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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게시판 목록 총 136개의 스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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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취향과 설정을 부르짖는 스레! (울음 주의)(시끄러움 주의) 레스 (99)
  2. 현재: 공식부터가 틀려먹은 오소마츠상 제1마츠! 레스 (501)
  3. 3: 다시 이상해씨부터 시작해보자구! 포켓몬 제1판 레스 (221)
  4. 4: 내가 파는 벨 커플이 이루어지지 못하는 이유를 쓰는 스레 레스 (80)
  5. 5: 하라는 배구는 안 하고! 안녕큐 BL판! 레스 (179)
  6. 6: 공 수 취향 A or B 레스 (296)
  7. 7: 좋아하는 컾에게 빠진 이유&장면♡! 레스 (74)
  8. 8: 승리를 위해 fight! 망상을 위해 fight! 특촬물 통합 BL스레 레스 (166)
  9. 9: Murder Husbands....쿠룩쿠룩 한니발 스레 레스 (6)
  10. 10: 차원이 달라도 난 널...♡차다마 BL판!!! 레스 (104)
  11. 11: scp-bl-001 레스 (14)
  12. 12: 문학소녀 눈에는 과연 문학만 보일까..? 문학작품 파는 스레! 레스 (135)
  13. 13: 디즈니/픽사 BL스레 레스 (22)
  14. 14: 꿈과 사랑의 [영화/드라마] 커플 스레! 레스 (40)
  15. 15: 달리면서 겸사겸사 사랑도 하는 그런 테런 BL판! 레스 (1)
  16. 16: 원작에서 떠먹여주는 헤르만 헤세 스레! 레스 (117)
  17. 17: 동지 찾아서 n명 이상 모이면 분가하는 스레 레스 (434)
  18. 18: BL판에서도 멈추지 않는 그것은 잡♡담! 레스 (292)
  19. 19: 네명의 여사님들이 떡밥과 커플을 떠먹여주는 CLAMP 없니? 레스 (8)
  20. 20: 네모바지 스폰지밥 BL스레! 레스 (8)
  21. 21: 하트비트 메모리얼 구매 실패했다... 레스 (6)
  22. 22: 사랑100%,초능력으로 연애하는 모브사이코BL판!! 레스 (58)
  23. 23: 검은 내려놓고 사랑의 도피를 해라!! ☆종말의 세라프 BL스레!!☆ 레스 (8)
  24. 24: 오래오래 행복하게 금연하자구! ACCA 13구 감찰과 스레! 레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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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26: 우리들은 비엘러! ~ 우리들은 푸르다 비엘스레 ~ 레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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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28: 이제 하다하다 돌도 연애를 합니다... 웹툰 가담항설 BL스레 레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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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30: 사랑이 싹트는 성배전쟁! FATE시리즈 통합스레1판 레스 (33)
  31. 31: 쿠로바스의ㅡ 레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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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34: BL 커플 취향으로 아랫사람 죽이는 스레! 레스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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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41: 대체 왜 여기에 수영77ㅔ이가 없는거죠?? 프리 스레!!! 레스 (8)
  42. 42: 비에루로 빠져들게 된 계기를 적는 스레 레스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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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47: 솔직히 엮어봤잖아! 웹툰 통합 BL 스레 레스 (197)
  48. 48: 따끈뜨끈한 BL 소설판 [조아라] 종합스레 레스 (71)
  49. 49: 한국라노벨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1판★ 레스 (348)
  50. 50: 렛츠 트위스트 어게인! 내 심장을 쏴라 스레 1판 !! 레스 (15)
( 161: 501) 공식부터가 틀려먹은 오소마츠상 제1마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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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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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Wh1gCjE/9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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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페이지의 문제가 드러난 고로 다시 새운다!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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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x/qsxcEfKI

>>452 받고 심심해서 딴 녀석들도 쳐보니까 오소독스란 말도 있더라!!
오소독스 - 권투선수 중에서 오른손 잡이를 뜻하는말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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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1zF9NHthMw

>>444
나 쥬카라 파고있어!!!
형아~ 형아~ 하면서 달려드는 포카포카한 분위기 너무 좋고 카라가 텐션높은 쥬시한테 끌려다니면서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세크로스까지 가면좋겠다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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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nYB+NsTYKI

>>453 기본적인 뜻은 전통적인, 기본적인, 통상적인, 보수적인.

1/3 2/4로 (×아님 /임.)

실은 쌍둥이도 아니고, 나이도 외모도 이름도 태어난 집안도 다 다른데
부모님께서 아이들을 내자식 남자식 차별하기 싫고 남에게 설명하는 것도 복잡하고 해서 걍 쌍둥이라고 우기면서 기르니까
어느 순간부터 본인들도 그 말에 세뇌되어서 서로를 쌍둥이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본인들이 쌍둥이라고 우김+차림새가 비슷함+다른 집에서 사니까 아무래도 잘 알지 못함 콤보로 쌍둥인가보다...정도로 넘기고 있음)
어느날부턴가 조금씩 기억이 돌아오면서 자신들이 쌍둥이가 아니었다는 거에 절망하는 형들하고
진짜 쌍둥이가 아니라도 오히려 더 좋아요 하는 동생들 보고 싶다.
삼남하고 오남하고 육남은 부부의 진짜 아이들이고
장남하고 사남은 다른 사람들이 돈 주고 맡겼고(뭐 이혼한 친척집 애라든가.)
이남은 집앞에 버려져 있던 애.

갠적으로 이 썰은 장남이 제일 타격이 클 것 같다. 믿고 있던 가족관계, 소중한 동생들, 엄하지만 다정한 부모님이 전부 가짜라고 들으면 울지 않을 수가 없음. 그런데 동시에 삼남에 대한 사랑이 조금 가벼워졌다는 것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이남은 내 근본은 어디인가 고민하다가 한층 더 아파질 것 같다.
삼남은 별 차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사남은 의외로 별 생각 없이 받아들일 것도 같아. 이제와서 진짜 가족이 아니라는 거 하나 더 추가된다고 별로 달라지진 않아 그런 느낌.

그리고 막내들은 여전히 귀엽습니다. 형들은 동생들을 보면서 그래 너희만 믿고 산다고 다짐하고.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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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tTahyZYzPw

갠적으로 생각해내고 나서 내 머리통을 강하게 깨고싶은 충동이 든 컾링이 있는데
오소비타&이야비타 임
오른쪽이 치비타인건 둘째치고 역시 치비타한테 둘이 아깝단 결론밖에 안나온다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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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ZwWw3pSrQ

그리고 잠시 토도아츠를 외치지 않는 나에게 깊은 현타를 느끼게 ... 생각해보니 여기 달리는거 저 뿐인가요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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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VA7x61TMdk

오소쵸로를 외치고싶어지는 밤이군!
내가 근친을 잘 안파서 그런짘ㅋㅋ 덕질하는 내가 어색해서 오소마츠상은 낫형제인 au많이보는거 같다 데비메가 짱짱이야 너무 좋아 종교au 누가 만들었냐 상주고싶다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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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uXTHwDdtMA

>>458 받고 나고미AU 생각해낸 살암은 솔직히 더쿠 평화상 줘야되는거 아니냐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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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qA4pzSBqBQ

데비메가로 두가지 경우를 생각해봤어.
메가미가 권능을 잃어가며 죽어가는 여신이고 데비는 지금 한창 자라가고 있는 젊은 악마인 경우와
메가미가 한창 자라가고 있는 젊은 여신이고 데비는 늙은 악마인 경우.
전자는 메가미가 죽고 강해진 데비가 메가미을 추억하는 걸로 끝나고… 후자는 데비가 아직 연약한 여신을 타락시키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아. 그래서 후자가 더 좋더라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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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WPUXmojBK2

>>460 후자는 내 취향 빼다 박은건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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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1IC5G8jsxA

>>460인데 더 생각해보니까 전자에서 데비가 아등바등하면서 메가미 유혹하려고 하는 거 귀여울 듯...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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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WPUXmojBK2

>>462 그리고 아무리해도 넘어오지 않자 메가미 면전에서 고x 라는 망발을 내밷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질 더럽고 입 험한 메가미사마 는 분명 데비오소를 그 자리에서 정화해 버릴거다ㅋ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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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Z4C3yiGJUI

>>46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2인데 역시 그럴 것 같닼ㅋㅋㅋㅋㅋ

여담으로 데비메가에서 '서로 손대서는 안된다'라는 제약을 걸어놓는 게 좋더라ㅋㅋㅋㅋㅋ
스킨쉽을 못한다는 건 꽤 아련한 설정으로 작용하니까. 모 2차창작에선 악마 꼬리는 닿아도 괜찮아서 막 데비가 여신은 날 좋아하는 거야 내 꼬리를 좋아하는 거야라고 질투 약간 하는 것도 봤는데 귀여웠다. 그리고 역시 마지막 순간에 둘이 껴안고 같이 소멸되는 거 보고 싶어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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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J7C4J8u+GQ

있잖아 신부시스터는 마이너야? 개인적인 기준으로 종교마츠에서 신부시스터는 데비메가랑 비슷한 정도의 인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피 모 사이트에서 둘의 양이 열 배 가까운 차이가 나서 좀 놀란 것 뿐이고 딱히 푸념은 아니야. 내 인식이 틀렸던 건가 궁금해져서 확인을 해보고 싶었던 것 뿐.

>>464 아련하다...!!!!!!!

꼬맹이 메가미랑 꼬맹이 데빌이 만나서 서로에게 홀랑 반해서
상대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하지만 저 녀석은 순순히 말로 해서는 안 들을 것 같네-▽->그렇다면 싸워서 꺾어버리면 되지♡ 하고 피튀기는 수련을 시작, 훌륭한 살육병기로 각성.
전쟁터에서 그 실력을 동료에게마저 유감없이 발휘하며 적뿐만 아니라 동료에게도 공포의 대상이 되곸ㅋㅋㅋ
겁먹은 천계에서 저기 샘이 하나 있는데 이전 신이 죽어가지고 자리가 비었으니까 가서 좀 너가 관리해라 하고 쵸로메가미를 반 유배 보내고
뒷처리가 곤란해진 마계에서 저쪽 성당에 조금 힘이 쎈 신부님이 있다니까 너가 좀 타락시키고 와라 하고 속여서 마계에서 내쫓고.
그리고 둘은 맞닥뜨렸습니다로 시작하는 살벌한 이야기가 좋다. 서로 내것이 되라면서 상대를 피범벅으로 만드는 게 보고 싶을 뿐이다!

걍 사심을 추가하자면 저 신부님은 아마 악마랑 여신의 간섭 안 받고 시스터랑 잘 지내고 있을 거야.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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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fOMtpYHHgc

방금 전 픽시브에서 2기 어쩌고저쩌고 이야기를 봤는데 이거 진짜야? 응? 누구 확실히 아시는 분???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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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ofOMtpYHHgc

계속 보이는 걸 보면 2기 발표 진짠가보다! 아리가토루왕!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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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v0ywo1+B6g

모두 일어나!!! 2기 확정이다!!!!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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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F13NbhF9g

뭐!!!? 2기 확정이라고!?!!!!! 풍악을 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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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s8Sf+QVCyg

갑자기 마피♀ 반이 보고 싶어지는 새벽(?)이로군.

 마피아네 조직이 인수한 공장에서 만나서 어쩌다보니 둘이 이어져서. 그런데 사정이 있어서 아무래도 같이 있으면 곤란하지 싶은 반장님이 도망쳐서 자기 정체도 안 밝히고 작은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이랑 나름대로 오붓하게 지내면서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마피아가 찾아온 시추에이션이 보고 싶다. 마피아는 마피아 나름대로 몇 년 동안 갑자기 모습을 감춘 반장을 찾아 돌아다니느라 눈이 시뻘개진 상태로 등장해서 반장 주변 사람들에게 히스테릭하게 막 화내다가 소식듣고 달려온 반장을 보자마다 주먹+니 킥+돌려차기 콤보를 화려하게 먹여서 반장을 기절시키고 막 울면서 차에 태워서 데리고 가는 결말. 뭔가 상당히 배드엔딩스럽다.

...어라!?!?!?!?

처음 이 썰 생각했을 때 내 머릿속에서는 단순하게
 "우리 이치를 괴롭히려는 거면 용서 못해" 하는 이치의 새 고용주하고
 "약혼자가 이유도 말 안하고 도망쳤다고!! 나야말로 용서 못해!!" 라면서 새 고용주와 짱 뜨는 여자 카라가 보고 싶었던 거였는데 왜 이렇게 되었지?!?!?!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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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V+qI+MF65E

심플하게 카라이치에서 둘이 동거하는데 이치는 전업주부고 카라는 뭐든 직업을 갖고 있었으면 좋겠다. 배우! 마피아! 회사원! 뭔들 안 어울리겠어! 그래서 퇴근하고 돌아와 자켓과 서류가방을 이치에게 주면서 넥타이를 푸는 카라와 얌전히 그것을 받아 정리하면서 '오늘은 어땠어?'라고 묻는 이치는 완벽해...!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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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A8mowquWuI

>>471 꿈과 로망이 넘친다 좋다. 본편에서는 절대로 안 나올 것 같아서 더더욱 아련하고 좋다.

개인적으로 한손으로 넥타이 풀면서 한손으로 머리 풀어헤치는거 있잖아 그게 참 좋다. 상상하니 행복하다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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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hYBF/7oQlI

2기에 육둥이들 학생시절 풀리면 운다.

4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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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BGE1xH++A

오소랑 쵸로를 보면서 떠올린 게 있는데
실은 내가 포몬에서 레드랑 그린을 팜ㅋㅋㅋ
전부터 뭔가 컬러링이 어쩐지 낯이 익더라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익숙한 기분이 드나 했더니 이거였엌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포켓몬 세계로 다이브! 좋지 않니. 색으로만 보면 장남은 불타입 차남은 물 아니면 얼음 타입 삼남은 풀타입 사남은 에스퍼 아니면 독타입 오남은 전기 아니면 지면 타입 막둥이는 페어리 타입일 거 같다. 이브이 한 마리면 이 모든 타입을 만족시킬 수 있으므로 스타팅은 이브이 고정....은 안 되겠구나(다른 건 그렇다 치고 리피아랑 부스터가).

아니 그걸 다 떠나서
봉주르 바이비 인사하는 츤데레 쵸로 좋지 않은가.
오소가 갈 것 같은 곳에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인사 한번 하고 휙 도망가 버리는 부끄럼쟁이(뭐!?) 쵸로 좋지 않은가.
알고서 일부러 천천히 쵸로 뒤를 따라가는(...) 오소 좋지 않은가.

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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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keTyA6jtws

잠시 오소이야 서치하다 최근건 전부 지뢰관련 이야기만 올라온걸 보고 심란해졌다 ...
나이브한 쓰레기 아재가 쿠소니트 장남한테 코꿰이는거 좋아하는건 나뿐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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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mDn9O2n/xA

의마피ㅡ한국어론 뭐라 하지? 의사 이치랑 마피아 카라가 보고 싶다.픽모 사이트에 열개 정도밖에 없어서 부족해!!! 뒷골목에 쓰러져 있던 피투성이 남자를 구해주었더니 고맙다면서 막 쫓아다니는 남자가 마피아라니 좋지 않니? 어라 반마피 맛이 조금 나는 거 같닼ㅋ
냥이 먹이 주러 갔다가 고양이를 주웠다 정도의 감각으로 주웠는데 알고 보니 마피아란 전개는 이쪽 계열의 왕도지. 여기에 선생의 실력에 반했습니다 하면서 따라다니면 더욱 완벽하다!!!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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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VarHTyYuI

>>476 의사 가운 입은 이치마츠는 흔히 양호선생으로 퉁치는 분위기더라
고로 양호마피가 되겠다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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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1+iSFeXMNs

나는.. 마피아마츠에서 오소는 마피아고 쵸로가 오카마클럽에서 일하는 거 좋아함ㅋㅋㅋ부하가 심심풀이 하시라고 쵸로마츠가 일하는 오카마 클럽 소개해줘서 오소는 오로지 흥미로워서 갔다가 쵸로마츠에 꽂힌 겈ㅋㅋㅋ내 취향으로 예쁜 건 아닌데 예쁘다고ㅋㅋㅋㅋ쵸로마츠는 빚때문에 일하는 거라 자기 일을 싫어하고 자기한테 반한 오소마츠도 좋게 보진 않는다는 거지. 빚만 갚는다면 이 짓 때려칠려고 떠날 준비해놓고 있는데 오소마츠가 큰 돈 주고 쵸로마츠 빚 청산 다 해줘서 의도치않게 마피아 세계에 발 들이게 되버려서 안된 쵸로마츠가 참 좋단 말이지....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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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ID :
BLi1+iSFeXMNs

>>478 여담으로 쵸로마츠가 다니는 오카마 클럽을 소개해준 부하는 휴가를 받음ㅋㅋㅋㅋㅋㅋㅋ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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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hmDn9O2n/xA

>>477 뿌리는 결국 하나이긴 한데..
양호선생은 이미 호바스나 바스호 같은 자신의 영역이 따로 있고
나는 그냥 의사를 보고 싶은 거지 보육교사를 보고 싶은 건 아님.
그래서 너의 말에 긍정 못 하겠다. 여미안.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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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mDn9O2n/xA

아놔 말이 잘렸어. 레스낭비 하기 싫었는데.

>>478 아이고 보슼ㅋㅋㅋㅋ 걸국 빚을 갚은 게 아니라 갚을 상대가 바뀐 거 뿐이잖앜ㅋㅋㅋ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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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pRYYCfG0eLg

>>481 ㅋㅋㅋㅋㅋㅋㅋ맞아 그렇지ㅋㅋㄱㅋ
자기한테 반한 손님이 자기 빚 다 갚아주고 그 손님이 마피아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쵸로는 어차피 빚을 갚을 상대와 일하는 장소가 바뀐 것뿐이라고 마음을 다 잡고 오소를 보스라고 부르며 잡일이라도 한다고 멀리 하는데ㅋㅋㅋ오소가 빡쳐서 내가 잡일이나 하라고 비싼 돈 들여서 너 데려온 줄 아냐고 막 따졌으면..ㅋㅋㅋㅋ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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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b5zR5Eack

>>483 잡일이 아니면 그럼 뭘 시키려고 데려온 건가여? 응? 뭔데여? (*゚∀゚*)

오소는 오소대로 이놈은 쵸로가 취향도 아닌데 왜 자기가 데려와서 짜증내고 있는 건지 고민하다가 한 번 막 건드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무래도 좋네 걍 옆에 두고 싶네 라는 결론을 내려라!!!
쵸로가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점점 보스의 애인으로 인식되는 거 좋다ㅋㅋ 빚 갚아도 도망 못 가ㄱㅋㅋㅋㅋ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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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zTvM3a7UKU

>>4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의 상관없이 이미 보스의 애인인 쵸로ㅋㅋㅋㅋ

오소는 자기 자신도 쵸로마츠에게 뭘 시켜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쵸로가 자길 보소라고 부르는 건 왠지 꼴려서 좋지만 쵸로가 잡일하며 고생하는 것과 자길 멀리 보는 게 짜증나서 막 말한 거라ㅋㅋㅋㅋㅋㅋ 딱히 생각하진 않았다 말하고 나서 자각했습니다ㅋㅋㅋ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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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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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X/b5zR5Eack

반마피반+돈히라(+베이스는 돈마피)가 갑자기 고픈 오후야.
돈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돈이 될 미래를 강요받으며 자란 돈이치가 막장 부모 아래서 험하게 자란 마피카라를 구해. 마피는 자기를 구해준 돈에게 은혜를 갚으려고 돈네 조직에 입단. 돈도 마피를 소중하게 여기게 되지. 이윽고 둘은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서 피퇴기는 나날을 보내면서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지만 아무래도 입장상 들키면 곤란하잖아? 그때 돈은 히라를 만나게 돼. 이놈이라면 마피의 대용으로 쓸 수 있겠구나 싶어서 냉큼 히라를 낚아채서 현지처로 삼고ㅋ 히라를 만나러 간다는 명목으로 본거지를 떠나서, 마피를 경호원 명목으로 데리고 가서 둘이 밀회를 즐기는 거지. 물론 히라도 꾸미기를 위해서 상대를 하기는 하지만 처음에는 압도적으로 마피와의 시간이 많아. 그런데 히라는 의외로 돈의 마음에 들었고 돈은 점점 히라에게 마음이 가게 돼. 마피도 사랑하지만 히라도 사랑하게 되었다 이거지. (이부분을 어떻게 표현할 지 모르겠어서 몽뚱그렸다.)마피는 그걸 알고서 돈을 히라에게 보내. 자기는 은혜를 갚고 싶었던 거고 앞으로도 충실한 부하로 남을 거라고.
물론 돈을 히라에게 보내고 마피 오열. 은혜를 갚고 싶은 마음이 크고 돈을 자기 목숨보다 아끼는 것도 사실이고 사랑도 하고 있었어. 그러니까 슬프지 않을 수가 없지. 하지만 자신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면 돈이 괴로워할 테니까 슬퍼할 수도 없었어.
 이때 조직에서 모 블랙 공장을 새롭게 인수하게 되지. 자리잡힐 때까지 관리할 사람이 필요하단 말에 마피가 지원해. 거의 도피행처럼 본부를 떠나 공장으로 간 마피는 그곳에서 돈이랑 닮은 작업반장을 만나게 되지.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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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에 이어서
처음에는 무시하려고 했지만 역시 마피는 반장을 의식하게 돼. 그걸 알고서 더욱 속이 상하고 짜증나고.그래서 반장을 처리해버리면 속이 풀리지 않을까 생각한 마피가 꼬투리를 잡으려고 공장에 기습시찰을 갔다가 고양이를 데리고 노는 반장을 발견.물론 십 분도 안 되는 휴식 시간의 여유지만 마피는 그걸 신경쓰지 않고 일도 안 하고 논다면서 고양이를 처분하라고 명령. 반장이 고양이는 죄가 없다면서 자진. 예전 자기를 구해준 돈의 모습이 오버랩된 마피가 급히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반장은 살아나.
그 이후로 마피는 시간 나면 반장을 찾아가고 엄청 소중하게 대해. 덕분에 반장은 조금씩 마피를 좋아하게 됌.
 돈 귀에도 소식이 들어가. 아직 마피가 소중한 사람인 돈은 마피가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많이 불만스러워. 그래서 둘 사이를 방해하려고 반장을 본부로 소환.
마피의 손에 의해 비싼 옷 입고 장신구로 치장하고 마피의 손을 잡고 무대로 나가서, 마피를 향해 손을 뻗는 자신과 닮았지만 위압감이 있는 남자와 그 남자를 향해 반장을 버리고 주저없이 걸어가는 마피를 보고 반장은 마피가 왜 자신을 그렇게 복잡하게 대했는지 깨닫게 돼. 그리고 자신의 사랑을 전하는 건 포기.
그러나 바뜨! 그 자리에는 히라도 있었다.
이쪽도 이쪽대로 돈의 양다리에 힘들어하던 참에 자기랑 비슷한 처지인 반장을 보니 억장이 무너진다. 히라는 반장에게 도망 제안을 해.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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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까지만 생각해 두었는데 저 다음의 과정이 문제란 말이지. 결말은 생각해 두었는데 거기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이 좀 부족하단 말이지.

일단 결말은 돈히라랑 반마피반 이건 안 변함요.
 돈이랑 마피가 각자 히라랑 반장을 붙잡고
나한테는 너 뿐이야!
그럼 쟤는 뭔데!?
쟤는 소중한 사람이야!
그럼 나는 뭔데!?
사랑해!!!
소중과 사랑의 차이는 뭔데!?
목숨을 걸 수 있어!!
미친.
이렇게 서로를 불안하게 만들면서 사귀는 결말ㅋㅋㅋ

결말부 가면 돈은 여전히 마피는 소중한 사람이라서(단 연애 감정은 없음. 형제 감각.)반장을 시누이처럼 괴롭히게 되곸ㅋㅋ
마피는 히라는 아무래도 좋고 오히려 반장에게 접근 하지 않게 하려고 안간힘 쓰고. 여전히 돈에게는 애정(친애9 연정1 정도?)+충성 일편단심. 하지만 반장을 사랑하는 건 사실.
반장은 마피가 자기를 좋아하는 건지 자기를 통해서 돈을 보는 건지 생각하는 것만으로 배가 아프고. 돈이 괴롭혀서 몸이 아프고. 그래도 설령 돈을 보는 거라 하더라도 마피가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쓰면서 느낀 거지만 반장이 제일 불쌍하다. 구제는 없는 건가여 자까니마.
아 썰 푸는 사람 나인가. 그럼 마피가 매일매일 귀여워해주면 되는 건가?
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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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그렇군 우선 친구부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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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부터 시작하자 그러면서 조금씩 접근하는 거 좋지 않냐.
쵸로는 마피아라니까 친구도 없나 하고 생각해서 받아주먼 되겠군?
근데 오소라면 지음이라든가 지란지교까지는 아니더라도 걍 친한 사람은 많을 거 같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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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니까 말인데 쵸로는 친구 없이 힘들게 자랐단 설정으로 썰 하나. 어려서는 육둥이라서 친구 없이도 놀았는데 나이 드니까 다섯 명 가지고는 좀 힘들단 사실을 깨닫고 친구를 만들어 보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았어요! 친구를 만들려면 형제를 부정해야 한다고 결론 내리고 떠나려고 했는데 오소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쵸로가 딴 놈들이랑 놀고 있으면 은근슬쩍 다시 데리고 돌아와라 오소!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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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ㅋㅋㅋㅋ그거 너무 귀여운데ㅋㅋㅋㅋㅋ 쵸로 입장에선 '왜 방해질이야 망할 장남'일 듯ㅋㅋㅋㅋ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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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장남이니까요!<<근거는 없음
뭐랄까 막둥이 빼고 친구 없을 거 같단 말이지.글러먹은 형들이네!(뭔소리래)


쵸로오소 요소를 넣어서
게속 자기를 방해하는 장남에게 빡친 삼남이 이녀석이 제일 싫어하는 걸해서 복수를 해야지. > 장남은 누군가에게 리드당하는? 주도권을 빼앗기는 상황을 싫어하지. > 그럼 주도권을 빼앗아야지
요런 삼단논법(?)으로 오소의 위에 올라타서 양팔을 위로 올려 붙잡은 상태로 "작작좀 하라고 인간아!!" 하고 짜증내는 거로 시작해서
너는 왜 나를 방해하냐
나도 친구를 만나고 싶어
누군가와 시간을 공유하고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싶어
하고 점점 약한 소리로 울먹이면서 자기 욕망을 풀어내는데
오소가 다리로 쵸로 허리를 감아서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너는 누군가라고 말하지만 나는 너야
나를 그 대상으로 하면 안 돼?
라고 고백을 날리는 거지. 그리고 삼남은 정심줄을 놓았습니다 올레!!

오소쵸로가 좋다면 쵸로가 우는 사이에 오소가 뒤집으면 됩니다. 둘다 좋다 버릴 수가 없다.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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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딘가에서
체력 0 공 × 체력 ∞ 수
라는 말을 본 게 기억이 나서 처음 저걸 봤을 때 이치카라? 했지만 문득 내 안의 쵸로오소도 저런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했음.
오소는 체력 킹왕짱일 거 같단 말이지. 경마도 말이 아니라 오소가 직접 출전하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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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토도랑 천사쥬시로 토도가 노래 부를 때마다 쥬시가 뒤에서 같이 노래 불렀으면 좋겠다. 막내들이 귀여워서 숨을 못 쉬겠음.
시리어스를 섞어서 쥬시랑 같이 있는 덕에 토도 주변에서 신비한 일이 일어나는 걸 본 사람들이 토도를 마녀라고 몰아서 화형시키는 전개도 있을 법 하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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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그리고 흑마도사 아츠시에 의해 안정의 좀비 톳티가 되는건가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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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엌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런저런 사정으로 타이밍 좋게(?) 토도를 구해내지 못한 쥬시는 눈앞에서 자신에게 증오를 들이대는 좀비 토도를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전에 둘이 같이 불렀던 노래로 기억을 되찾게 하면 되는 건가여?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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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근데 여기서 좀비토도는 귀가 먹어있음 완벽하다 (나쁨)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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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잠만ㅋㅋㅋㅋ내리다 보고 빵터짐ㅋㅋㅋㅋ그럼 안아버리면 되겠네ㅋㅋㅋㅋㅋㅋ

어제 필받아서 한글2014에 >>478에서 썰푼 거 쓰긴 했는데 하루만에 슬럼프느껴갖곸ㅋㅋㅋ역시 안되네 망할 손가락ㅋㅋ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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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너 레더의 피는 무슨 색이냐 잘한다 더해라
이건 어느 전개로 가도 맛있겠다. 아츠토도도 좋고 쥬시토도도 좋다. 이 경운 토도쥬시도 될거 같다.

토도를 되찾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토도에게는 자신을 저주하는 찬사로 보이는 거야.
그도 그럴 것이 토도는 이미 한 번 죽었잖아 천국으로 가야 하는데 거부하고 처주받은 언데드가 된 토도를 천사가 가만히 놔둘 리 없지 자 봐라 지금도 너를 향해 저주를 쏱아내고 있는 저 천사를-! 라는 말을 속삭이면서,토도를 뒤에서 끌어안으면서 자신의 손으로 토도의 귀를 가리는 아츠시 좋군. 그리고 보란 듯이 말해 저 천사를 없애라고. 그 말에따라 쥬시에게 공격을 하는 토도. 쥬시는 토도가 너무 움직이면 몸에 무리가 가서 이번에야말로 못 움직이게 될 거란 걸 직감하고 피하지 않고 공격을 다 맞아서 기절. 마지막 일격을 날리려고 하는 토도지만 쥬시의 얼굴을 보고 갑자기 머리가 아파온다!
아츠시는 이갓을 보고 더이상 하면 망각술이 폴릴 것을 염려해서 오늘은 이만 물러나 주지를 시전하고. 돌ㄹ아가는 길에 토도가 걱정스런 눈빛으로 아츠시를 바라보면 웃으면서 너는 내가 지켜줄거라고 말하곤 꼭 끌어안아. 그리고 토도를 빼앗기지 않을 거라 다짐하는 거지.
남겨진 쥬시는 무력감 절망감에 복받혀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해.

로 시작하는 종교마츠.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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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앗 그런 포카포카 전개도 가능했던 건가!(깨달음)

그러면 쥬시의 포옹으로 토도는 정신을 차리고 하하호호하면 아츠시 혼자 뒤에 남아서 손톱을 잘근잘근 깨물면서 쥬시 나쁜 기집애 그러고 있으면 되나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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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아닣 >>498인데 쥬시의 포옹조차 거부해야 좋지 않을까.. 노래도 못 듣고 살아생전엔 잘 받아줬던 포옹도 안되니 우리 쥬시 얼마나 슬프겠어...! 왠지 나 텐션이 높고 기뻐보이는 건 착각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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