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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 628) 공식부터가 틀려먹은 오소마츠상 제1마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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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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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Wh1gCjE/9w
본문
모바일 페이지의 문제가 드러난 고로 다시 새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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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엑 육둥이판이 생겼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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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YKm5qxs1r2

>>2 주연x조연 이라든가하는 컾도 있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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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YKm5qxs1r2

ㅆ사약 이야쥬시 를 내놓고 턴을 마친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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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YKm5qxs1r2

아 턴을 마칠려 했는데 동네 금칙어 되게 철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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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YKm5qxs1r2

저쪽의 가상의 병스레 쭈욱내리다 뽕차서 썰좀 풀어보자
이야쥬시 기반의 이치가 삽질하는 이야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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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YKm5qxs1r2

쇼우하키병 기반으로 이야미한테 마음있는거 자각한 뒤로 꽤 긴시간 고뇌하다 보석 토하는 쥬시 보고싶다 ...
일단 이야미에게 군시절 쥬시는 위로받은적도 있을정도로 접점은 있으니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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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YKm5qxs1r2

일단 돌 토하는것과 눈색이 차츰 밝아지고 있단걸 자각한 뒤로 가장먼저 달려가는건 데카판의 연구실이겠지(시기는 중3 겨울방학)
쥬시마츠화 되기전의 중3쥬시는 쫄보마냥 혹시 죽을병에 걸린건 아닐까 걱정도 할거야
일단 아이에게서 받아든 돌의 파편과 아이의 눈을 번갈아가며 유심히보던 박사는 몆가지 검사를 마친뒤에
"쇼우하키병 ... 이라고 한다스"
라는 대답을 함
난생 처음듣는 병명에 어리둥절해 있는 쥬시를 상대로 박사는 꽤나 희귀병이란 말을 덧붇인뒤에
짝사랑을 하는 사람에게만 발병한단 말을 하겠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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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YKm5qxs1r2

첫번째로 아이의 머리를 후려친 것은 짝사랑 상대가 자신또래의 토토코짱 마냥 귀여운 여자아이가 아니라
아버지뻘의 남자였단것을 알아채고 알게 모르게 속으로 절망했던것과 거의동등한 수준의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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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YKm5qxs1r2

글고 이야미의 정장컬러와 자신의 퍼스널 컬러가 같은걸 자각못한채 쥬시마츠의 증상을보고 혹시나 ... 혹시나 동생이 좋아하는게 자신이 아닐까 삽질하는 이치마츠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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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YKm5qxs1r2

그렇지만 이썰의 결말은 오소이야가 맺어짐과 동시에 쥬시의 순정이 짚밟히며 끝날 것이다 ...
쇼우하키병의 원링크>>https://twitter.com/sayun3489/status/730739034213879808 (원본에 살짝의 수정이 가해졌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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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YNA62zlOwY

오소쵸로.... ㅠㅇㅠ 내 최애컾인데 진짜 아직도 가끔 썰풀고 연성서치하고 그럼서 엄청 좋아하고있어ㅠㅠㅠ 오소쵸로로 사귀다가 헤어진 거 보고싶다ㅜ 형제인 상태도 좋구 타인인 것도 좋을듯 형제라면 오소는 금세 쵸로를 전처럼 동생으로서 챙겨주고 받아주는데 쵸로는 원래로 돌아가기까지 꽤 오래 걸릴 듯... 타인이여도 비슷할 것 같다. 오소는 쵸로를 친구로 챙겨주는데 쵸로쪽에서 일부로 피하고 그러고... 그래서 오소가 자기 피하는 쵸로 붙잡고 너말야 애인도 싫고, 친구도 싫으면 나보고 어쩌란 거? 그냥 쌩판 모르는 사이라도 되고 싶어?  이러고 묻는 거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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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H1Spcs3iTU

쥬시 총수로 깽씬!!!너무 귀엽지 않니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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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cT0iahom7Q

카라 총수가 짱이라고!!카라마츠ㅡㅜㅠㅠㅠㅠㅠ
진심 이따이한데 좋다 ㅠㅠㅠㅠㅠ토도카라 오소카라 쵸로카라 이치..(얘는 좀 지뢰) 쥬시카라ㅠㅠㅠ
아니 가족물이라도 좋아 카라맟츠츠ㅜ추츄ㅠㅠㅠㅠㅠㅠㅠㅠ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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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b9oEfP9jzM

데빌마츠상! 으로 모브타치들한테 영혼먹을려고 접근했다가 계약이라쓰고 불공정 계약이나 당하는 악마 육둥이들 보고싶다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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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b9oEfP9jzM

글고보니 의외로 본편에서 거의 안울었던 조합이 쵸로&쥬시 였다...
반대로 울먹이는 장면이 꽤 나온게 내가 기억하는것만 집어봐도
최다가 톳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걸로 아는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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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ev2iakNOP2

>>16 맞앜ㅋㅋㅋ 그그 뭐지 잘 우는 순위?? 였나 암튼 그게 1.톳티 2.카라 3.이치 4.오소 5.쥬시 6.쵸로 라고 알고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쵸로마츠 진짜 눈물리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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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b9oEfP9jzM

>>17 그나마 본편에서 눈에띄게 운게 막화 바로전의 이야미의 앞이라니 막내보고 드라이 몬스터라고 매도할게 아니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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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ev2iakNOP2

>>18 그니까ㅋㅋㅋㅋ 오히려 반대잖아ㅋㅋㅋㅋㅋ 쵸로마츠가 더 드라이몬스터라구ㅋㅋㅋㅋㅋㅋ 난 쵸로도 잘 울 줄 알았는데ㅋㅋㅋㅋㅋ일커ㅣ드라이한 인간이었ㅅ다니...쇼크..그래도 좋지만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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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wPiccUUDPo

>>19 생각해보니 쵸로 자기 아랫동생한테 직접적으로 손찌검한거 토도마츠 뿐이야 ...
그외는 뭐
오남= 의외로 끝말잇기도 같이해주고 딜리버리 꽁트도 같이함
사남= 이치가 분명 고위험 분자에 노출증 변태인데 의외로 무름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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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eFiYVSOV0k

>>20 ㅋㅋㅋㅋ걍 쵸로마츠는 토도마츠를 얕보고 있다는 느낌.... ㅋㅋㅋㅋ 그래도 밤에 화장실 가자고 하면 같이 가주니까ㅋㅋ 취급이 그리 나쁘진 않다고 생각함ㅋㅋ뭐...사남 오남한테 대하는 것보다 좀 더 과격하긴 하지만ㅋㅋㅋ 오남이야 다른마츠들하고 워낙 잘 지내구... 사남은 바로 아래라서 친하지 않을까 싶은ㅋㅋ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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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wPiccUUDPo

>>21 근데 항상 삼남을 놀리는 조합이 장남과 막내인걸 생각하면 그냥 평소놀리는 데에 대한 앙갚음의 의미도 없지 않아 있지 않을까ㅋ
고로 장남은 쵸로를 놀리는 조합을 막내에서 딴녀석으로 바꿔볼려고 했다가 다들 쵸로의 후폭풍을 못견뎌해서 톳티 한테로 되돌아가는것만 생각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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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xJvWvZLPgU

>>23 ㅋㅋㅋㅋㅋㅋ아 그것도 그렇네ㅋㅋㅋㅋ 장남한테도 뭐라 하긴 하지만 때리진 못할 것 같구ㅋㅋㅋ만만한 게 막내니까 당한만큼 갚아주는걸지도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장남과 막내는 그렇게 평생 삼남을 놀려먹고ㅋㅋㅋㅋㅋ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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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wPiccUUDPo

>>23 하긴 손윗형을 때린건 2화에서 오소가 갑자기 아이돌하고 악수하는데 난입했을때 정도니까 뭐ㅋ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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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Ot1frmrO4w

>>24 맞아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솔직히 빡칠만 하지....오소가 잘못했어...또 언제 니트가 ㅇ자기 좋아하는 아이돌의 손을 잡아보겠어ㅠ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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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wPiccUUDPo

>>25 심지어 그거 선착순인거 같던데 ... 오소가 잘못했네
글고보니 토고상의 플네임으로 꽤 신빙성있게 거론된게 히시모토 토고가 있었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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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6FBwyTNjeQ

쵸로카라아아ㅏ아아아ㅏㅏ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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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ek1UVX/U7Y

나 얘네 버섯파랑 죽순파로 나눠서 싸우는거 보고 싶어
쥬시는 버섯파일 것 같고 이치도 쥬시 따라서 버섯파?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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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xGp2KMiWF6

>>28 이럼
죽순파가
오소 카라 쵸로
버섯파
이치 쥬시 토도 이렇게 되겠는데
카라가 이렇게 갈라져야 하다니 뭔가 이상하지 않은가! 라면서 옳은말 하나 했더니 기승전 지 잘생김만 어필해서 다들 갈라져 싸우는 건 관두고 차남한테 쿠사리 먹이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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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JxGp2KMiWF6

뭐 정말 마츠노가가 반찬 파벌로 갈라진다면
형제들끼리 편가르기 하는걸 한심한 눈으로 쳐다보는 토도와
기승전 브라쟈 싸우지 말고 내 퍼팩트 페이스를 보라제! 라고 했다가 밥그릇으로 맞는 차남과
둘다 그만 싸우자 라고 하는 오남과
야다야다 버섯 야다아 하는 장남 상대로
위에 구멍 뚫릴거 같은 기분이지만 "이제 버섯 정도는 먹으라고 어른이잖아!"라고하는 삼남
일찌감찌 밥그릇 차남한테 던지고 피신해있는 사남
위에 구멍 뚫릴거 같은 사람2인 마미로 혼파망 일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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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xGp2KMiWF6

쓰고보니 반찬파벌 싸움이 아니지만 개의치 않는다!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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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dsxD116dc

취향타는 소재 주의








위계서열 있다는 주장이 너무 좋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동생조는 무릎꿇고앉고 형조는 양반다리 짱좋아아아아ㅏ앙
치비타네 가게에서도 편하고 넓게 앉은 형조 좁게 앉은 동생조오오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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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xGp2KMiWF6

>>32 글고 저 위계질서 잡는데 크나큰 공헌을 했을거 같은 쵸로마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둥이내 실질적 서열 2위)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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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UPx2AgEPxM

개뜬금 없는데  주연x조연 컾 내가 본 조합만 봐도
오소이야, 카라치비, 쵸로하타, 이치이야, 쥬시치비, 토도아츠 일케 되더라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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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UPx2AgEPxM

공식일러에서 오소가 포이즌 쿠커 라는 사실이 들어났으니 화이트데이 선물로 수제사탕 만든다고 난리쳤다가 토토코짱을 독살시킬 생각이냐며 나머지 다섯명한테 쿠사리 먹고 자기 완성품을 동생들 때문에 강제로 먹여지는거 보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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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UPx2AgEPxM

현실 : 토토코짱한테 안정의 보디블로우 맞으라며 장남의 완성품을 5명중 아무도 지적해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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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f0d/7oRxEg

이야미가 10년지기 육둥이들도 구별하지 못하는 이유로 나온것
안면인식장애
색맹설
ME 의 관심은 프랑스 뿐이쟌쓰!

안면인식설은 만화도 나왔지 아마?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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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5QERVzfyrQ

돌이켜 보니 쥬시마츠가 본편에서 지리는 장면이 두번이나 있다
픽ㅅ브에도 20세 성인이 기저귀 차는 만화가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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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MyVALBP9r2

오소마츠군시절 쥬시마츠의 캐릭터 설명을 보면 아마 군시절 구 츳코미 캐라고 생각가능한데 이걸로 과도기의 삼남과 오남을 보고싶다 ...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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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wABDVO8xK+

육둥이들 수박 먹는거 보고 싶다 오소는 큼지막하게 썰어서 먹을 것 같고 쥬시는 수박 반통을 잘라 숟가락으로 퍼먹을 것 같다 그리고 가끔 형 먹어봐라며 이치한테 먹이고
쵸로는 평범하게 썰어서 먹을 것 같고 토도는 깍둑으로 썰어서 포크로 찍어먹을 것 같다 이치는 4흘 굶은 사람 앞에서 사디한 표정을 지으며 먹을 것 같고
카라는.... 없는 애는 필요 없으니까 패스

카라:??????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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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MyVALBP9r2

>>40 차남한테 너무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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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MyVALBP9r2

근데 진지하게 생각해보니 차남은 수박으로 자기얼굴 조각했다가 이치한테 결과물 파괴당할듯(쥬시가 퍼먹고 있는게 이거였음)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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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zw4cndNDmA

>>39 나도 그 생각해봤어! 어쩐지 오소마츠군에서 오소마츠상으로 성장하면서 쵸로와 쥬시의 캐릭터성이 바뀐 느낌이라고 할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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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MyVALBP9r2

>>43 게다가 오소마츠군 당시 쵸로가 좋아하던게 무려 야구임ㅋ
이거 둘이서 짜고 포지션 변경했다고 해도 믿을거 같은 이 느낌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현실은 쵸로가 중딩때즘에 정신차리고 제대로 장난꾸러기 이미지 탈피하겠다며 츳코미캐 로 돌아선게 시작이겠지
그당시 중딩 쥬시는 자신의 츳코미캐 로써의 정체성도 정신차리려는 형 때문에 희미해질려고 하자 고딩때 쥬시마츠화 ... 갠적으론 이걸 밀고 있다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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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zw4cndNDmA

>>44 그럼 쵸로마츠가 쥬시마츠를 이해못하겠다는 식으로 생각하는거는 쥬시마츠를 자기 흑역사의 반복쯤으로 생각하려나? 그러면서 그래도 난 저정도까지는 아니었어라고 스스로를 진정시키는데
오소마츠가 "저거저거 또 지혼자만 정상인 코스프레하네. 낫기는 개뿔. 네가 쥬시마츠보다 심하면 심했지 덜하진 않았다고. 어렸을 때 네 막장행위 읊어주랴?" 라고 흑역사 되쇄김질 시킬 것 같다.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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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MyVALBP9r2

>>45 근데 저둘의 변화와 대조되게 이치는 고딩때 이후로 더이상 울보가 아닌 쥬시마츠한테 나는 필요없는건가 같이 땅파고 들어가서 지금의 어둠마츠가 됐음 하는 소망이 있다(나쁨)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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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zw4cndNDmA

이치마츠는 누군가 자기를 필요로 해줘야 성실해지는 성격이었을 것 같네.
그런데 이치마츠는 언제부터 카라마츠를 쿠소마츠라고 부르기 시작한걸까? 오소마츠가 카라마츠에게 여전히 바보 있어줘서 고맙다고 한걸보면 카라마츠는 오소마츠하곤 조금 다르지만 어릴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텅빈머리였다는 이미지인데 말이야.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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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MyVALBP9r2

>>47 어째 차남의 자기애가 밖으로 나오기 시작한건 특정하긴 어렵지만 중학교 끝나갈때 즈음 살짝씩 티가나다가
고딩때 연극부에 들면서 어떤 헛바람 들었던 선배의 영향으로 폭팔했을거 같은 이미지가 있다(초 주관적이네!)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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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cMyVALBP9r2

솔직하지 못한 이치는 오자키 패션을 걸치고있는 차남이 다른형제에게 이따이하단 평을듣자 내가 왜 저런 이따이 패션에 환장을 .. 이라며 또 땅파고 들어가고 이게 쿠소마츠 호칭하고 이어졌음 하는 작은 소망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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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xUdnPHHr0w

난 이치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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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zcNkoNMv/w

오소이야 기반의 오소<<<토고<<<카라 보고싶다 (될리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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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SGGLJlM3ao

숫자마츠 보고 싶다!! 2p 기반으로!!!!
아무래도 본편에서는 이치마츠가 엄청 쥬시마츠 몬페라는 느낌이니까.. 2p면 쥬시가 엄청 이치한테 의지할거같아
겉으로보면 그냥 형보다 어른스러운 동생인데 막상 진짜로 버팀목이 되어주는건 형이랄까.. 서로 삽질할때도 막 자존감 맨틀뚫고나가서 망가질랑말랑하는 쥬시 먼저 고백해와서 잡아준게 이치였으면ㅎㅎ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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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가 오소 깔고 이에 멘탈 바스라진 오소가 쵸로 까는게 좋은 극악한 취향을 가진 나는 우럭우럭 운다 ㅎ 요는 오소가 자존심 및 멘탈이 쪼개지는 것과 미친 장남의 행패에 덜덜 떨며 함께 나락으로 떨어지는 초로 ㅎ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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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 전에도 나왔지만 지금상태의 육둥이들한테  토고상을 던져놓음 아저씨 일회용 샌드백 밖에 안될거 같 ...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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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카라보다 카라오소가 인기가 많아 슬프다..
무조건 카라른이란 말야!(개인 취향
오소마츠가 자신의 감정을 모르는 채 카라마츠에게 들이대는 게 좋다!
그러다 카라마츠가 살짝 어리광부리면 형이니까, 라면서 쓰담쓰담하는 오소마츠가 좋다..
카라마츠가 오소마츠 짝사랑 하는 게 좋다! 쌍방짝사랑!
오소마츠는 카라마츠가 여자애랑 사귀는 편이 좋을 거라며 쓰다듬어주며 포기하려 하는 데
카라마츠는 오소마츠 마음 모르고 오소마츠는 여자가 좋구나..하고 천천히 포기하려 노력하는 게 좋다!!
그러니까 이런 느낌으로?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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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고 있습니다. 카라마츠는 벌써 몇 번째 일지 모르는 편지를 써내려갔다.
어차피 전하지도 못하고 물속에서 무너져내릴 이 감정들을, 카라마츠는 알고 있다.
몇 번이고, 전할 수 없는 이런 더러운 감정따위 이런 편이 좋다는 걸 알고 있다.
카라마츠는 마지막으로 하트무늬 스티커를 봉투에 붙인채 살짝 입을 맞추었다.

'사랑하고 있습니다. 더럽고 추접한 감정이라 욕하더라도, 오소마츠.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웃기지도 않는다. 누가 들으면 비웃어도 모자랄 일이다.
카라마츠 자신도 자각하고 있다. 우리는 형제, 성도 다르지 않고 나이도, 심지어 얼굴도 다르지 않은 쌍둥이.

이런 추접한 감정을 전하면 안된다는 걸 알면서도 입안 가득 차오르는 '사랑'이란 감정을
참을 수가 없어서 편지를 써내려간지 벌써 3년째,

그는 천천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다다미에 등을 기댔다.
...자각한 것은 오래이지만, 카라마츠는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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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때 그를 좋아한다는 걸 깨달았다.
여름날 푸르던 그 나뭇잎 내음과 살내음, 그리고 환하게 웃으며 내 이름을 부르던
그 순간을 어떻게 잊을 까, 카라마츠는 그때의 온기를 아직도 떠올린다.
그때 자신을 부르던 앳된 오소마츠의 목소리도 어쩐지 머릿속에서 울리고 있으니까.

카라마츠는 그때부터 어떤 얼굴로 그에게 다가가야 하는 지 알 수 없었다.
그렇기에 나이가 들면 들 수록, 어른이 되어갈 수록, 점점 더 그에게 빠져갈 수록
점점더 자신을 숨길 수 밖에 없었다.

목소리가 바다에 묻힌 듯 나오지 않아.

카라마츠는 이 가득한 연심을 말하려 할때마다 목소리를 낼 수 없었다.
알고 있으니까, 머릿속에서 윙하고 울리는 비웃음 소리에 카라마츠는 눈을 떴다.

"..여기까지니까,"

우리의 관계를 부시면 안돼, 평범하고 특별하지 않게, 우리의 관계는 형과 동생. 쌍둥이
그 이상도 이하여선 안되니까, 카라마츠는 그런 생각을 하며 아픈 가슴을 무시했다.
지긋지긋한 이 감정, 하지만 버리려고 애써도 버려지지 않는, 버릴 수 없는 이 거지같은 감정을,
나는 언제까지고 갖고 살아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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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츠는 형제들이 안쓰러워 죽어!라고 외치는 선글라스를 걸치며
다다미방을 나섰다. 자, 평소처럼 낚시터에 가자, 그런 다음 이 편지를 물에 녹을 때까지
넣어두자, 내 감정도, 이 편지처럼 뭉개져 부서지도록,

카라마츠는 훗..오늘도 썬샤인은 나를 보며 미소를 짓는군..이라며 안쓰러운 대사를 하면서도
손안에 가득찬 감정을 무거워하며 걸어갔다.
낚시터에 간 후에 톳티나 불러볼까. 카라마츠는 핸드폰을 두드렸다.

[어이, 톳티. 아무리 물속의 온디누들이 나의 빠져나갈 수 없는 매력속에 허덕인다해도
달빛을 맞는 거 같군, 나와 함께 이 온디누들을 즐기러 오지 않겠는가!]

카라마츠는 자신이 멋있다 생각하는 언어들로 라인을 보내고 3초를 셌다.
띠링소리와 함께 토도마츠의 라인이 왔다

[이따이요네!!!! 그거 그냥 낚시가잖말이잖아!!!!]
[훗..사스가 톳티..피를 나눈 마이 브라더라구~★?]
[오늘은 안되니까 쿠소마츠형!!!! 나 지금 미팅하거든? 다른 마츠형한테 가봐]

아,톳티는 오늘 바쁘구나. 카라마츠는 시무룩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핸드폰을 두드렸다. 그러나 자신은 멋진형이니까 티는 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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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츠는 쵸로마츠에게 라인을 보냈지만 상큼히 무시당했다.
또 냐짱 콘서트인가, 어제 야광봉을 열정적으로 흔드는 걸 기억해낸 카라마츠가 티나지 않게 한숨을 쉬었다.

이치마츠는..라인을 보낼 자신이 없다. 아무리 사랑하는 브라더라도 같이 낚시에 갔다 살해당하지 않을까,
카라마츠는 상상으로 시뮬레이션을 돌리다 기겁하며 고개를 좌우로 돌리며 잊어버리려 했다.

쥬시마츠는 야구하러갔으니 라인을 할 필요도 없다. 야구하던 도중에 핸드폰이나 잃어버리지 말았음 좋겠는 데..

카라마츠는 나머지 한 사람을 생각하다 핸드폰을 집어넣었다.
오소마츠는..방금전까지 열렬히 고백을 써내려가서(정확히 감정을 뱉어간) 그런지,
지금은 보고 싶지 않아. 카라마츠는 자신의 손에 들린 편지를 만지작 거리며 부스러질 것 같은 미소를 지었다.

"뭐냐아- 카라마츠으- 왜 나는 안 부르는 거~?"
"흐헤엑!!!"

갑자기 등뒤에서 느껴지는 인기척과 함께 어깨에 걸쳐진 무언가에 카라마츠는 새된 비명을 질렀다.
깜짝놀라 바라본 등뒤에는 아까 예상과 틀림없이 오소마츠가 해실해실 웃으며 어깨동무를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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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카라마츠, 형은 왜 안 부르는 거? 사랑이 벌써 식은 거야? 형아 슬프다구~"
"혀,형님.."

아까전부터 다 보고 있었는 데, 형아 완전 섭섭해~라며 장난스레 어깨를 더 세게 잡아당기는 오소마츠에
카라마츠는 당황함을 넘어서 당혹했다. 그야 좋아하던 사람을 떠올리다 만나는 경우가 얼마나 됄까
물론 가족이니까 수 없이 만날 수는 있고 전원 니트니까 흔하게 만날 수 있겠지만서도!!
카라마츠는 붉어진 얼굴을 하며 속으로 수없이 츳코미를 걸었다. 그러면서 얼굴이 빨개졌다는 오소마츠의 말에
더욱더 빨개진 채 더워서 그래!라며 팔에서 벗어났다.

"아까 보니까 또 낚시하러가? 요즘 점점 늘어가는 거 같아"
"기,기분 탓이다 형님!"

요즘따라 오소마츠가 계속 근처에 있어서 그런거지만! 카라마츠는 이러면 안돼..나의 정체성이!하면서도
정직하게 마음속으로 츳코미를 걸었다. 오소마츠는 흐응 거리며 콧소리를 냈다. 그것마저 귀여워 보인다면
나르시스트랑 사이코패스를 넘어 죽어버리는 편이 낫지 않을까, 카라마츠는 자신의 귀여운 두 번째 동생을
떠올리며 타지 않는 쓰레기는 나다..이치마츠..라며 중얼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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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쨋든! 같이 물속의 온디누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이따따따!! 내 갈비뼈가..!"
"에엣! 괜찮나?!"

내가 서둘러 내 페이스를 잡으려 하자마자 오소마츠가 뼈가 부러진 척을 했다.
아니, 설마 진짜 부서진 건 아니겠지?

"이런..이런 퍼펙트한 나로서도 고칠 수 없어..! 모두에게 상처주는 나는 길티가이..!"
"그만..큽..크킄..죽어버린다곸..카라마츸킄크킄.."

오소마츠는 웃음을 참지 않고서 빵터져 버렸고 폐가 고장났다며 길가에서 쓰러지는 척을 했다.
카라마츠는 그런 오소마츠를 보며 저런 모습까지 귀엽지 않아 다행이다. 저런 모습까지 좋아했으면
사변때 죽어버린 편이 나았을거야 라며 총총총 걸어갔다.

"어이어이! 기다리라고 카라마츠으-!!"
"거기서 쓰러져있어라 오소마츠"
"에에?! 히도이요!!"

오소마츠는 너무해너무해! 라고 징징거리며 백허그를 했다.
카라마츠의 심장은 미친듯이 뛰며 얼굴이 붉어졌지만 예전의 연극부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차가운 말투로 오소마츠의 머리를 뒤로 밀었다.

"떨어져, 더워"
"형아 이제 HP없어..카라마츠 너무 쌀쌀하다구?"

그런 식으로 아웅다웅하며 겨우 낚시터에 도착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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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츠는 손안에 조금 구겨진 편지봉투를 낚시바늘에 걸었다.
오소마츠는 그런 카라마츠의 모습을 빤히 바라보다 카라마츠를 불렀다.
서로의 눈이 마주쳤고 오소마츠가 예의 그 해실거리는 미소를 지었다.
카라마츠는 심장이 떨어지는 충격을 얻었지만 자연스럽게 보기 싫다라고 단언하며 편지봉투를 놓았다.
옆에서 너무한다며 반복재생하는 오소마츠를 무시하며 낚시대를 들었다.

"있잖아 카라마츠,"
"왜 그런가 오소마츠"
"..사실 저 편지봉투에 아무것도 없지? A4용지 하나 접어서 넣어둔거야?"

오소마츠는 장난기가 남은 목소리로 말을 했지만 눈에서 미소가 사라졌다.
카라마츠는 그런 오소마츠를 보며 왜 저러나 고민하다 입을 다물었다.

"논논논 오소마츠..여기에는 이 퍼펙트한 나의 사랑을 가득 담아뒀다고?"

그런 고민이 무색하게 자연스럽게 평소의 대사가 나왔다.
틀린 말은 아니다 사랑은 맞지, 그러나 추접하고 더러운 사랑일뿐,
카라마츠는 선글라스를 쓰며 평소의 미소를 지었다. 입꼬리가 자연스럽게 하늘높게 솟아가고 눈썹의 각도는
자신감 있고 멋있는 차남처럼!
그러나 오소마츠의 표정은 평소처럼 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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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근데 왜 그 사랑을 전하지 않는거야?"
"응?"

오소마츠가 살짝 눈을 접으며 웃었다. 그 모습에 섹시하다 생각한 카라마츠가 입을 다물고 조용히 침을 삼켰다.
저런 표정. 별로 좋지 않은데.. 카라마츠의 등뒤에 식은 땀이 한줄기 흘렀다.
저번에 오소마츠한테 줄 과자를 이치마츠에게 줬을 때 저런 표정이었는 데..이번에 뭔갈 또 잘못한 건가?!
카라마츠가 당황하며 입을 열려고 할때 오소마츠의 표정이 평소처럼 장난스레 변했다.

"저기저기, 저 편지 누구한테 쓰는 거야? 역시, 우리 모두한테?"
"엑"
"아니면 그 카라마츠걸즈? 형아 궁금한데~"

오소마츠가 싱글거리며 혹시 형한테 써준거야? 그러면 감사! 라며 웃었다.
카라마츠는 왠지 찔리기도 하고 왜 묻는 건지 궁금하기도 했지만 생각을 멈추고 입을 열었다.

"훗..마치 한송이의 꽃같은 카라마츠Girls에게 바치는, 나의 이 정열적이고 순수한 사랑을 담은.."
"진짜?"

오소마츠가 진위를 따지듯이 눈을 흘깃거렸다. 카라마츠는 물론이지 브라더! 라며 환하게 웃었다.
카라마츠의 양심이나 브라더에 대한 사랑보다도 더 위중한 문제이니까 카라마츠는 자연스럽게 거짓말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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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브라더들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오소마츠? 이 편지는 끊임없이 나를 갈망하는 카라마츠Girl.."
"그럼 내가 읽어도 되겠네?"

카라마츠가 눈을 감고 훗..멋있는 오레..라며 연기를 하던 사이 오소마츠는 자연스럽게 낚시바늘에 걸려있던
편지봉투를 뽑아들고 벌떡 일어났다. 카라마츠는 어쩐지 무게가 가벼워진 낚시대를 눈치채고 서둘러 오소마츠를 보았지만
오소마츠는 편지봉투의 스티커를 떼고 펼치려 하고 있었다.
카라마츠가 벌떡 일어나 손에 있던 편지지를 뺏으려 하는 데 오소마츠는 그런 카라마츠를 피해 낚시터 바깥쪽으로 뛰어갔다.

"오소마츠으-!!!!"
"자자~ 어디 우리 차남이 그리 사랑해 마지않는 카라마츠 걸즈를.."

오소마츠가 장난스레 읽으려고 편지지를 꺼낸 순간 카라마츠의 머릿속에 종이 울리는 듯 했다.
아, 망했다. 머리속에서는 빨리 저 편지봉투를 뺏어서 물속에 던져버려! 빨리 지워버려!라며 소리치는 데
마음속에서는 이 곳에서 도망치라는 감정이 뎅뎅거리며 빙글빙글 거렸다.

오소마츠는 길게 써내려간 편지를 읽어가고 있었고 카라마츠는 오소마츠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어
낚시터 밖으로 뛰쳐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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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마츠는 손에 들린 편지지를 읽어내렸다. 분명 카라마츠걸즈라고 해서 내 옆에 있지만 아기고양이 같은 너, 빨리 다가와줘 이런 식일 줄 알았는 데.. 오소마츠는 얼굴이 점점 붉어져가는 걸 느꼈다.

[좋아하고 있어, 언제나..오소마츠]
[예전부터 언제나 좋아해왔어, 어떤 식으로 만났든 나는 너를 좋아했을 거야]
[형으로 바라볼 수가 없었어 네가 너무 좋아서.]

장장 3장이나 돼는 편지지를 읽기에는 시간이 없다. 오소마츠는 어느새 정신을 차리고 편지지들을 구겨지지 않게
하지만 서둘러 편지봉투에 넣었다. 오소마츠는 솔직히 이게 꿈인지 생시인지 알 수가 없었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 것은 지금 놓지면 분명 후회할 것이란 것, 오소마츠는 단언코 생애 처음으로
이렇게 열심히 달릴 적이 없다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오소마츠는 핸드폰을 들어 카라마츠에게 몇 번이고 연락했다.

'뚜-.. 연결이 되지 않아 삐소리 키워드ㄹ..'
"카라마츠..!!"

누나의 단호한 말을 벌써 몇 번이나 듣고 있는 데, 카라마츠 너는 어딨는 거야..!
오소마츠는 카라마츠에게 연락을 그만두고 토도마츠에게 연락을 했다.
연결음이 얼마 되지 않아 토도마츠가 화를 내며 전화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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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뭐야 형! 한창 즐거울 타이밍에!!"
"어이, 헉..! 카라마츠! 카라마츠 못 봤어?"
"나 지금 미팅중이거든? 못 볼 수 밖에!..그나저나 왜 그리 허덕여?"
"미안! 톳티! 끊어!"

토도마츠의 당황한 말을 뒤로 오소마츠는 쵸로마츠에게 연락을 했다.
쵸로마츠과의 연락에서도 누나의 목소리를 듣던 오소마츠는 이치마츠에게 연락을 했다.
숨이 차올랐다. 어디로 가야하는 지도 어디있는 지도 모르겠다.
오소마츠는 절실하게 카라마츠를 만나야 했다. 숨이 차오르는 게 문제가 아니었다.
그를 찾아서 말해야 했다. 나도..

"같..흑..같은 마음이니까아-!!!"

오소마츠는 있는 힘껏 목소리를 높히며 카라마츠의 이름을 불렀다.




카라마츠는 근처 공원의 다리 밑으로 걸어갔다.
다리밑에서 안쪽 구석진 곳으로 기어들어가 두 팔로 무릎을 감싸안고 고개를 숙였다.
여름답지 않게 서늘하고 차거운 벽돌에 뺨을 기대 숨을 내쉬었다.
카라마츠는 심호흡을 내쉬다가 눈을 감았다.
눈을 감고 어둡던 풍경을 보던 카라마츠 앞에 앳된 오소마츠가 웃고 있었다.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모습과 여름에 그 내음과 함께,

카라마츠의 앞머리를 쓸어주며 웃고 있었다.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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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마츠,"

카라마츠는 조용히 중얼거렸다. 그리고 입을 다물었다. 중학생 시절의 오소마츠가 장난스레 왜냐고 물었다.
이마를 쓸어올려졌던 중학생때의 자신이, 어느새 어른이 되어 오소마츠를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오소마츠는 어른이 되지 않는다. 중학생 시절의 오소마츠로 계속 남아 카라마츠를 바라보고 있다.
그것이 너무나 더럽다고 생각되었다. 카라마츠는 미안하다는 말을 중얼거렸다. 그 소리는 너무도 작아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았다. 그 미안하다는 소리는 점점 커져 카라마츠는 손으로 입을 막았다.
그리고 비가 내렸다. 카라마츠에게만 비가 내렸다.

이런 식으로 발각되고 싶진 않았다. 카라마츠에게 비가 흐드러진다.
고백하려던 건 아니었다. 울멍거림이 심장을 긁어내린다.
나중에 마음의 정리를 다한 뒤에, 말하려했다. 심장이 부스러진다.
내가 형을 무척이나 좋아했다고 말하려 했다. 지지대가 망가진다.
형이 쑥스럽게 나도 무척 좋아하는 데 왜 과거형이냐 물을 때,
그때 웃으며 지금은 그리 안 좋아한다 말하려했다.
그런 마음으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입에서 뭉그려뜨리고 웃으며 작별을 고하려 했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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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면 좋을까, 분명 오소마츠는 나는 장남이니까, 그런 식으로 넘어갈 텐데,
..나는 그걸 볼 자신이 없다, 나 혼자 연기하며 감정을 삭이는 건 괜찮다. 그렇지만..
오소마츠가 나때문에 그러는 건 보고 싶지 않다.
카라마츠는 눈을 떴다. 흐릿한 잔상의 그가 보였다. 어른이 된 그와, 어른이 되어갈 그가 보였다.
카라마츠는 그 둘에게 손을 뻗고 싶었다. 그러다 그럴 자격이 되지 않는다는 것에 눈을 감았다.
그 여름날의 풍경속에서 웃고있던 중학생의 자신이 오류가 난것처럼 지직거린다.
그 지직거린 자신의 말로는 이것이다. 비참하게 짝이없는 마츠노 카라마츠

차라리 머리처럼 마음도 텅 비었으면 좋았을 걸,
이름처럼 머리가 텅텅 울리는 데 감정만은 가득 차있어서 괴로워.
카라마츠에게 비가 더욱 심해졌다. 카라마츠는 그 비에 취해 좀더 웅크렸다.




오소마츠는 자신의 폐활량을 저주하며 숨을 내쉬었다. 사실 굉장한 폐활량인데도 불구하고
카라마츠를 찾지 못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오소마츠는 체력이 떨어졌다며 가쁜 호흡을 했다.
오소마츠는 담장의 그늘진 곳에 기대 하늘을 보았다. 뭉개구름 한 두개가 하늘을 날아다녔다.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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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갱신하러 들어왔다가 분량&해석 짱짱한 연성을 보고 쥬거있는 시체다 ...)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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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마츠의 머리카락이 바람에 흔들리며 그늘을 만들어주던 나뭇가지도 흔들렸다.
오소마츠는 그런 나뭇가지를 보며 천천히 그날을 떠올렸다. 너를 좋아한지 언제부터인지는 모르더라도
자각한 때는 알고 있다. 그날도 이리 더웠었는 데..

오소마츠는 고등학생때를 떠올리며 호흡을 다듬었다. 그날은 방학 보충수업을 땡땡이치고 둘이서 나무그늘 밑에 있었다. 나는 덥다며 카라마츠에게 매달려 있었다. 카라마츠는 그때도 냉정하게 내 얼굴을 밀어냈고, 나는 그때 욱해서
카라마츠가 제일 싫다며 투정을 부렸다. 그런 나를 두고 카라마츠는 그렇게 생각하든가, 하며 나무 그늘에서 점점 멀리
걸어갔고 그런 카라마츠를 보며 진짜 간거야? 형아 실망! 이라고 중얼거리다 풀밭에 누웠다.

"아아- 심심하다아-"

아무리 생각해도 카라마츠가 괘씸한 건 변치 않았다. 나쁜 놈, 형아를 이리 내팽겨 치고 가다니, 같이 놀기로 했잖?
오소마츠는 덥지만 따뜻한 바람을 느끼며 눈을 감았다. 눈을 뜨면 푸르게 펼쳐져 있을 하늘과 나무를 바라볼 수 있었지만
왠지 혼자서 보고 싶진 않았다. 혼자서 너무하다고 생각하다 지칠때 쯤에 멀리서 가쁜 호흡소리가 들려왔다.
카라마츠였다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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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 카라마츠?"
"훅..흐욱,..자! 오,소마츠!"

카라마츠의 손에 들려있던 건 평소에 내가 좋아하는 캔디바였다. 캔디바는 열기에 살짝 녹았지만 아직 차가운 상태였다.
그와 대비되어 카라마츠의 얼굴은 뛰었다는 걸 증명이라도 한 듯 붉게 달아올라 땀을 흘리고 있었다.
오소마츠는 아까 내가 덥다 한 거 때문에 사온건가,하고 감동을 먹었지만 카라마츠의 내가 더워서 사온거야
라는 말때문에 갑자기 웃음을 터트렸다. 그러다가 한대 맞았지만, 따지려고 입을 열자마자 딸기맛 캔디바에 입에
박혔다.

"투정 그만해, 오소마츠"

카라마츠는 예상했다는 듯 자신의 초코바를 입에 물었다. 반눈으로 덥다는 듯 하복을 펄럭이는 카라마츠의
모습은..응, 지금은 확실히 말할 수 있다. 정말 섹시했다. 나는 딸기 캔디바가 녹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하고 손에 쥔채
멍때리며 바라보았다. 응, 눈앞에 딸기바 보다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른 카라마츠의 볼이 더 맛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했었달까? 누가 들으면 변태같은 생각이겠지만..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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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생각을 하다 나는 드디어 더위에 돌았구나,하고 고개를 붕붕 흔들었다. 미쳤어 미쳤어, 지금 저 카라마츠를 보고
맛있다 생각한거야? 오소마츠의 얼굴이 더위가 아닌 창피함에 달아올랐다. 머릿속에 아까의 단어를 생각하느라 바빠 손안에 녹아내리는 캔디바를 눈치채지 못하고 머릿속만 정리했다. 그런 나를 바라보던 카라마츠가 씨익 웃으며 형님, 녹아내린다.하며 내 손을 잡아끌고..

"야! 카라마츠!!"
"에?"

..주머니속 손수건을 꺼내 닦아주었다. 나는 그 순간 왜 카라마츠가 핥아줄거라 생각했지?!하며 어버버한 상황이었고
녹아내린다며 카라마츠가 입안에 (쳐)넣어주기 전까지 설마 욕구불만 인건가?! 말도 안돼! 하며 머리를 감싸쥐고 있었다.
그런 자신을 보며 오늘 이상해, 하고 환하게 웃던 카라마츠를 보며, 나는 자각했다.

솔직히 막말로 이상하잖아? 같은 성에, 같은 나이, 그리고 형제를 넘어 쌍둥이라고? 같은 얼굴이잖아?
그, 티비에 나오던 나르시스트들을 이해못했는 데 나르시스트인가?! 그리고 제일 문제는 이런 생각을 며칠 뒤에야 한것이다. 그 날부터 며칠 뒤까지 나는 카라마츠니까 그런거라고 자연스레 납득했었다. 그리고 납득하고,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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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후로 좋아한다고 자각은 했지만 카라마츠에게 나는 형이니까, 우리는 가족이니까 그 틀을 깨면 안된다고
안된다고 하며 지금까지 버텨왔다. 가끔은 참을 수 없을 만큼 차올랐을 때는 카라마츠를 백허그하며 입을 다물었다.
그래, 형제여도 백허그까진 하잖아? 나름 스킨쉽도 많이 하고, 그리고 난 장남이야, 내가 고백하면 카라마츠는
형제랍시고 이해해줄거야, 그리고 또 웃어주고 평소같이-

..평소같이,

나는 그런 건 싫었다. 억지로 내 마음을 강요하는 거, 그래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참아왔던 것인데..!

"같은 마음이면, 같은 마음이라면 괜찮잖아..!"

저의 세 번째 동생의 말처럼 저 머리속이 텅텅빈 쿠소마츠는 내가 괴로워한답시고 매일 이런 편지를 쓰며
자신의 마음을 참아왔겠지, 나도 솔직히 차남의 행동이랑 다를 게 없는 걸 했지만..매번 스킨쉽이 늘어갈때마다
그의 마음은 어땟을까, 장난처럼 가족으로서 네가 좋다라는 말을 할때마다, 그 말을 듣던 너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그리고..억지로 발각되버린 이 상황을, 너는..

빨리 너를 만나야 한다. 그만 울고, 같은 마음이라고 당당하게 말해야 한다.
그러니까..

"어디있는 거야..이 차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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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망으로 표정이 일그러질 것 같다. 아니, 일그러졌을 것이다. 오소마츠는 그렇게 생각했다.
더위에 질척거리는 이 기분보다, 얼른 너를 만나 안아줘야 한다는 생각에 고개를 들었다.
그때 울리는 핸드폰, 이치마츠였다.

"여보세요?"
"..카라마츠,찾았어"

이치마츠의 입에서 나오는 그 이름에, 오소마츠는 다시 천천히, 그러나 점점 빠르게 달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고맙다며 전화를 끊고, 아까전에 들었던 자신의 차남의 행방을 떠올렸다.

[공원 밑에서..울고 있어, 얼른 달래줘]

그런 말을 한 뒤에 '타지 않는 쓰레기는 달랠 수 없으니까'라고 연락을 끊은 이치마츠를 떠올리며
나중에 고양이 캔 먹이 몇 백개,아니 몇 만개는 사줘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뛰어가던 오소마츠는 공원 앞에 도착했다. 그리고 천천히, 공원의 다리에 다가갔다.
다리의 아래에 울고 있을 카라마츠를 떠올리며 오소마츠는 공원 다리위에 도착했다.

훌쩍거리는 소리가 바람을 타고 귓가에 울렸다.
오소마츠는 자신이 가장 부르고 싶었던 단어를 말했다.

"카라마츠"

아, 바람이 분다. 나뭇가지가 바람에 흔들리고 자신의 머리카락도 흔들었다.
카라마츠의 훌쩍거리는 소리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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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무슨 말을 해야할까, 오소마츠는 답지 않게 긴장을 했다.
그야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아까 편지를 조금 읽었지만 장난이거나 그러면 형아 국제 망신이라고?
..뭐, 그럴리 없지만, 오소마츠는 소리내지 않고 미소를 지었다.

"미안해, 억지로 봐서"

설마 내 이야기일 줄 알았겠냐?라고 장난스럽게 말하다 입을 다물었다.
이런 이야기를 하려 한게 아닌데, 이미 고백에 의미가 없는 거지만 말야,

"형아가 용기가 없어서 미안해,"

최대한 진심을 담아 입을 열었다. 카라마츠의 훌쩍이는 소리가 귓가에 울리는 거 같아
눈을 감았다.

"알고 있어? 카라마츠, 나..아주 오래전부터 너를 좋아했어"

숨을 들이마시는 소리가 들린다. 너는 어떤 표정일까, 빨리 가서 안아주고 싶은데
형아가 겁쟁이라 미안해. 오소마츠는 전하지 못할 사과를 삼켰다.

"그래서 네 편지를 읽었을 때, 엄청 기뻤어. 너는 몰랐겠지만..형아가 얼굴이 시뻘개져서
사람들이 다 놀려댔다고? 그때 너도 내 표정을 봤어야 했는 데..
그니까 카라마츠, 내가 더 멋있게 고백할 수 있게 이제 그만 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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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울음소리가 더 커진다. 역시 어쩔 수 없는 동생이네~ 이 인간국보님이 나서는 수밖에,
그런 생각을 하면서도 마음은 역시 감출 수 없나 보다 천천히라고 걸어갔는 데
벌써 카라마츠의 등뒤에 서 있는 걸 보면, 오소마츠는 손을 뻗어 웅크리고 있는 카라마츠를 안아주었다.

"저기 있지 카라마츠- 나 이제 등뒤에서 안고 싶지 않은 데,
네 눈을 바라보고 싶다고?"

아무 미동도 하지 않은 채 입을 다물고 눈물을 흘리는 카라마츠를 보며 머리를 쓰다듬었다.
역시 백허그는 싫다니까, 언제나 내 심장소리만 들리니까. 오소마츠는 머리를 카라마츠의 어깨에 기대며 표정을 바라보았다. 눈물투성이에 얼굴은 발갛다 눈은 탱탱부어 안쓰럽기까지 했다. 그런 생각을 하는 데 카라마츠가 입을 열었다.

"나..나는, 형에게 품으면 안되는 감정을 품었다. 그러니까 억지로 맞춰주지 않아도.."

어떤 사람이 보면 엉망이다라고 생각할 표정인데도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괜시리 이뻐보이는 건
역시 기분탓이려나, 상관없어. 오소마츠는 표정은 귀여운 데 말은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으니 손을 들어
고개를 옆으로 젖힌뒤 입을 맞추었다. 처음하는 입맞춤은 어쩐지 눈물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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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마주하는 입맞춤은 음..기분을 뭉개구름이라고 비유하면 되려나? 솜사탕?
가슴안에 몽실몽실한게 가득쌓여져 가는 기분을 뭐라 표현하면 좋을까, 너도 그런 마음이면 좋을텐데
천천히 눈을 뜨니 카라마츠의 눈동자가 보였다. 와, 여기서는 동공까지 다보이는 구나,
시덥잖은 감상평을 마치고 카라마츠를 향해 웃어보았다.

"나는 그런 말이 듣고 싶은 게 아냐 카라마츠."
"..오소마츠."
"나랑 사귀자는 거야, 카라마츠"

아, 나름 멋있게 고백한 거 같은 데, 저 하늘은 어느새 노을이 져가고 파란색과 붉은색이 점점 섞여들어갔다.
아까의 하늘이 붉게 물들어 간다. 너도 나의 색으로, 나의 감정으로 물들어가면 좋을텐데,
오소마츠는 또 울음을 터트리는 카라마츠의 눈에 입을 맞추었다. 솔직히 형아 AV취향은 이리 달달하지 않은 데
카라마츠 너에게는 달달한 거 밖에 생각 나지 않아. 아니, 어떤 걸 해도,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너와 있으면 언제나
뭉개구름 같은 기분이야. 이렇게 벅차오르는 내 마음을 좋아한단 말로 다 담을 수 없는 데,
카라마츠는 그냥 좋아한단 말로 만족하는 거 같아서, 내 마음은 그거 보다 엄청 큰데, 정말 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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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핥아주니 이제서야 울음을 멈추고 그만두라며 밀어냈다. 너무해! 우리 1일이라고?
투정부리려고 입을 여니 카라마츠가 입을 맞추었다. 깜짝 놀란 마음에 어버버 하니 카라마츠가 싱긋 웃으며
더 이상하면 심장이 남아나질 않는다고 손을 잡았다.

"..그 말은 내가 해야할 거 같아, 카라마츠"
"훗..드디어 형님이 나의 빠져나올 수 없는 매력에 빠져버렸군,"

카라마츠는 부끄러운지 얼굴이 발갛게 달아오른 채로 선글라스를 썼다.
그런데 안쓰러운 말인데도 안쓰럽지 않고 귀여워보였다. 이것은 연인버프?!
오소마츠는 발갛게 달아오른 뺨을 보고 예전에 하지 못했던 말을 했다.

"네 얼굴이 발갛게 달아올랐을 때, 복숭아 같다고 생각했어"
"응?"
"그렇다고-"

그래서 맛있어보여 라고 하려다가 입을 다물었다. 1일인데, 왠지 성적인(그러나 반쯤 진심인) 말을 하고 싶지 않다.
그렇게 수 없이 말했던 세크로스어필도 하고 싶지 않다. 아껴주고 싶다니..완전 신사같잖아, 오소마츠는 그런 자신의 어색함에 머리를 박박 긁었다. 카라마츠는 그런 오소마츠를 보고 활짝 웃었다.

..완전 귀여워, 반칙아니야? 우리 다 성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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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마츠는 왜인지 모를 억울함에 볼을 부풀리다 그냥 같이 웃어버렸다.
뭐, 어때? 이제 카라마츠는 내꺼니까! 오소마츠는 카라마츠의 손을 꽈악 쥐며
집으로 돌아가자 말했고 카라마츠는 고개를 끄덕였다.

노을이 져갔다.

.
.
.


"이따이요네-!!!"
"으아!!!츳코미 걸고 싶어 죽을 뻔했다!!"
"세크로스-!!"
"반대로 죽어버려 쿠소마츠으으-!!!!"

그 두 사람이 사라진 뒤에 공원에서는 아까전부터 숨어있던 형제들이 소리쳤다.
이치마츠가 오소마츠를 부른 뒤 다른 형제들을 부른 것이다(정확히 토도마츠가 불렀지만)

"미팅이었는 데!! 형들때문에 망했는 데!! 형제들이 연애한다니!!"
"어이, 태클 걸 곳이 틀렸잖아!! 저 둘이 연애를 한다는 거,아니, 형제들이 연애한다는 거 부터가
태클걸거라고!!"
"드디어 동정탈출 임까?!"
"..."
"뭐라도 좋으니까 말이라도 해! 이치마츠!!!"
"헤에..뭐,상관 없잖아?"
"으악!! 어둠마츠 형이다!!"
"도망가 톳티!!"

쵸로마츠는 오소마츠가 카라마츠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고 쥬시마츠와 토도마츠는 카라마츠가 오소마츠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다지만..

"넌 왜 알면서 모른척 했냐! 이치마츠!!"
"귀찮으니까 쿠소마츠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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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전)

"오소마츠 사실 있잖아, 나는 그때가 아직도 생생.."
"닥치라고! 이 망할 형!"
"싫은데~ 그때 나한테 준 찐빵 엄청 고마웠어, 그때 형이.. 으악!! 그런거 던지면 형 죽는다고?"
"죽어버려! 그냥 그걸 찢으라고!!"

장장 3장이나 되는 편지를 읽다보면 정말 별거 아닌 거에도 카라마츠는 고맙다고 좋아한다고 써있었다.
찐빵 큰 쪽으로 나눠준일 낚시터에 가준 일 선글라스를 쓰고 웃어준 일..
정말 사소하기 그지 없는 데 이런거에도 반해버렸다는 걸 읽고 심장이 터질거 같아 장난처럼 카라마츠에게 읽어준 뒤로
나는 습관이 들었다. 그야 반응이 너무 재밌는 걸..! 계속 반응이 재밌다 그래서 참으려고 해도
얼굴에 김이 나는 카라마츠를 보고 누가 안 읽겠냐고, 내 동생 초카와이이이!!

오소마츠는 나오려는 웃음을 참아가며 읽어갔고 카라마츠는 수치심에 죽을 것만 같았다.
카라마츠는 아무리 애인이지만 창피한 건 창피한 거라며 편지를 뺏으려 해도
눈앞에서 흔들리는 편지지에 기다리다 못해 손을 뻗었다.
그 순간 무게에 못 이겨 오소마츠가 밀려 쓰러졌고 카라마츠 또한 넘어져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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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단말마와 함께 다녀왔습니다-하는 소리와 토도마츠가 들어왔다.
그런데 깔린 오소마츠와 깔아버린 카라마츠를 보며 톳티의 얼굴을 띄우다 조용히 문을 닫았다.

"잠..! 톳티! 기다려!"
"고멘나사이-"
"아니야! 오해라니까!"
"모시아게 고자이마스-"
"기다려봐! 톳티!"

카라마츠는 예의 그 선글라스를 끼고 우리 두사람은 끊임없는 경쟁속에서 서로의 열정을 갈망하며
전투를 하던 도중이었다고 식은 땀을 흘리며 말을 했고 토도마츠는 영혼을 잃은 채로 하하..하고 웃어넘겼다.
오소마츠는 그래그래, 하고 카라마츠의 어깨를 잡아 끌었다.

"토도마츠 오해하지 말라고? 형이 공이니까!"
"에?"
"아아- 나는 또 카라오손 줄 알았어"
"에??"
"다른 동생들한테도 대충 전해줘"
"서비스는 500엔이야"

여기서 대화의 흐름을 잡지 못한 채 어버버한 사이 오소마츠는 협상이 성립한 듯
300엔을 내고 토도마츠에게 손을 흔들었다. 문이 닫히고 이해가 안된다는 듯 바라보는 카라마츠에게
오소마츠는 씨익 웃으며 나가자라고 했고 카라마츠는 고개를 끄덕이며 선글라스를 벗었다.

그리고 나중에 그 대화를 말리지 못한 자신을 후회했다 한다.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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넹넹 어제부터 열심히 적던 이야기가 드디어 끝났습니다!
왜 연재소설 끝낸 느낌이지? 후기를 적어야 할 거 같은..분량은 아주 양아치네요 거의 스압수준..
여기서 카라마츠 이따이한 대사만 해석하고 갈게요

[어이, 톳티. 아무리 물속의 온디누들이 나의 빠져나갈 수 없는 매력속에 허덕인다해도
달빛을 맞는 거 같군, 나와 함께 이 온디누들을 즐기러 오지 않겠는가!]

여기서 온디누란 물고기들이고 달빛을 맞는거 같다는 외롭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카라마츠에게만 비가 내린다는 건 눈물을 흘린다는 뜻이고
외전에서의 대화에서
[끊임없는 경쟁속에서 서로의 열정을 갈망하며 전투] = 레슬링이란 뜻이고
장남은 그냥 이걸 레슬링으로 해석했지만 어른들의 놀이로 해석했고
톳티가 자신을 수로 볼까 오해를 고친것입니다

그리고 카라마츠가 자신을 공으로 생각하고 있었는 데 저기서 두번째로 입맞춘걸로 티내려다 실패..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69 아침부터 스압이라 놀라셨죠? 감사해요!
근데 제가 더 놀랐어요.

사실 편지지를 예전부터 읽어서 글씨체가 나아졌다는 썰도 쓰고 싶었고
오소마츠가 감정을 표현못해서 편지로 쓴단 것도 하고 싶었는 데..넹

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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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카라로 저번에 실명한 만화보고 썰이 또 있는 데 그건 진짜 소설로 안쓰고 썰로 쓸게요
이제 공부하면서 쭈쭈바 먹어야지, 아디오스!!
(진짜 쓰는 데 오래걸려서 슬프다..엄청 길다..(슬픔)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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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죽고 왔더니 후편과 피드백이 ... >>82 아 그리고 여긴 익명계니까 딱히 존대는 필수가 아님
무튼 메데타시 메데타시~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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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시브에서 귀여운 소설을 읽어서 부남자 콤비 수륙마츠가 보고싶다!
둘끼리 합동 동인지 내고 행사도 같이 뛰어다니고 사로 연성교횐도하고
카라마츠가 짠 콘티에 있는 이따이한 대사에 소름끼쳐하면서 하나하나 정상적으로 고쳐주는 쵸로마츠가 보고싶어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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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나레더도 그거 읽었ㅋㅋㅋㅋㅋ
카라마츠가 쵸로마츠보고 존잘!! 대단하군!
사스가 오레노 브라ㄷㅓ!! 라는거 보고싶다
부스 한 쪽에서 파느라 정신없는 두 사람에게
광팬이 와서 작품에 대한 엄청난 칭찬을 해주면
쵸로마츠가 부끄럽고 기뻐서 굳고 카라마츠가
얼굴 붉어진채로 선글라스 썼음 좋겠어!!

개인적으로 카라마츠가 글 존잘이였음 좋겠어!
쵸로마츠는 썰을 잘 쓰고!!무슨 차인지는 모르겠다!!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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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카라마츠 손재주 있다는 설정에 치여서 나는 차남 그림러에 삼남 글러인 상호 보완적인 관계(?)로 생각했는데
너레더 설정도  너무 좋은것 같아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귀여워!
 쵸로마츠가 직장 병행하면서 얻은 소재 카라마츠에게 쥐여주니 작품 하나 쨘 써오고!
생각보다 글을 물 흐르듯 문학마냥 써놨길래 이 놈은 왜 이걸로 밥벌어먹을 생각은 안하는걸까... 하고
속으로 츳코미 걸면 좋겠다!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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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카라마츠가 손재주도 있지만
글도 문학적으로 잘 쓸거같아! 게다가 노래도
잘 작곡해(육둥이로 태어났다규~), 작사도 잘해
게다가 귀여움ㅜㅜㅜ(팔불출)

쨋든 네 말도 맞는 거 같아! 그림도 잘 그릴거 같은데
글 쓸때 막 심각한거 아니면 그대로 쓰고 쵸로마츠가 막 썰 쓰는데 글은 아니니까 너는 좋겠다, 너는 표현을 잘하니까,하고 시무룩할때 카라마츠가 웃으면서 네가 없으면 의미가 없다고 네 이야기는 마치 작은 반딧불같아서 내가 손에 쥐고 빛을 가꿀 뿐이지 반딧불은 네가 만드는 거니까 네가 아니었다면 의미가 없을 거였다고(뭔 소리지 차남탓이 아니라 내가 글을 못써서 이상하지만 쨋든 감동을 빠밤!!

쵸로마츠가 그거 보고 감동먹어서 꽈악 안아줬음 좋겠다!!!

부스에서 둘이 그러는 것도 명물이 됐음 좋겠다
허세부리는 카라마츠한테 폭풍칭찬하면
목까지 붉어져서 고..고맙군 걸즈..하고서 눈썹내리고
선글라스 벗고 수줍게 웃는 거랑
붉어진 쵸로마츠에게 언제나 당신의 이야기가 좋습니다라고 하면 감사합니다 하고 웃는거어..(심쿵
아 둘다 귀여워서 패버리고 싶어!!!(응?)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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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위에 레더말대로 그림을 잘 그렸다면
썰가지고 만화를 그리지않았을까?!
막막 카맟이 쵸로마츠 썰듣고 상상하면서 그림을 그리는 데 쵸로마츠가 잘 그린다고 역시 네 그림은 따뜻한거같아. 이러면서 환히 웃는 데 카라마츠가 거기에 심쿵하고 나도 네 글이 따뜻해서 그림그릴때 따뜻해져
하고 같이 웃어주고 서로 심쿵하는!!

왠지 두 사람 글그림 썰 전부다 폭신폭신할거같다
얀데레나 어두운 분위기가 아니라 막 사랑스러움이
퐁퐁 터져나오는!! 초제스 카와이이이이이!!!!@!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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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남자 하니까
급 부남자 아츠시군의 약점잡고 맘대로 휘두르는 톳티가 ...
요딴걸로 토도아츠보고 싶다고 생각하면 어디로 가야될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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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마츠 사변 휴유증(맞춤법 맞나;;)으로
카라마츠가 모든 형제들을 싫어하거나 싫어하진
못해도 내가 저들의 불순물이였구나 라는 식으로
웃으면서 나는 독립할게 라는 카라마츠가 보고싶다
오소마츠는 왜 갑자기 독립하는 거냐고 평생 여기서
살겠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면서 멱살 잡고 카라마츠가
미소를 지우지 않으며 형이 잡고있는 건 형제잖아
근데 나는 형제가 아니야 하면서 멱살을 놓게만드는
카라마츠가 보고싶다 그러고선 오소마츠가 넌 내
형제일게 당연하잖아!! 이러고선 눈을 바라보다가
카라마츠가 웃기다는 듯이 소리내서 웃고 갑자기 정색하면서 그러면 내가 그만둘래 그 형제,하고 오소마츠에게 안녕,하고 쿨하게 떠나는 카라송이 보고싶다ㅜㅜ

나중에 작사가나 작곡가나 가수나 연예인이나
아니면 사회의 꿀벌이라거나ㅜㅜㅜㅜ 끄앙ㅜㅜ
쌍둥이들이 후회를 하고 나중에 사과를 하던 배를 주던 해라ㅜㅜㅜㅜㅜ가족물 다이슼히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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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하니까 생각난건데
저때 카라마츠가 작곡 작사한 곡은 슬픈 이별곡이나
그리운 느낌의 곡이던가 가끔은 분노에 차서 네가 어떻게 내게 이래! 라는 느낌의 곡이라던가 썼음 좋겠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덤덤해지는 느낌의 곡을 썼음 좋겠다 담담한데 듣는 사람은 강렬한 곡보다 더 슬프게 다가오는 그런 곡!


나는 사랑하고 있는 데 그대는 잊었겠죠
미련뿐인 마음을 닫아보려 해요
사랑했단 말은 말아요 그냥 이대로 보내줘요
지금 기억속에 살아가는 그대를 못 본척
눈 감으려 해요 그대는 이미 잊었겠지만

전부다 나의 잘못이라 말아요
그저 사랑해서 그랬던 것

그러니 그랬던 날 욕하지 말아줘요
이제는 잊을 테니까

...쓰고나니 아련이 없ㅇ...(슬픔
근데 부르진 않고 언제나 작곡작사만 했으면!
그러다 올해의 작곡상으로 카라마츠가 노래하게 됐는데(개연성:???) 울지 않는 데 너무 슬픈 느낌이라 다들 가수로 데뷔해라! 대박친다!! 이러는 데
카라마츠 자신은 곡을 부르면 감정이 벅차올라서
그날의 기억이 나니까 거절하고!! 으ㅡ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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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은 막 카라마츠가 익명으로 작곡가해서
몰랐는 데 티비에서 노래부르는 카라마츠를 보고
연락이 안됐는 데! 그 뒤로 기획사에 편지 매번 보내고
(그러나 읽지 못하고 보관만 해둠) 오소마츠가 카라마츠가 변한거 보고 계속 안찾아 안찾아! 하고 그랬는 데
매번 편지보내고!ㅋㅋ이치마츠도 그렇다구 한다

막 곡들 찾아보면서 카라마츠의 감정이 이랬었구나(눙물) 이러고!

그러다 나중에 화해하고 다시 친해져서야
이따이 기질이 나오고 곡들이 좀 밝아지고!
메데타시메데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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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안오지만..흡..나는 판다 덕질
트위터를 못하고 또 요즘 우익논란(망할 굿즈팀들 죽어버려)때문에 힘들지만 나는 판다 오소카라
사실 나도 탈덕하고 싶은 데..진격때는 그냥 뭐? 이런 미chin 하고 끊었는 데 오소마츠상은..
왜 안 끊어지니...굿즈팀 제발 정식 사과 좀..아니 원작자가 피해자 인데 그렇게밖에 못하니..(ㅂㄷㅂㄷ

픽시브에서 본건데 오소마츠가 카라마츠 돈 주고 사서 그 어른이 하는 거 하는 데
나중에 카라마츠를 향한 연정이 더 커지니까 이제 그만해야해, 하면서 형제끼리 그런건 그렇잖아?
이러고 카라마츠가 그런 오소마츠 보면서 마지막으로 내가 널 살게 하면서 하는 만화보고
그 후에 있을 일을 떠올려보았다:3 개인적으로 카라마츠가 집 자체를 나가서 혼자 시골가서 살다가
오소마츠가 쫓아와서 좋아하는 거라고!!하고 했음 좋겠지만..응, 카라마츠가 그 일 이후로 아예 오소마츠를 형이상으로
대하지 않는 것도 괜찮을 거 같다!

오소마츠는 카라마츠보고 나도 사실..! 이러다가도 맏형이 형제의 미래를 뺏으면 안되니까, 이런 식으로
말 못하고 카라마츠도 가끔 엄청 마음이 터질거 같을 때 말하려 하더라도 형은 날 부담스러워해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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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려다가 입닫아, 하는 듯한 착각? 그런 거 있었으면 좋겠다!!
카라마츠가 그렇게 마음을 숨기고 있다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데카판에게
이제 더이상 이런 감정을 참기는 힘들어, 하고서 약먹었으면 좋겠다.
사랑을 점점 사라지게 하는 약이라는 데 사실 사랑을 점점 봉인하는 약같은 걸로
그런데 문제는 사랑이 연모의 의미가 아니라 가족이나 친구에게 향하는 사랑도 저지되는 거니까
오소마츠가 나중에 카라마츠가 독립하려 할때 왜그러냐는 식으로 손을 잡아 바라볼때

좋아하는 감정은 없어도 기억은 있으니까 오소에게 막말 퍼부었음 좋겠다.


"왜, 사랑을 버렸는 데 왜 이제서야 이래?"
"신경쓰지마, 동생을 장난감으로 여기는 쓰레기야"
"네가 제일 나빠"

카라마츠가 울지도 않고 담담한 눈으로 바라보고는 휙 버리고 갔음 좋겠다
오소마츠 마음 찢어져라!(야광봉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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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세 가지 엔딩으로 하나는 카라마츠가 정말 다른 여자 만나는 거나(해독제 마심: 오소마츠의 연심이 다시느껴짐 하지만 여자를 향한 연심이 더 큼) 다른 하나는 그 해독제를 먹었을 때 여자애보다 오소마츠가 더 좋아서
버려져도 상관없어, 망가져도 상관없어, 형이 좋으니까..! 하고 오소마츠에게 마지막일 키스를 하고나서 이제
나를 죽여도 좋아, 이렇게 말하고 웃으면서 울어버리는 카라마츠가 보고 싶다! 그러고서 오소마츠가 떠나있을 때
동안 그리웠던 카라마츠가 다시 돌아왔는 데 세간의 시선이 무선 상관! 하면서 사귀는 것도 괜찮을 거 같고

마지막으로 카라마츠가 아무런 사랑을 느낄 수 없으니까 자..사ㄹ..(야 이 쓰레기야)
넹 여기까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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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오소카라만 쓰니까(저번에는 쵸로카라 였지만)
이번에는 토도카라나 쥬시카라 쓸거야요!! 이치카라...응..달달한 건 괜찮은 데 이치마츠가..그래 미안
너 솔직히 매력 쩐단 거 알아..근데 덕통사고는 커녕 속만 터져..왜 멧돌을 던져..카라마츠 보이즈라면 솔직해 지라고..
다른 형제들도 이하동문이지만 이치마츠가 너무..(얼감

넹! 째앳든!!(사담이 너무 많다)

쥬시카라는 그야말로 사랑이지!! 근데 형제물이 더 많지만 서도..얘네둘은 같이 지붕위에서 별보다가
키스할 거 같다 카라마츠가 선글라스 벗고 살짝 웃어줄때 쥬시마츠가 방긋 웃어주는..크흡..
그러다가 둘이 야구 갔다가 서로 이마맞대고 웃었으면 좋겠다. 같이 간식 사먹고..
그러다가 나도 남자니까 형,하고 진지한 얼굴로 입 맞췄다가 카라마츠가 벙쪄서 바라볼때 어린애처럼 다시 웃는
그 둘이 너무 좋다..! 누가 근육마츠래, 근육조합이래!! 텐시마츠라고 텐시마츠으으!!!!

토도카라는 정~말 보기 힘들지만 토도카라가 좋다! 토도마츠가 옷 맞춰주고서 같이 영화나 봤음 좋겠다
같이 스타버에서 아이스크림 먹다가 묻었어, 하고 닦아주는 토도마츠보고 너도 묻었어 하고 생크림 묻히는
카라마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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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가 묻다, 입에 묻다 질문을 묻다? 맞춤법 공부 좀 해둘걸ㅜㅜ
카라마츠으...이렇게 좋아하는 데 왜 투디냐고요오...누가 썰 좀 써줬으면 좋겠다..으으..

카라마츠가 실명된 거 숨기는 것도 좋아해..으앙 왜 다 영고야..
나중에 장남에게 들키고 다른 애들에게도 들켜서 사과받지만 사과해서 뭐할건데 하고
싸늘한 카맟짱이 좋다..형제들한테 화내는 차남 호시이...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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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 마츠들이 고딩때 무슨부에 들었는가는
일단 확실히 나온게 차남밖에 없네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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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는 추측이 난무하지만
쵸로 : 코미케 설정 나오기 전까지 제일 유력후보가 육상부였는데 본편에서 코미케 가는거 보여준 뒤론 어느연성이든 암묵적으로 만화부로 고정

쥬시 : 역시 야구부가 유력했으나 막화에서 야구경기 나간게 첫경험 이였던게 뽀록남ㅋ 고로 야구는 왠지 설정용이고 고2때 차림을 보면 야구다음으로 유력한게 수영부
늘상 본편에서 질리도록 입고다니던 반바지가 수영복 이기도 하고 매일 수질따윈 상관없단듯이 동네하천에서 수영하는거 보면 맞는거 같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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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고보니 전부 보류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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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조요? 잘해봤자 100% 귀가부겠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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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부직전인 만화부를 살리기 위해 급한대로 형제중 제일 한가한 귀가부 2명을 집어넣었으나(오소, 이치)
이것이 만화부 폐부를 예고하리라고는 1도 예상못한 삼남으로 학생마츠 보고싶다 ...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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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갔다온  사이 100스레를 놓쳤ㅇ..(시무룩
왠지 이치마츠는 독서부이란 설정이 많아서
독서부일줄 알았는데!! 쵸로마츠 너..덕질했구마이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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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레스라고 해도 되!!
... 근데 생각해보니 지금 어둠마츠 설정에만 정신팔려서 사남이 과거 우등생인걸 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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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좀 더 적어보자면 쵸로마츠는 원래 2D 더쿠였다가 고딩동창생의 덕 물품중에서 냐짱 관련을 발견하고 비웃다가 호기심에 찾아보고 ... (흔한 덕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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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나도 티브이풀 이란 곳에서 뭐냐 이 진구들은(과거의 나를 존ㄴ 팬다)
그래서 심심해서 1화를 봤는 데 그게 시작이였어..(아련

쨋든 고딩동창이 잘못했네..그나저나 냐짱 의외로 인기 있어보이던데?

그런 의미로 카라냐짱 파는 사람..?(마이너이다 못해 처음 들을 듯)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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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부키 배우 카라마츠와 화장해주는 토도마츠가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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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마츠가 불치병에 걸려서 그 사실을 잊기 위해 정신줄을 약간 놓아버렸다는 설정 너무 좋아ㅠㅠ 이치쥬시ㅠㅠㅠㅠㅠㅠㅠㅠ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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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군쵸로 파는 사람 없니?

냐쨩ts x 쵸로마츠....일명 냐군쵸로.... 거기다가 오소를 끼얹어두 좋음ㅠ 냐군쵸로오소...ㅠ 오소쵸로냐군...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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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혼파망이지만 좋구만(코쓱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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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찮게 배우와 맨져 관계가 된 수륙이 보고싶읍니다

 발단은 이러했다.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다며 카라마츠는 늘 하듯 개폼을 잡으며 집에 돌아온 것이었다. 그거 AV남배우 아니야? 이치마츠가 비꼬듯 던진 소리에 쥬시마츠는 AV아니면 GV? 라고 받아치며 둘끼리 낄낄거렸다. 토도마츠는 카라마츠의 개소리도 그렇지만 왜 이야기가 그쪽으로 흐르냐며 몸서리를 쳤고, 나와 오소마츠 형은 한심함을 있는대로 담은 시선으로 우리의 차남을 훑어보고는 덧붙였다. 사기당한거네, 그거.



 화면은 익숙한 얼굴을 비췄다. 그날은 정말 오랜만에 여섯 형제가 둥근 밥상 앞에 둘러 앉은 날이었다. 각자가 각자의 길을 찾았거나, 찾고있던 형제들이 본인의 일상에 대한 이야기와 그 불만을 토로해대던 자리였다. 그 날의 카라마츠의 선언은 물론이요, 그 선언을 헛소리로 취급 한 적이 있었다는 것 조차 잊혀져갈 즈음이었다. 술기운에 풀어지던 분위기가 묘하게 싸늘해졌다. 모두가 술잔을 기울이던 손이 굳었다. 아니, 그대로 몸이 굳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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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19OJw2dLiE

전부 바보같이 입을 벌린 채로 대사를 뱉는 화면속의 익숙한 남자를 응시했다. 한 명 빼고. 카라마츠는 예의 그 개폼잡는 미소가 아니라 진심으로, 그리고 또 활짝 웃고있었다. 꽤나 여러가지 의미가 담긴 웃음인 듯 했다. 경악감과, 그리고 저희들과 같은 얼굴이 화면에 비춘 것이 원인인 듯한 낯간지러움이 뒤섞였다. 화면과 저를 번갈아보는 우리들 앞에 카라마츠는 수많은 종이 뭉치를 꺼내들었다. 카라마츠는 간만에 보리차가 아니라 진짜 술을 마셔서인지 잔뜩 달아오른 얼굴이었다. 브라더, 내 노력의 결실이 오늘 이렇게 보여졌단 말이지. 브라더가 누구를 칭하는지는 몰랐으나 카라마츠는 아무래도 그런 건 상관 없는 것 같았다. 나 기분 좋아요, 내가 자랑스러워 죽겠어요, 그런 말이 얼굴에 적힌 것만 같은 미소를 짓고있었다. 솔직히 조금 모자란 사람 같은 미소였다.

 함께 눌러살 수 있겠느냐며, 카라마츠가 온갖 것을 바리바리 싸든 채 나의 자취집 현관문을 두드리던 즈음엔 그는 생각보다도 많은 이가 알아보는 사람이 되어있었다. 그 뒤로는, 으음.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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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19OJw2dLiE

처음에는 가볍게 거들어만 달라던 부탁이 한 번, 두 번. 어느 순간부터인가 나는 이 안쓰러운 배우의 매니져 역할을 떠맡게 되었고, 내 원래의 직장이라면 (의외로) 쥬시마츠가 전달받은 모양이었다. 이 기형적인 공생 생활의 평화로움도 그다지 오래가지는 못했다.

"카라마츠으으으!!!!!"

 저 만치에서 가죽점퍼를 입은 뒷모습이 흠칫하더니 냅다 내달리기 시작했다. 꽤나 알려진 이름을 부르짖어서 인지 적지 않은 사람의 시선이 이쪽에 쏠렸고, 몇은 이 정신나간 추격전을 제 휴대전화에 담아내기 시작했다. 나는 그걸 신경쓸 틈도 없었다. 일단은 저 바보를 잡는게 급선무였다. 녀석의 스케쥴이 장난이 아니었다.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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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dWFUoTzC7s

>>114 좋아 이 묫자리는 제꺼에요(벌떡 일어나
462번 씹덕싸용관의 뚜껑을 열어 기어들어간다)
끄앙!! 연성!!!! 115레더는 기쁘다규!!!!!!!(관닫기

쵸로마츠가 매니저라니..개좋..!
카라마츠가 패션곶A니까 나중에 팬들이
패션 그지같은 남자 지나갈때마다
눈여겨보고 들키는 거 보고싶다ㅜㅜㅜ
팬들이 매번 쵸로마츠한테 sns로 신고하고ㅋㅋ
ㄱ우리오빠 여깄다여!!!이러고 쵸로가 너 죽었어 똥코털 태워버릴거야!!!!!!!이러고 카라송은 아니 어떻게 여깄는 걸 알았어..?이러고ㅇㅇ 카라마츠는 sns잘 안할거같다ㅋㅋㅋㅋㅋㅋㅋㅋ할때마다 레전드가 되서
방송에서 카라마츠씨 사칭 아니에요?(동공지진)이러다가 이제 아..(인정) 이러고ㅋㅋㅋ 끄앙!! 카라맟츄ㅜㅜㅜㅜ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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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로마츠가 매니저면 맨날 카맟상대배우보고
심장이 쿵쿵거려하고 그래라!
나중에 냐쨩이 주조연으로 나올때는 싸인받고 악수해서 카라마츠한테 고맙다고 포옹했음 좋겠닼ㅋㅋㅋ
뻔한 클리셰지만 냐짱이랑 카라송이랑 러브라인인
드라마 촬영장에는 가지말고 토도마츠 시켜랔ㄱㅋ
그리고 나서 술마시고 카라송한테 냐짱이랑 키스해서 좋냐아아아아!!! 죽어버려어어어!!!!! 이랬으면 좋겠다힛@

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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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o2/DFwr8Ss

다아아아 괜찮은 잡식러인데 쵸로왼 못보겠다..
쵸로는 이불만 깔면 좋겠어 ㅠㅠㅠㅠㅠㅠㅠ
상식인인척 고고하게 굴던 쵸로가 무너지는거 좋아..
그리고 오소른은 상대가 마츠가 아닐때만 좋은 듯
오소 내게 넘나 훌륭한 장남인것 ㅠㅠ 큽
나머지는 뭐든 다 좋음 ㅋㅋ 리버스든 뭐든 ㅋㅋ
오소쵸로 최애컾이다.. 데비메가 누가 만든거냐 ㅠㅠ
거의 뭐 날 죽이고 간 설정 ㅠㅠ 메가쵸로 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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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v/VQ1bMhBI

이치카라 미약한 지뢰인 나한테 반히라는 미쳤다..크흡..
누가 만든 건지 몰라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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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7G/yQyc+IQ

뱀파오소랑 인간쵸로로 오소쵸로 보고싶어ㅠㅠ 뱀파오소가 쵸로네 집에 눌러살면 좋겠다...처음엔 오소가 창문으로 들락날락거렸는데 밤낮으로 계속 왔다갔다하니까 쵸로가 너무 신경쓰여서 아 그냥 여기서 살아!! 신경쓰이네 진짜!! 이러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다음날 왜그랬지 내가 미쳤나봐 이러는 쵸로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뱀파이어와의 동거가 시작되었습니다... 쵸로마츠 비위 약하면 좋겠다. 그래서 오소가 피뚝뚝 떨어지는 생간이나.. 동물피..이런거 먹는거 보고 식겁하다가 화장실 가서 토할것같구...ㅠㅠ 오소는 인간피도 먹지만 동물피도 먹지 않을ㄹ까... 그래서 첨에 쵸로마츠 꼬드길(?)때 아 걱정마~ 나 인간 피는 잘 안 먹으니까. 이런거였으면ㅋㅋ하지만 나중에 오소가 결국 쵸로의 목을 물게 되면 좋겠다. 동물피로는 도저히 갈증이 해소가 안돼서 반쯤 정신 놓은 상태로 쵸로마츠 목덜미 물고..ㅠ 쵸로가 물리고 조따 당황해서 나도 물렸으니까 뱀파이어 되는건가??!?!?!?;;;; 이러는데 사실 물려도 뱀파이어 안되는데 창작물에서 하도 그러니까 쵸로 혼자 오해하고있는데 오소가 당황하는 쵸로가 재밌어서 뻥치는 거 보고싶다ㅋㅋㅋㅋ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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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Kk7lZpn3O2

오쵸 썰보니 이미 공식소설에서 장남의 오레노 쵸로마츠로 한번 탐라 들썩이게 했던 둘이니
이것참 자본주의의 근친호모타치 라는 말이 이렇게 까지 잘 어울릴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조합으로는 카라마츠하고 이치마츠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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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마츠로 오메가버스 AU가 보고싶엇어.


브라더, 내 간호를 기다렸지?

 목빠지게 기다렸어. 본심과는 전혀 다른 말이 나와버렸다. 기다리기는 얼어죽을. 카라마츠는 그럴줄 알았다는 듯 웃고는 물수건을 적시면서 이치마츠에게 말했다. 약 얼마 안남았다, 여기 일단 1회분 먹고. 억제제와 찬 물을 들이키는 이치마츠를 카라마츠는 쭈그린 채 앉아 지켜보았다. 예의 이치마츠가 자주 취하던 포즈와 비슷했다. 이치마츠가 다시 이불위로 털썩 쓰러질때 즈음 문득 카라마츠가 물어왔다.

이치마츠, 내가 못 미더운가?

장남 오소마츠는 알파였다. 우성이었다. 딴에는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는것 같았다. 언젠가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카라마츠는 말했다. 브라더들 모두, 참모 역할을 수행할 이 카라마츠에게 어깨를 빌려도 좋다고. 지도 약신세 지는 주제에. 오소마츠는 폼을 잡은 차남에게 그렇게 대꾸했다. 그 뒤의 말을 보면 악의로 한 소리는 아닌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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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들 모두 내게는 다 같은 동생들이니까, 이 형아에게 의지하라고. 장남으로서의 포부를 담은 말이었으리라 이치마츠는 생각했고, 카라마츠도 알고있었다. 그렇지만 그 한 마디는 아무래도 뇌리에 깊이 박힌 모양이었다. 카라마츠는 보기보다 작은 일에 민감했다.

이런 형이라서 정말 미안...

그러고는 카라마츠는 무릎 사이에 얼굴을 파묻었다. 저 호구 또 질질 짜네. 믿어라, 기대라는 본인의 말과는 달리 차남은 굉장한 울보였다. 이제 고등학교에 들어갈 나이를 먹고도 저랬다. 이치마츠는 작은 한숨을 토했다.

상관 없어. 나한텐 다 똑같은 형이고...

이치마츠는 상당히 여러가지 의미를 담은 말을 꺼냈다. 솔직히, 어차피 쌍둥이인데 다 똑같아 보이는 형들이기도 했고. 다 똑같이 쓰레기이기도 했고, 그리고, 또...

나도 믿음직하다는 뜻인건가?

카라마츠는 울다말고 그렇게 기쁜듯이 웃었다. 여전히 바보같은 웃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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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 부은 눈으로 그렇게 웃으니까 더 그렇게 보였다. 이치마츠가 생각했다. 딱히 그런 말은 한 적도 없었지만 카라마츠는 쉽게 상처받는 만큼 회복도 빨랐다. 상처받지 않는다면야 사고방식도 꽃밭에 가있는 듯한 인간이었다. 그 말 뒤에 본인이 알아서 듣기 좋은 수식어를 붙여서 알아들었을 것이었다. 이치마츠는 거기서 구태여 말을 덧붙이지 않았다.



이치마츠, 같이 자면 안 될까?

카라마츠는 이불 끝을 잡고서 그렇게 물어왔다. 그러던가. 귀에서 체온계를 떼어내며 이치마츠는 답했다. 카라마츠가 조심스럽게 옆 자리에 누웠다. 살짝 상태가 안 좋아보였다.

불 끌게. 잘 자.
잘 자.



추워, 추워어.

 카라마츠가 달달 떨리는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이치마츠가 기억하기로는, 둘의 사이클 주기는 큰 차이 없이 다가왔다. 겹치는 날이 꼭 있었다. 이불을 들추자 카라마츠가 배개에 얼굴을 묻고있었다.

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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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6eZ6Gq6N3Y

어깨가 조금씩 떨렸다. 살짝 보이는 옆얼굴이 새빨갛게 달아올라있었다. 개인차 때문이겠지만 카라마츠는 심하게 앓고는 했다. 이치마츠가 무거운 몸을 일으켜 머리맡을 살폈다. 억제제가 1회분 정도 남아있었다. 물을 따르고 유리병을 털어 남은 것을 꺼냈다. 하나, 둘, 세 개. 이치마츠는 한 장 뽑은 곽티슈 위에 올린 약을 카라마츠 머리 맡에 물과 함께 두었다. 종일 잠만 자서 그런지 이치마츠의 열은 꽤나 떨어진 것 같았다. 이치마츠는 내일 토도마츠더러 새 억제제를 사오라고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새 호흡이 더 거칠어진 카라마츠에게 이불을 끌어올려주었다.

잘 자.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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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장남 - 우성알파
차남&사남 - 오메가
>>124 다른 형제들 성향은 어떻게 되죠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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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Ex/2BIhI86

오소카라로 카라마츠의 자의식에 칭찬해주는 오소마츠가 보고싶다!

카라마츠의 자의식을 보고 무슨 구슬같아 이쁘단 생각을 하다가 너는 참 반짝거리는 게 이쁘네! 하니까

카라마츠 자의식 안에 물 한방울이 벽면을 타고 또르르 흘러내리는 거지! 그걸 보고 어라? 하고

오소마츠가 칭찬을 하는 데 영혼 없는 칭찬은 물이 차지 않고 진심으로 카라마츠를 향한 칭찬을 할때마다 물이 차오르는

거야. 근데 물방울이 랜덤처럼 흘러내리는 데 어떤건 한 방울 어떤건 수없이 많이, 카라마츠는 본능적으로 자기 자의식에

무슨 문제(?)가 생겼다는 걸 알고 찾는 데 오소마츠가 다 차면 어떻게 되는 건가~(휘파람ㅎ)하면서 계속 칭찬하는 데

카라마츠가 자의식에 물방울이 차오를 때마다 괴로워하고 티는 내지 않는 데 마지막 한방울이 다 채워져서 구슬에

공기방울 한두개만 됐을 때 오소마츠가 퀘스트 깬거 마냥 카라마츠 반응 보러 갔는데

카라마츠가 혼자있던 거실에서 혼자 펑펑 울고 있는 거지 표정도 바뀌지도 않은 채로 혼자서 계속 눈물을 흘리는 거지!

그래서 당황한 오소마츠가 카라마츠?!하고서 다가가는 데 카라마츠가 엄청 덤덤한 얼굴과 표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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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Ex/2BIhI86

"오소마츠, 누군가 내 자의식을 건드는 거 같은 데 눈물이 멈추지 않는다."

하고 계속 언제까지 흐르려나 하고 눈을 감았다 떴다 별 감흥없이 그러는 데 그러는 게 오소마츠 마음이 찢어지니까

카라마츠를 꽈악 안아주면서 그 자의식 나한테 있었다고 계속 칭찬하면 할 수록 물이 차오르는 걸 보고 뿌듯해했었다

하면서 카라마츠를 마주보고 손에 자의식을 지어주고 같이 눈물을 흘리는 거지! 카라마츠는 당황해서 형님?!이러고

오소마츠는 자의식이 아닌 너에게 말했어야 했는 데, 하면서 꽈악 안아주면서 자의식에 했던 것처럼 그동안의 칭찬을

하는 거지! 카라마츠가 그거 들으면서 감정이 북받쳐서 우는 데 막막 하는 말이 나는 필요하지 않은 데

나는 특별하지 않은 데 왜 내게 그리 친절하냐면서, 형이라 그런거냐면서 펑펑 엉엉 우는 거지!

그러다가 오소마츠가 박력있게 딥키스를 하고(어멋) 카라마츠가 울면서 오소마츠 하고 멍때리며 바라보니까

오소마츠가 쑥스러운지 살짝 웃으면서 코쓱하면서 하는 말이 형이니까가 아니라 좋아하는 사람이라 그런거야 카라마츠 이러고

카라마츠가 살짝 놀라 멈추었던 눈물을 갑자기 또 욱해서 펑펑 흘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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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Ex/2BIhI86

오소마츠가 그렇게 싫었던 거냐고 하면서 섭섭한 듯이 웃으니까 카라마츠가 버드키스한 다음에

 이런 나라도 괜찮냐고 나는 이렇게 한심하다고 펑펑 우니까 이런 나라던가 하지말라고 너라서 좋은 거라고

 꼬옥 안아줘라! 그러고 나서 오소마츠가 안아주고 카라마츠는 마저 울고 그러면서 슬쩍 자의식을 보니까

 자의식속에 물들이 사라져라! 알고보니 카라마츠 안에 쌓이던 슬픔이나 나는 그런 사람이 아닌데 하는 열등감의

 집합체가 물이라던가 그랬으면! 나중에 오소마츠가 카라마츠 손의 자의식에 살짝 입을 맞추고 방긋 웃어주고

 카라마츠가 드디어 눈물을 멈추고 활짝 웃는 걸로 끝났으면 좋겠다!


+ 나중에 카라마츠가 오소마츠 자의식도 품어주고 칭찬해줘서 점점 커지는 것도 보고싶다!
저번에 픽시브에서도 봤던 거 같은데~ 어쨋든 오소마츠가 부끄러워서 그런 게 뭐가 좋아? 조그맣고 먼지같고 투덜거릴때
카라마츠가 활짝 웃으면서 오소마츠의 자의식은 조그맣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 빅뱅도 이런 조그마한 점에서 시작했던 것처럼 나는 너의 가능성을 믿고 있으니까! 하고 오소마츠가 부끄러워져서 니 자의식 가져와 엣 하는 식으로 끝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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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1u+ainzFC2

여러분 오소카라 좀 파thㅔ요...
오소카라가 얼마나 좋은 데ㅠㅠㅠㅠ파다 죽을 조합인데ㅜㅜㅜ
오소마츠 한정 츤데레인 카라마츠랑 장남력 쫀쫀한 오소마츠 조합이 얼마나
미쳤는 데에ㅔㅔㅇ....형님이랑 칭호를 나눈 오소카라가 얼마나
꿀조합인데...이 스레가 활발해지길 빌며 갱쉰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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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RdXeYV459Q

개뜬금 없지만 토도아츠에 치이고 나의 유구한 취향이 수한테 열등감을 느끼는 공 이였음을 다시금 확인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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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RdXeYV459Q

+ 오지콤
시붱 오소토고 치였는데 같이 덕톸할 사람도 있다니 ㅈ나 행운인것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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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WYjrmpNgjw

카라니..ㅠㅠㅠ맏형마츠/연중마츠/막내마츠/색깔마츠/수륙마츠/근육마츠/속도마츠/아츠토도/등등..너무많아서 적을순없지만...다좋다...진짜...후....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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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오소카라의 매력을 아시는구만!!!kia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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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드디어 동지를 찾았다...크흡...
다들 오소카라의 매력을 모른다고!!!8ㅁ8 위에 저 썰들 나 혼자 상상하며
연성해도 오소카라..왜 마이너의 냄새가 나냐고ㅠㅠㅠㅠ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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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오소 존잘님 연성보고 치여버렸어ㅠㅜㅜㅠ아저씨ㅠㅜㅜㅜㅜㅜㅜ 2기나온다면 토고좀 출연시켜줬음좋겠다8ㅅ8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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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른보고싶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ㅠㅠㅠㅠㅠㅠ
인테넷에서 너무찾아봐서 볼게었어ㅓㅓㅓㅓㅓㅠㅠㅠ

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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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vjfe6MZ/A

>>136 이치른 개좋아 카라이치때문에 숨못셔서 죽을것같아ㅠㅜㅜㅜㅠㅡㅠ 파카카라도 사랑함8ㅅ8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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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했다 장형이치쓸려고했는데 장형이치가 파카카라가 되는 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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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C4aa3QZEWo

>>135 리버스지만 2기 출현 희망은 동감이다!!

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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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bqiamAdNUc

이번에 카라른 온리전이 열린다구!!꺄아아아아
카라총수 너무좋아..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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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RaAWL8OnKQ

쵸로른 없나여.. 지만 유일하게 정상이라고 믿는 쵸로가 깔리면서 이 드극드극 가는걸 보고 싶다.. 그러나 쵸로는 그들을 이길수가 없고.. 큽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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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오소쵸로 넘나 사랑하구요ㅠㅜㅜㅜㅠ
이번에 존잘님들 오소쵸로책 다사서 여한이 없어ㅠㅜㅜㅠㅜ 데미메가도 좋고 마피아au끼얹으면 좋아서 숨못셔ㅠㅠ

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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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사약 근육조x치비타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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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근육조×치비미도 좋아ㅋㅋ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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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142 쵸로른 개좋아ㅠㅠㅠ오소쵸로 진짜 내너무 좋아..행복해...ㅠㅠㅠ오쵸는 어떤 AU라도 좋아...ㅠㅠㅠㅠㅠㅠㅠ물론 카라쵸로나 토도쵸로도 좋은데 나는 개취로 오쵸가 젤 좋다....오소송의 "나의 쵸로마츠"가 넘 좋다구ㅠ

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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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헉! 언제, 언제 하는뎅?!!? 아, 나 수능 봐야지ㅜㅜㅜㅜㅜ맞다ㅠㅠㅠㅠ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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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솔직히 공식에서도 오쵸는 사귀라는 티 팍팍내주고있는것같은데ㅠㅠ 오소마츠 그 능글거리는 장남력만 생각하면 쓰러질것같구여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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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8월27일이긴 한데 성인만 가능ㅠㅠ부디 수능 잘보고 내년에도 오소송 온리전 많으니 내년에 가길!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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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카라나 오소카라 파는사람!!!!!!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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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 나나!!!!!! 솔직히 이치카라야 핵메이저고 안파는사람 찾는게 빠르지않을까!! 오소카라도 좋아ㅠㅠ형님들ㅠㅜㅜ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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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치비타가 군시절 양아치 차남의 제1호 따까리 라는 말을 들으니
카라마츠 사변의 차남 납치와 괜히 오버랩 되는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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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HPALnPStjU

오소쵸로는 걍 아빠엄마 아니었슴까 (아님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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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그러네 레스주 말 들어보니까 둘이 24화에서 동거도하고 아주 공식떡밥이?ㅋㅋㅋㅋㅋㅋ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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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이쯤되니 치비타가 공식 대머리 합법쇼타만 아니였어도 이둘은 꽤 수요가 있었을지도ㅋ
뭐 해외에서도 파는 사람들은 파는거 같지만 말이다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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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외모를 중시하는 나에게는 대머리는 치명적이야ㅠㅠㅜㅠ 차라리 치비미ts같은 느낌으로 해주지ㅠㅠㅜㅠㅠㅠ핵메이저일텐데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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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근데 자라면서 환골탈태 했다는 느낌으로 나왔음 정말 어땠을려나 궁금해지긴 한다
뭐 이럼 원작파들이 돌을 던졌을거 같네 ㅋ

그렇지만 오소이야 같은것도 해외에서 멀쩡히 온리전 열리는 장르니 나한테 참 깨달음을 많이주지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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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소군 원작에서 치비타가 대략 6살 ... 그러니까 유딩이란 정보를 입수
오소상=>오소군에서 약10년 정도 지난 뒤의 이야기
= 지금의 치비타 = 많이 쳐줘도 고딩 ... 아니 일본이 고딩때부터 알바를 할 수 있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 이거 곰곰히 생각해보니 치비타 진짜로 마이너스부터 시작해서 레알로 자수성가한 녀석 ;;;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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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저번에 공식 성공순위 피라미드? 봤었는데 치비타가 아츠시보다 바로 한단계 밑이던데 한단계차이밖에 안난다는게 놀랐구...무려 토토코보다도 치비타가 높아!! 진짜 자수성가한녀석...ㅋ
>>156 오소이야가 은근히 메이저란거 알고 놀랐어ㅋㅋㅋ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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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심지어 AU가 아닌 원본 치비타는 법적 보호자없는 천ㅇㅐ 고아 ... 이거 생각해보니 진짜로 애정결핍이라 이야미 사탕발림에 꼬이는 횟수가 많은 걸지도 모르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렇게 가정하자 내안에서 이야미의 아재력과 쓸애기력이 늘음ㅋ

근데 원작만화책부터 이야미는 아카츠카 센세의 깨이코드용 개그에 은근히 많이 쓰였단 말이야?
거기에다 초딩때부터 육둥이 자라는거 봐온 아빠친구겸 옆집아저씨니 이빨만 아니였음 호불호가 지금보단 안갈렸을것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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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qJBTWD2Oc2

이치카라 보고싶다 마피아AU때문에 인생최애컾 등극했어
돈마피, 반장마피,돈히라, 제이카라, 다좋아해...사랑해...ㅠㅜ

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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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Jj0M7ToDqo

몰라..카라른 그냥 다 좋아...(훌쩍
오소카라  다이스키ㅠㅠㅠㅠ장형마츠으ㅠㅠㅠ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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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IvBzapXQCs

오소카라이치를 파카카라라고 하던가? 존좋ㅎ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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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8a5/LUsZBM

거듭 요즘 핫한 논란 나올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역시 이녀석들은 여캐랑 짝지어주면 어찌됐든간에 여캐가 아까움
... 그러니 전우주적인 손실을 만들어내지 말고 그냥 근친 호모나 되라ㅋ (장남x삼남 파는살암)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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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IvBzapXQCs

>>163 맞아 여캐도 몇없지만 진짜 누구랑 붙여도ㅠㅋㅋㅋㅋ
오소쵸로 미친다이스키ㅠㅠㅠ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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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5TxVc2gfGY

여어 혹시 여기 숫자마츠 메인으로 파는 레더들 있니??! 대충 10개우

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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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5TxVc2gfGY

>>165 이런 레스가 막나갔네; 여튼 10개월가량 내 인생을 나락으로 내몬 인생커플인데ㅋㅋㅠㅠ상관없이 보지만 최근 돈 이치마츠×감식 쥬시마츠에 너무 거하게 치여버렸네ㅋㅋㅋ왼오른 상관없지만 트?터에도 연성 몇 없고 퓍십ㅡ에도 몇 없는데 ((프로 소비러))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 이왕 이렇게된거 썰이나 풀자면 늘 쌀쌀맞게 돈을 내치지만 돈의 애정공세가 마냥 싫지는 않은 감식이 좋다ㅋㅋ 일 마치고 집에 돌아갈 때 어디선가 나타나서 차남마냥 오글대는 발언을 내뱉으며 자연스럽게 어깨를 끌어안는다던가 해도 그게 뭐에요;; 하면서 돈이치의 말에 츳코미를 걸긴 해도 정작 어깨에 둘린 팔에는 아무말 없이 손을 맞잡는다던가 하는게 보고십다!!
또 마피아 거점이 주변에 있는데(어느나란진 신경쓰지말자) 살인사건같은게 허다하게 일어나는것도 당연한일이겠지 아무리 감식쥬시 본래 멘탈이 딴딴해도 계속해서 끔찍한 사건현장을 보다보면 아무래도 무리가 가는게 있긴 할거같다  그럴 때 돈이치가 찾아와서 쥬시 꼬옥쓰담해주고 있으면 어쩌면 지금껏 봐온 사태의 원흉 중 한명일지도 모르는데도(사실 돈이치 조직은 이치가 쥬시한테 빠지고나서 그런짓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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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5TxVc2gfGY

>>166 한번도 안했을것같지만) 그 손길이 너무 다정하고 좋아서 계속 안겨있는게 보고싶다
그래도 막 돈이치가 감식쥬시한테 집착하고 막 얀데레감금앵슷같은 루트도 있겠지만 그건 별로 생각하고싶지 않군ㅎ
여튼 레더들!! 숫자마츠를 파지않겠나!!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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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167 저의 쵸로쥬시와 함깨 투탑을 달리는 커플이군요?
는 미친 돈이치x감식쥬시 라니 첨먹어 봤는데 맛있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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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5TxVc2gfGY

>>168 한명쯤은 좋아해줄거라고 기대했다제 하항

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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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 원본에서도 떡밥이 넘쳐 흐르는 숫자조는 사랑이야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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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N7sN/qWfg6

>>166 썰 진짜 잘푼다ㅠㅜㅠ 벌써 결혼한것같아 애 둘쯤 있는것가타 달달터져서 넘좋다ㅠㅜㅜㅜㅠㅠㅠ 갠적으로 이치마츠는 돈이치가되면 갓티나~라던가 하여튼 적극적이되고 좀 로맨틱한것도 넣을수있어서 좋아ㅠㅠㅠㅠㅠㅠ 감식쥬시때문에 조직에서 살인도 자제하고 얼마나 벤츠인거야ㅠㅜㅜㅠ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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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zQfW/OXPdY

>>171 아앗 고마워.. 씹사약을 제조해버린... 오레! 같은 마음가짐으로 올린건데 좋아해줘서 넘기쁘네ㅜㅜ 아무래도 돈감식 말고도 대부분 돈이치 있는 컾들은 돈이치가 마지메가데레벤츠라는 점이 씹덕포인트라고 생각해ㅜㅋㅋ 마피아주제에 같잖게 방방떠대고 이탈리아어 애칭같은것도 넘좋지..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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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DgSjWPgI2E

>>172 마피주제에 같잖게 방방떠대고<< 이거진짜 동감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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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Zafbwt8YdA

씹사약 하니 정신적 리버스인 오소토고는 아무도 안먹는 걸까 ...

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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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YgH6ig1nqA

히라돈 진심 코피 나옴다ㅠㅠ 파는 사람 없슴까

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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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175 오소토고와 히라돈이라니 나랑 완전히 리버스취향이긴한데 취향이 일치하긴했다!!!!!!

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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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tryVxOtQyY

오소:그렇게 우울한 표정만 지으면 빨리 늙는다? 당신은 웃는 얼굴이....어라? 넌 누구야!
쵸로:

오소마츠상 더빙 성우 장난

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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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Zafbwt8YdA

더빙하니까 마침 쥬시가 더빙에서 형아야 하는게 내 위험한걸 자극한게 갑자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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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N7sN/qWfg6

>>177 뭐야 설마 메이플 팬텀임?????? 팬텀성우가 오소마츠했어??? 미친 구최애를 이렇게볼줄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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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tryVxOtQyY

>>179
팬텀 맞아 ㅋㅋㅋㅋ 은근 오소마츠상 더빙에 메이플 성우진들이 있어

오소:팬텀
쵸로:나인하트, 은월
이야요:메르세데스
다용:키네시스
토도:아프리엔,데몬(히오메)

이렇게 ㅋㅋㅋㅋ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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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N7sN/qWfg6

>>180 다용 키네시스에서 할말을 잃음....,.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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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아츠토도에 치였다..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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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ms1tJ3/TCY

토고오소 모릅니까? 첨에 하숙인으로 들어왔다가 오소한테 강도인거 들켜서 계속 협박하고..!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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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LT3ukf0/jc

>>183 아 나도 알아 그거! 근데 십년뒤의 리버스도 맛있지!!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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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LlxRMMMIyI

>>182 >>183 아츠토도 토고오소 둘다 거하게 치인상태이구요??
토고든 아츠시든 제발 2기에 출연하게 해주십사 물떠놓고 비는중ㅠㅜ

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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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LlxRMMMIyI

어른오소가 또다시 토고한테 납치당해서 점점 조교당하고 세뇌당하는거 사랑해... 토고도 첨엔 죽여야지 썩을놈이라고 생각하는데 갈수록 같이 데리고 살 생각하면서 공소시효 계산해보고, 같이살 전셋방 알아보고 하면 진짜 좋아죽을것같다ㅋㅋㅋㅋㅋㅋ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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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LT3ukf0/jc

>>186 근데 정작 오소는 전셋방으로 옮겨온 첫날밤에 아저씨한테 칼빵 먹이고 튀었음 하는 작은 소망이있다
(내가 고분고분 해진것은 이날을 위해서였다!!)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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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LlxRMMMIyI

>>187 와 미친 그래놓고 이상하게 자꾸 아저씨가생각나서 살해현장으로 다시 돌아오는것도 좋다!!!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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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LlxRMMMIyI

트위터에서 본건데
오소가 복수할려고 과거의 토고 찾아가서죽이려고 칼들고 기다리는데 교복입고 오는 고딩토고가 얼굴이 상처투성이에 얻어맞은자국이라 오소가 복수고뭐고 토고때린놈들 다 찾아가서 줘패는거 개좋음..ㅋㅋㅋ
토고오소 애증의 관계ㅠㅡㅠㅜㅜ흥해라ㅠㅜㅜㅜㅜㅜ

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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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LT3ukf0/jc

>>188 이거 생각해보니까 글케 살해현장에 들락거리다 감좋은 쵸로한테 꼬리잡히는것도 좋아 (어디로 가는 거지)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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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TQut/znnGw

파랑새의 봇들중에 이런게 있어?!? 라고 놀란적은 많았지만 토고 오른쪽 기반은 진짜로 올거라고 예상못한 사람이 여기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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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TQut/znnGw

근데 그 동네 진짜로 마츠들 머리털 봇까지 있으니 놀랄건 없나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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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TQut/znnGw

그렇지만 난 이와중에 소소하게 밀어본다 쵸로토고 ...
장남에게서 토고를 때어놓기 위한 삼남의 고군분투기!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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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나도 토고 오른쪽기반봇보고 놀라서 헐레벌떡 팔로하고 리트윗하고 다했었어ㅋㅋㅋㅋㅋ존좋

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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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심지어 퀄리티도 절륜함ㅋ
이제 빗치 토고설에 치일차레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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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KnwFRcecdY

>>195 훠우~♪?(´▽ `)乂(´ ▽`)/ ♪
나 사실은 토고오소파였는데 말이지, 봇보니까 오소토고도 참 괜찮더라구ㅋㅋㅋㅋ 아저씨를 괴롭혀줘...빗치토고도 좋아 엉엉ㅠㅠㅠㅠㅠㅠ

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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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KnwFRcecdY

어제는 오소토고쵸로 3p 연성봤는데 현실박수칠뻔

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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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내가 너한테 보석을 줄려고 괴도짓을 하러 갔는데 또 코난을 만났어 ㅠㅠ
쵸로:뭔 개솔이야?

여담이지만 이야미 더빙 성우는 전태열님도 나쁘진 않지만
엄상현님이 너무 넘사벽이였어서 좀 아쉽다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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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순전히 오소의 반응이 보고싶어서
밖에서 모브들이랑 [[검열]] 해오는 아저씨라니 거 참 봇주님이 내취향을 너무 잘 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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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cN3aSEhAQ

>>197 아니 근데 오소토고쵸로 3P라구여!?!?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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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존잘님들의 연성아이디어는 무궁무진하다는걸 다시깨달았구ㅠㅠㅠㅠㅠㅠ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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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cN3aSEhAQ

>>201 근데 토고를 제일 잘 따랐다는게 오소군시절 "공식"으로 쵸로마츠인데 ... 이건ㅋ 나올만 했네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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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L79x3Tv1iA

>>202 헐 그건 또 첨알았다
근데 간혹 연성중에 토고랑 무슨 뱀파이어 부자? 아들하고 아저씨 연성물이 간혹 보이던데 이것도 공식에서 나온 사람들인가?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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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cN3aSEhAQ

>>203 그것도 아마 만화책 오소군의 단역인 도라짱과 도라파파라고 흡혈귀 부자로 잠시 나온걸로암
아들인 도라짱이 장남의 손을 물고 장남이 뱀파가 되면서 애피가 시작되는 걸로 들었다 아 글고 아빠쪽은 도라짱이 작중에서 파파라고 언급만 한고로 팬덤에서도 그냥 파파라고 불리는 듯 하다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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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L79x3Tv1iA

>>204 아 맞아맞아 그런이름이였어!!! 너레더 존경스럽다 아리가또!! 하 장남님 뱀파이어도 되다니 넘나뤼 섹시..ㅠㅜ 이 부자도 토고도 2기에서 나와줬으면..(앓는다)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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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 사족이지만 아카츠카센세 실크햇하고 망토조합을 사랑하시는지
도라파파하고 스타일 겹치는 모브는 2명정도 더 있지만 이쯤되면 오소군 이야기로 빠질거 같으니 자르고

뭐 현실은 2기 시작하면 아츠시군이 새 조연으로 자리를 꾀찰듯 싶다ㅋ(이하 톳티의 친구들 쿠소스케 & 후츠마루 포함)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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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솔직히 아츠시군은 다시 나와줘야해ㅋㅋㅋㅋㅋ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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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니와놓고 그런인기몰이를 하는데ㅋㅋㅋㅋ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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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참고로 톳티의 회상과 미팅씬 등장까지 합하면 총 등장시간은 22초라는 모양이다
소설판에선 여친까지 있다고 밝힌바있어 ...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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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다들 미팅편에서 이어진 그애 라고 생각하진 않는 모양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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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 여친있다고 더 좋아하는 사람들도 많던데ㅋㅋㅋㅋ
여친이 있음에도 토도마츠가 부르면 미팅에도 나가고 그런...ㅋㅋㅋ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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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사실 여친이란것도 집안에서 선봐서 만나는거 뿐 ... 이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왜냐면 내안의 아츠시군이 일군 금수저에 집안도 빵빵하기 때무니다

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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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2 그렇습니다ㅋㅋㅋ오 설정 아주좋아b
클리셰이지만 금수저공x니트족수 좋은데ㅋㅋㅋㅋ
대쉬해오는 아츠시가 불편하면서도
아츠시가 '내가 한턱쏠게'하고 골드카드 쓱 들면
'ㅇ,어쩔수없네~'하면서 따라가는 토도마츠 보고싶다ㅋㅋ
토도마츠목소리로 쇼가나이나~ 하는거 좋아해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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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정작 내가 치인건 리버스지만!! (더 답없다)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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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토도아츠인가요?!?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누군가 영업해준다면 넘어갈의향은 있따!!!
갑자기 생각났는데 치비미ts x토도마츠도 좋아ㅋㅋㅋ
수인척 위장해서 등골빼먹으려다 덮치는전개!!

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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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근데 이 둘 도 메이져한 설정이
어쨌든 아츠시가 톳티 자체로도 좋아죽는 해석 << 여기서 톳티는 금수저한테 빨대를 꼿고 있을뿐

>>>엉덩이도 돈도 상납하는데 마음만은 못얻는 금수저!!<<<

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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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처음 이 설정 주워 먹고서 막내가 참 리얼한 드라이 몬스터라 ㅎㄷㄷ 하긴 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당황했던 기억이ㅋ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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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아 맞아맞아!!! 돈줘서 톳티랑 한판하구 '이제 갈게'하니까 아츠시군 당황해서'어? 어...벌써가? 더있다가지 돈 더 얹어줄까? 좀더있다갈래??'
흑 돈으로밖에 메달릴수없는 아츠시킁 사랑해...ㅇ>-<

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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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그나마 왼쪽의 인간 됨됨이가 괜찮았으면 그나마 이 조합이라도 해피앤딩이 보였겠지만
우리 막내가 너무 인성이 빻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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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막내가 장남이랑 투탑 쓸애기라는게 아니야 (삼남이 매도하는거 마냥 드라이 몬스터)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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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드라이몬스터인데 그렇게귀여운거 솔직히 반칙이라 생각해..ㅋㅋ 등유편에서 '웃기지마라고'하는 이상한얼굴표정 있잖아? 그것마저도 너무귀여워서 한참웃었다ㅋㅋㅋㅋㅋㅋ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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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말이지만 오소토고는
아저씨가 감옥가서 이짓저짓 다 당하고 나왔단 설을 지지하는 한 사람으로써 10년 뒤 시츄는 참 음마낀 눈으로 볼 수 밖에 없다ㅋ

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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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생각지도 못한곳에서 치여버렸다ㅋㅋㅋㅋ
감옥에서 이리저리구르고 빗치가 되어 오소마츠한테 메달렸으면!!!!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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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사실 빗치 토고에게 오소 쥬니어가 자동 반응한단 설도 좋아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근데 진짜 좋자나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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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고보니 포O타입에 오소토고 소설이 걸림 ... 이거뿐이면 뭐 단발적이겠거니 했지만 무려 연재물!!(두둥)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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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친호모 판치는 장르에서 정작 제대로 치인게 근친모호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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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성은 없지만 여기 군시절 모브인 테츠상 아는살암???
토고아재하고 엮으니까 ㅈ나 맛있단다

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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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코믹월드가서 돈히라 머그컵을 샀당께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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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샘플컷 올라온걸 얼핏 본것 같긴 하다만 샀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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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마츠 파는사람 있니...?(소심)

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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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색마츠가 누구누구였더라....
오소송 커플링명 너무다양해서 헷갈림ㅠㅠ
속도라던가, 파카라던가, 색마츠라던가 너무다양하고 어려워ㅠㅜ이름의 이유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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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색마츠 = 카라마츠와 이치마츠
카라마츠의 카라(カラ)와 이치마츠의 이치(一)가 합쳐져서 カラ一가 마치 color의 일본발음과 같아서 색마츠라고 불러!

속도는 오소마츠와 쵸로마츠인데 오소마츠의 오소에서 딴 오소이(?い)가 늦다라는 뜻이고 쵸로마츠의 쵸로에서 딴 쵸로쵸로(ちょろちょろ)가 쪼르르같은 빨리 달리는 모습을 나타내는 의성어라서 둘 다 속도와 관련된 말이니까 속도마츠라고 불러!

파카는 오소마츠와 이치마츠인데 작중에서 다른 애들에 비해 파카(육둥이들 색깔이랑 소나무 그려진..그거..)만 입고 있는 모습이 많아서 그렇구

그 외에 근육마츠는 카라랑 쥬시인데 얘네가 다른 애들에 비해 힘이 세서 그런걸루 알고있어ㅋㅋ 그 외에 기타등등 사이버마츠라던가 연중 등등 뭔가 많은데 검색하면 더 자세히 나오니까 한번 검색해봐! 위키라던가 아니면 네ㅇ1버 지식인에도 자세히 적어뒀더라구!

이상 스피드웨건이었ㅅ어ㅋㅋㅋㅋ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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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El5gJrPpqc

오소가 쵸로를 붙잡으면서 한탄하는거 보고 싶다.
장남의 의무로서 책임을 다 해야 하지만 나도 가끔 어리광을 부리고 싶다고

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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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9bsJAXLEg

>>233 상황이 쵸로마츠인척 하는 카라마츠한테 말하는 상황이면 좋겠다고 생각한 내가 싫다 ...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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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헐 완전고마워 덕분에 확실히 이해했다!!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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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n9bsJAXLEg

>>235 이미 공식에서 깨장창!! 해버린 설정이지만 전직 연극부의 에이스 카라마츠설은 꽤 쓸모있지ㅋ

현실은 연극부 무대뒷편에서 소품이나 만들고 있었을거 같지만(측은)

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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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wZ+71kdzT+

카라이치........카라이치가 내 인생을 망치고 있다...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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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BdLaqV1os

>>237 생각해보니까 이 두명이 AU파생이 제일많지 ...
블랙공장이나 나고미AU 라든가 종교 마츠 그외 기타등등 ...정말 더쿠 인생을 조지기 위해 온 구원자들ㅋ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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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8HKYYIC6o6

데빌오소랑 견습마녀 쵸로링으로 오소쵸로 보고싶다!!!! 페러렐세계라는 설정으로 데빌오소가 있던 세계에서 여신쵸로가 죽고ㅠ 오소가 여신님 죽음을 막으려고 페러렐 세계로 갔는데 하필 그 세계에서는 쵸로가 여신이 아니라 견습마녀라서ㅋㅋㅋㅋㅋㅋ 이러쿵 저러쿵해서 데빌오소가 자기랑 계약하면 더 강한 마력을 얻을 수 있다고 꼬셔서 쵸로링 곁에 찰싹 붙어지내구ㅠㅠ

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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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3Q79UbRmp2

>>239 헉헉 너무좋다 데빌오소가 굉장히 쎈 악마라서 쩌리견습마녀에 불과했던 쵸로가 엄청 세져버렸으면좋겠다!!

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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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DMQ7FUrnz6

뜬금없지만 일본분 연성중에 그런게 있었지 설표토고 & 렛서오소
낫에는 그냥 쟈근 고양이과 동물인데 밤에는 냉장고안의 고기 반찬만 골라서 먹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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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YOZQdmt1Fk

이치카라... 카라토도...
난 이 셋에 영혼 팔앗어

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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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YOZQdmt1Fk

>>242 앗 아니 둘 8ㅁ8

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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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근친뽕이 식자 모브른들을 밀기 시작함 ... 고로 토도아츠 파자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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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 인데 이상할 정도로 조용함ㅋ 앞에 어느 레더가 꺼내준 속도콤비x토고가 너무 맛있어 ...

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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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OtjhRsUSjA

>>239 좋다!!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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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Jvc3O+xZQ

>>241 설표토고 쩐다!! 어디서 볼수있는거야 그연성ㅠㅠ

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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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8GICE4c516

이치쥬시ㅠㅠㅠㅠㅠㅠㅠ
예쁜 최애, 차애를 붙히면 예쁨 두배!
이치카라도 좋아
최애, 삼애!!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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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CaouX4m+9A

(짝사랑의)  아픔을 1에서 6까지의 숫자로 나타내보라고 하니 아무 말 없이 두 손가락을 펴는 이치마츠...는 영어듣기에서 아픈 것을 숫자로 나타내면 어느정도죠? 하는 게 있길래 망...상...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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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9kCzooRw8Y

>>247 앗 그거 아마 일본분이 연성하신걸로 알아! 근데 좌표를 저장안해뒀네 ...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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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iCKcSO5VJ2

이야 난 어찌된영문인지 어느정도 메이저인 조합임에도 불구하고 AU를 사약으로 밀어버리는걸까
2P 숫자마츠 팔 레더... 없니....? 약멘탈 2P쥬시랑 마지텐시 2P이치같은 관계가 좋다ㅠㅠ 나름 원래 숫자도 서로가 서로의 안티테제같은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그냥 둘 포지션 스왑한거같긴 하지만ㅋㅋㅋ

좀만더 풀자면 쥬시는 상대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긴한데 멘탈문제랑 이것저것때문에 표현하지도 못하고 안에서 썩어가다가 결국 애정이 의존(반 집착) 으로 변해버리는 그런거같아.. 굳이 속성을 따지자면 얀데레이긴 한데 그렇게 파괴적이지는 못한?? 여튼 그래서 이치랑 어찌어찌해서 마음이 통하긴 했는데 막상 그냥 동생이니까 마음에도 없는소리 하는건 아닐까랃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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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iCKcSO5VJ2

>>251 어이쿠 레스가 막나가네;;
던가 뭐 여튼 그렇게 불길한 망상에 빠져서 좀 위축되어있을거같다
이치가 좀 천연스럽긴 해도 쥬시 상태가 안좋다는걸 알아채긴 하겠지 그래서 얘기라도 좀 해보려고 하는데 이치말에 자꾸 회피하려다가 결국 말에 쥬시 걱정하는거나 애정같은게 계속 느껴져서 결국 참고있었던것들이 터져서 을어버려슴좋겟다 그동안 못했던말 다하면서.. 막 나는 형이 정말로 좋은데 늘 형은 그렇지 않을까봐, 또 형이 얼마나 사랑해주고 뭘해줘도 나는 계속 채워지지 못하고 더 많은 것을 갈구해서, 그래서 형이 나를 떠나갈까봐 무서웠다고 눈물범벅으로 얘기해스면,,.. 그리고 드넓은 바다와도같은 이치는 괜찮다며 계속 쥬시 눈물그칠때까지 도담도담해줄거같ㅇ다

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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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252
뭐든간에 어떤 평행우주든 숫자마츠는 사랑이야!
나야말로 씹사약으로 군시절 모브 두명 조합을 새로팔 위기에!!

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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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경부쵸로랑 회사원오소가 만나면 원본 오소, 쵸로랑 반대로 오소마츠가 츳코미 걸고 쵸로마츠가 껄껄껄 웃는게 생각난다.

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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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 쵸로하니까 어디선가 안식탐정편이 쥬시마츠와 폭탄 이후의 이야기가 아니냔 글을 본게 생각나네
폭탄처리반 쥬시 = 감식반 쥬시 일 수 도 있단 이야기

폭탄을 안전하게 해체하는게 아니라 빵! 하고 터트려 버렸으니 좌천되서 감식부서에 안착된게 아닌가 라는 소리가 설득력을 얻는 순간 ...

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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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WNnPFe5aOk

>>255 비록 터트리긴 했지만 폭탄제거반이었다가 감식관이 된다면 쥬시마츠는 대체 얼마나 유능한거야? 폭탄제거라면 단순히 상상일 뿐이지만 공돌이 수준으로 기계를 잘 다뤄야 할테고 감식은 의사자격증 필요하다고 들었는데... 공돌이+의사라고?! 그리고 성격이 너무 차이나는데! 설마 감식쥬시는 폭탄 폭발의 충격으로 성격이 변한건가...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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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WNnPFe5aOk

갑자기 백곰카페의 성격인 오소마츠상이 보고 싶다.
점잖은 성격이지만 말장난하는걸 좋아하는 카페 점장 오소마츠.
오소마츠한테 잡일꾼으로 양껏 부려먹혀서 거칠게 화도 내보지만 칭찬 한마디를 듣고 큼큼! 어쩔 수 없지!하는 소꿉친구 카라마츠.
유일한 츳코미 포지션이지만 무시당하기 일쑤라 안습한 쵸로마츠
일하기 싫은데에~ 놀고먹고 뒹굴기만 하고 싶어~ 하며 귀여움이 뚝뚝 넘치는 말투로 말하는 니트중의 상니트 이치마츠.
매너있고 신사같은 분위기를 가진 쥬시마츠.
토도마츠는.... 미안....


음? 의외로 별차이가 없어보이는 건 기분 탓인가?
F6버전과 순서바꾸기만 하면 관계도도 좀 닮은 듯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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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 원작자인 아카츠카 선생님도 25년 뒤 에피에서 쥬시를 의사 만들어 줬으니 일단 선생님이 영특한 머리를 준 건 분명 ...
폭팔 뒤 어딘가 다쳐서 성격 변화 라니 클리셰 급이긴 한데 있을법해!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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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이 나한테 새 일러로 쵸로쥬시를 던져주고 감 ...
마피아 마츠라니 날 죽일샘이지!!

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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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지 ...( 2번 연속 잘 쓴거같은데 지워짐)

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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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NLPprj4n4c

거 참 이상하네 (여긴 잘 써짐)

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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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NLPprj4n4c

무튼 가망도없는 토고른에 치인 중생을 가엽게 여겨서 공식이 2기나 밷어줬음 좋겠다

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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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마이너로 치비미(ts)X 카라마츠가 땡긴다..
그림이나 그려서 올려야지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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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와...완전 마이너..!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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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잠까ㄴ 나 방금 치였는데 미친 책임져



카라총수 쵸로총수 최고!!!!!!!!!!

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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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오소토고쵸로미는 살암을 보고 오는길 ... 역시 파랑새의 사약은 괭장해!!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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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뒷북이지만 모님의 냥저씨 이후로 내안의 기정사실이 토끼토고가 된 건에 대해 ...
솔직히 아츠시군 보다야 아저씨 분량이 (오소군에서만)많긴 하다

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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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시총수 보고 싶다.... 쥬시총수

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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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8 너 곧 나 ...
내 해드캐논은 정상인이 되고싶은 주제에 오남 상대로 근친호모 저지르는 삼남인데요

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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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iQI+wsirwk

자기는 곧 죽어도 분명 정상인인데 반바지의 동생한테 자꾸만 [검열]하는거나 생각나서 죽을거가튼 삼남 ...
그렇치만 내 동생한테는 죄가없다 있다면 톳티를 조져야한다<<!?! 같이 개 뜬금없는 의식의 흐름에 모두 츳코미나 걸어버려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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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그거 진짜 좋잖아....

난 쥬시가 차애라서 그런지(최애는 이치마츠) 얘 이미지는 그냥 천사임 천사.... 쥬시총공도 괜찮지만,
 오소쥬시 카라쥬시 쵸로쥬시 이치쥬시 토도쥬시....라는 게 끌려서 말이야....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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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iQI+wsirwk

딴말이지만 쥬시왼은 형제들외의 커플링외에는 그다지 ...
끌리지 않는데 형제들외의 컾링에선 활성화가 안되있다ㅋ(딜레마)

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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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오소른 파니.. 오소가 너무 섹시해서 모에사 할것같다..( ???? ?)??

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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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맞다 요즘 쥬시총수말고도 오소쵸로한테도 빠졌어... 어렸을 때 악동콤비였다는 사실에 뒤늦게 덕통당해섴ㅋㅋㅋㅋ

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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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치카라 진리니까 빗치카라 연성좀ㅋㅋㅋㅋ큐ㅠㅠㅠ 왜 볼수가 없니ㅠㅠ 빗치카라른파는 사람을 찾는다....★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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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오소마츠상이라니 보배롭다..보배로워...!!!!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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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공식에서도 색깔마츠 밀어주지 않니..일러말고 2기좀 보내줬으면ㅠㅠㅠ

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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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이너만 파니까
오늘도 홀로 이치토도를 파....(주륵
그래도 요즘엔 다 좋아지고있다!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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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쵸로마츠가 자살하는 거 넘나 좋아함...ㅜㅜㅜㅜㅜㅜㅜ 특히 형제들 중 한명이랑 동반자살하면 진짜 하ㅏ (좋아디짐) 쵸로마츠랑 같이 동반자살 할 것 같은 형제는 이치 아니면 카라일 것 같음.. 위치상 붙어있는 사남과 차남이라서 가깝기도 하고. 특히 연중마츠는 진짜 동반자살할까 마음 먹으면 할 것 같단 말야ㅋㅋㅋㅠㅠㅠㅠㅠ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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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uyPDc3/Oso

>>279 속도 새잎 사이버 마츠에서 쵸로마츠가 같이 죽자고 하면

오소- 처음엔 농담으로 넘기다가 쵸로마츠가 진심인 거 알고 너 왜그래? 막 이러구 무슨 일 있었냐면서 물어봐주거나 화내면 좋겠당 응.. 그냥 장남력뿜뿜한 오소 보고싶다

쥬시 - 어리둥절할 것 같다ㅋㅋ 그리곤 쵸로마츠 형 무슨 일 있어?? 하고 물어보고 도담도담..쥬시랑 있으면 힐링돼서 맘이 평온해지는 쵸로마츠라던가

토도 - 역시나 처음엔 농담으로 넘기면서 또 자의식 라이징 하는 중이야?ㅋ 이러다가 진지한 형의 모습에 표정 굳을 것 같다. 그리곤 진심이냐고 묻고 죽긴 왜 죽냐 바보!!하면서 화도 내고 울기도 할 것 같아. 죽지 말라고 말해주고 그럴듯

연중 수륙에선

이치 - 처음부터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잠시 뜸을 들이다가 그럴까. 이렇게 대답할 것 같다. 어차피 나같은 쓰레기가 죽어도 아무도 신경 안 쓰겠지.이 생각 하면서... 연중에 이런 분위기 끼얹으면 진짜 어두워지는 듯..

카라 - 처음엔 화 내거나 하다가 화낸 거 사과하고 잠시 침묵. 그리고는 결국 같이 죽어줄 것 같다. 왠지 카라마츠는 사변 이후 약간 그런 생각도 있었을 것 같구.... 

어두운 소재 고멘ㅠ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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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112djCA0gE

>>280 여태껏 이력서 퇴고만 N번 해온 삼남의 힐링용 쥬시마츠라니 괜히좋아 ...(자살 사유는 역시 그거다)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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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112djCA0gE

개뜬금 없지만 역시 삼남이 자살을 결심할 사유라 함은 본인이 게이 + 이것만으로도 혼파망인데 형제를 좋아함 + 맘을 접을 수 없다 의 삼중고일 가능성이(대 아무말)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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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363HfwfJMI

마츠들 목소리 개좋음

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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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이치♡

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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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363HfwfJMI

근데 나는 마츠들이 형제라는걸 자꾸 까먹는다 오소마츠상을 알기 전에는 근친 싫어했는데...ㅠㅠ지금은 애들이 너무 잘 어울려서 근친결혼허락하는 법을 만들고 싶다ㅠㅜ

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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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ttEz85OVy2

나도 오소마츠상 알기전에 근친 싫어했는데 이치쥬시덕분에 그런 불쾌감 싹 날아감ㅋㅋㅋㅋㅋ

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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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kXCF9+pVeU

위 레스보니까 생각난건데 근친이 판타지긴 하지만 판타지라 좋은것 ...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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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U0feSMdBSs

하하 정주행 해야겠다...ㅎㅎㅎㅎ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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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7vktQuO3wE

오소: 모 요리사가 요리를 다 끝내면 항상 내 이름을 불러...
쵸로:발음이 같은거야 병아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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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fKAtCqBq0Q

>>289 ㅋㅋㅋ뭐야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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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9ik9ZWCw7Bg

>>289  일본에서 변변찮았습니다! 는 오소마츠라고 발음하지!(토막상식)

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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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M/j5zaUpTc

뜬금없지만 난 종교AU로 전판의 보류조 악마썰도 좋았다

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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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M0jWzRvw8Y

아 오소이치..... 오소이치 짱이야..... 우주최고.....
유일하게 이치마츠가 형취급 해주는 오소마츠랑 그렇게 능글거리면서도 막상 진지해질 때는 표정 싹 굳는 오소마츠한테 평소에는 틱틱대면서도 은근히 기 못 펴는 이치마츠 ㅠㅠㅠㅠㅠㅠ
오소마츠가 이치마츠 머리 쓰다듬어 주는거 핵젛아 사랑해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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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8UbUo8WBqg

>>293 누군가를 조질때는 오소마츠가 샌터로 빠지고 이치마츠를 메인으로 새운다는 것도 좋다
아마도 이 규칙이 새워진건 고등학교 진학전 이였겠지

2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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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8UbUo8WBqg

쵸로마츠는 아마 빠르면 중딩때부터 정신 차리려고 했을테고 쵸로마츠의 빈자리를 그 당시 어둠마츠의 새싹이였던 사남이 맏는전개 좋지않니ㅋ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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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jH9IOsdHA+

카라마츠가 첫관계가지기 전까지 자기가 공인 줄 아는 이치카라 봤는데ㅋㅋㄱㅋㅋㅋㅋ 카리마츠 귀여워ㅠㅠ 난 이내 취향은 이거다!!

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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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jH9IOsdHA+

>>296 이제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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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FgQZ2PEbOY

강력계 형사 이치마츠랑 연쇄 살인마 오소마츠 대립 보고싶다. 이치마츠는 무기력한데다가 몸 쓰는 일도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오직 한가지 이유때문에 강력계 형사 됐을 듯. 자신에게 철저히 짓밟히고 무릎 꿇려 체포된 악질 범죄자가 자신에게 보여주는 강렬한 감정들을 보고싶어서. 이치마츠는 그 혐오 경멸 악의 패배감 좌절감 등이 뒤섞인 음울한 감정이 오롯이 자신에게 쏟아지는 것에 카타르시스랑 희열 느꼈으면 좋겠다. 그래서 범죄자가 포기하고 체념할라 치면 일부러 도발하고 교묘하게 심기 비틀어서 빡돌게 만들었으면. 원래 표면적으로는 범인을 검거할때 범인의 안전도 고려하는게 원칙이지만 이치마츠는 그딴거 신경 안쓸것 같다. 솔직히 죽을정도로 패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범죄자가 모멸감을 느끼는건 그쪽이 아니라 이치마츠가 귓가에 슬쩍 속살이는 몇마디겠지. 어찌 들으면 당황스러울 정도로 나직하고 부드러운 그 말의 진의를 깨달은 범죄자들은 이치마츠가 원하는 감정을 속절없이 내비치고. 그리고 난 뭔 헛소리를 쓰고있는거지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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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7iIFeLleY6

>>298 s 이치설이 잘 어울리는 잇치 ...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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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rNIKpxnH1M

>>298 허억 이치마츠 개섹시

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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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oN2qve7T6U

토고 오른쪽 봇에 이어
아츠시군 오른쪽 봇도 등장했다 ... 심지어 페어인듯 보이는 토도마츠도 함깨 ... 오C발 세상에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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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oN2qve7T6U

거시기한 수위는 전부 Dm으로 가는거 같지만 이것도 감지덕지하다

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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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2bcYZlXM5w

카라른은 왜 국내에서 마이너함??
물론 카랑마츠걸즈가 많지만 카라른보다는
카라오소나 카라이치가 더 많아 슬픔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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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bNHSFOCWNM

>>303 카라른은 마이너라기보단 메이너지
마이너 라기엔 수가 많긴 한데 그렇다고 메이져 반열에 올려놓긴 뭤한 그것 ...
근데 카라른은 온리전 준비도 착착되가는 걸로 아는데 아닌가 ...?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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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bNHSFOCWNM

진짜 마이너는 히지쥬시야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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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aYRjCCPiow

그보다 게임에서 뱀파 차남 이미지가 떴는데 가슴팍이 ... 역시 마츠노가에서 노출증 걸린건 차남과 사남이 투탑이라는 내 가설이 힘을얻는 순간이다 (???)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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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0MH/4yz6DI

나 갑자기 궁금해진게 있는데 이치가 도덕을 가르쳐주면 어떻게 될까?(....)

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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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aYRjCCPiow

>>307 이치마츠라면 되면 안되는 어른의 예시로 자신을 보여줄거 같다는게 내 견해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이차나는 남동생으로 카라마츄나 쥬시마츠 있어서 근친호모했음 좋겠다 (빻음)

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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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G4mJx2dSWc

카라마츠가 에스퍼 냥코 인형 만들어 주는게 몇화였더라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네 혹시 아는 레더 있어??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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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IabKtPn+sg

>>309 그거 아마 본편에선 안나오고 잡지일러로 나온 떡밥인걸로 기억하는데?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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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IabKtPn+sg

글고 사족이지만 카라마츠는 오소마츠군 때부터 손재주 좋은 아이였다고 한다 ... 분명 남동생을 위해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야매 도안가지고 정성들여 만들었겠지 (엄마한테 미싱기를 빌렸는가는 둘째문제)
간간히 "훗 남동생을 위해 인형을 정성들여 만드는 오레!" 라면서 자뻑도 좀해주고 ...

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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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IabKtPn+sg

이치마츠가 그 냥코 인형을 찢지 않았던 이유는 순전히 냥코의 얼굴이였기 때문이다 이거민다ㅋ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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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o0WV6IN0wk

으어어어어어ㅓ 헤소쿠리 하는 사람들 손들어봐라 나만 오늘 새로 뜬 일러에 치였나. 맨날 치이는 기분이 듬ㅋㅋㅋㅋㅋㅋㅋ

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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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YoRW/gZYew

>>313 내가 아는게 맞다면 ... 공식이 하다하다 뱀파마츠를 내줄줄은 몰랐다ㅋ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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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CYpdfrql5k

뜬금없지만 오소마츠상 뮤지컬 짤이라고 올라온게 괭장해 ...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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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CYpdfrql5k

각도를 보면 아마 리허설 짤인듯 싶은데 아 카라마츠 배역 맡은배우 몸 좋네(침)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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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즈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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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NV4uAQ67M

오늘 학원가는데 카라마츠처럼 파란 후드티 입고 마츠머리 하고 가는 사람하고 보라 후드티 입고 가는 마츠머리한 20대 추정 남자들 봤따ㅏ 아이 기뻐라ㅏ 참고로 이치마츠 닮은 사람은 머리 부스스 했음ㅁ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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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4l7bMOjUKQ

>>317 이름란은 비워둬도 되!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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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K9zNjcuk5s

난 그거 뭐드라? 악마오소 신부카라 여신쵸로 수녀이치(사신이치) 천사쥬시 성가대토도인데........아 그래 종교마츠!! 종교마츠 좋아ㅋㅋㅋㅋㅋㅋㅋ, 마피마츠도 좋아서 크흐.....난 동생조도 좋고 장형조도 좋아서 미치겠다, 역시 올컾러는 행복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연성 매드는'지구최후의고백을'ㅠㅠㅠㅠ

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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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NhxXdK9iro

>>319 그거아마 매화이야ㄱㅣ ...
글고보니 원작자분이 마지막 배드앤딩을 준비하고 있단 이야기를 언젠가 들었던거 같기도 하다

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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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alXcXXtNhM

아ㅏㅏㅇ쵸로마츠 넘좋아 왜 시코마츠 따윌 좋아하는 줄 모르겠어젠장

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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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NhxXdK9iro

>>321 그러게 걸핏하면 라이징이나 하는 시코스키인데ㅋ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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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alXcXXtNhM

>>322 으아ㅏ아 자의식 과잉 오타쿠 주제에 얘 하는게 오ㅐ 다 기여워 보이는건지....ㅠㅠㅠㅠㅠ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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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bid3Mn7miU

>>322 내가 이런 말하긴 그렇지만 자의식 과잉에다 근친호모섞으니까 맛있더라...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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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STu7k0Ll3I

쓸데없는 중2병 안쓰러운 새끼가
왜 인생최애가 된걸까 씨앙새...

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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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NhxXdK9iro

>>325 그래도 구작캐에 치인 나보다야 낮지 않을까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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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We7SSk+IHU

딴말이지만 비상금 워즈에서 저집 차남 참 일정하게 벗겨지네...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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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We7SSk+IHU

저번의 알몸 앞치마도 대단했지만 이번에 뜬 공식 티ㅍ...

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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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We7SSk+IHU

아니 뒷태는 모르겠지만 말이야 인간적으로 그 라인이면 뒤는 트여있어야 되지 않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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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UiDU7FvjAg

쵸로마츠 라이징 좋은 소재인데ㅐ 존잘님들이 많이 안 다뤄줘서 ㄱ슬퍼....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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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We7SSk+IHU

쵸로마츠 라이징 하니까 어느분 연성에서 쵸로링이 각AU 쵸로중에 제일 쌔단 동인설정이 갑자기 생각나네
(같이 등장한Au는 마법소년AU)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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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1L9ERHiK+A

요즘 오소른 지분률이 높아져서 좋지만 오소쵸로가 넘나 메이져라 연성이 많이 없어 슬프다ㅠ
누구 카라오소나 쵸로오소 파는 사람 없니?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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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F+aC5bOems

거듭느끼지만 내 지뢰를 일일이 터트리고 지나가는건 최애 특징인가 싶은데 ... 근데 쥬시는 이게 안되네
도리어 편식하는 설정만 많아짐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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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vF+aC5bOems

쥬시른으로 속시커먼 쥬시마츠 설정 어디 없나 ...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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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
BLvF+aC5bOems

쥬시가 철벽치는 짓만 해대서 자기 싫어하나 진지하게 물어봤지만 싫어하지 않는단 대답 뒤에 근친은 싫어 라고 대답하는 이치쥬시 어디 없습니까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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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CK5+kYxmyI

진짜 데비메가 너무 좋다ㅋㅋㅋㅋㅋ여신쵸로 타락시킬려고 하는 악마오소 좋다!!! 꺄꺄아아

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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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bW0f/UN50+

>>336 이거보니까 여신님 타락시킬려고 온갓 수작은 다 부리는데 도리어 여신 쵸로한테 잡혀서 정화되는거 보고싶다 ...
물론 여기서 정화 = 몽둥찜질 이라야 옳다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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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pTBGL0Ecc+

안녕 레더들!! 오늘은 11월 4일, 즉 이치쥬시 데이라고!1 더군다나 지난 2일은 오소마츠상 5화인 카라마츠 사변과 에스퍼 냥코가 방영된 날이지.. 설마 숫자마츠 외길생활이 1년을 넘으리라곤 생각도 못했는데ㅋㅋㅋ 제발 팬들을 봐서라도 6일의 중대발표엔 2기나 그에 상응할만한 뭔갈 해줬음좋겠다..
그리고 그 와중에도 사약밭을 걷고 있는.. 나레더!(차남톤)
돈이치감식쥬시랑 2p숫자(리버시블)가 내 멱살을 잡고 놔주질 않아ㅋㅋㄱㄱㄱㅋㅋ 특히 2p는 다른 AU랑 크로스오버해도 망상할 때 그렇게 이상하지는 않아서 최근은 종교마츠랑 섞는 게 마이붐이야!! 개인적 설정으로(2p)이치는 여신 쥬시는 악마인 설정을 밀고있어

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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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pTBGL0Ecc+

>>338 근데 이치가 여신이긴 해도 1p의 메가미쵸로처럼 초목이 가득한 그런 호수를 수호하는 건 아니고 오히려 생명이 거의 살 수 없어서 폐허같은 느낌의 호수에 살고 머리에도 월계관보단 가시관같은 거 쓰고 있었음좋겠다... 근데 그곳에서 유일하게 피는 꽃이 마계의 것과 상당히 비슷해서 지나가던 악마쥬시가 근처로 갔다가 이치랑 마주치는거 보고싶ㅇㅓ,,... 처음엔 경계하다가 얘기도 몇번 나누고 둘다 외로웠던건지 점점 서로 혼자일때 같이 있었을적을 그리워하기도 하면서 어느새 돌아가는 사랑의 톱니바퀴....!(맥락제로)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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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ybctSDmYzk

6일의 중대발표가 또 크오면 그 자리에서 바로 분노한 팬들의 몰매를 맞을 각오를 해야될것 ...
사실 6일 발표를 별 시답지 않은거로 때워버리고 그 다음날 지나가듯이 2기한단 말이 나오면 역시 또 공식 밤길 조심해야 되지 않을까(아무말)

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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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ybctSDmYzk

생각해보니 >>338 말처럼 11월4일도 이치쥬시데이고 1월14일도 이치쥬시데이네!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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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pTBGL0Ecc+

>>340 물매 정도가 아니겠지ㅋㅋㅋ 적어도 관련기관이 전부 불탈 준비는 해야할걸(아무말2) 차라리 그렇게 훼이크쳐줘도 상관없으니 어찌됐건 좀 2기나 발표해줬음 좋겠다ㅠ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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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ybctSDmYzk

>>342 사실 저번에 중대 발표처럼 해놓고 패션쇼 콜라보 발표했을때 진심 때리고 싶었다 ...
드씨같은 거기만 해봐라 ...

사실 오맟상이 수익 분기점은 굿즈 & 불루레이로 이미 옛적에 넘었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들 이걸로 벌어들인 이자만 몆억대야 인간적으로 내야지(아무말333)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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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ybctSDmYzk

근데 오맟상 각본 맡으셨던 분들이 내년에도 하나둘 일자리가 잡혀있는걸 보면 올해안에는 무리지 않을까 ... (그러지 말어)

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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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ybctSDmYzk

내가 꽤 꾸준히 적고 있지만 제작진들 이제 슬슬 자본주의의 돼지들이 되는게 나을거 같은데

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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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ybctSDmYzk

카라보이즈된 이치를 게임으로 그렇게 팔아먹었으면서 정말 뭔가 안 느꼈나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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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EYnmkNdZwY

마츠상 공식 결국 중대 발표로 우마마츠상 TV방영을 들고나와 ...
너희 그냥 콜라보 할려고 낸거지!!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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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EYnmkNdZwY

내일도 별 말 없으면 진짜 제작진들 각오해야 할건데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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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EYnmkNdZwY

아니 사실 원 트윗은 그냥 뉘양스로 떡밥만 던졌지 중대 발표라는 말은 없었지만 ... 근데 인간적으로 사람이 기대를 하게 했음 뭔가 상응하는걸 던져줘야 돼지 않니 특별방송 따위가 아니라?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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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y5KMpoRzVk

ㅋㅋㅋㄱㅋㄱㄱㄱㄱㅋ안녕!!!!! 나레더는 멘탈이 폭삭 터졌단다
그러니까 최애컾 썰이나 풀게 원래의 이치쥬시이치는 쥬시가 과도하게 쥬시마츠스러운 나머지 이치가 얘가 그냥 뭣도모르고 사귀자고 한게 아닌가 땅파는데(오남은 걍 평범히 연애한다고 인식중) 2p에서는 쥬시가 드릴갖고 맨틀뚫느라 정작 이치마츠한텐 사귀기전이랑 다를거없이 쌀쌀맞게 굴어서 걱정이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둘이 시간차로 차남한테 쥬시마츠가 날 싫어하는 것 같은데 어쩌지../이치마츠 형이 그냥 동정심에 사귀어준 거면 어쩌지.. 같은 고민상담을 해와서 왜 내가 근친호모하는 형제들 연애사나 들어줘야되냐며 강제로 고구마137991524개쯤 먹여질거같어ㅋㅋㅋ 포카러브하는 숫자 사이에 껴서 엄청 툴툴대고 츳코미거는데 그래도 형답게 도와주는게 내안의 2p탄생일조다

근데 진짜 그렇게 떡밥던져놓고 발표하는게 오우마츠상이면 대체 팬들을 뭘로보는거임 무슨 도S세요?? 이치마츠사마 저리가라할정도네 캬악퉷
ㅠ..ㅠㅜ..ㅠ 지금 SNS에서 다들 울부짖으며 현실도피하는거 넘 짠해.. 나도그렇지만 진짜 이 망할놈의 공식은 2기라곤 낼 생각이 없는 걸까????????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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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6lvYIW0fFA

>>350 그나마 희망찬 전개 라는게 오우마츠상 완결때 2기 확정이란 글자를 띄워주는 것에서 깊은 빡침을 ...
오늘자 공식이 갖고온게 또 마츠상 게임에 신캐추가 한단 소리인걸 봐선 역시 팬들의 실망하는 반응을 즐기고 있는게 분명하다

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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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6lvYIW0fFA

너희들 그냥 자본주의의 돼지들이나 되라니까?
근데 오우마츠상도 넷공개 된 영상하고 별차이 없을경우 또 한번 팬들이 화염병 장전한다고 정말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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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6lvYIW0fFA

좀 있다가 산박한 절망편도 생각해 봤는데
설마 이 자식들 각종 콜라보 하느라 여기저기 돈 때줘서 2기 제작할 돈 따위는 없는건가 ...

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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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Hj/tXwcbQA

>>353 뭐야 그거 너무 절망적이잖아ㅠㅠㅠㅡ
그러고보니 문득... 2p카라쥬가 보고싶어진 것이다...나레더의 커플랜드에 사이 안좋은 커플은 없다는 주의였지만 서로 잡아먹을듯(둘다 약해빠져서 생채기도 못냄)싸우는 카라쥬에 꽃혔고...((씁쓸한표정으로 먼산을바라보며))) 분명 둘은 2p형제 안에선 신체능력 파라미터 최하에 사회진출에 대한 열망은 제일 높은데 서로가 죽이고싶을정도로 싫을거다ㅋㅋㅋ 그리고 그것이 사랑이라는것을 깨닫기까진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헛소리) 아무래도 이건 애증이라고 불러야겠네 근데 또 이런것도 괜찮을 것 같은게 둘이 연애한다는건 밝혔는데 형제들이 보기엔 그냥 평소에 박터지게 싸워대는 건 변함이 없어서 쟤들 진짜 사귄다고..?;; 싶은 생각마저 들어서 어느날 4명 전원이 아예 둘이 데이트 비슷한거 하는걸 미행했는데 둘뿐일땐 서로한테 너무 스윗해서 형제들은 다른 의미로의 갈비뼈 부러짐을 호소하며 둘 연애사정에 다시는 끼어들지 말자고 다짐한다.. 또 생각난거 있는데 뭔가 그 흔히 컾링연성에서 나오는 왼쪽이 오른쪽에게 할만한 대사 그런걸 카라가 읊는데 쥬시가 신랄하게 받아치는거도 보고싶다ㅋㅋ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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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지금 콜라보 애니 정식 방영일자 떴는데 저거 끝나고 2기 예고가 흔적조차 없으면 까마득하게 벌어들인 이자 전부 콜라보로 날렸다고 봐도 될걸 ...(아님)

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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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qXkMWit/I

사실 돈이 남아있음 신 애니로 2기 방엉 해도 되는지 간보는거 같지만(걱정도 많네!)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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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작진 ... 너무 걱정이 많은것 (약 만으로도 잘 팔리는 애니인데 뭔 걱정이야)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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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티가 형제들의 괴롭힘에 어금니 꽉 깨물고 흥드...느그 그르지 믈르그 흐쓸튼드... 하고 부들부들 떠는게 보고 싶다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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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근데 저럼 치비타 오뎅집에서 아츠시한테 하소연하다 불똥이 아츠시한테 튀길거 같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근본)

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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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블랙공장사장×보류조중1명이 보고싶다
24화 기준으로 오소마츠는 현실도피 이치마츠는 냥줍같은걸로 토도마츠는 취업이 안되서 어쩔 수 없이 재취직으로 블랙공장에 돌아왔으면 좋겠다 한 번 탈출한 적이 있어서 전보다 취급이 안 좋아져서 작업량 늘고 더 고생하면 내 취향♡
(사장은 어디로 갔지...

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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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여기서 사장이 나올 건덕지는역시 접ㄷㅐ...

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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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픽O브에서 건진 토도아츠 소설이 괭장해 (야하다)

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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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카라가 오소 기절 시키는거 보고 싶다.
뒤통수를 치던 배를 가격하던 전자일 경우 쓰러질려고 하는 오소의 허리를 붙잡을 수 있고 후자일 경우 쓰러질려는 오소를 품에 안을 수 있지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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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번개처럼 24화가생각났다 장남밖으로 끌고 갔을때 싸우다 기절시키는 쪽으로 가나ㅋ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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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카라가 오소 기절시킨 뒤 정신을 잃은 오소를 업고 들어오는데 토도나 쵸로가 오소 형 왜 그래라며 기겁하는게 보고 싶어졌다.

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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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7saAQowAtY

믿거나 말거나 사실은 무서운 오소마츠상.
쥬시마츠가 유독 야구를 좋아하고 배트를 휘두르는 건 주위에 안보이는 무언가를 떨치기 위해서가 아닐까? 이치마츠가 쥬시마츠의 배트가 되어주는 건 불안해하는 쥬시마츠를 안심시키기 위해서 하는 걸지도.

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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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사실 공식에서도 쥬시 영감좋다는 떡밥을 던져주긴 했음 + 잇치 귀신 잘 들러붇는 체질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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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7saAQowAtY

>>367 뭐?! 정말이야? 그럼 이치마츠에게 달라붙은 귀신을 쥬시마츠가 때어주는 건가. 공식이 더 무섭구만...

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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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7saAQowAtY

믿거나 말거나 사실은 무서운 오소마츠상 2.
감기편에서 실제로는 다들 굉장히 위험한 병에 걸렸던게 아닐까? 다른 애들이 나은 것 같아보였던 것도 일시적인 현상일 뿐 저 천하의 쥬시마츠가 감기로 쓰러질 정도니 위험한 병이았을지도. 쥬시마츠가 악마를 몰아낸다는 것도 사실 굉장히 위험한 병이라서 보통의 병원에선 치료할 수 없는 병이라서 그런게 아니었을까.

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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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M0swHWVcks

>>369  그러고보니 체력좋은 차남이랑 오남이 앓아누웠을 정도면 그냥 감기가 아니라 독감 이였을지도 ...

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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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WHmIdkpQyU

24화에서 회사에 입사했던 쵸로마츠가 미팅이라고 하나? 일 관계로 아츠시군이랑 만났으면 좋겠다. 회사마츠상으로 아츠시군이랑 엮어도 재밌겠다.

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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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RllrK57VeI

쥬시마츠가 공주님 취급받는 마피아마츠봤었어~ 그전에는 총수에 대해 무관심했는데 차애가 쥬시+형제들에게 사랑받음=완전 좋잖아!!가 되버렸다ㅋㅋㅋㅋ

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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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u/uhBPQcMQ

카라:말해봐 왜 그랬는데?
카라:불량배들한테 맞았다면 미리 말했어야지 왜 참다 참다 이제서야.. 우리 형제들이 얼마나 놀랬는지 알아? 또 부모님 마음은 어떻고? 장남이 맞았다는데
카라:야, 뭐라고 말 좀 해봐
오소:(훌쩍훌쩍)
오소:흐...
카라:미미미,미안 내가 잘 못 했어 형? 장남이 울면 안돼 오 허니 오 부라더?
카라:오소마츠....

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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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헉 카라마츠 엄청 다그치더니 우니까 쩔쩔매다 또 평소태도로 하는거 넘 기엽구 좋은데 장남 대체 뭔일을 당한것이야ㅠㅠ

문득.. 보고싶어진 2p 카라쥬.. 내가 쥬른 좋아한다지만 우째서 이런게 뜬금업이 치고간걸가 그냥 나레더는 오른쪽이 무뚝뚝츤츤한게 조은거같ㅇ다(??) 본편에서 쥬시 블랙커피 먹고 자몽주스 좋아한댔던거같은데.. 은근 쓴거 좋아하니까 2p쥬시는 은근 애입맛일거야 본편 차남도 본편에서 커피시키는 장면 있는데.. 나름 쓴거 좋아한다는 뇌내설정이 있다 뭐 와일드한 오레...! 하면서 잘 마시지 않을까(???) 그니까 결론은 성질 젤 드러워보이는데 막상 형제들 사이에서 제일 입맛 애기애기한 둘이니까 데이트할때 막 맛있는 디저트카페 그런거 다 꿰고있어서 말로는 아씨 남자놈 둘이 이런데가서 뭐하냐 그래도 막상 가면 둘이 세상 행복한얼굴로 남눈 신경안쓰고 서로 한입씩 먹여주고 그럴듯.. 서로 취향도 아니까 막 지인들한테도 묻고 잘 가는데는 쿠폰 몇개씩 갈아치우고 해서 카페 매출에 꽤 기여하고있을듯 무엇보다도 둘다 서로한테 맛난거 먹여주고 싶어서 더 구직활동 열심히할거같아ㅋㅋ 막 내가 대화체 이런거 잘 못써서 그런데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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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JM7EmjFbNU

>>374
2-야, 너 마카롱 좋아하지? 역 앞에 맛있는 데 아는데. ..같이 가던가.
5-환상적이게 구체적으로 말하신다. 설마 내 취향도 까먹었을 정도로 머리 빈 건 아니지?
2-딸기는 당연히 있고, 바닐라도 나오자마자 바로 품절된댄다. 됐냐?
5-......그러던지.
이런게 일상이고 가끔 쥬시가 제대로 차남 놀리고싶어서

5-저어기, 카라마츠 형아야-
2-(심한 비속어 여럿).. 머리에 총 맞았냐?
5-형아 알바비 내일 오지-?(새로 개업한 카페 이벤트 전단지 톡톡)
2-헛짓거리도 자주 하면 병이다. 그게 뭐 어쨌다고?
5-여기, 형아 좋아하는 말차라떼 쉐이크도 있는데...
이러고 오남 푹앵기면 또 차남은 자연스러운 욕지거리와 함께 쓰담쓰담해주면서 알았다고 그러는거 보고십다.. ㅎㅔ헤 집에서나 투닥대지 나가면 마카롱도 나한입 쟤한입 먹을거구 쉐이크도 한잔에 빨대 두개꽂아서 먹을것... 역시 대화체같은건 쓰는게아냐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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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YIpYGwdxgc

>>374-375
헐 차남이랑 오남 귀여워 ㅋㅋㅋㅋㅋ ㅠㅠ 쉐이크 나눠 마시다가 둘이 눈 맞았으면...
ㅡㅡㅡ
왠지 오소는 어디가 아프거나 어디서 맞고 오면 내색 안 할 것 같다. 오소가 누군가에게 심하게 얻어 맞고 혹은 몸이 아픈데 장남인데 애들 걱정 시키면 안되지라고 참고 참다가 결국 병원에 실려가는거 보고 싶다. 병원에서 눈을 뜨자 마자 카라가 인상을 찌푸리고 "왜 말을 안 했어!"라고 윽박을 지르니까 오소가 겁 먹고 토도가 진정하라면서 카라 말리는거 보고파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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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nhHFpP6

>>376 왜 장남을 때린건 한 분 밖에 생각이 안나지 ...

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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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9BinYbsUaRs

>>377
혹시 그 무서운 아찌?

오소가 누구에게 얻어 맞으면 카라가 제일 화 많이 낼 것 같애 왜 말 안 했냐고 왜 멍청하게 맞고만 있었냐고 쵸로랑 토도도 화낼 것 같고 쥬시는 괜찮아 아픈거 다 날아가라~라고 마법의 말을 해줄 것 같고 이치는 가만히 어깨를 토닥일 것 같다 장남 울어라

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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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nhHFpP6

>>378 오소군에 나온 아찌라면 아마 맞을듯

장남 저렇게 눈물 터져나온 다음에 훌쩍이면서 어떻게든 자초지종 이야기 하는데 언젠가 들어본 이름이 끼어있고 ... 이럼 내가 좋다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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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qSuz+es77Y

왠지 육둥이로 디지몬 문장을 나열하면

용기:오소
우정:카라,이치
사랑:쥬시,토도
지식:쵸로
순수:쥬시
성실:쵸로
희망:쥬시
빛:쥬시
일 것 같다.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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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dcbQKsKGBY

멍청하긴 이게 지옥의 호모질인지도 모르고 로 시작하는 토도아츠 & 오소이야가 보고 싶다고 생각한 시점에서 틀렸어ㅋ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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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YwgWlNCdGQ

왠지 얘들은 무슨 우울하거나 고민이 있으면 오소마츠는 지붕위에서 양반다리하고 담배물면서 하늘 처다보고 있을 것 같고 카라마츠는 이따이한 말 안하고 조용해 질 것 같고 쵸로마츠는 자기때문에 집안 분위기가 무거워지는 걸 못견디고 일 알아보러 간다고 밖에 돌아다닐 것 같고 이치마츠는 평소처럼 고양이한테 가거나 먼저 잔다고 이불에서 웅크리고 있을 것 같고 쥬시마츠는 강가에서 배트연습하다가 멍하니 강물쳐다보고 있을 것 같고 토도마츠는 핸드폰만 쳐다보거나 혼자 놀러가다가 나 혼자 뭐하는 짓인가하고 허망해할 것 같다.

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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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YwgWlNCdGQ

치비타는 혼자사는데 아프면 누가 돌봐줄까? 혼자 끙끙앓고 서러워서 울고 이런 일 한두번도 아닌데 고작 이런걸로 왜 우냐고 팔로 쓱쓱 닦다가 금세 또 외로워져서 울 것 같다. 하루도 빼먹지 않고 매일 가게를 여는 치비타가 가게 열지 않은게 걱정된 카라마츠가 괜찮냐고 찾아와주면 좋겠다.

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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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현실적으로는 몆주동안 치비타네 우동포차가 안보여서 카라마츠가 치비타네 가는길에 이야미를 마주쳐 버릴거 같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문닫은 그날이 아니냐면 어짜피 육둥이 모두 정도만 다를 뿐이지 쿠즈인걸!(개막말)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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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그렇겠군! 어차피 다들 쿠즈니까!ㅋㅋㅋㅋㅋㅋ 이야미 만나면서 치비타는 또 까맣게 잊어버리겠지.

일 하니까 생각난건데 만약에 부양조와 보류조가 반대였으면 어떻게 됬을까?

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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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YwgWlNCdGQ

원조 보류조는 일할 의지가 있었던 쵸로마츠도 있고 카라마츠랑 쥬시마츠도 종교마츠에서 천사계열이었던만큼 쵸로마츠가 하자는데로 할 것 같지만... 부양조애들은.....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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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386 물논 그중에서 제일 악질인건 장남 이겠지만서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부양조 애들 그대로 세상에 나갔으면 ... 원작에서 마피아 마츠를 보게 되는 사태가 될지도 근데 그ㅡ나마 나은 루트가 야쿠자라니 이 형제는 정말...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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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이치마츠가 범죄자 될지도 모른다고 으름장 놓을만해. 부양조가 보류조처럼 사회생활을 위해 협력을 잘하지도 않을 것 같고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론 부양조는 각각 빌붙을 상대 찾으러 다닐 것 같다. 토도마츠는 다용, 이치마츠는 데카판박사, 오소마츠는 이야미나 치비타 그것도 아니면 하타보.
하타보는 쵸로마츠가 막기 이전엔 친구라고 돈 퍼줄 뻔 했으니 오소마츠가 친구니까 신세 좀 지자하면 의외로 좋아할지도 모르겠다.

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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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장남의 빌붇을 상대목록에서 찐한 쿠즈력을 느꼈다 ... 개뜬금 없지만 이치데카라는 사약을 마셔도 괜찮은 걸까(뭔 메커니즘!?)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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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데카판은 아부지같은 분위기라 이치마츠도 잘 빌붙을듯. 나이도 좀 비슷하지 않..나?

오소마츠가 하타보한테 빌붙어 호의호식을 누리고 있다는 소문을 들은 토도마츠가 완전 천재아냐? 하면서 나도나도! 하타보 나도 실례 좀 할게 데헷!하면서 들어오고 이치마츠는 조금 껄끄러워하지만 하타보가 이치마츠는 고양이 좋아한다면서? 방에 고양이들이랑 함께 인간사이즈 캣타워 넣어주면 자리펴고 눕겠지..

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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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참고로 데카판의 나이를 추정해본 결과 육둥이의 아버지 뻘이란 계산이 나왔다...

그리고 이치랑 토도 둘이 떠나가자 술이나 한잔하자며 데카판에게 불려온 다용은 술김에 그만 금단의 문을 열어버리고야 마는데 (아님)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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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가 장남이라는 자리가 부담스러워서 칼로 자기 목을 찌를려고 할 때 치비타가 재빨리 칼을 내팽개치고
"뭔 짓을 하려는거야! x꺄!"라며 목을 쳐서 기절시키는거 보고 싶다.

카라가 납치 당한 오소를 구하고 걱정 끼치게 하지 말라며 화낸 뒤 가만히 오소를 안아주는거 보고 싶다.

장남 왜이리 굴리고 싶지?

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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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고가 출소 후 오소 납치하는거 보고 싶다. 지나가던 오소를 발견하고 "많이 컸네?"라며 그를 불러 오소가 뒤를 돌아 보는데 자신을 부른 아저씨의 얼굴이 익숙했어 근데 좋은 쪽으로 익숙한게 아닌 무서운 쪽으로 익숙한거야 토고는 오소를 골목길로 끌고 가 그리고 오소 머리를 벽에 부딪히게 한 뒤 멱살을 잡아 "그동안 잘 지냈어? 아저씬 너 때문에 감옥에서 썩혀 있었는데?" 오소는 겁이 덜컥 나서 온 몸을 부들부들 떨어 심지어 아무도 안 다니는 골목길이라
도움을 요청하기도 어려웠지 토고가 욱하더니 오소를 무차별로 폭행하기 시작해 저항할 힘도 없던 오소는 신음 소리만 내면서 맞게만 되 그리고 또 오소를 끌고 가서 낡은 창고 안에 가둬 눈을 때리고 얼굴을 때리고 배를 때리고 손을 밟고 발로 걷어차고 커트칼로 몸을 찌르기까지 해 고통을 견딜 수 없었던 오소는 "아저씨 죄송해요.."라며 울면서 빌어 하지만 토고는 오소를 더욱 더 심하게 폭행해 밤 늦게까지 장남이 들어오지 않아서 형제들은 걱정을 해 지금쯤 나 파칭코에서 털렸다니 오늘 좋은 빨간 비디오를 발견했다니 찡찡댔을건데

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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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xdbJpejKv+

>>393
좀 더 기다려 보자며 기다리는데 기다려도 연락 조차도 오지 않아 부모님은 자기 아들이 하도 오지 않아서 안절부절해 결국 형제들은 집을 나서서 장남을 찾으러 가 쥬시이치 조랑 카라쵸로토도 조로 나눠서 장남을 찾는데 카라가 한 낡은 창고 앞에 서 쵸로가 왜 그러냐고 하니까 "저 창고에 그녀석이 있을 것 같아."라고 직감을 해 토도가 "설마? 오소마츠 형이 납치 됬을리가 없잖아?"라고 그럴리 없다며 식은 땀을 흘러 카라는 "아냐, 분명 저기에 있어."라며 창고 문을 따고 들어가 근데 카라의 직감은 맞았어 그곳엔 자기 장남이 있었어 그런데 앞에 놓인 상황이 심각했어
오소는 쭈그린 채 울면서 잘못했다는 말만 반복하면서 토고한테 맞고만 있었다는거야 빡돈 카라랑 쵸로가 토고한테 달려들고 토도는 경찰이랑 119에 연락해
카라가 토고의 멱살을 잡고 "오소마츠한테 무슨 짓을 한거야!"라고 윽박을 질러 하지만 토고는 눈 깜짝하지도 않고 그저 실실 웃기만 해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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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잠시 후 경찰이랑 구급차가 도착하고 토고는 경찰에 붙잡히고 오소는 구급차에 실려서 병원으로 이송 되

-
토도의 연락을 받고 쥬시이치랑 부모님이 급히 병원으로
달려와 "이치마츠 형아랑 같이 오소마츠 형아 찾고 있었는데 토도마츠 연락을 듣고 충격을 먹었어.." 쥬시가 병실 침대에 누워 자고 있는 오소를 보며 충격을 먹은 표정을 지어 엄마가 아들의 손을 잡으면 막 울고 남편은 그런 아내의 어깨를 토닥여줘

그리고 잠시 후 오소가 깨어나는데 깨어나자 마자 겁에 질려 온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아저씨 죄송해요.. 잘못했어요.."라고 중얼거리면서 눈물을 흘리고 엄마가 진정하라고 다그치지만 소용 없었어 급기야 비명을 지르면서 멘붕하자 쵸로랑 토도가 오소의 팔을 붙잡아
진정하라면서 이를 도저히 못 보던 카라가 표정을 굳으며 쵸로랑 토도한테 비키라고 해 그리고 오소한테 다가가 오소는 아직도 겁이 나서 멘붕 중이였어

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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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그리고 가만히 오소의 머리를 쓰담기 시작해 따뜻한 손길이 자기 머리에 닿자 마자 오소는 안정이 됬는지
착한 아이처럼 얌전히 있어 오소가 진정 되자 카라는 살짝 미소를 짓고 "빨리 구하러 오지 못해서 미안해, 무서웠지?"라며 오소의 머리를 더 부드럽게 쓰담아줘


차남이 장남 쓰담쓰담 해주는게 보고 싶었다!!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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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얘들아~ 형아가 너희들을 위해서 요리를 만들었어
쵸로:무슨 요리야?
오소:오믈렛인데?
쵸로:이게 어딜 봐서 오믈렛이야? 독극물처럼 보이는데!?
이치:저거 먹느니 차라리 교수대에 오르겠어
쥬시:하하하, 완전 최악이네
토도:우리한테 불만이 있으면 말로 해!
오소:안 먹을거야? (울먹울먹)
카라:오오, 괜찮아. 내가 먹어줄게.
오소:그냥 버릴게
카라:뭐?

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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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총공 참 좋다, 완전 좋아라고 외치게 됐어.
개인적으로 카라마츠는 공이면 매력 폭발하는 것 같아, 형제를 누구보다 아끼니까 다정하고.. 카라마츠는  진짜 매력적

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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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는 평소에 까이는만큼 공으로 되돌려주는거야.... 그것도 상냥하게......... 그럼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모두가 코피쏟고 쓰러지는거지 음음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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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4PzAKaYJzE

★☆카라총공 만세☆★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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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9o/cIiP4vQ

병원에서

오소:쿨럭쿨럭...
형제들:오소마츠 형!
오소:나도 이제 한계구나... 쿨럭쿨럭..죽기 전에 너희한테 할 말 있어 부모님 등골 빼먹지 말고 취업이나 해라 특히 쵸로마츠 너..
쵸로:장남부터 취업을 했어야지! 큭...
오소:카라마츠 넌 동생들을 잘 돌봐주고 이치마츠는 친구가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
오소:쥬시마츠는 이왕 야구 선수가 되보는게 어때? 토도마츠는 카페에 가서 알바나 열심히 해라
오소:너희들 모두 사랑하고 그리고 또...
토도:곧 죽을 인간이 왜 이렇게 말이 많아? 빨리 디져! (칼빵)
쵸로:야, 이제 주인공 누가 하냐?
카라:카라마츠상으로 제목 바꿔
쵸로:아니 쵸로마츠상이야
이치:이치마츠상
쥬시:쥬시마츠상인데?
토도:토도마츠상인거든?

오소:너 요즘 나랑 콩 키우고 있지?
쵸로:무슨 콩?
오소:알콩달콩
쵸로:ㅗ

오소:나 이제 주인공 그만둘래
쵸로:뭔 개소리여?
오소:너의 히로인이 되겠어!
쵸로:ㅗ

카라:네가 그 유명한 카라마츠 보ㅇ...
이치:죽인다

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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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4PzAKaYJzE

난 반대로 오소마츠나 카라마츠가 아닌 애들이 츳코미 걸리는 것도 꽤 좋은 것 같아. 2p같은 느낌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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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19o/cIiP4vQ

장남이 배가 아프답니다

오소:카라마츠, 약손 해줘
카라:후, 부라더가 원한다면야...
오소:너는 정말 상냥하구나.
카라:아니 뭐... 그나저나 왜 배탈이 난거야?
오소:상한 음식 먹고
카라:그런거 먹지마

오소:이 횽아 약손 좀 해줘라
쵸로:그냥 약 먹어! 어린애도 아니고...
오소:횽아 아픈데...
쵸로:나참, 알았어...(쓰담쓰담)
오소: '아, 다 나았다.. 근데 계속 어리광 부리고 싶어.'
쵸로: 이제 좀 괜찮아?
오소:계속 쓰담아줘 아직 아파
쵸로: '아닌 것 같은데...' 에휴, 그래 그래

오소:이치마츠 나 약손...
이치:(쓰담쓰담)
오소:이치마츠
이치:응?
오소:배가 더 아파졌어

이치마츠 손은 악(惡)손

오소:쥬시마츠 나 약손 좀...
쥬시:약손? 이렇게?
오소:때리지 말고! 아픈데 왜 때려?

오소:토도마츠 나 약손 좀 해주면 안돼?
토도:이렇게?
오소:아니 하지마
토도:왜?
오소:기분 나빠 ㅋㅋㅋ
토도:똥을 싸고 앉았네!

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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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fY/vFdXd2M

여러분 이치총수도 봐주세요......

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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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4HcDfZ5YCtY

>>403 이치마츠 손은 악(惡)손 이거에 뻘하게 터졌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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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hcsi01i1SU

맏형조는 오소는 겉은 강하고 씩씩한데 속은 여리고 외로움을 잘 탄다면 카라는 겉은 허세 쩔고 상냥한데 속은 굳세고 강한 타입? 처럼 보이네

그러니까 울고 있는 오소 머리를 아무 말 없이 쓰담아 주는 카라가 보고 싶다

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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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HCRF0sELMo

카라오소는 매력이 있지! 장형마츠 최고다!!!!!!!!!!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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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OvCfMeH/uE

개인적으로 마피아AU로 카라오소 겁나 좋아...사실은 마피아마츠로 오소총수 보고 싶어하기도 함. 오소마츠는 보스니까 약한 건 아닌데 보스니까 조직원들에게 사랑받는다는, 보호받는다는 느낌? 그런 하극상 참 좋아하는 편이기도 해서. 오소마츠는 게다가 조직원들 하나하나 얼굴 알 것 같아. 마피아답지 않게 정에 약한 타입이라 자기 사람 건들면 물어뜯어버리겠지. 수적으로 몰린 동생들 하나라도, 아님 조직원들이라도 인질로 잡히면 반항 한번 못하고 적에게 잡히실 것 같거든? 그러면 보스의 곁에 제일 측근 경호원격인 카라마츠는 오소마츠가 잡혔을 때 작전이고 뭐고 그냥 정면돌파하려는 걸 콘실리에리(조직의 책사격)인 쵸로마츠가 막는거지ㅎ 크흐.... 네가 함부로 날뛰다가 보스 다치면 어쩔건데 막 그러면서~

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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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FLWt9MLrWs

가끔 연성물을 보다보면 우리 쿠즈들치곤 굉장히 사이가 좋네. ^__^ 이런 얼굴로 흐뭇한데 뭔가 묘한 기분이 들 때가 있다. 뭐라고 할까.. 얘들이라면 공공의 적이 없는 상태에선 서로 들개마냥 물어뜯을 것 같은 느낌. 평소엔 죽을 듯이 싸우면서 위험한 상황에만 일시휴전하고 자기 이익에 관련되어야 움직이는 비정한 관계가 좋더라. 우리집 쿠즈 때려도 내가 때린다.라고 생각하는게 좋음.

아 그래서 오히려 일부러 적을 만드는 타입도 괜찮겠네. 우리들은 그냥 있으면 분열되기 쉽상이라 오소마츠가 일부러 단결을 위해 외부에 적을 만드는...

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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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ltuZ2DrGfw

>>409 이 녀석들이 간간히 보여준 고딩때의 단면을 보면 맞는거 같기도 하다
직쏘라든가 직소라든가

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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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FLWt9MLrWs

>>410 상황이 더 악화되서 단결은 커녕 분열만 앞당기고ㅋㅋㅋ 사실 그냥 핑계겠지.

직소하니까 육둥이는 왠지 무슨 일 생기면 책임 떠넘기기 잘할 것 같은데 어렸을 땐 희생자로 쥬시마츠가 자주 걸렸을 것 같다. 오소마츠랑 쵸로마츠가 일 벌이고 딴 애들한테 책임을 떠넘기는데 이리저니 넘어가다 눈덩이처럼 부풀려서 혼자서 잘 놀고 아무것도 모르던 쥬시마츠가 당첨.

오소마츠군 때는 지금보다 더 구별하기 어려우니 내가 아니라고 해도 안믿어주고 전후사정을 모르니까 뭐라 변명도 못하고 어버버버 하다가 된통 혼나고 억울해서 울 것 같다.

지금이야 힘이 세지고 자기 주장이라는 이름의 광기 덕분에 책임 떠넘기기를 안당하지만 어쩌다 생각나면 옛날 생각에 울컥했으면 좋겠다. 이치마츠를 챙기는 것도 어렸을 때 혼나면 유일하게 위로해주는게 이치마츠라서.

사실 이치마츠는 마지막에 떠넘긴게 자신이라 죄책감 때문에 그런 거였는데 쥬시마츠가 되게 따르니까 더 마음이 복잡해지고. 차음엔 죄책감 때문에 위로해줬던게 점차 습관이 되서 자기 가 떠넘긴게 아니더라도 쥬시마츠를 위로해주고 지금처럼 친해진거였으면 좋겠다.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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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FLWt9MLrWs

카라마츠가 지금같은 취급을 받은 건 딱히 저녀석으로 타깃을 바꾸자!는 아니고 그냥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묘하게 카라마츠가 대인배가 되니까 편하게 장난치듯 하다 굳어진 것 같다. 뭐 카라마츠가 동생을 아끼는 나! 라는 캐릭터에 심취한 탓도 있겠지.

그러고보면 카라마츠는 동생한테는 무슨짓을 당해도 관대하게 넘어가는데 언제부터 저랬는지가 좀 궁금하네.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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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6DUcw3xlucQ

미묘하게 장남에게만 취급이 너무한 카라마츠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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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B7OGOdCnk

장남과 차남이 굉장히 좋다. 카라마츠가 오소마츠에겐 묘하게 취급이 너무 한 것도 좋고. 연인이 아니라도 서로에게 마음놓고 의지할 수 있는 관계라서 카라마츠가 연기하는 말투를 쓰지 않는다라던가하는 거, 겁나 좋다. 그냥 오소마츠가 카라마츠에게 "유일한 형이잖아~ 횽아 신경써줘~"하면서 묘한 응석부리는 거 보고 싶어(?)

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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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LkWLJA6qLI

장남의 물음에
"형님은 내 동생이 아니지 않은가?" 로 맞받아치는 카라마츠 보고싶다

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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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b44QqqjE7o

동생들 앞에서는 형이지만 단둘이 있을 때 오소마츠 앞에서 형으로 있지 않아도 되니까 연기하지 않고 풀어지는 카라마츠가 좋다. 그리고 오소마츠는 2차창작에서 장남력 발휘하거나 쓰레기이거나 의존적이거나 하는 데 쓰레기인 게 더 마음에 들어(....?)

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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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7Y894zKZrSI

카라:눈에 멍은 뭐야?
오소:아, 그게...
카라:솔직히 말해
오소:그냥 어디 부딪혔나봐
카라:나 거짓말 하는거 싫어
오소:그냥 부딪혀서..
카라:똑바로 쳐말하라고!!
쵸로:카라마츠!
오소:(훌쩍훌쩍)
토도:갑자기 울리면 어떡해?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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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6rc//Dhg1g

전에 심심해서 오소마츠군봤는데 애들 따로 이불 덮고 자길래 의아했다ㅋㅋㅋ 어렸을 때는 따로 덮고 자고 성인되선 한 이불? 반대아냐?ㅋㅋㅋ 어머니께서 10년 이상 동안 6개의 이불을 빨래하시기 귀찮으셨나ㅋㅋㅋㅋㅋㅋㅋ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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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vxU1anB0++

>>418 근데 다른화 보면 걍 육둥이 이불덮는 방식은 매번 바뀌는 모양이다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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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FdaZ7/RxzQ

쥬시마츠는 올해도 블랙산타 이치마츠한테 선물 받으려나? 아니면 진짜 산타 때려잡았으니까 산타있네 하고 넘어갈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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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FdaZ7/RxzQ

>>418 애들 이불은 쟉으니까 괜찮지만 확실히 성인 이불 여섯개는 빨래하기 고될 것 같다.

정말 마츠조 부부 위대해. 한꺼번에 여섯명을 어떻게 키우지.. 식비, 옷값, 간식도 챙겨주고. 세탁기로 돌려도 여섯명 옷 빨래 널고 여섯명치 밥만들고 청소하고... 허리가 안휘고 정정한게 대단해.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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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SOjsG87xos

게다가 걔들이 얌전히 클 위인들도 아니고 사고친 것만 해도 엄청나겠지
쌍둥이 부모님들은 대단해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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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ragCfuOqiE

>>422 본편 떡밥 보면 중고딩 때도 얌전히 컸을거 같진 않다는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지 언젠가 한번 육둥이 부모님 학교에 불려나갔던적 한번 이상은 있을걸 ...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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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6jI5Zn2AGw

싸움마츠 좋다ㅋㅋㅋㅋㅋ

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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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4bAjpkggQk

여기에서 근친 아닌거만 나열해 보니까 조금 읭? 스러운게
오소이야오소
카라비타카라
토도아츠토도
BL만 해도 3이고 이중에 두개가 오소군 때부터 유서깊게 내려온 조합 ...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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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xpLTVhtq6M

위에도 있었는가 모르겠지만 카라 초딩때 완전 양애취 삘이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하면 동네 치비타를 밟고 있음)
가끔 어떻게 저런놈이 지금의 이따이 마츠가 되었을까 과도기를 생각하면 재미있는 것이다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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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xpLTVhtq6M

과도기 망상이 즐거움
카라, 쥬시, 쵸로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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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xpLTVhtq6M

>>427 아 적고보니 다 보류조네

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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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QYPsvzYl9U

육둥이들로 소울이터 AU보고 싶다아....

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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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xpLTVhtq6M

소울이터 AU하니까  마도사 토고상한테 납치당해서 데스사이즈가 될뻔했으나 특유의 무능력으로 데스사이즈는 되지못하고
마도사 토고상네 기둥서방이나 되버리는 오소토고 보고싶네 ... 몰론 이건 대 아무말이다

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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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xpLTVhtq6M

>>430 번외는 역시 아츠시의 기둥서방 되버리는 토도마츠

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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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MnXABD2thc

돈이치&감식쥬시가 보고싶은 밤이ㅇㅑ... 사실 여태까지는 (마피아치곤 그나마 비교적)깨끗한 돈이치랑 제대로 경찰다운 감식쥬시로 파고 있었는데 뭔가 요즘은 쥬시를 감식반으로서의 직업의식 다 내다버리고 시체랑 엮인 괴랄한 취향의 소유자같은 거로 만드는게 재밌어ㅋㅋㅋㅋ 범인을 잡아서 치안을 유지한다는거에는 관심 없고그냥 피해자를 누가 뭘로 어떻게 죽였는지를 밝혀내는 행위 그 자체만이 너무 좋은 그런거지.. 전부 받아주는 벤츠돈도 좋지만 무서워하거나 잔뜩 츳코미걸거나 비슷한 수준으로 괴랄한 돈도 좋다 언제나와 같이 무한구애의 돈과 초철벽 감식인데 막 돈이 어째서 내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거야 갓티나!! 이러면 감식이 짜게 식은 얼굴로 당신네들이 만드는 시신은 사인이고 범인이고 너무 뻔해서 감식할 가치도 없으니까 같은 소리 하는 거 보고싶네,,
근데 뭐라도 좋으니 일단 이 조합을 파주지 않을래 레더들..,,,,,???? 돈감식이라도 감식돈이라도 좋으니까,,(애절)

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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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z1Q5WJzPAa+

>>432 왠지 감식쥬시의 저말 듣고 처형방법 개편하는 돈이치가 생각나는것 ...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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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WLV0Fe2cBZU

카라총수와 아츠토도가 격하게 보고싶은 날이야..☆ 존잘님의 연성이 필요해...ㅠㅠㅠㅠ

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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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TlqHYPk0pQ

한때 파랑새에 떠돌아다니던 모자장수 짤방이 너무 그거 같았어

오 : 전부터 궁굼했는데 모자에 꽃혀있는 10/6이라는거 결국뭐야?
 쥬 : 이건 오늘 처리한 사람 수!
오 :
 쥬 : 6명 의뢰받고 10명 처리했 맛스루!

는 마피아마츠 AU

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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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OemyydzErg

데비메가 진짜 격하게 치였어ㅋㅋㅋㅋㅋㅋ
데비오소가 메가쵸로한테 키스해달라 한번하자(?)고 집적대다가 메가쵸로의 신성력에 쳐맞았으면 좋겠다!

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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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uEGC1dPXGk

카라쥬시 파지 않을래? 둘이 지붕에서 대화하는 거 보고 그 이후로 밀고있는데...

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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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sSLjVsKIeO+

왜 나는 카라와 이치에 치인 것인가

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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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3X298Xn1E6

이거 보니까 내가한때 밀고 있던게 카라토고쥬시 같은 거였지 ... 진짜 영양가 없네ㅋ
+ 번외 쵸로토고이치

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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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OwgqtjGAHI

아 카라른하고 오소쵸로가 보고싶어! 리맨물 최고다.......

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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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4u+FBfvQoo

이치오소로 ㄱㅅ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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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NVTFFCb5pw

데비메가 사신신부로 ㄱㅅ....

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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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jayHzYNcIY

데비메가
난 오소가 그냥 악마보단 대악마라든가.. 마왕이라던가 해서 여신쵸로랑 전쟁하는 거 좋아함!ㅋㅋㅋ
그래서 둘 중하나가 죽어야 끝날 전쟁 요소가 너무 좋아!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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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BAdbOrXWXg

나 왜 마이너 파지....? 쥬시카라 파는 레더 없어ㅠㅠㅠㅠ?????
그리고 난 카라른이랑 돈히라.... 보류조...
으악 보류조 뽕이 차오른다 내가 지금까지 봐온 보류조 흔한 설정이 쵸로아빠 카라엄마 쥬시애기 인데 이조합 너무 완벽한거같아... 이제 여기에서 쥬시카라 역키잡했으면ㅠㅠㅠㅠ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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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2S11//6MCcQ

카라오소!
차남에게 의지하는 장남이 얼마나 좋은지!

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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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zVSdgiiFCU

아놔 진짜 왜 나는 갑자기 돈히라에 치였냐고!!! 원래 근친 싫어했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된 거냐고!!
이치카라도 아니고 파생이라고!!!! 이건 파생이니까 아직 아슬아슬하게 근친 아니라고 우기는 것도 좀 무리 같기도 하고!!!!
범죄자 싫어하는데 왜 보고 있냐고!!!!
더 웃긴 거는 난 오소마츠상도 오소마츠군도 본 적이 없다는 거지!!!!
내 가치관이 이렇게 변덕스러운 줄 몰랐어!!!!
아놔!!! 빠져버린 걸 어떡하겠냐만은!!!!!



그리고 이탈리아 마피아라는 설정이면서 이름이 일본인 거에 묘한 기분이 들어.



근데 진짜 왜 나는 돈히라에 치인 거지? 싫어하는 요소밖에 없는데 진짜 놀랐다. 게다가 진짜로 본편을 안 봐서 무슨 내용이 있는지도 모른단 말이지;;;태그서핑해서 나온게 돈히라였던게 운의 끝?이었어

이리된 거 오소마츠군부터 정주행해야...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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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01OBqwhGzE

데비메가 사신신부.
오소쵸로, 이치카라로 공 의존 수륙마츠에 급 버닝 당함.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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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H7m4XWF7VE

이판에 토고상 아는 살암 마니 없을거 뻔한데 나 지금 이 아저씨 한테 치여서 자가 사약 마시는 중 ...

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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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DrhK7gHaWI

>>448 나 토고상 좋아해! 토고오소나 오소토고나 분위기가 하드해서 좋아ㅠㅜㅠㅠㅠ

내 메인은 쥬시른! 오소쥬시 카라쥬시 쵸로쥬시 이치쥬시 토도쥬시 다 좋아함ㅎㅎㅎㅎㅎㅎ 이치쥬시토도 삼각관계좋아하고 카라쥬시 진짜 좋아한다! 천사커플ㅠㅠㅠㅠㅠㅠ

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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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H7m4XWF7VE

>>449 너 임마 사랑해

타 취향도 나랑 비슷하구나(수줍) 긍데 내가치인게 군시절 타 모브들 하고 엮이는 토고상임(답없네)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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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r+V1LSIOpI

육둥들이 자연 능력을 가진거 보고 싶다
오소는 불 카라는 얼음 쵸로는 식물 이치는 독 쥬시는 번개 토도는 바람 오소가 적을 불태울려고 파이어를 날리는데 카라가 맞고 쵸로가 적을 묶을려고 넝쿨채찍을
시전하는데 카라가 묶이고 이치가 적을 감염 시킬려고 포이즌 샷을 날리는데 카라가 맞고 쥬시가 적을 감전 시킬려고 백만 볼트를 날리는데 카라가 감전되고 토도가
적을 날리려고 바람 능력을 쓰는데 카라가 날아가는거 보고 싶다.
그리고 추울 때는 오소 옆에 붙고 더울 때는 카라 옆에 붙는 육둥이들도 보고 싶고 불과 얼음 대립 구조로 툭하면 싸우는 배틀호모 카라오소도 보고 싶어

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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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Ep53QID9Aw

뜬끔없지만 나 사자성어 외우는데 사자성어중에
초로인생 : 풀잎에 맺힌 이슬처럼 덧없는 인생
나와서 흠칫함ㅋㅋㅋㅋㅋㅋㅋ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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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ix/qsxcEfKI

>>452 받고 심심해서 딴 녀석들도 쳐보니까 오소독스란 말도 있더라!!
오소독스 - 권투선수 중에서 오른손 잡이를 뜻하는말

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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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31zF9NHthMw

>>444
나 쥬카라 파고있어!!!
형아~ 형아~ 하면서 달려드는 포카포카한 분위기 너무 좋고 카라가 텐션높은 쥬시한테 끌려다니면서 자기도 모르는사이에 세크로스까지 가면좋겠다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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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nYB+NsTYKI

>>453 기본적인 뜻은 전통적인, 기본적인, 통상적인, 보수적인.

1/3 2/4로 (×아님 /임.)

실은 쌍둥이도 아니고, 나이도 외모도 이름도 태어난 집안도 다 다른데
부모님께서 아이들을 내자식 남자식 차별하기 싫고 남에게 설명하는 것도 복잡하고 해서 걍 쌍둥이라고 우기면서 기르니까
어느 순간부터 본인들도 그 말에 세뇌되어서 서로를 쌍둥이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본인들이 쌍둥이라고 우김+차림새가 비슷함+다른 집에서 사니까 아무래도 잘 알지 못함 콤보로 쌍둥인가보다...정도로 넘기고 있음)
어느날부턴가 조금씩 기억이 돌아오면서 자신들이 쌍둥이가 아니었다는 거에 절망하는 형들하고
진짜 쌍둥이가 아니라도 오히려 더 좋아요 하는 동생들 보고 싶다.
삼남하고 오남하고 육남은 부부의 진짜 아이들이고
장남하고 사남은 다른 사람들이 돈 주고 맡겼고(뭐 이혼한 친척집 애라든가.)
이남은 집앞에 버려져 있던 애.

갠적으로 이 썰은 장남이 제일 타격이 클 것 같다. 믿고 있던 가족관계, 소중한 동생들, 엄하지만 다정한 부모님이 전부 가짜라고 들으면 울지 않을 수가 없음. 그런데 동시에 삼남에 대한 사랑이 조금 가벼워졌다는 것도 느끼게 되지 않을까.
이남은 내 근본은 어디인가 고민하다가 한층 더 아파질 것 같다.
삼남은 별 차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사남은 의외로 별 생각 없이 받아들일 것도 같아. 이제와서 진짜 가족이 아니라는 거 하나 더 추가된다고 별로 달라지진 않아 그런 느낌.

그리고 막내들은 여전히 귀엽습니다. 형들은 동생들을 보면서 그래 너희만 믿고 산다고 다짐하고.

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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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tTahyZYzPw

갠적으로 생각해내고 나서 내 머리통을 강하게 깨고싶은 충동이 든 컾링이 있는데
오소비타&이야비타 임
오른쪽이 치비타인건 둘째치고 역시 치비타한테 둘이 아깝단 결론밖에 안나온다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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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ZwWw3pSrQ

그리고 잠시 토도아츠를 외치지 않는 나에게 깊은 현타를 느끼게 ... 생각해보니 여기 달리는거 저 뿐인가요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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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VA7x61TMdk

오소쵸로를 외치고싶어지는 밤이군!
내가 근친을 잘 안파서 그런짘ㅋㅋ 덕질하는 내가 어색해서 오소마츠상은 낫형제인 au많이보는거 같다 데비메가 짱짱이야 너무 좋아 종교au 누가 만들었냐 상주고싶다

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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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uXTHwDdtMA

>>458 받고 나고미AU 생각해낸 살암은 솔직히 더쿠 평화상 줘야되는거 아니냐

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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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비메가로 두가지 경우를 생각해봤어.
메가미가 권능을 잃어가며 죽어가는 여신이고 데비는 지금 한창 자라가고 있는 젊은 악마인 경우와
메가미가 한창 자라가고 있는 젊은 여신이고 데비는 늙은 악마인 경우.
전자는 메가미가 죽고 강해진 데비가 메가미을 추억하는 걸로 끝나고… 후자는 데비가 아직 연약한 여신을 타락시키는 것밖에 떠오르지 않아. 그래서 후자가 더 좋더라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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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후자는 내 취향 빼다 박은건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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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인데 더 생각해보니까 전자에서 데비가 아등바등하면서 메가미 유혹하려고 하는 거 귀여울 듯...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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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그리고 아무리해도 넘어오지 않자 메가미 면전에서 고x 라는 망발을 내밷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질 더럽고 입 험한 메가미사마 는 분명 데비오소를 그 자리에서 정화해 버릴거다ㅋ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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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62인데 역시 그럴 것 같닼ㅋㅋㅋㅋㅋ

여담으로 데비메가에서 '서로 손대서는 안된다'라는 제약을 걸어놓는 게 좋더라ㅋㅋㅋㅋㅋ
스킨쉽을 못한다는 건 꽤 아련한 설정으로 작용하니까. 모 2차창작에선 악마 꼬리는 닿아도 괜찮아서 막 데비가 여신은 날 좋아하는 거야 내 꼬리를 좋아하는 거야라고 질투 약간 하는 것도 봤는데 귀여웠다. 그리고 역시 마지막 순간에 둘이 껴안고 같이 소멸되는 거 보고 싶어

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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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신부시스터는 마이너야? 개인적인 기준으로 종교마츠에서 신부시스터는 데비메가랑 비슷한 정도의 인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피 모 사이트에서 둘의 양이 열 배 가까운 차이가 나서 좀 놀란 것 뿐이고 딱히 푸념은 아니야. 내 인식이 틀렸던 건가 궁금해져서 확인을 해보고 싶었던 것 뿐.

>>464 아련하다...!!!!!!!

꼬맹이 메가미랑 꼬맹이 데빌이 만나서 서로에게 홀랑 반해서
상대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지★>하지만 저 녀석은 순순히 말로 해서는 안 들을 것 같네-▽->그렇다면 싸워서 꺾어버리면 되지♡ 하고 피튀기는 수련을 시작, 훌륭한 살육병기로 각성.
전쟁터에서 그 실력을 동료에게마저 유감없이 발휘하며 적뿐만 아니라 동료에게도 공포의 대상이 되곸ㅋㅋㅋ
겁먹은 천계에서 저기 샘이 하나 있는데 이전 신이 죽어가지고 자리가 비었으니까 가서 좀 너가 관리해라 하고 쵸로메가미를 반 유배 보내고
뒷처리가 곤란해진 마계에서 저쪽 성당에 조금 힘이 쎈 신부님이 있다니까 너가 좀 타락시키고 와라 하고 속여서 마계에서 내쫓고.
그리고 둘은 맞닥뜨렸습니다로 시작하는 살벌한 이야기가 좋다. 서로 내것이 되라면서 상대를 피범벅으로 만드는 게 보고 싶을 뿐이다!

걍 사심을 추가하자면 저 신부님은 아마 악마랑 여신의 간섭 안 받고 시스터랑 잘 지내고 있을 거야.

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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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픽시브에서 2기 어쩌고저쩌고 이야기를 봤는데 이거 진짜야? 응? 누구 확실히 아시는 분???

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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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fOMtpYHHgc

계속 보이는 걸 보면 2기 발표 진짠가보다! 아리가토루왕! 야호!!

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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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일어나!!! 2기 확정이다!!!!

4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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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2기 확정이라고!?!!!!! 풍악을 울려라!!

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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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마피♀ 반이 보고 싶어지는 새벽(?)이로군.

 마피아네 조직이 인수한 공장에서 만나서 어쩌다보니 둘이 이어져서. 그런데 사정이 있어서 아무래도 같이 있으면 곤란하지 싶은 반장님이 도망쳐서 자기 정체도 안 밝히고 작은 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이랑 나름대로 오붓하게 지내면서 조용히 살고 있었는데 마피아가 찾아온 시추에이션이 보고 싶다. 마피아는 마피아 나름대로 몇 년 동안 갑자기 모습을 감춘 반장을 찾아 돌아다니느라 눈이 시뻘개진 상태로 등장해서 반장 주변 사람들에게 히스테릭하게 막 화내다가 소식듣고 달려온 반장을 보자마다 주먹+니 킥+돌려차기 콤보를 화려하게 먹여서 반장을 기절시키고 막 울면서 차에 태워서 데리고 가는 결말. 뭔가 상당히 배드엔딩스럽다.

...어라!?!?!?!?

처음 이 썰 생각했을 때 내 머릿속에서는 단순하게
 "우리 이치를 괴롭히려는 거면 용서 못해" 하는 이치의 새 고용주하고
 "약혼자가 이유도 말 안하고 도망쳤다고!! 나야말로 용서 못해!!" 라면서 새 고용주와 짱 뜨는 여자 카라가 보고 싶었던 거였는데 왜 이렇게 되었지?!?!?!

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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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게 카라이치에서 둘이 동거하는데 이치는 전업주부고 카라는 뭐든 직업을 갖고 있었으면 좋겠다. 배우! 마피아! 회사원! 뭔들 안 어울리겠어! 그래서 퇴근하고 돌아와 자켓과 서류가방을 이치에게 주면서 넥타이를 푸는 카라와 얌전히 그것을 받아 정리하면서 '오늘은 어땠어?'라고 묻는 이치는 완벽해...!

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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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1 꿈과 로망이 넘친다 좋다. 본편에서는 절대로 안 나올 것 같아서 더더욱 아련하고 좋다.

개인적으로 한손으로 넥타이 풀면서 한손으로 머리 풀어헤치는거 있잖아 그게 참 좋다. 상상하니 행복하다

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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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에 육둥이들 학생시절 풀리면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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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랑 쵸로를 보면서 떠올린 게 있는데
실은 내가 포몬에서 레드랑 그린을 팜ㅋㅋㅋ
전부터 뭔가 컬러링이 어쩐지 낯이 익더라 했엌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이렇게 익숙한 기분이 드나 했더니 이거였엌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포켓몬 세계로 다이브! 좋지 않니. 색으로만 보면 장남은 불타입 차남은 물 아니면 얼음 타입 삼남은 풀타입 사남은 에스퍼 아니면 독타입 오남은 전기 아니면 지면 타입 막둥이는 페어리 타입일 거 같다. 이브이 한 마리면 이 모든 타입을 만족시킬 수 있으므로 스타팅은 이브이 고정....은 안 되겠구나(다른 건 그렇다 치고 리피아랑 부스터가).

아니 그걸 다 떠나서
봉주르 바이비 인사하는 츤데레 쵸로 좋지 않은가.
오소가 갈 것 같은 곳에 먼저 가서 기다리고 있다가 인사 한번 하고 휙 도망가 버리는 부끄럼쟁이(뭐!?) 쵸로 좋지 않은가.
알고서 일부러 천천히 쵸로 뒤를 따라가는(...) 오소 좋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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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오소이야 서치하다 최근건 전부 지뢰관련 이야기만 올라온걸 보고 심란해졌다 ...
나이브한 쓰레기 아재가 쿠소니트 장남한테 코꿰이는거 좋아하는건 나뿐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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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마피ㅡ한국어론 뭐라 하지? 의사 이치랑 마피아 카라가 보고 싶다.픽모 사이트에 열개 정도밖에 없어서 부족해!!! 뒷골목에 쓰러져 있던 피투성이 남자를 구해주었더니 고맙다면서 막 쫓아다니는 남자가 마피아라니 좋지 않니? 어라 반마피 맛이 조금 나는 거 같닼ㅋ
냥이 먹이 주러 갔다가 고양이를 주웠다 정도의 감각으로 주웠는데 알고 보니 마피아란 전개는 이쪽 계열의 왕도지. 여기에 선생의 실력에 반했습니다 하면서 따라다니면 더욱 완벽하다!!!

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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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NVarHTyYuI

>>476 의사 가운 입은 이치마츠는 흔히 양호선생으로 퉁치는 분위기더라
고로 양호마피가 되겠다

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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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피아마츠에서 오소는 마피아고 쵸로가 오카마클럽에서 일하는 거 좋아함ㅋㅋㅋ부하가 심심풀이 하시라고 쵸로마츠가 일하는 오카마 클럽 소개해줘서 오소는 오로지 흥미로워서 갔다가 쵸로마츠에 꽂힌 겈ㅋㅋㅋ내 취향으로 예쁜 건 아닌데 예쁘다고ㅋㅋㅋㅋ쵸로마츠는 빚때문에 일하는 거라 자기 일을 싫어하고 자기한테 반한 오소마츠도 좋게 보진 않는다는 거지. 빚만 갚는다면 이 짓 때려칠려고 떠날 준비해놓고 있는데 오소마츠가 큰 돈 주고 쵸로마츠 빚 청산 다 해줘서 의도치않게 마피아 세계에 발 들이게 되버려서 안된 쵸로마츠가 참 좋단 말이지....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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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8 여담으로 쵸로마츠가 다니는 오카마 클럽을 소개해준 부하는 휴가를 받음ㅋㅋㅋㅋㅋㅋㅋ

4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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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뿌리는 결국 하나이긴 한데..
양호선생은 이미 호바스나 바스호 같은 자신의 영역이 따로 있고
나는 그냥 의사를 보고 싶은 거지 보육교사를 보고 싶은 건 아님.
그래서 너의 말에 긍정 못 하겠다. 여미안.

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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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말이 잘렸어. 레스낭비 하기 싫었는데.

>>478 아이고 보슼ㅋㅋㅋㅋ 걸국 빚을 갚은 게 아니라 갚을 상대가 바뀐 거 뿐이잖앜ㅋㅋㅋ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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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1 ㅋㅋㅋㅋㅋㅋㅋ맞아 그렇지ㅋㅋㄱㅋ
자기한테 반한 손님이 자기 빚 다 갚아주고 그 손님이 마피아라는 사실에 충격을 받은 쵸로는 어차피 빚을 갚을 상대와 일하는 장소가 바뀐 것뿐이라고 마음을 다 잡고 오소를 보스라고 부르며 잡일이라도 한다고 멀리 하는데ㅋㅋㅋ오소가 빡쳐서 내가 잡일이나 하라고 비싼 돈 들여서 너 데려온 줄 아냐고 막 따졌으면..ㅋㅋㅋㅋ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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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잡일이 아니면 그럼 뭘 시키려고 데려온 건가여? 응? 뭔데여? (*゚∀゚*)

오소는 오소대로 이놈은 쵸로가 취향도 아닌데 왜 자기가 데려와서 짜증내고 있는 건지 고민하다가 한 번 막 건드렸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무래도 좋네 걍 옆에 두고 싶네 라는 결론을 내려라!!!
쵸로가 자기 의지와는 상관없이 점점 보스의 애인으로 인식되는 거 좋다ㅋㅋ 빚 갚아도 도망 못 가ㄱㅋㅋㅋㅋ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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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의 상관없이 이미 보스의 애인인 쵸로ㅋㅋㅋㅋ

오소는 자기 자신도 쵸로마츠에게 뭘 시켜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데 쵸로가 자길 보소라고 부르는 건 왠지 꼴려서 좋지만 쵸로가 잡일하며 고생하는 것과 자길 멀리 보는 게 짜증나서 막 말한 거라ㅋㅋㅋㅋㅋㅋ 딱히 생각하진 않았다 말하고 나서 자각했습니다ㅋㅋㅋ

4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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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마피반+돈히라(+베이스는 돈마피)가 갑자기 고픈 오후야.
돈의 자식으로 태어나서 돈이 될 미래를 강요받으며 자란 돈이치가 막장 부모 아래서 험하게 자란 마피카라를 구해. 마피는 자기를 구해준 돈에게 은혜를 갚으려고 돈네 조직에 입단. 돈도 마피를 소중하게 여기게 되지. 이윽고 둘은 서로에게 소중한 사람이 되어서 피퇴기는 나날을 보내면서도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지만 아무래도 입장상 들키면 곤란하잖아? 그때 돈은 히라를 만나게 돼. 이놈이라면 마피의 대용으로 쓸 수 있겠구나 싶어서 냉큼 히라를 낚아채서 현지처로 삼고ㅋ 히라를 만나러 간다는 명목으로 본거지를 떠나서, 마피를 경호원 명목으로 데리고 가서 둘이 밀회를 즐기는 거지. 물론 히라도 꾸미기를 위해서 상대를 하기는 하지만 처음에는 압도적으로 마피와의 시간이 많아. 그런데 히라는 의외로 돈의 마음에 들었고 돈은 점점 히라에게 마음이 가게 돼. 마피도 사랑하지만 히라도 사랑하게 되었다 이거지. (이부분을 어떻게 표현할 지 모르겠어서 몽뚱그렸다.)마피는 그걸 알고서 돈을 히라에게 보내. 자기는 은혜를 갚고 싶었던 거고 앞으로도 충실한 부하로 남을 거라고.
물론 돈을 히라에게 보내고 마피 오열. 은혜를 갚고 싶은 마음이 크고 돈을 자기 목숨보다 아끼는 것도 사실이고 사랑도 하고 있었어. 그러니까 슬프지 않을 수가 없지. 하지만 자신이 슬퍼하는 모습을 보이면 돈이 괴로워할 테니까 슬퍼할 수도 없었어.
 이때 조직에서 모 블랙 공장을 새롭게 인수하게 되지. 자리잡힐 때까지 관리할 사람이 필요하단 말에 마피가 지원해. 거의 도피행처럼 본부를 떠나 공장으로 간 마피는 그곳에서 돈이랑 닮은 작업반장을 만나게 되지.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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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에 이어서
처음에는 무시하려고 했지만 역시 마피는 반장을 의식하게 돼. 그걸 알고서 더욱 속이 상하고 짜증나고.그래서 반장을 처리해버리면 속이 풀리지 않을까 생각한 마피가 꼬투리를 잡으려고 공장에 기습시찰을 갔다가 고양이를 데리고 노는 반장을 발견.물론 십 분도 안 되는 휴식 시간의 여유지만 마피는 그걸 신경쓰지 않고 일도 안 하고 논다면서 고양이를 처분하라고 명령. 반장이 고양이는 죄가 없다면서 자진. 예전 자기를 구해준 돈의 모습이 오버랩된 마피가 급히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반장은 살아나.
그 이후로 마피는 시간 나면 반장을 찾아가고 엄청 소중하게 대해. 덕분에 반장은 조금씩 마피를 좋아하게 됌.
 돈 귀에도 소식이 들어가. 아직 마피가 소중한 사람인 돈은 마피가 다른 사람을 만난다는 것이 많이 불만스러워. 그래서 둘 사이를 방해하려고 반장을 본부로 소환.
마피의 손에 의해 비싼 옷 입고 장신구로 치장하고 마피의 손을 잡고 무대로 나가서, 마피를 향해 손을 뻗는 자신과 닮았지만 위압감이 있는 남자와 그 남자를 향해 반장을 버리고 주저없이 걸어가는 마피를 보고 반장은 마피가 왜 자신을 그렇게 복잡하게 대했는지 깨닫게 돼. 그리고 자신의 사랑을 전하는 건 포기.
그러나 바뜨! 그 자리에는 히라도 있었다.
이쪽도 이쪽대로 돈의 양다리에 힘들어하던 참에 자기랑 비슷한 처지인 반장을 보니 억장이 무너진다. 히라는 반장에게 도망 제안을 해.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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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까지만 생각해 두었는데 저 다음의 과정이 문제란 말이지. 결말은 생각해 두었는데 거기에 도달하기까지의 과정이 좀 부족하단 말이지.

일단 결말은 돈히라랑 반마피반 이건 안 변함요.
 돈이랑 마피가 각자 히라랑 반장을 붙잡고
나한테는 너 뿐이야!
그럼 쟤는 뭔데!?
쟤는 소중한 사람이야!
그럼 나는 뭔데!?
사랑해!!!
소중과 사랑의 차이는 뭔데!?
목숨을 걸 수 있어!!
미친.
이렇게 서로를 불안하게 만들면서 사귀는 결말ㅋㅋㅋ

결말부 가면 돈은 여전히 마피는 소중한 사람이라서(단 연애 감정은 없음. 형제 감각.)반장을 시누이처럼 괴롭히게 되곸ㅋㅋ
마피는 히라는 아무래도 좋고 오히려 반장에게 접근 하지 않게 하려고 안간힘 쓰고. 여전히 돈에게는 애정(친애9 연정1 정도?)+충성 일편단심. 하지만 반장을 사랑하는 건 사실.
반장은 마피가 자기를 좋아하는 건지 자기를 통해서 돈을 보는 건지 생각하는 것만으로 배가 아프고. 돈이 괴롭혀서 몸이 아프고. 그래도 설령 돈을 보는 거라 하더라도 마피가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쓰면서 느낀 거지만 반장이 제일 불쌍하다. 구제는 없는 건가여 자까니마.
아 썰 푸는 사람 나인가. 그럼 마피가 매일매일 귀여워해주면 되는 건가?
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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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4 그렇군 우선 친구부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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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부터 시작하자 그러면서 조금씩 접근하는 거 좋지 않냐.
쵸로는 마피아라니까 친구도 없나 하고 생각해서 받아주먼 되겠군?
근데 오소라면 지음이라든가 지란지교까지는 아니더라도 걍 친한 사람은 많을 거 같다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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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하니까 말인데 쵸로는 친구 없이 힘들게 자랐단 설정으로 썰 하나. 어려서는 육둥이라서 친구 없이도 놀았는데 나이 드니까 다섯 명 가지고는 좀 힘들단 사실을 깨닫고 친구를 만들어 보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았어요! 친구를 만들려면 형제를 부정해야 한다고 결론 내리고 떠나려고 했는데 오소는 용서하지 않았습니다. 쵸로가 딴 놈들이랑 놀고 있으면 은근슬쩍 다시 데리고 돌아와라 오소!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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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ㅋㅋㅋㅋ그거 너무 귀여운데ㅋㅋㅋㅋㅋ 쵸로 입장에선 '왜 방해질이야 망할 장남'일 듯ㅋㅋㅋㅋ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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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장남이니까요!<<근거는 없음
뭐랄까 막둥이 빼고 친구 없을 거 같단 말이지.글러먹은 형들이네!(뭔소리래)


쵸로오소 요소를 넣어서
게속 자기를 방해하는 장남에게 빡친 삼남이 이녀석이 제일 싫어하는 걸해서 복수를 해야지. > 장남은 누군가에게 리드당하는? 주도권을 빼앗기는 상황을 싫어하지. > 그럼 주도권을 빼앗아야지
요런 삼단논법(?)으로 오소의 위에 올라타서 양팔을 위로 올려 붙잡은 상태로 "작작좀 하라고 인간아!!" 하고 짜증내는 거로 시작해서
너는 왜 나를 방해하냐
나도 친구를 만나고 싶어
누군가와 시간을 공유하고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고 싶어
하고 점점 약한 소리로 울먹이면서 자기 욕망을 풀어내는데
오소가 다리로 쵸로 허리를 감아서 자기 쪽으로 끌어당기면서
너는 누군가라고 말하지만 나는 너야
나를 그 대상으로 하면 안 돼?
라고 고백을 날리는 거지. 그리고 삼남은 정심줄을 놓았습니다 올레!!

오소쵸로가 좋다면 쵸로가 우는 사이에 오소가 뒤집으면 됩니다. 둘다 좋다 버릴 수가 없다.

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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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딘가에서
체력 0 공 × 체력 ∞ 수
라는 말을 본 게 기억이 나서 처음 저걸 봤을 때 이치카라? 했지만 문득 내 안의 쵸로오소도 저런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했음.
오소는 체력 킹왕짱일 거 같단 말이지. 경마도 말이 아니라 오소가 직접 출전하면 이길 수 있지 않을까.

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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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토도랑 천사쥬시로 토도가 노래 부를 때마다 쥬시가 뒤에서 같이 노래 불렀으면 좋겠다. 막내들이 귀여워서 숨을 못 쉬겠음.
시리어스를 섞어서 쥬시랑 같이 있는 덕에 토도 주변에서 신비한 일이 일어나는 걸 본 사람들이 토도를 마녀라고 몰아서 화형시키는 전개도 있을 법 하다.

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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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그리고 흑마도사 아츠시에 의해 안정의 좀비 톳티가 되는건가

4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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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엌ㅋㅋㅋㅋㅋㅋ 그럼 이런저런 사정으로 타이밍 좋게(?) 토도를 구해내지 못한 쥬시는 눈앞에서 자신에게 증오를 들이대는 좀비 토도를 보고 눈물을 흘리면서 이전에 둘이 같이 불렀던 노래로 기억을 되찾게 하면 되는 건가여?

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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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근데 여기서 좀비토도는 귀가 먹어있음 완벽하다 (나쁨)

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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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잠만ㅋㅋㅋㅋ내리다 보고 빵터짐ㅋㅋㅋㅋ그럼 안아버리면 되겠네ㅋㅋㅋㅋㅋㅋ

어제 필받아서 한글2014에 >>478에서 썰푼 거 쓰긴 했는데 하루만에 슬럼프느껴갖곸ㅋㅋㅋ역시 안되네 망할 손가락ㅋㅋ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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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7 너 레더의 피는 무슨 색이냐 잘한다 더해라
이건 어느 전개로 가도 맛있겠다. 아츠토도도 좋고 쥬시토도도 좋다. 이 경운 토도쥬시도 될거 같다.

토도를 되찾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토도에게는 자신을 저주하는 찬사로 보이는 거야.
그도 그럴 것이 토도는 이미 한 번 죽었잖아 천국으로 가야 하는데 거부하고 처주받은 언데드가 된 토도를 천사가 가만히 놔둘 리 없지 자 봐라 지금도 너를 향해 저주를 쏱아내고 있는 저 천사를-! 라는 말을 속삭이면서,토도를 뒤에서 끌어안으면서 자신의 손으로 토도의 귀를 가리는 아츠시 좋군. 그리고 보란 듯이 말해 저 천사를 없애라고. 그 말에따라 쥬시에게 공격을 하는 토도. 쥬시는 토도가 너무 움직이면 몸에 무리가 가서 이번에야말로 못 움직이게 될 거란 걸 직감하고 피하지 않고 공격을 다 맞아서 기절. 마지막 일격을 날리려고 하는 토도지만 쥬시의 얼굴을 보고 갑자기 머리가 아파온다!
아츠시는 이갓을 보고 더이상 하면 망각술이 폴릴 것을 염려해서 오늘은 이만 물러나 주지를 시전하고. 돌ㄹ아가는 길에 토도가 걱정스런 눈빛으로 아츠시를 바라보면 웃으면서 너는 내가 지켜줄거라고 말하곤 꼭 끌어안아. 그리고 토도를 빼앗기지 않을 거라 다짐하는 거지.
남겨진 쥬시는 무력감 절망감에 복받혀서 눈물을 흘리기 시작해.

로 시작하는 종교마츠.

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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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8 앗 그런 포카포카 전개도 가능했던 건가!(깨달음)

그러면 쥬시의 포옹으로 토도는 정신을 차리고 하하호호하면 아츠시 혼자 뒤에 남아서 손톱을 잘근잘근 깨물면서 쥬시 나쁜 기집애 그러고 있으면 되나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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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아닣 >>498인데 쥬시의 포옹조차 거부해야 좋지 않을까.. 노래도 못 듣고 살아생전엔 잘 받아줬던 포옹도 안되니 우리 쥬시 얼마나 슬프겠어...! 왠지 나 텐션이 높고 기뻐보이는 건 착각이 아니야!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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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9 이제 아츠시의 배후에는 데비 오소가 있었고
저 사건 뒤에 정신력이 이제까지 이런 적은 없을 정도로 깎여버린 쥬시가 펑펑울면서 쵸로 여신님에게 찾아가면 되는건가

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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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 쥬시가 가슴 쥐어뜯으면서 울었으면 좋겠다. 막 손가락에서 붉은 것이 한 방울 두 방울 떨어지는 거를 보면서 천사도 피 색은 빨갛구나 하고 멍하니 생각해라!! 내 텐션도 올라간 건 기분 탓이 아니야!

>>502 대리전쟁ㅋㅋㅋ 그렇군 악마니까 타락한 영혼을 모으는 게 목적인 오소는 마을 사람들을 타락시킨 것이 크게 마음에 들겠군. 반대로 쵸로는 이거 위험하다 싶어서 일단 팔랑귀 신부를 내쫒고 새 신부로 자기 입김이 닿은 파랭이를 보내ㅋㅋ 카라의 목적은 마을 사람들의 회개하고 쥬시를 치료하는 것하고 토도를 되찾는 것.
한편 죽은 영혼이 이승에 남아있다는 보고를 받고 사신 이치도 토도의 영혼 회수를 위해 지상으로 향하게 되는데...

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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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1G6gpfU2Iw

>>503 알고 봤더니 여신을 골탕먹일려는 오소마츠의 계획이였다도 좋겠다....딱히 원한은 없었지만 뭐 여신 구역에서 난리치면 친히 자신 앞에 강림해주지 않을까같은 사고로.... 흑막최고!!

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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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고작 그런 이유 때문에 토도를 불속에 던지고 쥬시를 괴롭힌 거냐고 쵸로가 빡치지 않을까
흑막 오소는 나도 굉장히 좋아하는 소재이므로
자기에게 공격하려고 하는 쵸로를 한 손으로 막아내고서 다른 손으로 쵸로 허리 감싸고 웃어주면 감사요.

토도는 얼른 원래대로 돌아가랔ㅋㅋ 쥬시 달래줘라ㅋㅋㅋ 막
인간 모습이 된 토도를 보고 쥬시가 손 뻗으려다가 지금까지의 일이 막 떠올러서 주저하는 거야.그때 토도가 노래를 부르면서 양 손을 앞으로 벌리고 쥬시는 그게 이전 둘이 함께 노래 부를 때의 모습 그대로란 사실을 깨닫고 이번에야말로 꽉 끌어안아.
아츠시에게는...카노죠를 안겨주면 되지 않을까? 이치는 영혼 못 가져가면 곤란하니까 그럼 너가 대신 와 하고 카라를 끌고 가면 되겠다.

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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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오소 입장에서는 정말 단순히 놀 생각이었는데 일이 커지는 거도 나쁘지 않다. 토도가 쥬시를 완전히 끝장내기 위해 자기를 악마로 만들어 달라고 하는 전개라든가. 토도를 원상태로 되돌리려면 술자인 아츠시를 제아하면 됩니다 라는 말을 들어서 아츠시를 잡고 주문을 풀게 했는데도 변함이 없어서 왜인가 찾아보았더니 이미 악마가 되어버려서 이젠 손쓸 방법이 없어요 악마를 잡아야 함 이라는 라는 결론이 나와서, 이제는 정말로 오소가 죽지 않으면 토도는 원래대로 못 돌아오게 된다든가. 이야 이건 어느 쪽을 골라야 하낰ㅋㅋ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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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마츠노 부부가 이혼하고 부양조와 보류죠가 헤어졌다면'라는 가정에서 시작하는 오소쵸로, 카라이치, 쥬시토도 보고 싶다. 저건 그냥 쓴 거고 반대들도 괜찮아. 그냥 뭔가 츳코미 걸어주거나 받아주던 사람, 괴롭힐 사람(?)이 없어서 신나서 아님 그냥 날뛰거나 조용히 있다가, 없는 애들의 역할을 흉내내보기도 하다가 급 보류조 애들이 그리워지는 부양조가 보고 싶을 뿐이니까. 부양조들은 그리워서 망가질 사람들일텐데, 그리움을 참고 꽤 잘 살 것 같네. 보류조는.. 그래서 그걸 망칠 겸 같이 살 겸 부양조가 계획 짜는 것도 좋을 것 같다ㅋㅋㅋㅋㅋㅋ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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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cdpNAITccuY

>>507 밤에 한 이불에 셋이 누워서
드디어 이불이 넓어졌군! 이전보다 넓다! 딩굴딩굴! 이러면서 자리도 바꿔보자!막 이러다가 결국 원래 하리에 자연스럽게 누워서
너 저쪽이라고 안했냐?
나는 이 자리가 아랫목이라 들어온 것 뿐이거든! 너야말로 저쪽 아니었냐
나는 여기가!아니 그 저기 아 그래 조금 나사가 삐져나왔어.
뭔가 바보같다 쿠소마츠
차남을 공경하라고! 형아 가슴이 막 아프다!
둘 다 흉내가 어색하네. 형들 착하지?얼름 코 자자? 빨리 안 자면 피부에 안 좋다구♡
너야말로 톳티 흉내 거지 같아.
...
...
...
토도마츠 보고 싶어
가장자리 의외로 불편하네.
그 인간의 코골이 소리가 그리워질 줄이야.

 대충 이런 과정으로 결국 셋이 꼭 끌어안고 자는 보류조 만담 겸 진실게임 보고 싶다.


한편 부양조는

그 녀석들도 없으니 더이상 들러붙어 잘 필요도 없지.
동감.
그럼 잘 자.
손나 쿨하게 각방행. 솔까말 다 큰 사내놈들이 한 이불에서 자는 이유가뭐가 있겠냐는ㅋㅋㅋㅋ

 써보고 싶다.

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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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8 ㅋㅋㅋㅋㅋ보류조 쿨햌ㅋㅋㅋㅋㅋㅋㅋㅋ오우!

의외로 형제에 대한 애정이 강한 타입들이라서. 내 뇌 속에서의 부양조는. 이치나 오소같은 경우, 원작에서 이치의 '모두'라는 발언이라던가, 오소가 애들없이 집에 있을 때 동생들 따라 하고 외로워하는 모습이라던가.. 토도는... 어.. 드라이몬스터라도 아주 약간 부양면접 때 했던 말에는 진심도 섞어 있었다고 생각해! 응!

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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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9 부양조ㅋㅋㅋㅋㅋ 아쿵 잘못썼ㅋㅋㅋㅋㅋㅋ

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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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0 네 말을 들고 보니 부양조도 그리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고 할까 이미지가 반대가 되어버렀는데ㅋㅋㅋ 어쩌지. 첫날 밤에 이불 꺼내놓고 멍하니 바라보는 장남이랑 베개 꼭 끌어 안는 사남이랑 폰만 만지작거리고 잠자려고 하질 않는 육남이 눈앞에 떠오른다.
얼른 자자.
응응 이것만 보고.
아까부터 그 말만 밤복하고 있거든 톳티. ...어라... 그런가.... 어이 이치마츠 너는 왜 또 나가려고 하는데?
고양이 밥을 주는 걸 잊었어.
새벽 한 시엔 고양이도 잘 거야!
고양이는 원래 야행성이라서 지금이 가장 활발할 때야!
인간은 주행성이라서 자야 할 때야! 얼른 앉아.

이러고 양 옆에 사남이랑 육남을 끼고 가운데에 상남이 누워서.

정말이지 이건 쵸로마츠 역할인데. 그녀석 없으니 본의 아니게 형 노릇 해야 하잖아.
...
...
...
그녀석들 잘 잘까.
쥬시마츠 형은... 잘 자겠지. 조금 선잠 잘 지는 몰라도.
카라마츠...형은 나 없다고 시원해하겠지 뭐.맨날 구박하던 사람이 사라졌으니. 힛.
여기서 비뚤어지면 안되지!! 아아아. 남말할 처지가 아닌가...

이러고 뜬눈으로 밤새우다 새벽쯤에 간신히 잠들면 좋겠다.


 한편 보류조는
형아 새 방 엄청 널찍하다☆ 스윙해도 아무갓도 안 닿아☆ 야구 야구☆
그치그치♡♡ 엄청 좋다♡ 이제야 좀 방해(과연 무엇을?)받지 않겠네♡
널찍한 방에서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보내는 인생...세라비

여기야말로 각방에서 자신들의 성을 구축하고 인생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거 부양조가 우리 다시 모이자 해도 보류조가 거절할 거 같음ㅋㅋㅋㅋ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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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그래서 부양조의 계획이라는 마지막 줄의 결과가 도출되었지!ㅋㅋㅋㅋㅋㅋ연성 너무 귀엽당ㅋㅋㅋㅋㅋㅋㅋ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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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오소보고 싶어서 구글링하다가 마피아오소른 발견해서 뭐지 하고 눌렀다가
다시금 내 취향을 깨달았다. 나 하극상을 참 좋아하는 듯ㅋㅋㅋ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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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7kUjhTenyA

능력마츠와 마피아마츠가 보고 싶어서 막 몇 줄 휘갈겼더니 능력마츠는 들러리고 단순한(?) R-18G 능욕물이ㅋㅋㅋㅋ 어째섴ㅋㅋㅋㅋㅋㅋㅋ 능력 마츠 부분이 숨을 안 쉬어요 선생님!!!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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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4 선생 : 음란마귀부터 끌어내고오렴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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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7kUjhTenyA

>>515 알겠슴돠 음란마귀를 족치고 오겠슴돠.

그렇군 남들에게는 안 보이는 것이 보이는 체질인 육둥이가 그걸 처리해주는 엑소시스트? 퇴마사? 영매 같은 일을 하고 있는데 어느날 누군가의 의뢰로 음란마귀를 처리하러 갔다가 영향을 좀 많이 받아서 ....
선생님 능력마츠가 살아난 것 같아요!

갠적으로 오남은 애의 양기가 너무 강해서 아무 것도 못 들러붙을 거 같다. 걸어다니면 알아서 주변이 정화될 듯.
육남은 능력이 최강이거나-이경우엔 목숨이 위험하다거나 하는 이유로 평소에 힘을 봉인하고 있으면 됩니다- 최약이거나-이 경우 아얘 능력 자체가 없음 유일한 일반인- 둘 중 하나일 거 같아.
사남은 음기가 너무 강해서 오히려 열라 쎈 요괴가 들러붙어 있는데 그 요괴랑 먹이 계약하고-이놈은 내가 먹을 거임 딴놈에게 못 줘 요런 느낌- 요괴가 싸우고 있고.
삼남은 능력치는 보통인데 영매 체질이라서 근처에서 혼백이나 요괴들을 부르거나 정화하고
차남은 정신 공격 짱일듯. 요괴가 차남을 못 버틸 거 같아.
장남은 물리공격 가능할 거 같아. 요괴건 유령이건 직접 두들겨 팰 거 같다. 악령퇴산(물리)

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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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톳티가 보스인 마피아 마츠 봤다
죽겠네 톳티의 보스 ON/OFF 상태 최고....!
게다가 보스여도 어리광부리고 싶어하는 막내인 건 변함없는 게 좋네....! 사랑스럽네!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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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막내가 보스 ㅜㅜ 헐 완전 좋다ㅜㅜ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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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OPWzKXNh0E

>>516 선생 : 이 환자는 무리야 현대의학으로는 가망이 없다 (흐릿한 미소)

근데 >>517 레스 보니까 마피아마츠 한테 겁도없이 복수하겠다고 설쳤다가 귀갑묶기당해서 지하실에 연금되버리는 토고상이 보고 싶은데요 (대 아무말)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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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어째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건가요 선생님!!!

이 환자도 가망이 없어 보이는군. 왜 하필이면 귀갑묶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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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B+Fw5n1VtEM

>>520 선생 : 글쌔 어째서 일까

그보다 어째서 그런말을2222

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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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vU9nayFQc

>>521 귀갑묶기는 평범하지 않잖아...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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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fPmz6zZf1yM

요괴마츠의 까마귀텐구 카라마츠 너무 멋져!!
그리고 요괴여우 오소는 섹시해!! 네코마타 이치는 사랑스러워!!
도도메키 쵸로 붕대 감은 거 넘 귀여워!!!!!! 요괴마츠 최고다!!!1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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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duoWZnU6Xw

공식 엔솔 짐승 F6 여자 보았음.
데카판 박사(정말이지 2차원에서 이사람은 만능이다)의 약으로 여체화한 카라에게 이치가 반한다는 내용이 있는 거 보고 뿜ㅋㅋㅋㅋ

하지만 저거 빼곤 벨 요소 없음.
벨 기대하고 사지는 마.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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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Ep8eLVrcyw

2기에서 한번이라도 좋으니까
카라마츠에 대한 취급이 조금이라도 좋아지고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근데 제작진들이 즐기잖아?... 안될거야...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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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sc7SAsjha2

갠적으론 2기 안 나왔으면 좋겠다.

1기 끝이 그랬는데 2기를 무슨 수로 내려는 거지 싶기도 하고
2기에서 육둥이가 누군가와 사귀는 묘사가 나오면 울 자신 있어. 1기에서 등장했던 캐들이면 괜찮지만 2기에서 갑툭튀한 놈이 육둥이랑 어울리다가 우리 결혼했어요 찍는 건 싫다. (갑자기 예고도 없이 등장한 신캐에 의해 한번 호되게 데인 적이 있어서 이런 쪽에 예민해. 신캐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역시 나한테는 웬수임.)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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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sc7SAsjha2

>>525 카라마츠 카라마츠... 하하하 그녀석 보고 있으면 눈물이 나요.
갠적으로 장형조가 비뚤어진 애정을 받고 있다고 생각해. 오소마츠... 24화... 웃 머리가...
이런 사랑은 필요없어ㅋㅋㅋ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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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z0RorQHkDk

뜬금없지만 여기서 카라토도 파는 레더있니...
나만 목재파는건가...
솔직히 칼토는 BL인데 NL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한다
다정한 동화속 왕자님같은 모두의 꿈 속 남자인 카라랑 여자여자한 공주님인 톳티가 만나면...
개인적으로 그런 조합 되게 좋아해...흐흐흫ㅎ...

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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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Wly3YjJE

목재는 있믄지는 모르겠지만 헤소쿠리 와즈의 아프로디테 반칙 아니냨ㅋㅋ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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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Wly3YjJE

>>528 파지는 않는데 BL인데 NL 같다는 말엔 동감 솔까말 토도마츠가 너무 이뻐. 목소리도 쓸데없이 귀엽고 사랑스러워. 헤소쿠리의 아프로디데는 반칙 아니냨ㅋㅋㅋㅋ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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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Wly3YjJE

어머 두개나 올라갔네 미안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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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XGKcn7m26tA

근데 2기 차남취급 하니까 생각난 건데
1기 1쿨에선 분량과 취급도 안좋았다가 2쿨 들어서 분량은 늘어나는데 개차반 취급은 여전한 상황이였으니 2기 역시 분량은 늘어나도(돈 벌줄 아는 공식이니까ㅇㅇ) 취급상향은 기대하기 어려워 질거같아서 기분이 조금 그렇다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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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RtB+HpWZ5M

내 안의 오소마츠 이미지가 정리가 안된다.
얀기있는 싸이코였다가
어리광 많은 장남이였다가
카리스마 넘치는 형님이였다가
캐 해석이 너무 주구창창 바뀌어버림
오소마츠만큼 내 안에서 캐릭터가 안 정해진 캐는 없는 것 같아
다른 애들은 확실히 내 안의 이미지가 있는데 말이지

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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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9DcFVE6S2g+

요새 드는 생각인데 장남이랑 삼남이 애 낳으면 육남일 거 같고 차남이랑 사남이 애 낳으면 오남일 거 같음. 아무리 생각해봐도 삼남의 드라이함은 정말이지....크으 진짜 뜬금없는 생각이야.

>>533 내 안의 장남 이미지는
"친한 사람"에게는 진짜 한없이 늘어짐. 자기 속 내용물을 전부 보여주고 부둥부둥하고 마음을 푹 놓고 바보짓하고 대신에 정말 아낌없이 사랑을 퍼부어주고 그 놈이 뭐라 해도 어지간한 건 참고.
대신 상의도 안하고 자기 멋대로 자기 기준을 들이대고서 남이 그 기준을 넘어가면 빡 돌아버림.
일단 본인 입장에선 화내기 전까지는 많이 참고 있는 거지만 남들은 그 기준이라는 것이 어떤 건지 모르기 때문에 문제가 생김.
이거지만서도.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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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ob73iFj+Y

나 진짜 좋은 사패카라를 본 적있는데 어디서 봤는지 기억안남ㅋㅋㅋ큐ㅠㅠㅠㅠㅠ
세계가 멸망하기 전에 이치마츠를 자신이 납치해서 죽일 거라고, 너의 사인은 세계가 아니라 나라고 말해놓고
사실 진짜 계획은 이런 자신의 계획에 내심 기뻐하는 이치마츠가 말한 거라 다르잖아라고 당황한 틈에 이치마츠 앞에서 자신을 칼에 찌르고 죽어가는 자신의 이름을 이치마츠가 울부짖으며 부르다 죽는 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씨 그것도 겁나 좋은데 저 계획을 말하는 순간에도 주머니에 칼넣고 있곸ㅋㅋㅋㅋ
마지막에 나한테 죽어주지 않겠냐고 칼 겨누며 묻는 카라마츠가 좋았는데 왜 즐찾을 안해놨냐ㅋㅋㅋ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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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R+haavVzs

>>535 미안 머릿속에서 혼란이 온다. 누가 누군지 모르겠어.
근데 대충 분위기는 알겠음. 충격과 공퐄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것보다도 사패카라가 원지 몰라서 구글에서 검색했더니 제일 위에 뜨는 이미지가 너가 말한 그 썰이다ㅋㅋ

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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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R+haavVzs

근데 인간적으로 남 거 가져왔으면 출처는 적는게 예의인데 왜 그게 없지.
그거 한 줄이 그렇게 힘들었냐....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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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R+haavVzs

사패차남에 방금 빠졌다 >>535 너 책임져라 진짜

그런데 사패 장남도 좋다.
아니 사패 장형조 좋다.

그리고 연중조를 감-크흠크흠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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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오 찾았다 고마웡 내 설명이 좀 자기 만족이라 난해하긴 하짘ㅋㅋㅋㅋㅋ
>>538 ㅋㅋㅋㅋㅋㅋㅋ사패 장형조 좋지! 나도 좋아해!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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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EmFRc8Goec

>>538, 539 싸패 장형조 좋지 나도 좋아해222

그리고 개인적으로 쵸로나 톳틔가 그 싸패짓 그켬;; 하면서 맨날 싸웠ㅇ음 좋겠다..
정상인조 괴롭히면 바로바로 반응이 나와서 즐거운 장형과 고양이 쓰다듬으면서 팝콘먹는 숫자.. 냠냠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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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kRa8YmEZmXI

카라른과 이치카라이치로 갱신
난 리버스맨이다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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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시절 더빙판 오소 목소리 쩐다.. 율님 소년 보이스 다이슼희...
초딩 오소랑 성인 오소가 만나는거 보고 싶다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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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루티는 애교 많은 막내 하나만 있어도 성공할 거 같은데 놀아줘놀아줘 하면서도 할때는 하는 카리레제 장남까지 있다니 진짜 아이돌. 이상적인 아이돌이다.서비스 정신 왕성할 거 같아. 근데 가끔 브로맨스 나오면
이런 거에 강한 막내는 우리가요?ㅋㅋㅋ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장남 어깨에 손 얹어서 그쪽 팬들 비명지르고
장남은 의외로 그런 쪽에 약해서 이러지 말라고 비명지를 거 같고 팬은 평소와 다른 모습에 갭모에를 느끼고.

시트러스는 활기차며 생각이 깊은 오남이랑 덕후 기질을 자의식과 섞어서 마음껏 발휘하는 삼남이 있어서 노래가 가끔 우주로 날아가는 거 빼면 무난한 그룹 아니 팀이 되었다가, 나중에 프로듀서나 작곡가 같은 크리에이티브 쪽으로 노선 변경될 거 같다. 이애들은 본인이 하는 거보다 남을 만들어 내는 게 능숙할 거 같아.

근데 아쿠아는
일 년에 한번은 해체 썰이 돌고
무대에서도 멱살잡이하고 발길질하기는 예사고
노래 가사는 중이중이하거나 고양이에 관한 것만 있을 거 같고
무대도 막 장미 뿌리고 물로 분수 만들고 화려하고
아니 애초에 컨셉이 뭐였는지 모르겠다. 비주얼계? 하드코어?
한 일 년 가면 오래 가는 거라고 했는데 그래도 어찌어찌 지속되고 있기는 할 듯.

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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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6YaP7lINx6

내가  이차창작쪽의 (게임이라거나, 공식이나 공식 아니거나) 파생된 (마피아, 체스, 킹, 나비오이란등등)것들중에 암만 찾아봐도 모르겠는 아이들이 있는데 (웹서핑을 잘 못해) 기쿠와 고스  얘네가 어디아인지 알려줬음 해서!

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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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6YaP7lINx6

>>538
사패카라 포에버! 진리! 난 카라가 똘끼있는게 그리 좋더라고! 거기에 오소도 사패끼있어서 쌍방 미친짓하는 장형조 세라비!

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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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차남은 사이코패스까지는 아니더라도 벽창호적인 면은 있다고 봐. 본인은 내가 이렇게 하니까 난 착한 애지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남에게는 그렇게 안 보이는 거.


>>544 너 저기 이치른스레에도 질문 올렸던 애닠ㅋㅋㅋㅋ 거기에 답 올라가 있음요. 헤소워야.
근데 검색하는 거 별로 어렵지 않아. 어떤 부분에서 막혔던 거야?

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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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6  나 아니야! 랄까 난 장형조 최고! 외치는 파니까 (쑻) 거기에 동생들보단 형님조가 유달리 더 좋은 아이들! 느낌으로 파고있어. 카라니이이ㅣㅣㅣ!!! 쵸로군우ㅜㅜㅜㄴ!!! 하고 오소소소송니께. 이치가 내 뇌속에 파고들 일이 없다지.

 뭐랄까 키워드 자체를 생각해서 검색하는게 힘들고, 끈기가없어 못찾는달까ㅋㅋㅋㅋㅋㅋㅋ

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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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YECrY/alK6Y

>>547 그런 거라면 좀 기운을 내봨ㅋㅋㅋㅋ


톳티가 집에서 뒹굴뒹굴하는 니트 형들에게 앵커를 걸어보자♥ 같은 타이틀의 스레를 세워서 형제들을 마구 휘젓는 게 문득 생각나서 적어본다. 어느 판에 스레를 세우느냐에 따라서 형제 사이가ㅋㅋㅋㅋㅋ

갠적으로 톳티라는 말을 할 때마다 질기고 물컹한 촉감이 느껴져. 톳밥 맛있지 나도 좋아해.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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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DUKPg15BkA

애들 변성기 왔었을 때 서로 목소리 이상해졌다고 까는거 보고 싶다 차남은 너희 목소리가 바껴도 언제나 너흴 사랑할거라고 말했다가 형제들이 던진 물건에 맞아 사망하는거 보고 싶당 (영고 차남)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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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kYyx5NeS6

스레 형식 연성이라고 하면 커플링은 아니지만 육둥이 어머니께서 답안지 폭로 하는 게 되게 재밌었어
오남 천사 ♪(*´∀`)
또 차남이 형제들에게 싫어라고 말하는 것도 좋았지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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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M5QnJVojgM

>>550!!! ㅇㅏ마도 나도 너가 본걸 본것 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답안지웃겼지ㅋㅋㅋㅋㅋㅋㅋㅋ

갠적으로 비행기로 기장과 부기장, 승무원과 정비사  이 설정  넘나 좋은것!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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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LTBnm4/C5jk

>>551 공항마츠의 삼남이랑 막내는 볼 때마다 설정이 달라지더라 삼남은 어디서는 부조종사 어디서는 관제탑 막내는 스튜어드에 공항 서비스업
공식은 옷을 줄 거면 정확하게 달라!!

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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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eo5OOXwsNk

오소른 사랑 모브오소 정말 사랑 토고오소 사랑사랑 오소마츄 특유의 횽아 ~~하다구~~하는 말투 넘좋음 횽아 빨리 하고싶은데...하면서 ㅗ꼬시는 오소마츠보고싶다 오소마츠는 빗치^^ 괜찮은척 하고 여유로운척하다가 들켜버려라~! 괜찮은척 여유로운척 안통해서 결국 울응ㅁ토해내고 힘들엇다고 위로해달라고 하는 ㅇ오소머츠 보고싶다 ㅜㅜ 오소마츠도 좀 기댈 사람이 필요햐ㅜㅜㅜㅜㅜㅜㅜ 휘둘리는 오소마츠 보고시파ㅜㅜㅜㅜ항상 지가휘둘다가 휘둘리니까 오소둥절 어찌해야하지 이런 난 안익숙해 젠장짜증나 ㅈ내가 , 오소마츠상이 휘둘ㅇ리다니

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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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eo5OOXwsNk

나는 장남,횽아라구! 짱쏀횽아라구! 하는 오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오소가 휘두는 것도 좋음. 오소가 휘두는줄 알앗지만 그 반대인것도 좋아하고. 그냥 오소른 사랑해

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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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PYGuOGexeY

의사마츠 좋지 않냐. 그 일러가 넘 좋더라.

 오소는 복장이 수술복이었는데 외과 같고.
카라는 성격상 수술이 화려하고 뽀대난다고 외과 할 거 같고 아니면 응급실이나 구급구명 그런 쪽일 거 같고. 요는 간지나면 위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을 거 같음.
쵸로는 내과면 좋겠다. 아니면 방사선과나 마취과 같은, 환자랑 직접 접촉하는 건 적은데 안 보이는 곳에서 엄청 바쁜 거.
이치는 수의학과 아니면 치의과 어떠니. 그 마스크가 정말이짘ㅋㅋ 어른을 상대할 마스크가 아니었엌ㅋㅋ 동물을 치료하고 싶다고 할 거 같기도 해! 아니면 소아과거나.
쥬시는 소아과 아니면 재활의학과. 아니면 간호사.
 애들한테 인기 많을 거 같아.
토도는 약사면 좋겠음. 아니면 산부인과.

그리고 신의 손 카미미츠와 담당환자가 무조건 죽거나 완치되는 피프티 피프티 아쿠마츠ㅋㅋ
경리 컨설턴트 겸 프론트 담당 이야미에 병원식 담당 치비타라든가 좋네.

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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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npx+eBBk7s

>>555 의사마츠 좋았지
무엇보다 공식 백의!! 라서

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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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nQ1ljcJwdQ

메가데비한테 보고 싶은데 데비메가가 너무 메이저라서 연성이...! 연성이....! 부족해...! 소비러인 나한테는 너무 가혹하다.... 데비메가를 보는 것도 행복하지만 메가데비가 너무 보고 싶어....!!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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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fsHoi/5/d+

>>557
맞아맞아 메가데비 좋잖아ㅠㅠ 데비메가도 좋지만 메가데비만의 매력도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크다고!
엄청 아름답고 고고하신 여신님이 살고 계시다는 말을 듣고 판단 착오&편견으로 멋대로 결론 내리고(대강  여신님=이쁘다&얌전하다 > 얌전하고 이쁜 애들은 보통 약하다 > 먼저 먹는 놈이 임자네 그런데 아직 임자 없다고? > 이게 웬 떡!!!! 이런 수순으롴ㅋㅋㅋㅋ) 꼬리 막 흔들면서 찾아갔다가 반대로 자기가 떡이 되어버리는 데빌ㅋㅋㅋㅋ 좋잖앜ㅋㅋㅋㅋㅋㅋ 막 꼬리를 여신님 팔에 감고서 "안돼..더 이상 하면 정화 되어 버려♥" 같은 말 하면서 눈물 뚝뚝 흘려준다거나 하면 더 바랄 게 없겠어요!!! 아니야 정화 되어버려라 그대로!!! 그래서 천사로 강제 개종(?)되어서 평생 여신님 옆에서 살아랔ㅋㅋㅋㅋㅋㅋ

머릿속 이미지가 여장공&바보수가 되어버렸닼ㅋㅋㅋㅋㅋㅋ

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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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YLUf73WXZs

>>558 너무 배우신 분의 썰이다.

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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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oT82USYAx+

88년도판은 진짜 육둥이들이 페이크 주인공이고 오히려 이야미랑 치비타가 진주인공이였음 ㅋㅋㅋㅋ

이야미랑 치비타가 팀 짜서 사고침>육둥이들한테 얻어터짐 거의 이 패턴

참 카툰인가 거기서 육쌍둥이 방영했을 때 육둥이들 비중이 더 높고 이야미랑 치비타가 낮고 상현님 목소리보다 율님 목소리가 더 많이 들렸어야 됬는데 그 반대 ㅋㅋ 쵸로역이였던 정화님도 치비타 연기를 더 많이하심 참, 상으로 오고 주인공 자리 되찾았구나


육둥이들 바닷가 가는거 보고 싶다. 근데 다른 형제들은 다 수영복을 챙기고 왔는데 오소만 없음 분명 챙기고 왔을텐데 이상하다 또 이야미 그때처럼 사기친건 아니겠지?라며 이야미를 노려보는데 이야미는 이번에 진짜 아니라고 울면서 싹싹 빔 그때 토도가 가다가 여자 수영복을 주웠다고 그거 입으라고 하니까 오소가 토도를 후려팬 다음 주인한테 돌려주라고 하는거 보고 싶다

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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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2tRu6YGbFA

>>559 처음 들어보는 말이라 무슨 의민지 모르겠지만 칭찬이지? 고마워

>>560 여자 수영복ㅋㅋㅋ엌ㅋㅋ미친ㅋㅋㅋ 그렇게 입고 싶음 너 쉐리가 입어 이 정신나간 쉐리야 하고 집어던지는데 의외로 아무렇지 않게 입고 와서 자 이제 너가 입을 차례다 하면 뿜기겠다.

토고×이야미 좋지 않니?
육둥이에게 너무 당해서 빡친 이야미가 육둥이 보스격인 오소마츠를 완전히 바보로 만든 놈이 있다는 말을 듣고 우왕굳 이놈을 잘 꼬셔서 내 휘하에 두면 육둥이 제압은 문제없군 하면서 찾아갔는데 이건 소위 나쁜남자가 아니라 진성 나쁜놈인 거얔ㅋㅋ
 토고가 담배 빼어물며 그래 날 보자고 했다고? 하고 말을시작하는데 이미 이야미 머릿속에선 온갖 지옥이 펼쳐지고 있고ㅋㅋㅋ
 이건 내가 어찌 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직감한 이야미가 바짝 쫄아서 말바릇까지 사라져가지고 아니요 사람 잘못 봤어욥 안녕히 계세요!! 하고 도망치려는데
그 손을 토고가 잡는 거지. 결코 세게 잡은 건 아니고 아기 손 잡는 정도? 그런데도 이야미는 도망갈 수 없고 토고의 표정은 점점 미소띤 표정으로 바뀌어가고...
이 썰이 560의 토도를 토고로 봐서 나온 썰이라고 하면 나 혼나려나?

5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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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ZSB8a4htno

사람들이 쵸로한테 제일 무관심한것 같아서 늘 슬프다 ^^ 쵸로의 매력은 그 끝까지 잠긴 단추를 누군가 풀어헤칠때/잡아뜯을때 무너지는 멘탈 ^^  집구석 벗어나려고 발광하는 쵸로 교묘하게 가두는 형제들도 좋고 걍 쵸로른이면 뭐든 다 좋다 하 특히 토고->오소->쵸로 로 이어지는 먹이사슬 너무 아름다와.. 이런거 있자나 막 오소는 유곽에 일하는 남ㅊ이고 토고는 개같은 손님이라 오소 지명해서 막대하는데 오소는 토고 상대하고 나면 꼭 조용하고 까탈스러운 성격의 몸종 쵸로 불러서 화풀이하는 먹고 먹히는 (?) 관계 너무 좋다 ^^ 난 쵸로만 오른쪽 끝에 있으면 왼쪽엔 뭐가 있어도 좋음 ㅋㅋ 오소가 쵸로 불러다가 본인 자존심 세우려고 미친듯이 쵸로 까내려주면 좋겠다 하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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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nm6HZBO21E

카라오소 보고 싶다 시리얼에 우유 먼저파 오소랑 시리얼 먼저파 카라 밀크티에 홍차 먼저파 오소랑 우유 먼저파 카라 오소가 자기 말 맞다고 찡찡대니까 카라가 알았다 알았어 형님 말 맞다 이러며 한숨 쉬니까 오소가 당연 그래야지 ㅋㅋㅋ 라며 씩 웃는거 보고 싶다

군,상 통틀어서 한국판 성우 장난 보고 싶다. 오소는 괴도 ㅋㅋ헹글라이더도 타고 우울한 표정만 지으면 빨리 늙는다고 장미꽃도 주고 어릴적 버전은 마기 알라딘 ㅋㅋ 이야미는 상은 집게리아에서 게살버거 만들고 군은 코스모 ㅋㅋ 수호천사 이야미 ㅋㅋ 쥬시는 군,상 모두 마기 알리바바 왜 갑자기 이런게 보고 싶어졌지?

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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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891/yFR47aY

>>563 너 나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플링 카라오소인데 ㅋㅋㅋㅋㅋ 우울한 표정 지으면 빨리 늙는다는 거 그거 단풍잎이야기 괴도씨지? 아 갑자기 괴도 오소마츠 설정 보고싶어졌다 (뜬금

개인적으로 카라오소 아니라고 해도 오소른이면 다 좋아! 나는 취향이 만약 한다면 나는 공일거야! 하면서 당당하게 행동하고 남한테 장난치는 거 즐기던 캐릭터가 자신이 만만하게 보던 캐릭터한테 깔리는 것... 오소가 만만하게 보던 카라마츠 스위치 잘못 건드려서 깔리고 당황하는거 너무 좋아! 같은 의미로 카라이치도 좋고 토도오소도 좋고 ㅋㅋㅋㅋ

예전에 토고오소아츠토도 썰 봤는데 정말 최고였다 (코쓱 장남의 저렇게 여유없는 모습이 난 좋더라 정말 오소른은 사랑입니다♥ 더불어 형님조도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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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1ZvJ9ojvjY

체스마츠 보다가 떠오른 건데 헤소워에서 폰 주시마츠가 퀸으로 승격하잖아?

킹 카라마츠와 첫번째 왕비 이치마츠와의 사이에서 이런저런 트러블이 있어서(이치마츠의 어둠, 이치마츠의 츤데레, 이치마츠의 비뚤어진 카라마츠 보이즈 속성, 카라마츠의 뭘해도 아픈 태도, 카라마츠의 사이코패스 등등)둘 사이가 좀 어긋난 상태에서 주변 사람들이 두번째 부인을 권하는 거얔ㅋㅋㅋㅋㅋ
그래서 두 번째 왕비 쥬시마츠갘ㅋㅋㅋㅋㅋ 들어오곸ㅋㅋㅋㅋㅋㅋ 쥬시마츠가 성격이 워낙 좋으니까 남편하고도 첫번째 부인하고도 사이가 좋곸ㅋㅋㅋㅋ 처음엔 심란해하던 이치마츠도 쥬시마츠를 막 둥가둥가하곸ㅋㅋㅋ 카라마츠도 아마 처음에는 어색해 했겠지만 금방 사이 좋아지곸ㅋㅋ 해서 셋이 잘 먹고 잘 살았다는 차남의 양손의 꽃 엔딩.

하지만 나는 비뚤어졌으니까
사실 열렬한 카라마츠 보이즈-라는 말은 부족하고 진짜 카라마츠 완전 사랑하지만 조금 사정이 있어서 솔직해지지 못하는 이치마츠가, 자기가 있으면 분위기가 막 싸늘해지기만 하는데 쥬시마츠가 있으면 분위기가 온화해지고 카라마츠도 행복해 하니까(정확히는 행복해 '보이'니까) 자기는 정말 필요 없는 존재구나 하면서 막 땅을 팠으면 좋겠다. 나는 너한테 필요없으니까 날 내다버려야 카라마츠가 행복해지는데, 하지만 나는 이녀석이 없으면 죽을 것 같은데, 그런데 나도 솔직하게 대하질 못하니 나랑 있어도 행복해질 수 없는데 그러면서. 그런 복잡한 마음으로 카라마츠를 대하니까 카라마츠도 이치마츠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몰라서 막 고민하고. 악순환 반복되고, 이치마츠의 입지는 점점 더 나빠지고!
결말은 주시가 왕이 되고 카라는 왕자리 포기하고 평민 신분으로 이치랑 러브♡
응응 카라이치랑 이치카라 분자는 속일 수가 없어욬ㅋㅋ

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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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q1ZvJ9ojvjY

>>563 쵸로마츠 좋아하지만 그런 식으로 좋아하지를 않아서 반응하기 곤란하다. 나는 쵸로마츠는 우연히 서코같은 데서 만나면 차 한잔 마시는 그런 온라인 동지같은 감각으로 좋아해섴ㅋㅋㅋㅋㅋ

>>564 괴도마츠 좋군!!!!! 그러고보니 사남도 p5에서 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남도 DN엔젤의 괴도의 바깥 사람ㅋㅋㅋㅋ 이 무슨 괴도의 피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네 엄마안쪽도 아빠안쪽도 딱히 괴도 역을 했다는 기록이 없는뎈ㅋㅋㅋㅋㅋ

뻘소리지만 차남 안쪽사람이 한 역 중에 내여귀의 그 오라버니가 있었다.... 과연....하고 납득했다가 뭐가!!! 하고 웃었엌ㅋㅋㅋㅋ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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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JQh4jQWDTY+

군 시절 쥬시 설정 보면 상에서 오히려 지금 쵸로 포지션이 쥬시 포지션이였어야 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형제들 중 가장 잔소리가 심했다고 했어 목소리도 들어보면 상은 오노디님은 톤이 굵고 승훈님은 톤이 얇은편이지만  한일 전부 정신 없는 목소리인데 군 때는 뭔가 째진 목소리 

이치가 고양이 머리 쓰담쓰담 해주는거 보고 자기도 쓰담쓰담 해달라고 찡찡대는 오소가 보고 싶다 이치가 한숨 팍 쉬면서 장남이 어리광이나 부리고..라며 오소 머리를 부드럽게 쓰담쓰담 그리고 이치의 표정이 확 바뀌더니 오소 머리를 잡아 당겼음 좋겠다

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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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vbRlvi9mM

>>567 장남의 카리스마는 어디로??? ㅋ

갠적으로 나는 이치랑 쥬시가 바뀐 것 같다고 생각했음ㅋ 왜 그 자주 우려먹는 소재 있잖아 쌍둥이가 상대인척 연기하는 거. 나는 그거처럼 이치랑 쥬시가 바뀌었다가 그대로 눌러앉아서 라는 썰도 좋음ㅋㅋㅋ

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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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6t04PAAiqE

>>567
도리어 사춘기 지나서 인외 속성을 획득해 버린 오남 ... 군 공식에서도 (구)야구덕후는 쵸로마츠라고 넌지시 말해주기도 했지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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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VdSSgvzbAA

쵸로가 영어랑 한자 자격증 6등급 있다고 했잖아? 영어는 그렇다쳐도 일본인인데 한자가 6급이면 심각한데 ㅋㅋㅋㅋㅋ 거긴 글 쓸 때 가나랑 한자 같이 쓰잖아

오소:쵸로마츠는 한자 6급이니까 후리가나가 있는 글만 읽어야 되겠는데?
카라:아니 아예 가나만 있는 글만 읽어야 한다
쵸로:개객기들

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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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vVdSSgvzbAA

아 쵸로마츠군이랑 쵸로마츠상이 만나는거 보고 싶다
어찌어찌해서 과거랑 미래가 만남 쵸로상은 앨범도 봤고
그래서 어릴 때 모습을 기억하지만 쵸로군은 모르잖아? 자기 미래 모습이 어떤지 모르는데 쵸로상은 쵸로군의 행동이나 기타 등등을 보고 자신의 어릴적 시절이라는걸
한눈에 알아봄 그래서 쵸로군한테 다가가 네 미래라고 얘기해주는데 쵸로군은 믿지 않음 여차저차 잘 설명해주니까 그제야 믿고 쵸로군은 울어

쵸로군:아 나 겁나 훈남으로 클 줄 알았는데 추남이 됐어 ㅠㅠ 그리고 나 변성기 오면 목소리 저렇게 바껴? 완전 이상 ㅠㅠㅠ

쵸로상:(나 추남 아니거든? 그전에 우리 형제 다 똑같은 얼굴인데 추남 훈남이 어딨어? 그리고 내 목소리 하나도 안 이상해!)

자기 과거라서 때릴 수도 없고..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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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vbRlvi9mM

>>571 갠적으로 성덕인 쵸로상이 카미야 히로시를 무시하는거냐 너님!!!!하면서 쵸로군을 갈구면 뿜기겠다.
>>570 6급이 어느 정도인가 했는데 초등학교 5학년 정도 수준이라는 언급을 보았다. 일본의 5학년이면 한국의 5학년보다는 한자를 많이 알고 있을 것 같은데. 뭐 한국인 전부가 한국사 시험 1급을 따지는 않는 것처럼 별로 중요한건 아닐 지도. 걍 어쩌다보니 초등학교적에 학교에서 시험치라고 해서 친걸 그대로 가지고 있는 건지도 몰라.

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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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8q52oGLfIk

일본에서 면접 볼 때나 그럴 땐 와타시를 사용해야 한다고 들었거든? 그러므로 면접관 카라와 실수로 아타시를 사용한 오소가 보고 싶다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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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tNnlNEdLvZ2

>>573 장남이 아ㅋㅋ타ㅋㅋㅋ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뻘하게 품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소 쪽팔려 죽으려고 하는 거 아니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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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dV7ZnALKQT2

>>574 오남이나 막내라면 별 문제없이 넘어갔을 건데 하필이면 장남ㅋㅋㅋㅋ

5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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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58q52oGLfIk

근데 막내는 아타시를 사용해도 별 이상하지 않을 듯

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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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Olh34wKdLI

>>576 오히려 플러스 효과로 귀여워보이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ㄱㄲ
장남의 아타시는 아직도 웃곀ㅋㅋㅋㅋㅋㅋㄱ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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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js92TQ95jk

포켓몬 괴담 찾아니다 후지산에 자살명소로 이름난 숲이 있다는거 보고 되게 심란해짐
(혼자 후지산 다녀온 육남을 본다)

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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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AUmJsz4X7o

>>578 딱히 의도는 없고 걍 놀러 간 건데 다른 형제들이 오해해서 우리가 잘못했다고 매달리는 장남~오남 어떠냐. 토도가 처음에는 좋아하면서 막 부려먹었는데 갈수록 정도가 심해져서 힘들어 하는 거 보고 싶다. 처음에는 단순히 옷 사주고 먹을 거 사주고 부둥부둥하는 정도였는데 점점 에스컬레이트하는 거지! 어디 나갈 때는 꼭 형제 중 누군가랑 같이 나가고 문자로 어디 있냐고 오 분에 한 번씩(형들이 각각) 확인해야 하고 위치추적 앱 깔리고 화장실 갈 때는 형들이 안아서 옮겨주고 아래도 닦아주고 목욕도 형들이 일일히 닦아주고 말려주고. 형들 뭔가 이건 아닌 거 같아 한마디 했다가 집 밖으로 못나오게 되고...
형들의 귀여움을 듬뿍 받는 토도 좋잖아?(이게 귀여움 받는 건지는 차치하고)

아니면
 거기 수해가 있는 곳이잖아? 너 괜찮냐 라는 질문에 별거 아니라는 듯이 대답하지만 실제로는 그럴 의도가 있었고 시도 직전까지 갔었다가 돌아온 막내도 좋다. 어두움을 가지고 있는 막내 좋다.

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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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mjs92TQ95jk

>>579 니가말한 썰 누구 어둠의 그램쟁이가 언젠가 그릴듯한 내용이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결말은 토도마츠의 SOS에 출동한 친구 후츠마루, 쿠소스케, 아츠시 3명에게 구조되는건가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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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EzzCntzh/M

오소가 멘붕해서 자해를 할려고 할 때 카라가 침착하게 배를 쳐 기절시키고 살며시 눕혀서 이불 덮어두는거 보고 싶다 쵸로가 놀란 얼굴을 하며 카라를 쳐다보니까 "왜? 내가 사람 한명 기절시키지 못 할 정도로 연약해 보였나?"라고 대답하고 위험한 물건 눈에 안 띄는 곳에 놔두라고 시키는거 보고 싶어

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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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rPtta1cVRqU

>>580 갠적으로 구해주러 와서 이제 문만 나가면 되는데 그때까지 일부러 당하는 척하고 있던 형들이 미소를 지으면서 그들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데... 라는 전개에 한 표.
물논 햄볶한 전개도 좋고.

>>581 아무도 너를 약하게 보지 않아 아마도?
배는 잘못 때리면 기절이 아니라 골로 가니까 담번엔 조심해 라고 주의주는 삼남.
진짜. 옆구리 한번 맞아봤는데 눈앞이 막 하얘지고 머리가 멈춰. 배는 어떨지 상상도 안 가.

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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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7OOUVG7K0+

오소:오소마츠는 말야 초밥이 넘 먹고 싶옹~
쵸로:아, 죤나 끔찍..저 나이 먹고 3인칭화라니..
오소:응? 삼남 지금 오소마츠한테 막말한거야?
오소:오소마츠 대게 실망이야! 오소마츠가 너희 먹여 살릴려고 얼마나 고생하는데!
쵸로:고생은 개뿔!
토도:근데 3인칭화 하니까 은근 귀엽다
쵸로:하도 안 귀여워!
오소:동생들아 쵸로마츠 진짜 나쁘지? 막 오소마츠를 이렇게 막 흑..
쵸로:3인칭화 좀 그만해!
오소:왜? 오소마츠가 뭘 잘못했는데?
오소:오소마츠는 네가 짜증내는 모습 보기 싫어! 정말 싫어!
토도:근데 귀엽긴 하다
쵸로:안 귀엽다니까!
오소:그럼 오소마츠는 초밥 먹고 싶으니까 초밥집 갔다 올게~ 오소마츠는 착한 첫째니까 너희 먹을 것도 포장하고 올게~
쵸로:제발 빨리 꺼져! 두번 다신 돌아오지 마!

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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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형들이 브라콤을 넘어서 얀데레로 진화했다 ... 근데 이럼 셋 중 누구 하나는 진짜 뒷산에 묻히는 앤딩일거 같아서 찝찝한데 보고싶음 ... 망했네
요걸로 망가가 나온다면 제목은 얀데마츠상 인가ㅋ

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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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hFdeZzRIiKM

>>584 이상하다 막내의 자살을 막자는 의도였는데 왜 막내를 자살보다 비참한 결말로 몰고 가는 거얔ㅋㅋㅋㅋ 아 원인은 글러먹은 망상력이구나
아무리봐도 이 판에 그림러는 안 보이므로 그림되는 누군가에게 부탁하거나 그림 외의 컨텐츠로 해결해야겠네

>>583 미친 ㅋㅋㅋ 삼인칭홬ㅋㅋㅋ 삼남 힘내라ㅋㅋㅋ 그와중에 열심히 애정표현하는 막내ㅋㅋㅋㅋㅋ

저게 너무 짜증나서 스트레스 받아서 병원까지 가는 삼남도 좋고
속으로 귀엽지만 단둘이 있을 때만 해줬으면 하고 바라는 삼남도 보고 싶다.

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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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07OOUVG7K0+

아, 2기 나왔을 때 더빙판 기대된다(시름시름)
오소용우, 카라창욱, 쵸로호산, 이치창영, 쥬시승훈, 토도혜성.. 이리노님 토도가 부드러운 미소년 느낌이라면 혜성님 토도는 귀여운 미소년 느낌


오소가 이상한 약을 먹고 6살로 어려지는거 보고 싶다. 아니 슈밤밤 장남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알고보니 데카판이 만든 약 때문에 그런거고.. 쵸로는 데카판을 때려 눕히고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게 하는 약을 빨리 만들라고 시킴 집에 돌아오고 유딩 오소가 두리번 거리며 울먹이려고 하자 쥬시가 '쥬시 있다~ 쥬시 없다~'를 반복하고 토도도 대충 춤을 추면서 달래줌 카라도 달래줄려고 유딩 오소 앞에 나왔는데 카라 얼굴 보자 마자 울음 터뜨림

"왜 나만.. 왜 나만 미워해.."

카라는 급 우울 모드

이치는 귀엽다면서 머리 쓰담쓰담 해주고 과자를 먹일려고 하는데 고양이 전용 쵸로가 뺏어서 동물이 먹는거 주지 말라고 짜증내고 부드러운 계란 과자를 먹임

그리고 며칠 후 데카판이 원래 모습으로 돌아오는 약을 만들었다고 하고 오소한테 먹일려고 하는데 쵸로가 유딩 오소를 끌어 안고 "안돼!"라고 울먹였음 좋겠다
며칠이나 짧은 시간 동안 유딩 오소한테 정이 많이 든 삼남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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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그리고 원래대로 돌아온 오소가 똑같은 짓을 하지만 이번에는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으면 완벽하다

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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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랑 쥬시 아재 개그 좋아할 것 같음 그리고 쵸로나 토도는 짜증내지요

오소:쵸로마츠 사랑니 났네? 사랑니가 사랑니(살았니)?
쥬시:근데 말야 백수는 있으면서 흑수는 왜 없어?


가위바위보해서 쥬시가 먼저 씻게 됨

토도:근데 쥬시마츠 형이 들어간 곳 말야 욕실이 아니라 화장실인데?
카라: .....

(일본에서는 욕실과 화장실이 떨어져 있음)


미니 스커트를 사온 장남

오소:미니 스커트 사왔다!
쵸로:미니 스커트는 왜 사와? 입을 사람 아무도 없잖아? 엄마한테 줄리도 없고.. 토토코한테 선물하게?
오소:아니, 내가 입을거야 그리고 널 유혹할거야
쵸로:ㅅㅂ

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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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갑자기 쵸로오소로 암살교실 au가 보고 싶다.
장남이 요즘 이상해져 조사를 해봤는데 알고보니 토고라는 아저씨한테 구타를 당하고 있었던거야 이를 알게 된 쵸로가 놀래 몇 시간 후 쵸로가 집에 들어오고 뒤를 이어 오소가 들어와 자기가 뭔 일을 당했는지 말도 안 하고 빠칭코에서 뜯겼다니 오늘 신 야한 비디오를 사러 갔는데 다 팔렸다니 어쩌고 저쩌고 평소에 하던 말들만 내뱉에서 쵸로는 어이가 없다 못해 화가났어. 그러면서 토고한테 폭행을 받은 장남이 안쓰러워 그녀석한테 어떻게 복수를 할까 생각해

.
이틀 후 쵸로는 골목길에서 이상한 물건을 주워
'뭐지? 이 이상한 세포가 담긴 병은?'

딱 봐도 과학연구소 같은 곳에서 실수로 떨어뜨린 것 같았어 하지만 쵸로는 돌려 줄 생각도 안 하고 집에 가져가 그리고 촉수라는걸 알게 되고 이거다!하고 자기 목 뒤에 촉수의 세포를 주입해

촉수를 주입하고난 후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어 토도가
왜 그러냐고 어디 아프냐고 걱정스럽게 묻고 쵸로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대답해 오소가 와서 "아무것도 아니긴 뭐가 아무것도 아냐? 지금 네 표정 엄청 찡그러져 있는데?"라며 쵸로한테 손을 뻗을려고 하자 쵸로는 오소의 손을 뿌리치고 화를 내

"아무것도 아니라니까! 그러면 형이야 말로 뭐  숨기는거 없어?"
오소는 놀래서 작은 목소리로 '아니..'라고 대답해
그날 밤 쵸로는 악몽을 꾸고 있는 듯한 오소의 머리를 살며시 쓰담아

그리고 시간이 흘러 뒷골목에서 오소가 토고한테 맞는 모습을 목격해 쵸로는 그곳으로 달려가고 오소는 '쵸로마츠? 네가 어ㄸ..' 말도 다 못 끝내고 기절해
토고는 킬킬 웃으며 "오소마츠 동생인가? 너도 네 형처럼 되고 싶은건가? 넌 어떻게 해줄까?" 쵸로를 쳐다봐

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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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그래, 넌 죽이면 좋겠군. 나중에 오소마츠가 정신을 차렸을 때 비참해진 너의 시체를 보고 어떤 표정을 지을까? 상상만 해도 재밌는데?"

토고는 더 기분 나쁘게 웃고 쵸로는 고개를 숙여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려

'....라고.'

"응? 방금 뭐라고 했나? 잘 안 들렸는데~?"

그리고 쵸로는 고개를 들어 촉수를 꺼내고 말해

"죽는건 그쪽이야 자, 이 촉수가 얼마나 센지 시험해 볼까?"

토고는 이걸 보고 충격을 먹어 벌벌 떨리는 목소리로
'괴물이였던가?'라고 외치자 쵸로는

"그래, 난 이제 괴물이야. 자, 덤벼."라며 광기낀 목소리로 말해

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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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은 오소마츠상 모를거라 생각하고 사남이 차남 젖꼭지 주물대는 내용의 웹코믹 2차 보고 있었는데 동생이 그거 오소마츠상? 하고 물어서 상당히 심란했다. 이래서 내가 뭘 파는지 까지는 말하고 싶지 않았어!!!! 빌어먹을!!!
동생은 내가 벨 파는 건 알지만!!!
내가 이래저래 만화나 게임이나 드라마 같은 걸 파고 있는 거 알지만!!!!
그 둘을 동시에 엮어서 파고 있을 거라고는 생각 안 했겠지!
남에게 야동을 들켰을 때의 반응이 이런 느낌이겠지?

>>590
쵸로는 그래도 마지막까지 가지는 않을 것 같음.
마지막의 한 뼘에서 간신히 손을 멈추었을 때, 눈앞에는 피투성이가 된 남자가 쓰러져 있고, 주변은 엉망이고, 자기 몸은 새빨갛고 비릿한 냄새도 나고.
그때 무슨 특수 전투원같은 차림의 사람들이 우르르 몰려와서 총을 겨누고, 쵸로는 막 머리가 혼란스럽고.
연구원 한 명이 나타나서 나랑 같이 가자고 손을 뻗는 거지!
그리고 오소마츠는 그날부터 구타당하지 않게 되었지만 동생을 잃어버렸습니다 로 시작하는 회색계 이야기.

백색계면
오소마츠가 정신을 차리고서 쵸로를 말리러 와서
네가 나를 위해서 노력해준게 고맙지만 저녀석은 너가 손댈 가치도 없다고 설득해서 돌아가고?

흑색계면....
오소마츠랑 맞닥뜨려서.
지금까지 괴로웠지. 이제 더이상 괴롭힘당할 걱정 없어. 앞으로도 내가 지켜줄게.
라는 말을 하면서 삼남은 장남에게 손을 뻗지만
장남은 오히려 괴물! 이라는 한마디를 내뱉으면서 뒤로 도망치면 되는 건가요!
그리고 쵸로는 미친듯이 울다가 웃다가 촉수를 막 손으로 내리치는데 그때마다 뇌가 쥐어짜이는 듯한 고통이 밀려오고 그래도 상관없이 촉수를 뜯어냈는데, 잠시 후에 다시 촉수가 자라는 거지!
그리고 진짜 막 울고....

미안. 좀 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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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수를 함)
오:(잠옷을 평소 입던 후드로 갈아 입음)
오:(거울을 보며 머리를 단정하게 빗음)
오:(립스틱과 매니큐어를 바름)

쵸:넌 오늘부터 형제가 아니라 원수다
오: [엥? 아침에 세수하고 옷 갈아 입고 머리 빗는게 뭐가 이상하다는거지?']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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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잠옷을 후드로 갈아입다> 잠옷을 벗고 후드로 갈아입다

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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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머릿속에 떠오른 썰

오:쵸로마츠, 나 저거..(손가락으로 어딘가를 가리킴)
쵸:응? (가리킨 방향 쪽으로 고개를 돌림)

거기엔 인형탈을 쓴 알바생이 풍선을 나눠주고 있었음

쵸:그냥 알바생이 아이들한테 풍선을 주고 있잖아. 그게 왜?
오:아니, 풍선 받고 싶다고...
쵸:뭐라고?
오:저 인형탈 알바생한테서 풍선을 받고 싶다고 ^^
쵸:이 ㅁ친 장남 새갸!!
오:왜? 갖고 싶단 말야~
쵸:지금 20대 먹은 성인 남자가 풍선을 갖고 싶다고 찡찡대는게 말이 되냐!!
오:엥? 성인 남자가 풍선 가지고 놀면 안 돼?
쵸:당연히 안되지!!
쵸:뭔가 싶더만.. 쓸데 없는 소리하지 말고 집에나 가자
오:갖고 싶어
쵸:안돼
오:아! 방금 좋은 생각이 났어!
쵸:뭔데?
오:내가 네 동생이고 네가 내 형을 하는거야 난 귀여운 유치원생! 나이차 엄청 나는 쌍둥이 형제라고 속이면 될거야!
쵸:무슨 개소리여; 20대랑 유치원생이니 형제라니 너무 늦둥이네..가 아니라 유치원생이 키가 170 넘는게 말이 돼? 그리고 나이차가 있는데 쌍둥인것도 말이 되냐!?
오:말 되지
쵸:뭐가!! 야, 그냥 집에 가자.
오:(계속 가만히 서 있음 그리고 울먹거림)
쵸:(급 마음 약해짐)

쵸:우리 동생한테 풍선 한개만 좀 주세요~ 아, 믿기시지는 않겠지만 키가 170 넘는 유치원생이랍니다~!
알바생:????

.
쵸:이제 됐냐? 내가 창피해서 원.. 오, 주여 저 나이 먹고 풍선을 그것도 그냥 풍선도 아니고 유아틱한 동물 모양 풍선을 가지고 놀다니..(이마짚)

오:헤헤.. 풍선 좋아~

쵸:귀엽긴..아니 너 말 안 들으면 이 풍선 날려 보내거나 터뜨릴 수 있어

오:헤헤~ 풍선 좋아~

쵸:어휴..

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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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장히 정신나간 생각이지만 센티넬버스AU x 마피아마츠AU로
센티넬 토도마츠(마피아) x 가이드 아츠시(일반인) 보고싶네 ... 상황은 그나마 전 가이드 였던 후츠마루가 적 조직한테 피살당한 기점이면 되겠죠?

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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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헐 보고 싶다! 풀어줘 ㅋㅋㅋ

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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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아 어느 웹툰보다가 생각난거긴 한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기는 대충 가이드 후츠마루가 죽은뒤 토도는 가이딩 못한채로 시간이 너무 많이 지나 버린탓에 능력한번 쓰면 광범위로 폭주해버리는 상태(토도의 능력은 광범위 중력조작)<< 이것땜에 조직에선 토도는 섬멸전 이외에는 사람을 만나는 것도 외출도 괭장히 제한해버림 이런 토도의 취급에 형들은 생각하지 언젠가 이 조직은 자신의 막내동생을 장기말로써 버릴것 이라고

요는 쿠테타를 위한 믿작업준비에 막내동생의 가이드를 찾는게 필수로 끼워져 있음 내가좋다(이게 아츠시)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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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농구로 이치마츠가 일상적으로 카라마츠 귀여워 라고 생각하고 있을때 카라마츠가 그 해맑은 미소로 보건실로 달려와서 teacher 다이스키-! 하며 안겼는데 이치마츠는 갑자기 카라마츠가 달려와서 안겼으니 뒤로 넘어지는데 마침 뒤에 침대가 있었고 결국 둘이 꼭 껴안고 침대에 누워있는 상태가 된거야 우리 순수한 중딩인 카라마츄는 몰라도 이치마츠는 보건교사니까 보건수업때 성교육도 하는 알거다아는 성인이잖아 당연히 망상이 폭주중인데 그와중에 카라마츠가 말하는데 일단 카라마츠도 침대로 갑자기 넘어진거니 놀라서 눈물 살짝 맺힌 상태에서 이치마츠에 와이셔츠(가슴팍이라 해야하나 어쨌든 그 부분) 천을 그 작은 손으로 쥐고 이치마츠를 올려보면서 우으..선생님.. 이런 식으로 말해서 이치마츠가 코피흘리는 상태로 천국에 가는 기분을 맛보는게 보고싶다아ㅏㅏ..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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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7
은근 끌린다!ㅋㅋㅋㅋ 근데 막내 취급이 좀 안습이다 ㅠ


카라오소로 보고 싶은 것! 오소가 장남으로서 모든걸 책임져야 하는게 너무 힘들다고 매달렸으면 좋겠다. 막 울먹이면서 내 어리광을 받아줘, 내 머리를 쓰담아 줘라고 하니까 카라가 어쩔 수 없다는 표정으로 머리 쓰담아 줬음 좋겠음

"동생이 형 머리 쓰담하는거 봤냐?"


오소는 카라 말에 신경 쓰지 않고 계속 쓰담아줘라고 어리광 부렸으면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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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너무 망상이 잘 나가는뎁숔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7 힘내라 형들.
개인적으로 진단메이커를 돌렸더니 정체를 감추고 있는 정부 소속 가이드라는 말이 나와서 형 중 한 명이 정부 소속의 스파이 가이드(왜 스파이냐면 정부 소속이라는 말을 처음 본 순간 나는 정부소속의=스파이 라고 멋대로 생각했기 때문에)고 조직을 무너뜨리기 위해 잠입한 상태라는 설정 어떤가 생각해 보았는데 그러면 막내를 어떻게 할 거얔ㅋㅋㅋㅋㅋㅋㅋ 왜 막내를 안 챙겨주냐는 말이 나올 것 같아. 형이 아니라 아츠시가 정부 소속 스파이면 되나요? 그리고 마피아를 먹고 뒷세계에서 군림하고 싶은 형들과 연인(?)을 빛의 세계로 이끌고 싶은 아츠시의 공방이 펼쳐진다면 바랄 나위 없게써여.

>>599
오소카라든 카라오소든 지지하지 않는 쪽이라 별로 말은 못 하겠지만 설 자체는 싫지 않음. 장남의 어리광도 차남의 형님력도 좋아!

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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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오소마츠랑 안티팬 이치마츠가 보고 싶다
오소마츠 트위터 가서 아이돌계에서 나가라 즐겁게 티비 보다가 너 나오면 짜증난다 쏼라쏼라 악플을 다는데
팬인 쵸로가 와서 "얌전히 싫어할것이지 왜 당사자 트위터까지 와서 악플 다냐?"라고 짜증내는 멘션을 달고 팬인 카라도 와서

"내 앞에 오소 욕하지마 오소가 너한테 잘못한게 뭔데? 오소가 너한테 삥을 뜯었니? 뭐 사달라고 했니? 오소도 눈물 있고 속상하고 글 읽는다 얼굴 잘생기고 목소리도 멋있는데.. 오소가 잘못한게 뭔데? 오소도 사람인데 상처 줄 필요 있어? 오소도 사람이고 약하단 말야, 얼마나 마음 약한지 알아? 아냐고 야 너 아이돌 해봤어?  아이돌이 얼마나 힘든지도 모르고 직접 해본적도 없으면서 멋대로 생각하지마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많은 트위터 유저들한테 리트윗 됨
그리고 잠시 후 안티팬 토도가 나타나서 이치 말에 공감하고 "저녀석 노래 듣기 싫어!"라고 했다가 이치가 엄청 화내면서

"ㄷ쳐!! 시벨루마! 네가 뭔데 내 앞에서 오소마츠를 까? 오소마츠 까지마! 이 멍청한 아이돌은 나만 깐다!"라고 멘션을 보내

그리고 이를 본 오소가 하하하 정말 답이 없구나!라며 단체 블락 먹이고

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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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로 시점으로 카라오소 짧은 썰

전화를 끊은 후 우리 형제 모두는 큰 충격에 휩싸였다. 그건 바로 우리 마츠노가의 장남인 오소마츠 형이 납치됐다는 거다. 맨 처음 전화를 받았을 때 까지만 해도 그냥 단순한 장난 전화인 줄 알고 끊을려고 했지만 장난이 아닌 진짜 협박 전화라는 걸 알게 됐고 살짝이지만 오소마츠 형의  괴로운 신음 소리가 수화기 너머로 들려왔었다.

토도마츠는 몸을 움츠렸고 이치마츠도 불안한지 손톱만 깨물고 있었다.

"웃기지도 않는군, 하하.."

카라마츠 형이 이마를 짚으며 허탈하게 웃었다. 그리곤
바닥에 아무렇게나 놓여 있던 잡지를 주워 사람이 없는 쪽으로 힘껏 던지곤 입에서 욕설을 잔뜩 내뱉었다.

카라마츠 형은 지금 엄청나게 화가 나 있다. 얼마나 화가 났냐면 평소 입을 크게 벌리고 시끄럽게 굴던 쥬시마츠가 입을 꾹 다물고 겁을 먹을 정도 아니, 마치 야생에서 맹수가 눈앞에서 다른 맹수에게서 새끼를
잃어 이성을 잃을 정도로 그는 엄청 화가 나 있었다.

나도 오소마츠 형이 납치된 것 때문에 뜨거운 분노를 느끼고 있고 다른 형제들도 뜨거운 분노를 느끼고 있을건데 맏형으로서 서로 의지를 하며 아끼던 사이였는데 그가 느낀 분노는 얼마나 뜨거울지 상상이 가질 않는다.

잠시 간의 침묵 속에 카라마츠 형이 동생들을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이치마츠 넌 경찰에 신고해서 상황을 잘 말해줘. 쵸로마츠가 전화를 받았을 때 수화기 너머에서 오소마츠 형의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고 했으니까 분명 납치범은 형님한테 폭력을 휘둘렀을거야. 그러니까 119에도 연락해."

"토도마츠 너는 부모님을 안심시켜 드려."

"쵸로마츠랑 쥬시마츠는 날 따라온다.  쥬시마츠 너는 만일을 대비해 야구 방망이를 들고 가."

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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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쥬시마츠는 카라마츠 형을 향해 충성을 한 뒤 야구 방망이를 손에 쥐고 한번 힘껏 휘두르고 물었다.

"이 야구 방망이로 납치범 두들겨 팰거야? 뼈를 부러뜨려 몸을 못 움직일 정도로?"

카라마츠 형은 한숨을 쉬고 그런 쥬시마츠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다.

"아니, 나도 맘 같아선 납치범 녀석의 뼈를 부러뜨리다 못해 장기를 손상시키고 싶지만 그랬다간 우리도 법정에서 책임을 물 수가 있다.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들고 가라는 거야."

쥬시마츠는 이해를 못 하겠다는 표정을 지으며 고개를 갸우뚱 거렸다.

"이상하네? 그건 적반하장 아니야?"

"적반하장이 아니라 자업자득이겠지!"

나는 쥬시마츠를 향해 태클을 날렸다. 카라마츠 형은 다시 한번 한숨을 쉬고 따라오라며 손짓을 했다.


*
사건은 무사히 마무리 됐다. 납치범은 경찰에 잡히고 오소마츠 형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내 연락을 받은 부모님과 토도마츠, 이치마츠는 숨을 헐떡이며 병원으로 달려오고 어머니는 오소마츠 형의 손을 매만지며 흐느끼셨다. 잠시 후  오소마츠 형의 손가락이 꼼지락하고 움직이더니 실눈을 천천히 뜨기 시작했다. 어머니는 잡고 있던 손을 놓고 눈을 동그랗게 뜨며 형에게 말을 걸었다.

"니트야 아니 오소마츠 정신이 드니?"

이내 오소마츠 형은 눈을 다 뜨고 천천히 몸을 일으키고 주위를 살펴봤다.

"여긴 대체 어디야?"
토도마츠는 병원이라고 대답해 주고 무서웠다며 오소마츠 형을 와락하고 껴안으며 울음을 터뜨렸다.

"난 오소마츠 형이 납치범한테 살해를 당하는거 아닌가하고 걱정했어!"

오소마츠 형은 토도마츠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싱긋 웃었다.

"짜식~ 겁은 많아가지곤! 야, 이 형님이 납치됐을 때 납치범을 때려 눕히고 싶었지만

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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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그때 납치범이 엄청 세더라고? 내 레벨은 100인데 그녀석은 150이더라고! 그래서 내가 못 건드렸어 이 형님..아니,아니 실수 이 횽아가 그녀석보다 레벨만 더 높았다면 오직 평타로만 때려눕힐 수 있었는데~!"

오소마츠 형은 아깝다는 표정을 짓고 토도마츠는 형에게서 떨어져 손목으로 눈물을 스윽 닦았다.

"저기, 궁금한게 있는데.."

이치마츠가 손을 살짝 들며 말했다. 오소마츠 형은 '궁금한게 있으면 물어봐~'라며 장난스럽게 웃고 이치마츠는 흠흠 소리를 내다가 오소마츠 형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입을 열었다.

"그때 납치됐을 때 납치범이 했던 심한 짓이 뭐였어? 아, 이런거 물어보기 좀 그런가?"

오소마츠 형의 표정이 잠시 안 좋아지다가 잠시 후 표정을 풀고 머리를 부여잡았다.

"심한 짓이 뭐냐고? 그야 당연히 납치범이 나한테 꼬맹이, 꼬마라고 부른거지! 야, 내가 이 나이에 꼬마 소리를 들어야겠냐? 난 어엿한 성인인데!"

납치됐던 사람이 아까부터 장난스럽게 말하자 나는 어이가 없다 못해 화가 나 오소마츠 형한테 짜증을 내뱉었다.

"납치 당했던 사람 맞아? 보통 불안해 떠는게 정상이라고! 형처럼 히죽히죽 거리며 장난을 치는게 아니라!"

그러자 오소마츠 형은 고개를 갸우뚱 거리고 입을 삐죽 내밀어 툴툴댔다.

"그게 뭐 어때서? 휴지마츠."
"휴지마츠? 내가 그 이름으로 부르지 말랬지?"

이렇게 말다툼을 하던 사이 카라마츠 형이 오소마츠 형에게 다가와 머리 위에 손을 얹었다. 그리곤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살짝 미소를 지었다.

"분명 무서웠을거야, 그렇지?"
오소마츠 형의 눈에서 눈물이 고이기 시작하더니 이내 큰 소리로 울음을 터뜨리기 시작했다.

"다 큰 성인이 장남인 내가 납치돼서 정말 창피했어! 정말 창피했다고!"

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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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하지만 무서웠어 정말 무서웠어! 죽어서 소중한 사람들이랑 헤어지는건 아닌가하고.. 사실 그때 납치범이 나한테 했던 심한 짓은 가족도 같이 죽이겠다는 협박이였어!"

"오냐, 오냐."

카라마츠 형은 계속 머리를 쓰담아 주었다. 지금 형과 동생의 위치가 바뀐 것 같지만 훈훈한 모습에 나도 모르게 살며시 미소를 지었다.

잠시 후 오소마츠 형이 진정되고 카라마츠 형이 오소마츠 형에게 먹고 싶은게 있냐고 물어보았다.

"나 과자 먹고 싶어, 그것도 딸기 크림이 발라진 과자로."


"어이, 쵸로마츠 가서 딸기 크림이 발라진 과자 좀 사와라. 장남이 먹고 싶다잖아?"

대답을 들은 카라마츠 형은 나를 보며 과자를 사오라고 시키고 나는 지갑을 챙기고 병실을 빠져나갔다.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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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 >>605 카라오소 내 최애컾... 역시 최고....!!!!


뜬금없고 커플링얘긴 아니지만 난 쥬시가 냄새 맡는 거 좋아한다.
2차창작에서 형제들이 아플 때 쥬시가 아픈 냄새 난다고 하는 거 진짜 좋음
냄새 맡는 행위 자체를 좋아하긴 하지만.. 쥬시의 그 예민한 코가 좋아
경찰견 같은 코를 가진 쥬시 귀여워-
쥬시가 느끼는 형제들 냄새도 궁금하고-

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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