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 폼
현재 Loading... 타임라인 FAQ
접속자집계 오늘 775 어제 2,414 최대 3,968 전체 496,801

/공지(건의&신고)/FAQ/(Android)/스레드 홍보하기/

스레더즈에서는 성별(여혐, 남혐), 정치, 종교 문제를 다루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레더즈는 익명 사이트입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개인연락처를 공유하게 된다면 차단 사유에 해당됩니다.

뉴비를 위한 별명칸 사용 가이드가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서버를 더 좋은 곳으로 옮겼습니다!★

사이트 내부에 에러가 생겼을 수도 있으니 이상한 부분이 보인다면 애매하다 느껴져도 적극적으로 신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BL 게시판 목록 총 121개의 스레드

새로운 스레드 만들기
  1. 1: 공 수 취향 A or B 레스 (163)
  2. 2: BL 커플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93)
  3. 3: 너, 내 동료가 되어라! [원피스BL 제 1스레] 레스 (43)
  4. 4: 하라는 배구는 안 하고! 안녕큐 BL판! 레스 (149)
  5. 현재: 공식부터가 틀려먹은 오소마츠상 제1마츠! 레스 (425)
  6. 6: ★★ 새집이라도 지킬건 지키자!-BL 규칙판★ 레스 (60)
  7. 7: 한국라노벨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1판★ 레스 (330)
  8. 8: 문학소녀 눈에는 과연 문학만 보일까..? 문학작품 파는 스레! 레스 (119)
  9. 9: 승리를 위해 fight! 망상을 위해 fight! 특촬물 통합 BL스레 레스 (113)
  10. 10: 비에루로 빠져들게 된 계기를 적는 스레 레스 (86)
  11. 11: 윙가르디움 레비오우사! 해리포터 제1판!! 레스 (78)
  12. 12: 여기엔 특촬물이 와도 되는걸까...하는 가면라이더&전대물 통합 bl스레!!! 레스 (3)
  13. 13: [1차] 신을 믿으십니까? 레스 (146)
  14. 14: 동지 찾아서 n명 이상 모이면 분가하는 스레 레스 (387)
  15. 15: 그건 틀렸어! 단간론파 1판☆ 레스 (110)
  16. 16: 종류 상관없이 자기가 파는 커플링 적고가자 레스 (119)
  17. 17: 솔직히 엮어봤잖아! 웹툰 통합 BL 스레 레스 (178)
  18. 18: 따끈뜨끈한 BL 소설판 [조아라] 종합스레 레스 (39)
  19. 19: 나랑 같이 동반레스 하지 않을래요? 문호 스트레이독스 1판☆ 레스 (29)
  20. 20: 티르 나 노이에서도 밀레시안 덕질은 멈추지 않아! 밀레시안 총수 제 1판! 레스 (215)
  21. 21: ☆1차창작 통합스레☆ 레스 (62)
  22. 22: 원작에서 떠먹여주는 헤르만 헤세 스레! 레스 (54)
  23. 23: 용기내서 세워본다 신화 통합 스레! 레스 (46)
  24. 24: 사랑100%,초능력으로 연애하는 모브사이코BL판!! 레스 (52)
  25. 25: 차원이 달라도 난 널...♡차다마 BL판!!! 레스 (28)
  26. 26: 내 또래 들은 거의 다 대공으로부터 시작하지 않았나? 가히리 스레 레스 (16)
  27. 27: 다시 이상해씨부터 시작해보자구! 포켓몬 제1판 레스 (155)
  28. 28: 아이돌과 함께하는 신나는 채광게임 앙스타! BL 제 1판 레스 (45)
  29. 29: 사랑이 싹트는 성배전쟁! FATE시리즈 통합스레1판 레스 (26)
  30. 30: 막이 오르면 망상이 시작되는 연극/뮤지컬 통합스레 1판! 레스 (26)
  31. 31: 심심한 마왕 스레! 레스 (6)
  32. 32: BL판에서도 멈추지 않는 그것은 잡♡담! 레스 (238)
  33. 33: 이치카라퓨타에 깔려죽은 카라이치 동료를 찾습니다 [이치른] 레스 (9)
  34. 34: 애증배틀호모의 결정체! 데스노트 BL스레 레스 (48)
  35. 35: 순경님 저희는 잡혀도 여한이 없습니다,아동만화 bl 스레! 레스 (85)
  36. 36: 잊어버린 bl 만화 찾아주는 스레 레스 (2)
  37. 37: 오르페우스가 디오니소스를 책임지는 스레 레스 (9)
  38. 38: 취향과 설정을 부르짖는 스레! (울음 주의)(시끄러움 주의) 레스 (93)
  39. 39: 이 빵 속엔 뭐가 들었나요? 위저드 베이커리 제1판! 레스 (50)
  40. 40: 이제 하다하다 돌도 연애를 합니다... 웹툰 가담항설 BL스레 레스 (38)
  41. 41: 디즈니/픽사 BL스레 레스 (7)
  42. 42: ☆ 메이플스토리 BL 스레 ★ 레스 (57)
  43. 43: 내가 파는 벨 커플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쓰는 스레 레스 (48)
  44. 44: 좋아하는 컾에게 빠진 이유&장면♡! 레스 (60)
  45. 45: [내이름은 코난! 게이죠] 명탐전 코난 BL 통합 스레 레스 (11)
  46. 46: [1차] 시간은 금이다 레스 (27)
  47. 47: 어머어머 너네 신경쓰여요! 빙과 BL 정녕 없는 것이니ㅠㅠㅠ? 레스 (8)
  48. 48: 고전 나루토 bl커플 다시한번 보고싶어 도와줘! 레스 (15)
  49. 49: 이름 말 안 하고 영업하는 스레 레스 (121)
  50. 50: 내가 좋아하는 키 차이는?♥ 레스 (45)
( 161: 425) 공식부터가 틀려먹은 오소마츠상 제1마츠!
1
별명 :
이름없음
작성시간 :
16-07-03 17:49
ID :
BLYWh1gCjE/9w
본문
모바일 페이지의 문제가 드러난 고로 다시 새운다!
37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U//+nhHFpP6

>>376 왜 장남을 때린건 한 분 밖에 생각이 안나지 ...

37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9BinYbsUaRs

>>377
혹시 그 무서운 아찌?

오소가 누구에게 얻어 맞으면 카라가 제일 화 많이 낼 것 같애 왜 말 안 했냐고 왜 멍청하게 맞고만 있었냐고 쵸로랑 토도도 화낼 것 같고 쥬시는 괜찮아 아픈거 다 날아가라~라고 마법의 말을 해줄 것 같고 이치는 가만히 어깨를 토닥일 것 같다 장남 울어라

37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U//+nhHFpP6

>>378 오소군에 나온 아찌라면 아마 맞을듯

장남 저렇게 눈물 터져나온 다음에 훌쩍이면서 어떻게든 자초지종 이야기 하는데 언젠가 들어본 이름이 끼어있고 ... 이럼 내가 좋다

38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hqSuz+es77Y

왠지 육둥이로 디지몬 문장을 나열하면

용기:오소
우정:카라,이치
사랑:쥬시,토도
지식:쵸로
순수:쥬시
성실:쵸로
희망:쥬시
빛:쥬시
일 것 같다.

38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0dcbQKsKGBY

멍청하긴 이게 지옥의 호모질인지도 모르고 로 시작하는 토도아츠 & 오소이야가 보고 싶다고 생각한 시점에서 틀렸어ㅋ

38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YwgWlNCdGQ

왠지 얘들은 무슨 우울하거나 고민이 있으면 오소마츠는 지붕위에서 양반다리하고 담배물면서 하늘 처다보고 있을 것 같고 카라마츠는 이따이한 말 안하고 조용해 질 것 같고 쵸로마츠는 자기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무거워지는 걸 못견디고 일 알아보러 간다고 밖에 돌아다닐 것 같고 이치마츠는 평소처럼 고양이한테 가거나 먼저 잔다고 이불에서 웅크리고 있을 것 같고 쥬시마츠는 강가에서 배트연습하다가 멍하니 강물쳐다보고 있을 것 같고 토도마츠는 핸드폰만 쳐다보거나 혼자 놀러가다가 나 혼자 뭐하는 짓인가하고 허망해할 것 같다.

38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YwgWlNCdGQ

치비타는 혼자사는데 아프면 누가 돌봐줄까? 혼자 끙끙앓고 서러워서 울고 이런 일 한두번도 아닌데 고작 이런걸로 왜 우냐고 팔로 쓱쓱 닦다가 금세 또 외로워져서 울 것 같다.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매일 가게를 여는 치비타가 가게 열지 않은게 걱정된 카라마츠가 괜찮냐고 찾아와주면 좋겠다.

38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0dcbQKsKGBY

>>383 현실적으로는 몆주동안 치비타네 우동포차가 안보여서 카라마츠가 치비타네 가는길에 이야미를 마주쳐 버릴거 같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문닫은 그날이 아니냐면 어짜피 육둥이 모두 정도만 다를 뿐이지 쿠즈인걸!(개막말)

38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YwgWlNCdGQ

>>384 그렇겠군! 어차피 다들 쿠즈니까!ㅋㅋㅋㅋㅋㅋ 이야미 만나면서 치비타는 또 까맣게 잊어버리겠지.

일 하니까 생각난건데 만약에 부양조와 보류조가 반대였으면 어떻게 됬을까?

38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YwgWlNCdGQ

원조 보류조는 일할 의지가 있었던 쵸로마츠도 있고 카라마츠랑 쥬시마츠도 종교마츠에서 천사계열이었던만큼 쵸로마츠가 하자는데로 할 것 같지만... 부양조애들은.....

38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0dcbQKsKGBY

>>385- >>386 물논 그중에서 제일 악질인건 장남 이겠지만서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부양조 애들 그대로 세상에 나갔으면 ... 원작에서 마피아 마츠를 보게 되는 사태가 될지도 근데 그ㅡ나마 나은 루트가 야쿠자라니 이 형제는 정말...

38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YwgWlNCdGQ

>>387 이치마츠가 범죄자 될지도 모른다고 으름장 놓을만해. 부양조가 보류조처럼 사회생활을 위해 협력을 잘하지도 않을 것 같고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론 부양조는 각각 빌붙을 상대 찾으러 다닐 것 같다. 토도마츠는 다용, 이치마츠는 데카판박사, 오소마츠는 이야미나 치비타 그것도 아니면 하타보.
하타보는 쵸로마츠가 막기 이전엔 친구라고 돈 퍼줄 뻔 했으니 오소마츠가 친구니까 신세 좀 지자하면 의외로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38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0dcbQKsKGBY

>>388 장남의 빌붇을 상대목록에서 찐한 쿠즈력을 느꼈다 ... 개뜬금 없지만 이치데카라는 사약을 마셔도 괜찮은 걸까(뭔 메커니즘!?)

39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tYwgWlNCdGQ

>>389 데카판은 아부지같은 분위기라 이치마츠도 잘 빌붙을듯. 나이도 좀 비슷하지 않..나?

오소마츠가 하타보한테 빌붙어 호의호식을 누리고 있다는 소문을 들은 토도마츠가 완전 천재아냐? 하면서 나도나도! 하타보 나도 실례 좀 할게 데헷!하면서 들어오고 이치마츠는 조금 껄끄러워하지만 하타보가 이치마츠는 고양이 좋아한다면서? 방에 고양이들이랑 함께 인간사이즈 캣타워 넣어주면 자리펴고 눕겠지..

39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0dcbQKsKGBY

>>390 참고로 데카판의 나이를 추정해본 결과 육둥이의 아버지 뻘이란 계산이 나왔다...

그리고 이치랑 토도 둘이 떠나가자 술이나 한잔하자며 데카판에게 불려온 다용은 술김에 그만 금단의 문을 열어버리고야 마는데 (아님)

39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ZtkjZroNm6o

오소가 장남이라는 자리가 부담스러워서 칼로 자기 목을 찌를려고 할 때 치비타가 재빨리 칼을 내팽개치고
"뭔 짓을 하려는거야! x꺄!"라며 목을 쳐서 기절시키는거 보고 싶다.

카라가 납치 당한 오소를 구하고 걱정 끼치게 하지 말라며 화낸 뒤 가만히 오소를 안아주는거 보고 싶다.

장남 왜이리 굴리고 싶지?

39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5xdbJpejKv+

토고가 출소 후 오소 납치하는거 보고 싶다. 지나가던 오소를 발견하고 "많이 컸네?"라며 그를 불러 오소가 뒤를 돌아 보는데 자신을 부른 아저씨의 얼굴이 익숙했어 근데 좋은 쪽으로 익숙한게 아닌 무서운 쪽으로 익숙한거야 토고는 오소를 골목길로 끌고 가 그리고 오소 머리를 벽에 부딪히게 한 뒤 멱살을 잡아 "그동안 잘 지냈어? 아저씬 너 때문에 감옥에서 썩혀 있었는데?" 오소는 겁이 덜컥 나서 온 몸을 부들부들 떨어 심지어 아무도 안 다니는 골목길이라
도움을 요청하기도 어려웠지 토고가 욱하더니 오소를 무차별로 폭행하기 시작해 저항할 힘도 없던 오소는 신음 소리만 내면서 맞게만 되 그리고 또 오소를 끌고 가서 낡은 창고 안에 가둬 눈을 때리고 얼굴을 때리고 배를 때리고 손을 밟고 발로 걷어차고 커트칼로 몸을 찌르기까지 해 고통을 견딜 수 없었던 오소는 "아저씨 죄송해요.."라며 울면서 빌어 하지만 토고는 오소를 더욱 더 심하게 폭행해 밤 늦게까지 장남이 들어오지 않아서 형제들은 걱정을 해 지금쯤 나 파칭코에서 털렸다니 오늘 좋은 빨간 비디오를 발견했다니 찡찡댔을건데

39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5xdbJpejKv+

>>393
좀 더 기다려 보자며 기다리는데 기다려도 연락 조차도 오지 않아 부모님은 자기 아들이 하도 오지 않아서 안절부절해 결국 형제들은 집을 나서서 장남을 찾으러 가 쥬시이치 조랑 카라쵸로토도 조로 나눠서 장남을 찾는데 카라가 한 낡은 창고 앞에 서 쵸로가 왜 그러냐고 하니까 "저 창고에 그녀석이 있을 것 같아."라고 직감을 해 토도가 "설마? 오소마츠 형이 납치 됬을리가 없잖아?"라고 그럴리 없다며 식은 땀을 흘러 카라는 "아냐, 분명 저기에 있어."라며 창고 문을 따고 들어가 근데 카라의 직감은 맞았어 그곳엔 자기 장남이 있었어 그런데 앞에 놓인 상황이 심각했어
오소는 쭈그린 채 울면서 잘못했다는 말만 반복하면서 토고한테 맞고만 있었다는거야 빡돈 카라랑 쵸로가 토고한테 달려들고 토도는 경찰이랑 119에 연락해
카라가 토고의 멱살을 잡고 "오소마츠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라고 윽박을 질러 하지만 토고는 눈 깜짝하지도 않고 그저 실실 웃기만 해

39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5xdbJpejKv+

>>394
잠시 후 경찰이랑 구급차가 도착하고 토고는 경찰에 붙잡히고 오소는 구급차에 실려서 병원으로 이송 되

-
토도의 연락을 받고 쥬시이치랑 부모님이 급히 병원으로
달려와 "이치마츠 형아랑 같이 오소마츠 형아 찾고 있었는데 토도마츠 연락을 듣고 충격을 먹었어.." 쥬시가 병실 침대에 누워 자고 있는 오소를 보며 충격을 먹은 표정을 지어 엄마가 아들의 손을 잡으면 막 울고 남편은 그런 아내의 어깨를 토닥여줘

그리고 잠시 후 오소가 깨어나는데 깨어나자 마자 겁에 질려 온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아저씨 죄송해요.. 잘못했어요.."라고 중얼거리면서 눈물을 흘리고 엄마가 진정하라고 다그치지만 소용 없었어 급기야 비명을 지르면서 멘붕하자 쵸로랑 토도가 오소의 팔을 붙잡아
진정하라면서 이를 도저히 못 보던 카라가 표정을 굳으며 쵸로랑 토도한테 비키라고 해 그리고 오소한테 다가가 오소는 아직도 겁이 나서 멘붕 중이였어

39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5xdbJpejKv+

>>395
그리고 가만히 오소의 머리를 쓰담기 시작해 따뜻한 손길이 자기 머리에 닿자 마자 오소는 안정이 됬는지
착한 아이처럼 얌전히 있어 오소가 진정 되자 카라는 살짝 미소를 짓고 "빨리 구하러 오지 못해서 미안해, 무서웠지?"라며 오소의 머리를 더 부드럽게 쓰담아줘


차남이 장남 쓰담쓰담 해주는게 보고 싶었다!!

39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8VYtUdlH9EY

오소:얘들아~ 형아가 너희들을 위해서 요리를 만들었어
쵸로:무슨 요리야?
오소:오믈렛인데?
쵸로:이게 어딜 봐서 오믈렛이야? 독극물처럼 보이는데!?
이치:저거 먹느니 차라리 교수대에 오르겠어
쥬시:하하하, 완전 최악이네
토도:우리한테 불만이 있으면 말로 해!
오소:안 먹을거야? (울먹울먹)
카라:오오, 괜찮아. 내가 먹어줄게.
오소:그냥 버릴게
카라:뭐?

39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W47kZPbfVJY

카라총공 참 좋다, 완전 좋아라고 외치게 됐어.
개인적으로 카라마츠는 공이면 매력 폭발하는 것 같아, 형제를 누구보다 아끼니까 다정하고.. 카라마츠는  진짜 매력적

39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K4PzAKaYJzE

카라는 평소에 까이는만큼 공으로 되돌려주는거야.... 그것도 상냥하게......... 그럼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모두가 코피쏟고 쓰러지는거지 음음

40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K4PzAKaYJzE

★☆카라총공 만세☆★

40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19o/cIiP4vQ

병원에서

오소:쿨럭쿨럭...
형제들:오소마츠 형!
오소:나도 이제 한계구나... 쿨럭쿨럭..죽기 전에 너희한테 할 말 있어 부모님 등골 빼먹지 말고 취업이나 해라 특히 쵸로마츠 너..
쵸로:장남부터 취업을 했어야지! 큭...
오소:카라마츠 넌 동생들을 잘 돌봐주고 이치마츠는 친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
오소:쥬시마츠는 이왕 야구 선수가 되보는게 어때? 토도마츠는 카페에 가서 알바나 열심히 해라
오소:너희들 모두 사랑하고 그리고 또...
토도:곧 죽을 인간이 왜 이렇게 말이 많아? 빨리 디져! (칼빵)
쵸로:야, 이제 주인공 누가 하냐?
카라:카라마츠상으로 제목 바꿔
쵸로:아니 쵸로마츠상이야
이치:이치마츠상
쥬시:쥬시마츠상인데?
토도:토도마츠상인거든?

오소:너 요즘 나랑 콩 키우고 있지?
쵸로:무슨 콩?
오소:알콩달콩
쵸로:ㅗ

오소:나 이제 주인공 그만둘래
쵸로:뭔 개소리여?
오소:너의 히로인이 되겠어!
쵸로:ㅗ

카라:네가 그 유명한 카라마츠 보ㅇ...
이치:죽인다

40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K4PzAKaYJzE

난 반대로 오소마츠나 카라마츠가 아닌 애들이 츳코미 걸리는 것도 꽤 좋은 것 같아. 2p같은 느낌

40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19o/cIiP4vQ

장남이 배가 아프답니다

오소:카라마츠, 약손 해줘
카라:후, 부라더가 원한다면야...
오소:너는 정말 상냥하구나.
카라:아니 뭐... 그나저나 왜 배탈이 난거야?
오소:상한 음식 먹고
카라:그런거 먹지마

오소:이 횽아 약손 좀 해줘라
쵸로:그냥 약 먹어! 어린애도 아니고...
오소:횽아 아픈데...
쵸로:나참, 알았어...(쓰담쓰담)
오소: '아, 다 나았다.. 근데 계속 어리광 부리고 싶어.'
쵸로: 이제 좀 괜찮아?
오소:계속 쓰담아줘 아직 아파
쵸로: '아닌 것 같은데...' 에휴, 그래 그래

오소:이치마츠 나 약손...
이치:(쓰담쓰담)
오소:이치마츠
이치:응?
오소:배가 더 아파졌어

이치마츠 손은 악(惡)손

오소:쥬시마츠 나 약손 좀...
쥬시:약손? 이렇게?
오소:때리지 말고! 아픈데 왜 때려?

오소:토도마츠 나 약손 좀 해주면 안돼?
토도:이렇게?
오소:아니 하지마
토도:왜?
오소:기분 나빠 ㅋㅋㅋ
토도:똥을 싸고 앉았네!

40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MfY/vFdXd2M

여러분 이치총수도 봐주세요......

40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4HcDfZ5YCtY

>>403 이치마츠 손은 악(惡)손 이거에 뻘하게 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shcsi01i1SU

맏형조는 오소는 겉은 강하고 씩씩한데 속은 여리고 외로움을 잘 탄다면 카라는 겉은 허세 쩔고 상냥한데 속은 굳세고 강한 타입? 처럼 보이네

그러니까 울고 있는 오소 머리를 아무 말 없이 쓰담아 주는 카라가 보고 싶다

40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fHCRF0sELMo

카라오소는 매력이 있지! 장형마츠 최고다!!!!!!!!!!

40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rOvCfMeH/uE

개인적으로 마피아AU로 카라오소 겁나 좋아...사실은 마피아마츠로 오소총수 보고 싶어하기도 함. 오소마츠는 보스니까 약한 건 아닌데 보스니까 조직원들에게 사랑받는다는, 보호받는다는 느낌? 그런 하극상 참 좋아하는 편이기도 해서. 오소마츠는 게다가 조직원들 하나하나 얼굴 알 것 같아. 마피아답지 않게 정에 약한 타입이라 자기 사람 건들면 물어뜯어버리겠지. 수적으로 몰린 동생들 하나라도, 아님 조직원들이라도 인질로 잡히면 반항 한번 못하고 적에게 잡히실 것 같거든? 그러면 보스의 곁에 제일 측근 경호원격인 카라마츠는 오소마츠가 잡혔을 때 작전이고 뭐고 그냥 정면돌파하려는 걸 콘실리에리(조직의 책사격)인 쵸로마츠가 막는거지ㅎ 크흐.... 네가 함부로 날뛰다가 보스 다치면 어쩔건데 막 그러면서~

40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5FLWt9MLrWs

가끔 연성물을 보다보면 우리 쿠즈들치곤 굉장히 사이가 좋네. ^__^ 이런 얼굴로 흐뭇한데 뭔가 묘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뭐라고 할까.. 얘들이라면 공공의 적이 없는 상태에선 서로 들개마냥 물어뜯을 것 같은 느낌. 평소엔 죽을 듯이 싸우면서 위험한 상황에만 일시휴전하고 자기 이익에 관련되어야 움직이는 비정한 관계가 좋더라. 우리집 쿠즈 때려도 내가 때린다.라고 생각하는게 좋음.

아 그래서 오히려 일부러 적을 만드는 타입도 괜찮겠네. 우리들은 그냥 있으면 분열되기 쉽상이라 오소마츠가 일부러 단결을 위해 외부에 적을 만드는...

41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fltuZ2DrGfw

>>409 이 녀석들이 간간히 보여준 고딩때의 단면을 보면 맞는거 같기도 하다
직쏘라든가 직소라든가

41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5FLWt9MLrWs

>>410 상황이 더 악화되서 단결은 커녕 분열만 앞당기고ㅋㅋㅋ 사실 그냥 핑계겠지.

직소하니까 육둥이는 왠지 무슨 일 생기면 책임 떠넘기기 잘할 것 같은데 어렸을 땐 희생자로 쥬시마츠가 자주 걸렸을 것 같다. 오소마츠랑 쵸로마츠가 일 벌이고 딴 애들한테 책임을 떠넘기는데 이리저니 넘어가다 눈덩이처럼 부풀려서 혼자서 잘 놀고 아무것도 모르던 쥬시마츠가 당첨.

오소마츠군 때는 지금보다 더 구별하기 어려우니 내가 아니라고 해도 안믿어주고 전후사정을 모르니까 뭐라 변명도 못하고 어버버버 하다가 된통 혼나고 억울해서 울 것 같다.

지금이야 힘이 세지고 자기 주장이라는 이름의 광기 덕분에 책임 떠넘기기를 안당하지만 어쩌다 생각나면 옛날 생각에 울컥했으면 좋겠다. 이치마츠를 챙기는 것도 어렸을 때 혼나면 유일하게 위로해주는게 이치마츠라서.

사실 이치마츠는 마지막에 떠넘긴게 자신이라 죄책감 때문에 그런 거였는데 쥬시마츠가 되게 따르니까 더 마음이 복잡해지고. 차음엔 죄책감 때문에 위로해줬던게 점차 습관이 되서 자기 가 떠넘긴게 아니더라도 쥬시마츠를 위로해주고 지금처럼 친해진거였으면 좋겠다.

41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5FLWt9MLrWs

카라마츠가 지금같은 취급을 받은 건 딱히 저녀석으로 타깃을 바꾸자!는 아니고 그냥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묘하게 카라마츠가 대인배가 되니까 편하게 장난치듯 하다 굳어진 것 같다. 뭐 카라마츠가 동생을 아끼는 나! 라는 캐릭터에 심취한 탓도 있겠지.

그러고보면 카라마츠는 동생한테는 무슨짓을 당해도 관대하게 넘어가는데 언제부터 저랬는지가 좀 궁금하네.

41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6DUcw3xlucQ

미묘하게 장남에게만 취급이 너무한 카라마츠

41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D/B7OGOdCnk

장남과 차남이 굉장히 좋다. 카라마츠가 오소마츠에겐 묘하게 취급이 너무 한 것도 좋고. 연인이 아니라도 서로에게 마음놓고 의지할 수 있는 관계라서 카라마츠가 연기하는 말투를 쓰지 않는다라던가하는 거, 겁나 좋다. 그냥 오소마츠가 카라마츠에게 "유일한 형이잖아~ 횽아 신경써줘~"하면서 묘한 응석부리는 거 보고 싶어(?)

41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XLkWLJA6qLI

장남의 물음에
"형님은 내 동생이 아니지 않은가?" 로 맞받아치는 카라마츠 보고싶다

416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Xb44QqqjE7o

동생들 앞에서는 형이지만 단둘이 있을 때 오소마츠 앞에서 형으로 있지 않아도 되니까 연기하지 않고 풀어지는 카라마츠가 좋다. 그리고 오소마츠는 2차창작에서 장남력 발휘하거나 쓰레기이거나 의존적이거나 하는 데 쓰레기인 게 더 마음에 들어(....?)

417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7Y894zKZrSI

카라:눈에 멍은 뭐야?
오소:아, 그게...
카라:솔직히 말해
오소:그냥 어디 부딪혔나봐
카라:나 거짓말 하는거 싫어
오소:그냥 부딪혀서..
카라:똑바로 쳐말하라고!!
쵸로:카라마츠!
오소:(훌쩍훌쩍)
토도:갑자기 울리면 어떡해?

418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d6rc//Dhg1g

전에 심심해서 오소마츠군봤는데 애들 따로 이불 덮고 자길래 의아했다ㅋㅋㅋ 어렸을 때는 따로 덮고 자고 성인되선 한 이불? 반대아냐?ㅋㅋㅋ 어머니께서 10년 이상 동안 6개의 이불을 빨래하시기 귀찮으셨나ㅋㅋㅋㅋㅋㅋㅋ

419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0vxU1anB0++

>>418 근데 다른화 보면 걍 육둥이 이불덮는 방식은 매번 바뀌는 모양이다

420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gFdaZ7/RxzQ

쥬시마츠는 올해도 블랙산타 이치마츠한테 선물 받으려나? 아니면 진짜 산타 때려잡았으니까 산타있네 하고 넘어갈까?

421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gFdaZ7/RxzQ

>>418 애들 이불은 쟉으니까 괜찮지만 확실히 성인 이불 여섯개는 빨래하기 고될 것 같다.

정말 마츠조 부부 위대해. 한꺼번에 여섯명을 어떻게 키우지.. 식비, 옷값, 간식도 챙겨주고. 세탁기로 돌려도 여섯명 옷 빨래 널고 여섯명치 밥만들고 청소하고... 허리가 안휘고 정정한게 대단해.

422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ESOjsG87xos

게다가 걔들이 얌전히 클 위인들도 아니고 사고친 것만 해도 엄청나겠지
쌍둥이 부모님들은 대단해

423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2ragCfuOqiE

>>422 본편 떡밥 보면 중고딩 때도 얌전히 컸을거 같진 않다는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언젠가 한번 육둥이 부모님 학교에 불려나갔던적 한번 이상은 있을걸 ...

424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36jI5Zn2AGw

싸움마츠 좋다ㅋㅋㅋㅋㅋ

425
별명 :
이름없음
기능 :
작성일 :
ID :
BLY4bAjpkggQk

여기에서 근친 아닌거만 나열해 보니까 조금 읭? 스러운게
오소이야오소
카라비타카라
토도아츠토도
BL만 해도 3이고 이중에 두개가 오소군 때부터 유서깊게 내려온 조합 ...

새로운 레스 입력
레스 :
글자   파일 추가
검색어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