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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534) 공식부터가 틀려먹은 오소마츠상 제1마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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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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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페이지의 문제가 드러난 고로 다시 새운다!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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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b5zR5Eack

>>485에 이어서
처음에는 무시하려고 했지만 역시 마피는 반장을 의식하게 돼. 그걸 알고서 더욱 속이 상하고 짜증나고.그래서 반장을 처리해버리면 속이 풀리지 않을까 생각한 마피가 꼬투리를 잡으려고 공장에 기습시찰을 갔다가 고양이를 데리고 노는 반장을 발견.물론 십 분도 안 되는 휴식 시간의 여유지만 마피는 그걸 신경쓰지 않고 일도 안 하고 논다면서 고양이를 처분하라고 명령. 반장이 고양이는 죄가 없다면서 자진. 예전 자기를 구해준 돈의 모습이 오버랩된 마피가 급히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반장은 살아나.
그 이후로 마피는 시간 나면 반장을 찾아가고 엄청 소중하게 대해. 덕분에 반장은 조금씩 마피를 좋아하게 됌.
 돈 귀에도 소식이 들어가. 아직 마피가 소중한 사람인 돈은 마피가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많이 불만스러워. 그래서 둘 사이를 방해하려고 반장을 본부로 소환.
마피의 손에 의해 비싼 옷 입고 장신구로 치장하고 마피의 손을 잡고 무대로 나가서, 마피를 향해 손을 뻗는 자신과 닮았지만 위압감이 있는 남자와 그 남자를 향해 반장을 버리고 주저없이 걸어가는 마피를 보고 반장은 마피가 왜 자신을 그렇게 복잡하게 대했는지 깨닫게 돼. 그리고 자신의 사랑을 전하는 건 포기.
그러나 바뜨! 그 자리에는 히라도 있었다.
이쪽도 이쪽대로 돈의 양다리에 힘들어하던 참에 자기랑 비슷한 처지인 반장을 보니 억장이 무너진다. 히라는 반장에게 도망 제안을 해.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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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b5zR5Eack

>>486 까지만 생각해 두었는데 저 다음의 과정이 문제란 말이지. 결말은 생각해 두었는데 거기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이 좀 부족하단 말이지.

일단 결말은 돈히라랑 반마피반 이건 안 변함요.
 돈이랑 마피가 각자 히라랑 반장을 붙잡고
나한테는 너 뿐이야!
그럼 쟤는 뭔데!?
쟤는 소중한 사람이야!
그럼 나는 뭔데!?
사랑해!!!
소중과 사랑의 차이는 뭔데!?
목숨을 걸 수 있어!!
미친.
이렇게 서로를 불안하게 만들면서 사귀는 결말ㅋㅋㅋ

결말부 가면 돈은 여전히 마피는 소중한 사람이라서(단 연애 감정은 없음. 형제 감각.)반장을 시누이처럼 괴롭히게 되곸ㅋㅋ
마피는 히라는 아무래도 좋고 오히려 반장에게 접근 하지 않게 하려고 안간힘 쓰고. 여전히 돈에게는 애정(친애9 연정1 정도?)+충성 일편단심. 하지만 반장을 사랑하는 건 사실.
반장은 마피가 자기를 좋아하는 건지 자기를 통해서 돈을 보는 건지 생각하는 것만으로 배가 아프고. 돈이 괴롭혀서 몸이 아프고. 그래도 설령 돈을 보는 거라 하더라도 마피가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쓰면서 느낀 거지만 반장이 제일 불쌍하다. 구제는 없는 건가여 자까니마.
아 썰 푸는 사람 나인가. 그럼 마피가 매일매일 귀여워해주면 되는 건가?
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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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그렇군 우선 친구부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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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b5zR5Eack

친구부터 시작하자 그러면서 조금씩 접근하는 거 좋지 않냐.
쵸로는 마피아라니까 친구도 없나 하고 생각해서 받아주먼 되겠군?
근데 오소라면 지음이라든가 지란지교까지는 아니더라도 걍 친한 사람은 많을 거 같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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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b5zR5Eack

친구하니까 말인데 쵸로는 친구 없이 힘들게 자랐단 설정으로 썰 하나. 어려서는 육둥이라서 친구 없이도 놀았는데 나이 드니까 다섯 명 가지고는 좀 힘들단 사실을 깨닫고 친구를 만들어 보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았어요! 친구를 만들려면 형제를 부정해야 한다고 결론 내리고 떠나려고 했는데 오소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쵸로가 딴 놈들이랑 놀고 있으면 은근슬쩍 다시 데리고 돌아와라 오소!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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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k4rPwAn5g6

>>490 ㅋㅋㅋㅋ그거 너무 귀여운데ㅋㅋㅋㅋㅋ 쵸로 입장에선 '왜 방해질이야 망할 장남'일 듯ㅋㅋㅋㅋ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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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b5zR5Eack

>>491 장남이니까요!<<근거는 없음
뭐랄까 막둥이 빼고 친구 없을 거 같단 말이지.글러먹은 형들이네!(뭔소리래)


쵸로오소 요소를 넣어서
게속 자기를 방해하는 장남에게 빡친 삼남이 이녀석이 제일 싫어하는 걸해서 복수를 해야지. > 장남은 누군가에게 리드당하는? 주도권을 빼앗기는 상황을 싫어하지. > 그럼 주도권을 빼앗아야지
요런 삼단논법(?)으로 오소의 위에 올라타서 양팔을 위로 올려 붙잡은 상태로 "작작좀 하라고 인간아!!" 하고 짜증내는 거로 시작해서
너는 왜 나를 방해하냐
나도 친구를 만나고 싶어
누군가와 시간을 공유하고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싶어
하고 점점 약한 소리로 울먹이면서 자기 욕망을 풀어내는데
오소가 다리로 쵸로 허리를 감아서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너는 누군가라고 말하지만 나는 너야
나를 그 대상으로 하면 안 돼?
라고 고백을 날리는 거지. 그리고 삼남은 정심줄을 놓았습니다 올레!!

오소쵸로가 좋다면 쵸로가 우는 사이에 오소가 뒤집으면 됩니다. 둘다 좋다 버릴 수가 없다.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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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b5zR5Eack

예전에 어딘가에서
체력 0 공 × 체력 ∞ 수
라는 말을 본 게 기억이 나서 처음 저걸 봤을 때 이치카라? 했지만 문득 내 안의 쵸로오소도 저런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했음.
오소는 체력 킹왕짱일 거 같단 말이지. 경마도 말이 아니라 오소가 직접 출전하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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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LEbgxki/Qo

성가대토도랑 천사쥬시로 토도가 노래 부를 때마다 쥬시가 뒤에서 같이 노래 불렀으면 좋겠다. 막내들이 귀여워서 숨을 못 쉬겠음.
시리어스를 섞어서 쥬시랑 같이 있는 덕에 토도 주변에서 신비한 일이 일어나는 걸 본 사람들이 토도를 마녀라고 몰아서 화형시키는 전개도 있을 법 하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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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TC96gRHiXc

>>494 그리고 흑마도사 아츠시에 의해 안정의 좀비 톳티가 되는건가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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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LEbgxki/Qo

>>495 엌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런저런 사정으로 타이밍 좋게(?) 토도를 구해내지 못한 쥬시는 눈앞에서 자신에게 증오를 들이대는 좀비 토도를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전에 둘이 같이 불렀던 노래로 기억을 되찾게 하면 되는 건가여?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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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TC96gRHiXc

>>496 근데 여기서 좀비토도는 귀가 먹어있음 완벽하다 (나쁨)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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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3pJ2rLLBew

>>497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잠만ㅋㅋㅋㅋ내리다 보고 빵터짐ㅋㅋㅋㅋ그럼 안아버리면 되겠네ㅋㅋㅋㅋㅋㅋ

어제 필받아서 한글2014에 >>478에서 썰푼 거 쓰긴 했는데 하루만에 슬럼프느껴갖곸ㅋㅋㅋ역시 안되네 망할 손가락ㅋㅋ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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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LEbgxki/Qo

>>497 너 레더의 피는 무슨 색이냐 잘한다 더해라
이건 어느 전개로 가도 맛있겠다. 아츠토도도 좋고 쥬시토도도 좋다. 이 경운 토도쥬시도 될거 같다.

토도를 되찾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토도에게는 자신을 저주하는 찬사로 보이는 거야.
그도 그럴 것이 토도는 이미 한 번 죽었잖아 천국으로 가야 하는데 거부하고 처주받은 언데드가 된 토도를 천사가 가만히 놔둘 리 없지 자 봐라 지금도 너를 향해 저주를 쏱아내고 있는 저 천사를-! 라는 말을 속삭이면서,토도를 뒤에서 끌어안으면서 자신의 손으로 토도의 귀를 가리는 아츠시 좋군. 그리고 보란 듯이 말해 저 천사를 없애라고. 그 말에따라 쥬시에게 공격을 하는 토도. 쥬시는 토도가 너무 움직이면 몸에 무리가 가서 이번에야말로 못 움직이게 될 거란 걸 직감하고 피하지 않고 공격을 다 맞아서 기절. 마지막 일격을 날리려고 하는 토도지만 쥬시의 얼굴을 보고 갑자기 머리가 아파온다!
아츠시는 이갓을 보고 더이상 하면 망각술이 폴릴 것을 염려해서 오늘은 이만 물러나 주지를 시전하고. 돌ㄹ아가는 길에 토도가 걱정스런 눈빛으로 아츠시를 바라보면 웃으면서 너는 내가 지켜줄거라고 말하곤 꼭 끌어안아. 그리고 토도를 빼앗기지 않을 거라 다짐하는 거지.
남겨진 쥬시는 무력감 절망감에 복받혀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해.

로 시작하는 종교마츠.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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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LEbgxki/Qo

>>498 앗 그런 포카포카 전개도 가능했던 건가!(깨달음)

그러면 쥬시의 포옹으로 토도는 정신을 차리고 하하호호하면 아츠시 혼자 뒤에 남아서 손톱을 잘근잘근 깨물면서 쥬시 나쁜 기집애 그러고 있으면 되나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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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si+PwvhaYc

>>500 아닣 >>498인데 쥬시의 포옹조차 거부해야 좋지 않을까.. 노래도 못 듣고 살아생전엔 잘 받아줬던 포옹도 안되니 우리 쥬시 얼마나 슬프겠어...! 왠지 나 텐션이 높고 기뻐보이는 건 착각이 아니야!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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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Gw9CK4wgPk

>>499 이제 아츠시의 배후에는 데비 오소가 있었고
저 사건 뒤에 정신력이 이제까지 이런 적은 없을 정도로 깎여버린 쥬시가 펑펑울면서 쵸로 여신님에게 찾아가면 되는건가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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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nSY4WrpMaM

>>501 쥬시가 가슴 쥐어뜯으면서 울었으면 좋겠다. 막 손가락에서 붉은 것이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지는 거를 보면서 천사도 피 색은 빨갛구나 하고 멍하니 생각해라!! 내 텐션도 올라간 건 기분 탓이 아니야!

>>502 대리전쟁ㅋㅋㅋ 그렇군 악마니까 타락한 영혼을 모으는 게 목적인 오소는 마을 사람들을 타락시킨 것이 크게 마음에 들겠군. 반대로 쵸로는 이거 위험하다 싶어서 일단 팔랑귀 신부를 내쫒고 새 신부로 자기 입김이 닿은 파랭이를 보내ㅋㅋ 카라의 목적은 마을 사람들의 회개하고 쥬시를 치료하는 것하고 토도를 되찾는 것.
한편 죽은 영혼이 이승에 남아있다는 보고를 받고 사신 이치도 토도의 영혼 회수를 위해 지상으로 향하게 되는데...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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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1G6gpfU2Iw

>>503 알고 봤더니 여신을 골탕먹일려는 오소마츠의 계획이였다도 좋겠다....딱히 원한은 없었지만 뭐 여신 구역에서 난리치면 친히 자신 앞에 강림해주지 않을까같은 사고로.... 흑막최고!!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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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nSY4WrpMaM

>>504
고작 그런 이유 때문에 토도를 불속에 던지고 쥬시를 괴롭힌 거냐고 쵸로가 빡치지 않을까
흑막 오소는 나도 굉장히 좋아하는 소재이므로
자기에게 공격하려고 하는 쵸로를 한 손으로 막아내고서 다른 손으로 쵸로 허리 감싸고 웃어주면 감사요.

토도는 얼른 원래대로 돌아가랔ㅋㅋ 쥬시 달래줘라ㅋㅋㅋ 막
인간 모습이 된 토도를 보고 쥬시가 손 뻗으려다가 지금까지의 일이 막 떠올러서 주저하는 거야.그때 토도가 노래를 부르면서 양 손을 앞으로 벌리고 쥬시는 그게 이전 둘이 함께 노래 부를 때의 모습 그대로란 사실을 깨닫고 이번에야말로 꽉 끌어안아.
아츠시에게는...카노죠를 안겨주면 되지 않을까? 이치는 영혼 못 가져가면 곤란하니까 그럼 너가 대신 와 하고 카라를 끌고 가면 되겠다.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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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nSY4WrpMaM

아니면 오소 입장에서는 정말 단순히 놀 생각이었는데 일이 커지는 거도 나쁘지 않다. 토도가 쥬시를 완전히 끝장내기 위해 자기를 악마로 만들어 달라고 하는 전개라든가. 토도를 원상태로 되돌리려면 술자인 아츠시를 제아하면 됩니다 라는 말을 들어서 아츠시를 잡고 주문을 풀게 했는데도 변함이 없어서 왜인가 찾아보았더니 이미 악마가 되어버려서 이젠 손쓸 방법이 없어요 악마를 잡아야 함 이라는 라는 결론이 나와서, 이제는 정말로 오소가 죽지 않으면 토도는 원래대로 못 돌아오게 된다든가. 이야 이건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낰ㅋㅋ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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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X+Va3353pA

'정말로 마츠노 부부가 이혼하고 부양조와 보류죠가 헤어졌다면'라는 가정에서 시작하는 오소쵸로, 카라이치, 쥬시토도 보고 싶다. 저건 그냥 쓴 거고 반대들도 괜찮아. 그냥 뭔가 츳코미 걸어주거나 받아주던 사람, 괴롭힐 사람(?)이 없어서 신나서 아님 그냥 날뛰거나 조용히 있다가, 없는 애들의 역할을 흉내내보기도 하다가 급 보류조 애들이 그리워지는 부양조가 보고 싶을 뿐이니까. 부양조들은 그리워서 망가질 사람들일텐데, 그리움을 참고 꽤 잘 살 것 같네. 보류조는.. 그래서 그걸 망칠 겸 같이 살 겸 부양조가 계획 짜는 것도 좋을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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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pNAITccuY

>>507 밤에 한 이불에 셋이 누워서
드디어 이불이 넓어졌군! 이전보다 넓다! 딩굴딩굴! 이러면서 자리도 바꿔보자!막 이러다가 결국 원래 하리에 자연스럽게 누워서
너 저쪽이라고 안했냐?
나는 이 자리가 아랫목이라 들어온 것 뿐이거든! 너야말로 저쪽 아니었냐
나는 여기가!아니 그 저기 아 그래 조금 나사가 삐져나왔어.
뭔가 바보같다 쿠소마츠
차남을 공경하라고! 형아 가슴이 막 아프다!
둘 다 흉내가 어색하네. 형들 착하지?얼름 코 자자? 빨리 안 자면 피부에 안 좋다구♡
너야말로 톳티 흉내 거지 같아.
...
...
...
토도마츠 보고 싶어
가장자리 의외로 불편하네.
그 인간의 코골이 소리가 그리워질 줄이야.

 대충 이런 과정으로 결국 셋이 꼭 끌어안고 자는 보류조 만담 겸 진실게임 보고 싶다.


한편 부양조는

그 녀석들도 없으니 더이상 들러붙어 잘 필요도 없지.
동감.
그럼 잘 자.
손나 쿨하게 각방행. 솔까말 다 큰 사내놈들이 한 이불에서 자는 이유가뭐가 있겠냐는ㅋㅋㅋㅋ

 써보고 싶다.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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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qX+Va3353pA

>>508 ㅋㅋㅋㅋㅋ보류조 쿨햌ㅋㅋㅋㅋㅋㅋㅋㅋ오우!

의외로 형제에 대한 애정이 강한 타입들이라서. 내 뇌 속에서의 부양조는. 이치나 오소같은 경우, 원작에서 이치의 '모두'라는 발언이라던가, 오소가 애들없이 집에 있을 때 동생들 따라 하고 외로워하는 모습이라던가.. 토도는... 어.. 드라이몬스터라도 아주 약간 부양면접 때 했던 말에는 진심도 섞어 있었다고 생각해! 응!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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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X+Va3353pA

>>509 부양조ㅋㅋㅋㅋㅋ 아쿵 잘못썼ㅋㅋㅋㅋㅋㅋ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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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pNAITccuY

>>510 네 말을 들고 보니 부양조도 그리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고 할까 이미지가 반대가 되어버렀는데ㅋㅋㅋ 어쩌지. 첫날 밤에 이불 꺼내놓고 멍하니 바라보는 장남이랑 베개 꼭 끌어 안는 사남이랑 폰만 만지작거리고 잠자려고 하질 않는 육남이 눈앞에 떠오른다.
얼른 자자.
응응 이것만 보고.
아까부터 그 말만 밤복하고 있거든 톳티. ...어라... 그런가.... 어이 이치마츠 너는 왜 또 나가려고 하는데?
고양이 밥을 주는 걸 잊었어.
새벽 한 시엔 고양이도 잘 거야!
고양이는 원래 야행성이라서 지금이 가장 활발할 때야!
인간은 주행성이라서 자야 할 때야! 얼른 앉아.

이러고 양 옆에 사남이랑 육남을 끼고 가운데에 상남이 누워서.

정말이지 이건 쵸로마츠 역할인데. 그녀석 없으니 본의 아니게 형 노릇 해야 하잖아.
...
...
...
그녀석들 잘 잘까.
쥬시마츠 형은... 잘 자겠지. 조금 선잠 잘 지는 몰라도.
카라마츠...형은 나 없다고 시원해하겠지 뭐.맨날 구박하던 사람이 사라졌으니. 힛.
여기서 비뚤어지면 안되지!! 아아아. 남말할 처지가 아닌가...

이러고 뜬눈으로 밤새우다 새벽쯤에 간신히 잠들면 좋겠다.


 한편 보류조는
형아 새 방 엄청 널찍하다☆ 스윙해도 아무갓도 안 닿아☆ 야구 야구☆
그치그치♡♡ 엄청 좋다♡ 이제야 좀 방해(과연 무엇을?)받지 않겠네♡
널찍한 방에서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보내는 인생...세라비

여기야말로 각방에서 자신들의 성을 구축하고 인생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거 부양조가 우리 다시 모이자 해도 보류조가 거절할 거 같음ㅋㅋㅋㅋ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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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그래서 부양조의 계획이라는 마지막 줄의 결과가 도출되었지!ㅋㅋㅋㅋㅋㅋ연성 너무 귀엽당ㅋㅋㅋㅋㅋㅋㅋ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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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오소보고 싶어서 구글링하다가 마피아오소른 발견해서 뭐지 하고 눌렀다가
다시금 내 취향을 깨달았다. 나 하극상을 참 좋아하는 듯ㅋㅋㅋ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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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마츠와 마피아마츠가 보고 싶어서 막 몇 줄 휘갈겼더니 능력마츠는 들러리고 단순한(?) R-18G 능욕물이ㅋㅋㅋㅋ 어째섴ㅋㅋㅋㅋㅋㅋㅋ 능력 마츠 부분이 숨을 안 쉬어요 선생님!!!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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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선생 : 음란마귀부터 끌어내고오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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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알겠슴돠 음란마귀를 족치고 오겠슴돠.

그렇군 남들에게는 안 보이는 것이 보이는 체질인 육둥이가 그걸 처리해주는 엑소시스트? 퇴마사? 영매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어느날 누군가의 의뢰로 음란마귀를 처리하러 갔다가 영향을 좀 많이 받아서 ....
선생님 능력마츠가 살아난 것 같아요!

갠적으로 오남은 애의 양기가 너무 강해서 아무 것도 못 들러붙을 거 같다. 걸어다니면 알아서 주변이 정화될 듯.
육남은 능력이 최강이거나-이경우엔 목숨이 위험하다거나 하는 이유로 평소에 힘을 봉인하고 있으면 됩니다- 최약이거나-이 경우 아얘 능력 자체가 없음 유일한 일반인- 둘 중 하나일 거 같아.
사남은 음기가 너무 강해서 오히려 열라 쎈 요괴가 들러붙어 있는데 그 요괴랑 먹이 계약하고-이놈은 내가 먹을 거임 딴놈에게 못 줘 요런 느낌- 요괴가 싸우고 있고.
삼남은 능력치는 보통인데 영매 체질이라서 근처에서 혼백이나 요괴들을 부르거나 정화하고
차남은 정신 공격 짱일듯. 요괴가 차남을 못 버틸 거 같아.
장남은 물리공격 가능할 거 같아. 요괴건 유령이건 직접 두들겨 팰 거 같다. 악령퇴산(물리)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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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톳티가 보스인 마피아 마츠 봤다
죽겠네 톳티의 보스 ON/OFF 상태 최고....!
게다가 보스여도 어리광부리고 싶어하는 막내인 건 변함없는 게 좋네....! 사랑스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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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막내가 보스 ㅜㅜ 헐 완전 좋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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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선생 : 이 환자는 무리야 현대의학으로는 가망이 없다 (흐릿한 미소)

근데 >>517 레스 보니까 마피아마츠 한테 겁도없이 복수하겠다고 설쳤다가 귀갑묶기당해서 지하실에 연금되버리는 토고상이 보고 싶은데요 (대 아무말)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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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어째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선생님!!!

이 환자도 가망이 없어 보이는군. 왜 하필이면 귀갑묶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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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선생 : 글쌔 어째서 일까

그보다 어째서 그런말을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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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귀갑묶기는 평범하지 않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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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마츠의 까마귀텐구 카라마츠 너무 멋져!!
그리고 요괴여우 오소는 섹시해!! 네코마타 이치는 사랑스러워!!
도도메키 쵸로 붕대 감은 거 넘 귀여워!!!!!! 요괴마츠 최고다!!!1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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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엔솔 짐승 F6 여자 보았음.
데카판 박사(정말이지 2차원에서 이사람은 만능이다)의 약으로 여체화한 카라에게 이치가 반한다는 내용이 있는 거 보고 뿜ㅋㅋㅋㅋ

하지만 저거 빼곤 벨 요소 없음.
벨 기대하고 사지는 마.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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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에서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카라마츠에 대한 취급이 조금이라도 좋아지고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근데 제작진들이 즐기잖아?... 안될거야...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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갠적으론 2기 안 나왔으면 좋겠다.

1기 끝이 그랬는데 2기를 무슨 수로 내려는 거지 싶기도 하고
2기에서 육둥이가 누군가와 사귀는 묘사가 나오면 울 자신 있어. 1기에서 등장했던 캐들이면 괜찮지만 2기에서 갑툭튀한 놈이 육둥이랑 어울리다가 우리 결혼했어요 찍는 건 싫다. (갑자기 예고도 없이 등장한 신캐에 의해 한번 호되게 데인 적이 있어서 이런 쪽에 예민해. 신캐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역시 나한테는 웬수임.)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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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카라마츠 카라마츠... 하하하 그녀석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나요.
갠적으로 장형조가 비뚤어진 애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 오소마츠... 24화... 웃 머리가...
이런 사랑은 필요없어ㅋㅋㅋ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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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여기서 카라토도 파는 레더있니...
나만 목재파는건가...
솔직히 칼토는 BL인데 NL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한다
다정한 동화속 왕자님같은 모두의 꿈 속 남자인 카라랑 여자여자한 공주님인 톳티가 만나면...
개인적으로 그런 조합 되게 좋아해...흐흐흫ㅎ...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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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는 있믄지는 모르겠지만 헤소쿠리 와즈의 아프로디테 반칙 아니냨ㅋㅋ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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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 파지는 않는데 BL인데 NL 같다는 말엔 동감 솔까말 토도마츠가 너무 이뻐. 목소리도 쓸데없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헤소쿠리의 아프로디데는 반칙 아니냨ㅋㅋㅋㅋ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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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두개나 올라갔네 미안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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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2기 차남취급 하니까 생각난 건데
1기 1쿨에선 분량과 취급도 안좋았다가 2쿨 들어서 분량은 늘어나는데 개차반 취급은 여전한 상황이였으니 2기 역시 분량은 늘어나도(돈 벌줄 아는 공식이니까ㅇㅇ) 취급상향은 기대하기 어려워 질거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렇다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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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오소마츠 이미지가 정리가 안된다.
얀기있는 싸이코였다가
어리광 많은 장남이였다가
카리스마 넘치는 형님이였다가
캐 해석이 너무 주구창창 바뀌어버림
오소마츠만큼 내 안에서 캐릭터가 안 정해진 캐는 없는 것 같아
다른 애들은 확실히 내 안의 이미지가 있는데 말이지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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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드는 생각인데 장남이랑 삼남이 애 낳으면 육남일 거 같고 차남이랑 사남이 애 낳으면 오남일 거 같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삼남의 드라이함은 정말이지....크으 진짜 뜬금없는 생각이야.

>>533 내 안의 장남 이미지는
"친한 사람"에게는 진짜 한없이 늘어짐. 자기 속 내용물을 전부 보여주고 부둥부둥하고 마음을 푹 놓고 바보짓하고 대신에 정말 아낌없이 사랑을 퍼부어주고 그 놈이 뭐라 해도 어지간한 건 참고.
대신 상의도 안하고 자기 멋대로 자기 기준을 들이대고서 남이 그 기준을 넘어가면 빡 돌아버림.
일단 본인 입장에선 화내기 전까지는 많이 참고 있는 거지만 남들은 그 기준이라는 것이 어떤 건지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생김.
이거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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