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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713) 공식부터가 틀려먹은 오소마츠상 제1마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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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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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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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후츠마루 대신 후츠마루의 알바를 한다는 거지?
 삼남ㅋ

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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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츠마루가 누구지? 하고 검색해 봤는데 은근 귀엽다 ㅋㅋㅋㅋ 아차토도 보고 싶다. 같이 드라이브나 하자면서 토도를 운전석 옆에 태우고 가는거 보고 싶다. 씽씽 달리는 자동차 안에서 토도가 바깥 구경을 하면서 아츠시에게 배고프다고 하니까 아츠시는 알았다며 레스토랑 앞에 차를 세웠으면....

"안녕하세요, 쵸로마츠입니다. 지금 망할 장남을 기저귀를 입고 입에 젖꼭지를 물고 딸랑이를 흔들면서 기어다니고 있습니다. 화낼까요?"

"안녕하세요, 쵸로마츠입니다. 어제 장남한테 이딴 짓 좀 하지 말라고 화를 내니까 이번엔 유치원복을 입고 유치원에 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죽일까요?"


여담이지만 상 이야미 목소리 들으면 상현님이 일본말 하는 느낌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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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진심으로 아이를 대하듯이 대해 주십시오. 안아주고 업어주고 모든 애정을 쏱아주세요. "아이에게 할 만한 행동"을 해주세요. 진짜로 아이 다루듯이 다뤄 주세요. 다른 형제들과 부모가 보는 데서 막 귀저기도 갈아주고 베이비 파우더도 발라주고 해보세요.

아기 플레이 좋잖아.

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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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아이디의 SMㅋㅋㅋ 엄청난 아이디다

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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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v7rNw9L692

668은 말 안들으면 어르고 달래고 혼내고
밤이 되면 강제로 재우고
옷도 위황찰란한 깨릭터 옷 입히고
술도 담배도 먹이지 말고
그런 의미의 진짜 아이처럼 대하란 말임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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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
네 말 은근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쵸로 원판 성우인 카밍님이 쌍둥이 캐를 해본 경험이 있어서 볼 때 마다 은근 웃깈다 ㅋㅋㅋ 디지몬의 선우현이랬지? 아마


변성기 온 쵸로로 갱신한다 ! ㅋㅋㅋㅋ

오소: 너 목소리 왜 그래?
쵸로:변성기 왔나봐..
오소:아 ㅈ나 이상해 ㅋㅋㅋㅋㅋㅋ

오소는 아직 변성기가 안 와서 톤이 높은데 쵸로는 변성기가 와서 톤이 낮아짐 오소가 쵸로 바뀐 목소리 적응 못 하겠다고 계속 놀리는데 옆에 엄마가 변성기가 오는건 어른이 된다는 증거라고 말하니까 오소가 그럼 나 쟤보다 어린거냐며 우는거 보고 싶어

아츠토도로 술집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토도가 갑자기 우는거 보고 싶다. "마아라라아아루란유ㅜ 오소마츠 형이 내 과자 먹고 카라마츠 형이 내 콜라 다 마시고 쵸로마츠 형이 내 보석반지 다 먹고 이치마츠 형이 내 아이스크림 다 먹고 쥬시마츠 형이 초콜릿 다 먹었어 어어어어우ㅜ으루학" 아츠시는 오냐오냐 형들이 나쁘네하면서 토도 볼에 쪽 해주고 닭꼬치나 먹으라면서 닭꼬치를 건네줬음 좋겠다

6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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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v7rNw9L692

>>670 카밍이 그 녀석도 했었어? 이열ㅋㅋㅋ

쵸로는 그걸 보면서 진짜 오소는 어리다고 내가 제대로 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약육강식 세계에 사는 막내의 인생이란 이런 거짘ㅋㅋㅋ

6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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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emVJZDOano

>>664 지금 생각나서 좀 덧불이자만 대충 이 시간대의 톳티는 이치가 수틀리면 자신과 동반자살 할거라는 묘한 확신 같은게 있는 상태면 내가좋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사남의 집착이 후츠마루한테 옮겨갈 경우 제일 반길건 육남이란 말이다.

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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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jUlRO42ynQ

>>672 사남의 위험도가 점점 늘어나는군요?!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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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emVJZDOano

쓰고싶은대사
"히힛, 이런 쓰레기의 끈적한 감정따위 누구도 받고 싶어할리가 없잖아"
"쓰레기를 좋아하다니 너도 참 별나네"

6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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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emVJZDOano

>>673 이미 원본 사남도 노출증 있는 쿠즈 새끼잖아? (대막말)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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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emVJZDOano

>>674 자학하는 이치마츠 상대로 통상적인 위로한 후츠마루가 표적이 되는 미친전개가 함 보고싶단 뜻이야

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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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jUlRO42ynQ

>>676 나는 그저 가버운 예의상 한마디 한 건데 상대에겐...

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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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jUlRO42ynQ

>>675 그 위험도랑 이 위험도는 방향성이 다르잖앜ㅋㅋㅋㅋ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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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2aGxY69KwQ

배아픈 오소랑 약 주는 이치로 갱신한다

오소: 배 아파....
이치:설마...
오소:그렇게까지 심한거 아니거든? 그냥 소화가 안되서 그런가봐
이치:(소화제를 가져옴)

오소:(이 어두운 인형에게서 사람을 대할 줄 아는 마음이 있을 줄 이야!")

이치:누후후~ 너 이 소화제 갖고 싶어? 소화제를 벌컥 들이켜서 아픔을 없애고 싶어?
오소:가,갖고 싶습니다! 주십시오! 이치마츠님!
이치:그렇게 애원한다면 주도록 하지.

이치:빨리 나아 이 망할 돼지야! 안 그럼 죽을 줄 알아!

오소:(이런 욕데레 같으니라고/감동)


ㅡㅡ
확실히 이치 성우가 감기편 때 연기 진짜 잘하셨음
원판이야 경력도 길고 해서 역시 베테랑이구나..싶지만 더빙판은 ㅋㅋㅋㅋ 경력도 짧은데 ㅁ친 연기력을 보여줬으니

6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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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jUlRO42ynQ

>>679

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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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
근데 대사 은근 취향이다

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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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2aGxY69KwQ

토도쵸로나 쵸로토도는 츳코미 커플인게 좋음 ㅋㅋㅋㅋ 작중에서 이 둘이 츳코미 많이 걸었었지 ㅋㅋㅋㅋㅋ

오소:아타시와(나는) 마츠노 쵸로마츠 입니다.라고 해봐

쵸로:보쿠와(나는) 마츠노 쵸로마츠 입니다.

쵸로:갑자기 왜 자기 소개하라는거야?

오소:아, 아냐...아무것도..


장남 왠지 아재개그 잘 칠 것 같다

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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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UgNQUt6MA

"이치마츠에게 자기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으라니 나보고 연기말고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라니 어쩌니 남들보고 괴롭거나 아픈거 숨기지 말라니 어쩌니 하면서 정작 너는 그렇지 않잖아?"

"남들은 잘 챙겨주면서 너 자신은 안 챙기고 있어 남들보고 숨기지 말라면서 너는 아프거나 괴로운거 슬픈거 속으로 숨기고 있잖아?"

"난 그런 너의 모습이 정말 구역질 나도록 싫어."

라고 말하는 카라로 카라오소가 보고 싶다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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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3 공식에서 까발린적 있지만 카라마츠가 상냥하게 대하지 않는 유일한 인물이 장남이지 ...
동생들도 친구도 나름? 상냥하게 대해주면서 유일하게 바인더리에서 벗어나 있는 장남

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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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dFtMKHh1WI

근데 차남의 상냥하게 대하는 바인더리에서 의도치않게 벗어나버린 치비타 보고싶음 이게 ... 이게 정상인가 급 회의감 들고 그렇다

6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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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UgNQUt6MA

>>684
동생들은 이녀석들은 동생이니까 내가 잘해줘야 돼! 이런 느낌?


오소가 시한부에 걸렸는데 자기 혼자 죽기 싫다고 독약 두껑을 열어 기체로 형제들을 죽이고 죽기 전 형제들이 이 망할 장남!!라고 외치는 꿈을 꾼 적이 있으므로

(그것도 오소군이고 애니팀이 최근에 만든 에피 더빙에다가 성우진도 카툰 x트워크 그대로였음)

꿈 내용과 정반대로 상으로 오소가 카미마츠의 정열적인 키스를 받고 넋을 잃었는데 "나만 굴욕을 당할 수 없다!!!" "카미마츠 저녀석들한테도 정열적인 키스..아니아니 더 진~한 키스를 해줘!!"라고 명령하고 동생들은 망할 장남이라며 외치며 카미마츠의 진한 정렬적인 키스를 받는거 보고 싶다

6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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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dFtMKHh1WI

>>686
아 너무 쿠소장남이라 미방영애피 유출된줄 ;;;

근데 이미 장남의 퍼스트 키스는 이치마츠한테 줬잖아?

6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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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dFtMKHh1WI

그리고 뜬금없지만 언젠가 카라비타는 호모백합이란 소릴듣고 2P면 배틀 호모가 되나?? 라고 생각이 점프한 내가싫다 ...

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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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nTpxDaFboY

몇시간 전에 장남이 자립을 안하는 이유가
어머니 마츠요라는 망상을 해봤는데...
'장남이라 맘 놓고 의지할 사람이 어머니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나도 장녀라 맘 놓고 의지할 사람이 엄마밖에 없으니까'하는 생각으로
훈훈하게 가족물 한편 찍어봐야지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계속 하다보니 어느새 마츠요씨가 돌아가시고 내 망상 속 장남의 내면도 와창창...
그리고 시작하는 속도마츠..까지 가버렸더라고. ㅇㅅㅇ...

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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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yDDfRZDBaM

>>689 마츠요!!!!! 안 돼!!! 으어엉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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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왠지 리셋 제로부터 시작하는 근친호모란 부 제목이 생각나

6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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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건데 장남이 혼자 방에서 샤라라랄 마법의 요술봉~☆ 라며 마법소녀 따라하다가 갑자기 방에 들어온 어떤 동생한테 들키는게 생각났어

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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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yc/HI7GhyY

>>692 사남한테 들켜서
"히힛 입 다물기를 바란다면 이치마츠님 이라고 해보지 그래?" 요런 대사나 쳐줬으면 좋겠다

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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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 주제라면 근친호모라기보다는 그냥 근친이...아니 모자근친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692 토도마츠에게 들켜서 평생 약점 잡히는 것도 나쁘지 않다. 막내라면 동영상으로 찍겠지. 그리고 장남걸즈 앤 장남보이즈에게 팔겠짘ㅋㅋㅋ

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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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ㅋㅋㅋㅋㅋㅋㅋㅋ부제목 굿! >>694 ㅋㅋㅋㅋㅋㅋㅋㅋ >>689인데 다행히(?) 마츠요씨가 교통사고로 갑자기 돌아가시기 전까진 훈훈한 가족물이 목적이였기 때문에 그렇게 되지 않았다고 할까...!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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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적었지만 막내한정 도S 스위치 올라가는 이치마츠가 좋다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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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yc/HI7GhyY

>>696 늘 같이다니는 쥬시는 본인이 쥬시의 주먹에 맞으면 맞았지 고양이와함깨 절대 못 때리는 리스트에 넣어놨을거란 묘한 믿음이 있음

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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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cEXaueLMWI

>>695 다행이다 만약 저 내 악몽이 실행되었다면 마츠조우가 엄청 불쌍해지잖아...

엄마 돌아가시고 막 정신이 망가지는 장남을 삼남이 챙기는 스토리니?

눈앞에서 엄마가 교통사고당하는 걸 본 장남이 막 점점 심약해져가는데
그걸 본 삼남이 어떻게든 장남을 구하고 싶다 > 엄마가 돌아가시지 않으면 된다 > 사고 전 시간대로 돌아가서 막으면 되겠네 라는 결론을 내리고 데카판을 찾아가서 시간 역행능력을 손에 넣었다!
그리고 장남을 설득해서 동행한 결과 엄마의 교통사고를 막았다!\
안심하고 돌아가는 길에 머리 위에 떨어진 H빔을 맞았다!(잠깐 이거 아지랑이 데이즠ㅋㅋㅋㅋ)
너 말 들었는데 왜 엄마가 돌아가신 거냐고 오소가 쵸로 멱살을 잡고.
쵸로는 다시 시간을 되돌리고
이번에는 계단에서 굴러떨어진다!
엄마!!!! 하면서 절규하는 오소를 두고 쵸로는 다시 한번 시간 역행을 시도.
한 천 번 정도 시간을 돌린 후에 엄마는 구할 수가 없고 장남은 여전히 엄마의 죽음을 지켜보게 되고 삼남은 자신ㅇㄹ 구할 수가 없나 좌절하게 되고...

잠깐 이거 장남이 아니라 삼남 정신붕괴 썰인데? 하여간 이런 썰인가 생각해 보았는데 이건 아닐 거 같음.
장남이 시간 역행 능력을 가지면 되는 구나!(막말)

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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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cEXaueLMWI

>>697 이치는 쥬시를 편애하는 것 같음. 근데 토도도 쥬시를 편애하는 거 같음.

핫!

쥬시를 사이에 둔 이치와 토도의 전투?!

쥬시 쟁탈전이었나?!

막 이치랑 토도 둘 다 물리로 어떻게 해보려는 타입은 아닐 거 같고ㅋㅋㅋㅋㅋ
냉전으로 막 집안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들어서ㅋㅋㅋㅋ
장남: 너희들 말야 적당히 쥬시마츠의 의견은 듣지도 않고 느희끼리 싸우는 건 좀 아니지 않아?
삼남: 적당히 하라고 이 음침한 것들!!!

하고 한소리 들어서

쥬시마츠에게
우리 중 누구 선택할 거야?! 하고 물어보면

쥬시가 천사의 미소를 지으면서
아 카라마츠 형~!
으응, 무슨 일이지 마이 리를 쥬시마~츠?
하면서 자연스럽게 카라마츠의 팔을 붙잡고서는

나 카라형이랑 사귀고 있으니까 미안
하고 벙찐 이치랑 토도를 남겨두고 휭 떠나버리는 것도 좋다.

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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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jd8zIUD3d2

장남 사건 이후 충격을 먹은 쵸로가 보고 싶어
자신의 어떤 말과 혹은 행동 때문에 장남을 죽게 만들다거나 혹은 죽게 만들뻔한 일을 겪고

'나는 쓰레기야.' '아니 쓰레기보다 더 못한 녀석.'
이라며 자신을 비난하고 괴로워하는게 보고 싶어

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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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lfuDWRifqk

>>700 니 레스 보니까 어디선가 25화 이후 장남이 자살소동 일으켜서 강제소집된 5명 같은 썰 본거 같은데

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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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고통받고 피폐해지는 장남이 좋아~!!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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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2 222 나도 고통받고 피폐해지는 장남 좋아해! 장남은 고통받고 피폐해지는 게 좀 귀엽지...(최애코패스)

그러보니 >>700 보고 생각난 건데 25화 이후에 비어져 있는 집에 대한 공포증 생겨서 집 밖에 못 나가고 무호흡 일으켜 쓰러지고 실어증까지 오는 장남이 나오는 소설 본 적이 있어. 최고였어....

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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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lfuDWRifqk

>>702- >>703
이런 최애코패스들 ...(코쓱)

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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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jd8zIUD3d2

쵸로상이 쵸로군이랑 만나면 둘 다 싫어하지 않을까
쵸로상 입장에선 흑역사고 쵸로군 입장에선 재미없는 어른으로 성장했다고 싫어하고 쵸로상이 쵸로군을 보고 극혐이라고 외치는데 오소가 쵸로군을 안아주고 쵸로상을 쳐다보면서

"애한테 왜 그래?"

"우리 착한 쵸로마츠군은 미래를 바꿔야 한다? 지금 여기 휴지마츠처럼 그대로 크면 안돼~ 미래는 노력하면 바꿀 수 있음 ㅇㅇ ㅋㅋㅋㅋ."

라고 말하고 쵸로가 "xx 네 미래나 바꿔 이 x같은 장남 새갸."라고 짜증냈음 좋겠다

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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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육둥이들 설정화 뜬지 한참된 마당에 뒷북이지만 정말 자본의 힘은 괭장함을 느끼는 중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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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갑자기 일반인 후츠마루가 암흑 마계 카스트 최하위 니트들한테 발목잡히는 이야기 함 보고 싶냐 ...

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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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앙 후츠마츠가 누군지 나는 모르겠어 설명해줄 친절한 레스러 8ㅁ8!?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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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가 기모노 입고 쵸로한테 잘 어울리냐고 묻는거 보고 싶다 빨간 기모노에 옷깃을 반대로 한 그의 모습을 보고 쵸로는 아무 말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까 오소 삐짐

그리고 다음 날 오소는 죽어있고 쵸로는 충격 먹는거 보고 싶다. 여기서 오소의 죽음을 암시한게 있지! 과연 뭘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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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 일본에서 기모옷깃을 반대로매면 고인이 입는 방법이라는 말이 갑자기 생각나네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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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내가 육둥이들 관계도에서 환장하는 상황이 장남이 쓰레기라 동생들 한테 버려지는 건데요 ...

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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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뭔 팬케이크에 버터를 그렇게 많이 발라 먹어?
오소:야 쥬시마츠 그거 알아?
쥬시:뭐뭐무머무머므뭐뭐
오소:버터가 어떻게 만들어지게?
쥬시:???
오소:호랑이로 만든거야 호랑이가 원을 그리듯 계속 돌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몸이 녹아 버터가 되는거지
쥬시: !!!!

오소: (그걸 진짜로 믿다니 귀여워! 큐티! 사진 찍고 싶다!)
이치:걱정마, 어차피 식용 호랑이로 만드는거니까.
쥬시:그럼 괜찮네~?
오소:너 이자식..

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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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2 마지막 장면에서 왠지 싸패 표정으로 사남을 쳐다볼것 같은 장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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