㅋㅋㅋㅋㅋ 무슨 뜻인지 이해했다 나도 동접은 처음이야!! 신기신기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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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딕이라 누가 새로 쓰면 그것도 안보이고 새로고침하기 힘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pc 는 엄청 편하고
으어 걍 컴퓨터 킬까
근데 지금 실내 온도 32도라서 컴퓨터 키면 죽어나는데...
솔직히 스맛폰도 뜨거워서 미칠 지경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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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 환포는 지금 방학이야??
설마 만난다더라도 이런 시간에 마주칠거란 생각을 못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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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여름에는 폰질이 최고... 하지만 나는 곧 떠나야대 ㅠㅠ 안녕 한 여름날의 꿈처럼 사라질게~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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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취준... 나이가 너무 올라가버렸나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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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에에 간만에 만나 즐거웠는데 안녕 잘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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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ㄴㄴ 나도 취준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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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취준이지 취업할 생각조차 앙하고 있는 취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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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올거야 ㅎㅎㅎ/ 안녕★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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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둘다 화이팅하자!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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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이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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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시작된 향기 덕질

일목- 상당히 특이한 냄새가 날것같다. 애도 직접 향수 블랜딩 해서 쓸것 같아.
눈에 띄길 좋아하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하면 더 인상에 깊게 남을 수 있을 까 하다가 그렇게 향수에 까지 손을 뻗게 되고 ㅋㅋㅋ

시바- 땀냄새 나겠지... 에이... 그 이외에 상상이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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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키- 바다 비닛내 날듯.
솔직히 난 바다 비릿내가 뭔지 몰라 내가 바닷가 출신이라.

바다 근처에서 안살다 온 사람들은 바닷가 비릿내라면서 뭐랄까 시장 구석에서 생선 죽은내가 바다에서 미칠듯이 난다며 역겹다 그러던데 .... 바다에서 정말 그렇게 역겨운 냄새가 나나??

솔직히 생선 비린내도 생선 죽어서 나는 냄새지 살아 있으면 별 냄새 안나는데??
집에서 대형 어항 있고 거기에 막 피라미랑 붕어 키워서 익숙해서 못느끼는 건가??

어항에서조차 그냥 물 냄새 나지 비린내는 안나는데 말이야??
솔직히 나한텐 이해가 안가는 냄새.

마찬가지로 호연 사람들은 아무도 못느끼는 아주 당연한 냄새고
외부에서 들어온 사람. 유우키 같은 애들한텐 확실히 느껴지는 좀 마음에 안드는 거북한 비린내 뭐 그런 느낌 이려나??
바다 멀리 나가는게 아니라 해수욕장에서 나는 그런 냄새로 애초에 해수욕장으로 개방된 곳이 아니라 막 물풀 냄새 그런것도 섞여 있을듯 ㅋㅋㅋ

텟페- 파직파직하게 전기 타는 냄새랑 풀냄새 뒤섞여 날 듯하다. 벼락 떨어져서 풀 타들어간 그런 냄새?? 위험한 냄새 ㅋㅋㅋㅋ 그래서 처음 본 사람은 본능 적으로 쫄아서 아 이사람 위험타!! 하고 피하는 데 그런것 치곤 애들이 너무나 잘 따름니다... 그래서 이내 경계 전혀 안하고 바로 아 좋은 사람이구나 ㅇWㅇ 하고 따르게 될듯. 막 타들어가는 냄새가 처음보는 사람한테는 좀 강렬 하게 느껴지겠지만 이내 익숙해지면 그냥 이사람 또 뭔가 연구하다 태워 먹었구만 정도로 퀴급하게 되는 그런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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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리- 이분도 살냄새 날것 같다 ㅎㅇㅎㅇ.
솔직히 그냥 일반 복장보단 도복 같은 걸 입는게 더 어울렸을것 같은 아재다.
주인공 부모님이다보니 일부러 그냥 일반 옷 입혀놓은 듯한 그런 느낌. 그냥 짐리더였으면 정말로 도복 입고 있었을 듯한 그런 아재다. 캐릭터성을 짐리더보다 부모님에 더 맞춰서 이런 디자인이 나온거 같아.

체력 단련 보단 정신 수양쪽을 주로 하는 아재가 되버린 느낌이여.
막 게을킹이랑 같이 명상하고 그럴 것 같다.

나무로 지은 새집 냄새랑 아재 살냄새랑 잘 익은 나무 열매 냄새랑 그런것들이 섞여 날것 같다.
뭐랄까 대자연의 향기?? 거기에 사람 하나 딱 서있는 그런 향이 날것 같애.

미쿠리- 향수랄까 애도 코롱을 소지중일것 같다. 하지만 잘 안씀 써야할 의미가 없어서 잘 안쓸 것 같다. 아마 다이고가 이거 봐방!! 하고 선물로 던져준거 ㅋㅋ
안쓰는 이유야 뭐 당연하게 물속에 있는 시간 때문에 그것 말고도 물 포켓몬을 만지니까 그 아이들 때문에 아주 당연하단듯이 향기가 씻겨 나간다.

그래서 콘테스트 같은거 할때 그럴때나 살짝 향수 뿌리고 평소에는 물 냄새가 날것 같다.
콘테스트 나갈때는 엄청 진한 복숭아 향기 향수 뿌릴듯 손목에 뿌리고  그걸 목에다가 문질러 바르는 식으로

처음엔 딸기로 할까 복숭아로 할까 고민하다가
걍 복숭아가 더 맛있으니까 복숭아 하자 하고 어이 없는 이유로 선택 될듯한 복숭아 ㅋㅋㅋ

물론 딸기도 소지중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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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단- 시원한 물냄새 물에다가 허브 풀어놓은듯한 그런 향기가 날것 같다. 밍밍하지 않고 시원하게 느껴지는 허브차 같은 향기

다이고- 담배 냄새 날것 같아!! 막 가끔 아버지 때문에 일해라 망할녀석아!! 하고 일하는데 그때 만난 사업 파트너씨 냄새가 가끔 몸에 배일것 같다. 막 그래서 가끔 몸에서 그런 냄새 나면 드디어 일했냐 일좀 하고 살아라 하고 미쿠리가 좋아할듯 ㅋㅋㅋ

막 평소에는 흙냄새나 돌가루 냄새 화약 냄새 같이 이미지랑은 전혀 다른 위화감이 엄청난 냄새가 자주 날듯 하다. 뭐 그것도 돌 덕질 할때나 나지 그래도 일단 밖에 나돌아 다닐때는 깔끔하게 하도 다니고 형수도 막 뿌리고 그럴 것 같다.

페라리 같은거 뿌리지 않으려나 >< 페라리 냄새 진짜 좋아해 얼마 모르는 남자 향수중에 유일하게 알고 있는 브랜드 랄까 냄새가 상당히 오래가고 진짜 자주 맡고 싶어지는 엄청나게 고혹적인 향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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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게츠- 담배냄새 날듯 이분 헤비 스모커 일듯 ㅇㅂㅇ

겐지- 막 바다 멀리 가면 나는 바다 냄새랑 소금의 짠내랑 땀냄새랑 귤냄새 섞여 날듯 하다.
내가 생각하는 선원 향기가 대충 이런 걸까. 원래 뱃사람이었다 하고.

미츠루- 초반엔 병원 냄새가 날것 같다. 어린애들이 맞으면 기겁을 하는 소독약 냄새.
그리고 그것이 중반에는 살짝 아련한 꽃 향기가 나더니 후반가선 그냥 땀내 날듯...

오라스에서 우리 미츠루 완전 다 망쳐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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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 화약 냄새 흙냄새 돌냄세 탁한 냄새. 광산속 향기가 그대로 다 배여 있을 듯 하다.

맥실러- 진흙탕 냄새 라고 해야하나?? 습지에서 나는 냄새가 날것 같아. 진흙이랑 풀냄새랑 연꽃냄새랑 그런냄새가 ㅋㅋㅋ

동관- 강석이랑 마찬가지로 같은 냄세에 아재 냄새가 짬뽕되어 있을 듯 ㅋㅋㅋ

전진- 어음... 땀내.... ㅈㅅ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바닷가 냄새

딱히 뭐 뿌리고 다닐 타입은 아닌것 같고 바닷가 출신이라 당연히 바다 냄새 배였고 전기 다루니까 마찬가지로 전기가 타들어가는 냄새 그리고 땀냄새 이렇게 섞여 날듯 하다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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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호- 렛츠 이분도 벌레 퇴치스프레이 냄새 2222222 그리고 벌꿀 냄새 22222
벌레 좋아하는 사람들한테선 공통적으로 나는 냄새 아닐까??

벌레 좋아하는데 왜 벌레 퇴치 스프레이 같은 거 쓰냐고 물을 사람 많을 것 같은데.

아무리 해충이라도 사용하느 사람에 따라선 익축이기도 한 벌레 들은 많아.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사람의 손 안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될때의 이야기지 자신의 제어 밖에 있는 벌레들은 그냥 해충이라고 이건 아무리 벌레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도 예외는 없고 자기도 벌레 한테 물어 뜯기는 건 싫다며 벌레 퇴치 스프레이 치익 하고 뿌릴 듯 하다 ㅋㅋㅋ

대엽 - 활활 타오르는 불 냄새가 나려나 ㅋㅋㅋ
왠지 이분 주변에 가면 따듯해져서 겨울에 인기 많을 것 같다. 인간 난로 ㅋㅋㅋㅋ
그러나 정전기가 장난 아닐 것 같은 헤어 스타일에 당당히 다가가 인간 난로 삼는 사람은 없고 그냥 근처에서 무슨 모닥불 쬐듯이 둘러 앉아서 기분탓인진 몰라도 대엽씨 근처에 있으면 따듯해요 ㅋㅋㅋ
이러고 지낼것 같다 ㅋㅋㅋㅋㅋㅋㅋ

오엽- 일목이랑 자주 붙어 있다보니 일목이랑 같은 상당히 특히한 냄새가 나지 않을까??
그래서 막 주변에서 무슨 향수 뿌리고 다니냐며 물을 것 같은데 정작 자긴 아무것도 안 뿌리고 다니니까 설명을 못해주고 그럴 것 같다 ㅋㅋ 이제와서 생각난 건데 왠지 일목이 페로몬 향수 같은것도 뿌릴 것 같아 ㅋㅋㅋㅋ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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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호 4세대 끝냈다 !!! 반쯤 왔다!!!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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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레스도 제법 쌓였네 괜시리 뿌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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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기세로 우리가 제일 먼저 판을 갈아 타지 않겠는가?? !!!!

아하하하하하하

(혼자서 엄청나게 잘 노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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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토- 진정되는 진한 녹차 향기랑 와인냄새가 섞여 날듯 하다 나무 열매의 달콤한 향기가 나기도 하고.
나무 열매 농장?? 에서 나는 그런 풀냄새랑 나무 열매 냄새가 섞여 날듯

폿토- 특이한 향신료 향기가 엄청 강하게 날듯 하다. 막 자기가 직접 향신료 조합하고 그리고 요리하고 할것 같아서 불냄새하고 향신료 냄새가 아주 배겨 있을 듯 하다. 그래서 녹차 냄새 같은 건 연해서 안배겼을 것 같고.. 쌍둥이 둘한테서 같은 향기 나는데 폿토 혼자만 이상하게 스파이시 한 향기가 난다 ㅇㅂㅇ 하면서 다들 신기해 할듯 하다 ㅋㅋㅋ

코온- 이분은 아주 연하게 녹차향기 주로 엄청나게 시원한 물 향기가 날듯. 녹차향은 진짜 엄청나게 가까운 사람들이 막 근처에서 들러 붙어야 날정도로 아주 연하게 살짝

가끔씩 스트레스 엄청 받으면 단내가 날것 같다.
단거 엄청 싫어하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막 단 걸 먹어대서

코온한테서 단내가 나면 절대로 건드리면 안된다는 불문율 생기고 ㅋㅋㅋ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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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 이분한테선 그냥 달콤한 꿀냄새가 진득 하게 날것 같다. 애들이 진짜 향기 좋다며 막 끌어안고 머리카락에 파묻히고 할정도로 엄청나게 좋아하는 단내가 날것 같아 ㅋㅋㅋ

딱히 꿀 같은 것도 안 들고 다니는데 세꿀버리가 꿀냄새 난드아 하고 머리에 달라붙어 꿀 찾을 정도로 ㅋㅋㅋ

벌꿀짐 체육관 때문에 잠시 한거엿지만 그때 냄새가 그대로 배겨서 평생 안떨어질 것 같다 ㅋㅋㅋ

이분은 벌레 스프레이도 안 쓸 정도로 중증 ㅋㅋㅋ
모기도 벌레야 사랑해 ㅎㅇㅎㅇ

야콘- 시가 냄새 날것 같아. 피우겠지??? 안피워도 피워주세요 ㅇㅁㅇㅁㅇㅁㅇㅁㅇ

담죽- 쿨어터 향이 나겠지 ㅋㅋㅋ 깨끗한 물 냄새가 날것 같아.

사간- 할배 냄새 날것 같다 ㅇㅂㅇ 그리고 짐승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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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즈- 여기서 잠시 헛소리좀 하고 가지! 한국 바다 하면 역시 해운대 아니겠나!! 그리고 해운대 바다는 겁나 짜다!! 그런고로 바다는 짜다!!! 이런 공식이 내 머릿속에 상당히 꽉 밖여 있었거든 어렸을 땐 해운대에서만 놀아서. 다 크고 나서 드디어 머리가 돌아가서 부산 사람만 들어가서 노는 프라이빗 비치 까지는 아니지만 동네 사람들만 들어가서 노는 쪼그만 해수욕장에 들어가 놀다가 멘붕이 왔지...

어라??? 바닷물이 물맛이야??
바닷물이 물맛이야?????

왜 바닷물이 물맛이야!!!!!!!!!!!??????????

알고보니 해운대가 이상하게 짠거 였고 다른 바다는 신맛이랄까 식염수 같은 좀 지지지 한 맛 뭐 못 마실건 아닌데 거북한 맛이 난다더라......충격이었어.....

그런고로 머리에 염분이 뭍어나도 그다지 짠내는 안날것 같다.
그냥 물냄새 그리고 바다의 약간 신냄새 그렇게 날것 같아.
 
노간주- 노간주 나무 냄새와 아이 냄새가 섞여 날것 같다. 노간주 나무 냄새는 그냥 태어날때 부터 몸에서 났던 향기고 아이 냄새는 노간주가 아이를 너무 좋아해서 챔피언 내려오고 나선 아이나 봐주면서 지낼 것 같은데 그 아이의 범위가 너무 광범위 해서 진짜 애기애기애기 한 아기들도 봐줘서 애기 우유 냄새도 몸에서 막 나고 그럴 것 같다. 사람 좋은 동내 할배 느낌.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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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래리- 왠지 담배는 안필것 같음 ㅋㅋㅋ 그러나 몸에 담배 냄새가 배어있음 향수도 딱히 뿌리진 않는데 몸에 향수 냄새가 배여 있음 뭐 내 안의 블래리는 딱 이런 느낌. 어리론가 훌쩍 가버리는데 행방은 모르곘고 돌아오면 누구랑 놀다 왔는지 티가 다 날정도로 누군가의 냄새를 뭍혀오는 그런 느낌.

막 그래서 한동안 담배랑 싸구려 향수 뭍혀 올땐 다들 걱정했지만.
요샌 그냥 몸에서 단내가 나서 다 안심하고 있지 않을 까 ㅋㅋㅋㅋ

걍 어느순간 아티의 단내가 블래리한테도 옮았으면 좋겠다.

블래리 한테선 쪼꼬 냄새났음 좋겠어 밀크 쪼꼬!!!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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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무- 땀내 미안 ㅋㅋㅋㅋ
그리고 뽀송 뽀송한 햇살 냄새도 ㅋㅋㅋ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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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하는 이야기는 모두 헛소리야.

절대로 깨어나설 안될 가이오가와 그란돈이 동시에 깨어나 호연이 초토화 된것과 그 재앙 때문에 호연 사람들의 대부분이 죽어버린 것 아버지와 다이고씨를 생이별한 것.

난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세레비에게 어떻게든 해달라고 부탁한 것.

그리고 세레비는 짓궂게 웃으며 날 죽여버렸다.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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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적 아버지에게 들었던가?
신이라는 것들은 분명 우리를 보살펴 주고는 있지만 대충대충하는지라.
절대로 그들이 우리가 바라는 대로 해주지 않는다고 그러니까 신에게 소원을 빌어선 안된다는 말을 들었다.

아버지.. 그말을 너무 일찍 해주셨어요 제가 그런걸 이제껏 기억할리가 없잖아요...

난 분명 호연지방을 구원해달라며 세레비를 볼 안에서 꺼냈지만. 그 쓸데없이 섬세한 신님은 내가 입으로 말한 소원이 아닌 내가 마음속 깊은곳에서 미칠둣이 외쳐댔던 소원을 이루워주었고.

원래 있던 세상의 날 죽여버리고는 내가 원하던 세상으로 데려다 주었다.
착각이 아니겠지 분명히 세레비가 날 죽였다는 것 만큼은 기억하고 있으니까.

세레비가 날 데려다준 세상은 뭐라고 해야하나 나에게 쓸데없이 상냥한 세상이라 여렸을 적 보만다 사건 때문에 내가 이렇게 변해버린 일이 없었던 게 되 있었다거나.계속해서 호연에 살고있었다거나

내가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거나.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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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았다.
정말로 좋았어.

난 아버지에게 인정 받고 있었고.
포켓몬 배틀도 아무런 망설임 없이 하고 있엇고
포켓몬 콘테스트에도 마음껏 당당히 나갈 수 있었고

정말 좋은 세상이었다.
천국이라고 생각했다.
이대로 즐기면서 살아도 괜찮다고 생각했다.

분명 이대로 있는게 나을거야.
예전에 있었던 세상에서 그대로 진행됐다면 아마 호연은 멸망했다.

그란돈과 가이오가는 분명 진정시킬수 있었지만.
그대로 가면 어찌되든 호연은 멸망했다.

이미 그 두마리가 입힌 피해는 너무나 컷고 얼마 안되는 생존자들에
너무나 망가져 버린 호연의 땅.

다시 우리가 일으켜 세우기엔 너무나 줄어버린 인구수...

어찌됐건 반드시 호연 지방은 버려진다.
뭐 그래도 반드시 호연 지방을 부흥시키겠지만 그건 아마도 우리 후손들이 볼 것이고 우리 세대에선 절대로 불가능 한것.

난 실패했다.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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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오가와 그란돈을 진정 시켰으니 된거 아니냐고??
임무에 성공했지만 같이 갔던 팀원들과 거기에 얽혀 있던 관계자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이거의 어디가 임무의 성공이란거지??

결국 내가 저지른건 그런짓이다.

난 실패했다.

난 필사적으로 할만큼 한거라 주변 사람들이 위로 했지만 결국 내가 제일 그말을 듣고 싶었던 사람들은 이미 이 세상에 없어... 그걸 버티지 못하고 살려달라 무어라 기억도 하지 못하는 말을 세레비에게 외쳤을 때 그렇게 짓궂게 웃으며 날 죽여버렸다

정말 신따윈 믿으면 안되고 빌어서도 안되는 거였나봐.


이곳의 나는 성공 했다.
무엇하나 잘못한 것 없었다.
내가 이러면 안되는 거였다며 후회 하고 후회했던 일들을 전부다 보란듯이 해결해 내고 손에 넣은 천국 같은 세상.

내가 이뤄낸 것이 아닌 이 세상의 내가 이뤄내 손에 넣은 것.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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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다 실패해버린 내가 당연하단듯이 손에 넣어 즐기고 살수 있을리가 없잖아.
그전에 원래 여기에 있던 나는 어떻게 된거야.
내가 있던 세상으로 가버린건가??

설마 그쪽의 나는 죽었다고?? 확실히 기억하는데??

그리고 아마 나는 이쪽의 나의 몸을 쓰고 있다.
당연하단 듯이 이마에 흉터 조차 남아 있지 않다.
안경을 쓰지 않아도 눈이 잘 보인다.
근력이 예전의 나보다 월등히 높다.

하하하하... 고민할 것까지 있나. 아마 이쪽 세상의 나는 죽었다.

뒤죽 밖죽이야 신에게 빌면 안되는거였어...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핫!!!"

어이가 없어서 웃움이 막 터져 나온다.
어딘가의 동화가 생각 난다.
모든것을 잃은 거지는 자신과 똑같은 왕자님을 죽이고 왕자님의 자리를  빼앗았습니다!
경사로세! 경사로세!

헤피엔딩 해피엔딩!!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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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우키군 뭐 재밌는 일이라도 있었어?? "

"하하핫 그러게요! 엄청나게 재밌어서 막 웃음이 다 나오네요"

"그래 요즘 유우키군이 많이 활발해져서 보기 좋네"

어느순간 내게 다가와 말을 거는 다이고씨.
그런데 이거 아세요??

제 이름은 유우키가 아니예요 루비예요.
유우키라니 누구야 그건 대체!?
그전에 제가 왜 다이고씨랑 일주일 동안만 사귀기로 한게 되 있는거냐고요!!!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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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머리아파 더워... 있다 마저 쓰자... ㅠㅠ
메모장 뒤적이다가 2015년에 쓰다말은 루비 썰 ㅋㅋㅋ
그거 마저 이어쓰다 만거야... 진짜 덥네......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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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c2k6xW9kRU

>>382-414
이거슨 아주 좋은 썰이다, 나는 네가 이걸 잘 다듬어서 언젠가 대하장편을 써낼 거라 믿는다.

>>454-459
비슷한 생각 한 적 있음.
원래 그 세계에 있던 유우키는 어디로 간 거냐 진짜!!!!!
아마 유우키는 그 세계의 수습을 위해서 미친 듯이 발로 뛰고 있겠지... 크으규ㅠ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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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ㅇ
유우키랑 루비는 은근히 구분 하는 사람들이 없단 말이야??
레드랑 그린 실버랑 골드 애네들은 딱히 구분하려고 안해도 서로 서로 캐릭터거 나무 제대로 서있어서 고생할것 까지도 없는데 유우키는 다른 애들보다 캐릭터가 흐릿하게 서서 그런걸까나??

유우키에 비해 루비는 진짜 강렬하게 제대로 섰으니까....
지금이야 여성스러운 남자는 뭐 흔하지만 루비 막 나왔을때 진짜 욕 장난아니게 많이 먹었었지.

당시엔 여성스러운 남자는 변절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난 안티 까지는 아니었지만 루비 진짜 초반에 나왔을때 안티 많았었어 에메랄드 정도는 있지 않았을까나??
그렇게 강렬하게 선 탓에 유우키는 캐릭터 제대로 세우지도 못하고 결국엔 루비 비스므리하게 되버리더라고...

국내엔 아예 루비랑 유우키를 구분 안하는 사람들도 많이 보였었다.
다른 애들은 구분하면서 유우키만은 구분 안할 정도라니 제대로 존재감 흐릿했었어.

유우키의 캐릭터성??
다른 해석이 있는 지는 모르겠는데.
츤데레 울보 정도더라고...

차라리 캐릭터 성 세웠으면 하루카가 더 잘세웠다....

그래서 그런지 나도 유우키는 잘 모르겠다...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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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뭐 만지작 거릴때는 손에 뭐 뭍는 거 먹음 안되는 구나....
포테토칩이랑 복숭아 먹었더니 키보드가 끈적 끈적.... 으어어어 ㅜㅜㅜ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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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가 초반에 욕먹은 건 여성스러워서가 아니라 계속  뺀질대는? 능력은 있는데 평상시 행동거지가 모범적인 착하고 정의로운 주인공이 아니여서라고 생각해. 실제로 루비 실력이 정확히 드러난 18권인가 20권의 피그킹 에피서 사파이어가 말하잖아 힘이 있는데 올바로 쓰지 않는다고. 자기가 가진 것을 어떻게 쓸지는 본인 마음에 달렀지만 어느 정도 기대하던 게 있었을 거라고.

스페는 어떤 의미에선 악당이여...

유우키에게 츤데레 울보가 있었어? 전혀 모르겠는데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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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나는 한국 사이트가 아니라 외국 사이트에서 주로 굴러다니면서 놀아서 일단 외국에선 그런 취급이었어.
내 생각이 아니라 진짜 외국에선 그런 취급이었당 ㅠㅠㅠ

유우키도 마찬가지로 외국에선 그런 취급이었당 ㅠㅠㅠ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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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좀 날카로워진 것도 있겠지만 누가 뭐라하면 그게 별거 아니라도 나한테 공격하는 것 처럼 들린당 ㅠㅠㅠ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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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외국이면 바다건너 섬나라 얘기이려나? 츤데레 울보라니 ㅋㅋㅋㅋ 그런 캐릭터성이 있구만
스페는 스페의 캐릭터성이 따로있고 인게임과는 구별되는 느낌이랄까 나는 왠지 다르게 느껴지더라고

나는 유우키하면 다정 활발한 스포츠남이라는 느낌? 오루알사라서 그릉가 내가 하루카를 주인공으로해서 잘 모르겠다 라는 느낌도 드넹 ㅋㅋㅋㅋ 아무래도 털보박사 아드님이라는게 더 좋달까 무어 포켓몬의 묘미는 캐해석이 다양하다는 점에 있는거겠지만~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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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 풀어내는거 재미있게 읽고있어~ 윗레더도 공격적인 뜻은 아닐거야~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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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5 나는 외국 안 돌아서 몰랐어 그쪽 관련 자료도 전무OTL 갠적으로 울보는 어느 부분인지 궁금하다

울보... 포몬의 울보하면 분재가 떠올라. 우소하치 귀여웠어//// 물론 성능은 귀엽지 않습니다.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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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소핮치가 뭐지? 라고 생각해서 검색해보니 꼬지지구나! 꼬지지 귀엽지이이 귀여어어어 근데 울보라니 눈물흘리면서 자기가 타격받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ㅋㅋㅋㅋㅋ 바위타입이라니 아무리봐도 풀타입처럼 생겼는데 말이지~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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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따끈따끈 리조트에 포켓몬 쓸어 담다가 배바닐라 섞여 들어가서 숨넘어갈정도로 비명 지른적있다...

근데 얼음 타입주제에 좋아하데...
관심있으니까 넣어달라 쪼르는 녀석들도 몇몇있었어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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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0
꼬지지라는 이름 외워지지가 않아서 고생했음.
타입이랑 외모가 일치하질 않는단 말이지 그래서 거짓이라는 거겠지만ㅋ

>>471
만약 그런 걸로 배바닐라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포몬월드는 정말 지옥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기심이 화를 부른다고 누군가가 그랬었지 틀린 말 없엌ㅋㅋㅋㅋㅋ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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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가지고 자주 나오는 말이 '네 요리에는 마음이 담겨 있지 않다' 라는 말이 잖아요?? 이를테면 커피는 전문점이 아닌 산에서 직접 원두를 볶아 갈아 마시는게 제일 이라느니
일류 요리사가 저울 같이 철저하게 레시피만 맞춰 만든 요리는 그냥 로봇이 기계적으로 만든것이지 그게 요리가 맞냐며.

마음이 담겨 있지 않은 요리는 요리가 아니다.

혹은 손님의 마음에 들려고 일부러 내놓을 음식을 손님이 좋아하기만 하는 음식으로 내놓다니. 요리 사의 역겨운 마음이 전해져서 음식이 맛이 없다던가.

아무리 아름 답게 만들어 내놓아도 결국 남의 작품의 조금 씩 변형해 좋은 점수를 따려고 수작 부리는거지 요리에 대한 마음이 담겨 있지 않다던지.

대체 마음이 뭐길래 이렇게 날리인지 솔직히 전 모르겠어요."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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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로선 그냥 비웃음 밖에 안나오는 소리라고요

요리에 그렇게나 마음이 중요한 요소라면 마음만 앞서는 사람들은 죄다 일류 요리사였게요?? 그런 사람들이 칼 잡으면 무슨 7성급 호텔 요레를 만들어 낼수 있답니까?

그럴거면 요리 레시피가 왜 존재 하는데요??
왜 다들 요리 레세피를 찾으며 그 대로 옷리를 만들어 내는건데요 그 말이 맞다면 요리 레시피 그딴건 쓸모 없단 소리가 되는데.

전 말이예요 이렇게 생각해요.

결국 인간의 추한 마음도 다 포함해서 인간인데 왜 인간의 그런 마음을 인정 하려 하지 않는지

지들 말마따에 따지자면 요리 중엔 실수로 멍청한짓 하다가 어쩌다 만들어진 요리가 맛있다고 극찬 받는 것도 많다고요?? 왜 그런 것들은 인정 해주면서 지금 요리사들의 요리는 있는대로 무시하는 거죠?? 그러는게 요즘 트렌드고 고상한 건가요??"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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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하는것에 있어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생각한다면 왜 정작 자신들에게 요리를 만들어준 요리사가 어떤 마음으로 요리를 했는지 어째서 생각하려 하질 않아??

손님의 마음에 들고 싶어 일부러 손님의 입맞에 맞춰 요리를 수정하는게 뭐가 나쁜 건데요??
왜 다들 유도리가 없어 다들 요리 하면 그렇잖아요 똑같은 레시피라도  단맛을 좋아하면 음식이 달게 만들어지고 단걸 싫어하면 싱겁게 만들어지잖아.

요리에 왜 새로움을 추구 하는건데?? 요샌 복고 풍이라며 다시 과거로 돌아가려 하면서도 요리는 항상 새로워야 해요?? 과거의 작품을 리메이크해서 자신의 요리로 다시 만들어내는게 그렇게 안될 짓이야??

그리고 적어도 요리를 하면서 먹는 사람이 추하다 느낄 정도의 마음을 담아 요리하는 요리사는 적어도 하나도 없을 거라 생각해요.

다들 좋아서 요리사가 된거니까 요리가 좋아서 요리사가 된거니까.
요리를 사랑하는데 적어도 사랑하는 상대에게 그렇게 추한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며 상대를 만질리가 없잖아."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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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어떻게든 더 잘해보려고 상대에게 사랑 받고 싶은 마음에 반짝반짝 빛을 내며 요리를 하며 손님 앞에 내놓기 까지 그 모든 과정이 예술 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그런 말을 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누군가의 평가는 자신에 성장에 도움이 되지만 적어도 그딴 궤변을 늘어놓는 인간들은 그냥 자신이 대단하고 넌 쓰레기다 이렇게 눈에 띄고 싶어하는 허영심이 가득한 인간이예요"

"그래서 뭐가 어쨌단 겁니까?"

"으허ㅎ어어어어어어우으어엉 ㅠㅜ 즈미씨 요리 맛있어여 자주 올게요으어어우어어 ㅠㅠ"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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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즈미씨 요리에 반한 칼름
뭐랄까 요리에 관한 궤변 같겠지만 저건 진심이다.
솔직히 이게 뭐가 잘못 된거고 왜 이게 욕먹어야 할 이유가 되는지 모르겠어

요리에 추한 마음이 담기지 않게 해라 이건 맞는 말이야. 다르게 말하자면 요리 하는데 잡생각이 섞였다는 거잖아.
하지만 완벽을 위해 정확하게 그야 말로 기계처럼 정확히 만들어낸 요리를 먹고 기계 같다 인간의 마음이 느껴지지 않는다. 이건 진짜 뭔 궤변인가 싶다.

그런걸 원하면 이런 전문 쉐프가 아니라 공네 분식집이라도 가면 될거 아니야?? 아니면 직접 만들어 먹던가 번지수 잘못 찾았다고 생각해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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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이라 오타 쩔어 ㅠㅜ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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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랄까 예전엔 50레스 싹다 내가 쓴거였으면 비참 했는데 요샌 그러면 뭔가 뿌듯해...
이 레스는 내가 강탈해가겠다!! 같은 느낌??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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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미 요리 맛있을거같다... 나도 먹고싶어 나도 먹으면 칼름처럼 쫓아다닐지도 ㅎ.ㅎ 여기 다 채워도 나는 응원할게 너레더 ㅋㅋㅋㅋ 잘 읽고있어
그리고 즈미 잘생겼다아아아아아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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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미가 포켓몬 푸드도 만들어준다면 좋겠다. 분명 포켓몬 푸드인데 과식해서 병원에 실려오는 건 포켓몬이랑 사람ㅋ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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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수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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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35lK0I40zE

이제서야 엑와에 내 취향의 남캐 한쌍이 없어 싫어 했구나 하는 걸 깨달음...
아니 캐릭터 하나 하나는 다 좋아하는데
어울리는 한 쌍이 내 시점에선 없더라...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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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5Xp5x/xZWQ

>>483 블화2부터 느끼고 있었던 위화감을 네 말로 해결했다. 겜이 싫지는 않은데 뭔가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그게 뭔가 했더니!!
이전 같으면 주인공과 라이벌! 했을 건데 라이벌이 여럿 되면서 좀 분산된 것 같아. 비중도 캐릭터 성도.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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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2nkpzVKEZE

하긴 1세대를 제외하면 조금씩 분화되어서 엑와에서 정점을 찍었다는 느낌? 뭐랄까 1세대에서는 라이벌이 조력자 챔피언까지 했다면 후에는 조력자 라이벌 챔피언이 나눠졌다가 후로갈수록 점점 도감목적 챔피언목적 여행목적 등등 더 분산되었다는 느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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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5Xp5x/xZWQ

>>485 라이벌도 하렘물화했어. 한 명하고 처음 만나서 끝까지가 아니라 자 이중에서 골라보렴이란 느낌.

과연 레드랑 그린은 선으로 만난 거었나 정략혼이었어 그럼 2세대 쥔공이랑 라이벌은 집안의 정략혼이
싫다고 뛰쳐나갔다가 지들끼리 눈맞은 케이스 (뭔소리래)

삼세대서부터 민진이가 등장하면서 라이벌이 둘이 되어서 비중이 애매해지기 시작하고 이때부터 하렘물화가 시작된 걸 수도.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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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35lK0I40zE

테츠랑 철도원 분들 기억하는 레더 있니....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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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2nkpzVKEZE

>>486 레드와 그린은 정략혼 2222 골실도 니는 참 좋아하는데...!! 실버 캐릭터가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함! 삼세대부터 뭐랄까 역하렘같다고 느낀건 나뿐인가ㅋㅋㅋ 오루알사에서 여주로 했는데 남주(조력자) 민진(라이벌) 성호(챔피언) 이런 느낌...? 벨판에 어울리지 않는 말이었나...?(스루해줰ㅋㅋ) 쨌든 하렘물화라는 말에 찬성

>>487 테츠면 블화2의 테츠 말하는건가? 블화2 아직 안해봐서 얘기만 들었는데... 언젠가는 해봐야지. 철도원은 상행 하행 말하는거?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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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35lK0I40zE

>>488


상행 하행이면 섭마라고 불렀겠지...
개네랑 같이 일하는 철도원 분들 있어
개인 일러도 없는데 개인 도트도차 없는데 ㅠㅜ
같이 일한다고 당시에 인기 엄청나고 자캐 수준의 캐해석도 돌아다녔는데...

다 잊혀졌나보네...

테츠는 나도 남캐로만 해서 누군지 몰라....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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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2nkpzVKEZE

잊혀졌다기보단 나는 6세대 들어오고나서 입덕한거라 잘 모르는거 아닐까...? 막 들어와서 따끈따끈할 시대에 게임을 못했...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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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L8J7DCwP+2

>>488 아니 그 말 이해함. 내가 느낀 거였음.
오루 한정 남캐로 플레이하면 남주 하렘ㅋㅋㅋㅋㅋㅋ이곸ㅋㅋㅋㅋㅋ

포켓몬 테츠면 혹시 그 잃어버린 물건 주워주는 이벤트로 친해지는 그애들이니? 여캐로 플레이하면 테츠 남캐는 루리던가 뭐 그런 이름이었는데. 갠적으로 그애들을 보고 억장이 무너졌음. 왜 이런 애들을 집어넣은 거냐고 막 항의하고 싶었음.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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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개네들 덕분에 포몬이 미연시가 됐었지...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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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에? 그래? 나는 플레이 안해봐서 모르겠... 무슨 이유라도 있는거?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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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35lK0I40zE

레드와 토우야는 닮았어

별명도 그렇고
전설과 영웅이라.

레드는 뭐랄까 감정이란게 거의 사라진 진짜 예쁜 인형 같다. 진짜 처음본 사람이 보면 이게 인간 맞나 싶을정도로 살아 있는 인간이라는 느낌이 안 들것 같아.

뭐 실상은 포켓몬 배틀 빼곤 만사가 다 귀찮아서 이것 저것 다 포기한 인간이지만서도. 그걸 일반인이.알겠나 레드는 그냥 은빛산의 망령이야.

솔직히 레드는 자기가 왜 전설이 되었고 왜 은빛산에 틀어박혔는지 조차 기억을 못할것 같다.

정말로 그냥 하루 하루를 살고 죽는 하루 살이 처럼.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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앜ㅋㅋㅋㅋㅋㅋ 동접이다...!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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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어쩌다보니 도감을 받고 어쩌다보니 악의 조직을 무너트리고 어쩌다보니 은빛산에 틀어밖혔어내려올 생각은 있나??

ㅇㅡㅇ 솔직히 내려올 계기가 없어 안내려오는 걸지도

조만간 그린이 빡쳐서 끌고 내려오면 뭐 그럼 그냥 이대로라도 상관 없지 않나 하고 그대로 그린하고 같이 눌러 살것 같은...

내 안의 레드는 그닥 생각이 없는 적당 주의자 귀차니스트

솔직히 여행 어떻게 하고 포켓몬 어떻게 키워서 챔피언 어찌 쓰러트렸냐!! 재능 진짜 쩌네요 부럽네 젠장!!

이라고 그린이 생각하지 않을까...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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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야는 뭐랄까 레드가 되다 만 느낌
감정은 레드보다 상당히 남아 있어
문제는 안 좋은 쪽으로 남아 있어.

기쁨이나 환희 이런걸 전혀 몰라.

다만 질투 시기심 이런건 진짜 역겨울 정도로 남아 있는 거야.

처음엔 이런 자신이 역겨워서 일부러 기쁜 척 웃고 다니고 했는데 결국 그 뒤엔 너무 역겨워져서 결국 무표정의 가면을 써버리고 입을 꾹 다물어 버린다...
그 가면이 모자 아닐까. 보통은 모자를 써도 패션처럼 살짝 머리에 올리는 식으로  쓰는데 토우야는 있는대로 모자를 푹 뒤집어 써서 얼굴 안보이게 만들고 그마저도 시선을 아래로 떨어트려 누구도 자신의 얼굴을 보이지 못하게 위장하고 다닌다.

아무도 자신을 보지 못하고 아무도 자신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몰라.
그래서 강해 질 수 있었던 걸 같다.

그런 자신의 가면을 억지로 벗겨 버리고 자신의 진짜 모습을 보아준게 N 이였고

N은 왜 이런 녀석이 포켓몬에게 사랑 받는지 이해하지 못했지만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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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포켓몬에게 사랑 받는 사람중에 나쁜 사람은 없다며 토우야를 인정해주고 받아들여주려 하지만 토우야에겐 그런 N은 참견 쟁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냐 솔직히 자기 인생에서 꺼져 줬으면 했을듯...

진짜 이 상황 개같지만 이미 휘말린 이상 포기하고 돌아갈 수도 없고
이 악물고 어떻게든 해쳐나가자며

이러고도 아무렇지도 않게 지낼수 있었던 이유는 벨과 체렌이 독심술을 할줄 알았다 ㅋㅋㅋㅋ

토우야가 입 벙긋 하기도 전에 알아서 알아차리고 여기저기 데려가주고 둘다 자기 혼자 좋다고 떠들어대는 친구들이었을듯 ㅋㅋㅋ 딱 봐도 느낌이 그냥 자기들 끼리 막 떠들고 그러는 느낌이었다.
뭔가 답정너 같은 느낌.

뭔지 BW애들 죄다 진짜 답정너 같았다.
뭐라고  묻는 말에 아니요 하고 대답하면 그대로 입을 막아버리고 지 좋을대로 말해버린다.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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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우야도 마찬가지로 도감을 받고 포켓몬을 받고 여행을 하면서 진짜 레드처럼 어쩌다보니 하게 된거고 플라즈마단도 진짜 어쩌다 보니 엮기게 됐고 어쩌다보니 망할 사이비교주 왕자 같은놈이 나한테 신경 쓰고 있고 그자식이 지 멋대로 자길 라이벌이라 인정해 억지로 라이트 스톤을 몸에 지니며 그걸 각성하게 하라는 미션을 받아버리고...

솔직히 처음 시작했을 땐 이렇게 될줄도 몰랐고.
그냥 흘러가는대로 흘러가자 그생각 뿐이었을거야.

결국 블랙 & 화이트에서 흑과 백을 상징한 것은
벨과 체렌이었고 말이야

당연히 그런게 체렌은 검정을 뜻하고
벨은 하양을 뜻해.

별거 아니잖아 ?? 하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
포켓몬 주요 트레이너 이름들은 전부 식물에서 따와. 예외는 진짜 한손에 꼽을 정도야

즉 블화의 진 주인공은 체렌과 벨이었고.

토우야는 그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미지근한 회색 분자. 그런 주제에 자겐 원하지도 않은 재능을 가지고 있었고. 그걸 또 원하지도 않았는데 플라즈마단 때문에 강제로 널리 알려지고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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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흑괘 백의 경계에서 그 어디에서 속하지 못하고 아슬아슬하게 버티다 결국 떨어져 죽어버린 안타까운 피해자. 그런 느낌.

이런 역겨운 마음을 아는지 결국 끝까지 반응하지 않아 ... 뭐어 어쩌다보니 N의 앞에 나와버렸지만 난 결국 영웅이 아니었어.. 하고 있었는데 망할 N 새끼가 자길 인정하고 그 쉐이가 자길 인정하는 마음이 받아들여지는 바람에 결국 레시람 깨어나서 진짜 빡쳐하며 잡을 듯... 레시람도 솔직히 잡히기 싫어서 포획률 높을것 같다.......

그래서 간신히 N진정시키고 프라즈마단 해체시켰더니 이 망할시키 뒷수습 않고 튀어버리고??
저 망할시키 일은 다 벌여버리고 나한테 떠넘기고 튀냐....
속으로 엄청 욕했을 것 같다.

그리고 이사건으로 토우야는 영웅 칭호를 수여 받고 스트레스에 터져 나갈듯.

N은 N 대로 어떨게든 토우야를 도와주려고 있는 힘껏 노력 했지만 결국 자신에겐 아무런 힘도 없었고 결국 난 네 인생을 망쳐 버렸구나... 이런 생각으로 떠나갔을것 같다...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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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35lK0I40zE

...진짜 멍청하게 아무생각 없이 떠밀려와서 내 생각따윈 일절 섞이지 않았는데...
떠밀려 오다 영웅이 됐어... 영웅이라는건 정말 이렇게 되는게 맞는 걸까??
맞다고 해도 적어도 자긴 이런 자리에 어울리는 그릇이 아니라며 욕하며 결국 다 내던져버리고 다른 지방으로 떠나버릴듯 하다.

진짜 간신히 버티고 버티고 버티다 죽을것 같아서 버리고 떠났을 것 같다.

상태가 이상해거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막 간병하고 그랬는데 그러다가 진짜 자해 까지해가면서 이렇게 있다간 진짜 나 죽어버릴거라고 미치겠다고 진짜 태어나서 울고나서 처음으로 감정을 드러내며 울면서 나가게 해달라며 빌었을것 같아.

이러다 애가 진짜 죽을 것 같아서 결국 떠나도 된다고 허락해주고

토우야는 남들의 연락을 받는 것 조차 싫었는지 자신에게 연락이 가능한 물건은 전부다 버리고 떠날듯

토우야의 포켓몬 도감을 채우러 떠난 여행은 최악의 기억으로 남겠지.
도대체 뭔 미친짓을 벌인거냐며. 그냥 집구석에 쳐밖혀 게임이나 하고 있을 것 잘못했다고.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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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35lK0I40zE

BW2에서도 체렌이 딱히 토우야가 N을 찾으러 다른 지방으로 갔다는 언급이 없었던 이유가 이걸 알아서 그런거려나... 딱히 토우야는 N을 찾으러 사라진게 아니야....

자아... 그럼 이제부터 어찌 할까...
이 대륙엔 있기 싫으니까 아예 다른 대륙으로 가버릴 까 호연은 그녀석이 있으니 혹시라도 마주치지 않게 다른 지방으로...

성도가 좋으려나....  하고 가봤지만...
마침 한 겨울이라 지방이 텅텅 비었음....
뭐 포케센 다 열려 있고 얼어 죽을 일은 없겠지 하며...
사람 별로 없다니 자기에겐 딱 좋은 여행 아니냐며 설렁 설렁 다시 처음부터 뱃지도 모으고 하다가 관동으로 넘어가서 레드의 소문을 듣고 은빛산으로 등반!!
은 겨울이기도 해서 은빛산의 기세가 장난 아니었고 은빛산을 깔보고 있던 토우야는 조나아아안 ㅠㅠ
당한다 ㅇㅇ

진짜 운도 지지리도 없지 여기까지 도망쳐 와선 결국 이리 죽냐 하며 의식이 끊어지는 토우야.
그리고 다음에 눈을 떴을땐 왠지 피카츄 한마리가 자기 모자를 뒤집어 쓰고 뭔가 따듯한 걸 손에 쥐고 자기 몸위에 올라 타 있음...

설마 천국의 천사들이 피카츄인건 아닐테고 참 징하게도 살아남았네하고
의식 끊어지기 전과는 또 다르게 왜 살아남아 있냐 나레기 하고 자기혐오에 빠지는 토우야.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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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 음.......스포일러 설명해도 되는 거???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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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피카츄 생각보다 무거워서 못 움직이겠다.
그리고 뭔가 뺙뺙 거리면서 말을 거는데 모르겠다.
그러고 어쩔줄 모르고 누워있자 밖에서 누가 들어온다.

사람이다....
한겨울에 반팔입은 사람이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토우야는 당황을 느꼈다.

뭐랄까 사람은 자신의 이해 범주를 뛰어 넘은 것과 맞딱들이면 소리조차내지못하고 그자리에서 굳어버린다던가.... 그게 딱 그상황.....

"따듯한거 주려고 했는데... 이미 받았구나..."

하고 피카츄를 바라보는 붉은 사람.
피카츄의 주인인지 피카츄가 좋다며 자기 옆에 컵을 두고 붉은 사람에게 다가가 뺙뺙거린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그 사람은 포켓몬의 말을 알아듣기로도 하는듯이 추임새를 넣어가며 대답한다.

"응응.. 그래... 그랬어? .... 무거워서 못 일어난것 같은데... 미안 안무거워...."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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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
마지막엔 피카츄의 울음소리가 맞는지조차 모르겠는 괴성을 지르며 주인에게서 떨어져 나와 자신에게 다가와 다시  삐약 거리는 피카츄
아까 주인의 말이랑 하는걸로 봐선 이 노랭이는 나한테 이걸 어떻게든 먹기고 싶은 모양이다.
뭐랄까 이 노랭이는 처음보네. 우리 지방에서도 꽤 인기 있었던 모양인데 서식하지 않는 놈이었다.

"그거... 빨리 안 받아주면 삐져서 전기 쓸거야"

그말에 그제서야 제정신으로 돌아와 피카츄가 내민 컵을 받아들어.

대충 그렇게 어쩌다보니 토우야와 레드의 동거 생활이 시작되고 ㅋㅋㅋ

토우야는 레드가 말이 없는 대신 수중의 포켓몬들이 아주 미친듯이 짖어대면서 말을 걸어와서 살짝 놀랄듯 하다.
그리고 레드는 그걸 또 알아 듯는 듯이 받아 치고 있고.

레드는 자기가 이러면 다른지방 사람들은 자길 이상한 사람 보듯이 보는데 그냥 태연한 토우야가 신기하게 보일듯.

"내가 이러는거 안 이상해?"

"아..아아 주위에 정말로 말을 알아 듣던 녀석이 있어서요"

뭐 형씨도 그런거 아니겠냐며 ..
그렇게 대충 이해하고 넘기는 토우야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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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래가지고 날씨도 좋아졌겠다가 레드가 한판 어떠냐고 해서 도전했다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처절하게 깨질듯


여행을 시작하면서 생각지도 못한 재능이 개화를 해서 딱히 별 다른 훈련도 없이 한번도 친구들에게도 체육관 관장에게도 플라즈마단에게도 N에게도 한번 진적 없었는데

그러니 어느순간 이기는것이 너무 당연 해져서
아무런 생각 없이 선두로 내보낸 포켓몬을 시작으로 전부다 피카츄 한마리에 쓸려나감.

"하... 하하...."

상식이라는게 있잖아.
귀여워서 인기가 많지만 강하지가 않아서 정말로 좋아하는 애호가가 아닌이상 실전에 피카츄를 쓰는 사람은 없다는거.
레드의 소문이야 알고 있었지만 솔직히 마음속 한 구석에서 피카츄는 그냥 그의 마스코트 정도로 생각하고 별거 아니구만 하고 마음속 한구석에서 레드를 깔본걸거야.

그린도 이브이가 마스코트지만 실전에서 쓰지 않았던 것 처럼 ㅋㅋㅋㅋ

"강하... 시네요"

토우야의 입 밖으로 튀어나온말은 감탄사였을거야.
이상하게 개운한 마음이야.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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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4세대가 1세대 오마쥬 느낌으로 했댔으니까 비슷한 게 많은 느낌이다 라이벌이 챔피언인것도 그렇고 포켓몬도 새로운 포켓몬으로 다 채웠었고 블화2에서 주인공 볼수있으면 좋았을텐뎅
내 안의 레드는 말수없고 소심한데 포켓몬 배틀에 죽고못사는 느낌?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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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마음속 한구석에서 누가 이렇게 날 시원하게 때려 눕혀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잇슈에서 뛰쳐나온거였구나 하고 그제서야 깨달았어.

강함과 약함 흑과 백 그 어디에도 속하지 못하고 회색으로 물들어서  흘러다니고 흘러다니다가 잘못된 종착점에 도착해 이러면 안된다고 그제서야 제 의사로  뛰쳐나가 진짜 종착점에 그제서야 도착한 기분이야...

레드는 딱히 아무것도 허진 않았지만 토우야는 레드를 보고 드디어 자신 만의 대답을 내놓았을 것 같아.

"전 ... 당신 같이 되고 싶어요!!"

되다만 어중간한 인간 어디에도 속하지 않고 그냥 흘러가기만 하는 인형같은 인생..

뭔가가 자신에게 없디만 그 뭔가가 뭐인지 모르고 해매이다가 ...

그걸 가진 사람과 만났어

드디어 만났다
그렇게 기뻐하며 말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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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토우야ㅠㅠㅠ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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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접 헬로??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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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ㅋㅋㅋㅋㅋ그놈의 피카츄버전이 문제얔ㅋㅋㅋㅋㅋ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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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동접 헬로 2222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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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가 완성됐다면
토우야는 아직 되다만 느낌이야

둘다 왠지 같은 길을 가는 것 같아

레드는 그 길을 가는데 필요한 것을 다 가지고있고 알고 있었다면.

토우야는 그 길에 어쩌다보니 들어왔고
그길을 나아가는데 필요한 것조차 몰라 엄청나게 방황하다가

겨우 자신의 길잡이를 만난 뭐 그런 느낌??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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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딕이라 내가 레스 쓰고 있을때 누가 뭐라고 쓰면 알아차리기 힘들단 말이지 ㅠ
그래서 동접새 몇번 날라먹은적 있어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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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 동접해서 읽고있다...! 토우야 ㅠㅠㅠㅠ 슬프잖아 뭐랄까 레드 만나서 힐링하고 돌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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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2222 모레딕 힘들어 ㅋㅋㅋㅋ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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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그럼 여기 지금 3명 있는건가??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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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3인데 스포해도 괜찮! 플레이는안했지만 웬만한 것들은 봐서 알고있달까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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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나도 레스가 랙이 걸리나 내가 쓴 레스만 띄엄띄엄 보여서 놀라서 새로고침 누름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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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아 세명이다!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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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의 위엄이군 환포가 많이 출몰했어!!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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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신기해라 쨌든 토우야가 답을 찾아서 다행이다...!  그린의 마스코트 이브이지만 나는 갠적으로 피죤투라고 생각한다!!! 은혜갚기 멋져!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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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그럼 스포한다?!












정체가 아이돌이고
나중에 주인공이랑 사귀는 거링 비스무리한 데이트 이벤트가.....

공식에서 이런 요소 넣으면 2차는 죽습니다....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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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포켓몬에 대한 애정이 부족해라는 오박사님의 폭풍디스를 받고 친밀도로 은혜갚기라니... 처음 잡은 포켓몬이라는 것도...! 그리고 실버도 크로벳 진화했을때 뭔가 감격이라는 느낌... 짜식 잘컷구나 라는 느낌이었달까(코쓱)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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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둘이서 사귀다가 스캔들 터져서 대박나버려라...
꿍얼꿍얼.....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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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모레딕에서 엔터 안쳐지네??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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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 이 아니라 알고있었닼ㅋㅋㅋㅋ 게임할시간이없어서 공략을 먼저 봐버리는 1인.... 2차에서는 달라붙는 여자애 라는 느낌으로 생각하면 되지않을까 아니면 주인공 눈새화라거나~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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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본인은 손자 이름도 기억 못하는 주제에 손자가 포켓몬을 애정없이 기른다고 혼내는 할아버지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오지만
만약 그렇게 되면 피장파장의 오류이므로..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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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뭘 키우던간에 제일 중요한건 애정인가봐.
아무리 좋은 환경에서 최상급의 것만 주어져도
결국 생명은 사랑을 받지 못하면 타인의 온기를 받지 못하면 얼마 못 버티고 죽어버린데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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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연시화든머든 테츠 잘생겨서 좋더라....헿....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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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린은 그 한마디에 충격먹고 최상급으로 포켓몬을 사랑하며 길러내는건가...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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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귀엽게 생기기는 했지.
스토리상으로 아무런 도움도 안주는 너에겐 내새끼 못줘 라는 쓸데없는 시누이마음이 발동되어서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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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이 중요하다2222 친밀도진화라는거 인게임에서 엄청 귀찮긴하지만 되게 좋다고해야하나... 감동적이다라고해야할까... 그리고 그린이 삐뚤어진건 다 오박사님탓... 영고콩 그린...ㅠㅠ 그래도 바르게 자라줘서 고마어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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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츠 포케스페에서 앂혔어 흐규흐규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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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그린이 착한애닼ㅋㅋㅋㅋㅋ

실은 그린도 진짜 초반엔 건방진 자식이었는뎈ㅋㅋㅋㅋㅋ 2세대 대사도 조금 초딩같곸ㅋㅋㅋㅋㅋㅋ 4세대가 그나마 어른스러워짐ㅋㅋㅋㅋㅋㅋ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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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누이마음! 이해합니다 그마음! ㅋㅋㅋㅋㅋㅋ 주인공 플레이하다보면 막 우리 내새끼 라는 느낌이 들어 ㅋㅋㅋㅋ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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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그놈의 중2병에서 언제 돌업할래 니 후배 글라디오도 나타났다....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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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스페는 3세대 보다가 말아서...! 테츠가 씹혇...? 궁금하다.. 스페는 어디 만화방에 가야 있는건가요 흑흑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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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썬문 안해봤지만 썬문 그린 중2탈출한것같지않아...? 아 글라디오 소문만 들어봤는데 얼른 게임을 해야....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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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루리는 나온다는데 테츠는 안 나와. 스페 안 본지 꽤 되었네... 나도 4세대 도중에 끊었지. 그떄 왜 끊었더라..

>>53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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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설정상 테츠는 여주랑 사귀고 루리는 남주랑 사귀는데 형평상 루리만 나오고 앂혔어

루리도 엄청나게 가여운 꼴 당함.. 렉츠한테....

는 나도 하골까지 보다 말아서 잘 모른다...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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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나도 겜 해보고 싶은데 릴리에 평이 너무 나쁘고 걍 근거없는 감이지만 일년후에는 8세대 나올 거 같아서 무서워서 못 사겠음.
8세대로 포켓몬 이동하려면 7세대를 사기는 사야 하는 건가 아 사기 싫은데..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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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그린 중2같던데 거기서 눈새 추가된 느낌이었다 ㅋㅋㅋㅋ

왜 레드가 말수가 없는지 그린 보고 이해가 갔어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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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린은 초딩에 조금 중2스러운 면이 사랑스러운 거라고 생각해 봉주르 바이비-★(이마에 검지와 중지를 붙였다 떼며)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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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뭐야 여기 있는 전원 스페는 4세대에서 탈퇴한 거냨ㅋㅋㅋㅋㅋㅋㅋ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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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 탈출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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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4 봉주르 바이비 ㅋㅋㅋㅋㅋㅋㅋ 불어냐 영어냐 확실히 해라 그린ㅋㅋㅋ


그린은 간지난다는 이유로 불어파일 것 같다.
그리고 레드는 그린이 불어한다는 말에 자기는 영어로 가고.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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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볼라고 안보는게 아니라 근처 만홥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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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급안한단 말이야!!!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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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멋대로 끊겨 올라갔다 ㅇㅂㅇ!!???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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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아.... 음.....
우리집 근처 만화방도 문 닫아서... 얼추 시기가 겹치는 듯...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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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 말이 너무 많아서 역으로 레드 말이 없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 그린은 왠지 5개국어할줄 알거같은데? 똑똑한 느낌 연구원 느낌!
레드는 외국에서도
... ... ... ...
... ... ... ...▽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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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만화방에서 취급을 안해서 ㅠㅠ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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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레드 말이 너무 없었던 것도 레드 유령설의 원인일지도

5개국어하는 그린은 모에다. 영어랑 불어랑 스페인어랑 중국어랑 러시아어면 좋겠다.(실은 내가 하고 싶은 언어다.)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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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오경화 번역이라 돈내고 소장할 가치를 못느끼고 있어서 사서 보겠단 생각을 못하고 있어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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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칼로스 출신이라던가 칼로스 유학파라던가 그렇다고 들었는데! 칼로스늠 프랑스니까 프랑스어하겠지? 할거같다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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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22222222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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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방이 원인이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우리 모두 같은 지역의 만화방 이용자였다거나. 안녕하세요 이웃님ㅋㅋㅋㅋㅋㅋㅋ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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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스 유학일걸??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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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다함께 이웃이였어 ㅋㅋㅋㅋ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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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유령설 흥미롭고 2차창작에서도 쓰일수있을정도로 매력직이지만 썬문에서 나타나서 실패ㅋㅋㅋㅋㅋㅋ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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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쯤 되면 궁금해지는 그린 사부님이 누구일까.....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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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엄청나게 엄해서 자식을 절벽 밑으로 떨구고 살아서 올라와라 하는 느낌이었는데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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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포케스페는 열혈 레드와 냉정한 그린에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있다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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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유령설은 게임프릭에서 유일하게 공식적으로 부정한 괴담이야 ㅠㅠㅠㅠ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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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이걸 좀 비틀면
알고보니 관동 관서에 살고 있던 레드와 2세대 남주...골드가 실은 같은 가게 이용자인데 어쩌다보니 서로 어긋나서
아 며칠 전에 괜찮은 가게 발견했는데 언제 같이가요
아 나도 괜찮은 가게 찾았는데 거기도 같이 가자.
이런 식으로 서로 같은 가게 가는 이야기다 될 수 있지!

그리고 나를 두고 늬들끼리 노냐면서 마치 남편 불륜현장 잡듣이 나타나는 라이벌하고 그린하고 와타루?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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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내 생각에는 사도라고 생각하는ㄴ데!! 성도지만 ㅋㅋㅋ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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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6 뭐야 ㅋㅋㅋㅋㅋㅋㅋ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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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 맞아.
다행이지! 살아있어서 썸씽을 만들어 주는게 고마워.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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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그럼 다섯이서 가면 되겠네! 굳굳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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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9 2222222 썬문에 나와저서 고마어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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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그리고 이때 나타나서
남편의 입맛을 사로잡지 못하는 게 어디서 아내행세냐고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당당한 가게주인

......
..... 독수랑 비주기?(스페의 영햐ㅐㅇ이 갑자기 나타나기 시작했다!?)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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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썬문을 사서 합시다!!
8세대는 잘못하면 스위치로 갈아탈 가능성있어서 못살 위험이 있어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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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사부님 얘기는 어디서나온거야? 인게임? 스페?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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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 둘다 였던걸로 기억하는데??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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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즈미 아닐까? 굉장히 엄격해보이지 않음?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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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독수랑 비주기여???ㅋㅋㅋㅋㅋㅋ 막장으로 가는것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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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대충 나이 차 생각해보면... 잘못 계산한걸수도 있는데 그린이 더 연상이었던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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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이아니라 >>572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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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억장이 무너진다 나 돈 엄써요


대단한 약 사고 싶은데 지갑이 텅 비어서 울먹울먹하는 코우키랑
으이그 내가 사줄게 하고 지갑을 열었는데 자기도 텅텅 빈 쥰이 갑자기 보고 싶다.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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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가게는 왠지 들어가면 미친듯이 용돈 털릴 것 같은 가게로 변모하고,...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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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스에서 찾아봐야하는건가? 스승님? 인게임에서 사부얘기라니 사실 1세대 게임 안해봐서 모름 ㅋㅋㅋ 게임을 공약으로 배웠어여 헿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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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막장 스위치는 언제나 환영이야!(내가 누르고 있다는 사실을 무시하고 있다)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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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우키는 4세대 남주지? 광휘인가?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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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칼로스 레스토랑이 이런 식으로 만들어졌구나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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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울트라썬문 나오잖아 ㅋㅋㅋㅋ 나는 썬 사놓고 못하고있는데 썬하기전에 울트라문을 먼저살거같은....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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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엄밀히 따지자면 1세대랑 6세대는 평행세계.....
거기서 찾아봐야 당연히 없어야 하는 걸수도???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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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ㅇㅇ 쥰은 라이벌. 용식이던가? 4세대는 한판보다 일판이 익숙해서 일판을 쓰게 되더라고;;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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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차기작 울트라 썬문으로 된거야?? 난 스타즈로 알고 있었다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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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나는 이거만 살 것 같다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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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나온다는데? 스승님 강연일지도! 2대때 쌍둥이섬 터진거 보고 아련했던건 거기서 수련했던거아닐까 ㅋㅋㅋㅋㅋ 수련의 추억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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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사실 스타즈는 7세대 울트라비스트들이 원래 살던 세계라 지금은 건너갈 방법이 없는 세계. 그래서 안 나오는 거임. 플레이어들마저도 갈 수가 없는 세계.

라는 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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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읽다가 진짠줄알았잖앜ㅋㅋㅋㅋ 스타즈 폭권하고 비슷한건가?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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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식을 이제야 알았네 ㅋㅋ 고마워
6세대 후속작 썬문 때문에 당당히  앂어드셔서 후속작 안나오는 줄 알았다 ㅠㅠㅠ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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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그럴 수도. 어쩐지 거기서 자연의 힘이 어쩌구저쩌구 하더라닠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강연씨는 원래 과학자였지? 그리고 같은 과학자인 오박사랑도 연관이 있었을 수도.


뮤츠 연구도 혹시 오박사랑 강연이랑 후지노인 셋이 주축이었다거나. 아니 키쿠코도 끼었을 수도 있나?

하여간에 말하고싶은게 뭐냐면요 오박사가 자기 유전자를 뮤츠 만들 때 조금 섞었다거나 해서
오박사(1대)랑 뮤츠(2대) 그린(3대)가 나란히 레드를 스토킹하는 스토리.....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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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부탁이니까 제발 z 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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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4세대 리메이크 나오고 후속작은 나와도 내년에 나올거라고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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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진짜 z 없는건가?? 정말로??? 너무하잖아????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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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뭐얔ㅋㅋㅋㅋㅋ 스토킹물이 되는거냨ㅋㅋㅋㅋㅋㅋ 키쿠코는 누구야???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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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후속작은 좀 보고 싶다.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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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국화. 1세대 고스트타입 사천왕.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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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긴 하는걸까
z
스타즈
4세대 리메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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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국화 사천왕이었을걸??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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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라고하니까 아아! 라는 느낌이다 오박사랑 아는 사이라는 느낌 들었었지! 독은 화학이니까 화학에 조예가 있을지도...!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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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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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내 스위치가 "막장"의 불이 들어와 있어서 지금 이럼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단순히 유전자에 각인된 레드를 향한 집착?인연? 을 쓰고 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무섭다. 3대의 스토킹에 질린 레드는 은빛산에 도망치다가....자기를 쓰러뜨리겠다는 2세대 주인공을 만나면 되나요.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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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리메이크는 썬문에 태홍때문에 뭐 거의 확실히 나오지 않을까???

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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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 역시빨리 게임을 해야.... 태홍이 나온다구여? 블래리가 등장한다는 얘기는 들은거같은뎅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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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대로 bl 판 최초로 판 갈아버리지 않을래???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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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리얔ㅋㅋㅋㅋㅋㅋ 나 이제 현생으로 돌아갈 시간이얌 ㅠㅠ 둘이서 찍는다면 나는 훗날 돌아와서 주행할겤....ㅠㅠㅠ

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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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블래리도 나오고 태홍도 나오고 5세대의 그리운 아이들도 나오고 이것 저것 많이 나왔어 민진이도 나왔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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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 4세대에 블래리가 등장한다고?! 그렇게 된다면 음...... 어떤 식으로 나온지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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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오랜만에 포켓몬 판 흥했구만...! 앞으로도 자주 수다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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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에에 돌아가니 안녕 잘가 ㅠㅠㅠ

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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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잘가 근데 현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갑자기 게임물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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